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수상대성이론 용어정리[편집] 절대시간 - 상대적 시간[편집] 우선 아인슈타인이 정의한 시간과 그 이전 뉴턴이 정의한 시간에 대해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아인슈타인 이전, 아이작 뉴턴의 고전역학에서는 시간은 우주 어디서든 진행 방식이 같고, 어떤 것의 영향을 받지 않으면서도 항상 같은 속도로 흘러가는 절대적인 것이다. 이를 ‘절대시간’이라고도 칭한다. 그의 저서 '프린키피아’ 에서 그는 이렇게 말한다. “수학적이며 진리적인 절대시간은 외부의 그 어떤 것과 상관없이 그것 자체로 흐른다.” 즉, 시간이 사물의 존재나 변화와는 독립적으로 존재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아인슈타인의 특수상대성 이론에서 '절대 시간'에 대한 생각을 뒤엎어버렸다. "운동하는 시계의 진행은 느려진다. 운동의 속도가 빛의 빠르기에 가까워질수록 시간의 지연은 강해지고, 빛의 빠르기에 도달하면 시간은 멈춘다." 광속에 가까운 속도로 운동하면 할수록 그곳에서는 시간이 더욱 느려진다는 것이다. 즉, 시간은 신축적이고 상대적이라는 것이다.이후 일반상대성이론은 중력에 의해서도 시간이 지연된다는 사실을 밝혔다. 일반상대성이론에서의 시간지연을 간단하게 언급하자면, 중력이 센 곳일수록 시간은 느리게 흘러간다.(또한 파동이 휘어진다. 창조시대에서의 시간진행은 만물을 손수 창조하시며 붙드시는 분의 능력으로 인해 매우 느리지 않았을까....또한 성경에 기록된 날과 시간은 태양을 멈추게 하며, 빛의 속도조차 바꾸실 수 있는 무한하신 창조주하나님의 날과 시간을 유한한 사람이 이해할 수 있는 관점에서 보고 기록한 것이라는 것도 고려하자!! 그 유무한의 갭을 인정하는 것이 타당하다.. 현재에 이르러 논하는 시간은 <엔트로피 증대 원리>에 따르자면 더욱 더 빨라지는 시간과정일 수도 있다..사람의 시간이론의 한계를 인정하고서 보면 달라지리라.. 엔트로피증대 법칙에 따르면 블랙홀도 결국 소실되는 방향으로 향한다고 보여진다.) 시간의 동시성[편집] 이 주제의 자세한 내용은 동시성의 상대성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아인슈타인은 시간에 대해 말하길, “우리는, 시간에 관한 우리의 모든 명제들이 언제나 동시적 사건들에 관한 명제임을 명심해야 한다. 예를 들어 만일 내가 “기차는 여기에 7시에 도착한다.”고 말하면, 그것은 대체로 “내 시계의 작은 바늘이 7을 가리키는 것과 기차의 도착은 동시적인 사건들이다”라는 것을 의미한다.“ 그리고 ”한 사건의 ‘시간’은, 그 사건이 일어난 장소에 위치하고 있으며, 또 모든 시간의 규정에 있어서 정지 상태에 있는 어떤 특정 시계와 동조되어 있는 정지상태의 시계를 보고, 그 사건이 일어남과 동시에 읽은 시간이다.“ 빛의 속력[편집] 이 주제의 자세한 내용은 빛의 속력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빛이 지구에서 달까지 도달하는 데 걸리는 시간을 나타내는 애니메이션. 약 1.2초가 걸린다 빛의 속력라는 용어를 사용할 때 우리는 암암리에 진공에서의 빛의 속력을 이야기한다는 것을 가정하고 있다. 빛의 속도는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다. 시공간에서 유일하게 선호하는 속도가 빛이며, 자연에 이러한 속도 제한이 있다는 것을 알려준다. 모든 관성기준계에서의 빛의 속도는 동일하다는 것을 받아들이기 쉽지 않다. 이를 알기 위해서는 ‘길이 수축’ 현상과 ‘시간 지연’ 현상에 대한 개념이 뒷받침 되어야 한다. 움직이는 물체의 길이가 정지해있는 물체의 길이보다 짧은 것처럼 보이는 것과 움직이는 시계가 정지한 시계보다 느리게 가는 것처럼 보이는 현상을 의미하는 것인데, 이 두 현상이 어떤 상대적 운동에 대해서 정확히 상쇄되기 때문에 누구나 정확히 같은 빛 속도를 측정하게 된다. 특수상대성이론의 가정[편집] 특수상대성 이론은 두 가지 가정을 전제한다. 첫째는 상대성원리로, 모든 관성기준계에서 물리법칙은 동일하다. 다시 말해서 물리실험을 통해서 한쪽 관성좌표계와 다른 쪽 관성좌표계를 구분할 수 없다. 두 번째 가설은 광속 불변의 원리로, 진공에서 빛의 속력은 관찰자의 속도나 광원의 속도와 무관하게 모든 관성기준계에서 동일한 값을 갖는다. 빛의 속도는 진공에서 2.997 924 58×108 m/s이
>>2004.04.06[시간이란 무엇인가]절대 시간에서 상대적 개념으로 물리학에서 시간의 본질에 대한 관점은 우주와 공간의 본질과 연결돼 끊임없이 달라져 왔다. 처음에는 천문학적인 개념에서 시간이 시작됐다. 고대인들은 해와 달이 뜨고 지며, 계절이 반복되는 주기적인 천체의 운동을 관찰함으로써 시간을 발견했다. 시간이 우주와 관련이 있다고 본 것은 과학자들이다. 뉴턴이 시간에 따라 위치가 변화하는 ‘운동’이라는 개념을 정리하기 위해, 처음으로 시간을 정의했다. 그는 외부변화에 관계없이 독립적으로 존재하는 절대시간이 있다고 믿었다. 또 절대공간 역시 있다고 생각했으며, 완벽한 존재인 신이 만든 우주는 절대적으로 안정하다고 보았다. 절대적으로 안정한 우주는 현재의 상태를 그대로 유지한다. 결론적으로 그에게 있어서 시간은 영원했다. 1915년 이전까지, 공간과 시간은 그 속에서 사건들이 일어나지만 거기서 일어난 일에 영향을 받지는 않는 고정된 장(場)으로 생각됐다. 특수 상대성 이론에서도 이런 생각은 마찬가지이다. 물체는 움직이고 힘은 서로를 끌어당기거나 밀어내지만 시공간은 아무런 영향을 받지 않고 계속될 뿐이라는 생각이 당연하게 받아들여졌다. 그러나 아인슈타인의 일반 상대성 이론으로 인해 절대시간이라는 개념은 무너졌다. 스티븐 호킹은 그의 저서 <시간의 역사>에서 이렇게 말한다. “오늘날 시간과 공간은 동역학적인 양(量)으로 간주된다. 각각의 개별입자나 행성들은 그것이 움직이는 위치나 방법에 따라서 각기 고유한 시간척도를 가진다” 이제 시간은 관찰자에 따라 상대적으로 인식되는 개념으로 변하고 있다. 물리학에서 시간에는 일정한 방향이 존재한다고 본다. 시간의 방향 중 물리학의 관점에서 정의된 것은 열역학적인 시간의 방향, 우주론적인 시간의 방향이다. 열역학적인 시간의 방향은 우주 내에서 엔트로피가 증가하고, 이 과정은 절대로 돌이킬 수 없다는 열역학 제2법칙을 기반으로 한다. 우주론적인 시간 방향은 시간이 우주 팽창과 함께 한 방향으로 흘러간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한 방향으로만 가고 있는 시간에 끝은 있을까. 이것 역시 우주의 소멸과 연관돼 있다. 이형목 서울대 지구환경과학부 교수는 “빅뱅과 함께 시간이 시작됐고, 우주 팽창에 따라 시간이 흘러가고 있는 것은 대체로 옳다” 고 설명한다. 이 교수는 “시간에 끝이 있을지는 모르겠다” 며 “그러나 만일 우주가 지금과 같이 계속 팽창한다면 빛의 밀도가 희박해지고 시간을 측정할만한 것도, 척도로 삼을 만한 것도 없어질 것” 이라고 덧붙인다. 이승은 기자 selee@kunews.ac.kr
창세기 12장 [개역개정]대한성서공회 1.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너의 고향과 친척과 아버지의 집을 떠나 내가 네게 보여 줄 땅으로 가라 2.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하게 하리니 너는 복이 될지라 3.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얻을 것이라 하신지라
>>2007.06.19 아이슈타인의 상대성 이론 1)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에 대한 조금 자세한 설명 시간은 일상적으로 생각하는 것처럼 공간과 독립되어 있거나 분리되어 있지 않다. 바로 시간과 공간은 어떤 상관관계가 있다는 것이다. 그의 특수상대성이론에 의하면 물리의 기초법칙들은 관측자의 위치나 움직임에 대해 변하지 않는다는 것을 가정했다. 예를 들어 두 사람이 있는데 정지한 실험실에서 한 사람과 일정한 속력으로 일직선으로 움직이는 로켓이나 기차안의 실험실에 있는 또 다른 사람은 각자 각각의 실험실에서 똑같은 실험에 대한 결과는 같아야 한다는 말이다. 사실 만약 기차나 로켓에 있는 실험실이 완벽한 방음장치와 외부를 볼 수 있는 창문이 없다면 그 실험실에 있는 자신이 움직이는지 안움직이는지 알지 못할 것이다. 즉 등속으로 움직이는 사람이 정지한 사람의 실험과 결과가 일치하지 않는다면 아무리 창문이 없고 방음장치가 되어 있다고 하더라도 자신이 어떤 속도로 움직이고 있구나라고 추측할 수 있을 것이다. 여기서 말하는 물리법칙은 제임스 맥스웰에 의해 발전된 전자기학의 법칙도 포함한다. 맥스웰은 전자기파가 자연의 두개의 우주상수의 결합으로 주어진 속력으로 나아간다는 것을 발견했다. 물리법칙은 위치나 움직임에 관계가 없이 일정하기 때문에 아인슈타인은 빛의 속력이 관측자 각자의 속력에 관계없이 일정하게 측정되어져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즉 우리가 일상적으로 생각하는 "관측자가 본 빛의 속력 = 빛의 속력 - 관측자의 속력"이 성립하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한다. 예를들어 한 관측자가 정지해 있는 관측자쪽으로 로켓을 타고 빛의 1/2배 속력으로 접근하고 있다고 가정하자. 임의의 지점에서 빛이 쬐어졌을때 두 관측자는 자신의 속력에 그 빛의 속력에 더함과 빼는 것 없이 일정한 빛의 속력을 관측하게 된다. 이 가정은 현재 많은 실험들을 통해 증명되었다. 이처럼 관측자의 움직임에 관계없이 각자의 관측자에게 빛의 속력 및 물리법칙이 어느 계에서나 똑같아지기 위해 아인슈타인은 정지한 계에 있는 관측자가 바라본 일정한 속력으로 움직이는 계의 관측자는 시간은 길어지고 길이는 짧아지며 질량이 더 커진 것으로 관측하게 되어야 한다는 특수상대성이론을 내세우게 된 것이다. 아인슈타인은 측정한 시간, 길이, 질량은 선택된 좌표계에 대한 움직임에 관련된다는 것을 발견했다. 모든 것은 움직이고 있다. 당신이 의자에 앉고 있지만 당신은 실제적으로 하루에 한번씩 지구의 자전축을 기준으로 빠르게 돌고 있다. 지구도 태양주위를 공전하고 있다. 태양은 우리은하의 중심을 돌고 있고 우리은하는 은하군쪽으로 움직이고 있다. 당신이 어떤 물체가 속도(Velocity)를 가지고 있다고 할 때, 그것은 어떤 좌표계를 기준으로 상대적인 위치변화를 측정하는 것이 된다. 모든 움직임은 선택된 좌표계에 대해 상대적이다. "상대성(relativity)"이라는 단어는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을 뜻한다. 다른 관측자에 대해 상대적으로 움직이는 관측자는 자신의 좌표계에서 상대적으로 같은 시간과 같은 거리를 여행하는 빛을 관측하게 되는 것이다. 각각 관측자가 사용하는 거리 단위인 meters 와 시간단위인 seconds는 서로 다르다. 즉, 시간과 거리는 상대적인 양인 것이다. 특수상대성이론에서 두가지 결론은 첫째로 정지한 관측자는 빨리 움직이는 물체의 길이가 정지해 있는 물체의 길이보다 더 짧다는 것이고 둘째로 더 빨리 움직이는 물체의 시간간격은 정지한 물체에서의 시간간격보다 더 길다는 것이다. 그러나 빠르게 움직이는 관측자는 물체가 그대로의 길이를 가지고 정상적인 시간이 흐를 것이다. 그러나 그의 밖에서 정지해 있는 관측자는 그 물체를 바라볼때 길이가 오그라들어 보이고 시간이 느려진 것처럼 보인다. 아주 빠른 속력으로 시간이 느려져 보이는 한 예로서 우주광선(Cosmic rays - 극도로 높은 에너지를 가진 입자들, 거의 양자들)이 지구의 대기를 뚫고 들어올때를 생각할 수 있다. 그 입자들중 매우 빨리 움직이는 뮤온(muon)입자는 지구대기의 매우 높은 곳에서 생성된다. 뮤온입자는 그 수명이 굉장히 짧아 단지 200만분의 1초 정도 밖에 안된다. 그 수명을 가지고는 뮤온의 속력으로 약 600m밖에 움직이지 못한다. 그러나 뮤온입자는 100km이상을 여행하여 지구표면에 도달한다. 이유는 뮤온입자가 빛의 속력에 매우 가까워져서 뮤온입자 자신의 시간은 정지해 있는 뮤온입자보다 더 길게 되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빨리 움직이는 뮤온입자 자신은 시간의 길어짐을 느끼지 못하고 정지해 있는 뮤온입자의 수명과 같은 200만분의 1초의 수명을 유지한 것처럼 느낀다. 바로 특수상대성이론에 의해서 말이다. 시간과 공간은 관측자의 움직임에 상대적이며 서로에게 독립적이지 않다. 시간과 공간은 4차원적인 시공간(spacetime)으로 연결되어 있다.(3차원은 공간, 1차원은 시간) 이것은 이상한 것이 아니다. 우리는 종종 어떤 두점 사이에 빛이 여행하는데 가지는 시간에 대한 거리를 정의한다. 예를 들어 1광년은 빛이 1년동안 간 거리이다. 한 사건을 말하기 위해 우리는 항상 어디서(공간), 언제(시간)으로 그 일어난 사건을 언급한다. 그러므로 사건은 시공간에서 일어난다. 또 다른 특수상대성이론의 결론은 빛의 속력보다 더 빨리 갈 수 있는 것은 없다라는 것이다. 빛의 속력으로 가깝게 움직이는 질량을 가진 물체는 그의 질량이 증가하는 것을 경험할 수 있다. 그 질량은 빛의 속력에 더욱 가까워질수록 더욱 무거워져 빛에 속력에 다다르면 거의 무한대가 된다. 그러므로 빛의 속력으로 움직이기 위해선 거의 무한대의 에너지가 필요한 셈이다. 어떤 형태의 정보나 힘(중력포함)으로 낼 수 있는 가장 큰 속력은 빛의 속력이다. 뉴턴의 중력법칙은 중력이 즉흥적으로 두 물체 사이에 변하는 것을 함축하고 있다. 만약 물체가 뉴턴의 중력법칙에 의해 무한대의 속력으로 움직여 진다면 이것은 특수상대성이론에 빛의 속력을 능가하는 것은 없다는 것을 위반하게 되는 것이다. 이 세가지 특수상대성이론의 이상한 효과(시간이 길어짐. 길이가 짧아짐, 질량의 증가)는 단지 빛의 속력의 1/10 이상에서만 뚜렷하게 나타나기 시작한다. 아주 큰 속력으로 내는 물체를 사용한 수많은 실험에서 특수상대성이론이 옳다는 것을 증명했다. 특수상대성이론은 또한 물질이 에너지로 에너지가 물질로 변할 수 있다는 것을 예견한다. 뉴턴의 제 2운동법칙으로부터 높은 속력으로 움직이는 물체의 에너지(운동에너지:Kinetic energy)는 에너지 = 질량 × 빛의속력2라는 사실을 알 수 있을 것이다. 더 간결하게 표현하면 아인슈타인의 유명한 방정식 E=mc2가 된다. 이 결과는 또한 어느 경우에 있던지 정지해 있는 물체에 적용이 된다. 이것은 그 물체의 "정지질량", "정지에너지"를 언급하는 것으로 에너지는 질량과 대응된다는 것이다. 예를들어 천문학책처럼 작은 어떤 물체의 정지에너지 양은 엄청나다. 만약 그 책의 모든 물질이 에너지로 변한다면 달에 백만톤의 에너지를 충분히 보낼 수 있을 정도가 된다. 아인슈타인은 중력과 일정치 않은 운동을 포함하여 그의 특수상대성이론을 확장시켰다. 아인슈타인은 두가지 방법으로 어떤 물체의 질량을 같은 값으로 측정할 수 있다는 사실에 매우 호기심을 가졌다. 뉴턴의 제 2 운동법칙에서 물체의 질량은 어떤 힘에 대해 운동의 변화정도를 측정하여 결정된다(관성을 이용). 또 뉴턴의 중력법칙에서 물체의 질량은 그것이 느끼는 중력이 얼마나 되는가 측정함으로 결정될 수도 있다. 두 질량이 같다는 사실은 갈릴레오가 모든 물체는 같은 가속도를 가지고 떨어질 것이라는 것을 발견했던 이유이다. 아인슈타인은 좀더 거시적으로 또 논리적으로 물체를 바라보는 천재적인 능력의 소지자였다. 그는 두 엘리베이터를 실험도구로 제안했다. 하나는 지구표면에 정지해 있는 엘리베이터고 또 하나는 행성, 달, 또는 별과 같이 중력을 가지는 곳에서 멀리떨어져 지구의 중력가속도(9.8m/s2)와 같은 가속도로 위로 가속하는 엘리베이터이다. (현대는 엘리베이터 대신에 로켓을 사용할때가 종종 있다) 만약 지구에 정지해 있는 엘리베이터안에 공을 떨어뜨린다면 공은 바닥으로 9.8m/s2의 가속도를 가지고 바닥에 떨어질 것이다. 한편 우주공간에 위로 가속하고 있는 엘리베이터안에서 놓은 공도 역시 9.8m/s2의 가속도를 가지고 바닥에 떨어질 것이다. 두 엘리베이터 실험에서 같은 결과를 가져온 것이다! 위와 같은 사실을 등가원리(equivalence principe)이라고 하는데 아인슈타인은 이 사실을 공식화해서 일반상대성이론의 기초를 닦았다. 이것은 "중력장에 있는 사람과 같은 일정한 가속도를 가지고 운동하는 사람이 어떤 상자에 갇혀있다면 그 사람은 자신이 중력장에 있는지 일정한 가속도를 가지고 운동하는지 알 방법이 없다"는 것을 진술한다. 이와 같은 결론은 또 지구나 행성, 달, 별들로 부터 멀리떨어져 있는 엘리베이터 안에 있는 사람이 무게를 느끼지 못하는 것처럼 만약 엘리베이터가 중력때문에 지표면으로 자유낙하하고 있다면 그도 또한 무게를 느끼지 못할 것이다라는 것과 같다. 중력장에서 자유낙하하는 사람과 우주공간 중력을 받지않은 곳에서의 사람은 자신이 어떤 틀 안에 같혀있다면 실제로 자신이 어느 것에 속하는지 알 방법이 없는 것이다. 지금부터 엘리베이터밖에 정지해 있는 어떤 사람이 엘리베이터 밖에 벽에쪽으로 엘리베이터 지면과 수평방향으로 후레쉬빛을 쬐었다고 하자. 만약 엘리베이터가 정지해 있다면 그때 엘리베이터 안에 있는 사람은 빛이 아래의 그림처럼 수평방향으로 여행한다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또 만약 엘리베이터가 밖에 있는 정지한 사람에 대해 등속도로 위로 움직이고 있다면 빛은 아래쪽으로 약간 각이 꺾여서 직선방향으로 여행할 것이다. 만약 엘리베이터가 위로 가속한다면 빛은 상대적으로 구부러져 보일 것이다. 그러나 빛이 가속하는 엘리베이터 안에서 구부러져 보인다면 그때 등가원리에 의해 빛은 중력장에서도 또한 구부러질 것이다라는 것을 추측할 수 있을 것이다. 빛은 시공간안에서 두 지점의 가장 짧은 경로를 따라 여행한다(최단선: a geodesic). 만약 최단선이 구부러진다면 그때 빛의 경로는 구부러진다. 아인슈타인은 그의 일반상대성이론에 의해 중력은 시공간이 구부러진 결과라고 제안했다. 지구는 태양이 끌어당기기 때문에 도는 것이 아니다. 실질적으로는 지구는 단순히 사차원 시공간에서 가장 짧은 경로를 따라 태양주위를 도는 것뿐이다. 만약 당신이 긴 비행을 한다고 할 때 당신은 이미 두 지점사이의 가장 짧은 거리가 직선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을 것이다. 한국에서 유럽으로 논스톱으로 비행한다면 평평한 지도에서 비행기는 구부러진 곡선을 따라 비행한다. 그러나 실제로 지구는 평평한 것이 아니라 구이다. 그러므로 그 평평한 지도에 구부러진 곡선이 바로 가장 짧은 거리은 것이다. 빛은 시공간안에서 두 지점간에 최단선을 따라 여행한다. 중력의 근원으로부터 멀리있는 곳에서는 가장 짧은 거리는 삼차원공간에서 직선이다. 무게를 가진 물체의 가까이에선 가장 짧은 거리는 삼차원공간에서 곡선이다. 영국의 우주물리학자 호킹(Stephen Hawking)은 우리가 보는 것은 가파른 지형을 날고있는 비행기에서 바라볼때 땅에 비춰지는 그림자의 곡선을 보는 것과 같다는 그럴듯한 유추를 해내었다. 아인슈타인의 일반상대성이론은 뉴턴의 중력법칙의 확장또는 연속이다. 아인슈타인의 이론는 완전하지 않다(과학적 이론은 절대적으로 완전하지 않다). 그러나 그것은 우주에 대해 우리에게 더큰 이해력을 제공하였다. 약한 중력상태에서도 같은 결과 및 예견을 낳을 것이다. 뉴턴의 중력법칙은 시공간을 기하학적으로 평평하다고 가정한다. 반면 아인슈타인의 일반상대성이론은 시공간이 적용되는 기하학을 생각한다. 약한 중력 상태에서 시공간의 뒤틀림정도가 아주 적기때문에 뉴턴의 중력법칙이 잘 맞는다. 뉴턴의 중력법칙의 수학적 이론은 아인슈타인의 일반상대성이론보다 더 간결하다. 그래서 과학자들은 약한 중력장에서 빛보다 훨씬 느린 움직임을 가진 물체에 대해서 이해하기 위해 뉴턴의 중력법칙을 자주 이용한다. 처음에 언급한 것처럼 과학자들은 태양계내게에 우주선을 아주 정확하게 도착지까지 보내기 위해 뉴턴의 중력법칙을 이용한다. 매우 강한 중력장에서는 뉴턴의 중력에 대한 묘사방법은 부적절하게 된다. 이때는 아인슈타인의 일반상대성이론으로부터 이 중력효과를 묘사해야만 한다.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으로 중력을 정확히 설명하고자 하는 경우, 어떤 이상한 결과들이 생겨난다. 우리는 이번 단원에서 상대성 이론이 주장하는 "중력은 굽어진 시공간"이라는 것에 대해 예측- 관측의 형식으로 탐구하고자 한다. 과학적 이론은 반드시 관측과 실험을 통해 증명 가능한 예측(prediction)들을 만들어 내야한다. 예측:거대한 질량을 가진 물체 근처를 지나는 빛은 반드시 휘어져 관측된다. 또 그 휘어진 정도는 빛이 지나는 물체의 질량이 클수록 심하다. 관측: 일식이 진행되는 동안 우리는 우리의 시선과 같은 선상의 별들을 볼 수 있다. 이는 태양 뒤에 있던 별에서 발하는 빛이 태양을 지나다 휘어져 지구(관측자)쪽으로 향하게 되기 때문이다. 즉, 그 빛은 태양을 지나면서 실제 그 광원의 위치와는 전혀 다른 위치에서우리에게 관측되는 것이다. 그러나 과연 뉴턴의 중력법칙과 아인슈타인의 특수상대성 이론의 위대한 개과인 질량- 에너지 법칙E = mc2 은 빛의 방향까지 예견한 것일까? 그렇다.하지만 완벽한 것이 아닌 단지 반정도만. 왜냐하면 일반상대성 이론에서는 시간도 역시 느려지므로 방향의 변화는약 2배 정도로로 커진다. 별빛은 휘어지고 따라서 마치 다른 방향에서 온 것 처럼 보인다 관측: 퀘이사로부터 방출되는 빛은 지구와 퀘이사 사이의 놓인 엄청난 질량을 가진 은하들이 중력렌즈로 작용하면서 휘어져 관측된다. 따라서 이러한 중력렌즈 효과로 인하여, 하나의 퀘이사로부터 여러 개의 같은 이미지의 퀘이사가, 동시에 관측되는 것도 가능한 일이다. 어떤 경우에는 지구 앞에 놓인 거대 질량의 천체 뒤에 놓인 퀘이사나 은하로부터 오는 빛들이 휘어져 같은 이미지들을 반지 모양으로 늘어놓기도 한다. 빛의 휘임 정도는 광원의 앞에 놓인 물체의 질량에 의존하므로 우리는 지구와 광원 사이에 놓인 은하들의 총 질량을 결정할 수 있다. 광원의 앞에 있는 은하가 중력렌즈로 작용한다 아인슈타인의 십자가는 퀘이사 앞에 놓인 은하가 중력렌즈로 작용하여 동시에 4개의 같은 이미지의 퀘이사를 만들어낸 대표적인 예이다. 아인슈타인의 십자가---하나의 퀘이사에 대한 4개의 상 Image courtesy of the Space Telescope Science Institute (원본은 웹상에 더 이상 제공하지 않음 ). 아래의 그림은 허블 우주 망원경이 찍은 것으로, 그림 앞부분에 있는 은하단에 의해 은하단 뒤의 은하가 휘어져 관측되는 것을 보여준다. 그림의 중앙부 주변에 보이는 옅은 푸른색 원호가 중력렌즈된 은하이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더 큰 이미지름 볼수 있다 (courtesy of theSpace Telescope Science Institute). 은하단은 먼거리의 푸른색 나선은하로 부터 오는 빛을 휘게 한다 예측:시간은 큰 질량체 근처에서 "더" 느려진다 . 이것을 시간지연이라 부른다. 예를 들어, 거대 질량체 위의 한 사람(사람A) 이 멀리 떨어진 다른 중력체에 살고 있는 사람(사람B)에게 매 초마다 신호광을 보낸다고 하자. 단, 거대 질량체 위에 살고 있는 사람이 가진 시계에 따라 매 초를 잰다. 다른 중력체의 사람 B는 사람 A가 보내는 간격 1초보다 더 길어진 시간 간격으로 그 신호를 받게 될 것이다. 이는 거대 질량체(더 큰 중력장)에서 시간이 더 느리게 흐르기 때문이다. 관측: a)지상으로부터 매우 높은 위치에서 날고 있는 비행기의 시계가 지상에서 보다 더 빨리 흐른다. 그러나 실제로 지구의 질량이 작으므로 그 효과는 매우 작다. 따라서 극명한 차이를 감지하기 위해서는 원자시계를 사용해야 한다. b)GPS(Global Positioning Satellite)시스템은 반드시 일반상대성 이론의 효과를 고려해야 한다. >예측::거대 질량체로부터 탈출한 빛은 반드시 에너지를 잃는다-- 광속은 항상 일정하므로 그 빛의 파장은 길어지게 된다. 즉, 표면중력장이 강하면 강할수록 그 곳에서 탈출하려는 빛은 에너지를 더욱 많이 잃고 파장은 더 길어지는 것이다. 이것은 시간지연 효과의 결과이다.거대 질량체 위의 사람A가 다른 중력체 위의 사람 B에게 모든 시간동안 특정 주파수 f대의 빛을 보내기로 했다고 가정하자. 그러므로 매 초 f파장은 사람A를 규칙적으로 떠나가게된다. 사람 B는 시간 간격 (1+z)초에서 그 파장을 받는다. 이 때 사람 B는 실제로 주파수 f/(1+z)대의 파장을 감지하게 된다. 광속"c=주파수 f×파장"임을 명심하라. 만일 주파수가 (1+z)배로 감소한다면 파장은 반드시 (1+z)배로 증가한다 : lat B = (1+z) × lat A. 도플러 효과에서 이러한 파장의 길어짐을 적색편이라 부른다. 중력에서는 이 효과를 중력적색편이라고 한다. 관측: 백색왜성의 가장 외곽부에서 측정된 스펙트럼선들은 고밀도의 태양질량 물체에서 예측된 만큼 적색편이 되었다. 그 백색왜성은 주계열성인 동반성을 가진 쌍성계의 별이므로 일반 도플러 효과에 의한 총 편이의 양이 결정될 수 있다. 블랙홀의 사상면 안쪽에서, 빛은 무한하게 긴 파장으로 적색편이 된다. 공간과 시간의 늘어짐은 빛의 파장을 길어지게 한다 예측:질량을 가진 물체들은 운동하는 동안 반드시 둘러싸고 있는 시공간에 중력파라는 미세한 진동을 만들어다. 이것는 이 파장들이 시공간을 통해 이동하는 것이 아닌 시공간의 진동, 그 자체인 셈이다! 이 시공간의 진동은 광속으로 움직이지만 그 움직임의 파장은 매우 작고 감지하기는 더욱 어렵다. 관측:아직까지 어떠한 민감한 감지기도 거대 질량체의 움직임에 의한 시공간의 그 미세한 지연- 수축 현상을 직접적으로 감지해 낸 적이 없다. 그러나, 1974년 Russell Hulse 와 Joseph Taylor에 의해 발견된 쌍성 펄서계가 보여주는 점진적 궤도크기의 수축현상만이 중력이 에너지를 외부로 내보냄을 보여주고 있다. 이러한 관측은 매우 강한 중력장에서 일반상대성 이론의 예측을 증명한다. 고밀도, 거대 질량체들로 이루어진 쌍성계에서 이 천체들이 서로를 매우 빠른 속도로 회전하면서 시공간의 진동을 야기시킨다. PSR1913+16 로 불리우는 쌍성계에서 두 펄서가 최대 근접거리가 766,000 km, 최대 원접거리 3.3×106km인 매우 큰 이심율을 가진 타원운동을 한다. 이들은 주기가 고작 7.75시간이며 서로를 매우 빠르게 회전하고 있다. 그들의 거대한 질량(태양질량 보다 크다)과 짧지만 빠른 거리 변화로 인해 중력진동을 관측가능케 하였다. Hulse와 Taylor는 궤도속도와 일반 상대성 이론에서 예측된 것처럼 정확히 변하는 그 쌍성계의 궤도변화를 발견함으로써 노벨물리학상을 받게 된다.
(13강) 베드로후서 3:8-10 천년과 하루--하나님의 창조에 있어서 날의 개념!! 네째날에 물리적 시간과? 해달별 만드신다!! 사랑하는 자들아 주께는 하루가 천년 같고 천년이 하루 같은 이 한가지를 잊지 말라 주의 약속은 어떤이의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 같이 더딘 것이 아니라 오직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치 않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그러나 주의 날이 도적 같이 오리니 그 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 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 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베드로후서 3:8-10) 석유의 빠른 형성(The Rapid Formation of Petroleum) Stephen Caesar 대부분의 지질학자들은 석유(oil)와 천연가스(natural gas)와 같은 전 세계적으로 채굴되고 있는 석유화학물질(petrochemicals)들은 수백만년 동안에 걸친 고대 동식물 물질들의 부패로부터 유래했다고 믿고 있다 (O’Donnell 2005: 10). 반면에 창세기에 그 기원을 두고 있는 사람들은 석유는 고압의 격변적인 사건 동안에 빠르게 형성되었다고 주장하여 왔었다. 최근의 연구는 후자 그룹이 정확할 수도 있음을 제시하고 있다. 하버드 대학의 연구 교수이고 1986년 노벨 화학상을 수상한 두들리 허쉬바흐(Dudley Herschbach)는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지의 2004년 가을호에 어떻게 연구자들이 메탄(methane, 가장 흔한 석유화학물질 중의 하나)을 고압환경에서 빠르게 생성시킬 수 있었는지를 기술하는 한 논문을 발표했다. 과학자들은 세 가지 무기물질들을 - 물, 석회암, 산화철(iron oxide) - 혼합하였다. 그리고 지표면 아래 깊은 곳에서 발생되는 강한 압력으로 그들을 눌러 부수었다. 이 과정은 천연가스의 주요 구성분인 메탄(CH4)을 만들어 내었다고 Harvard Magazine은 보도하였다. (Ibid. 10-11). 허쉬바흐 교수는 사실 인정받지 못하고 폐기되었던 한 이전 이론을 부활시켰던 것이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지질학자들은 지표면 아래 깊은 곳에서 다른 무기 혼합물과 물과의 반응은 석유(petroleum)를 만들어낸다고 주장했었다. 그리고 이것은 지구의 표면 쪽으로 거품으로 올라왔다는 것이다. 주류 과학은 이 이론을 거절했다. 왜냐하면 석유는 유기물질들을 함유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 사실은 과학자들에게 석유는 한때 지구상에 살았던 물질들로부터 유래되었다고 믿도록 하였다. 그러나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지질학자들의 이론을 채택했던 코넬 대학의 천체물리학자인 토마스 골드(Thomas Gold)는 ‘깊고 뜨거운 생물권(The Deep, Hot Biosphere) 이라는 제목의 책에서, 석유에서 발견되는 유기물질들은 사실은 석유가 지구 표면 쪽으로 올라오면서 석유화학물질들을 먹고사는 미생물들로부터의 쓰레기 물질(waste matter)이라고 제안하였다. (Ibid. 11). 과학 세계는 그 책을 무시하였다. 그러나 허쉬바흐 교수는 아니었다. 그는 러셀 헴리(Russell Hemley) 박사와 지금 워싱턴 DC의 카네기 연구소의 지구물리학 실험실에서 근무하는 하바드(Harvard) 박사와 접촉하였고, 그들 두 사람에게 메탄 실험을 실시해볼 것을 제안하였다. 그들은 인디아나 대학의 헨리 스콧(Henry Scott) 및 다른 과학자들과 연합하여, 지표면 아래 225km(140마일) 깊이와 똑같은 상황을 만들어내었다. 이 깊이에서 압력은 해수면에서의 압력에 50,000 배 이상 크다. 허쉬바흐에 의하면, ”그 실험은 메탄을 쉽게 만들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는 것이다 (Ibid.). Harvard Magazine은 보도하였다. ”이 새로운 발견은 석유는 지속적으로 생성될 수도 있음을 가리키는 것으로, 일부 석유 매장지들은 석유를 채굴하였을 때 다시 채워지는 것으로 나타나는 다른 증거를(골드에 의해서 인용된) 확증하는 데 도움이 될지도 모른다.” (Ibid.). 그와 같은 결과를 가지고, 그 잡지는 그 기사의 부제목을 ”탄화수소 이단(Hydrocarbon Heresy)”이라고 한 것은 놀랄만한 일이 아니다. ==진화론지질학의 핵심원리는 동일과정설(균일론--매우 느린 시간을 거쳐서 퇴적층이 발생하였다 +화석 진화과정도 지층의 형성과정에 따라간다)임//반면 창조론지질학은 전지구적 지층격변설(노아홍수때) **자연발생설의 허구성(걍!!) : 1평방미터(100평방센티미터책상위에 있는 10평방센티안에 20개의 연필을 세워 놓았을 때, 그것이 거기에 우연히 그렇게 존재할 수 있는 확률은 (1/10)^20, 즉 1/(10^20)이다....... 또한, 이것은 운동에너지가 변하여 위치에너지화 한 결과(누군가 일했다)이며 그냥 두면 엔트로피증대법칙에 의해 소멸과정을 겪게 될 것이 자명하다.((자연사물들과 생명체들, 인체의 신묘막측함!!))
#결혼의 목적 1//창세기 2장18-24절, 고린도전서 11장9절 +창1:28-29((남여로, 생육-번성-충만-정복-다스림 위한))..창1, 2, 고전11, 말2, 마19:1-12, 엡5...***가정-사회-국가 ...공동선, 인권<정의와 범위, 제한> 크리스천 젊은이들은 ‘결혼을 왜 해야하는지’에 대한 분명한 이유와 목적을 알아야합니다. 창세기 2장18-24절과 고린도전서 11장9절은 하나님께서 여자를 만드신 목적이 남자에게 돕는 배필이 되게 하시고자 함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남자들과 여자들은 각각 지향이 다를 수 밖에 없습니다. 남자는 도움이 필요한 반면 여자는 도와줄 필요가 있는 것입니다. 결혼이란 그저 남녀가 맺어져서 서로 사랑하며 행복하게 살기 위해 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부부로 짝지어 주시는 이유는 두 남녀가 한 몸을 이루어 결혼의 신적 소명을 가지고 하나님의 뜻을 협력하여 이루어 나가기를 원하시기 때문입니다. 부부가 서로 돕되 남편은 아내의 도움이 필요함을 알아야 하며 아내는 남편을 도와줄 필요가 있음을 명백히 깨달아야 합니다. #결혼의 목적 2//말라기 2장 15절 결혼의 두 번째 목적은 경건한 자녀를 얻기 위해서입니다. 말라기 2장15절은 하나님께서 경건한 자손을 얻기 원하신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자녀들을 낳아야 합니다. 일부러 아이를 낳지 않으려는 부부는 죄를 범하는 것입니다. 자녀를 낳아 그 낳은 자녀를 경건한 사람으로 양육하는 일은 막중한 책임이 따르는 어려운 일입니다. 남녀가 결혼해서 서로를 성경 말씀대로 사랑하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깨달아 가는 과정이 결혼생활이라고 한다면, 아이들을 낳은 후 그 아이들을 주님이 원하시는 뜻대로 양육한다는 것이 얼마나 힘들고 어려운 일인지 깨달아 가는 것도 결혼생활입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남편과 아내로서, 또 부모로서의 책임이 얼마나 크고 막중한지 깨닫고 하나님께 매달리며 기도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우리는 경제적인 이유나 자아실현이라는 미명 아래 결혼의 두 번째 목적인 “경건한 자녀 얻기”를 도전하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우리 크리스천 젋은이들은 이 시대를 거슬러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며 살고자 기도하면서 결혼에 임하며 또한 부부 생활을 해야 합니다.
@@고전9:27 내몸을 쳐 복종케 한다는 것은? [질문] 정말 초신자입니다. 예수님을 더 알고자 나름대로 열심히 씨름하고 있습니다. 워낙 성경을 몰라 궁금증 투성이지만 홈피를 통해 하나하나 배울 수 있어 감사드립니다. “내 몸을 쳐 복종케 한다는 것”(고전9:27)과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께 복종케 함”(고후10:5)과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는다”(갈2:20)는 뜻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습니다. 언뜻 셋 다 비슷한 말씀인 것 같은데다 정확한 의미를 알기 힘듭니다. [답변] 우선 세 구절의 표현이 거의 비슷해 보이기에 그 정확한 의미를 따져보겠다는 것만도 결코 초신자의 믿음 수준이 아닙니다. 흔히 지나치기 쉬운 부분이지 않습니까? 말씀하신대로 성경과 열심히 씨름한 증거로 보입니다. 각 구절별로 간단히 답변 드리기 전에 한 가지만 강조하고자 합니다. 성경은 원래 장절이 붙어 있지 않았습니다. 근자에 와서 내용을 분해, 검색하는데 편리하도록 붙인 것뿐입니다. 다른 말로 성경은 원래 죽 이어진 책이기에 읽을 때도 반드시 그렇게 읽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가장 먼저 책 한권 전체를 수학 인수분해 하듯이 소주제 별로 묶어서 분석해야 합니다. 말하자면 앞뒤 문맥과 연결해 뜻을 찾지 않으면 자칫 저자가 정작 의미하고자 하는 바와 다른 뜻이 되어버립니다. 가뜩이나 감성적인 한국 신자들은 인용된 구절만 성급하게 해석하고 맙니다. 특별히 신약 서신서들은 주로 교리적 사상을 다루고 있기에 찬찬히 따져봐야 하는데도 복잡하고 어려워 보이니까 더욱 그러지 않습니다. 대충 문자적으로 해석하고선 하나님 잘 믿어 죄 안 짓고 착하게 살라는 두루 뭉실한 권면으로 결론 내려 버립니다. 물론 그런 결론이 꼭 틀렸다고는 말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신자가 잘 믿고 선하게 살아야 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 아닙니까? 피 흘리기까지 죄와 싸우며 선한 일에 불신자들보다 더 큰 열심을 내어야 합니다. 문제는 선하게 살되 그 목적, 의미, 결과 등에 대해 확실하게 정리되어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질문하신 세 구절을 앞뒤 문맥과 연결해서 그 이상의 뜻을 발견해보도록 합시다. (1) 내 몸을 쳐서 복종케 하는 것은? “그러므로 내가 달음질하기를 향방 없는 것같이 아니하고 싸우기를 허공을 치는 것같이 아니하여 내가 내 몸을 쳐 복종하게 함은 내가 남에게 전파(傳播)한 후에 자기가 도리어 버림이 될까 두려워함이로라.”(고전9:26-27) 먼저 몸을 친다는 것은 바로 앞에서 비유로 든 권투선수의 모습에 비유한 수사법의 연장입니다. 바울은 스스로 절제하는 모습을, 절제하는 내용과 목적은 나중에 설명할 것임, 달리기와 권투선수에 비유했습니다. 향방 없이 달리지 않고 허공을 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향방 없는 것이 아니라면 분명한 골인 지점이 있고, 또 허공을 치지 않으니까 가격할 정확한 목표가 있다는 뜻입니다. 비유의 강조점이 절제하여서 얻을 ‘목표’에 있습니다. ‘몸’ 혹은 ‘친다는’ 것보다 더 중요한 의미를 부여할 내용이 따로 있다는 뜻입니다. 또 서두에 말씀드린 대로 바울은 지금 9장, 멀리는 8장 내용과 죽 이어서 논술하고 있음에 주목해야 합니다. 나아가 고린도서신 전체 주제와도 연결해 생각해보아야 합니다. 7장까지 고린도 교회에 발생했던 분쟁, 성적타락, 성도 간 송사, 혼인 등 신자가 현실에서 봉착하는 문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그러다 8장에서 우상에 바쳤던 제물에 관해 성경적 원리를 설명한 후에 10장에서 다시 우상숭배 문제를 다룹니다. 그럼 9장은 8장과 10장과 동일한 혹은 파생된 주제를 다루거나, 두 장을 이어주는 맥락에서 부연 설명한다는 뜻입니다. 8장에서 우상에게 바친 고기를 신자가 먹어도 되느냐 여부를 신자의 자유와 절제라는 관점에서 풀었습니다. 9장에선 우상 제물에 직접 관련된 문제는 다루지 않는 대신에 그와 비슷한 과제들과 연결해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바울은 8장에서 우상은 없기에 그에 바쳐진 고기를 신자가 먹어도 아무 문제가 없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그런 진리를 아직 모르는 믿음이 연약한 신자가 함께 있다면 오해하고 시험에 들 여지가 있기에, 자기는 “영원히 고기를 먹지 아니하여 내 형제로 실족치 않게 하리라”(13절)고 결론지었습니다. 그래서 9장은 “내가 자유자가 아니냐 사도가 아니냐”라고 시작합니다. 자신의 신분을 먼저 밝힌 후에 그와 비슷한 문제들이 또 있다면서 말을 이어간 것입니다. 하나님의 자녀에게 허용된 자유와 사도에게 맡겨진 권리는 얼마든지 누려도 된다는 뜻입니다. 그 대표적 예로 먹고 마시는 권(4절), 선교 여행에 아내를 데리고 다닐 권(5절), 일하지 아니하고 헌금으로 생활할 권(6-14절)을 들었습니다. 그러나 이 문제도 고기 먹는 문제와 같은 원리로 접근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바울은 그 권을 자유롭게 행사할 수 있는데도 전혀 그러지 않았는데 그 이유는 오직 복음 전파를 위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15-19절) 대신에 유대인을 전도할 때는 유대 관습을 따르고, 이방인에게 전파할 때는 이방 관습을 따랐다고 합니다.(20-22절) 예컨대 유대인과 교제할 때는 고기에 일절 손도 대지 않았지만, 이방인과 만날 때는 그 상황에 따라 자유롭게, 고기를 안 먹음으로써 도리어 부담 주는 일을 피했을 것임, 행했다는 것입니다. 그가 예로 든 일들은 윤리적인 선악 문제에는 해당되지 않습니다. 가치중립적이거나 선한 일들이었는데 그런 일들 사이에 하나를 택해야 할 때에 어떻게 할 것인지 설명하고 있습니다. 바울에겐 이같이 애매하거나 미묘한 현실적 문제에 부닥칠 때의 판단 기준은 오직 하나였습니다. 바로 “아무쪼록 몇몇 사람을 구원코자 함”(22절)뿐이었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궁극적 이유도 복음에 참예해서 하나님이 주시는 썩지 않을 면류관을 얻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천국에서 주님과 얼굴을 맞대며 함께 누릴 영원한 영광만이 자기 인생의 진정한 소망이자 최종 목표였던 것입니다. 이제 내 몸을 쳐서 복종케 한다는 말의 뜻이 분명해졌습니다. 우선 “몸”은 아직도 생생하게 남아 있는 죄의 본성이나, 육신적 정욕과 현실적 물욕 등을 일차 의미하지 않습니다. 그런 차원을 훨씬 넘어선 것입니다. 바울도 때로는 고기 먹고 싶고, 사례비 받으며 편하게 선교하고 싶고, 아내를 여행에 함께 동반하고 싶은 생각이 들 때가 많다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몸을 쳐서 즉, 그런 생각들을 다 물리친다고 했습니다. 그 이유가 무엇입니까? 혹시라도 자기가 전파한 복음에 장애가 될까 염려했기 때문입니다. 사도가 사례비 받는 것은 성경에서도 장려하는 일이며, 장기 여행에 아내를 동반하는 것도 선한 일입니다. 그럼에도 오직 하늘을 바라보며 어떤 고초가 닥쳐도 예수님만 따라가야 한다고 복음을 전한 자가 사례비 받고 아내와 동행한다면 혹시라도 믿음이 연약한 자에게 일신상 안일을 추구하는 거짓 사도로 오해될까봐 그렇게 하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신자라면 양심과 상식으로 판단해서 악한 일은 아예 그 모양도 따르지 않아야 합니다. 불신자보다 더 선하게 살아야 한다는 것도 너무나 당연합니다. 신자가 정작 모든 관심을 쏟아 노력할 일은 바울처럼 하나님 나라가 이 땅에 확장되는 쪽으로만 행하는 것입니다. 만약 후퇴 정체되는 쪽의 일이라면 절제하여서 결코 하지 말아야 합니다. 다른 말로 크리스천 윤리는 얼마든지 행해도 되는 선한 일까지 복음에 조금이라도 방해된다면 결코 하지 않는 데까지 확장된 것입니다. 불신자들 사이에선 자기 소견과 기분에 좋은 대로 하면서 남에게 해만 끼치지 않으면 선하다고 인정되는데 반해서 말입니다. 불신자의 선과 비교해 얼마나 차원이 다릅니까? 주님을 위해 정당한 자유까지 완전히 포기하는 것이 신자의 선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작금 세상에선 신자더러 위선자라고 비난하고 있습니다. 바울의 경우와 비교해 보면 이 또한 얼마나 형편없이 차원 낮은 일입니까? 재차 강조하지만 그는 언제 어디서나 복음의 확장만 최우선 목표로 삼아 선한 일까지 포기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복음의 확장을 염려하기는커녕 세상 사람과 똑 같은 잘못을 범하고 있습니다. 입으로 스스로 전하는 것도 행하지 못하거나 아예 그 반대로 행하니까 복음에 장애만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예수는 좋지만 예수쟁이들 꼴 보기 싫어서 예수 안 믿겠다는 비아냥거림을 너무나 자주 듣고 있지 않습니까? 우리 형편을 바울의 표현으로 바꾸면 어떻게 됩니까? “내가 내 몸을 복종케 하지 않음으로써 내가 남에게 전파한 후에 자기가 도리어 버림이 되는 것도 전혀 두려워하지 않았음이라.” 하나님을 전혀 두려워하지 않은 셈입니다. 그리고 그 이유는 우리도 세상 사람과 같이 “썩을 면류관을 얻고자 향방 없는 달음질을 하고 허공을 치는 싸움만” 하기 때문입니다. 입술로는 주여, 주여 하지만 주님이 우리를 전혀 알지 못하는 꼴이지 않습니까? 구태여 바울처럼 선한 자유마저 포기하는 수준까진 안 되어도 됩니다. 최소한 말로 전한 복음에 위반되지는 않는 즉, 세상 사람과 동일한 방식으로는 살지 않아야 할 것입니다. 진정으로 하늘의 상급을 바란다면 말입니다. 그래서 본문은 넓게 보아 신자가 극기하고 절제하지 못해 죄에 지는 모습을 세상 앞에 드러내선 안 된다는 보편적 권면으로도 적용할 수 있습니다. 요컨대 복음 전파에 방해되는 언행을 삼가라는 것입니다. -- **사람--...하나님의 형상(빼어닮음..카피)과 모양(그릇)//생기를 불어 넣음(하나님생명, 곧 그영).....여자는 남자의 영광....남자는 그리스도의 영광,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영광, ===>여기에서 <영광>은 <생각, 뜻, 의견을 성품 그대로 반영하여 표현해 냄=체현...DOXA>을 의미.....((고전 11:7))
[과학적 태도와 과학주의]...논리적으로 설명불가 영역이 있음을 인정하는 것이 과학적 태도, 이것을 부정하는 과학만능주의는 또하나의 극단적 우상. 현상에 대한 합리적 설명 위한 가설/입증--->이론 정립 : 극히 부분적 관범이기에 열린 태도가 중요, 향후에 얼마든지 폐기될 수 있음...현상과 사실을 설명하고자 하는 지적 태도((실험실에서 재현 가능한 것과 그렇지 못한 것이 있음))...이것들의 축적이 지식...현실생활에 응용..
##만물에 깃든 창조주의 능력과 신성//격변설의 등장 (Up With Catastrophism)--Henry M. Morris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76&series_id=A0007&orderby_1=subject&page=15 ==동일과정설의 세기(The Uniformitarian Century) 지난 10년간의 놀라운 발달들 중 하나는 지질학의 해석에 있어서 격변설(catastrophism)의 부활이었다. 지질학의 실제의 창설자들(Steno, Woodward 등)은 격변론자이고, 지구역사의 가장 중요한 지질학적 사건으로 노아의 홍수를 믿는 사람들이었지만, 최근 과거 150년 동안 동일과정설(=균일설)이 지질학의 주된 이론으로 자리잡고 있었다. 스코틀랜드의 농학자인 제임스 허튼(James Hutton)과 영국의 변호사인 찰스 라이엘(Charles Lyell, 1797~1875)은 성경의 연대와 격변적인 대홍수를 거부하기 위하여 그들 시대의 사람들에게 무한한 시간(영겁, aeons)을 통한 매우 느린 지질학적 과정을 도입 주장하였다. 줌버그(Zumberge)는 1963년에 그의 널리 사용된 교과서에서 다음과 같이 기술하였다. ”큐비에(Cuvier)와 동시대의 찰스 라이엘 선생은 격변적인 생각에 반대하여 지구의 변화는 오늘날과 동일하게 천천히 똑같은 형태로 점차적으로 변한다고 생각하였다. 라이엘은 '현재는 과거를 아는 열쇠다(the present is the key to the past)' 라고 하면서 과거 지질학적 사고들의 길잡이와 같은 전제를 만들어 선전하기 시작했다. 라이엘의 동일과정설의 기초(요약)는 과거의 지질학적 과정들이 오늘날과 똑같은 방법으로, 똑같은 율로 진행되었다는 것이다.”(1)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격변의 증거들은 암석에 분명히 남아 있었고, 누구도 그것을 무시할 수 없는 것이었다. 동일과정설에 의한 현재와 같은 미미한 지질학적 변화율로는 엄청난 지질학적 지각구조와 지층형성, 막대한 양의 화석매몰 등을 설명할 수가 없기 때문이다. 줌버그는 다음과 같이 기술하였다. ”순수한 과학적 입장에서 동일과정설을 변할 수 없는 이론(dogma)으로서 생각하는 것은 현명하지 않다. 과거 지질시대의 상황이 오늘날과 달랐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다.”(2) 소수의 지질학자들은(Krynine, Bretz, Dachille 등) 일찌기 지질주상도상에서의 정상적인 격변보다 훨씬 많고 강력한 지질학적 증거들에 대해서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라이엘까지도 지역적 홍수, 화산폭발 등과 같은 것들의 중요성을 인정했다. 그러나 그의 전체적인 동일과정설 틀안에서 이것들을 포함시켰다. 그러나 지구의 많은 운석충돌 흔적이나 워싱톤의 'scabland' 지역과 같은 현상들에 의해 몇몇 지질학자들은 평범한 격변('ordinary' catastrophes)이 전체 이야기가 아니라는 확신을 가지기 시작했다. ==신격변설(The New Catastrophism) 최근 격변설의 재등장은 뛰어난 진화론자요 과학사가인 굴드(Stephen Jay Gould)의 뛰어난 몇몇 논문들과 관련이 있는 것처럼 보인다. 굴드는 먼저 자연법칙의 일정불변(uniformity)과 진행률의 일정불변 사이에는 구별이 필요함을 역설했다. ”동일과정설은 이중적인 개념(dual concept)이다. 실재적인 동일과정설(substantive uniformitarianism, 물질의 변화률이 일정하다는 가정하에 지질학적 변화를 추정하는 이론)은 거짓이며, 가설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숨이 막힌다. 방법적 동일과정설(methodological uniformitarianism, 자연법칙은 장소나 시간에 따라 변하지 않는다는 것을 주장하는 방법적 원리)은 과학의 정의에 속하며, 지질학에서만 독창적인 것이 아니다.”(3) 성경적 격변설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동일한 변화율에 관한 것을 거부하는 것임에도, 자연의 법칙의 동일성을 거부하는 것으로 오해되어 항상 압박을 받고 있음은 흥미롭다. 굴드는 격변론자들이 오랫동안 강조해 왔던 것을 단지 반복하였던 것이다. 최근에 굴드는 19세기에 라이엘과 동료들이 성경적 격변설을 거부하고 동일과정설을 동시대 사람들에게 설득했던 우회적 방법들에 대해서 주의하여 살펴보았을 때 이 사실을 확인했다. ”찰스 라이엘은 직업 변호사였다. 그의 책은 법률가들에 의해서 출판된 소송사건 책들 중의 하나였다. 라이엘은 유일하고 진실된 지질학적 이론으로서 동일과정설을 확립하기 위해서는 진실로 많은 부분을 컨닝(cunning)에 의지하였다. 먼저 그는 이론을 뒤집기 위해서 허수아비(a straw man)를 세웠다.... 사실 격변론자들은 라이엘l보다 훨씬 많은 명성을 얻고 있는 경험주의자들이었다. 지질학적 기록도 대격변설을 지지하는 것으로 보였다. 바위들은 부서져 있었고, 뒤틀어져 있었다. 전 동물군들은 전멸되어 있었다. 이러한 실제적인 모습들을 속여넘기기 위하여, 라이엘은 증거들에 대해 그의 상상력을 가미시켰다. 그는 지질학적 기록은 매우 불완전하기 때문에, 우리가 비록 볼 수는 없어도 합리적으로 추론할 수 있는 것들은 고쳐 써 넣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격변론자들은 그들의 시대에 맹목적인 신학자가 아니라 주장이 강한 경험주의자들이었다.”(4) 누구도 오해하지 않기 위하여, 굴드는 창조론자도 아니고 성경적 격변론자도 아님을 강조할 필요가 있다. 사실 현대 지질학적 유사격변론자들은 성경과의 전투는 이미 이겼기 때문에 성경적 초자연주의를 지지하는 위험 없이, 지금 그들은 안전하게 마음을 열고 그들의 지질학적 해석으로서 격변설이 옳다고 확신하고 있다. 굴드는 예를 들어 말했다. ”특별한 용어로서 방법론적 동일과정설(methodological uniformitarianism)은 과학이 그 영역에서 초자연적 위치로 토론되어질 때만 유용하다. 왜냐하면 신이 간섭한다면, 법칙이 변하지 않는 것은 없으며, 전제는 무효가 되는 것이다. 오늘날 그러한 용어는 시대착오적이다.”(5) 마찬가지로 동일과정설을 비판한 또 다른 현대 학자는 동일과정설이 그럼에도 불구하고 논쟁에 유용하게 사용되는 이유를 설명했다. ”자주 동일과정설은 역사의 반격변론적 시각을 설명하여 많은 성과를 거두는데 사용되곤 하였다”.(6) 지질학적 격변설을 주장하는 최근 책의 저자는 다음과 같은 주의점을 가지고 그의 결론에 여지를 남겨둘 필요를 느낀다. ”화석기록에 대해 신격변론적(neocatastrophist) 태도를 받아들이는 것은 ~ 쉽고 또한 유혹적이다. 이것은 독한 포도주이고, 노아의 홍수에 대한 모든 것을 비난할 수 있었던 날 이후로 고생물학자들을 중독시켰다. 사실 아직도 많은 책들이 같은 설명을 가지고 괴팍스러운 극단론자들에 의해 출판되어지고 있다. 이 책도 자신의 편견을 지지하여줄 지푸라기라도 찾는 근본주의자들에 의해 읽혀질 것이기 때문에, 모든 나의 경험은 내가 화석기록에서 보았던 것에 대한 흡족한 설명으로 자연선택에 의한 진화론을 부적절한 줄은 알지만 선택할 수 밖에 없도록 유도되는 것이다. 나는 신에 의한 창조, 완전히 가설이 필요없는 여러 창조들을 발견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화석기록에 매우 이상한 몇몇 모습이 있다는 것을 부정하는 것은 아니다.”(7) 또 하나 최근의 책은(8) 지층의 형태학(수력학적 과정에 의한 침식을 강조하고 있다)에 대한 현대적인 연구는 지질학의 격변론의 기초를 세운 우드워드(Woodward)와 몇몇 사람들에 의해 원래 확립되어졌으며, 그들은 신의 저주에 의한 성경적 지구역사와 완벽하게 일치함을 믿게되었다는 점을 기록하고 있다. 지질학에 있어서 이러한 진실된 경험적 접근법은 허튼(Hutton)과 몇몇 자연신론적 사람들의 이론인 오래된 지구개념(steady-state earth)의 동일과정설에 의해서 방해를 받았다. 이 책의 평론가는 다음과 같은 흥미있는 논평을 하였다. ”모세의 연대기는 마침내 불신되고, 신적인 권위는 다시 발가벗겨지면서(허튼의 이성주의에 의해), 19세기의 영국 지질학자들은 하천에 의한 논점(issue of fluvialism)으로 돌아올 수 있었다.'(9) ==동일과정적 격변설 (Uniformitarian Catastrophism) 창조과학자들은 동일과정설은 지질학적 형태들에 관한 어떠한 것도 설명하는데 부적절하다는 것을 수년동안 주장하여왔다.(10) 동일과정설은 모든 것을 설명하지 못할 뿐만 아니라 (이것은 사실이다), 설명할 수 있는 것이 아무 것도 없다. 더 나아가 현재는 과거의 열쇠(the key)가 아니라는 것이 명백해지고 있으며 (a key도 안됨), 지질학적 진행률에 관련해서는 더욱 아니다. 진화론자들과 동일과정설 주장자들이 그렇게 오래도록 절대적으로 부정하였던 이러한 중요한 사실들은 이제는 이들 두 부류들도 공공연히 인정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최근의 경향은 데렉 아거(Derek Ager)에 의해 쓰여진 '층서학적 기록의 본질(The Nature of the Stratigraphical Record)' 라는 책에서 일찍이 언급되었다. 아거 자신은 진화론자요 동일과정설을 믿는 자라고 주장하였지만, 그 책의 주제는 지질학적 형성와 구조의 모든 형태는 몇 종류의 격변에 의해서 형성되었다고 하였다. 그는 같은 격변에 의해 모든 것이 형성되었다고는 믿지 않았고, 수십억 년의 시간을 골격으로 하는 전형적인 동일과정설과는 분명히 구별된 여러번의 다양한 격변에 의해서, 다른 말로 하면 일종의 동일과정적 격변론(uniformitarian catastrophism)으로 형성되었다고 하였다. 아거 박사는 매우 천천히 만들어졌다는 전통적인 것들을 포함하여 모든 지질학적 형성들에 관한 여러 형태들을 상세히 조사한 후, 모든 지층은 빠르게 형성되었음이 틀림없음을 결론지었다. ”태풍, 홍수, 또는 쯔나미(tsunami, 거대한 해일) 등은 한시간 또는 하루만에 수천 년에 걸쳐 만든 지질학적 과정보다 훨씬 더 큰 과정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11) 아거의 이러한 주장은 한 날은 격변시에 수천 년과 같다는 성경과 거의 일치한다. 사실 베드로후서 3장8절의 유명한 말씀은 흔히 창조의 하루를 수천 년의 오랜 기간으로 잘못 해석되어왔다. 그러나 이 말씀은 아거가 의미했던 것을 정확히 의미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그의 일을 성취하시는데 동일과정적 진행률로 제한받으시지 않는다. 하나님은 동일과정론적 가정으로 일천 년이 걸릴 것이라는 것을 하루만에 하실 수 있으신 분이시다. 아거는 계속하였다. ”우리가 층서학적 기록들을 다룰 수천 년이 주어진다면, 우리는 지층으로부터 모든 작업들을 이루어낸 주기적인 격변들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모든 증거들을 다 검사한 후의 아거 책의 결론은 다음과 같다. ”다시 말하면 지구의 어떤 한 부분의 역사는 군인의 생명과 같아서 오랜 기간의 지루함과 짧은 기간의 공포로 구성되어 있다.”(13) 즉 우리가 지층에서 실제로 볼 수 있는 모든 것은 격변에 의해 만들어진 생산품이다. 수십억 년이라고 상상하는 끼어있는 기간(intervening periods)들은 암석 지층에 아무런 기록도 남겨 놓지 않고 있다. 각각의 지층형성들은 신속히 퇴적되었다. 지층사이의 부정합(unconformities)들은 침식기간이나 퇴적이 없었던 기간들이었다. ==한 번의 격변, 또는 여러 번의 다중격변? 남아 있는 질문은 무수한 각각의 격변이 실제로 나타난 것인지, 같은 격변들의 부분들을 가지는 모든 것이 가능할 수 있는지 이다. 아거와 몇몇 사람들이 다투고 있는 것처럼, 만약 우리가 여러 격변들 사이에 시간이 흘렀다는 증거들을 실제로 볼 수 없는 것이 사실이라면, 그러한 시대들이 실제로 발생하였는지를 어떻게 알 수 있느냐고 물어보는 것은 정당한 것이다. 그러나 그것을 측정하기 위해 남아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그러나 나는 층서학적 기록의 더욱 정확한 그림은 단지 매우 드물게 퇴적층에 하나의 오래된 간격이 있다는 것을 지지한다.'(14) 그 간격이 형성되는데 얼마나 걸렸을까? 격변에 대해 수십억 년의 시간을 부여하는 단지 유일한 이유는 진화하는데 필요한 시간의 제공 때문이다. 사실 말하자면 지층은 그들 스스로 복잡하게 상호연결되어 있어서, 연속적인 부분적인 격변들은 전 지구적 격변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증거들을 보여주고 있다. 첫째로 모든 지질시대의 바위들은 똑같이 보인다는 것이다. 즉 모든 시대의 암석에는 모든 종류의 바위, 모든 종류의 광물, 모든 종류의 구조들이 있다. 두 번째로 모든 지층은 시간적인 간격없이 지속적으로 또 다른 지층 위에 쌓여있다. 이것은 세계적으로 '부정합(unconformity)'은 없다는 사실로 이어진다. 부정합은 두 개의 인접지층 사이에 퇴적 기간사이에 알려지지 않은 시간 간격을 나타내는 것으로 침식면으로 추정되어 왔다. 한 때는 그러한 부정합이 정말로 세계적으로 분포했다고 믿어졌었다. 층서학의 초기에 부정합은 과장되어서, 무한히 광범위한 지역들 위에 동시대의 지각변동을 나타내는 것으로 믿어졌었다.(15) 그러나 지금은 그러한 모든 부정합은 매우 제한된 범위에서 있었고, 더 나아가 특별한 시간의 중요성도 가지고 있지 않다는 것이 알려져 있다. 부정합의 단면이 광범위하게 등시적 수평(isochronous horizons)을 이루고 있어, 진정한 연대학적 지층 경계(chronostratigraphic boundaries)가 될 수 없다는 피할 수 없는 사실에도 불구하고, 많은 부정합 단위들은 연대학적 층서학의 단위들로 간주되었었다.(16) 이러한 사실들로부터, 간단한 합리적 삼단논법이 다음과 같이 성립될 수 있다. 1)모든 지층의 형성은 신속히 격변적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2)모든 지층형성은 퇴적과정의 중단없이 층위에 층을 만들며 형성됐고 3)그리고 지질주상도 전체는 부분들의 합이 아니기 때문에 4)그러므로 전체 지질주상도는 전 세계적으로 격변의 상호연관성을 보이며 연속적으로 빠르게 형성되었다. ==지질학의 곤혹 (The Geological Quandary) 이상에서의 토론은 많은 부분이 생략되었고 불충분하지만, 현대 지질학자들이 직면한 딜레마를 잘 지적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지구 역사의 진실된 열쇠로서 창조와 홍수에 대한 기록을 거부하면서, 지질학자들은 일백 년의 기간동안 그들의 해석 법칙으로 동일과정설에 의존하여 왔다. 이제 이 체계는 아주 맞지 않음이 입증됐다. 그래서 그들은 지금 새로운 생각으로 신격변론(neo-catastrophism)에 대해 의지하여 가고 있다. 그러나 모든 지질학적 형성과정들이, 관측과 측정이 쉽지 않고 현재의 진행과도 어울리지 않는 격변적 현상에 의해 설명되어야만 한다면, 지사학(historical geology)은 과학이 아니고 (not science), 추상적 사색(speculation)인 것이다. ”최근에 지질학적 사고에 있어 격변설(catastrophism)의 회복이 심도있게 일어나고 있다. 이것은 과학적 진리는 하나라는 논리와 모순된다. 만약 격변이 균일한 과정이 아니라면, 과거를 이해하기 위한 합리적인 기초는 없는 것이다. 계시나 가능성만을 가지고 과학을 바벨론적 유산으로 돌이킬려는 사람들에 대해, 우리는 과거에 대한 공정하고 유일한 열쇠는 개연성과 자연과정의 질서라는 것을 주장하여야만 한다. 만약 동일과정이 열쇠가 아니라면, 합리적인 개념의 열쇠는 없는 것이다. 그리고 우리는 짐을 싸고 집에 가야할 것이다.'(17) 이러한 비탄은 만약 우리가 지구역사의 해석에 대해 자연주의적 사색적 격변론에 제한하고 있다면 사실 그럴듯할 수도 있다. 그리고 그러한 주장은 동일과정설보다 더 나쁠 수도 있다. 지구의 초기 역사와 기원에 대한 실제적인 지식을 얻을 수 있는 가능성은 전혀 없다. 그러나 모든 것들이 실패할 때 가르치고 있는 것이 있다. 암석들은 세계도처에서 물에 의한 격변의 증거들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격변이 일어난 원인, 성격, 기간, 결과들이 신성한 영감에 의해 오류없이 쓰여진 성경에 정확히 기록되어 있는 것이다. 그리고 실제의 지질학적 기록 모두는 이 성경의 기록과 완벽하게 일치하는 것이다. 지질학이라는 과학의 초기 창설자들도 이것을 믿었다. 이제 후세의 지적 후손들은 선조들의 신념으로 돌아갈 시기이다. *한국창조과학회 자료실/노아의 홍수/홍수지질학 http://www.kacr.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C03 *한국창조과학회 자료실/노아의 홍수/격변적 지층형성 http://www.kacr.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C04 *한국창조과학회 자료실/지질학/지질주상도 http://www.kacr.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G02 *한국창조과학회 자료실/노아의 홍수/그랜드 캐년에 있는 많은 자료들을 참조하세요 http://www.kacr.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C05
##그랜드캐년과 화석 형성의 격변적 모델//지구가 말해 주는 옛날 이야기 박 창성 교수--명지대학교(지구과학)... http://www.str.or.kr/xe/menu02_08/35463 요약 역사는 인간이 남긴 문자의 기록이나 유물, 유적을 통해서 연구할 수 있다. 인간이 남긴 자료가 없는 더 오래된 시대의 지구 역사는 어떻게 연구할 수 있을까? 그것을 알려주는 것은 땅속의 지층과 화석이다. 지층 속에는 과거에 일어난 지질학적 사건들이 기록되어 있으며, 과거에 살았던 생물들의 흔적이 화석으로 보존되어 있다. 그런데 지층과 화석의 기록은 인간이 문자로 남긴 자료와는 달리, 직접 역사를 말해주지 않는다. 수집된 지층과 화석의 자료를 관찰, 분석하고, 그 결과를 해석하여 지구의 과거 역사를 유추하게 되는 것이다. 이때, 과학자들의 세계관이 반영되고 상상과 추리가 포함될 수 있다. 따라서 지구 역사에 대한 연구는 현상을 연구하는 과학과는 달리, 학자에 따라 전혀 해석이 다를 수 있고, 오류가 포함될 가능성이 많다. 과거 1800년대 초까지는 지구 표면을 덮고 있는 지층과 그 속에 보존된 화석을 지구에 있었던 대홍수의 결과로 보는 견해(격변설)가 우세하였으나, 오늘날에는 현재 우리가 관찰하고 있는 것과 동일한 느린 속도로 진행되는 지질학적 변화가 오랜 세월 누적된 결과라고 해석하는 견해(동일과정설)가 널리 받아들여지고 있다. 그래서 학교에서는 동일과정설의 시각으로 해석한 지구의 역사를 가르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천천히 진행되는 작은 변화로 설명될 수 없는 격변의 증거들이 계속 많이 발견되고 있기 때문에, 격변설이 부활되고 있으며, 왜곡된 지구의 역사를 바로잡아야 한다는 지질학자들의 견해가 증가하고 있다. 지층과 화석을 선입견이나 편견없이 해석함으로써, 지구의 역사에 대한 진실을 밝혀내고, 우리들의 자녀들에게 바른 과학을 가르쳐야 한다. (1) 지구역사 연구에 대한 지질학 A. 격변설 (catastrophism) 우리가 관찰하고 있는 지구의 모습은 급격한 변화에 의해서 이루어진 결과라고 주장하는 학설이다. 지구 표면에 쌓여진 두꺼운 지층과 그 속에서 발견되는 화석의 대부분은 대홍수와 같은 격변적인 사건에 의해서 이루어진 것이며, 많은 생물들이 멸종한 것도 그 때문이라고 해석한다. B. 동일과정설(uniformitarianism) 우리가 관찰하고 있는 지구의 모습은 현재 일어나고 있는 지질학적 사건과 같은 현상들이 같은 속도로 진행되어온 결과라고 주장하는 학설이다. 1830년 라이엘(Lyell)이 저술한 “지질학 원리”라는 책을 통해서 널리 알려졌고, 현대지질학의 기초가 되었다. 지질학의 동일과정설에 영향을 받은 다윈(Darwin)은 지구의 역사에 생물의 진화에 필요한 긴 시간이 있었다는 것을 믿고, 1859년 “종의 기원”을 저술하여 진화론을 발표하였다. * 동일과정설의 문제점 과거 지구에서 일어난 사건의 과정을 연구하는 것이 목적인데, 현재와 같은 일들이 같은 속도로 계속되어왔을 것이라는 가정을 전제로 하는 것은 필요하지 않다. 만약 현재 일어나는 사건보다 훨씬 큰 규모의 사건이 빠른 속도로 일어났다면, 지구의 역사를 공연히 길게 늘리는 오류를 낳게 된다. (2) 전지구적 대홍수에 대한 과학적 증거 A. 대륙마다 널리 분포하는 퇴적층(sedimentary layers) 대륙 표면의 75%는 두꺼운 퇴적암으로 덮여있다. 이와 같이 두꺼운 퇴적물이 넓게 쌓이려면 강, 바람, 빙하보다는 규모가 큰 바다가 대륙을 덮을 때 가능하다. 1.jpg <그림1> <그림2> <그림1> 미국의 그랜드캐년에서 잘 볼 수 있는 두꺼운 퇴적층 <그림2> 북미 대륙에 태핏 사암(Tapeat Sandstone)이 퇴적되어 있는 지역. 광대한 규모는 바다에 의해 쌓여진 지층이라는 것을 말해 준다. B.화석 (fossils) 현재는 생물이죽어도 화석이 되는 일이 극히 드물다. 퇴적물이 쌓이는 속도가 느리기 때문에 다른 생물의 먹이가 되거나 분해되기 때문이다. 그런데 잘 보존된 생물의 화석과 여러 종류의 생물들이 뒤섞인 채로 땅속에서 수없이 많이 발견되는 것은, 홍수에 의해서 분해될 틈이 없이 급격히 퇴적물 속에 파묻힌 증거가 된다. 크기변환_그림2.jpg <그림3> <그림4> <그리3> 작은 물고기를 잡아먹다가 죽은 물고기의 화석 <그림4> 여러 종류의 생물들이 뒤섞인 채로 발견되는 화석 C.급격한 퇴적, 침식을 보여주는 지형(landforms) 대륙을 덮는 큰 규모의 홍수가 빠른 속도로 흘러가면서 침식, 퇴적할 때 만들어 질 수 있는 지형이 지구 여러 곳에서 발견되고 있다. 크기변환_그림3.jpg <그림5> <그림6> <그림5> 그랜드캐년 지역의 침식지형. 깊은 계곡, 편평하게 침식된 표면과 일부 침식되지 않고 남아 있는 지형이 보인다. <그림6> 캐나다 록키산맥. 심하게 구부러진 지층은 두꺼운 지층이 격변에 의해 짧은 시간에 퇴적되었음을 말해주고 있다. (3) 전지구적 대홍수의 원인 (의문) 홍수가 일어난 원인은 무엇인가? 그 많은 양의 물은 어디에서 왔으며, 어디로 갔는가? A. 격변적 판구조론(Catastrophic Plate Tectonics) 모델 ● 현재 지구 표면은 한덩어리가 아니라, 여러 조각(plate)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매우 느린 속도로 움직이고 있다는 사실이 관측되고 있다. ● 어떤 원인에 의해서 해저 지각에 균열이 생겼다면, 밑에서 뜨거운 물질이 올라와 화산활동을 일으키게 된다. 뜨거운 용암이 수천미터나 쌓이고 해양지각이 상승하게 되면 바닷물이 넘쳐서 대륙으로 넘치는 홍수가 일어났을 것이다. ● 더구나 지각이 갈라질 때의 진동이 바닷물에 전달되면, 엄청난 규모의 해일(Tsunami)이 발생하여 대륙을 격렬하게 휩쓸게 되었을 것이다. ● 뿐만 아니라, 바다 밑의 화산 활동으로 더워진 바닷물이 계속 증발하여 대기 중에 공급됨으로써 많은 비가 쏟아진 원인이 되었을 것이다. ● 그 이후, 해양지각 판이 냉각되어 하강하고 이동이 느려져 멈추게 되면, 해수면이 낮아져서 대륙을 휩쓸던 홍수의 물은 바다로 되돌아 가고, 비도 멈추게 되어 홍수가 끝나게 되었을 것이다. 크기변환_그림4.jpg <그림7> <그림8> <그림7> 1859년에 Snyder 가 처음 주장했던 격변에 의한 대륙이동과 대홍수 이론 <그림8> 지구의 층상구조와 판구조론 모델. 단단한 암석으로 이루어져 있는 지각(crust)은, 그 아래 부분적으로 녹아있는 맨틀(mantle)위에 떠있는 상태로 존재하며 이동할 수 있다. 크기변환_그림5.jpg <그림9> <그림9> 지각의 움직임과 화산활동. 두 지각의 판이 만나서 하나의 판이 다른 판 아래로 내려 가는 곳(a, d)은 폭발적인 화산활동이 일어나며, 섬이나 습곡 산맥이 만들어진다. 지구 내부로 부터 뜨거운 물질이 올라오는 곳(b)은 순상화산이 만들어 지고, 두 개의 판이 잡아당겨서 갈라지는 곳(C)은 해령(해저산맥)이 형성된다. (B) 대홍수에 의한 지층의 형성 ● 동일과정설과 진화론에서는 지층이 느린 속도로 수억 년의 오랜 세월에 걸쳐서 쌓여져 온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아래 지층에서 발견되는 생물의 화석은 오래 전에 출현한 생물을 나타내고, 위의 지층에서 발견되는 것일수록 새로이 진화된 생물을 나타내는 것이라고 해석한다. 크기변환_그림6.jpg <그림10> <그림11> <그림10> 지질 주상도와 화석 <그림11> 대홍수에 의한 지층형성 ● 격변적 판구조론에서는 대홍수 때 해일이 발생하여 바닷물이 대륙으로 진행해 오면서, 생물들이 퇴적물과 함께 파묻혀 죽은 것으로 해석한다. 이때, 바다 밑바닥에 사는 조개와 같은 생물이 맨 아래 지층에 들어가고, 높은 지역에 사는 생물일수록 위의 지층에 포함된 것으로 본다. 따라서 아래 지층과 위의 지층에서 발견되는 생물들은 같은 시대에 생존하였던 생물들이며, 진화의 순서를 나타내는 것이 아니라, 단지 서식하였던 장소의 차이를 나타낼 뿐이다. 결론 지구의 역사를 바르게 연구하려면, 선입견 없이 관측 자료를 분석하여 그 결과가 나오게 된 과정을 유추해야 한다. 그런데 동일과정설은 그와 반대로, 과거에도 현재 일어나고 있는 것과 동일한 지질현상이 같은 속도로 진행되었을 것이라는 증명되지 않은 전제를 미리 정하고, 선입견을 기초로 하여 관측 자료를 이 전제에 맞추어 해석하는 오류를 범하고 있다. 오히려, 세계 도처에서 발견되는 대홍수의 증거들을 직시하고 지질학적으로 밝혀진 현상들을 고려하여 유추한 “격변적 판구조론” 모델은, 지금까지 학계에서 의문으로 남아있던 여러 가지 문제들을 잘 설명할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특정 종교의 가르침이라는 이유로 무시하고, 동일과정설을 전제로 연구된 지구의 역사와 그 결과를 토대로 등장한 다윈의 진화론은 다시 검토, 수정되어야 한다.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측정법//최우성생리학박사 창조 제148호, 2007년 1-3월호. 1. 방사성 연대측정에 내재된 가정들 동위원소란 양자 수가 같아서 화학적 성질은 같지만 중성자 수가 달라 마치 한 원자의 형제와 같은 원소들이라 할 수 있다. 예를 들면 가장 간단한 원소인 수소의 동위원소들의 경우는 양성자 한 개와 중성자가 한 개인 수소가 있고, 양성자 한 개와 중성자가 둘인 중수소가 있으며, 양성자 한 개와 중성자가 셋인 삼중수소가 있다. 방사성동위원소 (radioactive isotope, 혹은 radioisotope)는 동위원소들 중 불안정하여 방사선, 즉 알파 입자나 베타 입자(전자)나 감마선을 방출하며 계속 분해하여 안정한 원소로 변해가는 원소들을 말한다. 이때 불안정한 원소를 모원소(parent element)라 하고 안정하게 된 원소를 딸원소(daughter element)라 부른다. 방사성동위원소의 분해는 압력, 온도, 화학적 처리 등 외부 환경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고 알려져 있었으나, 최근에는 분해속도의 변화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이런 방사성 동위원소는 자연적으로 만들어지기도 하고 인공적으로 합성되기도 하는데, 그 종류가 수천에 이른다. 천연에 존재하는 방사성 동위원소는 우라늄, 토륨, 라듐, 칼륨 등 70 여 종에 달하고, 원자로 혹은 입자가속기로 만들어지는 인공 방사성 원소들은 2,000 종이 넘고 그 수가 매 년 늘어나고 있다. 좀 더 자세한 원리나 방사선을 의료, 농수산, 식품, 과학 실험 등에 이용하는 정보는 www.ri.or.kr을 참고할 수 있다. 방사성 동위원소는 계속 분해되어 처음 양이 반으로 되는 기간을 반감기라 부르는데, 이는 각 동위원소들이 현재 고유의 일정한 분해 속도를 가지고 있어 그 속도로부터 유추한 값이다. 이 분해 속도는 통상적인 압력, 온도, 화학적 처리 등 외부 환경에 상관없다고 알려져 왔지만, 이 결론에 반대되는 실험 결과들이 보고되기도 한다. 원소에 따라 반감기의 기간(분해속도)은 다양한데, 일반적인 조건에서 수십억 년에서부터 수 백만분의 1 초에 지나지 않은 것도 있다. 이러한 성질을 이용하여 지질학자들이나 고고학자들은 암석이나 오래된 유물들의 연대를 측정하는데 사용하기도 한다. 연대측정에 가장 자주 이용되고 있는 것들로는 동식물의 경우, 즉 곡물, 조개껍질, 지층에서 발견된 목탄 등 수백년에서 수만 년까지 비교적 짧은 나이를 측정할 수 있는 탄소 동위원소 C14와 암석 또는 지층 등의 수십억 년의 연대를 측정하는데 사용되는 우라늄, 토륨, 납, 스트론튬, 포타슘 등이 있다. 방사성 동위원소를 이용한 연대측정 시 반드시 필요한 정보들이 있는데, 그 중 과학자들이 직접 확인할 수 없기 때문에 옳다고 믿어야만 하는 세 가지 가정이 필요하다. 첫 번째는 동위원소의 붕괴속도가 일정하다는 가정이다. 반감기가 짧은 것, 즉 붕괴속도가 높은 동위원소는 실험실에서 직접 측정할 수 있으나, 반감기가 수천 년이 넘으면 실제로 측정이 불가능하다. 다만 극히 짧은 시간 동안만 측정하여 그 비율로 수십억 년의 반감기를 얻어내는 것이다. 따라서 수천 년 전에 갑작스런 동위원소의 붕괴가 있었다면, 현재 측정하는 연대는 틀린 것이 되고 말 것이다. 두 번째는 처음 모원소의 양을 알아야한다. 현재의 양은 측정하여 얻을 수 있지만, 처음 양은 알기 어렵다. 딸 원소가 처음에는 전혀 없었는지, 딸 원소는 모두 모원소에서 생긴 것인지 확신하기 어렵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아이소크론 방법이 생겨나 그나마 어느 정도 해결을 봤다고 할 수 있다. 셋째는 측정 시료에 모원소와 딸 원소의 출입이 처음부터 지금까지 전혀 없었어야하는 가정이 있다. 따라서 화석이나 지층, 퇴적암 등은 방사성 동위원소 방법으로 연대를 직접 측정할 수 없다. 이런 시료의 연대측정은 언제나 간접적인 방법으로 얻어지기 때문에 정확성을 의심할 수밖에 없다. 지구의 나이를 1930년대에는 20억 년, 그리고 현재는 46억 년이라고 주장하는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측정법은 이런 확인할 수 없는 가정들을 사실로 믿고 계산한 결과다. 2. 방사성 연대측정의 문제 방사성 동위원소를 이용해서 암석이나 오래 된 유기물의 나이를 측정하기 위해서는 3 가지의 가정, 즉 시료의 처음과 현재의 방사성 동위원소(모원소)와 붕괴된 후의 원소(딸원소)의 양을 알아야 하고, 두 번째는 그 시료는 위의 두 원소들이 더해지거나 없어지지 않는 보관 조건을 유지해야 하며, 세 번째는 동위원소의 붕괴 속도(반감기)가 한번도 변하지 않았어야 한다는 조건들이 필요하다. 이 세 가지 조건 중 하나라도 확실하지 않으면 계산된 시료의 연대는 무의미하다. 이런 문제점들이 실제 연대측정을 하는 과학자들에게 한 가지 선택을 주게 되는데 종종 그 측정치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시료의 오염 등을 이유로 그 데이터를 임으로 버려 버린다는 사실이다. 예를 들면, 인류학자 Luis Leakey가 사람과 원숭이의 공통 조상(유인원)이라고 주장한 오스트랄로피테쿠스의 연대를 측정했을 때, K-Ar 연대측정법으로 2억2,100만 년에서 29만 년까지 다양하게 나왔으나, 진화론자들은 180만 년으로 결정했다. 방사성 동위원소 방법으로 수백만 년의 긴 나이를 측정하는 것이 실제로 가능한 방법인지를 알아보기 위해서는 나이를 알고 있는 시료를 측정해 보면 된다. 예를 들면 최근에 폭발한 화산 분출물이나 용암 혹은 방금 죽은 생물의 유해 등을 실제로 측정해 보는 것이다. 몇 가지 예를 들어 보자. 200년이 채 안된 용암 노블노톤은 1,200-2,100만 년, 킴벌라잇 암석층의 두 광물은 각각 6,800만 년과 1억4,200만 년, 1,800년에 분출한 하와이 카우플루 화산은 10-24억(K-Ar 측정법 경우), 사슴뿔은 각각 5,340, 9,310, 10,320년 (예일대학 측정)과 1,430, 2,040년 (미시간 대학)으로, 나무 조각은 1,168년 (시카고 대학)과 2,200년 (미시간 대학)으로 각각 측정되었다. 이런 측정 결과들은 이 매거진을 가득 채우고도 남을 것이다. 더구나 아프리카 자이레에서 채굴된 다이아몬드를 연대측정 해보니 60억 년이나 되었다. 지구는 46억 년 되었다고 하는데, 이 결과를 믿으면 그 다이아몬드에서 시작해서 14억 년 뒤에 지구가 만들어졌다는 설명이 되어야 한다. 결국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측정법은 나이를 아는 시료에는 적용할 수 없고 나이를 모르는 시료에만 적용할 수 있는 묘한 방법이 되는 것이다. 또 한 가지는 방사능의 붕괴 속도가 느린 원소로 연대를 측정하면 그 결과가 항상 길게 나온다. 반감기(붕괴속도)가 짧은 원소를 사용하면 결과도 짧게 나온다. 따라서 진화론을 신봉하는 과학자들은 원하는 연대를 얻기 위해 어떤 동위원소를 써야 할지를 결정해야 한다. 결국 다른 잣대를 사용하는 것이다. 물론 변명은 있다. 지구의 둘레를 잴 때 30cm 자를 사용할 수 없다는 것이다. 그러나 반감기가 충분히 긴 다른 동위원소를 사용하더라도 그 결과는 항상 다르게 나온다는 사실이다. 따라서 어떤 사람이 암석 시료를 제시하고 연대측정을 해 달라고 부탁하면 그들은 연대측정을 시도도 할 수 없다. 그 암석이 대략 몇 년 전의 것인지를 먼저 알아야만 어떤 자를 쓸 것인가가 결정되기 때문이다. 중요한 포인트가 여기 있다. 어떻게 그들은 그 대략의 연대를 알 수 있을까? 이것은 과학적인 근거가 전혀 필요 없는 상상에 근거한 것인데 진화가 사실이란 가정(믿음), 그리고 진화가 일어나기에 충분하다고 생각되는 시간을 갖도록 사실에 입각하지 않고 임의로 만든 지질 계통표 혹은 지질주상도(삼엽충 같은 간단한 화석에서 시작하여 사람에 이르는 화석 연대표)에 의존한다. 한 고등학교 생물교과서의 다음 문장은 이런 사실을 잘 보여준다. ”과학자들은 방사성 동위원소를 사용하여 지구가 약 45억 년의 나이를 가졌다고 결정했다. 이는 모든 종들이 진화를 통하여 형성하기에 충분한 시간이다” (Biology: Visualizing Life, Holt, Rinehart, Winston, 1998). 3. 방사성 탄소 시계 방사성 탄소(C14) 연대 측정은 1940년대 시카고 대학의 리비(Willard Libby) 박사에 의해 발명되었다. 그는 이 공로로 1960년 노벨상을 받기도 했다. 이 방사성 탄소 연대측정법은 나무, 숯, 뼈, 조개, 화석 같은 비교적 최근의 생물 유해의 연대 측정에도 적용되기 때문에 일반인들의 관심을 더 많이 끌고 있다. 보통의 안정된 탄소(C12)는 양성자와 중성자를 각각 6개씩 갖고 있고 분자량은 12이지만, 방사성 탄소(C14)는 양성자6, 중성자 8로 분자량이 14이다. C14는 공기 중의 질소(양성자 7+중성자 7)가 우주선(cosmic ray)에 부딪힐 때 생성되는데, 현재 C14/C12 비율은 1/1,000,000,000,000 (1조)이다. C14는 산소와 결합하여 이산화탄소(CO2)가 되고, 식물의 탄소 동화작용으로 식물체에 고정되고, 그 식물을 섭취한 동물의 조직에 일반 탄소와 전혀 구별 없이 들어가게 된다. 식물이나 동물이 죽으면 더 이상 탄소의 유입은 없어지고, 동시에 불안정한 C14는 붕괴하여 질소(N14)로 분해되어 공기 중으로 사라지므로, 그 생물의 유해는 점점 더 적은 양의 C14만을 갖게 된다. 이 남은 양의 C14양과 현재 C14의 비율(1/1012)을 비교하여 그 생물이 죽은 연대를 계산한다. 이 때 C14의 붕괴 속도(반감기-양이 절반으로 되는 시간으로 C14의 경우 5,730 년)가 사용된다. 현재 가장 민감한 C14측정 기계는 AMS(Accelerated Mass Spectrometry)인데 1016 개의 일반 탄소(C12) 중 한 개의 C14를 찾아 낼 수 있을 만큼 매우 정밀한 기계이다. 이것은 100 마일의 해변 모래 중 특정 모래 한 개를 찾아낼 수 있는 수준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과학자들은 약 10만년 이상 된 시료는 측정할 수 없다. 왜냐하면 그 기간 정도이면 C14가 거의 완전히 붕괴되어 없어지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 사실은 지층의 암석이나 화석이 수백만 년에서 수 억년 정도로 오래 되었을 것이라는 가정에 대한 중요한 반박의 근원이 되고 있다. 왜냐하면 ‘태고적’이란 이름이 붙은 화석, 규화목(petrified wood), 조개, 고래 뼈, 석탄, 석유, 천연가스 등의 유기물뿐만 아니라, 대리석(marble), 흑연(graphite), 방해석(calcite) 등의 탄소를 포함한 암석이나 광물에서도 상당한 양의 C14가 발견되기 때문이다. 실제로 1980년대와 1990년대에 발표된 70 편 이상의 논문들이 ‘태고적’ 유기물 시료들에서 C14를 검출했음을 보고했다. 이 사실의 중요성은 다음 예화에서 극명하게 드러난다. 어느 고고학자가 이집트의 태고적 미라를 조사하고 있다고 가정해 보자. 그는 바깥을 싸고 있는 껍질을 조심스럽게 벗기고 고대의 오염되지 않은 내부를 살피려고 한다. 그가 마지막 꺼풀을 벗겼을 때 그는 기절할 뻔 했다. 아직도 그 미라 속에 태엽 시계가 째깍째깍 돌아가고 있는 것이었다! 그 미라는 고고학자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최근의 것이었다. 마찬가지로 태고적 시료에 방사성 탄소가 있다는 사실은 기존의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측정을 하는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하는 것이다. 더구나 과거 탄소 연대측정 결과들은 대조 실험(background control)으로 수억 년 전에 형성되었기 때문에 전혀 방사성 탄소가 없을 것으로 믿은 천연가스나 방해석 등을 사용하였다. 이 대조 실험은 실제 시료와 무관하게 실험 과정에서 발생하는 오차를 보정하기 위한 것이다. 따라서 연대를 측정하고자 하는 시료의 C14양에서 대조 실험치의 C14를 제외했기 때문에 실제보다 훨씬 더 적은 양의 C14가 그 시료에 남아 있는 것으로 계산되었고 결국 훨씬 더 오래 된 것으로 보고되어 왔다. 그러나 정직한 실험 결과는 탄소를 포함하는 지구상의 물질들이 진화론에서 주장하는 수백만 년이 아니라, 불과 몇 천 년 역사의 증거들임을 보여 준다. 4. 석탄과 다이아몬드 속에 들어 있는 C14 풍부한 화석 연료인 석탄은 식물체가 땅에 묻혀서 된 것으로 대부분 탄소로 구성되어 있는데, 아주 먼 과거에 늪지 같은 환경에서 형성됐다는 진화론적인 이론이 잘 알려져 있고 교과서에도 그렇게 소개되어 있다. 지질시대 표를 보면, 전 지구 역사의 90%를 차지하지만 화석이 없는 선캄브리아기(Precambrian)와 그 위에 생명체 화석이 나타나는 지질시대 고생대, 중생대, 그리고 신생대가 차례로 자리 잡고 있다. 석탄은 3억2,300만 년 ~ 2억9,000만 년 전 지층이라고 주장하는 펜실베이니아기의 지질층에서 다량 발견되므로 석탄기라고도 불리는데, 이보다 훨씬 더 젊은 중생대나 신생대라 불리는 다른 지층에서도 여전히 발견된다. 그런데 각 지질시대의 연대는 계속해서 몇 년에 한 번씩 개정되고 있다. 만약 펜실베이니아기의 석탄이 정말로 수 억년 된 것이라면 방사성 탄소(C14)는 모두 붕괴되어 전혀 탐지되지 않아야 된다. 심지어는 신생대 지층에 있는 석탄에서도 C14는 모두 붕괴되어 전혀 탐지가 되지 않아야 된다. 측정 기기의 최대치가 10만 년이기 때문에 수백만 년 전에 형성된 것이라고 주장하는 석탄에는 C14가 탐지되어서는 안 된다. 미국 창조과학 연구소(ICR)의 RATE(Radioisotope and Age of The Earth) 팀은 펜실베이니아 주립대에 있는 U.S. Department of Energy Coal Sample Bank에 보관되어 있는 각 지질시대(고생대, 중생대, 신생대)의 석탄 시료 10 가지를 골랐다. 이 시료들은 세계 각 국의 주요 탄전에서 채집한 것으로 불활성 기체인 아르곤 밀봉 상태로 엄격하게 보관되고 있다. RATE 팀은 선택된 석탄 시료들을 세계적 권위를 가진 실험실에 보내서 C14의 양을 측정하였다. 그런데 놀랍게도 10 개 시료 모두에서 C14가 탐지 되었는데, 더구나 그 양은 고생대, 중생대, 신생대의 구분과는 무관하게 현재 C14양의 0.25%를 보여 주었다! RATE 팀은 탄소 원자로 구성된 또 다른 시료 다이아몬드도 측정해 보았다. 다이아몬드는 순수한 탄소로만 구성된 결정으로 압력과 온도가 극히 높은 지하 150km의 상부 맨틀에서 만들어진다고 여겨졌다. 과거 고압가스를 가진 마그마가 지구 표면으로 뿜어져 나올 때 다이아몬드가 지구 표면에 나타난다는 것이다. 이 다이아몬드들은, 함께 수집된 물질들을 방사성 동위원소로 나이를 측정했을 때, 수백만 년 혹은 수십억 년 된 것으로 확인 된다. 그리고 다이아몬드는 지구에서 가장 단단한 자연 물질이므로 화학적인 변화가 일어나기 어렵다. 그것의 녹는점은 4,000 도로 다른 금속보다 훨씬 높다. 따라서 다이아몬드 결정이 형성된 이후 지구 역사가 진행되는 동안 공기 중에 있는 C14로 오염될 염려가 거의 없다. RATE 팀이 서부와 남부 아프리카산 다이아몬드 12 개를 분석한 결과는 석탄을 분석한 결과와 마찬가지로 모든 시료들이 C14를 포함하고 있었다! 그 양은 석탄의 약 1/3인 현재 C14양의 0.09%였다. 이 값은 기계의 측정치 한계인 0.01% 이상일 뿐 아니라 분석 과정의 오차 0.08%를 뺀 순수한 C14 양이다. 이 세계 최초의 실험 결과는 석탄이나 후에 설명될 다른 방사성 동위원소 실험 결과들과 더불어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측정 100 주년을 기념하는 일반 학회 American Geophysical Union에 발표되었다. 진화론과 마찬가지로 방사상 동위원소로 연대를 측정하는 방법이 절대적인 것으로 여겨지면서 성경은 상대적으로 되었고, 성경은 과학자나 신학자들에 의해서 시정되거나 무시되거나 비유나 설화로 설명되어야 했다. 그러나 그 결과 유럽의 교회를 비롯해서 전 세계의 교회와 진리를 찾는 사람들은 얼마나 많은 피해를 받아 왔는가! 다시 과학으로 돌아 와서, 아주 오래 되었다는 화석, 암석, 석탄, 다이아몬드에서 방사성 탄소 C14가 발견된다는 사실은 장구한 지질시대가 아니라, 아주 짧은 지구의 역사를 말하고 있다. 5. 방사성 탄소와 노아의 홍수 앞서 고생대, 중생대, 신생대 지층에서 발견된 석탄 시료들은 지질시대와 상관없이 현재 방사성탄소(C14) 농도의 약 0.25%가 발견되었고, 마찬가지로 수백만 년의 지구 역사가 사실이라면 발견되지 않을 것으로 기대되는 다이아몬드에서도 C14이 발견되었음을 보고하였다. 이런 측정 결과가 오염이나 기타 다른 원인에 의한 것이 아닐까 의심을 해 볼 수 있지만, 각 시료가 비교적 고른 C14 농도를 함유하고 있다는 사실은 시료의 오염이 아니라 측정치가 실제임을 알 수 있다. 진화론에서 말하는 고생대 중생대 신생대 지층의 석탄들은 수억 년이나 수백만 년 전에 만들어 진 것이 아니라, 최근에 만들어졌음을 말하고 있다. 다시 말하면 지구는 그렇게 오래 되지 않았다는 결론이다. 그러면 왜 C14의 존재가 젊은 지구의 증거가 될 수 있을까? 한 가지 흥미로운 것은 고생대, 중생대, 신생대의 암석층들이 전 지구적인 노아 홍수 당시에 만들어졌을 가능성이다. 홍수 전 지구의 모든 식물들은 C14를 고르게 함유하고 있었는데, 약 4500년 전 대홍수 때에 갑자기 매몰되어 화석이 되었기 때문에, 세계 어느 나라에서든지, 어떤 깊이에 묻혀 있든지 상관없이 동일한 양의 C14이 석탄에서 발견된다는 것이다. 우리는 이런 현상을 설명할 수 있는 대홍수의 격변을 관찰한 적이 단 한 번도 없고 성경 밖에서는 찾아볼 수도 없다. 석탄, 다이아몬드, 기타 다른 물질들이 함유하고 있는 C14의 양은 현재 농도의 0.1~0.5%인데, C14의 반감기를 고려하여 계산해 보면 57,000~44,000년 전으로 나온다. 이 연대는 성경에 근거한 6천년에 비해 7~10배 길고, 진화론에서 말하는 몇 억년에 비해서는 1000 배나 짧은 것이다. 그런데 이 계산 연대에는 보정해 주어야 할 요소가 몇 가지 있다. 가장 중요한 것은 현재 지구 표면과 공기 중에 있는 탄소의 양은 석탄, 석유, 천연가스 등 묻혀 있는 화석 연료의 탄소 양에 비해 1%도 되지 않는다. 홍수로 묻혀 있는 탄소의 양이 적어도 500~ 700배 이상 많다. 따라서 대기 중에 만들어진 C14의 분자 수가 과거나 현재가 같다 하더라도 묻힐 당시 생물체의 C14 농도는 지금보다 훨씬 낮아야 한다. 따라서 묻혀 있는 유기물은 실제보다 훨씬 오래 된 것으로 계산될 것이다. 더구나 홍수 전 지구의 자기장은 현재보다 더 강했다. 자기장은 지구로 향하는 우주선을 반사시키기 때문에 그 당시 대기 중에서 C14 생성은 훨씬 적었을 것으로 생각된다. 이런 요소들을 감안하면 측정치는 10배 이하로 계산될 것이므로, 50,000년으로 측정된 시료는 5,000 년 정도가 될 것이고, 이 시기는 성경의 노아 홍수와 일치할 수 있을 것이다. 물론 이런 방법으로는 노아 홍수시기를 정확하게 계산하지 못하는데, 그 당시 C14의 양을 정확히 알 수 없기 때문이다. 또 다른 요인은 후에 기술하겠지만, 과거에 수백만 년 분량의 동위원소들이 매우 짧은 시간에 붕괴된 흔적이 있는데, 이때도 방사성 탄소 C14이 만들어질 수 있다. 다이아몬드 같은 물질에 C14이 비교적 다양한 농도로, 뜻밖에 검출되는 현상은 과거 엄청난 속도의 방사능 붕괴가 일어났을 때 만들어진 것으로 설명할 수 있다. 창조과학자들은 지구가 만들어질 때 동시에 만들어졌을 것으로 생각되는 지구 물질들 중에도 C14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발견하였다. 젊은 지구를 믿는 시각으로 보면, 창조는 겨우 몇 천 년 전에 일어났다. 창조 후에 지나간 시간이 C14의 반감기 약 5,730년과 비슷하다면 탐지될만한 양의 C14이 그 시료에 남아 있어야 한다. 약 200년 전 ”현재는 과거의 열쇠다”라고 말했던 지질학자 찰스 라이엘의 주장으로 지구역사가 수백만 년 혹은 수십억 년 되었을 것으로 여겼던 것은 실험이나 자세한 관찰 결과가 아니라, 단순한 상상이었음을 알 수 있다
***알버트 슈바이처의 보편적 윤리[생명 외경] 슈바이처는 일생동안 현실에 근거한 보편적 도덕 윤리를 찾고자 하였으며, 또한 이것이 모든 사람에게 전파되게 하고자 노력하였다... "연대(compassion, 함께를 뜻하는 com과 고통을 뜻하는 passion을 더한 말. 고통받는 사람과 함께 고통받음....긍휼!!!.)라는 이름의 원을 모든 생명에게로 넓히기 전까지는, 인간은 진정한 평화를 느낄 수 없다."(Until he extends his circle of compassion to include all living things, man will not himself find peace.)” "나는 여러분의 운명(하나님의 작정하신 각사람의 생의 목적)을 알지는 못 하지만, 이 한 가지만은 확실히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들 중 정말로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은 오직 섬김이란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인지를 끊임없이 탐구하여 깨달은 사람일 것이라는 점입니다." (I don't know what your destiny will be, but one thing I do know: the only ones among you who will be really happy are those who have sought and found how to serv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