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opitiation, appeasement, placation = making favorable, 贖罪 속죄,속량 (<피로써> 대가 지불하여 죄를 덮음 -->..심판 보류<구>), 宥和 유화 = 화해 ==> 목표 :: atonement 보상(통한) 일치, 하나됨의 소통 관계 회복 @@@代贖 대속(대가 지불한 구속), 대가 지불 ransom payment + 구속 통한 구원 salvation thr' redemption * 거듭남(중생), born again(replace by Christ) + 자유 주심 giving freedom = JC의 (십자가 죽음의) 대가 지불 통한 유일무이한 구속<되 사옴 buying back + 자유 주심 giving freedom = 구원(사망에서 생명으로) eternal salvation> redemption through ransom payment by Jesus Christ' blood (예수(Jesus)가 십자가(十字架)의 보혈(寶血)흘림으로 만민(萬民)의 죄(罪)를 대신(代身) 씻어 구원(救援)한 일.) ....대가 지불하고 구속함(ransom and Redeem) : 여기서 ransom<대가>란 노예나 죄인을 자유케 하기 위해서 대신 지불한 값을 말함(민 18:15). @@@redemption, buying back 救贖 구속 [대속(代贖)하여 구원(救援)함. 죄악(罪惡)과 악마(惡魔)의 손에서 인류(人類)를 건져냄.]........하늘의 속죄소에서 JC는 그분의 피로 <단 일회적으로> 대가를 치루심으로써 전 인류의 영원한 속죄를 이루셨고, 죄를 마귀-사탄에게되돌리셨음(아사셀 양).....이에 더하여, JC 믿는이마다 [구원 받은 후에도 일상 생활 중에 범하는 죄들마다 친히 주께 나아가 회개-아뢰고 고백함으로써 얻는 죄 사함의 속죄 위해] 언제든지 지성소 시은좌(은혜의 보좌)로 나아갈 수 있음 ::: (([속죄 개념이 달라졌음] 구약시대에서는 희생제물의 흘린 피로 속죄소를 덮어 죄인의 죄를 (일시적으로) 가림으로써 진노하심을 진정(심판 보류)/화해-은총 재개의 의미를 가졌지만<죄 흔적 남음>, 신약에서는 *1) 하늘 지성소의 속죄소에 뿌려진 구주 JC 보혈로 인한 완전한 대속을 통한 구원 이룸<모든 죄 하나하나마다 흔적조차 제거해 버리심> + *2) 믿는이는 <죄와 죄들을 자각할 때마다> 언제든지 시은좌에 나아가 구주 보혈을 의지함으로써(구주를 속죄제-속건제로 취함으로써 죄 사함 받을 수 있고, 또한 번제와 소제되신 구주를 그 자신의 번제와 소제로 취함으로써 ) 항상 하나님과 화목 + 연합한 한 영됨을 누리게 하셨음
출29장...주께 드리는 모든 것은 거제로 드림임을 기억하라.. 곧 부활 승천 가운데 계신 그리스도를 드림이라야 한다..
[87.내주님입으신그옷은 325.주의주실화평 361.기도하는이시간 351.믿는사람들은주의군대니 424.아버지여나의맘을, 254.내주의보혈은.304.그크신하나님의사랑]
<습3:17....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너의 가운데에 계시니 그는 구원을 베푸실 전능자이시라 그가 너로 말미암아 기쁨을 이기지 못하시며 너를 잠잠히 사랑하시며 너로 말미암아 즐거이 부르며 기뻐하시리라 하리라...“The Lord your God is in your midst, A Warrior who saves. He will rejoice over you with joy; He will be quiet in His love [making no mention of your past sins], He will rejoice over you with shouts of joy.>
##믿는이들의 진정한 정체성 = 나라-->Q집의 제사장-->왕-->그리스도의 신부/어린 양의 아내, 하나님의 짝 ::: 영원히 함께 하는 하나님의 거처인 새 예루살렘의 건축 재료이자 구성원인 단체적 신부 <벧전2:5...,너희도 산 돌 같이 신령한 집으로 세워지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기쁘게 받으실 신령한 제사를 드릴 거룩한 제사장이 될지니라> <계 1:6 ...그의 아버지 하나님을 위하여 우리를 나라와 제사장으로 삼으신 그에게 영광과 능력이 세세토록 있기를 원하노라 아멘> <계 5:10...그들로 우리 하나님 앞에서 나라와 제사장들을 삼으셨으니 그들이 땅에서 왕 노릇 하리로다 하더라> ....믿는이마다 모두 주의 나라와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을 섬기는) 주의 제사장이다..., 평신도-성직자란 구분은 별 의미가 없고 오히려 제사장 직분을 없애고 죽게 만든다.. ....이것은 <일반성도가 누리는> 유월절-만나-생수이신 그리스도 누림에서 더 나아가는 바 어떤 특별한 그리스도의 방면(수송아지인 그리스도-숫양이신 그리스도- 무교병, 무교 전병, 무교 과자이신 그리스도) 체험들을 갖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일반적인 레위인의 섬김(예 : 성도 방문, 집회소 청소등)과는 달리 제사장의 섬김은 <속죄제/속건제-->번제-소제+전제(관유/포도주)-->화목제의 체험적 방면을 깊이 조명 받고 체득한바> 바로 그 그리스도를(그리스도와 하나된 그대 자신을) 직접 하나님께 드림이라야 핟다. ....[[이 세상을 사는 동안 세상과 땅을 접촉하고 살 수 밖에 없으나, <구부보혈로 거듭난, 하늘에 속한 자> 그대 자신의 진정한 영적 신분에 대한 자각이 필요하고, <24시간 주 임재 안에 깨어 성령따라 동행함 안에 있어서 시간을 아낌<시간을 구속함>이 필요하며, 주 섬김 안으로 들어 오려 할 때는 놋 물두멍에 먼저 나아감이 필요하다!!]] --------- [하나님의 다루심의 방식은 그분의 어떠하심, 즉 거룩하심과 의로우심이 기준과 근거임] ....사랑하는 백성은 그분의 거룩하심의 기준에 따른 징계(징벌)로, 열국은 하나님의 의로우심, 곧 공의를 기준에 따른 심판으로 다루심... **징벌 = 징계 ::: 사랑하는 백성 다루심의 방식 *1) 거룩하심, 즉 항상 사랑에 근거하여, 사랑 안에서<아버지로서(사1:2-3, 63:16, 64:8), 양육하는 어머니로서(66:13), 남편으로서(54:5)> 그분께 합당하도록 최선-최상에로 이끄심 *2)아버지가 자녀들을 교정-개선하여 바른 궤도로 나아가게 함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거룩하심과 같이 거룩해야 하였지만 그들은 일반적=세상적이며, 하나님의 거룩한 본성에있어서 전혀 그분과 같지 않았기 때문에 징계하러 오심 **심판 ::: 열국을 다루심의 방식 *1)하나님의 의, 곧 공의에 근거하여 다루심... 하나님이 보시기에 열국(이방 나라들)이 공평하고 의롭지 않았기 때문에 심판하심....그러나, 열국의 이방인들 가운데서도 하나님을 경외하고 추구하는 백성들이 있음을 친히 아시기에, 그들을 특별히 따로 선대하시며 <당신의 사랑하는 백성들처럼, 그들과 동일한 방식으로 징계하심 통해서, 그리고 열국으로 하여금 하나님의 의로우심을 참되게 배우고 하나님을 사모함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그분의 거룩하심을 실지로 경험하여 아는 데로 돌이키도록 기회를 열어주시고 계셨는데(욥기를 보라. 룻기를 보라), 신약에 와서는 하나님의 백성에 대한 개념과 다루심에 있어서 <주의 백성>범위 적용에 대한 시대적 경륜을 달리하심으로써, 이 열국 백성, 곧 이방인들조차도 그분의 교회로 들어오도록 완전히 개방해 주고 계셨다!!> --------- 오늘 믿는자인 우리는 잠잠히 우리 자신의 상황을 살펴보아야 한다. ....비록 주님을 추구하고 있다 할지라도, 때때로 어떤 악한 것들이 우리의 매일의 생활 속에서 발호하여 일어나 시험에 들게 하려 하고 있기에 조심하고 주의하며 경계함으로 깨어 있어 기도할 필요가 있다(마26:41)...보라, 매일의 생활에서 방심-부주의하고, 주님과 다른 이들에 대해, 심지어 우리 자신에 대해까지도 그릇되었을 때, 우리 기도는 주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한다. ....사6:3상에서 이사야는 영광 안에 계신 주님에 대한 이상을 보았는데, 스랍들은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만군의 여호와여]라고 하면서 창화하고 있었다. 이는 하나님의 관심이 그분의 백성들의 그분의 거룩함을 참되게 알고 그 안에서 살아감에 있는바, 그분의 거룩함따라 그분을 위함이 합당함을 가리킨다. 그분은 그분이 거룩하신 것처럼 그분이 부르신 자들이 거룩해지기를 원하신다. 이사야가 이 이상을 보았을 때, 그는 그가 여전히 죄악 되며, 부정한 입술을 가졌고, 부정한 입술을 가진 백성 중에 거한다는 것을 <아주 심각하게>깨닫고 진실로 회개하여 정결함 받고 거룩하게 하심 받음 통해았다(5절) ....이사야의 체험은 오늘날 믿는 우리의 상황을 이해하도록 도와준다. 우리가 아무리 거룩케 되고, 새롭게 되고, 변화되고, 심지어 그리스도의 영광스러운 형상을 본 받게 되었다 할지라도 우리는 우리가 여전히 육신 안에. 옛장조 안에 있으며, 여전히 우리 속에 죄악된 본성을 가지고 있으며, 여전히 우리가 극도로 부정한 땅 위에 살고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따라서, 날마다 우리는 우리 죄들과 결함-실패-단점-허물-실수들을 주께 자백할 필요가 있다. 종종 우리는 하나님께만이 아니라 성도들과 우리 가족들을 포함한 다른 사람들에게도 잘못 행한다. 예를 들어, 우리는 주님의 거룩한 성전인 우리 몸을 함부로 <멋대로> 손상시키는 방식으로 화를 냄으로써 우리 자신에 대해서도 그릇될 수가 있다. ....우리가 주님에 의해 빛 비춤을 받으면 받을수록, 우리는 더욱더 우리의 상황을 깨닫게되고, 주님께 우리 죄들을 자백하며 우리를 용서해 달라고 구하게 될 것이다. 우리가 그리스도에 대해 참된 체험을 갖기 원한다면, 우리는 우리의 죄악됨을 깨달아야 한다. ...우리가 옛창조 안에서 아직 땅위에 살고 있는 한, 우리가 죄악되다는 것과 우리 죄들에 대해 여전히 자백할 필요가 있음을 깨닫지 않으면 안된다. 우리가 이렇게 한다면, 하나님은 선대하시며 은혜로 대하실 길을 갖게 될 것이다. ....구약에서 하나님의 백성이 주께 무엇인가를 드리기를 원했을 때마다, 그들은 그 제물 드림에 앞서서 반드시 속건제와 속죄제를 더해야 했다. 이 원칙은 오늘날 믿는이들인 우리에게 있어서도 동일한 바, 우리가 주님께 번제와 화목제를 드리려 한다면, 우리는 또한 우리가 여전히 죄악됨을 기억하고 있다는 표시로 속건제와 속죄제를 드려야 한다. 우리가 옛창조 안에서 아직 땅위에 살고 있는 한, 우리가 죄악되다는 것과 우리 죄들-결함들-실패들-단점들-허물들-실수들에 대해 여전히 자백할 필요가 있음을 깨닫지 않으면 안된다. 우리가 이렇게 한다면, 하나님은 선대하시며 은혜로 대하실 길을 갖게 될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그분은 이사야 당시에 이스라엘에 관해 그러하셨듯이 우리에 관해 하소연하실 것이다.] ---------- ===제사장 직분 위임 ....주님이 그대를 주님 섬기는 제사장 직분을 맡기심에 있어서는, 그대를 먼저 주께 합당하도록 거룩하게 하신 후, 주님 자신으로 <두 손에> 채워 주셔야 비로소 주께 드릴 것이 있게 됨...그러므로 주께 합당하도록 거룩케 하심+손에 채우심이 위임식이라 할 수 있음. ....위임식 준비물 :: 무엇보다도 제사장 체계(체계란, 합당하게, 단체적으로 활발하게 작동되는 유기적 공동체로서의 몸을 의미) 안에서 사는자라야...<수송아지 + 숫양 두마리 + 무교병-무교 전병-무교 과자>...이 때, 헌제자는 위임받는 대제사장과 제사장, 제물은 JC, 모세는 거룩케 하시는JC의 역할... 1. 네가 그들에게 나를 섬길 제사장 직분을 위임하여[위임, 임명 = (공적으로) 섬김을 목적으로 그 무엇을 맡겨서 섬기게 함이 <위임-임명-안수>의 원 뜻...영적 의미로 의역해 본다면 <하나님 섬김을 위하여, 그분께 드릴 바 다함없이 풍성-달콤하신 그리스도로 >손에 채움을 의미한다..하나님의 거룩함과 의를 나타내는 자라야 제사장 체계요, 그 때 직분에 합당한 실행이 가능함의 신약시대 관점에서 본다면 제사장 직분 수행에는 더 이상 안수, 위임이나 임명, 자의적 헌신의 겉모양은 불필요하며 다만 주님께 합당하도록 [풍성-달콤하신 리스도로 적셔진 바] 전존재의 거룩하게 됨이 필수적임을 깨닫는다]그들을 거룩하게[=분별하여 따로 두다 + 하나님 앞에 나아가 하나님으로 적셔지고 주입받아 점유-변화, 곧 성화 이루고 그분의 영광과 의를 나타냄 위함] 할 일은 이러하니 곧 어린 수소 하나와 흠 없는 숫양 둘을 택하고 ....<신약적 관점에서는>제사장으로 섬기도록 성도를 거룩하게 함으로 보는 것이 더 합당함 2. 무교병과 기름 섞인 무교 과자와 기름 바른 무교 전병을 모두 고운 밀가루로 만들고 3. 그것들을 한 광주리에 담고 그것을 광주리에 담은 채 그 송아지와 두 양과 함께 가져오라 4. 너는 아론과 그의 아들들을 회막 문으로 데려다가 <놋 바다의, 곧 말씀의>물로 씻기고 5. 의복을 가져다가 아론에게 속옷과 에봇 받침 겉옷과 에봇을 입히고 흉패를 달고 에봇에 정교하게 짠 띠<에봇 띠>를 띠게 하고 6. 그의 머리에 관을 씌우고 그 위에 거룩한 패를 더하고 7. 관유를 가져다가 그의 머리에 부어 바르고 8. 그의 아들들을 데려다가 그들에게 속옷을 입히고 9. 아론과 그의 아들들에게 <속옷>띠를 띠우며 관을 씌워 그들에게 제사장의 직분을 맡겨 영원한 규례가 되게 하라 너는 이같이 아론과 그의 아들들에게 위임하여 거룩하게 할지니라 10. [속죄제]○너는 수송아지를 회막 앞으로 끌어오고 아론과 그의 아들들은 그 송아지 머리에 안수할지며 11. 너는 회막 문 여호와 앞에서 그 송아지를 잡고 12. 그 피를 네 손가락으로 제단 뿔들에 바르고<=제단을 위한 속죄 = Q과 함께 먹을 식탁을 피로 정결케 함 + 한편, 이미 부어주신 바로되 또 거듭 거듭 새로이 부어 새롭게 하실, 그 영의 기름부음은 윤기있고 반짝반짝 빛내는 바 거룩하게 함> 그 피 전부를 제단 밑에 쏟을지며 13. 내장에 덮인 모든 기름과 간 위에 있는 꺼풀과 두 콩팥과 그 위의 기름을 가져다가 제단 위에 불사르고...기름 불살라 드림을 하나님이 열납하시는 마음 중심(영혼) 드림의, 일편단심의 헌신 예배로 여기심. 14. 그 수소의 고기와 가죽과 똥을 진 밖에서 불사르라 이는 <화해를 위한>속죄제니라. ....속죄 제물=(죄로 인해 발생한 원수 상태<불화>를 바로 잡는)화해를 위함.....불살라진 내장의 기름은 하나님께 올라가는 향기로운 냄새로 하나님을 만족하게 하며, 제단 주위에 쏟은, 흘린 피는 우리의 만족을 위함...이 때, 죄 됨 자백-안수(그리스도께 전가-죄의 옛 사람 끝남, 그리스도로 대치된, JC로 옷 입은 그리스도의 새 사람으로)-화해 이룸. 15. [번제]○너는 또 숫양 한 마리를 끌어오고 아론과 그의 아들들은 그 숫양의 머리 위에 안수할지며 16. 너는 그 숫양을 잡고 그 피를 가져다가 제단 위의 주위에 뿌리고..제단 주위에 뿌리는 피는 우리의 만족 17. 그 숫양의 각을 뜨고 그 장부와 다리는 씻어 각을 뜬 고기와 그 머리와 함께 두고..영혼몸 전체를 의미 18. (가죽을 제외한)그 숫양 전부를 제단 위에 불사르라 이는 여호와께 드리는 번제요 이는 향기로운 냄새니 여호와께 드리는 화제니라 19. [위임식의 화목제, 요제의 거제]○너는 다른 숫양을 택하고 아론과 그 아들들은 그 숫양의 머리 위에 안수할지며 20. 너는 그 숫양을 잡고 그것의 피를 가져다가 아론의 오른쪽 귓부리와 그의 아들들의 오른쪽 귓부리에 바르고 그 오른손 엄지와 오른발 엄지에 바르고<=기쁨으로 경청과 순종하려 함> 그 피를 제단 주위에 뿌리고 21. 제단 위의 피와 관유를[구속하는 보혈+ 성령의 기름부음] 가져다가 아론과 그의 옷과 그의 아들들과 그의 아들들의 옷에 뿌리라 그와 그의 옷과 그의 아들들과 그의 아들들의 옷이 거룩하리라 22. 또 너는 그 숫양의 기름과 기름진 꼬리와 그것의 내장에 덮인 기름과 간 위의 꺼풀과 두 콩팥과 그것들 위의 기름과 오른쪽 넓적다리를 가지라 이는 위임식의 숫양이라 23. 또 여호와 앞에 있는 무교병 광주리에서 떡 한 개와 기름 바른 과자 한 개와 전병 한 개를 가져다가 24. 그 전부를 아론의 손과 그의 아들들의 손에 주고 그것을 흔들어 여호와 앞에 요제를 삼을지며..<드린 후에 도로받음> 25. 너는 그것을(요제로 드린 소제물) 그들의 손에서 가져다가 제단 위에서 번제물을(기름 부위들<영혼>과 우측 넓적다리<힘과 능력>) 더하여 불사르라 이는 여호와 앞에 향기로운 냄새니 곧 여호와께 드리는 화제니라 26. ○너는 아론의 위임식 숫양의 <우측>가슴을 가져다가 여호와 앞에 흔들어 요제를 삼으라 이것이 네 분깃이니라 27. 너는 그 흔든 요제물 곧 아론과 그의 아들들의 위임식 숫양의 <좌측>가슴과 <좌측>넓적다리를 거룩하게 하라 28. 이는 이스라엘 자손이 아론과 그의 자손에게 돌릴 영원한 분깃이요 거제물이니 곧 이스라엘 자손이 화목제의 제물 중에서 취한 거제물로서 여호와께 드리는 거제물이니라 29. ○아론의 성의는 후에 아론의 아들들에게 돌릴지니 그들이 그것을 입고 기름 부음으로 위임을 받을 것이며 30. 그를 이어 제사장이 되는 아들이 회막에 들어가서 성소에서 섬길 때에는 이레 동안 그것을 입을지니라 31. ○너는 위임식 숫양을 가져다가 거룩한 곳에서 그 고기를 삶고 32. 아론과 그의 아들들은 회막 문에서 그 숫양의 고기와 광주리에 있는 떡을 먹을지라 33. 그들은 속죄물 곧 그들을 위임하며 그들을 거룩하게 하는 데 쓰는 것을 먹되 타인은 먹지 못할지니 그것이 거룩하기 때문이라 34. 위임식 고기나 떡이 아침까지 남아 있으면 그것을 불에 사를지니 이는 거룩한즉 먹지 못할지니라 35. ○너는 내가 네게 한 모든 명령대로 아론과 그의 아들들에게 그같이 하여 이레 동안 위임식을 행하되 ....<제사장 체계와 직분 감당 위해> <거룩케 함의> 직분 위임은 속죄제-번제-(소제, 관제, 전제)-화목제 드림인데, 전생애 동안 매일 아침 일찍 드림이 합당하다. 36. 매일 수송아지 하나로 속죄하기 위하여 속죄제를 드리며 또 제단을 위하여 속죄하여[=제단 네 뿔들에 수소의 피를 바름으로써] 깨끗하게 하고 그것에 기름을 부어 거룩하게 하라...제단은 주님의 식탁으로, 속죄제의 피를 네 뿔에 바름으로써 정결케 되며, 기름 부음으로 거룩하게 되었음.. 37. 너는 이레 동안 제단을 위하여 속죄하여 거룩하게 하라 그리하면 지극히 거룩한 제단이 되리니 제단에 접촉하는 모든 것이 거룩하리라 -------------- ##제사장의 위임식은 7일간 연속되는 화목제(=구원과 평화의 제사)였음 .... 바로 그 직전에 속죄제를 드린 후에야 진행하였음<속죄제는 대제사장과 제사장, 지파의 족장들의 경우는 어린 수소를 드림....속죄 제물인 수소 머리에 안수한 후(=죄 전가의 동일시) 그 피를 받아서 제단 네 뿔에 바르고 나머지는 제단 밑에 쏟고,<머리-다리-팔-가슴-복부들을 분리 해체함의> 각을 뜬 다음 내장에 덮인 모든 기름과 간 위에 있는 꺼풀과 두 콩팥과 그 위의 기름들을 한꺼번에 제단위에서 불사르고, 나머지 고기-가죽-똥은 진 밖에서 불살랐음..> ((***각을 뜨다=나타흐..조각으로 잘라내다 .....헌제물로 드려진 짐승을 잡아 피를 빼고 난 다음엔 사체가 뻣뻣해지기 때문에 머리-가슴-복부와 허리-사지(팔과 다리)들로 해체하여 따로 따로 분리하는 것을 각을 뜬다고 함...비둘기로 드려질 경우는 머리를 끊지 않은 채로 드렸다.)) ....이어서 번제를 드린 후에야 위임식의 화목제를 드림<번제는, 숫양 머리 위에 안수하고(=동일시) 그 피를 제단 주위에 뿌리고 숫양의 각을 뜨고 내장과 다리는 씻어서 머리-고기와 함께 그 모든 것을 제단 위에서 불살라 드림>. ....그후에야 본격적인 위임식의 화목제(하나님과 드리는 자가 함께 누림이 특징)를 드림....먼저 숫양의 머리에 아론과 그의 아들들이 함께 안수하고 숫양을 잡은 그 피를 가져다가 아론과 그의 아들들의 오른 쪽 귀뿌리-엄지손가락-엄지 발가락에 바른 다음, 그 피를 제단 주위에 뿌리고, 또한 그 피와 함께 관유를 가져다가 아론과 그의 옷, 그의 아들들과 그들의 옷에 뿌리게 하셨음..<아마도 그와 동시에 각을 떠서 각자의 몫으로 나누었을 것> .....<하나님의 몫은 숫양의 기름과, 기름진 꼬리, 내장의 기름, 간 꺼풀과 두 콩팥을 덮는 기름들, 그리고 오른쪽 넓적다리...이것을 제사장이 드린 무교병의 요제 후 건네준 것과 함께 번제로 더불어 모세가 드리도록 하셨음> :: 즉, 무교병-전병-과자 각 한개씩을 아론과 그의 아들들에게 주어 요제로 삼고 그들의 손에서 모세가 그것을 받아다가 제단 위에서 번제물을 더하여 불사르게 하셨음 .....위임식 숫양의 오른쪽 가슴은 모세가 요제로 흔들어 드린 후 모세가 가지도록 하셨음 (따로 성막 안에서만 먹도록 하셨음) .....아론의 성의는 아론의 아들들에게 돌리게 하셨는데, 물려 받는 아들은 7일간 내내 그것을 입고 섬기도록 정하셨음....그들을 위한 위임식에 쓰인 숫양의 고기는(왼쪽 가슴, 왼쪽 넓적다리) 제사장만 <회막문에서, 무교병과 함께>먹게 하셨음.. -----제사장된 믿는이에게 있어서 속죄제/속건제의 필요성---------- **모든 믿는이는 믿고 구원 받은 그 순간에 [하나님께서 온통 그분 자신을 = 그리스도를 내어주셨고 그리스도의 표식(곧,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죄된 세상으로부터 분리-분별하셨기에(곧, 거룩하게 하셨기에)] 이미 그들의 손은 (속죄제-번제-화목제 통해) 하나님께 드릴 그리스도로 채워진 바 된 제사장들임을 반드시 깨닫고 더 깊이 체험적으로 깨달아 가기를 진정 바라는 바이다.....이러하기에 우리는 주님 앞에 나아가는 <그 어느때에라도> 우리 손은 항상 그리스도로 채워진 바 그리스도를 가지고 나아감이 된다.....***Good Morning인사의 참된 의미는, 주께 드린 바<속죄 제사 드림>통해 (Q과 화해-평안-교통-기름부음따라 섬김-누림의)좋은 아침과 오늘을 누리라 함이라야 한다. ....그러기에 믿는 우리가 기도하고, 만나는 그 모든 회합 가운데 주님이 함께 하시는 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하고, 주 예수님의 이름 안에서 만나는 것임을 알고 있어야 한다. <마18:19, 20... *19. 진실로 다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중의 두 사람이 땅에서 합심하여 무엇이든지 구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그들을 위하여 이루게 하시리라 *20.두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 ....우리는 학교-직장-집 그 어디에 있는지 <하나님의 심판 아래(곧 구주의 십자가 아래)에 자기를 둠으로써 자기를 부인함 통한 구속의 거듭난 새 인성의 그리스도 살기를 배우며(성령 따라 행함 통해 성령의 9열매<=JC의 참 인성 = JC 인성의 패러다임> 맺게 하심, 은혜의 보좌 앞으로 담대히 나아가 하나님의 신성한 영광과 생명으로 적셔짐-주입됨-변화 받음 통해>) 주님 이름 부르며 그분을 바라고 앙망함으로써 <내가 아니라 주님이십니다. 나를 주장하소서...말함으로써> 우리의 손에, 주께 드릴 그리스도를 가득 채우고 있어야 한다.....우리의 손이 [모든 것 중에서 가장 풍성한 제물인] 그리스도로 채워져 있다면 그 어디서나 우리가 분리-분별되어 거룩케 함 받았음을, 그리함 통해서 그분의 참된 제사장 직분의 삶을 살아냄이 가능함을 깨닫게 될 것이다. ***보라 분명히, 아론은 애굽에서 유월절을 경험했었다. (그것은 우리에게도 그대로 일어난 일인데, 우리 모두는 구원 받은 그 때 유월절을 체험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리스도로 채움 받음을 늘 새롭게 하기 위해서> 왜 여전히 제사장 된 우리에게 속죄제(또한 속건제)가 필요한지... 그 이유는 <우리가 여전히 육신 안에 , 즉 옛 창조 안에 살고 있기 때문이다> 그 언제라도 주님께 나아감에는 반드시 <우리의 내적 배고픔 해결 위해 아버지께 나아가는 길이 되신 그리스도> 속죄제와 속건제가 필요하다....이 과정을 통해야 그 영은 우리에게 합당한 옷과 합당한 음식을 가져오셔서 공급해 주신다. ***속죄제/속건제 ::: 번제/화목제를 드리기 위해서는 먼저 선결요건이 있는데, 먼저 벗은 몸을 말씀의 맑은 물로 씻고 나서 곧 이어 거룩함과 의의 그리스도, 곧 <제사장 의복>인 합당한 옷을 입게 하신 다음<번제이신 그리스도를 드림이 곧 그리스도로 옷 입음이 된다...이는 하나님의 만족을 그분께 드림이다>, 내적인 배고픔을 채우도록 하신다<화목제이신, 화목제로 드려진 그리스도는 우리의 양식이다> ....하나님 말씀의 물로 땅의 더러운 것을 씻어 제거해 버리게 하신다(히 10:22, 요15:3, 엡5:26....이것은 다름 아니라 [놋 물두멍 체험으로서, 중생의 효능을 가져 오는 그 영의 생명주는 기능인데] 말씀의 깨닫게 하심 따라 그 어떤 느낌-거리낌=악, 과실 또는 죄이든지 주께 아뢰고 토설함으로써, 그리고 주님의 사죄의 약속 말씀을 믿음으로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채우시는 평안-화해의 만족함 통해 하나님의 사랑-기쁨-평강에의 참여를 알게 된다) 그러고 난 후, 이제 하나님의 신성한 영광과 거듭난 인성의 아름다움 그대로를 표현함이 되신 그리스도로 옷 입음<제사장의 옷 입음>이 나오게 된다. ...그 후에야 내적인 영양분을 채움, 곧 제사장들의 생명 양식이자 제물이신 그리스도를 먹음이 나오고 있음에 주의하라((이것은, 눅15장에서 탕자를 맞이하는 아버지가 탕자를 맞이하고 잔치를 베풂에 있어서 경과하는 참된 순서라는 것을 볼 수 있다))......우리는 그분이 제사장들이 되기 위해 우리의 거룩함의 표시인 그리스도로 아버지 하나님에 의해 거룩하게 되는데, 이 때 우리의 안팎을 완전-충만하게 당신 자신으로 채우시는 그리스도가 우리를 분별하시는 분이며, 우리를 평범한 것으로부터 분별하시는 분이시다. 더 이상 외적으로는 벌거벗지 않았고, 내적으로는 배고프지도 않다..우리의 외적 빈곳은 울;의 옷인 그리스도로 채워지며, 우리의 내적 빈 곳은 우리의 음식이신 그리스도로 채워진다. ---- 하나님의 말씀으로 씻음은[말씀 묵상 인한 죄악과 과실 고백] 우리의 바깥의 더러움을 처리하지만(우리가 땅을-죄된 세상을 접촉함으로써 <부지불식간에> 더러워졌다는 것을 고백하고 씻는 것...요일1:9), 속죄제는 우리 안에 있는 죄의 본성을 처리한다. <출29:13, 14...속죄제의 이중적 태움....*13. 내장에 덮인 모든 기름과 간 위에 있는 꺼풀과 두 콩팥과 그 위의 기름을 가져다가 제단 위에 불사르고(=그리스도의 내부 부분의 완전-달콤함-풍성의 예표하는 기름을 태워드림의 향기는 하나님의 거룩-의-영광에의 요구를 충족케 함) *14. 그 수소의 고기와 가죽과 똥을 진 밖에서 불사르라(=이것은 그리스도께 전가된 죄 그 자체로, 진 밖에서 태워짐, 곧 정죄-심판 받고 버림 받음을 의미함) 이는 속죄제니라> ....하나님의 말씀은 바깥의 더러움을, 속건제는 우리의 죄들을 처리하여 우리의 옷인 그리스도를 입도록 하지만, 속죄제는 <이미 심판 받았으나, 부활의 몸 입을때까지는 집행유예 상태인>우리의 죄 곧 우리의 죄의 본성을 처리한다. 우리의 몸이 부활의 몸으로 완전히 변화 받을 그 때까지 <비록 그리스도를 믿을 그 때 심판 받았지만> 이 죄의 본성은 여전히 끈덕지게 남아 있음을 누구나 체험적으로 알 수 있다.(그리스도를 믿을 때 이 죄의 본성조차 근절되었다는 교리를 믿어서는 결코 안된다) 우리가 그리스도를 우리의 속죄제물로 취할 때마다 우리는 우리를 죄인들로, 심지어 죄 자체로 심판함이 된다. 바울은 롬8:3에서 속죄제물이신 그리스도, 곧 하나님이 그분의 아들을 죄의(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의 죄를 정죄하셨다고 말하고 있다. ---[우리의 영 안에는 성령이 내주하여 계신다. 그러나 우리의 본성에는 여전히 (태어날 때부터, 자기도 자각할 수 없는 상태에서)죄가 존재한다...그러므로, 아침마다 일어나서, <일깨우시는 성령의 인도 따라> 우리가 본성적으로 죄 있는 사람이고, 죄인으로 태어났으며, 속죄제물이신 그리스도가 필요함을 상기하고, 깨닫는 그것을 하나님께 말씀드리도록 하라...속죄제물이신 그리스도를 적용하는 것은 한량없는, 더 많은 그리스도의 누림을 이끌어 올 것이다]. #아버지, 주께서 허락하신 바 새로운 이 아침, 우리 주 예수님의 십자가 대속의 죽으심-장사지냄-부활-승천-신성한 생명과 권능의 성령으로 오셔서 내주하심으로써 나를 인도하심 통해 새로이 주 예수님의 생명-성분-요소로 더욱 더 변화시켜 가시며, 더욱 더 가까이 주께 나아가 주님으로 적셔짐-주입 받고 점유-충만-변화 이루실 것에 대해 믿고 감사합니다. 이제 주 예수 그리스도께 내 손을 얹어 나의 모든 제물로 삼고 아버지께 올려드립니다. ... <주 예수님 믿고 거듭났고, 성령 내주하심으로 그리스도의 새 사람으로 살아가는 주님의 제사장 된 나> 이제, 나의 죄(죄성, 육, 육신)을 처리하시는 그리스도를 <성령님 인도따라> 나의 속죄 제물로 취하여 올려 드리오니 죄된 본성과 그에 따른 존재적 행위들을 완전히 태우심으로써 죄성이 전혀 작동되지 못하게 하여 주옵소서. ....하여, 이제, 나의 번제와 소제, 전제로서 (하나님과 사람의 사랑-기쁨-화평이 되시고 하나님의 거룩함과 의를 온전히 살아내신) 그리스도를 취합니다. 주님의 거룩하심과 의로우심을 온전히 살아내는 나날 되게 하옵소서. ....또한 그리스도를 화목제로 취합니다. 완전한 평강 안에서 은혜의 전지전능 하신 분, 풍성부요충만 그 자체이신 주님을 나의 생명과 모든 공급으로 삼습니다. ....주 예수님 이름 부르며 회개함으로써 나의 죄들 사함 위해 그리스도를 속건제로 취하여 올려드립니다. ....이제 부어주신 사랑 안에서 믿음으로 말씀 안으로 들어가오니, 약속하신대로 무시로 성령 안에서 항기쉬기범감 이루게 하시옵소서, ....그 언제 어디서나 말씀의 맑은 물로 씻어 모든 더러움 정결케 하심 받게 하심으로써 주님 누리며 주로 옷 입게 하심의 약속 그대로 받아 감사하며 찬양합니다. ....또한 이제 성령 안에서 늘 깨어 있어 그리스도로 충만한 가운데 그리스도를 살고, 하나님을 살아내며, 하나님의 간증 얻는 하루 되도록 나를 받으소서, 오늘, 진정 나의 주인이 되소서. 예수님이름으로, 아멘# ....이 속죄제 드림은 <살아 생동하는 믿음을 발휘하여> 우리의 손을 그리스도 위에 올림으로써 그분과 하나됨 이루고 나의 죄됨을 인정하고 바로 그 그리스도를 아버지께 드리고, 앙망하며 바라봄 통해 아버지께 고할 때 속죄제의 그 효능이 이루어진다 <갈5:21...하나님이 죄를 알지도 못하신 자로 우리를 대신하여 죄를 삼으신 것은 우리로 하여금 저의안에서 하나님의 의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이 때에야 비로소 숫양, 무교병-무교 전병-무교 과자로 예표된 그리스도를 합당하게 누릴 수 있게 된다., ((이것은 더 깊은 씻음, 곧 우리의 속죄제물이신 그리스도로 완전히 더 깊이 남김없이 씻겨지고자 하는 갈망을 당연히 불러 일으킨다))....이 때에 비로소 나는 내 안에 죄 외에는 아무것도 없음을 되풀이 해서 깨닫게 되고 하나님의 심판 아래 나 자신을 둠 통해 심판되고 복종됨 통해 온전하게 구속하시는 그리스도를 통해 거듭난 제사장으로서 하나님의 거룩하심과 그분의 의로우심 그 자체로 살게 됨을 성령께 배워 연습=실행한다. ((결코, 자신을 신뢰하지 말라.. 영적 체험도 많았고 신실함의 대명사 격이었던 다윗을 보라!!)) ------------- ==모든 제물들에는 당사자의 안수가<무죄하신 그리스도께 죄 전가함 + 믿음으로 끝까지(부활승천-재림-영원에 이르도록) 하나됨의> 있어야 했다== ....모든 제물이 죽임 당하기 전에(피뿌림이 있기 전에,) 하나님에게서 먼저 받는 바<첫번째 기름부음>, 먼저 (죄인 상태였었지만) 아론에게 관유의 기름부음이 있어야 했다.(시133에서 나타난다...모세도 죄인이었으나 호렙산 꼳대기로 인도함 받고 하나님으로 적셔졌다..이것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주권적 은혜에 의한다) ...그리고 속죄제, 번제 거친 후, 화목제물의 피를 제단 주위에 뿌린 후에 그 피와 함께 관유를(구속하는 효능르 극대화 시킴) 제사장과 그의 옷에 뿌리고 있다<두번째 기름부음...구속하는 피를 가진 후에야 기름 붓는 그 영에 참여가 가능함을 의미> [속죄제물] ....수송아지는 헌제자가 안수 후 직접 잡고 각을 뜨는데,(=머리-팔-다리-가슴-복부로 해체되어) 피는 제단의 네 뿔에 바르고 제단 밑에 쏟았으며, 그 내부 부분의 내장 기름들-간꺼풀-콩팥 주위 기름들은 화제로 제단에서 살라지고 고기, 가죽, 똥들은 진 바깥에서 함께 태워졌다......이것은 매 아침마다, (주 오셔서 부활의 몸으로 변화되기까지) 태어날 때로부터 갖게 된 죄의 본성을 처리해야 함을 말한다. [번제 제물이신 그리스도.... 번제는 <위로 올라감>의 제물로서 하나님을 만족케 하는 음식이 됨] ==여기에서 가슴은 사랑을, 넓적다리는 힘과 능력을 의미....부활하신 그리스도는 요제(앞뒤로 흔들어 드림), 승천하신 그리스도는 거제(위로 들어 드림)임. ....숫양은, 그 피는 제단 위의 주위에 뿌리고<=구속하는 피의 효능은 우리에게 평강과 만족을 위함> 각을 뜨고 그 장부와 다리는 씻어서 각을 뜬 고기와 그 머리를 함께 두고 그 숫양 전부를 <하나님의 만족을 위한 음식으로서> 제단 위에 불살랐다...((이것은 우리의 실 생활에서 하나님의 심판 아래 자신을 둠 통한 구속의 경험 통해 이루는 하나님의 의로움을 나타냄)) [화목제물....각을 뜨지는 않음] ....숫양은 그 피를 받아다가 제사장의 오른 귀(경청)-오른 엄지(신중히 일함)-오른 발가락(신중히 행함)에 바르고, 그 피를 제단 주위에 뿌리고 또, 그 피와 관유를 함께 가져다가 제사장과 그의 옷에 뿌렸다<=이로써 제사장 직분 실행 가능케 됨> ... 우측 가슴은 모세가 요제로 드린 후 그의 분깃으로 가지게 하셨고, 다만 [제사장들이 요제로 드린 바] 우편 넓적다리, 기름들-기름진 꼬리-내장에 덮인 기름-간 꺼풀과 두 콩팥 위 기름은 제사장이 요제로 드린 화목제의 무교병들과 함께 모세가 그것들을 그들로부터 받아서 <하나님의 분깃으로서> 번제로 태워 드리게 하셨음 ::: 이제 비로소 그들이 드릴 것을 손에 가진 셈임..(레3:11, 16) ....나머지 고기(좌측 가슴, 좌측 넓적 다리....제사장에 의해 거제로 들어 올려진 후)는 삶아서 뮤교병과 함께 제사장이 거룩한 곳에서 먹도록 함 @@@하나님의 의도는 모든 이스라엘 족속들로 거룩하게 하심 통해 제사장 나라를 삼으려 하셨었음 ...그러나, 결국, 11 지파가 도태되었고, 그 중 레위지파만을 택하셔야 했음.....오늘날 하나님은 신약의 모든 믿는이들을 그분의 제사장으로 만들기 위하여 거룩케 하고 계심 .. <거룩케 함> *1)[불결함 제거....물로 씻음]...거룩케 됨을 통하여....내주에서 나온 땀 + 더러운 것을 접촉함 인해 불결해짐 *2)[벌거벗음 해결]...제사장의 옷<제복....합당한 자격자임을 공인>을 입음....대제사장 아론은 7 겹옷을 입어야 했음 ...즉, 반바지(고의) --속옷--에봇받침 겉옷--에봇--흉패, 여기에 더하여 머리에 덮는 관, 그 위에 금패까지 포함하면 7겹이다!! *3)[죄의 본성 처리]...합당한 구속....하나님이 보시는 [속죄 제물 드림의] 구속 과정은 3단계임, 즉 끝냄--구속--회복(대치)....속죄 제물이 죽임 당하여(끝남) 그 후 각이 떠지고 재가 될 때까지 (옛 존재가) 완전히 불살라짐 *4)이에 더하여, [번제 드림...하나님을 만족케 함] + [화목 제물...제사장으로 하여금 하나님과 함께 그리스도를 먹고 누림의 잔치 베품] --------- ===매일 드릴 번제 ...<이스라엘 자손들이 4중적 거룩함 안에서 드린 십일조 성물 중에서>제사장이 매일 드리는 Q의 음식으로서의 번제-소제-전제..이 모든 것 하나하나는 <생육-번성-충만케 하시는>, 만유+만물을 포함한 그리스도(그분은 양-밀-감람나무-포도나무이심)이자, 또한 그분의 친히 이루신 바 열매 맺음 감사드림을 의미 ....[주님, 우리가 죄악됨을 시인합니다. 우리는 진정 죄 그 자체입니다. 비록 아무런 잘못도 하지 않았다 느낄지라도, 우리는 본성 안에 죄가 있습니다. 주님을 접촉하기 위해 주님의 임재 안으로 들어갈 때마다 우리는 우리가 죄 자체임을 깊이 깨닫습니다. 우리에게는 속죄 제물이 되시는 아드님 주 JC가 필요합니다]...심지어 주의 만찬(성찬) 앞에서도, [주님, 여기 주의 만찬 앞에서 우리는 우리의 속죄 제물이신 당신을 앙망함으로 바라봅니다. 주님, 우리의 속죄 제물 되심 인해 당신께 감사드립니다] ....그리스도를 사는 것은 흙-밭-땅-목장인 우리가 그리스도를 (자라게 하고 길러냄으로써) 한량없이 풍성하게 산출해 냄을 의미하는 바, 그대가 매일 속죄 제물을 위하여 수소이신 그리스도를 기르려면, 매일 아침 우리의 속죄 제물이신 그리스도 드리기를 실행함으로써 가능하다. ....화해를 위한 수소이신 그리스도를 길러야 하는 것처럼 우리는 번제, 곧 Q께 직접 드리는 음식이 될, 어린 양이신 그분을 길러야 한다. ....밀가루가 되시는 밀(성육신 하신 그리스도)과 보리 떡 재료이신 보리(부활하신 그리스도)이시며, 기름이 되는 감람 열매 맺는 감람 나무이시고 포도주를 만들어 내는 포도 나무이신 그리스도를 자라나게 함은, 오직 그러하신 그리스도를 체험함 통해서 가능하다....우리의 생명 공급(밀과 보리)이신 그리스도를 매일 체험하는 것은 바로 그분을 자라게 하는 것이요, 우리의 영 안에서 그 영에 의해(그 영을 따라) 그리스도로 산다면 기름이 되는 감람 열매이신 그 분을 자라게 할 것이요, 우리가 체험 가운데서 그리스도를 사는 자신을 (기뻐함으로) 쏟아 붓는다면, 전제를 위한 포도나무이신 그분을 자라게 할 것이다. . ...그러므로 기름과 포도주를 만들어 내기 위해 우리는 매일 죽고, 매일 다시 살아야 한다. (우리에게는 사는 생명과 죽는 생명이 있는데, 이것을 기꺼이 체험함이 필요하다. 바울은 날마다 그리스도의 죽으심 안으로 자신을 넘겼다...우리는 매일 다른이들에 의해서 죽음에 넘기울 수 있고. 혹은 우리 가족이나 우리의 환경 가운데서의 여러 가지 일로 죽음에 넘기울 것인데, 우리가 그러한 죽음에 넘기우는 생명을 살 때, 우리는 전제를 위한 포도주를 산출해 내게 될 것이다.) .... 다함 없는 그리스도의 풍성을 체험하며, 높은 수준의 생명으로 살기를 배우자, 그리스도를 자라게 하고 그리스도를 기르도록 하자., 그리함으로써 우리는 교회 집회 안으로 가져 갈 식품들이신 그리스도를 갖게 될 것이다.
38. [상번제]○네가 제단 위에 드릴 것은 이러하니라 매일 일 년 된 어린 양 두 마리니 39. 한 어린 양은 아침에 드리고 한 어린 양은 저녁 때에 드릴지며 40. 한 어린 양에 고운 밀가루 십분의 일 에바와 찧은 기름 사분의 일 힌을 더하고 또 전제로 포도주 사분의 일 힌을 더할지며 41. 한 어린 양은 저녁 때에 드리되 아침에 한 것처럼 소제와 전제를 그것과 함께 드려 향기로운 냄새가 되게 하여 여호와께 화제로 삼을지니 42. 이는 너희가 대대로 여호와 앞 회막 문에서 늘 드릴 번제라 내가 거기서 너희와 만나고 네게 말하리라 43. 내가 거기서 이스라엘 자손을 만나리니 내 영광으로 말미암아 회막이 거룩하게 될지라 44. 내가 그 회막과 제단을 거룩하게 하며 아론과 그의 아들들도 거룩하게 하여 내게 제사장 직분을 행하게 하며 45. 내가 이스라엘 자손 중에 거하여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니 46. 그들은 내가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로서 그들 중에 거하려고 그들을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줄을 알리라 나는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니라 --- [하나님의 기쁨인, 상번제 드림에 있어서] 아침에 드릴 상번제는 JC자신이 이루어 놓으신, 살아내게 하실 바 그리스도를(감람유+독주<오래된 포도주>의 전제 + 소제라 하심), 저녁의 상번제는 영원한 그리스도를 드리라, (또한 그대가 새롭게 경험한, 살아낸 그리스도를 <비록 부족하지만> 감사함으로써 드림 되게 하라)....하나님의 기쁨, 그분의 열납하시는 바 남김없이 받으시는 완전한 제물<갈려지시고 짜내어지심으로 하나님 뜻 완전히 이루신> JC를 드리라!! <롬12:1. 2...*1.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라 이는 너희의 드릴 영적 예배니라. *2.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상번제는 구속사적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희생을 예표.... 그가 하나님 말씀대로 성령의 역사로 하나님이 기뻐 받으실 만한 희생을 드릴 것을 예표한다. ...구약의 제사는 신약의 예배... 영적인 예배는 몸(삶)을 드리는 것. 삶을 드린다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여 사는 것.. ---- 오, 사랑하는 주 예수님, 당신은 너무나 거룩하고 항상 새롭습니다. 나는 지금 여전히 옛 창조 안에--내 자신 안에--나의 옛 사람의 죄된 본성 안에 있으며, 내게 죄가 있음을 시인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감사할 수 밖에 없는 것은 당신께서 나를 위한 속죄 제물로 십자가 위에서 죽으셨을 그 때, 당신은 죄를 심판하셨기 때문입니다. 주님, 주님의 보혈은 나를 포함한, 모든 믿는 이 마다에게 개인적으로 예외 없이 적용되는 속죄 제물이신 주님이 흘리신 피임을 알게 하시고 그 효능 발현케 하심 감사드립니다. 이제 나는 <믿음으로> 당신의 임재 안에서 주와 연합한 하나된 바, 나의 머리를 당신께 기대고 지금 나의 속죄 제물이신 당신을 의지하며 앙망하고 기대하며 바라보오니, 내 눈 여소서, 제게 말씀하심을, 듣는 귀 열어 주소서.. 주님을 깨닫게 하소서, 주님이면 족합니다. ....주님은 속죄 제물이시며 동시에 속건 제물이요 번제 제물이십니다. 또한 함께 드려져 아버지깨 열납되는 소제의 고운 밀가루에 섞인, 생명 주는 영의 기름 부음이요, 또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전제의 포도주이십니다. ....다함 없는 풍성-부요-충만하신 전능자, 나의 사랑-기쁨- 화평의 찬송이신 주여, 이제, 오직 주님 따라 주 안에서 <십자가로 처리 받음 통해> 또한 나 자신을 소제로, 거룩하게 하는 관유의 기름 부음으로, 기쁘시게 하는 포도주의 전제로 아버지께 드림으로써, 새롭게 하여 주신 나 자신을 또한 주님을 위해, 그리고 주님이 사랑하는 이들을 위해 <성령의 이끄심따라 그대로> 주님 영광과 생명 공급의 통로로 내어드립니다. 나를 받으시옵소서...예수님 이름으로, 아멘 ...<찬양하라, 내 영혼아> I love You Lord..
-----------AMP.29 ===Consecration of the Priests 1 “This is what you shall do to consecrate Aaron and his sons so that they may serve Me as priests: take one young bull and two rams, without blemish, 2 and unleavened bread and unleavened cakes mixed with oil, and unleavened wafers spread with oil; you shall make them of fine wheat flour. 3 You shall put them in one basket, and present them in the basket along with the bull and the two rams. 4 Then bring Aaron and his sons to the doorway of the Tent of Meeting [out where the basin is] and wash them with water. 5 Then you shall take the garments, and put on Aaron the tunic and the robe of the ephod and the ephod and the breastpiece, and wrap him with the skillfully woven sash of the ephod; 6 and you shall put the turban on his head and put the holy crown on the turban. 7 Then you shall take the anointing oil and pour it on his head and anoint him. 8 You shall bring his sons and put tunics on them. 9 And you shall wrap them with sashes, Aaron and his sons, and put the [ornamental] caps on them; and the priest’s office shall be theirs by a perpetual statute. So you shall ordain Aaron and his sons. ===The Sacrifices 10 “Then you shall bring the bull before the Tent of Meeting, and Aaron and his sons shall [a]lay their hands on the bull’s head. 11 Then you shall kill the bull before the Lord by the doorway of the Tent of Meeting. 12 And you shall take some of the blood of the bull and with your finger put it on the horns of the altar [of burnt offering], and you shall pour out the remainder of the blood at the base of the altar. 13 You shall take all the fat that covers the intestines and the lobe of the liver, and the two kidneys and the fat that is on them, and offer them up in smoke on the altar. 14 But the meat of the bull, its hide, and the contents of its intestines you shall burn in the fire outside the camp; it is a sin offering. 15 “And you shall take one of the rams, and Aaron and his sons shall lay their hands on the head of the ram; 16 then you shall kill the ram and you shall take its blood and sprinkle it around the altar [of burnt offering]. 17 Then you shall cut the ram into pieces, and wash its intestines and legs, and place them with its pieces and its head, 18 and you shall burn the whole ram on the altar. It is a burnt offering to the Lord: it is a sweet and soothing aroma, an offering by fire to the Lord. 19 “Then you shall take the other ram, and Aaron and his sons shall lay their hands on the head of the ram. 20 Then you shall kill the ram, and take some of its blood and put it on the tip of the right ears of Aaron and his sons and on the thumbs of their right hands and on the big toes of their right feet, and sprinkle the [rest of the] blood around on the altar [of burnt offering]. 21 Then you shall take some of the blood that is on the altar and some of the anointing oil, and sprinkle it on Aaron and his garments and on his sons and their garments. Now Aaron and his garments and his sons and their garments shall be consecrated (dedicated, made holy, declared sacred for God’s purpose). 22 “You shall also take the fat of the ram, the fat tail, the fat that covers the intestines, the lobe of the liver, the two kidneys with the fat that is on them, and the right thigh; (for it is a ram of ordination), 23 and one loaf of bread and one cake of oiled bread and one wafer out of the basket of the unleavened bread that is before the Lord; 24 and you shall put all these in the hands of Aaron and his sons, and wave them as a [b]wave offering before the Lord. 25 Then you shall take them from their hands, add them to the burnt offering, and burn them on the altar for a sweet and soothing aroma before the Lord; it is an offering by fire to the Lord. 26 “Then you shall take the breast of the ram of Aaron’s ordination, and wave it as a wave offering before the Lord; and it shall be your (Moses) portion. 27 You shall consecrate the waved breast offering [of the ram] used in the ordination and the waved thigh offering of the priests’ portion, since it is [a contribution] for Aaron and for his sons. 28 It shall be for Aaron and his sons as their due portion from the Israelites forever, for it is a [c]heave offering. It shall be a heave offering to the Lord from the Israelites from the sacrifices of their peace offerings. 29 “The holy garments of Aaron shall be for his sons after him, to be anointed and ordained in them. 30 That son who is [high] priest in his place shall put them on [each day for] seven days when he comes into the Tent of Meeting to minister in the Holy Place. ===Food of the Priests 31 “You shall take the ram of the ordination and boil its meat in a holy place. 32 Aaron and his sons shall eat the meat of the ram and the bread in the basket, at the doorway of the Tent of Meeting. 33 They shall eat those things by which atonement was made at their ordination and consecration; but a layman shall not eat them, because they are holy [that is, set apart to the worship of God]. 34 And if any of the meat of ordination or the bread remains until morning, you shall burn it in the fire; it shall not be eaten, because it is holy. 35 “So you shall do to Aaron and to his sons in accordance with all I have commanded you; during seven days you are to ordain them. 36 You shall offer a bull every day as a sin offering for atonement. You shall cleanse the altar from sin when you make atonement for it, and you shall anoint it to consecrate it [for God’s sacred purpose]. 37 For seven days you shall make atonement for the altar [of burnt offering] and consecrate it; then the altar shall be most holy. Whatever touches the altar must be holy (set apart for God’s service). 38 “Now this is what you shall offer on the altar: two one year old lambs shall be offered each day, continuously. 39 One lamb you shall offer in the morning and the other lamb [d]at twilight; 40 and with the one lamb there shall be one-tenth of a measure of fine flour mixed with one-fourth of a hin of beaten [olive] oil, and one-fourth of a hin of wine for a drink offering [to be poured out]. 41 And the other lamb you shall offer at twilight, and do with it as with the grain offering of the morning and with the drink offering, for a sweet and soothing aroma [to appease God], an offering by fire to the Lord. 42 This will be a continual burnt offering throughout your generations at the doorway of the Tent of Meeting before the Lord, where I will meet with you, to speak to you there. 43 There I will meet with the Israelites, and the Tent of Meeting shall be [e]sanctified by My glory [the [f]Shekinah, God’s dwelling presence]. 44 I will sanctify the Tent of Meeting and the altar [of burnt offering]; also I will sanctify Aaron and his sons to serve as priests to Me. 45 I will dwell among the sons of Israel and be their God. 46 They shall know [from personal experience] and acknowledge that I am the Lord their God who brought them out of the land of Egypt so that I might dwell among them; I am the Lord their God. ===Footnotes Exodus 29:10 By laying his hands on the head of the sacrifice the offerer identified himself with it and through its death it became an atonement or covering for his sin. Because the sacrifice “covered” his sin it placed the offerer in a right relationship with God, just as later under the new covenant the perfection and sacrifice of the Christ would cover (atone for) the imperfection and sin of those who identified with Him and accepted Him as Savior. Exodus 29:24 The wave (undulation, wavelike) offering and the heave (lifted up, raised) offering were named after their manner of presentation. These were either voluntary gifts or contributions required for a specific religious purpose such as the atonement offering. It was understood that God received these offerings and then designated them for a religious purpose such as the support of the priests and their families, or the preparation and maintenance of the tabernacle. Exodus 29:28 See note v 24. Exodus 29:39 See note 12:6. Exodus 29:43 Only God can sanctify (set apart) something for His divine purpose. Man can consecrate (dedicate) something as sacred, that is, declare it separated from secular use. Exodus 29:43 This Hebrew word is not found in the Bible, but was used by the rabbis to describe the presence of God. Its basic meaning is “royal residence.” Among other things, the rabbis said that the Shekinah is present where ten people pray together, or where three people are sitting as a court of judges. -------------KJV 1. And this is the thing that thou shalt do unto them to hallow them, to minister unto me in the priest's office: Take one young bullock, and two rams without blemish, 2. And unleavened bread, and cakes unleavened tempered with oil, and wafers unleavened anointed with oil: of wheaten flour shalt thou make them. 3. And thou shalt put them into one basket, and bring them in the basket, with the bullock and the two rams. 4. And Aaron and his sons thou shalt bring unto the door of the tabernacle of the congregation, and shalt wash them with water. 5. And thou shalt take the garments, and put upon Aaron the coat, and the robe of the ephod, and the ephod, and the breastplate, and gird him with the curious girdle of the ephod: 6. And thou shalt put the mitre upon his head, and put the holy crown upon the mitre. 7. Then shalt thou take the anointing oil, and pour it upon his head, and anoint him. 8. And thou shalt bring his sons, and put coats upon them. 9. And thou shalt gird them with girdles, Aaron and his sons, and put the bonnets on them: and the priest's office shall be theirs for a perpetual statute: and thou shalt consecrate Aaron and his sons. 10. And thou shalt cause a bullock to be brought before the tabernacle of the congregation: and Aaron and his sons shall put their hands upon the head of the bullock. 11. And thou shalt kill the bullock before the LORD, by the door of the tabernacle of the congregation. 12. And thou shalt take of the blood of the bullock, and put it upon the horns of the altar with thy finger, and pour all the blood beside the bottom of the altar. 13. And thou shalt take all the fat that covereth the inwards, and the caul that is above the liver, and the two kidneys, and the fat that is upon them, and burn them upon the altar. 14. But the flesh of the bullock, and his skin, and his dung, shalt thou burn with fire without the camp: it is a sin offering. 15. Thou shalt also take one ram; and Aaron and his sons shall put their hands upon the head of the ram. 16. And thou shalt slay the ram, and thou shalt take his blood, and sprinkle it round about upon the altar. 17. And thou shalt cut the ram in pieces, and wash the inwards of him, and his legs, and put them unto his pieces, and unto his head. 18. And thou shalt burn the whole ram upon the altar: it is a burnt offering unto the LORD: it is a sweet savor, an offering made by fire unto the LORD. 19. And thou shalt take the other ram; and Aaron and his sons shall put their hands upon the head of the ram. 20. Then shalt thou kill the ram, and take of his blood, and put it upon the tip of the right ear of Aaron, and upon the tip of the right ear of his sons, and upon the thumb of their right hand, and upon the great toe of their right foot, and sprinkle the blood upon the altar round about. 21. And thou shalt take of the blood that is upon the altar, and of the anointing oil, and sprinkle it upon Aaron, and upon his garments, and upon his sons, and upon the garments of his sons with him: and he shall be hallowed, and his garments, and his sons, and his sons' garments with him. 22. Also thou shalt take of the ram the fat and the rump, and the fat that covereth the inwards, and the caul above the liver, and the two kidneys, and the fat that is upon them, and the right shoulder; for it is a ram of consecration: 23. And one loaf of bread, and one cake of oiled bread, and one wafer out of the basket of the unleavened bread that is before the LORD: 24. And thou shalt put all in the hands of Aaron, and in the hands of his sons; and shalt wave them for a wave offering before the LORD. 25. And thou shalt receive them of their hands, and burn them upon the altar for a burnt offering, for a sweet savor before the LORD: it is an offering made by fire unto the LORD. 26. And thou shalt take the breast of the ram of Aaron's consecration, and wave it for a wave offering before the LORD: and it shall be thy part. 27. And thou shalt sanctify the breast of the wave offering, and the shoulder of the heave offering, which is waved, and which is heaved up, of the ram of the consecration, even of that which is for Aaron, and of that which is for his sons: 28. And it shall be Aaron's and his sons' by a statute for ever from the children of Israel: for it is an heave offering: and it shall be an heave offering from the children of Israel of the sacrifice of their peace offerings, even their heave offering unto the LORD. 29. And the holy garments of Aaron shall be his sons' after him, to be anointed therein, and to be consecrated in them. 30. And that son that is priest in his stead shall put them on seven days, when he cometh into the tabernacle of the congregation to minister in the holy place. 31. And thou shalt take the ram of the consecration, and seethe his flesh in the holy place. 32. And Aaron and his sons shall eat the flesh of the ram, and the bread that is in the basket by the door of the tabernacle of the congregation. 33. And they shall eat those things wherewith the atonement was made, to consecrate and to sanctify them: but a stranger shall not eat thereof, because they are holy. 34. And if ought of the flesh of the consecrations, or of the bread, remain unto the morning, then thou shalt burn the remainder with fire: it shall not be eaten, because it is holy. 35. And thus shalt thou do unto Aaron, and to his sons, according to all things which I have commanded thee: seven days shalt thou consecrate them. 36. And thou shalt offer every day a bullock for a sin offering for atonement: and thou shalt cleanse the altar, when thou hast made an atonement for it, and thou shalt anoint it, to sanctify it. 37. Seven days thou shalt make an atonement for the altar, and sanctify it; and it shall be an altar most holy: whatsoever toucheth the altar shall be holy. 38. Now this is that which thou shalt offer upon the altar; two lambs of the first year day by day continually. 39. The one lamb thou shalt offer in the morning; and the other lamb thou shalt offer at even: 40. And with the one lamb a tenth deal of flour mingled with the fourth part of an hin of beaten oil; and the fourth part of an hin of wine for a drink offering. 41. And the other lamb thou shalt offer at even, and shalt do thereto according to the meat offering of the morning, and according to the drink offering thereof, for a sweet savor, an offering made by fire unto the LORD. 42. This shall be a continual burnt offering throughout your generations at the door of the tabernacle of the congregation before the LORD: where I will meet you, to speak there unto thee. 43. And there I will meet with the children of Israel, and the tabernacle shall be sanctified by my glory. 44. And I will sanctify the tabernacle of the congregation, and the altar: I will sanctify also both Aaron and his sons, to minister to me in the priest's office. 45. And I will dwell among the children of Israel, and will be their God. 46. And they shall know that I am the LORD their God, that brought them forth out of the land of Egypt, that I may dwell among them: I am the LORD their God. ======= 출애굽기 29장 (개요) 본 장에는 다음과 같은 세부 지시가 나타나 있다 1. 제사장들의 성별과 제단의 성화에 대해 말씀하신다(1-37). 2. 매일 제물을 드리라고 하시며(38-41), 하나님께서 그 제물들을 받으시고 그들이 드리는 예식을 통해 축복하시겠다는 은혜스러운 약속을 덧붙이신다. ========= 제사장의 성별(출 29:1-37) Ⅰ. 아론과 그 아들들에게 제사장 직분을 위임하는 의식에 대한 율법. 위임식은 많은 의식과 엄숙미를 갖추어 거행되었다. 이는 직분을 받는 자는 그들이 해야 할 그 일의 위대성에 충분히 감동을 받고, 백성들도 그 직능의 신성을 침해하지 못하도록 하기 위함이었다. 1. 앞으로 행할 모든 의식이 매우 완벽하게, 그리고 자세히 지시되어 있다. 이런 종류의 의식은 전에는 한 번도 없었다. 그러나 앞으로도 이렇게 취임해야 한다는 것을 보여 주는 영원한 규례로 삼기 위해서였다. (1) 이제 할 일은 하나님께서 제사장으로 택하신 자들을 성별하는 일이었다. 이로써 그들은 자신들을 하나님의 예배에 바치고 헌신하게 되며, 하나님께서 그들을 받으셨다는 것이 선포되는 것이다. 또 백성들은 이것을 통해 저들이 “자신들을 영화롭게 하였으므로” 스스로 제사장이 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부르셨기 때문에 제사장들이 되었다는 것을 알아야 했다(히 5:4, 5). 그리하여 그들은 일반 사람들과는 구별되었으며, 평범한 일과는 손을 끊고, 하나님을 위해 따로 세우심을 받아 직접 그를 시중들게 되었다. 여기서 주의할 것은 하나님을 위해 일하는 모든 사람은 그를 위해 성별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사람이 먼저 받아들여진 다음에 그들의 행위가 받아들여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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