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34장...[491.저높은곳을향하여] [494.만세반석열리니] [380.나의생명되신주][384.나의갈길다가도록][390. 예수가거느리시니][370.주안에 있는 나에게]
#깨어진 언약의 재개를 언급하는 출34장 서두에서 Q은 선포하시기를,"내 백성을 좋은 땅으로 이끌기 위하여 나 하나님이 할 수 있는 모든 합당한 일들을 행하겠다"하셨고, 동시에 그 모든 과정 중에서, 또한 완전히 점령-정복한 좋은 땅 안에서 나타날 Q의 왕국에서조차도 Q을 온전히 누림-Q의 성전 건축을 방해하고 심지어 무산시킬 수 있는<전폐하고 파괴하여 모든 것을 무력-무능케 하고 심지어 무효화시키기까지 할 수 있는....그럼에도 불구하고 Q은 마침내 그분의 갈망하신 뜻을 끝까지 성취하시겠지만!!> 우상 숭배의 위험성에 대해 경고를 잊지 않으신다. 그리스도 누림(좋은 땅 가나안을 얻고 그 산물 누림)에 대해 아는것과 실제로 그리스도 누림을 갖는 것을 별개의 문제가 될 수 있음을 말씀하고 계셨다. #출34:6에서 보면, Q은 모든 것 하시기 이전에 먼저 그분의 이름을 선포하심으로써 모세에게<그리고 오늘날까지도 모든 믿는 자에게> 경고하고 계셨다. #제단은 그리스도의 구속을, 모든 기구들과 희생제물이 완비된 성막은 그리스도의 풍성을 나타내고 있으며, 모든 사역(ministry)는 봉사요 섬김인 바, 신약의 모든 믿는 이는 각사람마다 그리스도 안에서 주께로 거룩하게 분별되어 그분의 제사장과 레위인으로서 그리스도의 십자가 구속을 다른이들에게, 그리스도의 풍성한 생명을 다른이들에게 섬겨 제공한다. ....Q이 그분의 이름을 선포하셨다 함은 그분이 <친히 널리 알리심으로써>그분의 위치를 <참되게 다시> 취하셨다는 뜻으로, 그분은 그분의 위치를 결코 떠나지 않으시나 그분의 어떠하심을 선포하심으로써 그분의 위치를 <상호간에>지키고자 하신 것이고(이것이 지고지선-지복직관의 진복 관계의 틀이기에), 이 선포를 들었을 때 (선포하시는 분의 그 심정을 진실 되게 알았기에) 모세는 황급히 땅에 엎드리어 경배하였다(34:8) ....그분의 이름을 선포하신 후 주님은 계속해서 [주께서 (여태껏 전혀 볼 수 없었던) 친히 행하실 놀라운 이적, 곧 주님의 명령은 삼가 지키는 주님의 백성을 위해 이루실 바, 가나안 7 족속들을 쫓아내고 그 땅을 그분의 백성에게 주심의, 놀랍고도 두려운 여호와의 소위를 보이심의 언약을 세우시려 하고 계셨다.....여태껏, 출애굽 이후 홍해를 건넘-만나를 내려주심- 그들의 대적을 패배시키심 등 하나님이 이스라엘 자손을 위하여 해 오신 그 모든 것들은 그들을 좋은 땅으로 인도하는 목적을 따른 것이었다. ....더군다나 주께서 이제 금 송아지 우상 숭배로 인해 다루심의 징계를 받은 이스라엘에게 다시 세우려 하시는 언약, 그 목적은 그분의 백성을 좋은 땅으로 인도하셔서 그 좋은 땅을 주려 하심이었다. 진정, Q은 그분의 간증인 성전을 좋은 땅, 바로 그 위에 갖기 원하셨고, 그럼으로써 그 성전은 Q을 위함과 동시에 그분의 백성을 위함이 될 수 있었다. ....오늘날도 여전히 참된 진리인 바, Q이 땅 위에 그분의 성전을 갖고, 참되게 주님 섬김 안에 있기만 한다면, 그분의 백성의 상황은 [그분을 참되게 누림 통해서]나날이 더욱 더 향상되고 좋아질 수 있었을 터, 이스라엘 백성이 Q의 성전과 합당한 관계를 가짐이 곧 그 백성들에게 대해서는 땅에서 번성-번영-창대케 됨에 합당한 상황이었지만.... 그러나, 그들이 Q의 성전과 합당한 관계를 가지지 않았을 때 그들은 심각한 어려움에 처했고, 그 결과 그들은 성전과 땅을 모두 잃게 되고 말았다.
===두 번째 돌판 1. [491.저높은곳을향하여]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돌판 둘을 처음 것과 같이 다듬어 만들라 네가 깨뜨린 처음 판에 있던 말을 내가 그 판에 쓰리니.....날마다 새롭게 깎여진, 각사람의 양심마다 신성한 돌판으로 드려 주님께서 친히 주님 말씀 쓰시도록 하자. 2. 아침까지 준비하고 아침에 시내 산에 올라와 산 꼭대기에서 내게 보이되 ....[잠4:18...의인의 길은 돋는 햇살 같아서 크게 빛나 한낮의 광명에 이르거니와].....의인의 소로(좁은 길)는 새벽에 돋는 햇살 같아서 처음엔 희미하지만 점점 더 밝아져서 마침내 대낮의 눈부신 광명에 이르게 되리니.. 3. 아무도 너와 함께 오르지 말며 온 산에 아무도 나타나지 못하게 하고 양과 소도 산 앞에서 먹지 못하게 하라 ....((날마다 아침마다 그대 홀로 주님을 만나뵙는 하가 + 묵상과 관상 통해 주님 안에 거함의 시작으로서의 조용한 시간을 갖자!!...특히 주님께서 더 충분히 말씀-주입하실 수 있도록....이때 주님 닮음이 일어나게 될 것!!)) ....아침 해가 돋을 그 때, <성막의 입구와 성전의 입구는 모두 동쪽에 있기에> 오직 홀로 홀가분하게, 그대를 개인적으로 만나기 위해 강림하시는 주님께 <각자가, 주님 강림하신 호렙산정으로> 올라오라고 부르신다. 4. 모세가 돌판 둘을 처음 것과 같이 깎아 만들고((이것은 주님 말씀 참되게 듣고 여쭘에 합당하도록, 미리 먼저 주께 합당하도록 마음을 깎음-튜닝된-전존재 기울임의 마음이라야 한다))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그 두 돌판을 손에 들고 여호와의 명령대로 시내 산에 올라가니 5. 여호와께서 구름 가운데에 강림하사 그와 함께 거기 서서 여호와의 이름을 선포하실새, ,,,이것은 33:18, 19에서의 <영광 보이시겠다>는 약속 이루심의 일환이었다....기억하라, 주님께서 모세에게 친히 말씀하심 인해 그의 얼굴이 빛났던 것처럼, 이와 반대로 그대에게 친히 주의 말씀하심이 없다면, 그대 얼굴의 빛남은 결코 없다는 것을!! 6. 여호와께서 그의 앞으로 지나시며 선포하시되[=그분의 위치를 취하셨음] 여호와[알파와 오메가, (모든 차원과 영역까지 아우르는) 존재하는 모든 것의 근원, 영원무궁-영원불변-영원신실-영생자존-제한 받지 이니하시는 유일무이의 창조자, 관계적 인격, 거룩과 의, 사랑과 빛이신 지고지선-지복직관의 지존자 하나님]라 여호와라 자비롭고[라훔, 라함 = 긍휼, 연민으로(친히 낳은 어미 심정의)도와 일으키심] 은혜롭고[한눈, 하난 = 무료의, 값없이 그분의 모든 것 아낌없이 내어주심(대속적 죄 사함) ] 노하기를 더디하고[에레카=코가 긴, 너그러이 오래참고 기다려주심] 인자[헤세드=영원불변-언약에 신실하신, <참되게 반응하며 주님 추구하여 나아오는 이마다 전심으로 깊이 그 존재를 참되게 아시되(야다) 친히 이름으로도 아시며, 참되게 그에게 매료-매혹되며 내어주기를 기뻐하시며 열납하시는 , 은총[총애와 편애의 그 사랑 입는자, 그의 내밀한 하나됨의 사랑]입는 이마다에게> 자신을 온통 내어주시며, 열심 다해 반드시 그 약속하신 바 그대로 그분의 짝됨의 영생구원복락 허락하심의 그 특별한 은혜]와 진실[에메트= 진리 생명 말씀이 마침내 그대로 참 실제로 발현됨의]이 많은 [지고지선+지복직관, 다함 없는 아가페 사랑의]하나님이라 ....((여호와))사랑<긍휼과 은혜>과 빛 + 거룩함과 의로움이신 관계적 Q, 영생 자존-영원 불변-무제한-신실하신 창조주(차원-영역-우주-만물만유)-지존/주권/주관자 7. 인자를 천대까지 베풀며 악과 과실과 죄를 용서하리라 그러나 벌을 면제하지는 아니하고 아버지의 악행을 자손 삼사 대까지 보응하리라 ....[시103:3-5(3)..*3.,그가 네 모든 죄악을 사하시며 네 모든 병을 고치시며 *4.네 생명을 파멸에서 속량하시고 인자와 긍휼로 관을 씌우시며 *5.좋은 것으로 네 소원을 만족하게 하사 네 청춘을 독수리 같이 새롭게 하시는도다] [ 시130:1-8(4)...*1.,여호와여 내가 깊은 곳에서 주께 부르짖었나이다 *2.주여 내 소리를 들으시며 나의 부르짖는 소리에 귀를 기울이소서 *3.여호와여 주께서 죄악을 지켜보실진대 주여 누가 서리이까 *4.그러나 사유하심이 주께 있음은 주를 경외하게 하심이니이다 *5.나 곧 내 영혼은 여호와를 기다리며 나는 주의 말씀을 바라는도다 *6.파수꾼이 아침을 기다림보다 내 영혼이 주를 더 기다리나니 참으로 파수꾼이 아침을 기다림보다 더하도다 *7.이스라엘아 여호와를 바랄지어다 여호와께서는 인자하심과 풍성한 속량이 있음이라 *8.그가 이스라엘을 그의 모든 죄악에서 속량하시리로다] [ 단9:9..*9. 주 우리 하나님께는 긍휼과 용서하심이 있사오니..] [요일1:9...*9.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그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 이로써 참되게 회개하고 주께 돌아오는, 새로이 주님과 시작하는 기회를 <각 사람마다에게> 베푸심 통해 단체적 그리스도의 몸인 단 하나의 우주적 교회-신성한 생명의 제사장이자 왕들인 유기적 공동체--어린 양의 아내요 그리스도의 신부를 얻음 통해 장차 하나님과 함께 하나된, 그분의 영원한 갈망, 곧 그분의 영원한 거처이자 기업인 새 예루살렘을 얻고자 하심 @@@ חסד _헤세드...선대 = kindness 친절, 인자, 자비, 자애(부드럽고 온화함으로 영접-대우-만족케 함) (2617, 헤세드) ...인애(Kindness, Mercy, Compassion)...어진 마음으로 남을 사랑하는 마음을 지칭...인애라는 말은 히브리어로 ‘헤세드’(chesed). 그러나 ‘헤세드’는 개역성경에서 ‘자비’(대상16:41), ‘인자’(창19:19) ,‘은혜’(창20:13) ‘긍휼’(마9:13) 등의 여러 단어로 번역되었다. 성경에서 이 단어는 하나님에 대해서도 또 인간에 대해서도 사용되었는데, 특별히 이 단어가 하나님에 관해 사용될 때는 그의 백성들에 대한 ‘언약에 기초한 불변적인 사랑, 곧 Q의 은총’(신7:12;미7:20 등)을 말한다. 호세아서에 나타난 하나님은 바로 그의 백성들을 끝까지 사랑하시고 기다리시는 인애의 하나님이시다(호2:14-23). 하나님의 본질은 사랑이시며 그분은 인애가 크시기 때문에 죄 지은 인간들에 대하여 재앙을 내리시기 전에 회개를 촉구하시고 기다리시는 분이심을 분명히 하고 있다(신7:9;욜2:13;욘4:2;미7:18). 이 단어가 인간에게 사용될 때는 일반적으로 다른 사람들에 대한 친절과 자비, 그리고 하나님께 대한 (일편단심의) 순결과 헌신을 표현할 때 사용되었다(호6:4; 12:6). 또한 인애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들 사이에서 행해져야 할 중요한 덕목이며 의무이다(창47:29;룻3:10;잠31:26). .....시편 89편 1-2절에서 보듯이, 구약 성경에서 사용된 가장 중요한 단어 가운데 하나가 한글개역성경에서 주로 ‘인자’(창19:19), ‘은혜’(출 15:13), ‘선대’(룻 1:8), ‘자비’(대상 16:41), ‘긍휼’(스 1:5) 등으로 다양하게 번역되는 ‘헤세드’ 이다. 이 단어는 구약에서 약 240회나 등장하며 창조주 여호와와 피조물 된 인간과의 관계, 또는 인간 상호간의 관계와 관련하여 매우 다양하게 사용되었다.....(1. 원어적 의미) ‘헤세드’는 ‘친절을 베풀다’, ‘자비를 베풀다’, ‘자비함을 나타내다’(시 18:25), 라는 의미를 가진 ‘하사드’에서 유래한 말로 구약의 헬라어 번역본인 70인역에서는 주로 ‘측은히 여김’, ‘동정함’, ‘긍휼히 여김’ 등의 뜻을 지닌 ‘엘레오스’로 번역되었다. 그리고 영역 본에서는 다양한 번역어들이 등장하는데 KJV는 주로 ‘자비’(mercy) 로, RSV는 ‘불변의 사랑’(steadfast love) 으로 번역하기도 하며, 그 밖에 다른 영역본에서는 ‘은혜’(grace), '자애‘(kwing-kindness), '친절’(kindness), '호의‘(favor) 등으로도 번역했다. 이러한 다양한 의미를 종합해 보면 ‘헤세드’란 단어에는 세 가지 기본 개념, 즉 ‘친절’ (kindness), ‘견실함’( steadfast-ness), '사랑‘(love) 이 포함 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이것은 하세드가 여호와와 인간, 또는 인간과 인간의 상호 관계에 있어서 가져야 할 자세가 어떤 것이어야 하는 지를 보여 준다. (2, 성경적 용례) 성경에 나타난 헤세드의 용례를 살펴보면 크게 두 가지로 구분해 볼 수 있다. 하나는 창조주이신 여호와가 피조물인 인간에 대하여, 특히 택한 백성들에 대하여 베푸시는 자비와 은총을 가리키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인간 상호간의 관계, 특히 신분이나 지위가 높은 자가 아래 사람에게 베푸는 자비, 친절 등을 가리키는 것이다. 이에 대해 좀더 상술해 보면 다음과 같다. [가. 인간에 대한 여호와의 은총] 헤세드가 창조주 여호와가 피조물인 인간에 대한 은총을 가리켜 사용 될 때 그것은 주로 죄로 인하여 전혀 사랑을 받을만한 자격이 없는 죄인에게 분에 넘치게 부어 주시는 사랑을 가리킨다. 특히 여호와가 언약 관계에 있는 선민 이스라엘이 끊임없이 언약을 어겨 배반하고 불순종 하였기 때문에 실상 여호와 자신은 그들을 위하여 언약을 준수하셔야 할 아무런 의무가 없으심에도 불구하고, 아니 오히려 언약을 위반한 대가로 그들에게 징벌을 내리셔야 마땅함에도 불구하고 그 언약을 이행하셔서 구원을 베푸시는 언약적 사랑을 가리킨다. 그러나 이는 여호와의 사랑이 언약의 법에 얽매여 있다는 말은 아니다. 마치 부부관계가 법적으로 맺어진 것이기는 하지만 그 사랑은 초법적인 것처럼 여호와가 당신의 피조물인 인간에게 베푸신 사랑도 언약법에 얽매여 제한된 것이 아니라 초법적으로 무한히 베푸시는 사랑이다. 즉 절대자요 초월자이신 창조주 여호와가 본성적으로 당신의 피조물을 향하는 아버지 같은 끊임없는 사랑을 가리킨다. 이에 성경에서도 이러한 여호와의 헤세드, 곧 인자하심의 특징이 선하시고 (시 60:16), ‘기이하고’(시 17:7), ‘풍부하고’(느 9:17) ‘보배로운’ 것 (시 36:7), 나아가 성경보다 귀한 것(시 63:7) 이라고 말하고 있다. [나. 인간 상호 관계에서 나타나는 친절] 헤세드는 또한 인간들이 사회 생활을 영위하면서 몇 개 되는 다양한 모든 관계와 관련하여 사용하고 있다. 즉 이것은 가족 관계에 있어서 남편에 대한 부인의 사랑(창 21:23), 아버지에 대한 아들의 사랑(창 47:29), 시어머니에 대한 며느리의 순종(룻 1:8) 등을 가리킨다. 나아가 사회의 대인 관계에 있어서 타인과 맺은 약속의 신실한 이행(삿 1:24), 친구 사이의 우정(삼상 20:8), 왕에 대한 충성(대하 24:22), 피복종자에 대한 자비(왕상 20:31)등을 나타내는데 사용되었다. ....한편, 시137편 주해에서, 성경이 말하는 하나님의 인자(仁慈)는 “자기 백성을 향한 하나님의 특별한 호의(favor)와 애정”을 의미한다고 하였다.(바빙크) 8. 모세가 급히 땅에 엎드려 경배하며 9. 이르되 주여 내가 주께 은총을 입었거든 원하건대 [또한, 진실로 참되게 주님 친밀히 알며 사랑하며 섬겨 하나됨 이루는, 은총의 차원을 더욱 더 견고히 하시되, 그 깊이-너비-길이-높이를 주님 갈망과 일치되게 하시며, 또한 은총 대상자 들을 더 확장하여 주심으로써 주의 열심대로, 주께서 갈망하시는 바로 그 기업을 오게 하사] 주는 우리와 동행하옵소서 <지금, 주께서 보고 계신 우리> 이는 목이 뻣뻣한 백성이니이다 <그러나> 우리의 악과 죄를 사하시고 우리를 주의 기업으로 삼으소서....[하나님의 어떠하심에 대한 직접 말씀히심]이것으로 충분하다고 모세는 여겼다. <네, 이것이면 충분합니다]라고 말하는 것 같다. <반석 틈에 숨겨서라도> 영광<주님의 등이라 해도> 보게 해 달라는 요구는 더 하지 않고 그냥 주 임재 앞에 엎드려 주님 친히 하시는 말씀을 몰입-경청함으로써 그분 자신으로 적셔지고 주입-점유-충만함-내적 새로움으로 변형됨 받고 있었다.
===다시 언약을 세우시다 ::::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마6:33)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 창15:1 아브람에게 약속하신 그대로 영원한 방패시요 지극히 큰 상급 되심_엘 마겐(방패이신 하나님) + 친히 목자가 되시어 기이하고 큰 이적 이루사 지경을 넓히실 것.. ::::<잠4:20-23...*20.내 아들아 내 말에 주의하며 내가 말하는 것에 네 귀를 기울이라 *21.그것을 네 눈에서 떠나게 하지 말며 네 마음 속에 지키라 *22.그것은 얻는 자에게 생명이 되며 그의 온 육체의 건강이 됨이니라 *23.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20.My son, give attention to my words; Incline your ear to my sayings. *21.Do not let them depart from your sight; Keep them in the midst of your heart. *22.For they are life to those who find them And health to all their body. *23.Watch over your heart with all diligence, For from it flow the springs of life.> [출34:12-17절에서는 특히 (심지어 정복된 후에라도, 그 가나안 땅 안에서) 우상 숭배의 올무를 경고하고 계신다] <출34:12-17...*12.너는 스스로 삼가 네가 들어가는 땅의 주민과 언약을 세우지 말라 그것이 너희에게 올무가 될까 하노라 *13.너희는 도리어 그들의 제단들을 헐고 그들의 주상을 깨뜨리고 그들의 아세라 상을 찍을지어다 *14.너는 다른 신에게 절하지 말라 여호와는 질투라 이름하는 질투의 하나님임이니라 *15.너는 삼가 그 땅의 주민과 언약을 세우지 말지니 이는 그들이 모든 신을 음란하게 섬기며 그들의 신들에게 제물을 드리고 너를 청하면 네가 그 제물을 먹을까 함이며 *16.또 네가 그들의 딸들을 네 아들들의 아내로 삼음으로 그들의 딸들이 그들의 신들을 음란하게 섬기며 네 아들에게 그들의 신들을 음란하게 섬기게 할까 함이니라 *17.너는 신상들을 부어 만들지 말지니라> ....주님은 이렇게 말씀하고 계시는 것 같았다...<가나안 땅의 우상 숭배의 올무를 주의하라. 지금 모든 땅은 우상들로 가득 차 있다. 그 땅으로 들어간 후 너희는 이방의 우상 숭배에 의하여 올무에 걸릴 위험이 항상 있다> :::....이스라엘 자손과 관련된 많은 싸움과 전쟁들, 또한 실패들은 그들이 우상을 가진 것 때문에 발생했다 ....오늘날도 여전히 그러한데, 믿는이들이 그토록 참되게 누리기를 갈망하는 바 승리하는 생활, 거룩한 생활, 영적인 생활에서 멀어지게 하는 것은 다름아닌 우상 숭배로서, 곧 그로 인해 하나님 경배/교통-동거-누림에서 벗어나게 됨이다....그러므로 주의하라 ...주와 하나된 영의 느낌안에 절대 신뢰-절대기쁨-절대 긍정-절대 감사의, 주께 대한 일편단심의, 사랑으로 역사하는 믿음 발휘함(먼저 주님 영광 참되게 경험하여 알기를 힘쓰라, 그분을 경험하여 아는 자마다, 그분의 사랑으로 주입 받아 충만케 되고 여호와 그이름 그대로 전적인 신뢰 앙망 순종하는 하나됨의 참 믿음 발휘케 됨)의 불타는 열정을 사그러뜨리는 바, -<거절감-부족감-고립감-수치감-두려움-분노> 등에 사로잡힘은 실지로는 세상과 마귀의 속임에 말려듬이자 우상 숭배임을!!] 우리 마음을 빼앗고, 우리를 그리스도 누림에서 멀어지게 하는 그 어떤 일이나 문제나 사람조차도 우상임을 알아두어야 한다. ....가령 신문을 읽거나 나름대로의 여가 시간, 취미나 흥미 거리 탐색하기, 또는 전화나 인터넷 등을 통해 서로간에 몇시간씩이나 잡담할 시간과 힘은 있지만 주님 앞에 차분히 홀로 앉아서 마음 드림 통해 말씀 읽기나, 말씀 연구나, <하가-렉티오-관상>깊은 묵상과 교통 안에서 기도할 힘과 시간은, 성경 읽기에 대해서는 일종의 영적 침체에 빠져 있어서 좀처럼 불타오르는 갈망과 흥미가 없음은, 바로 내면에서 실지로 갈망하는 것은 바로 <대적의 속임 인해 자기 기만에 빠져 있어, 자기 영혼을 방치해 둠의>우상 숭배요 위에 언급한 그 모든 것 자체가 우상 숭배에 젖어<빠져> 있음을 드러내는 것이 아닌지 면밀히 살펴보고 진정한 회개를 통해 새로와 져야 한다.. ....***주님은 좋은 땅 가나안 점령과 정복에 있어서뿐만 아니라, 그리스도를 표상하는 좋은 땅 가나안을 누림에 있어서 장해물이란 다름 아니라 1-3 계명에서 말하고 있는, 우상 숭배 행위<이것은 하나님 사랑과 정반대에 있다>과 제4계명에서 말하고 있는, 안식일을 기억함 + 거룩히 여겨 지키며 누림, 이것이 결여됨 인한 것임을 말씀하고 계셨다.
10.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보라 내가 [나의 어떠함으로 다시 새로이]언약을 세우나니 곧 내가 아직 온 땅 아무 국민에게도 행하지 아니한 이적을 너희 전체 백성 앞에 행할 것이라 네가 머무는 나라 백성이 다 여호와의 행하심을 보리니 내가 너를 위하여 행할 일이 두려운 것임이니라 11. 너는 내가 오늘 네게 명령하는 것을 삼가 지키라 보라 내가 네 앞에서 아모리 사람과 가나안 사람과 헷 사람과 브리스 사람과 히위 사람과 여부스 사람을 쫓아내리니 12. 너는 스스로 삼가 네가 들어가는 땅의 주민과 언약을 세우지 말라 그것이 너희에게 올무가 될까 하노라 13. 너희는 도리어 그들의 제단들을 헐고 그들의 주상을 깨뜨리고 그들의 아세라 상을 찍을지어다 14. 너는 다른 신에게 절하지 말라 여호와는 질투라 이름하는 질투의 하나님임이니라 15. 너는 삼가 그 땅의 주민과 언약을 세우지 말지니 이는 그들이 모든 신을 음란하게 섬기며 그들의 신들에게 제물을 드리고 너를 청하면 네가 그 제물을 먹을까 함이며 16. 또 네가 그들의 딸들을 네 아들들의 아내로 삼음으로 그들의 딸들이 그들의 신들을 음란하게 섬기며 네 아들에게 그들의 신들을 음란하게 섬기게 할까 함이니라 17. 너는 신상들을 부어 만들지 말지니라 ------ ##출34:18-35까지의 핵심 메세지.3 가지들....*1>절기 누림과 (그분 안에서, 그분과 함께 안식함으로써)안식일을 지키라는 Q의 명령 --->*2>Q 을 누리기 위한 5가지 조건들 --->*3>모세 안으로 주입하시는 Q의 주입하심 .....우상 숭배에 대해 <친절-다정하게, 그러나 강력하게> 경고하신 후에...이제, 절기 누림과 더불어 주와 함께 하는 안식 누림에 대해 말씀하심을 보라.. .....하나님께서 비록 두번째의 십계명 돌판을 주시려고 모세에게, 돌판을 깎아 만들어서 가지고 다시 주께로 올라오라 하고 계셨지만, <이것은 Q을 위하여 항상 어떤 것을 하기 원하는 우리의 천연적 갈망과는 반대로>, Q의 의도는 그 백성이 스스로의 노력으로 십계명을 지키도록 하는 것이 전혀 아니었고 그 당시 최우선 순위도 아니었음을 주의하여야 한다...., 오히려 모세에게 일어났던 것처럼 주님이 당신 자신을 먼저 그분의 백성에게 주입시키심 통해, 곧 사랑의 교통 안에서 주 바라고 앙망하며 동거-동행함 안에서 주님과 하나되어 살아감 통해 그분을 빼어닮음(거듭난 신성-인성의 소유자에 합당하도록) 이루심 후에, 저절로 <충만한 감사-충만한 사랑 안에만 있는, 자원하여 사랑으로 합당하게 섬김의>, 자원하는 마음의 발로로 자연스레 계명 준수가 이루어지도록 하실 바, 그 당시 상황에서는 단지 부차적인 것에 지나지 않았음을 의미한다. .....이것을 주 예수님은 눅15장의 <탕자 비유>에서 묘사하고 계셨다...탕자가 집에 돌아왔을 때 그는, 아버지에게 [나를 품꾼의 하나로 보소서]라고 말하였다.(이것은 탕자가 실패하여 집에 돌아온 뒤에도 여전히 그의 아버지를 위하여 어떤 것을 하려 하였음을 가리킨다 = 이것이 바로 종교의 영으로 말하고 행함이다). 그러나, 그의 아버지는 그러한 말을 들으려는 마음이 전혀 없었으니, 오히려 그 아버지는 그 즉시 종들에게 [살진 송아지를 끌어다가 잡으라 우리가 먹고 즐기자(눅15:23)라 말하고 있었던 바,...아버지의 갈망은 그들 모두가 잔치를 즐기는 데에 있었고, 함께 잔치를 즐김으로써 그들은 누림과 안식을 가지는 데 있었다.(이것이 신성한 아버지의 공급하시는 바로서, 탕자를 맞이함에 있어서 최우선적으로 그의 모든 필요를 채움, 곧 사랑과 생명의 영으로 먼저 새로이 다시 채움 받아 충만케 됨으로써 그후에 늘 새롭고 충만함 안에서 지원함의 우러남을 통해 자연스럽게 저절로 이루도록 하려 하심이니. 이것이야말로 상호 간에 완전한 만족과 누림이었다) ....이 원칙은 오늘날 우리에게도 적용되는 바, 우리가 매일 주님과 함께 절기를 누리고 온종일 그 분과 함께 안식한다면 일상 생활의 만사가 형통할 것이다.....엡5장을 이루기 위해서는, 우리 스스로 노력하는 그 대신에 우리는 다만 주님과 함께 온종일 여러 번의 절기 누림을 가질 필요가 있다....아침에는 무교병의 절기 잔치를, 낮에는 오순절의 절기를, 저녁에는 장막절의 절기를 매일 누리면서 동시에 주님과 함께 온종일 여러번, 아니 매시간마다 안식일을 가져야 한다. 이러할 때, 엡5장을 우리는 분명히 체험하게 될 것이다. #Q이 매주 안식일과 더불어 <구약에서 정하신 7대절기들> 유월절-무교절-보리 초실절(부활절), 칠칠절(오순절, 밀 초실절), 나팔절-속죄절-장막절(수장절)을 매일 누림의 실제에 적용....Q 말씀의 찬양으로 <일편단심>찬양하라...그 모든 찬양 안에 거하라.. 모든 찬송과 찬양마다 곡조 있는 기도임을 깨닫고 마음 모두어 주 안에 거함 이루라 *1>유월절-부활절(보리 초실절)을 포함한 무교절<무교병 먹는 실제기간은 총8일인데, 무교절 전날인 유월절에도 무교병 먹도록 하셨음 --여기에 실제 무교절 7일까지 합하면 총 8일간 무교병을 먹게 됨, 무교절기간 중 제2일째가 바로 보리 초실절인 부활절임>은 (참된 영적 의미에서 볼 때)한 절기...첫째날이 유월절이고 그 다음 7일간의 날들이 무교절이지만 유월절에도 무교병을 먹도록 되어 있기에 무교절로 칭하기도한다. 유월절<대속의 십자가 구주와 그의 구원...씨뿌림>을 누린 직후에 무교절(=이는 하나님과의 교통과 참 안식을 위함이니, 자신을 돌아보고 회개 통해 정결케 함이다!!)을 지키기 위하여 우리 자신들의 모든 묵은 누룩을 제하여 깨끗하게 할 필요가 있다(즉, 깨끗한 삶, 죄 없는 삶, 누룩없는 삶 영위함....이는 뿌려진 씨에서 산출되는 열매를 가져오게 함)..한편, 초실절은 [보리 한단 흔들어 드림의 보리 초실절]유월절에서 3일째, 곧 무교절 개시일 바로 다음날로서 부활의 날을 예표함... 그 해 소산의 첫 열매로 보리 한단을 요제로 흔들어 드렸던 바, 그리스도는 부활의 첫 열매<보리 한단의 요제>로서 하나님께 드려진 바 되었다.. *2>오순절<=칠칠절 = 밀의 초실절 = 밀 수확절...<한국에서는>맥추절로 번역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이 고전15:20, 마28:1, 레23:10-11>에서부터 나오게 됨..초실절(보리 초실절)의 충만 결과가 바로 오순절(밀 수확절)임....무교절과 수장절 사이에 위치하며 좋은 땅의 소산물을 처음 누림이 있게 되었다...그리스도 부활후 40일간 지상에 계시다가 승천하신 후, 10일간 제자들은 마가의 다락방에서 기도했고, 이어서 오순절 날에 성령의 부음이 있었다. *3>수장절...해의 끝인 장막절에는 좋은 땅의 소산을 온전히 누렸다...한편, 초막절로도 칭하는데, 주님 거처인 성전된 우리 몸, 육체가 풀 같다는 의미(시40:7, 벧전1:24) .....아침에 유월절-무교절 누림은 곧 이어서 초실절을 거쳐 오순절의 누림이 가능해지고, 하루 마칠 그 때에 수장절 누림을 기대하게 하고 그 언제라도 그분 안에 거함의 안식일 누림을 가져온다. .....***일곱 등대와 일치하는 일곱 절기들(히브리력) : [봄 절기들] 유월절(십자가 구속..옛사람 죽음_장사 됨)1월14일/무교절(무덤 안에 둠..<무교병은, 점흠티주름 없이 새로운 전 인생을 의미>)1월15-22일/보리 초실절(부활절..<부활 생명으로 일어남>)1월16일 ==>[여름]오순절(칠칠절, 밀 초실절)3월6일==>[가을 절기들...<예수께서>초막절을 지킨다 함은 나팔절-속죄일-초막절 모두를 지킨다 함을 의미함]7월1일 나팔절(JC 공중재림, 휴거와 회개) -->7월10일 대속죄일(JC 지상 재림)-->7월15-22일 초막절(천년왕국) .....무교절-안식일-칠칠절(맥추의 초실절)-(세말의)수장절 지킬 때에 Q이 손수 이루실 일에 대해 약속하시는 말씀이 온다.. <출34: 18-14...*18.너는 무교절을 지키되 내가 네게 명령한 대로 아빕월 그 절기에 이레 동안 무교병을 먹으라 이는 네가 아빕월에 애굽에서 나왔음이니라 *19.모든 첫 태생은 다 내 것이며 네 가축의 모든 처음 난 수컷인 소와 양도 다 그러하며 *20.나귀의 첫 새끼는 어린 양으로 대속할 것이요 그렇게 하지 아니하려면 그 목을 꺾을 것이며 네 아들 중 장자는 다 대속할지며 빈 손으로 내 얼굴을 보지 말지니라 *21.너는 엿새 동안 일하고 일곱째 날에는 쉴지니 밭 갈 때에나 거둘 때에도 쉴지며 *22.칠칠절 곧 맥추의 초실절을 지키고 세말에는 수장절을 지키라 *23.너희의 모든 남자는 매년 세 번씩 주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 앞에 보일지라 *24.내가 이방 나라들을 네 앞에서 쫓아내고 네 지경을 넓히리니 네가 매년 세 번씩 여호와 네 하나님을 뵈려고 올 때에 아무도 네 땅을 탐내지 못하리라> ===>우리는 매일 절기를 누리고 안식하도록 해야 한다. 물론 우리는 하루 온종일 내내 절기를 누릴 수는 없다. 그러나 적어도 하루 세번은 주님과 함께 절기를 누려야 하며, 하루에 여러 번 주님을 기억하고 그분과 함께 안식<=휴식>해야 한다....아침마다 우리의 속죄제요 속건제이신 그리스도를 취함이 바로 유월절과 무교절이요, 이러함으로써 일상생활의 누륵을 없이함이 되며, 오후에는 그리스도의 영이신 오순절 성령 누림으로 이끌려지고, 하루를 마칠 무렵에는 충만한 산출의 수확을 모음 통해 하나님을 감사함인 수장절 누림을 얻게 될 것이다. 이 수장절의 누림은 우리가 <장차 누릴 바> 하나님과 함께 거할 때와 같이 충만하게 주님을 누리는 것이요 이것이 참된 장막절 누림인 것이다.....안식일은 주님을 기억하는시간, 우리의 창조주를 기억하는 시간을 가진다는 의미이다....안식일과 절기누림의 매일 적용... 이때에 비로소 엡5장의 이김이 이루어지게 된다는 뜻이다...(그렇지 않게 되면 하나님을 잊어버린다는 의미이다.....먼저 주님을 충만히 공급 받고 그분을 누림 없이는 이김이 없다는 애기이다.) ....우상 숭배에 대해 <친절-다정하게, 그러나 강력하게> 경고하신 후에...이제, 절기 누림과 더불어 주와 함께 하는 안식 누림[=평강, 이에 부가되는 지경 넓히심과 보호의 약속]에 대해 말씀하심 ::: 만일 우리가 <상호 누림 안에서 그분도 누리시는 바>주님의 누림을 주의하지 않는다면, <호시탐탐 엿보며 기회를 노리는> 수다한 대적들이 우리를 공격하고 침범하여 포로 삼아 끌어가게 될 것이라는 것...... 예를 든다면, 그대의 <타고난>기질과 그대를 오도하고 위협하고 억누를 수 있는 그외 다른 모든 것들과 세상, 마귀가 <비록 그대가 거듭난 기독자라 하더라도>공격하게 되리라 함이다.....그러나, 위에 언급한 대로, 세 절기와 안식일 안에서 주님과 함께 누리는 <상호 누림>을 가진다면, 주님 스스로 그 백성을 위하여 열방을 쫓아내고 지경을 넓혀주시는 바 그리스도를 누릴 수 있는 우리의 능력을 넓혀주시겠다 하심이요...아브라함에게 하신 바로 그 언약에서 명시한 바 그대로 주님이 친히 영원한 방패와 영원한 상급이 되시리라..<창15:1...*1. 이 후에 여호와의 말씀이 환상 중에 아브람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아브람아 두려워하지 말라 나는 네 방패요 너의 지극히 큰 상급이니라> ------------ **모세에게 하나님이 두번째로 만든 십계명 돌판 주시기전에 출34장의 말씀 주심에 대해 부가적으로 더 살펴볼 필요가 있다. .... 이미 출20-24장까지에서 이루어 놓은 첫째 언약은 이제, 금송아지 숭배 사건으로 인해 첫번째 십계명 돌판이 깨뜨려진 것이 되어버렸다. 하나님은 돌판이 깨어져서 노하신 것이 아니라 금 송아지 우상 숭배때문에 노하신 것이었고, 34장에서 모세와 만나셨을 때, 그분은 십계명에 대해 어떤 말씀도 하지 않고 계셨다.....(십계명 판 깨뜨림, 이는 물론 모세가, 철저히 주님이 그분의 마음에 이미 그렇게 단정짓고 계셨음을 참되게 알아차린 모세가 던져 깨뜨린 것이기는 하였지만, 문제의 초점을 명확히 인지해야 한다!!) 그 언약을 실제적으로 회복시키기 위하여 하나님은 다시 호렙산 정상으로 강림하시고, 모세도 돌판을 깎아서 호렙산 정상으로 올라오라고 하심으로써 다시 언약을 <참된 의미의, 영원에 이르도록 살아 생동하는, JC의 생명 언약으로서> 회복시키려 하고 계셨다. .... <오해하지 않기를 바라면서 감히 첨언하는 바> 영혼 구원을 위해서라면, 율법과 규례도 구주 십자가 대속의 복음보다 결코 앞세워서는 안되는데, ((영혼 구원에 있어서 최우선 순위는 죄인 됨을 인정하고 구주 이름 불러 회개하고 JC복음을 믿음으로써 하나님 말씀 누림 안으로 들어감이다!!)) 우선 순위가 바뀌게 되는, 바로 그럴 때에 그토록 선한, 율법과 규례 자체가 어느덧 곁길로 인도하는 몽학선생이자 <믿는이들을 멸절하는 도구로서> 우상이 되어버릴 수도 있음이다((이것이 바로 바리새파인들에게 나타났던 현상이었다)) ....[언약의 말씀이 쓰여진, 율법과 규례를 받고, 애써 준수함 보다도 더 가장 중요한, 하나님의 거처 건축과 하나님 누림, 곧 영혼 구원의 마스터 키는 <이로 인해 저절로 언약 지킴에 이르게 하는> 오직 매일마다 세 절기와 안식일로서 하나님 누림에 있음!!] .....그런데 모세에게 두번째 만든 돌판을 주시기 전에 하나님은 그분의 마음 안에 있는 실제 갈망을 따라 말씀하셨다. 그분의 우선 순위에 따른 하나님의 의도는 그분의 택한 백성이 단지 그분의 명령과 규례를 지키도록 하려함이 아니라, 오히려 그의 백성 안으로 자신을 분배하여 그들이 하나님을 표현할 수 있도록 그분으로 가득 채워지게 함이었다. ...시도해 보기 바란다, 세 절기와 안식일의 누림은 하루 15분-20분마다 주님과 함께 안식함의 실행을 통해 지금도 그 언제라도 가능하다..(단지 주JC, 그분의 이름 떠 올리고 그분께 "주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사랑을 고백하기만 해도 되살아난다) .....바울의 해석을 찬찬히 살펴보면서 기도해 보자...(바울은 갈4:21-31에서, 시내산과 예루살렘, 하갈과 사라를 예를 들어 비교함 통해서 [여종 하갈과 자유한 여자 사라의 정체성의 차이에 대한] 그의 지론을 전개하고 있는 바를 찬찬히 살펴보도록 하라..., 비록 계명과 규례도 하나님이 주신 바이지만, 우선순위가 전도되면 안됨을 말하고 있을을 기억하라... 그대가 진실하게 믿는이라 하더라도, 그 어떤 계명과 규례에 순종함을 따라 곧 행위로 스스로 의롭게 되려 함은 그 어느 누구도 <하나님의 의를 이룸이> 불가능함을 명시하고 았음이요, 다만 오직 하나님이 말씀하신 바로 그대로 <오직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이> ((주 JC께서 열어놓으신)) 참 생명에 이르는 믿음의 길로 직행함으로써, <구주 십자가의 대속의 죽음-장사지냄-부활과 승천하심 거쳐서 지금 우리 믿는이 마다에게 오셔서 내주하고 계신 그리스도의 영, 곧 성령을 따라 말씀 안에 거함의!! 살아 생동하는, 구주 이름 불러 회개하고 그분의 말씀 붙드는 믿음 발휘함 통해 주 안에 거함으로써 한량없이 공급 받는 바, 하나님의 말씀이신 그리스도로 적셔지고 동시에 연이어 하나님의 신성한 생명, 그분의 성분과 요소를 주입 받아 그의 속사람이 점유되고 충만케 됨 통해 내적 변형과 변화가 저절로 일어나도록 함으로써 이루어 지게 하신바, <마치 모세가 경험하였고 저절로 이르게 되었던 것처럼>그분의 형상과 모양의 표현이 충만히 나타남, 이것이 바로 주님이 원하시는 바로 그 의로움에 도달하는 것이자, <나는 죽고 그리스도께서 삶이요>, 또한 그 결과 저절로 율법의 요구가 이루어지도록 하심인 것을 말하고 있었다. ----------- ((주의 백성이 좋은 땅의 소산이신 그리스도를 참되게 누림에 있어서 주의해야 하는 5가지 조건이자 지켜질 필요가 있는 그 순서들....그분은 그의 백성이 6-10계명 지킴에 힘쓰기 보다는 오히려 <그 모든 것을 열고 해결하는 마스터 키인 바, 좋은 땅의 소산이신 그리스도를 누리기를 원하셨다. 주님은 겉보기에 선하고 윤리적이고 도덕적이 되려고 스스로 노력하는 것을 원하지 않으시는 바, 매일 그리스도를 먹음 통해 누리면서 매시간 그분과 함께 안식한다면 오히려 그것들을 능가하게 될 바이기 때문이다 )) ---[나귀<나귀를 그리스도로 대치하기>출34:20...나귀의 첫 새끼는 어린 양으로 대속할 것, 그렇지 않으면 목을 꺾을 것, 네 아들 중 장자는 다 대속할 것]....주님과 함께 절기를 누림은 우리의 절기이신 주님을 누림, 곧 거룩한 생활을 영위함을 의미한다...하나님을 위하는, 거룩한 생활을 하려면, 우리의 천연적인 사람은<무거운 짐 아래 있는, 고집쟁이로서 타고난 바 천연적인 사람은, 비록 구속 받았을지라도 여전히> 범사에 제멋대로 하려는, 정결하지 못한 여전히 부정한 동물인 나귀에 지나지 않으며, (결코 어린 양이 아님을 주의하고) 주의 말씀에 따라 반드시 어린 양으로 대속(=구속 + 대치....즉, 대치됨이 추가됨) 받아야만 한다. 그대가 선하든 선하지 않든지, 친절하든지 그렇지 않든지 그리스도로 대치 되지 않는다면 다 <나귀>이다. <내가 아니라 그리스도>오직 충만케 하시는바, JC의 성령따라 살기 실행. .....[누룩<천연적 생명에서 나온 누룩 소멸하기>출34:25상...너는 내 희생의 피를 유교병과 함께 드리지 말며]....그리스도의 구속에 죄의 생활을 섞어서는 결코 안됨을 의미......우리가 구속 받은 사람이지만 계속 죄 안에사 살고 있다고 선포해서는 안된다는 의미...여전히 죄 안에서 살고 있는 사람은 그가 구속 받았다는 것을 자랑해서는 안된다 함이다...죄된 생활을 끊어냄이야말로 그가 그리스도에 의해 구속되었다는 증거이다!!...주께 합당치 못한 사념-악한 감정/충동마다 JC이름으로 대적하고 버리기 .....[분깃<내 분깃 그리스도를 오늘 누리기>출34:25,하....유월절 희생을 아침까지 남겨두지 말며]....오늘 주시는 바, 오늘 위한 흡족한 은혜 JC 오늘 누리기..그리스도의 풍성은 지금 이 때에 누릴 바요, 날마다 새로이 공급하심따라 그렇게 날마다 새로이 누릴 바, 그 누림을 다음 떼까지 연기하지 말며, 오늘 베푸시는 그 풍성을 다음 때까지 남겨 두지도 말라 함이다....지금 그리스도를 누리라. 장래 그분을 누리기 위해 기다리지 말라.....(당분간 세상일 즐기다가 나중에 그리스도 믿음 안으로 나아오겠다고 말하는 류가 있는 바, 내일은 그대의 것이 아닐 수도 있으며 전혀 모른다!!) .....[초실<토지 소산의 첫열매 드리기>출34:26, 상...너의 토지 소산의 처음 익은 것을 가져다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전에 드릴지며..출34:26, 상] ...실지로 체득한, 달콤한 분 JC 체험을, 먼저 주께 드린 후에라야 상호간에 서로 나누기...이는 그리스도에 대한 합당한 최상의 체험을 하나님의 만족을 위해 교회 집회에 가져감을 의미한다...가장 최선의 체험을 가지되, 바로 그것을 먼저 주께 드리고 나서야 나누도록 하라. .....[모유<말씀의 젖으로 어린 믿는이들에게 공급-양육하기>출34:26, 하....염소 새끼를 그 어미의 젖으로 삶지 말지니라]....생명 말씀을 생명 양육 위해 합목적적으로 균형적으로 주 인도따라 <믿음 분량에 따라> 탄력적으로 적용함...어미는 생명 산출을, 젖은 생명 양육을 위함....<세상이 그리 하듯이, 너무 지나치도록 엄격하게만 다루는 방식 적용 인해> 어린 믿는이들을 말씀의 젖으로 삶아 죽여버릴 위험성에 대한 경고의 말씀이다. 말씀의 젖은 어린 믿는이들의 <합당하고 건강하고 올바르게 자라남>의 영양 공급을 위한 것이라는 점이 요점이다. --------- 18. ○너는 무교절을 지키되 내가 네게 명령한 대로 아빕월 그 절기에 이레 동안 무교병을 먹으라 이는 네가 아빕월에 애굽에서 나왔음이니라 19. 모든 첫 태생은 다 내 것이며 네 가축의 모든 처음 난 수컷인 소와 양도 다 그러하며 20. 나귀의 첫 새끼는 어린 양으로 대속할 것이요 그렇게 하지 아니하려면 그 목을 꺾을 것이며 네 아들 중 장자는 다 대속할지며 빈 손으로 내 얼굴을 보지 말지니라 ....**나귀는 굽이 갈라지지도 않았고<옛자아와 새 자아의 분별 불가능> 되새김질도<말씀을 반추하여 묵상함> 하지 않기에 율법의 관점에서 본다면 부정한 동물인 바, 그 품성이 어리석고 고집세고 완고한 동물로서 거듭나지 못한 자연인/이방인을 의미함....반면에 양은 굽이 갈라져 있고, 되새김질 하는 정한 동물에 속함 ....성막이 세워진 그 당시, 장자들의 대속은 레위 지파가 떠 맡아서 대신 (1개월 이상된) 레위인들로 드리도록 하셨는데, <장자는 (애굽의 모든 장자를 죽였던, 유월절 원칙을 적용하여) 모두 주님의 것이라 말씀하셨던 바, 이스라엘의 장자 또한 동일한 원칙을 적용하여야 했으며, 주님은 이스라엘의 장자를 희생하는 대신에<이방인들은 자기의 자녀를 죽여서 몰렉에게 제사 지냈었음> 레위 지파의 생후 1개월 이상된 레위인들을 주님의 것으로 삼아 주께로 돌려 대속하도록 하셨음...성막이 세워진 그 후로는, 이스라엘의 장자들의 대속은 한 사람당 성소 세겔로 은5세겔의 속전을 내도록 하셨음....오늘날 이 <이스라엘 장자 대속>규례의 적용은 어찌 이해해야 할 것인가.. ((구약의 레위인과 제사장은 오늘날 <오직 하나님을 위해 자신을 드리신> 그리스도의 예표였음을 깨닫는다면, 오늘날 오직 그리스도로 사는 믿는이들마다 영적 레위인들이기에 이미 이루어졌고, 더 나아가 예외없이 참되게 <그 자신의 몸을 Q이 기쁘게 받으실 거룩한 산 제사로 주께 드림이 합당함>을 알 수 있을 것..롬12:1,2)) ....<그리스도인의 자녀로서> 모든 장자들마다, 거듭나지 않은[ = 천연적인(타고난) + (세상 가치에 물든) 옛사람 + (죄성 가진) 죄의 몸] 사람의 자아는, 주님 보시기에 부정한, 무거운 짐을 진, 그러나 (아무것도 모르고 제멋대로 고집하여 행하는)나귀와 같은 자로서, 죽어야만 비로소 해방될 수 있고, 그렇지 않으려면 어린 양 그리스도로 대치되어야 함...갈2:20의 적용이다!! ....<구약시대>첫 태생의 구속에 대한 말씀이다. 태어난 지 8일만에 드리도록 하셨고, 이를 초태생 장자의 대속 속전으로 내도록 하셨다.**초태생의 속죄 가격은 “은 5세겔”이라고 율법으로 정해 놓았다(민 18:16...몰렉에게 장자를 드리지 못하게 하고 계심!!). **성전세는 은 반세겔 ***(당시 은1세겔은 노동자 3일치 노임이었으니 은 5세겔은 반달치 노임<약100-150만원 정도>으로 봐야 할 것...현재 화폐가치 기준으로 보면, 1세겔은 10그램...10그램은 1/3 온스이므로, 5/3온스..은1 온스는 약4만원) 21. ○너는 엿새 동안 일하고 일곱째 날에는 쉴지니 밭 갈 때에나 거둘 때에도 쉴지며...절대적으로 안식일의 쉼을 가져야 한다 말씀하심. 22. 칠칠절 곧 맥추의 초실절을 지키고 세말에는 수장절을 지키라 ....여기 출34장에서 무교절-오순절-초막절의 세 절기는 <날마다의 누림이신 그리스도>를 강조하기 위해서 말씀하고 계심을 명심하라!!...잠깐씩 25-20분정도 <그대의 모든 것 되시는 분, 주 이름 불러, 사랑과 감사함으로써> 안식 누림에 힘쓸 때...((아침의))무교절<그JC를 속죄제-속건제로 취한 바, 구원받고 누룩 제거한 떡-부활 생명 누림>-((점심의))오순절(그리스도 누림에 있어서 오순절은 방언이 아니라!! 구원받고 정결한 생활, 누룩없는 생활하는 이들에게 공급하여 주시는 풍성한 밀의 소출 누림이다)-((저녁의))수장절(그리스도의 모든 어떠함에 대해 풍성-온전-최종적인 누림의 계속으로서 그리스도를 초막적로 누림의 종국적 누림) 23. 너희의 모든 남자는 매년 세 번씩 주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 앞에 보일지라...1년에 최소 세번씩(무교절-칠칠절-수장절) 주 앞에 나아 오라 하고 계심.. 24. 내가 이방 나라들을 네 앞에서 쫓아내고 네 지경을 넓히리니 네가 매년 세 번씩 여호와 네 하나님을 뵈려고 올 때에 아무도 네 땅을 탐내지 못하리라 ....24절의 원본에는 <왜냐하면...그 까닭은>이라는 조건부 관계사가 붙어 있었다...즉, Q스스로 그 백성의 보호와 안전, 게다가 지경 넓힘을 약속하고 계신다.. 25. ○너는 내 제물의 피를 유교병과 함께 드리지 말며 유월절 제물을 아침까지 두지 말지며 ....천연적인 사람이 그리스도로 대치된 직후부터, 삶에서 모든 누룩<죄악된 생활>을 제거해야 한다, 또한 항상 매일, 오늘의 그리스도를 오늘의 분깃으로만 누림, 즉 하루하루를 새로이 공급 받은 은혜의 생명 능력으로 살아야 함.. 26. 네 토지 소산의 처음 익은 것을 가져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전에 드릴지며 너는 염소 새끼를 그 어미의 젖으로 삶지 말지니라 ....모든 첫 수확의 최상품을 기념으로 주께 가져와 드림 ....생명 양육을 위한 젖을 생명 양육에만 사용하여야 함<오용-남용-악용 금지> 27.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이 말들을 기록하라 내가 이 말들의 뜻대로 너와 이스라엘과 언약을 세웠음이니라 하시니라 28. 모세가 여호와와 함께 사십 일 사십 야를 거기 있으면서 떡도 먹지 아니하였고 물도 마시지 아니하였으며 여호와께서는 언약의 말씀 곧 십계명을 그 판들에 기록하셨더라
===모세가 시내 산에서 내려오다...8차 입산 후였음!!..3차 40일 금식 끝냈음!! 29. ○모세가 그 증거의 두 판을 모세의 손에 들고 시내 산에서 내려오니 그 산에서 내려올 때에 모세는 자기가 여호와와 말하였음으로 말미암아[= 34장에서는 Q의 친히 말씀하심이 가장 중요한 핵심초점임을 알라...YHWH의 말씀 안에 머물러 오직 주님 앙망하면서 그분의 거룩한 말씀에 열어드림으로써 전존재가 적셔지며, 신성한 그분의 성분과 요소를 주입 받음으로써 점유되고 충만 가운데 영혼의 내적 변화, transformation를 입은 바, 그로 인해] 얼굴 피부에 광채가 나나 깨닫지 못하였더라 30. 아론과 온 이스라엘 자손이 모세를 볼 때에 모세의 얼굴 피부에 광채가 남을 보고 그에게 가까이 하기를 두려워하더니 31. 모세가 그들을 부르매 아론과 회중의 모든 어른이 모세에게로 오고 모세가 그들과 말하니 32. 그 후에야 온 이스라엘 자손이 가까이 오는지라 모세가 여호와께서 시내 산에서 자기에게 이르신 말씀을 다 그들에게 명령하고 33. 모세가 그들에게 말하기를 마치고 수건으로 자기 얼굴을 가렸더라 34. 그러나 모세가 여호와 앞에 들어가서 함께 말할 때에는 나오기까지 수건을 벗고 있다가 나와서는 그 명령하신 일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전하며 35. 이스라엘 자손이 모세의 얼굴의 광채를 보므로 모세가 여호와께 말하러 들어가기까지 다시 수건으로 자기 얼굴을 가렸더라 ....Q앞에 나아가 그분의 말씀 듣는 모세는 주님께서 말씀하심 통해 당신을 주입시키심 인해 그의 얼굴에 주 영광의 임재 빛으로 빛났기에, 주님의 전하게 하시는 말씀을 전한 후에는, 수건으로 그의 얼굴을 가렸다가, 주 앞에 교통하러 나아갈 때에는 수건을 벗고 있었다. ....<고후3:13-18...:*13.우리는 모세가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장차 없어질 것의 결국을 주목하지 못하게 하려고 수건을 그 얼굴에 쓴 것 같이 아니하노라 *14.그러나 그들의 마음이 완고하여 오늘까지도 구약을 읽을 때에 그 수건이 벗겨지지 아니하고 있으니 그 수건은 그리스도 안에서 없어질 것이라 *15.오늘까지 모세의 글을 읽을 때에 수건이 그 마음을 덮었도다 *16. 그러나 언제든지 주께로 돌아가면 그 수건이 벗겨지리라 *17.주는 영이시니 주의 영이 계신 곳에는 자유가 있느니라<너희가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요8:32> *18.우리가 다 수건을 벗은 얼굴로 거울을 보는 것 같이 주의 영광을 보매 그와 같은 형상으로 변화하여 영광에서 영광에 이르니 곧 주의 영으로 말미암음이니라.....*13.and are not like Moses, who used to put a veil over his face so that the sons of Israel would not look intently at the end of what was fading away. *14.But their minds were hardened; for until this very day at the reading of the old covenant the same veil remains unlifted, because it is removed in Christ. *15.But to this day whenever Moses is read, a veil lies over their heart;. *16.but whenever a person turns to the Lord, the veil is taken away. *17.Now the Lord is the Spirit, and where the Spirit of the Lord is, there is liberty. *`8.But we all, with unveiled face, beholding as in a mirror the glory of the Lord, are being transformed into the same image from glory to glory, just as from the Lord, the Spirit.....,.,13 and we are not like Moses, who used to put a veil over his face so that the Israelites would not gaze at the end of the glory which was fading away. 14 But [in fact] their minds were hardened [for they had lost the ability to understand]; for until this very day at the reading of the old covenant the same veil remains unlifted, because it is removed [only] in Christ. 15 But to this day whenever Moses is read, a veil [of blindness] lies over their heart; 16 but whenever a person turns [in repentance and faith] to the Lord, the veil is taken away. 17 Now the Lord is the Spirit, and where the Spirit of the Lord is, there is liberty [emancipation from bondage, true freedom]. 18 And we all, with unveiled face, continually seeing as in a mirror the glory of the Lord, are progressively being transformed into His image from [one degree of] glory to [even more] glory, which comes from the Lord, [who is] the Spirit.> -------AMP.34. ===The Two Tablets Replaced 1 Then the Lord said to Moses, “Cut two tablets of stone like the first, and I will write on these tablets the words that were on the first tablets which you smashed [when you learned of Israel’s idolatry]. 2 So be ready by morning, and come up in the morning to Mount Sinai, and present yourself there to Me on the top of the mountain. 3 No man is to come up with you, nor let any man be seen anywhere on the mountain; nor let flocks or herds feed in front of that mountain.” 4 So Moses cut two tablets of stone like the first ones, and he got up early in the morning and went up on Mount Sinai, as the Lord had commanded him, and took [a]the two tablets of stone in his hand. 5 Then the Lord descended in the cloud and stood there with Moses as he proclaimed the Name of the Lord. 6 Then the Lord passed by in front of him, and proclaimed, “The Lord, the Lord God, compassionate and gracious, slow to anger, and abounding in lovingkindness and truth (faithfulness); 7 keeping mercy and lovingkindness for thousands, forgiving iniquity and transgression and sin; but He will by no means leave the guilty unpunished, visiting (avenging) the iniquity (sin, guilt) of the fathers upon the children and the grandchildren to the third and fourth generations [that is, calling the children to account for the sins of their fathers].” 8 Moses bowed to the earth immediately and worshiped [the Lord]. 9 And he said, “If now I have found favor and lovingkindness in Your sight, O Lord, let the Lord, please, go in our midst, though it is a stiff-necked (stubborn, rebellious) people, and pardon our iniquity and our sin, and take us as Your possession.” ===The Covenant Renewed 10 Then God said, “Behold, I am going to make a covenant. Before all your people I will do wondrous works (miracles) such as have not been created or produced in all the earth nor among any of the nations; and all the people among whom you live shall see the working of the Lord, for it is a fearful and awesome thing that I am going to do with you. 11 “Be sure to observe what I am commanding you this day: behold, I am going to drive out the Amorite before you, and the Canaanite, the Hittite, the Perizzite, the Hivite, and the Jebusite. 12 Watch yourself so that you do not make a covenant (solemn agreement, treaty) with the inhabitants of the land into which you are going, or it will become a [dangerous] trap among you. 13 But you shall tear down and destroy their [pagan] altars, smash in pieces their [sacred] pillars (obelisks, images) and cut down their [b]Asherim 14 —for you shall not worship any other god; for the Lord, whose name is Jealous, is a jealous (impassioned) God [demanding what is rightfully and uniquely His]— 15 otherwise you might make a covenant with the inhabitants of the land and they would play the prostitute with their gods and sacrifice to their gods, and someone might invite you [c]to eat his sacrifice (meal), 16 and you might take some of his daughters for your sons, and his daughters would play the prostitute with their gods and cause your sons also to play the prostitute (commit apostasy) with their gods [that is, abandon the true God for man-made idols]. 17 You shall make for yourselves no molten gods. 18 “You shall observe the Feast of Unleavened Bread (Passover). For seven days you shall eat unleavened bread, as I have commanded you, at the appointed time in the month of Abib; for in the month of Abib you came out of Egypt. 19 “All the firstborn males among your livestock belong to Me, whether cattle or sheep. 20 You shall redeem the firstborn of a donkey with a lamb; but if you do not redeem it, then you shall break its neck. You shall redeem all the firstborn of your sons. None of you are to appear before Me empty-handed. 21 “You shall work for six days, but on the seventh day you shall rest; [even] in plowing time and in harvest you shall rest [on the Sabbath]. 22 You shall observe and celebrate the Feast of Weeks (Harvest, First Fruits, or Pentecost), the first fruits of the wheat harvest, and the Feast of Ingathering (Booths or Tabernacles) at the year’s end. 23 Three times a year all your males shall appear before the Lord [d]God, the God of Israel. 24 For I will drive out and dispossess nations before you and enlarge your borders; nor shall any man covet (actively seek for himself) your land when you go up to appear before the Lord your God three times a year. 25 “You shall not offer the blood of My sacrifice with leavened bread, nor shall the sacrifice of the Feast of the Passover (Unleavened Bread) be left over until morning. 26 “You shall bring the very first of the first fruits of your ground to the house of the Lord your God. “You shall not [e]boil a young goat in his mother’s milk [as some pagans do].” 27 Then the Lord said to Moses, “Write these words, for in accordance with these words I have made a covenant with you and with Israel.” 28 Moses was there with the Lord forty days and forty nights; he ate no bread and drank no water. And he wrote on the tablets the words of the covenant, the Ten Commandments. ===Moses’ Face Shines 29 When Moses came down from Mount Sinai with the two tablets of the Testimony in his hand, he did not know that the skin of his face was shining [with a unique radiance] because he had been speaking with God. 30 When Aaron and all the Israelites saw Moses, behold, the skin of his face shone, and they were afraid to approach him. 31 But Moses called to them, and Aaron and all the leaders of the congregation returned to him; and he spoke to them. 32 Afterward all the Israelites approached him, and he commanded them to do everything that the Lord had said to him on Mount Sinai. 33 When Moses had finished speaking with them, he put a veil over his face. 34 But whenever Moses went in before the Lord to speak with Him, [f]he would take off the veil until he came out. When he came out and he told the Israelites what he had been commanded [by God], 35 the Israelites would see the face of Moses, how his skin shone [with a unique radiance]. So Moses put the veil on his face again until he went in to speak with God. ===Footnotes Exodus 34:4 Some expositors suggest that the two tablets of stone were small enough to be easily carried. The pictures of Moses carrying large tombstone-size tablets are the result of an artist’s rendering, and are not supported in the Bible. Exodus 34:13 Symbols of the mother-goddess Asherah, usually a tree or pole dedicated to her and placed near her many shrines. Exodus 34:15 Lit and you would eat. It was commonplace in ancient cultures to invite friends to a sacrifice to a pagan deity. Aside from its religious implications, at the end of the ceremony the sacrifice became a meal for all present and served as a social occasion. Exodus 34:23 Heb YHWH (Yahweh), usually rendered Lord. Exodus 34:26 This may have been a pagan practice, perhaps a fertility rite. Exodus 34:34 The apostle Paul refers to this incident when he says that we all may, with unveiled faces, behold the glory of the Lord, and be transformed (2 Cor 3:13-18). That ability to personally approach God was once given only to the great leader of Israel, but it is now within reach of each individual believer. The gospel has no boundary keeping people at a distance from God; all believers may reverently approach Him. --------KJV 1. And the LORD said unto Moses, Hew thee two tables of stone like unto the first: and I will write upon these tables the words that were in the first tables, which thou brakest. 2. And be ready in the morning, and come up in the morning unto mount Sinai, and present thyself there to me in the top of the mount. 3. And no man shall come up with thee, neither let any man be seen throughout all the mount; neither let the flocks nor herds feed before that mount. 4. And he hewed two tables of stone like unto the first; and Moses rose up early in the morning, and went up unto mount Sinai, as the LORD had commanded him, and took in his hand the two tables of stone. 5. And the LORD descended in the cloud, and stood with him there, and proclaimed the name of the LORD. 6. And the LORD passed by before him, and proclaimed, The LORD, The LORD God, merciful and gracious, long-suffering, and abundant in goodness and truth, 7. Keeping mercy for thousands, forgiving iniquity and transgression and sin, and that will by no means clear the guilty; visiting the iniquity of the fathers upon the children, and upon the children's children, unto the third and to the fourth generation. 8. And Moses made haste, and bowed his head toward the earth, and worshipped. 9. And he said, If now I have found grace in thy sight, O LORD, let my LORD, I pray thee, go among us; for it is a stiffnecked people; and pardon our iniquity and our sin, and take us for thine inheritance. 10. And he said, Behold, I make a covenant: before all thy people I will do marvels, such as have not been done in all the earth, nor in any nation: and all the people among which thou art shall see the work of the LORD: for it is a terrible thing that I will do with thee. 11. Observe thou that which I command thee this day: behold, I drive out before thee the Amorite, and the Canaanite, and the Hittite, and the Perizzite, and the Hivite, and the Jebusite. 12. Take heed to thyself, lest thou make a covenant with the inhabitants of the land whither thou goest, lest it be for a snare in the midst of thee: 13. But ye shall destroy their altars, break their images, and cut down their groves: 14. For thou shalt worship no other god: for the LORD, whose name is Jealous, is a jealous God: 15. Lest thou make a covenant with the inhabitants of the land, and they go a whoring after their gods, and do sacrifice unto their gods, and one call thee, and thou eat of his sacrifice; 16. And thou take of their daughters unto thy sons, and their daughters go a whoring after their gods, and make thy sons go a whoring after their gods. 17. Thou shalt make thee no molten gods. 18. The feast of unleavened bread shalt thou keep. Seven days thou shalt eat unleavened bread, as I commanded thee, in the time of the month Abib: for in the month Abib thou camest out from Egypt. 19. All that openeth the matrix is mine; and every firstling among thy cattle, whether ox or sheep, that is male. 20. But the firstling of an ass thou shalt redeem with a lamb: and if thou redeem him not, then shalt thou break his neck. All the firstborn of thy sons thou shalt redeem. And none shall appear before me empty. 21. Six days thou shalt work, but on the seventh day thou shalt rest: in earing time and in harvest thou shalt rest. 22. And thou shalt observe the feast of weeks, of the firstfruits of wheat harvest, and the feast of ingathering at the year's end. 23. Thrice in the year shall all your men children appear before the LORD God, the God of Israel. 24. For I will cast out the nations before thee, and enlarge thy borders: neither shall any man desire thy land, when thou shalt go up to appear before the LORD thy God thrice in the year. 25. Thou shalt not offer the blood of my sacrifice with leaven; neither shall the sacrifice of the feast of the passover be left unto the morning. 26. The first of the firstfruits of thy land thou shalt bring unto the house of the LORD thy God. Thou shalt not seethe a kid in his mother's milk. 27. And the LORD said unto Moses, Write thou these words: for after the tenor of these words I have made a covenant with thee and with Israel. 28. And he was there with the LORD forty days and forty nights; he did neither eat bread, nor drink water. And he wrote upon the tables the words of the covenant, the ten commandments. 29. And it came to pass, when Moses came down from mount Sinai with the two tables of testimony in Moses' hand, when he came down from the mount, that Moses wist not that the skin of his face shone while he talked with him. 30. And when Aaron and all the children of Israel saw Moses, behold, the skin of his face shone; and they were afraid to come nigh him. 31. And Moses called unto them; and Aaron and all the rulers of the congregation returned unto him: and Moses talked with them. 32. And afterward all the children of Israel came nigh: and he gave them in commandment all that the LORD had spoken with him in mount Sinai. 33. And till Moses had done speaking with them, he put a vail on his face. 34. But when Moses went in before the LORD to speak with him, he took the vail off, until he came out. And he came out, and spake unto the children of Israel that which he was commanded. 35. And the children of Israel saw the face of Moses, that the skin of Moses' face shone: and Moses put the vail upon his face again, until he went in to speak with him. ======= 출애굽기 34장 (개요) 앞 장에서 하나님은 모세에게 이스라엘과 화해하셨다는 것을 알리셨다. 본 장에는 거기에 대한 증거와 하나님의 언약이 나타나 있다. 하나님은 그들과의 교통을 시작하시며, 하나님의 은총이 회복되었다는 네 가지 실례가 나타나 있다. 1. 그 이튿날 모세에게 돌판 두 개를 가지고 산으로 올라오라고 명하신다(1-4). 2. 하나님은 산에서 모세를 만나시고 당신의 이름을 선포하신다(5-9). 3. 하나님은 모세에게 지시를 내리시고, 40일 동안 단절 없이 계속 그와 대화하신다(10-28). 4. 모세를 내려보내실 때 얼굴에 광채가 나게 하심으로써 영광을 씌워 주신다(29-35). 이 모든 것을 통해서 하나님은 모세를 공적인 사람으로서, 하나님과 이스라엘 사이의 중재자로서, 그리고 위대한 중보자의 모형으로 세우셨다. ======== 돌아오신 하나님(출 34:1-4) 하나님과 이스라엘이 맺었던 협약은 이스라엘이 금송아지를 숭배함으로써 갑자기 깨지고 말았다. 화해를 하려면 중단했던 지점부터가 아닌 처음부터 완전히 새로 시작해야 했다. 이와 같이 타락한 자들은 “회개하여 처음 행위”를 가져야 한다(계 2:5). Ⅰ. 모세는 돌판을 다시 준비해야 했다(1절). 지난번에는 하나님께서 친히 돌판을 마련하시어 그 위에 쓰셨다. 그러나 지금은 모세 자신이 그 판을 “깎아 만들어야” 하며, 하나님께서는 다만 그 위에 쓰시기만 할 뿐이다. 이와 같이, 인간의 순결한 마음에 처음으로 율법을 기록하셨을 때는 그 판의 준비도 기록도 모두 하나님이 하셨다. 그러나 그 기록판이 깨지고 죄로 더럽혀졌을 때, 그리하여 하나님의 율법이 성경으로 보존되었을 때는, 하나님께서 기록을 위해 일꾼을 사용하셨다. 모세는 그 첫 사람이었다. 그러므로 예언자들과 사도들은 다만 돌판을 깎았을 뿐이다. 여전히 그 기록은 하나님의 일이었다. 왜냐하면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이기 때문이다(딤후 3:16). 하나님께서 그들과 화해하셨을 때에, 그 판을 다시 새롭게 하라고 명하시고, 거기에 당신의 율법을 쓰셨다는 사실을 주목하자. 그것은 우리에게 다음의 사실을 명백히 말해 준다. 1.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평화와 화해의 복음 아래 있다 해도(모세의 중재는 이것을 상징했다), 도덕법은 믿는 자에게 계속 적용된다는 것이다. 비록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율법의 저주 아래에서 구하셨지만 아직 율법의 명령에서 해방된 것은 아니다. 오히려 지금도 우리는 “그리스도의 율법 아래”(고전 9:21) 있는 것이다. 주께서는 산상 설교를 통해 도덕법을 설명하셨을 때에, 그리고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의 왜곡된 해석으로부터 율법을 변호하셨을 때에(마 5:19), 사실상 그 율법들을 새롭게 하셨으며 처음 것과 같이 회복하신 것이다. 즉 율법을 그 원래의 의미와 의도로 바꾸어 놓으셨던 것이다. 2. 죄의 용서와 하나님과의 화해를 나타내는 최상의 증거는 마음에 율법을 기록하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과 화해하셨다는 첫 번째 표시로 주신 것이 율법 판의 갱신이었다. 새 계약의 첫 번째 조항은 “내 법을 저희 마음에 기록하리라”는 것이다(히 8:10). 그리고 그 다음에야 “내가 저희의 불의를 긍휼히 여기느니라”는 말이 따라오는 것이다(히 8:12). 3. 하나님께서 우리 마음에 율법을 기록해 주시기 바란다면, 우리는 그 율법을 영접할 마음의 준비를 해야 한다. 돌 같은 마음은 죄로 인한 뉘우침과 굴욕으로 깎여야 하고(호 6:5), “넘치는 악을 내어버려야 한다”(약 1:21). 말씀은 부드럽고 근면한 마음에 자리를 잡을 수 있는 것이다. 모세는 알맞게 돌판을 깎았다. 돌판은 둘 다 매우 가볍고 얇게 만들어져서 양손에 들고 갈 수 있었다. 크기는 필경 그 판을 넣어 두는 법궤보다는 작았을 것이다. 아마 약간 더 작았을 것이다. 법궤는 길이가 1.25야드, 폭이 0.75야드였다. 깎아 만드는 데에 많은 시간을 들이지 않았으므로 그 생김새는 별로 신기하지 않았으리라. 다음날 아침 모세가 가지고 올라갈 돌판의 미(美)는 인간의 솜씨가 아니라 하나님의 솜씨에서 나온 것이다. Ⅱ. 모세는 다시 시내산 꼭대기에 올라가서 하나님을 뵈어야 했다(2절). 비록 모세가 산에 오래 머물다가 이스라엘이 금송아지를 만든 일이 생겼지만, 하나님께서는 그것 때문에 그의 방법을 바꾸지는 않으셨다. 하나님께서는 그들이 기다리는 것을 배웠는지 시험해 보시려고 전과 같이 오랫동안 모세를 머물러 있게 하셨다. 백성들에게는 경외심을 일으키기 위해 거기에서 멀리 떨어져 있으라고 지시하셨다. 아무도 모세와 함께 올라오지 말라고 하셨다(3절). 그들은 이전에 “우리는 그 사람이 어찌 되었는지 알지 못하니라”라고 말했다(32:1). 하나님께서는 이번에도 그것을 알려 주시려 하지 않았다. 그래서 모세는 하나님을 뵙고, 또 그 곳에서 시간 보내기를 얼마나 바라고 있는지를 보이려고 “일찍이 일어나” 지정된 장소로 올라갔다(4절). 예배드리는 데는 이른 것이 좋은 것이다. 아침이 명상에 좋은 친구가 되는 것처럼 은혜에도 좋은 친구인 것이다. ---------- 여호와의 강림(출 34:5-9) 모세가 산꼭대기에 올라가자마자 하나님께서는 그를 만나 주셨다(5절). “여호와께서 강림하셨다.” 즉 어떤 가시적 표시가 하나님의 임재를 말해 주었고 그의 영광을 나타내 주었던 것이다. 하나님의 강림은 하나님의 겸비를 뜻한다. 하나님과 동행하기 위해 자신을 낮추는 자를 관찰하시려고 하나님은 자신을 친히 낮추신 것이다(시 113:6). “사람이 무엇이관대 주께서 저를 권고하시나이까?&r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