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8.23 작성자 : 양시영
제   목 : 엡5:22_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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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와 남편

(그리스도와 교회처럼 하나인 아내와 남편...아내<교회>는 더 연약하고 더 쉽게 치우칠 수 있는 그릇임을 명심하고 남편은 먼저 사랑 안에서 너그러이 이해하고 참고 배려하며 복종하기를 실행하되,<지고지선 이루실 바> Q의 지혜를 신뢰하라..자기 목숨 내주면서라도 정성껏 죽기까지 돌보고 먼저 사랑하여 아내를 점흠티주름없이 영광스럽게 하라)

.... <거듭난 믿는 이로서> 남편과 아내 사이의 관계는 일상 생활 관계의 한 측면으로서, [Q의 모든 충만에 이르기까지] 영 안에서 <성령으로>충만됨 여부의 문제, 곧 성령으로 내적 충만함 가운데서만 주께 합당한 결혼 생활이 가능해짐을 가리킨다.

.... 바울이 결혼 생활 권면에 있어서 먼저 아내를 다루고 있는 것은, 이는 창3장의 하와처럼, 아내들이 남편보다 더 쉽게 선을 벗어나기 때문이요, 같은 원칙으로 자녀들을 부모보다 먼저, 종들을 상전보다 먼저 다루고 있다. 생각해 보라, 자녀-부모의 관계에서 대부분의 문제들은 부모보다는 자녀들에 의해 야기되는데, 자녀들은 부모에게 불순종하지만 실행면에서 보면 대개 부모들은 자녀들에게 (선선히) 순종함을 볼 수 있으 며, 이는 아내들과 남편들의 관계에서도 대개 그러함을 볼 수 있다....벧전 3:7에서는<아내들은 연약한 질그릇>이라고 말한다....따라서, 바울은 엡5장에서 먼저, 보다 약한 편인 아내들, 자녀들, 종들을 말하여 돌보고 있다. 명심하라, 강한 편에 있는 사람들은 약한 편에 있는 사람들에게 감당키 어려운 요구나 무거운 짐을 홀로 지도록 부과해서는 안되고 오히려 그들을 배려하고 돌보며 짐을 나눠 함께 짊어져 주어야 한다., 남편들이 아내에게 (동정하며 사랑하기에) 순종하는 바, 남편들이 먼저 순종하는 법을 모른다면 화목한 결혼 생활이란 없을 것이요, 그의 아내가 남편에게 순종하기란 매우 어렵게 된다.

.... 신약성경에서 결혼생활을 말하면서 아내와 남편과의 관계를 다루는 몇 군데의 구절들에서 몇 가지 공통된 원칙들을 발견했는데...남편들보다 아내들이 먼저 언급되고 있다는 것과, 사용된 단어가 "순복" 또는 "복종"으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또한, "복종 또는 순복"이라는 단어는 영어로 "subject to, submissive to...무릎 꿇고 엎드림(순복함이란 #앙망하는 바, 주 임재 앞에서 주께 하듯, 성령 인도하심 따름으로 사랑과 빛의 섬김 이루기# )"로 번역되어 있는데, 이는 자녀들과 부모와의 관계를 다루는 엡6:1과, 종과 상전과의 관계를 다루는 엡6:5에서 언급된 "순종"(obey, be obedient to...내미는 손 붙잡음)이라는 단어와 분명한 구분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하여, "순복"과 "순종"...이 두개의 비슷한 단어에 대한 합당한 인식이 성공적인 결혼생활 안으로 들어가는 중요한 열쇠라고 느껴져서, 제가 가지고 있던 영영사전(Macmillan 2002년판으로써 비교적 인정받는 사전임)을 뒤져보았더니 다음과 같이 각 단어들을 정의하고 있었습니다.

*<머리/권위에 대해 무릎 꿇고 엎드림>복종,Subject : Under the authority and control of a government, country ...순복<(속뜻은)영혼 구원을 염두에 둠>,Submission : the action of accepting that someone has defeated you or has power over you

*<이끄는 손에 순순히 따라감>순종,Obey : to do what a law or person says you must do

**순종(Q 신뢰함으로써, 정하신 질서를 따라감)subject = sub(under) + ject(throw, out) **순복(보냄 받은 자의 자각 마음에 간직하고서 권위/머리 됨에 복종함)submit(=sub(under) + mit(=send) **복종, obey : 공적 권위/머리됨의, 제도적 법도를 따름 다시 쉽게 우리말로 얘기해보자면....

순복(Submission)은...무릎 꿇고 엎드려 복종하지만(subject) 그 사람이 지니고 있는 <보냄 받은 자로서의> 마음가짐과 태도 끝까지 견지함의 문제이며, 순종(Obey..이끄는 손에 순순히 끌려 감)은 외적인 행위에 관한 문제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믿는> 아내들에게 <믿지 않는>자기 남편에게 "순복"할 것을 요구하셨지, 반드시 "순종" 하라고 한 것은 아님을 볼 필요가 있습니다. 

믿지 않는 남편이 세상적인 행동을 할 것을 요구할 때 아내된 자매들은 남편의 요구에 순종하지 않을 수는 없지만, 반드시 순복의 영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예를 들면, 믿지 않는 남편을 가진 한 자매가 있었는데, 남편이 영화를 보러 가자고 한다면 어떻게 하는 것이 믿지 않는 남편을 구원하기에 합당한가를 질문한 적이 있었는데, 그때 한 주의 종은 남편에게 이렇게 말할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여보, 당신이 좋아하시는 영화를 제가 함께 보는 것은 제 안에 계신 주님이 매우 불편해 하십니다. 하지만, 제가 당신을 영화관까지 모셔다 드린 후 당신이 다 보고 나올 때까지 밖에서 기다리겠습니다").... 이 자매는 남편을 순종하지는 않았지만 순복의 영과 태도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제 기억으로는 아마도 자매의 남편이  이러한 교통에 도움을 받아 머지않아 구원을 받았을 것입니다.)

디도서 2:5과 벧전 3:1에서 우리는 분명한 또 하나의 원칙을 볼수 있는데, 자매들이 "자기 남편"에게 순복하지 못한다면, 그 교회에서 합당하게 가르쳐진 하나님의 말씀들이 악한 자들에게 훼방을 받게 되며, 믿지 않은 남편을 결코 얻을 수 없다는 사실입니다.

성경은, 아내된 자매가 가지고 있는 영적인 지식과 언변으로는 남편을 얻을 수 없으나, 그 아내의 행위, 즉 남편을 순복하는 태도, 경외하는 태도를 가진 생활방식(The manner of life)에 의하여 얻어질 수 있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반드시 얻을 수 있다가 아니라 얻어질 수도 있다는 말입니다. 그만큼 자기 가족을 얻는 것이 쉽지않다는 뜻이겠지요. 이렇게 남편을 순복하는 것은 무거운 머리가 몸 위에 붙어 있고 많은 것들을 지시하지만 몸은 자연스럽게 그 요구에 순종하며 머리의 무게를 느끼지 않는 것과 같은 것이지요.

하지만, 우리 남편된 자들은 아내들에게 주님이 하신 말씀을 <강제로>요구하거나 이용할 자격이 주어지지 않았습니다. 

사실, 그리스도를 머리삼지 않는 남편을 머리삼고 순복한다는 것은 아내에게는 크나큰 고통이며 혹독한 희생을 요구하는 것이지요. 내 몸에 붙어있는 머리의 중량이 나에게 느껴진다면 하루라도 살기 어려울 것입니다.

제 자신의 결혼 생활을 돌이켜 볼때 상당 기간 동안 저도 이러한 잘못된 머리였음을 요즘 들어 조금씩 깨닫게 되었습니다. 

결혼하고 지금까지 20년이 넘도록 팔순이 훨씬 넘으신 시아버지과 함께 살고 있는 제 아내에게 정말 미안합니다. 

사역 안에서 공급되는 건강한 말씀에 의하여 조금씩 제자신이 합당한 남편으로 조정되어 가고 있음을 인해 주님께 감사합니다. 

<딛2:5...신중하며 순전하며 집안 일을 하며 선하며 자기 남편에게 복종하게 하라 이는 하나님의 말씀이 비방을 받지 않게 하려 함이라....신중하게 하고 순결하게 하고 집안일을 잘하게 하며 선하게 하고 자기 남편에게 복종하게 하여, 하나님의 말씀이 모독당하지 않도록 할 수 있습니다..  to be sensible, pure, makers of a home [where God is honored], good-natured, being subject to their own husbands, so that the word of God will not be dishonored....To be of a sober mind, pure, workers at home, good, subject to their own husbands, that the word of God would not be blasphemed.>

<벧전3:1..아내들아 이와 같이 자기 남편에게 순종하라 이는 혹 말씀을 순종하지 않는 자라도 말로 말미암지 않고 그 아내의 행실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게 하려 함이니...마찬가지로 아내 여러분, 자기 남편에게 복종하십시오. 그러면 말씀에 불순종하는 남편들일지라도, 그들은 말씀이 아닌 아내들의 생활 방식을 통해서 얻어질 것입니다...In the same way, you wives, be [a]submissive to your own husbands [subordinate, not as inferior, but out of respect for the responsibilities entrusted to husbands and their accountability to God, and so partnering with them] so that even if some do not obey the word [of God], they may be won over [to Christ] without discussion by the godly lives of their wives,...In like manner, wives, be subject to your own husbands, that even if any disobey the word, they will be gained without the word through the manner of life of their wives,>

......((믿는 아내를 <전적으로 사랑하기>, 믿는 남편 <복종+순종>, 믿지 않는 남편<순복>을, 믿지 않는 아내에게<순교적 희생의 사랑>을 적용하기..목표는 영혼 구원과 몸의 건축임))

....남편은 <아내에 대해 (사랑의 은혜로) 냉기를 녹이며 부드럽고 포근하며, 다정하게 어루만져 소중히 보듬어 돌봐 주는>영적 양육자, 아내는 물질적 몸 양육자로서의 고유 역할을 담당

22.  ○아내들이여 <남의 남편과 비교 말고, 그녀의 남편은 주님을 대표하는 것이기에>[자기 남편]에게 복종하기를 [주께 하듯] 하라

23.  이는 남편이 아내의 머리 됨이 그리스도께서 교회의 머리 됨과 같음이니 그가 바로 몸의 구주시니라

24.  그러므로 교회가 그리스도에게 하듯 아내들도 범사에 자기 남편에게 복종할지니라

25.  남편들아<남의 아내와 비교 말고> 아내 사랑하기를 그리스도[Q-사람, 곧 인성 가지신]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그 교회를 위하여 자신을 주심[=순교함의 자리에 <희생으로>내어주심] 같이 하라...육신 입으신 구속주, 그리스도의 단계

26.  이는 곧 물로 씻어 말씀으로 깨끗하게 하사 거룩하게 하시고[=여기서의 말씀은 항상 있는 말씀인 로고스,logos가 아니라 잠잠하지 않고-끊임 없이 현재적으로 말씀하시는-즉각적인 말씀인 레마,rhema를 의미함...그리스도를 그의 생명과 인격으로 취하는 사람은 <침묵하며 잠자코 있을 수 없는 바> 말씀하시는 그분 따라 그분에 의해 강제로 말할 수 밖에 없다!!..요6:63...그분의 임재는 지금 그분의 말씀하심에 있다..<주여, 말씀하소서, 내가 경청하고 또 그 말씀대로 전하리이다> 그분께 돌이켜 그분으로 말씀하시게 하고, 그분이 넣어주시는 말씀을 말하라...그리스도의 말씀하심이 곧 그 영이니, 그 때 깨끗케 하심과 거룩케 하심, 영광스러운 교회로 세우심 체험한다.] ....생명 주는 영, 그리스도의 단계

.... [객관적 진리 말씀의 주관적 체험화 = 하늘에 계신 객관적 그리스도 뿐 아니라 영 안에 내주하시는 주관적 그리스도 체험 회복!!..갈2:20]...성경 말씀 안으로 들어가되<사랑하는 주께서 그대를 흔들어 깨어나게 해 주셔서 그분을 알되, 더욱 더 친밀히 알도록 해 주시며, 말씀 앞에 기다리고 있는 그대를 지금 만나주시도록 말씀드리고 기다리라....말씀하시는 그 영 그리스도의 움직임과 운행하심에 전존재 맡겨드리고 말하기를 배우라> 성경 안에 계시된 그리스도, 그분은 잠잠하지 않고 끊임없이 지금도 생생하게, 즉각적인 말씀으로 임재하고 계심을 확실히 믿고 기대하고 그분의 마음의 말씀에 귀 기울이라..... 깨닫게 하시는 바를 말하게 하심따라 말함으로써 동시에 그분께 감사하며 사랑한다 고백하며 올려드리라...결코 객관적인 말씀 지식 알기를 주관적 그리스도 체험보다 더 귀히 여김으로써 또 하나의 우상숭배가 되게 해서는 안된다...

27.  자기 앞에 영광스러운 교회로 세우사 티나 주름 잡힌 것이나 이런 것들이 없이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려 하심이라...신부 맞는 신랑의 단계

....[골3:4...4.  우리 생명이신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그 때에 너희도 그와 함께 영광 중에 나타나리라....4.  When Christ, who is our life, is revealed, then you also will be revealed with Him in glory. = When Christ our life is manifested, then you also will be manifested with Him in glory...그리스도는 우리의 생명이십니다. 그분께서 나타나실 그때에 여러분도 그분과 함께 영광 가운데 나타날 것입니다]

....[골1:27하..이 비밀은 너희 안에 계신 그리스도시니 곧 영광의 소망이니라...which is Christ in you, the hope of glory. = which is Christ in you, the hope of glory, 이 비밀은 여러분 안에 계신 그리스도인데, 곧 영광의 소망입니다.]

 영광의 소망(골1:27)이란 우리 안에 계시는 그리스도로서, 우리 속에는 생명과 인격일 뿐 아니라 영광의 소망이시다...  보라,, 그분을 그대의 주관적인 생명-인격으로 취하고 친히 주님으로 사시도록 허락해 드림으로써 그분의 영광을 참되게 누릴 때에만 그분의 영광을 알게 되며 <마치 애벌레가 나비가 변화되듯이, 그리스도께서 기회마다 포착하시어 우리를 점차로 먹어들어가면서(먹혀짐-삼켜짐) 동시에 그 대신에 신성한 참 생명이신 그분의 영광으로 적심-확장되심으로 인해 우리를 영화롭게 하시는데> 이 영광의 적셔짐-점유-확장-충만이 넘쳐나서 외부로 저절로 드러나는바<이는 마치 싹 틈에 비유할 수 있을 것>  빛 비췸이 우리 속에서부터 나타남 인해 주님은 그분의 영광으로 충만히 적셔짐으로써 우리를 영화롭게 하시는 바 우리 속에서부터 나아오시는 그리스도((삿된 모든 것은 거침없이 태워버리시는((용광로보다 더 뜨거우시지만)) 다함없는 사랑의 열정의 온기를 가지신)) 이분은 냉냉했던 우리를 ((Q영광으로 빛나는, [그분을 닮은] 달군 쇠로)) 만드신다!!]가 되신다.(롬8장) ...이 때 밖에서 오시는 재림 주 그리스도는 신부인 영광스러운 교회를 자기 앞에 세우시리라. 

.... <주께서 베다니에 있는 나사로의 집에 머무실 그 때에도, 여전히 예루살렘 성전에서는 모든 의식-행습-규례>따라 제사장들은 번제단에 제물 드리고, 분향단에 향을 피웠고, 촛대에 불을 밝히고 있었으나, Q은 그 시간에 성전에 계시지 않고 베다니에 있는 나사로-마리아-마르다의 집을 방문하셔서 Q의 <그리스도 분배>경륜을, Q말씀 나눔 통해 수행하고 계신 주 예수님 안에 계셨음을 잊지말고, 다만 오늘날 모든 성도마다 지역교회마다 진실로 주님의 임재 누림의 경륜 안에 있어야 함을 명심하라.. 

.... 주님의 갈망, Q의 경륜 안에 두신 그분의 유일한 목적은 오직 <영광스런 교회>를 얻으심에 있다. 그 외의 다른 특징, 즉 영적인(영성 충만한)교회, (하늘에 속한) 교회, 심지어 (승리하는) 교회를 찾고 계시는 것이 아님을 알라. (Q의 참 갈망하시는. 그분의 <그리스도 분배를 통한 영광스러운 교회>외에 곁길오 나아가게 하는 그것은 바로 종교인데, 부분적으로는 참되나 부분적으로는 거짓된 교묘한 혼합이자 속임수이다) ...영광이란 Q의 표현, 그분의 나타남 자체요 교리가 아니다. 이는 인간의 그 어떤 도덕과 행위의 산물이 결코 아니요, 절대적으로 다르다.,  Q이 영광스러운 교회를 얻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오직> 그리스도의 거룩케 하심-깨끗케 하심-양육하심-소중히 품으심을 통해서이다. 이는 <주님이 우리를 영화롭게 하시기 위해 지금도 역사하고 계시는 바로써> 믿는 우리가 개인적-실제적 방법으로 이런 것들을 체험할 때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는 충만한 그분의 영광 인해 영광스럽게 된다.  영성-은사-승리나 그 밖의 다른 영향력을 추구하는 대신에 그리스도께서 그븐의 영광스러운 교회를 얻으실 수 있도록 영광으로 충만되기를 추구해야 한다.  

..... 어려운 상황 가운데 있을 때 우리는 승리하려고 힘쓸 필요가 없다. 승리하려고 노력하는 것을 잊어버리고 다만 <우리가 생명-인격 삼은 분, 우리 속에 있는 영광 그 자체이신 그리스도의 내적 비춤만을 주목하고 바로 그분으로 사노라면> 어느덧 자연히 어떠한 의식적인 분투-추구-노력 없이도 승리하였음을 볼 것이다.

.... 끊임 없이 흘러 항상 새로운, 즉각적인 말씀<레마>가 바로 운행하며 움직이시는 그리스도의 임재요, <우리 마음에 거처를 정하신> 그분의 임재는 Q의 영광인데, 그리스도의 얼굴 안에 Q의 영광이 있기 때문이요, 이제는 그분의 얼굴에 있는 영광을 보고 반사함 통해 영광에서 영광으로 이르게 된다. (이것은 <주 영에 의함인데> 그분의 형상으로 변화됨을 가져온다) 

[고후4:6..6.  어두운 데에 빛이 비치라 말씀하셨던 그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을 우리 마음에 비추셨느니라...For God, who said, "Light shall shine out of darkness," is the One who has shone in our hearts to give the light of the knowledge of the glory of God in the face of Christ...=..Because the God who said, Out of darkness light shall shine, is the One who shined in our hearts to illuminate the knowledge of the glory of God in the face of Jesus Christ. 왜냐하면 어두운 데서 빛이 비치라고 말씀하신 그 하나님은 우리 마음속에 빛을 비추시어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지식을 밝히신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고후3:18..  우리가 다 수건을 벗은 얼굴로 거울을 보는 것 같이 주의 영광을 보매 그와 같은 형상으로 변화하여 영광에서 영광에 이르니 곧 주의 영으로 말미암음이니라...18.  But we all, with unveiled face beholding as in a mirror the glory of the Lord, are being transformed into the same image from glory to glory, just as from the Lord, the Spirit. = But we all with unveiled face, beholding and reflecting like a mirror the glory of the Lord, are being transformed into the same image from glory to glory, even as from the Lord Spirit. 그러나 우리 모두는 너울을 벗은 얼굴로 거울처럼 주님의 영광을 바라보고 반사함으로써 그분과 동일한 형상으로 변화되어 영광에서 영광에 이릅니다. 이것은 주 영에게서 비롯됩니다.]

28.  이와 같이 남편들도 [자기 아내] 사랑하기를 자기 자신과 같이 할지니 자기 아내를 사랑하는 자는 자기를 사랑하는 것이라

.... 그리스도와 함께 하는 결혼 생활은 [은혜와 진리보다 더 깊은] 충만한 사랑과 빛(더 이상 시비 가림 아니라 그것을 초월한, 주님 임재의 자연스러움따라)으로 가득한 결혼 생활, 섬세함-밝고 친근함이 그 특징이다!!

29.  누구든지 언제나 자기 육체를 미워하지 않고 오직 양육하여 보호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에게 함과 같이 하나니

30.  우리는 그 몸의 지체임이라

31.  그러므로 사람이 부모를 떠나 그의 아내와 합하여 그 둘이 한 육체가 될지니

32.  이 비밀이 크도다 나는 그리스도와 교회에 대하여 말하노라

33.  그러나 너희도 각각 자기의 아내 사랑하기를 자신 같이 하고 아내도 자기 남편을 [존경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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