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05.07 작성자 : 양시영
제   목 : 창28.야곱의 꿈..아가페 사랑 Q, 창조 경륜의 목적 :: 구원-새 예루살렘 건축.....후성유전형질 초세대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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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28  ..오늘 그대는 어디 있는가, 루스(luz, 빗나감/어긋남-황량/처량-고립/격리...거부고수두분의 기만/속임/왜곡)인가 아니면 하늘과 땅 사이 연결된 사닥다리가 놓여 있는 벧엘(Bethel, JC께서 친히 유일무이한  그 생명 길이자 양의 문 되심으로 TUQ과의  에하드(연합한 하나,  다바크 =헨), 그리스도 안에, 그분의 몸 안에 상호 거함-누림-기업됨-맛봄-감상-음미-동행-동거-동주, 주목응시집중, 순종, 사랑-믿음의 순종으로  그분을 살고 있는가

...아담의 타락 그 이후 일어난 <환경 영향 인해 습득된...이것은 가치 판단 체계의 이상 발생, 곧 삶의 의미, 가치, 목적, 보람, 의미, 가치 추구 고유체계의 사탄의 악의적 조작>으로 획득형질 유전자 발생이 야기되었다고 보여짐.(이 이론은 후성유전적 헝질의 초세대 유전, EPI epigenetic transgenerational inheritance라고 표현할 수 있으며, 본래 EPI는 최근 들어서 확인된지 채 1세기가 안된, 실험적 검증 거친 이론인데, 환경 관련 제요인들로 인해 DNA에 메틸화 또는 탈메틸화가 초래되며 이 변화는 <[고전 음악 연주에서와 긍정적 감정 표현에서 나타나는...물 분자는 이 때 육각 결정 모양] 조화로운 (살게 하는, 생기 공급의) 파형은 사라지고, [악독한, 저주하는 말이나 기계적 소음에서 볼 수 있는...물 분자는 이 때 비정형 모양] 산만하고 흐트러진 (죽이고, 병들고, 위축되게 하는, 사기 공급의) 파형을 나타냄-등 일종의 독특한 특징을 가지고 있는 파동과 그 에너지에 의할 것>이라 추정되며,그것을 해소시키는 적절한 변화[철저한 깨달음-자각-통회 따른 행위 교정 통한 회복]뒤따름이 없이는 다응세대에도 그대로 표현되어 발현되게 됨) 

...믿는 우리가 아는 Q은  아담의 생계-생존-보호-보존  문제에 대해서는 전혀 문제 없도록 다 마련해 두시고 축복하신 바 ,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고 다스리라] 하셨고, 지으신 모든 것들에 대해서 <성령으로 친히 오셔서 내주하시는>당신을<지고지선의 진복이신 그분의 모든 성품의 영광 그대로를> 표현하면서, 유일무이한 참된 왕<의와 공평으로 다스리심>이신 당신을 대표하여 정복하며 다스리고 통치하며, Q 나라를, 그분의 자녀요 백성이요 상속자요 후사로서 섬기며 누리도록 , 그 영적 장자됨에 대한 원초적 갈망을 심어두셨음. 그러므로 장자권을 회복시켜 주시려는 Q의 갈망과 첫째가 되려는<이는 육적 의미에서 첫째를 의미함이 아니요, 주 안에서 참되게 믿고 거듭난 이마다 영적 장자라는 의미임...실은 진정한 의미에서, 섬기며 내어주어 희생하면서 다스림과 통치 이룸의 >갈망은 합당한, 주와 사람 사이에 상호 일치 되는 원초적 갈망임.

.. 주님은 이를 이루시기 위해 생계-생존-유지-보호를 염려하지 않아도 되도록 왕이신 당신의 친히 모든 방패-요새-무적의 용사-능한 아버지, 만군의 주 여호와이심을 말씀하셨고, 자녀된 이마다 당신의 모든 것을 값없이, 당신의 풍성-부요-충만을 아낌없이 누리게 은혜로 내어주셨음....그는 엘로힘(삼위 일체 창조주), 여호와(스스로 계시는, 유일무이 근원적 자유, 자존하시는 관계적 인격의 아가페 섬김이), 엘 엘룐(천지의 주재,지존자), 엘 마겐(영원한 무적의 방패)-엘 트수르(완전한 요새)-엘 아비르(무제한의 능력자)-엘 깁보르(승리하는 무적의 용사), 은혜의 목자 임마누엘, 엘 올람(영생 Q) 엘 샤다이(전능 Q)..아도나이 여호와 체바오트(만군의 주 여호와), 예수 그리스도이심...

....즉, 주님 생명으로 사는 아담의 생활에 있어서 온전한 지고지선의 진복 누림 위해 함께 조성해 두신 지정의의 혼적기능, 그리고 .식욕-성욕-수면욕-물질욕-명예욕의  본능적 5대욕구, 색성감미촉의 5감, 희노애락애오욕의 7정은, 오직 포도나무와 가지 비유로 묘사하심처럼  연합한 하나이신 주님 안에서만 , 그 안에 상호거함 통해서만 과부족의 치우침 없이 질서 조화 균형적 작동이 완전해지는데, 사탄적 기만, 유혹과 미혹-타락-오도-왜곡-위조/변조와 기만-반역의 특성 가진 독이 주입되어 일종의 획득형질로서 불신자든 아니든 상관없이 그 사탄적 독성을 인지-처리하지 못한 부모로부터 유전법칙에 의해 전해져 내려옴으로써<오직 참되게 인식하여 회개함 통해 끊어내어 처리하심!!> 회개하고 주께 돌이킴으로써 Q 말씀따라 사는 삶 안으로 들어오지 않는다면 본인은 물론 다음세대 자녀들도 불행한 삶 안에 처할 수 밖에 없게  된 것....여기에 더하여 사탄은  아담이 넘겨준 세상을 <진 자는 이긴 자의 종이 되고 그의 전권을 이긴 자에게 귀속시키고 그의 포로됨> 미혹하며 오도하고,  아가페 사랑의 섬김 통한 왕적 제사장, Q나라 상속자로 사는 참된 길 추구함의 가치를 평가절하 하고 스스로 유아독존적으로, <네 인생은 나의  것, 돈은 만능이야>하면서 자기 생계-생존만을 스스로 추구함 통해 <살간도거탐>의 생존경쟁의 아귀다툼에 몰두케 만들어서, 오직 여념없이  타락한 천연적 느낌과 육신적 생각따라 정욕과 자랑 추구에 집중하게 하고, Q을 오해하고 증오하도록 하는데 성공한 것처럼  보였음

....그러나, 이제 주님은 당신의 자녀-왕자-짝된 이, 그리스도의 신부-어린양의 아내 됨, 주님  함께 하나됨 이룬 새 예루살렘 도래를 결코 포기할 수 없으셨기에, 창세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예정하고 선택하신 그대로, 당신이 예정하신 그 때에 불러내심,  주권적 섭리 통해 만나주심으로써 참된 믿음 안으로 들어오도록  하고 계심으로써, 믿는이 각자가 얼마나 보배롭고 존귀한 자인지  깨닫도록  주권적 섭리를 베푸심으로써 구원계획을 펼쳐 진행해 나가시며 오직 성령따라 말씀으로 살아감을 친히 완성해 나가신다.

....주님의 뜻은 믿는이 각자가 주 앞에 선 단독자로서 다른 믿는 이와 경쟁할 필요가 없는, 그리스도를 얻고 그 가운데서 발견되는, 그리스도 빼어닮은 생명의 성장성숙에 도달한, 독특 유일무이한 책임적 단독자로서 각자가 영적 장자가 되고, 그들로 그리스도의 몸, Q 온전히 닮은 지고지선의 사랑으로 서로 하나의 몸을 이루는 생명의 유기적 공동체, 하나님이 그 안에 하나 되어 녹아 계시는 새 예루살렘 오게 하는 것....모든 거듭난 믿는이로 하여금  하나님이 누구시며 그분의 성품은 어떠신지, 그분의 실존적 이름이 어떠한지를 알고 신뢰하여 전적으로 자신을 맡겨드림 통해, 생명충만함으로 섬기며 정복하며 다스리기르 배워 실행하는, 그리스도와 함께 다스리는 공동 왕이자 제사장들인 아버지의 나라 상속자들을 원하심이니...그러기에 완전한 거룩에의 회복과 함께 철저한 거듭남과 생명성숙에의 도달 위해 믿는이로 하여금  까닭 모를 어려움과 절대고독의, 그 어떤 이도 도울 수 없는 광야로 친히 이끄시고, 주 앞에 선 단독자로서  하늘의 꿈<비전 곧 이상..그리스도 만남과 삶의 참된 목적>을 받아 그로 인해 <나는 죽고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삶> 안으로, 그리스도 빼어닮기의 새 삶으로 인도, 동행함 열어주신다.

...그 원인이 무엇이건 간에, 극한 괴로움과 고독, 그 누구도 지지-격려-동행해 줄 수 없는 절대고독의 나그네길, 모든 도움은 끊어지고 흡사 풀 한 포기 하나 볼 수 없고 먹고 마실 것은 마침내 다 떨어지고 가도가도 황막하고 건조하며 강한 태양열에 숨이 턱턱 막히고 기진맥진한 상태에 이르러 있어서 사막의 광야에 홀로 내던져진 것 같은 절대 고독에로 데리고 나오신 주님을, 야곱처럼  발견하는 부르심의 은혜를 경험하였는가...마치 영원할 것만 같았던,  여태껏 신뢰하고 의지해 오던 세상 체계나 관계에 대해 추방 당하고 축출되어 지명수배자 입장이 되어버린, 그 어느 누구도 믿을 수 없는 자의 벼랑 끝에 몰린 느낌, 그 느낌을 바르게 해석하지 않아 넘겨버렸던, 예전에 들어보았으되 마치 그대와 전혀 무관한 이름으로 여겼던 바 소홀하게 대접하였던 (원망으로든, 도움 요청 위해서든) 그분 주 이름 부를 수 밖에 없는 환경 여건은 주님이 조성하신 만남의 장이니..

...주 앞에 선 단독자, 그대는 주와 하나인 바, 이동하는 영적 교회의 본질과 요소 그대로이다

..I'm Nothing in myself, but I'm everything in Christ....그대가 더 이상 아무것도 남은 게 없다고 여겨지는 <전적인 무!!>, 그 때야말로 주님이 <새로이 거듭난 그대의 원초적 참생명> 모든 것 되시는 때이다..

..영적 믿음의 진실성, <살아 생동하는 산 믿음, 그 안의 잠잠한 신뢰>....그 참된 증거, 드러남은 인내와 순종임!!

..창세기에서는 Q이 창조하신 세상...사탄의 미혹에 넘어간 사람, 타락...구원 계획을 실행하시는 Q, 출애굽기에서는 타락한 사탄 체계인 세상, 애굽으로부터 이끌어 내시는 Q을 말하고 있음....[[이미 다 알고 계시며, 걸어보셨고 지고지선을 계획-안배해 두신 <전지전능>주님을 신뢰하고 다만 그 품안에 거하라!!]]

**주님은 <참된 의미에서 말하자면, 자기의 타고난 육체적 혼적 힘과 능력을 의뢰하여 그것을 의지하여 자기만을 위하며 사는 것이 세상에 보냄받은 바, 자기의 참된  가치-목적-의미-보람이 아니며 오직 영생-자존-지존-전지전능-영원무궁한 방패와 산성 목자이신 분을 알며 사랑하며 섬겨 동행하며 연합한 하나됨의 일치, 그 안의 친밀한 사랑 교통 은혜 누림그 바탕 위에서  주님 빼어닮은 자녀 백성 신부 아내 짝 됨을 원하고 계심을 알고 인도하시는 그 길 따름에 기쁨으로 순종하는> 야곱들만!! <영원과거에 당신의 소유로 예정하시고> 택하셨다

...참되게 믿는 자로서 의롭다 함 받았고 예배와 기도로 주님과 교통하며 은혜 안에 사는 자, 그대는 주님의 택함 받은 자라는 분명한 확신이 있는가....그렇다면 그대는 진실로!! <일단 불러내시고 믿음의 의인과 교통 -은혜 부어주심 받았다면, 반드시 주의 다루심과 연단 속에서 생명의 성장성숙에 이르도록 정해 두신 바> 야곱이다.. 곧 (그리스도 생명의 성장성숙에 이르도록) 주님의 다루심-연단이 필요한, 그러나 하나님의 왕자임을 믿고 인지하고 각성함 안에서 끝까지 주와 함께 행해야 한다

**구태여 다른이들과 상대적 우월성을 논하지도 말고 상대적 선함을 비교하지도 말라, 도토리 키재기에 불과하며, 그 누구나 주 보시기에 <구원 받은> 죄인이로되 <의롭다 인침 받았고, 사랑 입은 자로서 당신의 짝으로 삼아주신 바 > 여전히 아직도 <주님 바라시는 완성을 향하여> 미완성 상태에서 건축 과정을 지나고 있는 존재들이기 때문이다..

....그 언제 어디서라도 관계 안에서 빚어지는 모든 <부정적인> 일들과 갈등-고민되는 일들은, 믿는이 개개인의 지고지선의 유익을 위한 Q의 주권적 다루심의 손길임을 명심하고, <주 뜻 이루시도록!! 앙망하며 전심으로> 주 이름 부르며 일절 오래참음으로 대하되, 어찌할 지를 주께 여쭙고 경청하여 듣고 믿음으로 행하라..

....세상사람들은 참되게 믿는 그대를 전혀 알지 못한다고 여겨라, [선비는 3일이면 달라진다 하지 않는가] 심지어 그대 아내조차도 부모조차도 다 알지 못한다, 그러나 그대를 손수 지으시고 그분을 빼어닮도록  인도해 가시는 주님은 전지전능하시기에 그대의 앉고 일어섬 누워 자고 일어남 뿐만 아니라 주님이 친히 조성해 가시는 바 그대 속사람 존재적 인격 그자체의 보배롭고 존귀함을 현재에도 그리고 영원히 알고 계시는 바  주님은 영원 무궁히 현존하시는 분이시기 때문이다... 주님께서 나를 알고 계심,알아주심, 그것 하나면 진정 모든 상황은 이미 승리로 끝난 것이다...전지전능의 임마누엘 주님이 나를 아시며 나를 위하시는데 누가 감히 반대하고 맞서서 이의를 제기하랴 ....물론  승리의 최종선포에는 시간이 걸리겠지만.... 주님은 영원 완전의 방패와 요새이시며 시간의 주관자이시다..그러므로 특히 아비된 이들이여 오직 주안에서 굳세고 견고한 의지로 주와 하나됨의 생생한 살아 생동하는 믿음으로 주님 품에 그대 자신을 맡겨 드리라.... 모든 어려움은 반드시 지나가되 그 모든 환난 곤고  핍박 기근 적신 위험 칼 등은 그대에게 지고지선의 생명의 성장성숙에 도달한 자, 모든 능함 숙달됨의 해결책 가져오는  통로이자 온전한 축복의 제사장으로서 주님을 표현하며 주님을 공급하는 자 됨 이루리니... 세상에서 돕는 짝된 그대의 아내를, 그 누구보다 사랑하여,  주 안에서 세심하게 배려하고 위로-지지-격려하라, 고민되는 일마다 먼저 주께 여쭈어 본 후에 주님의,지혜따라 함께 져야 할 것에 대해 공유함으로써 기도를 부탁하라...

....[돌베게]  = 진흙인 사람이 체험하도록 예비하신 인생여정의 고난 중에 찾아 오셔서 만나주시고, 당신을 주입-공급해 주시는 주님....이 친히 만남과 죽음-부활 생명 공급의 공급의 참 쉼-안식-자유함의 경험 있는가, 이것이 거듭남의 인침이니...이를 통해 그 영적 의미를 깨닫고 그리스도의 구주되심을 그분이 전적으로 필요한 모든 것 되심을 고백하게 하시어 그분의 어떠하심의 성분과 요소로 주입받을 때 변화받고 더욱 더 새롭게 되어가는 바, 참되게 믿어 구원받은 이마다 주관적으로 체험하게 되는, 참된 쉼-안식, 견고한 지지의 반석이자 방패이심의 깊은 체험은 주와 세상끝날까지 동행함을 가능케 하는데,  그것은 다름아니라 그 무엇도 침범 불가능한, 언제 어디서나 주 이름 부를 때마다 열어주시는, 안식할 수 있는 견고한 영원 반석( 그리스도의 본성과 요소)되심이다.

....베게하였던<베게 삼고 머리를 대고 누워 쉬었던> 돌, 바로 그것을 세워 <믿음으로> 돌기둥 삼았고 <전적인 신뢰와 헌신의 예배로> 기름 부었음...이 돌은 우리의 안식 그리스도, 이 돌을 변화시키는 재료는 그분께 속한 것으로서 <진흙인 우리를 신령한 산 돌 그리스도로 조성되게, 곧> 새 예루살렘의 기둥으로 조성되게 하는 것은 우리 자신 안으로 역사해 들어오시는 그리스도이심을 알고 영접함으로써, 바로 그 그리스도를 <그리스도로 인해> 사는 이마다 신령한 산 돌, 기둥으로 변화-조성되어 갈 것..

... 이러한 경험이 날마다 더 새로이 더 해져서 더욱더 말씀 안의 참생명, 지혜와 계시의 영으로 인도되며 이끌림 받아 주님의 분량에 이르러야 한다...날마다 더하여 가는 Q말씀에 대한 새로운 주관적 체험은  <주관적 의미에서...객관적 진리는 반드시 주관적 체험 통해 생명 발휘케 되어야 생명의 증거와 간증이 된다> 그대가 주관적으로 직접 체험한 생생한 산 경험의 돌베게를 주님께 올려드림(이것 자체가 주께 드리는 기름부음이 된다)으로써 주님 자신을 한량없이 부어주심의 그 인침이 더하여진, 기름부음 충만한 기둥이 되고 더 나아가 이 기둥들로 인해 세워져 건축되는 하나님의 집, 곧 성전은..이제 하나님과 사람의 안식과 쉼을 얻는 신약시대의 교회, 곧 생명의 유기적 공동체마다에 필수 요소인 다함 없는 풍성충만한 하나님 임재의 기름부음 넘침의 유기체적 생명 공동체인데, 이는 장차 완전히 이루실 바 하늘 시온의 새 예루살렘 오게 함

....[절대적으로 목숨 다해 주님 추구함].

....누가 주와같으랴...만군의 여호와 체바오트 = 장2:1...천지와 만울이 다 이루어지니라.. 바로 이 피조된 천지만물이 천군천사와 함께 주의 백성 위하여 싸우는 여호와의 군대임을 의미함... 엘로힘 여호와  아도나이 여호와 체바오트 엘 엘룐 엘 로이 엘 올람  엘 마겐  엘 트수르  엘 아비르 엘 깁보르 여호와 라아 엘 샤다이 임마누엘  여호와 이레....

주님을 구하고 찾고 기다리는 자마다에게, 앙망하고 기도하며 기다리는 자에게 약속대로 주님은 나타나셔서 친히 말씀하시며 나타내 주실 바, 그 꿈, 곧 이상을 가지고 붙들 그 때에 비로소 그대의 전존재는 신령한 산 돌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영적 생명의 사람으로 변화되어 감의 객관적 진리의 주관적  체험 안으로 입문함 되는 것이다!!.. 그때 그대, 곧 전적으로 먼지이자 진흙인 그대의 성분에 주입되어가는 그리스도의 성분과 요소 그 어떠하심은, 그대가 주께 그대의 주권을 내어드리고 순종-앙망하는 정도에 따라 합당하게, 여호와의 열심이 그대를 산돌로 변화시켜 나갈 것이요, 주님은 그대의 가지고 있는 기름을 주께 합당하게  부어드림으로써 그것에 더하여 당신의 기름부음을 온통 주심으로써 영적 기둥 삼으시고, 그 기둥은 이윽고 하나님의 집이 될 것이다!!..

....[다만 주의할 것은] 

그 누구라도 깨어있지 못한다면 쉽게 무심결에 행할 수 있는 바, .타락에 오염된 .[육적 본능과 옛자아] 를 죽임에 넘기기를 먼저 연습하라...식성수물명의 본능적 욕구들, _희노애락애오욕의 감정체계, 타고난, 천연적인(이는 성령의 생갹을 대적하는 육신, 곧 마귀와 그의  추종 체계인 세상으로부터 온 것이기에) <대개 그 어떤 냉담함-서운함-섭섭함-피로감/탈진감 등은 영적 무장해제의 틈을 줄 수 있기에 홀로 있을 때 오히려 성령 안에서 쉼, 바로 그 은혜 안에 맡기기를 배우라> 육적 느낌이나 끌림에 따라 행하려는 충동에 JC이름으로 대적하고 엘 마겐-엘 트루스-엘 아비르-엘 깁보르께서 일하실 기회 드리라...

세인들의 악한 비아냥/조롱/도발에 그대로 악함으로 반응 (일절 오래참음 필요)-체면치레/매너리즘-산만/부주의-몰이해-무정함/무관심-불평/불만-편애함 등 세상 방식이 아니라 <일정 기간 동안만> 주님이 연단 위해 개설하신 하나님의 성품 훈련의 제자 양성학교의 오븐 안에서 일절 오래참고 버티고 끝까지 견뎌내며 죽기까지 주 앙망함을 익혀 체득하며, 오직 주님 이름 부르며 말씀과 성령 안에서 구주 앙망함 통해 들려주시는 대로 반응하는 것이 기름부음 가진 기둥을 그리스도의 몸으로 세워가는 것임을 붙들어야 한다는 것....그러므로 흔들림 없는 견고한 심지 주시기를 깨어 기도하라.

....하나님의 왕자 이스라엘의 대두

..사람이 창조된지 2000년 경과 시점에 아브라함의 부르심따른 가나안 이동이 있었고, 이제 2200여이 또 지난 시점, 야곱에 이르러 비로소, 하란을 향하는 도중에 벧엘에서 하나님의 집을, 고향인 가나안으로 근심하며 귀향하는 도중에 얍복나루터에서 하나님과 씨름한 후 이스라엘이 나타남을 본다.


....오직 믿는이에게 있어서 삶 중에 일어나는 곤경과 모든 문제 하나하나마다 주님 영광충만의 장성한 분량의 충만이 드러나게 하기 위한, 신령한 산 돌을 씻기는 물로 여기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데, 그 어떠한 환난 곤고 핍박 기근 적신 위험 칼 등 닥쳐와 겪게 되는  안팎의 모든  어려움 들에 대해 분명한 영적 이해가 있어야 하리라(주님이 밝히 알게 하여 주시리라),  진실로 주님으로 변화되기를 갈망하는 자여!!  하나님 그분 자신의 영원생명의 공급 통로로 쓰시기 위한 <바로 그> 다루심이자 연단인 것을 기억하라!!!...,오직 주 뜻 이루시도록 해드리라!!, 허락하신 환경 안에서 오로지 주님과의 연합한 하나됨 그 안에 성령 말씀 인도따라 보고 듣고 깨닫고 아뢰어 올려드리며 마땅히 행할 바 그대로, 믿음과 사랑 안에 매일 모든 순간을 넘치는  생명 충만함 느끼며 공급하되, 주님을 살아내라!!! ...기도-찬양-말씀으로 채우시는 주님 그분 자신을 반사-반영-그 분의  형상 표현의 통로로 그분을 공급하라.


....이제, 호흡보다 의식보다 가까우신 분, 그대의 전 존재에 녹아계셔서 모든 활력과 건강 원천이 되어 계신 주님 이름 가만히 불러보라..(전 존재가 그분으로 인해 충만해 질 때까지 그러하라)....주님은 참되게 믿는이마다 당신의 짝으로 여겨 신부-아내-반쪽이라 말씀하고 계시니, 마땅한 바 참 사랑과 거듭난 부활생명 안의 교통과 교제 통해 그분을 닮아감에 이르도록 하라...이제, 모든 차원-우주-만물-만유-비가시적/가시적 세계를 창조하시고 친히 운영하시는 여호와(자존하심은 지고지선의 사랑의 섬김 위해서이다!!), 창조주(엘로힘), 아도나이 여호와 체바오트, 엘 엘룐, 엘 로이, 엘 마겐(영원한 무적의 방패), 은혜의 임마누엘, 엘 아비르-깁보르-트수르, 엘 올람(영생 하나님), 엘 샤다이(전능 하나님), 거듭난 부활생명의 하나님, 주님 안에 거하며 말씀으로 오셔서 당신을 공급하시는 그분을 들으며 반응하며 누리며 공급하라..


....기억하라, 모든 것이 순조로와 보여도 거처를, 애굽으로 옮겨 가는 것이 주권적이신 주님 보시기에 합당한 것인지를,...<요셉이 살아 있고, 애굽의 총리가 되었으며, 아버지와 식구들 봉양을 위해 애굽으로 오셨음 한다는 소식을 듣고> 헤브론을 떠난 야곱은 이제 2-3일간 브엘세바에 머물면서 그곳에서의 희생제사들=집중기도<합당한 위치와 각도, 태도, 자세로 주님 얼굴 구하기>로 확인하고 읬다... 이제 주님은 브엘세바에서 친히  다시 나타나셔서 [야곱아, 야곱아]  친밀함으로 부르시고, 애굽으로 내려가기를 두려워 말라,  거기서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게 하리라, 내가 너와 함께 친히 내려가리니, 너를 인도하여 다시 올라 올 것이며, 요셉이 그의 손으로 네 눈을 감기리라..하고 약속 말씀 주고 계심을 기억하라... 이것을 반드시 확인하라... 무엇보다도 임마누엘 주님  임재가 가장 중요한 것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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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 Q 의 창조로 시작하여 Q의 거처로 끝난다.....Q의 선택, 그 궁극적 목표는 벧엘(Q의 영원히 거할 거처, 곧 Q의 집을 얻으시려 함)...이를 위한 과정으로서 창조-->선택-->불러내심-->구원해 내심 통해 변화시킨 산돌들로 건축 중이심...이스라엘의 거처의 변천 모습이 Q의 집에 대한 좋은 예가 됨..... 출애굽 후 이스라엘 가운데 <이동성>장막 건축이 있었고, 이는 <솔로몬의>예루살렘 성전 건축으로 이어졌다....그러므로 구약은 아담-아벨-에노스-에녹-노아-아브라함-이삭-야곱(더불어 동시에 그 안의 요셉) 등 8인의 기록과 함께 장막과 성전의 기록을 더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이제, 신약에 와서는 다시 중요한 두 가지, <이동하는> 장막이신 예수와(요1 : 14) 성전인 교회(고전3:16)를 볼 수 있고, 성전인 교회의 완성은 새 예루살렘이다..... 그러므로 성경을 기억하는 한 가지 의미 있고 간단한 방법은 아담부터 야곱까지 8명의 위인들과 함께 구약 안의 예표인 장막과 성전, 신약 안의 실제인 장막과 성전, 그 최종적 산출인 새 예루살렘<구약의 하나님의 집인 벧엘이 그 씨이다!!>을 기억함, 곧 이 13 항목이 성경 전체를 망라하는 것이 된다...새 예루살렘, 바로 그것이 진정한 의미에서 벧엘인데, Q과 어린양이 그 성전이 되시기 때문이다.(계21:22)

***창조와 구원은 바로 그분의 처소인 벧엘, 곧 새 예루살렘 건축을 위한 것임을 놓쳐서는 안된다..이 우주 가운데서 Q은 오직 한 가지일, 즉 그분의 영원한 처소를 건축하고 계신다는 생각으로 인해 그대의 마음이 밝아지고 채워져야만 한다.... 그분이 우리에게 주신 그 어떤 축복도 또한 이 목적을 위한 것이다.  개인적으로 추구하는 바 거룩함- 신령함 - 승리- 평강과 기쁨 - 방언을 비롯한 온갖 은사들.. 이 모든 것은 개인적인 소로에 불과한 것들인 바, [벧엘로 올라기서 Q께 제단을 쌓는...곧 교회 안에.. 장막 안에 제단-물두멍-진설대-등대-향단-법궤를 가진, 만족 충만함의] 근본 목적을 상실해서는 결코 의미가 없어지게 됨을 명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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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8내주를가까이 345캄캄한밤사나운 438내영혼이은총입어]


1. (이제 비로소 제대로 정신이 든 이삭은 언약 말씀 섭리 이룸 위한 영적 대화를 확장하고 있다) 이삭이 야곱을 불러 그에게 축복하고 또 당부하여 이르되 너는 가나안 사람의 딸들 중에서 아내를 맞이하지 말고

.....영의 아버지이신 Q이 부르심, 그대로 친히 이루실 바  축복을 대망하며, 다만 당부하는 바는 Q을 경외하는, 알며 사랑하며 섬기는 아내 맞기를 원하고 계심..

2.  일어나 밧단아람으로 가서 네 외조부 브두엘의 집에 이르러 거기서 네 외삼촌 라반의 딸 중에서 아내를 맞이하라

.....<지금은, 깨어 있는 마음으로>본래 주님 마음에 있었던 그 말을 주와 연합한 하나가 된 영 안에서 바르게 명확하게 대언하고 있음..

3.  전능하신 하나님이 네게 복을 주시어 네가 생육하고 번성하게 하여 네가 여러 족속을 이루게 하시고

... 생육-번성-충만!!, ^^땅은 통치 위한 왕국, ^^복은 JC, ^^자손(씨)는 Q 형상의 표현-확산 능력 담지자...Q은 그분을 참되게 믿는 이마다에게 칭의의 Q, 은혜의 Q,이시며 이제 JC의 Q이시기에 다루심-연단의  Q 통해 JC의 장성한 분량의 충만까지 빼어닮도록 변화시켜 가심으로써 새 예루살렘을 얻으시려는 Q을 반드시 주관적으로 경험하게 하심

4.  아브라함에게 허락하신 복을 네게 주시되 너와 너와 함께 네 자손에게도 주사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주신 땅 곧 네가 거류하는 땅을 네가 차지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정복-다스림!!..<분별> 안에서 축복함...지금 축복은 생육 번성 충만, 축복의 약속따른 축복임, 정복과 다스림의 축복 약속 이루심은 오직 구주 십자가 주관적 체험 안에 머물러 구주 얻고 그 안에서 발견됨, 영광의 소망 이룸 위한 <다루심과 연단의 생명 성숙 학교>과정  통해 JC와 하나됨의 연합-일치-변화(JC 빼어닮음)안에서 이루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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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브라함의 축복[아브라함에게 허락하신 복]

....<창1:26..하나님이 이르시되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들로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가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TUQ의 형상따라 모양대로 TUQ<=JC> 얻은 사람, 그들로 Q이 지으신 모든 생물을 다스리게 하심(창1:26)] --->[생육-번성-충만-정복-다스림] ==> 진복이자 만복 근원 주 Q<말씀 JC>을 얻고, Q의 거처/건축 <새 예루살렘> 그 가운데서 발견됨 + JC의 장성하신 분량의 충만에 이르며, , 공수동맹, 만유의 복된 아비, 진복이신 Q의 유통자 됨  ::: 이것을 이제 Abr통해 이루려 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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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이에 이삭이 야곱을 보내매 그가 밧단아람으로 가서 라반에게 이르렀으니 라반은 아람 사람 브두엘의 아들이요 야곱과 에서의 어머니 리브가의 오라비더라

===에서가 다른 아내를 맞이하다...[겉보기에 그럴듯한, 사탄적 가치 따르는 자마다 기만/착각/오도/중독/마취-자기연민의 함정에서 헤메게 됨 :: 그러나, 그 누군가 이름 모를 중재자의 기도 들으심 인해 <때때로 일깨우고 계시는 주 은혜에 대해 감사하며, 심각하게 회개하여 돌아옴의 기회를 붙들라, 주께 여쭈어 초점을 명확히 하고 말씀 안에서 말씀따라 실행하라] 

6.  ○에서가 본즉 이삭이 야곱에게 축복하고 그를 밧단아람으로 보내어 거기서 아내를 맞이하게 하였고 또 그에게 축복하고 명하기를 너는 가나안 사람의 딸들 중에서 아내를 맞이하지 말라 하였고

7.  또 야곱이 부모의 명을 따라 밧단아람으로 갔으며

8.  에서가 또 본즉 가나안 사람의 딸들이 그의 아버지 이삭을 기쁘게 하지 못하는지라

9.  이에 에서가 이스마엘[아말렉 지역인..술광야/바란광야에 거주]에게 가서[여쭙지 않으면, 문제의 발본색원은 불가능함] 그 본처들 외에 아브라함의 아들 이스마엘의 딸이요 느바욧의 누이인 마할랏을 아내로 맞이하였더라....환경-상황 통해 주님 일깨우심에 대해 자각하고 문제 있음을 감지하고는 있으나, 합당한 반응으로 주님 붙들지 못하고 여전히 자의적으로 선택하여 더 하향하고 있는 바, 아직은 에서에 대한 주님의 구원 경륜의 때로 들어가지 못하고 있음 

===야곱이 벧엘에서 꿈을 꾸다

브엘세바에서 (브엘세바-벧엘-세겜-다메섹-하란)하란까지는 도보로 800~1000km 20~30일 거리... 브엘세바에서 벧엘까지는 80~100km, 2~3일 거리...


10.  [257 마음에가득한의심을 341십자가를내가지고 430주와같이길가는것 440어디든지예수나를이끌면, 405주의친절한팔에..주를아는가, 주품에 품으소서,주안의새생활,내인생여정끝내어]○야곱이 브엘세바에서 떠나 하란으로 향하여 가더니...<거절감-부족감-고독/고립감-수치/자괴감-두려움/공포/공황감-분노/원망/원통>의 회한에 젖어 극한 고독의 광야 길 걷고 있는 길손..(사망의 음침한 골짜기, 아골골짜기)

...((인생 광야란 <참되게 영적 죽음 통과 하도록, 그리하여 부활생명 주님만 붙들어 살기를 배우도록 열어 주신 [극한 고독의] 현장이요, 그 모든 도움 끊어지고 홀로 걷는 바, 막장에 몰려 방황하며 죽을 것 같이 느끼는>그대에게는 초행길이지만 이미 주님은 다 걸어보셨고 일일이 미리 다 안배하셨고 확인해 두셨음을 기억하라))그 어디나 주 임재따라 동행함 그 자체의 HS과 하나됨 안의 전적인 신뢰, 가시적-비가시적, 의식-무의식 영역을 초월한, 호흡보다 의식보다 가까우신 분이 전존재에 녹아계시며 모든 힘과 능력 근원이자 무적의 방패(엘 마겐)-초월적 은혜의 임마누엘이신 바 교통-은혜-연합-일치의 발걸음 내딛기를, <먼저 여쭈어 경청하고>그것이 자연스레 실행되게 연습하라..

11.  한 곳에 이르러는 해가 진지라 거기서 유숙하려고 그 곳의 한 돌을 가져다가 베개로 삼고 거기 누워 자더니... 의지하여 피하며 쉴 수 있는 인공적 구조물은 전무한, 모든 위험에 그대로 적나라하게  노출된 상태...이 때라야 주님 방문하심!!

12.  꿈에 본즉 사닥다리[=이미 땅위에 굳게 서 계신 그리스도.아도나이 야훼 체바오트.요1:ㅣ51..JC는 교회, 곧 벧엘을 산출하심]가 땅 위에 서 있는데 그 꼭대기가 하늘에 닿았고 또 본즉 하나님의 사자들이 그 위에서 오르락내리락 하고

...하늘을 땅에 가져오시고 땅을 하늘에 연결시키심..천사는 <기도>를 가지고 올라가고 소식과 은사를 가지고 내려옴....사닥다리는 이미 그 곳에 있었으나 꿈속에서 <영안>열리기까지 볼수 없었음..주님과 그 예비하심 볼 수 있도록 영안<내눈>을 여소서...야곱의 근본적 두려움은 <혹시 이대로 Q을 떠나는 것 아닌가, 영원히 Q이 나를 버리신 것 아닌가> 바로 그것(!!)이었음을 알수 있다..

13.  또 본즉 여호와께서 그 위에 서서 이르시되 나는 여호와니 너의 조부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라 네가 누워 있는 땅을 내가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니...보라, 주님이 찾아오셔서 친히 자기 소개하고 계시며 3단계에 이르는 주뜻 이루심의 계획을 말씀하고 계심을...[언약 그대로 이루시는, 신실과 참이신 분]칭의-은혜의 Q을 믿으라..주권적Q YHWH.엘엘룐, 은혜와 임마누엘, 엘로이, 엘샤다이, 방패와 목자이신 하나님 누리라 ==>변화 + 다루심의 Q에 대해서까지 Q을 더욱 더 사랑함 안에서 Q을 제한함 없이 신뢰하며 인내와 순종으로 따름으로써 당신 앎에 대해 극도로 열어주심 그대로 경험하여야 함을 말씀하고 계심

14.  네 자손이 땅의 티끌 같이 되어 네가 서쪽과 동쪽과 북쪽과 남쪽으로 퍼져나갈지며 땅의 모든 족속이 너와 네 자손으로 말미암아 복을 받으리라...[정복과 다스림의 결과로 오는 하나님 온전히 누림과 회복의 복!!]**땅=왕국<통치 위함> **씨=Q형상 표현 확산, **복=JC

15.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너를 지키며 너를 이끌어 이 땅으로 돌아오게 할지라 내가 네게 허락한 것을 다 이루기까지 너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신지라

16.  야곱이 잠이 깨어 이르되 여호와께서 과연 여기 계시거늘 내가 알지 못하였도다

17.  이에 두려워하여 이르되 두렵도다 이 곳이여 이것은 다름 아닌 하나님의 집이요 이는 하늘의 문이로다 하고

.....Q이 예비하신 모든 것은 이미 예전부터 그곳에 있었으되<영안>이 열려야 볼 수 있음........이제 참되게  믿는 우리는 하늘을 이끌어 땅에 가져오셨고ㅡ 이 땅에 견고히 세워진, 결코 그 누구도  어떤 것도 움직이지 못하는 사닥다리이신 그리스도께서 바로 내곁에 있어서 내 심령과 하늘을 연결시키시며 섬기는 천사를 통해 내 기도를 하늘 보좌로 가져가고 하늘의 움직임을 가져오게 하시는 경험이 가능케 되었음을 믿고 합당한 믿음의 열린 영안으로 살도록 하자..

18.  야곱이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베개로 삼았던 돌을 가져다가 기둥으로 세우고 그 위에 기름을 붓고

... 이 기름부음은 주께 드리는 바 예배 안의 영적 감사 기념 반응.. 이 때  참되게 믿는자의 주님께 대한 영적 상호 교통로가 열리게 됨...야곱의 단독자로서 스스로 홀로 자원하여 드린, 생애 첫 예배였을 것....믿는이가 마땅히 개인적인 주관적 체험 통해 경험한 그리스도는 믿는이를 신령한 산 돌 되게 하시는 분, 말씀과 성령따라 기름부음 안에서 삶 인해 산 돌은 (교회의) 기둥이 되고, 이로 인해 주님의 교회가 건축되는 것이 주님의 뜻임..

....<회개-거듭남-변화>는 아직 그 기미조차 전혀 없어 보이는, [발뒤꿈치 잡는] 탈취자였던 야곱이 꿈을 꾸고 난 후 돌 기둥을 세우고 기름 붓고 그것을 <하나님의 집>이 될 것이라 말하고 있음......이것은 롬9:11에 [행위로 말미암지 않고 오직 부르시는 이에게로 말미암는다]고 말하듯이 분명히 전적인 은혜에 속한 것이며, 이 은혜는 결코 공정성의 문제가 아님...주권적으로 일하시는 그분이 (에서를) 미워하실 때에는 미워할 위치가 있고 (야곱을) 사랑할 때는, 사랑할 은혜가 있으심을 드러내고 있는 바, 이 은혜의 주도하심으로 야곱은 탈취자에서 하나님의 사람으로 철저히 변화되고 있으며, 이윽고 그 자신이 하나님의 집을 건축하는 기둥이 되고 있다....우주 안에 있는 하나님의 성전으로 들어갈 때 당신이 보는 첫째 것은 다름 아닌 이 하나님-사람, 하나님의 집 앞에 서 있는 이 사람 이스라엘이다!!.. 야곱이 이스라엘로 변화된 후, 그는 하나님의 집의 간판으로서 하나님의 집 앞에 서 있었다.

19.  그 곳 이름을 벧엘이라 하였더라 이 성의 옛 이름은 루스더라.... 실은 새로워진 자의 영안이 열렸음을 기념함

20.  야곱이 서원하여 이르되 하나님이 나와 함께 계셔서 내가 가는 이 길에서 나를 지키시고 먹을 떡과 입을 옷을 주시어

21.  내가 평안히 아버지 집으로 돌아가게 하시오면 여호와께서 나의 하나님이 되실 것이요

....이는 아직 개인적 구주로서의 깊은 체험은 없음을 의미...그러나 주님은 즐거이 가납하고 계심!!

22.  내가 기둥으로 세운 이 돌이 하나님의 집이 될 것이요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모든 것에서 십분의 일을 내가 반드시 하나님께 드리겠나이다 하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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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cob Is Sent Away.28.

1 So Isaac called Jacob and blessed him and charged him, and said to him, “You shall not marry one of the women of Canaan. 

2 [a]Arise, go to Paddan-aram, to the house of Bethuel your mother’s father; and take from there as a wife for yourself one of the daughters of Laban your mother’s brother. 

3 May [b]God Almighty bless you and make you fruitful and multiply you, so that you may become a [great] company of peoples. 

4 May He also give the blessing of Abraham to you and your descendants with you, that you may inherit the [promised] land of your sojournings, which He gave to Abraham.” 

5 Then Isaac sent Jacob away, and he went to Paddan-aram, to Laban, son of Bethuel the Aramean, the brother of Rebekah, the mother of Jacob and Esau.

6 Now Esau noticed that Isaac had blessed Jacob and sent him to Paddan-aram to take a wife for himself from there, and that as he blessed him he gave him a prohibition, saying, “You shall not take a wife from the daughters of Canaan,” 

7 and that Jacob obeyed his father and his mother and had gone to Paddan-aram. 

8 So Esau realized that [his two wives] the daughters of Canaan displeased Isaac his father; 

9 and [to appease his parents] Esau went to [the family of] Ishmael and took as his wife, in addition to the wives he [already] had, Mahalath the daughter of Ishmael, Abraham’s son, the sister of Nebaioth [Ishmael’s firstborn son].

===Jacob’s Dream

10 Now Jacob left Beersheba [never to see his mother again] and traveled toward Haran. 

11 And he came to a certain place and stayed overnight there because the sun had set. Taking one of the stones of the place, he put it under his head and lay down there [to sleep]. 

12 He dreamed that there was a ladder (stairway) placed on the earth, and the top of it reached [out of sight] toward heaven; and [he saw] the angels of God ascending and descending on it [going to and from heaven]. 

13 And behold, the Lord stood above and around him and said, “I am the Lord, the God of Abraham your [father’s] father and the God of Isaac; I will give to you and to your descendants the land [of promise] on which you are lying. 

14 Your descendants shall be as [countless as] the dust of the earth, and you shall spread abroad to the west and the east and the north and the south; and all the families (nations) of the earth shall be blessed through you and your [c]descendants. 

15 Behold, I am with you and will keep [careful watch over you and guard] you wherever you may go, and I will bring you back to this [promised] land; for I will not leave you until I have done what I have promised you.” 

16 Then Jacob awoke from his sleep and he said, “Without any doubt the Lord is in this place, and I did not realize it.” 

17 So he was afraid and said, “How fearful and awesome is this place! This is none other than the house of God, and this is the gateway to heaven.”

18 So Jacob got up early in the morning, and took the stone he had put under his head and he set it up as a pillar [that is, a monument to the vision in his dream], and he poured [olive] oil on the top of it [to [d]consecrate it]. 

19 He named that place Bethel (the house of God); the previous name of that city was Luz (Almond Tree). 

20 Then Jacob made a vow (promise), saying, “If God will be with me and will keep me on this journey that I take, and will give me food to eat and clothing to wear, 

21 and if [He grants that] I return to my father’s house in safety, then the Lord will be my God. 

22 This stone which I have set up as a pillar (monument, memorial) will be God’s house [a sacred place to me], and of everything that You give me I will give the tenth to You [as an offering to signify my gratitude and dependence on You].”

===Footnotes

Genesis 28:2 The Hebrew verb “to stand” or “arise” is often used as an instruction to prepare to fulfill a command, somewhat similar to the military command “attention.”

Genesis 28:3 Heb El Shaddai.

Genesis 28:14 I.e. Jesus Christ (the Messiah) is a descendant of Jacob. 

Genesis 28:18 I.e. dedicate or declare something sacred for God’s purpo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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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28장 (개요)

본 장에는 다음과 같은 사실이 기록되어 있다.

1. 야곱이 밧단아람으로 가기 위해 부모와 헤어진다.

   (1) 아버지가 야곱에게 한 부탁(1, 2).

   (2) 야곱을 보내면서 아버지가 내린 축복(3, 4).

   (3) 받은 명령에 복종한 야곱(5, 10).

   (4) 이 일이 에서에게 미친 영향(6-9).

2. 야곱이 하나님을 만나 교제를 나눈다.

   (1) 야곱이 본 사다리의 환상(11, 12).

   (2) 은혜로우신 하나님이 야곱과 맺으신 약속(13-15).

   (3) 이 사실이 야곱에게 준 감동(16-19).

   (4) 야곱이 하나님께 한 서원(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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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을 받고 떠나는 야곱(창 28:1-5)

야곱은 축복을 받자마자, 곧 본국을 떠나 도망을 가야 했다. 

이제까지 그 곳에서 이방인이요 우거하는 자로 지냈는데, 여전히 불충분하다는 듯이 타국에 가서 추방인과 다름없는 나그네가 되어야 했던 것이다. 

이제 “야곱이 아람 들로 도망했다”(호 12:12). 곡식과 포도주가 풍성하리라는 축복을 받았지만, 가난하게 길을 떠났다. 

지배하고 다스리리라는 축복을 받았으나 지금은 섬기러, 고생스럽고 어렵게 섬기러 떠난 것이다. 아마 이것은 야곱이 아버지 이삭을 속인 일에 대한 징계일 것이다. 

야곱은 확실히 축복을 받겠지만, [Q이 친히 이루실 바에 대해, 자의적인]우회적인 방법을 사용했기 때문에 고통을 받아야 했던 것이다. 

우리의 의무에 죄의 불순물이 들어 있을 때에는, 우리의 위안, 그 속에도 고통이라는 불순물이 들어가게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러나 이것은 축복을 상속받는 사람들은 박해도 예상해야 한다는 사실을 가르치는 것이다. 그리스도 안에서 평화를 누리는 사람들은 세상에서는 환난을 당할 것이다(요 16:33). 이미 이 사실을 들은 우리는 환난을 당하더라도 이상스럽게 여기지 말아야 하며, 장차 상급을 받을 것을 확신하기에 그 환난이 가혹하다고 생각해서도 안 된다. 또한 우리는 하나님의 섭리가 하나님의 약속과 모순되는 것 같은 때가 있으며, 서로 어긋나는 것 같은 때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러나 하나님의 신비로운 일이 모두 끝나면, 모든 것이 최선을 위한 것이었음을 알게 될 것이고, 서로 어긋나는 것 같던 하나님의 섭리도 약속과 그 약속의 성취를 더 잘 드러내기 위한 것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될 것이다. 이제 야곱은 그의 아버지에 의해 길을 떠나게 된다.

Ⅰ. 아버지 이삭은 아들에게 엄숙한 의무를 지워서 보냈다. 야곱은 “그에게 축복하고 또 부탁했다”(1, 2절). 축복을 받은 사람들은 그에 따르는 의무를 다해야 한다는 것을 잊지 말자. 그리고 하나님께서 결합하시는 것을 분리시키려 해서도 안 된다. 이삭이 야곱에게 한 부탁은 고린도후서 6장 14절에 있는, “너희는 믿지 않는 자와 멍에를 같이하지 말라”는 것과 같은 것이다. 죄사함을 얻는 약속과 성령의 은사를 선물로 받은 사람들은 모두 이 의무를 지녀야 한다. 그 약속을 좇아 “너희가 이 패역한 세대에서 구원을 받으라”는 것이다(행 2:38-40). 특별한 은총을 받은 사람들은 특별한 사람들이 되어야 한다. 야곱이 약속의 상속자가 되려면 “가나안 사람의 딸들 중에서 아내를 취하지 말아야” 했다. 신앙을 고백한 사람이 불신자와 결혼해서는 안 되는 것이다.

Ⅱ. 이삭은 엄숙한 축복을 해 주고 아들을 보냈다(3, 4절). 전에는 모르고 야곱을 축복했지만 이제는 외로운 곳으로 가야 하는 야곱을 크게 격려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축복을 한다. 이번 축복은 이전 축복보다 더 분명하고 완전한 것이었다. 아브라함의 축복을 이어받을 권리였다. 곧 아브라함의 머리 위에 관유처럼 부어진 축복이요, 기름이 기름 부음 받은 자의 옷자락에 흘러내리듯 아브라함의 선택된 자손에게 이어질 축복이었다. 이것은 믿음을 통해 이방인에게 전해진(갈 3:14) 복음의 축복이요, 오직 교회에만 있는 특권의 축복이기도 하다. 그것은 족장들에게 전능하신 하나님이란 이름으로 나타나신 하나님이 주신 축복이다(출 6:3).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축복하시는 사람들은 참으로 축복을 받은 사람들이다. 하나님은 축복을 명령하고 이루시는 분이기 때문이다. 아브라함이 받았고 이삭이 다시 야곱에게 물려준 축복에는 커다란 약속이 두 가지 들어 있다.

1. 축복의 상속자에 대한 약속이다. “전능하신 하나님이 네게 복을 주어 너로 생육하고 번성케 하사”(3절).

(1) 야곱을 통해 아브라함의 후손들이 하늘의 별과 바다의 모래와 같이 많아질 것이며 그 자손들은 모든 다른 민족보다 많아져서, 큰 무리의 사람들이 될 것이라 했다. 그들이 광야에 있는 동안 그처럼 많은 사람들이 한 집단으로 그렇게 자주 모인 일은 그 후에도 결코 없었다.

(2) 야곱을 이은 아브라함의 후손 중에, 세상의 모든 민족의 복의 근원이 되고 모든 사람이 모여들 사람이 태어날 것이라는 것이다. 야곱은 자기 속에 참으로 많은 민족을 품고 있었다. 천지간의 모든 사람은 그리스도 안에서 연합되며(엡 1:10), 땅속에 떨어져 수많은 열매를 맺을 알곡과 같은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모여들 것이기 때문이다(요 12:24).

2. 그들 상속자들이 물려받을 상속물에 대한 약속이다. “너의 우거하는 땅을 유업으로 받게 하시기를 원하노라”(4절). 여기에 보면 에서의 후손들을 완전히 배제한 채 가나안 땅을 오직 야곱의 자손들에게만 상속했다. 이삭은 지금 야곱을 먼 나라로 보내어, 거기서 얼마 동안 정착하게 하려고 한다. 그런데 이 사실이 가나안 땅을 야곱에게 상속하지 않는 것으로 생각할까 봐, 가나안 땅은 야곱이 받은 것임을 재확인하고 야곱이 계속 그 곳에 살면서 그 땅을 소유하지 않는다고 해도 그의 권리가 폐기되지 않음을 확인시키는 것이다. 우리가 살펴보아야 할 것은 바로 야곱이 우거(체류)하는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이라는 말을 들었다는 사실이다. 우거하는 나그네들이 영원한 상속자가 될 것이라는 것이다. 지금도 세상을 상속받는 사람들은(그들이 세상의 모든 것을 상속받지는 않았다 해도) 이 세상에서 나그네와 같이 지내는 사람들이다. 현세에 가장 덜 집착하는 사람이 현세를 가장 잘 즐기는 사람이다. 이 약속은 하늘나라처럼 고귀해 보이는데, 가나안은 바로 그 하늘나라를 상징한다. 바로 이 하늘나라가 야곱이 그 땅에 있으면서 다른 족장들처럼 자기는 이 세상의 나그네요 순례자라고 고백할 때 염두에 두었던, 더 나은 본향이다(히 11:13).

아버지에게 작별을 고하자마자 야곱은 형이 자기에게 악을 범할 기회를 주지 않으려고 서둘러 밧단아람으로 갔다(5절). 이삭이 가나안에서 자기 아버지의 고향으로 종을 보내어 아내를 취한 것과는 얼마나 사정이 다른가! 이삭은 종이나 약대를 보낼 수 있었다. 그러나 야곱은 걸어서 홀로 가야 했다. 언제 돌아올지도 모르는 채 아버지의 집을 떠나야 했다. 하나님께서 특별한 섭리로 우리를 어려운 처지에 빠지게 하셔서, 우리가 조상이 누리던 상태에 이르지 못한다 해도 우리는 만족해야 한다. 우리는 언제나 조상의 존귀함보다는 경건을 배워야 하고, 조상의 위대함보다는 선함을 본받아야 한다. 여기에서 리브가는 “야곱과 에서의 어머니”라고 불린다. 야곱의 이름이 먼저 나와 있다. 그것은 그 어머니가 제일 사랑하는 아들이 야곱이었기 때문이 아니라 이제 그가 아버지의 상속자가 되었기 때문이며, 이런 의미에서 에서는 옆으로 제쳐놓게 된 것이다. 지금 상황이 어떻든지, 경건한 신앙이 우선하는 때가 온다는 것을 잊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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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을 보여 준 동생(창 28:6-9)

야곱에 대한 이야기 도중에 에서 이야기가 언급된 이유는 다음 두 가지 중 하나이리라.

Ⅰ. 한 좋은 본이 다른 사람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보여 주기 위해서다. 에서는 자기가 형이었지만, 이제는 야곱이 자기보다 좋은 사람이라고 느끼기 시작했다. 그래서 아브라함의 자손인 딸에게 장가드는 특별한 결혼을 통해서 야곱의 본을 서슴지 않고 따른다. 형들은 동생들에게 순종과 복종의 모범을 보여 주어야 한다. 그렇지 않다면 그릇된 것이다. 그러나 그렇지 못할 경우 에서가 야곱을 본받은 것처럼, 형이 동생을 본받을 수도 있을 것이고, 그렇게 되면 형들의 잘못은 어느 정도는 경감될 수 있을 것이다.

Ⅱ. 뒤늦게 깨닫는 자의 어리석음을 보여 주기 위해서다. 에서가 한 일은 잘못이 아니다. 그러나 너무 늦은 일이었다. 에서는 “가나안 사람들의 딸들이 그 아비 이삭을 기쁘게 하지 못하는 것을 보았다.” 만약 에서가 자기 좋을 대로 선택할 뿐 아니라 아버지의 판단을 경청하기도 했다면, 이런 깨달음이 이미 오래 전에 있어야 했다. 그래서 지금이라도 과거의 잘못을 고치려 했지만, 과연 에서는 어떻게 행동했는가? 왜 에서는 사태를 더욱 악화시키는가?

1. 에서는 이스마엘의 딸과 결혼했다. 이스마엘은 계집종의 아들로, 이삭과 같이 상속자가 될 권리가 없는, 내쫓긴 사람이다. 그런데 에서는 그런 이스마엘의 딸과 결혼함으로써 하나님이 거절하신 집안과 함께하게 된 것이다. 결국 또 한 번 주제넘은 짓을 함으로써 가식적인 태도를 더 크게 드러내고 말았다.

2. 에서는 두 아내가 죽은 것도 아니고, 그들과 이혼을 한 것도 아닌데 그는 아랑곳하지 않고 세 번째 아내를 얻었다.

3. 에서는 그저 아버지를 위해서 이렇게 했다. 이것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기 위해 한 일이 아니다. 이제 야곱이 먼 나라로 가면 집은 완전히 자기 것이 될 것이고, 그렇게 되면 아버지를 기쁘시게 하여 새로운 축복의 유언을 하시게 함으로써, 이삭이 야곱에게 베푼 축복을 취소하고 에서에게 새로운 약속을 더해 줄 것을 바란 것이다.

(1) 자기들 뜻에 반하는 명령이 선포되었는데도 감히 올라간 이스라엘 백성처럼(민 14:40), 그리고 어리석은 처녀들처럼(마 25:11) 에서는 뒤늦게 겨우 깨닫는 그런 사람이었다.

(2) 에서는 부분적으로만 돌이키고서는 이 일 하나로 부모님을 기쁘시게 하면 자기가 행한 많은 잘못을 용서받을 수 있으리라 생각했다. 야곱이 얼마나 부모님께 순종하며, 부모님을 기쁘시게 하려는지 보고 나서도 에서는 야곱에게 행하려던 살의를 뉘우치지 않았다. 에서는 그 후에도 그런 악의를 끝내 버리지 않았다. 육적인 마음은 자기들이 선하다고 생각하기 일쑤라는 것을 기억하자. 특별한 경우에는, 지금까지 해 오던 것처럼 그렇게 나쁘지 않은 때도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와 마찬가지로, 미가도 우상을 지니고 있으면서도 레위인이 자기 제사장이 되었으니, 여호와께서 자기에게 복을 주실 것이라 여기고 행복해했다(삿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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벧엘에서 본 환상(창 28:10-15)

야곱은 쓸쓸하게 아람을 향해 마치 운명을 찾아 나선 사람처럼 가고 있었다. 그러나 우리는 야곱이 홀로 있었지만, 실제로는 결코 홀로 있지 않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함께 계셨기” 때문이다(요 16:32). 여기 기록된 사건이 첫날 저녁에 일어났다고 가정한다면(분명히 그랬을 것 같은데), 야곱은 브엘세바에서 벧엘까지 하룻동안 40마일 이상을 여행한 것이다. 하나님의 섭리가 그 날 밤 야곱이 좀더 편하고 안락한 곳에서 쉬도록 인도하신 것일 것이다. 아마 그 곳에는 무성하게 숲이 우거져 있었을 것이다. 그 곳에서 야곱은 다음과 같이 했다.

Ⅰ. 그는 “돌베개를” 베고, 하늘을 지붕과 장막 삼아 하룻밤을 지냈다. 그 때 형편으로 본다면 이렇게 하룻밤을 보내는 것이 지금 우리 생각처럼 그렇게 나쁜 일은 아니었던 것 같다.

1. 야곱은 차디찬 바닥에서 차디찬 돌을 베고, 차가운 밤 공기 가운데 누워 있었다.

2. 야곱은 무척 불편했다. 하루종일 여행한 피곤한 몸으로 밖에서 밤을 지내면서 더 쑤시고 아팠을 것이다.

3. 야곱은 몸을 숨기지 못하고, 완전히 위험에 드러낸 상태였다. 야곱은 자기가 지금 목숨을 구하기 위해 도망치고 있다는 것을 잊고 있었다. 형이 노해서 쫓아온다거나 자객을 보냈다면, 그대로 살해당할 수밖에 없는 무방비인 처지에 있었던 것이다. 야곱이 가난해서 이렇게 안 좋은 곳에 묵은 것은 아니다.

(1) 오늘날의 나약한 사람들과 달리, 그렇게 자기들의 신분을 중히 여기거나 안락을 애써 추구하지 아니하던 때였으므로, 당시 사람들이 지녔던 소박함과 단순성 때문에 그렇게 한 것 같다.

(2) 야곱은 특별히 여러 생활의 어려움에 익숙해 있던 사람이었다. 야곱은 늘 장막을 치고 살았다. 그리고 지금은 남을 섬기는 삶을 살기 위해 가는 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야곱 스스로 모든 고생에 더욱 익숙하게 되기를 바랐을 것이다. 후에 이와 같은 그의 태도는 잘 실증되었다(31:40).

(3) 야곱은 비록 이처럼 자신을 무방비인 채로 드러내 놓고 있었으나, 하나님이 주신 복으로 자신을 위로했으며, 하나님이 지켜 주실 것이라는 신뢰가 있었기에 태평할 수 있었다. 하나님께서 자기의 안전을 지켜 주실 것을 믿었기 때문에 돌베개를 베고 누워서 편히 잘 수 있었던 것이다.

Ⅱ. 야곱은 잠자리가 불편하고 거북했지만 즐거운 꿈을 꾸었다. 이스라엘 사람들이 야곱의 베개를 가지고 싶어한다면, 돌베개 때문이 아니라 바로 이 즐거운 꿈을 꾸고 싶기 때문일 것이다. 그 때 그 곳에서 야곱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전능자의 이상을 보았다”(민 24:16). 그 날 밤은 지금까지 야곱이 보낸 밤 중에서 최고의 밤이었다. 인간이 모든 위로를 잃어 아무도 위로해 줄 수 없을 때, 하나님께서 따뜻한 위로를 가지고 그 백성을 찾아오신다는 것을 잊지 말자. 의무를 이행해야 하는 과정에 어려움이 많으면 많을수록 그 어려움에 대한 위로하심도 더욱 큰 법이다. 이제 다음과 같은 사실을 살펴보기로 하자.

1. 야곱은 고무적인 환상을 보았다(12절). 땅에서 하늘까지 닿은 사다리를 보았고, 천사들이 그 사다리를 오르내리는 광경을 보았으며, 그 사다리 끝에는 하나님 자신이 계신 것을 보았다. 이 사실은 어떤 경우에든지 모든 선한 사람들에게 큰 위로를 주는 두 가지 사실을 말해준다.

(1) 하나님의 섭리에 의해 하늘과 땅 사이에는 끊임없는 소통이 이루어지고 있다는 사실이다. 하늘의 뜻이 땅에서 이루어지고, 이 세상에서 일어나는 모든 행동과 사건들이 모두 하늘에 알려지며, 거기서 심판도 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이 일을 서서히, 한 걸음 한 걸음씩 실천하신다. 천사들은 섭리하시는 하나님의 모든 뜻과 계획을 받들고 있는, 일하는 영으로 고용된 것이다. 그리고 하나님의 지혜가 사다리 위쪽 끝에 있는 것은, 모든 제2의(자연의) 원인의 작용이 제1원인(조물주)의 영광에 이바지하도록 지도하고 있다는 의미다. 천사들은 지극히 활동적인 영들이다. 그렇기 때문에 끊임없이 사다리를 오르내린다. 천사들은 밤낮을 가리지 않고 조금도 쉬지 않고 자기 맡은 자리에서 임무를 수행한다. 그들이 이룬 바를 보고하고 명령을 다시 받기 위해 사다리를 올라가며, 그들이 받은 명령을 실행하기 위해 다시 내려온다. 그처럼 우리도 언제나 주님이 맡기신 많은 일들을 천사처럼 쉬지 않고 행해야 한다(시 103:20, 21).

이 환상은 야곱에게 극히 시기 적절한 위로가 되었다. 자기가 어디를 가든지, 선한 인도자와 선한 보호자가 있음을 알게 된 것이다. 아버지의 집을 떠나 방랑하고 있지만, 여전히 하나님의 친절한 보살피심 가운데 있고, 거룩한 천사가 돌보고 있음을 알게 된 것이다. 어떤 사람들은(우리가 이런 생각을 인정할 필요는 없다) 가나안의 수호천사들이 야곱을 그 고향에서부터 보호해 왔으나 이제 올라가고 있으며, 이제는 아람의 천사들이 야곱을 지키려고 내려오고 있었다고 한다. 하여간 야곱은 그 꿈에서 더할 수 없는 위로를 얻었다. 이 야곱은 천사들이 수호할 책임을 맡고 있는 전체 교회의 모형이요 대표인 것이다.

(2) 그리스도의 중보라는 위로가 있다는 사실이다. 그리스도는 바로 이 사다리다. 인간의 모습으로 이 땅 위에 발을 붙이고 계시며, 하나님의 모습으로 하늘 끝에 계신다. 인성(人性)은 그 분의 비하하심 속에, 신성(神性)은 그 분의 존귀케 되심 가운데 나타났다. 타락 이후 하늘과 땅 사이의 모든 소통은 이 사다리를 통해 이루어진다. 그리스도는 그 길이시다.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내려오고, 우리의 모든 섬김이 하나님께 올라간다. 만약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하시고 우리가 하나님과 더불어 살 수 있다면 그것은 그리스도에 의해 이루어진 것이다. 이 사다리 외에는 하늘에 오를 길이 없다. 다른 길을 통해 올라간다면, 그는 도둑이요 강도다. 그렇기 때문에 구원주이신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천사가 “인자 위에 오르락내리락”하는 것에 대해 말씀하신 것이다(요 1:51). 천사가 우리에게 하는 모든 일이나 우리가 천사들의 그런 일을 통해 많은 덕을 입는 것은, 하늘에 있는 것과 땅에 있는 것을 화목케 하시고(골 1:20) 그 모든 것이 자기 안에서 통일되게 하시는(엡 1:10) 그리스도의 은혜 덕분이다.

2. 야곱은 고무적인 말씀을 들었다. 이제 하나님께서 야곱을 광야로 불러내어 사다리의 꼭대기에서 위로의 말씀을 해 주신 것이다. 우리가 하늘에서 받는 좋은 소식은 모두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오는 것이다.

(1) 이전에 아버지 이삭에게 약속하신 그 약속을 다시 야곱에게 반복하고 인정하신다(13, 14절). 하나님께서는 대체로 아브라함이나 이삭과 친근하셨던 것처럼 야곱과도 친근하셨다. 경건한 부모의 발자취를 따르는 사람들은 그 부모에게 이루어진 약속이나 부모가 지니고 있던 특권과 무관할 수 없는 것이다. 구체적으로는 다음과 같다.

① 야곱은 “누운 땅”, 곧 가나안 땅을 약속받았다. 마치 그가 그 황폐한 땅에 만족하고 누웠기 때문에, 그 모든 땅을 상속받게 되었다는 듯이 말이다.

② 야곱은 자손이 땅의 티끌같이 번성하리라는 것을 약속받았다. 지금 그의 형편은 마치 잘려진 가지처럼 시들어 있다. 그러나 그가 무성한 나무가 되어, 세상 끝에까지 가지를 뻗칠 수 있으리라는 것이다. 이 모든 것은 그의 아버지가 그에게 축복한 바로 그 축복이었다(3, 4절). 하나님께서는 여기에서 그 모든 축복에 “아멘”이라고 하심으로써, 야곱이 더할 수 없이 강한 위로를 갖게 해 주신다.

③ 야곱은 이에 더해 메시아가 그의 자손에게서 태어날 것이며, 그 안에서 세상의 모든 족속들이 복을 받을 것이라는 약속을 받았다. 그리스도는 세상에서 가장 큰 축복이다. 축복을 받은 사람은 어떤 가족에 속한 사람이든지 그 분 안에서 축복을 받으며, 자신을 그 축복에서 제외시키지 않은 한 아무도 그 축복에서 제외되지 않는다.

(2) 야곱의 현 상태에 적응하게 하는 새 약속을 더해 주셨다(15절).

① 야곱은 형 에서로 인한 위험을 우려하고 있지만, 하나님께서 보호하시겠다고 약속하셨다. 하나님께서 보호하시는 사람은 누가 해치려 하든 안전하다는 것을 명심하자.

② 야곱은 지금부터 미지의 나라를 향해, 미지의 길을 따라 긴 여행을 해야 하지만, 하나님은 “내가 너와 함께 있으리라” 말씀하셨다. 하나님의 사랑 속에 거할 수 있다면, 우리가 어디를 가든지 안전하고 평안하다는 것을 기억하자.

③ 야곱은 장차 삼촌 집에서 어떤 고난을 겪게 될지 모르지만, 이를 미리 아시는 하나님께서는 어디서든지 야곱을 보호하겠다고 약속하셨다. 하나님은 그 분 백성의 현재 상태뿐 아니라 미래 상태에 알맞은 은혜와 위안을 줄 줄 아신다는 점을 명심하자.

④ 야곱은 지금 멀고 먼 곳으로 도망을 치고 있지만 하나님께서는 그가 이 땅에 다시 되돌아오게 하시겠다고 약속하셨다. 하나님은 그 분 백성의 출입을 언제나 지키신다는 것을 기억하자(시 121:8).

⑤ 야곱은 모든 친구들에게 버림을 받은 것 같았지만 하나님께서는 “너를 떠나지 아니하리라”는 확신을 주셨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을 하나님께서도 결코 버리시지 않는다는 것을 알자. 이 약속은 야곱의 후손들에게도 확실한 것이다(히 13:5).

⑥ 섭리가 약속과 모순되는 듯이 보이지만, 하나님은 때가 되면 이 모든 약속을 이루시리라고 약속하셨다. “내가 네게 허락한 것을 다 이루리라.” 우리와 달리 하나님은 말과 행동이 다른 분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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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곱의 서원(誓願)(창 28:16-22)

야곱이 깊이 잠들어 있는 동안에, 하나님께서 그 분 자신과 은총을 나타내셨다. 그렇기 때문에 이 모든 일은 야곱 편에서는 순수하게 수동적으로 이루어진 것이었다. 성령은 바람처럼 그 분 뜻대로 불며, 하나님의 은총은 이슬처럼 인생들을 기다리지 않는다(마 5:7). 야곱은 하나님의 방문을 선용하기에 이른다. 야곱은 잠을 깨고 나서, 선지자 예레미야처럼(렘 31:26) “내 잠이 달았더라”고 했을 것이다. 이 때의 야곱의 신앙이 여러 가지로 나타나 있다.

Ⅰ. 야곱은 그 곳에서 하나님이 야곱 자신과 함께하신다는 것을 특별히 보여 준 그 표징에 대해 큰 놀라움을 나타냈다. “여호와께서 과연 여기 계시거늘 내가 알지 못하였도다”(16절). 다음 사실을 명심하자.

1. 자기 백성에게 나타나시는 하나님의 현현에는 언제나 증거가 따른다. 하나님은 당신의 임재를 부정할 수 없는 증거를 주실 수 있다. 믿음 있는 영혼들로 하여금 하나님이 신실하시다는 것을 깨닫게 하심으로써 만족감을 주신다. 다른 사람들에게 전달될 수 있는 만족은 아니지만 말이다.

2. 우리는 전혀 예상하지 못한 곳에서 하나님과 만날 수도 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생각지 못한 곳에 계시고, 우리가 찾지 아니한 곳에서도 만나 주신다. 하나님이 오실 수 없는 곳은 결코 없다(16:13). 도시에 있든지 사막에 있든지, 집안에 있든지 들판에 나가 있든지, 상점에 가 있든지 길거리에 있든지, 우리에게 잘못이 없는 한 어디서든 우리는 하나님과 교제를 나눌 수 있다.

Ⅱ. 그 광경은 야곱에게 경외감을 주었다(17절). 야곱은 “이에 두려워했다.” 야곱은 풍성한 계시로 인해 교만해지거나 분수 이상으로 높아지지 않았다(고후 12:7). 오히려 두려워했다. 하나님을 뵈면 뵐수록, 그 분 앞에서 더욱 깊은 경외감과 겸손을 갖게 된다는 것을 잊지 말자. 하나님께서 즐겨 자신을 나타내시는 사람들은, 그것 때문에 오히려 극히 겸손해져야 하며, 주님과 그 분의 선하심에 대해서도 두렵고 경외하는 마음으로 나아가야 한다(호 3:5). 야곱은 “두렵도다 이 곳이여” 하고 말했다. 즉 “이 곳에 하나님이 나타나셨다고 하는 것을 두렵고 떨리는 경외감 없이 어찌 생각할 수 있으랴! 이 장소를 존중하고 내가 살아 있는 한 이 곳을 증표의 장소로 기억하지 않을 수 없다”고 한 셈이다. 그렇다고 해서 그 장소가 다른 어떤 곳보다 하나님께 더 가까운 곳이라고 생각한 것은 아니다. 다만 야곱은 그 때 그 곳이 “하나님의 전”인 듯이, 전능하신 분의 거처인 듯이 생각했고, 마치 온 성 사람들이 성문에서 모이듯 이 곳이 하늘나라의 백성들과 만날 수 있는 “하늘의 문”인 듯이 생각했으며, 오르락내리락하는 천사들은 마치 도성의 성문을 드나드는 여행객들인 듯이 생각한 것이다. 이런 것을 명심하자.

1. 하나님의 은총이 있는 곳이라면, 하나님의 계약이 수립되고 조인되는 곳이라면 하나님은 어디든 특별하신 방식으로 임재하신다. 옛날에는 천사들을 통해 그리하셨고, 오늘날에는 제도적 규례에 의해서 그리하신다(마 28:20).

2. 특별한 임재를 통해 하나님께서 우리를 만나 주실 때, 우리는 하나님의 공의와 거룩하심, 우리의 어리석음과 죄 많음을 기억하면서 지극히 겸손하고 경외하는 태도로 뵈어야 한다.

Ⅲ. 야곱은 두 가지 방법으로 이 사건을 오래도록 기념하고 기억하고자 했다.

1. 돌로 기둥을 세웠다(18절). 자기가 베고 잔 그 돌 덕분에, 그런 환상을 보았다고 생각해서가 아니라, 다시 돌아와 하나님께서 은총을 베푸신 그 장소를 영구히 기념하고 싶어서 그랬을 것이다. 하나님을 뵌 아브라함처럼(12:7) 제단을 쌓을 시간이 지금은 없었기 때문에, 야곱은 “그 (돌) 위에 기름을 부었다.” 아마도 그것은 당시에 제단을 봉헌할 때 행하던 의식이었을 것이다. 이것은 이 환상의 경험에 감사하는 것이었으며, 적당할 때 다시 돌아와 제단을 쌓겠다는 증거물이었다. 나중에 야곱은 이것을 지켰다(35:7). 은총을 받았을 때는 그 은총에 대한 의무를 다함으로써 보답해야 한다는 것을 기억하자. 하나님과 아름다운 관계를 맺었을 때에는, 그것을 영원히 기억해야 한다.

2. 그 곳에 새 이름을 붙였다(19절). 그 곳의 본래 이름은 루스, 곧 아몬드 나무라는 뜻이었다. 그러나 야곱이 그 후에는 그 곳을 벧엘, 곧 하나님의 집이라고 부르기로 했다. 하나님이 자비롭게 나타나셨기 때문에, 그 곳은 참으로 영광스러운 곳이 되었다. 또 아몬드 나무가 많이 자라는 다른 곳과는 완전히 다른 곳이 되었다. 바로 이 곳이 후에, “하나님은 벧엘에서 저를 만나셨고 거기서 우리에게 말씀하셨다”고 한 그 벧엘이다(호 12:4). 세월이 흘러 벧엘, 곧 하나님의 집은 여로보암이 그의 황금 송아지를 그 곳에 두게 되자 벧아웬, 곧 허무의 집, 죄악의 집이 되었다.

Ⅳ. 이 때 야곱은 엄숙한 서약을 했다(20-22절). 경건한 서약을 통해 우리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하나님을 의지하게 되며, 우리 자신의 영혼에 재갈을 물려 하나님께 열심히, 부지런히 복종하게 한다. 야곱은 지금 두려움과 근심 속에 있었다. 곤경에 처해 있을 때, 또는 특별한 은총을 구하고 있을 때에 서약을 한다는 것은 시기 적절한 일이다(요 1:16; 시 66:13, 14; 삼상 1:11; 민 21:1-3). 방금 하나님께서 영광스럽게도 야곱에게 찾아오셨다. 하나님께서 야곱에게 언약을 새로이 해 주셨다. 그 언약은 상호적인 것이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어떤 약속을 다시 승인하신다면, 우리도 하나님께 우리의 약속을 되풀이해서 말하는 것이 당연하다. 야곱이 한 서원에 있는 내용을 살펴보자.

1. 야곱의 믿음이 들어 있다. 하나님께서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너를 지키리라”고 하셨다(15절). 야곱은 이 말씀을 붙잡고 추론했다. “너와 함께 있어 지키리라고 하셨으니, 나를 편안케 해 주실 것이다(사실상 이것은 그 약속 속에 포함되어 있는 것이다). 너를 이끌어 이 땅으로 돌아오게 하리라 하셨으니, 나는 아버지 집으로 아버지가 살아 계실 때 평안히 돌아갈 것을 기대할 수 있다(이것은 자기 아버지의 죽음을 기다리던 에서와 다른 점이다). 나는 이 약속을 의지하겠다.” 하나님의 약속이 우리의 욕구와 기대의 안내와 척도가 되어야 한다는 것을 기억하자.

2. 야곱의 겸손과 그의 온건한 욕구가 들어 있다. 야곱은 먹을 양식과 입을 옷으로 즐겁게 만족하겠다고 했다. 하나님께서 그를 엄청난 토지의 상속자로 세우시겠다고 약속하셨는데도, 그는 부드러운 옷과 맛좋은 고기를 주문하지 않았다. “오직 필요한 양식으로 내게 먹이시옵소서” 하고 말한 아굴의 소원이 바로 야곱의 소원이었다(딤전 6:8 참조). 본성은 적은 것으로 만족하나, 은혜는 더 적은 것에도 만족한다. 아무리 재산이 많은 사람도 실은 먹을 양식과 입을 옷 이상의 것이 필요하지는 않다. 재산이 많은 사람은 재물을 보관하는 사람이 되든가 재물을 주는 사람은 될지 모르지만, 재물을 즐기지는 못한다. 하나님께서 많이 주시면, 우리는 그것에 감사하고 하나님을 위해 써야 한다. 또 하나님께서 그저 이만큼만 주셨다면, 그것에 만족하고 하나님 안에서 즐겨야 한다.

3. 하나님께 대한 야곱의 경건함과 관심이 들어 있다.

(1) 야곱은 하나님께서 자기와 함께하시고 지켜 주시는 것을 원했다. 우리가 어느 곳에 있든지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하시고 보호해 주시는 것 외에는 우리의 행복과 평안을 위해 바랄 것이 아무것도 없음을 깨닫자. 여행을 할 때, 잘 모르는 길에서 안내자를 만나거나, 위험한 길을 잘 가도록 지켜 주는 사람을 만나 잘 지내고 잘 먹을 수 있게 되며, 선한 동행을 만나는 것은 우리에게 위안이 된다.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사람들은 그 모든 것에 있어서의 최상인 것을 지닌 것이다.

(2) 야곱의 장래 계획을 볼 수 있다. 야곱의 결심은 이렇다.

① 전체적으로는 자기 언약의 하나님이신 여호와께 충실하겠다는 것이다. “여호와께서 나의 하나님이 되실 것이다.” 음식과 의복이 떨어지면, 하나님을 잊고 도망가겠다는 심산이 아니었다. 오히려 하나님이 우리를 죽이시더라도 우리는 하나님께 충실해야 한다. 오직 “저는 당신을 제 하나님으로 즐거이 찬양하겠습니다. 그 때에 더욱 열심히 하나님 안에 거하겠습니다” 하는 태도다.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는 그 하나님을 우리의 하나님으로 모시고 더 그 분 가까이에서 동행해야 한다는 의무를 준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② 구체적으로는 감사의 뜻을 표하는 신앙적인 특별한 행동을 보이고 싶었다.

첫째, “내가 평안히 되돌아와 이 곳이 하나님의 집이 될 때까지, 내가 이 기둥을 여기에 세워 두리라”는 것이다. 즉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 위한 제단을 여기에 세우리라”는 것이다.

둘째, “하나님의 집을 잘 장식할 것이요, 제단에는 제물이 있게 하리라”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모든 것에서 십분 일을 하나님께 드리리니, 하나님의 제단을 위해서나 하나님의 가난한 백성들을 위해서 사용하리라”고 생각했다. 아브라함과 야곱이 그들의 소득 중에서 십분의 일을 하나님께 바친 것을 보면, 이런 것에 대해 하늘에서 일반적인 교훈을 한 것 같다. 다음의 사실에 유의하자.

a. 우리는 우리의 재산을 가지고도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하며 하나님의 몫은 하나님께 바쳐야 한다. 또 우리가 평소보다 특별히 은혜를 많이 입었을 때는, 어떻게 하면 하나님께 이 은혜에 대한 감사를 구체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지를 연구해야 한다.

b.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형편에 따라 어느 정도 다양하게 복을 주시지만, 하나님께 바치고 하나님께 쓰일 분량은 십분의 일이 적당하다(고전 16:2; 고후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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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장: 야곱의 꿈과 서원

[1-4절] 이삭이 야곱을 불러 그에게 축복하고 또 부탁하여 가로되 너는 가나안 사람의 딸들 중에서 아내를 취하지 말고 일어나 밧단아람<<‘하란’을 가리키는 말로서 창세기에 10번이나 나온다(창 25:20; 28:2,5, 6, 7; 31:18; 33:18; 35:9, 26; 46:15).>으로 가서 너의 외조부 브두엘 집에 이르러 거기서 너의 외삼촌 라반의 딸 중에서 아내를 취하라. 전능하신 하나님이 네게 복을 주어 너로 생육하고 번성케 하사 너로 여러 족속을 이루게 하시고 아브라함에게 허락하신 복을 네게 주시되 너와 너와 함께 네 자손에게 주사 너로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주신 땅 곧 너의 우거하는 땅을 유업으로 받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노아는 “가나안은 저주를 받아 그 형제의 종들의 종이 되기를 원하노라” “셈의 하나님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 가나안은 셈의 종이 되리라”고 예언했었다(창 9:25-26). 

아브라함은 노아의 예언에 근거하여 아들 이삭의 아내를 구하려 할 때 그의 거하는 땅 가나안 족속의 딸 중에서가 아니고 그의 고향 그의 족속에게서 구하게 하였었다(창24:3-4). 이제 이삭도 그 아들 야곱에게 그렇게 말한다.

이삭은 하나님을 ‘전능하신 하나님’으로 믿고 있었다.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섭리하시는 영원자존자 하나님께서는 전능하신 하나님이시다. 이 하나님께서만 참 하나님이시며 그 하나님께서만 인생에게 복을 주실 수 있고 그를 죄와 사망에서 구원하실 수 있다.

이삭은 또 야곱에게 생육하고 번성하는 복을 기원하였다. 출산과 번성은 분명히 하나님의 복이다. 인간 사회가 잘 유지되고 발전되려면 좋은 인재들이 많이 출산되어야 할 것이다. 하나님의 뜻이 세상에 이루어지려면 경건하고 충성된 인물들이 많이 출산되어야 할 것이다.

하나님의 복은 출산에서부터 시작된다. 출산은 확실히 복된 일이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과 이삭에게 주신 복은 메시아 약속을 포함하였다. 그것은 14절에서 증거된다. 그것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자손으로 오실 메시아를 통해 천하 만민이 복을 받는 것을 가리킨다. 그것은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만민이 구원받는 것을 의미한다. 하나님의 구원은 영육의 복과 현세와 내세의 복을 포함한다.

[5절] 이에 이삭이 야곱을 보내었더니 [그가] 밧단아람으로 가서 라반에게 이르렀으니 라반은 아람 사람 브두엘의 아들이요 야곱과 에서의 어미 리브가의 오라비더라.

야곱이 아버지 집을 떠나 하란으로 갈 때 나이가 얼마나 되었을까? 우리는 성경에 기록된 몇 가지의 단서로 그의 나이를 추측할 수 있다. 후에 야곱은 애굽에 내려가 바로 앞에 섰을 때 자신의 나이가 130세라고 말했고(창 47:9), 그때는 애굽에서 7년간의 풍년이 지나고 2년 동안 흉년이 든 때이었으므로 요셉이 애굽의 총리가 된 지 9년 후쯤, 즉 요셉의 나이 39세쯤이었다(창 41:46-54; 45:6). 야곱이 하란에 14년 거주했을 때 요셉을 낳았으므로(창 30:25), 야곱이 130세된 때는 그가 하란에 내려간 때로부터 14년과 39년, 즉 53년이 지난 때이었다. 그러면 야곱이 하란에 내려갔을 때의 나이는, 130세에서 53년을 뺀 77세쯤이었다. 야곱은 나이에 비해 매우 건강했던 것 같다.

[6-9절] 에서가 본즉 이삭이 야곱에게 축복하고 그를 밧단아람으로 보내어 거기서 아내를 취하게 하였고 또 그에게 축복하고 명하기를 너는 가나안 사람의 딸들 중에서 아내를 취하지 말라 하였고 또 야곱이 부모의 명을 좇아 밧단아람으로 갔으며 에서가 또 본즉 가나안 사람의 딸들이 그 아비 이삭을 기쁘게 못하는지라. 이에 에서가 이스마엘에게 가서 그 본처들 외에 아브라함의 아들 이스마엘의 딸이요 느바욧의 누이인 마할랏을 아내로 취하였더라.

모세는 그의 서술방식대로(창 11:32; 25:17) 먼저 에서에 대해 기록한다. 

에서는, 가나안 땅 헷 족속의 딸들인 유딧과 바스맛, 두 여자를 이미 자기 아내로 삼았었고, 그들은 이삭과 리브가의 마음에 큰 고통이 되었었다(창 26:34-35). 그는 또 이스마엘의 딸 마할랏을 세 번째 아내로 취했다. 에서는 일부일처의 하나님의 뜻을 알지 못했고 하나님과 부모의 뜻과 상관없이 자신의 육신적 생각과 욕심을 따라 세 명의 아내를 취했다. 그것은 경건한 하나님 백성의 모습은 아니었다.

[10-11절] 야곱이 브엘세바에서 떠나 하란으로 향하여 가더니 한 곳에 이르러는 해가 진지라. 거기서 유숙하려고 그곳의 한 돌을 취하여 베개하고 거기 누워 자더니.

야곱은 가나안 땅 남쪽 끝부분에 위치한 브엘세바에서 떠나 대략 750킬로미터 북쪽에 있는 하란으로 향하여 갔다.  <39) 서울에서 부산까지가 444킬로미터라고 한다.>

그가 80킬로미터쯤 갔을 때 해가 저물었고 들판에서 밤을 지내려고 한 돌을 취하여 베개하고 거기 누워 잤다. 사랑하는 부모와 편안한 집을 두고 먼 곳에 있는 친척집을 향해 막연히 떠나온 야곱은, 비록 하나님을 경외했고 그의 복을 사모했고 아버지 이삭의 축복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 그와 함께하지 않으시고 그를 돌보지 않으시는 것 같아, 아마 불안하고 쓸쓸하고 두렵기까지 했을 것이다.

[12-15절] 꿈에 본즉 사닥다리가 땅위에 섰는데 그 꼭대기가 하늘에 닿았고 또 본즉 하나님의 사자가[사자들이] 그 위에서 오르락내리락하고 또 본즉 여호와께서 그 위에 서서 가라사대 나는 여호와니 너의 조부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라. 너 누운 땅을 내가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니 네 자손이 땅의 티끌같이 되어서 동서남북에 편만할지며 땅의 모든 족속이 너와 네 자손을 인하여 복을 얻으리라.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너를 지키며 너를 이끌어 이 땅으로 돌아오게 할지라. 내가 네게 허락한 것을 다 이루기까지 너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신지라.

하나님께서는 옛 시대에 사람들에게 종종 꿈으로 자신을 계시하셨다. 야곱이 꾼 꿈은 하나님께서 주신 계시적 꿈이었다. 야곱은 꿈에 한 사닥다리가 땅위에 세워져 있고 그 꼭대기가 하늘에 닿았고 그 위에 서 계신 하나님을 보았다. 하나님께서는 몇 가지 내용을 말씀해주셨다. 

첫째로, 너 누운 땅을 내가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라. 둘째로, 네 자손이 땅의 티끌같이 되어서 동서남북에 편만하리라. 셋째로, 땅의 모든 족속이 너와 네 자손을 인하여 복을 얻으리라.

이 세 가지는 하나님께서 아브라함과 이삭에게 반복하여 주셨던 약속의 내용이었다(창세기 12:3, 7; 22:18; 26:3-4). 특히, 세 번째 내용은 메시아 약속이었다. 

후에, 사도 바울은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 사역으로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아브라함의 복이 이방인에게 미치게 되었다고 증거하였다(갈 3:13-14, 28-29; 롬 4:16).

[16-19절] 야곱이 잠이 깨어 가로되 여호와께서 과연 여기 계시거늘 내가 알지 못하였도다. 이에 두려워하여 가로되 두렵도다. 이곳이여 다른 것이 아니라 이는 하나님의 전이요 이는 하늘의 문이로다 하고 야곱이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베개하였던 돌을 가져 기둥으로 세우고 그 위에 기름을 붓고 그곳 이름을 벧엘이라 하였더라. 이 성의 본 이름은 루스더라.

기름을 붓는 것은 거룩하게 구별하는 뜻이 있다(레 8:10-11). 그는 그곳 이름을 벧엘, 곧 ‘하나님의 집’이라고 지었다.

[20-22절] 야곱이 서원하여 가로되 하나님이 나와 함께 계시사 내가 가는 이 길에서 나를 지키시고 먹을 양식과 입을 옷을 주사 나로 평안히 아비 집으로 돌아가게 하시오면 여호와께서 나의 하나님이 되실 것이요 내가 기둥으로 세운 이 돌이 하나님의 전이 될 것이요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모든 것에서 십분 일을 내가 반드시 하나님께 드리겠나이다 하였더라.

야곱은 하나님께서 그와 함께 계셔서 그의 가는 길에서 그를 지켜 주시고 그에게 먹을 양식과 입을 옷을 주시고 그로 평안히 아버지 집으로 돌아오게 하시기를 구하였다. 그러면서 그는 하나님께 세 가지 를 서원하였다. 서원은 하나님께 맹세하며 약속하는 것이다. 

첫째로, 그러면 여호와께서 나의 하나님이 되시리이다. 둘째로, 이 돌이 하나님의 집이 되리이다. 셋째로,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모든 것의 십분의 일을 반드시 하나님께 드리겠나이다.

창세기 28장의 교훈은 무엇인가? 

첫째로,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천하 만민이 구원의 복을 얻게 하셨다. 

이삭은 야곱에게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허락하신 복을 주시기를 구하였다. 하나님께서는 야곱에게 꿈에 나타나셔서 “땅의 모든 족속이 너와 네 자손을 인하여 복을 얻으리라”고 말씀하셨다(창28:14). 이것은 메시아 약속이었다. 이 약속대로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를 이 세상에 보내주셨다. 바울은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를 받은 바 되사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속량하셨으니 기록된 바 나무에 달린 자마다 저주 아래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아브라함의 복이 이방인에게 미치게 하고 또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말미암아 성령의 약속을 받게 하려 함이니라”고 말했다(갈 3:13-14).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복은 영생의 복이다. 로마서 6:23,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 우리는 이 복을 감사하고 찬송하자.

둘째로, 하나님께서는 자기 백성과 언제나 함께하신다. 

하나님께서는 집을 떠나 쓸쓸히 먼 길을 가던 야곱에게 꿈에 나타나셔서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너를 지키며 너를 이끌어 이 땅으로 돌아오게 할지라. 내가 네게 허락한 것을 다 이루기까지 너를 떠나지 아니하리라”고 말씀하셨다(창 28:15). 야곱은 잠을 깨어 일어나 “여호와께서 과연 여기 계시거늘 내가 알지 못하였도다. 이에 두려워하여 가로되 두렵도다, 이곳이여, 다른 것이 아니라 이는 하나님의 전이요 이는 하늘의 문이로다”라고 말했다(창 28:16-17). 하나님께서는 야곱과 함께 하셨다. 하나님께서는 후에 요셉과 함께하셨고(창 39:2-3, 21, 23), 여호수아와도 함께하셨다(수 1:5, 9). 다윗은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라고 말했다(시 23:4). 예수께서는 제자들에게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고 약속하셨다(마 28:20). 또 그는 그들에게 성령을 약속하셨고(요 14:16) 성령께서는 세상에 오셔서 우리 속에 계시고 우리와 영원히 함께 계신다. 단지,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범죄치 말아야 한다(수1:7-8). 우리는 항상 믿음과 순종으로 주 안에 거해야 한다(요 15장).

셋째로, 우리는 하나님을 바로 섬겨야 한다. 

이것은 하나님을 아는 자의 당연한 응답이다. 야곱은 하나님의 함께하심을 구하면서 하나님을 자신의 하나님으로 삼고 그곳으로 하나님을 섬기는 곳을 삼고 모든 소득의 십일조를 드리겠다고 서원하였다. 오늘날도 하나님을 아는 자들은 하나님을 바로 섬길 것이다. 초대 교회는 사도들의 가르침을 받아 서로 교제하며 기도하기를 매우 힘썼다(행 2:42). 그들은 모일 때 찬송을 부르며 기도하였고 하나님의 뜻을 전하며 배웠다(고전 14:26). 이런 경건한 모임은 중단되거나 폐지되지 말고 주의 재림 때까지 계속되어야 한다(히 10:25). 우리는 하나님을 우리의 마음의 첫 자리에 모시고 하나님을 바로 섬기며 하나님 중심으로 살자. 우리는 하나님께 대한 참된 예배와 찬송과 기도와 말씀의 교훈과 헌금으로 하나님을 바로 섬기자. 

특히, 야곱이 하나님께 십일조를 서원한 것은 오늘 우리에게 교훈이 된다. 십일조는 후에 하나님께서 율법에 명하신 바이다(레 27:30). 다윗은 헌금을 드릴 때 천지에 있는 것이 다 주의 것이며 “모든 것이 주께로 말미암았사오니 우리가 주의 손에서 받은 것으로 주께 드렸을 뿐이니이다”라고 말했다(대상 29:11, 14). 말라기서는 십일조를 드리지 않은 것을 하나님의 것을 도적질한 것이라고 말했고 “너희의 온전한 십일조를 창고에 들여 나의 집에 양식이 있게 하라”고 했고 그러면 물질의 복을 누릴 것이라고 말했다(말 3:8-12). 주께서는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한다”고 말씀하셨고(마 6:24), 바울은 돈을 사랑함이 일만악의 뿌리”라고 했다(딤전 6:9-10). 십일조는 참 경건의 표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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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밧단아람--"아람의 평야"라는 뜻, 유프라테스 강의 상류, 메소포타미아 북부의 터키 중남부 평야 지대, 갈대아 우르를 떠나 가나안으로 가던 중 하란에 머물렀던 데라 사망 후 가나안으로 떠난 아브라함과 롯이 하란을 떠나는데, 이 지역 내에 하란이 위치함...아람어를 쓰며, 데라의 자손들은 아람 사람으로 불렸음.. 나홀의 성인 아람 나하라임도 밧단아람에 속함, 리브가-레아/라헬의 고향이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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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겜[[제단]]--[[벧엘...제단]]--(애굽)--<네게브>--[[벧엘]]---[[헤브론<제단>]] :횃불언약, 할례언약, 이삭 약속, 영광스런중재.----.(그랄), 수치스런 중재.----.[[브엘세바]] : 이삭 출산, 에셀나무 심음. 모리아산 제사 ----[[헤브론]] : 사라 장례, 이삭은 라해로이 왕래..결혼 후 라해로이에서 에서-야곱 출산 ----아브라함 사후, 이삭은 [[라해로이]]에 정착, 이삭75-100세까지 정착,거주..팥죽사건 발생/에서 결혼---100세경, 가나안 2차 기근으로 그랄로 이동, 그 후 [[브엘세바]]에 정착, 약 35-37년간 오래 거주 ---야곱 하란 도피 후 이삭은 [[헤브론]]으로 이동 ---귀환하는 야곱 <얍복나루><브니엘>거쳐<숙곳>,<세겜>거쳐서 [[벧엘]]에 도착  :: 벧엘에 리브가의 유모<드보라> 매장, --->베들레헴(에브랏) 길에서 라헬 사망 -->에델 망대 거쳐 [[헤브론]]에 도착 : 이삭 180세로 사망..이후야곱은  애굽으로 건너가기까지 정착 계속 거주.(...요셉의 애굽으로 팔려간 사건, 그후 애굽 + 가나안 3차기근 경과 도중)

===[[참되게 믿는 이마다, Q이 세우신 중재의 직분자 됨을 기억하고, 합당하게 기도하기를 힘쓰며 결코 기도하기를  쉬는 죄 범하지 않도록 주의하라
유일한 중보자이신 JC의 신부, 어린양의 아내, 지성소 증거궤의 완성 위한 나머지 반쪽으로 지어져 가고 있는 그대여, 주님의  성령 내주하시는 중재자로서 이 땅의 모든 나라들과 민족들의 구원과 회복 위해 주님 마음  따를지니,  그대 먼저 연핪한 하나됨의 일치 안에서 JC 앙망하고 기대하며 성령 안에서 보여주시고, 부어주시며 넣어주시는  심정과 그 말씀따라 그대로 믿고 붙드는 자르 그대를 주께 드리라, 영광의 소망 안에서 일절 오래참음의 인내와 단순한 순종으로 행할지니..영 안에서 주님의 열심으로 하나되어 지금 있게 하신 곳에서 더 그리고 나아가 땅끝까지 복음 전파하며, 모든 영혼들마다 주께 돌이켜 주님 알며 사랑하며, 섬기는 참 제자가 되고 이들로 인해 온 땅에 임하는 영적 대부흥의 불빛과 그 광명, 빛을 경험하고 주님의 구원하심 안으로 돌이키도록 주님 마음의 열심으로 중재하며, 그 사랑 찬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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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하7:14]...내 이름으로[아도나이 야훼 체바오트, 예수 그리스도] 일컫는 내 백성이 *그 악한  길 떠나 *스스로 낯추고 기도하며 내 얼굴을 찾으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 죄를 사하고 그 땅을 고칠지라
[벧전2:9]....그러나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데서 불러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자의 아름다운 덕을 선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행1:8]...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마28:18,19,20]...예수께사 나아와 말씀하여 이르시되 하늘과 땅의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렘33:3]...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또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막9:23]....예수께서 이르시되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느니라
[빌4:13]...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네 입을 크게 열라 내가 채우리라
너희 믿음이 어디 있느냐  
네 믿음대로 될지어다 
여호와의 손이 짧으냐 
나 여호와는 천지에 충만하지 아니하냐
[겔22:30,31]...이 땅을 위하여 성을 쌓으며 성 무너진 데를 막아 서서 나로 하여금 멸하지 못하게 할 사람을 내가 찾다가 찾지 못하였으므로, 내가 내 분노를 그들 위에 쏟으며 내 진노의 불로 멸하여 그들 행위대로 그들 머리에 보응하게 하였느니라
[사62:1-4]...*나는 시온의 의가 빛같이, Jrs의 구원이 횃불같이 나타나도록 시온을 위하여 잠잠하지 아니하며 Jrs을 위하여 쉬지 아니할 것인즉 *이방나라들이 네 공의를, 뭇 왕들이 다 네 영광을 볼 것이요 너는 YHWH의 입으로 정하신 새 이름으로 일컬음이 될 것이며 *너는 또 YHWH의 손의 아름다운 면류관, 네 Q의 손의 왕관이 될 것이라 *다시는 너를 버림받은 자라 부르지 아니하며 다시는 네 땅을 황무지라 부르지 아니하고 오직 너를 헵시바라 하며 네 땅을 쁄라라 하리니 이는 YHWH께서 너를 기뻐하실 것이며 네 땅이 결혼한 것처럼 될 것임이라 *마치 청년이 처녀와 결혼함 같이 네 아들들이 너를 취하겠고 신랑이 신부를 기뻐함 같이 네 Q이 너를 기뻐하시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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