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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8.03.27 |
작성자 : 양시영 |
제 목 : 권세,치유,중보 |
첨부파일 : |
| ##그리스도안의 나의 지위(정체성)와 실재 - 성삼위하나님과 구속역사-회심/믿음-구원-중생-칭의-양자됨-견인-성화-영화에 대한 바른 지식과 고백위에서, 나는 보혈로 속량되어 구원받아 죄-마귀-율법의 저주에서 해방되었고, 과거가 완전히 청산된 거듭난 새피조물, 하나님의 말씀으로 아들의 사랑의 나라로 옮겨 새로 태어난, 하나님생명-신적본성(신적성품)을 받아 생명-성품-영혼몸-역사 모두가 새로운 자녀, 주와 결합한 한 영으로서 주님의 거하시는 성전-담는 그릇-세상을 향한 주님의 축복의 근원이며 통로이다. - 생명의 성령의 법칙에 따라 더이상 내게는 정죄가 없고, 영원히 의롭고 자유하며 영원히 사랑받는, 평강-치유-축복 받은 하나님의 자녀, 아들, 예수와 함께 하는 공동상속자로서 그 가족된 관계는 결코 취소될 수 없고 누구도 끊을 수 없다. 죄를 증오하는 내가 비록 죄를 범하게 되더라도 주께 나아가 고백하면 사하시고 모든 불의를 깨끗하게 씻어주신다. - 나는 세상만물의 청지기된 주인-세상의 빛과 소금-하나님의 의-그리스도의 대사-택하신 백성-거룩한 나라-영적장자요, 뭇영혼구원하며 이 땅을 아버지나라로 회복시키고 다스릴 왕같은 제사장이다. - 나는 생명의 성령, 성령세례로 기름부음받은 부활권능, 하나님과 그 말씀의 능력을 그대로 나타내는 순전한 믿음, 또한 내가 의지하여 믿고 구하는대로 아버지께 모든 것을 그대로 받는 만유의 주재이신 예수이름의 권세를 받아 가졌다. - 나는 또한 예수 이름의 권세로 복음전하며 축귀-치유-기적행하는, 마귀를 멸하는 그리스도의 제자-종-친구-형제-신부-작은 그리스도로서, 굳세고 강건하며, 세상과 마귀를 이미 이긴, 정복자 그이상이요, 예수안에서 불가능한 일이 없고, 이땅에서 예수께서 하신 일 그 이상으로 해 낼 수 있는 능력을 받은, 경천애인-경건/복음전파-영혼구원-주님나라(교회)이룸의 명하신 일을 주와 함께 이루어내는 사명자이다 내 주예수여 참으로 하나님임재 앞에서 교제의 완전함속에 매순간 살게 도와주소서. 내 모든 삶이 시편 그 자체가 되며 먹고 마시는 것이 성례전 되며 발 닿는 곳이 성소가 되며 생각하는 것 모두가 기도가 되게 하소서 ***GRACE(은혜): 영광의 주님이 안아주심/함께하심-영광의 부요로부터 공급하심-예수이름의 권능 주심(=친밀-부요-능력과 권세)-주님의 뜻을 이루는데 있어서 처음부터 끝까지 반드시 필요한, 겸손과 믿음으로 받는 주님의 친밀한 사랑과 은총, 초월적이며 초자연적인 공급과 예수이름의 권능; 시련과 고난을 거쳐 형성되는 신적성품의 정도와 그릇의 크기에 맞게(믿음-순종-거룩함)감당할 만큼 주심--Godly Restoration As Christ Embraces(구원으로 회복시켜주신 하나됨-교제-앎-친밀-경건-감화-감동-충만-기름부음), God's Riches At Christ's Expense(예수님의 대가지불로 우리가 받은 하나님의 모든 풍성함-부요-축복), Glorious Realities As Christ Empowers(예수께서 우리에게 위임해주신 주 영광의 실재=권세와 능력들) #성화의 학교:하나님의 성품의 훈련학교<(벧후1:3-7,10-11)*3)그의 신기한(신성한) 능력으로 생명(하나님생명인 내주하시는 그리스도, 곧 성령)과 경건(주께 잠겨 육의 성분<=육신과 옛자아>은 죽고 동행하시는 거룩하신 주영광만 넘치게 나타남)에 속한 모든 것을(사랑하는 독생자와 함께, 주님나라 이룸-경천애인-영혼구원-경건의 삶에 필요한 모든 은혜들, 곧 친밀함-안아주심-앎-감화-감동-충만-기름부음, 하늘과 땅의 모든 영적-현실적인 축복과 부요들, 세상만물, 위임해주신 예수이름의 영광과 권세를 아낌없이) 우리에게 주셨으니 이는 자기의 영광과 덕으로써(=존귀함-탁월한 도덕성-능력에로) 우리를 부르신 자를 앎으로 말미암음이라(*아들의 목숨까지 포함한 모든 것을 아낌없이 내어주시는 하나님의 영광과 능력-이름-성품을 깊이 묵상하며 사랑하여 알아가게 될수록 더욱더, 생명과 경건에 필요한 모든 은혜들을 온전히 경험하여 얻게 됩니다) *4) 이로써(받은 모든것을 통하여) 그 보배롭고 지극히 큰 약속을(예수를 빼어닮고, 영원한 나라에 들어감) 우리에게 주사 이 약속으로 말미암아( 믿고 굳게 붙듦으로써) 너희로 정욕을 인하여(육신의 정과 욕심을 따르는) 세상에서 썩어질 것(옛자아의 일=거짓자아의 행실)을 피하여 신의 성품(*거룩-의-참(진실-신실)-선(사랑-자비-긍휼-관용-인자-은혜-평강):체현=성령의 열매=거룩함과 아가페사랑)에 참예하는 자가 되게 하려 하셨으니 *5) 이러므로 너희가 더욱 힘써 너희 믿음에 덕(도덕적 탁월함=성숙과 사랑의 기반인 안돈된 자기지식)을 덕에 지식(생명인 주님과 경건에 대한 지식)을,*6) 지식에 절제(감정과 갈망과 습관을 분별-통제함)를 절제에 인내(타인과 환경에 대해 인내로 견뎌 냄)를, 인내에 경건(=거룩, 주님과 동행하는 본질상 하나님같은 거룩한 삶, 충만한 하나님생명으로 인해 주님으로 넘쳐남)을,*7) 경건에 형제 우애(희락속에 용납하는 친절/다정함)를, 형제 우애에 사랑(아가페)을 공급하라..*10)그러므로 형제들아 더욱 힘써 너희 부르심과 택하심을 굳게 하라 너희가 이것을 행한즉 언제든지 실족지 아니하리라*11)이같이 하면 우리 주 곧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원한 나라에 들어감을 넉넉히 너희에게 주시리라>; (렘32:17, 27, 히13:9, 엡3:20-21,고후3:5-6, 14, 빌3:3, 빌 4:13, 요15:5,시108:12-13, 시146:3, 5-6, 엡3:20-21, 히10:16, 레19:2, 빌2:13) -- 죄와 의에 대한 책망과 깨우침 주시는 성령님의 은혜로, 예수님의 십자가-부활-승천과 그분을 나의 구주요 하나님임을 마음에 믿고 입으로 고백하여 거듭날 때(곧 물<=하나님 말씀>과 성령으로 거듭남의 내적세례) 오셔서 내주하시는 하나님생명인 (자녀로 인침의)기름부음은 믿는 이로하여금 먼저 일차임무(Primary missions)를 수행하도록 합니다. <일차임무>란 예배자로서 하나님과의 참 하나됨과 주 이름-성품을 알고 사랑하며 영광가운데 대면하여 교제함의 친밀을 통해 주 안에 거함과 경천애인/(나는 죽고 오직 주영광을 넘치게 나타냄의) 경건과 참순종(Sub-Mission)을 배우고 행하는 것입니다. 그 후에야 비로소 위임(Co-Missioning) 사역인 이차사명이 주어집니다. 이차사명 곧 <대위임령의 사역:Ministy of Great Comission>이란 예수님의 선지자-제사장-왕으로서 사명, 곧<(요일3:8)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라>하신 것처럼, 예수께서 참순종하는 이에게(행5:32) 부어주시는 성령의 새로운 기름부음(성령세례-방언은 첫증거)의 권능과 은사로, 세상땅끝까지 복음전파/영혼구원-자유케 함/주님나라(교회)이룸을 행하는 것입니다. ##요4:14<내가 주는 물을 먹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나의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예수님말씀을 참마음으로 믿어 그분을 구주로 고백하며 의심없이 따르는 순전한 믿음은 하나님의 가족안으로 거듭나게 하는 하나님의 영원생명을 가져오는 영생하는 생명샘의 마중물이요, 믿는자에게 있어서 말씀에 대한 참믿음은 바로 영생의 생명샘임. #요14:17b<..너희는 저희를 아나니 저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하나님생명/부활생명(Zoe)능력인 성령:믿고 영접=거듭남-한영으로 연합하신 성령의 내주하심;(자녀로)인침의 기름부음=예배자 #요7:37~39<명절 끝날 곧 큰 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가라사대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하시니 이는 그를 믿는 자의 받을 성령을 가리켜 하신 말씀하신 것이라>참순종시 언제나 흘러넘치는 반복적 성령 충만 #행1:8<오직 성령이 (위로부터)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참순종시 부으시는, 선지자-제사장-왕으로서 <마귀의 일을 멸하는>사역에 필요한 성령의 권능/은사의 새 기름부음=너희는 몇날이 못되어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행1:5)= (본래적 의미의)성령세례 #행 2:17< 하나님이 가라사대 말세에 내가 내 영으로 모든 육체에게 부어 주리니(성령세례) 너희의 자녀들은 (장래일을)예언할 것이요 너희의 젊은이들은 환상을 보고 너희의 늙은이들은 꿈을 꾸리라> #요일5:14-15<14*그를 향하여 우리의 가진 바 담대한 것이 이것이니 (산상수훈에 나타내셨듯)그의 뜻대로 무엇을(무엇이든지, 특히 성령을) 구하면 들으심이라 15* 우리가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들으시는 줄을 안즉 우리가 그에게 구한 그것을 얻은 줄을 또한 아느니라>(오직 은혜를 통하여 겸손-믿음-순종-인내로 그 뜻을 따라 살아가는 성도가 가진 확신과 담대함의 특권은, 주님계획과 그 뜻 이룸에 필요한 것들, 곧 경천애인-경건- 하나님나라 이룸-삶에 필요한 그 모든 것에 대해 약속의 말씀대로 예수이름으로 믿고 구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들어주시며 요청한 모든 것들은 이미 우리의 소유요, 현재 없는 것들은 만들어서라도 공급해주신다는 것입니다) #유1:20-25<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는 너희의 지극히 거룩한 믿음 위에 자기를 건축하며 성령으로 기도하며(성령에 의해 영감받고, 인도되고, 힘을 얻고, 유지되어 기도함:찬양과 말씀 안에서, 마음의 눈과 귀를 주께 드리고, 순전한 믿음으로, -때로 마중물로서 친밀한 자연스러운 상상이 필요할 수도 있지만- 궁극적으로 찬양과 계시의 영이신 성령의 이끄시는대로 하나님의 임재 속으로 들어가서 행하며 말씀하는 그분을 보고 듣고 묻고 주시는 계시를 받아 그대로 믿음으로 선포하고, 또한 하나님의 비밀한 신비를 풀어내며 동시에 기도를 도우시는 성령의 말할 수 없는 탄식인 방언기도로, 거룩한 믿음위에 빌딩 쌓듯이 자신의 영혼을 건축하며)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그 사랑을 누리며 잠겨들고 은혜의 말씀과 약속을 굳게 붙들어) 자기를 지키며, (주의 재림을 통해 온전한 부활의 영광을 입어)영생에 이르도록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긍휼을 기다리라.> #딤후3;14-17<*그러나 너는 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하라..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16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17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하기에 온전케 하려 함이니라> #히4:12-13<12*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생명력-능력충만)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본성의 가장 깊은 뿌리) 찔러 쪼개기까지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숨은 동기) 감찰하나니 13*지으신 것이 하나라도 그 앞에(말씀의 눈 앞) 나타나지 않음이 없고 오직 만물이 우리를 상관하시는 자의 눈앞에 벌거벗은 것같이 드러나느니라> #시81:10<나는.. 여호와 네 하나님이니 네입을 넓게 열라 내가 채우리라>#눅1:37<..하나님의 모든 말씀은 능치 못하심이 없느니라> #사60:1-9<(너를 사로잡았던 암울한 굴종과 압제의 상황으로부터 네 마음을 새로이 하여 새 삶으로)*일어나라 (주님의 영광의 찬란한)빛을 발하라. 이는 네 빛이 이르렀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위에 임하였음이니라.(*너는 영광의 주님이 거하시는 성전이요 주님의 영광이 임하는 하늘의 문과 사닥다리가 됨이라) *보라 어두움이 땅을 덮을 것이며 캄캄함이 만민을 가리우려니와 오직 여호와께서 네 위에 임하실 것이며 그 영광이 네 위에 나타나리니, *열방은 네 빛으로, 열왕은 비취는 네 광명으로(네 빛을 보고 네게로) 나아오리라 . *네 눈을 들어 사면을 보라, 무리가 다 모여 네게로 오느니라. 네 아들들은 원방에서 오겠고 네 딸들은 안기워 올 것이라. *그 때에 네가 보고 (너를 통해 이루시는 주님의 영광스러운 구원으로 인해) 희색을 발하며, 네 마음이 놀라고 또 (두근거리며 감격하여 만족하며 눈이 부시도록 )화창하리니, 이는 바다의 풍부가 네게로 돌아오며 열방의 재물이 옴이라 . *..가지고 와서 여호와의 찬송을 전파할 것이며 *..네게로 모여지고..네게 공급되고 내 단에 올라 기꺼이 받음이 되리니 내가 내 영광의 집을 영화롭게 하리라. *저 구름 같이, 비둘기가 그 보금자리로 날아 오는 것 같이 날아 오는 자들이 누구뇨. *곧 섬들이 나를 앙망하고 다시스의 배들이 먼저 이르되 원방에서 네 자손과 그 은금을 아울러 싣고 와서 네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에 드리려 하며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에게 드리려 하는 자들이라 이는 내가 너를 영화롭게 하였음이니라> #고후9:8-10<8*하나님이 능히 (그 풍성하신 영광을 따라 주님 뜻을 이룸에 반드시 필요한 기름부음, 천지의 모든 부요, 예수 이름의 권세 주심의) 모든 은혜를 너희에게 넘치게 하시나니 이는 너희로 모든 일에 항상 모든 것이 넉넉하여(=주변 사정에 관계없이 남의 도움 없이, 주님 뜻과 계획이룸의 모든 삶과 모든 선한 일의 필요를 충당하고도 남도록 늘 샘솟는 부를 넘치게 공급해 주셔서, 소유가 항상 풍족하여) 모든 착한 일을 넘치게 하게 하려 하심이라 9*기록한바 저가 (믿음으로 감사드리며 예수이름으로 자기 소유를 내어) 흩어 가난한 자들에게 주었으니 그의 의가(=공의-친절-관대-선행의 행위가) 영원토록 있느니라 함과 같으니라 10*심는 자에게 씨와 먹을 양식을 주시는 이가 너희 심을 것을 주사 풍성하게 하시고 너희 의의 열매를(=성령의 열매+나눔-자선-구제-봉사의 선행) 더하게 하시리니.. > #빌4:4-7<4*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5*너희 관용을(너그러이-배려-잘 참고-기다려-용서함) 모든 사람에게 알게 하라 주께서 가까우시니라 6*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모든 필요를 명확히) 감사함으로(기쁨-신뢰로) (임마누엘)하나님께 아뢰라 7*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초월적인)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하나님의 뜻은 오직 은혜로, 하나님사랑과 이웃사랑의 계명을 지키며 (사랑과 거룩함에 있어서)예수를 빼어닮고, 경건과 믿음-예수이름-부활권능으로 영혼구원하며 하나님나라를 이루는 것입니다. 1.하나님을 경외함(믿음으로 항상, 내 앞에 계신 하나님의 거룩함을 자각->육의 성분(=육신과 옛자아)이 섞이지 않게 영의 참자아로 전존재를 기울여 사랑하며 존경하고 높여드리며 순종함)은 하나님의(또한 우리의) 최고최대의 영광과 유익, 행복과 기쁨을 위해 무엇을 어떻게 하기 원하시는지를 주께 묻고, 잘 듣고, 순종하고, 삶의 모든 필요와 염려와 근심을 주께 아뢰고 의뢰하여 맡기며, 마땅히 행할 바를 그 인도하심을 따라 성실과 정직으로 행하고, 그 일이 성취되기까지 쉬지 않으시는 주님을 잠잠히 신뢰하며 인내로 기다림이요, 거룩함이란 사랑하올 그분이 거룩하시기에, 육의 성분을 철저히 내려놓고 죄와 악을 미워하며 대적하고 그 모양조차 버리는 것입니다. 2.성적부도덕에서 벗어나서(살4:3) 육신의 정과 욕심의 유혹을 따라 살지 않고(벧전4:2) 성령을 좇아 살며, 3.항상 기뻐하고, (성령안에서)쉼없이 기도하며, 범사에 감사하는 것(살전5:18)이요 4.하나님 성품의 훈련 학교에서 믿음-덕-지식-절제-인내-경건-형제우애-사랑의 과목들을 통해 신적인 성품<성,의,진(인자=진실+신실),선(자비+사랑+긍휼+관용+용서)>을 체득함으로써 성령의 15열매(경건-거룩-순결-의-사랑-희락-화평-인내-자비-긍휼-양선-충성(신실)-온유-겸손-절제)맺음, 곧 예수그리스도의 장성함의 분량까지 궁극적인 아가페사랑과 거룩함을 이루어 가며, 원하는 그릇으로 만들기 위해 주시는 시련과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가는 과정의 고난을 두려워하지 않고, 겸손과 담대함, 믿음의 인내로 하나님의 선과 부르심의 목적과 소망을 이루실 주님을 의지하여, 부어주신 사랑으로 적극적이며 능동적으로 살아가고(벧전3:17), 5.매순간마다 능력의 하나님께 접속되어<여호와와 그 능력을 구하여 그로 인해 경이롭고도 매력적인 초자연적인 능력의 삶을 살고, 항상 그 얼굴을 구하며 그 임재 가운데 거함-선하심과 인자하심을 맛보며 누림(대상16:11)>을 통해 맡기신 일, 곧 전능의 믿음-에수이름의 권세-부활권능으로 뭇영혼을 사랑하여 자유케하고 구원하며 제자삼음의 하나님나라를 이 땅에서도 이루는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 | | BELIEVER's Authority and Power of Overcoming(이기는 믿는 자의, 권위와권세) -- 나는 성경에 쓰여진 대로 굳게 서서 믿는 자에게 오직 은혜로 주시는, 놀라운 권세를 주장한다. 구원은 영혼몸의 완전한, 전인적 구원이며, 죄 가난 질병으로부터의 완전한 삼중구원으로서, 주하나님께서는, 구원-회복과 더불어 예수안에서 하늘의 모든 신령한 영적 축복과 땅의 기름진 축복, 곧 현실적 삶속에서의 평강(형통-승리-부요)과 치유(신적건강)- 맡기신 사명을 다하기까지 천수를 누림(네 날 수를 채우리라)과 평안한 죽음이라는 축복을 약속하셨다!!! 또한 구원얻고 세례를 받은 이들은, 오직 겸손과 믿음으로, 은혜위에 은혜(=예수님의 대가지불로 우리가 얻는 주님과의 친밀함, 그 영광의 부요로부터의 공급, 영광의 예수이름의 권세와 기름부음)를 입어서, 주님과의 친밀한 생명의 교제를 통해 성령의 충만에 충만함을 더하며 권능의 기름부음으로 그분의 대사명을 행하는 특권을 받는다. --지금도 살아계셔서 역사하시는, 창조주하나님의 생명이시요 진리의 말씀이시요 빛이요 하나님의 의와 화평이요 은혜의 새 언약 그 자체로서(사42:6, 사49:6,렘23:5-6,엡2:13-22), 하나님의 참된 믿음과 겸손의 종인 메시아로(빌2:7-8) 이 세상에 오신 독생자 예수님(요1:14), 바로 그분과 더불어 연합하여 십자가에서 죽었고, 부활하여 이미 하나님 우편에 예수님과 함께 보좌에 앉힌 바 된(엡2:6) 나는, 교회의 머리이신 예수님의 몸인 교회의 지체로서 예수님과 합한 한 영이다.(고전6:17) 교회는 그분으로부터 하나님생명-신적본성-그분의 인격을 받은 모든 지체들이 모여 이룬 한 몸이요, 새사람이다. --예수님의 대속의 십자가 보혈-부활-승귀로, 놀라운 극적인 변화가 일어났다. 진실로 주예수를 나의 주 나의 하나님으로 영접하여 믿는 우리 모두는, 속죄제-속건제-화목제의 완전한 제물로 드려진 그 보혈로, 마귀의 노예 상태에서 영원히 완전히 속량되어 해방되고 자유케 되었다. 그 영원한 보혈의 능력으로 인해, 진정으로 회개하고 고백하는 모든 죄와 죄의 댓가인 징벌(AVON)이 과거-현재-미래를 초월하여 완전히 영원히 용서받고 사함받기에, 정죄와 수치가 영원히 그쳐졌고, 죄인이었던 우리가 의인으로 인정되었고, 죄와 허물로 죽었던 우리가 예수님의 부활을 통해 죄와 죽음, 마귀와 세상의 권세를 이긴, 영생얻고, 새롭게 창조된 영혼몸, 역사가 전혀 새로운 영적 피조물, 새 인류가 되었다. 또한 교만-불순종-반역의 죄로 인한 율법의 모든 저주들은(**) 영원히 완전히 풀렸고, 십자가로 제거되어버렸으며, 우리는 믿음으로 의롭게 된 아브라함의 약속과 유업을 이어받은 하늘과 땅의 만복의 유통자가 되었다. **우리의 질병과 고통(질고)의 뿌리가 완전히 제거되어버렸다. 예수께서 채찍에 맞으심으로써 우리는 모든 병을 이겨, 영육간에 완전한 나음(치유)을 얻는 권세를 가지게 되었다. **가난함(굶주림-목마름-헐벗음-완전한 궁핍)을 우리를 위해 가난케 되신 주께서 대신 담당하시고 그대신에, 그분의 영광안에서 부요와 풍성함과 형통을 우리에게 주셨다.**우리의 수치(패배-좌절-벌거벗음-모욕-조롱-침뱉음-수염뽑힘)를 대신 당하시고 그 대신에, 모든 피조물이 복종하는, 세상과 마귀를 이미 이긴 모든 이름위에 뛰어난 예수 이름의 영광과 권세를 주셨다. **아버지로부터 버림받음과 얼굴을 가리우심의 완전한 거절까지 우리 대신 당하시고 그대신에, 우리를 하나님과 화목케 하셨고, 영원히 완전히 용납된 하늘 유업을 함께 할 자녀-거룩한 나라-백성-왕같은 제사장, 궁극적으로 세상을 하나님나라로 회복시킬 작은 그리스도로 삼으셨다.
-- 바로 이 예수님은 영생하시며 그분의 신부요, 몸된 교회를 통해 오늘도 일하신다. 예수께서는 아버지께 받은 바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마28:18) 교회에게 주셨기에, 그이름의 권세는 곧 몸의 지체인 내 것이며, 예수안에 있는 나를 통해 주님께서는 일하신다. 또한 주예수님은, 그분과 믿음으로 연합된 우리와 함께 몸소, 의와 진리로 거룩하게 지으심을 받은 온전한 한 새사람을 이루신다. 지금 주예수께서 우리안에 지금도 살아계시며, 그 이름의 영광과 권세를 믿음으로 발휘하라고 말씀하셨기에, 예수님이 가지셨던, - 1)모든 것을 창조하신, 모든 것을 불러내어 오는, 모든 것을 가능케 하는 창조주하나님 자신의 믿음Faith=하나님 믿음, 곧 [예수 이름으로 명하라]고 위임해 주신 대로, 하나님께 잠겨들어 하나되어서, 내 뜻대로가 아니라, 사랑과 긍휼의 주님의 마음에 붙들려 그분의 원하심, 곧 주께서 보이고 들려 주시는대로, 내가 예수이름으로 선포하고 명할 때 (그것은 바로 창조주하나님의 말씀이므로), 예수이름으로 명한 모든 것은 현실로 나타나야 함을 믿고, 명하고 선포한 그대로 현실로 이끌어 내는 명하는 믿음, 2)[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전혀 없느니라]하신대로 말씀하신 그대로 이루시는 주님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을, 그 품에 안겨서 맛보아 알며 누림으로써 전능하신 주님이 직접 행하시도록 믿고 의지하여 전적으로 모든 것을 맡겨드리고 기대하는 믿음Trust=신뢰, 바로 그 믿음이, (영적 측면에서) 마땅히 우리의 것임과 (현실로서)우리의 것으로 발휘되어야 함을 고백한다. 성령님은 계시를 통해 주 예수님을 가르쳐 주시고 성화과정을 통해 주 예수님을 빼어 닮은 인격으로 우리를 성장시켜 주신다. 우리는 삶의 걸음마다 눈앞에 보이는 것을 따라 살지않고 믿음의 눈으로 본, 영원한, 비가시적인 영적인 것들을(=주님, 그의 말씀, 성령의 은혜) 의지하여 살며, 현상 그너머의, 우리를 위해 예비하시고 손수 함께 일하시는, 계시와 친밀한 관계를 통해 믿음을 성장시키시는, 믿음의 창시자요 완성자이신 전지전능하신 예수님만 바라보며 오직 믿음(=확신, 신뢰, 거룩한 열정)으로 살아간다.(고후4:18, 5:7)세상 끝날까지 우리와 함께 계시는 주예수님은, 하나님나라가 하늘에서 이미 이루어진 것처럼, 바로 이 땅에서도 믿는 우리를 통해 온전히 회복되고 이루어지도록, 온천하에 두루 다니며 복음을 전하면서, 예수이름으로 믿음에 이르도록 깨우치는 긍휼의 역사인 이적과 기사, 곧 죽은자를 살리고, 축귀-병고침-기적을 일으키며 천국복음을 입증하고, 모든 족속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주께서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도록 명하셨다. 이의 성취를 위해 나는 주님의 때-카이로스-안에 있다. 다니엘이 말한 바 마지막 한이레의 은혜의 시대 안에서 전반기 3년반의 복음확장의 기간중에 살아가는, 그리스도의 인격-생명-그 이름의 권세와 능력을 분배받은 우리는 주의 부르심에 사랑으로 말미암는 순종으로 화답하며 마귀와 끝까지 싸워 항상 이기는, 헌신된 강한 승리의 용사들이다. 하늘에서 마귀를 쫓아내신 주님은 또한 이 땅에서 마귀를 멸할 동역자로서, <주의 권능의 날에 주의 백성이 거룩한 옷을 입고 즐거이 헌신하니 새벽 이슬 같은 주의 청년들이 주께 나오는도다(시110:3)>라고 하신, 이른바 성소의 두 감람나무와 두촛대인 모세와 엘리야세대로서 믿는 우리를 부르셨다.(슥4,계11) -- 나는 이미 예수믿음으로 세상을 이겼고(요일5:4), 보혈-나의 증거하는 말-예수이름-하나님말씀-성령의 기름부음-성령안에서의(선포/대적)기도와 찬양으로 마귀를 이겼다.(계12:11) 예수님은 이 땅에 사시는 동안 한번도 세상과 마귀에게 패한적이 없으셨다. 또한 예수님은 하늘의(대기와 공중의 권세잡은 자인)악한 영, (모든 거짓을 만들어 내어 참진리를 막는)어둠의 세상의 주관자, 정사(나라의 통치권을 관장하는 악령들), 권세(지역을 주관하는 악령들), 능력들(개개인을 주관하는 악령들)- 곧 죽음의 권세 잡은자인 마귀(사탄,사단)와 그 수하인 귀신(악령)들인 악한천사들을(엡6:11이하) 십자가로 멸하셨다. 죄 없으시기에 본래 불멸의 몸인 예수께서는 죽음의 공포에 매여 일평생 종노릇하는 인생들을 위해 대속과 체휼의 사랑으로 자발적으로 죽음에 자신을 내어주사 고난받고 죽음을 맛보심으로 인해 역설적으로 오히려 죽음과 마귀를 궤멸하고 멸하시며,(히2:14,15) 부활하셔서 하늘로 개선하실 때 그들을 포로로 잡으셔서 모든 무장을 해제 시키시고, 하늘과 땅의 모든 존재 앞에 그 존재들을 밝히 드러내 폭로하시고, 개선행진에 내세워 웃음거리와 구경거리로 삼으셨다.(골2:15 표준개정) 예수께 이미 패한 바 있는 마귀는, 이제 주님과 한 영이되어 하늘보좌에 주님과 함께 앉아 있을 뿐아니라 이 땅에서도 그분의 종으로서 믿음으로 예수 그리스도, 그분의 이름의 권세를 소유하고 예수님과 하나되어 이땅의 모든 것을 회복시키도록 명령을 받은, 내 발밑에 있다. -- 성경 말씀에, 믿는 자는 마땅히 예수그리스도 그 분 자체를 나타내는 영적 무장(엡6:10-17), 곧- 진리의 허리띠(말씀이해)-의의 흉배(사랑-말씀 믿고 붙듬=담대함)-복음의 신발(말씀순종)-믿음의 방패(보혈능력-온몸보호)-구원의 투구(하늘나라와 영생의 소망-머리보호)로 영혼을 무장하고, 죄를 고백하고 사함받음과 죄를 대적함의 성결과 의의 온전한 갑옷을 입고(벧전4:1 사61:10), 성령의 검(하나님말씀 선포,고백)과 성령안에서의 기도를 가지고서 굳게 서서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약4:7)>고 말씀하셨다. (예수이름으로 마귀를 대적하여 끝까지 굳게서고, 귀신/악령들에게 재갈 물리고 손발을 묶고 대적하며 꾸짖으며 외쳐라-그러면, 이미 무장해제된 마귀(the Devil)는 피하여 물러가고 악령/귀신(demons)들은 예수이름으로 내가 명령한 그대로, 반드시 꼼짝못하며 공포에 질려 두려워 떨며 도망치리라- 즉 예수님께서 이미 이긴 전쟁이요 나는 만왕의 왕, 만주의 주되신 예수님의 뒤를 따라 이미 이긴, 정복자 그 이상인 존재임을 말씀하셨다-롬8:37, 요일4:4-) 그러므로 나는 항상 믿음으로 주님의 임재 안에 거하며, 겸손가운데 굳게 서서 주님을 범사에 완전히 그리고 온전히 의뢰하고, 주께서 주시는 평강가운데 잠기고 적셔져서 주님을 누리며, 동시에 근신하며 깨어있음으로 승리하리라. -- 너 마귀는 아담과 하와를 속여서 탈취한, 이세상과 불신자를 포함한 모든 것에 대한 법적 통치권을 더이상 가지고 있지 않다. 법적 통치권은 예수께- 교회에게- 그리고 예수안에 있는 성도인 나에게 있다. 나는 이미 예수안에서, 또한 나의 생명이신 내안에 내주하시는 주예수 이름으로(Christ in Me, I in Christ), 이땅에서 왕으로서 세상만물을 다스리는 자요( 롬5:21), 예수님과 더불어 하늘의 유업을 함께 누릴 상속자이며, 또한 예수안에서 모든 정사와 권세의 머리가 되시는 예수이름으로 눈에 보이지 않는 영적존재들까지 포함한, 너 마귀를 제압하고도 남는 권능과 권세를 가진 자이다. 전지전능하신 주하나님은 내안에 살아계신 주예수님을 통해 세상만물을 붙드신다. 또한 예수안에서 믿는 나를 그의 것으로 삼으시고, 예수이름으로 하늘과 땅의 모든 만물-삶의 상황-환경을 다스리는 권세를 믿는 나에게 다시 주셨다. 그러므로 세상 모든 만물은 그리스도안에서, 예수님을 나의 주, 나의 하나님으로 믿고 순종하는 믿는 나의 것이다.(고전3:21-23) 나는 구원받고 중생한 새로운 피조물이요, 죄에서 해방되었고 속량받았고, 치유받고 아브라함의 축복과 유업을 잇는 영적장자권(=제사장-왕-축복/미래:주님영광 누림)을 얻은 자녀-세상의 빛과 소금-하나님의 의-그리스도의 대사이다. 나는 굳세고 강건하며, 정복자 그이상이요, 성령과 능력을 받은, 예수이름으로 병고침-축귀의 사역을 하며 하나님나라의 능력의 본질 그 자체인 천국복음(주예수님을 구세주로 믿는 믿음으로 인한 구원(거듭남=중생)-성령충만-신유-축복(=영적축복-삶의형통-건강)-재림의 복음)을 전하는 자로서, 주안에서 불가능한 일이 없고, 이땅에서 주님께서 하신 일 뿐 아니라 그보다 더 큰 일도 하며 명하신 일을 주와 함께 온전히 이루어내는 자이다. -- 나는 이를 증거하시는 성경말씀과 성령의 증거하심 위에 굳게서서, 예수보혈과 너 마귀까지 포함한, 만물이 복종하고 따르는 (엡1:22) 예수이름의 권세와 권능을 주안에서 나의 것으로 주장하며 고백하며 선포한다.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죄를 그치셨고, 너 마귀를 멸하시며, 사망과 음부의 열쇠를 취하여 가지셨다.(계1;18) 할렐루야!!! -- 사도베드로는 <*너희는 (이미 세상과 마귀를 이긴 너희)믿음을 굳건하게 하여(입술로 고백하며 주장하라) 저를 대적하라(굳게서라)(벧5:9)> 고 하였으며 예수께서는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무엇이든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무엇이든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마18:18)> <*내가 너희에게 뱀과 전갈(마귀의 힘)을 밟으며 원수(마귀)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예수이름의)권세를 주었으니, 너희를 해칠 자가 결코 없으리라.(눅10:19)> <*믿는자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저희가 내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뱀을 집으며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막16:17) > <*너희가 내안에 거하고(사랑의 계명과 명하신 말씀을 행하며 믿음으로 주님의 임재의식 가운데 살고) 내말이 너희안에 거하면(주님의 가르침과 약속의 말씀을 굳게 붙들고, 일치하여 그 뜻을 추구함)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요15:7) > <*성령을 (믿음으로) 받으라, (성령을 받고, 그 인도와 지도를 따를 때)너희가 뉘 죄든지 사하면 사하여질 것이요 뉘 죄든지 그대로 두면 그대로 있으리라(요20:22-23)> <*가면서 전파하여 말하되, 천국이 가까왔다 하고 병든 자를 고치며 죽은 자를 살리며 문둥이를 깨끗하게 하며 귀신을 쫓아내되,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마10:7-8)> 또한 예수이름으로 구하여 이루는 모든 것에 대해서 예수님께서 친히 <*너희가 내이름으로 (아버지께)무엇을 구하든지(창조주하나님으로서) 내가 시행하리니, 이는 아버지로 하여금 아들을 인하여 영광을 얻으시게 하려 함이라. *너희가 내이름으로 (명하여)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시행하리라(지체없이, 없는 것을 만들어서라도 주리라)(요14:13,14)>고 하셨다. 말씀하신 예수님은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며(히13:8) 내안에 오늘도, 그리고 영원히 살아계신다. 그러므로 예수안에서 모든 승리는 이미 내 것이다. 너 사탄은 이미 패배한 원수이다. 너는 이미 주안에 있는 나에게 패하였다. 그러므로, 이 땅에서 천지의 주재이신 주님의 대리자된 나는, 기름부음받은 주의 말씀따라, 내 생명이신 주 예수의 이름으로 명령한다. <<빈자들아, 복음을 듣고 돌이켜 회개하고 주예수를 믿고 구원을 받으라.. 너 음부의 권세야, 사망과 음부의 열쇠를 가지신 주예수 이름으로 너를 대적하며 꾸짖는다..( )를 놓을지어다. 질병아, 너의 권세를 멸하신 주예수이름으로 너를 꾸짖는다. ( )에게서 떠나갈지어다...성령으로 잉태되어 동정녀 마리아를 통해 육체를 입고 세상에 오신 성자 그리스도 예수, 바로 그 하나님의 아들이 세상에 나타나신 것은 너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다!!! 내안에 계신이-예수 그리스도의 성령-가 세상에 있는 너 마귀보다 크시다.!!! 악한 영아 내가 주예수 이름으로 너를 꾸짖으며 네 입에 재갈을 물리며 네 손발을 묶는다. 재갈과 묶임을 받을지어다... 꼼짝말고-침묵하고-모습을 드러내지말고 해를 끼치지 말고 조용히 ( )에게서 나와서 십자가로 떠나라. .. 아멘>> -- 눅4:16-19에 따라 성령의 기름부음 받은 예수님안에 있는 나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파하며, (마음이 상한자를 고치며),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감옥에 갇혀)눈먼자에게 (감옥문의 열림과)다시 보게 함을 선포하며 (정신병자를 포함한, 영육간에, 귀신에게)눌린자를 자유케 하고 죄로 슬퍼하는 자를 위로하되 주님의 은혜의 해와 신원의 날을 전파하는 사명과 특권을 받았다. 성령의 깨우치심으로 들을 귀가 있어 자유케 하는, 복음의 말씀을 듣고 주예수를 믿는 자는 누구든지 구원을 얻으리라. 구원은 심령에 믿음으로 말미암아 입으로 시인함으로써 얻고,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에서 온다. -- <(사63:4-5)* 이는 내 원수 갚는 날이 내 마음에 있고 내 구속할 해가 왔으나 * 내가 본즉 도와주는 자도 없고 붙들어 주는 자도 없으므로 이상히 여겨 내 팔이 나를 구원하며 내 분이 나를 붙들었음이라><*나 곧 나는 나를 위하여 네 허물을 도말하는 자니 네 죄를 기억하지 아니하리라 : 너는 나에게 기억이 나게하라, 우리가 함께 변론하자 너는 (네가 생각하는 바를 내게)말하여 네가 의로움을 나타내라>고 하신 이사야43:25-26 그 말씀에 따라서 나는, 보혈을 통하여 보좌앞에 나아가 주의 약속하신 말씀을 그분께 기억나게 해 드리고, 그분의 이름의 영광을 위하여 내가 옳다고 생각하는 나의 의견을 말씀드릴 중보자로서의 권리와 지위를 가지고 있다. 성경은 하나님 그분자신을 드러내며 계시하시기에 성령님의 인도 따라 기도하며 읽고 묵상-관상하며 붙들어야 할, 지금 내게 하시는 살아계신 하나님의 믿음과 은혜의 말씀이요 영혼의 양식이다. -- 1.믿는 내가 예수안에서 나의 죄를 살펴 회개하고, 내게 맡기신 영혼들과 그 땅의 죄의 속함을 위하여 주님께 은혜와 긍휼을 베푸시도록 중보하고, 사단과 그의 지역적인 진들을 대적하여 기도할 때, 주님의 뜻대로 그 땅과 거기에 거하는 영혼들이 회복되고 주께 속량되며 그 성읍이 주님의 이름으로 일컬어지게 되며, 하늘과 땅의 온전한 복을 받고, 범사에 형통-부요-평강-치유가 넘치는 거룩한 진리의 성읍이 됨을 믿는다. <(요일5:14-15)*그를 향하여 우리의 가진 바 담대한 것이 이것이니 그의 뜻대로 무엇을 구하면 들으심이라 *우리가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들으시는 줄을 안즉 우리가 그에게 구한 그것을 얻은 줄을 또한 아느니라>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그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겸비하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구하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 죄를 사하고 그 땅을 고칠지라 (대하7:14)> ---2.하나님의 경륜가운데에서, 주안에서 믿는 나에게 허락하시고, 섬기도록 보내시는 땅과 지역에서, 믿는 나는 하나님의 성전이요, 임재하심의 통로요, 하늘에 이르는 열린 길이요, 사닥다리이며, 나는 그리스도의 대사요, 나의 삶은 살아계신 그분의 향기며 편지요, 또한 믿는 나는 예수이름으로 그 땅과 영혼들을 온전히 그리고 완전하게 덮는, 결코 뽑히지 않는 거룩한 영의 장막을 치고, 그 땅과 영혼들을 다스리고 돌보며 치료하며 보호하며 중보하는, 선지자-왕-제사장의 권세를 가지고 있다. <*네 장막터를 넓히며 네 처소의 휘장을 아끼지 말고 널리 펴되 너의 줄을 길게 하며 너의 말뚝을 견고히 할지어다.*이는 네가 좌우로 퍼지며 네 자손은 열방을 얻으며 황폐한 성읍 들로 사람 살 곳이 되게 할 것임이니라(사54:2-3)> <*보라 내가 너로 이가 날카로운 새 타작 기계를 삼으리니 네가 산들을 쳐서 부스러기를 만들 것이며 작은 산들로 겨 같게 할 것이라.*네가 그들을 까부른즉 바람이 그것을 날리겠고 회리바람이 그것을 흩어버릴 것이로되 너는 여호와로 인하여 즐거워하겠고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로 인하여 자랑하리라(사41;15-16)> <*어찌하여 열방이 분노하며 민족들이 허사를 경영하는고*세상의 군왕들이 나서며 관원들이 서로 꾀하여 여호와와 그 기름받은 자를 대적하며 우리가 그 맨 것을 끊고 그 결박을 벗어 버리자 하도다 *하늘에 계신 자가 웃으심이여 주께서 저희를 비웃으시리로다 *그 때에 분을 발하며 진노하사 저희를 놀래어 이르시기를 내가 나의 왕을 내 거룩한 산 시온에 세웠다 하시리로다*내가 영을 전하노라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너는 내 아들이라 오늘날 내가 너를 낳았도다*내게 구하라 내가 열방을 유업으로 주리니 네 소유가 땅끝까지 이르리로다*네가 철장으로 저희를 깨뜨림이여 질그릇 같이 부수리라 하시도다(시2:1-9)> -- <7*오직 너는 마음을 강하게 하고 극히 담대히 하여 나의 종 모세가 네게 명한 율법을 다 지켜 행하고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라 그리하면 어디로 가든지 형통하리니8*이 율법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여 그 가운데 기록한대로 다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네 길이 평탄하게 될 것이라 네가 형통하리라 9*내가 네게 명한 것이 아니냐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히 하라 두려워 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수1:7-9)><*나 여호와가 너를 항상 인도하여 마른 곳에서도 네 영혼을 만족케 하며 네 뼈를 견고케 하리니 너는 물댄 동산 같겠고 물이 끊어지지 아니하는 샘 같을 것이라 *네게서 날 자들이 오래 황폐된 곳들을 다시 세울 것이며 너는 역대의 파괴된 기초를 쌓으리니 너를 일컬어 무너진 데를 수보하는자라 할 것이며 길을 수축하여 거할 곳이 되게 하는 자라 하리라(사58:11-12)>라고 내게 말씀하시는 분께서, 죽은 자를 다시 살리시며, 없는 것을 불러내어 있게 하시는 전능하신 주께서 믿는 나를 일깨우사, 담대히 그분의 이름으로 <명하라>하신다. <예수이름으로 명하노니, 굳건한 반석과 바위로부터 샘 근원이 터져 나오며, 마르지 않는 기쁨의 생수와 생명의 천국복음의 기쁜소식이 용솟음쳐 나올찌어다. 평강의 강이 되어 흐를지어다. 또한 사랑의 바다, 세상을 뒤덮는 큰 바다가 될찌어다. 메마른 사막아 낙원이 될지어다. 황무지야 꽃이 피어 향기를 발할지어다. 벌거숭이 돌산아 푸르른 초장으로 덮일찌어다. 거칠고 깊은 골짜기마다 돋우어질지어다. 산마다 작은 산마다 낮아지며 고르지 않은 곳이 평탄케 되며 험한 곳이 평지가 될지어다. 하여, 마음이 부드러워지고 겸비하여 주께로 통회하며 돌아오는 자녀들이 돌아올 길을 낼찌어다>(사40:3,4 41:18, 44:3, 49:9) 참으로 은혜로우신 하나님께서는 그 마음에 진실로 통회하며 주께로 돌아오는 겸비한 모든 믿는 자에게, 순종을 통해, 성령님으로 인한 평강과 치유와 참된 만족을 약속하셨다.아멘!!!(사57:19) --요15:7에 따라 주님안에 있는 나는 <너희가 (사랑의 계명을 지켜서)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약속의 말씀들)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행하리니, 이는 아버지로 하여금 아들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으시게 하려 함이라(요14:13)>하신대로 그리스도 안에서 내게 속한 것을 겸손하게 요청드릴 권리를 가지고 있다. 게다가 부활하시면서, 그의 생명을 나누어 주신 예수님과의 <결혼>으로 표현된 하나됨을 통해(롬7:4) 주예수님은 그분의 영광안에 있는 모든 것을 바로 나의 것으로 누리게 하신다. 또한 <(고전3:21-23)21*그러므로 아무도 사람과 관련하여 자랑하지 마십시오. 모든 것이(사람-환경-상황을 포함한 모든 실재들과 만물이) (교회인)여러분의 것입니다.(교회를 위해 존재함) 22*바울이나 아볼로나, 게바나 세상이나, 생명이나 죽음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할 것 없이 모든 것이 다 여러분의 것입니다. 23*그리고 여러분은 그리스도의 것이며,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것입니다.> -- 질병아, 주께서 병을 짊어지시고 채찍에 맞음으로 믿는 이는 모든 질병에서 완전한 나음을 입었다고(사53:5, 마8:17, 벧2:24) 말씀하시며, 갈3:13에 따라 그리스도께서 보혈로 모든 율법의 저주에서 완전히 속량하셨고 믿는 내게 그 이름의 권세를 주사 <(마11:5)소경이 보며 귀머거리가 듣고 벙어리 노래하고 저는자 걷고 창조적치유로 불치병이 낫고 죽은자가 살아나며 가난한자에게 복음이 전파되게>하신다. 또한 나는 오직 보혈과 성령의 은혜로, 사랑의 새 언약 가운데에서 살고 있다. 하나님은 자녀인 우리가 질병권세를 이긴 자로서, 사명 마치기까지 신적 평강/강녕/형통-부요/풍성함-후덕/베품-장수를 누리다가 그 품에 안기기를 바라신다.(창15:15)<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리라.(암3:7)>고 하셨다. 하물며 그분의 존귀한 자(시16:3)요, 눈동자요(신32:10, 시17:8, 슥2:8) 자녀요 대사인 내게는 더욱더 그러하며, 이 땅에서 그 예외가 내게 필요하다면 그분은 반드시 바울에게처럼 그 뜻을 깨우쳐 주시고 주님의 강한 능력으로 복이 되게 하시리라. 본래 너 질병은 마귀로부터 온것이지 하나님의 뜻이 아니다. 그러므로 나는 모든 병을 치료하시는 주예수이름으로 너 질병을 대적하며 꾸짖는다. 떠나갈지어다. 아멘. ### 주안에서 주와 함께 사랑을 행하며 사는 나는, 예수이름의 권세와 보혈로 나의 자녀들을 덮어 보호하며 주께서 주신 축복권으로 축복하며 선포한다 1.<너희가 이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이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고 약속하신 예수님의 말씀에 따라, 내 자녀()에 대한 세상과 마귀로부터 야기된 모든 영적인 묶임-강한 진-저주들을 주예수 이름으로 대적하며 그것들을 파쇄한다. 파쇄될지어다(x3) 2.상황-환경 등 삶의 어떤 영역에서든지, 어떤 채널을 통해서든지 들어와서, 내 자녀()의 영혼몸에 영향을 미치는 마귀와 세상의 모든 악한 능력을 예수이름으로 꾸짖으며, 그 입에 재갈을 물리며 그 손발을 묶는다. 재갈과 묶임을 받을지어다.(x3) 악한 영아 너는 말하지 말라-움직이지 말라-모습 드러내지 말라-해끼치지 말고 그들에게서 나오라-십자가로 떠나가라/무저갱으로 들어갈지어다. 3.자녀()를 자유케 하신 예수보혈과 그이름의 권세로, 예수께 이미 완패한 너 마귀와 세상-죄-사망-율법의 저주로부터 자유함을 선포하노니, 내 자녀들은 자유할지어다(x3). 저들은 교만-고집-불신을 버리고, 겸손과 믿음으로 설교-가르침-간증-전도-성경말씀 묵상과 삶속에서 레마로 주시는, 참생명을 가져다 주는 주님의 말씀을 잘 배우고 심겨진 그 믿음과 은혜의 말씀 따라 온유함과 순종으로 행함으로써 말씀이 그 혼에 역동적 변화를 일으키며 풍성한 열매를 맺어 온전한 구원과 예수님의 장성함의 분량에 이르는 참 제자가 되고 또한 참으로 자유케 하는 진리를 알게되리라. 저들은 주님 말씀을 굳게붙들고 그것에 일치된 삶을 살게 되리라. 저들은 내주하시는 진리의 성령의 가르침과 깨우침으로 깨달음-믿음을 얻어, 보혈을 믿음으로 얻는 구속(redemption)과 죄사함(forgiveness)-거듭남(rebirth중생)/양자됨(adoption)-칭의(justification의롭게 여기심=당당함:정죄-죄악의 악순환 차단)/성결(purification거룩함과 영적무흠-무결-순전-순결)-정결(cleanse)-견인(굳센인내)/성화(sanctification세상유혹-죄를 이김=예수닮기)-성별(consecration)/사명-영화(gorification 예수처럼 영광의 몸으로 변화됨), 믿는자의 부활과 영생에 대해 알게 되리라. 또한 진리의 성령님으로 인해 죄와 죽음의 두려움과 율법의 저주에서 자유케 되며, 성화와 경건의 삶을 위협하는 마귀의 영향력 곧 모든 거짓말과 모든 영적 방해, 묶임과 유혹의 함정의 간계들로부터 자유케 되어 이기고 또 이기게 되리라. 4. 나는 오늘도 모든 믿는 이들을 보호하시며 자기를 의뢰하는 자와 그 자녀들에게(잠14:26) 친히 피난처-견고한 요새-온몸을 가리우는 방패-불의 방어벽이 되어주시는 주예수의 보혈로, 그 이름의 권세로 내 자녀 ()를 덮는다. 너 모든 악한 영들은 내 자녀들이 언제-어디서든-무엇하든지 손끝도 대지 말지어다. 5. 아바 아버지, 자녀()가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고 항상 내주하게 하신 성령님으로 말미암아 날마다 충만함을 입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께서 자녀들을 세상에 보내주셨고 저들이 하나님 안에서 온전히 자라감에 있어서 언제-어디에서-무엇이-어떻게 필요한지 모든 것을 아십니다. 오직 저들을 맡겨 드리오니 저들을 손수 가르치시고 지도하시고 주안에서 평생 세상과 마귀에 대해 승리하며 살게 인도해 주소서. 오직 자신의 목숨보다도 더 귀중한 것, 곧 무엇보다도 먼저 살아계신 전지전능하신 주하나님을 경외하며 알며 사랑하며 주님 뜻을 구하는 마음을 불러 일으켜 주소서. 예레미아를 통하여 말씀하시되(렘1:5) (탐관오리삭개오-돌머리 베드로처럼)지금 우리의 삶이 어떠하든지에 상관없이 [나는 네가 이세상에 태어나기도 전에서부터<너를 알았다=완전히 이해하고 동행하시는 주님>, 너는 우연히 이세상에 나타난 진화의 결과가 아니라 손수<내가 너를 지었다= 주안에만 존재가치와 안정감이 있음>, 나는 네가 이 세상에 나오기 전에 너에 대한 계획을 세워<너를 구별하였다=주안에서만 참된 삶의 방향성을 가지게 됨>, <내가 너를 나의 일꾼으로 세웠다=부르심의 성취를 위한 훈련을 계획하심> 따라서 나는 네가 세상만물을 올바로 다스리는데 쓰임받기에 충분하도록 훈련시킬 것이다] 라고 말씀하신 하나님...은혜를 베푸사, 오직 경천애인-경건, 영혼구원-주님나라(교회) 세움의 하나님영광을 위한 섬김과 선교의 대사명의 증인된 삶안에서(in Ministy 사명and Mission선교) 무엇보다도 먼저 바로 이 시대에 지금 여기 있게 하신 주안에 있는 우리 자신의 신분, 곧 존재 의미와 그 가치와 실재를(Identity, Reality=하나님의 사랑이요 기쁨인 불러내신 자녀, 동역자임) 돌아보며 그것을 믿음으로 고백하고, 그 바탕위에 참된 삶의 방향성인 자신의 사명을 찾고, 하나님이 쓰시기에 합당한 자로서의 거룩한 삶과 성령의 권능으로 사는 삶을 추구하도록 이끌어 주소서. 이를 위해 무엇보다도 먼저 삶의 P-L-A-N의 궤도를 잘 이해하며 주안에서 올바로 정립하며 살펴보게 하소서. 1)먼저 각자에게 독특하며 가장 적합한, 주님의(그 결과로 또한 각자의) 최고최대의 영광과 기쁨을 위해 예정하신 뜻(=Destiny : 천명, 불러내신 주님의 꿈-목적-계획=Plan)을 보게하소서. 2)(깨달음-예언-꿈-환상vision으로) 보여주신 특별한 주님계획에 동의하며 믿음으로 자신의 소명(부르심의 목적=Calling) 삼게하소서. 3)이미 주신 천부적 소질/재능Abilities(열망-몰입-빠른 학습능력-만족감)-강점Strengths(재능+지식+기술)/장점-흥미/관심/열망/은사들을 주 앞에서 잠잠히 살펴 묻고 듣고 기다려 잘 분별함으로)<주 뜻따라 그리스도의 몸을 섬기며 세상 다스리며 이웃 구원함>을 위해 어떤 구체적 삶자리(직업,생업occupation)가운데 소명을 추구할 것인지를 알게 하소서-- 비전Vision(=영적지혜와 총명=분별력=미래에 대한 통찰력)으로 이의 온전한 계발과 성취에 필요한 그 길과 걸음을 가르쳐 인도하시며, 은혜로 길 여시고 주 의지하며 주와 함께 주시는 능력으로 겸손-인내-성실로 최선의 노력과 열정으로 추구하며 계발하여 마침내 그 분야의 전문가요 머리가 되어 주님영광 나타내며 세상을 올바로 다스리며 섬기게 하옵소서. 4)나아가 삶속에서 그 소명의 성취로 인해 나타날 자신의 미래상(Vision)을 보고 그 꿈을 간직하며, 거기에 이르는 데 필요한 단계적/구체적인 소원(그것을 실제로 이루고자 하는 열망= Longings, Desires)들을 불러 일으켜 이루게 하여 주소서. --우리를 완전히 아시며 함께 하시는 주님의 생각과 뜻은 우리의 생각과 다를 수 있기에 주님은 무엇보다도 먼저 <주께 나아와 경청하며 하나님나라와 그 의를 구하라>고 말씀하십니다. 곧 주님은 나아와 직접 듣는 우리에게 그 모든 예비하신 것을 하나하나 계시로 가르쳐주시며 한걸음씩 인도하사 길 여시며, 삶자리와 능력과 그 바탕을 깨닫게하시고 손수 동행하시면서 재능-은사-강점을 깨우쳐 계발하여 극대화 시켜주시고 그 위에 기름 부으셔서 올바로 섬기며 다스리도록 하십니다. 또한 <(시37:4)또 여호와를 기뻐하라 저가 네 마음의 소원을 이루어 주시리로다>하신대로 <하나님을 기뻐하는>동역자된 우리의 마음속에 주의 기쁘신 뜻을 우리의 소원으로 넣어 불러일으켜 이루심으로 우리를 기쁘고 영화롭게 하시면서 우리의 삶을 이끄십니다. 참으로 하나님의 뜻과 계획을 찾고 순종하기를 기뻐하는 사람 곧 주께 부름받은 우리의 사역이란 주님의 계획(뜻)에 응답하는 우리의 소원이 만나는 지점에서 발견되는 것이요, 주님은 우리의 소원을 이루심을 통해, 미리 예비하신 우리의 삶을 풀어가십니다. 5)또한 무엇보다도 지금 여기에서(=Now and here) 오직 겸손과 믿음으로 주께 나아가 받는 은혜로 하나님 경외하며 섬기는 것을 생의 최고가치로 여겨 살게 하시고 환경에 좌우됨 없이 꿋꿋이 주께서 예비하신 길을 순종하며 걷게 하시며, 용감하며 굳세고 담대한 영을 주셔서, 세파에 휩쓸리지 않고 오히려 세파를 거슬러 올라가는 추진력으로 세상에 영향력을 끼치며, 예수이름으로 많은 영혼들을 구원해 냄의 대사명의 길을 온전히 걷게 하소서. 재정을 포함한 모든 제자된 이의 삶의 세세한 필요를 하나하나 헤아리시고 자신의 일로 동일시하시며 공급하시는 하나님, 저들을 일깨우사 범사에 무한풍성하신 주께 구함으로 받고,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동행하시는 주님 인정하고 주께 그 놀라운 영광의 부요로부터의 공급하심, 지혜-총명-명철-깨달음-기억력-상상-지식-능력과 도우심을 구하여 받아 행케 하시고 저들로 주영광 증거하게 하소서.(마17:26,27) 모든 은혜의 하나님, 우리가 발 딛고 서 있는 이 은혜는 오직 겸손과 믿음을 통해서만 들어가며, 이로써 의롭다함을 얻고, 또한 이를 통해 성화와 성결을 이루어 나가도록 하셨음을 잊지말게 하옵소서. 우리 안에 내주하여 계셔서 떠나지 않으시는, 능력의 하나님이신 성령님을 진실로 사랑하며 온전히 녹아 잠겨들어 하나되기를 갈망하며, 온전히 겸손과 믿음과 인내로 순복하며, 성령님께 묻고 듣고 그대로 행하게 하소서. 죄를 범하거나 고의로 옳은 일에 게을리하여 성령님을 모욕하여 근심시키지 않게 하시고, 자유로우시며 초월적인 성령님을 제한함으로써 소멸하지 않게 하옵소서. 진실로 권능의 성령님과 온전히 한 영됨에 따르는 대가를 기꺼이 지불하고자 하는 간절함을 주옵소서. <(롬1:17)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고 말씀하심처럼, 또한 믿는 우리의 믿음의 분량이 <약속의 말씀으로 주신 (보이지 않는) 영적실재를 소망하여 바라보며, 그것을 주께 간구하며 결코 포기하지 않고 추구하며 기다려서 결국 현실에서 이루어짐을 본, 받은 증거인 믿음에서 더욱 자라나서, 모든 것을 가능케 하는, 하나님께서 소유하신, 하나님의 전능한 믿음에 이르게 하시기를 간절히 구하나이다....또한 믿는 우리의 믿음 곧, 1)<예수이름으로 명하라>고 하시며, 참으로 예수이름의 권세를 위임받은 한 영된 우리가 의심없이 순종함으로써 발휘하기를 원하시는, 그 이름으로 명한 모든 것을 현실로 이끌어내는<하나님의 믿음=Faith명령하는 믿음>, 2)<신실과 참>이시요, 선하시고 인자하신 하나님을 항상 맛보아 알며 누림으로써, 말씀하신 것을 반드시 이루시는 그 하나님을 의지하여 전적으로 모든 것을 맡겨드리고 기대하는 <하나님을 믿음=Trust신뢰>, 이 모든 믿음을 온전히 알고 경험하며 누리며 항상 그 안에 거하게 하소서. 6. 아바 아버지, 자녀()가 오늘도 하나님의 사랑에 잠겨, 그 친밀하신 사랑과 지혜와 능력을 누리며 살게 하소서. 참아버지요 인생의 참 목자이신 전능하신 하나님을 경외함 곧, 죄와 악을 미워하며, 그 모양조차 버리고, 모든 일에 성령님께 우리가 지금 여기서 무엇을 어떻게 하기를 원하시는 지를 묻고, 듣고, 깨우쳐 주시는대로 순종하며, 우리를 위하시는 주님께 우리의 모든 필요와 염려와 근심을 아뢰고, 신뢰하며 맡겨드리고, 그 시점에서 주께서 깨우쳐주시는 마땅히 해야할 일을 성실과 정직으로 행하고, 전능의 주께서 우리를 위해 이루실 것에 대해 흔들림 없이 신뢰하며 기대하며 잠잠히 참아 기다림으로써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그 일을 이루심을 보게 하소서. 교만과 불신을 대적하고 범사에 주님을 인정하며 의뢰하는, 믿음과 순종의 길을 걷는 우리의 마음에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는 분은 바로 하나님이시기에, 또한 성경말씀인 로고스와 삶속에서 주시는 레마의 말씀과 예언적인 지혜의 말씀들을 굳게 붙들고, 올바로 순종할 수 있도록 올바른 영적분별력과 이해력, 겸손한 믿음을 주소서. <(약3:17-18)*오직 위로부터 난 지혜는 시기-다툼-편견-거짓이 없으며, 성결-화평-관용-양순-긍휼-선한 열매가 가득하고, 화평케 하는 자들은 화평으로 심어 의의 열매를 거두느니라>하신 말씀을 기억하게 하소서. 주여, 저희에게 성령의 감화-감동-충만-기름부음을 주셔서, 하나님 경외함에 필요한 하나님 지식과, 말씀을 이해하고 깨달아 통달하며 주님 뜻에 대한 통찰과 분별을 얻게 하는 지혜와 총명을 주시고, 진리와 계시의 영을 주사 하나님의 모략을 알게 하옵시고, 하나님의 뜻을 제대로 펴는데 필요한 재능을 주시며, 범사에 성령의 권능으로 행하게 하소서. 말씀에 기록된 대로 진실로 영적축복들 곧, 은혜-믿음-사랑-능력: 죄사함으로 말미암는 담대함-사랑-평강-기쁨-감사-모든 일에 하나님의 뜻을 아는 영적 지혜와 총명-분별력-용기-열정-힘과 능력-인내를 통한 범사의 승리를 우리의 것으로 누리게 하셨음을 굳게 믿고, 주장하여 취하게 하옵소서.(골1:19, 요1:16) 또한 예수안에서 이미 주신 <하늘의 영적 축복>위에, 복에 복을 더하셔서 <내가 반드시 너를 복주고 복 주며 너를 번성케 하고 번성케 하리라(히6:14)>하시며, <네가 (마음)눈을 들어 바라보며 밟으며 내게 구하는, 만물과 땅과 그 모든 부요는 이미 자녀된 네 것이니, 나아가서 쟁취하라 네 믿음대로 될찌어다>하신 것이 참됨을 믿고 그 복과 부요의 약속과 맹세를 굳게 붙들어, 갈망하며 내 것으로 확신하여 바라보며, 모든 환경을 초월하는 지혜-힘-능력을 주시며 이끄시는 주를 따라 담대히 나아가 예수이름으로 쟁취하게 하소서. 오직 나태-우매-방탕-음란-탐욕-교만-허영-분노-낙심의 영을 대적하며, 주로부터 오지 않은 모든 극단적인 자기연민(낙담-낙심-의기소침, 두려워함-무력감-마비감), 태만(게으름-나태-불성실), 음탕(간음-음란-호색-술취함/방탕함-향락-쾌락중독), 인색-탐욕(음식-사람-재물에 대한, 부하고자 하는 자의적인 이기적 소유욕), 분노(과민, 적대)와 질투(시기-쟁투, 모든 악의-앙심, 미워함, 저주), 교만(오만-방자, 무례함-허세-자기자랑-자기과시-허영-반역-불순종)들을 경계하며 예수 이름으로 대적하게 하소서. 또한 여기 이 땅에 살면서 동시에 하늘에 속한 성도의 소망이 무엇인지를 계시해 주시고, 항상 사랑 자체이신 성령께 기꺼이 순종하며, 하나님을 진정으로 알고 사랑하며, 나는 죽고 오직 주님 영광을 나타내고자 하는 경건의 열정과 열심으로 충만케 하시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며 행하고자 하는 목마름과 배고픔을 불러 일으켜 주셔서 평생 열심히 예수님처럼 그 뜻을 온전히 행하며 이루게 하여 주시옵소서. <사랑은 위선이 없는 적극적으로 손을 먼저 내미는 실질적인 것이 되고 진실하고 순수해야 합니다. 악을 진정으로 미워하고 그 모양이라도 버리며 선을 굳게 붙들고 행하며 형제의 사랑으로 서로 먼저 뜨겁게 사랑하고 존경하며 항상 열심하여 나태해지지 않게 하시고, 항상 불타오르는 열정적인 사랑의 영을 주사 함께 주님을 섬기게 하옵소서. 소망중에 기뻐하며 고난을 끝까지 잘 참아내고, 항상 기도로 잘 견뎌내게 하옵소서. 가난한 성도들을 돕고 손님 대접을 힘쓰며, 더불어 함께 기뻐하고 함께 슬퍼하며 항상 서로 생각과 마음을 같이하며, 스스로 지혜있는 척하거나 교만하지않고 항상 진정한 겸손과 인내를 잊지말게 하시며, 기꺼이 빈약하고 고통받는, 소외된 이들의 벗이 되게 하옵소서. 가능한한 최선을 다해 모든 사람과 화목하고 모든 사람이 보기에 덕이 되는 일들을 먼저 생각하며, 자신들을 핍박하는 사람들을 축복하고 불쌍히 여김으로써 저주하지 않게 하옵소서. 억울하고 원통한 일에 대해 직접 복수하지 않고 하나님께 맡겨드리며, 영분별을 통해 그 이면의 사단을 대적하며, 예수사랑으로 안타까운 마음을 품고 진정 용서하며 복을 빌어 주고, 또한 악을 악으로 갚지 않고 오히려 언제나 사랑으로 선대함으로써, 악에게 지지 않고 선으로 악을 이기게 하옵소서.(롬12:9-21)>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불신자/신자를 위한 중보기도 - 사랑의 아버지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죄와 영적사망과 마귀로부터 말미암는, 인생여정의 모든 환난과 곤고함에서, 그리고 하나님의 진노하시는 날과 최후심판의 영벌에서부터 세상 모든 사람들이 구원받기를 원하셔서, 성자 예수님을 보내셔서 모든 사람의 죄를 대신하여 십자가에서 죽도록 내어 주시고 부활 승천케 하사 하늘 보좌에 앉히시고, 예수님을 심령에 구주로 믿고 입으로 시인함으로 말미암는, 십자가보혈의 대속-부활-승천을 믿는 믿음으로 주예수께 연합된 자들을 구원하셔서 하나님의 자녀로 삼아주셨습니다. 아버지의 그 크신 사랑을 찬송합니다. 사랑와 긍휼, 친절과 관용의 아버지여 주님은 길이 참으시는 사랑으로 모든 사람이 죄사함의 회개에 이르러 구원 받음 즉, 이 땅에서부터 세상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의 자녀로서 진정한 영광과 존귀와 평강과 불멸과 삶의 의미에 대한 깨달음과 하나님을 누림의 영생을 얻기를 원하셔서 오늘도 성령님으로 하여금 사람들에게 죄를 일깨우시고, 구원의 열쇠인 주예수님을 갈망하여 돌아오게 하시며, 그 말씀과 구원을 사모하는 심령을 구원하시는 줄 믿습니다. 아직 믿음의 길로 들어서지 못한 이들을 위하여, 그리고 일시적으로 실족하여 주님을 떠나 방황하는 영혼들을 위하여 우리가 주께 간구하며 저들의 영혼을 주께 올려 드리오니, 구원의 은총을 베푸사 아직도 멸망의 길을 고집하며 완고해져서 구원의 복음을 거부하는 저들의 마음의 눈이 열려서 자신의 비참한 참 모습을 보게 하사 죄를 깨닫고 죄를 떠나고자 하는 갈망, 예수님을 알고자 하는 갈망을 일으켜주소서. 예수님이 누구신지 보여주셔서 주께 돌아오지 않고서는 견딜 수 없는 가난한 심령을 저들에게 주시옵소서. 또한 이 땅의 영적 피폐를 보옵소서, 진실로 구하오니 이 땅을 위하여 주님의 전능하신 팔을 드시며 주님의 은혜와 긍휼을 베푸사 거룩함과 진리, 의의 나라와 성읍으로 회복시켜 주소서, 이 나라와 성읍이 만군의 여호와의 손의 아름다운 면류관, 우리 하나님의 손의 왕관이 되며, 주님의 기쁨이요 사랑입은 신부, 곧 헵시바요 쁄라라 칭하게 하소서(사62:1-5). 물이 바다덮음같이 온 나라와 성읍 가득히 여호와의 영광을 인정하게 하소서. 또한 이 땅의 교회와 성도들에게, 잃어버린 자녀들이 돌아오기를 기다리시는 아버지의 애끓는 사랑의 마음을 일깨워 주시고, 복음의 말씀과 전도에 대한 열심을 불러 일으켜 주시며 성령의 권능으로 기름부어 주셔서, 오늘도 실제적인 하늘나라의 임함 곧 초자연적인, 질병과 장애에 대한 능력의 치유와 축귀, 죽은자의 살아남, 구원의 복음의 선포로 구원하시는 주님을 세상에 나타내게 하소서. - 성자 예수님의 십자가보혈은 지금까지도, 하나님의 유월절 속죄양이신 주예수님의 머리 끝에서 발끝까지 온몸을 덮고 생생하게 보좌로부터 흘러내리면서, 보혈을 간구하는 모든 사람과 세상을 현재와 과거와 미래의 모든 죄에서 구속<구원하고 완불하여 되사심(속량)> 하고 하나님과 화목하여 하나되게 하고, 가난을 몰아내고, 모든 질병을 치유하며 사망권세를 깨뜨리고 너 마귀를 내어쫒으며 성도들을 보호하는 권능이 있음을, 성경말씀대로 내 심령에 믿고 내입으로 고백하며 선포한다. 또한 십자가에 달려 죽으시고 부활하사 너 마귀를 이기시고 너 마귀와 그 수하악령들(귀신)인 악한천사들 즉, 하늘의 악한 영(공중의 권세 잡은 자), 어둠의 세상의 주관자(모든 거짓을 만들어 내고 확대재생산하여 참진리를 가리우는 거짓의 영), 정사(통치권자들에 작용하는 악한 영), 권세(행정권-구체적인 지역이나 집단에 작용하는 악한 영), 능력(실제로 각 가정이나 개개인들에게 작용하는 악한 영)을 포로로 잡으시고 앞세워 밝히 드러내사 아버지앞에서 승리의 개선행진을 하시고, 아버지 하나님으로 부터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받으신 주예수그리스도의 이름의 권세가, 그 이름을 믿는 우리의 것임을 내주하시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선포한다. - 죄사함의 보혈을 믿고 그 권능을 주장하며 성령께 순종하는 모든 성도를, 너 마귀는 아버지의 허락하심이 없이는 전혀 털끝 하나 손도 못대고, 예수님의 보혈을, 그 이름의 권세를 앞에 내세울 때, 너 마귀는 두려워 마비되고 입에 재갈이 물리고 손발이 묶이며 악령과 귀신들은 두려워 떨며 도망치고, 너 마귀의 견고한 진- 하나님을 대적하여 높아진 모든 교만한 것들과 고집과 반역, 참진리를 가리우는 모든 거짓된 것들과 지역적인 마귀의 진들-이 깨어지고, 모든 불신자에게 씌워진 흉악의 결박과 쇠사슬과 멍에가 벗어지며, 보혈의 능력을 증거하시는 성령의 충만히 임하시고 기름 부으시는 역사가, 우리가 말하는 그 영혼들에게 일어나고 그 땅에 회복의 역사가 일어남을 또한 성경말씀대로 굳게 믿는다. - 예수 보혈! 예수 보혈! 예수보혈! 예수안에서, 주예수님과 하나된, 그분의 영광스러운 이름을 소유한 나는 예수보혈과 그 이름의 권세로 ( )지역의 경계를 따라, 견고하고도 결코 움직이지 않는 거룩한 영적 장막의 말뚝을 박고, 그 지역과 거기 모든 영혼들을 완전히 덮는 예수보혈의 거룩한 장막을 넓게 팽팽하게 편다. 나는 그땅과 거기 사는 모든 영혼들이 예수님의 보혈로 속량되었고, 믿는 우리에게 유업으로 주셨음을, 마땅히 하나님께서 실제적으로 통치하는 확장된 하늘나라로 변화 되어야 함을, 예수이름으로 하늘과 땅에, 하나님과 그 모든 천사들과, 마귀와 악한영들에게, 나 자신과 모든 사람들에게 선포한다. 나는 예수의 보혈로써 ( )를 덮으며 또한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내게 주신 그 이름의 권세로 현재 ( )의 삶에 역사하는, 처음부터 본질상 속이며 사기쳐 강탈하고 멸하는 영인 너 사단의 힘과 사슬과 멍에를 끊고 꺾으며 꾸짖고 대적하노라. 너희는 궤멸될지어다. 너 하늘의 악한영, 어둠의 세상의 주관자, 정사와 권세와 능력들의 진들과 무장이 파쇄될지어다. 첫째, 믿는 이들을 위해서, 나는 그 영혼들과 믿음으로 하나되어 굳게 서며, 영혼몸의 모든 삶에 걸친 죄-가난-질병으로부터의 완전한 삼중구원이요, 회복-평강-치유의 삼중축복을 주예수 이름으로 선포하며 모든 유혹과 공격들을 대적한다. : 아직은 믿음이 연약한 영혼들을 꾀어 복음의 말씀에 대한 순종과 살아계신 하나님에 대한 <오직 주만 바라보기, 한량없는 능력-은혜-부요의 원천이신 주님으로부터 허락받은대로 주님 인도따라 믿음으로 담대히 나아가 예수이름으로 쟁취하기>의 순수한 믿음이 자라지 못하게 막으려는 시험들과, 상황과 사람들을 통해 흔들어 대어 <주께 묻고 기다려 응답얻은대로 행하지 않고, 육신으로 곧바로 또는 지레짐작으로 대응함으로써 실패하도록 유도하고 결국 믿음에서 떨어지게 하려는> 너 사단의 온갖 시험들과, 부지불식간에 이미 죽은 옛자아의 습관의 잔재에 따라 반응하고 행하게 하는 유혹들과, 믿는 이들의 마음의 생각-감정과 느낌-태도와 의지에 대해 행하는, 이미 십자가에서 그 정체가 드러나고 해결된, 거짓된 상실감들 곧<생존/안정욕구의 불만족감에서 유래한>결핍감-부족-불만-탐심-인색-무자비-불효-비난-판단-원망-(분노)-적대,<애정/존중욕구의 불만족감에서 유래한>사랑의(굶주림)-(죄책감)-(열등감)-실패-낙망-고립-고독-부적당감-무가치-무감동-자기연민-포기-슬픔,<권력/통제욕구의 불만족감에서 유래한>(거절감)-(두려움)-염려-의심-불안-초조-안달-불신-공황-무력감들과, 이들6가지()거짓감정및 그 파생감정들에서 뿌리내린 영혼의 쓴뿌리-상처-앙심-원한들과, 모든 공급의 참근원이신 주님을 통하지도 않고, 주님보다 세상 것(우상)을 더 추구하도록 하는 어둠의 거짓된 영들의 육신의 정과 욕심에의 유혹들을 성령안에서 분별해내며, 반대정신으로 행하며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꾸짖으며 대적한다. 육신의 정과 욕심과 함께 옛자아와 그 행실도 십자가에서 죽었다!!! 창조주하나님은 그 영광의 풍성함으로부터 공급하심으로 범사에 완전한 만족을 성령을 따라 사는 우리가 인내로 기다려 누리고 만끽하기를 원하시며, 하늘의 모든 영적축복외에, 또한 땅과 모든 만물과 부요를 이미 우리 것으로 주셨으므로 <의심하거나 낙심하거나 뒤로 물러서거나 게으르지 말고 그 약속과 맹세를 굳게 붙들고 확신하며 주와 함께 담대히 나아가 예수이름으로 쟁취하라>하셨다. 또한 영혼몸에 가하는 허약함-질고를 포함한 온갖 직접공격(고후12:7, 롬8:35)들을(= 환난-곤고-핍박-능욕-기근-적신(궁핍)-위험- 칼 등), 물러섬없이 담대히 주만 바라보며, 자신을 돌아보아 깨닫는 죄를 회개하고, 믿음과 인내로 끝까지 견디며 그 배후의 마귀를 끝까지 대적하여 이겨낸다. 내안에 살아계신 창조주-전능의 목자-왕중왕-모든 것을 공급하시고 돌보시는 주예수의 성령은 세상에 있는 너 마귀보다 한없이 크시다!!! 그러므로 주님과 믿음으로 합한 한 영이요, 강한 영적 체력으로 단련된 우리는 하나가 천을, 둘이 만을 쫓아내는 자들이다.(신32:30) 또한 죽으나 사나 언제나 주의 것인 우리가 연약할 그 때, 곧 몸의 병약-쇠약-능욕-궁핍-핍박과 박해-곤란과 고통 속에서 오히려 그분의 능력을 우리안에 최대로 증폭시켜 나타내시는 하나님은 또한 그 은혜의 장막을 드리워 보호하시고 더 큰 영광으로 입혀주신다. 둘째, 하나님의 잃어버린 자들인 죽어가는 불신 영혼들을 위해서; 속임과 거짓으로 모든 진실을 가리워서, 자신의 비참/참혹/곤고- 저주에 묶임, 영적 소경과 귀머거리 상태, 평강과 치유의 상실과 영적죽음- 을 깨닫지 못하도록 저들을 홀려 여념이 없게 분주하게 하는, 어둠의 세상의 악한영을 주 예수이름으로 꾸짖으며 대적한다. : 저들로 물신제일주의-향락주의-합리주의-인본주의-모더니즘-뉴에이지/포스트모더니즘(절충 모방 인본주의)에 빠져서, 자신을 하나님 삼고 세상만 바라보며 <오로지 세상의 염려와 근심, 재리의 유혹>에 사로잡히게 하며, 결국 유혹의 욕심을 좇는 죄된 육신의 일들 즉, 육신의정욕(몸의 관능적 만족욕구 ; 무위도식과 게으름-인색-폭식과 탐식, 마약-술취함과 욕설-방탕-방종-사치향락과 쾌락중독-포로됨과 사로잡힘, 간음-음행-남창-동성애-수간-음탕 등, 자의적으로 함부로하는 더러운 육욕추구), 안목의 정욕(혼의 탐욕적 갈망 ; 거짓-사기-교활-위협-강탈-도둑-살인 등, 남을 해치는 이기적 소유욕과 사람-재물-부에의 탐욕=자의적인 채움의 욕구), 이생의 자랑(헛된 영광 ; 허영-허세, 교만-오만-무례함, 명예욕-이기심-야망, 질시-다툼-미움-파당-반역과 불순종, 이단-우상숭배-주술 등, 하나님 떠난 자기영광=자의적인 높임의 욕구)만을 추구하게 함으로써 거짓과 위선-사이비-자기도취-물신숭배-궁극적 마귀숭배로 빠져들게 하며 허망한 세상적 가치와 금방 스러져 버릴 허상만을 좇아 살아가게 하는 너 사단을 꾸짖는다. 나아가, 성자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복음에 대해 조롱하며, 완고하고, 배우지 않으려는 생각을 집어 넣고, 할례 받지 못한, 세상의 거짓되고 헛된 철학적 종교적 지식과 그릇된 논리-오류-억지를 저들에게 공급하여 저들로 세상을 창조하신 하나님을 대적하는 교만을 내세우게 하고, 결국 스스로 자기기만의 함정에 빠져들게 하며 하나님의 형상인 그리스도의 영광의 복음의 광채를 가리워 그들로 하여금 자신의 불신앙으로 인한 자신의 영혼의 죽음과 절망적인 참 실상을 보지 못하게, 듣지 못하게 하고 어둠을 찾아 타락하게 하고, 허랑방탕하며 말초적 쾌락만을 추구하게 하며, 앙심 품게 하고, 이간질하고, 저주하며, 원수짓게 하며, 자살하게 하며, 피차에 물고 뜯어 먹어 망하게 하며, 굳어진 마음으로 영생의 복음의 말씀을 거부하게 하는 너 사탄을 주예수 이름으로 꾸짖으며 대적한다. 너의 속임수 계책은 완전히 탄로났다!!! - 너 악한 영들아, 주예수이름으로 명하노니 거짓과 속임으로 탈취하여 사로잡고 포로되게 하고 눈멀게-귀먹게-깨닫지 못하게 하고, 사슬에 묶고 감옥에 가둔 그들의 영혼의 눈과 귀와 마음을 풀어 자유케 할지어다. 나는 마땅히 그들의 영혼이 완전히 구원받고 자유케 되어야 함을 주께서 내게 주신 내권리로서 주장하며, 주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령한다. 그들에게서 손을 떼고 당장 그들을 떠날지어다. 너에게는 그들을 압제할 어떤 권리나 해결 안된 어떤 조건도 남아있지 않다. 하나님의 아들이 세상에 육체를 입어 나타나신 것은 너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다!!! 그리스도 주예수님은 너 마귀를 멸하시고 모든 피조된 세상과 모든 사람들을 죄에서 구원하려 그 대신에 십자가에서 죽고 부활승천하셔서 보좌에 앉으셨다. 신자든 불신자든 예외는 없다. 하나님은 모든 영혼이 구원받기를 원하신다!!! 구원은 모든 영혼들이 너 마귀로부터 구출(자유)-안전(보호)-보존(보전)-치유(병고침)-평온(건전, 건강, 온전)케 되는 모든 상태이다. 영육간에 마귀에게 포로되고 사로잡혀서 묶이고 갇히고 사슬에 매이고 감당하기 어려운 비참과 죄의 멍에를 맨 모든 영혼들아, 이제 주 예수의 이름으로 자유할지어다. 눈먼자들이여 피곤하여 감은 눈을 뜰지어다. 보고 깨닫고 믿음으로 주예수는 나의주, 나의 하나님이라 고백하며 너희 주께로 돌아올지어다. 귀먹은 자들이여, 듣는 귀가 열려서 이제 듣고 깨닫고 주께 순복할지어다. 모든 저주의 풀림을 맛볼지어다, 예수 이름으로 평강과 승리와 치유, 하늘과 땅의 복락과 영생을 누리게 될지어다. 불신영혼들아, 돌이켜 회개하고 주예수를 믿으라!!! 그리하여 어둠에서 찬란한 빛 가운데로, 죽음에서 생명으로 나아오고, 은혜와 긍휼의 하나님의 회복과 환대하심- 평강과 치유(사57:19)와 영생-의 시간표 안에 있게 될지어다. 악한 영들아, 내가 예수이름으로 너희를 저주하며 너희 입에 재갈 물리며 동시에 손발을 묶는다. 재갈물림과 결박 받고 침묵하라-꼼짝 말라-네 모습을 밖으로 드러내지도 말라-그들에게 어떤 고통도 일으키지도 말라, 오직 재갈물림과 결박받고 조용히 그들에게서 나와 자유케 하고 너는 예수님의 십자가로/무저갱으로 떠나갈지어다. 아멘 #그리스도는 골1:9-3:11의 말씀대로, 하나님의 비밀이시요, 하나님의 중심이시며 하나님의 전부요, 하나님의 영광의 나타나심이며, 교회의 머리시요, 몸인 교회의 조성성분(하나님생명과 인격)이 되시며, 그 몸의 지체들인 성도들의 분배된 몫인 인격이요, 생명이요, 소망이시요, 모든 긍정적인 것들의 실체이시며, 모든 것 가운데 으뜸의 위치에 계시는, 모든 것을 붙들고 껴안으시는 분이시다.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심으로 시작된 하늘나라(천국)는 주께서 십자가에 달려 죽으시고 부활 승천하신 후, 오순절날 임한 성령강림으로 본격적으로 확장 전개되기 시작했고 이 하늘나라의 온 천하, 땅끝까지의 침투와 확장을 주예수께서는 대사명으로 명하셨다. 세례로 십자가에서부터 영원까지 그리스도와 연합한 한 영됨을 고백하는 우리는, 날마다 십자가에서 <내가> 죽고 주와 함께 부활함을 믿음으로 선포한다. 옛생명인 혼생명(목숨=Psyche)이 멸하여져서(상대화되어서) 주인의 위치를 상실하고, 옛나(옛자아)가 소멸되었고(=기능을 잃어 쪼그라들어 마치 없는 것처럼 됨), 대신 영적생명인 그리스도의 부활생명을 그 영에 받아가지게 되었으며, 부활생명으로 인해 모든 것을 성령께 의존하여 아버지의 뜻을 살고 행하시던 예수를 닮은 겸손한 종의, 본질상 새 자아와 새 영혼몸인 새 피조물로 거듭났다, 그리스도는 죽음에서 새로운 몸으로 부활하면서 동시에 자신의 영적생명(하나님생명Zoe)을 나누어주는 영이 되셔서 믿는 이들에게 그 부활생명을 분배하셨다.(요3:16, 요6:47,요11:15, 요14:6, 요20:22, 고전15:45b) 그 생명은 곧 믿는 이 안에 내주하시는 부활하신 그리스도의 영이요, 계시록에 계시된 그리스도의 실재로서, 그리스도께서 이 땅의 성도들에게 맡긴 남은 구원 사역을 이루기 위해 7배나 강화된 성령하나님 자신이시다. (갈2:20,골3:4,요6:63,벧후1:4) 주예수안에서 하늘에 처소를 소유한, 하나님의 자녀요, 하늘나라의 시민이요, 이 땅에서도 하나님나라를 사는, 성령으로 인침받고 그분께 하나님나라를 배우며 사는 모든 성도들은 마땅히, 이 땅에서 그리스도를 삶의 비결과 능력으로 삼아 그리스도를 우리의 삶속에서 살며, 그 본을 따르며 추구의 목표로 취하고,(빌1:19-26, 빌2:5-11,빌3:12-16) 육신의 생각을 초월하시며 바람처럼 자유로우시며 제한받지 않으시는, 초월적인 성령님의 주되심을 인정하며, 역동적이며 생명력이 넘치는 그분의 인도하심만 따라 살아가는, 주예수님의 보냄을 받은(요17:18) 대사-강한 영적전사-정복자 그 이상인 존재로 산다. 그러므로 본래 하나님의 것인, 이 땅에 살되 현재 이 땅의 모든 물리적, 육적인 제약을 초월하며, 헤롯의 누룩(세상의 영향력)과 바리새인의 누룩(하나님의 능력과 체험이 없는, 곧 깨달음이 없는 지식적 종교의 영향력)들, 곧 사람을 두려워함에서 벗어나서 항상 천국의 실재, 곧 하나님 아버지와 그리스도께서 통치하시는 하늘나라의 모든 원칙과 계명, 하나님의 모든 충만으로 충만케 하심, 한량없는 은혜와 모든 초자연적인 치유와 기적-이김-평강-풍성한 복락과 공급하심을 삶속에 믿음으로 마땅히 적용하여 살며, 하나님의 뜻인, 초자연적인 능력의 하늘나라를 이 땅에 끌어오고 천국복음을 전파하여 잃어버린 자들로 깨닫고 회개하여 주께 돌아오는 제자 곧, 천국백성을 삼아 그 나라를 이 땅에 확장하고 궁극적으로 이 땅을 하나님께서 우리를 통해 회복하시는 하늘에 속한 나라로 만들어 가는 삶을 위해 살아간다!!! 말씀에 비춰 주신, 장차 올, 새로워진 이 땅에서 이루어질 궁극적인 하나님 나라, 곧 하늘에서 이미 이루어진 하나님나라는 빛의 나라요, 찬양과 감사, 사랑, 기쁨과 즐거움, 화평-평강-안식이 충만하며 마귀와 어두움-전쟁-사망-질병-장애-고통-애곡-결핍됨이란 결코 존재하지 않는다.(마11:28, 마12:28,요3:5, 요10:8, 요14:6, 계2:10, 계14:13, 계20:6, 계21:4, 롬6:8-9. 롬8:1-2, 롬12:9, 롬14:17, 고전13:8, 고후5:1, 살후2:16-17, 히4:10, 벧전1:22, 벧전4:8,요일2:25, 요일4:8, 계2:10, 계14:13, 계20:6, 계21:4). 성도들은 궁극적으로 이 땅에서 이루어질, 다가올 아버지의 왕국인 천년왕국과 백보좌 심판이후 이루어질 새하늘 새땅에서 그리스도와 함께 왕으로서 이 세상을 다스릴 자들이다. 또한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말씀하시며, 그 영광의 보좌에 함께 앉게 해주신, 두 팔을 벌려 우리를 품으신 하나님의 한량없는 사랑으로 양육되고 날마다 그 말씀을 생명양식으로 먹으며 초자연적인 믿음과 소망의 하나님에 대한 절대적 신뢰로 제한받지 않는 하늘나라를 살아가는 성도들은, 지금 이 땅에서의 모든 삶을 성령께 전적으로 의지하며 순종하는 바, 주예수를 믿어 거듭날 때 진실된 고백의 성령세례를 통해 믿는 우리안에 생명으로 오셔서 내주하시는 성령께서는, 또한 믿음으로 순종할 때 우리를 충만케 하시고, 반복적으로 충만을 더하시며 나아가 하나님과 주예수님의 뜻에 따라 부어지는 권능의 기름부음으로 임하셔서, 능력 사역의 통로로 우리를 쓰심을, 기록된 성경말씀과 함께, 우리의 삶속에서 성령의 열매와 하늘의 능력의 나타남으로 입증하신다. 성령께서는 마땅히 이 땅에 침투되고 확장되어 온전히 이루어질 하나님 나라에 대해 <.. 하나님의 나라는 말(logos= 관념적인 사람의 말)에 있지 아니하고 오직 (완전한 신뢰속에, 기도와 금식으로 충전된) 능력(Dunamis=성령의 기름부음 가운데 나타나고 전수되는, 하늘나라의 특성이 현실로 나타나게 하는 하나님의 능력)에 있음이라..(고전4:20), 하나님의 나라는(그 누림은)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서(주되신 성령께 녹아들어 순복함 안에서) 의(주님 마음에 합당히 여김 받아서 나누는 사랑의 친교)와 평강(화평- 평안- 안전- 형통- 이김-축복- 완전한 만족)과 희락(기쁨- 감사-찬양)이라.(롬14:17)>고 하신다. 다윗의 고백처럼, 하나님에 대한 증거testimony, 즉 이적-기사-표적들은 바로 그분이 어떤 분이신지, 그분이 어떻게 역사하시는지와 그분의 길을, 믿는 이들에게 깨닫게 하시며, 모든 믿는 이들로 하여금 기적적인 행위를 일으킬 수 있게 함으로써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실증할 수 있게 해 주는 도구이다. 또한 <하나님의 아들이(이세상에)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니라(요일3:8b)><(계19:10)예수의 증거는 대언의 영이라>고 하신다. 하나님과 그리스도에 대한 모든 증거는, 살아계셔서 오늘도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기대하며, 들으며, 의뢰하는 믿는 이들의 믿음을 통해 예언적인 기름부음을 방출하며, 이 예언적인 기름부음은 하나님이 하시고자 하는 것을 선포할 뿐 아니라, 동시에 선포된 것을 현실로 발생하게 하는 창조력을 가지고 있다. 하나님은 모든 믿는 이들이 그 증거를 기억하고, 다시 현실의 삶속에서 믿음으로 그 능력을 나타내기를 기대하신다.<*여호와와 그 능력을 구할지어다, 그 얼굴을-하나님의 영광을- 항상 구할지어다---대상16:11, 시105:4, 신6, 수4:5-7, 시78:5-7)> <증거testimony,witness=간증>이란 <다시 하다>는 뜻이다! 반드시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께서 행하신 일들은 영원히 증거되고 기억되고 전수되어지며, 또한 다시 믿는 이의 삶속에서 다시 행해져야 마땅하다. 주님의 선언적 말씀의 진리들은 깨달아 알게 되기위해, 곧 직접 체험되기 위해 기록되었다. 주님은 오늘, <단순한 믿음으로 그 능력을 아버지께 요구하라-그리고 행하라 하실 때 예수이름으로 명하여 그 문제들을 쳐부수라>고 종이요-친구요-동역자된 우리를 일깨우신다. 예수께서 이 땅에서 이루고 행하신 일을 말씀으로 증거하면서, 하늘의 관점에서 상황을 보고 깨닫게 하시는 성령의 인도하심에 따라 주예수이름으로 직접 명할 바로 그 때 우리와 하나되신, 창조주하나님의 영광을 입으신 예수께서 동시에 그 표적과 기사의 능력을 나타내심으로써 그 말씀을 확증하신다!(막16:20).. 우리는, 평소 한결같이 때로 부르짖어 기도하고, 때로 영광의 아버지께 잠겨 누림으로 힘을 얻고, 아버지의 행하시는 일을 직접 보고 듣는 대로만 행하고 말하여 아바를 나타내고, 또한 신비한 연합으로 마음을 완전히 알아드리는 아바의 아들-종-동역자로서 행하셨던 주예수님처럼, 매일 주님과의 친밀한 교제와 기도의 자신사역을 통해 하나님 능력으로 충전되고, 평강과 사랑깊은 신뢰로 늘 예비함으로써, 문제나 장애물이 닥쳤을 때, 사랑과 긍휼의 성령의 기름부음에 따라 단순한 신뢰와 믿음으로 예수이름의 영광을 나타내어야 한다. 권능의 나타남을 막는 얽매이기 쉬운 죄-게으름-불신의 눈물-불평의 말-말씀의 자의적 곡해를 버리며 나를 드리나이다. 저를 통해 주영광 나타내소서. #작성:양시영내과 http://bestyang.com/index.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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