작성일 : 2022.01.15 작성자 : 양시영
제   목 : 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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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서론)  사66..겔48..단12..슥14..<140 >  

https://amazinglife37.tistory.com/9


**카프(점) = "새창조의 존재 = 절대진리(하_마임)으로 혼까지 완전히 적셔진 샤레츠(샤마임-아레츠, 곧 매일-매순간 새로와지는 루하-네페쉬)"로 조성하고 계심(거듭남+ 빚어다루심 = 성령, 곧 담지자된 거듭난이가 Q-구주와 본질/존재의 속성이 똑같아지도록), 그 목적은 Q형상[쉐아흐= 쉰(우)]+생명[헤이트] 된 거처, 곧 생명나무와 연합한 한몸 이룬 생명가지 산출에 있음 ...이때, 이를 온전히 이루는 생명가지는 "솨/쉐 [쉰(우)-헤이] = (기름부음의 생명말씀을 호흡함으로 살아가는) 모본이신 어린양" 빼어닮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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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다루심의 방식은 그분의 어떠하심, 즉 거룩하심과 의로우심이 기준과 근거임]

....사랑하는 백성은 그분의 거룩하심의 기준에 따른 징계(징벌)로, 열국은 하나님의 의로우심, 곧 공의를 기준에 따른 심판으로 다루심... 

**징벌 = 징계 ::: 사랑하는 백성 다루심의 방식 *1) 거룩하심, 즉 항상 사랑에 근거하여, 사랑 안에서<아버지로서(사1:2-3, 63:16, 64:8), 양육하는 어머니로서(66:13), 남편으로서(54:5)> 그분께 합당하도록 최선-최상에로 이끄심 *2)아버지가 자녀들을 교정-개선하여 바른 궤도로 나아가게 함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거룩하심과 같이 거룩해야 하였지만 그들은 일반적=세상적이며, 하나님의 거룩한 본성에있어서 전혀 그분과 같지 않았기 때문에 징계하러 오심  

**심판 ::: 열국을 다루심의 방식 *1)하나님의 의, 곧 공의에 근거하여 다루심... 하나님이 보시기에 열국(이방나라들)이 공평하고 의롭지 않았기 때문에 심판하심....그러나, 열국의 이방인들 가운데서도 하나님을 경외하고 추구하는 백성들이 있음을 친히 아시기에, 그들을 특별히 선대하시며 <당신의 사랑하는 백성들처럼, 그들과 동일한 방식으로 징계하심 통해서, 그리고 열국으로 하여금 하나님의 의로우심을 참되게 배우고 하나님을 사모함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그분의 거룩하심을 실지로 경험하여 아는 데로 돌이키도록 기회를 열어주시고 계셨는데(욥기를 보라), 신약에 와서는 하나님의 백성에 대한 개념과 다루심에 있어서 범위 적용에 대한 시대적 경륜을 달리하심으로써, 이 열국 백성, 곧 이방인들조차도 그분의 교회로 들어오도록 완전히 개방해 주고 계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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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믿는자인 우리는 잠잠히 우리 자신의 상황을 살펴보아야 한다.  

....비록 주님을 추구하고 있다 할지라도, 때때로 어떤 악한 것들이 우리의 매일의 생활 속에서 발호하여 일어나 시험에 들게 하려 하고 있기에 조심하고 주의하며 경계함으로 깨어 있어 기도할 필요가 있다(마26:41)...보라, 매일의 생활에서 방심-부주의하고, 주님과 다른이들에 대해, 심지어 우리 자신에 대해까지도 그릇되었을 때, 우리 기도는 주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한다. 

....사6:3상에서 이사야는 영광 안에 계신 주님에 대한 이상을 보았는데, 스랍들은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만군의 여호와여]라고 하면서 창화하고 있었다. 이는 하나님의 관심이 그분의 백성들의 그분의 거룩함을 참되게 알고 그 안에서 살아감에 있는바, 그분의  거룩함따라 그분을 위함이 합당함을 가리킨다. 그분은 그분이 거룩하신 것처럼 그분이 부르신 자들이 거룩해지기를 원하신다. 이사야가 이 이상을 보았을 때, 그는 그가 여전히 죄악되며, 부정한 입술을 가졌고, 부정한 입술을 가진 백성 중에 거한다는 것을 <아주 심각하게>깨달았다(5절)

....이사야의 체험은 오늘날 믿는 우리의 상황을 이해하도록 도와준다. 우리가 아무리 거룩케 되고, 새롭게 되고, 변화되고, 심지어 그리스도의 영광스러운 형상을 본 받게 되었다 할지라도 우리는 우리가 여전히 육신 안에. 옛장조 안에 있으며, 여전히 우리 속에 죄악된 본성을 가지고 있으며, 여전히 우리가 극도로 부정한 땅 위에 살고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따라서, 날마다 우리는 우리 죄들과 결함-실패-단점-허물-실수들을 주께 자백할 필요가 있다. 종종 우리는 하나님께만이 아니라 성도들과 우리 가족들을 포함한 다른 사람들에게도 잘못 행한다. 예를 들어, 우리는 주님의 거룩한 성전인 우리 몸을 함부로 <멋대로> 손상시키는 방식으로 화를 냄으로써 우리 자신에 대해서도 그릇될 수가 있다. 

....우리가 주님에 의해 빛 비춤을 받으면 받을수록, 우리는 더욱더 우리의 상황을 깨닫게되고, 주님께 우리 죄들을 자백하며 우리를 용서해 달라고 구하게 될 것이다.  우리가 그리스도에 대해 참된 체험을 갖기 원한다면, 우리는 우리의 죄악됨을 깨달아야 한다. ...우리가 옛창조 안에서 아직 땅위에 살고 있는 한, 우리가 죄악되다는 것과 우리 죄들에 대해 여전히 자백할 필요가 있음을 깨닫지 않으면 안된다. 우리가 이렇게 한다면, 하나님은 선대하시며 은혜로 대하실 길을 갖게 될 것이다. 

....구약에서 하나님의 백성이 주께 무엇인가를 드리기를 원했을 때마다, 그들은 그 제물 드림에 앞서서 반드시 속건제와 속죄제를 더해야 했다. 이 원칙은 오늘날 믿는이들인 우리에게 있어서도 동일한 바, 우리가 주님께 번제와 화목제를 드리려 한다면, 우리는 또한 우리가 여전히 죄악됨을 기억하고 있다는 표시로 속건제와 속죄제를 드려야 한다.  

우리가 옛창조 안에서 아직 땅위에 살고 있는 한, 우리가 죄악되다는 것과 우리 죄들-결함들-실패들-단점들-허물들-실수들에 대해 여전히 자백할 필요가 있음을 깨닫지 않으면 안된다. 우리가 이렇게 한다면, 하나님은 선대하시며 은혜로 대하실 길을 갖게 될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그분은 이사야 당시에 이스라엘에 관해 그러하셨듯이 우리에 관해 하소연하실 것이다.]

-----[이사야 / 입술을 숯불에 덴 선지자 / 오스왈드 샌더스]

=========[433.귀하신주여(1-9)] [491.저높은곳을향하여(10-20)] [290.우리는 주님을 늘 배반하나] [623.주님의시간에] [ 389. 내게로 오라 하신 주님의]

개역개정]제1장

1.  유다 왕 웃시야와 요담과 아하스와 히스기야 시대에 아모스의 아들 이사야가 유다와 예루살렘에 관하여 본 계시라

==여호와의 말씀

2.  하늘이여 들으라 땅이여 귀를 기울이라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자식을 양육하였거늘 그들이 나를 거역하였도다

3.  소는 그 임자를 알고 나귀는 그 주인의 구유를 알건마는 이스라엘은 알지 못하고 나의 백성은 깨닫지 못하는도다 하셨도다

4.  슬프다 범죄한 나라요 허물 진 백성이요 행악의 종자요 행위가 부패한 자식이로다 그들이 여호와를 버리며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를 만홀히 여겨 멀리하고 물러갔도다

5.  너희가 어찌하여 매를 더 맞으려고 패역을 거듭하느냐 온 머리는 병들었고 온 마음은 피곤하였으며

6.  발바닥에서 머리까지 성한 곳이 없이 상한 것과 터진 것과 새로 맞은 흔적뿐이거늘 그것을 짜며 싸매며 기름으로 부드럽게 함을 받지 못하였도다

7.  너희의 땅은 황폐하였고 너희의 성읍들은 불에 탔고 너희의 토지는 너희 목전에서 이방인에게 삼켜졌으며 이방인에게 파괴됨 같이 황폐하였고

8.  딸 시온은 포도원의 망대 같이, 참외밭의 원두막 같이, 에워 싸인 성읍 같이 겨우 남았도다

9.  만군의 여호와께서 우리를 위하여 생존자를 조금 남겨 두지 아니하셨더면 우리가 소돔 같고 고모라 같았으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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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너희 소돔의 관원들아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어다 너희 고모라의 백성아 우리 하나님의 법에 귀를 기울일지어다

11.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너희의 무수한 제물이 내게 무엇이 유익하뇨 나는 숫양의 번제와 살진 짐승의 기름에 배불렀고 나는 수송아지나 어린 양이나 숫염소의 피를 기뻐하지 아니하노라

12.  너희가 내 앞에 보이러 오니 이것을 누가 너희에게 요구하였느냐 내 마당만 밟을 뿐이니라

13.  헛된 제물을 다시 가져오지 말라 분향은 내가 가증히 여기는 바요 월삭과 안식일과 대회로 모이는 것도 그러하니 성회와 아울러 악을 행하는 것을 내가 견디지 못하겠노라

14.  내 마음이 너희의 월삭과 정한 절기를 싫어하나니 그것이 내게 무거운 짐이라 내가 지기에 곤비하였느니라

15.  너희가 손을 펼 때에 내가 내 눈을 너희에게서 가리고 너희가 많이 기도할지라도 내가 듣지 아니하리니 이는 너희의 손에 피가 가득함이라

16.  너희는 스스로 씻으며 스스로 깨끗하게 하여 내 목전에서 너희 악한 행실을 버리며 악행을 그치고

17.  선행을 배우며 정의를 구하며 학대 받는 자를 도와 주며 고아를 위하여 신원하며 과부를 위하여 변호하라 하셨느니라

18.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오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너희의 죄가 주홍 같을지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진홍 같이 붉을지라도 양털 같이 희게 되리라

--לְכוּ־נָ֛א וְנִוָּֽכְחָ֖ה יֹאמַ֣ר יְהוָ֑ה אִם־יִֽהְי֨וּ חֲטָאֵיכֶ֤ם כַּשָּׁנִים֙ כַּשֶּׁ֣לֶג יַלְבִּ֔ינוּ אִם־יַאְדִּ֥ימוּ כַתֹּולָ֖ע כַּצֶּ֥מֶר יִהְיֽוּ׃

....참생명의 Q, 부활생명의 그영(CJ의 영-그영-성령..조성-형상/기름부음-양육/목양하시는 성령님) (거듭난이와 한 마음으로) 목양/양육-적셔-빚어-다루며-변화/대치-조성-충만케 하시는 분.., Q의 진리로 살며 그 상호거처됨이란 그분의 호흡해내신바 그대로[[기록된 말씀+즉각적으로 열어주시는 말씀]] 믿음으로 받고, 어찌하기를 원하시는지 여쭈고((nothing-nobody!!, 십자가 적용하는 매일-매순간의 구원/혼의 구출을, 생생하게 체득케 하시며 더욱더 새로와지며 말씀새기심을 경험케 하실것!!))  이끄심따라 (믿음으로) 붙좇음.... 깊이 묵상-반추-앙망/응시/주이름 부름/머무름-적셔짐의 삶 안에 앙망하며 걷기, 이를 통해 부활생명의 넘쳐흐름인바 참지혜 그 자체로 조성될바, Q형상 진리 그릇의 그 삶 살아가는 참제자-곧 성령의 사람- (성령과 그의 마음이 하나됨으로써) 그 중심에 참생명 넘침의 제자 만드심이라..

19.  너희가 즐겨 순종하면 땅의 아름다운 소산을 먹을 것이요

20.  너희가 거절하여 배반하면 칼에 삼켜지리라 여호와의 입의 말씀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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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로 가득 찬 성읍

21.  신실하던 성읍이 어찌하여 창기가 되었는고 정의가 거기에 충만하였고 공의가 그 가운데에 거하였더니 이제는 살인자들뿐이로다

22.  네 은은 찌꺼기가 되었고 네 포도주에는 물이 섞였도다

23.  네 고관들은 패역하여 도둑과 짝하며 다 뇌물을 사랑하며 예물을 구하며 고아를 위하여 신원하지 아니하며 과부의 송사를 수리하지 아니하는도다

24.  그러므로 주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전능자가 말씀하시되 슬프다 내가 장차 내 대적에게 보응하여 내 마음을 편하게 하겠고 내 원수에게 보복하리라

25.  내가 또 내 손을 네게 돌려 네 찌꺼기를 잿물로 씻듯이 녹여 청결하게 하며 네 혼잡물을 다 제하여 버리고

26.  내가 네 재판관들을 처음과 같이, 네 모사들을 본래와 같이 회복할 것이라 그리한 후에야 네가 의의 성읍이라, 신실한 고을이라 불리리라 하셨나니

27.  시온은 정의로 구속함을 받고 그 돌아온 자들은 공의로 구속함을 받으리라

---צִיֹּ֖ון בְּמִשְׁפָּ֣ט תִּפָּדֶ֑ה וְשָׁבֶ֖יהָ בִּצְדָקָֽה

.....[@치욘<체데-요드-바브(상)-눈>...여호와의 참생명-인격으로 동심합치의 삶 살아가는바 [시온]은 ...@베_미슈파트<베이트_멤-쉰(우)-페이-테이트>...친히 주께서 열어 부어주신바 진리-형상의 기름부음따라 Q생명 넘쳐흐름인 참생명지혜로 살며..  @티_페데<타브-페이-달렛-헤이>...말씀을 열어 온전케 하신바 결합-연합-교통-공급으로 구별된 하나, 그 특별한 몫으로서 주께 합당하게 살아가는바 @웨_샤베하<바브_쉰(우)-베이트-헤이>..[주님없이 나홀로는 결코 살 수도/설 수도 없는바, nothing-nobody임을 철저히 깨닫고-항복하며!!, 십자가 적용하여 내려놓고-열어-비워-내어-맡겨드려, 전적으로 의지-앙망하며 붙좇는바, 그 진정한 회개/새롭게 하심 적용받음 = 구속+거듭남/날마다 -매순간마다 구원/구출 이룸!!] Q형상-진리-기름부음의 말씀따라 살아가며 @비_체다카<베이트_체데-달렛-코프-헤이>...말씀하시는 Q의 소망-교통따라 동심합치로 결합한 하나를 사는바 공의와 정의로 살도다.]

28.  그러나 패역한 자와 죄인은 함께 패망하고 여호와를 버린 자도 멸망할 것이라

29.  너희가 기뻐하던 상수리나무로 말미암아 너희가 부끄러움을 당할 것이요 너희가 택한 동산으로 말미암아 수치를 당할 것이며

30.  너희는 잎사귀 마른 상수리나무 같을 것이요 물 없는 동산 같으리니

31.  강한 자는 삼오라기 같고 그의 행위는 불티 같아서 함께 탈 것이나 끌 사람이 없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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