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27장 [405.주의친절한팔에] ===제단....(분향단, 등대 등)성소에 쓰이는 모든 불은 번제단의 불이어야 했고 향로에 옮겨 담아서 썼음.....##결코 꺼지지 않게 간검해야 하는 성막의 세 가지 불 :: 번제단의 불, 등대의 불, 분향단의 불(레6:7, 8-13, 출27:20-21)....((하나님의 건축 방향에 대한 말씀이)) 지성소-->성소-->번제단-->성막 뜰-->제사장의 의복-->분향단으로 나아가고 있다...즉, 목표는 분향단의 향기로 그리스도 안에서 부활 생명으로 사는 믿는이들마다 제사장 체계요, 왕적 제사장들로서 건축됨 통해 그분께 합당한 (그리스도를 빼어닮은) 향기로운 누림이 됨을 의미한다. 1. 너는 조각목으로 길이가 다섯 규빗, 너비가 다섯 규빗의 제단을 만들되 네모 반듯하게 하며 높이는 삼 규빗으로 하고 ....ㅇ단을 만들되 - 하나님께 제사드릴 때 제물을 태우기 위한 단(壇)으로 '번제단'으로 불리운다(30:28;31:9;레 4:7,10). 그런데 조각목으로 만든 후 놋으로 쌌기때문에(2절)일명 '놋단'으로도 불리웠다(30:30;왕상 8:64;대하 1:5). 그런데 이 단은 여느 토단이나 돌단과 같이 땅에 고정된 것이 아니라 이동식 단이었으므로 이를 안치할 때에는 먼저 토단을 쌓고 그 위에 이것을 안치하였을 것이다. ㅇ네모 반듯하게 - 고대 이방 종교에서는 삼각형, 원형의 단도 많이 있었으나 이스라엘의 단은 사각형으로 만들어 이들과 구별하였다(Josephus). 크기는 가로, 세로 각 2.28m, 높이 1.37m로서 회막 안에서 제일 큰 기구였다. 한편, 후에 솔로몬 성전에서는 그 성전의 규모에 맞게 가로,세로 각 9.1m, 높이 4.56m로 확대되었다(대하4:1). ㅇ규빗 - 고대의 길이 측정 단위로서 1규빗(Cubit)은 대략 팔꿈치에서부터 손가락 중지(中指)끝까지의 길이(약 45.6cm)에 해당한다.<성경총론, 성경의 도량형과 화폐 및 월력>. 2. 그 네 모퉁이 위에 뿔을 만들되 그 뿔이 그것에 이어지게 하고 그 제단을 놋으로 싸고 ....ㅇ뿔(케렌) - '뿔'이란 뜻 외에 '상아', '산꼭대기', '광선'의 뜻도 있는데 성경에서 대개 '뿔'은 '힘'과 '능력'을 상징한다(신 33:17; 삼상 2:10). 고대의 제단에는 이런뿔이 달린 경우가 많았는데, 여기서 뿔의 용도는(1) 장식용으로 (2) 희생제물이나 다른 것들이 아래로 떨어지지 않도록 (3)희생 제물로 바쳐질 짐승을 묶어 두기 위한 것(시 118:27) 등이었다. 이밖에도 번제단이 '성소' 내에 있었기때문에 범죄자나 피신자가 이 뿔을 잡고 일종의 '도피성'으로 삼기도 했다(왕상1:50;2:28). 아뭏든 '뿔'은 이처럼 상징적으로 구원, 힘 등을 의미했기 때문에, 시편 기자들은 하나님을 '구원의 뿔'이라고 노래했고(시 18:2;112:9) 사가랴는 하나님께서 '구원의 뿔'을 일으키셨다고 찬양하기도 했다(눅 1:69). ㅇ단을 놋으로 쌀지며 - 놋은 비교적 불에 강하다. 따라서 제단이 불에 손상되는 것을 막기 위하여 놋으로 쌌을 것이다. 그런데 놋은 흔히 성경에서 하나님의 공의와 심판을 상징한다(민 21:9; 요 3:14). 따라서 그 위에서 피흘려 희생됨으로 하나님의 공의를 만족시킨 제물들은 장차 십자가상에서 죄인들을 위해 피흘려 돌아가실 예수그리스도를, 그리고 번제단은 그 십자가를 각기 예표하는 것으로 이해할 수도 있다. 3. 재를 담는 통과 부삽과 대야와 고기 갈고리와 불 옮기는 그릇을 만들되 제단의 그릇을 다 놋으로 만들지며 ....ㅇ재(다쉔) - '기름을 붓다'. '살지게하다'는 뜻의 동사 '다쉔'에서 유래한 말로 기름과 뒤섞여 있는 제물이 탄 재를 말한다(Wycliffe). ㅇ부삽 - 다 탄 희생 제물의 재를 단으로부터 통에 퍼 담는 일종의 삽을 가리킨다. ㅇ대야 - 단 위에 놓인 희생 제물로부터 흘러내리는 피를 받는 그릇이다(24:6). ㅇ고기 갈고리 - 삼상 2:13에 나오는 '세살 갈고리'와 동일한 기능을 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즉 잘려진 고기를 단위에 골고루 펴 놓는 데 쓰였던 것 같다. ㅇ불 옮기는 그릇 - 일명 '불똥 그룻' 또는 '향로'로 불리운다(37:23;레 16:12 민 4:9). 제사장은 매일 아침, 저녁으로 번제단의 불을 이 그릇에 담아 향을 불살라야 했다(30:7,8;레 16:12;민 16:46). ㅇ놋으로 만들지며 - 번제단에 관계되는 모든 기구는 다 놋(bronze)으로 만들었다. 그런데 '놋'에 해당하는 히브리어 '네호훼트'는 원래 '구리'를 가리키는데, 여기서는 '구리로부터 만들어진 물건', 즉 청동을 의미한다. 이 무렵은 후기 청동기 시대여서 청동 제련법이 발달했으므로 이러한 청동 기구를 만드는 일은 어렵지 않았을 것이다(Birch). 4. 제단을 위하여 놋으로 그물을 만들고 그 위 네 모퉁이에 놋 고리 넷을 만들고 ....ㅇ그물(레쉬트) - 짐승을 잡을 때 쓰는 그물이나 망(網)과 유사한 것이다. 여기서는 번제단에 걸치는 망으로 제물을 태우기 위해 얹는 데 쓰였으며, 또한 불이 더 잘 타게 하고 재가 아래로 떨어지기 쉽게 하기 위한 것이다. ㅇ놋고리 넷 - 그물의 네 모퉁이에 달린 이 고리는 이동용 채를 꿰며(38:5), 또 한 그물을 번제단의 중간에 고정시키는 데 필요한 것이다. 5. 그물은 제단 주위 가장자리 아래 곧 제단 절반에 오르게 할지며 ..,.ㅇ그물은...단 절반에 오르게 할지며 - 번제단의 높이는 1.37m이니(1절) 그물은 그 정중앙인 68.5cm 지점에 위치한 셈이다. 이처럼 놋그물 철망을 번제단 틀의 중간쯤 위치시킨 이유는 (1)제물 보다 용이하게 태우기 위함과 (2)타고 남은 재를 보다 쉽게 빠지도록 하기 위함이었다 6. 또 그 제단을 위하여 채를 만들되 조각목으로 만들고 놋으로 쌀지며 ....ㅇ채 - 기구의 고리에 꿰어 양옆으로 길게 댄 막대기(pole)를 가리킨다. 이것은 번제단에 손을 댐이 없이 안전하고도 손쉽게 운반하기 위한 것이다<25:13>. 번제단은 성막이 이동할 때 항상 같이 움직였는데, 그때마다 먼저 토단을 쌓고(20:24) 그 위에 안치시켰을 것아다. 7. 제단 양쪽 고리에 그 채를 꿰어 제단을 메게 할지며 ....ㅇ단 양편 고리 - 4절에 언급된 놋고리와 동일한 것인 듯하나(38:5,7) 분명하지는 않다. 8. 제단은 널판으로 속이 비게 만들되 산에서 네게 보인 대로 그들이 만들게 하라 ....ㅇ단은...비게 만들되 - 조각목(1절)으로 만든 단의 틀(frame)은 위 아래가 막히지 않은 상자 모양으로 되어 있었다. 그리고 이 단의 가운데 높이에 놋그물을 얹게 되어 있었다(5절). ㅇ네게 보인대로 - <25:9 주석>. ㅇ그들이 만들지니라 - 하나님께서는 아직 성막 건축을 담당할 자들이 브살렐과 오홀리압 및 지혜와 재주가 있는 자들(31:1 - 11;36:1)이 될 것이라고 말씀하시지 않으셨다. 따라서 여기서 막연한 대상을 지칭하는 '그들이'라는 말이 나온것은 자연스럽지 않다.그러므로 공동 번역은 이를 '그대로 만들어라'로 번역하고 있다. ------------심판은 구원을 위한 것 <요16:8...*7,하....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내가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니 *8.그가 오시면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 [[놋 제단 제조]] ** (위에서 보면 정사각형-옆에서 보면 직사각형) 장광고 각 5-5-3규빗의 조각목 제단<속이 비게 만듦 == .성막의 모든 부속기구들을 다 담을 수 있을 만큼 충분히 넓었음 ::: 따라서 그리스도의 십자가는 우리가 체험하는 그리스도의 모든 체험을 다 담는다는 것을 의미함> --->조각목 네 모퉁이 위에 네 뿔들(=그리스도의 구속하는 힘과 능력을 의미)을 두어 이어지게 함 ==> 그 조각목 제단 전체를 놋으로 감쌀 것, 더불어 (재 담는 통, 재 옮기는 부삽, 피 담을 대야, 고기 갈고리, 불 옮기는 그릇들) 둥 부속 그릇과 기구들을 다 놋으로 만듦 ==> 제단 안에 두는 (수평의) 놋 그물 제조 , 놋 그물 네 모퉁이 위쪽에는 놋 고리 넷을 부착하여 (제단 안쪽의) 놋 그물은 제단 주위 (안쪽) 가장자리 아래에, 곧 제단 높이의 반<놋 제단 전체 높이의 중심부이다!! = 이것은 실상, 하나님의 간증인 법궤의 높이와 동일한 위치, 바로 은혜의 보좌와 같은 위치에 있는바, 하나님의 요구의 표준에 따라 (놋 그물이 의미하는 그대로) 그리스도의 구속이 이루어졌고 그 효능이 하나님 의도대로 발현된다는 것을 드러낸다>에 오르도록 위치시킴. ...놋 그물 네 구석마다에 견고하게 붙여 만든 이 놋고리는 (아마도 제단은 사각형 모양이었을 것) 그물 위의 제물과 나무 무게를 충분히 지탱하고도 남을 정도로 강해야 했고 그물이 위치한 제단 안쪽부터 바깥쪽에까지 서로 연결되어 있었으며 거기 제단 바깥 중간지점에서는 제단 운반을 위한 놋으로 싸인 채를 꿰어 어깨에 맬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고 봐야 한다. 그런데 그물에 연결된 놋 고리가 안팎을 연결시킴에 있어서 조각목 손상 문제와 함께 그물위에 타오르는 불에 의한 조각목 손상 가능성에 대한 보호책에 대한 그 어떤 언급도 하지 않고 있기에 그 문제들은 전적으로 주님의 초월적 지혜와 능력에 맡겨 두도록 하자,...한편, 제단 윗단 안쪽 끝 부분은 타오르는 불의 ㅎ화기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가장자리로서 놋 그물이 있는 데까지 무언가 특별한 처리를 했으리라 보여지나 기술되어 있지는 않았다. (번제단의 네 뿔은 그리스도의 구속하는 힘과 능력을 의미한다. 번제단 제물의 피는 번제단의 네 뿔에 뿌려졌고 뒤이어 성소 안의 분향단 뿔에 뿌려진 다음에 지성소의 속죄소에 뿌려졌다는 것을 기억하라.) ==>제단(바깥쪽)의 <제단 높이의 반 되는 곳에...그물의 강화시킨 가로대에서 뻗어나온, 그물에 붙어 있으면서 구멍을 통해 밖으로 뻗어 나와 만들어진, 놋 그물 가로대의 연장으로 보이며 고리가 되어 채를 꿰도록 만든> 양쪽 (놋) 고리에 꿰어 어깨에 메어 운반 가능하도록, 놋으로 싸인 조각목 채를 만듦( 성령의 인도하시는 능력따라, 십자가를 전파함의 간증인 믿는이들의 협력을 통해서 십자가는 옮겨짐을 의미) ....아마도 제단 중앙에 내부에서 외부에 걸쳐 설치된 놋으로 된 <그물과 고리>, 그 모양은 [제단을 투명선으로 처리한, 제단 투시도를 상상해 본다면] 옆에서 보기에는 그물은 일자형으로 보이고 그 끝에는(제단 바깥에서 채를 꿸 수 있는) 강하고 두꺼운 원형의 고리로 보여졌을 것.. 위에서 내려다 본다면 사각형 그물의 가로대 들은 (그물망 부위보다) 한층 더 강하고 두껍고(나무와 제물의 무게를 견딜 수 있도록), 그 더 두꺼워진 가로대들은 더 연장된 네 귀퉁이 선으로 보였을 것(이 끝은 제단 바깥의 강하고 두꺼운 원형 고리의 정점부를 형성), ....이러한 <단지 머리로 이해하기에는 난해한 문제가 남아 있어서 말로는 이루 다 설명하기가 곤란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닥친 문제들에 대해 조차도 주님의 초월적 지혜와 권능을 신뢰하며 여쭈는 자는 영적 직관 통해 이해할 수도 있고 심지어 한걸음 더 나아가 주님의 맡기신 일 해냄에 있어서 브살렐과 오홀리압처럼 하나님이 주신 지혜로 해결과 돌파가 가능하기도 하였던 바> 그런 부류의 영적 비밀과 신비의 예들을 성경은 보여주고 있는 데가 여럿 있다, ....<나무에 매달린, 독 없는 놋 뱀>을 [산 믿음을 발휘하여] 쳐다 본 자들마다 독뱀 교상으로 인한 당장 임박한 죽음에서 치유되었던 바, 이처럼 십자가 위의 그리스도야말로 <독 없는 놋뱀>뱀의 모양이었다. <요3:14, 15...*14.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 같이 인자도 들려야 하리니 *15.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고후5:21..하나님이 죄를 알지도 못하신 이를 우리를 대신하여 죄로 삼으신 것은[=죄 없으신 그리스도가 (우리 죄를 전가 받아) 죄가 되셨다고 말한다] (그를 믿는)우리로 하여금 그 안에서 하나님의 의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 <롬8:3...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로 말미암아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오셨다]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하사> [[<이동 중에도 제단 불은 항상 타올랐던 바>...오늘날도 여전히 타오르며 운반되고 있다...녹는 온도는 :: 놋 섭씨 1050도, 금 1064도, 은 962도]] .....나무는 놋 그물 위에 놓여졌고 그 위에 제물들을 놓고 태웠을 것.....결국 (놋 도금 안쪽의 조각목이 타버리지 않도록...인성 안에 있는 그리스도가 하나님의 심판을 끝까지 남김 없이 받을 수 있도록) 타오르는 불이 닿는 안쪽 네 벽 가장자리는 놋으로 만들되 좀더 특별히 보호되어야 했을 것 ....(제물을 태울 수 있도록 조성된) 고리 달린 그물은 제단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으로, <거듭남의 충만한 힘과 능력이자 십자가 효능의 근원은 영원하신 성령이요 구속이 있는 곳에 (증거하시는) 성령이 함께 있게 된다.>. <.히 9:14....하물며 영원하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흠 없는 자기를 하나님께 드린 그리스도의 피가 어찌 너희 양심을 죽은 행실에서 깨끗하게 하고 살아 계신 하나님을 섬기게 하지 못하겠느냐> ....바로 그 영원하신 생명의 성령을 통해 자신을 하나님께 드린 바, (네 개의 놋고리로 묘사되고 있는 성령의 주도를 따라 옮겨지는 십자가, 곧 제단이 가는 곳마다 하나님께 합당하지 못한 것마다, 그 모든 것을 태워 멸하는 거룩하고 강한 [하늘의] 불로 나타난) 하나님의 심판이 그리스도의 내부까지 도달했음을 의미하고 있다. <시22:14...나는 물같이 쏟아졌으며 내 모든 뼈는 어그러졌으며 내 마음은 촛밀 같아서 내 속에서 녹았으며> ....그래서 놋 그물은 그리스도의 구속의 내적 내용물<곧 진정한 십자가>이요, 거기에 붙은 네 개의 놋 고리는 그리스도의 구속을 효능 있게 하고 그리스도 십자가의 움직임을 능력 있게 하는, 십자가와 연합된 그 영의 예표이다....곧 놋 그물이신 그리스도(첫번째 보혜사)와 놋 고리이신 영원한 성령(그 영)은 일심 동체이며, 성령에 의해 자기자신을 영혼, 곧 그 내용물까지 하나님께 드릴 수 있었던 그리스도는 곧 그 영(둘째 보혜사....아버지께로 가신 후 보내주시는 그분의 영), 과정 거치신 성령이신 것이요, 그러기에 계22:17.상.에서는 <신랑이신 그리스도라고 표현하지 않고>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로 표현하고 있다 . ....***그리스도의 최종 완성-총화이신 생명 주는 영(life-giving spirit)을 주의해야 한다....성경에 계시된 것들의 실제(=진리)-생명-생기-힘과 능력의 근원은 살리는 영, 혹은 생명 주는 영(life-giving spirit)임을 주의해야 한다. 이 생명 주는 영이 없으면 그야말로 형체만 남은 <한낱 그야말로 전적으로 무력한, 종교로서의 껍데기뿐인 개신교-천주교-유대교>가 되고 만다...<요6:62...[개역개정]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은 영이요 생명이라 [새번역] 생명을 주는 것은 영이다. 육은 아무 데도 소용이 없다. 내가 너희에게 한 그 말은 영이요, 생명이다. [우리말] 생명을 주는 것은 영이므로 육신은 아무 소용이 없다. 내가 너희에게 한 말은 영이요, 생명이다. 63 It is the Spirit who gives life [NKJV-It is the Spirit who gives life//[NASB--It is the Spirit who gives life]; the flesh conveys no benefit [it is of no account]. The words I have spoken to you are spirit and life [providing eternal life]. KJV- the spirit [[오늘날의 기독교 상황의 문제들은 그물과 고리 사이에 연결이 끊김의 문제임]] ...... 놋 제단 안쪽의 놋 그물에 붙은 바, 제단 안쪽에 있으면서 동시에 제단 바깥에 있어서 제단을 운반할 수 있는 채를 꿸 수 있도록 만든 놋 고리인 것에 대한 영적 깨달음의 결여는 그물과 고리의 연결이 끊기는 문제를 드러내는데, 근본주의자들은 고리 없는 그물만 가지고 있는 반면에 오순절파는 그물과 분리된 고리만을 가지고 있게 된 것이다.....오늘날 참되게 믿는 우리는 그리스도와 영원한 그 영을 동시에 가진다, 실상, 그리스도는 영원하신 그 영이시다. 십자가 위에서 그분은 구속하는 그리스도이시다. 그러나 우리의 체험 안에서 그분은 생명 주는 영이시다. 그물과 고리들은 상호간에 긴밀히 연결되어 있었고 고리와 그물 모두 놋으로 만들어진 바 였다. ....제단 놋 그물 위에서 태워진 제물의 연기는 하나님이 받으시는 바<향기로운, 흠향하시는 만족의 연기>요, 그물 밑으로 떨어진 재는 제물을 드린 자에게는 [그 자신이 주께 열납되었다는] 감사와 평안의 깊은 느낌을 유발시켰다....이 바탕 위에서 비로소 지성소 은혜의 보좌 누림이 가능한 것이다. --------- 놋 그물은 [전가 받은 죄인 되셔서 전 존재, 곧 몸과 함께 그분의 내적 부분인 영혼에 이르기까지 완전히 속죄의 제물로 내어드림으로써 하나님께서 만족하시는 바 된, 만유를 그 안에 포함하는], 구속하는 그리스도를 의미하며, 놋 고리는 그리스도를 지탱하면서 동시에 하나님의 만족이 되도록 그분의 전존재를 합당하게 지지해주심 통해 그리스도의 성육신-사역 전반의 과정을 이끄시고, 십자가로 그리스도를 이끄셨고, 그분의 부활 승천의 모든 과정에 주도적으로 동참하신, 그리스도의 최종적 총화 산물이신 생명 주는 영, 과정 거치신 그 영을 의미하는 바, 실상 그 영은 그리스도 자신이시요, 아버지이시기도 하다..... 그러므로 그리스도 주 예수님을 부를 때 아버지와 그 영이, 그 영을 부를 때 아버지와 그리스도가, 아버지 이름을 부를 때 그리스도와 그영이 함깨 대답하심의 신비가 나타나는 것이다... 또한 지성소 증거궤의 경험이 그러하듯 제단의 움직임은 혼자서가 아니라 [성령 감동따라 나아가는] 주께 드려진 사람들(교회)의 단체적 합력-이동을 통해서 이루어짐을 명심하라.. ** --------- ===성막의 뜰(출38:9-20)[264.정결하게하는샘이].# 놋 기둥과 놋 받침 = Q의 심판, ==> #놋 기둥머리-걸쇠-가름대 = 은 산출 ==># 세마포 휘장 = Q의 의 표현 9. ○너는 성막의 뜰을 만들지니 남쪽을 향하여 뜰 남쪽에 너비가 백 규빗의 세마포 휘장을 쳐서 그 한 쪽을 당하게 할지니 ....ㅇ성막의 뜰 - 성막 뜰의 크기는 남편과 북편이 각각 545.6m, 동편과 서편이 각각 22.8m이며 동편에는 약 9m 크기의 문이 나있다. 한편 '뜰'은 원어로 '차르'인데 이 말은 '좁은장소'라는 뜻이며, 상징적으로는 '괴로움'이라는 의미도 포함한다. 이 말은 '괴롭히다'는 뜻의 동사 '차라르'에서 유래됐는데, 성막의 뜰은 희생 제물로 바칠 짐승을 대기시키고, 또한 잡는 곳으로서 인간의 죄가 상징적으로 처리되는 일종의 괴로움의 장소였음을 시사한다. 한편 이러한 성막의 뜰은 본래 하나 뿐이었는데 후대에 가서 보다 세분되어 여러 개로 나뉘어졌다.(대하 4:9). ㅇ세마포 장 - 세마포로 된 벽걸이 천(hanging cloth)으로 성막의 뜰을 만드는 데 사용된다. 한편 여기서의 세마포는 애굽에서 많이 재배되던 삼(hemp)을 표백하여 만든것으로 밝은 흰색을 띤 고급 직물이었다. 품질에 따라 조포(粗布, 레6:10), 상포(上布), 극상포(極上布 에 8:15)로 나뉘는데, 제사장의 의복을 만드는 데도(28:6;39:27), 시신을 싸는 데도(요19:40) 사용되었다. ㅇ그 한편을 당하게 할지니 - 한쪽 면을 감당하게 하라는 말이다. 즉100규(45.6m)짜리 세마포장을 쳐서 남쪽 벽을 구성하라는 의미이다. 이는 북쪽 면에 있어서도 역시 마찬가지였다(11절). 한편, 성막뜰의 모양과 그 부품에 관해서는 38:20 주석의 그림을 참조하라. 10. 그 기둥이 스물이며 그 받침 스물은 놋으로 하고 그 기둥의 갈고리와 가름대는 은으로 할지며 ....ㅇ그 기둥 - 세마포 포장을 묶어 고정시키기 위한 기둥이다. 이것은 놋으로 만들어졌으므로 공동 번역과 TEV는 '놋쇠 기둥'(bronze posts)으로 번역하였다. ㅇ갈고리 - 포장을 기둥에 걸어 고정시키기 위한 '걸쇠'(hook)이다. ㅇ가름대 - 기둥과 기둥을 서로 연결하여 고정시키며, 또한 포장들을 팽팽하게 유지시켜 주는 데 필요한 긴 장대(bar)이다. 11. 그 북쪽에도 너비가 백 규빗의 포장을 치되 그 기둥이 스물이며 그 기둥의 받침 스물은 놋으로 하고 그 기둥의 갈고리와 가름대는 은으로 할지며 12. 뜰의 옆 곧 서쪽에 너비 쉰 규빗의 포장을 치되 그 기둥이 열이요 받침이 열이며 ....ㅇ서편에 광 오십 규빗의 포장 - 남편과 북편에 쳐진 포장의 광은 100규빗이었다. 따라서 성막 뜰의 걸이와 넓이는 정확히 2:1의 비율이었음을 알 수 있다. 13. 동쪽을 향하여 뜰 동쪽의 너비도 쉰 규빗이 될지며 ....ㅇ동편 - 여기에는 사람들이 바깥에서 성막 뜰안으로 드나들 수 있는 문이 나 있다. 성소로 들어가는 출입구도 역시 동쪽에 나 있는점(26:20,21)에 비추어 볼 때, 이는 동쪽에서 떠오르는 해가 성소 전면을 환히 비추듯이 항상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가 성소 전체를 감싸고 있음을 상기시키기 위함인 듯하다(Matthew Henry) 14. 문 이쪽을 위하여 포장이 열다섯 규빗이며 그 기둥이 셋이요 받침이 셋이요 ....ㅇ문 이편을 위하여...십 오 규빗 - 정중앙의 출입구는 그 규격이 20규빗(약 9m )이다. 따라서 전체 넓이 50규빗(12,13절) 중 30규빗이 남는데, 이를 정확히 반분하여 출입구 좌우에 15규빗씩의 포장(布帳)을 치라는 뜻이다. 15. 문 저쪽을 위하여도 포장이 열다섯 규빗이며 그 기둥이 셋이요 받침이 셋이며 ....ㅇ뜰 문을 위하여는...이십 규빗의 장 - 성막의 출입구를 이루는 휘장(curtain)이다. 따라서 예배자들은 이 휘장을 젖히고 성막 뜰안으로 들어가야 했다. 한편 이 휘장은 제1앙장(26:1)rhk과 지성소 및 성소 휘장(26:31, 36)과 동일한 재료들 <청색,자색,홍색실과 베실-26:1-14강해, 양장을 수 놓은 네가지 색 실>로 만들어졌는데,흰 포장 사이에 4색으로 수 놓아진 이것은 사람들로 하여금 출입구임을 쉽게 알 수 있도륵 도와 주었을 것이다. 16. 뜰 문을 위하여는 청색 자색 홍색 실과 가늘게 꼰 베 실로 수 놓아 짠 스무 규빗의 휘장이 있게 할지니 그 기둥이 넷이요 받침이 넷이며 17. 뜰 주위 모든 기둥의 가름대와 갈고리는 은이요 그 받침은 놋이며 18. 뜰의 길이는 백 규빗이요 너비는 쉰 규빗이요 세마포 휘장의 높이는 다섯 규빗이요 그 받침은 놋이며 19. 성막에서 쓰는 모든 기구와 그 말뚝과 뜰의 포장 말뚝을 다 놋으로 할지니라 ....ㅇ쓰는(베콜 아보다토) - 직역하면 '모든 예배에서'란 뜻이다. 따라서 '쓴다'고 하는 말은 성막의 모든 기구를 다른 목적으로는 쓸 수 없고 오직 하나님께 제사드리는 데에만 쓸 수 있다는 뜻이다. ㅇ말뚝(야테드) - KJV는 '못'(pin)으로 RSV와 NEB는 '쐐기'(peg)로 번역하고 있는데, 성막의 덮개와 웃덮개를 펼쳐서 땅에 고정시키고, 성막의 포장을 고정시키기 위해 사용되었다. --------- [성막 뜰]**남쪽과 북쪽 :: 5규빗 높이-길이 100 규빗의 세마포 휘장 --20 개의 놋 기둥--밑에는 놋 받침 1개씩...놋 기둥과 포장을 연결하는 고리는 기둥머리와 함께 은, 놋 기둥 사이를 연결하는 가름대는 은//**서쪽과 동쪽 :: 5규빗 높이-길이 50 규빗의 세마포 휘장-- 10개의 놋 기둥--밑에는 놋 받침 각 1개씩//**뜰 문 부위 :: --문 부위는 청색 자색 홍색실과 가는 베실로 꼬아 수놓은 높이 5규빗-길이 20규빗 휘장(놋 기둥 4, 놋 받침 4개)//--문 좌측과 우측 포장은 각각 포장 높이 5규빗-길이 15규빗(놋 기둥 셋, 놋 받침 셋씩) ---------- 성막 울타리는 성막의 본체를 사방으로 둘러쳐 있는 세마포(細麻布)의 울타리... 이 성막 울타리는 남쪽과 북쪽이 각각 100규빗씩 , 동쪽과 서쪽이 각각 50규빗으로 되어 있었으며, 높이는 5규빗으로, 남쪽과 북쪽은 각각 20개씩 그리고 동쪽과 서쪽에는 각각 10개씩 놋으로 만든 받침 위에 세워진 놋기둥에 흰 세마포를 매달아 둘러쳐서 만들어졌고, 세마포(細麻布)를 매다는 갈고리와 기둥과 기둥사이를 연결하여 고정시켜 주는 가름대는 은으로 만들어졌다. 성막 울타리를 경계로 안쪽은 성막뜰이고, 바깥쪽은 일반적인 지역으로 구분하였으므로 울타리 안에는 동쪽에만 있는 문을 통하여 들어가야만 했다.... 성막 울타리는 이방인이나 짐승들이, 함부로 성막에 접근하지 못하게 하고, 또 성막 안에 들어온 사람들을 보호하는 역할도 하기 위함이었다. 세마포 휘장으로 되어 있는 성막 울타리 안은 거룩한 성역이고, 성막 울타리 밖에는 세속적인 곳이었고, 울타리 높이는 5규빗(약 2.25m)이었기에 밖에서는 안을 들여다 볼 수가 없었다. 성막 울타리 안으로 들어가는 문은, 동쪽으로 하나만 나 있었다. 그러나 이문은 폭(幅)이 20규빗이고, 고(高)가 5규빗이나, 되는 넓고 높은 문이었다. 이 문은 청색 자색 홍색실과 가늘게 꼰 베실로 수놓아 짠 천으로 가리웠고, 이스라엘 백성이면 누구나 쉽게 열고 들어갈 수 있게 되어있었다. 성막 울타리에 둘러친 천은, 흰 세마포로 의와 거룩을 상징하는 것으로, 사람들의 접근을 금지하고 있다면, 넓은 울타리의 문은 하나님의 선택받은 이스라엘 백성들은 누구나 들어와도 좋다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그리고 성막 울타리 밖에서는 흰 세마포만 보이지만, 성막 울타리의 동쪽에 있는 문에 휘장을 열고 들어오면, 성막 울타리의 세마포를 지탱하는 놋 기둥이 5규빗 간격으로 총총히 서 있는 것을 볼 수 있었다. 놋은 심판을 상징하는 쇠로 놋 기둥은 심판의 십자가를 상징하고 있다. 이와 같이 신약시대에도 교회의 밖에 있는 세상 사람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눈에 보이지 않으며, 오로지 교회 안에 들어와야만 보이게 되는 것이니, JC가 자신의 죄를 대신하여 지신, 심판의 십자가가 보여야 참된 회개를 하게 되는 것이다. ------- **하나님의 거하시는 처소의 4단계는 그리스도-->이스라엘 백성-->교회--> 새 예루살렘이다...성경은 실상 하나님의 건축의 책이라는 것을 보여준다. 창1-2장에서 건축을 위한 재료(창조를 통해 나타나는)들을 보게 되는데, 2장에서는 금과 베델리엄(진주의 일종)과 호마노를 언급하고, 계21-22장에서는 금-진주-보석의 세 종류로 이루어진 건축을 보게 된다. ....성막 뜰의 세마포 장 총길이 = 100*2 + 50+15*2=280, (너비는 5규빗)...100=10*10으로서 완성의 완성을 의미, 5 = 4+1로 <4는 인간 존재 + 1은하나님>책임의 수 [**성막 앙장 총길이= 28규빗*10=280 규빗(너비는 4규빗)] ((280=40*7로서, 시련과 시련의 수에 완성을 의미하는 숫자를 곱한 것))... ....세마포 장으로 둘러싸인 바깥뜰은 직사각형으로서 정사각형, 즉 정방형의 반쪽으로서 간증을 의미했다...나중에 반쪽이 더해질 바, 새 예루살렘은 정방형 건축이었다.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의요, 하나님의 체현과 (건축의)표현이며.동시에 하나님의 건축의 경계이다. 세마포는 하나님의 의를, 5규빗은 책임을 의미<책임을 다할 때 의롭다 = 즉, 그리스도를 살아낼 때 교회는 의로우신 하나님을 표현해 냄이 된다.> ....성막 안에서 하나님이 건축의 표현은 밖으로는 의이고 안쪽으로는 거룩함이다...하나님의 의로우심은 십계명 가운데5-10계명을 의미하며 이를 그 영을 따를 때 저절로 살아냄이 되며 이는 우리를 통해 표현되는 하나님의 의로움이 된다.[하나님의 거룩하심은 1-4계명이요 진리(하나님의 어떠하심인 말씀<실제>를 살아냄)의 거룩함을 의미한다]...이것이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는 것이다. 엡4:21-24....*21. 진리가 예수 안에 있는 것 같이 너희가 참으로 그에게서 듣고 또한 그 안에서 가르침을 받았을진대 *22.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따르는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 *23.오직 너희의 심령이 새롭게 되어 *24.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 ....세마포는 놋 받침[하나님의 심판을 받으신 그리스도, 이 분은 우리 안에 있는 생명이심] 위에 세워진 놋 기둥 위에 쳐졌다(은 고리로 은 기둥 머리에 걸치고 은 가름대로 놋 기둥들을 고정했다).. 이것은 세마포가 놋으로부터 나옴을 가리킴, 즉 하나님의 의가 하나님의 심판으로부터 산출됨을 의미하는 바, 우리의 모든 의로운 생활은 하나님의 말씀에 비추어 심판 받고 행하는 것이라야 함을 의미한다. ((특히 우리의 모든 언행심사--기억, 의도, 성향, 생각--이 모든 것이 하나님에 의해 심판 받아야 한다...그러므로 발설하기전에 먼저 주님 이름을 고요히 마음에 떠 올리도록 함으로써 그대 입술의 모든 말과 마음의 묵상이 주께서 다루신 바 주께 열납됟 가운데 성령따라 말하기를 배우라......한담--농담--무의미한<웃고 나면 오히려 서글프고 씁쓸함이 남는> 허망한 말들을 듣거나 말하는 이마다 그리스도의 따스한 일치감 넘치는 생명 빛에서 멀어진, 차갑고 씁쓸함-요동/우울-혼돈-흑암에 처해진 (일종의 사망)느낌을 느끼게 되리라..)) ***놋 기둥과 한 쌍인 그 받침은 <하나님의 합당한 건축의 분별을 위해> 서서 지탱하는 힘이신, 하나님에 의해 심판 받은(!!!) 그리스도로서, 그리스도는 분별의 기초이며 동시에 서서 지탱하는 분별의 힘과 능력이시다....바로 이 심판 받은 그리스도로 살아감으로써 날마다 모든 것에서 심판 받는다면 하나님의 의이신 그리스도를 표현해 낼 수 있게 된다 ....성막의 뜰에 있는 놋 기둥과 받침의 수는 총 60개..,, 여기서 6이란 숫자는 사람이 육신 안에서 하나님께 온전히 심판을 받았음을 의미..(죄의 몸, 곧 육신으로 타락했다 함이 결코 아니다.... 단지 육신의 모양을 갖고 계셨으며, 이러한 육신 안에서 심판 받으셨다)....이처럼 육신을 가진 우리 모두도 <이미 그리스도 안에서 심판 받은 바> (육에 속한 것에 그 모든 것에 대해 십자가에 못박혔음을, 그러므로 그것과 무관하고 그것에 대해 죽었기에 더 이상 그 유혹과 참소에 대해 반응하지 않음 통해) 육체를 심판에 넘기고 오직 그리스도를 살기를 추구할 때, 육신 위에 내려진 하나님의 심판을 체험함이 된다....또한 이 6이라는 숫자를 120(기둥 60 + 받침 60)이라는 받침과 기둥의 쌍을 가짐 안에서 볼 때라야 더 이상 6이든지 60이든지 그 소극적인 숫자는 없어진다. ....교회 밖 세상 죄인들은, 복음과 회개에 대해 들을 때, 승천하신 그리스도께서 보내신 진리<실제>의 영에 의해 책망 받음 통해 구원의 길로 나아오게 되는데(요 16:7,하~11), 그 영이 오셔서 책망하심 통해 먼저 그의 내면, 곧 자아에 역사하셔서 스스로 [그리스도를 믿지 않음]자기의 죄를 깨닫게 하심 통해 자아를 정죄하게 하시고 <놋 경험>, 탁월한 하나님의 의<세마포 포장과 은 가름대, 은 갈고리와 은 기둥 머리(아버지께로 가셨기에 더 이상 세상에서 그리스도를 경험할 수 없음)과 스스로의 완전한 실패를 인정하고 회개하도록 인도하심으로써 그리스도를 갈망케 하시며, <이 세상 임금이 심판 받았음을 깨닫고 오직 남은 것은 하나님의 심판 뿐임을 통감함 인해>자기 존재의 허망함과 사망에 대해 스스로 절대 무력함의 심판 선언 통해 주 이름 부름의 결단 안으로 들어 오게 하신다. 한편, 바로 이 하나님의 정죄와 심판에 복종한다면 우리는 동시에 우리를 위한 하나님의 구속(첫째로는 우리들의 죄들로부터 구속 통한 자유, 둘째는 우리 옛사람의 죽음-새로운 사람으로 거듭남 통해 옛사람으로부터 구속의 자유)을 체험하게 됨으로써 의의 면류관에 참여케 함과 번제단-시은좌 누림과 열납하심 체험, 새 예루살렘에 참여 함의 은혜를 받는다. ***성막 바깥 경계에 둘러쳐진 <극도로 흰>세마포 포장과 놋 기둥의 은으로 된 기둥 머리- 은 갈고리-은 가름대의 은이 의미하는 바, "하나님의 의"란, 하나님의 자기 계시<소개>요 증거의 빛인, 십계명 중에서 특별히 <사람 간의 관계를 나타냄의>5-10계명의 완전한 살아냄을 의미..한편, 1-4계명은 하나님의 거룩하심따라 하나님을 살아냄에 대한 것임...오직 이 모든 계명 준수는 내가 아니라 하나님만 가능하시기에, 당신을 온전히 내어주시는 분, 하나님으로 적셔지고 <내 자신의 어떠함에도 불구하고, 내게 오라 하신 그분을 바라보며 사랑으로 역사하는> 발휘되는 믿음으로 그분 앞에 나아가 머무를 그 때, [호렙산에 올라가 하나님 임재 속에 머무름 통해 변화 받고 얼굴에 <거룩하고>찬란한 주님 임재의 변형 경험한 모세처럼] 그분의 모든 어떠함-생명-성분-요소로 주입받고 충만해지고, 그분으로 살기를 배움 통해서 [하나님의 거룩하심과 하나님의 의로우심]을 저절로 이루도록 하시겠다 하고 계심을 기억하라. ....두 놋 기둥 사이의 세마포 포장 면적은 가로*세로 = 5규빗*5규빗으로서 제단 윗부분의 면적과 같은 바, 이는 그리스도의 구속이 하나님의 의의 요구에 일치함을 의미함.. ----- ***하나님의 [거룩하심과 의] 두가지 본성의 표현이 성막과 성막 뜰에 나타나 있었다...바깥으로 나타나는 하나님의 표현은 "하나님의 의"인데, 이는 세마포 휘장으로 상징된다, 안으로는 하나님의 거룩하심인데, 이는 성막 안의 금으로 상징된다....먼저, 오직 하나님의 심판의 문을 통과함으로써만 하나님의 의의 영역과 분위기 안으로 들어갈 수 있는데, 그 과정에 우리 옛사람에 관계된 모든 것은 심판 받고 끊어지게 되며 그 때 하나님의 의<이것은 하나님의 행하심과 관련된 어떠함이다>를 표현할 자격을 갖게 된다. 또한, 이 때 비로소 금 곧 하나님의 본성 안으로 들어가고 거듭난 우리의 모든 것이자, 하나님의 내적 표현인 신성한 존재적 본성을(그 가장 깊은 근원은 지성소 증거궤에 있는바) 누릴 근거와 방법을 갖게 된다. ***참된 회개는 하나님의 심판 아래에 놓여지는 것인데<세상 사람들의 생각과는 전혀 다른 바> 그분의 심판하심은 사람들을 멸망시키려 함이 아니라 오히려, 사람을 구원하고 진정한 보람 있는 삶을 찾도록 돕는, 적극적 목적을 위하며 또 거기에 합치되는 긍정적 방법으로 시행됨을 의미하며, 이 심판의 체험인 회개로 인해 거듭난 우리의 영적 생활과 교회 생활은 더더욱 복되고 견고케 된다....[하나님의 심판 아래 자신을 둠으로써, ((신령한 산 돌이로되, 여전히 만들어져 가고 있는 중에 있기에 흠이 많고 연약한 자신을 받아주시는 하나님께 자기의 연약함을 고백함 통해서 주님의 도우심을 경험하며 주님의 긍휼과 은혜 아래 머무르는 삶을 경험할 때에라야 오직!!)) <우리가 관계 맺고 살아가는 상대방을 섣불리 정죄하지 않고 오히려 서로 불쌍히 여김으로써 너그러이 대하고 상호 용납함 안에 품어주며 기다려 주게 되는 바> 서로간에 주님의 구원 누림의 모든 적극적-긍정적 생활 영위함의 결과를 가져온다. 이것은 교회 생활에서든지, 결혼 생활에서도 동일한데,결혼 생활을 예로 들어 본다면, 자신을 항상 의롭다고 여기면서 자기만 옳다 주장한다면 반드시 결혼 생활에 문제가 생기게 되고 결국 별거와 이혼에 이르게 되는 단초를 제공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놋 받침, 놋 기둥은 모두 놋이로되, 놋 기둥의 머리와 갈고리, 가름대 들은 모두 은으로서 하나님의 구속하심을 나타내는 바, 세마포 포장을 지탱하고 있었다... 한편, 이 은이 의미하는 바 구속은 바로 심판 아래 자신을 둠을 통해서 <바깥으로> 나타나는 것임을 명심하라... -------- ===등불 관리...이스라엘 자손이 직접 생산한 순수한 감람유를 받아서 성소 안에서 제사장이 금등대에 <번제단의 불을 향로에 옮겨 가져다가> 성소 등대에 불을 켜서(저녁부터 아침까지)지키며 돌보게 하심. 20. ○너는 또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령하여 감람으로 짠 순수한 기름을 등불을 위하여 네게로 가져오게 하고 끊이지 않게 등불을 켜되 ....ㅇ감람으로 찧어 낸 순결한 기름 - 감람열매를 절구에 넣고 찧어 낸 기름은 감람나무에 섞인 것을 함께 짜낸 기름보다 순수하고, 품질도 고급품이다(Knobel). 이렇게 나온 기름은 깨끗하고 무색이며 사용할 때 연기가 나지 않고 밝은 빛을 내었다. 한편 이 감람 열매 또한 순결한것이어야 했는데 잎과 꼭지 등에 묻은 먼지나 불순물을 다 제거한 것이어야 했다. 원어적으로도 '순결하다'에 해당하는 '자크'는 '깨끗하다', '맑다'는 뜻을 지니고 있다. 따라서 성소내의 등대에 사용될 감람유는 원료에서 제조 과정에 이르기까지 최선의 정성을 기울인 최상품이었음을 알 수 있다. ㅇ등불을 끊이지 말고 켜되 - 밤낮으로 개속 등불을 켜라는 말이 아니라,저녁부터 아침까지 끊이지 말고 등불을 켜라는 뜻이다(21절 ; 레 24:3;삼상 3:3). 따라서 '매일 밤 규칙적으로 등불을 켜되'라고 표현하는 것이 좋다. 이처럼 모든 빛이 꺼진 밤 시간에도 끊임없이 성막에 빛이 있는 것은 곧 하나님께서 밤 시간에도 이스라엘을 쉬지 않고 지키신다는 상징적 표현이다.(시 121:3,4). 한편, 성막을 오늘날 교회의 모형으로 생각한다면 오늘날 교희는 성막과 같이 어두운 세상에서 항상 빛을 발해야 하며, 그것은 또한 교회의 지체된 신자 개개인의 삶에도 동일하게 적용되어야 할 것이다.(마 5:14-16). 21. 아론과 그의 아들들로 회막 안 증거궤 앞 휘장 밖에서 저녁부터 아침까지 항상 여호와 앞에 그 등불을 보살피게 하라 이는 이스라엘 자손이 대대로 지킬 규례이니라 ....ㅇ회막(오헬 모에드) - '모에드'는 '지정된 대', '계절', 등의 뜻이지만 간혹 '회중', '집회 장소' 등의 의미로 적용되기도 한다. 따라서 KJV(영어 흠정역)는 이를 '회중'(congregation)으로, NEB(새 영어성경)는 '모임'(meeting)으로 번역하였는데 이를 종합하면, '절기에 따른 모임'을 위한 장소라는 의미이다. 한편 이 말이 창 1:14에서는 4계절을 나타내는 말로 사용되고 있다. 증거궤 25:10 주석 참조. ㅇ간검하게 하라 - '간검'(看檢)에 해당하는 원어 '아라크'의 기본 개념은 '정돈하다', '세우다'란 뜻이다. 그런데 이는 단순히 불이 꺼지지 않도록 돌보는 행동 이상의 정성을 가리킨다. 따라서 제사장은 온 정성을 기울여 항상 등불을 잘 보살펴, 때를 맞추어 적절히 등불을 켜고 또한 끄는 일에 한치의 오차도 없어야 했다. 한편 세상의 빛으로(마 5:14),빛의 자녀로(엡 5:8;살전 5:5) 부름을 받은 신자는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복음의 빛이 꺼지지 않도록 '간검'해야 한다. ㅇ규례(후카) - '새기다','규정하다'는 뜻의 '하카크'에서 유래한 말로 '규정된 어떤 것','법령','포고'라는 뜻이다. '율례'라고도 표현되는데 정부 혹은 하나님에 의해 제정된 법령을 의미한다. 이와 유사한 의미를 지닌 단어로는 '미슈파트', '미츠와', '토라'등이 있는데<자세한 내용은 24:3,13>, 왕상 2:3에는 이 단어들이 동시에 기록되어 있다. 일반적으로 법은 시대와 환경에 따라 변화하는 것임을 고려할 때 이 법이 '영원한(올람)법이라는 것은 그만큼 '간검'의 중요성을 말해준다 ---------- **성막에 바로 이어서 제사장 직분(실은 제사장 체계)이 기술되고 있다. ....성막이 준비되면 곧 성소 안에 등불을 켤 제사장 직분의 봉사가 필요함을 의미하고 있는 것인바 성막과 제사장 직분은 하나의 실체인데, 하나님은 그분의 구속된 사람들이 성막이요, 또 제사장 직분 가진 자들임을 강조하고 싶은 것 같다. ... 영어와 헬라어에서 제사장체계란 첫째 함께 일하고 섬기는 제사장들의 무리이자 단체를 의미하기도 하고, 둘째 제사장들의 직무 곧 제사장들이 행하는 일이나 사역을 의미한다....그런데 벧전3:5의 제사장 직분이란 제사장들의 직무라기 보다는 오히려 살아 있고 섬기며 함께 일하는 제사장들의 체계라 함이 옳다...이런 의미에서 신령한 집과 거룩한 제사장 체계는 동일한 것임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 ....교회란 <생명 없는>건물이 아니요.. 오히려 그분의 구속받은 사람들이 함께 하는, 그리스도의 살아 생동하는 그리스도의 생명으로 충만한, <개인주의적인 방법이나 행동으로 섬기는 것이 아니라 오직 성령따라!! 단체적으로 조화롭게 한 몸 이루며 함께 동역하여 섬기며 함께 일하는 한 무리 사람들로 조성되는> 제사장 체계(pristhood = 제사장 다움이 넘쳐나는 생활)요, 동시에, 믿는 이들로 구성되는 ((비가견적인 하나님의 거처인))그리스도의 몸, 살아 생동하는 영적인 집이다. ***[벧전2:5...너희도 산 돌 같이 신령한 집으로 세워지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기쁘게 받으실 신령한 제사를 드릴 거룩한 제사장이 될지니라....5 You [believers], like living stones, are [b]being built up into a spiritual house for a holy and dedicated priesthood, to offer spiritual sacrifices [that are] acceptable and pleasing to God through Jesus Christ. ] **성막이 세워졌을 그 때 가장 먼저 필요한 것은, 제일 먼저 제사장체계의 봉사였기에 먼저 제사장의 성소 내 등대의 등불 밝힘에 개해 말씀하고 계신다... <하나님의 발출하시는 그분의 영광의 빛으로 항상 밝은 지성소와는 달리> ((지붕 창이나 창문이 없기에)) 어두캄캄한 성소 안에 등불을 켜는 것이었는데, 이로써 성물들을 분별하고 돌보기 위하여 <반드시> 주님 보시기에 <거룩한 등불을 켜고 분향단에 향을 피우는 등, 세심하게 관리하기에> 합당한, [그의 생명과 삶을 하나님만을 위해 전적으로 하나님의 것으로 내어드린, 하나님에 의해 완전히 소유되고, 적셔지고 그분으로 충만한] 거룩한 제사장의 봉사가 필요했다 ....성소 안을 밝히는 조명 빛은 오직 순수한 감람유((하나님의 영))에 적셔진 순금 등대((그리스도의 신성,,,곧 하나님의 체현)의 등불 심지((그리스도의 인성))에 번제단으로부터 향로로 옮겨 가져온 불씨를 붙여서 밝힌 빛의 조명이라야 했다(이것은 매일 드려지는 분향단의 향 사름에서도 동일하였다)......한 가지 잊지말 것은 ,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있어서 그분을 보고 듣고 여쭈며 음식을 같이 먹는 등 , 이 땅에 계시는 동안 제자들은 분명히 낮을 살고 있었으나, 승천하신 후에는 그분이 재림하시기까지는 밤이기에 저녁부터 아침까지!! 성소에는 등불을 항상 켜 두어야 한다고 말씀하고 계시는 것이다. ....(물론, 이 <거룩하고 신선하며 우아한 일들> 외에도 제사장의 봉사에는 하나님께 제물을 드리려고 가져오는 그 모든 희생 제물들을(때때로 황소처럼 엄청 크기도 했었다) 넘겨 받고 손수 잡는 거친 일도 포함되었지만))...이 등대 안의 빛은 어떻게 산출되고 있었던가.. 순금 등대는 하나님의 체현이신 그리스도의 신성을, 등불의 심지는 식물 생명으로서, 그분의 인성을 상징하고 있었으며, 그 심지는 [하나님의 영을 의미하는] 순결한 기름인 감람유로 적셔져야만 연기가 나지 않고 참된 빛을 발할 수 있었다. 이 기름은 [그리스도를 표상하는] 감람나무에서 얻었고 감람유는 하나님과 사람을 영화롭게 하는 목적으로 사용되었다. 보라, 삿9장에는 ((모두 그리스도를 표상하는)) 적극적인 세 종류의 나무, 즉 감람나무-무화과나무- 포도나무를 언급한다. 무화과나무는 달콤하고 좋은 나무로서 사람들의 자양분을 위하며, 포도나무는 하나님과 사람을 기쁘게 하는 포도주를 내고 있다. 또 요15장에서는 그리스도 자신이 포도나무라고 말하고 있으시다.....오늘날 하나님의 영은 그리스도의 영, 곧 그리스도와 함께 과정을 통과하신 그 영이시다. ***그러므로, 이러한 이해 바탕을 가지고 <영적 관점에서, 등대의 불을 켜고 간검하는 것에 대해 영적 의미를> 생각해 본다면, 제사장이((오늘날 참되게 믿는이들, 곧 하나님의 영광을 앙망하며 은혜의 보좌로 나아가서 그분의 영광으로 적셔진, 하나님을 전 존재를 기울여 전심으로 추구하며 위하는 이들마다 누구나 참 제사장이라고 보고 계신다)) 성소 안에서 등불을 켠다 함은 회막에서의 집회를 의미하는 것으로 보아도 무방할 것이요, 성막의 성취인 오늘날 교회 집회에서도 당연히 [등대의 불을 밝히는] 영적 경험은 가능할 것이기에 하나님을 앙망하는 이라면 누구라도 기대하는 바일 것이다... 먼저 하나님께 나아가 온전히 그분으로 적셔진, 그리스도의 영으로 적셔지고 충만함 받은 그 영의 움직임에 대해 열려 있는 누군가가 주님의 성령이 인도하심 따라 <주께 듣는 바를> 집회에 참여한 사람들 가운데서 일어나서 그분이 전하게 하시는 그대로 참되게 전한다면, 비록 몇 마디 말씀에 지나지 않는다 하더라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함께 거기에 모여 있어서 주님을 앙망함으로써 듣는 모든 사람들마다 진실로 놀라운 하나님의 빛과 사랑 안에 둘러싸여 그분으로 충만히 적셔짐을 깨닫고 측량 못할 감사를 드리며 또한 자기도 그렇게 더욱 더 사모하게 되리라.....이것이 오늘날 교회 안에서 제사장 체계의 실상이라야 한다....여기에서 더 나아가, <그리스도를 자기의 의복으로 취한> 영적 제사장들은 마땅히 하나님을 위하며, 그분의 백성과 교회를 위하는 바, 하늘 성전의 유일무이한 대제사장이신 그리스도로 옷 입고 그분을 따라 일심으로 함께 행하여야 할 것이다. ...이것이 출28장에서 제사장의 의복이 연결되어 진술되는 이유이다. ***<각자가 주님으로 충만한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아무리 재료들이 탁월하고 좋다 하더라도 하나님의 디자인을 따라 기꺼이 순종함으로써 <합당한 위치에, 그리고 합당한 모양으로 다듬어지고 깎여져서> 한 몸으로 건축될 때에야 주님이 바라시는 거처<곧 건축>가 산출될 수 있다. ((여기에는 그 무엇보다도 거듭난 자로서 자신을 하나님의 심판 아래에 두고, 깎여나감과 순종하여 연합한 하나됨의 겸손이 가장 필요할 것이다!!)) ###***단 하나의 우주적 교회, 유기적 생명 공동체, 단체적인 그리스도의 몸을 건축함이 <신구약 성경 안에서 드러나는> 하나님의 바램과 목표인바, 바로 이 동역 안에 있는 제사장 체계 통한 단체적 봉사를 주님은 이 땅의 교회 안에서 이루고자 하시는 목표로 추구하고 계신다...주님이 원하시는 바 오늘날 그분께 합당하게 건축된,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는 영원 안에서 새 예루살렘이 된다.....그리고, 대제사장의 에봇<이것은 전적으로 건축을 위한 것이었다>에 연결되어 있는 판결 흉패(12지파를 상징하는 보석들이 함께 박혀 있음)와 두 견대(12지파의 이름이 새겨짐)가 바로 하나님의 건축을 위한 제사장 체계를 나타내고 있었다.. [벧전2:9....그러나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가 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 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이의 아름다운 덕을 선포하게 하려 하심이라....9 But you are a chosen race, a royal priesthood, a consecrated nation, a [special] people for God’s own possession, so that you may proclaim the excellencies [the wonderful deeds and virtues and perfections] of Him who called you out of darkness into His marvelous light.] ------------- -----AMP. 27 ===The Bronze Altar 1 “And you shall make the altar [for burnt offerings] of acacia wood, five cubits long and five cubits wide; the altar shall be square, and its height shall be three cubits. 2 Make horns (horn-shaped projections) for it on its four corners; the horns shall be of one piece with it, and you shall overlay it with bronze. 3 You shall make pots to remove its ashes, and shovels, basins [to catch the blood of the sacrificed animal], meat-forks, and firepans [to store live coals]. You shall make all its utensils of bronze. 4 Also make a grate for it, a network of bronze; and on the grid you are to make four bronze rings at its four corners. 5 And you shall put it under the ledge of the altar, so that the grid will extend halfway up the altar. 6 You shall make [carrying] poles for the altar, poles of acacia wood, overlaid with bronze. 7 The poles shall be inserted through the rings on the two sides of the altar so that it may be carried. 8 You are to make the altar hollow with planks; as you were shown on the mountain [of Sinai], so shall it be made. ===Court of the Tabernacle 9 “You shall make the court of the tabernacle. The south side of the court is to have curtains of fine twisted linen, a hundred cubits long for one side; 10 it shall have twenty pillars and twenty bronze sockets; but the hooks of the pillars and their fasteners shall be silver; 11 likewise for the north side there shall be curtains, a hundred cubits long, and its twenty pillars and twenty bronze sockets; but the hooks of the pillars and their fasteners shall be silver. 12 For the width of the court on the west side there shall be curtains of fifty cubits, with ten pillars (support poles) and ten sockets. 13 The width of the court [to the front], on the east side shall be fifty cubits. 14 The curtains for one side [of the gate] shall be fifteen cubits with three pillars and three sockets. 15 On the other side [of the gate] the curtains shall be fifteen cubits with three pillars and three sockets. 16 For the gate of the court there shall be a screen [to provide a covering] of twenty cubits, of blue, purple, and scarlet fabric and finely woven [embroidered] linen, the work of an embroiderer, with four pillars and four [base] sockets. 17 All the pillars (support poles) around the court shall be joined together with silver rods; their hooks shall be of silver and their sockets of bronze. 18 The length of the court shall be a hundred cubits, and the width fifty [cubits] throughout, and the height five cubits of fine twisted linen, and their sockets of bronze. 19 All the tabernacle’s utensils and instruments used in all its service, and all its stakes, and all the stakes for the court, shall be of bronze. 20 “You shall command the Israelites to provide you with clear oil of beaten olives for the light, to make a lamp burn continually [every night]. 21 In the Tent of Meeting [of God with His people], outside the veil which is in front of the [ark of the] Testimony [and sets it apart], Aaron [the high priest] and his sons shall keep the lamp burning from evening to morning before the Lord. It shall be a perpetual statute [to be observed] throughout their generations on behalf of the Israelites. ---------KJV 1. And thou shalt make an altar of shittim wood, five cubits long, and five cubits broad; the altar shall be foursquare: and the height thereof shall be three cubits. 2. And thou shalt make the horns of it upon the four corners thereof: his horns shall be of the same: and thou shalt overlay it with brass. 3. And thou shalt make his pans to receive his ashes, and his shovels, and his basins, and his fleshhooks, and his firepans: all the vessels thereof thou shalt make of brass. 4. And thou shalt make for it a grate of network of brass; and upon the net shalt thou make four brazen rings in the four corners thereof. 5. And thou shalt put it under the compass of the altar beneath, that the net may be even to the midst of the altar. 6. And thou shalt make staves for the altar, staves of shittim wood, and overlay them with brass. 7. And the staves shall be put into the rings, and the staves shall be upon the two sides of the altar, to bear it. 8. Hollow with boards shalt thou make it: as it was showed thee in the mount, so shall they make it. 9. And thou shalt make the court of the tabernacle: for the south side southward there shall be hangings for the court of fine twined linen of an hundred cubits long for one side: 10. And the twenty pillars thereof and their twenty sockets shall be of brass; the hooks of the pillars and their fillets shall be of silver. 11. And likewise for the north side in length there shall be hangings of an hundred cubits long, and his twenty pillars and their twenty sockets of brass; the hooks of the pillars and their fillets of silver. 12. And for the breadth of the court on the west side shall be hangings of fifty cubits: their pillars ten, and their sockets ten. 13. And the breadth of the court on the east side eastward shall be fifty cubits. 14. The hangings of one side of the gate shall be fifteen cubits: their pillars three, and their sockets three. 15. And on the other side shall be hangings fifteen cubits: their pillars three, and their sockets three. 16. And for the gate of the court shall be an hanging of twenty cubits, of blue, and purple, and scarlet, and fine twined linen, wrought with needlework: and their pillars shall be four, and their sockets four. 17. All the pillars round about the court shall be filleted with silver; their hooks shall be of silver, and their sockets of brass. 18. The length of the court shall be an hundred cubits, and the breadth fifty every where, and the height five cubits of fine twined linen, and their sockets of brass. 19. All the vessels of the tabernacle in all the service thereof, and all the pins thereof, and all the pins of the court, shall be of brass. 20. And thou shalt command the children of Israel, that they bring thee pure oil olive beaten for the light, to cause the lamp to burn always. 21. In the tabernacle of the congregation without the vail, which is before the testimony, Aaron and his sons shall order it from evening to morning before the LORD: it shall be a statute for ever unto their generations on the behalf of the children of Israel. ------------KJV 1. And thou shalt make an altar of shittim wood, five cubits long, and five cubits broad; the altar shall be foursquare: and the height thereof shall be three cubits. 2. And thou shalt make the horns of it upon the four corners thereof: his horns shall be of the same: and thou shalt overlay it with brass. 3. And thou shalt make his pans to receive his ashes, and his shovels, and his basins, and his fleshhooks, and his firepans: all the vessels thereof thou shalt make of brass. 4. And thou shalt make for it a grate of network of brass; and upon the net shalt thou make four brazen rings in the four corners thereof. 5. And thou shalt put it under the compass of the altar beneath, that the net may be even to the midst of the altar. 6. And thou shalt make staves for the altar, staves of shittim wood, and overlay them with brass. 7. And the staves shall be put into the rings, and the staves shall be upon the two sides of the altar, to bear it. 8. Hollow with boards shalt thou make it: as it was showed thee in the mount, so shall they make it. 9. And thou shalt make the court of the tabernacle: for the south side southward there shall be hangings for the court of fine twined linen of an hundred cubits long for one side: 10. And the twenty pillars thereof and their twenty sockets shall be of brass; the hooks of the pillars and their fillets shall be of silver. 11. And likewise for the north side in length there shall be hangings of an hundred cubits long, and his twenty pillars and their twenty sockets of brass; the hooks of the pillars and their fillets of silver. 12. And for the breadth of the court on the west side shall be hangings of fifty cubits: their pillars ten, and their sockets ten. 13. And the breadth of the court on the east side eastward shall be fifty cubits. 14. The hangings of one side of the gate shall be fifteen cubits: their pillars three, and their sockets three. 15. And on the other side shall be hangings fifteen cubits: their pillars three, and their sockets three. 16. And for the gate of the court shall be an hanging of twenty cubits, of blue, and purple, and scarlet, and fine twined linen, wrought with needlework: and their pillars shall be four, and their sockets four. 17. All the pillars round about the court shall be filleted with silver; their hooks shall be of silver, and their sockets of brass. 18. The length of the court shall be an hundred cubits, and the breadth fifty every where, and the height five cubits of fine twined linen, and their sockets of brass. 19. All the vessels of the tabernacle in all the service thereof, and all the pins thereof, and all the pins of the court, shall be of brass. 20. And thou shalt command the children of Israel, that they bring thee pure oil olive beaten for the light, to cause the lamp to burn always. 21. In the tabernacle of the congregation without the vail, which is before the testimony, Aaron and his sons shall order it from evening to morning before the LORD: it shall be a statute for ever unto their generations on the behalf of the children of Israel. ======== 출애굽기 27장 (개요) 본 장에는 다음과 같은 지시가 나타나 있다. 1. 번제를 위한 놋 제단에 관해(1-8). 2. 성막의 뜰에 관해(9-19). 3. 등불의 기름에 관해(20, 21). ========== 놋 제단(출 27:1-8) Ⅰ. 하나님이 성막 속에서 백성들 중에 임재해 계심을 밝히 나타내시려 하셨듯이, 백성들도 하나님에 대한 자신들의 헌신을 보여야 했다. 그러나 성막 그 안에서 보이는 것이 아니라(거기에는 하나님의 집안 일꾼인 제사장들만 들어갈 수 있었다) 성막 앞뜰에서 해야 했다. 그 뜰에 참여하는 것이 그들의 공통된 과제였다. 또 거기에 제단을 설치하도록 명했다. 그 제단은 그들이 제물을 가지고 올 제단이요, 제사장들이 그 위에서 하나님께 제물을 바치는 곳이었다. 이 제단은 하나님께 가져오는 그들의 선물을 성별하도록 되어 있었다. 하나님이 속죄소에서 그의 말씀을 그들에게 내리듯이, 그들은 여기에서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는 것이었다. 그렇게 하여 하나님과 이스라엘 사이에는 교제가 성립되었던 것이다. Ⅱ. 모세는 여기에서 다음과 같은 지시를 받았다. 1. 제단은 정방형으로 만들라 하셨다(1절). 2. 제단의 네 뿔은 장식용으로 또는 필요에 의해 만들어졌다(2절). 희생물은 밧줄로 제단의 뿔에 묶였고, 죄인들은 그리로 피신하기도 했다. 3. 제단의 재료로는 놋을 입힌 목재를 쓰라고 했다(1, 2절). 4. 모든 제사 기물은 놋으로 만들라고 했다(3절). 5. 제단의 중간쯤에 차지한 오목한 부분에 불이 지펴지고, 제물은 거기서 태웠다. 불이 더 잘 타고 재가 제단의 오목한 곳에 떨어지도록 하기 위해 화상(火床)은 채와 같은 망으로 만들고 속이 빈 채로 걸어 두라고 했다(4, 5절). 6. 운반하는 손잡이용으로 쓰일 채도 만들라고 했다(6, 7절). 7. 마지막으로 하나님께서 보여 주신 모형이 언급돼 있다(8절). 오늘날에 와서 보면, 이 놋 제단은 우리 죄를 대속하기 위해 죽으시는 그리스도를 상징한다. 제단의 목재를 놋으로 굳게 싸지 않았다면, 하늘에서 내리는 불로 목재는 타 없어지고 말았을 것이다. 이와 같이 그리스도께서도 만약 하나님의 능력에 의해 지지되지 않았다면, 그리스도의 인성(人性)도 하나님의 분노를 견뎌 내지 못했을 것이다. 그리스도는 그의 백성의 제단인 그의 교회를 위해 자신의 몸을 성별해 바치셨고(요 17:19), 지금도 그의 중보 기도를 통해 “이 제단에서 먹을 권이 있는” 그의 백성의 매일의 예배를 성별하신다(히 13:10). 그의 백성은 저들의 제단인 교회에서 영적 제사장으로서 예배드리기 때문이다. 또 정의의 추격을 피해 도망간 불쌍한 죄인들은 이 제단의 뿔로 도피하여 거기에 바쳐진 제물을 먹음으로써 목숨을 구했다. ------- 성막의 뜰(출 27:9-19) Ⅰ. 성막 앞에는 뜰을 만들고, 천막에 사용하는 가장 가는 세마포로 된 늘어뜨리는 막을 치라고 했다. 일반적인 규빗 계산에 의하면, 이 뜰의 길이는 50야드(마), 폭이 25야드(마)였다. 각 기둥이 적당한 간격으로 놋 받침에 받쳐져 세워졌고, 그 기둥에는 은으로 테를 둘렀고, 또 기둥에는 은으로 된 갈고리들이 있었다. 이 기둥 위에 세마포 포장이 쳐졌던 것이다. 또 문으로 사용되는 휘장은 다른 것보다 더 아름다웠다(16절). Ⅱ. 성막의 뜰은 교회를 상징했다. 그 뜰은 다른 세상과는 구별되도록 구획이 그어져 있었다. 여러 기둥이 떠받치고 있는 울타리는 교회의 견실성을 의미하며, 깨끗한 세마포가 드리워진 것은 “성도들의 옳은 행실”을 의미한다고 일컬어진다(계 19:8). 이것은 다윗 왕이 사모하고 거기에서 살기를 탐내던 뜰이었으며(시 84:2, 10), 하나님의 백성들이 감사와 찬미로 들어갔던 뜰이었다(시 100:4). 그러나 이 뜰은 하나님을 경배한 소수의 무리만을 수용했던 것이다. 이제 복음 아래 있는 우리는 하나님께 감사해야 한다. 그 울타리가 무너져 버렸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뜻은 사람들이 어디에서나 기도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어떤 곳에서나 모든 사람이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를 수 있게 된 것이다. --------- 등불의 기름(출 27:20-21) 우리는 25장에서 등대에 대해 살펴보았는데, 여기에서는 그 등대에 불을 꺼뜨리지 말라고 명령하신다. 그렇지 않으면 등대는 무용지물이 될 것이다. 모든 등대에는 불타고 있고, 빛을 발하고 있는 광원이 있어야 한다. 촛불 없는 촛대는 “물 없는 샘”이요(벧후 2:17), “물 없는 구름”과 같다(유 1:12). Ⅰ. 이스라엘 백성은 기름을 공급해야 했다. 하나님의 사역자들은 자신들의 생계 유지에 필요한 물품을 백성에게 받아야 했다. 그뿐만 아니라 순결한 기름은 성령의 은사와 은혜를 의미한다. 성령의 은사와 은혜는 좋은 감람나무이신 그리스도로부터 모든 신자들에게 전달되며, 우리는 그에게서 풍족함을 얻는다(슥 4:11, 12). 또한 성령의 도우심이 없다면 우리의 빛은 사람 앞에서 빛나지 못한다. Ⅱ. 제사장들은 등불을 켜고 간수할 책임이 있었다. 주야로 “끊이지 않고 등불을 켜는 것”이 매일의 직무의 하나였다. 이와 같이 말씀을 전하고 성경을 해석함으로써(이것은 등불과 같다) 하나님의 지상 성막인 교회를 깨우치고 영적 제사장들을 지도하며 하나님을 섬기게 하는 것이 교역자들의 과업이다. 이것이 “영원한 규례”이니 곧 기도와 찬미라는 향이 봉향되어야 하듯이 말씀이라는 등잔도 충분히 빛을 발해야 한다는 것이다 === === ======= 27장: 번제단, 성막뜰, 등불 [1-8절] 너는 조각목(아체 쉿팀 )[쉿팀 나무, 아카시아 나무]으로 장이 5규빗, 광이 5규빗의 단을 만들되 네모 반듯하게 하며 고는 3규빗으로 하고 그 네 모퉁이 위에 뿔을 만들되 그 뿔이 그것에 연하게 하고 그 단을 놋(네코쉣 )[청동, bronze](NASB, NIV)으로 쌀지며 재를 담는 통과 부삽과 대야와 고기 갈고리와 불 옮기는 그릇을 만들되 단의 그릇을 다 놋으로 만들지며 단을 위하여 놋으로 그물을 만들고 그 위 네 모퉁이에 놋고리 넷을 만들고 그물은 단 사면 가장자리 아래 곧 단 절반에 오르게 할지며 또 그 단을 위하여 채[장대]를 만들되 조각목으로 만들고 놋으로 쌀지며 단 양편 고리에 그 채를 꿰어 단을 메게 할지며 단은 널판으로 비게 만들되 산에서 네게 보인 대로 그들이 만들지니라. 하나님께서는 모세에게 조각목(쉿팀 나무, 아카시아 나무)로 번제단을 만들라고 명하셨다. 번제단은 길이와 너비가 5규빗 즉 약 2.3미터로 네모 반듯하게 만들며, 높이는 3규빗 즉 약 1.4미터로 하고, 그 네 모퉁이 위에 뿔을 만들어 붙이고 그 단을 놋[청동]으로 싸야 했다. 번제단은 놋단[청동단]이다. 뿔은 하나님께 (하나님의 소유로서)드려짐을 상징하는 것 같다. 또 재를 담는 통과 부삽과 대야와 고기 갈고리와 불 옮기는 그릇을 놋[청동]으로 만들고, 또 놋[청동]으로 그물을 만들고 그 그물 네 모퉁이에 놋[청동]고리 넷을 만들어 그물을 단 사면 가장자리 아래, 단 절반에 오르게 해야 했다. [9-19절] 너는 성막의 뜰을 만들지니 남을 향하여 뜰 남편에 광[너비]이 100규빗의 세마포장을 쳐서 그 한 편을 당하게 할지니 그 기둥이 스물이며 그 받침 스물은 놋[청동]으로 하고 그 기둥의 갈고리와 가름대[끈]는 은으로 할지며 그 북편에도 광이 100규빗의 포장을 치되 그 기둥이 스물이며 그 기둥의 받침 스물은 놋으로 하고 그 기둥의 갈고리와 가름대는 은으로 할지며 뜰의 옆 곧 서편에 광 50규빗의 포장을 치되 그 기둥이 열이요 받침이 열이며 동을 향하여 뜰 동편의 광도 50규빗이 될지며 문 이편을 위하여 포장이 15규빗이며 그 기둥이 셋이요 받침이 셋이요 문 저편을 위하여도 포장이 15규빗이며 그 기둥이 셋이요 받침이 셋이며 뜰 문을 위하여는 청색 [보라색] 자색 홍색실과 가늘게 꼰 베실로 수놓아 짠 20규빗의 장이 있게 할지니 그 기둥이 넷이요 받침이 넷이며 뜰 사면 모든 기둥의 가름대와 갈고리는 은이요 그 받침은 놋이며 뜰의 장[길이]은 100규빗이요 광[너비]은 50규빗이요 세마포장의 고[높이]는 5규빗이요 그 받침은 놋이며 성막에서 쓰는 모든 기구와 그 말뚝과 뜰의 포장 말뚝을 다 놋[청동]으로 할지니라. 하나님께서는 또 성막뜰을 만들라고 명하셨다. 성막뜰은 남쪽과 북쪽에 동일하게 길이 100규빗, 즉 약 45미터의 세마포 천으로 만들되, 기둥이 20개(5규빗에 1개), 놋받침이 20개이며, 또 그 기둥 갈고리와 끈을 은으로 만들어야 했다. 10절, 11절의 ‘가름대’는 ‘(묶는) 끈’을 가리킨다. 서쪽 즉 성막의 뒷쪽은 길이가 50규빗, 즉 약 23미터의 세마포 천으로 만들되, 기둥이 10개, 놋받침이 10개이어야 했다. 동쪽 즉 성막뜰의 앞쪽도 너비가 50규빗, 즉 약 23미터이다. 가운데 20규빗 즉 약 9미터 너비의 출입문이 있고, 문 좌우로 15규빗 즉 약 6.8미터씩 천을 치되 각각 기둥 셋과 받침 셋이 있어야 했다. 출입문은 보라색 자주색 주홍색실과 가늘게 꼰 베실로 수놓아 짠 천을 치고 기둥 넷과 받침 넷을 세워야 했다. 뜰 사면 모든 기둥의 갈고리와 끈은 은으로 만들고 받침은 놋으로 만들어야 했다. 그러면, 성막뜰은 폭이 50규빗 즉 약 23미터, 길이가 100규빗 즉 약 45미터이며, 세마포 천의 높이는 5규빗 즉 약 2.3미터이다. 성막뜰의 기둥 받침은 놋이며, 성막에서 쓰는 모든 기구와 그 말뚝과 뜰의 휘장 말뚝은 다 놋으로 만들어야 했다. [20-21절] 너는 또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하여 감람으로 찧어낸 순결한 기름을 등불을 위하여 네게로 가져오게 하고 끊이지 말고 등불을 켜되 아론과 그 아들들로 회막안 증거궤 앞 휘장 밖에서 저녁부터 아침까지 항상 여호와 앞에 그 등불을 간검[준비, 정돈, 관리]하게 하라. 이는 이스라엘 자손의 대대로 영원한 규례니라. 이스라엘 자손들은 감람 열매들 즉 올리브 열매들로 찧어낸 순결한 기름을 가져와야 했고 그들은 그것으로 끊이지 말고 등불을 켜야 했다. 대제사장 아론과 그 아들들은 회막 안 증거궤 앞 휘장 밖에서 저녁부터 아침까지 항상 여호와 앞에 그 등불을 준비하고 정돈하고 관리해야 했다. 이것은 영원한 규례이었다. 본장의 교훈을 정리해보자. 첫째로, 번제단은 우리에게 교훈을 준다. 번제단은 우리에게 두 가지를 알려준다. 그것은 우리에게 첫째, 제사장이 필요하다는 것과 둘째, 제사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려준다. 모든 사람에게는 제사장 즉 중보자가 필요했다. 이스라엘 백성은 반드시 제사장을 통해서만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었다. 그것은 모든 사람이 죄인이기 때문에 스스로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 나아갈 수 없음을 알려준다. 죄인인 우리에게는 중보자가 필요했다. 구약의 성막과 성전 제도는 이 사실을 계시하였다. 이제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대제사장이시며 중보자이신 이가 오셨다. 그가 주 예수 그리스도이시다(딤전 2:4; 히 4:14; 10:15). 또 모든 사람에게 제사가 필요했다. 제사의 근본적 의미는 속죄이다. 죄인은 속죄를 통해서만 하나님 앞에 나아갈 수 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우리를 위해 한 영원한 속죄제사를 하나님 앞에 드리셨다(히 10:12).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 자신을 영원한 속죄제물로 드리신 영원한 대제사장이심을 하나님께 감사하고 그를 믿음으로 죄사함과 의롭다 하심을 얻는 것을 알고 속죄 신앙을 굳게 지켜야 한다. 둘째로, 성막뜰도 우리에게 교훈을 준다. 성막뜰은 하나님을 경외하며 섬기는 자들이 모여 하나님께 예배하는 장소이었다. 그것은 이스라엘 백성의 공적 예배 장소이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이 시시때때로 성막뜰에 나아와 하나님을 섬기기를 원하셨다. 성막뜰은 우리에게 공적 예배의 필요성을 교훈한다. 성막뜰은 교회의 공적 집회 장소이었다. 우리는 하나님을 섬기는 개인적 경건 시간과 더불어 공예배가 필요하다. 우리는 그 모임을 귀중히 여겨야 한다. 신약 성도들이 공예배를 드리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다. 그것은 구원 얻은 자들에게 유익하다. 그러므로 사도행전 2:42, 46은 초대 예루살렘 교회가 사도들의 가르침을 받아 서로 교제하며 떡을 떼며 기도하기를 전혀 힘썼고, 날마다 마음을 같이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썼다고 증거하였다(행 2:42, 46). 또 히브리서 저자는 권면하기를, “서로 돌아보아 사랑과 선행을 격려하며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고 오직 권하여 그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라고 하였다(히 10:24-25). 하나님을 믿고 섬기는 자들, 곧 하나님의 보내신 구주 예수 그리스도를 감사히 받고 믿음으로 죄사함과 의롭다 하심을 얻고 구원과 영생을 얻은 모든 성도들은 하나님의 뜻과 성경의 교훈대로 모이기를 힘써야 한다. 우리는 일주일에 교회에 한두 번 나오는 것으로 만족해서는 안된다. 우리는 더 많은 시간 모이지 못하는 것을 안타깝게 여겨야 한다. 우리는 할 수 있는 대로 자주 모여 하나님께 찬송하고 성경말씀을 읽고 배우고 복습하고 기도하고 교제하며 하나님의 일을 받들어야 한다. 셋째로, 본장 마지막에 기록된 등불의 관리에 대한 명령도 우리에게 교훈을 준다. 구약의 제사장들은 성막의 등불을 잘 준비하고 정돈하고 관리해야 했다. 등대와 그 등불은 예수 그리스도의 빛 되심과, 하나님의 말씀과 성령의 빛 되심을 상징한다. 예수께서는 참 빛으로 세상에 오셨다(요 1:9). 그는 친히 자신을 증거하셨다(요 12:46). 또 성경말씀 곧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의 발에 등이시요 우리의 길에 빛이시다(시 119:105). 사도 요한은 환상 중에 하나님의 보좌 앞에 일곱 등불 켠 것을 보았는데, 그 일곱 등불은 하나님의 일곱 영을 가리켰다(계 4:5). 이처럼, 등불은 예수 그리스도와 하나님의 말씀 곧 성경말씀과 성령을 상징하였다고 보인다. 오늘날 우리는 하나님을 섬길 때, 구약 제사장들이 성소에서 등불을 끊임없이 켜고 관리했듯이, 항상 빛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오직 성경말씀의 교훈을 받고 성령의 감동으로 하나님을 섬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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