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1.01.29 작성자 : 양시영
제   목 : 마7.<긍휼 실행>오직 주님의 긍휼에 적셔짐으로..영적 분별 따라 다른 이 돌봄-배려-복음 전도...복음 진리 기초_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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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개정]마7장

......(영적자녀의 가장 큰 대적은 육체[=타락한 옛사람]와 세상이라는 것을 분명히 알고 대처해야 이김 누리게 되기에.. 당신이 친히 피흘려 낳았고 얻은 바 친자녀이기에 오도됨, 오해-착각에서 벗어나도록, 미혹-현혹-유혹을 분변하지 못할까봐!! 정신차리도록 따끔하게 혼내시지만 동시에 뒤돌아서서 눈물 훔치며 애달파하며 불쌍히 여겨 합당한 성장성숙에 이르도록 기다려주며 오래 참고 견뎌내며) 사랑에 눈먼 아비 상태로 있기를 선택하신분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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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7장 1-14.>

1.알-티셰프투 레미안 아쉬르 로 티셰페투

==@알-티셰프투<알렙-라멛, 타브-쉰(우상)-페이-테이트-바브(중)  *샤파트-재판/판결하다>..분배받은바 그 말씀 그대로 스스로에게 적용하여 하나됨 이룸을 거쳐 말함의 참지혜로 살라.. @레미안<라멛-멤-아인-눈>..배운바 그 말씀, 그 분배의 생생한 삶 이루리니..@아쉬르<알렙-쉰(우상)-레이시>..창1:1-2 그대로 지고지선의 진복이라.. @로<라멛-알렙>..알씀하시는 Q이시니.. @티셰페투<타브-쉰(우상)-페이-테이트-바브(중)>..분배받은바 그 말씀 그대로 스스로에게 적용하여 하나됨 이룸을 거쳐 말함의 지혜라야 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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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키 비-미셰파트 아쉬르 아템 쇼페팀 티-샤페투 우-바미다 아쉬르 아템 모다딤 이마드 라켐

==키<카프-요드>..말씀 수용/적용-영의 감동으로 새겨짐이 중요하다 @비-미셰파트<베이트, 멤-쉰(우상)-페이-테이트 *미슈파트 : 의로운 판결/재판>..마음 안에 거하는바 체득되고 새겨진  그 말씀의 지혜따름으로써 의를 이나니 @아쉬르 @아템<알렙-타브(중)-멤>TUQ의 그 속성 그대로 완전히 하나됨이야말로 @쇼페팀<쉰(우상)-페이-테이트-요드-멤>.의로운 판결 그자체인 마음 그릇 됨이니 @티-샤페투<타브, 쉰(우상)-페이-테이트-바브(중)>..분배받은바 그 말씀 그대로 스스로에게 적용하여 하나됨 이룸을 거쳐 말함의 지혜 이루라.  @우-바미다<바브, 베이트-멤-달렛-헤이>..새겨져 거하는 바 진리말씀으로 무의식-잠재의식 등 존재 근저부터 정수리까지 생명-사랑의 연합한 한 영됨 이루게 되리니 @아쉬르 아템 @모다딤<멤-달렛-달렛-요드-멤>..진리로 한영됨의 궁극으로 행하는 그릇된자마다 @이마드<요드-멤-달렛>진리로 연합한 영의 하나로 살아가게 되리니.. @라켐<라멛-카프-멤>.. 그야말로 말씀의 수용/적용/조성된 마음 그릇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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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베-라마 제 타르에 에트-하케이쌈 베-에인 아히카 베엘-하코라 아쉬르 베-에이네카 로 타비트

4.베-에크 토마르 엘-아히카 하니하 리 베아씨르 에트-하케이쌈 메-에이네카 베-힌네 하코라 베-에이네카

5.헤하네프 하쎄르 베-리쇼나 에트-하코라 메-에이네카 베-아하레이 켄 라오 타르에 레-아씨르 에트-하케이씸 메-에인 아히카

6.알 티테누 에트-하코데쉬 라-켈라빔 베-알-타쉴리쿠 페니네이켐 리페네이 하하지림 펜-이르메쑴 베-리켈레이헴 우-피누 베-토르푸 에트켐

7.샤알루 베-이나텐 라켐, 디르슈 베-티메차우, 디페쿠 베-이파타흐 라켐

8.키 콜 하-쇼엘 예카벨 베-하도레쉬 이메차 베-하도페크 이파타흐 로

9.하예쉬 비켐 이쉬 아쉬르 이쉬알 미메누 베노 라헴 베나탄-로 아멘

10.베-키 이쉬알 미메누 다그 하이텐-로 나하쉬

11.헨 아템 하-라아임 요드아임 라테트 마타노트 토브트 리베네이켐 아프 키-아비켐 셰바-샤마임 이텐 아크-토브 라쇼알림 메아토

12.라켄 콜 아쉬르 타르추 쉬야아쇼 라켐 베네이 하-아담 이쇼 라헴 감-아템 키-조트 하-토라 베-하-네바임

13.보우 바-페타흐 하차르 키 라하브 하-페타흐 우-메르바하트 데레크 하-이바돈 베-라빔 아쉬르 이보우 보 

14.베-차르 히-페타흐 우-무차크 데레크 하-하임 우-메아팀 헴 아쉬르 이므체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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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장의 요점 ::: <생존/안정-애정/존중-명예/성취 추구의, 천연적 생명은 오직 자기만 위하며, 자기 유익만 바라는 분명한 특징이 있는 바> 이제 자기를<자기의 느낌과 판단을> 잊어버리고 (= 비둘기 같은 성령, 주 영에 붙들림-맡겨 드림-날마다 자기를 죽음에 넘김 인해 자연스레 극복하고) 사랑에 눈먼, 긍휼 베푸시는 주님처럼, 마음 눈을 주변의 다른 이들에게 돌려서, HS 인도-안내 따라 각 영혼마다 합당하게 돌아보며 내어주어 섬기며 돌봄-일으킴의, 복음 전파 실행함

---1>긍휼은 심판을 이기고 자랑하는 법이다(약2:13)....긍휼은 계산할 줄 모르는 (사랑에 눈먼)소경 됨이니, 그 어떤 것도 헤아리지 않으며, 요구하지도 않는다...긍휼히 여겨주시는 주님 안에만 있는, 다함 없이 넘치는, 아낌 없이 주는, 이해-관용의, 예의 바르며 정중하며 다정다감한 탄력성과 융통성 있는, 친절- 겸손과 온유의 영으로 사는 천국 백성은, 먼저 자신의 유한함, 무지-무각-무능-무력과 연약함에도 불구하고 무조건 열납 받는 아가페 사랑의 자각 아래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님이 아무런 비난-비평-비난-헤아려 차별적으로 편 듬 없이 그저 긍휼히 여겨 도와 일으켜 주심의 차별 없는 사랑으로 그대로 받아주시고 섬겨주심 그대로), 다른 이들을 (섣부르게 판단-정죄-비판하지 않고, 주님의 긍휼로) 있는 그대로 차별 없이 너그러이 포용하고 돌보고 공감-동정하며 돕는다,...다른 이들을 (함부로) 평가하거나 헤아려 편들지 않음(그 사람의 영적 상태나 생명 안의 성장-성숙 상태에 대해서 조차 따지지 않고!!), 바로 그 때에만 진정한 도움을 제공할 수 있다. <보라, 마치 결혼한 사람마다 자기의 배우자에 대해 (주께서 보여주시는) 참된 사랑 인해 소경 되기를 선택함 통해서 무궁무진하게 조화로이 함께 상호간에 돌보며 사는 것을 배우며 실행할 수 있듯이, 바로 그렇게 다른 이들에게 대해 동일하게 사랑의 소경 되어 도우며 선대함의 돌봄을 선택함이야말로 진정한 의미에서 주님의 긍휼 아닐까.>

....2>꼭 한가지 더, 생명의 긍휼 베풂-마음 만짐 통해 영혼 얻음을 실행하고자 하는 이마다 배워두어야 할 원칙이 있다..<무례히 행치 아니하며..결코 무례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여쭈는 그대에게) 주께서 께닫게 하실 바, 상대방의 마음 그릇 준비 여부를 잘 살펴보고 그에 따라 알맞게 배려하되, 최선 되게 하시는 주님의 때를 찾고 기대함>...다가가라 하심따라 나아가서 다른 이들에게 주님 믿는 그대 자신이 가진 바 <거룩한 것 = 객관적 진리>과 <진주 = 주관적, 영적 체험들>을 그대 마음속의 흥분따라 섣불리 자의적으로 베풂(그것은 자기자랑-교만-뻐김으로 여겨지기에 마음 문을 닫아버리게 할 수 있다) 그것이 아니라, 오히려 그대의 상대방이 그것을 받을만한 그릇의 용량을 가지고 있는지를 신중하고 부드럽게 융통성-탄력성 있게 잘 살펴본 후에 (주의 이끄심 인식하며 예민한 영적 감수성 발휘함 아래 신중하게, 다정-온유하고 겸손히) 말할 필요가 있음을 반드시 명심해야 한다...서두르지 않도록 하라....받아들일 수 있는 그 마음 그릇과 그 용량은 주님이 그분의 때에 친히 마련하실 터이니, ....오직 그대는 눈높이 같이함-경청/공감/동감-이해하고 위로/격려하며 가진 것 아낌없이 내어줌, 곧 긍휼의 마음 부어주시는 주님의 긍휼 바로 그대로 성령 안에서 긍휼 베풂에만 힘쓰도록 하라....그렇지 않을 때 벌어지는 일이 바로 <...그들이 그것을 발로 밟고 돌이켜 너희를 찢어 상할까 염려하라>인 것을 명심하라..

....3>그러므로 이제, 다른 이들을 첨된 방법으로 돌아보고 돌보며 돕기 위해 마7:7-8절을 적용하여 주께 구할 바를 알게 될 것이다.....즉, 다른 이들을 대할 그 때마다 그 대상자에게 나아가기 전에 먼저 <충분히 시간을 들여서> 천국 헌법의 실행자요 제안자이신 그리스도 자신을 <주시겠다 약속하신 그대로 부어주시도록> 구하고, (아버지의 나라와 그분의 <능가하는..상대방의 참 유익 끼침 위한 실행의> 의 이룸을 참되게) 찾고 (긍휼의 아버지와 하나되어 그 품에 안겨, 아버지의 보이시며 들려주심 그대로 행하신 그리스도, 그분의 삶의 재현 위해, 응답하심의 안내받음 위해 주님 마음 문을) 두드리라......그리하여 주와 하나 됨 안에서 성령 임재따라 나아가되, 각 사람에게 합당한 접촉점과 접촉 방법을 알게 되기를 긍휼의 주님께 먼저 <그분의 친밀한 임재를>구하라---모든 순간마다 성령 인도와 안내하심따라 신중하고 진지하게 지혜롭게 접촉점을 찾으라--주님 보여주시는 바로 그곳에 있는 상대방의 마음에 가까이 나아가 마음 문을 두드리라.....이제, 그 후에 열린 문을 통하여 성령의 안내하심 따라 동행함으로써 올바르고 생명 주는 유익케 하는 올곧고 의로운 길을 걸을 수 있게 된다. 

.....4>이제, 비로소<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대로 남을 대접하라, 이것이 율법이요 선지자니라>는 말씀 이루게 될 것이니.

-----민21.브엘 = 브엘 엘림

....<영적 의미에서의 확대 적용!!> Q의 생명의 영이신 성령의 충만 지속 분출을 제한하며 긍휼히 여김으로 생명 공급하는 통로 됨에 지장 주는 거리낌이 아직 남아 있는, [그래서 자기 연민-우울에 빠져 만족하지 못하게, 다른이들에 대해 지나친 과민함과 충동적인 예민함으로 반응하게 만드는, <답답함 때문에 한숨 쉼의> 내적 존재의 깊은 곳들을 (주님이 잘 알고 계시기에 <무한한 성령 공급 위해 이제 이것까지 파 내도록 하자>하실 그 때에는 전심으로 열어드리며 합당하게 순종하며 반응-협력함으로써!! 낱낱이 파내고 드러내어 제거하실 바 [무한히 넘쳐 흐르는 생명수 흐름의 자유함을 만끽함으로 주께] 올려드려야 함)....여기 이 말씀에 순종하는 자마다 진정한 영적 의미의, 왕홀과 권능의 지팡이를 가진 귀인(귀족, 어른) 지휘관(리더), 곧 왕적 제사장이 될 것......그 곳은 다름 아니라 우리의 아직까지도 가리워져서 방치되어 있는, 무언가 꺼림칙한 느낌의..[어둠에 그냥 방치해 두고 있는 회개가 필요한 부분들과, 무의식, 잠재의식의 영역들일 것!!]....  타고난 <중립적이지만, 스스로 노력해서 달성해야 할 부담으로 느끼는> 천연적 생명에 속하는 생존-보호//애정-존중//명예-달성 등 본능적 욕구들과, 그 욕구들 추구함<이것은 자기를 긍정적으로 느낌, 곧 자존감에 속한 것으로서, ((온전히 이룬 자로 보시기에)) 거듭난 이에게는 더 이상 필요없게 되거나 (자기 노력을 그만두게 됨)으로 인해 새로와지게 하심>에 대해 사회적으로 용인할 수 없다 여겨졌기에 강제력 발동으로 막아버림 인해 왜곡된 사회적 부정적 반응의  경험들...버려짐-학대-좌절-손상 등 (사회적 표출이 용인되지 않는다 여겨졌기에 무의식-잠재의식 속으로 들어가 믇혀진 상태에서 계속 원수에게 틈을 내어주는 ,참소-조롱 거리로 취급 되고 있는 열등감-우울-자괴감-무가치감 등 내적 상처 등 부정적 기억들의 묻혀져 있는 장소라 할 수 있을 것..)  

.....여기서, 다정하신 주님은 사랑과 기쁨으로 모세에게 이르신다!!...브엘의 우물은 그리스도를 표상하며, 지휘관과 귀인들((족장들)), 곧 영적 리더들이 그리스도를 공급하기 위해, 그들의 홀과 지팡이로 [공공의 필요를 세밀히 살펴보시고 해결책 베푸시는, 주님의 지시에 따라 그들에게 맡겨진 공권력을 합당하게 사용하여 반응함으로써] 판 것인데, 거기서 우물물이 터져 솟아나왔다....이렇듯 생명의 그 영이신 그리스도를 공급하기 위해 주님 말씀 따라 추구/궁구하며 주와 하나 됨 이루어 주의 이름으로 중보-중재-전이-공급하는 자들이야말로 참된 의미의 영적 리더들이다!! :::: 이로써, 주님은 드디어 메마른 땅, 광야 생활이 끝났음을 선포하고 계셨다!!


[[그렇다면, 거듭난 그대에게 있어서, 그대의 참되고 새로운 자존감의 근원, 곧 날마다 새로운 존재로 살아감의 참 의미는 무엇인가]]

......모든 차원-영역, 시공간의 창조주-주권자-영생하시는 Q, 내 안에 오셔서 내주하시며(동시에 삼층천 보좌에 계심) 나와 하나되어 함께 살아가시며 주님의 지고지선의 뜻 이루시는 [제한 받지 아니하시는] 전지전능, 사랑의 임마누엘 목자를 발견하여 그분의 모든 것으로 살아감...이것이 바로 자족[=그 무엇도 범치/해치 못할 절대적으로 강한 만족/충족 = 제정된/정해진 몫...히>호크...헬>아우타르케스]의 근거이다,

.....실지로, 진실로 Q 말씀, 말씀하시는 Q 자신이 바로 거듭난 그대의 모든 만족<그 누구도 범치 못할 바, 결코 흔들림 없는 자족>이신 바, 이것은 상호 간에 유일무이한 아가페와 필레오, 스테르고 안에서, 더할 나위 없는 완전한 야다-에셰르-에무나의 꽂힘, 상호 최종 궁극적 의미로 삼고 날마다 바로 그렇게 성령 안에서 상호 교통+교환+대치+ 생생한 누림이신 것을 새삼스럽게 새롭게 깨달으며 체득하며 베라카(바라크)-헬레크(할라크)-기쁨과 감사함의, 사랑 겨운 순종으로 동행함의 신부이자 그분의 몸의 지체됨, 바로 그것이 맞는가!!

@@자족, 만족.....aujtavrkh"(842, 아우타르케스) 

1. 고전 헬라어 문헌의 용법. 

형용사 아우타르케스(Aeschyl., Hdt. 이래)는 아우토스(aujtov", 846: 자신)와 아르케오(ajrkevw, 714: 충분하다)에서 유래했으며, '자족하는, 만족하는'을 뜻하며, 이 때문에 '강한'이란 의미로도 사용되었다(Hdt.).

2. 70인역본의 용법. 

형용사 아우타르케스는 70인역본에서 5회 나오며, 히브리어 호크(2706: 제정된 것, 정해진 몫)의 역어로 사용되었으며, 양식의 '몫'이란 의미로 사용되었다.

3. 신약성경의 용법. 

형용사 아우타르케스는 신약성경에서 빌 4:11에 한번 나온다: "내가 궁핍하므로 말하는 것이 아니라 어떠한 형편에든지 내가 자족하기를 배웠노니". 

바울에게 있어서 자족의 태도는 하나님이 주시는 것이면 무엇이든지 받아들이겠다는 완전한 수용의 태세로부터 나온 것이다. 

그는 필수분과 잉여분을 구분하지 않고 그저 범사에 감사하였다. 

그는 부요함과 가난함 모두를 자기 삶의 일부로써 받아들였으며, 하나님의 자비로우신 죄사함 및 소생시키시는 능력과 더불어 부요함과 가난함을 선물로 받은 것을 감사하였다.  

그가 육체의 가시로서 견뎌내지 않으면 아니되었던 병에 대해서도 그는 자족의 덕을 실천하고 하나님께서 은혜로 즐겨 주시는 것 이상을 요구하지 말아야 했다. 

이 병은 그가 행하는 모든 일에 있어서 자기가 능력주시는 주님께 철저히 의존하고 있다는 사실을 되풀이하여 생각나게 해주는 구실을 하였다(고후 12:7 이하). (참조: B. Siede; Walter Bauer; J. H. Th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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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jtavrkh" (842, 아우타르케스) - 자족, 만족
846과 714에서 유래 ; ‘자기 만족의’, 즉 ‘만족한’, 만족하여<빌 4:11> 형. self-complacent ;
>>>846, 아우토스   ...불변사 au <아무>【아마 일정한 ‘방향없는’ 바람의 개념으로  109의 어간과 유사】(‘뒤편’)에서 유래 ; (재귀대명사) ‘자신’, 3인칭 (홀로 혹은 1438과 합성어로)으로 사용, 역시 기타 인칭 (본래적 의미로는 인칭대명사와 함께)으로 사용, 848과 비교 <마 3:11 ; 눅 3:23 ; 행 10:26> 대. self, him, it, her, the same ;  a) 강조적 용법  ; 자신(self) b) 인칭대명사의 3인칭 ; 그, 그녀, 그것 c) 한정적인 용법 ; 동일한, 바로 그 (the same)
>>>714, 알케오 ...기본어인 듯함【말뚝을 ‘들어 올리다’라는 개념에서 142와  유사한】; 본래적 의미로는 ‘격퇴하다’, 즉 (함축적으로) ‘유용하다’, (상징적으로) ‘만족스럽다’, 충분하다,  넉넉하다, 만족하다 <마 25:9> 동. to be sufficien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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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만 (自慢) [명사] 자신이나 자신과 관련 있는 것을 스스로 자랑하며 뽐냄.<(어느 정도 표면상 근거는 있으나, 상대적인 도토리 키재기로서, 자기 자랑/과시. 현능>***자긍  (自矜) [명사] 스스로에게 긍지를 가짐. 또는 그 긍지. <(근거없는) 자신감, 스스로 신뢰함>

===비판하지 말라

1.  비판을 받지 아니하려거든 비판하지 말라

......<영적인 부분에서조차도> 비판하고 헤아려 보는 대신에 (오직 보혈-주 영-말씀에 붙들려 , <비둘기 같은 성령> 그분을 붙좇음으로 마치 아무것도 보지 못하는 소경처럼. 자신을, 자신의 느낌을  잊어버리고, 저들 한 사람-사람마다를 이해/동정/공감함으로써) 겸손히 돌보아 주기에 힘쓰라....긍휼은 심판을 이기고 자랑한다(약2:13)

2.  너희가 비판하는 그 비판으로 너희가 비판을 받을 것이요 너희가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가 헤아림을 받을 것이니라

3.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고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4.  보라 네 눈 속에 들보가 있는데 어찌하여 형제에게 말하기를 나로 네 눈 속에 있는 티를 빼게 하라 하겠느냐

5.  외식하는 자여 먼저 네 눈 속에서 들보를 빼어라 그 후에야 밝히 보고 형제의 눈 속에서 티를 빼리라

6.  ○거룩한 것을[Q께 속한 객관적 진리] 개에게 주지 말며 너희 진주를[주관적 체험의 간증] 돼지 앞에 던지지 말라 그들이 그것을 발로 밟고 돌이켜 너희를 찢어 상하게 할까 염려하라

....이것은 <안수의 경우에도 중요...함부로 경솔하게 안수 해서는 안됨...민27:18-23을 보라..>...[받아 가지면서 누리고 경험한 한도 내에서만 줄 수 있는 법이다] 안수자는 일절 금식과 기도로 [모든 직분/대리 권위의 근본이신 거룩한 주님께 먼저 자신을 내어 열어드리고, 주로 충만케 함 받고서] 실행함.

....(이 또한, 돌봄의 원칙  중 하나이니...오직 지혜롭게 생명 따라 <주님 그 자신인, 거룩한 진리 말씀과 그분 누리며 살아냄인, 주관적 체험...그 공급 여부를 결정하라>...그대 앞에 있는 이들이 누구이며 그들의 마음이 합당한 상태인지 먼저 헤아려 본 다음에 그대의 것을 나누는 것이 옳다) ......개들과 돼지들이란 (땅만 바라보고 살아가는) 종교적이지만 아직 깨끗하지 않은, 영적 수용성<정결함과 용량>에 있어서 아직 예비 되지 못한 사람들을 가리킴.

===구하라 찾으라 문을 두드리라 

::: 그대가 긍휼을 입은 그대로, 또한 다른 이에게 긍휼 베풀 기회 주시기를..., 어떻게 그들을 접촉하며 대하고 나눌지를 주께 먼저 여쭈어 접촉점과 그 시기를 구하며-무엇을(Q나라와 그 의) 어떻게 공급하기 원하시는지를 찾아 발견하고-주님 인도 하심 따라 (그들의) 마음 문을 두드려야 함.. <첫째, 무엇 주기를 원하시는지> 긍휼의 근원이신 주님 자신을 구하고-찾고-두드림으로써 안내자-인도자이신 성령 따라, <둘째, 어느 정도로, 어떻게 주어야 할 지> 그들에게 합당하도록 신중하게 분별함으로써 완급 조절하며, 가까이 나아가게 하심 따라 그들의 마음 문 두드리며, 오직 생명 원칙 따라 그 길 걷기를 배우라, 오직 주님으로 적셔지라

7.  ○구하라(아이테오...ask..[보통은 물질적-물리적 생명인 비오스에 속한 것을 구한다는 의미]...일상적 필요를 약속 따라 공급해 주시도록.. ((Q나라와 그 의를 일상에서 제테오 하는 것에서 더 나아가 주님 자신을 주시도록 아이테오 함이 옳다)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제테오...seek...[보통은 Q생명, 즉 영원한 생명, aionios zoe를] 찾고-세밀히 탐구하고 익혀 자기의 생명 삼음에 이르도록 추구하라/찾아낸 바 그대로 그대의 것으로 삼아 자연스럽고 숙달되게 하라, Q 나라와 그 의를) 그리하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크루오...knock....긍휼에 적셔지고 그가 인도하는 그대로 그분의 입과 손이 되어다가가서 접촉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8.  [받을 때까지 계속 깨어 기다리며!!]구하는 이마다 받을 것이요 [찾아낼 때까지 계속!!]찾는 이는 찾아낼 것이요 [열릴 때까지 계속!!]두드리는 이에게는 열릴 것이니라

......다른 이들을 돌아보아야 하되, 먼저 구함의 기도, [주여, 내게 먼저 길을 보여 주소서]라고 기도해야한다.. 만일 길이 나타나 보여지지 않았다면  찾아야 한다....그럼에도 여전히 길이 나타나지 않는다면 문을 두드려야 한다(이것은 그대가 찾는 이에게 그 사람 앞에 바짝 가까이 나아감이다)....그 무엇보다도 먼저 충만케하시며 영적 민감성을 더하사 주님의 뜻-계획-비전을 열어 보여 주실 주님을 찾기 위해 시간을 들여  머물러야 한다. 또한 다른이들을 접촉함에 있어서 우리는 구하고 찾고 두드려야 한다. 그럴 때 문이 열릴 것이고 다른이들을 접촉하기 위한 바른 길이 주어질 것이며 우리의 접촉은 유익할 것이고 우리는 실수를 범하는 데서 구원 받을 것이다. 우리는 또한 개들과 돼지들을 주의하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 추가적으로 구하고 찾고 두드림에 대해 언급할 것이 있다... 구하는 것은 일반적으로 기도하는 것이고, 찾는 것은 특별한 방법으로 간구하는 것이며 두드리는 것은 가장 가깝게 문에 다가서는 것이다 ((....7: 8절의 구하고 받는 것에 대한 문제는 왕국 백성이 왕국의 새 율법을 지키는 것에 관한 그들의 기도<주께서 가르쳐 주신 기도>에 적용된다, 그들은 구하고 그것을 받을 것이다....찾고 찾아내는 것에 대한 문제는 마6 :33에 적용된다. 왕국 백성은 아버지의 왕국과 그분의 의를 찾고 그것을 찾아 낼 것이다....두드리고 문이 열리는 것에 대한 문제는 마7:14에 적용된다. 좁은 문은 왕국 백성의 두드림으로 인해 그들에게 열릴 것이다.))

9.  너희 중에 누가 아들이 떡을 달라 하는데 돌을 주며

10.  생선을 달라 하는데 뱀을 줄 사람이 있겠느냐

11.  너희가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주실 때까지 계속 기다리고 기대하며 기도하는!!]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HS!!] 주시지 않겠느냐

12.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가장 귀한 궁극적 보배요 참 생명이신 Q, 그분을 받고자 할진대] 참된 영적 민감성의, 온유함과 긍휼 안에서, 다정 다감-달콤함-친절, 예의 바르고 정중함의 배려로 합당하게)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이것이 율법이요 선지자니라

......[마7:12..그러므로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이것이 율법이요 선지자니라. ].히브리어 성경을 해석함......(((가르치심 그대로 수용/적용/조성된 생명 만드셨기에...바로 그대로 가르치고 조성하고 있도다 ...그 얼마나 복된지!!, 곧 엘로힘 만드심이니 ... 이미 뜻안에서 완성하신바 영의 연합한 하나로 변화시키사 ---아낌없이 부어주심의 사역으로 영을 분배/전이하신바, 그것으로 변화시키시고 .... 가르침대로 수용/적용/조성된 그릇 만드심이라 --- 아버지품에 거하는 생명의 사역으로 --- 곧, 아담--구별된 그분의 거처 삼으심이라 --- 영을 분배하시며 모든것 부어주심으로써 ㄱ 손으로 사역하여 만드신바 --- 성령의 그릇-Q의 모든 속성 그대로 담긴 그릇이니 --- 친히 조성하시고 다루시고 다듬어 만드신바 만족하셨음이니 --율법, 곧 Q의 모든 속성의 관계적 인격, 그 영의 호흡이요 ---참생명 Q 거처됨의 사역으로 아버지를 빼어닮도록 사역하신 그분의 거처로다))  .....라켄  콜 아쉬르 타르추 셰아쉬 라켐 베네이 하아담 아쏘 라헴 감-아템 키-조트 하-토라 바-하네비임 ... ==  라켄<라멛-카프-눈> :: 가르치심 그대로 수용/적용/조성된 생명 만들고 계시니 ... 콜<카프-라멛> 바로 그대로 가르치고 계시도다 ---아쉬르<알렙-쉰-레이시> 그 얼마나 복된지!!, 곧 엘로힘 만들고 계심이니 ---타르추<타브-레이시-체데-바브(중)> 완성하신바 영의 연합한 하나로 변화시키사 ---셰아쉬<쉰-요드-아인-쉰-바브(중)> 아낌없이 부어주심의 사역으로 영을 분배/전이하신바를 가지고 변화시키사 --- 라켐<라멛-카프-멤> 가르침대로 수용/적용/조성된 그릇 --- 베네이<베이트-눈-요드> 아버지품에 거하는 생명의 사역으로 --- 하아담<헤이-알렙-달렛-멤> 곧, 아담--구별된 그분의 거처 --- 아쏘<아인-쉰-요드>영의 분배/모든것 부어주심으로써 사역된바 만드신바 --- 라헴<라멛-헤이-멤>가르침 그대로 생명호흡의 거처 --- 감<김멜-멤>-아템<알렙-타브-멤> 성령의 그릇-Q의 모든 속성 그대로 담긴 그릇이니 --- 키<카프-요드>-조트<자인-알렙-타브> 친히 조성하시고 다루시고 다듬어 만드신바 충족 --하-토라<헤이. 알렙-타브-바브(상)-레이시-헤이> 율법, 곧 Q의 모든 속성의 관계적 인격, 그 영의 호흡이요 ---바-하네비임 <바브,헤이, 눈-베이트-요드-알렙-요드-멤> 참생명 Q 거처됨의 사역으로 아버지를 빼어닮도록 사역하신 그분의 거처로다 == 

===좁은 문

.... 오직 <해방된 영의 자유를 만끽하기 위해, 자유분방함을 즐기기 위해> 일탈함을 스스로에게 허용하는 것은 좁은 길을 벗어남인 것임을 반드시 명심하여 기억하라.. 결코 타협하거나, 느슨해지지 말라....무엇보다도 오직 (성령과 하나 된 우리의 영의 완전한 해방, 영의 제한 안에 머무름 통해서) 그대의 언행심사와 제반 행동에 있어서 균형을 유지함의 제한과 통제를 통해서 (협착한) 좁은 길 행함을 이루어야 함을 명심하라.......집회나 예배 드림, 기도로 성경읽기(성경으로 기도하기), 영감 충만한 형제들과의 교통...사랑하고 즐거워 하고 기뻐할 그 때조차도, 누군가를 칭찬하거나 책망할 때 조차도....<성령과 하나 된> 영의 제한 아래 있어야 한다... 이 모든 것에 있어서 흥분하여 모든 것 벗어던진 사람처럼 (침식도 잊은 채) 행해서는 결코 안된다. <요7장을 보라.. 주님의 형제들이 주님께...유대로 가서 사람들 앞에 그분을 알리기를 제안했을 때 주님은 "내 때가 아직 이르지 아니하였느니라(요7:6)고 말씀하셨었다..> 사도 바울도 이것에 대해 분명히 언급하고 있다. [고전3:9, 10...*9.우리는 하나님의 동역자들이요 너희는 하나님의 밭이요 하나님의 집이니라   *10.내게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따라 내가 지혜로운 건축자와 같이 터를 닦아 두매 다른 이가 그 위에 세우나 그러나 각각 어떻게 그 위에 세울까를 조심할지니라<각 사람이 그 위에 건축하기를 조심할지니>]

::: 주께 구하고-찾고-두드림 통해 성령 안내하심으로 도달한 바로 그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비록 최종 목적지(영생)에 이르는 그 길이 협착할 지라도 일절 오래 참아 그 정로에서 벗어나지 않도록 <부지런하여 게으르지 않고 열심을 품고 주를 섬김으로> 깨어 동행할 때에 영혼 얻게 되며 Q의 집 건축에 참여하게 됨.

13.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그대 먼저 좁은 문 안으로 들어가서 좁은 길을 걷고 있어야 한다, 그 때에야 비로소 설득력 갖게 되는 법.

14.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자가 적음이라

....<옛사람과 자아-육으로 살기 내려 놓고, 인간의 관념과 영광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않고 오직 Q 뜻에 부합되는>좁은 문으로 들어간 이들, 이제 협착한 좁은 길<이것이 진정, 아버지께로-아버지 나라로 나아감의 새롭고 산 길이니!!> 걷는 이들마다 범사에 통제하며 제한-제약하시는 주 성령 인도따라 나아가되, 왕국의 더 높은 새로운 율법아래 머무르며, 모든 생활 염려 내려 놓고, 오직 주 바라고 앙앙하기 안에서 <부지런하여 게으르지 않고 열심을 품고 주 섬김>의 행보 안에 있어야 할진대, <분산되어 망설이며 좌고우면 함 없이> 일심으로 행하기에 그 전진 속도는 상당히 빨라지게 될 것이요, 주 앞에서 각 사람의 그 공력을 불로서 시험 받을 때에 금-은-보석으로 건축한 이들마다 합당한 상을 받게 되리라..

===((오직 명심할 바는, 먼저 그분의 거처인 교회 건축을 위하시는 아버지의 뜻 따라 <성령 따라 행함의> 좁은 길 걸을 때만 생명 열매 맺게 됨))열매로 그들을<거짓 선지자-이단-사이비 분별 : 실생활의 열매 + 환난 시험 견뎌내는 공력> 알리라

....Q의 집의, 진정한 Q의 둘로스이자 아들들인 참된 건축자마다에게는 주 말씀따라 살아낸 <손상 없는, 완전한 평강의> 생명 열매가 항상 있으며 환난 시험을 견뎌내는 공력을 갖는 바, 아버지의 뜻 그대로 끝까지 행함의 결과요, 이로써 다가 오는 천국에 참여가 보장된다

15.  ○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라

16.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지니 가시나무에서 포도를, 또는 엉겅퀴에서 무화과를 따겠느냐

17.  이와 같이 좋은 나무마다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못된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나니

18.  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고 못된 나무가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수 없느니라

19.  아름다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져지느니라

20.  이러므로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

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천국에 들어가는 두 가지 조건 = 주의 이름을 부름((신성한 생명에 의한 새로운 출생)) + 의로운 삶/아버지의 뜻대로 행함((그 생명에 합당한 동거-순종의 생활))

22.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하지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23.  그 때에 내가 그들에게 밝히 말하되 (주와 친밀한 하나 됨과 순종 통해 <제한-통제-협착함의 길 걸으며> 주님  원하시는 뜻을 그대로 따라 참되게 행함 없이, 그냥 자의적으로 제멋대로 주 이름 도용하여 행한 바 사기 행위에 불과할  따름이기에)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곁길로 나아갔다!!<이것이, 비슷해 보이나 전혀 다른 사이비!!...사탄의 도구로 이용됨에 다름 아니었다>

24.  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내주하사 인도하시는 주 영, 그 영 따라 순종하여)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으리니

25.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치되 무너지지 아니하나니 이는 주추를 반석<=말씀, 영원 반석 그리스도> 위에 놓은 까닭이요

26.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지 아니하는 자는 그 집을 모래 위에 지은 어리석은 사람 같으리니

27.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치매 무너져 그 무너짐이 심하니라

....시험과 시련들(Q 허락하심 하에서만 오게됨!!...그 돌피, 이김과 승리도 주께 있다는 것을 기억하라!!)) : 하늘로 부터 햇빛과 비, 세상 사람들로 부터 창수, 공중 권세 잡은 자로 부터 바람이 임함, 그 모든 것에 있어서 오직 주님을 신뢰함으로써 한 걸음씩 행하라..

===무리들이 가르치심에 놀라다

28.  ○예수께서 이 말씀을 마치시매 무리들이 그의 가르치심에 놀라니

29.  이는 그 가르치시는 것이 ((아버지께서 친히 보이시고 일러주신 바로 그것을 성령 따라, 살아 내셨고 지금도 살고 계시는 바 그대로, 아드님의 권위로 말씀하심이기에)) 권위 있는 자와 같고 그들의 서기관들과 같지 아니함일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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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thew 7 New King James Version

==Do Not Judge

*1. “Judge[a] not, that you be not judged. 

*2. For with what [b]judgment you judge, you will be judged; and with the measure you use, it will be measured back to you. 

*3. And why do you look at the speck in your brother’s eye, but do not consider the plank in your own eye? 

*4. Or how can you say to your brother, ‘Let me remove the speck from your eye’; and look, a plank is in your own eye? 

*5. Hypocrite! First remove the plank from your own eye, and then you will see clearly to remove the speck from your brother’s eye.

*6. “Do not give what is holy to the dogs; nor cast your pearls before swine, lest they trample them under their feet, and turn and tear you in pieces.

==Keep Asking, Seeking, Knocking

*7. “Ask, and it will be given to you; seek, and you will find; knock, and it will be opened to you. 

*8. For everyone who asks receives, and he who seeks finds, and to him who knocks it will be opened. 

*9. Or what man is there among you who, if his son asks for bread, will give him a stone? 

*10. Or if he asks for a fish, will he give him a serpent? 

*11. If you then, being evil, know how to give good gifts to your children, how much more will your Father who is in heaven give good things to those who ask Him! 

*12. Therefore, whatever you want men to do to you, do also to them, for this is the Law and the Prophets.

==The Narrow Way

*13. “Enter by the narrow gate; for wide is the gate and broad is the way that leads to destruction, and there are many who go in by it. 

*14. [c]Because narrow is the gate and [d]difficult is the way which leads to life, and there are few who find it.

==You Will Know Them by Their Fruits

*15. “Beware of false prophets, who come to you in sheep’s clothing, but inwardly they are ravenous wolves. 

*16. You will know them by their fruits. Do men gather grapes from thornbushes or figs from thistles? 

*17. Even so, every good tree bears good fruit, but a bad tree bears bad fruit. 

*18. A good tree cannot bear bad fruit, nor can a bad tree bear good fruit. 

*19. Every tree that does not bear good fruit is cut down and thrown into the fire. 

*20. Therefore by their fruits you will know them.

==I Never Knew You

*21. “Not everyone who says to Me, ‘Lord, Lord,’ shall enter the kingdom of heaven, but he who does the will of My Father in heaven. 

*22. Many will say to Me in that day, ‘Lord, Lord, have we not prophesied in Your name, cast out demons in Your name, and done many wonders in Your name?’ 

*23. And then I will declare to them, ‘I never knew you; depart from Me, you who practice lawlessness!’

==Build on the Rock

*24. “Therefore whoever hears these sayings of Mine, and does them, I will liken him to a wise man who built his house on the rock: 

*25. and the rain descended, the floods came, and the winds blew and beat on that house; and it did not fall, for it was founded on the rock.

*26. “But everyone who hears these sayings of Mine, and does not do them, will be like a foolish man who built his house on the sand: 

*27. and the rain descended, the floods came, and the winds blew and beat on that house; and it fell. And great was its fall.”

*28. And so it was, when Jesus had ended these sayings, that the people were astonished at His teaching, 

*29. for He taught them as one having authority, and not as the scribes.

==Footnotes

Matthew 7:1 Condemn

Matthew 7:2 Condemnation

Matthew 7:14 NU, M How narrow . . . !

Matthew 7:14 confin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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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thew 7 Amplified Bible

==Judging Others

*1. “[a]Do not judge and criticize and condemn [others unfairly with an attitude of self-righteous superiority as though assuming the office of a judge], so that you will not be judged [unfairly]. 

*2. For just as you [hypocritically] judge others [when you are sinful and unrepentant], so will you be judged; and in accordance with your standard of measure [used to pass out judgment], judgment will be measured to you. 

*3. Why do you look at the [insignificant] speck that is in your brother’s eye, but do not notice and acknowledge the [egregious] log that is in your own eye? 

*4. Or how can you say to your brother, ‘Let me get the speck out of your eye,’ when there is a log in your own eye? 

*5. You hypocrite (play-actor, pretender), first get the log out of your own eye, and then you will see clearly to take the speck out of your brother’s eye.

*6. “Do not give that which is holy to [b]dogs, and do not throw your pearls before pigs, for they will trample them under their feet, and turn and tear you to pieces.

==Prayer and the Golden Rule

*7. “[c]Ask and keep on asking and it will be given to you; seek and keep on seeking and you will find; knock and keep on knocking and the door will be opened to you. 

*8. For everyone who keeps on asking receives, and he who keeps on seeking finds, and to him who keeps on knocking, it will be opened. 

*9. Or what man is there among you who, if his son asks for bread, will [instead] give him a stone? 

*10. Or if he asks for a fish, will [instead] give him a snake? 

*11. If you then, evil (sinful by nature) as you are, know how to give good and advantageous gifts to your children, how much more will your Father who is in heaven [perfect as He is] give what is good and advantageous to those who keep on asking Him.

*12. “So then, in everything treat others the same way you want them to treat you, for this is [the essence of] the Law and the [writings of the] Prophets.

==The Narrow and Wide Gates

*13. “Enter through the narrow gate. For wide is the gate and broad and easy to travel is the path that leads the way to destruction and eternal loss, and there are many who enter through it. 

*14. But small is the gate and narrow and difficult to travel is the path that leads the way to [everlasting] life, and there are few who find it.

==A Tree and Its Fruit

*15. “Beware of the false prophets, [teachers] who come to you dressed as sheep [appearing gentle and innocent], but inwardly are ravenous wolves. 

*16. By their fruit you will recognize them [that is, by their contrived doctrine and self-focus]. Do people pick grapes from thorn bushes or figs from thistles? 

*17. Even so, every healthy tree bears good fruit, but the unhealthy tree bears bad fruit. 

*18. A good tree cannot bear bad fruit, nor can a bad tree bear good fruit. 

*19. Every tree that does not bear good fruit is cut down and thrown into the fire. 

*20. Therefore, by their fruit you will recognize them [as false prophets].

*21. “Not everyone who says to Me, ‘Lord, Lord,’ will enter the kingdom of heaven, but only he who does the will of My Father who is in heaven. 

*22. Many will say to Me on that day [when I judge them], ‘Lord, Lord, have we not prophesied in Your name, and driven out demons in Your name, and done many miracles in Your name?’ 

*23. And then I will declare to them publicly, ‘I never knew you; depart from Me [you are banished from My presence], you who act wickedly [disregarding My commands].’

==The Two Foundations

*24. “So everyone who hears these words of Mine and acts on them, will be like a wise man [a far-sighted, practical, and sensible man] who built his house on the rock. 

*25. And the rain fell, and the floods and torrents came, and the winds blew and slammed against that house; yet it did not fall, because it had been founded on the rock. 

*26. And everyone who hears these words of Mine and does not do them, will be like a foolish (stupid) man who built his house on the sand. 

*27. And the rain fell, and the floods and torrents came, and the winds blew and slammed against that house; and it fell—and great and complete was its fall.”

*28. When Jesus had finished [speaking] these words [on the mountain], the crowds were astonished and overwhelmed at His teaching; 

*29. for He was teaching them as one who had authority [to teach entirely of His own volition], and not as their scribes [who relied on others to confirm their authority].

==Footnotes

Matthew 7:1 This is not a prohibition of judgment, nor is it a command to stop using godly wisdom, common sense, and moral courage together with God’s written word to discern right from wrong, to distinguish between morality and immorality, and to judge doctrinal truth. There are many judgments that are not only legitimate, but are commanded (cf John 7:24; 1 Cor 5:5, 12; Gal 1:8, 9; 1 John 4:1-3; 2 John 10); however, you cannot judge another if you are committing the same type of sin.

Matthew 7:6 In this verse “dogs” and “pigs” represent those who despise sacred things. 

Matthew 7:7 Here the use of Greek present imperatives (asking, seeking, knocking; vv 7, 8) emphasizes persistent, constant pr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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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7장 (개요)

본 장은 그리스도의 산상보훈이 연속되어 끝을 맺는 장으로서 그 내용은 순전히 실제적인 것으로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나 사람에게 대하여 올바른 교제를 가지도록 지시하고 있다. 

왜냐하면 기독교의 목적은 사람으로 하여금 모든 면에서 선하게 만드는 데 있기 때문이다.

Ⅰ. 비판과 책망에 관한 몇 가지의 규칙들(1-6).

Ⅱ. 우리가 필요한 것을 하나님께 기도하라는 권면(7-11).

Ⅲ. 우리에게 요구되는 엄격한 교제의 필요성(12-14).

Ⅳ. 거짓 선지자들을 조심하라는 경고(15-20).

Ⅴ. 산상보훈 전체의 결론으로서 그리스도의 명령에 누구든지 다 순종해야할 필요성을 보여 줌. 이것이 없으면 행복을 기대할 수 없다(21-27).

Ⅵ. 그리스도의 교훈이 청중들에게 끼친 인상(28,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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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단하지 말 것(마 7:1-6).....비판과 책망의 문제에 대해..

구주께서는 타인의 실수[잘못]와 관련하여 우리가 어떻게 행동할 것인가에 대해 가르치고 있으며, 어법으로 보아 서기관들과 바리새인을 책망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그들은 그들 주위에 있는 모든 것을 정죄하는 데는 매우 엄격하고 가혹하였으며, 또한 거만하고 불손했으나 그런 종류의 사람들이 대개 그러하듯이 스스로를 의롭다고 내세우는 데는 도도하고 독선적이었다.

Ⅰ. "판단하는 일"에 대한 경고(1, 2절). 

판단하는 것이 직무인 사람들이 있는데, 곧 판사와 목사[작은 목자들]이다. 

그리스도는 그 자신이 [판결 집행하는]재판관이 되시지는 않으셨으며, 그들의 직무를 폐하러 오신 것은 아니다. 

[위임하신] JC로 말미암아 "관원들이 공의를 베풀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러한 것들은 사사로운 개인들, 그의 제자들에게 지시되었는데, 그들은 이후에 "보좌"에 앉아 심판을 하게 될 사람들"이었지만 지금은 아니었다.

1. "비판하지 말라"는 금지.

기독자로서 우리는 우리 자신과 자신의 행위에 대해서는 비판하되[먼저 스스로 (주 말씀 앞에서) 돌아보아 회개하고], 우리의 믿는 이웃을 [함부로 흠잡고 헐뜯어]비판해서는 결코 안 될 것이다. 

[이 세상을 사는 동안, 믿는 이는 주님 임재 앞에서 온유와 친절, 겸손, 자비로 옷 입어야 하는 바] 또한 타인에게 마치 자신이 심판하는 권세를 가진 것처럼 오만한 태도를 취해서는 안 되며, [불신 세상이 믿는 우리를 비판하지 않도록 잘 살펴서 회개하고 미리 교정하라, 온전하라, 참된 빛과 참 맛 나는 소금으로 나타나라!!] 타인이 우리에게 그런 태도를 취하도록 허용해서도 안 된다. 

오직, 기독자로서 상호 규칙은 "[겸손히] 서로 복종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너희는 많이 선생이 되지 말라"(약 3:1). 

[그러나 판단을 위임받은 작은 목자로서 어쩔 수 없이 판단하는 직분을 행사해야 되는 경우에도 (하늘로부터 오는 지혜를 따라, 주님 앞에서) 행해야만 한다, 바로 그 판단으로 판단받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심판 자리에 앉아서 한마디 말하는 것이 각 사람에게 법률과 같이 여겨지도록 되어서는 안 되고, 오히려 주를 앙망함으로 인도되도록 해야 한다. 

우리의 형제를 심판, 즉 "비방을 하지 말아야 한다"(약 4:11). 또한 "형제를 멸시하거나 업신여겨서도" 안 될 것이다(롬 14:10). 

성급하게 아무런 근거도 없이 단지 우리 자신의 이기심과 심술 때문에 형제를 심판해서는 안 된다. 

터무니없이 다른 사람의 말과 행동만을 보고 그 사람을 나쁜 사람으로 속단해 버리거나 불쾌한 일들을 추측해 내어서도 안 된다. 

무자비하고 잔혹하고 혹은 복수하려는 마음을 가지거나 남을 해치려고 하는 의도를 가지고 비판을 해서도 안 된다. 

사람의 신분을, 한 가지 행동을 보아서 판단해 버려서는 안 되며 그가 우리를 대하는 태도를 보아서 그의 사람 됨을 판단해서는 안 된다. 

왜냐하면 우리의 주장은 편협적이 되기 쉽기 때문이다. [우리는 어떤 일의 전모를 다 알지 못하며 편벽되고 속임 당할 수 있다!!]

다른 사람의 마음이나 의도까지도 비판을 해서는 안 된다.  마음을 시험하시는 것이 하나님의 특권이며, 우리는 그의 왕권에 대해 참견해서는 안 되기 때문이다. 

그들의 영원한 상태를 판단하거나 그들을 "위선자, 버림을 받은 자, 소외된 자"라고 불러서도 안 된다. 그러한 것들은 우리의 분수를 지나치게 행사하는 것이다. 

우리가 무엇이기에 남을 판단하는가? 그러할 권리가 자신에게 있다는 말인가? 

오히려 [먼저 주님 앞에서 자기를 돌아보아 회개하며 기도하고, 성령 인도하심 따라 부드럽게] 그를 권고하고 도와줄지언정 [공공연히 남이 듣는 데서] 비판하지는 말라.

[편견과 거짓을 배제하고 오직 사랑과 생명의 은혜 관점에서 살펴보라, 일상의 언행심사, 그 일관성을 살피라.]

2. 이러한 금지를 강조하시는 이유. 

"비판을 받지 아니하려거든"이란 다음과 같은 사실을 암시한다.

(1) 우리가 남을 비판하러 든다면 우리 자신도 남에게서 비판을 받을 줄로 생각해야만 한다. 

재판석을 [자격 없는데도]빼앗는 자는 재판장으로부터 호출을 당할 것이다. 그는 다른 사람들에게 비판을 받을 것이다. 

일반적으로 남의 흉을 가장 잘 보는 사람이 가장 많이 비판을 받는 법이다. 사람마다 돌을 들고 그들에게 던지려 할 것이다. 

이스마엘과 같이 "모든 사람을 치는" 손과 혀를 가진 자는 그와 같이 모든 사람들의 손과 혀가 "그를" 칠 것이다(창 16:12). 

남을 칭찬하는데 인색한 자는 다른 사람으로부터도 인색한 칭찬을 받게 될 것이다. 

그러나 그것만이 전부는 아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판단을 받게 될 것이다. 그들은 하나님께로 부터 "더 큰 심판"을 받게 될 것이다. 

두 종류의 사람이 하나님 앞에 나타날 것인데(롬 14:10), 주께서는 "겸손히 참고 견디는 자"에게는 구원을 주시고, "거만하게 비웃는 자"에게는 상당한 심판을 행하여 물리치실 것이다.

(2) 만일 타인을 책망함에 있어서 심하게 하지 않고 관대하며, 남을 판단하는 일을 삼가고 오히려 자신을 판단한다면 우리는 "주님으로부터 판단을 받지 않을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형제를 용서하는 자들을 용서하시는 것같이, 형제를 비판하지 않는 자들을 비판하지 아니할 것이다. 

"긍휼히 여기는 자들은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이다." 

이는 겸손, 사랑, 그리고 하나님께 대한 복종의 증거이며 따라서 하나님께로부터 인정을 얻고 보상을 받게 될 것이다(롬 14:10).

다른 사람들을 비판하는 자들의 비판은 복수법(the law of retaliation)에 따른 것이다. 

"너희가 비판하는 그 비판으로 너희가 비판을 받을 것이요"(2절), 

의로우신 하나님은 사람을 심판하실 때에 종종 아도니베섹의 경우와 같이 비례법(a rule of proportion)을 사용하신다(삿 1:7). 

요한계시록 18장 10절, 18장 6절을 참조하라.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는 판단을 하실 때에 의로우시고 광대하시다 할 것이며, 모든 육체는 그 앞에 잠잠해야 할 것이다.

"너희는 너희가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헤아림을 받을 것이니라." 

이것은 아마 이 세상에서 일어나는 경우일 것이며, 따라서 사람들은 그들의 심판 받을 때에 자신들의 죄를 깨달아 알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런 것을 알고  형제를 가혹하게 대하지 말자. "하나님이 일어나실 때에는 내가 어떻게 하겠느냐?"(욥 31:14) 

우리 형제를 비판하듯이 하나님께서 우리를 엄격하고 가혹하게 비판하신다고 하면, 과연 우리는 어떻게 될 것인가? 

똑같은 평형으로 우리를 저울질하신다면? 만일 우리가 형제들의 잘못을 과격하게 지적해 낸다면 우리도 그와 같이 될 것이다. 

대개의 경우가 그러하듯이 이런 경우에 있어서도 사람들을 가혹하게 다룬다면 그 보응이 자신의 머리에 돌아올 것이다.

Ⅱ. "책망에 대한" 몇 가지의 경고. 

남을 판단하는 것은 큰 죄가 되므로 그런 일은 해서는 안된다.

그렇지만 그렇다고 해서 우리의 큰 의무인 동시에 "사망으로부터 영혼을 구원하는 일"의 수단이 될 수 있는 책망까지도 하지 말라는 것은 아니다.

[(성결, 화평, 관용, 양순, 긍휼, 선함, 편벽됨이나 거짓이 전혀 없음, 화평과 의를 따름의)하늘로부터 오는 지혜를 따라 책망할 때에도 늘 유지해야 할 것은 오직 주님 임재 의식이다!!  JC께서 그리하셨듯이. 진리 말씀의 핵심을 놓치지 않는 거칠지 않은 부드럽고 명확한 언조, 온유-친절-자비/체휼/동정의 태도가 또한 중요한 바, 교훈의 교정을 받아들임 통해 영혼 구원에 이르도록 하는 것이 중요함] 

오히려 책망은 남의 범죄에 동참하지 않도록 우리의 영혼을 지켜 주는 수단이 될 수도 있는 것이다.

1. 책망은 아무에게도 함부로 해서는 안 된다. 

다시 말하면 책망 받을 만한 사람에게 해야 한다. 

남을 [흡잡고]헐뜯는 일을 예사로 일삼는 자들은 그 자신 스스로가 수치를 당할 것이며 따라서 책망 받는 대상에게 아무런 이로움도 주지 못할 것이다(3-5절).

(1) 올바른 책망이란 스스로에게는 더 큰 잘못을 허용하면서도 형제들의 사소한 잘못에도 논쟁을 벌이려고 하는 자들에게 하는 책망을 말한다. 

이와 같이 남을 비난하는 자들은 남의 눈에 있는 "티"를 찾아내는 데는 눈치가 빠르나 자신의 눈 속에 있는 "들보"를 찾아내는 데는 민감하지 못한 자들이다. 

아니 도리어 자신의 눈이 완전히 멀어서 "남의 눈 속에 있는 티"를 빼는 데 부적당할 때에 그 일을 애써 하려고 하는 "참견(쑥덕공론 일삼는) 잘하는 사람"이 되고 말 것이다. 

여기에서 유의할 것은 다음과 같다.

① 죄에는 정도의 차이가 있다.

"티"와 같이 비교적 적은 죄가 있는가 하면, "들보"와 같이 큰 죄도 있다. 어떤 죄는 "하루살이"와 같기도 하나, 또 어떤 죄는 "낙타"와 같은 것도 있다. 

[물론]어떤 작은 죄가 있다고 해서 그 작은 죄에 상당하는 작은 하나님이 존재하는 것은 결코 아니므로 그 죄가 절대로 작아지는 것은 아니다. 

"티"가 눈 속에 들어갔거나 "하루살이"(또는 "가시"라는 표현이 더 나을 것이다)가 목에 걸려 있다면 그것은 다같이 고통스럽고 위험한 것이며 우리는 그것들을 빼내고 나서야 비로소 편안해지고 튼튼해질 수 있을 것이다.

② 우리 자신의 죄를 그것과 똑같은 다른 사람의 죄보다도 더 큰 것으로 여겨야만 할 것이다. 

즉 우리는 사랑으로써 "형제의 눈 속에 있는 죄를" 지적할 수 있을 것이며, [먼저 자기를 돌아보아]회개와 통회함으로써 "자신의 눈 속에 있는 들보"를 깨달아 알 수 있을 것이다. 왜냐하면 다른 사람의 죄는 가볍게 느껴져야 할 것이며 우리 자신의 죄는 무겁게[자신이 책임져야하기에] 느껴져야 하기 때문이다.

③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눈 속에 들보"를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깨닫지 못하는 경우가 많이 있다. 

그들은 매우 큰 죄악과 그 지배 아래 놓여 있으면서도 그것을 깨달아 알지 못할 뿐만 아니라, 스스로 회개나 고칠 것이 없다는 듯이 자신을 정당화시키려고 노력한다. 

이상한 것은 사람들은 이처럼 죄악스럽고 비참한 처지에 놓여 있으면서도 그것을 깨닫지 못한다는 것이며, 이는 마치 자기 눈 속에 들보가 있는데도 그것을 알지 못하는 경우와 같다. 

세상 권세를 잡은 마귀는 교묘하게 사람들의 눈을 멀게 하였기에, 사람들은 자기들의 눈이 실제로 어두워졌음에도 불구하고 스스로 호언장담하면서 "우리는 본다"고 말하는 것이다.

④ 흔히 죄를 많이 지으면서도 그것을 깨닫지 못하는 사람이 다른 사람을 비판하고 책망하는 데는 남달리 앞장서서 제멋대로 지껄이는 법이다. 

자신을 의롭다고 내세우는 데는 매우 거만했던 바리새인들은 다른 사람들을 정죄하는 데 있어서는 매우 경멸적이었다. 

그들은 "티"에 불과했던 사소한 일, 즉 주의 제자들이 "씻지 않은 손으로 음식 먹는 것"은 맹렬히 공격했지만, "들보와 같은 일," 즉 그들의 부모를 무시하고 훼방하는 일은 더욱 장려하였다. 자신이 마치 재판관이나 되는 것처럼 다른 사람을 비판하기를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교만과 무자비가 그 눈 속에 있는 "들보"가 된다. 

그들에게는 오히려 남이 모르는 죄가 있으며, 그 죄가 발견되는 날이면 다른 사람들로부터 형벌을 면치 못하게 될 것이다.-즉 "네가 불평하는 그 허물이 엄밀히 따져본 결과 네 자신 안에 있음을 알게 되었을 경우를 생각해 보라. 네 자신의 잘못에 대해 공개적으로 분개하는 것이 불공평한 일이겠는가?(Seneca, de Beneficiis)

⑤ 자신에게는 관용하되 타인의 잘못에 대하여는 엄격하고 가혹한 것은 외식한다는 표식이다. 

"외식하는 자여!"(5절) 

이러한 사람이 꾸미는 것은 무엇이든지 죄에 대해서 적수가 되지 못한다는 것은 확실하다(적수가 된다면 그는 자신의 죄에 대해서도 적수가 될 것이다). 

그는 칭찬 받을 아무런 가치고 없다. 아니 오히려 분명한 것은 그는 형제들의 원수가 될 것이며, 따라서 비난을 받아도 마땅하다. 

이 영적인 관용은 가정에서 시작되어야 한다. 

"어찌하여 형제에게 말하기를 (아무런 부끄러움도 없이 말하기를) 나로 네 눈 속에 있는 티를 빼게 하라. 너를 고칠 수 있게 하라 (자신은 고치지도 않으면서)"라고 말할 수 있느냐? 네 자신의 마음이 그러한 어리석음을 나무랄 것이며 싫은 것을 억지로 그것을 할 것이다. 또한 너는 모든 사람으로 하여금 너에게 다음과 같이 말해 주었으면 할 것이다. 의사여! 자네나 고치라고." :: 즉 "자네가 앞장을 서게, 나는 뒤 따르겠네(롬 2:21 , 참조).

⑥ 먼저 돌아보아 우리 자신의 잘못에 대한 숙고를 통해 (그것이 우리의 우정 어린 책망까지 못하게 해서는 안 되지만) 오만한 책망을 금지해야 하며, 남을 판단하는 데 있어서 솔직하게 [부드럽게, 예의 바름과 친절-배려함으로써]관용을 베풀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그러므로 "형제들아 사람이 만일 무슨 범죄한 일이 드러나거든 신령한 너희는 온유한 심령으로 그러한 자를 바로 잡고 네 자신을 돌아 보라(갈 6:1). 하나님이 네 자신을 그대로 내버려두신다면, 너희는 과거에 어떻게 되었을 것이며 현재 어떻게 될 것이며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인가?"

(2) 여기에는 비판자가 지켜야 할 본분이 기록되어 있다(5절). 

"먼저 네 눈 속에 들보를 빼어라." 

우리의 잘못은 때때로 우리가 비판하지 않는다고 변명하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를 비판할 자격이 없는 사람으로 과소평가 해버리는 데 있음을 알아야 한다.(매우 중요한 관점!) "내 눈에는 들보가 있다. 그러므로 나는 내 형제의 눈에서 티를 빼내는데 협조할 수는 없어"라고 말해서는 안 된다. 

((먼저 회개하고 돌이킴으로써 들보를 반드시 빼내어야 한다!!...이제 더 나아가, 부드러운 견책(책망)으로 형제의 눈 속의 티를 빼내어 주도록 하라!!)) 

사람의 범죄(offence)가 결코 그의 방패(defence)가 될 수는 없다. 

먼저 내 자신을 고쳐야만 내 형제를 고칠 수 있으며, 그때야 비로소 형제를 비판할 수 있는 자격을 갖출 수 있게 될 것이다. 

여기에서 유의할 것은, 남을 비난하는 자는 모름지기 그 자신이 책망할 것이 없고 흠이 없어야만 한다. 

남을 판단하는 것을 그 임무로 삼고 있는 사람들, 즉 판사나 목사는 "조심스럽게 행하기를 힘 쓸 것이며 그들의 언사가 매우 규칙적이고 순전해야만 할 것이다." 

"장로는 선한 증거를 얻은 자라야 할 것이다"(딤전 3:2, 7). 지성소에 가위(역주:양초의 심지를 가르는 가위)는 순금으로 만들어야만 한다.

2. 누구나 책망을 달게 받아들이지는 않는다, 곧 누구든지 책망을 받기에 합당하지는 않은 법이다. 

"거룩한 것을 개에게 주지 말라"(6절). 

이 말씀에 대해서는 다음과 같이 두 가지로 생각할 수 있다.

(1) 이 말씀은 제자들의 복음 전파에 관한 규칙으로서, 사악한 자나 모독적인 사람에게는 복음을 전하지 말라는 뜻이 아니다.(그리스도 자신은 세리들과 죄인들에게 전파하셨다), 

이를테면 복음을 전해도 (오히려) 더욱 마음과 태도가 강퍅해지거나, 또한 복음을 모독-조롱하거나 복음전파자를 박해하는 자들에게는 많은 시간을 허비하지 말라는 뜻이다. 

그것은 이러한 사람들 때문에 헛수고를 할 필요가 없을 뿐만 아니라 그 대신에 다른 사람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이 오히려 바람직하기 때문이다(행 13:14). 

휘트비(Whitby) 박사도 이와 같은 견해를 가진다.

(2) 이 말씀은 비판하는 자에 대한 규칙이라고 해석할 수 있다. 

죄를 대항하려는 우리의 열심은 신중하게 조절되어야 한다. 

우리의 권고-위로-훈계-책망이 실지로 아무런 도움을 주지 못하거나 도리어 우리에게 화를 낼 준비가 항상 되어 있는, 마음이 강퍅한 사람들에게는 섣불리 권고하거나 훈계해서는 안되며 더구나 위로를 해서도 안 된다.((주께서 그 영혼을 만지심 통해 듣는 마음을 준비 시키실 때까지 인내로 선대하며 중보하며 기다리라!!)) 

진주를 돼지에게 던져 보아라. 그 돼지는 돌을 던졌을 때와 같이 성을 낼 것이다. 이리하여 "경책자"는 "비난자"라고 불리우게 될 것이다(눅 11:45; 렘 6:10). 

그러므로 개와 돼지(부정한 창조물)에게 거룩한 것을 던지지 말라. 

여기에서 다음과 같은 사실을 알 수 있다.

① 훌륭한 권고나 책망은 거룩한 것, 곧 진주와 같은 것이다. 

그것들은 하나님의 규례들이며 매우 귀중한 것들이다. 

이들은 "금고리나 정금의 장식과 같이" 슬기로운 책망자들이며(잠 25:12), 또한 슬기로운 책망은 "값비싼 머리 기름"과 같은데(시 141:5), 그것은 곧 "생명나무"인 것이다(잠 3:18).

② 사악한 자의 족보 가운데는 개나 돼지처럼 여겨지는 사악함의 절정에 이른 사람들이 몇몇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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