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1.02.10 작성자 : 양시영
제   목 : 마14.세례요한의 죽음.광야식탁5000.물위로걸으심.게네사렛치유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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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개정]마14장


**오직 오늘, 그대의 영적 수건들을 벗겨주시도록 기도하라..그리스도는 신학 교육과 신학 훈련을  받으신 분이 결코 아님을 잊지말라.

....그러므로  정식 신학 교육 과정을 거쳤는지를 가지고 함부로 사도-선지자-복음 전파자-목자-교사  곧 그대의 영적 인도자들의 자격 요건 판단 기준으로 삼지 않도록 주의하라...오직 그대의 영적 인도자 바로 그리고 그대 자신에게 그에게 진실로 그리스도를 살고, 하나님을 살아내며, 하나님의 간증을 가졌는지, 곧  보혈-말씀-성령과 하나님의 능력으로 일어나는 하나님의 간증이 있는가를 주의함이 옳다>.

....예루살렘에는 종교 지식과 관념이, 갈릴리에는 타고난 천연적 지식과 관념이 가득 차 있는바, 그대가 참되게 그리스도를 따르려 한다면 이 두 가지 모두 다 <그리스도를 참되게 만나지 못하게 하는> 일종의 영적 가리개<수건 = 걸림돌>임을 인식하고 있어야만 당시 사람들이 범했던 실수를 반복하지 않을 수 있다.

.... 예루살렘은 하나님이 보내신 구주JC를 정죄하여 십자가에 못박았고 갈릴리는 타고난 천연적 관점으로 그의 출생-가족들 수준에서 구주 JC를 폄하하고 진리를 받아들이려 하지 아니하였기에 구원 받을 더 많은 기회를 잃어버렸었음을 기억하라....그래서 주님은 <예루살렘을 주 무대로 삼지 않으시고> <동네로 들어가지 아니하시고> 광야로 걸음을 옮기신다.


**광야에는 종교-문화-신학 훈련, 곧 자격 요건 기준이 없으나 그리스도의 임재가 있고 우리는 그리스도를 소유하며 누림이 있다. 

.....그대는 종교적 지식 관념으로 가득찬 예루살렘에 있는가, 타고난 천연적 지식을 고집하는 갈릴리에 있는가, 혹은 지식을 초월하는 그리스도가 계신 광야에 있는가

.... 보라 천연적 지식, 타고난 지식에 따르면 그리스도는 목수의 아들이며 그분의 모친은 평범한 여자이며 그분의 고향 사람들은 그분의 외모에 대해 알았지만 하나님이 그분 안에 계심을 보지 못했다.

.....바울도 고후5:16에서 고백하기를 다른 이들처럼 그도 그리스도를 육체대로(그저 작은 나사렛 사람으로) 알았고 하나님이 예수 안에 계셨음을 깨닫지 못했으나, 어느 날 다메섹 도상에서 "사울아 사울아, 어찌하여 나를 핍박하느냐...나는 예수라"하셨을 때 나사렛 예수가 지금은 하늘에 계심을 깨달았는데, 마치"그 하나님이 나 예수 안에 계셨기에 나는 육체 뿐 아니라 하나님이었다. 사울아, 너는 나를 육체대로만 알았으며 안의 영을 따라서는 알지 못하였다"고 말씀하신 것 같다.

.....오늘날도 마참가지로, 우리는 다른 그리스도인들을 육체적으로 , 곧 외적인 것들 ::: 그들의 나라-언어-가문-교육-외모-자격에 따라 알려 하지 말아야 하며, 오직 그리스도께서 그들 안에 계시기 때문에 그리스도인들을 영을 따라 알아야 한다..

**이방 정치 및 당시 문화와 하나되어 어둠 가운데 있는 <영적 소경된>유대 종교인들의 공공연한 배척과 <천연적인>갈릴리 사람들의 상대적인 배척....주님의 말씀 안에서 친히 하나님의 일하심을, 주님의 손으로 행하시는 이적, 곧 기적을 보았지만...먼저 예루살렘의 유대 종교인들에게서 가셨지만 그들의 종교적 관념과 지식<=자기나름대로의 식견과 관념적 틀>에 따라서만 받아들이려 하여<스스로 영적 소경됨>로 인해 하늘에 속한 왕을 분간할 수 없었기에 그분을 배척했고, 그 후 그분이 어려서부터 자라난 갈릴리로 돌이키셨지만 갈릴리 사람들은 그분을 적극적으로 반대를 하지는 않았지만 그들도 타고난 <천연적>관념과 육적 지식으로 점유되어 있었기에 결과적으로 소경이 되고 말았기에 그 곳에서는 공공연히 마을로 들어가셔서 기적을 베푸시지 못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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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저물어 갈 때 빈들에서 걸을 때(주가 일하시네..여호와 이레...이혁진)

날이 저물어 갈 때 빈들에서 걸을 때 그때가 하나님의 때

내 힘으로 안될 때 빈손으로 걸을 때 내가 고백해 여호와이레

주가 일하시네 주가 일하시네 주께 아끼지 않는 자에게

주가 일하시네 주가 일하시네 신뢰하며 걷는 자에게

우리 모인 이곳에 주님 함께 계시네 누리네 아버지 은혜

적은 떡과 물고기 내 모든 걸 드릴 때 모두 고백해 여호와이레

주가 일하시네 주가 일하시네 주께 아끼지 않는 자에게

주가 일하시네 주가 일하시네 신뢰하며 걷는 자에게

주가 일하시네 주가 일하시네 주께 아끼지 않는 자에게

주가 일하시네 주가 일하시네 신뢰하며 걷는 자에게

주가 일하시네 주가 일하시네 주께 아끼지 않는 자에게

주가 일하시네 주가 일하시네 신뢰하며 걷는 자에게

신뢰하며 걷는 자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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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사랑 너는 어여쁘고 참 귀하다(나의 하나님...박우정)

나의 사랑 너는 어여쁘고 참 귀하다 어느 보석보다 귀하다

네가 사랑스럽지 않을 때 너를 온전히 사랑하고 너와 함께하려 내가 왔노라

주의 사랑 이 사랑은 결코 변치 않아 모든 계절 돌보시네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주의 말씀은 신실해 실수가 없으신 주만 바라라

주님의 나라와 뜻이 나의 삶 속에 임하시며 주님 알기를 주만 보기를 소망해

거룩히 살아갈 힘과 두렴 없는 믿음 주실 나의 하나님 완전한 사랑 찬양해

주님의 나라와 뜻이 나의 삶 속에 임하시며 주님 알기를 주만 보기를 소망해

거룩히 살아갈 힘과 두렴 없는 믿음 주실 나의 하나님 완전한 사랑 찬양해

찬양하리 만군의 주 영원히 함께 하시네 존귀하신 사랑의 왕 영원히 통치하시네

주님의 나라와 뜻이 나의 삶 속에 임하시며 주님 알기를 주만 보기를 소망해 

거룩히 살아갈 힘과 두렴 없는 믿음 주실 나의 하나님 완전한 사랑 찬양해


===세례 요한의 죽음

1.  그 때에 분봉 왕 헤롯이 예수의 소문을 듣고

2.  그 신하들에게 이르되 이는 세례 요한이라 그가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났으니 그러므로 이런 능력이 그 속에서 역사하는도다 하더라

3.  전에 헤롯이 그 동생 빌립의 아내 헤로디아의 일로 요한을 잡아 결박하여 옥에 가두었으니

4.  이는 요한이 헤롯에게 말하되 당신이 그 여자를 차지한 것이 옳지 않다 하였음이라

5.  헤롯이 요한을 죽이려 하되 무리가 그를 선지자로 여기므로 그들을 두려워하더니

6.  마침 헤롯의 생일이 되어 헤로디아의 딸이 연석 가운데서 춤을 추어 헤롯을 기쁘게 하니

7.  헤롯이 맹세로 그에게 무엇이든지 달라는 대로 주겠다고 약속하거늘

8.  그가 제 어머니의 시킴을 듣고 이르되 세례 요한의 머리를 소반에 얹어 여기서 내게 주소서 하니

9.  왕이 근심하나 자기가 맹세한 것과 그 함께 앉은 사람들 때문에 주라 명하고

10.  사람을 보내어 옥에서 요한의 목을 베어

11.  그 머리를 소반에 얹어서 그 소녀에게 주니 그가 자기 어머니에게로 가져가니라

12.  요한의 제자들이 와서 시체를 가져다가 장사하고 가서 예수께 아뢰니라

===오천 명을 먹이시다..<두 종류의 빈들..박상진>

13.  ○예수께서 [세례요한의 목베임 당함을]들으시고 배를 타고 떠나사 따로 [제자들과 함께..교회!]빈 들에 가시니[Q임재 말씀 있는 빈들, 그곳에 가셔서도 따로 떨어져 홀로 기도하러 나아가심] 무리가 듣고 여러 고을로부터 걸어서 따라간지라...자원하여 광야로 주를 찾아 광야<빈들(황야)...에레모스...영적 출애굽>로 나아감

14.  예수께서 나오사 큰 무리를 보시고 [말씀을 가르치시며]불쌍히 여기사 그 중에 있는 병자를 고쳐 주시니라...긍휼!!...결코 환경-상황-형편-처지에 좌절하지 않고 <일하시는 능력의 오른 팔 들어 행하시는 주님의 때..카리오스>가 왔음을 보시며 일깨우심의 영안으로 반전시키심!!

15.  저녁이 되매 제자들이 나아와 이르되 이 곳은 빈 들이요 때도 이미 저물었으니 무리를 보내어 마을에 들어가 먹을 것을 사 먹게 하소서

16.  예수께서 이르시되 갈 것 없다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이미 아버지께서 마련해 두신 것을 보고 계셨음!!]....제자들의 빈들(*이미 온통 절망뿐 :: 결핍/공허-불평-비교-절망 <시공간적 부정적 상황만 인지>) <-->그리스도의 빈들(*Q의 때가 차매 그 때를 따라 일하시는, [천지의 창조주 온 천지에 충만하시고 채우시는 여호와 이레의 하나님]말씀하시는 Q 여호와 임재-교통-은혜 충만-절대 긍정-절대 감사 < 여호와의 절기 축제 누림으로 만드심>!!)

17.  제자들이 이르되 여기 우리에게 있는 것은 떡 다섯 개<보리 떡= 식물 생명 충만....이미 확장-영적 대 각성 great spiritual awakening/-영적 대 부흥 great spiritual revival 이루어졌음 통해 하나님께서 영광 받으셨음을 보고 계심>와 물고기 두 마리<동물 생명 충만....작은 그리스도들로서 땅끝까지 주님의 설령따라 말씀 전파하며 주께로 영혼들을 돌이키는 복음 전도자들의 충만한 수 일어남을 보고 계심>뿐이니이다

18.  이르시되 [바로!!..오늘 위해 아버지께서 예비하신 ]그것을 내게 가져오라 하시고

19.  무리를 명하여 잔디 위에 앉히시고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사 하늘을 우러러 축사하시고 떡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매 제자들이 무리에게 주니

20.  다 배불리 먹고 남은 조각을 열두 바구니에 차게 거두었으며

21.  먹은 사람은 여자와 어린이 외에 오천 명이나 되었더라....이것은 출애굽 광야 행군 중 주께서 예비하신 만나-생수로 먹이고 치료하신 사건의 반복 재현임에 주의하라!!...오직 필요한 것은  여호와를 참되게 <극도의 친밀함 안에서>알고-<믿는이 각 사람마다 그분의 고백처럼...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 내 기뻐하는 자이기에...떠나지도 버리지도 않으시며 홀로 두지 않으시는>그분이 사랑하심처럼 그분의 부어주시는 믿음-소망-사랑으로 사랑하며-섬기며 누리며 동행함 = 야타브(만복 근원이신 분의 충만 누림) 인한 에셰르-베라카-헬레크로 살아감으로써 오늘 열어가시는 하나님 나라 능력으로  말씀 전파하시며 능력 베푸시는 주님 사는 것이다!!


===물 위로 걸으시다

22.  ○예수께서 즉시 제자들을 재촉하사 자기가 무리를 보내는 동안에 배를 타고 앞서 건너편으로 가게 하시고

23.  무리를 보내신 후에 기도하러 따로 산에 올라가시니라 저물매 거기 혼자 계시더니

24.  배가 이미 육지에서 수 리나 떠나서 바람이 거스르므로 물결로 말미암아 고난을 당하더라

25.  밤 사경에 예수께서 바다 위로 걸어서 제자들에게 오시니

26.  제자들이 그가 바다 위로 걸어오심을 보고 놀라 유령이라 하며 무서워하여 소리 지르거늘

27.  예수께서 즉시 이르시되 안심하라 나니 두려워하지 말라

28.  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여 만일 주님이시거든 나를 명하사 물 위로 오라 하소서 하니

29.  오라 하시니 베드로가 배에서 내려 물 위로 걸어서 예수께로 가되

30.  바람을 보고 무서워 빠져 가는지라 소리 질러 이르되 주여 나를 구원하소서 하니

31.  예수께서 즉시 손을 내밀어 그를 붙잡으시며 이르시되 믿음이 작은 자여 왜 의심하였느냐 하시고

32.  배에 함께 오르매 바람이 그치는지라

33.  배에 있는 사람들이 예수께 절하며 이르되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로소이다 하더라

===게네사렛에서 병자들을 고치시다

34.  ○그들이 건너가 게네사렛 땅에 이르니

35.  그 곳 사람들이 예수이신 줄을 알고 그 근방에 두루 통지하여 모든 병든 자를 예수께 데리고 와서

36.  다만 예수의 옷자락에라도 손을 대게 하시기를 간구하니 손을 대는 자는 다 나음을 얻으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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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14:22-33. 22.  ○예수께서 즉시 제자들을 재촉하사 자기가 무리를 보내는 동안에 배를 타고 앞서 건너편으로 가게 하시고  23.  무리를 보내신 후에 기도하러 따로 산에 올라가시니라 저물매 거기 혼자 계시더니  24.  배가 이미 육지에서 수 리나 떠나서 바람이 거스르므로 물결로 말미암아 고난을 당하더라  25.  밤 사경에 예수께서 바다 위로 걸어서 제자들에게 오시니  26.  제자들이 그가 바다 위로 걸어오심을 보고 놀라 유령이라 하며 무서워하여 소리 지르거늘  27.  예수께서 즉시 이르시되 안심하라 나니 두려워하지 말라  28.  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여 만일 주님이시거든 나를 명하사 물 위로 오라 하소서 하니  29.  오라 하시니 베드로가 배에서 내려 물 위로 걸어서 예수께로 가되  30.  바람을 보고 무서워 빠져 가는지라 소리 질러 이르되 주여 나를 구원하소서 하니  31.  예수께서 즉시 손을 내밀어 그를 붙잡으시며 이르시되 믿음이 작은 자여 왜 의심하였느냐 하시고  32.  배에 함께 오르매 바람이 그치는지라  33.  배에 있는 사람들이 예수께 절하며 이르되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로소이다 하더라]

--- 22 @바이-에츠<바브-요드(중), 알렙-체데..*에츠-나무>..(창1:1,2 그대로 성취하심 위해)..TUQ의 의를따라.. @야후슈아<요드-헤이-바브(중)-쉰(우)-아인>..(동심합치됨 이룬바..여호와 구주) 예수께서.. @ 베-탈미다이브<베이트-타브,라멛-멤-요드-달렛-요드-바브 *라마드=제자 *베탈미다이브 =.예수의참제자됨>..친히 그분의 참제자들에게.. @라레데트<라멛-달렛-달렛-타브>...이땅 걷는 동안 Q의 모든 속성/내용의 상호거처 이룸/됨 안에서, 사랑-생명-막힘없는 열린 교통으로 함께 하나 이루심/됨, 곧 영생의 생명샘 생명수, 그 온전/완전한 공급근원 됨을 참된 믿음으로 받도록 말씀 공급하시는바..@바-오니아<베이트, 알렙-눈-요드-헤이>..친히 일하시는, Q참생명의 영으로 친히 상호거처되신바를 절대적으로 븉들도록 하시나니.. @라-아보드<라멛-아인-베이트-달렛>..공급말씀 분배받아 꼭 붙들고 동심합치의 살아 생동하는, 발휘되는 생생한 믿음으로 하나됨 이뤄 한걸음씩 친히 내주하며 움직이시며-운행하시는 바 기름부음 따라 레마의 말씀 준행의 삶을 연습-실행하는바, 그 부활생명의 영으로 그 인생을 사는자마다 @레파나이브<라멛-페이-눈-요드-바브>..친히 입을 열어 공급하신 말씀 안의, 그 생명이 작동되고 완전한 변화-회복이룰바.. @엘-에베르<알렙-라멛, 아인-베이트-레이시>.. 분배받은바 Q말씀의 거처이신분, 바로 부활하신 그리스도의 그영과 하나로서, 그분 공급의 통로로서 존재케 됨이라.. @하얌/하욤<헤이-요드-멤>..그영을 호흡하며 그영으로 행하는바, JC를 그대로  빼어닮은 거처요 그릇이자  @아드<아인-달렛> 유일무이하신 Q독생자 .JC의 .참증인이니.. @아쉬르-예쉴라흐<요드-쉰-라멛-헤이트 *쉴라흐=쉰-라멛-헤이트 = 보냄받다.>..진복이로다, Q형상의 어떠함 그 자체인 공급말씀을, 그대로 참되게 배워 참제자됨, 곧 부활생명으로 사는 참제자 그대여.. @에트-하암<알렙-타브, 아인-멤> ..하나님의 완전하심, 곧 그분의 모든 속성/내용 그대로 온전히 변화됨 이룬바요, 그 분배받은 영생의 참생명말씀 그릇이기 때문이로다..

--- 23 @바이-쉴라흐<바브-요드, 쉰(우)-라멛(중)-헤이트> @에트-하암<알렙-타브, 헤이-아인-멤>,Q뜻 이룸 위해 보냄 받은 제자마다 Q의 모든 속성/내용 그대로 그분의 불어넣으신 숨으로 분배하신바된 거처이니..  @바이-알<바브-요드, 아인-라멛> @하하라<헤이-헤이-레이시-헤이> 바-다드<베이트(중)-달렛-달렛>..분배받은 그 말씀은 [동심합치의 견고한 믿음을  발휘함에 의해] 영으로 호흡함의 교통 통해 온전/완전에 이르는바, 바로 그 영생의 생명샘의 소유자마다 사랑-생명의 다함 없는 부활생명의 영 안에 연합한 하나로 살아감 이루며   @레-히트팔렐<라멛, 헤이-타브-페이-라멛-라멛..*팔랄..페이-라멛-라멛..기도하다.. *히트팔랄: 헤이-타브-페이-라멛-라멛..십자가 죽음-부활 과정 거치신 예수의 머리되심 아래, 창1:1,2 의 그분 뜻대로, 그 Q의 모든 속성/내용으로 조성되어 살며 동심합치의 [온유-겸손의]발휘되는 산 믿음으로 마음과 입에 넣어주사 말하게/기도하게 하시는 분, 그영의 넣어주시는 바[레마의 말씀을] 말하고-기도하게 하심따라 말하며-기도하는 참제자로서 CJ를 살아냄 ..>, 생명의 영 호흡하기를 배운바 진정한 참제자의 온전함 가운데, 머리이신 주님, 곧 생명 주시는 분, 살리는 그영-생명의 주님, 그분의 생명충만넘침으로 움직이심 따라 [누구에게-어디로-언제] 나아갈바 진정한 전도/선교를 자연스레 이룰지니.. @바-예히-에레브<바브-요드-헤이-요드, 아인-레이시-베이트> @베-후<바브, 헤이-바브(중)-알렙> @레비도<라멛-베이트-레이시-달렛(중)-바브(상)> @샤마<쉰(우)-멤(중)-헤이>..여호와의 영, 곧 분배받은바 그영이 친히 거하심이라,  여호와의 영, 곧 부활생명의 그영의 거하심따라 하나로 행하며, 동심합치의, 살아 생동하는 전적인 신뢰로 발휘되는 산 믿음의 + 생명과 인격에 있어서 Q의 완전한 빼어닮음-그대로 넘쳐흘러남, 곧 부활생명의 영-생명샘 보유자요 진정한 청종-준행의 참제자 나타내도다. 

---24 베-하오니아<바브, 헤이-알렙-눈-요드(중)-헤이> 바<베이트-알렙-헤이> 아드<아인-달렛> 하치<헤이트-체데-요드 **헤츠=화살..חץ..헤이트-체데> 하얌/하임<헤이-요드(중)-멤> 베-하갈림<바브, 헤이-김멜(중)-라멛(중)-요드-멤> 이테르푸하<요드-테이트-레이시-페이-헤이> 키<카프(중)-요드> 하-루아흐<헤이, 레이시-바브(중)-헤이트> 레-네게다흐<라멛, 눈-김멜-달렛(중)-헤이(중)> ...그러므로 동심합치-일편단심-붙좇는 믿음으로 상호거처 이룸 되신바 그 Q 생명으로 사는자, 분배 받은 그 말씀과 하나되어 Q의 모든 속성/내용으로 조성되고 사랑-생명의 막힘없는 교통으로 부활생명의 영과 연합한 하나 이루는자마다, 구별된 증인이니, 곧 부활생명의 그영과 하나됨 이룬, 과녁에 꽂힌 화살이자, 그영으로 행하는 참 거처라.. 따라서, 성령의 공급말씀따라 동심합치로 하나됨 이루며 그대로 행하는 그릇이요, 곧지혜외 계시의 영을 따라서만 말하는 실제이니, 곧 공급받은 말씀 그대로 수용/적용-그 말씀 안에 계시는 영의 감동으로 온전히 새롭게 조성되고 마음판에 그 말씀이 새겨지는바, 부활생명의 그영과 동심합치의 연합한 하나의, 다함 없는 궁극, 그  온전함 이룸안에서 행하도다

- ---25 @바-예히<바브, 요드-헤이-요드...영에서 영으로 사역함> @베-아쉬모레트<베이트(중), 알렙-쉰(우)-멤-레이시-타브..*샤마르=청종/준행하다..진리말씀따라 동심합치 이룬바, 그 Q속성/내용의 질적변화 이룸/진복됨> @호르비이트<헤이-레이시-베이트-요드-아인-요드-타브..*라바<레이시-베이트-헤이>=번성-번영-창대/풍부-충만 --.생명의 그영의 거하심-사역-분배하심으로 온전케 됨> @비-야보<바브-요드(중), 베이트-알렙...거하시는 하나님> @알레이헴/엘로힘<알렙-라멛-요드-헤이-멤...곧, 엘로힘> @야후슈아<요드-헤이-바브(중)-쉰(우)-아인...예수이심> @베-후<바브, 헤이-바브(중)-알렙...동심합치로 일하시는 하나님..> @메할레크<멤-헤이-라멛(중)-쿠프...진리말씀의 성령께서 말씀 공급하심에 동심합치로 믿음 발휘함 인해 이루게 하심> @알-페네이<아인-라멛, 페이-눈-요드...분배하사 공급하신 말씀> @하얌/하임<헤이-요드(중)-멤..성령의 사역하심에 동심합치의 믿음 발휘하는 그릇마다에> ....그러므로, 영에서 영으로 사역하시나니, 진리말씀따라 동심합치의 믿음으로 따를바, 그 그릇이 진복됨이여,  생명의 그영께서 거하심-사역-분배하심으로 온전함 이루며 번성/번영/창대/풍부/충만케 됨이니..  거하시는 하나님 곧, 엘로힘  예수께서 바로 그분이 바로..  동심합치로 일하시는 하나님이시니,... 진리말씀의 안에 계신 영께서 사역하시는 바, 말씀 공급하심에 동심합치로 믿음 발휘함 인해 이루어 지게 하시는바, 곧 분배하사 공급하신 말씀에,   동심합치의 믿음 발휘하는 그릇마다 이루는 것 보게 되리로다.

----26 @베-하-탈미딤<바브,헤이,타브(중)-라멛-멤-요드-달렛-요드-멤> @라우<레이시-알렙-바브(중)...그러므로, 제자된자마다 그영이신 하나님과 동심합치의 믿음 발휘할지니> @오토<알렙-바브(상)-타브-바브(상)...하나님의 모든 속성/내용으로 생명-인격의 온전한 질적 변화 이루심 보게 되리라> @메할레크<멤-헤이-라멛(중)-쿠프..진리말씀의 영께서 동심합치로 가르치며 이루심을..> @알-페네이<아인-라멛, 페이-눈-요드> @하얌<헤이-요드(중)-멤> @바이-바할루<바브-요드(중), 베이트-헤이-라멛-바브(중)...거하시는 성령께서 동심합치의 믿음으로 역사하여 친히  가르치시며> @바이-오메루<바브-요드(중), @알렙-멤-레이시-바브(중)...말씀하여 친히 일러주시는바> @마르예-루아흐<멤-레이시-알렙-헤이, 레이시-바브(중)-헤이트...진리말씀의 그 영은 Q의 실제이시니, 곧 성령이시요> @후<헤이-바브(중)-알렙..오직 동심합치로 변화시켜 이루시는 하나님이시라..> @바이-체하쿠<바브-요드(중), 체데-아인-코프-바브(중) *차하크=웃다.> @미파하드<멤-페이-헤이트-달렛  *파하드 = 두려워 떨다> ...제자된자가 참되게 앎 통해 기꺼이 발휘하는 동심합의의 참믿음에 만족하시며 미소짓는분이시요 친히 이루실바, 진리말씀으로 입을 열어 말씀하시는 바를 그대로 부활생명의 영께서 완전히 이루시는바 그 행사가 너무 두려워 떨 정도이리라.

-----27 @바이-마헤르<바브-요드, 멤-헤이-레이시...진리말씀-생명호흡- 유일무이한 으뜸, 교통하시는 그영> 야후슈아<요드-헤이-바브(중)-쉰(우)-아인...예수 여호와 구주> 바이-다베르<바브-요드, 달렛-베이트(중)-레이시...그분 자신이야말로 심령의 돌비에 새겨진바 Q의 모든말씀 그자체이심> 알레이헴/엘로힘<알렙-라멛-헤이-요드-멤> 레-모르<라멛, 알렙-멤-레이시...Q의 공급말씀으로 친히 이르시나니.> 히즈쿠<헤이트-자인-코프-바브(중)  **하자크..헤이트-자인-쿠프(부활생명의 영께서 빚으시는바, 만족하시는 그릇을 완성하시다 = 견고케하다/강하게 하다/강건케하다/견고케하시도다> 키-아니<카프(중)-요드,알렙-눈-요드...Q생명으로 행하시는 분, 예수로 살라/예수를 살라/살아내라> 후<헤이-바브(중)-알렙...[동심합치의 산 믿음 발휘하는자마다, 그의 영을 Q의 모든 속성/내용 그자체로 온전히 변화시켜 그자체로 Q을 살도록 조성하시리니.. > @알-티라우<알렙-라멛, 타브(중)-요드-레이시-알렙-바브(중)...Q의 공급말씀, 그 완전하심으로 행하는 그영 Q을 살도록. 만드시리라.>  

-----28 @바이-안<바브-요드(중), 아인-눈> 창1:1,2 그 안에서, 분배된 생명으로 @페트로스<페이-테이트-레이시-바브(상)-싸멕> @바이-오메르<바브-요드(중), 알렙-멤-레이시>,, 말씀드림이 합당하니. @엘라이브<알렙-라멛,요드-바브>..Q의 공급말씀따라 행하게 하시리라.. @임-아타<알렙-멤,알렙-타브(중)-헤이>..Q말씀은, 하나님의 영으로 온전케 하시기 때문이라..@ 후<헤이-바브(중)-알렙>..그 참생명의 호흡에 일치함 통해 Q살게 하나니.. @아도니<알렙-달렛-바브(상)-눈-요드>..성별하심 안에서 Q의 모든 속성/내용을 아깜없이 부어 교통하심으로써 온전케 하시는 사랑-생명샘이시라, 그분의 생명-인격 빼어닮음 이루시는분, 그분의 생명을 살게 하시도다..  @차베/추하-나<체데-바브(중)-헤이, 눈-알렙>..또한 동심합치 믿음 통해 십자가의 부활생명의 Q 살게 하시나니.. @베-아보<바브,알렙-베이트-알렙>..Q으로 Q되시게 함이라.. @엘레이카<알렙-라멛-, 요드-쿠프>..Q의 공급말씀이 실제로 작동되시게 하라.. @알-하마임<아인-라멛, 헤이-멤(중)-요드-멤>..분배받은 말씀을 껴안고 동심합치의 믿음 발휘함으로써 생명호흡의 진리말씀으로 사는 그릇이 되라..

---29 바이-오메르<바브-요드(중),알렙-멤-레이시> ..말씀하심 그대로.. @보<베이트(중)-바브(상)-알렙>..동심합치의 믿음 발휘하여 택자마다 생명-인격이 Q그분을 빼어닮게 하시리라.. @바이-레드<바브-요드, 레이시-달렛>..곧 그영의 궁극적 실제 붙들어 나타남 되게하시리라.. @페트로스<페이-테이트-레이시-바브(상)-싸멕> @민-하오니아<멤-눈, 헤이-알렙-눈-요드(중)-헤이>..진리말씀의 생명, 그 생명 호흡이신 Q 여호와께서 일하시도록 동심 합치의 믿음 발휘하라.. @바예-할레크<바브-요드, 헤이-라멛(중)-쿠프>..생명호흡, 그 숨결의 공급 말씀인바, [천천히 믿음으로 그 숨결 들이쉬고, 이제 천천히 내쉬며 주예수님 이름 속삭이며] 부르라, 그 실제가 나타나게 하라.. @알-페네이<아인-라멛, 페이-눈-요드>..분배받은 공급말씀, 곧 발하여진 생명께서 일하시게 하라[기름부음의 운행-그 움직임 알게 하시리니].. @하마임<헤이-멤(중)-요드-멤>..호흡하시는 생명말씀과 동심힙치로, 그분이 일하시는 거처 되라.. @라보<라멛-베이트-바브(상)-알렙-알렙>..공급말씀의 거처로서 Q으로하여금 Q되시도록 생명-인격을 빼어닮아가라..@ 엘-야후슈아<알렙-라멛,요드-헤이-바브(중)-쉰(우)-아인> ..그분이 바로 Q-예수시로다.

-----30 @바-예히<바브, 요드-헤이-요드>..오직 성령으로 호흡하며 사역함.. @키르오토<카프, 레이시-알렙-타브-바브(상)>..받은 말씀 기꺼이 수용/적용-영의 감동으로 조성/새겨짐이 중요..Q의 모든 속성/내용이자-생명/인격 그 자체이신, 유일무이의 으뜸이자 교통하는 그영을 빼어닮음에 날마다 새로이 그대를 열어드리라.. @에트-하루아흐<알렙-타브, 헤이-레이시-바브(중)-헤이트>..곧 성령의 어떠하심의 모든 속성/내용 그 자체로 대치됨 이루심이 이루시리니.. @키<카프(중)-요드>..진정 동심합치의 기꺼운 산 믿음으로 겸손히 열어-비워-내어드림-내려놓음으로써  @하자카<헤이트-자인-코프-헤이>..부활생명의 그영께서 완전히 만족하시며 열망하시는 바 그 그릇됨, 그리스도의 실제 이루시게 하라.. @히<헤이-요드-알렙>..친히 호흡하시며 행하실바 하나님이시니.. @바이-라<바브-요드(중)-요드-레이시-알렙>..그 영 Q이 친히 행하사 뜻하심 그대로 이루시게 하라..  @바이-아헬<바브-요드(중), 헤이트-라멛>..뜻하심에 동심 합치의 산 믿음, 신뢰함으로 하나 됨 안에서 부활생명의 그영께서 말씀공급하시나니..@리-테보아<라멛, 테이트--베이트(중)-아인 *타바흐=요리사(남)/타바히트(여)..테이트-베이트-헤이트>..분배하신 말씀은 더할나위 없는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진귀한 생명양식임을 깨닫는바, 어찌 그리 달콤한지, 어떻게 해야 지체들에게 합당하게 제공할 수 있을지 주께 여쭈라..분배받은 그 생명양식으로 진귀함 그대로의!! 매력적인/맛깔나는-영양가 그대로 살아있는-맛있는 음식으로 만들어 제공하도록 가르쳐 주시도록 하라.. @바이-체아크<바브-요드(중),체데-아인-쿠프 *차아크..체데-아인-쿠프 : 울부짖다/부르짖다(Q의 안타까움으로)>..Q의 생명결핍된 자녀들을 접촉할 때마다 주님이 친히 불쌍히 여기심과 하나되어 동심합치로 그리 행하라  @바이-오마르<바브-요드(중), 알렙-멤-레이시>..창1:1,2 의 일러주심 그대로 @아도니<알렙-달렛-눈-요드>TUQ-임마누엘,완전한 사랑-교통-넘치는 생명샘이시요 Q의 속성/내용 그대로 조성하며 말씀 새겨주사 Q판박이 만드시며 당신자신을 채워 담아주심으로써 영생의 나날, 매순간마다를 살게 하시는 분. 그분으로 행하라  @호쉬에니<헤이-바브(상)-쉰(우)-요드-아인-눈-요드 *호쉬아..헤이-바브(상)-쉰-아인=도움/구원/예수..*아니..아인-눈-요드=분배된바, 생명/말씀(물)과성령으로 거듭난자> 그분은 바로 모든 거듭난 참제자의 유일무이한 도움, 예수 구주시라
---31 @바이-메하르<바브-요드(중), 멤-헤이-레이시>..진리말씀, 그 생명 호흡 숨결, [만유를 포함하시는-유일무이한 머리-만물의 으뜸-교통하시는분], 그영으로 살라.. @야후슈아<요드-헤이-바브(중)-쉰(우)-아인>..그분, 곧 예수이니.. @바이-쉴라흐(바브-요드(중), 쉰(우)-라멛-헤이트>..[동심합치의 산 믿음 발휘함으로써], 부어주시는 공급말씀 안의 부활생명의 영을 사는자, 곧 보내심받은 제자의 삶 살라.. @에트-아도<알렙-타브, 요드-달렛-바브(상)>..여호와/예수의 모든 속성/내용 그대로 [택자의 전존재가], 그분의 생명-인격(쾌청명료/신망애/솔선수범/친밀목양-다정다감/동정무한공감/온유겸손-자비긍휼/환대관용/안위격려-부드러운 돌봄] 빼어닮음과 더불어 그분의 온전한 빼어닮음의 변화 이루고 그분으로 옷입음 되리니   @바이하제크-보<바브-요드(중), 헤이트-자인-쿠프, 베이트(중)-바브(상) *하자크..>..부활생명의 영으로 빚어지고 완전히 속성/내용으로 대치된바, Q의 만족하시는 그릇됨의 실제 나타내라..  @바이-오메르<바브-요드(중), 알렙-멤-레이시> ..이미 그분의 뜻 일러주심그대로 @엘라이브<알렙-라멛-요드-베이트>..Q의 공급말씀으로 사는 그분의 거처됨 이루라.. @케톤<코프-테이트-눈>..Q의 갈망하시는 바 새겨진 말씀 인해- 영의 감동하심따라 흘러나오게 하시는바, 그 참생명 흐름- 참 지혜를 생생하게 살아내라.. @에무나<알렙-멤-바브(중)-눈-헤이>..[동심합치로 발휘되는 산 믿음 통해 이루시나니] 택자된 그릇의 본질마다 Q의 진리말씀으로 대치된바 그 참생명 호흡 숨결의 실제를 살라..@마-레카<멤-헤이,라멛(중)-쿠프>..진리말씀안에 있는 참생명 호흡 숨결로 호흡함으로써[시공초월한 교통-생명호흡의 기도-주예수 이름 부름이니], 공급말씀의 실제 삶 나타내라 @키<카프(중)-요드>..동심합치의 생생한 산 믿음 발휘하며 살라.. @할라크<헤이트-라멛-코프>공급말씀안에 두신바 부활생명의 영, 그 생생한 분의 실제 나타남 갈망하며 걸으라.. @리베카<라멛-베이트(중)-쿠프>..공급말씀의 참거처됨 그 실제 체득하라.. 
---32 @헴<헤이-멤>..Q생명호흡숨결의 거처된 이여.. @알루<아인-라멛-바브(중)>..[동심합치된 믿음으로] 분배받은바, 그 공급말씀의 어떠함으로 대치될지니..@엘-하오니야<알렙-라멛,헤이-알렙-눈-요드(중)-헤이>..Q의 공급말씀은, Q생명 삶의 실제됨 이루시는도다.. @베-하-루아흐<바브,헤이,레이시-바브(중)-헤이트>..@쉬카카<쉰(우)-카프-카프-헤이>..바로 그 성령!!, 그 성령께서 친히 부어주심 그대로 온전/완전에 이르도록 Q의 모든 속성/내용으로 대치시키며 조성/말씀 새겨짐의 실제 이루시나니.. 
---33. @베-아네세이<바브, 알렙-눈-쉰(우)-요드> @하-오니아<헤이-알렙-눈-요드(중)-헤이> ..Q의 참생명을 부어주시는 바 그 생생한 실제의 삶 살라.. @니게슈<눈-김멜(중)-쉰(우)-바브(중)>..생명의 성령과 동심합치로 [겸손히] 행하는 택자마다 생명-인격 빼어닮음 이루게 되리니.. @바이-쉬타하부-로<바브-요드(중), 쉰(우)-타브(중)-헤이트-바브-바브(중), 라멛-바브(상)>..부어주신 공급말씀의 완전한 변화는 오직 동심합치의 믿음 발휘될때라야 부활생명의 그영 작동하심으로써 온전히 이뤄지게 하시나니.. @바이-오메루<바브-요드(중), 알렙-멤-레이시-바브(중)>...창1장:1,2절부터 2ㅣ5절까지에서 이미 이르신 말씀을 [동심합치의 믿음으로써] 분명히 그대의 전존재로 붙들되, 연습-실행 통해 가능한바]자연스럽게 흘러나오도록까지 만들라.  @아발<아인-베이트-라멛>..날마다 새로이 분배받는 말씀마다 마음그릇에 담아 참된 생명의 공급말씀 되게 하라.. @벤-엘로힘<베이트(중)-눈, 알렙-라멛-헤이-요드-멤> @아타<알렙-타브-헤이>..그리함으로써 하나님의 아들, 그 존재됨 이룬바 모든 속성/내용의 어떠함이, 그 대치됨의 분량이 그대로 택자된 그대에게 나타나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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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14장 (개요)

세례 요한이 그리스도에 관해 말하기를, 그는 흥하여야 하겠고 나는 쇠하여야 하리라고 하였다(요 3:30). 여기에서 새벽 별은 사라지고, 의의 태양은 떠올라 그 전성기(한낮)의 광채를 비추었다. 내용별로 살펴 보면,

Ⅰ. 요한의 순교. 그는 헤롯의 비행을 지적함(직역은 그에게 신실함)을 인하여 투옥되었고(1-5), 또한 헤롯이 그의 딸 헤로디아를 기쁘게 하려고 그를 목베었다(6-12).

Ⅱ. 그리스도의 이적들.

1. 그에게 가르침을 받으려고 온 5천여 명을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베불리게 먹이심(13-21),

2. 그리스도께서 풍랑 이는 바다 위를 걸어 제자들에게로 가심(22-33).

3. 옷가를 만지는 병자들을 치유하심(34-36). 

---이와 같이 그는 계속적으로 이기고 이기셨으며 오히려 치유하고 치유하셨다(역주: 계 3:21; 17:14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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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례 요한의 죽음(마 14:1-12)

여기에는 요한의 순교에 대한 기사가 있다. 살펴보려고 하는 것은,

Ⅰ. 그리스도께서 행하신 기적이 헤롯에게 전해진 기사. 

갈릴리의 분봉왕 헤롯은 "예수의 소문을 들었다." 

그리스도의 고향 사람들이 그의 비천함과 낮은 신분 때문에 그를 경시하고 있을 그 때에 그는 왕궁에서 유명하게 되기 시작하였다. 

여기에서 유의할 것.... 하나님께서는 그를 인하여 멸시함을 받는 자들을 존귀하게 하실 것이라는 사실이다. 

복음은 바다와 같이 어느 장소에서 잃어버린 것은 다른 장소에서 얻는다. 

그리스도는 지금 2년 이상이나 전파하시고, 이적을 행하여 오셨다. 

그러나 헤롯은 아마 지금까지 그에 대하여 듣지 못하였으며, 겨우 이제서야 그의 소문을 들은 것 같다.

여기에서 유의할 것.... 이 세상에서 위대한 자라 해도, 가장 좋은 일, 즉 "이 세대의 관원이 하나도 알지 못 하는 것"(고전 2:8) = "아들하나님, JC께서 만민을 구원하시려고 육체로 세상에 임하셨다" 함을 듣지 못한다는 것은 그들의 불행이라는 사실이다(고전 1:26). 

JC의 제자들은 지금 복음을 전파하는 것과 그의 이름으로 이적을 행하는 것을 위해 각처로 파송되었으며, 또한 이러한 일은 그의 소문을 그 어느 때보다 더 퍼뜨리게 하였다. 즉 다시 말하면 이것은 JC께서 승천하신 후에도 그들의 사용한 바로 그 방법으로 복음을 퍼뜨리게 하는 사실을 암시하는 것이었다.

2. 이에 대해 그가 내린 해석(2절). 

그는 예수의 소문을 듣고 그 "신하들에게 이르기를 이는 세례 요한이라. 저가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났도다"하고 하였다. 

헤롯의 누룩(leaven)은 사두개주의(Sadducism)는 아니었다. 왜냐하면 "사두개인들은 부활이 없다고 말하기"(행 23:8) 때문이다. 

혹은 헤롯의 범죄한 양심(대개 무신론자의 경우와 마찬가지로)이 이때에 그의 의견을 주장하였던 바를 따라 그는 스스로 결론짓기를, 일반적인 부활이 있든지 아니면 "세례 요한이 분명히 살아났으며 그러므로 이런 권능이 그 속에서 운동한다"고 생각하였다. 

요한은 그의 생전에 "이적을 행하지 아니하였다"(요 10:41). 

그러나 헤롯은, 세례 요한이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났기에, 그가 생전에 가지고 있었던 것보다 더 큰 능력을 가지고 있다(옷 입혀져 있다)고 생각하였다. 

헤롯은 그가 생각한 바 세례 요한이 행하는 이적을 "그의 권능"이라고 부르지 않고 "이런 권능이 그 속에서 운동하도다"라고 아주 적합하게 잘 부르고 있다. 

여기에서 헤롯에 관하여 살펴보기로 하자.

(1) 헤롯은 요한을 목벰으로써 이루려 했던 일을, 제대로 달성하지 못했다. 

헤롯은 자기가 만일 그 골치 아픈 친구를 제거할 수만 있다면 아무런 방해를 받지 않고 또한 억제됨이 없이 자유스럽게 자기의 죄를 계속 저지를 수 있었을 것이라고 생각하였다. 

그러나 그러한 목적이 성취되기도 전에 그는 예수와 그의 제자들이 요한이 전파하였던 것과 똑 같은 순수한 교훈을 전하고 있다는 소문을 듣게 되었다. 

더구나 제자들까지도 그들의 선생의 이름으로 이적을 행함으로써 그것을 확증하고 있었던 것이었다. 

여기에서 유의할 것.... 사역자들은 잠잠하게 될 수 있고 투옥도 되며, 추방을 당하고, 죽임을 당할 수가 있으나 하나님의 말씀은 결코 없어지지 아니한다는 사실이다. 

선지자들은 "영원히 살지 못하지만 말씀은 그 열조들에게 임하는 것이다"(슥 1:5, 6). 

디모데 후서 2장 9절을 보라. 종종 하나님께서는 많은 신실한 사역자들을 잿더미에서부터 일으키신다. 

하나님의 "나무는 비록 찍힐지라도 소망이 있다"(욥 14:7-9).

(2) 헤롯은 단지 그 자신의 양심의 범죄로부터 얼마나 까닭 없는 근심에 잠겨 있었는가? 

이와 같이 "피"는 그것이 흘려진 "땅"에서부터 "부르짖을" 뿐만 아니라, 그것을 흘린 자의 마음에서부터 부르짖는 법이다. 

또한 이것은 피흘린 자로 하여금 "사방둘레에 있는 공포"(역주:늘 공포감에 사로잡함)를 발견함, 즉 그 저주스런 공포의 근원이 되어버린 자신 스스로를 보게 되며 그리하여 바로 그렇게 항상 공포에 사로잡혀 미쳐버릴 것 같음을 느끼게 되는 것이다. 

범죄한 양심은 매사를 두려운 것으로 생각하게 하며, 마치 소용돌이가 그러함 같이 그 곁에 오는 사람마다 그의 공포 안으로 함께 끌어당기고 삼켜 침몰시켜버린다. "악인은 쫓아오는 자가 없어도 도망해버리며"(잠 28:1), "두렵지 않은 곳에서도 크게 두려워한다"(시 14:5). 

헤롯은 약간의 탐문을 통하여 쉽사리 이 예수가 세례 요한이 죽기 훨씬 이전부터 살고 있었고, 따라서 "다시 살아난 요한"(Johannes redivivus)이 될 수는 없기에 자신 스스로 속임이 되는 바 어쩔 수 없는 그 공포에 사로잡히는 일을 방비해 보려고 발버둥을 쳐 보았을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분의 공의를 따라 그를 그러한 생각에 사로잡히도록 내버려두셨다.

(3)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헤롯은 그의 사악함에 있어서 얼마나 강팍하였는가" 

헤롯은 요한이 선지자이며 또한 하나님의 인정하심을 받은 사람임을 확신하였지만 그를 죽게한 죄에 대하여 하등의 죄책이나 애통함을 나타내지 아니하였다. 귀신들은 하나님과 그 말씀의 능력을 알고 두려워 떨기는 하지만, 결코 하나님을 믿는 믿음을 가지려 하거나 회개하려 하지는 않는다. 

여기에서 유의할 것....[하나님 믿기를 거절하고 반항함으로써 구원하는 회심의 진리가 없는 심령마다, 즉 구원하는 회심의 진리를 받아들여 믿고 죄를 회개함이 없는 심령마다에는 강한 (확신에 가까운, 실지로 그렇게 느끼는 바 지독한 형벌의 느낌으로서) 두려움과 공포가 항상 가득 있게 된다는 사실이다.

Ⅱ. 요한의 투옥과 순교에 대한 이야기. 

복음의 첫 설교자였던 그가 이러한 극심한 고난을 받은 것은 그것을 고백하는 자들에게 속박과 구속이 있을 것이라는 사실을 분명히 보여 준다. 

첫 번째 구약의 성도(역주:아마 아벨)와 같이 첫째 신약의 사역자는 순교자였다. 

그리스도의 선구자가 이와 같은 대우를 받았다면 그의 추종자들은 세상으로부터 환영과 사랑을 받으리라고 결코 기대해서는 안 된다. 

여기에서 살펴보려고 하는 것은,

1. 헤롯을 책망하는 데 있어서 세례 요한의 신실함(3, 4절). 

헤롯은 요한의 청중들 가운데 하나였으며(막 6:20), 따라서 세례 요한은 그에게 대해 [진리안에서]담대하게 책망하고 권고했을 것이다. 

여기에서 유의할 것.... 직무상 책망하는 자인 말씀사역자들은 그들의 책임하에 있는 자들을 책망하고 권고해야 하며 또한 "그들에게 죄를 더하게 해서는" 안 될 책임이 있다는 사실이다. 

말씀사역자들은 그들의 말을 경청하는 자들을 제대로 다룰 수 있는 매우 적절타당한 기회를 부여받게 되는 바, 청취자들은 대부분 겸손히 마음을 열고 참되게 배우려 하며 선한 의미에서 [잘 되라고 하는 의미에서] 권고하는 말로 받아들이는 경우가 많고 [다른이들이 그러하듯이 ] 존경을 표하기 위해서라도 거의 대부분 받아들이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듣는 이에게서  호의적인 반응과 실행, 감사를 기대할 수 있기도 하다.

세례 요한이 헤롯을 책망하고 회개하기를 촉구했던 바, 헤롯의 범한 특별한 죄란, 그가 자기의 동생 빌립, 아직 죽지않고 생생하게 살아 있는 이복동생의 아내, 다시 말하면 빌립의 아내 헤로디아를 [이미 빌립과 그의 아내사이에는 살로메라는 여자아이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즉 과부가 아님에도 불구하고(역주:빌립이 죽어 과부가 된 경우. 이러한 과부와의 결혼은 그렇게 큰 죄가 아니었다) 빌립의 아내를 유혹하고 꾀어내어 결혼해 버렸다는 것이었다. 빌립은 당시 살아 있었으며, 헤롯은 그에게서 그의 아내를 유혹해내어 자기 사람으로 삼아 버림으로써 사악-간음-긏친상간을 저지른 셈이요, 결국 백성들의 모본으로서는 부적격자 됨을 스스로 자취해 버린 셈이었다. 게다가 이미 빌립과 헤로디아 사이에는 살로메람 여자아이가 있던 터였다. 빌립이 그의 형제(이복 형제, 아버지는 같고 어머니는 다름)였다는 사실은 이러한 악행을 더욱 두드러지게 한다(더욱 나쁜 악행이다). 시편 50편 20절을 보라. 

이 죄 때문에 요한은 그를 책망하였다. 넌지시 말하거나 암암리에 말하지 아니하고, 분명한 어조로 공공연하게 "그 여자를 취함이 옳지 않다."고 말하였던 바, 그는 그것을 명백한 죄로 간주하여 백성들앞에서 드러내어 책망하였다. 그것은 영예롭지 못한 일이라거나 그것은 안전하지 못한 일이라고 말하지 않고 분명하고도 명백하게 "그것은 옳지 않다"라고 말하였다. 죄의 "죄악성"은 "범법함"과 마찬가지로 죄악 가운데서 가장 나쁜 것이다. 

이것은 헤롯 자신의 명백한 불법이었고 그의 끊을 수 없는, 회개하고 돌이킬 기회가 있었을 때 돌이켜야만 했던 죄였다. 

그러므로 세례 요한은 이 특별한 죄에 대하여 그에게 말하였던 것이다. 여기에서 유의할 것....

(1) 하나님의 법에 비추어 볼 때 다른 사람들에게 부당한 것은 왕이나 위인들에게 있어서도 동일하게 부당하다는 사실이다. 

사람들을 다스리는 자들은 그들 자신이 한낮 사람에 지나지 않으며 하나님께 예속되어 있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된다. 

"다른 사람의 아내를 유혹하는 것은 그 무엇보다도(직역:네가 가진 그 어떤 야비한 주제보다도) 더욱 합당치 못한 일이다." 

가장 위대하고 전제적인 왕들이라고 할지라도 하나님의 율법을 깨뜨릴 권리는 없다.

(2) 만일 왕들이나 높은 자들이 하나님의 율법을 깨뜨린다면 그들은 그것에 대해서 적당한 사람에 의해, 적절한 방법으로 깨우침을 받는 것이 합당한 일이다(역주:누구든지 그 범죄에 대해 언급해야만 한다. 다윗을 깨우친 나단의 경우처럼). 

왕이나 고관대작이라고 해서 그들이 하나님 말씀의 규율들 위에 있지 않은 것처럼 그의 말씀사역자들의 비난을 초월하여 있는 것은 아니다. 

"왕이여, 당신은 벨리알이다(욥 34:18)라고 말하는 것"이나 더욱이 형제를 "라가"나 "바보"라고 부름으로써 (육을 따라 저주하는 바) 함부로 규탄하는 것은 평상시에는 곧, 그들이 자기들의 권위의 한계를 지키는 동안은 실로 "합당치 못한 일"이다. 

그러나 [일깨우는 자가] 그의 맡은 직무를 따라서 마땅히 수행해야 할 범위와 권위를 넘어서서 범죄를 저지르고 있는 공직자나 악인을 볼 때, 정당치 못한 바, 그 부당한 것을 [성령의 일깨우심과 말하게 하심을 따라] 드러내어 말하고 또한 "당신이 바로 그 사람이라"고 일깨우는 것은 합당한 일이다. 

왜냐하면 거기에는(19절) 하나님(그의 대리자와 전권 대사는 신실한 사역자들이다)은 "왕들의 외모를 취하시거나 가난한 자보다 부한 자를 더 유의하시지 않기" 때문이다.

2. 요한이 그의 신실함을 인하여 투옥됨(3절). 

헤롯은 세례 요한이 회개를 전파하고 세례를 주고 있을 때 그를 "잡아 결박하여 옥에 가두어" 버림으로써 그의 일을 끝장나게 하였다. 

이는 그 보복을 감행하여 자신을 만족케 할뿐만 아니라 둘 중에서 무엇보다도 그에 대하여 몹시 성을 내게 하였던 것으로 보이는 헤로디아(헤로디아는 누구보다도 격분하였다)를 기쁘게 해 주기 위함이었다. 그가 이러한 일을 한 것은 "헤로디아를 위함"이었다. 

여기에서 유의할 것....

(1) 신실한 책망이 유익이 되지 못한다면 대개 책망 듣는이로 하여금 성을 내게 한다. 

만일 그것들이 좋은 일을 하지 못한다면 모욕인 것처럼 분개하게 만든다. 

또한 그 책망에 고개를 숙이지 않는 자는 아합이 미가야(왕상 22:8)를 미워한 것처럼 책망자의 면전에서 떠나고 그를 미워할 것이다. 

잠언 9장 8절, 15장 10, 12절을 보라. 즉 진리는 종종 미움을 격동하는 법이다.

(2) 하나님의 사역자들이 잘 행하였음을 인하여 고난을 당하는 것은 새삼스러운 일이 아니다. 

신실하고 부지런하게 자신의 의무를 행하는 자에게는 대개 어려움이 있게 마련이다(행 20:20, 23). 

그러한 것은 구약의 선지자들에게도 마찬가지였다. 역대하 16장 10절, 24장 둘째 , 21절을 보라. 

아마도 요한의 친구들 중 어떤 사람은 그에게 헤롯을 경솔하게 책망한다고 비난했을지 모른다. 

또한 말하기를, 그가 성격을 잘 알고 있는 헤롯을 성나게 하여 자신의 자유를 빼앗기는 것보다는 잠잠하게 있는 것이 오히려 나을 것이라고 했는지 모른다. 

그러나 통치자나 사역자, 또는 기독자나 막역한 친구가 되어 그 맡은 바 의무를 마땅히 행하기를 힘쓰는 사람들이란, 때때로 그의 의무를 다 하지 못하게 방해하는 바, 사람들을 두려워 하거나 눈치를 보는 등 지나친 조심성을 극복하고 떨쳐 버려야 할 때가 반드시 있는 법이다. 

(내가 믿기로는) 요한의 마음이 이것 때문에 스스로를 책망한 것은 아니며, 또한 헤롯에 대한 자신의 양심의 증거, 곧 그는 좋은 일을 하였기 때문에 고난을 받았으며 "남의 일에 간섭하여"(벧전 4:15) 괜한 고난을 받은 것은 아니라는 사실이 (곧 주님을 위한 일이라는 자각이) 그로 하여금 자신의 쇠사슬을 가볍게(그의 멍에를 쉽게) 하였다고 믿는다.

3. 요한에 대한 분노가 더 폭발되는 것을 헤롯이 자제함, 그 이유(5절).

(1) 헤롯은 그를 죽이려고 했다. 

아마도 맨 처음 그가 요한을 투옥했을 때는 그를 죽이려는 생각은 없었지만 점차로 그에 대한 복수심이 끓어올라 그 지경에까지 이르렀던 것 같이 보인다. 

죄, 특히 박해하는 죄의 길은 언제나 내리막길이라는 사실에 유의하라. 

한 번 JC의 사역자와의 관계가 끊어지고 또한 깨어질 때에, 마침내 사람은 그 자신이 범죄 했다고 생각하기보다는 [대적자 원수마귀의 참소-조롱-비난에 동조하여 자기기만을 택함으로써] 스스로 차라리 개라고 생각하여 행동하게 되곤 한다(왕하 8:13 , 역주:불의한 하사엘은 엘리사의 충직한 사전경고를 받았지만 스스로를 돌아보아 회개함 없이 [오히려 반발하는 마음으로 자신을 바로 그런 자로 여겨 스스럼없이 행함의]자신의 범죄를 당연시 하는 길로 들어서면서 헤롯과 같이 내리막길을 달리게 되어 마침내 개처럼 다른 사람을 헤치게 되었던 것이다).

(2) 헤롯이 요한을 죽이려는 계획 실행을 방해한 것은 "민중에 대한 그의 두려움"이었다. 

왜냐하면 "민중이 저를 선지자로 여겼기 때문이다." 

그것은 헤롯이 하나님을 두려워하거나(만일 그가 하나님을 두려워하였다면 요한을 투옥시키지 않았을 것이다). 요한을 두려워했기때문이 아니라(그는 이전에 그를 존경하기는 했지만, 그의 정욕이 그것을 압도하고 말았다) 민중을 두려워했기 때문이다. 

그는 그 자신과 자신의 안전 그리고 그의 통치의 안전을 두려워하였으며, 또한 민중을 탄압함으로써 오랫동안 가열되어 온 민중의 원한이 선지자를 죽게 함으로써 자극이 되어 쉽사리 분노의 불꽃으로 타올라 번지게 될 것을 알고 있었으므로 이를 두려워하였다. 

여기에서 유의할 것....

① 폭군은 그들 나름대로의 두려움을 가지고 있다. 

"영사들의 공포꺼리"가 되는 사람이나 그러한 자인 양 행세하는 사람은 종종 무엇보다도 [억제할 수 없는] 그들 자신에 대해 가장 두려워하는 사람들이다. 

백성들에게서 스스로 감히 접근 못할, 존경과 두려움의 존재로 여김 받기를 열망하는 자마다 그들의 속마음에는 [그와 동시에, 이중적으로]그 백성들을 몹시 두려워하는 [무력감과 공포가 자리잡고 있는] 경우가 많다.

② 사악한 자들은 하나님께 대한 생각[경외감] 때문이 아니라 그들의 세속적 관심[세인에 대한 먹연한 두려움] 때문에 극악무도한 행동을 억제한다. 

세인들은 [권위자인 그들에게 어떤 특권을 인정해 줌으로써]그들의 안일과 신용, 부귀, 안전, 그들의 통치에 대한 이해 관계 등 많은 의무에서 그들을 면제시켜 주고 있는 바, 그와 마찬가지로 또한 많은 범죄를 저지르지 못하도록 하고 있는 셈이다. 만일 그와 같은 것이 없다면 그들은 이러한 범죄를 억제할 수가 없을 것이다. 이것은 죄인들이 지나치게 악행을 하지 못하게 되는 하나의 수단이기도 하다(전 7:17).

감각이나 또는 환상에 나타나는 바, [범죄자가 범한] 죄의 위협은 신앙에 나타나는 것보다 더 사람들에게 영향력을 미친다. 

헤롯은 요한을 죽게 한 것이 사람들 가운데서 폭동을 일으키는 빌미가 되지 않을까 두려워하였다. 그러나 폭동은 일어나지 않았다. 오히려 그 폭동은 그의 마음속에서 일어났던 것이다(2절). 

회개하지 않는 사람들은 정죄받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기 때문에 교수형에 처해지는 것도 두려워하지 않는다(역주:정죄받는 것이 두렵지 않다면 그 마땅한 결과인 교수형에 처해지는 것도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4. 요한을 죽이려는 간계. 요한은 오랫동안 감옥에 갇혀 있었다. 

국민의 자유쟁취권을 위해 재판에 부쳐지거나 보석을 신청하지도 아니하였다(주께 감사할 것은 우리나라는 이 자유가 법으로 보장되어 있다는 사실이다). 

그는 아마도 일년 반쯤이나 감옥에 갇혀 있었다고 추측이 되는데, 이 기간은 그가 복음을 전파하기 시작하여 옥에 갇힐 때까지의 기간과 거의 맞먹는다. 

여기에는 죄수들이 함께 쉬게 하는 죽음(모든 선인들의 고난의 기간 끝냄)의 방법에 의해 그가 해방된 기사가 기록되어 있다. 

그러므로 "그들은 압제자의 소리를 듣지 않는다"(욥 3:18).

헤로디아는 음모를 꾸몄다. 그녀의 마음 속 깊이 맺힌 복수심은 요한의 피를 애타게 찾았으며, 그 이외에는 아무 것도 그녀를 만족시킬 수가 없었다. 

그것은 육적 욕구를 가로질러 급기야 가장 야만적인 정욕으로 변하고 말았다. "성도들의 피에 취한 자"(계 17:5, 6)는 여자, 즉 창녀이며 창기의 어머니였다. 

헤로디아는 어떻게 하면 헤롯의 환심을 살뿐만 아니라 민중들을 진정시킬 수 있도록 깜쪽같이 요한을 해치울 것인가를 여러 모로 궁리하였다. 

(그러나 나는 실제로 헤롯이 음모를 주도하였다고 생각한다.)

그는 놀라움과 슬픔을 가장함으로써 자신의 책략을 남에게 나타내지 않으려고 했으며, 또한 물어 보기도 전에 이미 알고 있었다고 본다. 

그가 맹세하는 체한 것이나 손님들에게 대해 존경하는 것 같이 꾸민 것은 한낱 속임수요 짐짓 꾸민 표정에 지나지 않았다. 

그러나 만일 그가 알기전에 (부지중에) 그 유혹에 말려들었다면 그는 그 일을 하지 못하게 방해하거나 하지 않도록 할 수 있었기 때문에 결국 모든 음모를 당연히 알고 있었던 것이다. 

나봇을 죽게 한 것은 이세벨이었지만, 아합이 그 재산을 취하였으므로 "그가 죽인"것이 된다. 

마찬가지로 헤로디아가 요한을 목베이려는 계략을 세우기는 했지만 헤롯이 이에 동의하고 기뻐하였으므로 그는 공모자일 뿐만 아니라 주범(主犯)인 것이다. 그러면 휘장 뒤에 있는 장면(음모)이 무대 위에서 어떻게, 어떤 방법으로 전개되는지를 살펴보기로 하자.

(1) 헤롯은 생일날 소녀의 춤을 보고 즐거워함. 

아마도 헤롯은 생일은 성대하게 지켜졌던 것 같다. 그 날을 경축하기 위하여 늘 하는 것처럼 궁중 무도회가 필요하였다. 

그 의식을 더욱 빛나게 하기 위해 헤로디아의 딸이 춤을 추었다. 그녀는 왕후의 딸이었으므로 평상시보다 더욱 생색을 내면서 짐짓 친절하게 굴었다. 

여기에서 유의할 것.... 육적인 즐거움과 환락의 때가 하나님의 백성들에 대한 악한 계획을 실천하기에 적절한 때라는 사실이다. 

왕이 "술의 뜨거움으로 인하여 병이 날 때에 오만한 자들로 더불어 악수하는데"(호 7:15). "미련한 자"는 악을 행하는 것을 "낙으로 삼기"(잠 10:23) 때문이다. 

불레셋 사람들은 그들의 마음이 즐거웠을 때 희롱하기 위해 삼손을 불러내었다. (파리의 대학살도 결혼식 날에 있었다.) 

이 어린 소녀의 춤은 헤롯을 기쁘게 하였다. 우리는 누가 그녀와 함께 춤을 추었는지 알 수 없지만, 그 누구도 그 소녀와 같이 헤롯을 즐겁게 할 수 없었다. 

유의할 것... 무익하고 야비한 마음은 자칫하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을 매우 탐닉하게 되기 쉬우며, 또한 그렇게 될 때에 점점 시험 속으로 들어가게 된다는 사실이다. 왜냐하면 사탄은 그렇게 함으로써 사로잡고 붙들기 때문이다. 잠언 23장 31-33절을 보라. 

헤롯은 지금 환락적인 기분에 젖어 있으며, 그의 허영심을 만족시키는 것 이외에는 그를 기쁘게 할 만한 것이 아무 것도 없었다.

(2) 헤롯이 이 방자한 소녀에게 그녀가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주겠다고 한 성급하고 어리석은 약속. 

이 약속은 맹세로 확약되었다(7절). 

헤롯이 여기에서 맹세한 바로 그 약속은 도에 지나친 책임(의무)이며, "네 입의 말로 네가 얽혔으며"(잠 6:2)라는 말씀을 두려워하는 분별 있는 자에게는 합당지 않은 것이며, 더욱이 맹세를 두려워하는 선한 사람(전 9:2)에게는 가당치도 않은 방법이다. 

그녀에게 이러한 지나친 특전을 주어 그녀의 마음대로 헤롯에게 요구할 수 있도록 한 것은 이 소녀의 보잘 것 없는 춤에 대해서는 너무도 지나친 보상이었다. (내 생각으로는, 소녀가 헤로디아의 지시를 따라 말하였듯이 헤롯이 사전에 헤로디아의 사주를 받지 않았다면 그는 이렇게 어리석은 일을 행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여기에서 유의할 것... 약속의 맹세는 함정에 빠지게 되는 일이 되며 또한 성급하게 맺어질 때 내적인 타락의 생산물(products)과 많은 시험의 기회가 된다는 사실이다. 그러므로 스스로 조심하여 네가 "실수였다"(전 5:6)고 말하는 일이 생기지 않도록, 결코 맹세하지 말라.

(3) 어린 소녀가 세례 요한의 목을 베어달라는 끔직한 요구를 함(8절). 

그녀는 앞서 자기의 어머니의 지시를 받았다. 

여기에서 유의할 것...[악한 부모의 영향을 받고 그들의 악함을 따라 자라나는]아이들은 그들의 부모가 아하시야처럼 "악을 행하게 하므로"(대하 22:3) 매우 불행하다는 사실이다. 그 부모는 그들에게 범죄하도록 가르치고 격려하며, 또한 나쁜 본보기가 되는 것이다. 

왜냐하면 악한 성품은 좋은 가르침에 의해 억제되고 극복되기보다는 나쁜 가르침에 의해 더 빨리 촉진되기 때문이다. [악화가 양화를 구축한다]

자녀들은 "주님"을 거스리는 "부모들에게 순종해서는" 안 된다. 그러나 만일 그 부모들이 자녀들에게 범죄할 것을 명한다면, 레위가 그 "부모"에게 말했던 것처럼, 그들은 "그들(부모들)을 알지 못했다"고 말해야만 한다.

헤롯은 그녀에게 위임하였고 헤로디아도 그녀에게 지시하였으므로 그녀(살로메)는 세례 요한의 목을 소반에 담아 줄 것을 요구하고 있다. 

아마도 헤로디아는 헤롯이 그녀에 대해 싫증을 느끼게 되지 않을까 두려워하였으며(정욕이란 싫증이 나기도 하고 넌더리가 날 때도 있는 법이다) 또한 세례 요한의 비난을 구실로 삼아 그녀를 내쫓을까 두려워하였을 것이다. 

그래서 이것을 사전에 막기 위하여 그녀는 요한을 죽이게 함으로써 헤롯의 마음을 강퍅하게 하려고 계획하였던 것이다. 

요한은 그때에 목베임을 당하지 않을 수 없었다. 그것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죽음이었다. 

왜냐하면 그의 죽음은 복음의 시작 이후 최초의 죽음이기 때문이며, 비록 순교자들이 여러 가지 형태로 죽었지만 이와 같이 침착하고 영예스럽지는 못하였다. 이 죽음은 그 밖의 모든 죽음에 대치된다. 즉 요한 계시록 20장 4절을 보면 "예수의 증거를 위하여 목베임을 당한 영혼들"이란 말씀이 있다(역주:세례 요한의 목베임은 다른 모든 죽음과 맞먹을 정도로 고귀한 것이다). 

그러나 이것으로는 헤롯은 성이 차지 않았고 그의 마음은 만족하지 못했으며, 그의 목을 벤 사실은 단지 유흥거리에 지나지 않았는 바, 복수한 것으로 끝나기에는 찜찜한 그의 기분까지도 내키는 대로 충족되어야만 하였다. 

요한의 머리는 잔치 때 고기 접시나 다른 접시들에게 나누어주는 양념처럼 피묻은 채로 "소반에 담겨 그녀에게 주어져야만" 하였다. 

이것은 진귀한 것을 가지고 올라오는 세 번째 과정을 위해 준비된 것이다. 

세례요한는 재판이나 공청회를 거치지 않았으며, 사형시에 엄숙히 부가되는 법률이나 공의의 적용을 받지 못하였으며, 단숨에 재판에 회부되고 정죄를 받아 사형에 처해진 것이다. 

그는 세상에 대하여는 이미 죽었던 자였으므로 그 죽음이 비록 갑작스러운 것이기는 하였지만 그를 놀라게 할 수는 없었다. 

그의 피흐르는 머리는 그녀에게 주어졌으며, 그녀는 그것이 자신의 춤에 대한 보상으로 여겼을 것이며 더 이상은 바라지 않았을 것이다.

(4) 헤롯이 이 요구를 들어 줌(9절). 

"헤롯이 근심하나," 적어도 그에게 근심이 되기는 하였다. 그러나 "맹세한 것을 인하여 그녀에게 주라고 명하였다."

① 요한에 대한 거짓된 관심. "왕은 마음에 근심하였다." 

여기에서 유의할 것..., 자신의 죄에 대해 참된 뉘우침이 없는 많은 사람들은 후회하면서 죄를 짓는다는 사실이다. 

그들은 죄에 대해 근심하기는 하지만, 그 죄에 대해 경건한 슬픔(역주:참된 애통)을 가지는 것과는 전혀 거리가 먼 사람들이다(전혀 그러한 것을 가지지 않는다). 즉 죄를 미워하기는 하지만 계속적으로 죄를 짓는다. 

***하몬드(Hammond) 박사는 제안하기를, 헤롯이 근심한 이유 중 하나는 그 날이 바로 헤롯의 생일날이었으며 또한 다른 기쁜 날과 같이 즐겁게 놀아야 할 그날에 피를 흘리는 것이 나쁜 징조(흉조)가 될 것이기 때문이었다고 한다. ─즉, 우리는 생일을 즐기고 있기에, 다툼이 없도록 하자.--

② 헤롯은 명예와 정직을 그럴 듯하게 내세우면서 자신의 양심을 위장하고 있다. 

그는 맹세 때문에 어떤 일을 해야만 하였다. 

여기에서 유의할 것..., 사악한 맹세가 사악한 행동을 정당화한다고 생각하는 것은 큰 오산이라는 사실이다.

헤롯은 그녀를 위해 정당하고 정직한 것을 할 수 있었다는 사실은 말할 필요도 없이 당연한 것이다. 

그녀가 그 밖의 다른 것을 요구하였을 때 헤롯은 그 맹세가 효력이 없고 무익한 것이며, 그 이행의 의무는 끝났다고 말해야 하며, 또한 그것을 영예스럽게 처리할 수도 있었을 것이다. 

그 누구도 죄에 대한 의무를 행할 필요는 없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는 이미 모든 사람으로 하여금 강력하게 죄를 대항하도록 명하셨기 때문이다.

③ 여기에는 사악한 동료들에게 순응하는 참 비열함이 있다.

헤롯은 맹세 때문에 굴복 되었다기 보다는 그것이 공공연한 것이었으며, "그와 함께 연회석에 앉은 무리들"에게 아첨하기 위함이었다. 

그는 그들 앞에서 자신의 약속을 깨뜨리지 않음을 보여 주기 위하여 요구를 들어주었다. 

여기에서 유의할 것..., 많은 사람들에게는 양심의 문제보다도 명예 문제가 더욱 중요시된다는 사실이다. 

헤롯과 함께 잔치에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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