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05.07 작성자 : 양시영
제   목 : 출30. 성막1..금 분향단_은 반 세겔의 속전_놋 물두멍_거룩한 기름_거룩한 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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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30장...[364.내기도하는 그시간].[363.내가깊은곳에서]..[349.나는예수따라가는][351.믿는사람들은주의군사니][352.십자가군병들아][355.다같이일어나] [356.주예수이름소리높여] [357.주믿는사람일어나] ...[274.나행한것죄뿐이니]..[.252.나의죄를씻기는]...[214.나주의도움받고자]

[분향단--->속전-->놋물두멍---> 관유와 향]

....***JC처럼...십자가 보혈로 날마다 죽고, 말씀과 성령따라 주님과 함께 주 안에서 하나되어 섬기는,  거듭난 제사장들, 곧 그리스도의 성령과 함께 움직이는 그리스도의 신부요 Q의 영원한 거처인 새 예루살렘을 건축하는 이들 ::: 황금---유향<유일무이한 중보자, 그리스도의 기도를 성령 안에서 드림 + 인도따라 실행...분향단>---몰약<날마다 나는 죽고 그리스도로 사는 영적 제사장, 중생의 삶 위한 그 영의 씻기는 말씀의 물로 영혼-수족을 씻음....물두멍에서 더러움 씻고, 번제단과 성막을 돌보며 섬김> ...그러므로, 출애굽기의 초점 중의 초점, 곧 정수라 할 수 있는 것들은 성막과 제사장, 복합적 관유와 향에 있음..황금-유향-몰약 안에 있음을 표상함..

....<성막 기능의 중심이자, 지성소의 기능에 속하는> 성소 분향단에서의 기도는 하나님의 움직임을 가져오는데, 하나님의 움직이심을 위해서는 주님의 군대가 필요하기에 군대로 징집 가능한 인구 조사를 통해 [그리스도를 체험함 + 진중의 질병 인한 죽음  예방 효능의] 속전을 드리게 하심으로써, 이를 통해 징수한 속전(은전)은 회막 지탱에 쓰고 계심 -->동시에, 제사장은 모든 섬김에 있어서 <세상과 땅 접촉으로 더러워짐 상태로 주님 섬김은 죽음을 가져오기에, 죽음을 막기 위해, 사전에 놋 물두멍에서 그 영의 씻김을 거치도록 하고 있음>-->그 영은 복합적 관유로 표상되며, 이로써 섬기는 제사장은 분향단에서 (그리스도 자신이자 그리스도의 기도)기도의 향을 드릴 수 있음..

....한편, 요한은 특별히 계시록에서 그 영(the Spirit)에 대해 종종 말하고 있다<계22:17...그 영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이와 더불어 요일2:20에서는 (출30장의 거룩한, 복합적인 관유의 그림을 생각하면서 관유, 그 영의) 기름부음을 강조한다....오직 복합적인 관유로 표상되는 그 영을 체험하려면 하나님의 거처 건축과 그분의 제사장 체계(살아 생동하는 유기적 생명 공동체인 한 몸으로서의 섬김)에 대한 완전한 이해와 깨달음 안으로 들어가야만 한다.


@@무엇보다도 내적 성전 건축에 합당한 끝까지 구하고 참고 두드림의 포기함 없이 추구하여 마침내 찾아 발견하여 누림-기뻐함으로 영광 돌림의 경배이자 예배로 하나됨에로 올인하는...거듭난 참 믿음의 추구하는 마음 자세와 실지로 매일-날마다 주님 추구(찾아냄+누림-닮아감)실행이야말로!! 우리의 Devine Destiny와 Griginal Design 그대로 이루어짐 보게 하실 것 믿으라!!........ *1)각 사람의 마음 그 자체가 주님 그리스도의 거하시는 집이 되며 동시에 하늘의 새예루살렘의 지체와 구성요소들....*2)이 땅을 걷는 동안 그 마음(영혼)의 생명-본성-성품의 어떠함의 성장 성숙함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의 충만에 이르도록 변화되어감에로 이끌고 계시니, 구약에서 보이는 그림은 [실재했지만 사라져 없는] 광야 성막 규모에서 솔로몬 성전 거쳐서 [사라짐 없는 바 참 내적 성전인] 에스겔 성전 규모로 넓히심에 이르려면... *3)확고-견고한 신뢰 바탕의 중도 포기 없는 일천번의 참 회개(자기죽음의 번제)의 임마누엘 인도-동행 안에서 걷기의 고난 통하여야....곧 하나의 성전 건축에 있어서 (채석장의 반석에서 돌을 떠내거나 쓰임새에 합당한 나무를 베어내어 자르고 운반하여, 합당한 크기로 깎아 모양 만들고 다듬고 새김)의 그리스도의 몸을 위한 남은 고난을 거쳐서 유일무이한 참된 성전 건축자 주님 손에 쓰일 바 비로소 진정한 하나의 성전 건축이 이루어질 수 있음을 명심하라... *4)이를 위해서, 주님은 임마누엘로 오셔서 날마다 유한한 [차원-영역-시공간]을 넘어섬의 동행을 연습하자, 그리하여 [주님과의 숨바꼭질]에서 이기는 법을[주님 찾아내기를] 날마다 연습함으로써 [점점 더 능숙하고, 더 즐겁게, 오직 절대 긍정-절대 신뢰-절대 기쁨-절대 감사-절대 감격의 발휘하는 믿음으로 --이는 진정 성육신하여 이땅에 오사 친히  걸으셨고, 십자가 상에서 온 인류 위한 고난, 대속의 죽음 거쳐 부활 승천하시 이제는 거듭난 믿는이(참 제자)안에 내주하시는 JC 주님이 연습하시고 늘 찾아내셔서 "아버지와 나는 하나이니라"고 말씀하실 수 있었던 바였다-- 주님이 미리 마련하신 상급인 은혜와 진리 찾아내고, 은혜 위에 은혜이신 주님을!!, 그대의 사랑-기쁨-화평으로 누림이자 오직 유일무이한 즐거움으로 여기며 궁구하자고 초청하고 계심을 깰 때마다 기억하자!!


##**성막 크기는 장광고 각 30-10-10규빗..그 가운데 지성소는 장광고 10-10-10 규빗의 정방형(정육면체 모양...새 예루살렘 성도 정방형임..따라서 새 예루살렘 성은 지성소의 확장이다!!)...성소는 20-10-10의 직사각형... 분향단은 성소와 지성소를 분리하는 휘장에서 아주 가까이 성소에 속해 있었는데,  지성소에는 바로 안쪽에 속죄소(은혜의 보좌, 곧 시은좌)가 있는 증거궤(언약궤)가 놓여져 있었음....히브리서에서는 오히려 분향단이 지성소 안에 있다(지성소에 속한다)고 까지 말하고 있다..(왕상6:22, NASB에 따르면) 분향단이 내소에 속했다고 쓰고 있다) ....즉, 비록 성소에 위치하지만 그것의 기능은 오히려 지성소 안의 증거궤를 위한 것이라는 뜻으로, 속죄일에는 분향단과 속죄소 모두에 속죄를 위한 동일한 피가 뿌려졌다.(출30:10, 레16:15-16)....그래서 출25:35절은 성소 안에 있는 것으로는 상(떡상)과 등대(금등대)만을 언급하고 있었던 것 아닐까...히브리서에서는 기도하는 것이 지성소 안으로 들어가는 것(히10:10)이고 지성소 안에 있는 증거궤 위의 속죄소로 상징된 은혜의 보좌로 나아가는 것임을 말하고 있음을 본다...<종종 우리의 기도는 성소로 상징된 우리의 혼의 부분인 생각에서 시작되지만, 그러나 우리의 기도는 지성소로 상징된 우리의 영 안으로 우리를 인도하는 것이라야 한다...그러므로 이를 좀 더 용이하게 하려면, 방언 기도나 예수 기도 등을 통해, 그대의 영을 사용하여 그리스도께서 그대를 통해 기도하시도록 그대를 열어드리도록 하라.>...성막과 바깥뜰의 그림에 따르면, 법궤(증거궤)가 초점이지만 그러나, 사실상 실지적 중심은 분향단인데, 이것은 그리스도의 중재적 <기도> 생활이 신성한 실행, 즉 신성한 행정의 중심이라는 것을 가리킨다.

....분향단이 성막 기능의 실지적 중심이다...이 뜻은 그리스도의 중재 생활이 신성한 실행, 즉 신성한 행정의 중심이라는 뜻... 온 우주에 베풀고 계시는 하나님의 뜻 이루심에 대해 하나님의 경륜-행정-실행, 또는 분배-통치-움직임으로 표현하기도 하는데, 하나님은 목적을 가지고 계시며, 움직여 일하고 활동하시고, 분배하시고 행정하시는 분이신데, 성막은 바로 그것을 정확-상세히 묘사하고 있는  그림이다....(감히 비교해 본다면, 지성소 안의 법궤가 정부의 중심, 하늘에 속한 수도라면, 분향단은 하늘에 속한 백악관이라 할 것).....분향단에서 향이 태워져 올라갈 때, <그 응답으로> 하나님의 행정이 집행된다......요한복음 17장의 기도는 바로 분향단의 기도로서, 요17장의 중재는 번제단의 효능과 물두멍의 거듭남(중생)의 잠김/씻음, 진설병 떡상의 풍성과 등대의 빛남, 특별히 증거궤가 있는 지성소 안에서의 누림 공급까지 일어나도록 그 모든 활동을 유발시키는 곳임을 내포하고 있다....

.....성경은 그림책임을 볼 수 있어야 한다....성경 전체에서 묘사된 그림은 성막과 바깥뜰의 그림과 일치한다. 성경 안에는 성경 전체를 대표하는 것으로 간주될 수 있는 한 책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요한복음이다.....요1:3에서 창조를 보며, 요1:14에서는 성막을 보며, 1:29에서는 제단을 본다.  요3장에는 <거듭남을 통한 씻음(.거듭남은 씻음의 일종이기에 딛3:5는 중생의 씻음이라 하였다)>에 대해 말하고 있는 바 물두멍을 보게 되며, 요6장의 진설상(떡상)에 이르게 되는데 이 상의 떡은 6:33에 있다.... 더 나아가 등대는 8장에 있는데, 8:12에서 그것을 말씀하고 계신다....그러므로 장막, 제단, 물두멍, 상과 등대가 있다.....법궤는 14, 15, 16장에 있는데, 이 장들은 지성소를 계시한다, 동시에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을 말하고 있는 바, 그분의 부활과 죽음으로 인해 그리스도는 우리가 지성소로 들어가는 길, 즉 하나님 그분 자신 안으로 들아가는 길을 예비하셨다....분향단은 요17장에서 발견된다.  이 17장은 그리스도의 중재 기도를 보게 되는데, 여기에서처럼 합당하고, 뛰어나고, 놀라운 그리스도의 기도에 대한 기록을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다.... 모든 성도들과 교회들은 요17장의 기도하는 법을 배워야 하는데,진실로 단체적인 그리스도의 기도의 본이며 모형이기 때문이다.. 단지 암송하라는 뜻은 아니고, 그분이 기도하신 것과 같은 방법으로 주님의 이름 안에서 기도하기를 배워야 한다는 것이다. 진실로 요17의 기도가 우리의 기도가 되어야 한다.

....기도에 대한 분명한 깨달음이 필요하다.... 우리는 우리가 영 안에서 기도할 때마다 그리스도가 우리의 기도 안에서 기도하고 계신다....<신약은 말하는 바> 주 예수 이름 안에서 기도하는 것은 그리스도 안에서 기도하는 것이다. 우리가 이런 방식으로<영으로> 기도할 때, 실제로 그리스도가 <그대 안에서, 우리들 안에서> 기도하고 계심을 알고 있어야 한다...이 때 우리는 그리스도와 하나된 그분의 이름으로 기도를 나르는 역할 통해 진실로 그분의 기도를 올려드리고 있음을 인식하여야 하는데, 하나님의 관점에서 볼 때, 모든 성도들과 교회의 합당한 기도는 그리스도의 기도이며, 그리스도의 중재의 일부분에 포함된다 보고 계시는 것이다. ((이것을 계8장에서도 분명히 보여주고 있다!!...<계8:3....또 다른 천사가 와서 제단[=번제단, 놋 제단...이 제단 밑에는 Q말씀과 그들이 가진 증거때문에 죽임 당한 순교자들의 영혼들이 계속 간구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곁에 서서 금 향로를 가지고 많은 향을 받았으니 이는 모든 성도의 기도와 합하여 보좌 앞 금 제단[=거룩한 향을 아침 저녁마다 드리는, 분향단]에 드리고자 함이라> 성도들은 그리스도와 하나이기에, 계8장의 성도들의 기도는 개인적인 그리스도의 기도일 뿐 아니라 단체적인 그리스도의 기도가 되며, 분향단에서 일어나는 집행의 문제에 있어서 성도들은 참으로 주님과 하나이다)) 

....분향단의 기도는 그 효과가 무한함을 본다.... 죄인들로 하여금 번제단으로 나아와 자기들의 죄를 고백하며 회개하고 주께 돌이키게 할 뿐 아니라, 거기서 더 나아가서 거듭남(중생...부활하신 그리스도 안에서 함께 부활한, 그의 영혼의 패러다임이 완전히 그리스도와 하나된, 전적으로 새롭게 된 피조물, 새로운 영뿐만이 아니라, 더 나아가 새로운 혼, 곧 .그리스도의 회복된 참 인성의 새 사람으로서 오직 생명 말씀따라 더욱 더 하나님을 전심으로 전 존재 다하여 추구하며 동행함의 실행)의 맑은 물로 씻음, 곧 물두멍 안의 그 영에 잠긴 바 그 영으로 날마다 씻김의 성결한 삶 안으로 들어가 그 영따라 살도록 하며, 더 나아가 성소 안으로 들어가서 떡상에서 먹고 등대불을 밝히며 분향단에서 기도함으로써  지성소의 시은좌를 경험하며 하나님의 임재로 적셔진 그리스도의 신부들을 산출 공급하게 한다.


===분향할 <금>제단(장광고..1-1-2규빗)...[제사장에게 속한]향단에서의 기도는 또한 <주님 뜻하신 바>영적 전쟁 승리 완결 목적임을 시사....주여, <더 이상 소극적으로 관망자의 자세로 자기 연민에 빠져 저희 자신만 바라보지 않고 주님을 따라, 주님의 기도와 행하심과 함께 나아가렵니다. 주님은 우리의 모든 것-사랑이요, 우리의 생존과 생계의 모든 필요를 돌보시는 목자이시요 우리의 대장이십니다> 주님 뜻따라 간청하오니, 주님의 몸된 교회의 합당한 회복을 위해 계속 전진하옵소서.  오늘의 상황은 도처에 <조롱하고 멸시하며 발악하는> 대적들이 임박한 주님의 재림-종말 심판을 앞두고 최후의 발악적 시도로 극히 혼란-분열케 하고 있는 바, <저희가 주를 따르오리니> 아직 복음이 닿지 않은 지역들과 오대양 육대주 곳곳에 있는 모든 불신 영혼들을 얻으시도록 주님의 간증이 더욱 더 가열차게 계속되기를 , 더 왕성하게 일어나 움직이시기를 기도합니다....이 기도는 그리스도의 영적 군대를 계수하게 하여 그분의 군대로 소환-편성되고 주와 함께 하는 영적 전쟁을 수행하도록 이끈다.

1.  너는 분향할 제단을 만들지니 곧 조각목으로 만들되

2.  길이가 한 규빗, 너비가 한 규빗으로 네모가 반듯하게 하고 높이는 두 규빗으로 하며 그 뿔을 그것과 이어지게 하고

3.  제단 상면과 전후 좌우 면과 뿔을 순금으로 싸고 주위에 금 테를 두를지며

4.  금 테 아래 양쪽에 금 고리 둘을 만들되 곧 그 양쪽에 만들지니 이는 제단을 메는 채를 꿸 곳이며

5.  그 채를 조각목으로 만들고 금으로 싸고

6.  그 제단을 증거궤 위 속죄소 맞은편 곧 증거궤(그 위에 속죄소가 있는 증거궤) 앞에 있는 휘장 밖에 두라 그 속죄소는[이 부분은, 올려 번역한다면 분향단으로 번역해도 좋다] 내가 너와 만날 곳이며...분향단에서 <하루 두번 분향하는 제사장을>매일2회, 일년 1회 속죄일에 분향단과 속죄소에서 대제사장을 정기적으로 만나신다....즉, 대제사장 아론을 포함한 제사장의 분향이 하루 2회 <분향단에서> 이루어졌음....사가랴는 성소에서 분향도중에 <세례 요한의 수태를 고지하는>  천사의 방문을 받았다.,

7.  아론이 아침마다 그 위에 향기로운 향을 사르되 등불을 손질할 때에 사를지며

8.  또 저녁 때 등불을 켤 때에 사를지니 이 향은 너희가 대대로 여호와 앞에 끊지 못할지며...낮에는 말씀 읽음으로써, 저녁에는 성령 비추심으로써 주님과 동행.

9.  너희는 그 위에 다른 향을 사르지 말며 번제나 소제를 드리지 말며 전제의 술을 붓지 말며

10.  아론이 일 년에 한 번씩 이 향단 뿔을 위하여 속죄하되 속죄제의 피로 일 년에 한 번씩 대대로 속죄할지니라 이 제단은 여호와께 지극히 거룩하니라


===회막 봉사에 쓰는 <은>속전(이것은, 갚을 길 없는 생명 구속 은혜를 참되게 감사 + 자원하여 드림의 헌신을 뜻함<대속 받은 바 그분 섬기는 제사장이면서 동시에>주의 군대인 참되게 믿는이들이, 체험적으로 살아낸 그리스도를 드림인 것...당시 은1세겔은 4일치 노동 임금이므로 생명의 속전은 2일치 임금에 해당...여기서 속전은 <피에 대해 나오고 있지 않기때문에> 구원이나 구속 자체를 의미하기 보다는, 여기에서는  ((이미 구속을 경험한 자요, 그리하여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 보좌에 함께 앉혀진 바<엡2:6>, 이 땅에 (주 뜻 이룸 위해) 보냄 받은, 주의 군대인  믿는이가 주께 드리는)) 체험된 그리스도를 기쁨과 즐거움으로 기념하여 드림을 의미함 = 주님도 여호와 앞에서 <속전을> 이스라엘 자손의 기념으로 삼고 계심...교회는 반 세겔 은의 속전으로 체험된 그리스도로!! 지탱되고 있는 것임을 출38:25-28에서 보여줌..)

....속전의 거제...<제사장 체계는 그리스도의 군대인 바, 영적 전쟁에 나갈 수 있는 성숙한...엡6장>만20세 이상 남자들만 계수하여 <거제로 드려...(부활 승천 안에 계신 그리스도로 옷 입음 통해 전쟁 도중에 <그리스도 생명 고갈로 인한> 역병으로 죽지 않도록...(속전 드림의 효능=전쟁 중 생명의 대속을 위함, 더 나아가 교회를 굳건하게 함)...성소의 세겔로 반 세겔 =10 게라>드리도록 하여<회막 봉사에> 쓰게 했음.....

....계속 언급해 온 바이지만, 요제는 부활하신 그리스도<목숨을 내어주고 되받으신 분>, 거제는 승천하신 그리스도를 의미하는 바, 영적 전쟁은 부활하신 그리스도와 함께 영적 군대로서 싸우는 <하늘영역에서의> 싸움임...그 언제 어디서나 집회 안에 있을때는 <유일무이한 대제사장 그리스도의 가슴에 붙어 있는 흉패처럼!!, 그분 안에서 함께 하늘에 앉힌 바 되었음을 기억하고 하나님을 예배하라...이것이 모든 집회마다에서 항상 누리며 경험할 바, 반 세겔이신 그리스도를 드림인 것이다!!>

....<출38:25-28...*25.계수된 회중이 드린 은은 성소의 세겔로 백 달란트와 천칠백칠십오 세겔이니  *26.계수된 자가 이십 세 이상으로 육십만 삼천오백오십 명인즉 성소의 세겔로 각 사람에게 은 한 베가 곧 반 세겔씩이라  *27.은 백 달란트로 성소의 받침과 휘장 문의 기둥 받침을 모두 백 개를 부어 만들었으니 각 받침마다 한 달란트씩 모두 백 달란트요  *28.천칠백칠십오 세겔로 기둥 갈고리를 만들고 기둥 머리를 싸고 기둥 가름대를 만들었으며>...전체 성막은 이 100개의 은 받침으로 지탱되었으며, 게다가 성막의 모든 기둥들에는 <영광스런 구속을 의미하는> 은으로 된 기둥 머리가 있었다.  더불어 <구속의 효능인 바, 지탱하여 하나됨 이루는 성령 능력을 의미하는> 기둥 갈고리를, 그리고 기둥 가름대를 만드는 데도 이 은이 쓰였다. 이 은은 싸움에 나갈 수 있는 사람들(모든 형제자매들)이 지불한 값이신 하늘에 계신 그리스도, 곧 참되게 체험된 그리스도로서 모든 교회들을 지탱하고 연결하며 받치고 계시는 것이다.


1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12.  네가 이스라엘 자손의 수효를 조사할 때에 조사 받은 각 사람은 그들을 계수할 때에 자기의 생명의 속전을 여호와께 드릴지니 이는 그것을 계수할 때에 그들 중에 질병이 없게 하려 함이라

13.  무릇 계수 중에 드는 자마다 성소의 세겔로 반 세겔을 낼지니 한 세겔은 이십 게라라 그 반 세겔을 여호와께 드릴지며

14.  계수 중에 드는 모든 자 곧 스무 살 이상 된 자가 여호와께 드리되

15.  너희의 생명을 대속하기 위하여 여호와께 드릴 때에 부자라고 반 세겔에서 더 내지 말고 가난한 자라고 덜 내지 말지며... 살아 있는 모든 집회는 누구라도 예외없이 가지고 나와 균등-동일하게 <마땅히 드리도록 하시는 바, 반 세겔의> 경험-체득한 그리스도를 드리면서 동시에 그분을 또 더욱 새롭게 경험하기를 힘쓰는 것이 중요하다. 사실상 모든 집회는 바로 하나님의 움직임을 위한 싸움임을 깨달아야 한다. 

16.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서 속전을 취하여 회막 봉사에 쓰라 이것이 여호와 앞에서 이스라엘 자손의 기념이 되어서 너희의 생명을 대속하리라


===놋 물두멍((<그리스도 자신이 참 성막이요 참 제사장이심>이제 비로소, 제사장의 섬김에로 주님의 시선이 옮겨지고 있다))...<속건제-속죄제-번제-화목제이신 JC, 그분의 정결케 하는 보혈에 대한 말씀 그대로, (주 임재 앞에서 전존재를 철저히 돌아보고 회개함으로써) [거듭난 자마다 주와 하나되었음의 자각 안에서 그 언제 어디서나 모든 일 행함에]적용하는 바, 보혈 효능 발현 통해 신성-인성의 거듭난 이의 양심을 늘 새롭게 하사 Q 섬기게 하시는 생명의 성령 역사...<히9:14, 15...*14.하물며 영원하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흠 없는 자기를 하나님께 드린 그리스도의 피가 어찌 너희 양심을 죽은 행실에서 깨끗하게 하고 살아 계신 하나님을 섬기게 하지 못하겠느냐  *15.이로 말미암아 그는 새 언약의 중보자시니 이는 첫 언약 때에 범한 죄에서 속량하려고 죽으사 부르심을 입은 자로 하여금 영원한 기업의 약속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이미 (자신의 회개함으로, JC이름 부르며 믿음으로 나아 온) 놋제단에서 그리스도께서 <옛 나와 죄들-죄성을> 처리하신 바요, 이제 모든 믿는이마다 그분의 기업인 제사장이요 상호기업이라 하셨고, 주 앞에서 자신을 점검케 하심 인해 죽은 행실을 떠나, 살아계신 Q을 섬기게 하는 보혈의 능력 발현은 당연함 

***하나님의 건축에 있어서 금-은-놋은 있으나 철과 진흙은 없다.....놋으로 둘러 싸인 제단에 쓰인 놋은 고라 등 심판 받은 250명 반역자들의 놋향로를 불 가운데서 꺼내어 쳐서 만들었던 바, 제단과 성막 사이에 둔 놋 물두명과 그 받침은 회막 문에서 수종 드는(=군대로 봉사하기 위해 모이다,,의 뜻) 여인들의 거울에서 나온 것이었음.....제단의 놋은 하나님의 심판을 상기하게 하지만, 물두멍의 놋은 하나님의 백성을 드러내는 거울이었는데, 이는 십자가에서 그리스도가 겪으신 심판이 우리를 드러내는 능력을 가짐을 의미하고 있으며, 놋 물두멍에 온 사람들마다 놋 거울에 비친 그들의 더러워진 불결함을 비춰 보고 거기에 담긴 물로 씻고 난 후에라야  제단이나, 회막으로 가서 섬길 수 있게 하셨다. ...우리가 이미 우리의 죄를 다 고백했다 해도 우리가 얼마나 세상적이고 육적인가를 깨닫지 못할 수 있다.....놋제단은 그리스도의 심판을 의미하는데, 놋 물두멍의 놋은 바로 그 제단에서 처리받은 결과로 산출되는 새로운 생명 주는 그 영이요, 제단에서든지 회막에서든지 섬기러 가기전에 바로 그 물두멍에서 더러워진 바를 점검하고 완전히 씻어낸 후에야 바르고 합당하게 섬길 수 있다 하고 계신 것이다. ((최후의 만찬에서 식사 직전에 주 예수님은 허리에 수건을 동이시고 물로 제자들의 발을 씻겨주셨는데, 이미 <구주 보혈 믿고 적용함으로써 거룩함과 의롭게 됨 입어서 그 안에서 구주를 살고 있는> 몸이 깨끗한 자는 발만 씻어도 된다고 하신....바로 그 물, 씻기는 물, 세상과 땅을 접촉하여 더러워진, 불결한 발을 씻김인 것이다...요13:10))....이 때는 그 어떤 의식적 죄-과실-악을 범한 느낌이 없을 수도 있지만, 이미 더러움 가운데 있는 세상과 땅을 접촉함 인해 더러워진 그 가운데서 주님께 기도드리고 봉사한다면, 집회에서 합당한 기능을 발휘할 수 없을 것이요 오히려 사망을 체험하게 될  것이다. ::이는 <그리스도가 그 안에서 행하신대로>하나님의 신성+인성 이룸의 말씀을 따라 회개-고백-선포-주님의 내적 음성에 순종함 통해 봉사함

.....**하나님의 거처인 성막의 건축과 하나님의 움직일 길을 위해서는 은전(속전)이 필요하고, 그러고 난 후에 하나님의 거처인 성막 운영을 위해서는 놋물두멍에서의 씻김이 필요하다. 이것은 <영적 제사장으로서 자각과 섬김 통한> 교회 생활에서의 그리스도의 몸의 <주께> 합당한 운영과 그 움직임은 사실상 놋물두멍에 달려 있음을 의미한다.


17.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433.귀하신주여날붙드사][436.나이제주님의새생명][447.이세상끝날까지]

18.  너는 물두멍을 놋으로 만들고 그 받침도 놋으로 만들어 씻게 하되 그것을 회막과 제단 사이에 두고 그 속에 물을 담으라

19.  아론과 그의 아들들이 그 두멍에서 수족을 씻되

20.  그들이 회막에 들어갈 때에 물로 씻어 죽기를 면할 것이요 제단에 가까이 가서 그 직분을 행하여 여호와 앞에 화제를 사를 때에도 그리 할지니라

21.  이와 같이 그들이 그 수족을 씻어 죽기를 면할지니 이는 그와 그의 자손이 대대로 영원히 지킬 규례니라


===거룩한 향기름<=관유>..[186.영화로신주성령성도곁에]

....우리에게 나아오시는TUQ(요1-13장)....복합적인 관유<과정 거치신 그 영>는 성막과 제사장에게 발라지기 위한 것이었음을 잊지말라

....기름부음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거처 건축과 제사장 체계 (합당한 유기적 공동체로서의 몸)를 위한 것!!

....구약의 창1:1에는 하나님의 영이 나오며.... 신약에는 그리스도께서 성령으로 잉태되셨다고 말하는데, 그리스도를 잉태시킨 영은 헬라어로는 <성령, 거룩>이었으나 the Spirit,그 영은 아직 아니었다.. 그러나, 요7:39에서는<이는 그를 믿는 자들이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예수께서 아직 영광을 받지 않으셨으므로 성령이 아직 그들에게 계시지 아니하시더라)>라고 말하는 바, 영광의 부활에 이르러서야 그 영이 완성됨을 뜻하고 있었다...계시록에서 요한은 그 영에 대해 종종 말하고 있으며<계22:17...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한편 요한일서에서는 동일한 그 영이신 바, 기름부음<그 영이신 복합적 관유로 페인팅함, 곧 바르고 칠함의 인침>에 대해 주로 말하고 있다.(이것은 출30의 복합적 관유를 염두에 둔 표현이었다) <요잃2:20, 27...*20.너희는 거룩하신 자에게서 기름 부음을 받고 모든 것을 아느니라...*27.희는 주께 받은 바 기름 부음이 너희 안에 거하나니 아무도 너희를 가르칠 필요가 없고 오직 그의 기름 부음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가르치며 또 참되고 거짓이 없으니 너희를 가르치신 그대로 주 안에 거하라>

....<믿는이의 영에 내주하여 계시는, 과정을 거치신 TUQ의 최종 완성으로서 복합적인 관유로 표상되시는> the Spirit, 그 영은 하나님의 거처인 영적인 집과 제사장 체계(제사장들이 함께 하나되어 이루는 바 유기체적 참 생명의 단체적인 몸)를 세우는 뚜렷한 목적을 가지고 계시기에 동일하게 그것을 갈망하고 추구하는 이에게만 올바르게 경험되고 또 그분께 참여할 수 있게 된다....

....그 영은 그분의 택하시고 구속하신 백성에게 오셔서 <하나님을 섬기고-접촉-교통하고, 그분과 하나되는 제사장들인, 그분의 거처 삼기 위해> <발라지심으로써> 그들과 하나되기 위해 만유를 포함하신, <신성-인성, 성육신-인생-십자가에 못박히심-부활 승천 과정 거치신 바, 그것을 모두 포함한>, 복합적인 영이 되시려고 <스스로 친히> 오랜 과정을 거쳐 우리 안에 오셔서 내주하고 계신 TUQ, 그 최종 완성을 의미...<고전6:17..주와 합하는 자는 한 영이니라>

....[그리스도의 죽음에 이르는 고통], 즉 짜내어지고(감람유) 베어짐(몰약과 육계-계피, 창포) 통해 고통 거침으로써 관유는 산출되기에, 그리스도의 죽음, 더 나아가 부활 승리를 체험하려면 우리에게 그 영이 필요함을 의미..(우리 옛 사람이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혔다는 롬6장의 계시는 롬8장의 그 영<그리스도의 영>의 계시를 통해서만 체험 가능함)

....<믿는이의 영에 내주하여 계시는, 과정을 거치신 TUQ의 최종 완성으로서 복합적인 관유로 표상되시는> the Spirit, 그 영은 하나님의 거처인 영적인 집과 제사장 체계(제사장들이 함께 하나되어 이루는 바 유기체적 참 생명의 단체적인 몸)를 세우는 뚜렷한 목적을 가지고 움직이고 계시기에 동일하게 그것을 갈망하고 추구하는 참되게 믿는 이에게만 그분을 올바르게 경험되고 또 그분께 참여할 수 있게 된다....<여기서 잠깐>, spirit이란 단어의 특수한 사용법으로는 모든 살아 있는 존재의 본질적 추출물, 특히 증류 과정을 통해 추출된 물질의 정수(精粹...아주 순수하고 깨끗한 근본 부분)을 가리키기도 하는데,  그 물질의 추출물은 그 물질의 영이라 말하기도 한다. 그렇다면, 그리스도의 죽음을 통해 추출되어 나온 것은 그리스도의 영의 요소 들 중 하나라 함이 옳다

....한편, 그리스도의 죽음을 체험하려면 우리에게 필연적으로 the Spirit, 그 영이 필요함을 <워치만 니>는 말하고 있다. ....우리 옛사람이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혔다는 롬6장의 계시는 오직 롬8장의 그 영을 통해서만 체험될 수 있음을, 다시 말하면, 그 영을 떠나서는 우리는 그리스도의 죽음을 체험할 수 없음을 말하고 있다.....<본인도 그 영에 대한 지식과 경험적 실제를 추구하는 믿음 통해 그 영에 대한 체험을 얻었음을 느끼지만> 과거 수 세기 동안의 많은 성도들의 경험적 고백들을 살펴 보건데, 그들은 <그 당시는 그 영에 관한 빛 비췸은 받지 못한 상태였지만> 추구하는 믿음의 실천, 즉 그 영 안으로 그들 자신의 영을 열어 <전존재를 그분의 죽음 안으로 넣고서> 그 영 알기를 추구하는 기도 드림 때문에 그들은 그 영에 의해 자극 받았고, 그 영 안에 머무름 바로 그것을 통해서 그리스도의 죽음의 추출물-그 성분들과 그 효능을 체험할 수 있었으며((이것은 희생 제물 드리는, 속죄와 번제 제사에서 보여주고 있는바, 제물의 머리 잘림을 포함한 각 뜨임을 경험험이요, 거기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하나되신 JC의 부활 안에서 느껴지는 환희에까지 이르는 산 경험의 그 믿음 얻고, 부활 생명의 그 영의 패러다임<성령의 8열매>으로 살아감))을 본다.

***그리스도는 <신성에 있어서는 창조주 Q이시로되> <성육신 하여 오심으로써 참여하신 바, 인성의 측면에서는> 피조물 즉, 사람임을 꼭!! 기억하라...그러므로 그리스도의 영이신 the Spirit은 <창세전에 하나님이 (타락 이전의) 아담에게 넣어주신 참 인성인> 그리스도의 인성을 그 열매로 맺어 나타나게 하고 계신다..

...성막과 성막의 모든 기구, 번제단과 그 모든 기구, 물두멍과 그 받침, 제사장들에게 바르는데 사용됨

...감람유 한 힌 + <성부...거듭남을 의도하심>몰약500세겔+ <성자..거듭남 위해 성육신하사 죄 처리하심+부활 생명 공급+중보>(육계250세셀+창포250세겔) + <성령...거듭남의 효능의 실제적 발현으로 Q 뜻 완성하심>계피500세겔 ...위로부터 부으시는 그 영

....[갈5:16-18...*16.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따라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17.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르고 성령은 육체를 거스르나니 이 둘이 서로 대적함으로 너희가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18.너희가 만일 성령<진리 즉 실제의 영>의 인도하시는 바가 되면 율법 아래에 있지 아니하리라(진리를 따름이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요8:31하, 32....*31......너희가 내 말에 거하면 참으로 내 제자가 되고  *32.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16 But I say, walk habitually in the [Holy] Spirit [seek Him and be responsive to His guidance], and then you will certainly not carry out the desire of the [g]sinful nature [which responds impulsively without regard for God and His precepts]. 17 For the sinful nature has its desire which is opposed to the Spirit, and the [desire of the] Spirit opposes the [h]sinful nature; for these [two, the sinful nature and the Spirit] are in direct opposition to each other [continually in conflict], so that you [as believers] do not [always] do whatever [good things] you want to do. 18 But if you are guided and led by the Spirit, you are not subject to the Law. ]

....[갈5:22-26...*22.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23.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즉, 성령, 곧 그리스도의 영이신 그 영따라 살아감 통해 맺어지는=나타나는  성령의 열매를 막고 금지하는 율법 규정)이 없느니라  *24.(그 이유는~하기 때문이다)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25.(그러므로) 만일 우리가 성령으로 살면(살고 있다고 주장한다면) 또한 (마땅히 , 실지로 그렇게) 성령으로 행할지니  *26.헛된 영광을 구하여 서로 노엽게 하거나 서로 투기하지 말지니라....22 But the fruit of the Spirit [the result of His presence within us] is love [unselfish concern for others], joy, [inner] peace, patience [not the ability to wait, but how we act while waiting], kindness, goodness, faithfulness, 23 gentleness, self-control. Against such things there is no law. 24 And those who belong to Christ Jesus have crucified the [l]sinful nature together with its passions and appetites. 25 If we [claim to] live by the [Holy] Spirit, we must also walk by the Spirit [with personal integrity, godly character, and moral courage—our conduct empowered by the Holy Spirit]. 26 We must not become conceited, challenging or provoking one another, envying one another.]....우리는 그리스도 예수 안으로 침례받은 바, 그분의 죽음 안으로 침례 받았고 우리 옛사람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혔기에(끝장난 상태), 그리스도 예수 안으로 침례받아 그리스도와 하나되어 죽은, 그 죽음은 사실상 그 영(the Spirit) 안에 포함되어 있다. <출30:23의 액체 몰약으로 예표된>그리스도의 죽음을 (부활 생명으로) 거듭난 우리의 영혼에 적용시킴으로써 우리는 그 영 안에서 그리스도의 죽음을 나눈다.... 보라!! 갈5:24절에서 바울은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보라, 이것은, 속죄제 제사 제물을 잡아 각을 뜰 때는 반드시 머리도 잘려나가야 했기에<비둘기는 예외였음>...부활 생명으로 사는 삶 안에서의 거듭난 믿는이의 패러다임은 그리스도, 곧 그리스도의 영인 the Spirit의 패러다임이어야 한다는 것을 생각케 한다>>고 담대히 말하고 있는 것 같다. 또한 이제, 25절에서 <(거듭난 우리는 부활 생명의 성령을 따라 행하고 있기에) 만일 우리가 성령으로 살면 또한 성령으로 행할지니>라고 말함으로써, (과정 거치신 그리스도의 영<그 영, 성령>과 하나된, 성령을 따라 사는 <생명의 성령 나무인 그리스도>와의 상호 거함 통해 그분께 붙어 있는 바 그분의 가지된) 거듭 난 우리는 마땅히 <그 영을 따름 인해, 그리스도의 참된 인성을 저절로 살아냄의 결과인> 성령의 열매 나타남을 기대할 수 있음을 말하고 있다.....몰약-육계-창포-계피-감람유 이 다섯 가지 재료는 모두, 감람유는 즙틀에서 짜내어져야 산출되고, 몰약은 몰약나무의 찢겨짐으로부터, 육계와 계피는 두 가지 다 녹나무 과에 속하는 육계나무와 계피나무를 각각 벗겨 달여냄 통해서, 창포는 잘라 달여냄 통해서, 즉 고난을 거쳐서만 얻어진다 ::: 즉 그 영<복합적인 관유>의 구성은 감람유(신성) + 네가지 향품의 인성(그리스도의 참 인성)으로 짜여진다.

---<그리스도 죽음의 의미, [고귀-완전-유일무이-영원한, 만유를 그 안에 포함하는,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죽음]> 사망-지옥-죄 권세 끊어냄을 의미하는 몰약은 그 향은 독특하며, 맛은 쓰고 맵다(수렴-방부-진통 작용). 죽음의 극한 고통을 경감-완화-진통((끝까지 다루심을 잘 견뎌내도록)) + 시신 방부 효과. ::: ((바로 그 영의 열매를 가져오시는 그 영께서 "옛 나"를 십자가에 완전히 못박아 처리해버리심))

---<그리스도 죽음의 지속적 효능의 실제, 곧 [죄 권세 끊김..죄에 대해 진정한 자유함]의 담대함-용기-떳떳함 :: 불균형 및 상실된 기능의 옛 것을 남김없이 마저 처리하고 ,새로이 나아가도록  면역 강화/항균/항염/강심효과-호르몬 균형 회복(자양)/항균/강장/효소 작용 증강 및 균형 회복을 지속 보조> 육계cinnamon는 청량한 향기+ 달콤 깨끗 산뜻한 맛...요동없는 굳센 심지의 담대함 =<죄-마귀-세상에 대해 죽었음(대적의 참소공격 목표 사라짐) +<영원 반석 JC에 뿌리박힘>+<하나된 JC의 이미 이긴 믿음 능력 전이됨>

---<땅을 뚫고 박차 올라 발랄-거침 없는 약동, 발휘-돌파하는,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영원무궁한 [무적의]부활 생명 효능의 실제>창포, 맛이 따뜻하고 매워 9규(아홉 구멍)를 시원스레 뻥 뚫어준다.

---<[영원한 방패(엘 마겐, 하나님 메시아/마시아)] 의미, 곤충 및 뱀의 접근 차단-퇴치 처리-원수 대적의 그 어떤 공격이든지 극복+이김, 항염/항암/호르몬 균형 증강>계피,cassia 맛과 향은 육계와 동일하다.

---감람유 : 신성, 영원하신 하나님의 영


22.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또 말씀하여 이르시되

23.  너는 상등 향품을 가지되 액체 몰약 오백 세겔과 그 반수의 향기로운 육계 이백오십 세겔과 향기로운 창포 이백오십 세겔과

24.  계피 오백 세겔을 성소의 세겔로 하고 감람 기름 한 힌을 가지고

25.  그것으로 거룩한 관유를 만들되 향을 제조하는 법대로 향기름을 만들지니 그것이 거룩한 관유가 될지라

26.  너는 그것을 회막과 증거궤에 바르고

27.  상과 그 모든 기구이며 등잔대와 그 기구이며 분향단과

28.  및 번제단과 그 모든 기구와 물두멍과 그 받침에 발라

29.  그것들을 지극히 거룩한 것으로 구별하라 이것에 접촉하는 것은 모두 거룩하리라

30.  너는 아론과 그의 아들들에게 기름을 발라 그들을 거룩하게 하고 그들이 내게 제사장 직분을 행하게 하고

....[출30:30..*30. (헌당식 때 아론과 그 아들들에게 관유를 바름) 너는 아론과 그의 아들들에게 기름을 발라 그들을 거룩하게 하고 그들이 내게 제사장 직분을 행하게 하고]

....[롬8:9-11..*9.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10. 또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시면 몸은 죄로 말미암아 죽은 것이나 영은 의로 말미암아 2)살아 있는 것이니라  *11.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의 영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그리스도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가 너희 안에 거하시는 그의 영으로 말미암아 너희 죽을 몸도 살리시리라]

....[출40:12-16(성막봉헌때 제사장에게 발려지는 관유]...*12.  너는 또 아론과 그 아들들을 회막 문으로 데려다가 물로 씻기고 *13.  아론에게 거룩한 옷을 입히고 그에게 기름을 부어 거룩하게 하여 그가 내게 제사장의 직분을 행하게 하라 *14.  너는 또 그 아들들을 데려다가 그들에게 겉옷을 입히고 *15.  그 아버지에게 기름을 부음 같이 그들에게도 부어서 그들이 내게 제사장의 직분을 행하게 하라 그들이 기름 부음을 받았은즉 대대로 영영히 제사장이 되리라 하시매 *16.  모세가 그같이 행하되 곧 여호와께서 자기에게 명령하신 대로 다 행하였더라]

....[레8:30..(관유와 피가 발라지는 제사장 위임식 장면..본격적인 직무 시작전 7일간 회막에만 머물러 있는 기간을 두셨음)*30..모세가 관유와 제단 위의 피를 가져다가 아론과 그의 옷과 그의 아들들과 그의 아들들의 옷에 뿌려서 아론과 그의 옷과 그의 아들들과 그의 아들들의 옷을 거룩하게 하고]

31.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여 이르기를 이것은 너희 대대로 내게 거룩한 관유니

32.  사람의 몸에 붓지 말며 이 방법대로 이와 같은 것을 만들지 말라 이는 거룩하니 너희는 거룩히 여기라

....(오직 영을 사용함으로써 영 안에 머무를 때에 참여 가능...일상에서 돌아왔을 때는 놋물두멍에서 씻긴 바, 거듭난 새로운 영 안으로 돌이킴으로써 참여가 허용됨)..

33.  이와 같은 것을 <임의대로>만드는 모든 자와 이것을 타인에게 붓는 모든 자는 그 백성 중에서 끊어지리라 하라


===거룩한 향<=분향단의 향>  [364.내기도하는그시간][366.어두운내눈밝히사][361.기도하는이시간]

....그리스도 안에서 그리스도와 함께 주 하나님께로 우리는 돌아감(요14-17)

....오직 아버지의 뜻 이룸 위한 <대속적 죽음과 부활>의 기도를 성령따라 날마다 주야로 드림!!!

....(1-1-1을 유향에 섞음)  소합향<무독, 향긋, 달콤> + 나감향<유독, 퀴퀴-불쾌> + 풍자향<유독, 양파향, 온신> * 유향<무독, 그윽-유쾌, 온신>  :: + 소금. 더함 JC 안에서 우리가 올려드리는 기도이신 그리스도

....[주께 드리기에ㅡ합당한 기도란]...3(소합향<식>-나감향<동>-풍자향<식>  ::: TUQ = 신성) -->1(유향 = 인성, 부활...사람이신 Q, Q-사람이신, 신성+인성의 그리스도 안으로 들어오심, ) + 소금을 쳐야 함..<받으실 주께 합당하도록, 알맞게 절여짐=조정되고 tuning됨 = <불결-불순한 것을> 죽이는 십자가>(Q께로 드려짐 위해)

....((소합향, 껍질이 베어지거나 틈 벌어진 동양 풍나무=소합향나무에서 흘러내리는 눈물 방울처럼 방울져 나오는 막힌 것마다 열어주는, 달콤한 향, ))그리스도, 예수그리스도의 영이신 성령으로 오셔서 인쳐주심과 하나되심에 대해 깊이  깨닫고 드리는 샘솟아 나는 진정한 감사=Q사랑-희락-화평에 깊이 감동-감화-감격-감사 안에서, 분출하여 넘쳐나는 샘물 같은, 사랑으로 자원함의 눈물로 저셔짐---((나감향, 조개나 달팽이의 껍질에서 추출, 바스러져 가면서 효능 발현, 단독적으로는 역한 냄새이나, 함께 섞이는 소합향과 유향의 향내를 몇 배로 더 강화))나의 유한함 내려놓음, 주로 주 되시게, 주님 제한함 없이, 내 원대로가 아니라, 오직 주 뜻 그대로 이루시기를 구함...내 상태에 무관하게..<내가 아니라 구주 JC>---((풍자향, 미나리과인 회향풀 추출물로 양파 비슷한 냄새 나는 얼얼한 맛, 홀로 태우면 고약하지만, 기존의 다른 향들과 섞이면 그것들을 더 강화-지속시킴///뱀독 해독, 방부 효과 ))전존재-중심-정성 기울여 드리는, 번성-번영-창대-하나됨 위해, 배려하고 섬기고 내어주며 위로-격려-희생하는 종의 자각 안에서 혼신 다함---((유향, 그윽하고 맑은 느낌으로 편안케 하는, 감람나무 속의 나무 수지로 대개 맑은 주황색...방향/방취-개규, 소염진통항암항균항바이러스 효과)) 중재-중보의 제사장의, 자기 연민과 사욕<정욕과 탐심> 완전히 처리된, 부활 생명의 거룩-순결-순전함 ...몰약+유향 냄새는 악취를 중화하는 작용이 있어서 주로 성당 내부에서  사용되고 있음.

34.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소합향과 나감향과 풍자향의 향품을 가져다가 그 향품을 유향에 섞되 각기 같은 분량으로 하고

35.  그것으로 향을 만들되 향 만드는 법대로 만들고 그것에 소금을 쳐서 성결하게 하고

36.  그 향 얼마를 곱게 찧어 내가 너와 만날 회막 안 증거궤 앞에 두라 이 향은 너희에게 지극히 거룩하니라

37.  네가 여호와를 위하여 만들 향은 거룩한 것이니 너희를 위하여는 그 방법대로 만들지 말라

38.  냄새를 맡으려고 이같은 것을 만드는 모든 자는 그 백성 중에서 끊어지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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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유.[거룩하게, 주께 합당한 영광 돌림]....<주님은> 과정 거치신, 부활승천 안의 그리스도의 영을 부어주심 -- 또한, 5는 책임지는 능력을 의미함

--500세겔 몰약(JC의 <만유를 포함한>대속적 죽음...진통/제통-소염/항염-방부..쓰지만, 향기로움의 흐름) 

--250세겔 육계(죽으심의 효능 증강/강심제 = 담대....달콤한 향미-진정/항울-진통/격려...계피나무 껍질의 속부분)

--250세겔 창포(JC부활생명=돌파..<진흙 땅에서>솟구침/치켜듬/발랄)

--500세겔 계피(부활의 효능 증강/방충..곤충과 뱀을 제거 =넉넉히 이김...계피나무 껍질의 겉부분)

...+한 힌 감람유(HS) = 하나님의 영(여호와의 영..창조) -->성령(JC 잉태)-->그 영(부활로 완성)으로 진전되었음.... 복합적인 관유 = 그 영(JC안에서. 성육신-인생-십자가 죽음-장사지냄-부활 승천의 모든 과정 거치신 복합적인 영)  ::: 곧, 그 영 부어주심으로써, 체험된 JC 얻기 원하심 = 새로운 감람유 산출(참 생명의 연합 안에서 JC를 사는 것,) + 새 포도주 산출(JC를 위해/영적 후사 산출위해 고난/죽음에 넘겨짐을 기뻐함...요7:39를 보라..)
@분향단의 향..[주로 기억나시게 함]...<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올려드리는 주 뜻 이루시게 함의 기도(곧, 그리스도의 기도, 그리스도)를 드림

--소합향(식물생명...눈물 방울...주 뜻 따라 오직 <주 바라고 앙망함> : 사랑 신뢰하며 <존재 중심>의 희생 + 인내)

--나감향(동물생명..일종의 조개껍질로 이루어져 바스라질 때 발향...<참된 회개-자기 부인-자기 십자가>의 상한 심령의 애통)

--풍자향(새생명의 풍성-비옥함...번성번영,창대...전심전력 추구-앙망) 

--유향(보스웰리아...중보-제통/치유/방충/뱀 제거, 해독...일편단심-순전함)

--소금(영원불변의 언약...방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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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향단 기도====
(((지극히 거룩한 분향단에서 지극히 거룩한 향연을 올린다는 것은, 우리의 잘못된 기도 습관에 큰 경종을 울린다. 중언부언하는 기도, 정욕으로 쓰려는 기도, 믿음이 없는 기도, 외식(外飾)으로 드리는 기도는 습관을 좇아 오랫동안 할지라도 절대로 응답 받지 못한다. 우리의 기도가 얼마나 귀중한 가치를 지니는지 분향단에서 사용되는 네 가지 향 재료는 암시하고 있다. 구속사적으로 예수님은 4가지 향과 같은 참 기도의 모범을 보여주셨다. 또한 그 구속사의 발자취를 좇아가는 성도에게 필요한 네 가지 유형의 기도 모범을 증거하고 있다.)))
--JC 안에 계신 Q의 뜻 이룸 위한, 영원한 [소금] 언약 효능은 성육신-인생-십자가 죽음-부활-승천 안에 나타난 Q-참 사람이신 JC의 삶의 향기로 상징된, 함께 섞여 불살라지는 모든 향들의 불쾌한 냄새들을 없이하고 사라지게 하면서 동시에 그 향들의 긍정적 효능들을 강화 시킴과 동시에 꽃향기를 발산하는 [유향] 내음과도 같은데, JC는 아버지와 충만한 사랑으로 완전한 하나 됨(다바크)의 교통-순종과 일편단심-전심전력으로 Q뜻 그대로 자원함의 사랑-기쁨-눈물로 살아내시며[=소합향], 겟세마네에서는 비록 숨 거두시는 순간의 아버지와 하나됨의 단절 가능성에 대한 상상의 두려움으로 움추러듬의 고통을 느끼시지만, 아버지를 신뢰함 안의 불굴의 용기와 담대함으로 기꺼이 자신을 대속의 희생 제물로 내어드리며[=나감향], 이루 다 말할 수 없는 조롱-비아냥-침뱉음과 박해, 채찍 맞음-가시관 씌움-수족 못박힘-창에 허리 찔림 조차 Q의 많은 아들들을 그 지체로 하는 그리스도의 몸의  산출 통해[=풍자향]  Q을 영화롭게 해 드릴 수 있다는 기대와 일념으로, 일절 오래참음과 온유함-둘로스의 참된 겸비함, 사랑으로 역사하는 믿음 통해 영광의 소망을 이루셨음을 기억함.
[소합향 기도...주님의 긍휼 입은 거듭난 자, 그분 영광으로 적셔져 그분의 성분과 요소로 주입 받고 점유-충만-변화 받고, 그분을 담아 공급하는 그릇 됨의 자각 안에서, 감동-감화-감격-감사-충만-교통 안에서, 마땅한 눈물의 중보-중재 기도로 이어짐] 히브리어"나타프"= 향기로운 향을 분출하는 소합향나무의 물방울 같은 진액.....햇빛 받으면 자연적으로 스며나옴,  ((JC)) 아버지와 하나 되심, 사랑과 기쁨 됨  앎, 그 안에서 아버지 뜻 이룸 위한, Q의 긍휼 그 자체의 발출, 아버지로 충만함 속에서 분출하여 나오는 소합향의 기도...[히5:7...자기를(또한 그분의 죽음과 부활 통해 이루실 바, 형제들을 얻도록) 죽음에서 능히 구원하실 이에게 심한 통곡과 눈물로 내어드림의 기도하셨음] --((성도)) Q의 충만히 받는, 거듭남과 주와 하나 됨 안의 은혜를 느낄 그 때마다 충만케  하신 영으로부터 저절로 터져 분출되어 나오는, Q만 간절히 바라고 사모하는 기도로서, 자원하는 즐거움과 감사로 깨어 드리는 살아 생동하는 기도...결코 지치지 않고 항상 새로와짐을 안다....Q 바라볼 때마다 형언할 수 없는 감사, 무한한 사랑의 벅찬 감동에 갚을 길 없어 주체할 수 없는 눈물로 Q께 자신을 [기쁨의 제물로...나무엇과도주님을..나의모습나의소유] 온전히 내어드리는, Q 향한 열정적 사랑과 일편단심, 다바크의 사랑으로 역사하는 믿음 안의 기도 :: 오직 Q의 은혜로만 가능한데, Q의 긍휼 알아드림, 소망-인내의 (중재, 중보)기도로 나아가게 함
[나감향 기도...내려놓고 내어 비워드림-충만하신 그리스도로 삶..그 어디라도 그리스도를 죽기까지 함께 따라감] 히브리어"쉬헬레트"로, 홍해 습지에 서식하는 향조개의 일종에 속하는 고동의 손톱 딱지 같은 등껍질을 곱게 빻아서 만든 향 가루..그 자체로 진한 향을 낼 뿐 아니라  다른 향과 섞이면 그 향기를 더 진하게 오래 지속시키는데, 더 잘게 빻을수록 발향이 더 잘됨. ((JC)) 겟세마네의 기도, "나의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라 하심의 자신을 완전히 부수고 철저히 Q뜻에 맡겨드리는 신령한 나감향의 기도를 드리셨음. ((성도)) 이 땅에 사는 동안, [무거운 짐을 지고..짐이무거우냐...고통의 멍에벗으려고] 마음이 상할 그 어느때라도 "내가 아니라 주님이십니다"라고 고백하며 Q께서 구하시는, 상한 심령의 제사를 드림인데..이 때 상심한 자마다 고침 받으며 상처는 싸매어짐과 함께 세상을 이김을 경험한다. ---존재 자체가 산산조각 나 버린 것 같은 상태- 세상이 들고 일어나 모두 대적하고 돌아선 것 같은 외롬-고독-모든 괴롬-번민-슬픔-원통함이 생길 그 때마다 (참 아버지, 어리광 부려도 좋은 친밀한 아버지시기에, 체면과 외식 내려 놓고, 전적으로 신뢰하며) 그 마음, 그 모습 그대로 주 이름 부르며 Q께 나아가라....최상의 선물, 예비된 긍휼로 이기게 하시며 Q의 뜻 이룸의 지고지선의 선함 베푸실 것.
[풍자향 기도...주의 긍휼-자비-겸손-온유-일절 기쁨과 기대로 오래 참고 버티며 기다리며 겸비한 둘로스의 온유와 긍휼로, 몸의 지체된 형제들을 품고 축복하며 양육함]..히브리어{헬베나" = 풍성-비옥-기름짐((그리스도의 몸 건축))을 의미..페룰라(ferula)식물의. 미나리과 회향풀의, 줄기 밑 부분에서 얻는 강한 향의 진액(황화 아릴 성분...양파향..매운 맛)...방부제 역할-독충 제거 작용...자체만으로는 불쾌하고 고약한, 지독한 냄새를 풍기지만, 다른 향과 섞이면 (자신의 악취는 감추어지고)긴 시간 동안 그 향기를 보존해 준다. ((JC)) 온 존재의 진액을 한 방을 남김없이 다 짜내듯 마음 쏟아 새 생명 산출하는 기도를 [겟세마네...포도즙 짜는 틀]에서 드리셨음.."힘쓰고 애써 더욱 간절히 기도하시니 땀이 땅에 떨어지는 핏방울 같이 되더라" ((성도)) 참 기도 드림의 진수란, [죽음과 깎임]기도 생활은 그야말로 영적 중노동이요, 피나는 투쟁이라는 것을 인식하는 바탕 위에서, 각별하게 "주 임재 안에서, 산 믿음을 발휘하여, 항상, 전심전력 기울여, 참고 견디며 버티며 무시로 쉼없이 깨어 ((영적 후사 낳음의))기도에 힘씀"을 강조하고 있다. ---[본래, 히스기야는 다바크(cling to)의 믿음으로 주 임재 앞에 동행하고 있었던 바] 히스기야 왕은 생사의 기로에서, 전심으로 기도 드림 통해 15년의 수한을 더 연장받고 있다.
[유향 기도....오로지 Q의 뜻 그대로 이루시기를 원하심으로 보냄 받은 인생을 사신 그리스도를 구현함] 히브리어"레보나".."희다"의 뜻 가진 "라반"에서 나온 말임..아라비아 사막에서 자생하는 유향나무(보스웰리아)에 상처내어 채취한 진액으로 본래 그 자체는 쓴 맛을 지니며, 어떤 향에 더해지든지 함께 태우면 (다른 향들의 불쾌한 냄새들을 다 가리고) 꽃향기를 낸다. ((JC))예수님의 기도는 유향 같은 삶의 향기를 내셨는데, 인간의 사욕-편정이 조금도 섞이지 않은 순수한, 오직 Q뜻 이루심을 구하는 기도였다..((성도)) 정욕-탐심-사욕-편정 등 불순불이 조금도 섞이지 않은 유향의 기도, 바로 그런 삶의 향기를 내야 한다.---"구하여도 받지 못함은 정욕으로 쓰려고 잘못 구함이니라(약4:3)" ..오직 살아 생동하는, 다바크의, 생생한 산 믿음으로 구하는 깨끗한 기도는 반드시 응답된다....그리스도의 삶의 (유향 같은) 향기가 전제될 때라야 주님 뜻 이루게 되는 바, 주께 합당한 기도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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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30

===The Altar of Incense

1 “You shall make an altar upon which to burn incense; you shall make it of acacia wood. 

2 It shall be a cubit long and a cubit wide. It shall be square and it shall be two cubits high. Its horns of one piece with it. 

3 You shall overlay it with pure gold, its top and its sides all around, and its horns; and you shall make a gold molding all around it. 

4 You shall make two gold rings under its molding, make them on the two side walls—on opposite sides—they shall be holders for the poles with which to carry it. 

5 You shall make the poles of acacia wood overlaid with gold. 

6 You shall put the altar of incense [in the Holy Place] in front and outside of the veil that screens the ark of the [a]Testimony, before the mercy seat that is over the Testimony, where I will meet with you. 

7 Aaron shall burn sweet and fragrant incense on it; he shall burn it every morning when he trims and tends the lamps. 

8 When Aaron sets up the lamps at twilight, he shall burn incense, a perpetual incense before the Lord throughout your generations. 

9 You shall not offer any strange incense on this altar, or burnt offering or meal offering; you shall not pour out a drink offering on it. 

10 Once a year Aaron shall make atonement [for sin] on its horns. He shall make atonement on it with the blood of the sin offering of atonement once a year throughout your generations. It is most holy to the Lord.”

===The Ransom Money

11 Then the Lord said to Moses, 

12 “When you take the census of the Israelites, each one shall give a ransom for himself to the Lord when you count them, so that no plague will come on them when you number them. 

13 This is what everyone who is counted shall give [as he joins those already counted]: a half shekel, according to the sanctuary shekel (the shekel is twenty gerahs); a half shekel as a contribution to the Lord. 

14 Everyone who is counted, from twenty years old and over, [as he joins those already counted], shall give this contribution to the Lord. 

15 The rich shall not give more and the poor shall not give less than half a shekel, when you give this contribution to the Lord to make atonement for yourselves. 

16 You shall take the atonement money from the Israelites and use it [exclusively] for the service of the Tent of Meeting, so that it may be a memorial for the Israelites before the Lord, to make atonement for yourselves.”

===The Bronze Basin

17 Then the Lord said to Moses, 

18 “You shall also make a basin of bronze, with a base of bronze, for washing. You shall put it [outside in the court] between the Tent of Meeting and the altar [of burnt offering], and you shall put water in it. 

19 Aaron and his sons shall wash their hands and their feet. 

20 When they enter the Tent of Meeting, they shall wash with water, so that they will not die. Also, when they approach the altar to minister, to burn an offering in the fire to the Lord [they shall do the same]. 

21 They shall wash their hands and their feet, so that they will not die; it shall be a perpetual statute for them, for Aaron and his descendants throughout their generations.”

===The Anointing Oil

22 Moreover, the Lord said to Moses, 

23 “Take for yourself the best spices: five hundred shekels of liquid myrrh, half as much—two hundred and fifty—of sweet-scented cinnamon, and two hundred and fifty of fragrant cane, 

24 and five hundred shekels of cinnamon blossom according to the sanctuary shekel, and a hin of olive oil. 

25 You shall make of these a holy anointing oil, a perfume mixture, the work of a perfumer; it shall be a sacred anointing oil. 

26 You shall anoint the Tent of Meeting with it, and the ark of the Testimony, 

27 and the table [for the bread] and all its utensils, and the lampstand and its utensils, and the altar of incense, 

28 and the altar of burnt offering with all its utensils, and the basin [for cleansing] and its base. 

29 You shall consecrate them, that they may be most holy; whatever touches them must be holy (set apart for God). 

30 You shall anoint Aaron and his sons, and consecrate them, that they may serve as priests to Me. 

31 You shall say to the Israelites, ‘This shall be a holy and sacred anointing oil, to Me [alone] throughout your generations. 

32 It shall not be poured on anyone’s body, nor shall you make any like it in the same composition. It is holy, and it shall be sacred to you. 

33 Whoever prepares any like it or puts any of it on a layman shall be cut off from his people [excluding him from the atonement made for them].’”

===The Incense

34 Then the Lord said to Moses, “Take sweet and fragrant spices—stacte, onycha, and galbanum, sweet and fragrant spices with pure frankincense; there shall be an equal amount of each— 

35 and make incense with it, a perfume, the work of a perfumer, salted, pure and sacred. 

36 You shall crush some of it [into a] very fine [powder], and put some of it before the Testimony in the Tent of Meeting, where I will meet with you; it shall be most holy to you. 

37 The incense which you shall make, you shall not make in the same proportions for yourselves; it shall be holy to you for the Lord. 38 Whoever makes any like it, to use as perfume shall be cut off from his people [excluding him from the atonement made for them].”

===Footnotes

Exodus 30:6 This is a reference to the two stone tablets inscribed by God that will be given to Moses (31:18).

-------------KJV

1.  And thou shalt make an altar to burn incense upon: of shittim wood shalt thou make it.

2.  A cubit shall be the length thereof, and a cubit the breadth thereof; foursquare shall it be: and two cubits shall be the height thereof: the horns thereof shall be of the same.

3.  And thou shalt overlay it with pure gold, the top thereof, and the sides thereof round about, and the horns thereof; and thou shalt make unto it a crown of gold round about.

4.  And two golden rings shalt thou make to it under the crown of it, by the two corners thereof, upon the two sides of it shalt thou make it; and they shall be for places for the staves to bear it withal.

5.  And thou shalt make the staves of shittim wood, and overlay them with gold.

6.  And thou shalt put it before the vail that is by the ark of the testimony, before the mercy seat that is over the testimony, where I will meet with thee.

7.  And Aaron shall burn thereon sweet incense every morning: when he dresseth the lamps, he shall burn incense upon it.

8.  And when Aaron lighteth the lamps at even, he shall burn incense upon it, a perpetual incense before the LORD throughout your generations.

9.  Ye shall offer no strange incense thereon, nor burnt sacrifice, nor meat offering; neither shall ye pour drink offering thereon.

10.  And Aaron shall make an atonement upon the horns of it once in a year with the blood of the sin offering of atonements: once in the year shall he make atonement upon it throughout your generations: it is most holy unto the LORD.

11.  And the LORD spake unto Moses, saying,

12.  When thou takest the sum of the children of Israel after their number, then shall they give every man a ransom for his soul unto the LORD, when thou numberest them; that there be no plague among them, when thou numberest them.

13.  This they shall give, every one that passeth among them that are numbered, half a shekel after the shekel of the sanctuary: (a shekel is twenty gerahs:) an half shekel shall be the offering of the LORD.

14.  Every one that passeth among them that are numbered, from twenty years old and above, shall give an offering unto the LORD.

15.  The rich shall not give more, and the poor shall not give less than half a shekel, when they give an offering unto the LORD, to make an atonement for your souls.

16.  And thou shalt take the atonement money of the children of Israel, and shalt appoint it for the service of the tabernacle of the congregation; that it may be a memorial unto the children of Israel before the LORD, to make an atonement for your souls.

17.  And the LORD spake unto Moses, saying,

18.  Thou shalt also make a laver of brass, and his foot also of brass, to wash withal: and thou shalt put it between the tabernacle of the congregation and the altar, and thou shalt put water therein.

19.  For Aaron and his sons shall wash their hands and their feet thereat:

20.  When they go into the tabernacle of the congregation, they shall wash with water, that they die not; or when they come near to the altar to minister, to burn offering made by fire unto the LORD:

21.  So they shall wash their hands and their feet, that they die not: and it shall be a statute for ever to them, even to him and to his seed throughout their generations.

22.  Moreover the LORD spake unto Moses, saying,

23.  Take thou also unto thee principal spices, of pure myrrh five hundred shekels, and of sweet cinnamon half so much, even two hundred and fifty shekels, and of sweet calamus two hundred and fifty shekels,

24.  And of cassia five hundred shekels, after the shekel of the sanctuary, and of oil olive an hin:

25.  And thou shalt make it an oil of holy ointment, an ointment compound after the art of the apothecary: it shall be an holy anointing oil.

26.  And thou shalt anoint the tabernacle of the congregation therewith, and the ark of the testimony,

27.  And the table and all his vessels, and the candlestick and his vessels, and the altar of incense,

28.  And the altar of burnt offering with all his vessels, and the laver and his foot.

29.  And thou shalt sanctify them, that they may be most holy: whatsoever toucheth them shall be holy.

30.  And thou shalt anoint Aaron and his sons, and consecrate them, that they may minister unto me in the priest's office.

31.  And thou shalt speak unto the children of Israel, saying, This shall be an holy anointing oil unto me throughout your generations.

32.  Upon man's flesh shall it not be poured, neither shall ye make any other like it, after the composition of it: it is holy, and it shall be holy unto you.

33.  Whosoever compoundeth any like it, or whosoever putteth any of it upon a stranger, shall even be cut off from his people.

34.  And the LORD said unto Moses, Take unto thee sweet spices, stacte, and onycha, and galbanum; these sweet spices with pure frankincense: of each shall there be a like weight:

35.  And thou shalt make it a perfume, a confection after the art of the apothecary, tempered together, pure and holy:

36.  And thou shalt beat some of it very small, and put of it before the testimony in the tabernacle of the congregation, where I will meet with thee: it shall be unto you most holy.

37.  And as for the perfume which thou shalt make, ye shall not make to yourselves according to the composition thereof: it shall be unto thee holy for the LORD. 

38.  Whosoever shall make like unto that, to smell thereto, shall even be cut off from his peo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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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애굽기 30장 (개요)

본 장에서도 모세는 계속 하나님의 지시를 받는다.

1. 분향하는 단에 관해(1-10).

2. 이스라엘 백성들이 계수될 때 그들이 지불해야 할 속전에 관해    (11-16).

3. 제사장들이 손발을 씻도록 배치된 놋 대야에 관해(17-21).

4. 관유의 제조 방법과 용법에 관해(22, 23).

5. 금 제단에서 태워질 향품과 향유에 관해(34 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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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향하는 단(출 30:1-10)

Ⅰ. 향단에 관해 명령을 내리셨다.

1. 향단은 목재로 싸서 만들되, 금 곧 정금으로 만들고, 높이는 약 1야드, 길이와 폭은 ½야드로 만들라고 했다. 

그 네 귀에는 뿔을 달고 금테를 두르고, 금 고리와 채를 달아 운반할 때 편리하게 하라고 했다(1-5절). 

이 제단에는 재를 버릴 수 있는 화상(火床)이 없었던 것 같다. 그러나 그들이 향을 태울 때에는 금 향로에 숯을 담아서 제단 위에 놓고 그 향로 안에서 향을 사르고, 그 후에는 제단 위에 재나 숯이 떨어지지 않도록 향로와 숯을 모두 치워 버렸다.

에스겔의 성전 안에 있는 향단의 치수는 두 배이며(겔 41:22), 거기서는 “나무 제단”이라고 불리며 금에 대한 언급은 없다.

이것은 복음 시대에 있어서는 영적 향을 드려야 하며, 예배 의식도 평범하게 되고 하나님의 예식이 확대된다는 것을 나타낸다. 

“각처에서 분향하라”고 했기 때문이다(말 1:11).

2. 향단은 휘장 앞에, 곧 칸막이 휘장 밖에 놓으라 했다. 

그러나 속죄소 앞에 놓는 것이다. 속죄소는 휘장 안에 있었다(6절). 

비록 그 단에서 일하는 자는 휘장이 가로막혀 속죄소를 볼 수 없었어도 그는 그쪽을 향해 바라보아야 했고, 분향을 그쪽으로 향하게 해야 했다. 

이것은, 비록 우리가 육신의 눈으로는 축복의 속죄소, 곧 은혜의 보좌를 바라볼 수 없으나(그것은 하나님께서 오히려 우리를 불쌍히 여기사 그 앞을 보지 못하게 하며, 그 위를 구름으로 덮으시는 그런 영광의 보좌이므로) 우리는 믿음의 기도에 의해 그 보좌 앞에 서야 하며, 그 보좌를 향해 기도하고 바라보아야 한다는 것을 교훈해 주는 것이다.

3. 아론은 매일 아침저녁으로 약 반 파운드 가량의 향기로운 향을 태워야 했다. 

이것은 매일 놋 제단 위에서 태우는 고기의 악취를 제거하기 위한 목적도 있지만,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도 행하는 것이며, 또 사람들이 드리는 예배를 하나님께서 열납하신다는 사실과 그들이 하나님을 섬김으로써 지닐 즐거움을 나타내기 위해서다(7, 8절).

놋 제단 위에 드리는 제사에 의해, 하나님께서 진노하셨던 죄가 속죄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 제사를 드림으로써 행하는 올바른 행위에 의해 우리는 하나님께 열납된다. 

우리가 하나님께 품는 두 가지 큰 관심은 죄책의 면제와 하나님 보시기에 의로운 자로 받아들여지는가 하는 것이다.

4. 향단 위에는 향 이외의 어떤 것도 바칠 수 없으며, 또한 향이라도 지정된 향 이외의 것은 드릴 수가 없었다(9절). 

하나님은 당신이 친히 지정한 명령에 따라 드린 예배만 받기를 원하신다. 그 이외의 방법으로 드리는 예배는 금하셨다.

5. 이 단은 매년 한 번씩 속죄일에 드리는 속죄 제물의 피를 “향단 뿔” 위에 뿌려서 깨끗하게 되어야 했다(10절; 레 16:18, 19 참조). 

대제사장이 지성소에서 처음 들어갔다가 나왔을 때도, 그는 뒤이어 이러한 독자적인 방식으로 이 <향단 뿔 정결의식>의식을 행하라고 했다. 

이 단에서 의식을 행하는 제사장들의 죄와 제사장들에 의해 예배드리는 백성의 죄가 그 단을 불결하게 한다는 것을 나타내며, 그 단은 속죄의 피로 씻김 받아야 하는 것이다.

Ⅱ. 이 향단은 다음을 상징한다.

1. 장막 뜰에 있는 놋 제단은 이 세상에서 죽으실 그리스도를 상징하고 있다. 그러나 이 성소의 금 향단은 그의 대속에 의해 하늘에서 드리는 그리스도의 중재를 상징한다.

이 단은 속죄소 앞에 있었다. 이것은 그리스도께서 항상 우리를 위해 하나님의 면전에 계시기 때문이다. 그는 하나님 앞에서 우리를 변호해 주시는 분이요(요 2:1), 그의 중재하심은 하나님께 드리는 아름다운 향기다.

이 단에는 왕관이 부착되어 있었다. 그것은 그리스도께서 왕으로서 중재하시기 때문이다. “아버지여! 내가……원하옵나이다”(요 17:24).

2. 향단은 성도들의 헌신을 상징한다. 성도들의 기도는 하나님 앞에 드리는 향과 같다고 했다(시 141:2). 분향의 연기가 위로 올라가듯이 하나님께 대한 우리의 열망도 거룩한 사랑의 불과 경건한 애정의 불길로 타올라 기도 속에서 올라가야만 한다. 제사장이 분향하고 있을 때 백성들은 기도하고 있었다(눅 1:10). 이것은 기도야말로 진정한 향품임을 의미하는 것이다.

이 향은 매일 바쳐졌고, 그것은 영원히 타오르는 향이었다(8절). 왜냐하면 우리는 항상 기도해야 하기 때문이며, 우리는 최소한 매일 조석으로 정한 시간에 기도하는 시간을 가져야 하며, 잊지 말고 끊임없이 기도해야 하기 때문이다.

또 분향 때는 동시에 등불도 켜 놓았다. 이것은 성경을 읽는 것(성경은 우리의 빛이요 등잔이다)이 우리의 일상생활의 한 부분이며, 또 그것이 기도와 찬송에 항상 수반되어야 한다는 사실을 가르쳐 준다. 우리가 하나님께 말을 건넬 때에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것을 듣기도 해야 하며, 그렇게 되어야 하나님과 우리의 친교가 온전해진다.

거룩한 영혼들의 헌신은 하나님께서 아주 기뻐하시는 것이며 하나님께 향기로운 냄새가 되는 것이다. 성도들의 기도는 아름다운 향기에 비유되고 있다(계 5:8). 그러나 그 기도가 받아들여지는 것은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기도에 첨가하시는 그 향품 때문이다(계 8:3). 또한 우리가 아무리 선한 일을 해도 거기에는 죄가 깃들어 있으니, 그것을 속하는 것은 그리스도의 피다. 그뿐 아니라 만약 우리의 심령과 생활이 거룩하지 않다면, “분향은 가증히 여기는 바”가 되며(사 1:13), 그런 분향을 드리는 자도 “우상을 찬송함과 다름이 없다”고 했다(사 6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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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전(출 30:11-16)

혹자는, 위의 본문과 그 이하에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라는 말이 반복되고 있는 것(17, 22, 34절)을 미루어 보아 산 위에서 모세에게 연속적으로 율법을 전달하신 것이 아니라고 추측한다. 여러 번 간격을 두고 모세가 들은 것을 기록했거나 아니면 최소한 기억할 수 있는 시간적 여유를 주면서 하나님이 전해 주셨을 것이라는 것이다. 그리스도께서도 그의 제자들에게 교훈을 주시되 그들이 알아들을 수 있을 때에 하셨다.

성막 봉사를 위해서, 이스라엘 백성의 머리 수효만큼 속전을 백성들에게 부과하라는 명령이 떨어졌다. 모세는 백성들의 수효를 계산할 때에 이 속전을 부과해야 했다. 혹자는, 이것이 이스라엘 백성의 수효를 계산해 본 처음 일이며, 이 때에 성막이 세워진 것이라고 생각한다. 게다가 이 세금은 성막 짓는 과업 달성이나 성막에서의 예식 집행을 시작하기 위해 바친 자발적인 헌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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