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성을 위한 기도>확대번역 엡1:17-19 *<우리,여러분, 너희> 대신에 <나,내>를 넣어 기도합니다. 17[For I always pray to] the God of our Lord Jesus Christ, the Father of glory, that He may grant you a spirit of wisdom and revelation [of insight into mysteries and secrets] in the [deep and intimate] knowledge of Him, 내가 항상 기도하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영광의 아버지께서 여러분에게 지혜와 계시(불가사의와 비밀들에 대한 통찰력)의 영을 주셔서 아버지를 (깊이, 그리고 친밀하게) 알아가게 하시고 18By having the eyes of your heart flooded with light, so that you can know and understand the hope to which He has called you, and how rich is His glorious inheritance in the saints (His set-apart ones), 여러분의 심령의 눈을 빛으로 넘치게 하셔서 그분께서 여러분을 부르신 소망을 , 또한 성도들 안에 있는 영광스런 유업이 얼마나 풍성한지를 알고 이해하며 19And [so that you can know and understand] what is the immeasurable and unlimited and surpassing greatness of His power in and for us who believe, as demonstrated in the working of His mighty strength, 더불어 그분의 전능하신 능력의 사역으로 보여주셨듯이 믿는 우리를 위해서, 우리안에 부어주신 측량못할 무한하고도 초월적인 그분의 능력의 크심을 알고 이해할 수 있게 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엡3:14-21 14For this reason [seeing the greatness of this plan by which you are built together in Christ], I bow my knees before the Father of our Lord Jesus Christ, (예수안에서 나와 여러분이 함께 그리스도의 한 몸인 교회로 건축되어 감에 의한 이계획의 위대성을 잘 알고 있기에) 이런 이유에서 나는 주예수그리스도의 아버지께 무릎꿇고 기도합니다. 15For Whom every family in heaven and on earth is named [that Father from Whom all fatherhood takes its title and derives its name]. 아버지, 그분은 하늘과 땅의 모든 족속에게 이름을 주셨습니다.(모든 아버지됨과 조상의 이름이 그분으로부터 유래되었습니다). 16May He grant you out of the rich treasury of His glory to be strengthened and reinforced with mighty power in the inner man by the [Holy] Spirit [Himself indwelling your innermost being and personality]. 그분의 영광의 풍성한 보고로 부터 여러분에게 (여러분의 가장 깊은 존재와 인격에 내주하고 계신)성령님을 통해 강한 능력으로 여러분의 속사람을 강하게 하시고 활기차게 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17May Christ through your faith [actually] dwell (settle down, abide, make His permanent home) in your hearts! May you be rooted deep in love and founded securely on love, 여러분의 믿음을 통해 여러분의 심령을 그리스도께서 그분의 영원한 집으로 삼아 실제로 주인으로서 거하시고, 여러분이 주예수님의 사랑에 깊이 뿌리가 박히고 안전하고도 굳게 터잡혀 세워지고 18That you may have the power and be strong to apprehend and grasp with all the saints [God's devoted people, the experience of that love] what is the breadth and length and height and depth [of it]; 그분의 사랑의 권능을 받아서 강하게 되어지고 , (그사랑을 경험하고 하나님께 헌신한) 모든 성도들과 함께 그사랑의 폭과 길이와 높이와 깊이를 알아가며 그사랑을 확고히 꼭 움켜쥐고 19[That you may really come] to know [practically, through experience for yourselves] the love of Christ, which far surpasses mere knowledge [without experience]; that you may be filled [through all your being] unto all the fullness of God [may have the richest measure of the divine Presence, and become a body wholly filled and flooded with God Himself]! (경험없는) 단순한 지식을 훨씬 넘어선 (여러분 스스로의 경험을 통해 실제로) 예수 사랑을 알아감으로 인해 (하나님 임재의 풍성함의 가장 큰 분량까지 소유하게 되고, 나아가 하나님 그분 자신으로 완전히 채워지고 넘쳐나는 한 몸을 이루기를) 그리고 (여러분의 전인격을 통해) 하나님의 모든 충만하심까지 채워 넘쳐나기를 기도합니다. 20Now to Him Who, by (in consequence of) the [action of His] power that is at work within us, is able to [carry out His purpose and] do superabundantly, far over and above all that we [dare] ask or think [infinitely beyond our highest prayers, desires, thoughts, hopes, or dreams]-- 우리안에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은 그분의 능력으로 ( 그분의 목적을 이루시고) 우리가 (감히) 구하거나 생각하는 것보다 더욱 더 풍성하게(우리의 최상의 기도 생각 바램, 꿈 보다 더 높고 무한히) 행하십니다. 21To Him be glory in the church and in Christ Jesus throughout all generations forever and ever. Amen (so be it). 바로 아버지 그분께 모든 세대를 통하여 교회와 그리스도 안에서 영광이 영원무궁하시기를 기도합니다.아멘
1 Corinthians 13(고린도전서 13장-확대번역) 1IF I [can] speak in the tongues of men and [even] of angels, but have not love (that reasoning, intentional, spiritual devotion such as is inspired by God's love for and in us), I am only a noisy gong or a clanging cymbal.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 수 있다 해도 <우리를 위한, 또 우리안에 부어주신 하나님의 사랑과 같은, 깊이 생각해보고 유추해서 결론 맺어지고 그것을 의지적으로 행하는, 영적 헌신이나 예배로서의> 사랑이 없다면 나는 단지 소리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에 지나지 않습니다. 2And if I have prophetic powers (the gift of interpreting the divine will and purpose), and understand all the secret truths and mysteries and possess all knowledge, and if I have [sufficient] faith so that I can remove mountains, but have not love (God's love in me) I am nothing (a useless nobody). 내가 <하나님의 의지와 목적을 풀어내는 은사인>예언의 능력을 가지고 있다해도, 비밀한 모든 진리와 불가사의한 일들을 이해하며, 모든 지식을 가지고 있다해도, 또 산을 옮기기에 충분한 믿음을 가지고 있다해도, <내안에 하나님의>사랑이 없다면 나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3Even if I dole out all that I have [to the poor in providing] food, and if I surrender my body to be burned or in order that I may glory, but have not love (God's love in me), I gain nothing. 비록 내가 <가난한 자들에게 음식을 주기위해>내게 있는 모든 식물을 내어 놓아 구제한다고 해도 또는 < 영광을 얻기위해>내몸을 불사르게 내어준다 하더라도 <내안에 하나님의>사랑이 없다면 나는 아무것도 얻는것이 없습니다. 4Love endures long and is patient and kind; love never is envious nor boils over with jealousy, is not boastful or vainglorious, does not display itself haughtily. 사랑은 오래 참고 인내하며(끈기있고 성급하지 않으며), 사랑은 친절합니다 : 사랑은 (악하게)샘내거나 질투(자기보다 잘되는 것을 싫어하고 미워함)로 끓어 오르지 않습니다: 사랑은 뽐내거나 헛된 영광을 구하지 않으며 건방지게(오만하게) 드러내지 않습니다 5It is not conceited (arrogant and inflated with pride); it is not rude (unmannerly) and does not act unbecomingly. Love (God's love in us) does not insist on its own rights or its own way, for it is not self-seeking; it is not touchy or fretful or resentful; it takes no account of the evil done to it [it pays no attention to a suffered wrong]. 사랑은 우쭐대거나(교만하거나 자만하거나 잘난체)하지 않습니다 : 사랑은 무례(버릇없음)하지 않으며 어울리지않게(격에 맞지않게) 행동하지 않습니다: <우리안에 있는 하나님의>사랑은 이기적이지 않기때문에(자기유익을 구하지 않기 때문에) 자기자신의 권리나 자기나름의 방법만을 주장하지 않습니다.: 사랑은 지나치게 에민한(과민한)반응을 하거나 초조해하거나 안달하거나 성내거나 분노를 품지 않습니다.:사랑은 자기가 부당하게 당한 악한 일들을 세고 있지 않습니다.(그것에 관심이 없으며-주님만 바라봄으로써 용서하고 잊어버립니다.) 6It does not rejoice at injustice and unrighteousness, but rejoices when right and truth prevail. 사랑은 부정과 불의를 기뻐하지 않고 옳음과 진리가 이길 때 기뻐합니다. 7Love bears up under anything and everything that comes, is ever ready to believe the best of every person, its hopes are fadeless under all circumstances, and it endures everything [without weakening]. 사랑은 다가오는 어떤 것이든 무슨 일이든지 모든 것을 참아내며, 모든 사람들의 최선을 믿어주며, 어떤 상황에서든지 소망을 잃어버리지 않으며 (약해짐 없이) 모든 것을 견뎌 냅니다. 8Love never fails [never fades out or becomes obsolete or comes to an end]. As for prophecy (the gift of interpreting the divine will and purpose), it will be fulfilled and pass away; as for tongues, they will be destroyed and cease; as for knowledge, it will pass away [it will lose its value and be superseded by truth]. 사랑은 결코 실패하지 않습니다.(결코 사라지거나 폐기되거나 끝나버리지 않습니다). 예언은 성취되면 지나가 버립니다. 방언도 소멸되고 멈추게 됩니다. 지식도 지나가버립니다(진리에 의해 그 가치를 잃고 대치되어 버립니다) 9For our knowledge is fragmentary (incomplete and imperfect), and our prophecy (our teaching) is fragmentary (incomplete and imperfect). 우리의 지식과 예언은 단편적입니다(불완전하고 완벽하지 않습니다) 10But when the complete and perfect (total) comes, the incomplete and imperfect will vanish away (become antiquated, void, and superseded). 그러나 완전하고 완벽한 것이 올 때는 불완전하고, 완벽하지 못한 것은 소멸됩니다(못쓰게 되고 무가치하며 대치되어버립니다) 11When I was a child, I talked like a child, I thought like a child, I reasoned like a child; now that I have become a man, I am done with childish ways and have put them aside. 내가 어렸을 때는 말하는 것, 생각하는 것, 논리적으로 추론하는 것이 어린아이 같았지만 지금 성인이 되어서는 아직도 있기는 하지만 어린아이적 방법들을 더이상 쓰지 않습니다. 12For now we are looking in a mirror that gives only a dim (blurred) reflection [of reality as in a riddle or enigma], but then [when perfection comes] we shall see in reality and face to face! Now I know in part (imperfectly), but then I shall know and understand fully and clearly, even in the same manner as I have been fully and clearly known and understood by God]. 우리가 지금은 (수수께끼나 징조처럼 실재를) 희미하고 흐릿하게 동경으로 보듯이 보지만 그때는(완전한 것이 올 때에는)실재 그 자체를 얼굴과 얼굴을 대하듯이 볼 것이요, 지금은 내가 부분적으로 알지만 그때는 하나님의 나를 아심처럼 완전하고도 명백히 알고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13And so faith, hope, love abide [faith--conviction and belief respecting man's relation to God and divine things; hope--joyful and confident expectation of eternal salvation; love--true affection for God and man, growing out of God's love for and in us], these three; but the greatest of these is love. 그러므로 (하나님과 말씀에 기록된 거룩한 일들에 대해 사람의 취할 바 확신과 신뢰인)믿음과 (영원한 구원에 대한 기쁘고도 확신에 찬 기대인)소망과 (우리를 위한, 그리고 하나님께서 우리안에 부어주신 하나님의 사랑으로 부터 자라나온 하나님과 사람에 대한 진실한 사랑인)사랑은 항상 계속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이 셋 중에서 가장 위대한 것은 사랑입니다. **묵상할 사랑의 말씀 사랑하는 벗이여, 하나님 사랑에로 우리를 초대하시는 하나님의 품, 곧 그분의 마음속에 들어가서 머무르는 시간들이 얼마나 황홀한 지 모릅니다. 그 후에 우리는 이 사랑의 근원이자 중심이신 하나님에게서 돌아와 우리와 세상의 구원을 위해 해야 할 온갖 일들을 수행합니다. 때로 점점 그 일이 쉬워지게 되면 어떤 일 가운데에서든지 동시에 그분의 품안에 안김이 가능해 집니다. 하나님의 마음속에서부터 움직일 때 우리는 하나님의 아들로부터, 그리고 하나님의 아들과 함께 전진하는 것이요, 하나님의 구원사업은 성령의 사랑 안에서 실현됩니다. 우리는 그리스도를 닮고, 작은 그리스도가 되고, 진실로 그리스도인이 됩니다. 하나님의 자비 안에서, 그리고 하나님을 통해서 우리는 점점 더 부활하신 그리스도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볼 줄 알게 됩니다. 모든 사람들, 심지어는 늘 죄를 짓는 사람들까지도 (아니 어쩌면 그들을 특히) 사랑할 줄 알게 됩니다. 우리는 죄인을 경멸이나 저주를 받아야 할 사람이 아니라 사랑과 거룩함에 부름받은 하나님의 자녀로 봅니다. 우리는 죄스런 행위를 보면 슬퍼합니다. 죄는 미워하지만 죄인은 사랑합니다. 어떤 사람이 나에게 해를 입혔을 때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아버지, 저 사람들을 용서하여 주십시오! 그들은 자기가 하는 일을 모르고 있습니다. 라고 한 후, 그들을 위해 죽을 수 있을 때 (혹은 더 힘겹게 살아야만 할 때) 우리는 진실로 그리스도를 따르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위해,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 사랑이 먼저요, 그 다음이 이웃사랑입니다. 잊지 맙시다. 사랑의 탐색을 시작하기 위해, 하나님과 사랑으로 합일하는 기도를 시작하기 위해 무엇이 필요하겠습니까? 먼저 자신의 신앙을 성실하고 열성적으로 추구하되 사랑의 계명에 충실하고, 그리스도와 그분의 교회에 순종하며 정기적으로 하나님 앞에서 자신을 돌아보는(retreat) 하나님을 직대하는 시간들을 가짐으로써 그 신앙을 증명해 보이는 일입니다. 우리가 완벽하고 무죄하고 허물이 없어야 할 필요는 없습니다. 필요한 것은 우리가 넘어졌다고 깨달을 때마다 몇 번이고 기꺼이 다시 시작하는 자세입니다. 인위적인 그리스도인과 반대되는 진정한 그리스도인은 절대로 죄를 범하지 않는 사람이 아닙니다. 진정한 그리스도인은 죄를 짓더라도 기꺼이 다시 일어나서 그리스도 안에서 자신이 지닌 능력을 발견하고 새롭게 시작하는 사람입니다 - 지금 당장! 우리는 하나님의 생명 자체를 함께 나누는 사람들입니다.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 몸담고 그분 몸의 지체들이 된 까닭에 성삼위의 존재 속으로 들어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성령의 자비로우신 능력으로 아버지께 되돌아가고 있습니다. 하나님 안에서 사랑하는 벗이여, 이것은 우리가 그럴 자격이 있거나 노력해서 얻어 누리는 무엇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셔서 무상으로 베푸시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제 우리가 서로 사랑해야 하는 까닭을 알겠습니까? 우리 존재는 사랑이 없으면 무의미합니다. 우리는 바로 그 사랑 안에서 살고 움직이고 우리 존재를 누리고 있습니다. 우리는 무상으로 받은 것을 거저 베풀어야 합니다. 예수께서 사랑을 가장 큰 계명으로 말씀하신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실제로 죄는 단 하나 -사랑하지 않는 것- 뿐이라고 말하는 이유도 이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벗이여, 하나님과 사랑으로 하나 되는 것은 신앙의 문제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사랑으로 서로 하나 되는 일은 일상적 체험의 문제입니다. 아직까지 하나님을 본 사람은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서로 사랑한다면 하나님께서는 우리 안에 계시고 또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안에서 이미 완성되어있는 것입니다.(요일 4:12) 우리가 다른 사람들을 사랑하는 이유는 그들이 사랑받을 무슨 자격 때문이 아니라 -물론 그들이 사랑받을 만하다는 것은 우리도 압니다- 우리가 그들을 사랑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친구이든 적이든, 친지든 낮선 이든, 은인이든 경쟁 상대든 우리는 그들을 사랑하는 것 말고는 다른 반응을 보일 수도, 보여서도 안 됩니다. 그러므로 성령님을 통해 믿는 이에게 부어주셔서 거하게 하신 사랑의 물길을, 이웃에게로 향하여 흘려 보내도록 가르쳐 주신 하나님의 사랑을 찾되 그 근원되시는 하나님을 향한 사랑의 기도를 여러분이 공급받는 파이프로 삼으십시오. 생명수가 담긴 저수지에 몸을 담그듯이 이 영적인 기도 속에 깊숙히 몸을 담그십시오. 암사슴이 시냇물을 간절히 바라듯이 이 기도를 간절히 바라십시오. 파수꾼이 새벽을 기다리듯이 이 기도를 기다리고 고대하십시오. 넘치는 강물처럼 그대의 마음속에 성령을 쏟아 부으시는 사랑하는 아버지의 손에서 이 기도를 받으십시오. ## 사랑은 신뢰함으로 나아가 그 인격에 매혹되고 빠져들어 하나되어 친밀하게 알고 누림이요 모든 것을 맡기며 그 성품과 마음의 생각을 알아주며 존중하며 유익과 복이 되도록 죽기까지 헌신하는 의지의 행위입니다. ## 사랑은 초기 단계에서는 다른 사람과의 합일, 조화가 아닙니다. 사랑은 (하나님의 지고지순한 사랑자체를 배움으로서, ) 우선 고독 가운데서 홀로 (그리스도의 사랑을 배우고 알고 잠겨들어감으로써)성숙해지고 나서 자기 스스로를 위해서, 그리고 다른 사람을 위해 하나의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그후에야 비로소 합일과 조화로 나아갑니다. 그 때, 모든 존재를 (기울여)바쳐 외롭고 수줍고 두근대는 가슴으로 사랑을 하면서 사랑의 삶을 통해 사랑하기를 또한 배웁니다. 한 사람이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 것도 어렵기 때문에 좋은 것입니다. 아마도 내가 알기에 그것은 가장 어려운 일이고 다른 모든 행위는 그 준비 과정에 불과합니다.(R.마리아 릴케) ## 사랑은 (타락한 인격인)서로를 (직접)바라보는 것이 아니다. 사랑은 함께 같은 방향을 바라보는 것이다.--간접성의 원칙: 그리스도를 향하고, 그리스도를 통하여 바라봄. (쌩 떽쥐뻬리) ## 아름다움은 얼굴이 아니라 마음속에 있는 등불입니다. 사랑은 소유하는 것도 소유 당하는 것도 아닙니다.(칼릴 지브란) **시131편1.여호와여 내 마음이 교만치 아니하고 내 눈이 높지 아니하오며 내가 큰 일과 미치지 못할 기이한 일을 힘쓰지 아니하나이다 (여호와여, 나는 교만하거나 거만하지 않으며 나에게 과분한 일이나 내가 감당할 수 없는 일을 생각하지 않습니다. 2.실로 내가 내 심령으로 고요하고 평온케 하기를 젖 뗀 아이가 그 어미품에 있음 같게 하였나니 내 중심이 젖 뗀 아이와 같도다 (오히려 내 마음이 고요하고 평안하니 젖뗀 아기가 자기 어머니 품에 고요히 누워 있는 것 같습니다.)3.이스라엘아 지금부터 영원까지 여호와를 바랄지어다 (이스라엘아 지금부터 영원히 여호와를 신뢰하라) 1.LORD, MY heart is not haughty, nor my eyes lofty; neither do I exercise myself in matters too great or in things too wonderful for me. (LORD, I have given up my pride and turned away from my arrogance. I am not concerned with great matters or with subjects too difficult for me.) 2.Surely I have calmed and quieted my soul; like a weaned child with his mother, like a weaned child is my soul within me [ceased from fretting].(Instead, I am content and at peace. As a child lies quietly in its mother's arms, so my heart is quiet within me.) 3.O Israel, hope in the Lord from this time forth and forever.(Israel, trust in the LORD now and forever! ) <요일1:9>1Jn 1:9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스스로 인정하고 죄를 고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신실하시고 공정하셔서, 그분의 사하시는 성품과 약속하심에 충실하셔서) 우리 죄를 사하시며 (지속적으로)모든 불의에서(목적, 생각, 행위에 있어서 그분의 뜻에 어긋나는 모든 것들에서) 우리를 깨끗케 하실 것이요 9If we [freely] admit that we have sinned and confess our sins, He is faithful and just (true to His own nature and promises) and will forgive our sins [dismiss our lawlessness] and [continuously] cleanse us from all unrighteousness [everything not in conformity to His will in purpose, thought, and action]. 혹시 사랑을 행하지 못할 만큼 어떤 정죄감이나 죄책감으로 인한(?) 마비감, 무력감, 열등감과 낭패감 속에 있지 않습니까? 하늘에 계신 영원하신 우리의 대제사장 예수께서는 지금도, 그리고 언제까지나 우리를 위해 아버지께 중보하시며, 고백드리는 우리의 모든 죄를 보혈로 정결케 해 주십니다. 그러므로 죄를 범한 바로 그 순간, 지체하지 말고 일깨우는 양심에 따라 애통해하며 예수님이름으로 아버지께 나아가 죄를 인정하고 고백하십시요. 나의 자아가 주인되어 행했으며 육체의 원한 바를 행했으며 그것이 주님이 원하시는 바가 아니며 다시 주님께서 나의 온전한 주인되어 주시기를 기도하면 약속대로 주님은 죄사함을 주십니다. 주님은 신실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의심을 불러 일으키는, 참소하는 악한 영을 예수 이름으로 대적하고 예수님을 바라보며 그분이 주시는 평강 안에 안기십시요. 마찬가지로 정죄감이나 죄책감에 사로잡혀 있다면 실제로 그 느낌이 옳은 것인지를 하나님 안에서 확인하고 그것이 이미 주님께 아뢰어져서 다시 죄의 고백을 드릴 필요가 없는 사안이며 사탄의 공격이라고 판단되면, 죄사함과 보호하심의 보혈의 능력을 선포하며 참소하는 영을 주예수의 이름으로 대적하십시요. 그리고 담대히 <나는 자유하다>고 소리치십시요. 그리고 담대히 믿음으로 주님께 의지하여 주님 자신인 사랑과 연민의 흐름 가운데로 자신을 드리십시요.
<사43:25,26>Isa 43:25 나 곧 나는 나를 위하여 네 허물을 도말하는 자니 네 죄를 기억지 아니하리라 Isa 43:26 너는 나로 (네게 한 내 약속을 )기억이 나게 하고 서로 변론하자 너는 네 일을 말하여(의견을 제시하여) 의를 나타내라 (내가 어떻게 해야 할지 네 의견에 옳다고 생각되는 것들을 내게 말하라) 25I, even I, am He Who blots out and cancels your transgressions, for My own sake, and I will not remember your sins. 26Put Me in remembrance [remind Me of your merits]; let us plead and argue together. Set forth your case, that you may be justified (proved right). 하나님은 그분의 이름의 영광과 우리에게 하신 약속을 인하여 연약한 우리의 죄를 지워버리시겠다고 하십니다. 하나님은 실은 당신이 하신 약속을 기억지 못함이 없으신 분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기억이 나도록 내가 한 약속을 일깨워 보라, 네가 생각하는 모든 일을-관심사 들을 얘기해 보라>하신 것은 실은 죄를 범한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의 약속을 기억하고 하나님께로 와서 기도하라고 하심에 다름아니며 더 나아가서 우리를 그분의 사역의 동역자로 인정하시며 권고하시는 사랑을 나타내시고자 함입니다.
<요13:34-35>Joh 13:34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Joh 13:35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계속해서 사랑을 나타내면) 이로써 모든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줄 알리라 34I give you a new commandment: that you should love one another. Just as I have loved you, so you too should love one another. 35By this shall all [men] know that you are My disciples, if you love one another [if you keep on showing love among yourselves]. 사랑 그 자체이신 주님, 겸손히 주께 순복하오리니 나의 일상을 통해 범사에, 사랑이신 주님의 영광을 나타내소서. 무엇을 하라고 하시든지 오직 사랑이신 주님의 생각을 따르기를 원하나이다. <롬5:5>Rom 5:5 소망이 부끄럽게 아니함은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에 부은바 됨이니 5Such hope never disappoints or deludes or shames us, for God's love has been poured out in our hearts through the Holy Spirit Who has been given to us. 하나로 연합되신 주님과 닮아지는 소망- 재림과 온전한 구원의 소망, - 부활과 휴거, 영화, 천년왕국에서의 다스림의 소망 - 새하늘과 새땅에서 주와 함께 누리는 영광의 소망, 이 소망은 하나님께서 내주하시는 성령을 주심으로 보증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결코 실망하거나 속임당하거나 수치스럽게 될 수 없습니다. 내 안에 주님께서 보내신 성령이 거하십니다. 성령님은 사랑- 그 자체이십니다. 그러므로 내안에 사랑 자체이신 하나님이 충만합니다. 물먹은 스폰지처럼 연민과 사랑으로 충만합니다. 내 삶의 진정한 주인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실재이신 내주하시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이 내 마음에 이미 충만하게 부어져 있습니다. 성령님이 떠나가시지 않는 한 그 사랑은 결코 없어지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아버지께서 사랑으로 자신을 내어 주심처럼 나도 사랑으로 자신을 내어주는 <사랑으로 행하는 자>입니다. 나는 미워하는 자가 아닙니다. 나는 그 사랑이, 즉 하나님의 사랑의 성품이 나의 전 존재를 지배하고 다스리게 하겠습니다. 나는 하나님의 가족인, 왕의 가족의 최고 법인 사랑의 법안에서 행합니다. 나는 하나님의 사랑을 말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으로 행합니다. 나는 그리스도 안의 새로운 피조물이요 하나님의 생명을 나누어 받은 그분의 자녀이기 때문입니다. 새 언약 아래에서는 사랑의 법으로 행해야 한다는 새 언약의 법을 따라 행함으로써 나는 하나님의 율례와 계명 안에서 살겠습니다. <롬12:1-2>Rom 12:1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하나님의 모든 자비의 관점에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너의 모든 몸의 지체와 재능과 능력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단호하게 망설임없이 하나님께)드리라 이는 너희의 (마땅히)드릴 영적 (찬양이요)예배니라 Rom 12:2 너희는 이 세대(이세상)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마음의 새로운 이상들과 태도를 취함으로써 마음을 전적으로 새롭게 함에 따라)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입증하여 그것을 드러내도록) 하라 1I APPEAL to you therefore, brethren, and beg of you in view of [all] the mercies of God, to make a decisive dedication of your bodies [presenting all your members and faculties] as a living sacrifice, holy (devoted, consecrated) and well pleasing to God, which is your reasonable (rational, intelligent) service and spiritual worship. 2Do not be conformed to this world (this age), [fashioned after and adapted to its external, superficial customs], but be transformed (changed) by the [entire] renewal of your mind [by its new ideals and its new attitude], so that you may prove [for yourselves] what is the good and acceptable and perfect will of God, even the thing which is good and acceptable and perfect [in His sight for you]. 하나님의 뜻은 존재하는 모든 것에 하나님의 사랑을 충만히 드러내시기 위해 아가페 사랑자체이신 하나님의 성전이요 그릇이요 영광과 능력의 통로로써 우리 몸을 포함한 전존재를 그분께 드리는 것입니다. <롬13:8-10>Rom 13:8 피차 (서로에 대한)사랑의 빚 외에는 아무에게든지 아무 빚도 지지 말라 남을 사랑하는 자는 (다른 이에게 사랑을 행하는 자는, 이웃의 모든 필요를 해결해 줌의)율법을 다 이루었느니라 Rom 13:9 간음하지 말라 살인하지 말라 도적질하지 말라 탐내지 말라(앙심을 품지말라) 한 것과 그 외에 다른 계명이 있을지라도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그 말씀 가운데 다 들었느니라 Rom 13:10 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행치 아니하나니(이웃을 어떤 면으로든 해치지 않음)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 8Keep out of debt and owe no man anything, except to love one another; for he who loves his neighbor [who practices loving others] has fulfilled the Law [relating to one's fellowmen, meeting all its requirements]. 9The commandments, You shall not commit adultery, You shall not kill, You shall not steal, You shall not covet (have an evil desire), and any other commandment, are summed up in the single command, You shall love your neighbor as [you do] yourself.(B) 10Love does no wrong to one's neighbor [it never hurts anybody]. Therefore love meets all the requirements and is the fulfilling of the Law. 모든 믿는 이에게 만복을 가져다 주신, 영원히 다 갚을 길 없는 예수님께 빚진 사랑의 빚만을 기억하십시요. 예수님을 사랑하셔서 모든 것을 다 내어주시고, 또한 우리를 사랑하셔서 자신을 내어주신 아버지처럼, 예수님처럼 사랑하십시다. 사랑은 첫째, 모든 이웃에게 악을 행치 않는 것입니다. <고전14:1>1Co 14:1 사랑을 따라 구하라(하나님의 사랑이 삶의 이유가 되게하고 목적으로 삼고, -먼저 사랑이신 하나님을 , 그리고 이웃을 사랑함을 목적으로 삼고, 네안에 거하시는 사랑 그 자체이신 주님이 인도하는 대로 그것을 주예수님의 이름으로 행하라) 신령한 것을 사모하되 특별히 예언을 하려고 하라 1EAGERLY PURSUE and seek to acquire [this] love [make it your aim, your great quest]; and earnestly desire and cultivate the spiritual endowments (gifts), especially that you may prophesy ([a]interpret the divine will and purpose in inspired preaching and teaching). 모든 일에 나의 삶의 이유와 목적은 오직 하나님의 사랑의 추구와 실행입니다. 그 사랑이 무엇을 하라고 요구하는지를 묻고 그에 따라 행함으로써 자연스럽게 하나님의 사랑을 흘러 넘쳐나게 하는 것이며 어떤 상황에서든지 사랑이신 하나님께서 하실 거라고 생각되는 일을 임재하시는 하나님께 감사함으로 그분의 임재의식 가운데 행하는 것이 최대 목표입니다. 모든 일에 사랑을 따라 적용하고 이루는 것이 최고 가치요 우선이 되어야 합니다. 예언도 사랑으로 행해야만 가치가 있습니다. <고후5:14-19>2Co 5:14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하나님의 사랑을 따라 살며 추구하며 행하도록)강권하시는도다 우리가 생각건대 한 사람이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었은즉 모든 사람이 죽은 것이라 2Co 5:15 저가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으심은 산 자들로 하여금 다시는 저희 자신을 위하여 살지 않고 오직 저희를 대신하여 죽었다가 다시 사신 자를 (향해 그리고 그를)위하여 살게 하려 함이니라 2Co 5:16 그러므로 우리가 이제부터는 아무 사람도 육체대로(순수한 인간적인 측면 즉 자연인의 관점-육체의 관점에서) 알지(생각하고 평가하지) 아니하노라 비록 우리가 그리스도도 육체대로 알았으나 이제부터는 이같이 알지 아니하노라 2Co 5:1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접붙임을 받았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도덕적 영적인 상태들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새 육체와 새사람)이 되었도다 2Co 5:18 모든 것이 하나님께로 났나니 저가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를 자기와 화목하게 하시고 또 우리에게 화목하게 하는 직책을 주셨으니 2Co 5:19 이는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안에 계시사 세상을 자기와 화목하게 하시며 저희의 죄를 저희에게 돌리지 아니하시고(일일이 세시거나 정죄하지 않고 오히려 지워버리시고) 화목하게 하는 ( 회복시키심의 은혜의)말씀을 우리에게 부탁하셨느니라 14For the love of Christ controls and urges and impels us, because we are of the opinion and conviction that [if] One died for all, then all died; 15And He died for all, so that all those who live might live no longer to and for themselves, but to and for Him Who died and was raised again for their sake. 16Consequently, from now on we estimate and regard no one from a [purely] human point of view [in terms of natural standards of value]. [No] even though we once did estimate Christ from a human viewpoint and as a man, yet now [we have such knowledge of Him that] we know Him no longer [in terms of the flesh]. 17Therefore if any person is [ingrafted] in Christ (the Messiah) he is a new creation (a new creature altogether); the old [previous moral and spiritual condition] has passed away. Behold, the fresh and new has come! 18But all things are from God, Who through Jesus Christ reconciled us to Himself [received us into favor, brought us into harmony with Himself] and gave to us the ministry of reconciliation [that by word and deed we might aim to bring others into harmony with Him]. 19It was God [personally present] in Christ, reconciling and restoring the world to favor with Himself, not counting up and holding against [men] their trespasses [but cancelling them], and committing to us the message of reconciliation (of the restoration to favor). 사랑 자체이신 그리스도께서 사랑할 것을 강권하십니다. 사랑은 그 이웃이 원수라 해도, 모든 이웃의 유익- 최대 유익은 영의 구원입니다.-을 위해 자기 목숨까지도 내어주는 것입니다. 영의 구원은 불신자에게 죄를 철저히 자각하도록 일깨우고 복음 자체이신 그리스도를 전하고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그리스도의 품에 안기게 하는 화목의 사역입니다. 이를 위해 나는 새롭게 된 피조물이요 하나님의 자녀요, 주님의 성전이요, 거하시는 처소요, 담는 그릇이요, 그분의 영광의 현존을 드러내는 사랑과 능력의 통로요 화목케 하는 작은 그리스도로 지음받았습니다. <갈5:5-6>Gal 5:5 우리가 성령으로(성령의 도우심을 의지하여) 믿음을 좇아 의의(우리의 뜻, 생각, 행위가 하나님의 뜻과 일치를 이루게 하심으로써 우리를 의롭게 만드셔서 하나님 우편에 서게 하심의) 소망을 기다리노니 Gal 5:6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는 할례나 무할례가 효력이 없되 사랑으로써 역사하는(사랑을 통해서 활기차게 되고 에너지를 얻고 표현되며 사역하는) 믿음 뿐이니라 5For we, [not relying on the Law but] through the [Holy] Spirit's [help], by faith anticipate and wait for the blessing and good for which our righteousness and right standing with God [our [b]conformity to His will in purpose, thought, and action, causes us] to hope. 6For [if we are] in Christ Jesus, neither circumcision nor uncircumcision counts for anything, but only faith activated and energized and expressed and working through love. 내주하시는 성령님을 통해서 소망은 믿음을 통해 드러나고 표현되며, 믿음은 오로지 사랑을 통해서만 활성화 되고 역동적이 되고 그 의미와 효과가 밖으로 나타납니다. 사랑이 없으면 아무리 큰 믿음도 의미가 없습니다. 내 안에서 사랑을 일으키시고 행하시는 분은 다름아닌 바로 하나님 자신이시기 때문입니다. <갈5:14, 16, 18, 22-25>Gal 5:14 (인간관계에 대한)온 율법은 네 이웃 사랑하기를 네 몸같이 하라 하신 한 말씀에 이루었나니 Gal 5:16 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좇아 행하라(성령님께 영혼을 열고 반응하며, 인도함을 받고 명하시는 대로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갈망과)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Gal 5:18 너희가 만일 성령의 인도하시는 바가 되면 율법 아래 있지 아니하리라 Gal 5:22 오직 성령의 열매는(성령의 임재하심으로 인해, 그분께 순종함으로써 믿는 이 안에 생겨나서 삶에 충만히 나타나는 생명의 성령의 열매들은)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자선, 선행, 선의)과 충성과 Gal 5:23 온유와 절제(근신, 자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시비를 걸, 딴지를 부릴) 법이 없느니라 Gal 5:24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하나님을 떠난 인간성)와 함께 그 정과 욕심을(헛된 영광을 추구하는 열정과 과도한 1차적인 육적 욕구들과 세상의 것을 얻기를 추구하는 소유욕들)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Gal 5:25 만일 우리가 성령으로 살면 또한 (그분을 줄을 서서 따라가듯이 )성령으로 행할지니(자신의 삶이 통제되도록 할지니) 14For the whole Law [concerning human relationships] is [e]complied with in the one precept, You shall love your neighbor as [you do] yourself.(A)16But I say, walk and live [habitually] in the [Holy] Spirit [responsive to and controlled and guided by the Spirit]; then you will certainly not gratify the cravings and desires of the flesh (of human nature without God).18But if you are guided (led) by the [Holy] Spirit, you are not subject to the Law.22But the fruit of the [Holy] Spirit [the work which His presence within accomplishes] is love, joy (gladness), peace, patience (an even temper, forbearance), kindness, goodness (benevolence), faithfulness, 23Gentleness (meekness, humility), self-control (self-restraint, continence). Against such things there is no law [[f]that can bring a charge]. 24And those who belong to Christ Jesus (the Messiah) have crucified the flesh (the godless human nature) with its passions and appetites and desires. 25If we live by the [Holy] Spirit, let us also walk by the Spirit. [If by the Holy Spirit [g]we have our life in God, let us go forward [h]walking in line, our conduct controlled by the Spirit.] 성령님은 또한 사랑의 영입니다. 성령님의 인도를 따라 행할 때 이웃사랑의 열매가 맺어집니다. 성령님은 아버지와 아들의 영이요 사랑자체이신 그분들을 증거하시는 능력의 인격이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성부와 성자와 성령으로서 이 우주의 생명인 우주를 존재하게 만드는 근원적인 동인이요, 사랑 그 자체입니다. 만물이 그에게서 나오며, 그로 말미암고 그에게로 돌아갑니다. 그분은 만물을 초월해 계시고 만물안에 계시며 또 우리안에서 모든 것이 되십니다. 사랑의 성부적 측면은 <내어 줌>이요, 사랑의 성자적 측면은<받아들임>이요 사랑의 성령적 측면은 <알고 드러내어 밝히는 면>입니다. 이 삼위일체는 영원한 과정이며 이 삼위의 사랑의 관계는 우열의 구분이 없고 이루 다 셀 수 없는 제3자를 향해 온전히 열려져 있으며 각각 무한하고 자발적이며 영원한 특성을 모두 가지고 있습니다. 사랑은 또한 본래 이렇게 삼위일체의 형태로 존재할 때 온전한 것입니다. 만물은 서로 사랑의 관계를 맺고 서로를 위해 봉사하도록 되어 있는 것입니다. 타락한 인간의<자기사랑>은 진정한 사랑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사람은 하나님과 연합될 때만 올바른 사랑의 기능을 그 삶속에서 나타낼 수 있습니다. <엡4;32>Eph 4:32 서로 인자하게 하며(서로 도우며 쓸모있는 존재가 되고) 불쌍히 여기며(친절하며 부드럽게 대하고 이해하고 동정하며 사랑의 마음을 품고) 서로 용서하기를( 자유로움 가운데서 너그럽게 하고)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용서하심과 같이 하라 32And become useful and helpful and kind to one another, tenderhearted (compassionate, understanding, loving-hearted), forgiving one another [readily and freely], as God in Christ forgave you. 사랑은 하나님이 예수님을 통하여 우리에게 행하심처럼, 갚을 길 없는 사랑의 빚을 진자로서, 관대하게 너그럽게 대하고 그 사람 자체를 받아주며 용서하며 자기의 해받은 것을 빨리 잊어버리고 기억지 아니하며 불쌍히 여기며 이해하고 배려하고 도와주는 것입니다. <골3:13-17> Col 3:12 그러므로 너희는 하나님의 택하신 거룩하고 사랑하신 자(예수님)처럼 긍휼과 자비와 겸손과 온유와 오래 참음을 옷 입고 Col 3:13 누가 뉘게 혐의가 있거든 서로 용납하여 피차 용서하되 주께서 너희를 용서하신 것과 같이 너희도 그리하고 Col 3:14 이 모든 것 위에 사랑을 더하라 이는 온전하게 매는 띠니라 Col 3:15 그리스도의 평강이 너희 마음을 주장하게 하라 평강을 위하여 너희가 한 몸으로 부르심을 받았나니 또한 너희는 감사하는 자가 되라 Col 3:16 그리스도의 말씀이 너희 속에 풍성히 거하여 모든 지혜로 피차 가르치며 권면하고 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를 부르며 마음에 감사함으로 하나님을 찬양하고 Col 3:17 또 무엇을 하든지 말에나 일에나 다 주 예수의 이름으로 하고 그를 힘입어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라 13Be gentle and forbearing with one another and, if one has a difference (a grievance or complaint) against another, readily pardoning each other; even as the Lord has [freely] forgiven you, so must you also [forgive]. 14And above all these [put on] love and enfold yourselves with the bond of perfectness [which binds everything together completely in ideal harmony]. 15And let the peace (soul harmony which comes) from Christ rule (act as umpire continually) in your hearts [deciding and settling with finality all questions that arise in your minds, in that peaceful state] to which as [members of Christ's] one body you were also called [to live]. And be thankful (appreciative), [giving praise to God always]. 16Let the word [spoken by] Christ (the Messiah) have its home [in your hearts and minds] and dwell in you in [all its] richness, as you teach and admonish and train one another in all insight and intelligence and wisdom [in spiritual things, and as you sing] psalms and hymns and spiritual songs, making melody to God with [His] grace in your hearts. 17And whatever you do [no matter what it is] in word or deed, do everything in the name of the Lord Jesus and in [dependence upon] His Person, giving praise to God the Father through Him. 아가페 사랑 곧 자비와 긍휼과 인자히 여김, 온유와 겸손, 인내, 용서와 관용함입니다, 충만한 하나님의 평강과 감사, 권면과 위로의 가르침과 격려, 신령한 찬양의 예배로 하나됨을 위해 우리는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히8:7-13>Heb 8:7 저 첫 언약이 무흠하였더면 둘째 것을 요구할 일이 없었으려니와 Heb 8:8 저희를 허물하여 일렀으되 주께서 가라사대 볼지어다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으로 새 언약을 세우리라 Heb 8:9 또 주께서 가라사대 내가 저희 열조들의 손을 잡고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던 날에 저희와 세운 언약과 같지 아니하도다 저희는 내 언약 안에 머물러 있지 아니하므로 내가 저희를 돌아보지 아니하였노라 Heb 8:10 또 주께서 가라사대 그 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으로 세울 언약이 이것이니 내 법을 저희 생각에 두고 저희 마음에 이것을 기록 하리라 나는 저희에게 하나님이 되고 저희는 내게 백성이 되리라 Heb 8:11 또 각각 자기 나라 사람과 각각 자기 형제를 가르쳐 이르기를 주를 알라 하지 아니할 것은 저희가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다 나를 앎이니라 Heb 8:12 내가 저희 불의를 긍휼히 여기고 저희 죄를 다시 기억하지 아니 하리라 하셨느니라 Heb 8:13 새 언약이라 말씀하셨으매 첫것은 낡아지게 하신 것이니 낡아지고 쇠하는 것은 없어져가는 것이니라 7For if that first covenant had been without defect, there would have been no room for another one or an attempt to institute another one. 8However, He finds fault with them [showing its inadequacy] when He says, Behold, the days will come, says the Lord, when I will make and ratify a new covenant or agreement with the house of Israel and with the house of Judah. 9It will not be like the covenant that I made with their forefathers on the day when I grasped them by the hand to help and relieve them and to lead them out from the land of Egypt, for they did not abide in My agreement with them, and so I withdrew My favor and disregarded them, says the Lord. 10For this is the covenant that I will make with the house of Israel after those days, says the Lord: I will imprint My laws upon their minds, even upon their innermost thoughts and understanding, and engrave them upon their hearts; and I will be their God, and they shall be My people. 11And it will nevermore be necessary for each one to teach his neighbor and his fellow citizen or each one his brother, saying, Know (perceive, have knowledge of, and get acquainted by experience with) the Lord, for all will know Me, from the smallest to the greatest of them. 12For I will be merciful and gracious toward their sins and I will remember their deeds of unrighteousness no more.(C) 13When God speaks of a new [covenant or agreement], He makes the first one obsolete (out of use). And what is obsolete (out of use and annulled because of age) is ripe for disappearance and to be dispensed with altogether. 왜 첫 언약이 흠이 있었다고 말씀하실까요? 실은 인간은 전적으로 타락하고 부패하였으므로 율법을 완전히 지킬 수 있는 존재가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왜 율법을 주셨을까요? 무엇보다도 죄의 정체를 알고 죄에 대한 깊은 자각을 통해서 스스로의 행위로는 전혀 구원 받을 수 없는 존재임을 고백하고 그 율법안에서 주신 피흘림의 성전제사를 통해 속죄하며 궁극적인 구원을 가져다 주시는 주예수님을 대망하도록 하기 위해서였다고 성경은 말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스라엘은 주신 율법을 <지킬 수 있다>고 주장하면서도 실은 전혀 지켜내지 못한채 지킨 것처럼 위장하는, 율법 지식은 많지만 그것이 내적 생활로서 실천되지는 못한 <바리새파>적 인간이거나, 율법을 자의적으로 왜곡시키고 변형시켜 육에 따라 행하는 <사두개파>적인 인간으로 살아감으로써 하나님의 <언약안에 머물러 있지 못했다>고 선언하십니다. 그런데, 신약에서 하나님께서 우리와 맺으신 언약은 전혀 받을 자격이 없는 죄인에게 주시는 일방적인 은혜의 언약입니다. 하나님은 인간의 전적인 부패와 타락, 전혀 소망이 없음을 아시고 전적으로 일방적인-예, 정말로 일방적입니다!!! 왜냐하면 언약의 상대방인 우리는 전혀 자격이 없는 전적으로 무익하며 불의한 자들이기 때문입니다.- 일방적인 사랑, 바로 예수보혈을 통한 구원의 새 언약을 주시며 그것을 믿음으로 받는 모든 이에게 적용시켜 주십니다. 구원에 대한 하나님의 선택과 인간의 자유의지의 발동을 통한 믿음으로 인한 구원은 동전의 양 측면입니다. 그것은 초월적인 영적인 측면에서 볼 때는 결코 상호 모순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생명의 (성령의) 법을 먼저 우리의 생각에 넣어주시고 그것을 체험케 하심으로써 마음(양심, 생각, 감정, 의지로 이루어진)의 심비에 새기시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럼으로써 1)하나님은 우리의 모든 죄와 불의를 없애버리시고 잊으시며 2)우리는 하나님의 생명의 법을 주심으로 인해 그분 자신의 생명을 나누어 받고, 3)생명의 내적인 기능의 방식으로 하나님 그분을 알게 되고 4)하나님께서 우리의 하나님이 되시고 우리는 그분의 백성이요, 자녀로서 그분과 교통하며, 그분 자신을 누리는 축복- 즉, 진정한 안식을 얻게 됩니다. 안식은 다름아닌 그리스도 자신입니다. 이것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아들이신 그리스도만이 우리의 모든 것이요, 참 하늘 안식 그 자체요, 유일한 열쇠입니다. 새 언약속에서 지켜야 할 하나님의 계명(율례와 법도)은 오직 사랑입니다. <히10;7-10, 14-17>Heb 10:7 이에 내가 말하기를 하나님이여 보시옵소서 두루마리 책에 나를 가리켜 기록한 것과 같이 하나님의 뜻을 행하러 왔나이다 하시니라 Heb 10:8 위에 말씀하시기를 제사와 예물과 전체로 번제함과 속죄제는 원치도 아니하고 기뻐하지도 아니하신다 하셨고(이는 다 율법을 따라 드리는 것이라) Heb 10:9 그 후에 말씀하시기를 보시옵소서 내가 하나님의 뜻을 행하러 왔나이다 하셨으니 그 첫 것을 폐하심은 둘째 것을 세우려 하심이니라 Heb 10:10 이 뜻을 좇아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단번에 드리심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거룩함을 얻었노라 Heb 10:14 저가 한 제물로 거룩하게 된 자들을 영원히 온전케 하셨느니라 Heb 10:15 또한 성령이 우리에게 증거하시되 Heb 10:16 주께서 가라사대 그 날 후로는 저희와 세울 언약이 이것이라 하시고 내 법을 저희 마음에 두고 저희 생각에 기록하리라 하신후에 Heb 10:17 또 저희 죄와 저희 불법을 내가 다시 기억지 아니하리라 하셨으니 7Then I said, Behold, here I am, coming to do Your will, O God--[to fulfill] what is written of Me in the volume of the Book.(A) 8When He said just before, You have neither desired, nor have You taken delight in sacrifices and offerings and burnt offerings and sin offerings--all of which are offered according to the Law-- 9He then went on to say, Behold, [here] I am, coming to do Your will. Thus He does away with and annuls the first (former) order [as a means of expiating sin] so that He might inaugurate and establish the second (latter) order.(B) 10And in accordance with this will [of God], we have been made holy (consecrated and sanctified) through the offering made once for all of the body of Jesus Christ (the Anointed One).14For by a single offering He has forever completely cleansed and perfected those who are consecrated and made holy. 15And also the Holy Spirit adds His testimony to us [in confirmation of this]. For having said, 16This is the agreement (testament, covenant) that I will set up and conclude with them after those days, says the Lord: I will imprint My laws upon their hearts, and I will inscribe them on their minds (on their inmost thoughts and understanding), 17He then goes on to say, And their sins and their lawbreaking I will remember no more.(D) 예수님은 바로 하나님의 뜻- 성경에 말씀하신 새 언약의 중보로 십자가에서 보혈흘려 돌아가심-을 위해 이땅에 오셨습니다. 단번에 영원히 거룩함과 온전함을 가져오는 십자가보혈을 믿음으로 말미암는, 하나님 앞에서 거룩함과 온전함을 가져다 주는 사랑의 계명의 언약, 이것이 신약입니다. 이것은 신자의 심령과 지성에 하나님께서 새겨두셨습니다. <약2:8-9>Jas 2:8 너희가 만일 경에 기록한 대로 네 이웃 사랑하기를 네 몸과 같이하라 하신 최고한 법을 지키면 잘하는 것이거니와 Jas 2:9 만일 너희가 외모로 사람을 취하면 죄를 짓는 것이니 율법이 너희를 범죄자로 정하리라 8If indeed you [really] fulfill the royal Law in accordance with the Scripture, You shall love your neighbor as [you love] yourself, you do well.(A) 9But if you show servile regard (prejudice, favoritism) for people, you commit sin and are rebuked and convicted by the Law as violators and offenders. 이웃사랑은 하나님의 가족이 마땅히 지켜야 할 왕가의 법-최고의 법입니다. 사랑은 외모로 따지지 않습니다. <벧전 3:8-11>1Pe 3:8 마지막으로 말하노니 너희가 다 마음을 같이하여(하나가 되고 영으로 하나되어 같은 생각을 하고) 체휼하며(깊이 동정하며) 형제를 사랑하며 불쌍히 여기며(인정을 베풀며) 겸손하며 (예의를 지키며) 1Pe 3:9 악을 악으로, 욕을 욕으로 갚지 말고 (욕지거리와 비난, 꾸짖음으로 하지말고) 도리어 복을 빌라(축복하라) 이를 위하여 너희가 부르심을 입었으니 이는 복을 유업으로 받게 하려하심이라(하나님의 축복권을 유산으로 상속 받게 하심이라) 1Pe 3:10 그러므로 생명을 사랑하고 좋은 날 보기를 원하는 자는 혀를 금하여 악한 말을 그치며 그 입술로 궤휼을 말하지 말고 1Pe 3:11 악에서 떠나 선을 행하고 화평을 구하여 이를 좇으라 (선행과 화평을 따라서 번영과 행복과 보호를 불러 일으키라) 8Finally, all [of you] should be of one and the same mind (united in spirit), sympathizing [with one another], loving [each other] as brethren [of one household], compassionate and courteous (tenderhearted and humble). 9Never return evil for evil or insult for insult (scolding, tongue-lashing, berating), but on the contrary blessing [praying for their welfare, happiness, and protection, and truly pitying and loving them]. For know that to this you have been called, that you may yourselves inherit a blessing [from God--that you may obtain a blessing as heirs, bringing welfare and happiness and protection]. 10For let him who wants to enjoy life and see good days [good--whether apparent or not] keep his tongue free from evil and his lips from guile (treachery, deceit). 11Let him turn away from wickedness and shun it, and let him do right. Let him search for peace (harmony; undisturbedness from fears, agitating passions, and moral conflicts) and seek it eagerly. [Do not merely desire peaceful relations with God, with your fellowmen, and with yourself, but pursue, go after them!] 서로 동정하고 한 가족처럼 서로 사랑하며 인정을 베풀며 예의를 지키며 다정다감하고 겸손하게 행함이 사랑으로 행하는 자의 모습입니다. 하나님의 눈은 사랑으로 행하는 자들을 향하시며 그분의 귀는 그들의 기도에 열려 있으십니다. 용서 하지 않음은 기도의 상달을 막는 장애물이요, 기도가 그치게 하는 주범입니다. 우리를 죽음으로까지 내모는 부당하게 대하는 모든 자들-원수를 하나님 앞에서 예수이름으로 먼저 용서하며 사랑하며 그들을 위해 오히려 기도하며 축복하며 선을 베풀 길과 기회 주시기를 하나님께 간구하는 것을 주께서 원하십니다. 무엇이든지 다른 사람들이 우리에게 유익하도록 (선이 되게) 해 주기를 바라는 것이 있습니까? 그러면 먼저 사랑의 사람들이 다른 사람들이 원하는 것을 그렇게 해 주라고 주님께서 말씀하십니다.(황금율-마7:12) 이것이 구약에서 말하는 (율법이요, 선지자의) 사랑의 정신입니다.
<시34;12-15>Psa 34:12 생명을 사모하고 장수하여 복 받기를 원하는 사람이 누구뇨 Psa 34:13 네 혀를 악에서 금하며 네 입술을 궤사한 말에서 금할지어다 Psa 34:14 악을 버리고 선을 행하며 화평을 찾아 따를지어다 Psa 34:15 여호와의 눈은 의인을 향하시고 그 귀는 저희 부르짖음에 기울이시는도다 12What man is he who desires life and longs for many days, that he may see good? 13Keep your tongue from evil and your lips from speaking deceit. 14Depart from evil and do good; seek, inquire for, and crave peace and pursue (go after) it! 15The eyes of the Lord are toward the [uncompromisingly] righteous and His ears are open to their cry. 사랑으로 행하며, 혀를 금하여 험담이나 악한 말을 하지 않고 용서하며 화평을 추구하는 것을 실천하는 것이 진정 하나님 안에서 멋진 삶과 건강과 장수의 비결입니다. 나는 하나님의 사랑으로 행하겠습니다. 비난의 말을 하지 않겠습니다. 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행치 않기 때문입니다. 나는 모든 사람들과 화평을 추구할 것입니다. 그럼으로써 하나님의 참된 축복을 받을 것입니다. 그것은 다름아닌 모든 것의 근원 되신 주님 자신입니다. 원수 갚는 것은 하나님께서 손수 하시는 일이라 말씀하십니다. <벧전4:8>1Pe 4:8 무엇보다도 열심으로 서로 사랑할찌니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느니라 8Above all things have intense and unfailing love for one another, for love covers a multitude of sins [forgives and [e]disregards the offenses of others].(A) 신자의 삶에 있어서 최우선 순위는 오직사랑이며, 사랑은 본래 자신에게 범한 남의 죄를 들추어 내는 것이 아니라 덮어주고 용서하고 잊어버리고 불쌍히 여겨 선대하는 것입니다. <요일3:1-2, 14 18-24>1Jn 3:1 보라 아버지께서 어떠한 사랑을 우리에게 주사 하나님의 자녀라 일컬음을 얻게 하셨는고 우리가 그러하도다 그러므로 세상이 우리를 알지 못함은 그를 알지 못함이니라 1Jn 3:2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지금은 하나님의 자녀라 장래에 어떻게 될 것은 아직 나타나지 아니하였으나 그가 나타내심이 되면 우리가 그와 같을 줄을 아는 것은 그의 계신 그대로 볼 것을 인함이니 1Jn 3:14 우리가 형제를 사랑함으로 사망에서 옮겨 생명으로 들어간 줄을 알거니와 사랑치 아니하는 자는 사망에 거하느니라1Jn 3:18 자녀들아 우리가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오직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자 1Jn 3:19 이로써 우리가 진리에 속한 줄을 알고 또 우리 마음을 주 앞에서 굳세게 하리로다 1Jn 3:20 우리 마음이 혹 우리를 책망할 일이 있거든 하물며 우리 마음보다 크시고 모든 것을 아시는 하나님일까 보냐 1Jn 3:21 사랑하는 자들아 만일 우리 마음이 우리를 책망할 것이 없으면 하나님 앞에서 담대함을 얻고 1Jn 3:22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그에게 받나니 이는 우리가 그의 계명들을 지키고 그 앞에서 기뻐하시는 것을 행함이라 1Jn 3:23 그의 계명은 이것이니 곧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믿고 그가 우리에게 주신 계명대로 서로 사랑할 것이니라 1Jn 3:24 그의 계명들을 지키는 자는 주 안에 거하고 주는 저 안에 거하시나니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그가 우리 안에 거하시는줄을 우리가 아느니라 1SEE WHAT [[a]an incredible] quality of love the Father has given (shown, bestowed on) us, that we should [be permitted to] be named and called and counted the children of God! And so we are! The reason that the world does not know (recognize, acknowledge) us is that it does not know (recognize, acknowledge) Him. 2Beloved, we are [even here and] now God's children; it is not yet disclosed (made clear) what we shall be [hereafter], but we know that when He comes and is manifested, we shall [[b]as God's children] resemble and be like Him, for we shall see Him [c]just as He [really] is. 14We know that we have passed over out of death into Life by the fact that we love the brethren (our fellow Christians). He who does not love abides (remains, is [j]held and kept continually) in [spiritual] death. 18Little children, let us not love [merely] in theory or in speech but in deed and in truth (in practice and in sincerity). 19By this we shall come to know (perceive, recognize, and understand) that we are of the Truth, and can reassure (quiet, conciliate, and pacify) our hearts in His presence, 20Whenever our hearts in [[n]tormenting] self-accusation make us feel guilty and condemn us. [For [o]we are in God's hands.] For He is above and greater than our consciences (our hearts), and He knows (perceives and understands) everything [nothing is hidden from Him]. 21And, beloved, if our consciences (our hearts) do not accuse us [if they do not make us feel guilty and condemn us], we have confidence (complete assurance and boldness) before God, 22And we receive from Him whatever we ask, because we [[p]watchfully] obey His orders [observe His suggestions and injunctions, follow His plan for us] and [[q]habitually] practice what is pleasing to Him. 23And this is His order (His command, His injunction): that we should believe in (put our faith and trust in and adhere to and rely on) the name of His Son Jesus Christ (the Messiah), and that we should love one another, just as He has commanded us. 24All who keep His commandments [who obey His orders and follow His plan, live and continue to live, to stay and] abide in Him, and He in them. [[r]They let Christ be a home to them and they are the home of Christ.] And by this we know and understand and have the proof that He [really] lives and makes His home in us: by the [Holy] Spirit Whom He has given us. 세상이 하나님을 알지 못하기 때문에 그분의 자녀된 우리의 어떠함을 - 즉 이세상을 초월하여 있음을- 알지 못합니다. 오해 받음은 당연합니다. 내주하시는 성령님으로 인해 우리는 우리의 속사람이, 그리고 성령님으로 말미암아 성화-영화를 이룬 종국적인 우리의 모습이 주예수님처럼 될 것을 우리는 믿습니다. 형제 사랑을 행하는 자는 자신이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졌음을 증거하는 것이며 사랑을 따라 행하며 사는 자는 누구든지, 그 안에 성삼위하나님께서 거하시어 그분과 하나되고, 그 또한 성삼위 하나님 품안에 거하는, 예수님의 제자입니다. 또한 그가 사랑안에서 무엇을 하나님께 구하든지 하나님께서 주시겠다고 하십니다. 사랑안에서 사랑을 온전케 하기 위해 무엇이든지 요구할 권리를 하나님께서 인정하십니다. <요일4:7-21>1Jn 4:7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께로 나서 하나님을 알고 7Beloved, let us love one another, for love is (springs) from God; and he who loves [his fellowmen] is begotten (born) of God and is coming [progressively] to know and understand God [to perceive and recognize and get a better and clearer knowledge of Him].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는 서로 사랑합시다. 사랑은 하나님으로부터 (샘솟듯 터져나온)온 것입니다.:형제를 사랑하는 사람은 하나님께로부터 났고 점차적으로 하나님을 알고 이해하게(감지하고 인지하고 점점더 낫게 분명하게 그분을 알아가게) 되어 갑니다. 1Jn 4:8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8He who does not love has not become acquainted with God [does not and never did know Him], for God is love.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하나님을 결코 알지 못합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기 때문입니다. 1Jn 4:9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바 되었으니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저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니라 9In this the love of God was made manifest (displayed) where we are concerned: in that God sent His Son, the only begotten or unique [Son], into the world so that we might live through Him. 이렇게 우리가 관계되는 곳에서 하나님의 사랑은 분명하게 드러났습니다. 그렇게 하나님은 그분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셔서 그분을 통해 우리가 살도록 하셨습니다. 1Jn 4:10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위하여 화목제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니라 10In this is love: not that we loved God, but that He loved us and sent His Son to be the propitiation (the atoning sacrifice) for our sins. 사랑이 여기에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라 그분이 우리를 사랑하셔서 화목제물로 아들을 보내주셨습니다. 1Jn 4:11 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 11Beloved, if God loved us so [very much], we also ought to love one another.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이 우리를 그처럼 사랑하셨으므로 우리 또한 마땅히 서로 사랑해야합니다. 1Jn 4:12 어느 때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만일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나님이 우리 안에 거하시고 그의 사랑이 우리 안에 온전히 이루느니라 12No man has at any time [yet] seen God. But if we love one another, God abides (lives and remains) in us and His love (that love which is essentially His) is brought to completion (to its full maturity, runs its full course, is perfected) in us! 어느 때건 어느 누구도 하나님을 본 자가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나님이 우리 안에 거하시고 그의 사랑이 우리 안에서 완전하게 이루어집니다(완전한 경로로 충만히 성숙해서 완성되게 됩니다.). ** 하나님이 우리안에 부어 주셔서 거하게 하신 사랑의 영인 성령님을 통해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한 이웃을 사랑을 할 때 바로 그 사랑은 하나님 자신이십니다. 1Jn 4:13 그의 성령을 우리에게 주시므로 우리가 그 안에 거하고 그가 우리 안에 거하시는 줄을 아느니라 13By this we come to know (perceive, recognize, and understand) that we abide (live and remain) in Him and He in us: because He has given (imparted) to us of His [Holy] Spirit. 이로써(서로 사랑함으로써) 우리는 우리가 그분안에 , 그분이 우리 안에 거함(살아계심)을 알아가게 됩니다.(감지하고 인지하며 이해하게 됩니다.):왜냐하면 그분은 우리에게 (사랑 그자체이신) 성령님을 부어 주셨기 때문입니다. 1Jn 4:14 아버지가 아들을 세상의 구주로 보내신 것을 우리가 보았고 또 증거하노니 14And [besides] we ourselves have seen (have deliberately and steadfastly contemplated) and bear witness that the Father has sent the Son [as the] Savior of the world. 우리는 성부께서 성자를 세상의 구세주로 보내셨음을 우리 자신이 보았고(심사숙고하며 꾸준히 응시해 보았고) 또 증거했습니다. 1Jn 4:15 누구든지 예수를 하나님의 아들이라 시인하면 하나님이 저 안에 거하시고 저도 하나님 안에 거하느니라 15Anyone who confesses (acknowledges, owns) that Jesus is the Son of God, God abides (lives, makes His home) in him and he [abides, lives, makes his home] in God.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고백하는(알고 자기의 것으로 소유하는) 자는 누구든지 하나님께서 그의 안에 거하시고 그는 하나님안에 거합니다. 1Jn 4:16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사랑을 우리가 알고 믿었노니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사랑 안에 거하는 자는 하나님 안에 거하고 하나님도 그 안에 거하시느니라 16And we know (understand, recognize, are conscious of, by observation and by experience) and believe (adhere to and put faith in and rely on) the love God cherishes for us. God is love, and he who dwells and continues in love dwells and continues in God, and God dwells and continues in him. 우리는 하나님이 우리를 소중히 하시는(위하시는) 사랑을 알고(관찰과 경험으로 이해하고 인식하고 의식화하고) 믿었습니다.(신뢰하고 굳게 붙들었습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사랑안에 거하며 사랑을 지속하는 사람은 (바로 사랑 자체이신)하나님 안에 거하며 계속하여 거하게 되며, 하나님은 또한 그의 안에 거하시며 계속하여 거하십니다. 1Jn 4:17 이로써 사랑이 우리에게 온전히 이룬 것은 우리로 심판 날에 담대함을 가지게 하려 함이니 주의 어떠하심과 같이 우리도 세상에서 그러하니라 17In this [union and communion with Him] love is brought to completion and attains perfection with us, that we may have confidence for the day of judgment [with assurance and boldness to face Him], because as He is, so are we in this world. (사랑 그자체이신)그분과의 하나됨과 친교안에서 우리의 사랑은 완전해지고 완벽에 도달하게 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심판의 그날에 확신을 가질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바로 (사랑이신)그분처럼 이세상에서 우리 또한 그렇게 되기 때문입니다. 1Jn 4:18 사랑 안에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어 쫓나니 두려움에는 형벌이 있음이라 두려워하는 자는 사랑 안에서 온전히 이루지 못하였느니라 18There is no fear in love [dread does not exist], but full-grown (complete, perfect) love turns fear out of doors and expels every trace of terror! For fear brings with it the thought of punishment, and [so] he who is afraid has not reached the full maturity of love [is not yet grown into love's complete perfection]. 사랑 안에는 두려움이 없습니다. 완전한 사랑은 두려움을 문밖으로 쫓아버리고 공포의 흔적조차 축출하여버립니다. 두려움은 그안에 형벌에 대한 생각을 가져옵니다. 그래서 두려워하는 자들은 사랑의 완전한 성숙에 도달하지 못한 것입니다.(아직 사랑의 완벽한 완전성까지 자라지 못한 것입니다.) 1Jn 4:19 우리가 사랑함은 그가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음이라 19We love Him, because He first loved us. 우리는 그분을 사랑합니다. 왜냐하면 그분이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기 때문입니다. 1Jn 4:20 누구든지 하나님을 사랑하노라 하고 그 형제를 미워하면 이는 거짓말하는 자니 보는 바 그 형제를 사랑치 아니하는 자가 보지 못하는 바 하나님을 사랑할 수 없느니라 20If anyone says, I love God, and hates (detests, abominates) his brother [in Christ], he is a liar; for he who does not love his brother, whom he has seen, cannot love God, Whom he has not seen. 내가 하나님을 사랑하노라고 말하면서 그리스도안에 있는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누구든지 거짓말장이입니다. 보이는 바 그의 형제를 사랑하지 않는 자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어찌 사랑할 수 있겠습니까? 1Jn 4:21 우리가 이 계명을 주께 받았나니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또한 그 형제를 사랑할찌니라 21And this command (charge, order, injunction) we have from Him: that he who loves God shall love his brother [believer] also. 그리고 이 계명은 예수님으로부터 받았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또한 마땅히 그의 형제를 사랑해야 합니다. <성도는 하나님을 담는 그릇이요 그분의 영광> 성삼위일체 창조주 하나님은 온세상의 주인이시요, 믿는 우리의 삶의 진정한 주인이십니다. 오늘도 그분은 우리를 새롭게 만들어 나가십니다. 그것을 깨닫는 자는 그 분께 의지하여 진정한 평강을 얻습니다. 육신을 입고 이 땅에 오신 성자 예수님은 동시에 아버지와 성령님을 담는 그릇으로, 참된 종으로 사셨습니다. 성령께서는 인자 예수께, 인자예수 자신이 삼일 하나님으로부터 보냄받은 그 아드님인 것을 가르쳐 주셨고 삼일하나님으로서 누렸던 성자하나님의 영광들, 곧 세상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말씀이요, 빛이요 하나님의 생명이요, 아버지의 본체의 형상으로서의 영광을, 그리고 하늘나라의 실재와 실체들의 기억을 회복시켜주셨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자 예수님은 성자하나님으로서의 권세를 다시 회복하여 취하려 하지 않으시고 (무력한 육체인 우리가 인자가 되신 주님을 따를 수 있도록)오히려 겸손히 자신을 비우셔서 보냄을 받은 그 종의 실존 그대로를 받아들이셨습니다.. 이 땅에서의 모든 가르침과 권능을 아버지의 말씀하심과 행하심을 중개하여 보여주시며 들려주시는성령께 전적으로 의지하여 행사하심으로써, 인자, 곧 진정한 사람이요, 진정으로 겸손한 하나님의 종으로서 아버지께서 예비하신 뜻-destiny : 십자가에서 이룰 대속의 죽음-를 자신의 비전으로 받아들이시고 하나님의 유월절어린 양으로서 그 길을 온전히 걸으심으로써 순종하셨습니다. 오늘, 부활하여 승귀하시고 보좌에 앉으신 창조주 하나님이시요 하나님아버지의 본체의 영광을 회복하신 메시아, 곧 그리스도 주 예수님은, 하나님의 능력으로 죽음에서 부활하시면서 믿는 우리에게 자신의 생명과 인격을 나누어 주셨습니다. 주예수를 나의 구주요 하나님으로 믿고 고백함의 성령세례로서 그분과 합한 우리는, 믿음으로 그분과 더불어 십자가에 못박혔고, 그분과 함께 부활하여 그분의 생명을 나의 생명으로 나누어 받고 그분의 품안에서 하늘보좌에 앉혀졌고 그분으로부터 그 하나님의 능력이 7배나 더 강화되신, 우리안에 부어지신 성령님과 함께 세상에 파송을 입은 작은 그리스도요 그분의 친구요 신실한 종들입니다. 물세례를 통하여 우리는 우리의 옛자아가 죽고 부활한 새 사람으로서 그분과 연합되었고 그분을 옷입게 되었음을 온세상과 성도들 앞에 공식적으로 선포합니다. 우리는 몸에 거하는 우리의 천연적인 옛생명과 옛자아가 십자가에서 예수와 더불어 그분안에서 죽고, 그분과 함께 부활하면서 그리스도의 새 생명을 나누어 받았으며, 세례를 통하여 이 땅에 그분의 인격을 입은 새로운 자아로서 보냄을 받은, 이 땅에 사는 믿는 우리 또한 주의 종이요, 그릇으로 사는 참사람들임을, 깨달음과 감사 가운데서 매일 고백합니다. 우리안에 우리의 영과 하나된, 과정을 거치신 삼일하나님의 실재이신 그리스도의 영이신 아버지와 아들 하나님의 부활생명이 있고, 그리스도의 인격과 연합된 우리의 새자아가 있습니다. 주예수님은 우리의 머리시요, 우리안에 부어지신 성령은, 우리안에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계시를 풀어 놓으셔서 우리안에 있는 그리스도의 생명과 그 인격이 그리스도의 장성함에 이르도록 우리를 가르치시고, 깨우치시고, 도우시며,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서 하신 일을 증거하시며 우리로 주예수께서 부탁하신 일을 온전히 해낼 수 있게 세상과 마귀를 이기는 능력의 기름을 부어주십니다. 새로운 부활생명과 함께 새롭게 된 우리의 새자아는 주에수님의 인격과 연합된 자아로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자아가 작아져서 소멸되어갈수록 우리안에 제한받지 아니하시는 창조주하나님이신 그리스도 주예수님의 인격은 성장하게 됩니다. 믿는 우리는 하나님의 영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