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opitiation, appeasement, placation = making favorable, 贖罪 속죄 (피로써 대가 지불하여 죄 덮음 -->..심판 보류<구>), 宥和 유화 = 화해 ==> 목표 :: atonement 보상(통한) 일치, 하나됨의 관계 회복 @@@代贖 대속, 대가 지불 + 구속 통한 구원 = JC의 (십자가 죽음의) 대가 지불 통한 유일무이한 구속<되 사옴 buying back + 자유 주심 giving freedom = 구원(사망에서 생명으로) eternal salvation> redemption through ransom payment by Jesus Christ' blood at his Cross (예수(Jesus)가 십자가(十字架)의 보혈(寶血)흘림으로 만민(萬民)의 죄(罪)를 대신(代身) 씻어 구원(救援)한 일.) ....대가 지불하고 구속함(ransom and Redeem) : 여기서 ransom<대가>란 노예나 죄인을 자유케 하기 위해서 대신 지불한 값을 말함(민 18:15). @@@redemption, buying back 救贖 구속 [대속(代贖)하여 구원(救援)함. 죄악(罪惡)과 악마(惡魔)의 손에서 인류(人類)를 건져냄.]........하늘의 속죄소에서 JC는 그분의 피로 <단 일회적으로> 대가를 치루심으로써 전 인류의 영원한 속죄를 이루셨고, 죄를 마귀-사탄에게되돌리셨음(아사셀 양).....이에 더하여, JC 믿는이마다 [구원 받은 후에도 일상 생활 중에 범하는 죄들마다 친히 주께 나아가 회개-아뢰고 고백함으로써 얻는 죄 사함의 속죄 위해] 언제든지 지성소 시은좌(은혜의 보좌)로 나아갈 수 있음 ::: (([속죄 개념이 달라졌음] 구약시대에서는 희생제물의 흘린 피로 속죄소를 덮어 죄인의 죄를 (일시적으로) 가림으로써 진노하심을 진정(심판 보류)/화해-은총 재개의 의미를 가졌지만<죄 흔적 남음>, 신약에서는 *1) 하늘 지성소의 속죄소에 뿌려진 구주 JC 보혈로 인한 완전한 대속을 통한 구원 이룸<모든 죄 하나하나마다 흔적조차 제거해 버리심> + *2) 믿는이는 <죄와 죄들을 자각할 때마다> 언제든지 시은좌에 나아가 구주 보혈을 의지함으로써(구주를 속죄제-속건제로 취함으로써 죄 사함 받을 수 있고, 또한 번제와 소제되신 구주를 그 자신의 번제와 소제로 취함으로써 ) 항상 하나님과 화목 + 연합한 한 영됨을 누리게 하셨음
**[[중장 보병의 하루 평균 보행 거리는 대략15km(30리)로 보고 있음]]... 그러므로 라암셋에서 시내산까지 240K이므로, ((중장 보병 속도로)), 대략15-16일 길로 보면 될 것, 시내산에서 가데스바네아까지는 264km이므로, ((중장 보병 속도로)), 대략18일길.....신1:2에서, 모세는 시내산에서 가데스까지 11일길이라고 말하고 있다.((당시 이스라엘 백성의 보행 속도로 걸을 수 있는 이동 거리는 중장 보병 보행속도와 달리 하루 24km정도였음을 의미)). 가데스에서 세렛골짜기까지는 130km, ((대략 최소 5-최대 8일길))
출1장 redeemed, transformed, bondservant ***외적 구속(출애굽)과 함께 내적 구속(성령따라 행함..내면의 혼돈, 곧 우상 숭배 벗어남 ) 온전히 이룸으로써 JC의 증인됨 이루는 삶
((주와 동행함이 무엇인지를 보이는, 출애굽기에서 주목하여 탐구하고 명심하여 기도하며 목숨 다하기까지 붙들어야 될것)) *1..[주 하나님 여호와의 주권-긍휼 + 피조물 인간의 자유의지].....일정기간 동안 나타난, 12번의 충돌과 <세상에 속한, 겉보기에 평안해 보이는 인간 생활 상태를 뒤흔듦 통해 진정한 본질과 상태는 사망일 뿐임을 드러내 보이심으로써 주의 길로 돌이키기를 원하시는 주님의 [긍휼어린, 권능의] 손 나타내심인>10 가지 재앙을 통해서 분명하게 묘사되는 바, 창조주 하나님 여호와의 주권<절대적 권위+권위+능력>과 긍휼, 피조물인 인간의 자유의지에 대한 확실한 이해 *2..[진정한 실체를 폭로함]....사탄-사탄적 체계로서의 <애굽왕(머리) 바로-애굽(세상)>의, ((주 하나님 말씀을 상대화 함으로써....이것은 진실로 옛자아, 곧 천연적 사람과 그의 지-정-의의 실상이 어떠함에 대한 폭로이기도 함)) 거절과 흥정 통해 협상하려 드는 교만하고 간교한 반역적 행동과 그 결과의 경과적 + 최종적 어떠함에 대한 확실한 이해
***출애굽의 목적 : 세가지로 요약할 수 있다... #1.그 첫 단계는 <사탄과 사탄적 체계인 세상으로부터의 탈출인> 분별(=구별, 분리, 성별), 그러나, 그것만이 전부가 아니라 여기에 더하여 #2.절기 누림<주 임재 안에서 주님과 함께 거리낌 하나 없이 진리 안에서 자유하며 깨어 있는 마음으로 그 달콤한 분께 적셔져 사랑드리며 교통하며 황홀하여 춤추는 것 같이 기뻐함 경험 되돌아보기....이러한 절기 누림 경험이 없었다면 다시 한번 주 앞에서 (그대의 구원 경험에 대해) 돌아보라!!> + #3.희생 드림<곧 가장 사랑스럽고 고귀한 분 대속의 구주 그리스도를 인해 감사하며 아버지께 구주 JC 주심 인해 감사드림 = 희생 드림....이때 아버지는 극도로 기쁘고 즐거워 하며 만족스러워 하신다!!> ===> 이 때 비로소, 주님의 형상 표현과 주님을 대표하여 <섬기며 다스림> 이룸 위한 주님 백성에게 합당한 율례 주심과 성전 건축이 오게 된다...
<출애굽기, 여기에서>바로는 사탄을 상징한다는 자명하다...하지만, 한편으로 영적 실제에 있어서는 <사탄과 세상에 물들어 하나님을 대항해 거역하거나 그분과 간교하게 흥정하는 바, 천연적 생각-감정-의지인> 그대의 자아, 곧 천연적 사람이기도 하며, 심지어 그러한 경향성을 보이며 강요하는 친척이나 친구들조차 오늘날 바로가 될 수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
...애굽 탈출 영적 원칙 : 점검하라...지금 있는, 언제 어디서나, 주 이름 불러 그분 임재 안으로 들어가, 주님의 열정으로 그분이 공급하시는 믿음-소망-사랑 안에 거하라!!. 코람 데오-쿰 데오, 솔라 피데-솔라 그라치아-솔라 크리스투스-솔라 스크립투라-솔리 데오 글로리아
**하나님은 그분의 백성들을 그분 자신이 아닌 다른 모든 것들로부터 구출해 내기를 갈망하시며 하나님 아닌 모든 것으로부터 구원하기 원하심을 계시하고 있음.<진정한 의미에서 볼 때!! 구원 받는 것은 하나님 외에 아무 것도 없는 곳[광야] 안으로 이끌려지는 것임을 참되게 알고 믿어야 한다>...애굽 탈출 후에 그분께 이끌려 도달한 하나님의 산에서 하나님의 백성들은 하늘에 속한 이상을 보았으며, 그로 인해 하나님 자신을 알고 그분에 부합되는 삶을 알기에 이르렀으며, 그 때 그들은 땅에 있는 하나님의 거처로 건축될 수 있었다.
[그리스도의 구속의 중차대한 의의].....창조주 하나님의 <태어난 모든 인생마다에게 차별 없이 주어지는> 다함없는 만복 은혜인 야타브, (창세전에 이미)그리스도의 구속 전제 아래에서 그 선대하심 베푸심(시여)....그것의 <궁극적 효과>는 일차적으로 생계 공급-생존 유지-손상에서 보호와 돌보심 즉 일반 은총으로 나타나고 있다... 그리스도의 구속을 통해서 이미 그리스도의 피의 효능 적용과 능력 베푸심이 전제된 야타브, 이것이 있었기에 비록 피조물의 머리인 아담이 범죄함 통해 피조세계가 다 멸절되었어야 마땅하지만...보라, 이제 믿음으로 구주 십자가 대속을 바라며 나아가는 사람마다 특별 은총의<구약시대에도 그러셨지만...신약시대에는 더할 나위 없는 친히 하나되어 내주하심의 특별 은총 적용 통해 참되고 완전한 야타브의 완성 이루어 주고 계신바> 하나님과의 관계 회복을 통해 만물 회복조차도 오게 하시며, 마침내 그리스도의 성육신 통해 죽으심-장사지냄-부활 승천 거쳐 하나님 여호와 구원자께서 몸소 부활성령으로 내주하시는 임마누엘로써 상호거처 됨 이루시며 구원 완성을 이미 이루셨다.... 오직 하나님의 믿음-소망-사랑 안에 거함으로써 그분으로부터 직접 공급받고 그분의 열정따라 하나됨 실행하는 참 믿음, 곧 절대 긍정-절대 기쁨-절대 신뢰-절대 감사로 나아가 다함 없는 풍성-부요-충만-능력의 주님 누림, 이것 통해 날마다 새로이 더욱더 새로와지고 더 가까이 <그리스도 빼어닮음 이르게 하시며> 로고스와 레마로 교통하시는 주와 함께 살도록 하라
창1장에서 하나님은 아담을 모든 창조의 머리로 세우셨다. 그때, 하나님은 온 창조를 그리스도의 구속 아래서 보기로 결정하셨다 원칙적으로 머리가 반역을 했을 때 모든 창조가 저주 아래 있게 되었으며, 하나님의 의로우심에 따라 즉시 심판을 받아야 마땅헸었다. 온 창조가 붕괴되어야 함이 마땅한 것이었다. 하나님은 그분의 의로움과 거룩함과 영광을 범하는 것은 어떤 것이든 용납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분은 사람 가운데서 그분의 영원한 거처를 얻고자 하는 [그토록 갈망하시는바]그분의 창조의 영원 목적에 관한 그 분의 마음을 결코 바꾸지 않으신다. 하나님은 온 창조를 그리스도의 구속 아래서 보기로 결정하셨기 때문이다. <진실로 오직 유일하게 시간에 제한 받지 않으시는 분이시다..>그분 보시기에 그리스도의 구속은 창세 전에 성취되었다(벧전1:19-20, 계13:8) 하나님은 옛 장조를 그리스도의 구속 아래서 보시기 때문에 그분에게는 우주를 보전하거나 심판하고 멸할 [주권적] 자유가 있다. 그리스도의 구속으로 인해, 우주를 보존하든 멸하든 하나님은 온전히 공정하고 의로우신 것이다.
***출애굽 하기 전, [하나님은 창세전부터 JC안에서 이미 거룩하게 된 당신 소유로 보고 계심] 하나님의 백성들의 애굽 생활 실존은 사탄이 강탈 아래 있는 세상적 하락의 생활 그 자체였음....**계16장에서 하나님이 <대 환난 끝 무렵> 땅 위로 보내실 종국적인 7 재앙들은[하나님의 진노의 7대접]들이 될 것인데, 이 7 재앙들은 많은 방면에서 출애굽기의 10 재앙과 흡사하다......보라, 아브라함-이삭-야곱 등 이기는 자에게는 탈출의 필요성이 없었던 것처럼, 당대 끝에도. 이기는 자들에게는 탈출의 필요성이 없게 될 터인데, 그들은 환난 전에 휴거될 것이기때문이다. 그러나 대다수의 그리스도인들은 생활 거처로부터 탈출할 필요가 있게 될 것이며 이 마지막 7 대접 재앙들에 의해 하나님은 그분의 백성들을 세상에서 <피할 곳으로> 이끌어내실 것이다. ....하나님의 이스리엘 출애굽 사건의 궁극 목적과 의도, 그 전망과 이상... <그리스도 안에서 창세전부터 예비하신 만복 은혜, 성육신하여 세상에 임하신 구주JC 십자가 대속으로 인해 재개된> 그 은혜, 곧 야타브(영혼몸의 참된 형통, 선대하심의 만복 은혜 = 부활 생명 충만으로 말미암는 장수-형통의 참되고 진정한 실제적 누림...이는 오직 구주의 십자가 보혈 의지하는 자마다 누리게 하셨음...요삼1:2에서 정의한다..임마누엘 주님 동행 아래 걷는 요셉의 범사 형통은 그 예이다.)의 회복, 이로 인한 베라카(아낌없이 주 영광-이름-성품을 담으신 생명-진리-빛-길 자체인 말씀 통해 그분의 모든 것<풍성부요충만능력 누림> 주심 감사 + 예배-경배-감축)-에셰르(친밀한 참된 앎)-헬레크(온전히 빼어닮은 짝으로서의 동거-동행-동주) 누림을 위함이니 ...친히 동행하시며 인도하심으로써 다루심과 연단 통한 생명 성숙, 곧 성화를 거친 자녀 백성들로 만드시고 그들로 하나님의 영원한 거처를 이 땅에 마련하여 함께 하나되어 거하심 이루는 영원한 하나님나라 도래케 하는 데 있음
[하나님의 중요한 세 가지 창조...하늘들과 땅, 사람의 영]. ....하늘들은 땅을 위해 있고, 땅은 사람을 위해 있고, 사람은 <하나님을 접촉하고 하나님을 받아들이고 하나님께 경배하고 하나님을 살고 하나님을 위해 하나님의 창조 목적[=창세전부터 그리스도 안에서 예비하신 모든 은혜 = 야타브(부활 생명 충만 + 형통....에셰르<거리낌 하나 없는 친밀한 앎>--베라카<풍성부요충만능력 공급 : 감축-예배-경배>--헬레크<빼어 닮은 참된 짝으로서 동거-동주-동행> 누림...그리스도의 십자가 대속 통한 마카리오스를 인해서]을 성취하고 하나님과 하나될 수 있도록, 곧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나님의 영에 의해 영을 가진 존재로 창조되었음....인생의 제일 가는 목적 :::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며 그를 영원토록 즐거위 하는 것...알파와 오메가 영생 자존하시는, 영원불변 새로우신. 유일무이 신실하신여호와 하나님께, 날마다 새로이 더 새롭게 더욱 가까이 나아가 그리스도를 살고, 하나님을 살아내고, 하나님의 간증을 얻음 통해서!! [슥12:1...*1.이스라엘에 관한 여호와의 경고의 말씀이라 여호와 곧 하늘을 펴시며 땅의 터를 세우시며 사람 안에 심령을 지으신 이가 이르시되....The burden of the word of the LORD for Israel, saith the LORD, which stretcheth forth the heavens, and layeth the foundation of the earth, and formeth the spirit of man within him.]
[요삼:2]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됨 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2 Beloved, I pray that in every way you may succeed and prosper and be in good health [physically], just as [I know] your soul prospers [spiritually].
..."오직 만군의 여호와[=아도나이 체바오트...아도나이 여호와 체바오트]는 정의로우시므로 높임을 받으시며..." (사5:16) "다윗이 블레셋 사람에게 이르되 너는 칼과 창과 단창으로 내게 나아 오거니와 나는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 곧 네가 모욕하는 이스라엘 군대의 하나님의 이름으로 나아가노라" (삼상17:45) ...'만군' 이란 모든 군대를 의미 만군의 여호와 (아도나이 쩨바옷트) יהוה צבאות ....아도나이 (여호와) יהוה 쩨바옷트 (만군) צבאות 군대 צבא ..צבאות 은 צבא 의 복수형 1. 모든 군대.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어지니다" (창2:1) 의 히브리어 성경.."ויכלו השמים והארץ וכל צבאם".."그 하늘과 그 땅과 그들의 모든 군대가 완성 되었다" 라는 뜻 ...하나님이 지으신 하늘과 땅의 모든 만물이 하나님의 군대라는 것...해 달 별 우박 지진 물 불 돌... 보이는 만물과 하늘의 천군 천사 모두 '모든 군대'에 포함됨. 1) 보이는 만물 그 자체가 군대 "그리고 네 눈을 하늘로 들어 해와 달과 별들 곧 하늘의 모든 군대를 네가 보고 네가 미혹되어 그것들에게 경배하거나 그것들을 섬기지 말아야한다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온 하늘 아래 모든 민족들에게 그것들을 나누어 주신 것이다"(신4:19) 2) 하늘의 천군 천사들은 하늘의 모든 군대 "그러므로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십시오 저는 여호와께서 그의 보좌에 앉아계시고 하늘의 모든 군대가 그의 오른 쪽과 왼쪽에 서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왕상22:19) "너는 내가 아버지께서 구하여 지금 열두 군단 더 되는 천사를 보내시게 할수 없는 줄로 아느냐?" (마26:53) 2. 하나님의 군대로 싸우는 일의 예시. "그들이 이스라엘 앞에서 도망하여 벧호론의 비탈에서 내려갈 때에 여호와께서 하늘에서 큰 덩이 우박을 아세가에 이르기까지 내리우시매 그들이 죽었으니 이스라엘 자손의 칼에 죽은 자보다 우박에 죽은 자가 더욱 많았더라" (수10:11) "이 밤에 여호와의 사자가 나와서 앗수르진영에서 군사 십팔만 오천명을 친지라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보니 다 송장이 되었더라" (왕하19:35)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에서 나올 때 10재앙, 마지막 때의 인 나팔 대접 심판을 보면 다 하나님이 지으신 만물들이 하나님의 군대가 되어 싸우는 것.. "또 중수가 한 달란트나 되는 큰 우박이 하늘로 부터 사람들에게 내리매 사람들이 그 박재로 인하여 하나님을 훼방하니 그 재앙이 심히 큼이러라" (계16:21) 3. 이스라엘 백성 그 자체가 여호와의 군대 "사백 삼십년이 되는 바로 그 날에 여호와의 모든 군대 가 애굽땅에서 나왔은즉"(출12:41) "바로가 너희 말을 듣지 아니할 터인즉 내가 내 손을 애굽에 뻗쳐 여러 큰 심판을 내리고 내 군대 내 백성 이스라엘 자손을 그 땅에서 인도하여 낼지라" (출7:4) 이스라엘 백성이 여호와의 군대가 된다는 뜻... 그래서 하나님은 이스라엘편에 서서 싸우시는 내용이 수없이 많이 나오지만 여호수아에게 나타난 여호와의 군대장관은 이렇게 말한다 "여호수아가 여리고에 가까이 이르렀을 때에 눈을 들어 본즉 한 사람이 칼을 빼어 손에 들고 마주서 있는지라 여호수아가 나아가서 그에게 묻되 너는 우리를 위하느냐 우리의 적들을 위하느냐 하니 그가 이르되 아니라 나는 여호와의 군대 장관으로 지금 왔느니라 하느니라" (수5:14~15) 그러므로 이스라엘 군대가 여호와의 군대라 할지라도 하나님은 모든 것들을 통솔하시는 하나님으로 이스라엘이 하나님 편에 있을 때에 함께 하시며, 하나님 안에 살 때는 여호와의 군대는 우리와 함께 싸우시나 죄를 지으면 여호와의 군대는 함께하지 않으심. "그러나 이제는 주께서 우리를 버려 욕을 당케하시고 우리 군대와 함께 나아가지 아니하시나이다" (시44:9) "임금이 노하여 군대를 보내어 그 살인한 자들을 진멸하고 그 동네를 불사르고" (마22:7) 마지막 때 이스라엘은 다시 군대로 일어날 것. "이에 내가 그 명령대로 대언하였더니 생기가 그들에게 들어가매 그들이 곧 살아나서 일어나 서는데 극히 큰 군대더라 또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이 뼈들은 이스라엘 온 족속이라..."(겔39:10~11) 4. 우리는 하나님의 군대 "너는 그리스도 예슈아의 좋은 병사로 나와 함께 고난을 받으라" (딤후2:3) 아가서에서.. "내 사랑아 너의 어여쁨이 디르사같고 너의 고움이 예루살렘같고 엄위한이 기치를 벌인 군대 같구나" (아6:4) 보혜사이신 성령님은 예슈아의 신부가 되는 우리들을 그리스도의 좋은 군사가 되도록 훈련하시고 계시는데,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만군의 여호와 예슈아를 따르는 좁은 길의 훈련으로서, 마지막 때 예슈아가 오실 때 강한 군사로 만드셔서 하나님이 만드신 만물과 천군 천사의 여호와의 군대와 함께 악한 마귀들의 군대을 이기도록 하고 계심. 그래서 주님이 우리에게 요구하시는 것은 하나님의 전신 갑주이며, (엡6:10~19) 우리의 싸움은 중보기도인 것. "모든 기도와 간구로 하되 항상 성령안에서 기도하고 이를 위하여 구하기를 항상 애쓰며 여러 성도를 위하여 구하라" (엡6:18) 예슈아께서 오셔서 완벽한 승리를 이루실 것.. 할렐루야!! "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 그의 입에서 예리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친히 그들을 철장으로 다스리며 또 친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틀을 밟겠고" (계19:14~15) "거룩하시다 거룩하시다 나의 하나님 만군의 여호와시여 전에도 계셨고 이제도 계시고 장차 오실 이시라" (계4:8)
...예수(예슈아), 여호와 구원자...임마누엘, 삼마...엘로힘- 엘 엘룐 - 엘 로이 - 엘 마겐- 엘 샤다이 - 엘 올람 , 아멘<에메트> ...영생 자존하시는 분, 영원히 <계시는>분, <언약 말씀 그대로 반드시 성취하시는 신실하신 분, 여호와>이심을 인해 찬양합니다!! ***Q 보시기에 온전한 구원 개념은 Q 임재외에 아무 것도 없이, 호렙산에 계신 Q에 도달하여, 오직 Q을 모든 것으로 삼아 그분의 거처로 사는 것.. ***Q께서 요구하시는 데까지 [전심으로]순복할 때, Q은 나머지를 완전하게 책임 져 달성해 주신다. ***[주 동행함에 있어서] 무엇보다도 꼭 붙들고 주 앙망해야 하는 중요한 것 = Q의 생각과 예정, 곧 주 뜻 안에서 말씀하신 바에 대해서는<비록 믿는이가 아직 거기 가운데 바로 그러한 상태로 되었다 함은 아직 없다고 느껴지더라도> 주님 언약하신 그대로 반드시 이루심을 신뢰함으로써 동행하기. ...곧 하나님의 전능한 믿음과 하나되어 <이인삼각>의 행함으로 그분의 움직이심을 따름.....출애굽 전의 노예상태에 있던 이스라엘 자손이 그러 하였으나<정말 지리멸렬한 오합지졸로서 별 볼일 없다고 사탄적 세상과 바로는 참소-경멸하며 코웃음치더라도!!> , [아브라함-이삭-야곱에게 언약 말씀을 주신] 주님은 그리스도 안에서 이미 구속해 낸 백성으로서 당신의 소유로서 <다함 없는 사랑과 기쁨의 대상인 자녀들이요> 영적 생명 성숙한 <새 예루살렘>으로 보고 계시며 거기에 도달하도록 합당하게 이끌어 가시며 이루신다!!
**환경-상황-형편-처지에 대해 <일희일비하며> 무조건 신뢰하거나 낙심하기를 버려야 한다.. 그것은 일시적이며 변화무쌍하기 때문이다, 물론, 한편 가끔 그것은 하나님을 위해 <믿는 이에 대해>고발하여 점검케 함 통해 어떤 결핍을 드러내어 주께 구하여 장비되게 이끄는 적극적 특성도 가지고 있기도 하다. **[세상, 사망의 3방면] ^1>바벨 = 우상 숭배(반역) :: 그 기저에 있는 존재는 주께 대해 분노/시기/적대하며 지으신 사람을 시기/저주/미혹케 하여 <지음 받은 본래 목적에서 벗어나>타락/멸절케 하려는 사탄-->[육신의 정욕-안목의 정욕-이생의 자랑 ::: 정욕과 탐심 =개미지옥] ^2>소돔(눈) = 혼미-오도/유혹하여 정욕에 빠져들게 함.--> ^3>애굽 = 쾌락/풍요 = 운동/여흥/오락/취미 등 육적 관심만 추구 (사탄의 기만/오도 = 마취-->마비/중독.. 노예 상태) = 지음 받은 본래 목적 상실케 하려 함.
주님 재림이 지연되는 이유는 주님 편에 있지 않고 우리 편에 있는 바, 자원함의 아가페 사랑의 주님을 참되게 알고 친밀함 안에서 주님께 자기를 온전히 열어 드려 <전심으로 전존재 드려> 헌신한 두 증인들, 곧 단체적 모세와 단체적 엘리야가 준비되어야 한다...
내가 아니라 오직 주님이십니다. 주님, 그렇습니다. 범사에 그 무엇을 하든지 독자적으로 하는 그 어떤 것이든지 전부 사망에 속한 것일 뿐이기에, 오직 나는 주님 의지함으로써 행하기를 원합니다. 진실로 주님은 당신의 담는 그릇이자 통로인 내 안에 내주하여 계셔서 스스로 제공하시는 연료가 되심으로써 타 오르는 불로 친히 일하고 계십니다. **주님께서 보기를 갈망하시는, 온전케 된 유일한 생명은 Q을 전적으로(절대 긍정-절대 신뢰-절대 기쁨으로) 의지<의존>하고 그대로 따르는,<여자의 생명>임을 명심하라.
[출3:2-4, 불 붙은 가시떨기(출3ㅣ2-4), 뱀이 된 지팡이(출4:1), 품 안에서 문둥병 발생한 손(4:6). 피로 변한 나일 강물(4:9).... 4대표적들] ----가시떨기는 <세상에서 보기에 그 자체로는 형편 없고-주목할 만한 것 없고-보잘 것 없고- 산 희망 없는, 혼적인> 천연적인 사람을 의미... 가시떨기가 나 있는 건조한 땅 호렙산, 거기에 거룩하신 Q이 친히 임하여 일하심 인해 거룩케 되었고 그분의 불이 붙었음에도 가시떨기가 타서 소멸되지 않음은 하나님이 우리를 불러서 쓰실 때에 ((천연적 사람은 그대로 쓰실 의도가 없으며)) 오히려 가시떨기를 있는 그 자체로서 친히 거룩하게 하심으로써 주님 뜻따라 ((주 안에 있는 존재의 참 의미와 가치 알게 하시며 겸비케 하심으로))쓰신다는 것을 의미.. <주 안에 있다는 것은 JC께서 친히 집이 되심-짝된 신랑-간증인 증거로 삼으심-양육/인도/보호/충만/산출/번성/동행하심 의미> ----지팡이는 세상 걷는 우리가 <스스로> 생계나 생존을 위해 의지하는 모든 수단-방법-소유-관계 등 , 하나님 외의 천연적인 모든 것을 대표함...<주님 말씀따라 지팡이를 던졌을 때 뱀이 되었다 함은 [하나님을 떠난 상태에서 의지하는 모든 것은] 본질적으로 뱀, 즉 마귀 임을 의미하는 것>..... 주님이 던지라 하실 그 때에는 던지고, 그 정체를 알고 난 뒤 그분이 <집으라> 명령하실 때에는 그 꼬리를 붙잡도록 해야 함.. ----모세의 손이 문둥병으로 화한 것은 [주님 임재/인도함 없이는] 우리의 육신 안에 선한 것이 결코 없음]을 가리키는 바, 우리의 육신은 [영적 관점에서는, 그 자체로 더러운] 문둥병의 체현이기에, 우리가 자신을 <자의적으로= 자행자지하여 행함으로써> 건드린다면 문둥병에 걸린다는 것을 의미함. ----나일 강물이 피로 변한 것은 세상 향락/만족은 사망일 뿐임을 의미.
**여자의 생명 --<소극적..문화적 향락/소비 추구>쾌락을 위하는 생명/<적극적>Q뜻에 합치된, 순종-앙망하는, 보전-보호-산출-양육하는 생명 대표, **남자의 생명 --<적극적>Q의 목적 위하는 생명/<소극적..사탄/바로의 가치관 추구>육체 부양과 억압적 다스림-자기자랑을 위하여 일하는 생명 대표 .....<궁극적으로 사탄의 도구된>바로의 의도는 하나님의 목적을 위하는 남자의 생명을 멸절하려 함이었으나, 그 위기의 국면에서 하나님은 여자의 생명을 사용하심으로써 그것을 돌파하셨음 **출애굽기.. <구속하시는> Q의 의도는 이 땅에서 Q의 거처(이동 장막-->Q의 간증인 성전) 건축하는 자들을 얻고, 이 땅에서 Q의 관심 그대로 이루시기 위해 대적자들과 싸워 굴복시킬 군대 얻기 위함.....이것을 위해서는, 천연적 관념<상식>에 의하면 Q께 유용한 생명은 <싸움 잘하는, 독립적인>남자의 생명이리라 생각될 수 있으나, 오히려 <상대적으로 약한> 여자의 생명이 필요하심....이것은, 그분의 백성을 보전함에 있어서도, 구원자를 예비함에 있어서도 모두 오직 여자의 생명을 통해서 성취하고 계심.... **실상, 성경적 관점에서 볼 때에는 유일한 참 남편은 오직 Q이신 그리스도뿐이시기에[사54:5..너를 지으신 자는 네 남편이시라], 결혼한 모든 형제들은 그 자신은 단지 그림자 남편에 불과함을 깨달아야 한다. 구약에서 Q은 그분의 백성들을 그분의 배우자로 여기셨다.(호2:19,20....*19.내가 네게 장가 들어 영원히 살되 공의와 정의와 은총과 긍휼히 여김으로 네게 장가 들며 *20.진실함으로 네게 장가 들리니 네가 여호와를 알리라) 여성이든 남성이든 관계없이 이스라엘 사람은 모두 Q의 단체적 아내였다!! **성경에서 [참된 의미에서] 오직 그리스도에게만 적용되는 <남편>이란 용어는 <머리됨>+<독립-자존하는>+<제사장>인, <그 어떤 사람이나 사물을 의지할 필요가 없는> 유일한 독립적 생명임을 암시한다.......그런데, 때때로, 적극적 의미의 남성을 말할 때, 사람의 천연적 생각에는 머리-제사장-독립적 생명을 가진 남편이 떠오를 수도 있을 터이나, 자매인 그대와 <결혼한 형제인>남편은 철저히 <그리스도 주님에 대하여 여성이며> <참 남편 그리스도의 그림자>에 불과함을 잘 알고 있어야 한다... 동시에 그대와 결혼한 형제로서의 남편은 그리스도께서 그의 머리되심 하에서만(주 안에서만) 결혼한 자매인 그대의 머리됨을 알고 있어야 하며, 결혼한 형제는 결코 <그리스도 주님의 머리되심을 강탈하거나 독립적 생명을 가지려 해서는 안됨>을 알고 있어야 함과 동시에, 결혼한 자매로서의 그대는 비록 자기와 결혼한 형제가 <참 남편 그리스도의 그림자에 불과하지만> 결혼한 자매의 머리됨의 지위를 강탈 당하거나 혹은 결혼과 무관한 독립적인 방식으로 살아가도록 방임해서는 안됨에 주의하라......그러므로, 여자의 머리는 남자요, 남자의 머리는 그리스도요, 그리스도의 머리는 하나님이심을 반드시 잘 알고 명심해야 한다.(고전11:3...나는 너희가 알기를 원하노니 각 남자의 머리는 그리스도요 여자의 머리는 남자요 그리스도의 머리는 하나님이시라) **모든 제자들의 머리이셨던 그리스도는 항상 하나님의 머리되심 아래에 있었음, 곧 결코 아버지로부터 독립하지 않았다. [요5:30..내가 아무것도 스스로 할 수 없노라], [요5:19..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들이 아버지께서 하시는 일을 보지 않고는 아무 것도 스스로 할 수 없나니 아버지께서 행하시는 그것을 아들도 그와 같이 행하느니라]....주님은 베드로가 마치 자신이 머리인 양 행세하며 독립적인 생명을 살 때마다 베드로를 매우 엄격하게 다루셨는데, 곧 그리스도께서 그의 머리되심을 깨닫게 하심으로 베드로를 바로잡아 주셨다....마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아버지의 머리되심 아래에 있었던 것처럼 베드로는 그리스도의 머리되심 아래 있어야 했다...이처럼 그리스도의 머리되심 아래에 있는 남자가 여자의 머리이다. ***Q의 머리되심 아래에 있는 것에 관하여 그리스도는 Q께 의지하는 생명을 가지셨다. 그러나, 사람, 곧 각 남자의 머리되심에 관하여는 [그리스도는 Q이시기에] 그리스도는 독립적인<주관하는> 생명을 가지시는 바, 그리스도가 Q은 의지하셨으나, 우리와의 관계에 있어서는 독립적인 생명이심을 의미한다.....이처럼 결혼한 형제들은 그리스도에 대하여는 의지하는 생명을 갖고 있으나, 아내들에 대하여는 독립적인<주관하는> 생명을 갖고 있다....즉 남자는 의존하는 생명과 독립적인 생명을 갖고 있으나, 여자는 의존하는 생명만을 갖게 하셨는데, 독립적인 생명을 갖도록 여자에게 허락하지 않으신 분은 사람이 아니라 Q이시다...... ***그리스도를 예표하는 남자는 독립적인 생명을 상징하지만, .사람을 예표하는 여자는 의지(의존)하는 생명을 상징하며, 사람은 마땅히 Q을 의지하는 생명을 사는 참된<여자>가 되어야만 Q께 유용하다....사람은 독립적인 생명을 사는 <남자>가 아니라 철저히-절대적으로 Q을 의지하는 생명을 사는 <여자>가 되어야 한다, 곧 오직 참된<여자>의 생명만이 Q께 유용하기때문이다.....사람이 Q께로부터 독립하려는 것은 반역이며, 독립적인<스스로 결정하고 제 소견에 옳은대로 하려 하는, 주관적인> 생명을 사는 여자는 사실상<남자>가 됨<별거-이혼의 주된 이유는 독립적인 생명을 살려 함임....창2장의 생명나무는 의존을, 지식나무는 독립-교만을 상징함>...보라, 요15 :5에서의 포도나무의 모든 가지들은 포도나무를 의지(의존)한다. 포도나무 안에 거하는 것은 포도나무에 의존하는 것이요, 거함에 관해서는 결코 독립이 있을 수 없는데, 근원이신 그분을 떠나 독립하려 함의 결과는 말라 비틀어져 죽어 버려짐 뿐이기 때문이다.....[그러므로 날마다, 이렇게 기도하하라....주여, <스스로 독립적인, 주관적인, 천연적 생명으로 행함> 곧 당신을 떠나 산다 함은 실지로는 죽음과 멸절, 삶 아닌 오직 절대 사망의 비극인 것을 깨닫고 주께 돌이켜 회개하며 주님 앙망합니다. 당신을 떠나서는 전적인 무, 아무 것도 아니며,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나는 당신 안에 거해야 하며, 당신을 생명으로, 생명나무로 취하여 먹어야만 하는 바, 나는 <참된 여자의 생명> 즉 당신을 항상 의지하고 순종하며 누리는 생명을 살기 원합니다.] ***모세의 경우...주께 여쭈고, 아뢰어 말씀하신 바로 그대로 행하였음을 기억하라...<아무리 환경-상황-형편-처지가 그대를 괴롭힐지라도, 다만 주께만 아뢸 뿐, 타인에게 광고하거나, 자기연민에 빠지지 않도록 하라>..미리 염려하거나 짐짓 추정하여 행하지 말라...<소원을 아뢸 수 있으나, 응답하실 때까지 신뢰함으로 기다리라..종으로서의 수동성이 중요하다> ....40세 때의 모세는 [남자]의 생명을 살았다. 곧 하나님으로부터 독립된 행동에서 그는 그의 천연적인 능력을 사용하여 애굽인을 쳐 죽인, 실로 [독립적인] 남자였다.. 이랬기에 40년 동안 모세는 유용한 상태가 아니었기에 제쳐졌으며, Q은 그에게 그의 남자의 생명을 사용하지 않으시리라는 것을 가르치셨다...남자의 생명을 훈련시켜서 여자의 생명을 살게 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그의 생애의 두번 째 40년 동안 모세는 여자가 되기를 배웠다. ....그의 세번 째 40년 동안, 즉 80세부터 120세까지 모세는 여자의 생명을 살았으나, 오직 한 번, 그가 [충동적으로, 분노에 사로잡혀..."<이럴 거였다면 차라리 광야에서 징계받아 이미 죽은 이들처럼 그때 죽었다면 지금의 고생은 없었을 것을..하며 물없는 광야에서 목말라 죽이려 한다, 그들과 가축을 몹쓸 땅으로 인도해내어 죽이려 한다는 그들의 불영에 대해 주님께 고하였던 바, 그 문제 해결에 관한 주님의 지시를 받은 그대로 순순히 행하지 않고((단지 "반석에게 명하여 물을 내게 하여 회중과 그들의 짐승에게 물을 마시울찌니라" 하셨음)) 주관적인 분노에 사로잡혀서<패역한(=반역한..마라) 너희여...우리가 너희를 위하여 이 반석에서 물을 내랴>> 하면서 반석을 두 번 쳤을 때, 바로 그 순간!! 그는 Q으로부터 확실히 분리+독립했었다(민20:7-13), 그 경우 모세는 남자로서 행동했기 때문에 주님 마음을 상하게 했으며, 그 결과 좋은 땅으로 들어 가는 특권을 인정받지 못했다.. ....모세는 출애굽 40여년 동안 스스로에 대해 이스라엘 자손의 인도자란 관념이 없었으며 결코 인도자로서의 지위를 취하지도 않았음을 볼 수 있다. 다만 <여자의 생명, 곧 Q을 의지하는 생명을 사는> 하나님의 종으로서만 행하고 있었다. 이스라엘 자손이 그를 거스려 반역했을 그 때조차도 그는 그것을 Q을 대항하는 반역이라고 생각했지 자신을 대항하는 것으로 생각하지 않았다. 오직, <여자의 생명으로> 주님께 나아가서 그 문제들을 주님께 아뢰었을 뿐으로서, 머리이신 주님을 유일한 남자로서 존귀케 해 드렸다. ....모세가 <여자의 생명>으로 살도록 40년간 미디안 광야에서 철저히 훈련 받았던 것을 기억하라, <그대가 독립적인 남자의 생명을 산다면 영적 전쟁에 관한 한 전혀 쓸모없으며>, Q의 왕국을 위해 싸우는 영적 전쟁의 모든 전사들은 <전적으로 Q을 의지하고 의존하는> 여자의 생명을 살 때에만 유용함을 명심해야 한다. ***모든 참되게 믿는이 , 곧 개인 각자마다, 모든 부부마다<남편이든 아내이든> 소극적 의미에서 Q앞에서 Q에 대해, 또한 서로에 대해 [남성들]일 수 있음을 의미한다...따라서, 마땅히 참되게 알고 추구해야 할 바는...각 사람마다 모두 모든 언행심사에 있어서 Q앞에서 <내주-충만하시며 동시에 권능의 영을 부어주시는> 그분을 전적으로 의존하며, 그분 없이는 아무 것도 하지 않는, <여자의 생명>으로 행하기를 배워 참되게 실행할 때에야 <다윗><바울>처럼, <마르틴 루터>처럼 주께 유용할 수 있을을 알아야 한다. **중점적 문제는 얼마나 더 많이 할 수 있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많이 주님을 의지하느냐의 문제임 [요15:5...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 [고전2 : 3,4,5,..*3.내가 너희 가운데 거할 때에 약하고 두려워하고 심히 떨었노라 *4.내 말과 내 전도함이 설득력 있는 지혜의 말로 하지 아니하고 다만 성령의 나타나심과 능력으로 하여 *5.너희 믿음이 사람의 지혜에 있지 아니하고 다만 하나님의 능력에 있게 하려 하였노라....[슥2:8..만군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영광을 위하여 나를 너희를 노략한 여러 나라로 보내셨나니 너희를 범하는 자는 그의 눈동자를 범하는 것이라]
##하나님의 이름 여호와.....영생의 자존자 + <결코 실패함 없이> 언약을 반드시 성취하시는 <신실하신> 분 ...**현재 예수님의[여호와 구원자 ...영원이전부터 영원이후까지 지금도 살아계시는 영생의 자존자이신 분+ 구약과 신약에서 하신 모든 약속의 성취 가운데 계시는 분>이기도 하신 바, 신약의 한가지 약속은<마16:18..내가 내 교회를 세우리니>, 바로 이 말씀은 오늘날 우리 가운데서 성취도고 있는 바 우리가 주님을 엘 샤다이만이 아닌 여호와로 체험하고 있다는 것을 가리킨다....그러므로 주님은 그 모든 언약-약속 말씀마다 현재 성취하고 계신 여호와이심을 참되게 체험함이 중요한데, 이는 그대의 <주께 대한 일편단심의 헌신 약속을 상기하고 올인함>으로써만, 주께서 실지로 그대에게 주신 언약 말씀 이루심을 주관적으로도 실지로!! 체험 가능함을 의미한다. YHWH....[I AM THAT I AM]...영원 이전에도, 지금도, 영원 이후에도 계시는 <영생 자존 하시는, 언약을 반드시 지키시는, 상황에 대해 그 참된 실상을 밝히 아시고 드러내주심으로써 알게 하시고, 극복하게 하시는 분>...피상적 느낌을 왜곡시켜서 속이려 드는 사탄의 궤계에 대해 주님 신뢰함으로써 이김을 체험케 하시는 분.. [요8:24, 25, 58 *24.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기를 너희가 너희 죄 가운데서 죽으리라 하였노라 너희가 만일 내가 그인 줄 믿지 아니하면 너희 죄 가운데서 죽으리라 24 That is why I told you that you will die [unforgiven and condemned] in your sins; for if you do not believe that I am the One [I claim to be], you will die in your sins.” *25.그들이 말하되 네가 누구냐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처음부터 너희에게 말하여 온 자니라 .” 25 So they said to Him, “Who are You [anyway]?” Jesus replied, “What have I been saying to you from the beginning? *58.예수께서 이르시되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브라함이 나기 전부터 내가 있느니라 하시니 58 Jesus replied, “I assure you and most solemnly say to you, before Abraham was born, [h]I Am.” ]
***약속과 언약 : 창12장에서 Q은 Abr과 약속하신다...창15에서 그 약속은 이제<그분이 손을 들고 (맹세하여..이것은 Q 홀로 제물 사이를 지나심의 행위로 표현하셨었다) 세우신 바, 횃불 언약>이 되며...창17장에서는 그 언약의 표로 할례가 행해진다...이리하여 Q이 Abr에게 주신 것은 결국 하나의 약속일 뿐 아니라 표가 있는 언약이 되었다....Q의 약속은 그분의 말씀임(롬9:9) --->여기에 맹세가 더해질 때 그 약속은 <언약>이 되는데 곧 계약과 같다.....구약에서는 언약할 때 손을 들었으나, 신약에서는 주 예수님의 온 인격이 들렸다.[요8:28..*이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가 인자를 든 후에 내가 그<=YHWH..=나는---이다>인 줄을 알고 또 내가 스스로 아무 것도 하지 아니하고 오직 아버지께서 가르치신 대로 이런 것을 말하는 줄도 알리라]....주 예수님을 드심으로써((이중적 맹세...십자가 위에 매달으심 + 부활승천 좌정하심으로써...맹세는 한 쪽이 죽어야 해지되는 바 주님은 다시 죽으실 수 없으시다!!)) Q은 그분의 약속이 새 언약이 되게 하는 위대한 맹세를 하셨고 이로 인해 이 약속들은 <보증의 표를 가진!!>,반드시 이루어져야 하고 반드시 이루실 수 밖에 없는 새 언약이 되었다!!...이제 지금 시점에 대한 참된 영적 실지적 분별 통한 결단, 그로 인한 주관적 체험에로 나아갈 때이다...영원이전부터 영원이후까지<영원과거부터 영원미래까지> 그리고 지금도 생생하게 살아 계셔서 일하시며 재림의 날을 기다리고 계시는 영생 자존하시며 말씀 그대로 이루시는 분, 태초부터 계신 말씀이시요, 창조주 엘샤다이 여호와 하나님이시요, 참 생명 빛이신 분, 성육신 하여 오사 십자가 대속의 죽음 부활 승천 거쳐서 하늘 위로 들리시고 보좌에 앉으신 여호와 구원자 JC, 주님은 <마6:33...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엘 샤다이 전능 하나님이 이루실 바 생계와 생존에 관한 모든 필요 채우고 공급하심> 너희에게 더 하시리라>라 말씀하신 그대로 구약과 신약의 모든 말씀-- 약속-- 언약-- 맹세 마다 그 자체를 확실하고도 분명하게 성취해 나가고 계심을 참되게 경험할 수 있는 때이다. 객관적 측면에서 볼 때 제한할 수도 없고 제한 받지 않는 분이시지만, 단지 믿는 이의 참되게 믿고 발휘함 따라서만!! 주관적 측면에서는 제한 받는 것처럼 느껴질 수 있는 분이심을 명심하고 오직 절대 긍정 절대 신뢰 절대 기쁨으로 그분 안에서 그 친밀한 동행에로 나아가라. ###모세는 (아직 주님의 마음과 행하심의 참뜻을 이해하지 못했다면) 거듭 거듭 이렇게 여쭈며 불평하고 있었을지도 모른다..<주님, 당신은 바로의 마음을 강팍하게 만들고나서 왜 나를 그에게 보내십니까?>...주님의 의도는 모세와 이스라엘 자손들이 그분을 [언약을 이루시며 성취하시는, 영생-자존하시는] 여호와의 이름으로 <참되게> 알기를, 또한 그분의 언약의 영광된 무게를 알고 붙듦 통해 실지로 이스라엘 백성 각자마다 주관적으로 생생하게 체험케 하심으로써 모두가 견고한 믿음의 증거를 가진, <여호와 임마누엘 주 JC와 함께 완전히 연합한 하나됨 이루고>, 그 어떠한 소극적 상황-환경-형편-처지에 처하더라도 결코 물러서지 않는 [이미 이기신 그리스도의 <전능한> 믿음을 소유하고 발휘함으로 사는, 진정한 의미에서 넉넉한!!] 증인들이 되게 하고자 하셨던 것 같다.
===이스라엘 자손이 학대를 받다...요셉의 입관으로 끝나는 창50:26...이는 Q의 선택 백성들이 출애굽 전까지는 죽은 상태임을 시사. 비록 죽어 있으나, 매우 활발하고 활동적이었다(출1:7). 애굽에서 생계를 유지하면서 애굽의 쾌락을 누리고 있었으나, 바로(사탄)에게 사로잡히고 노예가 되어 고역에 시달렸다(출1:10-14, 2:23, 5:6-18)..하기에 Q께서 그들을 창조하시고 선택하신 목적을 이룰 수 없었음..애굽에서 바로의 학정 아래 있던 이스라엘 자손의 상태는 세상에서 사탄의 손 아래 사로잡히고 노예가 되어 그의 악한 어둠의 세력 아래 있는 타락한 인류의 상태를 보여주는 온전한 그림인 것.
1. [93.예수는나의힘이요 337.내모든시험무거운짐을]야곱과 함께 각각 자기 가족을 데리고 애굽에 이른 이스라엘 아들들의 이름은 이러하니 2. 르우벤과 시므온과 레위와 유다와 3. 잇사갈과 스불론과 베냐민과 4. 단과 납달리와 갓과 아셀이요 ....[창35:23-26] *23.레아의 아들들은 야곱의 장자 르우벤과 그 다음 시므온과 레위와 유다와 잇사갈과 스불론이요 *24.라헬의 아들들은 요셉과 베냐민이며 *25.라헬의 여종 빌하의 아들들은 단과 납달리요 *26.레아의 여종 실바의 아들들은 갓과 아셀이니 이들은 야곱의 아들들이요 밧단아람에서 그에게 낳은 자더라 --->르시레유/잇스 =레아소생들....요/베=라헬 소생들....단/납=빌하 소생들...갓/아=실바 소생들 5. 야곱의 허리에서 나온 사람이 모두 칠십이요 요셉은 애굽에 있었더라 6. 요셉과 그의 모든 형제와 그 시대의 사람은 다 죽었고 7. 이스라엘 자손은 생육하고 불어나 번성하고 매우 강하여 온 땅에 가득하게 되었더라. ...[창1:26-28] *26.하나님이 이르시되 우리의 형상<내적존재, Q 속성(성품)의 내적 본질의 표현, 가장 두드러진 속성은 사랑(요일4:8)-거룩함(계4:8)-의(렘23:6)...사람의 영 안에 창조하신 내적 미덕은 Q속성의 복사판이요, 사람은 Q 속성의 복사판으로서 Q의 속성을 표현>을 따라 우리의 모양<모습(생김새.빌2:6), Q의 외적 본질과 본성의 표현..사람의 외적 모습은 사람의 몸으로 창조되었는데, 이것은 Q의 모습의 복사판..이처럼Q께서 사람을 자신의 복사판으로 창조하심은 사람이 Q을 담고 Q을 표현할 수 있는 역량을 갖게 하시기 위함..사람은 하나님 종류대로 창조되었는데,(행17:28-29상) 하나님과 사람이 동일 종류이기 때문에 사람은 하나님과 연합할 수 있고 또 유기적 연결 안에서 Q과 함께 살 수 있다.)>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들로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가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27.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28.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하나님이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8. ○요셉을 알지 못하는 새 왕이 일어나 애굽을 다스리더니....애굽 신 왕조 1대 왕 아흐모세1세. 9. 그가 그 백성에게 이르되 이 백성 이스라엘 자손이 우리보다 많고 강하도다..영적 <잠재적>관점에서는 항상 사실임.. 10. 자, 우리가 그들에게 대하여 지혜롭게 하자 두렵건대 그들이 더 많게 되면 전쟁이 일어날 때에 우리 대적과 합하여 우리와 싸우고 이 땅에서 나갈까 하노라 하고...미리 염려함<(중 왕조 말에 애굽 침공) 셈족 계열의 힉소스 민족이 나일강 하류 침입 통치한 [중 왕조 중간기]에 히브리민족이 수효상 크게 번성했음> 11. 감독들을 그들 위에 세우고 그들에게 무거운 짐을 지워 괴롭게 하여 그들에게 바로를 위하여<자랑과 과시 목적> 국고성 비돔[=애굽어로는 정의의 도시, 히브리어로는 "고결한 입"]과 라암셋[=애굽어로는<"태양신 라'가 창조하다..히브리어로는 "수준을 알리는 천둥"이란 의미]을 건축하게 하니라 12. 그러나 학대를 받을수록 더욱 번성하여 퍼져나가니 애굽 사람이 이스라엘 자손으로 말미암아 근심하여 13. 이스라엘 자손에게 일을 엄하게 시켜 14. 어려운 노동으로 그들의 생활을 괴롭게 하니 곧 흙 이기기와 벽돌 굽기와 농사의 여러 가지 일이라 그 시키는 일이 모두 엄하였더라...오늘날도 여전히 사용하는 채찍과 당근 정책 ..바탕엔 주 백성 <잠재력> 멸절하기 책략이 깔려 있다!!. 15. [347.허락하신새땅에. 270.변찮는주님의사랑과....보혈을지나 나를지으신주님내안에계셔..고개들어주를맞이해.. 370.주안에있는나에게...259.예수십자가의흘린피로서..250구주의십자가보혈로 267.주의확실한약속의말씀듣고] ○애굽 왕이 히브리 산파 십브라라 하는 사람과 부아라 하는 사람에게 말하여 ....두 단계로 전개된, <애굽 신 왕조 제2대 왕> 투트모세1세의 남아 살해 명령...*1)산파(애굽인이로되 히브리여인의 출산 돕는 조산사)들에게 내린 명령 *2) 모든 애굽인들에게 내린 명령 16. 이르되 너희는 히브리 여인을 위하여 해산을 도울 때에 그 자리를 살펴서 아들<Q 목적 위하는 생명>이거든 그를 죽이고 딸<타락한 사람들 가운데서는, 사람의 쾌락을 위한 생명을 나타냄>이거든 살려두라 17. 그러나 산파들이 하나님을 두려워하여 애굽 왕의 명령을 어기고 남자 아기들을 살린지라 18. 애굽 왕이 산파를 불러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어찌하여 이같이 남자 아기들을 살렸느냐 19. 산파가 바로에게 대답하되 히브리 여인은 애굽 여인과 같지 아니하고 건장하여 산파가 그들에게 이르기 전에 해산하였더이다 하매 20. 하나님이 그 산파들에게 은혜를 베푸시니[=야타브...형통케 하심] 그 백성[=이스라엘]은 번성하고 매우 강해지니라...산파들의 형통 통해 이스라엘을 번성-강건케 하심 21. 그 산파들은 하나님을 경외하였으므로[=야레] 하나님이 그들의 집안을 흥왕하게[=아사] 하신지라 22. 그러므로 바로가 그의 모든 백성에게 명령하여 이르되 아들이 태어나거든 너희는 그를 나일 강에 던지고 딸이거든 살려두라 하였더라 ....사탄은 구약 성경 시작 부분에서(창3:1-6) 여자를 방문하여 남자 생명을 죽이는데 그 여자를 썼지만, 신약 성경의 시작 부분에서 Q은 처녀 마리아를 방문하여 그분의 구원을 가져오는데 그 여자를 쓰셨다(눅1:26-38, 2:30).... 동일한 원칙으로 출1장에서는 바로는 <십브라, 부아> 산파들을 써서 남자의 생명을 죽이려 하였지만, Q은 오히려 그 여자들을 쓰시어 그분의 목적을 위한 생명을 살리심으로써 그분의 백성을 보존하셨고 출2장에서는 또한, 이스라엘의 구원자가 될 모세를 예비하심에 있어서 모세의 어머니<요게벳>-누나<미리암>-바로의 딸<하트셉수트>을 쓰시어 모세가 태어나고, 젖을 먹고, 구출 받고, 양육 받고, Q목적을 위하여 훈련 받게 하셨다(출2:2-10, 행7:20-22).....결정적인 시기에 Q께서 사용하실 수 있는 유일한 생명이 바로 Q과 함께 서며 Q을 의지하는 생명을 상징하는 여자의 생명임을 계시한다.. ------- ===AMP] ===Israel Multiplies in Egypt.1. 1 Now these are the names of the sons of Israel who came to Egypt with Jacob; each came with his household: 2 Reuben, Simeon, Levi, and Judah; 3 Issachar, Zebulun, and Benjamin; 4 Dan and Naphtali, Gad, and Asher. 5 All the descendants of Jacob were seventy people; Joseph was [already] in Egypt. 6 Then Joseph died, and all his brothers and all that generation, 7 but the [a]Israelites were prolific and increased greatly; [b]they multiplied and became extremely strong, so that the land was filled with them. 8 [c]Now a new [d]king arose over Egypt, who did not know Joseph [nor the history of his accomplishments]. 9 He said to his people, “Behold, the [e]people of the sons of Israel are too many and too mighty for us [they greatly outnumber us]. 10 Come, let us deal shrewdly with them, so that they will not multiply and in the event of war, join our enemies, and fight against us and escape from the land.” 11 So they set taskmasters over them to oppress them with hard labor. And the sons of Israel built Pithom and Raamses as storage cities for Pharaoh. 12 But the more the Egyptians oppressed them, the more they multiplied and expanded, so that the Egyptians dreaded and were exasperated by the Israelites. 13 And the Egyptians made the Israelites serve rigorously [forcing them into severe slavery]. 14 They made their lives bitter with hard labor in mortar, brick, and all kinds of field work. All their labor was harsh and severe. 15 Then the king of Egypt said to the Hebrew midwives, one of whom was named Shiphrah (beauty) and the other named Puah (splendor), 16 “When you act as midwives to the Hebrew women and see them on the birthstool, if it is a son, you shall kill him; but if it is a daughter, she shall live.” 17 But the midwives feared God [with profound reverence] and did not do as the king of Egypt commanded, but they let the boy babies live. 18 So the king of Egypt called for the midwives and said to them, “Why have you done this thing, and allowed the boy babies to live?” 19 The midwives answered Pharaoh, “Because the Hebrew women are not like the Egyptian women; they are vigorous and give birth quickly and their babies are born before the midwife can get to them.” 20 So God was good to the midwives, and the people [of Israel] multiplied and became very strong. 21 And because the midwives feared God [with profound reverence], [f]He established families and households for them. 22 Then [g]Pharaoh commanded all his people, saying, “Every son who is born [to the Hebrews] must be thrown into the Nile, but every daughter you shall keep alive.” ===Footnotes Exodus 1:7 In general, sons (children, descendants) of Israel or Israel or Israelites refers to all the people (males and females) of the various tribes descended from the twelve sons (Gen 35:23-26) of Jacob (later renamed Israel by God). In verses concerning things such as warfare or circumcision sons of Israel or Israel or Israelites usually refers only to the males. Tribes of ancient people were identified by the name of their founding ancestor. Therefore, this same general rule applies when referring to individual tribal groups, e.g. sons of Reuben, Reuben, Reubenites and so throughout. Exodus 1:7 Over two hundred years have passed since the death of Joseph. Exodus 1:8 The political attitude toward the Israelites living in Egypt changed from friendly and welcoming to suspicious and hostile, and Israel’s struggle for existence led to one of the most dramatic and memorable interventions that God would make in human history. Exodus 1:8 The identity of this pharaoh is uncertain. Some scholars think he was Ahmose I (1570-1546 b.c.), founder of the 18th dynasty of Egypt’s New Kingdom or Ahmose’s successor, Amenhotep I (1546-1525 b.c.). Others believe that this Pharaoh was one of the first of the Hyksos rulers; the Hyksos were foreign invaders. Exodus 1:9 This is the first record of the descendants of Israel (Jacob) being regarded as a separate nation (also see Gen 34:7 and note). Exodus 1:21 Lit made them houses. Exodus 1:22 If the early date of the exodus (1446 b.c.) is acknowledged, as most conservative scholars hold, then this pharaoh is likely Thutmose I (1525-1512 b.c.). ===KJV] 1. Now these are the names of the children of Israel, which came into Egypt; every man and his household came with Jacob. 2. Reuben, Simeon, Levi, and Judah, 3. Issachar, Zebulun, and Benjamin, 4. Dan, and Naphtali, Gad, and Asher. 5. And all the souls that came out of the loins of Jacob were seventy souls: for Joseph was in Egypt already. 6. And Joseph died, and all his brethren, and all that generation. 7. And the children of Israel were fruitful, and increased abundantly, and multiplied, and waxed exceeding mighty; and the land was filled with them. 8. Now there arose up a new king over Egypt, which knew not Joseph. 9. And he said unto his people, Behold, the people of the children of Israel are more and mightier than we: 10. Come on, let us deal wisely with them; lest they multiply, and it come to pass, that, when there falleth out any war, they join also unto our enemies, and fight against us, and so get them up out of the land. 11. Therefore they did set over them taskmasters to afflict them with their burdens. And they built for Pharaoh treasure cities, Pithom and Raamses. 12. But the more they afflicted them, the more they multiplied and grew. And they were grieved because of the children of Israel. 13. And the Egyptians made the children of Israel to serve with rigor: 14. And they made their lives bitter with hard bondage, in mortar, and in brick, and in all manner of service in the field: all their service, wherein they made them serve, was with rigor. 15. And the king of Egypt spake to the Hebrew midwives, of which the name of the one was Shiphrah, and the name of the other Puah: 16. And he said, When ye do the office of a midwife to the Hebrew women, and see them upon the stools; if it be a son, then ye shall kill him: but if it be a daughter, then she shall live. 17. But the midwives feared God, and did not as the king of Egypt commanded them, but saved the men children alive. 18. And the king of Egypt called for the midwives, and said unto them, Why have ye done this thing, and have saved the men children alive? 19. And the midwives said unto Pharaoh, Because the Hebrew women are not as the Egyptian women; for they are lively, and are delivered ere the midwives come in unto them. 20. Therefore God dealt well with the midwives: and the people multiplied, and waxed very mighty. 21. And it came to pass, because the midwives feared God, that he made them houses. 22. And Pharaoh charged all his people, saying, Every son that is born ye shall cast into the river, and every daughter ye shall save alive. ======= 출애굽기(서론) (손에 하나님의 지팡이를 잡고 그를 위해 행동하는 종일 뿐만 아니라 손에 하나님의 붓을 들고 그를 위해 기록하는) “여호와의 종” 모세의 기록이다. 모세는 그의 첫 번째 역사책에서 개인의 가정 속에 존재했던 교회에 관한 기록을 보전해 준 바 있다. 이제 두 번째 책에서는 하나의 큰 국가로 성장하는 교회 성장의 기록을 보여 준다. 첫 번째 책에서 최선의 경세(經世)를 볼 수 있다면 두 번째 책에서는 최선의 정치를 엿볼 수 있다. 창세기의 첫 부분은 하나님께서 어떻게 이 세상을 조성하셨는가를 보여 준다. 그러나 본서의 첫 부분은 하나님께서 친히 어떻게 이스라엘 민족을 조성하셨는지를 보여 준다. 아울러 세계와 이스라엘 민족의 형성은 하나님께서 찬양을 받으시기 위함(사 43:21)이었다는 사실을 보여 준다. 창세기에서는 세계의 창조를 역사적으로 읽을 수 있으며 본서에서는 세계의 구속을 상징적으로 읽을 수 있다. 헬라어 성경 번역자들은 본서를 엑소더스(Exodus:“떠남”이나 “탈출”을 의미한다)라고 불렀다. 이것은 본서가 이스라엘 자손들의 애굽 탈출 이야기로 시작되고 있기 때문이다. 독자들은 본서와 창세기의 책명에서 은유적인 뜻을 찾는다. 즉 “시작”이나 “기원”을 의미하는 창세기란 책에 이어 “떠남”을 의미하는 출애굽기가 나오는 것에 주목하는 것이다. 출생의 시간 뒤에는 사망의 시간이 뒤따르기 때문이다. 우리는 세상에 들어오자마자 세상을 떠날 출구에 관해 생각하려고 한다. 삶을 시작함과 동시에 죽음도 생각하는 것이다. 이스라엘 백성이 한 민족을 형성했다는 것은 새로운 창조였다. 태초에는 물속에 있던 땅이 빠져 나온 후에 아름답게 되고 새로운 것으로 가득 차게 되었듯이, 이스라엘 백성들도 처음에는 애굽에서 종살이를 했으나 전능하신 하나님의 능력으로 빠져나온 후에는 하나님의 율법과 장막으로 부요해졌던 것이다. 본서의 전체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아브라함에게 주어졌던 약속이 성취됨(1-19장). 2. 이스라엘 백성들이 지켜야 할 제의식이 제정됨(20-40장). 본서에서 모세는 자신의 해설서를 제왕처럼 기술하기 시작한다. 그러나 그는 여기에 나타나 있는 제왕보다 훨씬 위대하고 존귀한 인물이다. 필기자 모세는 직접 눈으로 보고 귀로 들은 것(et quorum pars magna fuit), 그리고 그가 똑똑히 알고 있는 역사를 우리에게 일러 준다. 구약성경의 다른 어느 책보다 본서에는 그리스도의 모형이 많이 나타나 있다. 그것은 모세가 그에 관해 기록했기 때문이다(요 5:46). 인간이 하나님과 화해하는 방법과 중보자에 의해 하나님과 계약을 맺고 그와 교제하게 되는 방법이 다양하게 나타나 있다. 그러므로 본서는 우리가 신약성경을 설명하는 데에 가장 큰 유익을 주는 책이며 또한 구약성경을 이해하는 데에도 가장 큰 도움을 주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 출애굽기 1장 (개요) 본 장에서는 다음 사실을 살피게 된다. 1. 이스라엘 민족을 특별히 번성케 하신 하나님의 가호가 나타나 있다 (1-7). 2. 이스라엘이 번성하자 애굽인들이 악행을 저지른다. (1) 이스라엘 자손을 억압하고 노예로 삼는다(8-14). (2) 애굽 왕이 이스라엘의 사내아이들을 살해하라고 명령한다(15-22). 그리하여 하늘이 축복한 시민들은 더욱 축복을 받게 되고 애굽은 저주를 받게 된다. 그렇게 될 수밖에 없었던 이유가 여기에 나타나 있다. ====== 애굽으로 간 이스라엘의 아들들(출 1:1-7) Ⅰ. 사도행전 7장 8절에 열거된 열두 족장들의 이름. 이들의 이름은 성경에서 자주 반복되어 나온다. 이것은 열두 족장의 이름을 반복하여 우리에게 익숙하게 하기 위함이며, 그로 인해 하나님의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께 얼마나 소중하며 하나님께서 그들을 얼마나 기뻐하시는가를 나타내 보이기 위함이다. Ⅱ. 애굽으로 내려간 야곱의 식구들의 수효. 창세기 46장 27절에 의하면 전체 수효는 “70인”이었다. 이것은 창세기 10장에 나와 있는 민족의 선조의 수와 똑같다. 모세가 신명기 32장 8절에서 “지극히 높으신 자가 열국의 기업을 주실 때, 인종을 분정하실 때에 이스라엘 자손의 수효대로 민족들의 경계를 정하셨도다”라고 했다. 애굽 땅에서 번성한 이스라엘의 수를 유의해 보면 더욱 놀랄 만하다. 후일에 크게 성공한 사람이라도, 가끔은 당초 자신들의 시작이 얼마나 보잘것없이 작았는지 상기해 보는 것도 유익하다는 것을 명심하자(욥 8:7). Ⅲ. 요셉이 죽고, “그 시대의 모든 사람은” 점차 죽어 갔다(6절). 아마 야곱의 아들들은 대략 비슷한 시기에 죽었을 것이다. 베냐민을 제외하고 형제들 중 가장 어린 사람과 가장 나이 많은 형의 연령 차이가 7년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죽음이 어느 가정에 임하면 때로는 온 식구가 삽시간에 죽게 되는 경우도 있는 것이다. 가정을 이끌었던 요셉이 죽자, 나머지 사람들도 곧 죽음을 맞게 되었다. 한 가지 명심해야 할 일은 우리 자신이나 형제들, 그리고 우리와 친분을 맺고 있는 모든 사람도 불원간 세상을 떠날 수 있다는 사실이다. 앞의 세상이 그랬듯이 이 세대도 이렇게 지나가 버리고 마는 것이다. Ⅳ. 애굽에 내려간 이스라엘 자손들이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었다(7절). 즉 생육이 “중다하고”(fruitful), 물고기나 벌레같이 “크게 번식하고”(increased abundantly), “창성하고”(multiplied), 전체적으로 건강하고 강하여 그 힘이 “강대해”(exceedingly mighty)졌다는 이 네 가지 표현이 사실을 뒷받침해 준다. 거의 애굽 사람의 수를 앞지르게 되었으니, 온 땅에 적어도 그들이 살고 있는 고센 지방에서는 더욱 번성했을 것이다. 다음의 사실을 관찰해 보자. 1. 이전에도 상당히 수가 증가했겠지만 요셉이 죽은 후에 수효가 더욱 급속히 늘기 시작했다. 이스라엘이 요셉의 보호와 은전을 잃게 되자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번성시켜 그들 자신이 방패가 되게 하셨으니, 자신의 힘으로 변통해 살던 때보다 그들의 능력이 더 크게 되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친구들과 친척들이 긴요하게 쓰일 때는 곁에 남겨 두시며, 또 없는 편이 더 나을 때는 그들을 떠나게 하신다. 그러므로 무슨 일이든 하나님이 우리를 괴롭게 한다고 불평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지혜라고 생각해야 한다. 오늘날 우리의 요셉인 그리스도께서 죽은 후에 그의 복음을 받아들인 이스라엘 사람들이 가장 현저하게 증가하기 시작했다. 그리스도의 죽음이 영향을 끼친 것이다. 이는 바로 한 알의 밀알이 땅에 떨어져 죽음으로써 많은 열매를 맺게 되는 것과 같다(요 12:24). 2. 이런 놀라운 창성은 이미 오래 전에 그 조상들에게 하셨던 약속의 성취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큰 민족이 될 것이라고 약속해 주셨다. 그로부터 그의 자손을 번성케 하고 애굽에서 구원해 내실 때까지 430년이 걸렸다. 전기에 해당하는 처음 215년 동안에는 불과 70명의 증가에 그쳤으나, 그 후에 70명이 60만 장정으로 늘어났던 것이다. 다음을 명심해 두자. (1) 때때로 하나님의 섭리가 오랫동안 그의 약속을 저버리고 위해하는 것처럼 보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것은 하나님의 백성들의 신앙을 시험하고, 하나님의 능력을 더욱 돋보이게 하기 위함이다. (2) 하나님의 약속 이행이 때로는 더디다 해도 그 약속은 언제나 확실하다. “그 종말이 속히 이르겠고 결코 거짓되지 아니하리라”(합 2:3). --------- 핍박받는 이스라엘(출 1:8-14) 애굽 땅이 그 때까지는 이스라엘 사람들의 행복한 안식처요 정착지였으나 결국에는 속박의 집이 되고 말았다. 우리에게 만족을 주던 처소가 급기야는 재난의 처소가 되기도 하는 것이다. “우리에게 위로를 주리라”고 말하던 것들이 우리에게 가장 큰 십자가가 되기도 한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부모들은 진실한 친구 사이였으나 자녀들은 불공대천의 원수가 되기도 한다. 또한 우리를 사랑하던 사람이 우리를 미워하는 사람으로 돌변하기도 한다. 그러므로 사람에 대해서나 천국 이편에 있는 이 세상의 어떤 처소에서도 이것이 나의 영원한 안식이라 말해서는 안 된다. 다음 사실을 관찰해 보자. Ⅰ. 애굽인들은 요셉 때문에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혜택을 베풀어야 할 책임을 잊어버렸다. 요셉 이후 몇몇 왕들이 거쳐간 후 요셉을 알지 못하는 왕이 일어났다(8절). 당시 모든 사람은 요셉을 사랑했고 그 때문에 그 친척들에게도 친절히 대했다. 그러나 그가 죽자 곧 잊혀지게 되고, 그의 선한 업적도 기억에서 사라지거나 소중하게 생각하지 않았다. 따라서 요셉의 업적은 지금 그들의 행정에 아무런 영향을 끼치지 못했다. 여러 사람을 위해 행하는 가장 선하고 유익하며 칭찬받을 만한 업적이란, 그가 죽은 후에 후손들에게 보답하기 위해서라도 길이 기억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사실상 거의 기억되지 않는다는 것을 명심하자(전 9:5, 15). 그러므로 우리의 하나님께 봉사하고 그 분을 기쁘시게 하는 데에 최대의 관심을 두어야 한다. 사람들이야 어떻든, 하나님께서는 불의치 아니하사 우리의 사랑의 행위와 수고를 잊어버리시지 않는다(히 6:10). 우리가 만일 사람을 위해서만 일을 행한다면 우리의 업적은 고작해야 우리가 죽을 때 함께 사라져 버리고 말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을 위한 일이라면 우리의 업적은 우리를 영원히 뒤따를 것이다(계 14:13). 여기에 기록된 애굽의 왕은 요셉을 알지 못했으며, 그 뒤를 이어 뻔뻔스럽게도 “나는 여호와를 알지 못하니”라고 말하는 왕이 일어났다(5:2). 자기에게 은혜를 베풀어 준 은인에게 무심한 자들은 우리의 높으신 은인 하나님의 은혜마저도 망각하고 만다는 것이 두려운 일이다(요일 4:20). Ⅱ. 이스라엘 백성들을 가혹하게 대하는 국가적인 이유(9, 10절). 1. 그들이 애굽인들보다 훨씬 많고 강한 것으로 나타나 있으나 사실상 그렇지는 않았다. 다만 애굽 왕이 그들을 억압하기로 결심했을 때에 그들을 만만치 않은 존재로 간주했을 것이다. 만일 이스라엘 백성을 억제하기 위한 어떤 조치를 취하지 않으면 그들은 애굽 정부에 커다란 위협을 줄 것이며, 전시에는 적군의 편이 되어 애굽의 시민이 되기를 거부하고 애굽의 왕권을 찬탈할 것이라는 추론을 내렸던 것이다. 하나님의 백성 이스라엘은 위험한 민족이며 “방백들과 영토에 해로운” 민족이며, 신뢰할 수 없을 뿐 아니라 관대히 처분하기에도 합당치 않다는 것이 이스라엘 백성들을 야만적인 태도로 핍박할 구실을 찾는 핍박자들의 정책이었다는 점을 주목하자(스 4:12 이하; 에 3:8). 그들은 아마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 땅에 정착하게 되리라고 조상에게 주었던 약속을 서로 이야기하는 것을 듣고, 그들이 “그 땅에서 떠나지 않을까” 두려워했던 사실을 주시하라. 교회를 대적하는 자들의 술책은 교회에 주신 하나님의 약속을 폐기시키려 하나 이것은 모두 허사다. 하나님의 뜻이 언제나 이루어진다는 사실을 명심하자. 2. 결국 이스라엘의 번성을 막기 위해 계책을 세웠다. “자, 우리가 그들에게 대해 지혜롭게 하여 번식치 못하게 하자”. (1) 이스라엘의 번성이 애굽인들에게는 큰 근심거리와 충격이었으며, 이것을 막기 위해 가장 악랄한 힘과 책략을 동원했다. (2) 사람들은 사악하게 처신하면서도 흔히 자신들은 지혜롭게 처신한다고 생각하게 마련이다. 그러나 죄의 우매함이란 결국 만인 앞에 공개되는 법이다. Ⅲ. 이스라엘을 억압하고 그들의 번성을 저지하기 위해 택한 방법(11, 13, 14절). 사실상 이스라엘 백성들은 매우 평화적인 태도를 취했기 때문에 애굽에 대항해 전쟁을 하거나 그것 때문에 애굽인들이 위약해질 기회는 없었다. 1. 애굽인들은 이스라엘을 가난하게 만들기 위해서 무거운 세금을 부과했다. 혹자는 이 세금이 이스라엘 백성을 괴롭힌 “고역”에 포함되어 있었다고 추측하기도 한다. 2. 애굽인들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노예로 만드는 효과적인 방법을 택하게 되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애굽인들보다 훨씬 더 근면한 백성이었음에 틀림없었다. 그래서 바로는 그들에게 노동시킬 일거리를 찾게 되었으니, 그것이 건축 사업(그들은 바로에게 “국고성들”을 지어 주었다)과 농사의 여러 가지 일이었다. 이와 같은 일들이 그들에게 가장 무섭고 가혹하게 강요되었던 것이다. 여기에는 하나님의 백성의 형편에 대한 여러 가지 감동적인 표현이 많이 나타나 있다. 바로는 이스라엘 백성을 감시하는 “감독관”을 두어 그들을 괴롭히는 방법을 강구하게 하였다. 감독관들은 이스라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