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6장 [305.나 같은 죄인 살리신] [406.곤한내영혼 편히 쉴곳과] [438.내영혼이은총입어]...새벽이슬같은, 우리 오늘 눈물로,
===아자브 나다브-헤레브-케루브-첼레브-헤렘, 아쉐르-헤베르-헤르-아자르-나다르
[민6:1-8]
1.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와예다발 예호와 엘-모세 레모르))
---@와예다발[바브-요드_달렛-베이트(점)-레이시..십자가로 사역하사==>구별-결합-끝까지 (추적)-하나 이루시는 Q말씀 그자체인 독생자 = [창세이전부터 계신, 십자가 보좌에 거하며사역하시는, 명정의 말씀] #예호와[요드-헤이-바브-헤이...친히 사역하여 이루시는분, 말씀-호흡 그대로 십자가로 변화 이룸되신-이제 자격 갖춘바 변화 이뤄내시는 실재] #엘-모세[알렙-라멛, 멤(좌상)-쉰(우)-헤이...Q말씀의 참제자=Q속성진리, 곧 기름부음의 실존] #레모르[라멛(점)_알렙-멤(좌상)-레이시..(역경-빚어다루심) 감수하는자마다 공급말씀의 기름부음, 그대로 이룬바 참제자 되기까지 (영-진리이신Q의목양으로) 그 실존의 영적본질이 속성-진리의 Q과 똑같아지도록-조성하심 :: 이것이 곧 진리의 영의 이르심]
2.이스라엘 자손에게 전하여 그들에게 이르라 남자나 여자가 특별한 서원 곧 나실인의 서원을 하고 자기 몸을 구별하여 여호와께 드리려고 하면 ((다벨 엘-베네이 이스라엘 웨아말타 알레헴 이쉬 오-잇솨 키 야페리 리네도르 네데르 나지르 레하지르 라예호와))
---@다벨[달렛(점)-베이트(점)-레이시...십자가로 이미 자신을 열어 결합한 한몸의 머리-으뜸-주님되사, 친히 참생명-참빛으로 십자가 길 비춰 이끄시며, 자신을 " 전적 동의로" 열어-비워-내어-맡겨드드린바, 택자의 가장 최심층바닥-테홈까지 비추사 터뜨려 생명수 터치심으로써, 절대진리로 그 영혼 적시며 막힘-다함없는 열린 교통의 열린문 만드심으로써, 다윗의 열쇠 내어주사 당신의 모든 것 아낌없이 내어주시며 추적하사, 합당한 반쪽 만드심 통해, 결합-구별-분별-성별의 특별한 몫-할당-상호기업 삼으심=달렛(점)] #엘-베네이[알렙-라멛, 베이트(점)-눈-요드...Q말씀의 참제자=Q말씀이신 독생자의 생명존재 확장] #이스라엘[요드-신(좌)-레이시_알렙-라멛... *예라=여호와 사역의 지속적 흐름<요드-레이시-헤이>...그 기름부음의 육화를 살아가는, Q말씀의 참제자] @웨아말타[바브_알렙-멤-레이시-타브(점) ..."베레시트(주뜻 그대로)-메라헤페트(Q의 끝까지 목양하심)"으로써, 그 십자가 변화사역 온전히 이룰바 Q속성-진리로 영적본질을 Q과 똑같이 만드시는 십자가Q=진리의 영] #알레헴[알렙-라멛-헤이_멤 ..Q말씀의 참제자 실재, 또한 호흡해내신 거처] #이쉬[알렙-요드-쉰(우)...Q말씀, 그 안에 살아생동하는 여호와 존재 : 불/빛-진리/물-Q형상의기름부음-참사람] #오-잇솨[알렙-바브(상), 알렙-쉰(우.점) Q참생명-인격 = Q말씀과 하나되신 성령의 기름부음이신 부활생명-인격]. @키[카프(점)-요드 .."조성=영접한자마다 (친히) 십자가로 데려가 거듭남-빚어다루심의 존재 만드심"] #야페리[요드_페이_라멛-알렙..*쉐펠라=낮고-평탄한 구릉/저지대<쉰(우)-페이-라멛-헤이>..친히 사역하심의 목적은, Q말씀-참제자로서의 열매 얻으심 :: 곧 열린문 통해 들어가서 열어주신바 "라멛-알렙"되게 함...진리 그대로 [껴안아 흡수함으로써 온통]적셔지고 말씀마다 [겸손히!!] "아멘"으로 반응하는 자마다에게 온통 TUQ자신을 그대로 내어주어[=나탄] 그분과 영적 본질이 똑같은 아들 만들고 계심.] #리네도르[라멛_눈-달렛(점. 좌상)-레이시 ...말씀의 참제자 됨에는 "나달"이 중요..] #네데르[눈-달렛-레이시...말씀으로(생명가지의)확장된 존재임을 자각하고, 말씀안의 참생명의 영을 붙들어 [Q-의영과 택자의 영의]결합한 하나, 끝까지 온전히 견지함이니] #나지르[눈-자인-요드-레이시..이때 "달렛=결합-구별됨"은 "지 : 자인-요드"와 동일함이니, 곧 "말씀의 참제자마다 마땅한바 빚어다루심의 과정(이것은 지고지선-최상의 진복자 만드심 됨이니) 기꺼이 감수하며 하나됨을 온전히-끝까지 견지해야 함..] #레하지르[라멛_헤이-자인(점)-요드-레이시....곧 말씀의 참제자됨이란, 영적 최고봉, 곧 호흡해내심 그대로, 성령 붙좇아 하나됨으로써, 친히 사역하여 이루시는 분-기름부음-의 지속적 공급 흐름을 그대로 껴안고-환영하여-적셔짐으로써 기꺼이 빚어다루심 과정을 통과함이니] #라예호와[라멛_요드-헤이-바브-헤이...말씀의 참제자이신분 여호와 그대로 빼어닮음이라]
3.포도주와 독주를 멀리하며 포도주로 된 초나 독주로 된 초를 마시지 말며 포도즙도 마시지 말며 생포도나 건포도도 먹지 말지니 ((미야인 웨쉐칼 야지르 호메츠 야인 웨호메츠 쉐칼 로 이쉬테 웨콜 미쉐라트 아나빔 로 이쉬테 와아나빔 라힘 위베쉼 로 요켈))
--@미야인[멤-요드(점)-요드-눈.... *민/만나[멤-눈] 창1:1,2 그대로 친히 사역하여 이루시는분. 그분이 친히 진리-생명 확장되심이니] @웨쉐카르[바브_쉰(우)-카프-레이시 ... *쉐카르=독주??[쉰(우)-카프-레이시]...기름부음으로 조성받아 기초 되신 그리스도시라] @야지르[요드-자인(점)-요드-레이시 ...친히 (붙좇는바 하나되신 성령께) 빚어다루심 받아 끝까지-마침내 이루심이니] @호메츠[헤이트(좌상)-멤-체데...*호메츠=식초(헤이트-멤-체데)... 부활의 참생명이신 분께서 (성령과) 밀착한 하나로서 온전-완전한 생명연합-상호교통 이루심 통해서, 곧 절대진리(윗물+아랫물)로 적셔지심 통해서라] @야인[요드-요드-눈....*야인=포도주[요드-요드-눈]... 온전-완전하신 확장 그대로 마침내 이뤄내시나이니] @웨호메츠[바브_헤이트(좌상)-멤-체데.... 진정 십자가 사역 맛보심 통해 [기름부음으로 그리스도 조성할 수 있는] 자격 갖추심 됨이니] @쉐카르[쉰(우)_카프-레이시 ..친히 조성받으신분께서 즐거이] @로[라멛-알렙(좌상)...자신을 온통 내어주고 계심이라] @이쉐테[요드-쉰(우)-타브(점)-헤이.... 이분은 여호와시니, "베레시트-메라헤페트"그대로 온전히 십자가 체득하신분, 곧 참증인 되심이라] @웨칼-미쉐라트[바브_카프-라멛, 멤_쉰(우)-레이시_타브.... 이분은 십자가로 나아가 말씀진리 Q 그대로 껴안고 말씀 먹고 그 안의 영-진리 그대로 흡수함으로써 온전히 조성되신바, 참제자, 곧 진리의 기름부음, 진리의 영과 완전히 조화 이뤄 하나됨으로 온전케 되심으로써 "아가"를 이루셨음이라] @아나빔[아인-눈-베이트-요드-멤...*아나브=유순한/부드러운[아인-눈-베이트]. *아나브=온유한/겸손한[아인-눈-바브] .. 생명가지된 참제자의 유순함/부드러움, 그대로 (Nothing-Nobody로 여겨) 자신을 비워내사 온전-완전히 자신을 열어 개방해드림으로써..] @로[라멛-알렙(좌상) ..Q진리-속성(에메트-알렙-멤-타브, 알렙-타브) 그대로 적셔지시고, 말씀마다 "아멘(알렙-멤-눈..목양의 Q, 그 확장 그대로 진실로 이루소서)"반응함으로써 Q께서 말씀 그대로 자신의 모든 것, 아낌없이 내어주사, 누리게 하신바 진복자되심이라] @이쉐테[요드-쉰(우)-타브(점)-헤이 ...이분은 여호와시요] @와아나빔[바브_아인-눈-베이트-요드-멤 ...십자가 생명가지로서, Q말씀 거처이신 그분 자신의 확장을, 여전히 사역하여 이루고 계심이니(=나비)] @라힘[라멛-헤이트-요드-멤... 말씀의 참생명이신분께서 친히 사역하사 그 거처 만들고-확장하고 계심이라] @위베쉼[바브-요드_베이트-쉰(우)-요드-멤... *요베쉬=건포도??[요드-베이트-쉰(우)...회복사역 이루고 계심.... (십자가 사역이란, 본향집=십자가/지성소로 돌이켜 거하게 하시는바 집에 계신 기름부음께서 친히 이루심의 사역이라)..진리의 기름부음따라 집으로 돌아오게 하시는바, 곧 십자가=본향집이라] @로[라멛-알렙(좌상) ..절대신뢰의 참믿음으로 말씀 붙드는자마다에게 반드시 이루시는바이니] @이오켈[요드_알렙(좌상)-카프-라멛... 곧 친히 사역하여 이루시는분은 바로, 조성받은 Q말씀의 참제자.그분이시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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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자기 몸을 구별하는 모든 날 동안에는 포도나무 소산은 씨나 껍질이라도 먹지 말지며 ((콜 예메 니제로 미콜 아쉘 예아세 미게펜 하야인 메할차님 웨아드 작 로 요켈))
==조성 말씀께서 진리 그대로 확장하며 빚어다루심으로써 참생명-인격 만드시나니, 진리 충만의 조성말씀은 진복자=기름부음이신 Q의 영이시니, 곧 생명가지시로되 Q뜻에 적극동의[아사, 아인-신(좌)-헤이]로 육화되신 여호와시로다.. 성령으로 적셔진 생명-진리의 만나시요, 그 열려진 확장, 여호와시니, 진리-생명의 영께서 빈틈없이 밀착된 생명연합으로 한몸 이뤄 확장되신분으로서, 친히 그 거처 되심이라
---@콜[카프(점,좌상)-라멛] #예메[요드-멤-요드] #니제로[눈-자인-레이시-바브(상)] @미콜[멤-카프(점,좌상)-라멛] #아쉘[알렙-쉰(우)-레이시] #예아세[요드_아인-신(좌)-헤이] @미게펜[멤-기멜(점)-페이-눈] #하야인[헤이-요드(점)-요드-눈] #메할차님[멤_헤이트-레이시_체데-눈(점)-요드-멤] @웨아드-작[바브_아인-달렛, 자인-기멜] #로[라멛-알렙] #요켈[요드-알렙-카프-라멛]
5. 그 서원을 하고 구별하는 모든 날 동안은 삭도를 절대로 그의 머리에 대지 말 것이라 자기 몸을 구별하여 여호와께 드리는 날이 차기까지 그는 거룩한즉 그의 머리털을 길게 자라게 할 것이며 ((콜-예메 네델 니제로 타알 로-야아볼 알-로쇼 아드-메로트 하야밈 아쉘-야지르 예호와 카도쉬 이흐예 갇델 페라 세알 로쇼))
==조성 말씀의 그 행하심은 오직 진리 그대로 따름으로써라, 확장되심마다 진리와 결합-구별-분별-성별하시며 빚어다룸 통해 참생명-인격 만드시나니...주뜻 그대로 온전히-끝까지 Q의 영의 목양받음 통해 십자가로 온전케 되신 생명가지시니, 절대긍정-기쁨-신뢰-감사로 발휘하는 절대적 참믿음으로 "아멘"하는 택자에게 온통 자신을 내어주심, 곧 친히 끊임없이-지속적으로 택자에게 말씀으로 오심으로써 분배말씀의 참제자 생명가지가 머리삼은바 Q말씀께서 참생명-인격으로 만드심이라 ... 곧 생명가지의 참증인마다 Q속성-진리 충만케 하시나니, 오흡해내심 그대로 친히 사역하여 이루심이라, 진리로 온전-완전케 하시며 그 거처되게 하고계심이라 ...참제자-진복자께서, 빚어다루시는 성령을 끝까지 붙좇나니, 참제자된 여호와, 거룩하게 된 자시로다 ... 친히 사역하며 끝까지 이룰바 호흡해냄 그대로의 실재이시니, 붙좇는바 주 성령께서 친히 참제자와 결합한 한몸이룬바 그 머리되사 말씀 그대로 열어주시며 담 넘는 무성한 가지-기름부음의 육화된 생명가지 만드시나니, 곧 머리삼으신바 참생명-인격 그대로 되시도다
---@콜-예메[카프(점,좌상)-라멛, 요드-멤-요드] #네델[눈-달렛-레이시] #니제로[눈-자인-레이시-바브(상)] @타알[타브(점)-아인-레이시] #로-야아볼[라멛-알렙, 요드-아인-베이트(좌상)-레이시] #알-로쇼[아인-라멛, 레이시_알렙-쉰(우)-바브(상)] @아드-메로트[아인-달렛, 멤-라멛_알렙-타브] #하야밈[헤이-요드(점)-멤-멤] #아쉘-야지르[알렙-쉰(우)-레이시, 요드-자인(점)-요드-레이시] #라예호와[라멛_요드-헤이-바브-헤이] #카도쉬[코프-달렛(좌상)-쉰(우)] @이흐예[요드-헤이-요드-헤이] #갇델[기멜(점)-달렛(점)-라멛] #페라[페이(점)-레이시-아인] #세알[신(좌)-아인-레이시] #로쇼[레이시-알렙-쉰(우)-바브(상)]
6.자기의 몸을 구별하여 여호와께 드리는 모든 날 동안은 시체를 가까이 하지 말 것이요 ((콜-예메 하지로 예호와 알-네페쉬 메트 로 야보))
==조성 말씀의 그 행하심은 오직 진리 그대로라, 영적 최고봉, 빚어다루심의 성령 붙좇는 택자마다 참생명-인격으로 만드시나니 말씀 그대로 행하시는바, 호흡해내심 그대로 십자가에서 변화된 그 실재 되게 하심이라, 곧 분배말씀의 참제자-생명가지는 십자가로 열어주신 그대로 기름부음의 확장이니, 진리의 거처시요, 모든것 내어주시는 Q께서 친히 출입-왕래하시도다
---@콜-예메[카프(점,좌상)-라멛, 요드-멤-요드] #하지로[헤이_자인(점)-레이시-바브(상)] #라예호와[라멛_예호와] #알-네페쉬[아인-라멛, 눈-페이-쉰(우)] #메트[멤-타브] #로[라멛-알렙] #야보[요드-베이트(좌상)-알렙]
7.그의 부모 형제 자매가 죽은 때에라도 그로 말미암아 몸을 더럽히지 말 것이니 이는 자기의 몸을 구별하여 하나님께 드리는 표가 그의 머리에 있음이라 ((레아비우 우레임모 레아히우 우레아호토 로-잍팀마 라헴 베모탐 키 네젤 엘로하우 알-로쇼))
==말씀의 Q 아버지께서 거처삼아 일하시는 처소는 십자가라, 십자가로 나아와 붙좇는자마다에게 성령께서 영적 본질을 Q과 똑같게 만드시며, Q의 모든것 아낌없이 내어주시며 절대진리로 적셔진 참생명-인격 되게 하시나니 ... 말씀 Q의 참생명은 곧 십자가라, 붙좇는자마다 말씀 그대로 Q참생명 충만한 Q속성-진리로 온전케 된 참생명-인격 만드시나니, 모든것 내어주시는 Q은 참생명의 바로 그 초월적 지혜-금항아리속 만나/질그릇안에 감추인 보화/자궁안에 잉태된 어린양/주관적 데바르를 마음판에 새기는 철필-접촉자의 어떠함 그대로 반영하는 초월적 거울-가지신바 절대진리의 Q이시라, 호흡해내심의 말씀 그대로 이루시며 그 거처 만드시나니, 창세이전부터 계시는 Q말씀-집-독생자 아드님은 절대진리의 인격이시요 십자가로 온전케 되신분이시로다. ... 조성말씀 그대로 이루사 행하시나니, 십자가 말씀 확장인바 빚어다룸 받은 분이시요, Q말씀의 참제자이신 여호와시요, 십자가 그 자체시니, 곧 분배말씀의 생명가지인 참제자로서, 세심하게 살펴 목양하시는분, Q의 기름부음, 곧 참생명-=인격이시로다
--@레아비우[라멛_알렙-베이트-요드-바브] #우레임모[바브(중)_라멛_알렙-멤(점)-바브(상)] @레아히우[라멛_알렙-헤이트-요드-바브] #우레아호토[바브(중)-라멛_알렙-헤이트-타브-바브(상)] @로-잍팀마[라멛-알렙, 요드-테이트-멤(점)-알렙] #라헴[라멛-헤이-멤] #베모탐[베이트(점)_멤(좌상)-타브-멤] @키[카프(점)-요드] #네젤[눈-자인-레이시] #엘로하우[알렙-라멛(좌상)-헤이-요드-바브] #알-로쇼[아인-라멛, 레이시-알렙-쉰(우)-바브(상)]
8.자기의 몸을 구별하는 모든 날 동안 그는 여호와께 거룩한 자니라 ((콜 예메 니제로 카도쉬 후 예호와))
==조성 말씀의 그 행하심은 오직 진리 그대로라, 십자가의 확장인바 빚어다룸 받아 참생명-인격 되신분은 거룩케 하시는분이시니(기름부으신 Q갈망 그대로 결합한 한몸 이루심으로써) 말씀 그대로 심자가에서 변화 이루시는 분, 여호와시로다
---@콜-예메[카프(점,좌상)-라멛, 요드-멤-요드] #니제로[눈_자인-레이시-바브(상)] #카도쉬[코프-달렛-쉰(우)] #후[헤이-바브(중)-알렙] #라예호와[라멛_요드-헤이-바브-헤이]
9.누가 갑자기 그 곁에서 죽어서 스스로 구별한 자의 머리를 더럽히면 그의 몸을 정결하게 하는 날에 머리를 밀 것이니 곧 일곱째 날에 밀 것이며 ((웨키-야무트 메트 알라우 베페타 피테옴 웨팀메 로쉬 니제로 웨길라흐 로쇼 베욤 타호라토 바욤 핫쉐비이 예갈헨누))
==십자가의 조성말씀이란, "베레시트"의 완성인바, 십자가 성령 붙좇음인해 진리로 그 영적 본질이 Q속성-진리 그대로 만드심의 변화됨, 진리-담지자의 완성이니..Q말씀은 십자가로다.. Q말씀-독생자께서 Q의 열어-새겨주심으로[=파타] 나타난 십자가 생명가지니, 열어 새겨짐이란 바로 Q의 진리요, 십자가의 참생명-초월적 지혜는 절대진리이신 Q으로서 머리되신분, Q말씀이시로다, 그 확장이신분이 빚어다룸 받아 참생명-인격 되심이니 십자가 성령께서 (말씀 공급+인생고난 거친 참제자 만드사) 부활생명 주시는 영이심이라
--@웨키-야무트[바브-카프-요드, 요드-멤-바브(중)-타브] #메트[멤-타브] #알라우[알렙-라멛-요드-바브] @베페타[베이트(점)_페이_타브-아인] #피테옴[페이(점)-타브_알렙-멤] @웨팀메[바브_테이트-멤(점)-알렙] #로쉬[레이시(좌상)_알렙-쉰(우)]#니제로[눈-자인-레이시-바브(상)] @웨길라흐[바브_기멜-라멛(점)-헤이트] #로쇼[레이시-알렙-쉰(우)-바브(상)] #베욤[베이트(점)-요드-바브(상)-멤] #타호라토[테이트-헤이-레이시-타브-바브(상)] 바욤[베이트(점)-요드-바브(상)-멤] 핫쉐비이[헤이_쉰(우,점)-베이트-요드-아인-요드] 예갈헨누[요드-기멜-라멛(점)-헤이트-눈(점)-바브(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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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C께서 찾으시는 그 사람...성육신하여 오신, 대속의 십자가 죽음-부활-승천을 통해 <신성과 함께 참 인성을 얻으신> 만인의 구주-Q-대제사장이시요 차원의 제약 받지 않으신ㄴ 그영이 되사, 영접하는 이 곧, JC를 개인적인 구주와 Q로 진정 영접하여 하나됨으로 붙좇는 믿음과 그의 주님-주인-왕-머리로 삼고 친밀한 영적 교통과 직관으로 주님의 움직임과 운행하신-행하심따라 한걸음씩 동행하는 자 그의 도드 삼으신 분...구주의 부활 승천 후에도 (하늘에서 하나님 곁에서, <몸소 사람으로서 이 땅을 사시면서 인간의 연약함을 겪어 아시고 모든 시험 받고 십자가 대속의 죽음으로 이기셨기에> 그토록 많은 눈물과 부르짖음으로 여전히 유일무이한 중보, 영원한 대제사장으로서 중보하고 계시는 분을 바라볼지니.. <오직 모든 세대의 그 어느 한 사람도 멸망당하지 않도록, 회개하고 돌이켜 주 이름 불러 영접하여 믿어들어감으로써 아버지께로 돌아올 수 있도록... Q이 사람을 지으신 이후로 그토록 오래 참으셨음에도 불구하고 [영적 병듦, 곧 무지무각-연약함에처해 있어서 그들이 스스로 무엇 하고 있며 무엇을 말하고 있는지 자각이 없어 전혀 모르고 있음에 대해 긍휼히 여기사 모든 자비하심으로써] 더 참아주시도록 간구하고 계심>으로 인해(공의의 Q, 그분의 쌓여진 진노 쏟아냄을 아드님의 십자가 대속의 보혈 흘림의 공로를 보사 보류하시고 Q 이름의 영광을 위하여 더 오래참아주시도록..그리고 땅끝까지 모든 이들이 주님의 복음 듣도록 번파되기까지 기다려부시도록...이것이 주의 재림 지연의 유일한 ), 바로 그분 그리스도의 신부이자 어린양의 아내-반쪽으로서 JC의 마음=곧 생각과 심정을 알아드리며 날마다 눈물 범벅이 되어 계신 사랑하는 분 구주 JC의 마음을 찢는 애통의 중보에 전존재 기울여 동참하는자, 바로 그분의 사랑하심과 포기할 수 없는 열정을 그 자신이 경험하였고, 그분의 모든 것을 그 자체로 사랑하기에, 모든 것 내려놓고 내어 비워드려 그분으로 채워지기를 갈망하며, 막힘없이 교통하며 순종하며, 그분의 은혜에 동참함의 친밀한, 다함없는 기쁨으로 넘치며, 상황-환경-형편-처지에 괘념치 않고 일편단심 주와 하나됨으로 붙좇는자.....[마16: 24-28...*24.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25.누구든지 제 목숨을 구원하고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를 위하여 제 목숨을 잃으면 찾으리라 *26.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사람이 무엇을 주고 제 목숨과 바꾸겠느냐 *27.인자가 아버지의 영광으로 그 천사들과 함께 오리니 그 때에 각 사람이 행한 대로 갚으리라 *28.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여기 서 있는 사람 중에 죽기 전에 인자가 그 왕권을 가지고 오는 것을 볼 자들도 있느니라].....이 때 바로 그 주님이 보여주시고 들려주시는 바대로...그분의 긍휼어린 마음으로 한반도, 대한민국과 북한의 영적 실상과 [악이 악을 대하여 서로 권력투쟁하는 가운데 공멸에 빠져들기를 꾀하는] 사탄마귀의 궤계로 인한 영적 착시와 혼돈-염증을 불러 일으키는 현 실상에 대한 참된 이해를 가지고 중보/중재하도록 분별하며 합당하게 부르짖도록 하고 계심을 깨달아야 한다....기도는 결코 사라지지않음..
##기억하라...그리스도의 통치영역을 의미하는 좋은 땅 가나안의 서쪽과 동쪽 경계로서 대해와 요단강, 북쪽 경계 이루는 유브라데 강들은 이제 주님의 부활 능력 안에서 이미 이겼음을 의미한다...그러나, 남쪽 경계를 이루는 지역들인 애굽-에돔-염해는 인본주의(사탄체계인 세상을 의미하는 애굽)-물질주의(육신의 정욕을 의미하는 에돔)-쾌락주의(소돔과 고모라)를 의미하며 가나안 땅 안에조차도 멸절되어야 할 온갖 중독과 사로잡힘의 영적 질병이 만연한 상태임... 이교숭배(우상숭배)-사신숭배(초혼-영매-무당)-기복신앙(몰렉숭배-점쟁이-복술사-주술사)으로 물들어 있는 바, 이제는 주님의 기도 안에서 깨어나서 기도와 금식으로 영적 무장을 강화해야 한다...지금 모든 나라 족속 백성 방언, 곧 열방의 영적 상황이 그러하다.
[[믿는 이의 완전, 온전, 순전의 선순환, 그 시너지에 대한 느낌]]..주 안에 거함(요15:4-17)은 접붙임/붙좇음의 교통 살기..곧 주 이름 불러 앙망하며 먼저 Q, 말씀 청종, 주님 순종-동행함, 주님이 행함으로 보여주신 사랑 같이 (자기를 내어줌에 이르기까지) 서로 형제 사랑함 이룸, 이것이 JC 사랑함이니, 이로써 아버지께 사랑 받고, 주님 사랑 받음 되며, (아버지-아들-성령이 함께 오사) 그분의 형상의 실제 나타내심(요14:21,24-26) 이룸
살아 생동하는, 발휘하는 산 믿음<진리를 믿고 붙들어 하나되고, 이제 주 이름 불러 주께 여쭈어 그 다음 행보를 인도받아 그분 임재 안에서 그대로 따라가기>을 실행함으로 그리스도를 경험함의 선순환 안으로 들어감 -->순전<보혈로 씻김>에서 <주님 알고 사랑함으로 부어주신 사랑 통해 역사하는 믿음으로 사랑하며 반응함의>온전으로, 이제 더 나아가 <무시로 하나님 임재 앞에서 행함의> 완전의 선순환 시너지 이룸.
...CORAM DEO SOLA FIDE, SOLA SCRIPTURA, SOLA Christos, SOLI DEO GLORIA
....완전 = 주님 말씀 전적 순복(청종...몸의 활동 돕게 하신 섬김이 역할 기능, 직분자의 구비 조건과 태도 완비 : 나는 죽고 구주 사심으로 살기..주가 준비하신 바로 그것을, 복음과 그분의 풍성을 그대로 살아내며 공급함)-
---온전 = (친히 내주하사 도우시며 위로-격려-세우시는 HS따라) 고난의 섭리 통해 연단된 JC 인격 그대로 닮는 성화---
---순전 = 날마다 회개/보혈에 씻긴, 자기 십자가 감당하며 주와 동행 이룸의 필수 요건
***인간의 연약함 = 영적 무지무각 + 미혹/오도됨 --> 인간의 절대무력함으로 인해 그 연약함의 당연한 귀결은 영적 사망(하나님으로부터 전존재적 단절...사탄의 손쉬운 먹이감으로 전락...하나님을 비웃고 조롱하는 수단으로 전락함) --> 사망의 문제를 해결하고 하나님과 사람사이에 화해를 위해 하나님이 인정-지명하여 세운 사람으로서, 하나님의 거룩하고 의로우신 성품을 그대로 반영하면서(즉, 중보의 제사장은 하나님의 임재-현존 동시에 죄를 속하기에 합당한 희생과 예물을 하나님께 드려 중재하는 제사장이 필요함..
***우리 주 하나님, 말씀속에 계시며 말씀하시며 구원의 말씀을 부탁하신 아버지,
모든 인생과 피조세계의 창조주-주권자-통치자-모든 공급근원, 유일무이한 절대 필요충분-모든 풍성부요충만과 참 능력근원<절체절명에서조차> 그 자체이신 아버지여
...사모하며 앙망하오니, 더이상 제 마음으로 주님을 제한함에서 벗어나도록 도와주소서 ((무한하신, 본래 제한 받지 않는 분이지만 우리의 무지함과 주관적 제한 안예서 제한 받으시는, 기꺼이 갈망하여 기다리면서 마음 문 열어 달라 노크하고 계시는, gentle하신 분이심))
참되게 기도하신 그리스도의 <기도의 영>을, <고난 통해 순종함 배우시고 온전케 되신 순종의 영을> 부어주소서...
<하나님 경외함>이루신 그리스도의 <일향 미쁘신, 일편단심, 경건의 영을> 부어 주소서.
하나님을 온전히 의지하며 말씀하시는 주 임재 앞에서 <완전한 경외함을 끝까지 견지하심으로> 경건함의 모본 보이신 JC 주님이시여,
이 땅에 사시는 동안 아버지께 드리신 바 열정적인, 전존재 쏟아붓는 통곡과 눈물, 부르짖는 간구와 소원 기도(결코 포기함 없이 구하고 찾고 두드림의 열정 공급하사)의 영, 바로 그 영을 오늘이라는 (각자에게 허락하신) 시간동안 주님 얼굴 구하며 주 이름 부르는 나와 모든 형제자매 성도들에게 부어주사 참되게 회복시켜 주소서,
하여, 그 안에 머무름으로써 우리를 구원하신 주님 뜻 온전히 이루게 하여 주소서.
주 이름 부르는 모든 성도마다에게, 고난통해 순종함 배우셔서 온전케 되시고 당신께 순종하는 모든 자에게 구원의 근원이 되신 그리스도를 온전히 따르며, 얻고, [단체적 그리스도] 그 가운데에서 발견되도록 도우소서.
오 주여, [진정한 참된 영광, 그리스도 빼어닮음, 그리스도의 형상 온전히 이룸, 이를 위해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그리스도께 자원하여 구하는> 성도 각자의 몸에 채우게 하소서].
@하나님은 [그분을 믿는자들의 교회인] 가나안 공동체의 삶에서 지켜야 할 서원과 서약에 대해서 말씀하고 계셨다. (민30장을 보라)
구약의 이스라엘 회중들은 보통 봉헌을 서원하거나 절제를 서약했다.
그 의미를 보자면, 서원은 적극적으로 무엇을 하겠다는 약속이며, 서약은 소극적으로 무언가를 하지 않겠다는 약속인데, 그것은 그가 믿는 바 하나님 앞에서의 <전 존재를 걸고서 그 무엇을 확정하는 맹세로서의> 발언이었던 만큼, 모세의 율법은 [그 어떤 경우에서든지] 서원이나 서약을 하기 전에 신중할 것을 당부하고 있다.
하나님과의 약속은 가벼이 여길 수 없으므로 약속을 앞두고 자신이 그 약속을 참으로 지킬 수 있는지 진지한 숙고와 기도가 필요한 것이니, 서원이나 서약은 함부로(충동적으로, 제멋대로) 해서는 안됨을 말씀하고 계셨다.
서원과 서약은 그것을 약속하기 전에 가족들과의 숙의와 동의를 반드시 거쳐야 했다. 그 약속이 개인의 삶만 이 아니라 그 가족에게도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비록 하나님 앞에서 신성한 신앙행위라 하더라도, 가족의 의사를 무시한 독단적 결정은, 하나님이 기뻐하시지 않으신다. 하나님이 세우시려는 가정이 파괴될 수 있기 때문이다.
개인적 숙고와 가족의 숙의를 거쳐 하나님 앞에 드린 약속이라면, 그 서원과 서약은 반드시 지켜야 했다.
하나님의 사람이라면, 자기가 하는 말의 무게를 충분히 인식해야 한다. 믿는이의 말은 그 무게가 엄청나기에, 생각 없이 아무렇게나 말해선 안되고, 이미 말한 것이라면 행동으로 뒷받침되어야 한다는 의미이다.. 특별히 하나님 앞에 드린 약속의 말이라면 더욱 그러하다.
@Q께 제물 드림은 우리의 마땅한 의무이자 책임이다.
그러나, 서원은 전적으로 자발적인, 부가적 드림인데, 민6장의 나실인의 서원이 그 일례로서 특별한 서원이다.
.....서원은 히브리어로 ‘네데르’..... 영어로 ‘Vow’라고 하는데, <적극적 태도로> "어떤 일을 하겠다"고 구두로 언약하는 것.
.....그리고 서약은 스스로 제어하려는 것으로, 히브리어 ‘아사르’라는 단어를 사용. 이는 <절제하여> 어떤 것을 하지 않겠다고 약속하는 구두 언약. 그러니까 서원은 해 보겠다고 하는 것이고, 서약은 "~하지 않겠다"고 언약하는 것을 가리킴.
.....오늘날 교회 생활에서 우리에게도 Q이 요구에 따른 마땅한 의무와 책임들을 완성하고 그분께 서원함의 두 가지 사항이 있다.
다만 Q의 요구를 완성할 뿐이라면 아직 [Q보시기에는, 그분이 진정 완전히 만족할 만한, 사랑 겨워 자원함으로 그분 자신을 온통 쏟아 부어주신 분에 대한 합당한 ]최고의 표준에 아직 이르려 하지는 않고 있는 것일 수 있다. ::: 그대에게 진정 산 소망이 있는가, 돌아 보라, 주께 여쭈고 교통하라.. 그분 자신을 보이시리라..
......교회 역사에 따르면, Q의 신약을 완성하기 위해 Q께 사용된 자들은 모두 자원자들이었다. 그들은 Q의 요구들을 완성했을 뿐 아니라 자원하여 그분께 서원했다.
그 중에 Darby(John Nelson Darby)가 있는데, 그는 Q의 요구를 성취했으며 또한 교회 생활의 필요를 채우기 위해 결혼허지 않고 독신으로 남아 있기로 서원했다.
우리 모두는 각자마다에 대해 특별히!! 부어주시는 주님의 사랑에 만져지고 반응함으로써 사랑에 겨워!! 주님께 어떠한 종류의 [자원함으로 부가하는!!] 서원을 할 필요가 있다. 주님의 회복 안에 있는 오늘날 많은 젊은이들이 그들의 전 존재가 주께 만져진 바 되고 감동을 받아 Q께 서원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
주님의 회복의 완성에는 Q께 서원한 젊은이들을 필요로 한다. 그러나, 진정 그대가 하는 말이 무슨 의미인지를 참되게 깨닫고 말씀 드릴 필요가 있다!!
"주여, 당신의 긍휼과 은혜로 나는 신약의 요구들을 완성했습니다. 그렇지만 나는 무엇인가를 더 추가하고 싶습니다. 나는 절대적으로 당신을 위해 살기를 서원하고 싶습니다"
.....Q께 서원하거나 서약으로 자신을 제한하기로 맹세한 사람은 자신의 말을 어길 수 없고, 오히려 그의 입으로 말한 모든 것을 따라 행해야 하며, 그것을 어길 시에는 손실을 당하게 될 것이다.
.....민30:3-5에는, 어떤 여자가 젊었을 때 그녀의 아비 집에 있을 동안에 여호와께 서약하거나 서약으로 자신을 제어하기로 한 것에 대하여 말하고 있는데, 그런 경우 최종 결정은 그녀의 아버지가 하게 되어 있다.(여기서 여자는 믿는이를, 아버지는 아버지 Q을 상징한다...Q 보시기에 모든 믿는이들은 여성들이다)
우리가 Q께 한 어떤 서원이든지 최종 결정은 아버지에 의해 결정될 것이다.
.....6-8절에서, 보는 바 결혼한 여자의 서원은 그녀의 남편에 의해 결정된다(여기서 남편은 주 그리스도이시다...믿는이들로서 우리 모두는 Q을 우리 아버지로, 주 그리스도를 우리의 주로 소유하고 있다. 아버지 집에 있으며, 그리스도를 우리의 남편으로 소유한 여자들로서 우리는 우리의 서원들에 대해 최종 결정할 권리가 없고, 최종 결정은 Q에 의해서든지 주 그리스도에 의해 내려져야 한다....그러므로 먼저 꼭 명심할 것은, 그대의 전 존재가 참 신앙의 바른 바탕과 근거 위에 서 있어야 할지니, 영원 반석, Q의 입으로부터 나오는 모든 것, 곧 Q의 호흡하심인 그리스도를, 영원하신 하나님의 궁극적 뜻과 의도하신 바 경륜의 목적을 알고나서!!, 그분의 어떠하심(그분의 이름-성품-영광)을 알고 사랑하며 섬김 그 안에 머무르고 있는지 점검하라, 곧 그분의 생생한 살아 있는 말씀을 참되게 사랑하기를 먼저 배우라....그 서원의 가치(!!)를 분명히 깨닫고 난 후에야 사랑하는 그분의 영원하신 뜻에 동참하려는 마음을 분명히 말씀 드리고, 진정 <그대 마음에 갈망하는 바 그대로, 그대가> 서원하기를 원하시는지<남편이자 아버지시기에, 허락을 구하라!!> 서원에 대해 말씀드리고, 직접 결정해 주시도록 기대-앙망-기도하라!!)
.....한편, 과부나 이혼녀의 서원 완성 결정은 그녀 자신에게 맡겨졌지만, 그 서원이나 맹서가 그녀의 남편 생시에 그녀의 남편 집에서 행해졌다면, 그녀의 남편이 결정자가 되는 바 그 결정을 따르게 되어 있다. (이것은 아버지 Q과 주 그리스도와의 관련됨으로 인해서 믿는이들은 그들의 사람의 개인적 주장 권리를 상실했음을 가리키는데, 아버지 앞에서나 주 그리스도 앞에서 믿는이인 우리는 스스로 주장할 아무런 권리를 갖지 못한다.)
.....아버지 집에 사는 젊은 여자는 아버지께, 결혼한 여자는 남편에게 복종해야 했지만 과부나 이혼녀는 자기 책임 아래 있었음을 본다. 그대의 존재 양식은 오늘 어떠한가....겉으로 나타난 일상 생활 양식을 말함이 아니라 내적 측면에서 영적 측면에서 어떠한가 하는 것이다. ...그러나 지금 겉으로 나타난 상태가 어떠하든지 간에(과부이든 이혼녀이든 무관하게) 진정한 내적-영적 신분에 있어서는 어떤 과부나 이혼녀로서 살기를 바라지는 말지니.. 창조주 Q앞에서 살아가는 진정하고도 엄밀한 의미에서의 참 삶이란 내적-영적 삶이요, 그로부터 밖으로 확장-확산되는 삶이기에, 최종 결정권자로서 아버지 Q과 남편 주 그리스도를 소유함이 그 얼마나 좋은지...그럴 때 다함 없는 벅찬 평강과 만족 가운데 존재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근본 동기가 중요하다..[성육신 하여 이 땅에 오셨고, 십자가 대속의 죽으심-부활 거쳐 우리에게 내주하시는 그 영이신]주 JC, 바로 그분을, 그리고 그분의 믿음, 그분의 사랑, 그분의 소망 바로 그것 부어 주심을 아버지께 구하라...하여, 아버지의 영원하신 뜻과 경륜의 목적<거듭난 믿는이, Q의 아들들,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의 충만에 이르른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의 지체 됨의 가치, <하늘의 천년왕국 거처 새 예루살렘으로 이어지는 바> 그 구성 지체들은 부활의 몸 입은 사람들이로되 그 생명과 본성은 그리스도와 일치된(Q의 형상과 모양 가지고 지으신 모든 피조물 다스리는 아들의 명분을 가진, 머리이신 그리스도의 형제들이라 칭함 받으며, 그 새 예루살렘은 그분의 영원히 안식할 거처요 그 거처 얻으심이 그분의 목적임>을 올바로 알고 그분의 영원한 뜻, 거기에 자기를 연결시킴으로써...그분의 소망을 거듭난 인생인 자기에게 적용-연결하여 (날마다 그분 자신이신 생명 말씀의 떡을 먹으며 그리스도와 하나 된 삶을 통해 그분의 뜻 이루기를 원함으로써)...바로 그것이 그대의 서원이나 서약의 근본 동기가 되어야 함을 인식하고 바로 거기에 올인하여 붙좇는가...이것이 중요!!
***나실인의 서원.나실인/ נָזִיר 나지르 / Nazarite 내저라이트
....**나실인의 규례따라 살았던 인물들로는, 구약에서는, 모세 이전에는 요셉이 그러하였음을 기록하고 있고...모세 이후에는 통일 왕국 전의 사무엘과 삼손, 그리고 신약에서는 세례 요한, JC(자유로이 일상 생활 하시는 가운데, Q으로 살되 포도주 금지 및 주검 접촉 금지 규례들을 상대화 하심), 일정 기간을 정하여 드린 사도 바울을 들 수 있음...
....[창 49:26. 네 아버지의 축복이 내 선조의 축복보다 나아서 영원한 산이 한 없음 같이 이 축복이 요셉의 머리로 돌아오며 그 형제 중 뛰어난 자의 정수리로 돌아오리로다].....“이 축복이 요셉의 머리 위에 있을 것이며, (이 축복이) 그 형제들 중 “뛰어난 자(구별된 자 = 나실인)”의 정수리에 있으리로다, 로 번역함..
[시110:3...주의 권능의 날에 주의 백성이 거룩한 옷을 입고 즐거이 헌신하니 새벽이슬 같은 주의 청년들이 주께 나오는도다]
....Q은 그분의 모든 백성이 (남여 제한 두지 않으셨음) 참 나실인 되기를 진정 갈망하고 계심..
....나실인이 되는 것은 그의 모든 것이 Q께 속하도록, 절대적-궁극적으로 거룩하게 되며 분별되는 것, 즉 Q외에 다른 어떤 것도 위하지 않는 것을 의미함(롬6장)
.....신약의 모든 참되게 믿는, 거듭난 이마다 [이미] 참 나실인이자 참 헤렘이신 JC의 본을 따라 [전적으로 주 앞에서 그분의 임재로 사는, 새로운 삶] 살 수 있도록 성령께서 내주하고 계심을 기억하라!!
....소극적/부정적 측면에서는 그 자신의 부정적인 모든 것을 처리하는 방면이요, Q께 속하도록 거룩하게 되는 것은 적극적/긍정적 방면인데, 이처럼 자신을 Q께 분별해 드리고 거룩하게 하는 것은 모든 더러움을 처리하고 순결성의 시험(민5장...절대적 일편단심의 시험)을 거친 다음에야 이루어짐을 암시한다.
....오늘날, 참되게 믿는이는 모두 다 영적 측면에서 볼 때 왕적 제사장으로 보아 그렇게 여겨주시며 인도해 가고 계시나, 누가 그분께 합당한 [나실인]의 절대적 삶을 살고 있는지는 주님만이 알고 계신다..우주적 그리스도의 교회의 지체된 모든 성도마다 바로 나실인의 삶 살기를 그토록 바라고 계심을 기억하라!!
....예표를 따라 볼 때, 인류 가운데 유일무이한 참 나실인("나지르"),[또한, 참된 의미에서 Q께 합당한, 완전히 바쳐진 자("헤렘")] 나실인의 근본은 주 예수 그리스도이심(그러므로, [자기의 모든 환경-상황-형편-사정-처지가 어떠하든지에 상관없이!! 주께서 그 길을 친히 함께 하여 인도해 가심으로써 이루실 것이기에, 오직 살아 생동하는 믿음으로 그리스도의 참 나실인 되심에 발휘하는 믿음으로 연결되어 하나 될 때, 나실인의 서원은 온전케 됨!!) .. 그러므로 나실인은 인성 가운데서 절대적으로 Q을 위하여 사신 그리스도의 예표가 된다.(요5:30, 빌 2:8)
....그 당시 일상 생활에 종사하던 (물론 Q과 함께 걷는, 그분의 군사요 백성으로서) 이스라엘 자손에 속한<그러나 제사장 가문( 즉 아론의 가문에 속하지 않은> 일반 백성은 그 누구라도 동등하게 [Q께 자신을 ((나실인으로))드려] 직접 Q을 섬길 기회를 가지게 하시는 바, 이를 통해서 레위 지파의 한 가문(아론의 가문)이 아니더라도 Q 섬김으로 Q으로 살아가는, 전투원이나 제사장으로서 전적으로 Q을 위해 살 수 있는 문을 열어주셨음.... 보통 나실인의 [경건 지킴 연습 위한] 서원은 1달이었지만, 사도 바울은 7일간 지키고 있음을 볼 수 있다...(경건에 이르도록 자신을 연단했던 사도바울처럼)삶속에서 7일 먼저 시도해 보라, 그 후 1달을 시도해 보라..
((사무엘은 그 부친 엘가나가 에브라임에 사는 레위인이기는 하지만, 제사장 가문(아론의 가문)이 아니었음에도, [그를 위해 믿음으로 모친이 대신 서원한 그것을 Q께서는 사무엘이 서원한 것으로 여겨주심] 나실인의 서원을 통해 주께 드려진 그대로 기꺼이 기쁨으로 실행함으로써 엘리의 부족함을 보충하며, 제사장으로서의 의무를 다하였음))
.....″에브라임 산지 라마다임소빔에 에브라임 사람 엘가나라 하는 사람이 있었으니 그는 여로함의 아들이요 엘리후의 손자요 도후의 증손이요 숩의 현손이더라 그에게 두 아내가 있었으니 한 사람의 이름은 한나요 한 사람의 이름은 브닌나라 브닌나에게는 자식이 있고 한나에게는 자식이 없었더라″ (삼상1:1-2)
-- 사무엘의 아버지 「엘가나」」가 마치 에브라임지파 사람으로 설명을 하는 것을 아주 가끔 발견할 수 있으니, 1절에 ‘에브라임 사람’ 이라고 하고 있기 때문인 것 같다. 그런데 이렇게 성경을 보면 에브라임 지파 사람이 어떻게 레위인이 섬기게 되어있는 성전에 들어갔으며 레위 지파의 제사장인 엘리의 문하생(?)이 되었을까? 하고 의문이 생기게 된다. 그런데 이 의문은 성경을 읽어가다 보면 역대상 6장에 가서 풀리게 된다. 역대상 6장은 레위지파의 가계를 설명하고 있는데 여기에서 엘가나의 이름과 사무엘의 이름이 등장한다.(삼상 6:27-28) 따라서 엘가나와 그의 아들 사무엘은 레위지파 사람인 것이 맞다. 그러니까 사무엘은 엘리의 수하에 들어갈 수 있었으며 나중에 제사장으로서 이스라엘의 지도자적인 위치에서 직무를 수행하였던 것이다. 사무엘상 1장 1절은 단지 엘가나가 에브라임 산지의 라마다임소빔 지역 출신이라는 것을 설명하고 있을 뿐이다. 민수기 35장을 보면 하나님은 레위인들에게 성읍을 주어 사방에 흩어져 살면서 레위인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게 했으므로 엘가나도 라마다임소빔지역에서 역할을 했던 것으로 짐작을 할 수 있다. 그러므로 엘가나는 소속은 레위인이면서 사방에 흩어져 살았던 ‘레위인의 한 성읍’(라마다임소빔으로 추측)에 살았을 것이라고 추론해 보는데 무리가 없다.
에브라임 산지 라마다임소빔이라는 곳이 선지자 사무엘의 고향으로서, 라마다임소빔은 숩 사람의 두 높은 곳'이란 뜻으로 사무엘의 조상인 '숩'의 고향임을 시사한다.
숩은 고핫(혹은 그핫) 계통의 레위 자손이며, 사무엘의 5대 조상이었다.
[대상 6:33~38 ...직무를 행하는 자와 그의 아들들은 이러하니 그핫의 자손 중에 헤만은 찬송하는 자라 그는 요엘의 아들이요 요엘은 사무엘의 아들이요 사무엘은 엘가나의 아들이요 엘가나는 여로함의 아들이요 여로함은 엘리엘의 아들이요 엘리엘은 도아의 아들이요 도아는 숩의 아들이요 숩은 엘가나의 아들이요 엘가나는 마핫의 아들이요 마핫은 아마새의 아들이요 아마새는 엘가나의 아들이요 엘가나는 요엘의 아들이요 요엘은 아사랴의 아들이요 아사랴는 스바냐의 아들이요 스바냐는 다핫의 아들이요 다핫은 앗실의 아들이요 앗실은 에비아삽의 아들이요 에비아삽은 고라의 아들이요 고라는 이스할의 아들이요 이스할은 그핫의 아들이요 그핫은 레위의 아들이요 레위는 이스라엘의 아들이라] ;;;;선지자 사무엘은 레위 지파의 [고핫] 후손이라는 것을 알 수가 있다.
그런데 엘가나를 소개할 때 에브라임 사람이라 하고 있는데,. 에브라임 사람인 뜻은 에브라임 지파의 사람이란 뜻이 아니라, 에브라임 지파의 땅에 살고 있는 사람이란 뜻이다. 이들이 에브라임 땅에 살게 된 배경은 하나님이 이들을 흩어놓으셨기 때문이다. 레위지파로 하여금 일상 생활을 백성을 계도하며 살라고 흩어지게 한 것이다. 이 동네가 신약에서는 ‘아리마대’(마 27:57)로 불린다. 아리마대는 그 뜻이 ‘고원’, ‘고지’(高地)로. 위치는 정확하지 않다. 다만 라마다임 산지, 곧 사무엘의 고향인 ‘라마다임 소빔’과 동일한 곳으로 본다. 참고로 고핫 족속의 레위인은 가나안 땅을 분배할 때 유다, 베냐민, 에브라임을 포함한 여러 지파의 지역에 있는 성읍을 배정받았다. 처음 이곳을 기업으로 분배받은 사람이 바로 레위 사람 숩이었기에, 이곳을 라마다임소빔이라고 부른 것이다. 숩의 자손들 곧 숩 사람들이 살던 지역으로 “숩 땅”이란 뜻이다. 라마다임소빔은 문자적으로 “숩 사람의 라마다임”으로 부르는 것이 적절할 것이다.
라마다임을 기업으로 분배받은 숩은 어떤 사람이었을까? 먼저 레위인들에게 기업[=가나안 땅 정착 후 레위인의 성읍 분배 규례]을 나누어 줄 때 어떻게 했는지 보도록 하자..
[민수기 35장 2-8절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령하여 그들이 받은 기업에서 레위인에게 거주할 성읍들을 주게 하고 너희는 또 그 성읍들을 두르고 있는 초장을 레위인에게 주어서 성읍은 그들의 거처가 되게 하고 초장은 그들의 재산인 가축과 짐승들을 둘 곳이 되게 할 것이라 너희가 레위인에게 줄 성읍들의 들은 성벽에서부터 밖으로 사방 천 규빗이라 성을 중앙에 두고 성 밖 동쪽으로 이천 규빗, 남쪽으로 이천 규빗, 서쪽으로 이천 규빗, 북쪽으로 이천 규빗을 측량할지니 이는 그들의 성읍의 들이며 너희가 레위인에게 줄 성읍은 살인자들이 피하게 할 도피성으로 여섯 성읍이요 그 외에 사십이 성읍이라 너희가 레위인에게 모두 사십팔 성읍을 주고 그 초장도 함께 주되 너희가 이스라엘 자손의 소유에서 레위인에게 너희가 성읍을 줄 때에 많이 받은 자에게서는 많이 떼어서 주고 적게 받은 자에게서는 적게 떼어 줄 것이라 각기 받은 기업을 따라서 그 성읍들을 레위인에게 줄지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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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실인, 성별된(봉헌된) 자, 분리된 것
나지르(명남)는 나자르(נָזִיר , 5144)에서 유래했으며, '나실인, 성별된' 또는 '봉헌된 자, 분리된 것, 떼어놓은 것'을 의미한다. 구약성경에서 이 단어는 16회 나온다.
....명사 나지르는 구약성경에서 나실인을 가리키는 전문적인 의미로 가장 자주 나온다.
....비전문적 의미로 사용된 경우 이 단어의 정확한 의미는 중요한 문장이 적어서 다소 모호하다.
....이 단어는 요셉의 축복에 관하여 언급하는 창 49:26과 병행구절인 신 33:16에서 나타난다.
---전자의 구절에서 나지르는 KJV, ASV, RSV에 의해 분리된 것 떼어놓은 것 separate(한글개역, "뛰어난 자")으로, NEB와 NIV에 의해 '군주' prince로 번역된다. 후자의 구절에서 AV와 ASV는 '따로된 것' separate으로 번역하는 반면, NEB와 NIV는 '군주' prince로 번역한다.
---유사한 불일치가 애 4:7의 나지르를 번역할 때도 일어난다. 이 구절에서 나지르는 '나실인' Nazirites(AV), '귀족' nobles(ASV), '군주들' princes(RSV와 NIV), '바쳐진 자' devoted one(NASB), 그리고 '왕관을 쓴 군주들' crowned princes(NEB)로 다양하게 번역된다(한글개역, "존귀한 자").
많은 문맥에서 분명히 '왕관'이라는 의미를 함축한 동족 단어 네제르에서 '군주' prince라는 개념이 파생된다. 그러나 이 단어는 별개의 발전을 거쳐서 '왕관'이라는 의미를 이차적으로 파생시켰을 수도 있다(참조: 네제르). 가장 좋은 방법은 나지르의 원래 의미가 유래된 동사 어근 나자에서 나지르의 의미를 추적하는 것이다.
===창 49:26과 신 33:16에서 '분리된 것'(떼어놓은 것) separate이라는 개념은 요셉의 경험과 잘 어울린다.
요셉의 탁월성은 어릴 때 형제들과의 관계 및 애굽에서 그가 누린 높은 지위로의 최종적 승진에서 입증되었다.
---게다가 이 문맥은 나지르라는 단어에 어느 정도의 특권을 허용한다. 따라서 이 단어는 '차이'(difference)라는 의미 뿐만 아니라 '탁월'(eminence)이라는 의미도 함축하는 영어 단어 '구별, 탁월' distinction과 유사할 것이다. 이와 같이 이 단어를 이해할 때 '군주들'이나 '특권 계층의 일원'이라는 의미도 허용된다. 예를 들면 레 4:7의 문맥은 이러한 의미를 요구하는 것으로 보인다(그러나 이 문맥에서 '나실인'이라는 번역도 전혀 부적합한 것만은 아니다).
===레 25:5, 레 25:11에서 이 단어는 포도나무에 사용된다. 이 문맥이 시사해 주는 바는, 포도나무는 안식년에 가지를 치지 않고 저절로 자라도록 내버려 두어야 했다는 사실이다. 이것을 특별한 헌신의 표시로서 머리카락을 자라게 내버려두는 나실인 관습의 비유적 확대로 볼 필요는 없으나 동사 어근에 내재된 분리를 뜻하는 기본 개념에 비추어 이해될 수 있다. 즉 포도나무는 가지를 치지 않았다는 의미에서 선택되었다. KB는 이 단어를 '선택되었다' singled out, '경작받지 못했다'로 번역한다.
===이 단어의 전문화한 의미인 '나실인' Nazirites은 하나님께 대한 헌신의 행동으로 특별한 절제의 서원을 한 사람을 가리킨다.
구별의 서원의 특수한 측면들은 민 6:1-21에 기록되어 있다. 즉 나실인은 포도 및 기타 포도 산물을 먹지 말 것이며 머리를 자르지 말고, 시체에 접촉할 때 야기되는 의식상의 부정을 피해야 했다.
---삼손은 하나님께 나실인이었다(삿 13:5, 삿 13:7, 삿 16:17). 즉 봉헌의 구속이 그에게 주어지므로써 하나님께 구별된 자였다. 그가 구별의 맹세를 어길 때 하나님께서 그를 원수의 손에 붙이셨다.
---나실인들은, 남자와 여자 모두 봉납된 개개인의 집단을 이루었으며(참조: 민 6:2), 그들 시대에서 영적 지도자가 되었다.
---암 2:11-12에서 선지자들과 나란히 나실인을 인용하여 8세기의 이스라엘의 불순종하는 상황에서 나실인의 유익한 영향력이 어떻게 감소되었는지를 보여준다.(Mccomiskey)
===나실인의 법 [438.내영혼이은총입어]
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2. 이스라엘 자손에게 전하여 그들에게 이르라 남자나 여자가 특별한 서원 곧 나실인의 서원을 하고 자기 몸을 구별하여 여호와께 드리려고 하면
3. 포도주와 독주를 멀리하며 포도주로 된 초나 독주로 된 초를 마시지 말며 포도즙도 마시지 말며 생포도나 건포도도 먹지 말지니
4. 자기 몸을 구별하는 모든 날 동안에는 포도나무 소산은 씨나 껍질이라도 먹지 말지며
5. 그 서원을 하고 구별하는 모든 날 동안은 삭도를 절대로 그의 머리에 대지 말 것이라 자기 몸을 구별하여 여호와께 드리는 날이 차기까지 그는 거룩한즉 그의 머리털을 길게 자라게 할 것이며
6. 자기의 몸을 구별하여 여호와께 드리는 모든 날 동안은 시체를 가까이 하지 말 것이요
7. 그의 부모 형제 자매가 죽은 때에라도 그로 말미암아 몸을 더럽히지 말 것이니 이는 자기의 몸을 구별하여 하나님께 드리는 표가 그의 머리에 있음이라
8. 자기의 몸을 구별하는 모든 날 동안 그는 여호와께 거룩한 자니라
9. 누가 갑자기 그 곁에서 죽어서 스스로 구별한 자의 머리를 더럽히면 그의 몸을 정결하게 하는 날에 머리를 밀 것이니 곧 일곱째 날에 밀 것이며
10. 여덟째 날에 산비둘기 두 마리나 집비둘기 새끼 두 마리를 가지고 회막 문에 와서 제사장에게 줄 것이요
11. 제사장은 그 하나를 속죄제물로, 하나를 번제물로 드려서 그의 시체로 말미암아 얻은 죄를 속하고 또 그는 그 날에 그의 머리를 성결하게 할 것이며
12. 자기 몸을 구별하여 여호와께 드릴 날을 새로 정하고 일 년 된 숫양을 가져다가 속건제물로 드릴지니라 자기의 몸을 구별한 때에 그의 몸을 더럽혔은즉 지나간 기간은 무효니라
13. ○나실인의 법은 이러하니라 자기의 몸을 구별한 날이 차면 그 사람을 회막 문으로 데리고 갈 것이요
14. 그는 여호와께 헌물을 드리되 번제물로 일 년 된 흠 없는 숫양 한 마리와 속죄제물로 일 년 된 흠 없는 어린 암양 한 마리와 화목제물로 흠 없는 숫양 한 마리와
15. 무교병 한 광주리와 고운 가루에 기름 섞은 과자들과 기름 바른 무교전병들과 그 소제물과 전제물을 드릴 것이요
16. 제사장은 그것들을 여호와 앞에 가져다가 속죄제와 번제를 드리고
17. 화목제물로 숫양에 무교병 한 광주리를 아울러 여호와께 드리고 그 소제와 전제를 드릴 것이요
18. 자기의 몸을 구별한 나실인은 회막 문에서 자기의 머리털을 밀고 그것을 화목제물 밑에 있는 불에 둘지며
19. 자기의 몸을 구별한 나실인이 그의 머리 털을 민 후에 제사장이 삶은 숫양의 어깨와 광주리 가운데 무교병 하나와 무교전병 하나를 취하여 나실인의 두 손에 두고
20. 여호와 앞에 요제로 흔들 것이며 그것과 흔든 가슴과 받들어올린 넓적다리는 성물이라 다 제사장에게 돌릴 것이니라 그 후에는 나실인이 포도주를 마실 수 있느니라
21. ○이는 곧 서원한 나실인이 자기의 몸을 구별한 일로 말미암아 여호와께 헌물을 드림과 행할 법이며 이외에도 힘이 미치는 대로 하려니와 그가 서원한 대로 자기의 몸을 구별하는 법을 따라 할 것이니라...나실인으로 그의 평생을 드린 이들도 있었고, 대부분의 경우에서 나실인의 서원 기간은 1달이었으나, 사도 바울은 7일 동안 지켰었다.[이를 가리켜, 경건에 이르도록 네 자신을 연단하라]고 디모데에게 권한 것 같다.
===제사장의 축복 [305.나 같은 죄인 살리신]
22.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23. 아론과 그의 아들들에게 말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이스라엘 자손을 위하여 이렇게 축복하여 이르되
24. [성부]여호와는 네게 (자신을 분배해 주시는 TUQ 아버지 안에서, 모든 방법으로, 사랑 안의 모든 방면으로 주님 자신이신 )복을 주시고 (모든 방법으로, 그분의 능력 안에서 모든 방면으로, 절대적으로) 너를 지키시기를 원하며
25. [성자]여호와는 그의 얼굴[=임재, 카보드]을 네게 비추사 (Q의 체현 즉 비추는 낮의 해로서, 우리에게 다가오시어 누림 되신 그리스도)은혜 베푸시기를 원하며
26. [성령]여호와는 그 얼굴[=밝은 표정]을 네게로 향하여 드사 (은혜의 결과로 충만완전한 진복을 작동케 하시는 밝고 다정한 얼굴을 들어 보이시는 성령 Q, 보증-확증-보장-약속 그대로 펼치실)평강 주시기를 원하노라 할지니라 하라
27. ○그들은 이같이 내 이름으로 이스라엘 자손에게 축복할지니 내가 그들에게 [TUQ그분 자신으로서] 복을 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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