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05.07 작성자 : 양시영
제   목 : 창41,요셉37세, 야곱128세 애굽 기근 시작...7은 유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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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41장,,요셉17세  30세 37세...주권적 섭리따라 다스리심 목적은 유한한 인생으로 하여금 Q을 더듬어 찾아 만복근원 주께로 돌이켜 회복시키려 하심.


***애굽 중 왕조인 12 왕조의 4대 왕  세소스트리스2세(1895 BC~1878 BC) 치리 중반부 때(7년 풍년 시작시점..1885 BC) 총리로 등극하여  5대 왕 세소스트리스3세(1878 BC~1842 BC) 치리 시기까지 총리직 수행<7년 흉년 기간은 1878  BC~1871 BC 에 해당> 야곱 가족의 이주는 1876 BC였음

--><셈족 일파인 힉소스 침입 점령> 중간기(=이스라엘 번성기) 

-->애굽 신 왕조 : 아흐모세1세[히브리인 박해 시작] ....투트모세1세[히브리 남아 살해 명령...하트셉수트 공주가 모세 발견/양자 삼음]: ....투트모세2세/하트셉수트 ....투트모세3세[모세, 미디안으로 도피]....아멘호텝2세[모세, 애굽으로 복귀 --출 애굽]


###하나님이 거짓말을 하실 수 없는 두 가지 변치 못할 사실 =  “이는 하나님이 거짓말을 하실 수 없는 이 두 가지 변치 못할 사실을 인하여” = “이 두 가지 변할 수 없는 사실에 대하여 하나님은 거짓말하실 수 없으므로”...하나님, 곧 재림 주 .예수 그리스도의 다리에 쓰여진 그분의 이름은 "Faithful and True...신실과 참됨"이시다!! <그 내용의 귀결> 모든 날 마지막에 나타나게 될 ‘그리스도’와 ‘그의 나라’ = 그리스도를 주셔서 사람으로 그와 연합하여 하나님의 아들이 되게 하시고 하나님과 영원히 함께 살게 되는 것이 하나님의 영원한 계획이며 택한 자들에게 주신 하나님의 영원한 약속이니....:: 첫째, 하나님께서 그의 백성에게 복 주시겠다는 약속을 하신 것(13절), 둘째, 그 약속을 보증하시기 위해 당신의 이름으로 맹세하셨다는 것.

[히6:13-20(14,15, 17,18,19)...하나님의 확실한 약속] 

13.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실 때에 가리켜 맹세할 자가 자기보다 더 큰 이가 없으므로 자기를 가리켜 맹세하여  14.  이르시되 내가 반드시 너에게 복 주고 복 주며 너를 번성하게 하고 번성하게 하리라 하셨더니   15.  그가 이같이 오래 참아 약속을 받았느니라   16.  사람들은 자기보다 더 큰 자를 가리켜 맹세하나니 맹세는 그들이 다투는 모든 일의 최후 확정이니라  17.  하나님은 약속을 기업으로 받는 자들에게 그 뜻이 변하지 아니함을 충분히 나타내시려고 그 일을 맹세로 보증하셨나니  18.  이는 하나님이 거짓말을 하실 수 없는 이 두 가지 변하지 못할 사실로 말미암아[**=신실과 참이신 Q, 그분이 Abr에게 나타나셔서 친히 약속하셨고, 언약 말씀 그대로 이루셨었다.....또한 이제 성육신하사 우리에게 오신 바로 그 신실과 참이신  Q이 Abr에게 이루신 바 그대로 동일하게 구원영생복락의 하나님나라를 약속하셨고, 십자가죽음-장사지냄-부활 승천 거쳐 성령으로 오셔서 내주하심으로 보증하고 계시듯, 그분의 이름 바로 그대로 지금도 이미, 그리고 영원히 그대로 이루신다는 이 두 가지 사실] 앞에 있는 소망을 얻으려고 피난처를 찾은 우리에게[**=성육신하여 오셔서 친히 약속하신 하나님, JC를 참되게 전존재, 전심으로 믿고 그 영광의 소망 붙들어 하나로 연합한 우리에게 일상 가운데, 다함없는 아가페사랑으로 그분의 모든 성품-영광-이름따라 아낌없이 부어주사 실지로 누림 공급하심 인해] 큰 안위를 받게 하려 하심이라   19.  우리가 이 소망을 가지고 있는 것은 영혼의 닻 같아서 튼튼하고 견고하여 [믿는이마다 이미] 휘장 안에 들어 가나니   20.  그리로 앞서 가신 예수께서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라 영원히 대제사장이 되어 우리를 위하여 들어 가셨느니라[**제사장은 사람을 Q께 인도하며, 왕은 Q을 사람에게 분배한다...변화와 성숙 기대하라!!...고후13:13에서 보는 바, 신약의 축복(=축복은 Q 그분 자신을 공급함) 누림이란 하나님과 사람 사람과 하나님, 사람과 사람사이에 영원히 허락하신 바 되었음... 부어주사 후히 누리게 하시는 극진하신 아버지의 그 사랑은 바로 JC의 십자가 은혜로 표현되고 성령의 내주-교통하심으로써  <하나님과 함께 오는 사도로 인해>하나님과 사람이 상호 이끌려 옴이 되는 가운데, 지체간에, Q과 사람 간에 상호 사랑의 누림으로 허락되었다 ]  13.  For when God made the promise to Abraham, since He could swear by no one greater, He swore by Himself,    14.  saying, "I WILL SURELY BLESS YOU, AND I WILL SURELY MULTIPLY YOU."   15.  And thus, having patiently waited, he obtained the promise.   16.  For men swear by one greater [than themselves], and with them an oath [given] as confirmation is an end of every dispute.   17.  In the same way God, desiring even more to show to the heirs of the promise the unchangeableness of His purpose, interposed with an oath,   18.  in order that by two unchangeable things, in which it is impossible for God to lie, we may have strong encouragement, we who have fled for refuge in laying hold of the hope set before us.   19.  This hope we have as an anchor of the soul, a [hope] both sure and steadfast and one which enters within the veil,   20.  where Jesus has entered as a forerunner for us, having become a high priest forever according to the order of Melchizedek.


===요셉이 바로의 꿈을 해석하다.....<요셉처럼 주님 주신 이상(꿈)을 붙들고 주와 동행함의 믿음으로 살기를 실행하되 모든 고통-시험-배반-감금의 다루심 거칠 것을 감수하고 준비하는 자 곧>영적 나이(육체의 나이가 아니다!!) 30대에 이르러서야 비로소 (주예수님과 요셉처럼!!) 온전한 섬김의 사역 안으로 들어갈 수 있음을 깨달아야 하리라..


**바로의 꿈 : *1)암소<동물 생명>의 꿈 -->*2>곡식 이삭<식물 생명>의 꿈....타락 전에는 사람은 식물 생명만 먹었으나(창1:29), 타락한 후에는, 구속의 피가 필요하기에 고기를 먹어야 함을 듣게 됨(창9:3)   .즉, 타락한 후에는 식물 생명과 동물 생명의 두 가지 종류의 생명을 다 먹고 누려야 함을 의미...먼저 동물 생명이 먼저 나옴으로써 구속될 필요가 있기에 먼저 암소가 나오고, 그 후에 곡식이 나오고 있다....주님의 상에서 떡과 피를 보게 되는데, 피는 구속을 위한 주님의 동물 생명에서 나오고, 빵은 그분의 거듭난 생명에서 나오는데, 요1:29에서 침례 요한은 [보라, 어린 양이로다], 이어서 요12:24에서 주님은 자신을 땅에 떨어져 거듭니 번식하는 한 알의 밀로 비유하신 바 이것은 거듭남을 위한 식물 생명이다.


1.  [186영화로신주성령..] 만 이 년 후에(즉, 감금생활 10년=8+2...3년째에 들어서고 있다...3은 부활의 수) 바로가 꿈을 꾼즉 자기가 나일 강 가에 서 있는데

2.  보니 아름답고 살진 일곱(7은 유한-피조물의 충만 수) 암소가 강 가에서 올라와 갈밭에서 뜯어먹고

3.  그 뒤에 또 흉하고 파리한 다른 일곱 암소가 나일 강 가에서 올라와 그 소와 함께 나일 강 가에 서 있더니

4.  그 흉하고 파리한 소가 그 아름답고 살진 일곱 소를 먹은지라 바로가 곧 깨었다가

5.  다시 잠이 들어 꿈을 꾸니 한 줄기에 무성하고 충실한 일곱 이삭이 나오고

6.  그 후에 또 가늘고 동풍에 마른 일곱 이삭이 나오더니

7.  그 가는 일곱 이삭이 무성하고 충실한 일곱 이삭을 삼킨지라 바로가 깬즉 꿈이라

8.  아침에 그의 마음이 번민하여 사람을 보내어 애굽의 점술가와 현인들을 모두 불러 그들에게 그의 꿈을 말하였으나 그것을 바로에게 해석하는 자가 없었더라

9.  ○술 맡은 관원장이 바로에게 말하여 이르되 내가 오늘 내 죄를 기억하나이다

10.  바로께서 종들에게 노하사 나와 떡 굽는 관원장을 친위대장의 집에 가두셨을 때에

11.  나와 그가 하룻밤에 꿈을 꾼즉 각기 뜻이 있는 꿈이라

12.  그 곳에 친위대장의 종 된 히브리 청년이 우리와 함께 있기로 우리가 그에게 말하매 그가 우리의 꿈을 풀되 그 꿈대로 각 사람에게 해석하더니

13.  그 해석한 대로 되어 나는 복직되고 그는 매달렸나이다

14.  ○이에 바로가 사람을 보내어 요셉을 부르매 그들이 급히 그를 옥에서 내 놓은지라 요셉이 곧 수염을 깎고 그의 옷을 갈아 입고 바로에게 들어가니

15.  바로가 요셉에게 이르되 내가 한 꿈을 꾸었으나 그것을 해석하는 자가 없더니 들은즉 너는 꿈을 들으면 능히 푼다 하더라

16.  요셉이 바로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내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바로에게 편안한 대답을 하시리이다.....Q이 어떤 분이신지 아는 요셉이기에, Q께서 평강 주시는 분임을 소개하고 있다..[렘29:11-13...*11.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을 내가 아나니 평안이요 재앙이 아니니라 너희에게 미래와 희망을 주는 것이니라   *12.너희가 내게 부르짖으며 내게 와서 기도하면 내가 너희들의 기도를 들을 것이요   *13.너희가 온 마음으로 나를 구하면 나를 찾을 것이요 나를 만나리라]

17.  바로가 요셉에게 이르되 내가 꿈에 나일 강 가에 서서

18.  보니 살찌고 아름다운 일곱 암소가 나일 강 가에 올라와 갈밭에서 뜯어먹고

19.  그 뒤에 또 약하고 심히 흉하고 파리한 일곱 암소가 올라오니 그같이 흉한 것들은 애굽 땅에서 내가 아직 보지 못한 것이라

20.  그 파리하고 흉한 소가 처음의 일곱 살진 소를 먹었으며

21.  먹었으나 먹은 듯 하지 아니하고 여전히 흉하더라 내가 곧 깨었다가

22.  다시 꿈에 보니 한 줄기에 무성하고 충실한 일곱 이삭이 나오고

23.  그 후에 또 가늘고 동풍에 마른 일곱 이삭이 나더니

24.  그 가는 이삭이 좋은 일곱 이삭을 삼키더라 내가 그 꿈을 점술가에게 말하였으나 그것을 내게 풀이해 주는 자가 없느니라

25.  [183장 빈 들에 마른 풀같이..]○요셉이 바로에게 아뢰되 바로의 꿈은 하나라 하나님이 그가 하실 일을 바로에게 보이심이니이다

26.  일곱 좋은 암소는 일곱 해요 일곱 좋은 이삭도 일곱 해니 그 꿈은 하나라

27.  그 후에 올라온 파리하고 흉한 일곱 소는 칠 년이요 동풍에 말라 속이 빈 일곱 이삭도 일곱 해 흉년이니

28.  내가 바로에게 이르기를 하나님이 그가 하실 일을 바로에게 보이신다 함이 이것이라

29.  온 애굽 땅에 일곱 해 큰 풍년이 있겠고

30.  후에 일곱 해 흉년이 들므로 애굽 땅에 있던 풍년을 다 잊어버리게 되고 이 땅이 그 기근으로 망하리니

31.  후에 든 그 흉년이 너무 심하므로 이전 풍년을 이 땅에서 기억하지 못하게 되리이다

32.  바로께서 꿈을 두 번 겹쳐 꾸신 것은 하나님이 이 일을 정하셨음이라 하나님이 속히 행하시리니

33.  이제 바로께서는 명철하고 지혜 있는 사람을 택하여 애굽 땅을 다스리게 하시고

34.  바로께서는 또 이같이 행하사 나라 안에 감독관들을 두어 그 일곱 해 풍년에 애굽 땅의 오분의 일을 거두되

35.  그들로 장차 올 풍년의 모든 곡물을 거두고 그 곡물을 바로의 손에 돌려 양식을 위하여 각 성읍에 쌓아 두게 하소서

36.  이와 같이 그 곡물을 이 땅에 저장하여 애굽 땅에 임할 일곱 해 흉년에 대비하시면 땅이 이 흉년으로 말미암아 망하지 아니하리이다

===요셉이 애굽의 총리가 되다...오직 거듭남의 산 믿음 발휘하기로 주 앙망-절대 기쁨-절대 신뢰-절대 긍정으로 내적 사람의 변화-참생명의 성장성숙(적셔짐-스며듬-점유-충만-넘침-공급-감사-예배 됨) 이룸 그 자체가 예비/준비인 것을 깨달아야 함..

....Favor하나님의 호의(인자 베푸심) + favor 사람의 호의(은혜 입음..하나님이 그 마음을 일깨워 고무하심 통해서 발생됨)..신뢰하여 승급, 직분 맡김 : 합당한 신실-정직-충성-온유-감사-겸양 나타내야 함

37.  ○바로와 그의 모든 신하가 이 일을 좋게 여긴지라

38.  바로가 그의 신하들에게 이르되 이와 같이 하나님의 영에 감동된 사람을 우리가 어찌 찾을 수 있으리요 하고

39.  요셉에게 이르되 하나님이 이 모든 것을 네게 보이셨으니 너와 같이 명철하고 지혜 있는 자가 없도다

40.  너는 내 집을 다스리라 내 백성이 다 네 명령에 복종하리니 내가 너보다 높은 것은 내 왕좌뿐이니라

41.  바로가 또 요셉에게 이르되 내가 너를 애굽 온 땅의 총리가 되게 하노라 하고

42.  자기의 인장 반지를 빼어 요셉의 손에 끼우고 그에게 세마포 옷을 입히고 금 사슬을 목에 걸고

....[요셉의 즉위, 구주의 승천으로 받은 선물들]  ::: 구원의 완성 순서를 나타냄 :: 1>금 반지(인) (=구원 위한 성령의 인침 = 구원 받을 그 당시 구주 이름 부를 때 인치심으로 그리스도의 소유임을 확증)  ===>2>세마포 옷(의복) ( =실상, "의"는 그리스도 자신임....*구주 이름 불러 구원 받을 당시의 <의의 옷 = 구원의 옷...객관적인 의....눅16, 돌아온 탕자의 새 옷> + *끝까지 승리하는 생활로 인한<승리의 옷 = 보상을 위한 옷...주관적인, 살아낸 의.....계19....하나님 나라 참여 자격 표시의 세마포> ===>3>금 사슬(목걸이) (=자원함의 순복과 온유함, 순종을 위한, 과정 거치신 그 영 주심 의미)

43.  자기에게 있는 버금 수레에 그를 태우매 무리가 그의 앞에서 소리 지르기를 엎드리라 하더라 바로가 그에게 애굽 전국을 총리로 다스리게 하였더라

44.  바로가 요셉에게 이르되 나는 바로라 애굽 온 땅에서 네 허락이 없이는 수족을 놀릴 자가 없으리라 하고

45.  그가 요셉의 이름을 사브낫바네아[=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니 그가 살았다'...신(여호와)께서 친히 말씀하시는 사람]라 하고 또 온[=지역 명칭, 태양신께 헌정된 도시..이를 위해 오벨리스크를 만들어 세웠음]의 제사장 보디베라[=(태양신)"라"가 주었다는 뜻]의 딸 아스낫(뜻 :고대 이집트 선왕조의 수도였던 (나일강 델타 서안 도시) 사이스의 수호신으로 전쟁-사냥-지혜의 여신 네이트, 그에게 속한 자)을 그에게 주어 아내로 삼게 하니라 요셉이 나가 애굽 온 땅을 순찰하니라

....**[사브낫바네아] 세가지 의미  *1>세상의 구주  *2>생명의 유지_보존자  *3>비밀의 계시자(행5:21. 요6:50-51)   

**요셉의 아내는 아스낫은 이교도인 애굽인......요셉의 형들에 의해 거절당했던 동안에 아스낫을 취하고 있는바, 그리스도가 이스라엘에게 거절당하셨던 동안 이방인들을 그분의 아내로 취한 것을 묘사하는 예표임.

46.  [310. 아 하나님의 은혜로 484.내맘의주여소망되소서 488.이몸의소망무언가 491.저높은곳을향하여 495.익은곡식거둘자가 366.어두운내눈밝히사 487.어두운후에빛이오며] ○요셉이 애굽 왕 바로 앞에 설 때에 삼십 세라 그가 바로 앞을 떠나 애굽 온 땅을 순찰하니.....영적 생명의 성숙도로 볼 때 [진정한 의미에서 <(주 안에서 각사람의 영적 생명의 고귀함, 곧 가치는, 천연적-육적 옛사람의 죽음-장사지냄, 곧 감금 거침 경험으로써 변화되어 주님의 영적 <부활>생명으로 적셔지고 스며들고 날마다 새로와짐, 곧 그분과의 친밀함 안에 살며 + 주님 공급 위해 주입받고 채워짐에 합당하게 신진대사적으로 옛사람이 처리되고 생명이신 그분으로 충만한 정도>를 영적 생명 나이라 할 수 있는 바, (구약에서는 육적 나이로, 그러나 오늘날 신약에서는 영적 성숙 기준 따른) 영적 생명 성숙 나이가 30세에 이르러야 온전한 사역이 허용됨을 기억하라!!

47.  일곱 해 풍년에 토지 소출이 심히 많은지라...**표현  :: 무려 씨  하나당 한줌 수확!!!

48.  요셉이 애굽 땅에 있는 그 칠 년 곡물을 거두어 각 성에 저장하되 각 성읍 주위의 밭의 곡물을 그 성읍 중에 쌓아 두매

49.  쌓아 둔 곡식이 바다 모래 같이 심히 많아 세기를 그쳤으니 그 수가 한이 없음이었더라

50.  흉년이 들기 전에 요셉에게 두 아들이 나되 곧 온의 제사장 보디베라의 딸 아스낫이 그에게서 낳은지라

51.  요셉이 그의 장남의 이름을 므낫세라 하였으니 하나님이 내게 내 모든 고난과 내 아버지의 온 집 일을 잊어버리게 하셨다 함이요....확신 가운데 <믿음으로 고백하고 있다>..교회를 얻으실 때에 그분은 괴로움을 잊으시고 보라, 므낫세!! 에브라임!! ..이 번성한 열매들을 보라 하실 것!!

52.  차남의 이름을 에브라임이라 하였으니 하나님이 나를 내가 수고한 땅에서 번성하게 하셨다 함이었더라

53.  애굽 땅에 일곱 해 풍년이 그치고

54.  요셉의 말과 같이 일곱 해 흉년이 들기 시작하매 각국에는 기근이 있으나 애굽 온 땅에는 먹을 것이 있더니

55.  애굽 온 땅이 굶주리매 백성이 바로에게 부르짖어 양식을 구하는지라 바로가 애굽 모든 백성에게 이르되 요셉에게 가서 그가 너희에게 이르는 대로 하라 하니라

56.  온 지면에 기근이 있으매 요셉이 모든 창고를 열고 애굽 백성에게 팔새 애굽 땅에 기근이 심하며

57.  각국 백성도 양식을 사려고 애굽으로 들어와 요셉에게 이르렀으니 기근이 온 세상에 심함이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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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V]------

1.  And it came to pass at the end of two full years, that Pharaoh dreamed: and, behold, he stood by the river.   2.  And, behold, there came up out of the river seven well favored kine and fatfleshed; and they fed in a meadow.   3.  And, behold, seven other kine came up after them out of the river, ill favored and leanfleshed; and stood by the other kine upon the brink of the river.   4.  And the ill favored and leanfleshed kine did eat up the seven well favored and fat kine. So Pharaoh awoke.   5.  And he slept and dreamed the second time: and, behold, seven ears of corn came up upon one stalk, rank and good.   6.  And, behold, seven thin ears and blasted with the east wind sprung up after them.   7.  And the seven thin ears devoured the seven rank and full ears. And Pharaoh awoke, and, behold, it was a dream.   8.  And it came to pass in the morning that his spirit was troubled; and he sent and called for all the magicians of Egypt, and all the wise men thereof: and Pharaoh told them his dream; but there was none that could interpret them unto Pharaoh.   9.  Then spake the chief butler unto Pharaoh, saying, I do remember my faults this day:   10.  Pharaoh was wroth with his servants, and put me in ward in the captain of the guard's house, both me and the chief baker:   11.  And we dreamed a dream in one night, I and he; we dreamed each man according to the interpretation of his dream.   12.  And there was there with us a young man, an Hebrew, servant to the captain of the guard; and we told him, and he interpreted to us our dreams; to each man according to his dream he did interpret.   13.  And it came to pass, as he interpreted to us, so it was; me he restored unto mine office, and him he hanged.   14.  Then Pharaoh sent and called Joseph, and they brought him hastily out of the dungeon: and he shaved himself, and changed his raiment, and came in unto Pharaoh.   15.  And Pharaoh said unto Joseph, I have dreamed a dream, and there is none that can interpret it: and I have heard say of thee, that thou canst understand a dream to interpret it.   16.  And Joseph answered Pharaoh, saying, It is not in me: God shall give Pharaoh an answer of peace.   17.  And Pharaoh said unto Joseph, In my dream, behold, I stood upon the bank of the river:   18.  And, behold, there came up out of the river seven kine, fatfleshed and well favored; and they fed in a meadow:   19.  And, behold, seven other kine came up after them, poor and very ill favored and leanfleshed, such as I never saw in all the land of Egypt for badness:   20.  And the lean and the ill favored kine did eat up the first seven fat kine:   21.  And when they had eaten them up, it could not be known that they had eaten them; but they were still ill favored, as at the beginning. So I awoke.   22.  And I saw in my dream, and, behold, seven ears came up in one stalk, full and good:   23.  And, behold, seven ears, withered, thin, and blasted with the east wind, sprung up after them:   24.  And the thin ears devoured the seven good ears: and I told this unto the magicians; but there was none that could declare it to me.   25.  And Joseph said unto Pharaoh, The dream of Pharaoh is one: God hath showed Pharaoh what he is about to do.   26.  The seven good kine are seven years; and the seven good ears are seven years: the dream is one.   27.  And the seven thin and ill favored kine that came up after them are seven years; and the seven empty ears blasted with the east wind shall be seven years of famine.   28.  This is the thing which I have spoken unto Pharaoh: What God is about to do he showeth unto Pharaoh.   29.  Behold, there come seven years of great plenty throughout all the land of Egypt:   30.  And there shall arise after them seven years of famine; and all the plenty shall be forgotten in the land of Egypt; and the famine shall consume the land;   31.  And the plenty shall not be known in the land by reason of that famine following; for it shall be very grievous.   32.  And for that the dream was doubled unto Pharaoh twice; it is because the thing is established by God, and God will shortly bring it to pass.   33.  Now therefore let Pharaoh look out a man discreet and wise, and set him over the land of Egypt.   34.  Let Pharaoh do this, and let him appoint officers over the land, and take up the fifth part of the land of Egypt in the seven plenteous years.   35.  And let them gather all the food of those good years that come, and lay up corn under the hand of Pharaoh, and let them keep food in the cities.   36.  And that food shall be for store to the land against the seven years of famine, which shall be in the land of Egypt; that the land perish not through the famine.   37.  And the thing was good in the eyes of Pharaoh, and in the eyes of all his servants.   38.  And Pharaoh said unto his servants, Can we find such a one as this is, a man in whom the Spirit of God is?   39.  And Pharaoh said unto Joseph, Forasmuch as God hath showed thee all this, there is none so discreet and wise as thou art:   40.  Thou shalt be over my house, and according unto thy word shall all my people be ruled: only in the throne will I be greater than thou.   41.  And Pharaoh said unto Joseph, See, I have set thee over all the land of Egypt.   42.  And Pharaoh took off his ring from his hand, and put it upon Joseph's hand, and arrayed him in vestures of fine linen, and put a gold chain about his neck;   43.  And he made him to ride in the second chariot which he had; and they cried before him, Bow the knee: and he made him ruler over all the land of Egypt.   44.  And Pharaoh said unto Joseph, I am Pharaoh, and without thee shall no man lift up his hand or foot in all the land of Egypt.   45.  And Pharaoh called Joseph's name Zaphnathpaaneah; and he gave him to wife Asenath the daughter of Potipherah priest of On. And Joseph went out over all the land of Egypt.   46.  And Joseph was thirty years old when he stood before Pharaoh king of Egypt. And Joseph went out from the presence of Pharaoh, and went throughout all the land of Egypt.   47.  And in the seven plenteous years the earth brought forth by handfuls.   48.  And he gathered up all the food of the seven years, which were in the land of Egypt, and laid up the food in the cities: the food of the field, which was round about every city, laid he up in the same.   49.  And Joseph gathered corn as the sand of the sea, very much, until he left numbering; for it was without number.   50.  And unto Joseph were born two sons before the years of famine came, which Asenath the daughter of Potipherah priest of On bare unto him.   51.  And Joseph called the name of the firstborn Manasseh: For God, said he, hath made me forget all my toil, and all my father's house.   52.  And the name of the second called he Ephraim: For God hath caused me to be fruitful in the land of my affliction.   53.  And the seven years of plenteousness, that was in the land of Egypt, were ended.   54.  And the seven years of dearth began to come, according as Joseph had said: and the dearth was in all lands; but in all the land of Egypt there was bread.   55.  And when all the land of Egypt was famished, the people cried to Pharaoh for bread: and Pharaoh said unto all the Egyptians, Go unto Joseph; what he saith to you, do.   56.  And the famine was over all the face of the earth: and Joseph opened all the storehouses, and sold unto the Egyptians; and the famine waxed sore in the land of Egypt.   57.  And all countries came into Egypt to Joseph for to buy corn; because that the famine was so sore in all lands.

AMP]---------

===Pharaoh’s Dream.41.

1 Now it happened at the end of two full years that Pharaoh dreamed that he was standing by the [a]Nile.  2 And lo, there came up out of the Nile seven [healthy] cows, sleek and handsome and fat; and they grazed in the reed grass [in a marshy pasture].  3 Then behold, seven other cows came up after them out of the Nile, ugly and gaunt and raw-boned, and stood by the fat cows on the bank of the Nile.  4 Then the ugly and gaunt and raw-boned cows ate up the seven sleek and fat cows. Then Pharaoh awoke.  5 Then he fell asleep and dreamed a second time; and behold, seven ears of grain came up on a single stalk, plump and good.  6 Then behold, seven ears [of grain], thin and dried up by the east wind, sprouted after them.  7 Then the thin ears swallowed the seven plump and full ears. And Pharaoh awoke, and it was a dream.  8 So when morning came his spirit was troubled and disturbed and he sent and called for all the magicians and all the wise men of Egypt. And Pharaoh told them his dreams, but no one could interpret them to him.

9 Then the chief cupbearer spoke to Pharaoh, saying, “I would mention my faults today.  10 [Two years ago] Pharaoh was angry with his servants, and he put me in confinement in the house of the captain of the guard, both me and the chief baker.  11 We dreamed a dream on the same night, he and I; each of us dreamed according to [the significance of] the interpretation of his own dream.  12 Now there was with us [in the prison] a young man, a Hebrew, servant to the captain of the guard; and we told him, and he interpreted our dreams for us, to each man according to the significance of his own dream.  13 And just as he interpreted [the dreams] for us, so it happened; I was restored to my office [as chief cupbearer], and the baker was hanged.”

===Joseph Interprets

14 Then Pharaoh sent and called for Joseph, and they hurriedly brought him out of the dungeon; and when Joseph shaved himself and changed his clothes [making himself presentable], he came to Pharaoh.   15 Pharaoh said to Joseph, “I have dreamed a dream, and there is no one who can interpret it; and I have heard it said about you that you can understand a dream and interpret it.”   16 Joseph answered Pharaoh, “It is not in me [to interpret the dream]; God [not I] will give Pharaoh a [b]favorable answer [through me].”   17 So Pharaoh said to Joseph, “In my dream, I was standing on the bank of the Nile;   18 and seven fat, sleek and handsome cows came up out of the river, and they grazed in the reed grass [of a marshy pasture].   19 Lo, seven other cows came up after them, very ugly and gaunt [just skin and bones]; such emaciated animals as I have never seen in all the land of Egypt.   20 And the lean and ugly cows ate up the first seven fat cows.   21 Yet when they had devoured them, it could not be detected that they had eaten them, because they were still as thin and emaciated as before. Then I awoke [but again I fell asleep and dreamed].   22 I saw in my [second] dream, seven ears [of grain], plump and good, growing on a single stalk;   23 and lo, seven [other] ears, withered, thin, and scorched by the east wind, sprouted after them;   24 and the thin ears devoured the seven good ears. Now I told this to the magicians and soothsayers, but there was no one who could explain it [to me].”

25 Then Joseph said to Pharaoh, “The [two] dreams are one [and the same and have one interpretation]; God has shown Pharaoh what He is about to do.   26 The seven good cows are seven years, and the seven good ears are seven years; the [two] dreams are one [and the same].   27 The seven thin and ugly cows that came up after them are seven years; and also the seven thin ears, dried up and scorched by the east wind, they are seven years of famine and hunger.   28 This is the message just as I have told Pharaoh: God has shown Pharaoh what He is about to do.   29 Listen very carefully: seven years of great abundance will come throughout all the land of Egypt;   30 but afterward seven years of famine and hunger will come, and [there will be such desperate need that] all the great abundance [of the previous years] will be forgotten in the land of Egypt [as if it never happened], and famine and destitution will ravage and destroy the land.   31 So the great abundance will become forgotten in the land because of that subsequent famine, for it will be very severe.   32 That the dream was repeated twice to Pharaoh [and in two different ways] indicates that this matter is fully determined and established by God, and God will bring it to pass very quickly.   33 So now let Pharaoh [prepare ahead and] look for a man discerning and clear-headed and wise, and set him [in charge] over the land of Egypt [as governor under Pharaoh].   34 Let Pharaoh take action to appoint overseers and officials over the land, and set aside one-fifth [of the produce] of the [entire] land of Egypt in the seven years of abundance.   35 Let them gather [as a tax] all [of the fifth of] the food of these good years that are coming, and store up grain under the direction and authority of Pharaoh, and let them guard the food [in fortified granaries] in the cities.   36 That food shall be put [in storage] as a reserve for the land against the seven years of famine and hunger which will occur in the land of Egypt, so that the land (people) will not be ravaged during the famine.”

37 Now the plan seemed good to Pharaoh and to all of his servants.

===Joseph Is Made a Ruler of Egypt

38 So Pharaoh said to his servants, “Can we find a man like this [a man equal to Joseph], in whom is the divine spirit [of God]?”   39 Then Pharaoh said to Joseph, “Since [your] God has shown you all this, there is no one as discerning and clear-headed and wise as you are.   40 You shall have charge over my house, and all my people shall [c]be governed according to your word and pay respect [to you with reverence, submission, and obedience]; only in [matters of] the throne will I be greater than you [in Egypt].”   41 Then Pharaoh said to Joseph, “See, I have set you [in charge] over all the land of Egypt.”   42 Then Pharaoh took off his signet ring from his hand and put it on Joseph’s hand, and dressed him in [official] vestments of fine linen and put a gold chain around his neck.   43 He had him ride in his second chariot; and runners proclaimed before him, “[Attention,] bow the knee!” And he set him over all the land of Egypt.   44 Moreover, Pharaoh said to Joseph, “Though I am Pharaoh, yet without your permission shall no man raise his hand [to do anything] or set his foot [to go anywhere] in all the land of Egypt [all classes of people shall submit to your authority].”   45 Then Pharaoh named Joseph [d]Zaphenath-paneah; and he gave him Asenath, the daughter of Potiphera, priest of On (Heliopolis in Egypt), as his wife. And Joseph went out over all the land of Egypt [to inspect and govern it].

46 Now Joseph [had been in Egypt thirteen years and] was thirty years old when he stood before Pharaoh, king of Egypt. Joseph departed from the presence of Pharaoh and went through all the land of Egypt [performing his duties].   47 In the seven abundant years the earth produced handfuls [for each seed planted].   48 And Joseph gathered all the [surplus] food of the seven [good] years in the land of Egypt and stored [enormous quantities of] the food in the cities. He stored away in every city the food [collected] from its own surrounding fields.   49 Thus Joseph gathered and stored up grain in great abundance like the sand of the sea, until he stopped counting it, for it could not be measured.

===The Sons of Joseph

50 Now two sons were born to Joseph before the years of famine came, whom Asenath, the daughter of Potiphera, priest of On, bore to him.   51 Joseph named the firstborn Manasseh (causing to forget), for he said, “God has made me forget all my trouble and hardship and all [the sorrow of the loss of] my father’s household.”   52 He named the second [son] Ephraim (fruitfulness), for “God has caused me to be fruitful and very successful in the land of my suffering.”

53 When the seven years of plenty came to an end in the land of Egypt,   54 the seven years of famine began to come, just as Joseph had said [they would]; the famine was in all the [surrounding] lands, but in the land of Egypt there was bread (food).   55 So when all the land of Egypt was famished, the people cried out to Pharaoh for food; and Pharaoh said to all the Egyptians, “Go to Joseph; do whatever he says to you.”   56 When the famine was spread over all the land, Joseph opened all the storehouses, and sold [surplus grain] to the Egyptians; and the famine grew [extremely] severe in the land of Egypt.   57 And [the people of] all countries came to Egypt to Joseph to buy grain, because the famine was severe over all the [known] earth.

===Footnotes

Genesis 41:1 Lit the river, and so throughout.

Genesis 41:16 Lit answer of peace.

Genesis 41:40 Lit yield to your mouth. 

Genesis 41:45 Probably Egyptian for “God speaks; he li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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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41장 (개요)

하나님의 섭리로 두 가지 일이 일어난다.

1. 요셉의 출세.

2. 기근을 당한 야곱과 그의 가족을 돌보심. 

여호와의 눈은 세상을 두루 살피셔서 사람의 자녀들의 일을 자기를 향해 마음이 곧게 서 있는 소수에게 유익하게 지시하시기 때문이다. 

이런 일들을 위해 다음과 같은 일들이 있다.

   (1) 바로의 꿈(1-8).

   (2) 바로에게 해석자로서 요셉을 추천함(9-13).

   (3) 꿈의 해석과 애굽에 있을 7년 풍년과 7년 기근에 대한 예언과 그에 대해 바로가 듣는 사려 깊은 충고(14-36).

   (4) 애굽에서 가장 높은 권력과 신임의 자리로 천거되는 요셉(37-45).

   (5) 요셉의 예언의 성취와 그의 책임에 대한 충실(4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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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의 꿈(창 41:1-8)

Ⅰ. 요셉의 석방이 “만 이 년” 이후까지 미뤄졌다(1절). 

술 맡은 관원장에게 자기 일을 부탁하고 석방에 대한 약간의 기대를 갖기 시작하고서 요셉은 그렇게 오랫동안 기다렸다. 

우리는 인내할 필요가 있다. 참을 뿐 아니라 기다리고 인내해야 할 필요가 있다. 요셉은 그의 말씀이 응할 때까지 감옥 속에 있었다(시 105:19). 

하나님의 백성이 풀려날, 정해진 시간이 있다. 그 시간은 비록 더딘 것 같아도 꼭 이를 것이다. 그리고 그 시간이 이르면 그 때가 가장 좋은 시기임이 드러날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것을 기다려야 하며(합 2:3), 만 2년은 기다리기에는 너무 긴 시간이라고 생각하지 말아야 한다.

Ⅱ. 여기서 사용된 요셉의 석방 방법은 바로의 꿈이다. 

만약 우리가 그 꿈을 평범한 것으로 여겼다면, 우리는 떠돌아다니는 환상 같은 어리석음과 모순으로 여길 것이다. 

어떻게 해서 길들인 암소들이 다른 동물을 (그것도 같은 소를) 잡아먹을 수 있으며, 곡식의 이삭이 서로 삼킬 수 있는가? 

분명히 많은 꿈에는 아니, 꿈 하나에만도 헛된 것이 많다(전 5:7). 

하나님이 우리에게 더는 그런 방식으로 말씀하시지 않으므로((그러나, 오늘도 원하시면 그리하실 수도 있다..꿈-계시-환상(이상, 비전)에 대해 마음 열라.. Q을 제한하지말라!!)) 우리는 그런 꿈에 대해서는 별로 관심을 기울일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 어리석은 꿈과 관계된 것은 어리석은 말을 만들어 낼 뿐이다. 

그러나 바로가 꾼 꿈에는 그것을 하나님이 보내신 기이한 전언으로 받아들일 수밖에 없는 자체 증거가 들어 있었다. 

그래서 바로는 잠에서 깨어난 후에 그의 마음이 번민했다. 

그의 술객들은 당황했고, 그들의 기술이 거기에 미치지 못했다. 바로의 이 꿈들은 그 술객들의 능력으로 풀이할 수 없었다. 

그래서 그들은 그것들의 해석에 기여할 수 없었다. 

이것은 하나님의 성령에 의한 요셉의 행위를 더욱 찬양하게 하기 위함이었다. 

인간의 이성과 사려와 예견이 보태지지 않아야 우리를 구원하려는 계획에 있어서 신적인 계시가 더욱 영광스러운 것으로 나타나게 될 것이다(고전 2:13, 14). 

이 이야기를 다니엘 2장 27절, 4장 7절, 5장 8절과 비교하라. 요셉 자신의 꿈은 그에게 근심의 기회가 됐지만, 바로의 꿈은 그의 석방의 계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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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앞에 선 요셉(창 41:9-16)

Ⅰ. 해석자로서 바로에게 요셉이 추천되었다. 

술 맡은 관원장은 바로에게 더욱 정중하게 요셉을 추천했다. 요셉에게는 감사함으로, 또는 그의 사정에 대한 동정심으로 그렇게 했다. 

그는 솔직하게 고백을 했다(9절). “내가 오늘날 요셉을 잊어버린 나의 허물을 추억하나이다.” 

우리의 의무를 기억하고 그것을 적기에 행하는 것이 가장 좋다는 것을 기억하자. 

그러나 우리가 일단 후회하면, 우리의 잘못을 기억하고 회개하며 결국 우리의 의무를 다하는 것이 차선이다. 늦게 하는 것이 아예 하지 않는 것보다는 낫다. 

어떤 사람은 그가 감옥에 갇히게 됐던, 바로에 대한 허물을 의미한다고 생각한다. 

그렇다면 그는 바로가 비록 자기를 용서했다고 하더라도 자기는 자기 자신을 용서하지 않았다는 것을 넌지시 말한 것일 것이다. 

그가 말해야 했던 이야기는 간단히 말해서 이랬다. 왕의 감옥에 젊은이가 있는데, 그가 자기와 떡 굽는 관원장의 꿈을 아주 정확하게 해석해 주었다는 것(각자에게 그 해석과 일치했던 사건), 그래서 자기는 그를 자기의 주인인 왕에게 해석자로서 추천하겠다는 것이었다. 

자기 백성의 해방을 위해 하나님이 정하신 시기는 결국 가장 적당한 시기임이 드러날 것이다. 

만약 술 맡은 관원장이 처음에 요셉의 석방에 대해 마음을 썼다면, 그래서 그것이 이루어졌다면, 요셉은 아마 석방과 동시에 그렇게 절실하게 그리던 히브리 땅으로 돌아갔을지도 모른다(40:15). 그러면 그는 후에 그가 증명하는 복을 받지도 못했을 것이고, 자기 가족에게 복이 되지도 못했을 것이다. 

그러나 2년 더 지체됨으로써, 그리고 이제 이 계제에 마침내 왕의 꿈을 해석하러 나아옴으로써 요셉이 출세할 길이 열렸다. 

끈기 있게 하나님을 기다리는 사람들은 기다림에 대한 원금뿐 아니라 이자까지 받을 것이다(애 3:25).

Ⅱ. 요셉이 바로에게 소개됐다. 

왕의 일은 신속을 요한다. 요셉은 아주 신속히 감옥에서 나왔다. 

바로의 명령은 감금과 노예의 신분 둘 다에서 요셉을 풀어 놓았고, 그를 궁정에서 가장 높은 관원 중 한 명에 대한 후보자로 만들었다. 

왕은 요셉에게 시간 여유를 줄 수 없었다. 요셉은 다만 예의로 면도를 하고 옷을 갈아입었을 뿐이다(14절). 

그것은 가능한 가장 빠른 속도로 진행되었고, 요셉은 아마도 베드로가 그랬던 것만큼 놀란 채로 따라갔을 것이다(행 12:9). 

요셉은 감금이 너무도 빨리 풀려서 마치 꿈꾸는 것 같았을 것이다(시 126:1). 

바로는 요셉에게 누구이며 어디서 왔는지조차 묻지 않고 단도직입적으로 자기 꿈을 해석해 줄 것을 기대한다는 사실을 말한다(15절). 

거기에 대해 요셉은 아주 점잖고 신중하게 대답을 했다(16절).

1. 그 대답을 통해 요셉은 하나님을 경외했다. 

“그것은 제 속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주셔야 하옵니다.” 

위대한 천부의 재질을 가진 자들이 그것을 겸손하게 사용하고 그 찬사를 자신에게 돌리지 않고 하나님께 돌릴 때 그 재질이 가장 은혜스럽고 찬란하게 나타난다. 

그런 사람들에게 하나님은 더 많은 은혜를 주신다.

2. 요셉은 그 해석이 평화스런 대답이 될 것임을 암시함으로써 바로에 대한 존경심과 그의 나라에 대한 충성심을 보여 주었다. 

하나님과 의논하는 자들은 평화의 응답을 기대해도 좋다. 만약 요셉이 해석자가 된다면 최선의 것을 기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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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석된 바로의 꿈(창 41:17-32)

Ⅰ. 바로는 그의 꿈을 이야기했다. 

그는 나일 강 둑에 서서 암소들을 보았는데, 살진 암소들과 야윈 암소들이 하숫가에서 나오는 꿈을 꾸었다. 

스가랴 14장 18절에 나타나듯이 애굽 왕국에는 비가 없었기 때문에, 한 해의 풍년은 강물의 범람에 의지했으니, 강물이 범람하는 시기는 일정한 시기였다. 

물이 15내지 16규빗까지 오르면 풍년이고, 12내지 13규빗밖에 안 되면 흉년이었다. 

하나님의 섭리가 그 축복을 분배하는 데 있어 얼마나 여러 방법에 있는지 보라. 

그러나 제2원인(자연)이 무엇이든 간에 우리는 똑같이 제1원인(조물주)에 의지하고 있으니, 그 제1원인(조물주)은 우리에게 속한 모든 피조물에게 비든 강이든 주신다.

Ⅱ. 요셉은 그의 꿈을 해석하고 그에게 그것이 지금부터 곧 7년간 풍년이 계속되고, 그 후에 여러 기근의 해가 이어질 것을 보여 준다고 말했다.

1. 두 개의 꿈이 같은 일을 보여 주는데, 그 반복은 그 사건의 확실성과 가까움과 중요성을 제시하는 것이었다(32절). 

하나님은 종종 “두 가지 변치 못할 사실을 인하여 그의 뜻이 변치 아니함을” 종종 보여 주셨다(히 6:17, 18). 

언약은 두 개의 성례로 인을 친다.[=곧 세례와 성찬] 그리고 그중 한 성례에 빵과 포도주가 둘 다 들어 있듯이, 꿈은 하나지만 그 일이 확실하므로 중복되어 있다.

2. 그러나 그 두 꿈들에는 우리 대부분이 풍요와 기근, 즉 곡식과 잡초를 경험하게 될 두 가지 일에 대한 일종의 명백한 참고 자료가 들어 있다. 

짐승을 위한 목초의 풍요와 기근은 살진 암소와 야윈 암소로 암시되었다. 사람이 먹는 채소의 풍요와 기근은 풍성한 이삭과 마른 이삭으로 예시되었다.

3. 이 세상 삶에서 누리는 안락이 얼마나 변화무쌍한지 보라. 

큰 풍요 뒤에는 큰 기근이 올 것이다. 산이 아무리 튼튼하게 서 있다고 생각하더라도 만약 하나님이 말씀하시면 그것은 곧 움직일 것이다. 

우리는 “내일이 오늘처럼, 내년이 금년처럼 또 크게 넘치리라”고 확신할 수 없다(사 56:12). 우리는 풍요한 데에 처할 줄도 알고 가난에 처할 줄도 알아야 한다.

4. 기근의 7년보다 앞서 풍요한 7년을 보내 줌으로써 거기에 따라 계획을 강구할 수 있게 하신 하나님의 선하심을 보라. 

그리하여 하나님은 두 가지를 병행하게 하신다(전 7:14). 

이 위대한 주부이신 하나님은 얼마나 놀라운 지혜로 이 많은 가족의 일들을 태초로부터 지금까지 다스리시는지 모른다. 

계절들의 변화가 크고, 땅의 사물은 때로는 많고 때로는 적다. 그러나 한 시절이 가면 또 한 시기가 온다. 

만나에 대해 기적적이었던 것이 모든 섭리의 과정에서 흔히 증명된다. “많이 거둔 자도 남음이 없고 적게 거둔 자도 부족함이 없었다”(출 16:18).

5. 세상적 쾌락의 사멸하는 본성을 보라. 

풍년 때의 커다란 증가는 기근의 해에 다 사라지고 삼켜져 버렸다. 

그리고 풍년 때의 넘치는 풍성함이 대단한 것처럼 보였지만, 간신히 사람들의 목숨을 부지시킬 정도였다(29-31절). 

“식물은 배를 위하고 배는 식물을 위하나 하나님이 이것저것 다 폐하시리라”(고전 6:13).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이 있는데, 그것은 잊혀지지 않을 것이고, 그것은 일해서 얻을 가치가 있다(요 6:27). 

이 세상 사물로 자기의 즐거움을 삼는 자는 그들이 받은 그 즐거움을 돌이켜 보더라도 별로 쾌락을 찾지 못할 것이다(눅 16:25).

6. 하나님은 이 전조를 바로에게 나타냈는데, 바로는 애굽의 왕으로서 자기 나라의 아버지가 되어야 했고 자기의 나라를 위해 풍성한 식량을 준비해야 했다. 

행정관은 목자들이라고 불리며, 그들의 관심은 다스리는 것뿐 아니라 먹이는 것에도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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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리대신이 된 요셉(창 41:33-45)

Ⅰ. 요셉이 바로에게 훌륭한 조언을 했다.

1. 풍년 때에 기근의 해를 대비해야 하고 곡물이 쌀 때 사두어서 그것이 비싸고 귀하게 될 때 바로 자신을 풍부하게 하고 나라에 공급할 수 있게 해야 한다는 것이었다. 바른 경고에는 언제나 훌륭한 조언이 수반돼야 한다는 것을 명심하자. 분별력 있는 사람은 악을 예견해 피한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앞에 놓인 시련과 위급의 날에 대해 말씀하셨는데, 그 때에는 우리가 얻을 수 있는 모든 은혜가 필요할 것이고, 그러나 그 모든 것도 너무 적을 것이니, “자, 그러므로 거기에 대비하라.” 

나아가서 모으는 시기에 부지런히 일해야 한다. 왜냐하면 소비의 시기가 올 것이기 때문이다. 개미에게 가서 이런 지혜를 배우자(잠 6:6-8).

2. 모든 사람에게 맡겨진 일은 아무의 일도 아닌 것으로 되기 쉬우므로 그는 바로에게 그 일을 자기 업무로 할 관원을 지명하라고 조언하고 그 일을 관할할 사람을 하나 뽑으라고 조언했다(33절). 아마도 요셉이 이것을 충고하지 않았더라면, 그렇게 되지 않았을 것이다. 

바로의 고문관들은 술객들이 해석하는 것보다 그 꿈을 더 활용할 수 없었다. 그러므로 시편 105편 22절에서는 요셉이 “지혜로 장로들을 교훈했다”고 한다. 

이러므로 우리는 솔로몬처럼 결론 내려도 좋을 것이다. “가난하여도 지혜로운 소년은 늙고 둔하여 간함을 받을 줄 모르는 왕보다 나으니라”(전 4:13).

Ⅱ. 바로가 요셉에게 커다란 존경을 베풀었다.

1. 바로는 요셉에게 “하나님의 신이 감동한 사람”이라며 존경에 찬 고백을 했다. 

이 말은 어떤 사람을 크게 존경하는 말이며, 그런 사람은 높이 평가되어야 한다(38절). 그는 명철함에 있어서 아무도 따를 수 없는 사람이다. 

“너와 같이 명철하고 지혜 있는 자가 없도다”(39절). 

이제 그는 자기가 받은 치욕을 풍족하게 보상받는다. 그리고 그의 공의는 정오의 빛 같다(시 37:6).

2. 바로는 요셉을 영광스런 지위에 올려놓았다. 

곡물을 사들이는 사람으로 채용할 뿐 아니라 국가의 총무 대신, 즉 나라 살림을 회계하고 감사하게 했다. “너는 내 집을 치리하라.” 

요셉은 왕궁의 최고 재판관이 될 것이다. “내 백성이 다 네 명을 복종하리니.” 

어떤 사람들은 요셉이 군대의 장군이 된다는 뜻이라고 해석하기도 한다. 그의 직권은 아주 광대했다. “내가 너로 애굽 온 땅을 총리하게 하노라”(41절). “애굽 온 땅에서 네 허락 없이는 수족을 놀릴 자가 없으리라”(44절). 

그 나라의 모든 일이 그의 손을 거쳐야 한다. 더 나아가 바로는 “나는 너보다 높임이 보좌뿐이니라”고 했다(40절). 

하나님의 신이 감동한 사람들을 택하는 것은 왕들의 지혜며, 이 택함을 받은 사람들이 권력과 책임 있는 자리에 있는 것은 백성들의 행복이다. 

아마도 궁정 주변에는 요셉을 택하는 것을 반대하는 사람들이 있었을 것이기에 바로는 그렇게 그 발탁을 반복해 말했으며, “나는 바로다” 하고 엄숙히 재가했던 것이다. 곡물 총책임자가 임명돼야 한다는 제안이 나왔을 때 “바로와 그 모든 신하가 이 일을 좋게 여겼다”고 했다(37절). 모두가 그 자리를 갖고 싶어서였다. 

그러나 바로가 그들에게 “요셉이 그 사람이 될 것이라” 하고 말했을 때 신하들이 바로에게 대답을 했다는 말이 없으니, 아마 신하들은 언짢아하면서 어쩔 수 없기 때문에 복종했을 것이다. 요셉은 물론 적들을 갖고 있었고, 그를 미워해서 겨냥한 사수들이 있었을 것이다(49:23). 다니엘과 마찬가지였다(단 6:4).

3. 바로는 요셉이 자기가 총애하는 사람이며 존경하는 사람으로서 국민들의 존중과 존경을 받도록 추천하기 위해서 상상할 수 있는 모든 존경의 표시를 해주었다.

(1) 인가의 비준으로서, 특별한 호의로서 자기 반지를 요셉에게 주었다. 

어쩌면 요셉에게 왕의 인장을 주었는지도 모른다.

(2) 요셉에게 수의(囚衣) 대신에 좋은 옷을 입혔다. 

왕의 궁전에 있는 사람들은 비단옷을 입어야 했기 때문에 아침에 쇠고랑을 찼던 그가 밤이 되기 전에 금고리로 장식했다.

(3) 바로는 요셉에게 자기의 “버금 수레”에 타도록 했으며 모든 사람들에게 그에게 경의를 표하도록 명령했다. “엎드리라. 바로에게 하듯이.”

(4) 바로는 요셉에 대한 자기 권위를 보여 주기 위해 그에게 새로운 이름을 지어 주었다. 

그 이름은 바로가 요셉에 대해 갖고 있는 평가를 넌지시 넣은, 사브낫바네아, 즉 비밀의 계시자였다.

(5) 바로는 명예롭게도 요셉을 제사장의 딸과 결혼시켰다. 

하나님께서는 지혜와 재능을 후하게 주셨고, 바로는 요셉에게 아낌없이 명예를 주었다.

① 요셉의 발탁은 요셉의 결백하고 인내심 있는 고난에 대한 풍부한 보상이었고, 섭리의 공평과 선함에 대한 영원한 실례였으며, 선한 하나님을 신뢰하는 모든 선한 백성에게 주는 격려였다.

② 요셉의 발탁은 그 위대한 비밀의 계시자(요 1:18) 또는, 세상의 구원주이신 그리스도의 존귀를 상징하는 것이다. 

어떤 사람은 요셉의 새 이름을 이렇게 해석한다. 하늘나라의 가장 밝은 영광이 그에게 놓이고, 가장 높은 신임이 그의 손에 쥐어지니, 그가 하늘과 땅에 있는 모든 권력을 받는다. 그는 하늘의 모든 은혜를 쌓고 지키고 나눠 주는 사람이며, 인간들 중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다스리는 최고 통치자다. 

장관들이 할 일은 그의 앞에서 “엎드리라. 인자에게 입맞추라”고 외치는 일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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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성된 요셉(창 41:46-57)

Ⅰ. 두 아들 므낫세와 에브라임의 탄생으로 요셉이 가정을 이루었다(50-52절). 

요셉은 아들 이름에서 자기 일에 이와 같이 행복한 변화를 가져오신 하나님의 섭리를 고백하고 있다.

1. 요셉은 고통을 잊게 됐다(욥 11:16). 

우리는 고통이 현재 있을 때 우리의 고통을 참아야 한다. 

차후에 올 하나님의 섭리가 그 고통보다 훨씬 크므로, 지나가고 나면 그 고통은 잊어버리게 될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요셉이 “아비의 온 집 일을 잊어버릴” 만큼 무관심하게 될 수 있었을까? 

아마 형들에게 받은 불친절을 잊어버리고, 중요하게 여기고 생득권으로써 아버지에게서 기대한 재산과 명예를 잊었다는 뜻일 것이다. 

지금 입은 예복이 아버지 집에서 입었던 채색옷을 잊어버리게 했던 것이다.

2. 요셉은 “수고한 땅에서 창성하게” 됐다. 

애굽은 그에게 수고한 땅, 즉 고난의 땅이었고, 어떤 의미로는 아직도 그랬다. 왜냐하면 거기는 가나안, 즉 약속의 땅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자기 아버지와 헤어져 있는 것이 이미 그의 고난이었다. 

황량하고 아무 성공도 기대할 수 없는 곳에 의인들을 위해 빛이 뿌려질 때가 있다는 것을 명심하자. 그런 땅에서라도 하나님이 심고 물 주시면 다시 자랄 것이다. 

성도들의 고난은 그들의 결실을 촉진한다. 에브라임은 결실을 의미하고 므낫세는 망각을 뜻하니, 이 둘은 병행하는 경우가 흔하다. 

조심하라...여수룬이 풍부하게 됐을 때, 그는 자기의 창조자 하나님을 잊었다.

Ⅱ. 요셉의 예언이 성취되었다. 

바로는 그 예언의 진실성에 대해 크게 확신하고 있었으니, 아마도 다른 사람과는 달리 자기 마음속에서 그 예언과 자기의 꿈 사이에 열쇠와 자물쇠 같은 정확한 연관이 있다는 것을 알았던 것 같다. 그리고 실제 일어난 일이 바로가 속지 않았음을 보여 준다. 

일곱 해 풍년이 왔고(47절), 그리고 마침내 그 풍년이 끝났다(53절). 

우리는 우리에게 풍요와 기회의 날들이 다가오는 것을 예견해야 하고, 그러므로 우리의 풍요를 즐기는 데 안심해서도 안 되며, 우리의 기회를 선용하는 데 게을러서도 안 된다. 풍년은 끝날 것이니, 그러므로 손이 할 일을 발견하는 대로 무엇이든지 행하라. 그리고 모으는 시기에 모으라. “아침이 오나니 밤도 오리라”(사 21:12). 

풍년이 오니 또한 흉년이 온다. “일곱 해 흉년이 들기 시작했다”(54절).

우리가 이 세상에서 어떤 환경의 변화에 처하기 쉬운지, 풍요의 날에 얼마나 기뻐해야 하는지, 역경의 때에 무엇을 생각해야 하는지를 보라(전 7:14). 

이 기근은 애굽뿐 아니라 “온 지면에”, 즉 다른 나라들에도, 모든 이웃 나라에도 있었던 것 같다. “그 거민의 악을 인하여 옥토로 염밭이 되게 하시며”(시 107:34). 

여기서 “애굽 온 땅에는 식물(食物)이 있었다”는 것은, 아마도 요셉이 왕을 위해 모아들인 것뿐 아니라 요셉의 분별력 있는 통치와 모범에 따라서 그리고 그가 주시시킨 그 예언에 근거해 각 사람들이 양식을 비축해 두었기 때문일 것이다.

Ⅲ. 요셉에게 위임한 것이 실행되었다. 요셉은 해야 하는 바대로 충실하게 임했다.

1. 요셉은 풍년이 계속되는 동안 부지런히 곡식을 쌓아 놓았다(48, 49절). 그러므로 모으는 자는 지혜로운 아들이다.

2. 기근이 왔을 때 요셉은 분별 있고 주의 깊게 곡식을 방출하고 자기 창고에서 적당한 양을 공급함으로써 물가를 싸게 유지시켰다. 

고통받는 사람들이, 여인이 이스라엘 왕에게 했듯이(왕하 6:26) 바로에게 부르짖었다. “나의 주 왕이여 도우소서.” 

그 때 바로는 그들을 자기의 재무상에게 보냈다. “요셉에게로 가라.” 

이와 같이 하나님은 자기에게 동정과 은혜를 구하는 자들에게 “주 예수에게로 가라”고 복음 속에서 지시하신다. 그에게는 모든 풍성함이 있다. 

그리고 “그가 너희에게 이르는 대로 하라.” 물론 요셉은 지혜와 공평으로 곡물의 가격을 조정했다. 

그래서 바로의 돈으로 곡물을 샀으니, 바로가 적당한 이익을 얻을 수 있게 했으나 그 백성들이 억압받거나 그들의 막막한 궁핍 때문에 착취당하지는 않게 했다. 

백성들이 식량이 없어 죽어가는데도, 곡물 값이 더 오르기를 바라면서 쥐고 있는 자들은 많은 비난을 받으나(그리고 그것은 이유 없는 비난이 아니다), “파는 자는 그 머리에 복이 임하리라”(잠 11:26). 대접받고자 하는 대로 대접하라는 저 정의의 황금률에 따라서 문제를 결정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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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장: 요셉이 애굽의 총리가 됨

[1-8절] 만 2년 후에 바로가 꿈을 꾼즉 자기가 하숫가에 섰는데 보니 아름답고 살진 일곱 암소가 하수에서 올라와 갈밭에서 뜯어먹고 그 뒤에 또 흉악하고 파리한[보기 흉하고 여윈](NASB, NIV) 다른 일곱 암소가 하수에서 올라와 그 소와 함께 하숫가에 섰더니 그 흉악하고 파리한[보기 흉하고 여윈] 소가 그 아름답고 살진 일곱 소를 먹은지라. 바로가 곧 깨었다가 다시 잠이 들어 꿈을 꾸니 한 줄기에 무성하고[통통하고](NASB) 충실한 일곱 이삭이 나오고 그 후에 또 세약하고 동풍에 마른 일곱 이삭이 나오더니 그 세약한 일곱 이삭이 무성하고[통통하고] 충실한 일곱 이삭을 삼킨지라. 바로가 깬즉 꿈이라. 아침에 그 마음이 번민하여 보내어 애굽의 술객과 박사를 모두 불러 그들에게 그 꿈을 고하였으나 그것을 바로에게 해석하는 자가 없었더라.

요셉이 감옥에서 두 관원장들에게 꿈을 해석해준 지 만 2년 후에 애굽 왕 바로가 한 꿈을 꾸었다. 그것은 아름답고 살진 일곱 암소와 보기 흉하고 여윈 다른 일곱 암소에 대한 것과, 한 줄기의 통통하고 충실한 일곱 이삭과 가늘고 동풍에 마른 일곱 이삭에 관한 것이었다.

[9-13절] 술 맡은 관원장이 바로에게 고하여 가로되 내가 오늘날 나의 허물을 추억하나이다. 바로께서 종들에게 노하사 나와 떡 굽는 관원장을 시위대장의 집에 가두셨을 때에 나와 그가 하룻밤에 꿈을 꾼즉 각기 징조가 있는 꿈이라. 그곳에 시위대장의 종된 히브리 소년이 우리와 함께 있기로 우리가 그에게 고하매 그가 우리의 꿈을 풀되 그 꿈대로 각인에게 해석하더니 그 해석한 대로 되어 나는 복직하고 그는 매여 달렸나이다.

술 맡은 관원장은, 감옥에서 자기의 꿈을 해석해주고 그 해석대로 이루어졌던 요셉을 기억하며 그때의 일을 바로에게 고하였다.

[14-16절] 이에 바로가 보내어 요셉을 부르매 그들이 급히 그를 옥에서 낸지라. 요셉이 곧 수염을 깎고 그 옷을 갈아 입고 바로에게 들어오니 바로가 요셉에게 이르되 내가 한 꿈을 꾸었으나 그것을 해석하는 자가 없더니 들은즉 너는 꿈을 들으면 능히 푼다더라. 요셉이 바로에게 대답하여 가로되 이는 내게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바로에게 평안한 대답을 하시리이다.

‘옥’이라는 원어(보르 )는 ‘구덩이, 토굴’이라는 뜻이다. 요셉은 바로 앞에서 자신을 겸손히 낮추고 하나님을 드러내어 증거했다.

[17-24절] 바로가 요셉에게 이르되 내가 꿈에 하숫가에 서서 보니 살지고 아름다운 일곱 암소가 하숫가에 올라와 갈밭에서 뜯어먹고 그 뒤에 또 약하고 심히 흉악하고 파리한[보기 흉하고 여윈] 일곱 암소가 올라오니 그같이 흉악한 것들은 애굽 땅에서 내가 아직 보지 못한 것이라. 그 파리하고 흉악한 소가 처음의 일곱 살진 소를 먹었으며 먹었으나 먹은 듯하지 아니하여 여전히 흉악하더라. 내가 곧 깨었다가 다시 꿈에 보니 한 줄기에 무성하고[통통하고] 충실한 일곱 이삭이 나오고 그 후에 또 세약하고 동풍에 마른 일곱 이삭이 나더니 그 세약한 이삭이 좋은 일곱 이삭을 삼키더라. 내가 그 꿈을 술객에게 말하였으나 그것을 내게 보이는 자가 없느니라.

바로는 요셉에게 자기가 꾼 꿈에 대하여 자세히 말하였다.

[25-31절] 요셉이 바로에게 고하되 바로의 꿈은 하나이라. 하나님이 그 하실 일을 바로에게 보이심이니이다. 일곱 좋은 암소는 일곱 해요 일곱 좋은 이삭도 일곱 해니 그 꿈은 하나이라. 그 후에 올라온 파리하고 흉악한 일곱 소는 7년이요 동풍에 말라 속이 빈 일곱 이삭도 일곱 해 흉년이니 내가 바로에게 고하기를 하나님이 그 하실 일로 바로에게 보이신다 함이 이것이라. 온 애굽 땅에 일곱 해 큰 풍년이 있겠고 후에 일곱 해 흉년이 들므로 애굽 땅에 있던 풍년을 다 잊어버리게 되고 이 땅이 기근으로 멸망되리니 후에 든 그 흉년이 너무 심하므로 이전 풍년을 이 땅에서 기억하지 못하게 되리이다.

요셉은 바로에게 그 꿈은 하나이며 하나님께서 주신 것이라고 말하며 그것은 7년 풍년과 7년 흉년에 대한 것이라고 해석하였다.

[32-37절] 바로께서 꿈을 두 번 겹쳐 꾸신 것은 하나님이 이 일을 정하셨음이라. 속히 행하시리니 이제 바로께서는 명철하고 지혜 있는 사람을 택하여 애굽 땅을 치리하게 하시고 바로께서는 또 이같이 행하사 국중에 여러 관리를 두어 그 일곱 해 풍년에 애굽 땅의 5분의 1을 거두되 그 관리로 장차 올 풍년의 모든 곡물을 거두고 그 곡물을 바로의 손에 돌려 양식을 위하여 각 성에 적치(積置)하게[쌓아두게] 하소서. 이와 같이 그 곡물을 이 땅에 저장하여 애굽 땅에 임할 일곱 해 흉년을 예비하시면 땅이 이 흉년을 인하여 멸망치 아니하리이다. 바로와 그 모든 신하가 이 일을 좋게 여긴지라.

[38-40절] 바로가 그 신하들에게 이르되 이와 같이 하나님의 신이 감동한 사람[하나님의 영이 그 속에 계신 자]을 우리가 어찌 얻을 수 있으리요 하고 요셉에게 이르되 하나님이 이 모든 것을 네게 보이셨으니 너와 같이 명철하고 지혜 있는 자가 없도다. 너는 내 집을 치리하라[맡으라, 다스리라]. 내 백성이 다 네 명을 복종하리니 나는 너보다 높음이 보좌뿐이니라.

[41-45절] 바로가 또 요셉에게 이르되 내가 너로 애굽 온 땅을 총리하게 하노라 하고 자기의 인장 반지를 빼어 요셉의 손에 끼우고 그에게 세마포 옷을 입히고 금사슬을 목에 걸고 자기에게 있는 버금 수레에 그를 태우매 무리가 그 앞에서 소리 지르기를 엎드리라 하더라. 바로가 그로 애굽 전국을 총리하게 하였더라. 바로가 요셉에게 이르되 나는 바로라. 애굽 온 땅에서 네 허락 없이는 수족을 놀릴 자가 없으리라 하고 그가 요셉의 이름을 사브낫바네아(‘하나님께서 말씀하시며 그가 살아계시도다’라는 뜻이라고 보임)(NASB)라 하고 또 온(헬리오폴리스라는 성) 제사장 보디베라의 딸 아스낫을 그에게 주어 아내를 삼게 하니라. 요셉이 나가 애굽 온 땅을 순찰하니라.

[46-49절] 요셉이 애굽 왕 바로 앞에 설 때에 30세라. 그가 바로 앞을 떠나 애굽 온 땅을 순찰하니 일곱 해 풍년에 토지 소출이 심히 많은지라.

요셉이 애굽 땅에 있는 그 7년 곡물을 거두어 각 성에 저축하되 각 성 주위의 밭의 곡물을 그 성중에 저장하매 저장한 곡식이 바다 모래같이 심히 많아 세기를 그쳤으니 그 수가 한이 없음이었더라.

요셉을 총리로 등용한 바로는 애굽의 중왕국시대 제12왕조(주전2000-1780년) 센우스레트 3세(주전 1888-1852년)이었다고 보인다.

[50-52절] 흉년이 들기 전에 요셉에게 두 아들을 낳되 곧 온 제사장 보디베라의 딸 아스낫이 그에게 낳은지라. 요셉이 그 장자의 이름을 므낫세라 하였으니 하나님이 나로 나의 모든 고난과 나의 아비의 온 집 일을 잊어버리게 하셨다 함이요 차자의 이름을 에브라임이라 하였으니 하나님이 나로 나의 수고한 땅에서 창성하게 하셨다 함이었더라.

므낫세의 뜻은 잊어버림이며, 에브라임의 뜻은 풍성함이다.

[53-57절] 애굽 땅에 일곱 해 풍년이 그치고 요셉의 말과 같이 일곱 해 흉년이 들기 시작하매 각 국에는 기근이 있으나 애굽 온 땅에는 식물이 있더니 애굽 온 땅이 주리매 백성이 바로에게 부르짖어 양식을 구하는지라. 바로가 애굽 모든 백성에게 이르되 요셉에게 가서 그가 너희에게 이르는 대로 하라 하니라. 온 지면에 기근이 있으매 요셉이 모든 창고를 열고 애굽 백성에게 팔새 애굽 땅에 기근이 심하며 각 국 백성도 양식을 사려고 애굽으로 들어와 요셉에게 이르렀으니 기근이 온 세상에 심함이었더라.

본장의 교훈을 정리해보자. 

첫째로, 만 2년 후에 애굽 왕 바로가 한 꿈을 꾸었다. 하나님의 섭리는, 비록 더디게 진행되는 것처럼 보이지만, 이루어지고 있었다. 

우리는 하나님의 섭리를 믿고 기다려야 한다.

둘째로, 바로의 꿈은 하나님께서 주신 계시적 꿈이었다. 오늘날에는 성경이 하나님의 특별계시의 책이다. 

우리는 성경을 주야로 묵상함으로써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우리의 현재와 미래를 내다보아야 한다.

셋째로, 하나님께서는 기이한 방법으로 요셉을 애굽의 총리가 되게 하셨다. 

그는 요셉에게 꿈을 주셨었고 그 꿈 때문에 형들의 미움을 받아 애굽에 종으로 팔리게 하셨고 모함을 받아 감옥까지 들어가게 하셨다. 

그러나 그가 감옥에 있었던 것이 왕에게 나아가 꿈을 해석할 기회가 되었고 마침내 왕에게 발탁되어 단번에 총리가 되었다. 

다윗의 경우도 비슷했다. 그는 사무엘에게 기름부음을 받았고 골리앗을 이겨 사울 왕의 발탁을 받았고 그의 미움을 받고 여러 해 피신생활을 했으나 백성의 인정과 사랑을 받았고 마침내 왕이 되었었다. 사람은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을 다 측량할 수 없다. 우리는 하나님만 의지해야 한다. 

넷째로, 애굽 땅 주위의 큰 흉년은 하나님의 재앙이었을 것이지만, 그것은 또한 야곱의 가족들을 애굽으로 이주케 하시는 일이었다. 

하나님께서는 생명을 구원하시려고 요셉을 먼저 애굽에 보내셨다(창 45:5). 이스라엘 자손들은 애굽에서 큰 민족이 될 것이다. 그것은 하나님의 뜻이었다. 

하나님의 백성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롬 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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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3:17-25(22, 23, 24, 25, 33, 40,41)] 진노, 회개, 소망
1.  여호와의 분노의 매로 말미암아 고난 당한 자는 나로다   2.  나를 이끌어 어둠 안에서 걸어가게 하시고 빛 안에서 걸어가지 못하게 하셨으며   3.  종일토록 손을 들어 자주자주 나를 치시는도다   4.  나의 살과 가죽을 쇠하게 하시며 나의 뼈들을 꺾으셨고   5.  고통과 수고를 쌓아 나를 에우셨으며   6.  나를 어둠 속에 살게 하시기를 죽은 지 오랜 자 같게 하셨도다   7.  나를 둘러싸서 나가지 못하게 하시고 내 사슬을 무겁게 하셨으며   8.  내가 부르짖어 도움을 구하나 내 기도를 물리치시며   9.  다듬은 돌을 쌓아 내 길들을 막으사 내 길들을 굽게 하셨도다   10.  그는 내게 대하여 엎드려 기다리는 곰과 은밀한 곳에 있는 사자 같으사   11.  나의 길들로 치우치게 하시며 내 몸을 찢으시며 나를 적막하게 하셨도다   12.  활을 당겨 나를 화살의 과녁으로 삼으심이여  13.  화살통의 화살들로 내 허리를 맞추셨도다   14.  나는 내 모든 백성에게 조롱거리 곧 종일토록 그들의 노랫거리가 되었도다   15.  나를 쓴 것들로 배불리시고 쑥으로 취하게 하셨으며   16.  조약돌로 내 이들을 꺾으시고 재로 나를 덮으셨도다   17.  주께서 내 심령이 평강에서 멀리 떠나게 하시니 내가 복을 내어버렸음이여   18.  스스로 이르기를 나의 힘과 여호와께 대한 내 소망이 끊어졌다 하였도다   19.  ○내 고초와 재난 곧 쑥과 담즙을 기억하소서   20.  내 마음이 그것을 기억하고 내가 낙심이 되오나   21.  이것을 내가 내 마음에 담아 두었더니 그것이 오히려 나의 소망이 되었사옴은   22.  여호와의 인자와 긍휼이 무궁하시므로 우리가 진멸되지 아니함이니이다   23.  이것들이 아침마다 새로우니 주의 성실하심이 크시도소이다   24.  내 심령에 이르기를 여호와는 나의 기업이시니 그러므로 내가 그를 바라리라 하도다   25.  기다리는 자들에게나 구하는 영혼들에게 여호와는 선하시도다   26.  사람이 여호와의 구원을 바라고 잠잠히 기다림이 좋도다   27.  사람은 젊었을 때에 멍에를 메는 것이 좋으니   28.  혼자 앉아서 잠잠할 것은 주께서 그것을 그에게 메우셨음이라   29.  그대의 입을 땅의 티끌에 댈지어다 혹시 소망이 있을지로다   30.  자기를 치는 자에게 뺨을 돌려대어 치욕으로 배불릴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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