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05.11 작성자 : 양시영
제   목 : 왕상20.[Q이 손수 지휘하시는 전쟁!!]아람 벤하닷-북이스라엘 아합간1,2차 전쟁_선지자의 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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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상20장..((오직구주와함께!!))주께서내길예비하시네......[200.달고오묘한그말씀] [255. 너희 죄 흉악하나] [263. 이 세상 험하고] [ 273. 나 주를 멀리 떠났다] [274. 나 행한것 죄뿐이니] [278. 여러해동안 주 떠나].[342.너시험을당해범죄치말고] [430.주와같이길가는것] [254.내주의보혈은] [275. 날마다 주와 멀어져] [279. 인애하신 구세주여] [280. 천부여 의지 없어서]   [282. 큰 죄에 빠진 날 위해].벤하닷2세--사탄마귀 패턴임..엘리야(아합-아하시야), 엘리사(여호람-)   

@@므깃도에서 연결되는 주요도로들...  1)욕느암  두로 시돈//2)나사렛  하솔 게네사렛 단 가이사랴빌립보 헬몬산 다메섹//3)다아낙 도단 사마리아 세겜-->(족장도로)// 4)벧산 데가볼리


##오므리 왕조 통치기간, 44년(오므리,12년-->아합,22년.BC873-852) -->아하시야,2년.BC852-850)-->여호람, 8년.BC849-841) :::  BC885-841 

----->아람 벤하닷1세(BC900-860....남유다 아사왕은 [주께 몯지않고]은금을 벤하닷1세에게 주어서 북이스라엘 바아사의 라마 건축을 좌절시킴), 벤하닷2세(BC860-841...[당시 강성해지고 있던 앗수르 살만에셀에 대항하기 위해 벤하닷2세는 32국동맹 결성해둔 상태에서!!..북이스라엘 아합에게 백기투항하여 수하에 들어올것과 왕과 신하들 집에게서 발견되는 모든것에 대해 강탈 허용할것 등, 가중된 과다한 요구 결과, 두차례 대전 치르고 모두 전패..)....아람 벤하닷2세는, 두 차례 패배후에도 길르앗라못 반환 미루고 있었고...한편, 신앗수르 살만에셀3세의 남하를 저지하기 위해 맞선 카르카르 전쟁에 (북이스라엘을 포함) 총11개 연합군 결성하여 대항, 승리(BC.853), 그럼에도 여전히 길르앗 라못 반환 미적거림때문에 자의적 탈환 위해 원정나온 아합-여호사밧 군대를 맞아 승리, 이 전쟁에서 아합은 전사하게 됨..

::::: 아합 통치 시기에 아람의 벤하닷(2세)과 있었던 전쟁은 총 3차례였다. 

---첫 번째는 사마리아에서 붙은 전투였고, 아람이 패했다(20:1-21). 

---두 번째는 아벡에서 일어났으며 아람이 역시 패했고 벤하닷까지 사로잡혔었다. 하지만 아합은 벤하닷(2세)을 살려두고 그와 친선조약을 맺어, 이스라엘에 후환거리를 만든다. ---세 번째는 길르앗 라못 전투이고, 아합이 전쟁 중에 전사한다(22장). :::: 아벡에서의 두번째 승리 거둔후, 제멋대로 벤하닷2세와 화친 맺고(길르앗라못 반환조건 + 아람 수도에 아합대로 조성) 방면해 줌에 대해 (아합이 벤하닷2세 대신 죽게되리라는) 선지자의 규탄/경고을 들은 직후((이것은 마지막으로 주님의 심장 터지기 직전임을 의미!!---회개의 마지막 기회를 놓치지말고 주 이름 부르라 하고 계심이었지만 육으로 반응하고만다)), 20장과 21장 사이에 나봇의 포도원 사건이 일어나고 있음..

.......앗수르의 [부왕 아슈르나실팔2세의 영토 확장 원정 정책을 이어받은]  살만에셀 3세의 원정 침입에 대해, 벤하닷2세가 주도하여 이끄는  아람소국연합10개국(벤하닷2세)-북이스라엘(아합)-애굽 연합군 간에 [시리아 베카 계곡]카르카르 대전이 BC853에 발생하게 되는데....이때 아합은 [예후를 군대장관 삼아] 병거2천대, 병사1만명을 파견하여 승전에 일조했다는 기록이 남아 있다.....이후, 아벡 전쟁에서 패한바 있는 벤하닷2세가 친선 맺는 조건으로 아합에게 돌려주기로 약속했던  길르앗 라못을 돌려주기를 지체하자 길르앗 라못을 되찾는 전쟁을(여호사밧 왕과 함께 )나섰고 이때 아합은 전사하게 된다....[그러나, 오므리왕조의 여호람을 죽이고 등극한 예후는 신앗수르 살만에셀3세에게 조공하는 조공국으로 전락하고만다..]((쿠르크 석비))


===아람과 이스라엘의 싸움

.....이 시점은, [이전과는 다르게 영적분위기가 다소 달라졌음을 느낄 수 있다...이세벨의 표독하고 사납기 그지없는 독설/저주/위협도 사그러든 느낌 + 기근은 다름아니라 주님의 심판이었음을 수긍하고 있는 아합..등등] 엘리야의 갈멜산 승리의 영향으로 인해 분명히 다소 여호와 신앙 견지하는 이들에 대해 어느정도 약간의 여호와신앙 활동에 대해 심정적 여지/호의를 보이던 시점(선지자의 무리가 나오고 있고, 여호와께서 보내신바 무명의 선지자들의 도음을 받아서 아람 벤하닷2세와의 싸움에서 2차례나 승리하고 있었다)....허나, 대적 마귀사탄은 그대로 두고 볼 수는 없었다.

.....배경>아람 벤하닷2세와의 전투는 2차례(BC856, BC855)...길르앗라못 반환 약속 후 3년 지난 다음에도 길르앗 라못 반환을 미적거리자 BC.852년에는 더 이상 기다리지않고  직접 정복원정에 나선다(여호사밧과 함께), 바로 거기서 전사했다 ...그 사이 BC.853년에는 (아람 벤하닷2세-이스라엘 아합 및 기타 30개 소왕국 연합 3만5천병력과 신앗수르 살만에셀3세의 레반트[=동부지중해의 비옥한 초승달 지역] 진출을 1세기나 저지했던 카르카르전투에서 참여하여 승리에 주도적 역할을 담당하기도 하였다..

..... 32 소국연합동맹군을 거느린 벤하닷2세의 남하 침공은 (**태양신 하다드의 아들**) 아람 왕 벤하닷이 사마리아 성을 포위하면서 시작되었다. 그는 곧장 포위한 성을 무력으로 점령하려 들지 않았다. 아무런 저항- 화살 한촉 허비됨- 없이 아합이 스스로 자포자기하여 성문 열기를 바라며 단계적 고압적 자세로 은근히 겁주면서 자중지란에 휩싸이기를 기다렸다가 일거에 전격 정복 작정하고 있음을 눈치챈 바, 이 전술은 극도의 두려움과 좌절로 이스라엘 왕 아합의 폐부를 깊숙이 파고들었다....점점 더 불안-좌절감 확장시키면서 공포로 마비되게 하려는, 마귀사탄의 전형적 전술이다!! ....(겹겹이) 포위된 성안에 갇힌 아합은 승산 없어 보이는 싸움을 막아보고자 자신의 모든 것을 내려놓기를 결단했던듯하였으나 이런 그의 마음을 간파한 벤하닷은 한걸음 더 나아가 더 많은 요구 조건을 가중하여 요구하고 있다....그런데!!, 돌연히!! 아합은 [그 자신과  백성들, 곧 일찌기 살아계신 여호와의 말씀 능력을 경험한 바, 주님께 속한 백성들에게 닥칠 환난을 염두에 떠올렸던 것일까.....죽으면 죽으리라, 그러나 그전에 마지막으로 장로들의 총의를 들어보리라는 결연한 의지로!!] 백성의 장로들을 소집하여 의논하고 있다...

......오직!! [잠4:23...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라]  ... [잠8:17... 나를 사랑하는 자들이 나의 사랑을 입으며 ((목숨의 마지막 호흡만 남은것같이!! --주 이름 부름!!, 경각에 달린 심정의 절박감으로!! 끝까지 유일무이한 절대적 구원 소망이시기에)) 나를 간절히 찾는 자가 나를 만날 것이니라] .... [시105:1-7....1   여호와께 감사하고 그의 이름을 불러 아뢰며 그가 하는 일을 만민 중에 알게 할지어다   2   그에게 노래하며 그를 찬양하며 그의 모든 기이한 일들을 말할지어다   3   그의 거룩한 이름을 자랑하라 여호와를 구하는 자들은 마음이 즐거울지로다   4   여호와와 그의 능력을 구할지어다 그의 얼굴을 항상 구할지어다   5-6   그의 종 아브라함의 후손 곧 택하신 야곱의 자손 너희는 그가 행하신 기적과 그의 이적과 그의 입의 판단을 기억할지어다   7   그는 여호와 우리 하나님이시라 그의 판단이 온 땅에 있도다 ---시105:4... 여호와와 그의 능력을 구할지어다, 그의 얼굴울 항상 구할지어다!!]

.......[삼상15:23...이는 거역하는 것은 점치는 죄와 같고 완고한 것은 사신 우상(邪神 偶像)에게 절하는 죄와 같음이라."]

....1. ((신실-참 Q 말씀[다바르]을 --로고스/레마를 거역하는(=불순종) 것은 점치는 죄와 같다. ...하나님은 점치는 것을 가장 싫어하시기에 신접한 자[모든 무당]와 점치는 자[사주팔자 등 사탄마귀에게 속한 사악한 방법으로 길흉 예측코자하는자]들을 죽여 이 땅에서 멸절하라고 하셨다.(신 18:9-10).....왜냐하면 하나님을 믿는 자들은 영생하시는 참 하나님께 직접 아룀이 마땅하며 친히 믿음으로 나아가 들을수 있고, 꼭 필요하다 여기신다면 반드시!! 친히 다 일러주실 것이기에 구태여 미래를 미리 알고자 할 필요가 없는데...(그냥) 어떤 일이 어찌될지 미래를 앞당겨 알아보고자 점치는 행위는 하나님에 대한  불신을 의미하기에, 점치는 것은 하나님을 거역하는 것, 즉 하나님의 뜻에 불순종과 동일한 죄인 것이다......2. 고집부림은 우상숭배 그자체이다!!....멸절심판의 곁길로 나아간바, 육신과 자아로 행함, 곧 사탄마귀 짝하여 진리의 Q 그분 말씀 거절함이니...완고한 것은[=영적 시력이 비정상인데도 그대로 방치하고 속임-기만-미혹-망녕되이 행함 인해 그 결과 Q인지하는 영안이 닫혀짐 선택 인해 아둔/우둔하여!! 명민하게 깨닫고 바르게 걷고자 하는, 깨어있는 마음을 부러 불식하고 그저 자기고집 그대로 진행함의 악순환 가운데 빠짐...이는 우상승배...곧, 사신 우상에게 절하는 죄와 같다. ... 여기서 사신 우상 (邪神 偶像)에게 절하는 것은 사악한(evil) 신을 섬기듯 우상에게 절하는 것을 의미한다. ...우상은 무능무력의 허상/허무/허망 그자체..우상 섬김은 (오해함으로 상처받아 닫아버린 마음-입, 진리의 Q 말씀에 대해 등돌린바) 마음이 완고해서 그런 것이니, 오직 주 이름 부름으로써 주님과 하나되라. ... 

====[대하16:9... [대하16:7-9...[7] 그 때에 선견자 하나니가 유다 왕 아사에게 나와서 그에게 이르되 왕이 아람 왕을 의지하고 왕의 하나님 여호와를 의지하지 아니하였으므로 아람 왕의 군대가 왕의 손에서 벗어났나이다   [8] 구스 사람과 룹 사람의 군대가 크지 아니하며 말과 병거가 심히 많지 아니하더이까 그러나 왕이 여호와를 의지하였으므로 여호와께서 왕의 손에 넘기셨나이다[9] 여호와의 눈은 온 땅을 두루 감찰하사 전심으로 자기에게 향하는 자들을 위하여 능력을 베푸시나니]..오직 주 예수님의 열정 주소서!! 십자가에서 터져버릴정도로!! 성도된 우리 각자를 사랑하사 그토록!! 보고싶어하시는 영생의 유일무이한 신랑 주 예수님이여!! 순전-온전-완전-순결하신 그리스도의 심장으로 주님과 하나된 몸 주의 교회를 사랑하도록 오늘 이끄소서!! ...주 임재 앞에 선, 나와 아내, 인영-진하-시온-인혜를!! 시공 초월하사 인도하시는, 완전하신 우리 주님, 이 말씀으로, 주 보혈로 덮나이다, 주님여, 한량없는 은혜와 긍휼 베푸시고 인도-지도-양육/훈련-능숙/숙달되어 주와 하나 됨 이루소서!! 오직 주님의 긍휼!!..성결!!

........한 마디로 아사가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 아람왕의 도움으로 북이스라엘의 침공 문제를 해결한 것이 잘못이라는 지적이다. 

아사왕 제 36년에 있었던 사건...북이스라엘왕 바아사가 남 유다를 치려 올라와 예루살렘 가까운 라마에 성을 건축하려 했다.... 북 이스라엘 사람들이 유다로 왕래하지 못하게 하는 것이었다....(백성들의 마음이 아사왕에게 빼앗겨 남 유다로 망명하는 것을 방지하려 했다.).. 그러자 아사왕은 여호와의 전과 왕궁 곳간의 은금을 아람왕 벤하닷에게 보내 조약을 맺었다....북 이스라엘과 아람 나라가 맺은 조약을 파괴시키고 오히려,, 아람이 남유다를 돕도록 만든 것이다....은금이 탐이 난 벤하닷이 아사왕의 말을 듣고 군대를 보내 북이스라엘 성읍들, 곧 이욘, 단, 아벨마임, 납달리까지 모든 국고성을 집중 공격했고 이로 인해, 북이스라엘 왕 바아사는 라마를 건축하던 일을 포기했으며...바아사가 성 건축 공사를 중단하자 아사왕은 라마를 건축하던 자재를 가져다가 게바와 미스바를 건축했다....아사왕의 계획이 완전 성공한 것이다.  --- 또한 12절에 보면 아사가 왕 제 삼십구년에 발에 병이 들어 위독하게 되었으나 여호와 하나님께 구하지 않고 의원들에게 구했다고 한다.

왜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았다가 선지자의 책망을 받았을까?  ... 왜 이렇게 안타깝게 되었을까?

이것 때문에 7절의  선지자 하나니의 경고대로 (다윗의 아람 정복 이후 계속 신하 조공국이 된 상태, 곧 이스라엘 향한 침략도발은 엄두도 낼 수 없었던 상태였는데, 이는 진실로!! 여호와 사바오트, 엘샤다이 전능 하나님 이름의 임재가 친히 방패요 보호자 되심이었다..) 아람왕의 군대가 왕의 손에서 벗어나고,  9절의 말씀대로 많은 전쟁이 발발하게 되었다. 오래 동안 지속되었던 평화를 잃어버린 것이다.  그리고 그 다음해인 아사 39년에는 발에 병이 들어도 하나님께 구하지 않음 인해 결국 죽고 말았다.

---왜 적은 수의 적이 침공했을 때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아서 나라에 평화가 사라지고, 병이 들었을 때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아서 죽고 말았을까?

안타깝게도 이것은 아사왕의 [주님 신뢰함은 끝까지!! 유일무이하신 그 하나님을 죽는 순간까지!! 하나되신 그분으로 함께 끝까지 살아감을 추구하여 나아감!!!...이것이야말로 주님 바라기의 삶인바.....아니, 난 여기까지만~하고 그만두었던] 믿음의 한계라고밖에 말할 수 없다.

정말 절박할 때는 온 마음을 다해 하나님을 찾았지만, 평화가 오고, 인간의 힘으로 해결 가능해 보이는 별로 심각하지 않는 문제가 닥쳤을 때는 하나님을 찾고 의지하지 않았다.

그러나 9절 말씀대로 하나님은 전심으로 자기를 향하는 자를 위하여 능력을 베푸신다.

여기에서 ‘전심’으로란 어떤 문제를 만나도 하나님을 찾고 의지하는 것을 말씀한다. 하나님은 그런 사람에게 능력을 베푸신다. 적당히 내 힘을 의지하면 하나님의 능력이 없다.

아사 왕만 아니다. 많은 성도들이 같은 실수를 한다. 

---백만 대군 같이 자기 힘으로 도무지 할 수 없는 적이나 문제를 만나면 하나님을 찾고 의지한다. 그런데 그렇게 심각하지 않는 문제, 인간적인 방법으로 해결 가능해 보이는 사소한 문제를 만나면 하나님을 찾고 기도하고 의지하지 않고 인간적인 방법으로 해결하려고 한다. ---흔히 심각한 문제를 만나면 새벽 기도를 하고 그렇지 않으면 중단해버린다. 

그래서는 결코 안된다!!....어떤 일을 만나도 하나님을 의지해야 한다. 그러므로 일평생 매일 새벽을 깨우자. 그렇게 항상 겸손하게 하나님을 의지하자.

쉬운 일이라고 기도하지 않고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는 것은 올바른 태도가 아니다.  그것은 전심으로 하나님을 찾고 의지하는 것이 아니다.   큰 일이나 작은 일, 쉬워 보이는 문제나 어려운 문제, 급박한 일이나 여유가 있는 일, 성도는 어떤 일을 만나든 전폭 하나님을 의지해야 한다.  ...*만약 하나님을 의지하지 못해서 하나님의 책망을 받았으면 어떻게 해야 하나? .... 철저히 회개하고 돌이켜야 한다.!!! 아사왕은 그렇지 못했다. 오히려 화는 내고 그 말을 한 선지자를 감옥에 가두어버렸다. 아사왕은 하나님의 책망 앞에 자신의 행동이 죄였음을 인정하지 않았던 것이다.(합리화) 이것은 교만 , 고집(완고함)이다. 정말 심각한 문제다. 그러면 하나님과 멀어진다. 하나님의 보호, 은혜, 사랑, 건강주심, 평화, 축복, 친밀 교제에서 멀어진다. --- 크고 작음에 상관 없이 하나님을 의지하자. 그렇게 하지 못해서 하나님의 책망, 징계, 환난이 생기면 겸손하게 회개하자.


1.  아람의 벤하닷 왕이 그의 군대를 다 모으니 왕 삼십이 명이 그와 함께 있고 또 말과 병거들이 있더라 이에 올라가서 사마리아를 에워싸고 그 곳을 치며

......@@예루살렘에서 다마스커스 지도상 이격거리 250km ::예루살렘--(74)--사마리아-(146)--다마스커스@@

2.  사자들을 성 안에 있는 이스라엘의 아합 왕에게 보내 이르기를 벤하닷이 그에게 이르되

3.  네 은금은 내 것이요 네 아내들과 네 자녀들의 아름다운 자도 내 것이니라 하매

4.  이스라엘의 왕이 대답하여 말하기를 내 주 왕이여 왕의 말씀 같이 나와 내 것은 다 왕의 것이니이다 하였더니

5.  사신들이 다시 와서 이르되 벤하닷이 이르노라 내가 이미 네게 사람을 보내어 말하기를 너는 네 은금과 아내들과 자녀들을 내게 넘기라 하였거니와

6.  내일 이맘때에 내가 내 신하들을 네게 보내리니 그들이 [기존 명령 어김에 대한 가중으로서]네 집과 네 신하들의 집을 수색하여 네 눈이 기뻐하는 것을 그들의 손으로 잡아 가져가리라 한지라

7.  이에 이스라엘 왕이 나라의 장로를 다 불러 이르되[소집하여 상의한바 -- Q의 나기드 됨의 인정 행위로 보고 계심] 너희는 이 사람이 악을 도모하고 있는 줄을 자세히 알라 그가 내 아내들과 내 자녀들과 내 은금을 빼앗으려고 사람을 내게 보냈으나 내가 거절하지 못하였노라

8.  모든 장로와 백성들이 다 왕께 아뢰되 왕은 듣지도 말고 허락하지도 마옵소서 한지라

9.  그러므로 왕이 벤하닷의 사신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내 주 왕께 말하기를 왕이 처음에 보내 종에게 구하신 것은 내가 다 그대로 하려니와 [가중처벌]이것은 내가 할 수 없나이다 하라 하니 사자들이 돌아가서 보고하니라

10.  그 때에 벤하닷이 다시 그에게 사람을 보내어 이르되 사마리아의 부스러진 것이 나를 따르는 백성의 무리의 손에 채우기에 족할 것 같으면 신들이 내게 벌 위에 벌을 내림이 마땅하니라 하매

11.  이스라엘 왕이 대답하여 이르되 갑옷 입는 자가 갑옷 벗는 자 같이 자랑하지 못할 것이라[--길고짧은것은 대어봐야한다..한바탕싸워 겨뤄보자!!] 하라 하니라

12.  그 때에 벤하닷이 왕들과 장막에서 마시다가 이 말을 듣고 그의 신하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진영을 치라 하매 곧 [사마리아]성읍을 향하여 진영을 치니라

13.  ○한 선지자가 이스라엘의 아합 왕에게 나아가서 이르되 여호와의 말씀이 네가 이 큰 무리를 보느냐 내가 오늘 그들을 네 손에 넘기리니 너는 내가 여호와인 줄을 알리라 하셨나이다

14.  아합이 이르되 누구를 통하여 그렇게 하시리이까 대답하되 여호와의 말씀이 [Q께 올인한/순결한/숙련된 신부-영적 파수꾼-볼침번들]각 지방 고관의 청년들로 하리라 하셨나이다 아합이 이르되 누가 싸움을 시작하리이까 대답하되 왕이니이다

15.  아합이 이에 각 지방 고관의 청년들을 계수하니 이백삼십이 명이요 그 외에 모든 백성 곧 이스라엘의 모든 자손을 계수하니 [남겨두신자로 계수된]칠천 명이더라

......뭔가 뇌리에 번뜩!! 떠오르는가,  눈치챘는가..기드온과 함께 싸운 300용사(Q이 손수 참여하시는 전쟁엔 숫자의 많고적음은 아무 문제도 되지 않는다!!)+ 남은자7천명..주여, 영광받으소서!!

16.  ○그들이 정오에 나가니 벤하닷은 장막에서 돕는 왕 삼십이 명과 더불어 마시고 취한 중이라((사탄마귀와 쩍한, 불신세상의 전형적인 방탕-방심-자고))

17.  [아쉽다!!, 분명히!! 아합이 선공하되+선봉에 서라! 하신, 최상/최선의 말씀을 거기까지는 깨달아 순종하지는 못하고 있음--순종/회개의 달고 오묘한 말씀 체득 기회 주셨는데!!, 뒤로 빠졌다!!]각 지방의 고관의 청년들이 먼저(!!) 나갔더라 벤하닷이 [그 움직임을 척후-감시자로부터 보고받고]정탐꾼을 보냈더니 그들이 보고하여 이르되 사마리아에서 사람들이 나오더이다 하매

18.  그가 이르되 화친하러 나올지라도 사로잡고 싸우러 나올지라도 사로잡으라 하니라

19.  각 지방 고관의 청년들과 그들을 따르는 군대가 성읍에서 나가서

20.  각각 [필사적으로, 전심전력 집중하여, 철저히/치열하게- 남김없이/포로 없는 멸절 명령따라] 적군을 쳐죽이매 아람 사람이 도망하는지라 이스라엘이 쫓으니 아람 왕 벤하닷이 말을 타고 마병과 더불어[섞여 엄폐받으며] 도망하여 피하니라

21.  [이에!!--그제서야]이스라엘 왕이 나가서 말과 병거를 치고 또 아람 사람을 쳐서 크게 이겼더라

----교만은 다름아니라, 하나님의 주신 청지기의 자리를 벗어나서 자신이 주인 되는 삶... 하나님께서 아담에게 에덴 동산을 맡기셨을 때, 에덴의 관리자인 청지기/나기드로 맡기신 것인데 아담이 하나님처럼 주인이 되려고 했을 때, 아담은 범죄하고 하나님으로부터 떠나게 된것이니... 하나님께서는 교만한 자를 낮추시는 분이시기에... 어쩌면 절대 권력자가 망하게 되는 것은 하나님께서 교만한 자를 낮추시기 떄문일 것이다.

----아람과의 전쟁 치르기 전에 [엘깁보르-아비르-트수르이신] 여호와 사바오트 하나님꼐서 한 선지자를 보내 아합에게 승전을 약속하고 계셨다.((이루말할 수 없는 전적인 은혜!!))... 또한 아합이 묻는 질문에 답하시며 전투 전략을 세세히 알려주고 계셨다. 아합은 말씀에 따라 (실은 그 자신이 직접 선봉에 서서 진퇴 신호를 친히 줌으로써 공격개시 명령내리도록 원하셨음을 기억하라) 지방 고관의 청년들을 앞세워 명령을 따라 그대로!! 선제적으로 먼저!! 아람을 공격하게 하는데.... 아람 왕과 동맹국의 왕들은 술에 취해 있다가 불시의 공격을 받고 도망치게 되고, 아합은 이에 손수 출정하여 아람을 크게 격파하게 되었으니... 승전으로 하나님의 능력과 신실하심이 또 증명되었다.

---이스라엘과 아람의 첫 번째 전쟁(II)(13-21)

우리의 생명과 마찬가지로 우리의 모든 소유와 능력도 하나님께서 주신 선물임을 꼭 기억-명심해야할지니... 인생을 제대로 아는 사람은 겸손하게 살 수밖에 없는바,. 겸손은 모든 것을 소유하시고 다스리시는 하나님에 대한 철저한 신앙에서 나오기 때문....성도는 자신의 소유와 능력으로 인해 교만하지 않고 하나님께서 모든 것의 주인이심을 반드시 인정해야 한다.... 주로 인해, 주와 함께 주 영광 나타냄인바, 사생결단으로 세상을 이기고 정복하라-주예수이름으로 사탄을 꾸짖음으로써 멸하라-하셨음을 명심하라...

(1) 승리를 약속하신 하나님(13-14).....벤하닷은 아합이 ‘전쟁이나 끝내고 자랑하라’고 전언을 듣고서는, 이에 분개하여 사마리아를 향해 공격 준비를 명했다(11-12). 그런데 이때 사마리아 궁에서는 한 선지자가 아합 앞에 나아왔다..... 13절 원문에는 ‘보라!’라는 감탄사가 문장 맨 앞에 나와, 선지자의 등장은 그야말로!! 전혀 뜻밖의 일임을 나타내준다..... 당시 여호와의 선지자들이 이세벨에게 죽임 당했고(18:4,13), 엘리야는 혼자만 남았다고 외로워하고 두려워하지 않았던가(19:10,14).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엘리야나 이 선지자 외에도 그의 주권적 계획 하에 또 다른 선지자(35), 미가야 선지자(22:8), 오바댜가 굴에 숨겨둔 100명의 선지자들(18:4) 등을 보호하고 계셨다. .... 그 선지자는 여호와의 말씀으로 이스라엘의 [주께서 이미 이루어 놓으신] 승리를 아합에게 꼼꼼하게 전하였다. 이때 사마리아를 향해 진영을 갖춘 아람 군대는 “큰 무리(또는 군대)”였다(13). 본문에 아람 군의 수는 언급되지 않았으나, 이듬해에 아람이 다시 이스라엘을 공격했을 때 보병이 10만 명에 달한 점을 참고하면(29) 이번 아람의 병력 또한 10만 명 내외였으리라... 하나님께서는 이 큰 군대를 아합의 손에 넘기겠다고 약속하고 계심이었다. 아합은 하나님의 승전 예고에 어리둥절하여 대체 누구를 통해 승리를 주실지.... 누가 싸움을 시작할지 물었다. 각 지방의 고관 청년들을 통하여, 7천명 이스라엘 백성이 선제공격으로 싸울것을 지시하셨다. (이와 같이 오늘 하나님께서 아합처럼 우상을 숭배하고 악을 행하는 자에게 승리를 약속하신 것은 참으로 놀라운일이다. 이 일에는 이스라엘에 대한 그의 언약적 사랑과 긍휼이 깃들어 있으니.... 하나님께서 승전의 기적을 행하시는 목적은 가뭄이나 갈멜 산 사건과 마찬가지로 그가 여호와인 것을 아합과 이스라엘이 깨닫도록 하는 데 있었다(13; 18:36). 그들이 하나님께 되돌아오기를 바라시기 때문이다. 

(2) 이스라엘의 승리(15-21)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의 적은 수를 이용하여 큰 무리의 아람을 이기게 하실 예정이었다. 아합은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대로(14) 각 지방의 고관 청년들을 소집했고... 이들은 모두 232명으로 적은 수였으며, 이들 외에 소집된 이스라엘 백성은 7천 명.... 이들은 “이스라엘의 모든 자손”(15)으로 지칭되었으나, 이는 백성 중 20세 이상으로 전쟁에 나갈 수 있는 용사의 모든 수가 아니라 이번 전투에 대표로 소집된 용사의 수를 나타내는데, . 이 숫자는 문자적으로 7천 명 또는 상징적인 수로 볼 수도 있겠다. 7천이라는 수는 하나님께서 남겨두신 ‘바알에게 복종하지 않은 자들’(19:18)의 수와 일치하여, 그들이 하나님의 준비하신 자들임을 암시하고 있으니 말이다. 적군의 수에 비해 턱없이 작은 이스라엘 군의 규모는 하나님께서 전쟁을 승리로 이끄는 데 병사의 수나 말과 병거의 수가 문제가 되지 않음을 함축하고 있다. 이는 사사 시대에 하나님께서 바락에게 시스라 군대에 맞설 용사로 두 지파에서 1만 명을 소집하라고 지시한 데에서도 나타난다(삿 4:6). 이번 아람과의 전투에서 선두에 설 232명의 청년의 수효 또한 사사 시대에 미디안에 대항한 기드온의 용사 300명을 떠오르게 한다. 당시 세 지파에서 소집된 32,000명 중 1만명 만이 참전하기 위해 남았으나, 하나님께서는 그들도 많다고 하셨고, 결과적으로 기드온과 300명만으로 미디안을 상대하여 대승을 거두게 하셨다(삿 7장).   .... 이스라엘 군대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아람에게 큰 승리를 거두는데, 이스라엘은 정오에 232명의 고관 청년들을 먼저 출정시켰다. (그때 벤하닷은 동맹국 왕들과 함께 술에 취해 있었다. 하나님께서는 이처럼 대적들이 허술한 틈을 공략하셨다.)  벤하닷은 이스라엘의 움직임을 보고 받고, 군사들을 보내 무슨 일인지 알아보게 하였던바, 그들은 사마리아 성에서 사람들이 나와 아람 진영을 향해 오고 있다고 보고하였다. 그들이 본 자들은 선두에서 진격하는 232명의 청년 무리였을 것이다(17). ... 벤하닷은 이스라엘이 평화를 위해(“화친하러”) 나오더라도 사로잡고, 전쟁을 위해 나오더라도 사로잡으라고 명하고 있었다(18). “화친”을 언급한 것을 보면 벤하닷이 청년 무리를 항복을 전하러 오는 아합의 사절단으로 오인한 것으로 유추할 수 있다. 그는 술에 취한 상태였으므로 판단력이 흐려 어떤 상황인지 제대로 파악할 수 없었다. 한편, 적군을 사로잡으라는 벤하닷의 두 명령 원문에 ‘산 채로’라는 말이 각각 나와 강조되었다(18). 벤하닷이 그들을 왜 생포하려 했는지 이유는 설명되지 않았으나 아람의 병력 규모가 이스라엘과 비할 수 없이 컸으므로, 이스라엘과 혈전을 벌이지 않아도 그들을 쉽게 제압할 수 있을 것이라 예상했던 것으로 보이며, 결국 생포하라는 명령은 그의 방심과 과시욕에서 나온 언사였다. 한편 이스라엘 군대는 각 지방 고관의 청년들이 선두에 섰고, 나머지 7천 명의 병사가 뒤따라 나왔고,. 청년들과 나머지 이스라엘 용사는 일대일로 적군을 맞닥뜨려 그들을 무찔렀다. ....이스라엘 왕 아합은 힘없고 굴욕을 참아야 하는 왕으로 등장했으나, 마지막은 출정하여 용맹스러운 활약을 펼치고 승리하는 왕으로 기록되고 있다. 아합은 벤하닷 군대의 말과 병거를 치고, 아람 사람을 큰 격파로 격파하며 대승을 거뒀으니.... 이스라엘이 대승을 거둠으로써 승리를 약속하고 예고하신 여호와의 말씀(13)이 성취였다. 여호와의 말씀은 사마리아 전투 전체(1-21)의 구조상으로도 단락 중간 즈음에 나와 벤하닷과 아합의 상황을 반전시키는 전환점이 되고 있다. 하나님께서 오늘 이스라엘에게 허락한 승전은 이스라엘 군대보다 열 배 이상 많은 군대를 상대하여 얻은 승리였으며... 하나님께서는 이와같이 인간의 계산으로는 불가한 일을 성취하심으로써 그의 전능함을 이스라엘과 열방에게 나타내셨다. 하나님께서는 승전 약속의 성취를 통해 아합과 이스라엘이 그를 “스스로 있는 자”(출 3:14), 이스라엘과 언약을 맺은 “여호와”임을 깨닫기 바라셨다(13). 앞서 갈멜 산에서 엘리야와 바알 선지자들의 대결을 지켜봤던 백성들은 하나님의 불의 응답에 놀라 그가 참 하나님이심을 고백했었다(18:39). 그러나 오늘 전쟁의 승리를 경험한 아합이나 이스라엘 백성의 입에서는 [아직도!!] 하나님을 여호와로 고백하는 내용이 기록되지 않아 긴장감을 주고 있다.

===아람 군대의 두 번째 공격

.......(오직) 그분의 백성 북이스라엘을 위하여!! 아합을 (참아주시며) 긍휼 베풀고 계심!!....거듭난자로서 참되게 믿는 그대가 해야할 바란!!..***가라-->힘 기르라/차곡차곡 준비하라/점검하라-->경계하여 (깨달아) 알라/살피고 주님 명령 기다리라((거듭난자로서의!! 그대 몸이 기억하여 주님 명령 수행에 자연스러워지도록까지 훈련하라!!))***그대 사는 목적이 진정 무엇인가...진짜 [천국의] 실력자들은 숨겨져 있을 수 있음을 알라...(엘리야만 드러내고 계셨다) 100% 옳지는 못한 사람이 바로 나이기에!!, 화친했다고 여긴(착각!!) 누군가가 브레이크를 걸어올 때, (주님께 치열하게 + 꼼꼼이/전심의 신뢰로 교통함 안에서 여쭈며!!) 다시 한번 더 잘 살펴보라....주님이 일하고 계심일 수가 있음을 떠올리고...오직 주님이 이렇게 하라(은혜 받기 위해, 마음을 부드러이 하여 주이름 부르고 회개하라-->옮기라, 배우고 익히라..)하시는 그대로 행하기를 배우라... ((여리고성과 비슷한 패턴!!))

22.  ○그 선지자가 이스라엘 왕에게 나아와 이르되 왕은 가서 힘을 기르고 왕께서 행할 일을 알고 준비하소서 해가 바뀌면 아람 왕이 왕을 치러 오리이다 하니라

23.  아람 왕의 신하들이 왕께 아뢰되 그들의 신은 산의 신이므로 그들이 우리보다 강하였거니와 우리가 만일 평지에서 그들과 싸우면 반드시 그들보다 강할지라

24.  또 왕은 이 일을 행하실지니 곧 왕들을 제하여 각각 그 곳에서 떠나게 하고 그들 대신에 총독들을 두시고

25.  또 왕의 잃어버린 군대와 같은 군대를 왕을 위하여 보충하고 말은 말대로, 병거는 병거대로 보충하고 우리가 평지에서 그들과 싸우면 반드시 그들보다 강하리이다 왕이 그 말을 듣고 그리하니라

.......아벡(Aphek) 사마리아에서는 남서쪽 50Km 정도, 예루살렘에서는 북서쪽으로 60km 정도 떨어져있는 성읍으로 샤론 평원 하단-블레셋 해안평야 경계에 위치함.....블레셋 해안도로((다메섹-->하솔-->므깃도-->아벡-->욥바(텔아비브)-->가사)) 상의 교통요충지로-에벤에셀 동쪽3km근처-, 불레셋이 이스라엘을 침략할 때 교두보로 삼았던 곳이다(삼상4:1, 삼상28:1) ...((사마리아-이스르엘38km, 갈멜산-이스르엘22km, 사마리아-아벡 50km, 예루살렘-아벡 60km, 므깃도-예루살렘 120km, 예루살렘에서 사마리아수가까지 56Km-사마리아(세바스티아)까지74km, )) 한편 므깃도는 갈멜산맥을 가로질러 넘어갈 수 있는 바, 블레셋 해안도로에서 (다메섹까지 이어짐)사마리아산지로 들어가는 입구와도 같은 곳으로, 사마리아 산지에도 속한 성읍임((므깃도 --사마리아--세겜--디르사--실로-벧엘,... 벧엘(예브라임/베냐민 경계)--벧호론(에브라임/베냐민 경계)--미스바(예루살렘북쪽12km)--기브아(예루살렘북쪽5km) ....))...한편 사마리아는 세겜 북서쪽12km에 위치. 세겜 동북쪽에 디르사 위치, 사마리아는 도단-다아낙-므깃도로 이어짐.. 예루살렘~사마리아의 수가성(세겜)까지 58km..--->세겜북서쪽 13km 지점/예루살렘에서 74km 지점이 사마리아 성읍(세바스티아) 

.......@@므깃도 Megiddo(‘주둔지’라는 뜻)... 므깃도는 갈멜 산맥 동남쪽 끝자락에 자리 잡고 있는 성읍으로서((샤론 평야와 이스르엘 골짜기 사이 교차점인 교통로 비아 마리스 지점))  므깃도 위에는 이스르엘 골짜기(신약 시대에는 에스드렐론 평야)가 있다. 갈멜 산맥은 남쪽의 애굽에서 북쪽의 메소포타미아로 이어지는 국제 도로[= 해변길 뮤역로]를르사 가로막는 큰 장애물이었다. 그래서 남쪽에서 이 갈멜 산맥을 지나 북쪽으로 지나갈 수 있는 길은 욕느암(Jokneam)과 므깃도 두 성읍 사이를 지나는 것.... 상설환언하면 욕느암과 므깃도 성읍을 지배하게 되면 남북을 잇는 무역로와 군사로를 동시에 장악하는 셈...그러기에 므깃도는 팔레스타인 땅에서 전략적으로, 경제적으로 매우 중요....므깃도는 굉장히 중요한 교통 요충지로서 크게 세 개의 길로 연결됨.. 첫째는 서북쪽의 욕느암을 거쳐서 북쪽 지중해변에 있는 악고(Acco)로 연결되는 길(메소포타미아로)... 둘째는 남쪽으로 내려가서 세겜(Shechem)과 예루살렘(Jerusalem)으로 이어지는 길...마지막은 동쪽으로 가서 벧산(Bethshan)으로 이어지고 요단강 동편으로 넘어가는 길.... 그러기에 역사적으로 이곳에서 수많은 전쟁이 벌어졌다....오늘날 므깃도는 기원전 4,000년대부터 페르시아 시대까지 무려 25개의 다른 시대의 거주지인셈... 도시형성 과정에 만들어진 인공적 언덕은 ‘텔’(Tel)이라고 부르는데, 오늘날의 므깃도에 25개의 다른 시대 거주지가 발굴되었다는 것은 므깃도 성읍이 그토록 중요한 지역이었음을 의미....성경에서 므깃도가 가장 먼저 등장하는 것은 여호수아서이다. 여호수아서는 출애굽한 이스라엘이 약속의 땅 가나안에 진입하면서 정복한 가나안 성읍들을 나열하는데, 그중 하나가 바로 므깃도였다(수 12:9-24, 특히 21절). 여호수아는 므깃도를 므낫세 족속에게 할당했지만(수 17:11), 므낫세 족속은 사사 시대까지 그 땅의 주민들을 완전히 몰아내지 못했다(삿 1:27; 대상 7:29). ....드보라 사사는 군사 지도자 바락과 함께 야빈 왕의 군사 지도자 시스라와 그 군대를 “므깃도 물가”에서 물리쳤다(삿 5:19)....구체적으로 이스라엘이 언제 므깃도를 완전히 정복했는지는 알 수 없다. 아마도 이스라엘의 통일왕국, 즉 다윗과 솔로몬 시대에 므깃도를 완전히 정복한 것으로 보인다. 솔로몬은 므깃도를 아힐룻의 아들 바아나에게 맡겼으며(왕상 4:12), 게셀(이 블로그 “게셀” 참고)과 하솔(이 블로그 “하솔” 참고)과 함께 므깃도를 요새화했다(왕상 9:15). ....솔로몬이 죽고 나서 이스라엘은 북이스라엘과 남유다로 나누어져 분열왕국 시대를 맞이했는데, 남유다의 초대 왕 르호보암 때 애굽의 시삭이 예루살렘을 쳤다(왕상 14:25-28). 비록 성경에는 므깃도가 애굽의 시삭에게 정복당했다는 기록이 나오지 않지만, 애굽 왕 시삭의 연대기에는 시삭이 정복한 성읍들 중에 므깃도가 들어 있다. 즉 애굽 왕 시삭은 남유다는 물론 초대 왕 여로보암의 북이스라엘도 공격했던 것이다. 그러나 애굽이 므깃도를 정복한 기간은 그리 오래되지 않은 것 같다. 왜냐하면 성경은 북이스라엘의 예후가 남유다 왕 아하시야를 므깃도에서 죽였다고 전하고 있기 때문이다(왕하 9:27). 하지만 므깃도를 차지한 북이스라엘도 오래가지 못했다. 대략 한 세기 후인 기원전 733년에 앗수르 왕 디글랏 빌레셀은 므깃도를 정복하고 그곳을 앗수르 제국의 행정 구역으로 편입시켰다....기원전 722년 북이스라엘은 앗수르에게 완전히 멸망당했다. ....대략 한 세기 후에 새롭게 강성해진 바벨론 제국은 앗수르를 멸망시키고, 남하를 하였다. 그러자 위협을 느낀 애굽 왕 느고는 유다 땅을 거쳐서 북쪽 갈그미스에 가서 바벨론과 전쟁을 벌이려 했는데, 당시 유다 왕이었던 요시야는 느고의 진출을 므깃도에서 저지하다가 죽임을 당했다(왕하 23:29-30; 대하 35:22-24)....스가랴 선지자는 바벨론 포로 생활을 마치고 돌아온 유다인들에게 마지막 때, 곧 메시아가 재림하실 때 천하만국이 예루살렘을 치러 올라올 것이며(슥 12:1-9), 므깃도 골짜기 하다드림몬에서 애통이 있던 것처럼 예루살렘에서도 애통이 있을 것이라고 예언했다(슥 12:11). 이 예언은 요한계시록의 아마겟돈 전쟁과 연결된다. ......아마겟돈은 히브리어로 ‘하르 므깃돈’이라는 말로 문자적인 의미는 ‘므깃도 산’이다. 여호와의 마지막 때에 세상의 왕들은 아마겟돈에 모여서 최후의 전쟁을 벌일 것이다....* 성경 구절))여호수아 12:21; 17:11; 사사기 1:27; 5:19; 열왕기상 4:12; 9:15, 27; 열왕기하 23:29, 30; 역대상 7:29; 역대하 35:22; 스가랴 12:11; 계 16:16

26.  ○해가 바뀌니 벤하닷이 아람 사람을 소집하고 아벡으로 올라와서 이스라엘과 싸우려 하매

27.  이스라엘 자손도 소집되어 군량을 받고 마주 나가서 그들 앞에 진영을 치니 이스라엘 자손은 두 무리의 적은 염소 떼와 같고 아람 사람은 그 땅에 가득하였더라

28.  그 때에 하나님의 사람이 이스라엘 왕에게 나아와 말하여 이르되 여호와의 말씀에 아람 사람이 말하기를 여호와는 산의 신이요 골짜기의 신은 아니라 하는도다 그러므로 내가 이 큰 군대를 다 네 손에 넘기리니 너희는 내가 여호와인 줄을 알리라 하셨나이다 하니라

29.  진영이 서로 대치한 지 칠 일이라 일곱째 날에 접전하여 이스라엘 자손이 하루에 아람 보병 십만 명을 죽이매

30.  그 남은 자는 아벡으로 도망하여 성읍으로 들어갔더니 그 성벽이 그 남은 자 이만 칠천 명 위에 무너지고[-무소부재의 전능 Q] 벤하닷은 도망하여 성읍에 이르러 골방으로 들어가니라

31.  ○그의 신하들이 그에게 말하되 우리가 들은즉 이스라엘 집의 왕들은 인자한 왕이라 하니 만일 우리가 굵은 베로 허리를 동이고 테두리를 머리에 쓰고 이스라엘의 왕에게로 나아가면 그가 혹시 왕의 생명을 살리리이다 하고

.......Q의 헤세드를 아는자마다, 명심할지니!!...그대 자신이 아니라 오직!! 주님만이 유일무이의 인자하심이니...주께 다시 여쭈고!!, 오직 회개함 안에서, 주께 들으라-->아합이 행했어야 할, 가장 마땅한 바는 사단에게 속한 왕 벤하닷 멸절!!이었음을 깨달아야 한다!! = 조그만 이익을 탐하여 막대하고도 큰 손상 자취함이었다 ((불신 세상을 결코!! 형제처럼 사랑하지말지니!!..결코 스스로 <자행자지함으로써>틈을 보이지말라!!...스스로 행하여 잘못된 긍휼 베풂은 추가범죄로 곧!! 이어지는것!! --AIDS(한해 무료치료로 1인당 600만원 소모) 퍼뜨리는 동성애(동성애자수는 드러난 숫자만 이미60만 ---여호와께서!! 친히 유황불로 멸망시키시는바 소돔과 고모라의 근본죄악이였다)는 죄임을 반드시 서슴없이 말하라!!..--))

...........공의의 멸절 집행과 그릇된 긍휼을[똘레랑스, Q 불순종 = Q 뜻 거스름 = 자행자지함인바]  반드시 구별할 수 있어야만 한다!!....에스더가 아하수에로 황제에게 목숨걸고 간청한 바 오직!! 임박한, "유대인학살법(오늘날, 낙태법 + 동성애 합법화 + 포괄적 차별금지법[공공연한 반대 표명 및 설교 금지/검열 -- 소수 권리 보장한다는 미명하에 제출되었으되, 실상 그 내용을 들여다 보면 오히려 다수 국민의 합당한 권리를 무시/침해/압제하는 폭력적 악법....사탄적 사익=소탐대실 추구자들이 이에 동조하고 편승하고 있음] ==> 기독교말살법)에 최종 싸인을 하지말라" 요청했음을 기억하라!!

32.  그들이 굵은 베로 허리를 동이고 테두리를 머리에 쓰고 이스라엘의 왕에게 이르러 이르되 왕의 종 벤하닷이 청하기를 내 생명을 살려 주옵소서 하더이다 아합이 이르되 그가 아직도 살아 있느냐 그는 내 형제이니라

33.  그 사람들이 좋은 징조로 여기고 그 말을 얼른 받아 대답하여 이르되 벤하닷은 왕의 형제니이다 왕이 이르되 너희는 가서 그를 인도하여 오라 벤하닷이 이에 왕에게 나아오니 왕이 그를 병거에 올린지라

34.  벤하닷이 왕께 아뢰되 내 아버지께서 당신의 아버지에게서 빼앗은 [길르앗 라못 지방] 모든 성읍을 내가 돌려보내리이다 또 내 아버지께서 사마리아에서 만든 것 같이 당신도 다메섹에서 당신을 위하여 거리를 만드소서 아합이 이르되 내가 이 조약으로 인해 당신을 놓으리라 하고 이에 더불어 조약을 맺고 그를 놓았더라

.......벌써 신물나고 지루해졌단말인가...제정신인가...***주께 묻지않고 방심함으로써!! 겉모양만 보고서(기브온족속에게) 속아 넘어가 언약 체결하여 결국 주님 계명 어긴 여호수아의 일을 거울삼으라! *** 그런데, 게다가!! 아람의 벤하닷2세, 이 경우는 방금전까지 죽기살기로 사생결딴 내자고 서로의 목숨 노리던 대적 아니었던가!!...절대적으로!! 처리여부를 주께 여쭈었어야 했다!!

===한 선지자가 [주께서, 이리저리 구슬르고 타일러도 듣지않음 인해!! 결국 행위 예언으로]아합을 규탄하다 ...세상, 죄악과 타협하는자는 결코 이해할 수 없는 예언임!!

.......Q은 재능과 재물 주심은 알맞은 기회에!! 합당하게!! 반드시 이웃의 영혼을 살펴보고 그 영혼 구원 위해 쓰도록 배려하신 바로되!!, 그 목적 부러 잊고(또는 무의식적으로!!) 스스로 산만해져 구원과 전혀 상관없는 일을 선택함으로써 고통 받을 수 밖에 없음을 경고하고 계심.....  [딤후3:1-17(마지막 가르침...19가지 죄악 = 자기사랑 + 돈 사랑 +자기 자랑 ...= 모든 것의 궁극 귀결은 고통일뿐)   .......1.  너는 이것을 알라 말세에 고통하는 때가 이르러   2.  사람들이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자랑하며 교만하며 비방하며 부모를 거역하며 감사하지 아니하며 거룩하지 아니하며   3.  무정하며 원통함을 풀지 아니하며 모함하며 절제하지 못하며 사나우며 선한 것을 좋아하지 아니하며   4.  배신하며 조급하며 자만하며 쾌락을 사랑하기를 하나님 사랑하는 것보다 더하며   5.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니 이같은 자들에게서 [참생명 그리스도로 살며, 그리스도를 살며, 온존재가 그분 영광으로 적셔짐-변화됨-충만함 인해, 넘치시는 그분을 공급하는]네가 돌아서라   6.  그들 중에 남의 집에 가만히 들어가 어리석은 여자를 유인하는 자들이 있으니 그 여자는 죄를 중히 지고 여러 가지 욕심에 끌린 바 되어   7.  항상 배우나 끝내 진리의 지식에 이를 수 없느니라   8.  얀네와 얌브레가 모세를 대적한 것 같이 그들도 진리를 대적하니 이 사람들은 그 마음이 부패한 자요 믿음에 관하여는 버림 받은 자들이라   9.  그러나 그들이 더 나아가지 못할 것은 저 두 사람이 된 것과 같이 그들의 어리석음이 드러날 것임이라   10.  나의 교훈과 행실과 의향과 믿음과 오래 참음과 사랑과 인내와   11.  박해를 받음과 고난과 또한 안디옥과 이고니온과 루스드라에서 당한 일과 어떠한 박해를 받은 것을 네가 과연 보고 알았거니와 주께서 이 모든 것 가운데서 나를 건지셨느니라   12.  무릇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경건하게 살고자 하는 자는 박해를 받으리라   13.  악한 사람들과 속이는 자들은 더욱 악하여져서 속이기도 하고 속기도 하나니   14.  그러나 너는 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하라 너는 네가 누구에게서 배운 것을 알며   15.  또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16.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17.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하려 함이라]

35.  [535. 주 예수 대문밖에] ○선지자의 무리 중 한 사람이 여호와의 말씀을 그의 친구에게 이르되 너는 나를 치라 하였더니 그 사람이 치기를 싫어하는지라

36.  그가 그 사람에게 이르되 네가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경청/청종 = 앙망/교통/분별-실행) 아니하였으니 네가 나를 떠나갈 때에 사자가 너를 죽이리라 그 사람이 그의 곁을 떠나가더니 사자가 그를 만나 죽였더라

37.  그가 또 다른 사람을 만나 이르되 너는 나를 치라 하매 그 사람이 그를 치되 상하도록 친지라

38.  선지자가 가서 수건으로 자기의 눈을 가리어 변장하고 길 가에서 왕을 기다리다가

39.  왕이 지나갈 때에 그가 소리 질러 왕을 불러 이르되 종이 전장 가운데에 나갔더니 한 사람이 돌이켜 어떤 사람을 끌고 내게로 와서 말하기를 이 사람을 지키라 만일 그를 잃어 버리면 네 생명으로 그의 생명을 대신하거나 그렇지 아니하면 네가 은 한 달란트를 내어야 하리라 하였거늘

40.  종이 이리 저리 일을 볼 동안에 그가 없어졌나이다 이스라엘 왕이 그에게 이르되 네가 스스로 결정하였으니 그대로 당하여야 하리라

41.  그가 급히 자기의 눈을 가린 수건을 벗으니 이스라엘 왕이 그는 선지자 중의 한 사람인 줄을 알아본지라

42.  그가 왕께 아뢰되 여호와의 말씀이 내가 멸하기로 작정한 사람을 네 손으로 놓았은즉 네 목숨은 그의 목숨을 대신하고 네 백성은 그의 백성을 대신하리라 하셨나이다

43.  이스라엘 왕이 근심하고(=사르..골이 난/화난/분개하는/완고한 :: 씁쓸함-실패감-음울함-거절감) 답답하여(=자에프, 불쾌한/속상한/속끓는) [[사랑, 곧 인자와 긍휼에서 우러나온] 합당한 꾸지람/질책에, 부당한 태도/자세/반응 보이는바, (무시당했다 여기는바 자존심 상해) 침울/울적해지고 뾰루퉁한/토라진 (악한)마음으로 따지는, 분개/울화 상태로((주와의 대화-소통 거절/단절))] 그의 왕궁으로 돌아가려고 [아벡을 떠나]사마리아에 이르니라

......창조주 Q앞에서 피조물인바 자기 자존심 내세우는자마다 (벨리알보다 더 악한 벨리알의 자식) 죄성/육신에게 미혹당한바 사탄을 편들고 있음을, 자기연민의 우상숭배 하고 있음을 반드시 깨달아 알아야 한다..

......[그대를 지으신 주님, 그 주님의 어떠하심/근본 성품/관계성과 그분의 종/대리왕/지체/반쪽/아내인 그대의 위치-자세에 대한 올바른 정립이 무엇보다 필요하다!!...(지고지선 베푸시는 성의진선의  근본이신 분이 일깨우며 그 길 고집할 때 당할 결과 보여주시며 말씀하시고 계시는바), 구원 얻는 회개에 이르도록 하기 위한, 사랑-충정어린 꾸중/질책의 말씀을 접하고서, (질책하시는 분의 근본 성품과 그리 말씀하시는 아픈 마음의 근본 의도에 초점을 두어야지, 피상적 어조나/흉내/표현에만 초점을 맞추어서는 결코 안됨...진실로, 그분의 어떠하심을 깊이 묵상함 안에서 메세지에 대한 깨달음을 구하고 그 햐결책을 붙들라!!),  (그리하시는 Q 앞에서 그분의 종이요 대리왕된 자로서 마땅히 주와 교통하심/여쭘 통해 결정하여 처리하는  신중함을 놓쳤던바, 스스로 어떠하였는지 돌아보고 회개함으로써, (그분을 사랑하고 신뢰함--오직 그분과 함께라야 살 맛 남 고백하며 절대 붙듦의  열린 마음으로)  그분의 진의를 깨닫고 주보시기에 그분의 길로 돌이킴으로써 바로잡고자 함이 중요하다...그리 함 없이, ....오로지 삐지고 치우친 그대로 완악하게 고집하는바 (자기 원함/주장대로 술술 풀리지 않음 인해) 모독/모욕감에 빠지고 속상/섭섭/답답-부글거림의 느낌에 사로잡혀 우울-짜증냄 ==>더 침울/반항/반발/길 잃음의 악순환으로 나아가고 있음..]

......아합의 문제--말씀하시는 참 생명 근원 주님, 그분을 경험하여 앎 추구를 거절하고 너무 모름--를 극복해야만 한다...그가 표출하고 있는바, Q 제한함-제멋대로 결정하여 행함...완고-고집, 유아기적 구강-항문기의 쾌-불쾌 감각따라 피상적 만족-불만 가운데 자신을 묶어두고 거룩에의 발전성을 스스로 제한함으로써 더 이상 고난/고통을 통한 교훈 받음 통해 빛 비춰주사 위로-격려하며 힘과 능력 주심 받고 그분의 길을 걸으며 이룰바 제2의 성육신 이뤄나가는 과정인 거룩함의 성장성숙 단계로 기꺼이 나아가지 못하도록 만드는 것들이란...많은 경우, 자라가는 과정에 받은 - 까닭모를 심한 모멸/놀림을 당하고 있을 그때, 누구하나 그리고 어디서도 따뜻한 위로나 격려받지 못하고 오도가도-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외톨이의 심적 마비감을 느꼈던 아픈 기억/섭섭한 감정을 과장시킴 통해, 곧  자기연민에 빠지게 만드는 씁쓸한 내적 상처에 묶어두고자 하는 사탄의 기만/속임 전술에 말려들어 미혹됨이니, 그것은 Q께서 그분의 낳은바 자녀들에게 기대하시는 바 복음 전파 통한 생명 산출과 그리스도화를 위한 양육-돌봄-보호-위로-격려-교육훈련에 참여함지 못하게 하려는 술책이라 할 것이디.....이 문제는 스스로에게 문제의 근원이 있음을 인식/인정하고 하나하나 기억나는 쓴뿌리들을 회개하며((구원/생명 얻는 회개)) 고요히 주님 이름 부르며 그분 품안에 머물러 안식함 통해  해결받을 수 있다..

......~하라, 또는 ~하지말라는 주님 계명과 무관하게..(잘 나간다/잘 된다고 자기 자랑하며 뻐기는, 득의양양의)교만---(반면에, 제동걸려 뜻대로 안된다고 노기띠며 속상해 부글거리는) 자기연민은 공통분모가 자기 고집/완고함=어리석은 고집에 빠져 있어서 돌이켜 주님의 빛 아래서 참되게 자기를 점검하여 참 생명길로 전환함이 없는바 !!스스로 자기를 최고로 치는, 스스로를 경배함인 기복/우상 숭배의 일종임을  명심하라

......((깨닫는, 깨닫고 교정하려는, 회개-고백하고 기꺼이 회초리 맞음으로써 사함받아 새로와진 몸에 교훈 새김의 죄벌을 기꺼이 감당하고자 하는, 진실한, 겸손히 잘 배우려는 열린 마음이 아직 없음을 드러내고 있기에... 그야말로 더더욱 독기 품고 원망함으로써 완악해져만 가는 악순환의 고리에 스스로 방치해 버려두고 있게 되는바!!, 그야말로 손해막심인 장면이다!!...깨달음 따르는 합당한 반응, 즉 지고지선의 주님이심을 인정하고, 촉박한 회개의 기회를 놓치지 않고 깨닫는 바로 즉시 그 주님이 친히 지적하시는 말씀 빛에 자기를 돌아보아 반성-회개함으로써 마땅히 자기 잘못/범과 진실로 인정-고백하며 명명백백히 밝히고 사죄하였다면 얼마나 좋았을까...그러나, 그런 기미는 조금도 없이...., 그냥 구강-항문기 수준의 쾌/불쾌로 반응하는, 고집부리며 오히려 성내는 태도/자세를 보이고 있음 --->이로 인해 하나님이 그토록 엄중히 경고하신바!! 이스르엘의 나봇 사건!! 이세벨이 주도하는바, 차도살인 + 기업 강탈하는 공범죄를 저지르게 되고, 이로 인해 죽게 된다))

-----“그런즉 군왕들아, 너희는 지혜를 얻으며, 세상의 관원들아, 교훈을 받을지어다((회개하라!!--그분의 책벌 감수하라--명심하여 죄악의 길을 경계하라)). 여호와를[달고 오묘한 그분의 말씀을!!] 경외함으로 섬기고 떨며 즐거워할지어다”(시 2:10, 11).

-----말씀, 그 안의 생명 빛에 자신의 마음 드러내어 비춰보고 죄악 인정/고백하라....(주께 여쭘없이 스스로 주인 행세함으로써) 스스로 영혼몸에 끼친바 죄악 범하고 자해한, 상한 심령의 습관조차  근본적으로 치료하시는 말씀의 검/십자가 보혈 적용하라....[책벌 통해서라도!!]오직 주님의 사유하심의 은총 감사/감수함으로써 다함없으신 (달콤한) 사랑, 그 회복케하실바 임마누엘의 임재로 감싸시며 임마누엘로 그 상황에서조차 품어주실바, 그분을 찬양하라 

----[고후7:9, 10...*9.내가 지금 기뻐함은 너희로 근심하게 한 까닭이 아니요 도리어 너희가 근심함으로 회개함에 이른 까닭이라 너희가 하나님의 뜻대로 근심하게 된 것은 우리에게서 아무 해도 받지 않게 하려 함이라   *10.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근심은 후회할 것이 없는 구원에 이르게 하는 회개를 이루는 것이요 세상 근심은 사망을 이루는 것이니라]

----■하나님! ((주님과 함께 하나이기에, 주님 마음 알아드림으로 느끼게 하실바!!--주님 자신을 위해!!)) 깊은 근심<아차브-עצב<과 탄식에서 건져 주옵소서!!

---[시55:17...저녁과 아침과 정오에 내가 근심하여 탄식하리니 여호와께서 내 소리를 들으시리로다] ---[애3:32... 저가 비록 근심케 하시나 그 풍부한 자비대로 긍휼히 여기실 것임이라] ---[요14:1...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요] ---[시25:17... 내 마음의 근심이 많사오니 나를 곤난에서 끌어 내소서] 

근심의 히브리어는 <아차브עצב<....마음이 찢어진다 큰 상처를 입다의 뜻....아담의 범죄 이후에 죄악이 이 땅에 가득하자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보시면서 가지셨던 마음이었다 [창6:6...땅위에 사람 지으셨음을 한탄하사 마음에 근심하시고]....사랑하는 영혼들이 죄악으로 하나님께 등을 돌리자 하나님께서 <근심>하셨다.  하나님께서 마음이 찢어지실 정도로 고통하셨다 하나님을 떠나는 영혼들을 바라 보시며 심히 근심<아차브עצב<하셨다.   사람에게 근심은 마음의 큰 고통을 의미한다.   야베스는 고통의 아들이라는 뜻으로 <아차브עצב<에서 왔다 사람에게 마음의 고통만큼 힘든 일은 없다 그 고통을 사람의 힘으로 극복할 수는 없다 ... 마음의 근심 그리고 그 고통을 해결하실 수 있는 힘은 하나님 만이 가지고 계신다., --- 곤난 근심 고통에서 끌어 낼 수 있는 유일한 이름은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마음의 고통이 가득한 자가 할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을 간절한 마음으로 찾는 것이다 하나님 존 전 앞으로 나아가는데 근심이 아닌 깊은 평안을 허락하실 것.... 하나님 앞에 부르짖는 그 은혜 하나님을 위한 것이 아닌 <나>를 위한 것이다.   하나님 앞에서 살기 위한 몸부림 ... 하나님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그 근심<아차브עצב<을 기도로 하나님께 올려 드릴 때 <나>혼자만의 문제가 아닌 하나님께서 함께 <아차브עצב<해 주시는 복을 누리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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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시시즘적 반응 + 우울 + 인격장애]= 분노조절장애의 전형 :: 당장 죽는다고 사형 언도받았는데!!..골 내며 기분나빠하고, 원수 삼아 죽이려 하고는 그것으로 끝!!....공감력 결핍(--상대방의 심정 고려하며 역지사지로!! 감정이입하기를 거절)....[(회개하노라 말하지만!! 그저 간만 보는 정도로- 다른이가 그렇게 볼 수 있는 정도로만/피상적으로만 잠깐 회개하는척 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엘리야를 통하여 말씀하신 심판을 아합의 다음대에 집행하고자 하심으로써!! 아합에게 긍휼 베풀고 계신다...이는 근본적 문제의 뿌리 해결 원함, Q 만나 해결하고자 함 없음, 기꺼이 끝까지 듣는 마음이 없음으로 인함이다!!]스스로 결코 회개할줄 모른다!!....결국 시간만 허비한다!!...그냥 "어쭈쭈, 그래-그래 힘들었지" 소리 듣고만 싶고... 속상하면 잠도 안오고 밥 먹기조차 싫어지는 특징을 보이고 있다.....일상생활 중에서 반복되는 어떤 문제에 봉착하는 경우, 그냥 피상적으로 [내탓, 네탓]하며 기분에 사로잡혀서 미룸 아니라, 근원 알려주실바, [근본문제 해결 원한다면!! 마음을 주께 열고, 주 이름 불러 주 안에 머무르기를 연습하라]...주께 나아가 듣노라면 분명히 깨닫게 하심이 있을 것을 붙들라!! ----대개의 경우, 조상의 우상 숭배가 그 배경이 되어 사단마귀에게 사로잡혀 있는 경우가 많다..(이 경우는 오므리의 우상 숭배 + Q거역함!!) .....[왕상16:23-26...*23.유다의 아사 왕 제삼십일년에 오므리가 이스라엘의 왕이 되어 십이 년 동안 왕위에 있으며 디르사에서 육 년 동안 다스리니라   *24.그가 은 두 달란트로 세멜에게서 사마리아 산을 사고 그 산 위에 성읍을 건축하고 그 건축한 성읍 이름을 그 산 주인이었던 세멜의 이름을 따라 사마리아라 일컬었더라   *25.오므리가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되 그 전의 모든 사람보다 더욱 악하게 행하여   *26.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모든 길로 행하며 그가 이스라엘에게 죄를 범하게 한 그 죄 중에 행하여 그들의 헛된 것들로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를 노하시게 하였더라]......[천상천하유아독존적-고학력-공주/왕자병 ::자기 스스로 높임 외엔, 타인 폄훼를 밥먹듯하며, 남의 장점 인정하지 않음...오히려, 남의 아이디어 도용하여 자기 고유의 아이디어인양 포장/발표하는 경향]...

---#사르) 골이(화가) 난

---사르(형용사)는 사라르(rr"s; , 5637)에서 유래했으며, '완고한-반항적인-분개한/골이(화가) 난/뾰루퉁한-달래기 어려운-제멋대로인-'을 의미한다.  구약성경에서 이 단어는 열왕기상에서 3회 나오며, 이 두 경우 모두 질책/거절 당하고 난 후의 [진정한 영적 축복의 문으로 들어감인, 영적 회개를 거절하고, 거절감만 집착하며 고집스레 음울하고 화가 나 있는, 아합의 심리 상태를 묘사한다.   왕상 20:43, "이스라엘 왕이 근심하고 답답하여 그 궁으로 돌아가려고 사마리아에 이르니라".   왕상 21:4, "이스르엘 사람 나봇이 아합에게 대답하여 이르기를 내 조상의 유업을 왕께 줄 수 없다 함을 인하여 아합이 근심하고 답답하여 궁으로 돌아와서 침상에 누워 얼굴을 돌이키고 식사를 아니하니".   왕상 21:5, "그 아내 이세벨이 저에게 나아와 가로되 왕의 마음에 무엇을 근심하여 식사를 아니하나이까". (참조: TWOT). 

 ---# 자에프) 기분이 나쁜, 속타는 ::자에프(형용사)는 자아프(#['z: , 2196)에서 유래했으며, '(어찌할수 없어서)기분 나쁜/속타는/블쾌한-성난'을 의미한다. 구약성경에서 이 단어는 열왕기상에서만 2회 나온다(왕상 20:43, 왕상 21:4). NASV, DBV는 '속타는', NIV는 '성난', KJV, ASV는 '불쾌한'이란 의미로 번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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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B]제20장


1.  Now Ben-hadad king of Aram gathered all his army, and there [were] thirty-two kings with him, and horses and chariots. And he went up and besieged Samaria, and fought against it.

2.  Then he sent messengers to the city to Ahab king of Israel, and said to him, "Thus says Ben-hadad,

3.  'Your silver and your gold are mine; your most beautiful wives and children are also mine.' "

4.  And the king of Israel answered and said, "It is according to your word, my lord, O king; I am yours, and all that I have."

5.  Then the messengers returned and said, "Thus says Ben-hadad, 'Surely, I sent to you saying," You shall give me your silver and your gold and your wives and your children, "

6.  but about this time tomorrow I will send my servants to you, and they will search your house and the houses of your servants; and it shall come about, whatever is desirable in your eyes, they will take in their hand and carry away. '"

7.  Then the king of Israel called all the elders of the land and said, "Please observe and see how this man is looking for trouble; for he sent to me for my wives and my children and my silver and my gold, and I did not refuse him."

8.  And all the elders and all the people said to him, "Do not listen or consent."

9.  So he said to the messengers of Ben-hadad, "Tell my lord the king, ' All that you sent for to your servant at the first I will do, but this thing I cannot do. '"And the messengers departed and brought him word again.

10.  And Ben-hadad sent to him and said, "May the gods do so to me and more also, if the dust of Samaria shall suffice for handfuls for all the people who follow me."

11.  Then the king of Israel answered and said, "Tell [him,] 'Let not him who girds on [his armor] boast like him who takes [it] off.'"

12.  And it came about when [Ben-hadad] heard this message, as he was drinking with the kings in the temporary shelters, that he said to his servants, "Station [yourselves]." So they stationed [themselves] against the city.

13.  Now behold, a prophet approached Ahab king of Israel and said, " Thus says the LORD, 'Have you seen all this great multitude? Behold, I will deliver them into your hand today, and you shall know that I am the LORD.' "

14.  And Ahab said, "By whom?" So he said, "Thus says the LORD, 'By the young men of the rulers of the provinces.'" Then he said, "Who shall begin the battle?" And he answered, "You."

15.  Then he mustered the young men of the rulers of the provinces, and there were 232; and after them he mustered all the people, [even] all the sons of Israel, 70000.

16.  And they went out at noon, while Ben-hadad was drinking himself drunk in the temporary shelters with the thirty-two kings who helped him.

17.  And the young men of the rulers of the provinces went out first; and Ben-hadad sent out and they told him, saying, "Men have come out from Samaria."

18.  Then he said, "If they have come out for peace, take them alive; or if they have come out for war, take them alive."

19.  So these went out from the city, the young men of the rulers of the provinces, and the army which followed them.

20.  And they killed each his man; and the Arameans fled, and Israel pursued them, and Ben-hadad king of Aram escaped on a horse with horsemen.

21.  And the king of Israel went out and struck the horses and chariots, and killed the Arameans with a great slaughter.

22.  Then the prophet came near to the king of Israel, and said to him, "Go, strengthen yourself and observe and see what you have to do; for at the turn of the year the king of Aram will come up against you."

23.  Now the servants of the king of Aram said to him, "Their gods are gods of the mountains, therefore they were stronger than we; but rather let us fight against them in the plain, [and] surely we shall be stronger than they.

24.  "And do this thing: remove the kings, each from his place, and put captains in their place,

25.  and muster an army like the army that you have lost, horse for horse, and chariot for chariot. Then we will fight against them in the plain, and surely we shall be stronger than they. "And he listened to their voice and did so.

26.  So it came about at the turn of the year, that Ben-hadad mustered the Arameans and went up to Aphek to fight against Israel.

27.  And the sons of Israel were mustered and were provisioned and went to meet them; and the sons of Israel camped before them like two little flocks of goats, but the Arameans filled the country.

28.  Then a man of God came near and spoke to the king of Israel and said, "Thus says the LORD, 'Because the Arameans have said," The LORD is a god of [the] mountains, but He is not a god of [the] valleys "; therefore I will give all this great multitude into your hand, and you shall know that I am the LORD.'"

29.  So they camped one over against the other seven days. And it came about that on the seventh day, the battle was joined, and the sons of Israel killed [of] the Arameans 1000000 foot soldiers in one day.

30.  But the rest fled to Aphek into the city, and the wall fell on 270000 men who were left. And Ben-hadad fled and came into the city into an inner chamber.

31.  And his servants said to him, "Behold now, we have heard that the kings of the house of Israel are merciful kings, please let us put sackcloth on our loins and ropes on our heads, and go out to the king of Israel; perhaps he will save your life."

32.  So they girded sackcloth on their loins and [put] ropes on their heads, and came to the king of Israel and said, "Your servant Ben-hadad says, 'Please let me live.'" And he said, "Is he still alive? He is my brother."

33.  Now the men took this as an omen, and quickly catching his word said, "Your brother Ben-hadad." Then he said, "Go, bring him." Then Ben-hadad came out to him, and he took him up into the chariot.

34.  And [Ben-hadad] said to him, "The cities which my father took from your father I will restore, and you shall make streets for yourself in Damascus, as my father made in Samaria." [Ahab said,] "And I will let you go with this covenant." So he made a covenant with him and let him go.

35.  Now a certain man of the sons of the prophets said to another by the word of the LORD, "Please strike me." But the man refused to strike him.

36.  Then he said to him, "Because you have not listened to the voice of the LORD, behold, as soon as you have departed from me, a lion will kill you." And as soon as he had departed from him a lion found him, and killed him.

37.  Then he found another man and said, "Please strike me." And the man struck him, wounding him.

38.  So the prophet departed and waited for the king by the way, and disguised himself with a bandage over his eyes.

39.  And as the king passed by, he cried to the king and said, "Your servant went out into the midst of the battle; and behold, a man turned aside and brought a man to me and said, 'Guard this man; if for any reason he is missing, then your life shall be for his life, or else you shall pay a talent of silver.'

40.  "And while your servant was busy here and there, he was gone." And the king of Israel said to him, "So shall your judgment be; you yourself have decided [it]."

41.  Then he hastily took the bandage away from his eyes, and the king of Israel recognized him that he was of the prophets.

42.  And he said to him, "Thus says the LORD, 'Because you have let go out of [your] hand the man whom I had devoted to destruction, therefore your life shall go for his life, and your people for his people.'" 

43.  So the king of Israel went to his house sullen and vexed, and came to Samar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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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상 20장 (개요)

본 장은 이스라엘 왕 아합과 아람 왕 벤하닷 사이의 싸움의 역사를 기록한 것이다. 

이 싸움에서 아합이 거듭 승리를 거둔다. 이 사건 속에서 엘리야나 엘리사에 관하여는 아무것도 알 수 없다. 

이세벨의 분노도 가라앉았고, 선지자에 대한 박해도 주춤해졌으니, 이는 엘리야가 이룩한 평화를 말해 주는 것이었다. 

그는 조정에 나가지는 않았으나, 이스라엘에는 그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많은 선한 이스라엘인들이 있다는 말을 들었으므로, 그 자신이 그 나라 방방곡곡에서 신앙적인 가정과 예언자 학교를 건립하려고 애썼을 것이 분명하다. 그것은 왕궁과 궁정이 개혁을 원치 않던 때에도 그 나라를 개혁하는 데 도움이 되는 일을 하고자 했기 때문이다. 

그가 이런 일로 분주히 애쓰자, 하나님은 우리가 여기에서 보는 대로, 여러 가지 성공을 가져다 주셨다. 

그 성공은 아람 왕 벤하닷을 물리치고 거둔 성공이므로 더욱 주목할 만한 일이었다. 한편 벤하닷의 후계자 하사엘은 이스라엘에게는 재앙거리가 되도록 운명지어져 있었다. 

이스라엘은 곧 아람 때문에 고통을 받게 되나, 지금은 아람인들을 꺾어 승리한다. 그러므로 할 수만 있다면, 그들은 하나님의 자비에 의해서 회개를 하게 될 수도 있었다. 

다음 몇 가지를 여기서 살펴보기로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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