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05.11 작성자 : 양시영
제   목 : 삼하15.압살롬 반역 (암논의 다말 강간후11년만에) 실행...다윗, 피난의 광야 길로 접어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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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하15장


***15세, 사무엘로부터 기름부음받음--20세, 골리앗죽임--30세(BC1010) 유다 왕-->37세(BC1002) 이스라엘 왕으로서, 예루살렘 점령-->67세때 인구조사(BC973)-->70세 임종(BC970....[임종 맞기 전에 솔로몬을 등극 시키고(BC971).. 유언 남김])....아람/1차 암몬 원정 전쟁(BC.993.47세경)--밧세바 취함(BC992. 48세경 --BC991.우리야 살해[/암몬 수도 랍바 점령]--BC990.나단 경고) ---(왕좌 원하는) 압살롬 반역 결심부터 반역 봉기까지의 기간은 총11년 : "누이 다말을 암몬이 범함(BC990.)"에 대한 왕의 징계를 압살롬이 기다림(2년)-암논 살해후 그술 도피(3년)-에루살렘으로 돌아온 후 왕의 부름 기다림(2년)-부자간 재회후 반역 거사 위한 민심을 얻기 위해 여건 조성 기울임(4년)-->헤브론에서 반역 기치 세움(BC.979)까지 11년...그러므로 암논의 다말 범함은 다윗의 밧세바 범함--임신/우리야 죽인 후 나단이 경고한 바로 그 시점 전후였다고 볼 수 있음..***거듭난 믿는이가 제 위치 떠날 때!! 사단이 틈 타게 됨을 분명히 드러내고 있음!!!


........[다윗은 드디어!! 광야길로 접어든다.. 그는 광야 = 십자가에 어울리는 사람, 광야의 사람이었고, 주님은 다시 그 광야에서 주님을!! 만나게 하고 계셨다...하나님을 만난 사람 불레셋 사람 잇대와 모압 여인 룻...하나님을 만난 그들은 Q의 사람과 함께 있어 동행하는것이 성공임을 알고 있었다]


[삼하3:2-4..(헤브론에서 낳은 아들들)..2.  ○다윗이 헤브론에서 아들들을 낳았으되 맏아들은 암논[=성실함..아만]이라 이스르엘 여인 아히노암(내 형제의 기쁨)의 소생이요...3.  둘째는 길르압[=통제에 따르는...다른 이름은 다니엘(심판의 하나님)]이라 갈멜 사람 나발의 아내였던 아비가일(=아비의 기쁨)의 소생이요 셋째는 압살롬[=평화의 아비]이라 그술 왕 달매의 딸 마아가의 아들이요...4.  넷째는 아도니야[=나의주 여호와]라 학깃의 아들이요 다섯째는 스바댜[=여호와의 심판/선물]라 아비달의 아들이요....5.  여섯째는 이드르암[=백성은 풍성하다]이라 다윗의 아내 에글라(=어린암소)의 소생이니 이들은 다윗이 헤브론에서 낳은 자들이더라]

--->....다윗이 헤브론에서 등극한후 낳은 아들들은, (왕으로서 왕비와 그 아들들, 즉 집안 돌볼 시간을 좀체로 낼 수 없었을 뿐 아니라, (가족 돌봄 소홀은 결국 주님과의 교통 소홀로 연결되기 마련임을 명심하고 더욱 더 주님 앙망하며, 가족 한사람 한사람과의 허심탄회한 소통으로 주님께 연결되게 하라...바쁜 일상이라서 더욱 더 가까이 더 자주 아니 24시간 주님 뵈나이다!!) 이로 인해 특히 아들들은 다정다감한 아비 다윗이 아닌, 공공복리 위한? 왕권 행사에 바쁜 아비 다윗만 눈에 익숙하고...심지어, (곁길로 행하여) 마음 내키는대로 불의한-변칙적 권력 행사(밧세바 범함--우리야 살해)조차도 막는이[마음의 내적 균형 위한 규제자인 양심 작동불능]가 없기에 서슴없이 행할 수도? 있음을 생생하게 배우게 되었다)....그 결과, 사형판결에 합당할만큼 중한 범죄인 근친강간, 즉  암논의 다말 강간 사건에 대해서는 (버럭 역정만 냈을뿐 반드시 아비로서 설득-사과-징책 감수 순서로!!) 뒤따라야 할 마땅한 징책은 없었고-- 게다가 첫아이 잃은 밧세바에게 찾아가 위로한 정도라도 있었으며 좋았을것을)...암논, 다말과 그의 오라비 압살롬을 일일이 찾아가서 아비로서 사과하고 품에 안아 위로할 바 위로하고, 징책할 자 징책함으로써 근친살해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었을 터였는데..., 2년 후에 저질러진 압살롬의 암논 살해-외할아버지 달매가 다스리는 그술로 3년간 도피-회개함 없는 상태에서 요압의 주제넘는 간여로 예루살렘으로 불러들였으되(마땅한 징책도 없었고 그냥).. 만2년간 외면하고 있던 차에, 보리밭 태워버린 압살롬의 재촉 따른 요압의 권고에 의해 마지못해-회개 없는 상태에서 겉치레적 입맞춤으로 화해하고 말지만, "나는 무죄요, 천상천하에 당당하다"라 공공연히 주장하며 압살롬은 이미 그 마음에 반역을 꾀하였고 반역 도모4년 후 실지로 반역 실행을 보게됨...실지로 헤브론에서 태어난 아들들은 다윗의 광야시절에 대해 친히 듣고 교훈받을 시간이  없었다.!!

===세상의 패러다임은((속성--도가도 비상도, 명가명 비상명)),  그 추구하는 바  세상적 복의 개념이란 허망-거짓투성이임을 주목하여야 하리라.. 개인의 사익(명리-영달)을 위해 겉으로는 공공복리라는 명목을 내세우며, 세치 혀를 놀려 (-라 카더라, -껄)그럴듯한 내용의 위장된 소문과 조작된 유언비어로 남들을 꾀어 (함정에 빠뜨려-가스라이팅함으로써) 지지자를 규합하는 것이 정치꾼-모략가들의 행태임....즉, 세상가치란!! 명리(명예와 이익)-영달 추구하는 정욕과 탐심(그 결과와 뿌리는 시종일관 우상 숭배) 가치일뿐...이 부귀공명을 스스로 얻기위해(=강탈) 교묘한 꾀로 병마(세력)을 규합하여 동행케 하여 위세를 나타내는 와중에 겸손을 가장한 달콤한 사탕발림의 허장성세로 공약 남발하며 팬덤을 만들고, 한편으로는 편중된 거짓정보를 내보내도록 돈을 주고 미디어매체를 손에 넣어 점유함 통해 부화뇌동하도록 군중을 호도하여 반역을 통해 정권 탈취코자 함....===>이 타락한 세상의 뒤틀린 복 개념으로 인해 상실한, 창조 당시 주님 안에 있어 누릴 바 영적 제사장 나라 참 이스라엘이 마땅히 이 땅에서 추구할 바, 진복의 (하늘에 속한) 가치 개념(패러다임 --이것 없이는 땅의 것들에 대한 올바른 정복과 의로운 다스림이 불가함)을 바로잡고 계시는 바, JC는 [창조 때 이미 설정해두신 지고지선의 참된 진복 개념에 대해] 갈릴리 야산에서 처음 가르치고 계신 산상수훈에서, 그분이 직접 찾아가셔서 삶의 자리에서 일일이 찾아가 불러내신 12 제자들에게 팔복으로 말씀-선포하고 계시며, 거듭난 참 신앙의 사람들인 제자들은 세상의 소금(Q의 어떠하심 발현)이자 빛(Q의 영광 비춤)임을 선포하신다....이로 인해 제자마다 ("날마다 나는 죽노라"의 자기죽음 통해서, 그 안에 내주하시는 그리스도, 바로 그 영 안에 항상 계신 Q의 의, JC를 따라 선하신 분의 영광을 선한 행실로 나타내며 사람들을 주께서 얻으시도록 사람 어부(fishers of men)노릇 할 수 있는 것이다.


@@[삼하15:32...하나님을 경배하는[=샤하] 마루턱(=감람산 꼭대기)에 이를 때에 아렉(에브라엠 지경의 에렉 성, 벧엘과 아다롯 사이 곧 에브라임 지파의 남쪽 경계 ) 사람 후새가 옷을 찢고 흙을 머리에 덮어쓰고 다윗을 맞으러 온지라]

......예배를 뜻하는 히브리어 '아바드'(עבד)와 '샤하'(שהה)는 '섬긴다', '부복한다'는 뜻 :: 헬라어 '프로스퀴네오'(προσκυνέω)와 '라트류오'(λατρεύω)는 '경배한다', '받들어 섬긴다'는 의미....이 단어들은 모두 종이 주인을 섬길 때 사용되는 단어들..., 당시의 종들은 노예(둘로스)였으며, 그들은 무릎을 꿇어 주인의 발에 잎맞춤으로 경배하거나, 아니면 아예 땅바닥에 엎드리는데, ((영 안에서 기도함....찬양-기도 통해, 앙망하는 주님 보좌에 나아갈 때...성령이 보여주실 삼층천 보좌 경험은 현재적인 바)) 그들이 주인에게 경배를 드리는 순간 주 하나님 접촉/만남/뵈옴으로 그분 영광의 어떠하심, 생명-사랑-빛으로 적셔지고 전이-점유-변화-대치됨 인해 그들은(옛사람, 옛 영혼, 옛 존재는) 사라져 없어져 버림, 즉 그들의 몸body도 인격character도 보이지 않고, 오직 순결한 거듭난 영혼-몸-인격으로서 주인만 보이며, 주인의 모습과 주인의 인격만 드러나도록 살아야 함을 의미함...그 아름다우심 참되게 깨닫고 갈망함 인해 온통 부어주심으로써 언제 어디에서건 그의 영혼 온 존재가 오직 그리스도로 대치되는 바 주인만 드러내고, 무엇을 하든 주인의 인격으로 생각하고 주인의 인격으로 행동하겠다는 마음의 표시가 주인을 향해 무릎을 꿇어 그 발에 입맞추는 경배로 나타나는 것이다...예배란 이처럼 경배하는 사람은 없어지고 하나님만 온전히 드러나게 하는 행위란 의미...오늘날, 공중 권세 잡은자 마귀와 그의 수하들은 이미 사망권세 이기신  JC의 부활승천-보좌에 앉으심 통해 공중에서 땅으로 떨어지고 말았다!!(이것은 오늘!! 지금도!! JC이름으로 누릴 수 있는바!! JC의 공중 강림 통해 그 참됨이 드러날것!!!) ...이제 또한 오순절 성령 강림 통해 이미 하늘은, 그리고 천국은 참 믿음을 발휘함 통해 나아가 침노하는 자마다에게 열려져 있으니....기억하라!!, 이제 원하는 자마다 성령 안에서, 또한 영과 진리로!! 드릴 바 날마다 보좌 앞 예배 통해 "자기 죽음으로써 부활 예수를 새로이 공급 받음이 중요하다...[주발앞에무릎꿇고]


@@기드론 kidron(지)

...히브리어로 '어두운', 또는 '혼탁한'을 의미하는 케드론, 또는  키드론.. 이 골짜기를 지나가는 시냇물의 색깔이 흙빛인데서 유래-- '검은 여울'이라고도 불리워졌다. ((또한..성 주민들의 모든 오물들이 기드론 골짜기 시내에 버려졌다))

....기드론은 예루살렘 동편 골짜기로서 길이는 약 5㎞이며, 예루살렘과 감람산 사이에 위치-- 오늘날 와디 싵티 마리암(Wadi sitti Maryam) 즉 '성 마리아 계곡'이다. 그 계곡의 아래 지역은 오늘날 와디 엔 날(Wadi en -Nar)로 불리우는데, 이 시내는 예루살렘을 떠나 남동쪽을 향하고, 이어서 유대 광야를 지나서 사해로 들어간다.

....다윗이 여부스족속으로부터 예루살렘성을 빼앗을 때, 이 도시 안에 있는 기혼샘과 연결된 한 수구(TK 12)를 통해 이 골짜기로부터 진행하여 들어간 것이 분명한 것 같다. 

기혼샘의 물은 본래 기드론 시내로 직접 유입되어 남동쪽의 사해로 흘러 들어갔다.

((기혼 샘은 예루살렘 성벽의 동쪽, 곧 기드론 골짜기가 인접해 있는 곳, 추가 수축한 성벽 안 구역인 밀로 바로 아래에 하는데 다윗 성, 곧 예루살렘의 주요 수원(water source)이었다. ..이 샘물의 (실로암못은 물 저장고에 속함) 안쪽물길을 성내로 이끌어 들인 수로가 히스기야 터널이고, 기드론 시내로 연결되어 나가는 성벽 바깥 물길은 앗수르 침공을 예견한 히스기야가 메워버렸다.))

.....기드론 골짜기는 "사웨 골짜기"(창 14:17)라고도 불렸으며, 다윗 왕조의 왕들은 이 계곡 안에 저택과 소유지를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왕의 계곡으로도 불리웠다(삼하 18:18). 후에 히스기야 왕은 앗수르의 공격의 두려워하여 이곳의 물길을 돌리고 수구를 폐쇄하였다(대하 32:2-4). 

--다윗왕은 압살롬의 피하여 피신할 때 기드론 시내를 건너갔다(삼하 15:23). 

--솔로몬은 시므이에게 예루살렘을 떠나 기드론 시내를 건너면 죽임을 당할 것이라고 경고했다(왕상 2:37). 

--느헤미야가 귀환하여 밤에 기드론 시내를 따라 성벽을 살펴 보았다(느 2:14, 15).

--아사가 우상을 기드론 시냇가에서 훼파하였고(왕상 15:13; 대하 15;16), 요시야(왕하 23:6-12), 히스기야(대하 29:16), 무리가 그렇게 하였다(대하 30:14).

--예레미야는 기드론 시내가 장차 성지가 되리라고 예언했다: "시체와 재의 골짜기와 기드론 시내에 이르는데까지와 동편 말문 모퉁이에 이르기까지의 모든 밭에 이르리니 다 여호와의 성지가 되고 영영히 다시는 뽑히거나 전복되지 아니하리라"(렘 31:40). 

**계곡의 동편은 공동 묘지로 사용되었다(왕하 23:6; 참조: 렘 31:40).

--기드론은 신약에서 요 18:1에 한번 나온다: "예수께서 이 말씀을 하시고 제자들과  함께 기드론 시내 저편으로 나가시니 거기 동산이 있는데 제자들과 함께 들어가시다"

**겟세마네는 감람산의 서쪽 경사면에 있었고, 이곳은 예루살렘성에서 기드론 시내 건너 바로 그 장소이다. 감람산의 서쪽 내리받이로부터 기드론 계곡을 바로 가로질러서 예루살렘까지 바라볼 수 있다. 예수님은 제자들과 함께 겟세마네 동산에서 밤을 보내시려고 다락방을 떠나서 기드론 계곡을 건너셨다. 유다는 분명히 군사들을 데리고 기드론을 건너서 예수님께서 기도하고 계시던 장소로 인도하였다. 왜냐하면 그는 그 곳을 잘 알았기 때문이다(참조: 요 18:2). (참조: PEB. TB). 


@@벧메르학 ::

.....벧메르학...예루살렘과 여리고 사이에 이 명칭의 마을이 없는 것으로 보아 숙소나 집의 이름이었던 것 같다. 다윗이 압살롬의 반란을 피하여 첫번째 있던 곳이다(삼하15:17)....압살롬의 반역 소식은 즉시 다윗에게도 전해졌다. 다윗은 예루살렘에 있던 모든 신하에게 예루살렘을 떠나 피신하라고 지시했다. 다윗은 후궁 열 명을 예루살렘 성에 남겨 두고, 나머지 가족을 데리고 예루살렘 성을 떠났다. 왕이 성에서 나갈 때 모든 백성이 그 뒤를 따랐다. ..왕의 피난 행렬이 벧메르학에서 잠시 머무르게 되었다. ‘벧메르학’은 ‘먼 집’, ‘먼 궁’, "먼 성"..이란 뜻을 가진 다윗의 별궁으로, 예루살렘에서 여리고로 가는 길목에 있었다. 피난 준비를 제대로 하지 못하고 급하게 예루살렘 성에서 나왔기에 벧메르학에서 안전하게 탈출할 준비를 마쳤다.

...서둘러 앞서서 (헤브론에서 압살롬의 등극하였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큰 두려움으로 인해 당황하며, 이미 패배한 자처럼 먼저 앞서서 성을 빠져나가던 다윗.... 잠시 숨을 돌이키고 "셀라"의 시간을 "벧메르학"에서 가지고 난 다음에!! . 백성의 안위를 먼저 고려하는 왕 다움의 리더쉽!! 본연의 자세를 회복하고 있음..(세월호 선장도 자기만 빠져나갔었다!!)

왕답지 못하게 제일 먼저 도망가던 다윗이 벧메르학이라는 장소에서 잠깐 멈춰서는데 바로 그곳에서 변화가 일어난다. 

분명히!! 그곳을 지나면서 다윗은!!, 신하들로 하여금 자기앞으로 지나가게 하고 있다. 가드사람 잇대도 만나게 되는데 잇대와 그를 따르는 부하들도 다 자기앞으로 가게 한다. 마지막으로 23절을 보면 모든백성을 건너가게한 뒤에 자기도 건너간다. 리더답게 맨뒤로 빠져 백성을 먼저 보내고 있다. 굉장히 흥미로운 변화이다. 한마디로 다윗이 정신을 차린 것이다. 왕다움이 회복된 것이다. 그에게 도대체 무슨일이 있었을까? 벧메르학의 뜻은 ‘먼 성’이라는 뜻인데 아마도 그는 이곳에 잠깐 멈춰서 쉬는 동안 인생에서 ‘셀라’의 시간을 가졌던 것 같다.그리고 바로 그 시간을 통해 잃어버렸던 왕다움을 회복한 것이다....교회, 예배가 바로 그래야 한다

@@ 압살롬은 다윗에게서 이스라엘 사람들의 마음을 도둑질하여 그들이 다윗을 버리고 자기를 따르게 했다. 

---- 그러면 언제 다윗이 이스라엘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그들이 자기를 따르게 했던가? 그 일은 그때로부터 40년 전 즉 다윗이 블레셋 사람 골리앗을 죽이고 계속해서 전쟁에서 승리했던 때에 일어났다(삼상18:5, 16, 30). .....그러므로 여기의 40년은 서기관의 실수가 아니다. 이 40년을 이렇게 이해해야 다윗의 생애 연대기를 바로 알 수 있다. 그러므로 우리 비블리시스트들은 이해하기 어려운 대목이 나오면 의심하지 말고 믿음을 발휘해야 한다. 즉 하나님은 진실하시되 사람은 다 거짓말쟁이라는 믿음 말이다.   

......이제, 바야흐로 [다윗의 나이 57-60세, 압살롬, 26-29살  시점이었다]...그러므로 다윗이 골리앗을 죽여서 이스라엘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지 40년이 지나서 압살롬이 반역을 일으켜 이스라엘 사람들의 마음을 그에게서 도둑질했다 -->압살롬이 헤브론으로 감(7-9)..정탐꾼들을 모든 지파에 보내 압살롬이 통치한다고 말하게 함(10)..아무것도 모른 채 200명이 잔치에 따라감(11)..음모가 커짐(12), 아히도벨 가담, 왜 헤브론에서일까?? :: 압살롬의 출생지였다!!, 예루살렘 남쪽 30킬로미터, 요새 -->다윗의 도피(13-23)@@


===압살롬이 반역하다 [290. 우리는 주님을 늘 배반하나]....오귀한주이름...너의하나님여호와가..

1.  그 후에 압살롬이 자기를 위하여 병거와 말들을 준비하고 호위병(전배 : 행차 앞에서 물렀거라~하며 달리는 길 여는 병사+호위병) 오십 명을 그 앞에 세우니라[마치 정복자 장군처럼 가징하고 있음 = 위대한 폭군들마다 대개 과대망상증적 경향 보임]

.......[(신17:14-16) 14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시는 땅에 이르러 그 땅을 차지하고 거주할 때에 만일 우리도 우리 주위의 모든 민족들 같이 우리 위에 왕을 세워야겠다는 생각이 나거든 15 **반드시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택하신 자를 네 위에 왕으로 세울 것이며 네 위에 왕을 세우려면 **네 형제 중에서 한 사람을 할 것이요 **네 형제 아닌 타국인을 네 위에 세우지 말 것이며 16 **그는 병마를 많이 두지 말 것이요(=겉으로 나타나는 군사력만 믿고 교만해져서는 안되며, 주 앞에서 늘 겸손하라) **(제힘만 의지하는 세상나라들처럼)병마를 많이 얻으려고 그 백성을 (그분의 친 백성, 제사장 나라 삼으심 인해 주께서 행하사 펴신 팔과 큰 능력으로 친히 이끌어 나오게 하신 바, 그대로 주님만 의지하고) 애굽으로 돌아가게 하지 말 것이니 이는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이르시기를 **너희가 이후에는 그 길로 다시 돌아가지 말 것이라 하셨음이며]

2.  압살롬이 일찍이 일어나 성문 길 곁에 서서 어떤 사람이든지 송사가 있어 왕에게 재판을 청하러 올 때에 그 사람을 불러 이르되 너는 어느 성읍 사람이냐(지파별 특성 고려하여 묻는, 가장된 친절과 겸손) 하니 그 사람의 대답이 종은 이스라엘 아무 지파에 속하였나이다 하면

3.  압살롬이 (어떤 문제인지 제대로 상세히 들어보지도 않고 섣부르게) 그에게 이르기를 보라 네 일이 옳고 바르다마는 네 송사를 들을 사람을 왕께서 세우지 아니하셨다 하고

4.  또 압살롬이 이르기를 내가 이 땅에서 재판관이 되고 누구든지 송사나 재판할 일이 있어 내게로 오는 자에게 내가 정의 베풀기를 원하노라 하고

5.  사람이 가까이 와서 그에게 절하려 하면 압살롬이 손을 펴서 그 사람을 붙들고 그에게 입을 맞추니...당대 최고 미남자의 스킨쉽!!을 즐거이 베풀었다..

6.  이스라엘 무리 중에 왕께 재판을 청하러 오는 자들마다 압살롬의 행함이 이와 같아서 이스라엘 사람의 마음을 압살롬이 훔치니라

......밧세바 간음 사건은 아마도 다윗 나이 47-49세 (압살롬18세)경에 (밧세바 첫아이 임신 확인으로 우리야를 차도살인에 이르렀으나, 회개하지 않음 인해 나단 통해 Q의 다루심<가솔 사이에 칼부림+ 그에게 속한 여자들 강간당할 것>예고), 그후 11년 경과한 다윗 58-60(58세경), 압살롬30세경에 압살롬은 반역한 바, 다윗이 골리앗 죽이고 백성들의 칭송 받기 시닥한지 40년 된 그 시점이다

7.  ○사 년 만에 압살롬이 왕께 아뢰되 내가 여호와께 서원한 것이 있사오니 청하건대 내가 헤브론에 가서 그 서원을 이루게 하소서

.....그가 태어난 고향이요 예루살렘 이전에 수도였던 곳,,,특별 우대를 바라고 있었던 바, 섭섭히 여기고 있는 헤브론 주민들이었기에 선동에 용이한 특장점을 그대로 살리는 정치꾼 그대로의 애향심 고취 특성을 고려했음을 나타내고 있다.

8.  당신의 종이 아람 그술에 있을 때에 서원하기를 만일 여호와께서 반드시 나를 예루살렘으로 돌아가게 하시면 내가 여호와를 섬기리이다 하였나이다

......서원제 : [삼상1:11-28...한나의 서원기도 ==> 서원한 그대로 이루셨음 감사하는 제사가 서원제임]...서원제는 서원한 곳에서 드리는 것임..의도적인 거짓말이었음이 드러나고 있다...[창35:1 하나님이 야곱에게 이르시되 일어나 벧엘로 올라가서 거기 거주하며 네가 네 형 에서의 낯을 피하여 도망하던 때에 네게 나타났던 하나님께 거기서 제단을 쌓으라 하신지라]

9.  왕이 그에게 이르되 평안히 가라 하니 ((누가 어떤 말 하여 대답 듣고자 하거든, 그대는 즉시 대답하기를 서두르지말라, (전후 사정을 상세히 묻고!! 기도하고 대답 주리라 말하고, 반드시) 대답을 보류하고 기도로 주님께 나아가, 말씀을 펴고, 먼저 주님이 기왕에 이르신 말씀을 참고하고..주님께 사정을 아뢰어 분별을 구하라....다윗은 너무 방심!!, 아무런 의구심도 없이 그냔, 함부로!! 대답하고 있었다!! --결국!! 광야로 들어가 다시 새롭게 주 앞에서 다루심과 훈련을 받아야 하는 시점에 이르렀다)) 그가 일어나 헤브론으로 가니라

10.  이에 압살롬이 정탐을 이스라엘 모든 지파 가운데에 두루 보내 이르기를 너희는 나팔 소리를 듣거든(이미 성읍간  연락병, 나팔꾼과 외치는 자 안배해 두었다!!) 곧 말하기를 압살롬이 헤브론에서 왕이 되었다 하라 하니라

......이 부분의 발언 내용이야말로 (압살롬의 왕 등극 포고하는 말 듣는 그 누군가가 영적으로 깨어 있는 참 이스라엘이라면!! --"후새"가 바로 그런 사람이었다) 만왕의 왕이신 하나님에 대한 최초의 공공연한 반역적 언사였다는 것을 인지했으리라!!..이제 교만한 타락자 압살롬-타락한 아담-[지극히 높은자와 겨루리라던...사14:12-14... *너 아침의 아들 계명성이여 어찌 그리 하늘에서 떨어졌으며 너 열국을 엎은 자여 어찌 그리 땅에 찍혔는고...*네가 네 마음에 이르기를 내가 하늘에 올라 하나님의 뭇 별 위에 나의 보좌를 높이리라 내가 북극 집회의 산 위에 좌정하리라 *가장 높은 구름에 올라 지극히 높은 자와 비기리라 하도다 ]간교한 사탄의 하나님께 대한 교만한 반역자 3중 구도가 헤브론에서는 압살롬의 입을 통해 더 한층 더 극도로 본격적 반역으로 나타나고 있었다...다니엘서에서, 다니엘의 보고 깨닫고 (느브갓네살이 꿈을 꾸었으나 너무 두려워 무의식 속에 숨어버렸던 큰 우상의 꿈), 곧 그에게 풀이해 준 바 세상왕국의 전형이자 향후 나타나게 될 바벨론-메대바사-헬라-로마의 전형적 모형인 셈이다..*(창3:4-7 ...*뱀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  *여자가 그 나무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 여자가 그 실과를 따먹고 자기와 함께한 남편에게도 주매 그도 먹은지라 *이에 그들의 눈이 밝아 자기들의 몸이 벗은 줄을 알고 무화과나무 잎을 엮어 치마를 하였더라) [창3:14, 15...*여호와 하나님이 뱀에게 이르시되 네가 이렇게 하였으니 네가 모든 가축과 들의 모든 짐승보다 더욱 저주를 받아 배로 다니고 살아 있는 동안 흙을 먹을지니라  *내가 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 하고 네 후손도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리니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니라 하시고] [계12:9... 큰 용이 내어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단이라고도 하는 온 천하를 꾀는 자라 ((JC의 부활승천-좌정하심 인해!!)) 땅으로 내어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저와 함께 내어쫓기니라] [눅10:16-24...*너희 말을 듣는 자는 곧 내 말을 듣는 것이요 너희를 저버리는 자는 곧 나를 저버리는 것이요 나를 저버리는 자는 나 보내신 이를 저버리는 것이라 하시니라   *칠십 인이 기뻐하며 돌아와 이르되 주여 주의 이름이면 귀신들도 우리에게 항복하더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사탄이 하늘로부터 번개 같이 떨어지는 것을 내가 보았노라   *내가 너희에게 뱀과 전갈을 밟으며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능을 주었으니 너희를 해칠 자가 결코 없으리라   *그러나 귀신들이 너희에게 항복하는 것으로 기뻐하지 말고 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으로 기뻐하라 하시니라   *그 때에 예수께서 성령으로 기뻐하시며 이르시되 천지의 주재이신 아버지여 이것을 지혜롭고 슬기 있는 자들에게는 숨기시고 어린 아이들에게는 나타내심을 감사하나이다 옳소이다 이렇게 된 것이 아버지의 뜻이니이다   *내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내게 주셨으니 아버지 외에는 아들이 누구인지 아는 자가 없고 아들과 또 아들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는 자 외에는 아버지가 누구인지 아는 자가 없나이다 하시고   *제자들을 돌아 보시며 조용히 이르시되 너희가 보는 것을 보는 눈은 복이 있도다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많은 선지자와 임금이 너희가 보는 바를 보고자 하였으되 보지 못하였으며 너희가 듣는 바를 듣고자 하였으되 듣지 못하였느니라]

11.  그 때(헤브론 서원 제사 명목의 초청 = 그 나름 영광스럽게 여길 수 있었다 :: 선하게 보이는 일에 참여함조차도 주께 여쭙는 것이 중요!!) 청함을 받은 이백 명이 압살롬과 함께 예루살렘에서부터 헤브론으로 내려갔으니 그들은 압살롬이 꾸민 그 모든 일을 알지 못하고 그저 따라가기만 한 사람들이라(= 이 장면은, 빌라도가 예수를 놓아주려고 앞으로 데려와 정죄하는 무리들 앞에 세웠을 때, 당국자들이 고용한 선동자들의 말을 그대로 영문도 모르고 외쳤던 바로 그 무리들과 다름 없는 장면이었다...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세몰이 무리에 들러리로 끼어든 바, 압살롬 만세를 외치지 않았다면 죽임 당할 수 밖에 없는!! 인질 자원자들이 되고 말았음...알고서 [자기 유익 목적으로] 동조한 부화뇌동 현상과는 성격이 다름...항상 영 안에서 깨어 있어 주 뜻 분별하라, 주 임재 앞에서!!)

12.  제사 드릴 때에 압살롬이 사람을 보내 다윗의 모사 길로 사람 아히도벨을(다윗은, 그의말 존중하기를 마치 Q말씀처럼 받들었었다..JC의 가룟유다 대우하심처럼) 그의 성읍 길로(헤브론에서 북서쪽으로 8km 떨어진 곳 현재의 길벳잘라(Khirbet Jala))에서 청하여 온지라 반역하는 일이 커가매 압살롬에게로 돌아오는 백성이 많아지니라.

.......아히도벨 Ahithophel(인)...아히토펠(명남)은 아흐(ja; , 251)와 타펠(lpeT; , 8602)에서 유래했으며 '나의 형제는 어리석다(어리석은 형제)'를 의미.((이름 그대로 "생명의 친구를 배역한" 어리석은 자로서 자살을 선택함으로써 "회개 거부한"  영생 거절한 영원한 반역자가 되고 말았다))...그는 다윗의 모사 중 한 사람이며(삼하 15:12, 대상 27:33), 우리아의 아내 밧세바의 할아버지이다(삼하 11:3). 그는 압살롬의 반역에 가담하여 압살롬에게 다윗의 후궁들과 동침하도록 제안하였다(삼하 16:20-22). 압살롬은 이 제안을 받아들여 소기의 목적을 거둔 듯 하였으나, 후에 압살롬은  다윗을 죽이라는 아히도벨의 건의를 무시하고 후새의 모략을 따른다...이로써 반란의 실패를 깨달은 아히도벨은 자살하고만다(삼하 17:1-35, 삼하 17:1-22, 삼하 17:23)...그는 모략가로 이름이 높다(삼하 16:23). 시 55:12-14은 아히도벨에 관하여 언급하는 것으로 생각된다.

 

===다윗이 예루살렘에서 도망하다

.......[대상3:1-9((다윗의 정부인에게서 난 자녀들= 헤브론 출생아들들6명 + 예루살렘 출생아들들13( 4+9) +다말))....1. 다윗이 헤브론에서 낳은 아들들은 이러하니 맏아들은 암논이라 이스르엘 여인 아히노암의 소생이요 둘째는 다니엘이라 갈멜 여인 아비가일의 소생이요   2. 셋째는 압살롬이라 그술 왕 달매의 딸 마아가의 아들이요 넷째는 아도니야라 학깃의 아들이요   3. 다섯째는 스바댜라 아비달의 소생이요 여섯째는 이드르암이라 다윗의 아내 에글라의 소생이니   4. 이 여섯은 헤브론에서 낳았더라 다윗이 거기서 칠 년 육 개월 다스렸고 또 예루살렘에서 삼십삼 년 다스렸으며  5. 예루살렘에서 그가 낳은 아들들은 이러하니 시므아와 소밥과 나단과 솔로몬 네 사람은 다 암미엘의 딸 밧수아의 소생이요  6. 또 입할과 엘리사마와 엘리벨렛과  7. 노가와 네벡과 야비아와  8. 엘리사마와 엘랴다와 엘리벨렛 아홉 사람은  9. 다 다윗의 아들이요 그들의 누이는 다말이며 이 외에 또 소실의 아들이 있었더라 /  (역대상 3:1~9)

13.  ○전령이 다윗에게 와서 말하되 이스라엘의 인심이 다 압살롬에게로 돌아갔나이다 한지라

14.  다윗이 예루살렘에 함께 있는 그의 모든 신하들에게 이르되 일어나 도망하자 그렇지 아니하면 우리 중 한 사람도 압살롬에게서 피하지 못하리라 빨리 가자 두렵건대 그가 우리를 급히 따라와 우리를 해하고 칼날로 성읍을 칠까 하노라

15.  왕의 신하들이 왕께 이르되 우리 주 왕께서 하고자 하시는 대로 우리가 행하리이다 보소서 당신의 종들이니이다 하더라

.....이들이야말로 주님의 말씀하신 바 "내 교회"라 할 수 있음..[324.. 예수 나를 오라 하네]

16.  왕이 나갈 때에 그의 가족을 다 따르게 하고 후궁 열 명을 왕이 남겨 두어 왕궁을 지키게 하니라

17.  왕이 나가매 모든 백성이 다 따라서 벧메르학(언약궤 장막이 있는 곳 성벽과 기드론 골짜기 사이..피난 백성 점호 장소, 아마 별궁?)에 이르러 멈추어 서니

......이제 그를 따라 함께 동행하는 온 무리들에게도 잠시 쉴 틈 주고, 기드론 시내 건너 감람 산길 통해 광야 길로 나아가기 위해 잠시 호흡 조절하고 주 이름 부르며 백성 사정을 살필 시점이다.

18.  그의 모든 신하들이 그의 곁으로 지나가고 모든 그렛 사람(왕명 집행자)과 모든 블렛 사람(왕명 전령)과 및 왕을 따라 가드에서 온 모든 가드 사람(=가드에 처음 피신했을 때부터 함께한 자 육백명이라기 보다는, 메덱암마 점령 후 블레셋 가드로부터 ((다윗을 흠모하여 따라 나온)) 귀순자로 보는것이 합당할듯...이들은 친히 찾아가셨던 이방 고을들과, 복음 듣고  JC께 돌이킨 모든 이방인들의 전형이다) 육백 명이 왕 앞으로 행진하니라

19.  ○그 때에 왕이 (문득 눈에 띄는, 발견한 바) 가드 사람 잇대에게 이르되 어찌하여 너도 우리와 함께 가느냐 너는 쫓겨난(= 본 고향에서 박해 받고 망명하여 내게로 온) 나그네이니 돌아가서 왕과(압살롬을 지칭) 함께 네 곳에 있으라(= "너는 새 왕에게조차도 유용하게 쓰임 받을 수 있는 사람이다"는 뜻)

20.  너는 어제 왔고(가드에서 쫒겨나서 나에게 망명하여 온지 얼마되지 않았고) 나는 정처 없이(+정처 없이) 가니 오늘 어찌 너를 우리와 함께 떠돌아다니게 하리요 너도 돌아가고 네 동포들도 데려가라 은혜와 진리가 너와 함께 있기를 원하노라 하니라

21.  잇대가 왕께 대답하여 이르되 여호와의 살아 계심과 내 주 왕의 살아 계심으로 맹세하옵나니 진실로 내 주 왕께서 어느 곳에 계시든지 사나 죽으나 종도 그 곳에 있겠나이다 하니((..마치 그의 결심은 나오미를 [시모와 함께 죽기를 각오하고!!] 붙좇아 가는 룻과 어찌 그리 닮았는지!!...나중에 군대 1/3을 맡게 되며, 다윗은 그에게 압살롬을 죽이지말라고 특명을 하달한다))

22.  다윗이 잇대에게 이르되 (그렇다면)앞서 건너가라 하매 가드 사람 잇대와 그의 수행자들과 그와 함께 한 아이들이 다 건너가고

23.  온 땅 사람이 큰 소리로 울며 모든 백성이 앞서 건너가매 왕도 기드론 시내를 건너가니(= 감람 산길로, 겟세마네로 향함) 건너간 모든 백성이 광야 길로 향하니라

***[338.내주를가까이하게함은] [455.주님의마음을본받는자][543.어려운일당할때]...하늘의 문을여소서...사랑의주님이..나주님의기쁨되기원하네..진실로선함과그인자하심이..

.....[갈2:16...16.  사람이 의롭게 되는 것은 율법의 행위로 말미암음이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고전1:30,거듭난 믿는이의 지혜-의-거룩함-구속함으로서, 거듭난 믿는 이와 하나 되사 내주하시는 부활생명의 그영이신 그리스도 예수!!아멘 , 그분의 어떠하심을 붙듬, 곧 신실과 참이신 바로 그분과 하나됨!! 그 안으로 믿어들어가 mingle됨, 그분과의 참생명의 상호 교통-교제통해 그분의 뜻 알게하심따라 행하며 살아감-그분의 어떠하심과 성취하심의 모든 것으로 대치됨))으로 말미암는 줄 알므로 우리도 그리스도 예수를 믿나니(=붙듬-그분의 참생명으로 하나됨의 교통/동행/누림/얻음/공급/발견됨/참여함/대치됨) 이는 우리가 율법의 행위로써가 아니고 그리스도를 믿음으로써 의롭다 함을 얻으려 함이라 율법의 행위로써는 의롭다 함을 얻을 육체가 없느니라 (AMP)16 yet we know that a man is not [e]justified [and placed in right standing with God] by works of the Law, but [only] through faith in [God’s beloved Son,] Christ Jesus. And even we [as Jews] have believed in Christ Jesus, so that we may be justified by faith in Christ and not by works of the Law. By observing the Law no one will ever be justified [declared free of the guilt of sin and its penalty]. (NKJV) 16 knowing that a man is not [i]justified by the works of the law but by faith in Jesus Christ, even we have believed in Christ Jesus, that we might be justified by faith in Christ and not by the works of the law; for by the works of the law no flesh shall be justified. (RV)Ga 2:16And knowing that a man is not justified out of works of law, but through faith in Jesus Christ, we also have believed into Christ Jesus that we might be justified out of faith in Christ and not out of the works of law, because out of the works of law no flesh will be justified.]

[삼상2:30하....나를(여호와 Q, 말씀..그분의 임재[코람데오]-이름-영광 그대로 그분 위하며) 존중히 여기는 자를 내가 존중히 여기고 나를 멸시하는 자를 내가 경멸하리라]..[460.뜻없이 무릎꿇는 그 복종 아니요]

24.  ○보라 (그때 이미 먼저!!...다윗왕의 명령이 없었음에도) 사독과 그와 함께 한 모든 레위 사람도 하나님의 언약궤를 메어다가 하나님의 궤를 [벧메르학에]내려놓고 아비아달도 올라와서 모든 백성이 성에서 나오기를 기다리도다...추적하시는(pursue, run after) 여호와 감지함!!-->감격-감동-감사의, 믿음의 결단!!

25.  왕이 (주 영광 위해 참 실행을...주께!! 여쭈고 있다..셀라!!...그 후에, 새로이 깨닫게 하신바와 주님 지혜를 따라)사독에게 이르되 보라 하나님의 궤(임재의 언약궤)를 성읍으로 도로 메어 가라 만일 내가 여호와 앞에서 은혜를 입으면 도로 나를 인도하사 내게 그 궤와 그 계신 데를 보이시리라

26.  그러나 그가 이와 같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너를 기뻐하지 아니한다 하시면 종이 여기 있사오니 선히 여기시는 대로 내게 행하시옵소서 하리라

.....주님 뜻 아니면, 함부로 사람 임의대로!! 언약궤를 옮겨서는 안됨을(하나님 경외함과 그분의 임재 소중히 여김 회복 그 안에서)  명심하고 있다!!(엘리의 두 아들의 만홀히여김[삼상4:1-22...우상 다루듯 ]의 교훈.."베레스 웃사[삼하 6:8..지시하여 두신 말씀을 무시]"의 교훈) ...마지막 환난 때에도 [Q말씀과 임재따라 합당한 믿음 가지고 주께 봉사하며 섬기는] 참 선지자-진실한 참 제사장-왕의 기름부음 입은 자들을 주께서 끝까지 사탄체계 중심부에 두셔서 그들의 획책하는 바를 분쇄하실것!! ::: 거듭난 사람 편에서도 끝까지"부지런하여 게으르지 말고 열심을 품고 주를 섬김"으로써 주님과 균형적 하나를 이루어야 함을 기억하라!!

27.  왕이 또 제사장 사독에게 이르되 네가 선견자가 아니냐 너는 너희의 두 아들 곧 네 아들 아히마아스와 아비아달의 아들 요나단을 데리고 평안히 성읍으로 돌아가라

......히>로에 = 관찰자/선견자(추후 선지자로 바뀜..선지자의 구약적 기능에 더하여 "신약에서는 성령 내주하심 인해 예언적 기능이 더하여 짐 : 로고스를 "자기 목숨보 더 귀히 여겨 주께 여쭈며 풀어주시는 그것을 레마로 전함"..seeer(대제사장의 관찰 기능....주님 기름부으심따라 Q경외하는 이마다에게 우림과 둠밈으로(+JC승천이후 보좌 앞 유리바다 통해서도-환상으로도) 알게/보여주시는 Q 뜻 관찰하고 왕의 마땅한 행보를 안내해주는 기능 가지는 바 적극 발휘하도록 격려하고 있음!!...이 부분은 모든 성도마다 마땅한 성도마다 함께 하시며 이끄시는 주님의 행보에 대한 주님의 견해와 행보를 기쁨으로 여쭐 수 있음을 암시한다.

28.  너희에게서 내게 알리는 소식이 올 때까지 내가 광야 나루터(요단 강 나루터로서 사해 입구에서 약 4.5km 떨어진 지점의 요단 동편 길갈)에서 기다리리라 하니라

.....Q의 천사들은 [하늘-땅 연결 사닥다리인 십자가를 오르락 내리락 하면서] 성도의 기도를 주께로 나르는 자들이다!!

29.  사독과 아비아달이 하나님의 궤를 예루살렘으로 도로 메어다 놓고 거기 머물러 있으니라

30.  ○다윗이 감람 산 길로 올라갈 때에 그의 머리를 그가 가리고 맨발로 울며 가고((회개하는 자의 통회-애통하는, 자기부인-자기 십자가 짐의 전형)) 그와 함께 가는 모든 백성들도 각각 자기의 머리를 가리고 울며 올라가니라

31.  어떤 사람이 다윗에게 알리되 압살롬과 함께 모반한 자들 가운데 아히도벨이 있나이다 하니 다윗이 이르되 여호와여 원하옵건대 아히도벨의 모략을 어리석게 하옵소서 하니라...((궁 밖으로 나와 첫기도 드림))가장 큰 심리적 타격 입힌 배반이었다!!

[시35:1-5.((토설하는 기도 = 저주의 기도))..여호와여 나와 다투는 자와 다투시고 나와 싸우는 자와 싸우소서 ... 방패와 손 방패를 잡으시고 일어나 나를 도우소서 ... 창을 빼사 나를 쫓는 자의 길을 막으시고 또 내 영혼에게 나는 네 구원이라 이르소서 ... 내 생명을 찾는 자들이 부끄러워 수치를 당하게 하시며 나를 상해하려 하는 자들이 물러가 낭패를 당하게 하소서 ... 그들을 바람 앞에 겨와 같게 하시고 여호와의 천사가 그들을 몰아내게 하소서]

[시55:1-8..1.  하나님이여 내 기도에 귀를 기울이시고 내가 간구할 때에 숨지 마소서   2.  내게 굽히사 응답하소서 내가 근심으로 편하지 못하여 탄식하오니  3.  이는 원수의 소리와 악인의 압제 때문이라 그들이 죄악을 내게 더하며 노하여 나를 핍박하나이다  4.  내 마음이 내 속에서 심히 아파하며 사망의 위험이 내게 이르렀도다  5.  두려움과 떨림이 내게 이르고 공포가 나를 덮었도다  6.  나는 말하기를 만일 내게 비둘기 같이 날개가 있다면 날아가서 편히 쉬리로다  7.  내가 멀리 날아가서 광야에 머무르리로다 (셀라)  8.  내가 나의 피난처로 속히 가서 폭풍과 광풍을 피하리라 하였도다] 

[시55:9-23..내가 성내에서 강포와 분쟁을 보았사오니 주여 그들을 멸하소서 그들의 혀를 잘라 버리소서 ... 그들이 주야로 성벽 위에 두루 다니니 성 중에는 죄악과 재난이 있으며 ... 악독이 그 중에 있고 압박과 속임수가 그 거리를 떠나지 아니하도다 ... 나를 책망하는 자는 원수가 아니라 원수일진대 내가 참았으리라 나를 대하여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나를 미워하는 자가 아니라 미워하는 자일진대 내가 그를 피하여 숨었으리라 ... 그는 곧 너로다 나의 동료, 나의 친구요 나의 가까운 친우로다 ... 우리가 같이 재미있게 의논하며 무리와 함께 하여 하나님의 집 안에서 다녔도다 ... 사망이 갑자기 그들에게 임하여 산 채로 스올에 내려갈지어다 이는 악독이 그들의 거처에 있고 그들 가운데에 있음이로다 ... 나는 하나님께 부르짖으리니 여호와께서 나를 구원하시리로다 ... 저녁과 아침과 정오에 내가 근심하여 탄식하리니 여호와께서 내 소리를 들으시리로다 ... 나를 대적하는 자 많더니 나를 치는 전쟁에서 그가 내 생명을 구원하사 평안하게 하셨도다 ... 옛부터 계시는 하나님이 들으시고 그들을 낮추시리이다 (셀라) 그들은 변하지 아니하며 하나님을 경외하지 아니함이니이다 ... 그는 손을 들어 자기와 화목한 자를 치고 그의 언약을 배반하였도다 ... 그의 입은 우유 기름보다 미끄러우나 그의 마음은 전쟁이요 그의 말은 기름보다 유하나 실상은 뽑힌 칼이로다 ... 네 짐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가 너를 붙드시고 의인의 요동함을 영원히 허락하지 아니하시리로다 ... 하나님이여 주께서 그들로 파멸의 웅덩이에 빠지게 하시리이다 피를 흘리게 하며 속이는 자들은 그들의 날의 반도 살지 못할 것이나 나는 주를 의지하리이다]

32.  다윗이 하나님을 경배하는[=샤하] 마루턱(=감람산 꼭대기)에 이를 때에 아렉(에브라엠 지경의 에렉 성, 벧엘과 아다롯 사이 곧 에브라임 지파의 남쪽 경계 ) 사람 후새가 옷을 찢고 흙을 머리에 덮어쓰고 다윗을 맞으러 온지라

......예배를 뜻하는 히브리어 '아바드'(עבד)와 '샤하'(שהה)는 '섬긴다', '부복한다'는 뜻 :: 헬라어 '프로스퀴네오'(προσκυνέω)와 '라트류오'(λατρεύω)는 '경배한다', '받들어 섬긴다'는 의미....이 단어들은 모두 종이 주인을 섬길 때 사용되는 단어들..., 당시의 종들은 노예(둘로스)였으며, 그들은 무릎을 꿇어 주인의 발에 잎맞춤으로 경배하거나, 아니면 아예 땅바닥에 엎드리는데, 그들이 주인에게 경배를 드리는 순간 그들은 사라져 없어져 버림, 즉 그들의 몸도 인격도 보이지 않고, 오직 주인만 보이며, 주인의 모습과 주인의 인격만 드러나야 함을...어디에서건 주인만 드러내고, 무엇을 하든 주인의 인격으로 생각하고 주인의 인격으로 행동하겠다는 마음의 표시가 주인을 향해 무릎을 꿇어 그 발에 입맞추는 경배로 나타나는 것이다...예배란 이처럼 경배하는 사람은 없어지고 하나님만 온전히 드러나게 하는 행위란 의미이다...[주발앞에무릎꿇고]

33.  다윗이 그에게 이르되 (이미 노구로서 체력이 약하므로, 충성되고 친밀한 벗인) 네가 만일 나와 함께 나아가면 내게 누를 끼치리라(.., 어찌하면 좋을까, 옳지!!)

34.  그러나 네가 만일 성읍으로 돌아가서 압살롬에게 말하기를 왕이여 내가 왕의 종이니이다 전에는 내가 왕의 아버지의 종이었더니 이제는 내가 왕의 종이니이다 하면 네가 나를 위하여 아히도벨의 모략을 패하게 하리라

35.  사독과 아비아달 두 제사장이 너와 함께 거기 있지 아니하냐 네가 왕의 궁중에서 무엇을 듣든지 사독과 아비아달 두 제사장에게 알리라

36.  그들의 두 아들 곧 사독의 아히마아스와 아비아달의 요나단이 그들과 함께 거기 있나니 너희가 듣는 모든 것을 그들 편에 내게 소식을 알릴지니라 하는지라

37.  다윗의 친구 후새가 곧 성읍으로 들어가고 압살롬도 예루살렘으로 들어갔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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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B]제15장


1.  Now it came about after this that Absalom provided for himself a chariot and horses, and fifty men as runners before him.

2.  And Absalom used to rise early and stand beside the way to the gate; and it happened that when any man had a suit to come to the king for judgment, Absalom would call to him and say, "From what city are you?" And he would say, "Your servant is from one of the tribes of Israel."

3.  Then Absalom would say to him, "See, your claims are good and right, but no man listens to you on the part of the king."

4.  Moreover, Absalom would say, "Oh that one would appoint me judge in the land, then every man who has any suit or cause could come to me, and I would give him justice."

5.  And it happened that when a man came near to prostrate himself before him, he would put out his hand and take hold of him and kiss him.

6.  And in this manner Absalom dealt with all Israel who came to the king for judgment; so Absalom stole away the hearts of the men of Israel.

7.  Now it came about at the end of forty years that Absalom said to the king, "Please let me go and pay my vow which I have vowed to the LORD, in Hebron.

8.  "For your servant vowed a vow while I was living at Geshur in Aram, saying, 'If the LORD shall indeed bring me back to Jerusalem, then I will serve the LORD.'"

9.  And the king said to him, "Go in peace." So he arose and went to Hebron.

10.  But Absalom sent spies throughout all the tribes of Israel, saying, "As soon as you hear the sound of the trumpet, then you shall say, ' Absalom is king in Hebron. '"

11.  Then two hundred men went with Absalom from Jerusalem, who were invited and went innocently, and they did not know anything.

12.  And Absalom sent for Ahithophel the Gilonite, David's counselor, from his city Giloh, while he was offering the sacrifices. And the conspiracy was strong, for the people increased continually with Absalom.

13.  Then a messenger came to David, saying, "The hearts of the men of Israel are with Absalom."

14.  And David said to all his servants who were with him at Jerusalem, " Arise and let us flee, for [otherwise] none of us shall escape from Absalom. Go in haste, lest he overtake us quickly and bring down calamity on us and strike the city with the edge of the sword. "

15.  Then the king's servants said to the king, "Behold, your servants [ are ready to do] whatever my lord the king chooses."

16.  So the king went out and all his household with him. But the king left ten concubines to keep the house.

17.  And the king went out and all the people with him, and they stopped at the last house.

18.  Now all his servants passed on beside him, all the Cherethites, all the Pelethites, and all the Gittites, six hundred men who had come with him from Gath, passed on before the king.

19.  Then the king said to Ittai the Gittite, "Why will you also go with us? Return and remain with the king, for you are a foreigner and also an exile; [return] to your own place.

20.  "You came [only] yesterday, and shall I today make you wander with us, while I go where I will? Return and take back your brothers; mercy and truth be with you."

21.  But Ittai answered the king and said, "As the LORD lives, and as my lord the king lives, surely wherever my lord the king may be, whether for death or for life, there also your servant will be."

22.  Therefore David said to Ittai, "Go and pass over." So Ittai the Gittite passed over with all his men and all the little ones who [were] with him.

23.  While all the country was weeping with a loud voice, all the people passed over. The king also passed over the brook Kidron, and all the people passed over toward the way of the wilderness.

24.  Now behold, Zadok also [came,] and all the Levites with him carrying the ark of the covenant of God. And they set down the ark of God, and Abiathar came up until all the people had finished passing from the city.

25.  And the king said to Zadok, "Return the ark of God to the city. If I find favor in the sight of the LORD, then He will bring me back again, and show me both it and His habitation.

26.  "But if He should say thus, 'I have no delight in you,' behold, here I am, let Him do to me as seems good to Him."

27.  The king said also to Zadok the priest, "Are you [not] a seer? Return to the city in peace and your two sons with you, your son Ahimaaz and Jonathan the son of Abiathar.

28.  "See, I am going to wait at the fords of the wilderness until word comes from you to inform me."

29.  Therefore Zadok and Abiathar returned the ark of God to Jerusalem and remained there.

30.  And David went up the ascent of the [Mount of] Olives, and wept as he went, and his head was covered and he walked barefoot. Then all the people who were with him each covered his head and went up weeping as they went.

31.  Now someone told David, saying, "Ahithophel is among the conspirators with Absalom." And David said, "O LORD, I pray, make the counsel of Ahithophel foolishness."

32.  It happened as David was coming to the summit, where God was worshiped, that behold, Hushai the Archite met him with his coat torn, and dust on his head.

33.  And David said to him, "If you pass over with me, then you will be a burden to me.

34.  "But if you return to the city, and say to Absalom, 'I will be your servant, O king; as I have been your father's servant in time past, so I will now be your servant,' then you can thwart the counsel of Ahithophel for me.

35.  "And are not Zadok and Abiathar the priests with you there? So it shall be that whatever you hear from the king's house, you shall report to Zadok and Abiathar the priests.

36.  "Behold their two sons are with them there, Ahimaaz, Zadok's son and Jonathan, Abiathar's son; and by them you shall send me everything that you hear."

37.  So Hushai, David's friend, came into the city, and Absalom came into Jerusal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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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하 15장 (개요)

압살롬이란 이름은 “아버지의 평안”이라는 뜻이 있다. 

그러나 그는 아버지의 가장 큰 고민거리였다. 그래서 우리는 기대했던 사람에게서 자주 실망을 하게 된다. 다윗의 집에 연속되는 칼이 그의 자녀들 사이에 지금까지 있었으나 이제부터는 그 칼이 다윗 자신을 향해 더 악랄하게 미치기 시작한다. 이것은 자업자득이다. 살인자에게 공의를 베풀었다면 배반자도 방지되었을 것이다. 압살롬의 반란에 대한 이야기는 본 장에서 시작된다. 그러나 결론에 앞서 서너 가지 고찰해 보기로 하자.

1. 민심을 끌려는 압살롬의 술책(1-6).

2. 헤브론의 공약. 거기서 큰 세력을 이루고 자칭 왕위 선서를 공약하다(7-12).

3. 다윗의 망명(13-18). 다윗의 망명 길에서 생긴 일은 몇 가지로 나눌 수 있다.

   (1) 다윗과 잇대 사이에 생긴 일(19-22).

   (2) 다윗의 나라에 대한 관심(23).

   (3) 다윗과 사독과의 협의(24-29).

   (4) 역경으로 인한 다윗의 눈물과 기도(30,31).

   (5) 다윗과 후새와의 문제 협정(32-37). 이제 “내가 네 집에 재화를 일으키리라”(삼하 12:11)고 하신 하나님의 말씀이 성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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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살롬의 야욕(삼하 15:1-6)

압살롬은 궁전에서 자기의 지위가 회복되자마자 왕위에 오르고자 하는 목표를 세웠다. 고통 속에서 겸손할 줄 모르는 압살롬은 고통이 끝났을 때 교만이 싹텄다. 

이제 그는 왕자라는 명예나 왕인 아버지의 후계자가 된다는 기대로 만족할 수 없었다. 그는 당장 왕이 되고 싶었다. 

압살롬의 어머니는 한 왕의 딸이었다. 그래서 압살롬은 자신을 높이 평가했고, 이새의 아들에 불과한 아버지를 경멸했는지도 모른다. 

그의 어머니는 이방신을 섬기는 왕의 딸이었다. 그것이 이스라엘의 평화에 대해 무관심하게 하는 이유였을 것이다. 

다윗은 이방 불신자와의 이질적인 결혼으로 불행의 벌을 받았다. 

압살롬이 왕의 총애를 다시 받게 되었을 때 만일 고마운 생각을 가졌다면 어떻게 아버지께 보답하며 그를 기쁘게 할까를 생각하고 노력했을 것이다. 

그러나 오히려 그는 왕의 눈을 피해 백성들의 마음을 도둑질하고 어떻게 하면 왕을 약화시킬 수 있을까를 음모했다. 

압살롬이 민중의 존경과 환심을 일시에 끈 것은 두 가지다. 즉 위대함(greatness)과 선량함(goodness)이였다...그러나 거짓/아첨/미혹+허장성세였다

Ⅰ. 압살롬이 위대하게 보임(1절). 

그는 이스라엘 왕이 못가게 하는 그술 땅에 가서 자기 아버지가 타는 초라하게 보이는 암나귀 보다 자기를 돋보이게 장식할 멋진 말을 번식시키는 법을 배웠다. 

그래서 압살롬은 예루살렘에 있을 때보다 장엄하고 화려하게 보여 백성들은 그를 왕으로 삼으려 했다. 

사무엘은 그가 임금이 되면 어떤 정책을 사용할 것을 예언했다. “가로되 너희를 다스릴 왕의 제도가 이러하니라. 그가 너희 아들들을 취하여 그 병거와 말을 어거케 하리니 그들이 그 병거 앞에서 달릴 것이며” (삼상 8:11), 이것이 압살롬의 정책이다. 

화려한 제복의 마부 50명이 압살롬이 나타나기를 기다리다가 그 앞에서 황급히 달려가면 그의 교만은 더 한층 높아질 것이며 백성들은 더욱 우매해질 것이다. 

그런데, 그러한 행렬 연습은 왕궁을 장식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다윗은 그것을 묵인한다. 

부모들은 자기 자녀들의 오만스런 장난이 어떤 결과를 초래하는지를 모르고 있다. 그러나 다른 어떠한 나쁜 욕망보다 교만에 의하여 파산하는 젊은이를 많이 보았다.

Ⅱ. 압살롬의 이중인격. 압살롬은 매우 선하게 보이지만 매우 악한 정책을 보일 것이다. 

만일 그가 선한 아들이고 좋은 계획을 가지고 아버지의 관심에 협조했다면 그는 현재의 책임을 이행했을 것이다. 

그의 부친이 죽은 후에도 장래 영광을 받을 만한 가치를 손수 보일 수 있었을 것이다. 

다스릴 줄 아는 자는 복종할 줄도 아는 사람이다. 선한 재판관이 되고 좋은 임금이 되려고 꾸미는 것은 자기를 속이고 남을 속이게 되는 것 뿐이다. 

진실로 선한 사람은 남의 입장에서 선한 척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 처지에서라야 진정 선한 것이다. 그러나 이런 미덕을 압살롬에게서 우리가 볼 수는 없다.

1. 이스라엘의 재판관이 되기를 원함(4절). 

그는 보통 사람이 누릴 수 없는 평온과 위안처럼 살 수 있고 원하는 모든 즐거움과 화려함 모두를 가졌다. 그러나 권력이 없으므로 이것들로 만족할 수 없었다. 

“내가 이 땅에 재판관이 되고”(4절). 그는 자신이 살인자라는 판결을 했을 것이면서도 남을 재판하는 자리를 겨냥하는 뻔뻔스러운 자다. 

압살롬은 법률을 공부한 일도 없고 이에 관한 지식도 도덕도 없고 정의를 사랑하는 어떤 증거도 없으면서 재판관이 되기를 원했다. 

전혀 감당하지도 못할 직책에 등용되기를 야심하는 사람들이 많다. 

“내가 이 땅에 재판관이 되고”라고 말한 압살롬의 정신도 나쁘지만 자격 있는 적격자의 지나친 수줍음도 좋지 않다.

2. 소원성취를 위해 나쁜 과정을 택함. 

겸손히 아버지에게 자기를 재판관리로 등용해 주기를 원했다면, 자신의 법률에 관한 적성을 찾으려고 노력했더라면(출 18:21) 그는 확실히 재판관이 되었을 것이다. 

그러나 그는 뽐내는 것 때문에 그의 아버지가 왕이긴 하지만 그가 원하는 최고 수석을 얻지 못하고 부하직에 속하게 되었다. 

그는 자기를 찾아 송사하려고 온 사람들을 재판하고 싶었다. 송사하러 온 모든 사람들이 어떤 문제를 가지고 왔는지를 생각도 전혀 하지 않고 주관하려고만 했다. 

모세도 이런 일을 주관하려고만 했다. 모세도 이런 일을 감당하지 못했다. 사람들은 이처럼 많은 일을 해결하는 것이 무슨 힘에 의한 것인지를 모르고 있다. 

그 힘을 얻으려면 백성들의 마음 속에 그가 목적하는 것을 주입시키려고 노력해야 한다.

(1) 현직 관리의 단점. 

그들은 정사에서 전혀 무관심이었고 송사자들에게도 무관했다. 

그래서 압살롬은 그들의 용건이 무엇인가를 알아서 법정에서 하는 일들을 할 수 있는 최선을 다 해서 도와 줌으로 자기 지지자로 삼았다.

① 크던 작던 송사가 있으면 “네 일이 옳고 바르다.”라고 인정해 주었다. 한쪽 말만 듣고 처리하는 이가 어찌 좋은 재판관이 될 수 있으랴! 

아무리 그는 모사자를 가지고 있을지라도 그가 나쁜 동기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좋은 재판을 할 수가 없는 것이다.

② 왕위에 대한 야심이 없는 것처럼 “네 송사를 들을 사람을 왕께서 세우지 아니셨다”라고 말했다. 

왕은 집무할 수 없을 만큼 늙었고 송사에 관심도 없으며 그의 다른 아들들은 이름있는 관리자들이지만 연락에 빠져서 자기들에게 맡겨진 책임도 하지 않는다라고 암시했다. 

더욱이 그는 자기가 없는 동안 백성들이 얼마나 많은 고통을 당했는가를 선동했다. 이것은 사실 그의 아버지 다윗이 사울 왕이 통치할 때 한 말이다. 

“악인의 권세가 의인의 업에 미치지 못하리니 이는 의인으로 죄악에 손을 대지 않게 하려 함이라”(시 125:3)라고 그는 거짓말을 했다. 

그 땅 거민들은 모두 속았다. 만약 이 사람을 지지하지 않는다면 파멸 위기를 당할 것 같다. 

모든 항소인들은 압살롬이 부왕이나 재판장이 되지 않으면 그들의 송사를 들어 줄 자가 없을 것으로 믿게 되었다. 

정부를 비난하기 위하여 열성분자들을 교란시키고 파당을 일으키는 방법을 취했다. 

“육체를 따라 더러운 정욕 가운데서 행하며 주관하는 이를 멸시하는 자들에게 특별히 형벌하실 줄 아느니라. 이들은 담대하고 고집하여 떨지 않고 영광있는 자를 훼방하거니와”(벧전 2:10), 

선왕 다윗도 백성의 악을 피할 수 없었다. 압살롬처럼 강탈하려는 자는 불평의 소리를 지르며 아무런 음모도 없는 것처럼 다만 시정하려는 것처럼 행하는 것이다.

(2) 압살롬의 장점. 그는 백성들로 하여금 “압살롬이여 당신은 우리의 재판관이라”라고 말하도록 했다.

① 근면.

그는 일찍 일어나서 다른 왕자들을 설득하고 많은 사람을 만났다. 또 그는 재판정 성문 곁에 서서 공사를 급히 행하고 열성으로 공의 베풀기를 원했다.

② 관심.

모든 사람들의 입장을 이해하려고 호기심을 가지고 노력했다. 그는 송사하러 온 사람들에게 “너는 어느 성 사람이냐”(2절)라고 자기의 관심을 표명했다.

③ 친숙과 겸허.

이스라엘의 어떤 사람이던 그에게 절하려 하면 친구처럼 “끌어안고 입을 맞추었다”(5절). 

루시퍼처럼 교만한 마음을 가지고서는 사람을 다스릴 수 없다. 야심있는 행위는 자주 겸손한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이런 것들은 자의적 숭배와 겸손과 몸을 괴롭게 하는 데 지혜있는 모양이나 오직 육체 좇는 것을 금하는 데는 유익이 조금도 없느니라”(골 2:23). 

그는 겸손과 친절, 관대함이 얼마나 유익하고 이것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끌 수 있었던가를 잘 알고 있었다. 

그가 만일 그러한 친절에 진실까지 있었다면 그는 존경을 받았을 것이다. 그러나 그가 모든 사람을 실망시킨 것은 그가 지독한 위선자였기 때문이었다. 

“사자가 그 굴혈에 엎드림같이 저가 은밀한 곳에 엎드려 가련한 자를 잡으려고 기다리며 자기 그물을 끌어 가련한 자를 잡나이다. 저가 구부려 엎드리니 그 강포로 인하여 의로운 자가 넘어지나이다”(사 10:9,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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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브론에서의 즉위식(삼하 15:7-12)

여기서 오랫 동안 계획한 압살롬의 반란이 중단된다. “4년만에(다른 번역 40년) 압살롬이 왕께 고하되”(7절) ..40년이라니..?? 이 말은 들어보지 못한 연수다. 다윗 통치가 시작되던 때부터 계산된 연수는 아니다. 확실치는 않으나 다윗이 사무엘에 의해 헤브론 통치 7년 전에 첫 번 기름 부음받은 때부터인지, 아니 본인 생각으로는 다윗이 통치하기 40년 전 쯤에 있었던 군주 정치의 변화를 갈망하는 백성들이 왕을 요구하던 때를 기준한 말일 것이다. 그렇다면 변화를 찾던 들뜬 마음이 40년 전에 작용하여 새로운 모델을 찾던 것처럼 지금은 새 사람을 찾을 때라는 것이다. 40년만에 똑 같은 사건이다. 다윗의 정권은 30년쯤 지난 시점에 이르러서는 붕괴되는 조짐을 보이고 있었다. 압살롬의 음모는 실현의 시기가 무르익어 갔다.

Ⅰ. 그의 일당들이 채택한 집결지는 헤브론이었다. 

압살롬은 거기서 출생했다. 그의 아버지가 거기서 왕이 되었고 몇 해 동안 거기서 처리했다. 헤브론이 행정 도시임은 누구나 잘 알고 있었다. 그는 거기서 음모를 모의했다. 

아마 그의 관심사인 지파들의 세력강화는 결정적인 유다의 운명이 거기 있다고 생각했을 것이다.

Ⅱ. 그가 헤브론에 가서 친구를 초대하고 하나님께 예배한 것은 모두 가면이다. 

“압살롬이 왕께 고하되 내가 여호와께 서원한 것이 있으니 청컨대 나로 헤브론에 가서 그 서원을 이루게 하소서. 종이 아람 그술에 있을 때 서원하기를 만일 여호와께서 나를 예루살렘으로 돌아가게 하시면 내가 여호와를 섬기리이다” (7,8절). 

우리는 그가 그렇게 진실한 사람이 아님을 안다. 그런 맹세를 한 일이 없을 것이라는 것도 의심의 여지가 없다. 

살인과 폭동에 몰두하는 그는 자기 목적 달성을 위해서는 이런 거짓말도 양심의 가책을 받지 않는다. 

만약 그가 이런 맹세를 사실로 했다면 아무도 그를 논박할 자가 없을 것이다. 이 가면의 목적은 다음과 같다.

1. 그는 아버지를 떠나 헤브론에 가고자 함이었다. 

방랑 중에 압살롬이 아버지가 있는 성일 뿐만 아니라 사시는 하나님이 계신 예루살렘에 돌아오고자 사모했다는 소리를 듣고 다윗은 기뻐했을 것이다. 

하나님을 공경하기 때문에 그가 돌아왔다. 즉 지금까지 무관심하던 주께 예배하려고 돌아왔는지 그가 돌아와서 그의 서원했던 것을 이제 기억하고 그것을 실현하려고 했는지 알 수 없다. 만일 헤브론에서 그가 그 일을 하는 것이 기브온이나 시온에서 보다 적합하다고 생각하면 선왕은 그 장소를 반대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만사 뜻대로 되어 매우 기뻐할 것이다. 

얼마나 많은 부모들이 자기 자녀들에 대해서 우수한 사람이라고 믿고 있으며 지극히 적은 좋은 점에 기대를 가지며 비뚤어진 자녀들에게까지도 회개하면 새로와질 것이라고 바라는가를 알라. 속기 잘하는 착한 부모들은 얼마나 쉽게 자라고 있는 자녀들이 거짓된 신앙으로 조정하고 있는가를 알아야 한다. 

다윗은 압살롬이 주께 예배하려고 한다는 말을 듣고 매우 기뻐했다. 그래서 그는 곧 그를 떠나 헤브론으로 선선이 가게 했다.

2. 그를 따르는 유능하고 순수한 무리를 많이 얻었다(11절). 

그의 축제에 초대된 예루살렘의 유지들은 200명이나 되었다. 그들 가운데는 압살롬이 유랑 중에 품었던 음모를 전혀 모르는 순수한 사람들도 있었다. 

그는 그들을 자기 음모에로 이끌어 넣으려는 생각은 아직 없었다. 그것은 그들이 아직은 다윗에게 충직하는 사람들이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는 예루살렘 유지들이 압살롬의 모반에 관여하고 있으며 다윗은 그의 가장 가까운 측근들로부터 배반당했다고 민중이 믿을 수 있게 하려고 그들을 자기의 동료로 이끈 것이다. 이런 일은 선량한 사람들에게 처음 있는 것이 아니다. 이런 모반은 옳지 않은 일을 음모하는 자들에 의하여 흔히 사용되어 왔다. 

여기서 압살롬의 추종자들은 사탄의 함정을 모르기 때문에 그들 마음에 혐오를 느끼면서도 그런 일을 장려하고 거짓된 무리에게 맡겨 버렸던 것이다. 

종교는 엽마(stalkinghorse)처럼 약탈과 난동을 제압한다. 마치 우물터에서 어떤 사람이 종교에 감동된 것처럼 여기서는 압살롬의 추종자들이 위선자에 의해서 사탄의 깊이를 모르기 때문에 마음 속으로는 혐오를 느끼면서도 그 음모를 부추기는 데 빠졌다.

Ⅲ. 그의 계획은 모든 이스라엘 모든 지파들에게 나팔을 불면 자기가 임금이 되었다고 널리 전파하려는 것이었다(10절). 

첩자들에게 기쁨과 환호와 만족을 가지도록 경고하여 전국에 보내서 자신들은 새 왕을 위하여 무장한 사람임과 이 일이 당연하고도 선한 일임을 백성들에게 믿도록 했다. 

“압살롬이 헤브론에서 왕이 되었다”는 소식이 갑자기 퍼지자 어떤 사람은 다윗이 죽었다고 하고 어떤 사람들은 그가 왕위에서 물러났다고 추측하여 판단했다. 

그래서 모든 사람들은 압살롬이 출두할 것을 기다리고 있었다. 

어떤 사람들은 사건 진상을 즉시 납득했음인지 그의 조력자로 찾아와 압살롬이 보낸 첩자들의 생각을 증오했으나 그들 사상에 빠진 자들은 그에게 열성적으로 추종하려 했다. 

야심이 있는 사람은 그들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얼마나 끔찍한 술책을 쓰는가 보라.

정치 문제뿐 아니라 종교 문제에 있어서도 영마다 다 믿지 말고 그 영을 시험해 보라.

Ⅳ. 특별히 초대받고 이 일에 관련이 있었던 사람은 아히도벨이다. 

그는 두뇌가 명석하고 다윗의 가장 친한 친구요, 안내자요, 모사였다. “그가 곧 너로다. 나의 동료, 나의 동무요, 나의 가까운 친우로다”(시 55:13). “나의 신뢰하는 바 내 떡을 먹던 나의 가까운 친구도 나를 대적하여 그 발꿈치를 들었나이다”(시 41:9). 

다윗이 (밧세바 사건으로) 아히도벨을 역겹게 하니 그도 다윗을 대항했다. 그는 결국 추방되고 모든 공직에서 물러나 시골에서 쓸쓸히 지내고 있었다. 

다윗처럼 그렇게 훌륭한 수뇌와 아히도벨처럼 그렇게 낙후된 사람이 어떻게 오랫동안 마음이 맞을 수 있겠는가? 

현직 내각에 불만이 있는 정치인을 좋은 장수로 얻는다는 것은 압살롬에게 있어서는 불감청이언정고소원-금시발복이 아닐 수 없다. 

압살롬이 거짓된 공약으로 제사를 드리는 동안 이스라엘 각 지파 가운데 사람을 두루 보냈다. 

그의 마음은 야심에 가득 차 있었기 때문에 제사가 끝나도록 기다릴 수가 없었다. 음모 수행의 기회만 노리며 제사를 오랫동안 질질 끌었다.

Ⅴ. 그에게 가담된 일당들은 드디어 무시할 수 없게 되었다. 

사람들이 점점 압살롬에게로 몰려와서 무시할 수 없을 만큼 강한 음모단이 되었다. 

불만이 있는 자들과 걱정이 있는 자(그 사건이 옳고 선한 것이라는 선전을 들은 자)들은 자신뿐만 아니라 압살롬을 위해 관심 있는 자들을 수의 제한 없이 데려왔다. 

압살롬은 단순히 이런 책략이 야심 때문인가, 아니면 지배욕 때문인가, 또는 아버지에 대한 적의 때문인가, 아니면 감금 추방에 대한 복수심인가, 이런 책벌은 지나친 것이 아닌가. 그러나 일반적으로 왕관에 목적이 있는 것은 왕관은 머리에 쓰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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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명에 오른 다윗(삼하 15:13-23)

Ⅰ. 여기서 압살롬의 반란 소식이 다윗에게 전해진다(13절). 사건은 악화되었다. 

이스라엘 사람들의 마음은 언제나 지도자들에게 있다는 통념 때문에 민심이 압살롬에게로 갔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사실보다 더 불행해 보였다. 

그러나 다윗은 압살롬이 백성을 꼬드기는 데 사용한 술책들을 생각하고 더욱 괴로워했다. 

확실한 자신의 유리점을 살려 그의 술책을 좌절시키지 못했던 것을 후회했을 것이다. 

자기 추종자들의 마음에 확신을 넣어 주는 것이 왕자의 지혜다. 그들을 손에 넣었다면 그들의 심장도 능력도 손발도 모두 소유한 것이다.

Ⅱ. 다윗에게 주어진 경종과 그에 대한 해결 방안. 

다윗은 사랑하는 아들이 제멋대로 행동하다가 불법으로 배신하여 아버지에 대하여 반기를 들었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깜짝 놀랐을 것이다. 

그는 카이젤의 말을 잘 알았을 것이다. kaiv suv tevknon―즉 아들이란 무엇인가? 

부모는 자식에 대해서 너무 높은 지나친 기대를 가지고 키우지 말라. 높은 희망은 높은 절망을 가져온다. 

다윗은 상담하는 일을 하지 않았다. 자기 마음만 믿고 하나님만 의존했다. 예루살렘의 종말이 곧 다가왔다(14절). 

그는 용사로서 이해할 수 없는 이상한 해결책을 채택했다.

1. 참회자로서의 다윗.

그는 징계를 받을 때 복종하고 채찍을 드신 하나님의 손에 매어 달렸다. 그의 양심은 우리아의 사건을 회상시켰다. 그 죄악 때문에 네 집에 “재화를 일으키고”(삼하 11:11)라는 하나님의 말씀이 “그대로 내게 이루시니 내가 이 재화를 조절하거나 대적할 것이 아니라 오직 의로우신 하나님 앞에 복종할 것 뿐이다”라고 다윗은 스스로 생각한다. 

다윗은 불법자 압살롬 앞에서는 의인이지만 의로우신 하나님 앞에서는 자신을 참회하며 그의 의 앞에 복종했다. 그래서 그의 죄악에 대한 형벌을 달게 받았다.

2. 정치가로서의 다윗.

예루살렘은 큰 도시이기는 하지만 질서가 잡힌 곳은 아니었다. 시편 51편 18절에서의 다윗의 기도문 가운데 보면 “주의 은택으로 시온의 선을 행하시고 예루살렘 성을 쌓으소서.” 이것은 그 성의 성벽이 무너져 이를 수축해야 할 것을 의미한다. 

다윗이 가지고 있는 작은 병력으로는 너무 큰 일이라 수축할 수 없었다. 다윗은 대다수의 국민이 압살롬에게 빠져 있어서 다윗에게 진실로 응할지 그것이 의심스러웠다. 

그가 이 성벽을 수축한다면 특별히 압살롬의 농간에 걸려들지 않은 순수한 동료를 뺏을 수 있을 것이다. 

그는 예루살렘을 아끼기 때문에 전쟁터에서 동료를 구하거나 공격의 비극을 만들기를 원치 않았다. 

그는 성을 쌓는 것으로써 반란이 제압되기를 원했다. 선한 사람들은 자기가 고통을 당할 때 남이 당하는 고통을 생각한다.

Ⅲ. 예루살렘으로부터 급거 도피. 

그의 신하들은 그의 생각에 동의하며 성실하게 그를 따랐다(15절). 그래서 그는 그들의 충의심을 확인했다.

1. 그는 압살롬이 말과 병거를 타고 올 때 도보로 예루살렘을 피해 갔다. 

외모를 화려하게 꾸미는 사람은 언제나 동기도 좋지 않은 사람이요, 불의한 사람이다. 

이 장면을 보라. 반역자와 그의 종들은 말을 탔고 법적 권한이 주어진 임금은 걸어간다. “또 보았노니 종들은 말을 타고 방백들은 종처럼 땅에 걸어다니는도다”(전 10:7). 

그는 하나님의 긍휼의 손을 붙들기 위하여, 동료들과 추종자들에게 겸손을 보이기 위하여 함께 살고 죽자는 뜻으로 자기를 낮추었다.

2. 그는 가족을 데리고 갔다. 

위기의 날에서 그들을 보호하며 슬픔의 날에 그들을 위로하기 위해서였다. 

가장은 언제나 갑작스런 재난에서 가족을 돌보아야 한다. 그는 10사람의 첩들을 집지키라고 남겨 두었다. 

그들은 여자이니 정상 참작하여 살인자나 강탈자들이라도 그들에게는 어떤 피해도 주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해서였다. 그러나 말씀대로 이루시는 하나님은 이들을 조정하셨다.

3. 그는 경호원과 방백들을 데리고 갔다. 

브나야의 지도를 만든 그렛 사람과 블렛 사람들 그리고 잇대의 지도를 받는 가드 사람들과도 동반했다. 

그를 따르는 600명은 모두 블레셋 출신들이었다. 그들은 모두 유대교를 신봉하는 자들로서 다윗의 덕담과 경건성에 감화된 사람들이다. 

다윗은 그들로 자신을 경호할 수 있는 군대를 편성했고 그들은 열심히 따랐다. 

다윗의 아들에게서는 로마의 백부장(눅 10:9)같이, 가나안 여인처럼(마 15:28) 그런 위대한 믿음을 찾아 볼 수 없었다.

4. 그를 따르는 무리 중에 많은 사람이 너무 멀리 걸었기 때문에 잠간동안 정지할 필요가 생겼다.

“왕이 나가매 모든 백성이 다 따라서 벧메르학에 이르러 머무니”(17절). 

그는 아무에게도 강제로 하지 않았다. 그러나 압살롬은 그를 따르는 자들에게 억지로 가게 하고 곧 좋아질 것이라고 강권적인 언동을 했을 것이다. 

그리스도는 아무에게도 원조를 청한 일 없다. 다만 지원한 사람들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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