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08.03.27 작성자 : 양시영
제   목 : 예수님안의 나의 실재,성도들을 위한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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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Him Reality(예수님안의,  예수님과 연합된 나의실재)*내가 아니라 주님이십니다.

나는 구원받고 중생한 새피조물이요, 죄에서 해방-속량되었고, 치유와 축복 받은 하나님의 자녀요, 세상의 빛과 소금이요, 하나님의 의요, 그리스도의 대사이다. 나는 굳세고 강건하며, 정복자 그이상이요, 성령의 능력을 받은, 예수이름으로 병을 고치고 축귀사역을 하며 복음 전하는 자로서, 예수안에서 불가능한 일이 없고, 이땅에서 주님께서 하신 일 그 이상으로, 명하신 일을 주와 함께 이루어내는 자이다.

1.나는 (예수의 구주되심-십자가-보혈-부활을 믿고 고백하여)구원받았다 -- 나는 예수님이 나의 구주요 하나님이신 것을 심령에 믿고(말씀 그대로 진실로 받아들여 붙들고 묵상-말씀대로 행동하고 앙망하며), 입으로 고백하고 시인하였으므로 구원받았다. 하나님의 약속 성취에 대한 성도의 확신의 근거는 은혜와 믿음이다.(롬4:16) 하나님은 나의 구원자요 자신을 다 쏟아 나를 사랑하고 기뻐하시며 껴안고 안수하시며, 나로 인해 노래하며 춤추신다. 성도들의 죽음을 매우 중요하고 귀하게 여기시는, 나의 머리털까지 세시는 아버지께서 허락하지 않으시면, 마귀가 털끝 하나 건들지 못하도록 보혈 능력으로 완전히 보호하신다. # (이미 율법시대 이전에서부터, 아브라함처럼 겸손히, 오직 그분의 은혜의 말씀을 굳게 붙들고, 오직 죽은자를 살리시며 없는 것을 있는 것 같이 불러내시는(롬4:16-17) 그분에 대한  전폭적인 신뢰의 믿음으로 말미암는, 주님을 대면하여 누리며 동행하는 경건과 연합의 친밀한 관계의 회복의 길을 보여 주신) 하나님은 영으로 받은 그분의 약속의 말씀을 입으로 읊조리며 계시-예언-꿈-환상으로 보아 선포하고 신뢰로 붙들고 그 속에 잠겨 녹아들어 하나되고, 계시하신 하나님 이름과 그 사랑을 기대어 사는자, 창세로부터 영원히 세상 죄를 대속하는 하나님의 어린양이신 예수님을 대망한 자들의, 어린양의 보혈의 은혜를 믿음으로 인한 구원을 약속하셨다. #말씀에 기록되기를(롬10:1-11..3(-유대인들은-이미 하나님이 정하신, 오직 겸손과 믿음을 통한 은혜로 의로움을 얻는, 즉 그분과 하나됨의 친밀한 교제와 동행을 누리게 되는) 하나님의 의를 모르고 (갈3:19,21-22-율법을 자구대로 완전히 행함을 통해 의로움을 인정 받고자 하는)사람의 의를 힘써, 하나님의 의를 복종치 아니하였느니라 4그리스도는 모든 믿는 자에게 의를 이루기 위하여 (대표로 율법을 완전히 지켜 끝내시고, 불완전한 율법을 완전하도록 보완한 생명과 사랑의 영의 새언약을 주셔서) 율법의 마침이 되시느니라 5율법으로 말미암아 의를 행하는 사람은 (그것을 매일 항상 하나도 어김이 없이 행하여야-갈3:10) 그 의로 살리라 하였거니와.. 8말씀이(곧 그 약속을 주신 그리스도의 구원의 약속 말씀이) 네게 가까와 네 입에 있으며 네 마음에 있다 하였으니 곧 우리가 전파하는 믿음의 말씀이니라..9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얻으리니.10사람이 (예수의 구주되심과 부활을)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내적믿음-외적 고백) 11누구든지 저를 믿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하지 아니하리라)라고 하셨다. *(마음에(=심령의) 믿음 heart faith=내적 믿음-말씀과 하나님에 대해 단순히 지적 동의가 아닌, 변하는 현상적 느낌과 감각을 초월하여 변치않는 영생-신실-전능하신 주님 말씀 자체, 곧<하나님이 그렇다고 하셨으면 참으로 그런 것임>을 믿음 -하나님을 믿음=그의 모든 말씀을 믿음:-나를 보지않고 믿는자는 더욱 복되도다. 약속의 말씀은 이미 하늘의 이룬 실재요, 내가 의심없이 믿을 때 반드시 현실로 나타난다. 약속으로 받은 바 현재 비가시적인 소망이나 영적실재를, 지금 가지고 있는 내 보증수표처럼 내 소유요 권리임을 확신하고 주장함)
2.나는 거듭났다(중생하였다) --<(겔36:25-27)*맑은 물을 너희에게 뿌려서 너희로 정결하게 하되 곧 너희 모든 더러운 것에서와 모든 우상 숭배에서 너희를 정결하게 할 것이며 *또 새 영(new spirit)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new heart)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stony heart of flesh)을 제하고 살같이 부드러운 마음(heart of flesh)을 줄 것이며 *또 내 신(My Spirit)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내 율례를 행하게 하리니 너희가 내 규례를 지켜 행할지라>--나는 요3:5에 따라 물(말씀)과 성령으로, 즉 선포된 말씀 믿음의 영원히 썩지않는 씨앗으로, 또한 부활생명의 능력이신 성령께서 오셔서 내주하심으로 거듭났다. 
3.나는 전적으로 새로운 피조물이다--어두움에서 건져내어 성자 예수의 빛의 왕국으로 옮겨진 나는, 영혼몸이 전적으로 새롭게 창조된 새 피조물, 영적 존재이다, 하나님은 말씀이요, 빛이요, 하나님생명이신 (*부활하심으로써 그분을 믿는 모든 자에게 그분의 생명을 나누어 주는 영이 되신)주예수의 영과 (그분의 그릇으로 새로 창조된) 내 영을 연합하여 한 영되게 하셨다. 이제 창조의 질서대로 나의 몸은 혼에, 혼은 영에 복종하며 새로운 나의 영은 고난-죽음-부활의 과정을 거쳐 영광을 입은 그리스도의 영이신, 성도들과 함께 할 사역을 위해 7배나 강화된 성령께 복종한다. -#말씀에 따라 주 예수님을 믿는 속량된 성전인 내 몸에서 죄-마귀의 권세가 멸하여졌고, 육신(*:죄로 말미암는 타락한 전인의 본질, 때로 몸자체-인류 여기서는 죄의 본성)에 굴복한  옛자아의 옛사람은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 못박혔다. 오늘도 나는 육신과 옛자아를 부인하며 십자가에 못박는다. 하여 육신-옛자아는 매일 죽고, 하나님이 주시는 부활생명과 신적성품을 받아서, 진실한 의로움과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사람인 나는, 항상 주님을 인정하며 그분만 바라보며 그분을  따라 산다. #몸과 혼의 구원과 치유: 실락원의 느낌인 상실감의 6가지 거짓감정들-그 파생감정들-쓴뿌리와, 행복추구의 자기애적인 본능의 욕구들인 생존/안정 욕구, 사랑/존중 욕구, 힘/통제의 욕구들이 모든 것을 만족시키는 하나님의 십자가사랑으로 영원히 단번에 충족되었고, 모든 것을 살펴 아시는 성령께서 (감정과 의지의 상처, 영의 오염 등)상처받은 영혼의 모든 옛기억조차 말씀으로 온전히 새롭게 하신다. 죄의 본질이요 죄의 인격인 마귀, 그 체현인 죄와 원죄, 그가 거하는 곳인 죄의 몸인 육체, 죄의 정욕(*육신= 죄에 끌리는 습관적 경향과 기운)이 십자가에서 죽었고, 원죄의 결과인 타락한 인간조건들(진복이 주께만 있고 말씀과 성령을 따를 때만 얻는 것을 모름의 <무지-오해-착각>, 대체 행복을 찾음의 <정욕>, 모두 알더라도 나태함이나 거부, 또는 그것을 행하고자해도 능력이 없는, 은혜의 결핍을 뜻함의 <나약한 의지>), 거짓자아와 무의식 속의 욕구만족 유무에 따라 반응하도록 되어 있는 오도된 정서적 에너지 생산 중심-자력점, 자기애적인 행복프로그램의 그릇된 정서들과 모든 쓴 뿌리가 십자가에 못박혀서 멸하여졌고 더 이상  작동될 여지가 없다.  ##거짓자아(=옛자아, 하나님의 모습을 빼어닮은 참자아의 모습이  아닌 참자아의 허상---어린시절의 본능적 욕구 충족의 결핍에 따른 정서적 충격을 극복하기 위해 발전시킨 병적 자아상으로 사고, 감정, 행동 반응을 결정하는 에너지중심-자력점은 자기애적인 본능적 욕구들의 만족유무를 기준으로 삼는다.)
4.나는 속량받고 해방되었다--보혈로 이미 원죄와 부지불식간의 죄를 포함한 과거의 모든 죄가 영원히 사함받고 지워졌다. 나는 믿음으로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서 죽었고 함께 부활함으로써 (롬7:7사람안에 거하는 인격인 사탄의 체현인)죄-마귀-율법의저주(사망-질병-가난)를 이기고 영원히 완전히 해방되었다. 의로워진 내가 혹시 죄를 범하더라도 아바하나님은, 깨닫고 고백하는 죄마다 지속적으로 사하시며 모든 불의를 씻어 정결케 해주신다. 나는 더이상 죄-마귀-율법의 저주와 상관이 없다. 예수께서 자유를 가져다 주셨고, 진리가 나를 자유케 하고 <주님의 영이 계신 곳에는 참 자유함이 있다> #그러나 나는 주님을 사랑하기에, 자원함으로 평생 나를 종으로 드리기 원하여, 문설주에 대고 나의 귀를 뚫어 그분께 맹세하였기에 나는 주님의 것이다. 
5.나는 치유받고 축복을 받았다--나는 사랑의 새 계명을 지켜 행함으로써 성경에 기록된 하늘의 모든 영적 축복과 땅의 기름진 모든 축복(아브라함의 축복)을 소유하였다. 더불어 예수께서 채찍에 맞아 나의 연약함과 병고를 짊어지심으로 인해 질병에서 완전히 치유받았고, 부요하신 예수께서 나를 위해 가난케 되어주심으로 인해 그분의 한량없는 부요가 내것이 되었다.(고후8:9) 또한 나는 예수이름의 축복권을 가진 영적장자로서, 세상의 복의 근원이요 그 통로이다.
6.나는 하나님의 자녀이다 --나는 보혈로 하나님과 화목케 되었고, 하나님생명과 성품을 받아 광명의 아들의 나라 안으로 태어난 영원히 의로운, 기뻐받으시는 자녀이다. 나는 하나님과, 보혈로 사랑의 언약을 맺은 자녀요, 성령님의 인도에 따라 사는 아들이요, 주님과 더불어 남은고난을 받음으로써 하늘 유업을 함께 할 공동상속자이다, 하나님은 언제나 영원히 나와 함께 계시며 결코 나를 떠나지도 버리지도 않으신다. 나는 오직 은혜로 성령의 기름부음 받은 주님의 택한 족속-하나님의 소유인 거룩한 나라-백성-세상과 성도를 위해 중보하는 기름부음 받은 주님의 제사장이요, 기름부음 받은  왕으로서 세상을 다스리는 왕권을 가진 작은 그리스도, 곧 예수 그리스도의 형제요, 그 몸의 지체가 되었다고 하신다. 내주하시는 성령님과 하늘보좌에 앉아 계시는 주예수님께서  친히 아버지의 뜻을 따라, 그 모든 필요를 중보해 주심으로 내게 넘치도록 채워 주시며, 예수님의 재림시에 나의 영혼과 몸의 구속인 영화를 완성시켜 주실 것이다. 진실로, 모든 피조물들은 자기들을 자유케 할, 하나님의 아들들의 구속이 완성되고 온전케 되어 세상에 나타남, 곧 몸의 변형을 입은 그리스도의 공동상속자들의 나타남, 바로 그것을 간절히 대망하고 있다.   
7.나는 세상의 빛이며, 소금이다 -- 나는, 지극히 아름다우시며, 자비로우시며, 은혜로우시며, 한없는 영광가운데 계신 주님의 품 안에 있으면서 동시에 주님의 거소인 성전이요, 그분을 담는 그릇이며, 그 영광의 현존을 세상에 드러내는 통로요, 생명나무이신 주예수님께 붙어 있어서 생명의 열매를 맺는 산 가지요  그분의 종이다.  그분과 연합하여 하나된 나를 통해서, 살아계신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신의 영광과 사랑과 능력을 나타내심으로 인해 세상은 부패가 방지되고 그리스도의 참빛으로 말미암아 온세상이 밝아지고 길을 찾으며 어두움 가운데 사는 모든 사람들이 자신의 비참함을 밝히 보고 깨달으며 참된 구원과 삶의 방향을 제시받고 주님께로 돌아 오게 되리라. 
                                                                                                                         
8.나는 하나님의 의이다--무죄한 예수께서 죄인이요, 죄 그자체였던 나 대신에 죄인이요, 죄가 되어 죽음을 당하셔서, 죄책감에서 벗어나 하나님께 담대히 나아가 교제할 수 있게 된, 그분과 십자가에서 연합되어 죽고 부활한 나는, 또한 예수 안에서 세상에 대해 하나님의 의가 되었고 하나님은 내안의 예수님을 통해 세상을 붙드시며(고후5:21) 예수님은 그분과 연합된 나를 통해 그분의 삶을 사시며 중보와 구속의 사역을 온전히 이루신다. 주 예수님은 나의 지혜-의로움-구속함-거룩함이시다.(고전1:30)
9.나는 예수님의 대사이다--나는 모든 피조물에게 예수님의 고난-십자가보혈/죽으심-부활-재림의 복음을 전하는 예수님의 대사요, 세상에 보내는 예수님의 편지요, 세상과 하나님 앞에 올라가는 예수님의 향기이다                                                       
10.나는 예수님 안에서 강건하다.-- 나는 말씀하신 그대로 반드시 이루시는 신실하신 하나님을 신뢰하고 의지하여, 어떤 고난과 시련에도 흔들리지 않고 말씀을 굳게 붙드는 믿음으로써, 복된 약속의 말씀으로 이미  하늘에 마련해 놓으신 영적 실재를  눈, 귀에 보고 들을 수 있는 현실적 축복으로 받는 믿음과 인내를 가진 자이다. 또한 성령께서 내 영-영적체력-영적체질을 사명 완수에 필요한 기름부음에 합당하도록 한결 같이 더욱더 담대하며 용감하게, 굳세고 강건하게 해주신다.
11.나는 정복자 그이상이다--주예수와 합하여 한 영된 나는, 보혈과 나의 증거하는 말로써 마귀를 이기며, 또한 기록된 성경말씀을 심령에 믿고 고백함으로써 세상을 이긴, 정복자 그이상이다. <내안에 계신이가 세상에 있는 자보다 더 크시다>. 
12.나는 성령의 능력을 받았다 -나는 예수님을 영접했을 때 자녀(예배자-선지자-제사장)으로 인침의, 주예수님의 실재이신 성령께서 오셔서 내주하심을(In and With Me) 믿는다. 또한 성령세례를 통해 위로부터 부어주시는(Upon)<마귀를 멸하는>왕의 권능(성령의 능력은사)을 받았다. 나는 범사에 사랑이신 주께 잠겨 그분의 임재 가운데서 그 사랑과 연민의 인도에 따라 그분의 마음과 생각과 뜻을 따라 그분의 능력으로 행하고 그분께 순종함으로써, 나의 삶을 통해 그분의 삶을 사시는, 살아계신 주님을 드러내리라.  
13.나는 예수이름의 대리자의 권세를 가졌다.--예수이름으로 구한 어떤 것이든지 그대로 받는 특권을 가진 나는, 또한 예수이름으로 죽은자를 일으키며 창조적 치유의 기적을 행하며 모든 병든 자에게 손을 얹어 낫게 하며, 새방언을 말하며, 귀신을 쫒아내며-뱀을 집으며-뱀과 전갈을 밟으며-어떤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는, 원수의 모든 힘과 능력을 파괴하고 제어할 예수이름의 능력을 가졌다.
14.나는 예수안에서 불가능한 일이 없다.--한없는 그분의 영광으로부터 그분의 권능을 위임하여주사 능력주시는 예수안에서 나는 그분을 통해  모든 일을 할 수 있다.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전혀 없느니라>.
15.나는 예수님이 하신 일과 부탁하신 일을 해 낼 수 있다--영광의 주님과 하나된 나는 말씀대로 예수님이 한 일을 나도 할 것이요 그보다 더 큰 일도 할 것이다. 또한 그분의 지상명령에 순종함으로써 온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하며 예수 이름으로 능력을 행하며 모든 족속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주님께서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할 것이다.

 성도들을 위한 기도                                                                        

 우리를 기뻐하고 사랑하시며 품어주시고 안수해주시며 우리 때문에 춤추시며 즐거워하시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영광의 아버지여,  성도들에게 오늘도 예수님의 보혈, 그리고 예수님을 증거하시는 진리와 계시(신비, 불가사의한 일과 비밀들을 드러냄)의 성령님의 함께 하심(Being With Us)과 임재하심(Being In Us as the Lord)과 기름부으심(Anointing of the Holy Spirit Upon Us for Mighty Works)을  새롭게  부어주시옵소서.  성령님은,  우리 안에 거하시기 위해 오신, 아버지와 더불어 하늘 보좌에 앉아계시는  승천하신 예수님의 실재이십니다. 예수님께서 승천하시기 전에 약속하셨고 아버지께서 성도인 우리와 연합하여 하나되시기 위해서 우리안에 거하게 하신 성령, 바로 그 성령께서 얼마나 열렬히 신부요, 연인된 우리를  사모하시는지요, 그리고 또한 아버지께서는  우리 성도들이 성령님을 주님으로서 영접하기를 그토록 원하시며, 그리고 모든 성도 각자가 성령으로 세례를 받고, 진실로 순종을 통해 성령님으로 충만해지고 그 충만하심위에 위로 부터 부어주시는 성령님의 권능과 능력을 덧입어 이 땅에서 하나님의 영광과 권능의 통로로서 주예수님의 맡긴사역을  성취하고 또 온전케 되기를 , 아버지께서 연인의 불타는 간절한 사랑으로,  질투하며 시기하시기까지 그토록 원하고 계심을 모든 성도로 하여금 깨닫게 하옵소서.( 약4:5,확장역,회복역) (성령님은 하나님 경외함, 지혜, 지식, 총명(깨달음, 통달,통찰력,이해와 분별), 모략(숨겨진 경륜과 계획), 재능, (초월적인)권능의 영, 믿음-소망-아가페 사랑의 영, 기도-찬양-은혜-진리-계시의 영,  양자됨의 인치심과 말씀확증을 능력으로 입증하시는(확신)의 영,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시는 증거의 영(계19:10), 성결의 영, 영광의 영, 부활의 영이시요, 항상 곁에 계셔서, 위로하시고, 도우시고, 힘주시며, 변호해주시고, 중재하시며, 간구하시는 영- 우리와 언제나 함께 계시며, 광야의 물처럼 긴요하면서도 가까운 친구로서 우정을 나누시며, 친교를 원하시고, 또한 우리의 모든 것-영접과 사랑과 섬김을 받기 원하시며, 우리안에 충만케 되기를 바라시며, 우리를 치료하고 보호하고 섬겨주시며, 개인의 최선을 아셔서 지도해 주시고, 친밀하게 하나님의 아가페 사랑을 가르쳐 주시고 부어주시며 확장발전시켜 주시고 행하게 하시며,  하나님으로부터, 하나님께 있는 모든 것을 받아서 우리에게 나누어 주시고, 우리의 동역자로서 하나님의 일을 온전하게 하시는 분입니다. )  우리의 모든 것 되시는 하나님..온전한 내어줌의 사랑자체이신 한분 삼위일체 하나님으로서, 아버지는 아들과 성령안에 , 아들은 아버지와 성령안에, 성령은 아버지와 아들안에 사시며, 아버지는 모든 관계와 존재의 근원이시며 아들에게 사랑으로 자신을 온전히 내어주시고, 말씀이신  아들은 아버지의 온전한 나타나심이며, 아버지를 온전히 받아들이면서 동시에 자신을 온전히 사랑함으로 아버지께 내어드리고, 성령은 아버지와 아들 사이에 흐르는 사랑의 공동연대가 되십니다.  이 사랑자체이신 하나님이 자신을 포기하고 내어주심으로 인해 (아버지에게서 아들로, 아들에게서 만물로 사랑이 흘러서) 사랑으로 모든 존재하는 피조물을  낳으셨으므로 만유에 하나님의 신성과 사랑이 충만케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믿는 우리는 어린아이와 같은 순전한 믿음으로 성령님과 함께 나아가 언제나 우리안에 내주하시며,  동시에 만유안에 충만하신, 경이로우신 사랑 자체이신 하나님을 발견합니다...  사랑 그자체이신 삼일 하나님께서는  만유 가운데에 사람을 통해서만 특별하게 삼일 하나님의 영광을 넘치도록 나타내시려고, 우리 하나님 거하심에 꼭 맞게, 주께서 임하여 거하시며 그 영광을 나타내실 인격적인 영혼몸과 그릇으로 우리를 지으셨습니다. 또한 우리가 주께 없어서는 안되는 특별한 존재로, 우리 없이도 완전하시고 유족하신 주님 자신을, 우리와의 <결혼>의 특별한 순결과 사랑의 친밀한 인격적 관계 속에서만 만족하실 수 있는 분으로 제한하시고, 스스로를 주셨고(시8:4-5,시90:1,약4:5,요3:16,아2:10-17.아8:6,사62:5) 그 사랑 때문에, 타락한 우리를 위한 대속의 십자가죽음에로 성자예수님을 내어주셨습니다.  더불어 아버지와 성령님께서는 몸을 입고 세상에 대속주로 오신 주 예수께 당신의 모든 것을 부어주시고 십자가 죽음과 단절에 이르기까지, 그 쓰라린 고통을 함께 감당하셨습니다. 주찬양..

 아버지, 우리의 영의 모든 감각을 여사,  모든 영적 지혜와 총명,  지식과 깊은 통찰력으로  하나님을 더욱 잘 알아가도록, 더욱 사랑하도록 해주시고, 우리와 함께 하나되어 살기 원하시는,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하나님이 주시고자 하는 최선의 것, 최선의 길이 무엇인지를  주께서 직관, 꿈, 환상으로 가르쳐 주신대로,  씻김받은 지성을 통해 잘 분별하여 믿음으로 취하게 하여 주소서.  또한 마음 눈을 밝혀주셔서,  성도들을 향하신 하나님의 부르심의 목적(아버지의 기쁘신 뜻대로 주예수님의 십자가 보혈을 통해 우리를 자녀삼으셔서 그분의 은혜의 영광의 찬송이 되게 하심 - 즉 예수님을 알고 부활의 능력을 체험하며, 그분의 고난과 죽으심과 부활에 참여하고 온전히 그분과 연합하여 하나가 되고, 주예수께 순종함으로써 범사에 예수님의 충만하신 분량까지  자라나서, 인자가 되신 주예수님을 닮은 온전한 하나님의 자녀들이요,  온전한 새로운 피조물인 작은 그리스도들로서 함께 머리 되신 주예수님의 한 몸의 지체들을 이루며, 충만케 하신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서 이 땅에서 그리스도의 한 몸인  교회에 맡기신 대사명인 만민 복음 전파와 제자 삼음을 이루고, 예수님안에서 만물을 회복시키고 만물이 통일되게 하려 하심)과 부르심의 소망(예수님 자신과 하나됨, 그분의 재림으로 이루실 구원의 완성(휴거, 영화, 그리스도와 더불어 다스리며 누릴 새 천년), 새 예루살렘에서 그리스도와 더불어 누릴 전 우주적이며 영원한 축복들에 대한 소망)을 잘 알도록  해 주시옵소서. 또한  그것을 이루시기 위해 세우신 성도 개개인과 교회에  대한 하나님의 구체적이며 놀라운 계획들을 알게 하옵시고, 궁극적으로 성도들이 순종을 통해 그것을 추구하여 이루어내도록 하시기 위해서 우리 안에 거하게 하신 성령님을 잘 알고 따르며, 측량할 수 없이 크고, 무한하시며, 초월적인 성령님의,  우리를 도우시고 인도하시며  역사하시는  권능을  잘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이땅에서 하나님께 순종하는 우리가 소유한 예수이름의 권세와 능력을 잘 알게 해 주시고, 그리고 성도들이 마침내 하늘나라에서 받게 될 영광스러운 유업의 축복이 얼마나 풍성한가를 알게 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히6:11-20에서 주님은 사도를 통해 <(히6:11-20) 11*우리는, 여러분 각 사람이 같은 열성을 끝까지 나타내어서, 소망을 이루시기를 바랍니다. 12*여러분은, 게으른 사람이 되지 말고, 믿음과 인내로 약속을 상속받는 사람들을 본받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13*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실 때에, 당신보다 더 큰 분이 계시지 않으므로, 당신 스스로를 두고서 맹세하여 14*말씀하시기를 내가 반드시 너에게 복을 주고, 너를 번성하게 하겠다 하셨습니다. 15*아브라함은 오래 참은 끝에, 그 약속을 받은 것입니다.(보증으로 이삭을 얻음) 16*사람들은 자기보다 위대한 이를 두고서 맹세합니다. 그런데 맹세는 그들에게 모든 논쟁을 그치게 하여 주고, 확정을 지어 줍니다. 17*그래서 하나님께서는, 그 약속을 상속받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뜻이 불변함을 더욱 밝게 나타내 보이시려고, 맹세로써 보증해 주셨습니다. 18*이는, 앞에 놓인 소망을 붙잡으려고, 세상에서 피신한 사람들인 우리가 이 두 가지 변할 수 없는 사실, 곧 하나님의 약속과 맹세를 의지하여, 큰 위로를 받게 하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약속하시고 맹세하실 때에, 거짓말을 하실 수 없습니다. 19*우리에게는 이 소망이 있으니, 그것은 안전하고, 확실한 영혼의 닻과 같아서, 휘장 안에까지 들어가게 해줍니다. 20*예수께서는 앞서서 달려가신 분으로서, 우리를 위하여 거기에 들어가셔서, 멜기세덱의 서열을 따라 영원히 대제사장이 되셨습니다.>고 하셨습니다.  믿음으로 이 말씀을 붙듭니다.

오 주님, 또한 예수님께서 이 땅의 삶을 통해 보여주신대로 모든 성도가 하나님 경외함을 삶의 제일 큰 즐거움으로 삼기 원합니다,  항상 주예수님과의 온전한 영적 연합의 기쁨과 감사로 충만한 영적 예배 가운데에 거하며, 주님을 섬기며, 주님이 주신 평강과 하늘 안식 안에서, 십자가 보혈을 통한 거룩과 순결의 빛 가운데서 머물러 있으면서,  성령께서 임하여 우리에게 주시는 인도하심 가운데서 오직 주님의 새 계명, 곧 충만케 하신 사랑, 연민의 흐름을 따라  행하기 원합니다.  우리는 죄에. 육신에 빚진 자가 아니라 오직 세상 모든 사람들에 대해 주예수의 생명과 사랑의 빚, 복음의 빚을 진 자들입니다. 성령님이 말씀과 직관을 통해서 깨닫게 하시고 지시하는 것을 잘 살피고 확인하고, 주님 뜻과 일치되고 연합한, 변함없고 충성된, 신실한 의지로써 상황에 흔들림 없이 기꺼이 즐겁게 순종하여, 믿음으로 주님의 도우심을 구하며, 주님을 신뢰하고 주님과 함께 주님이 공급하시는 힘으로 담대하게 행하게 하소서. 무엇보다 사랑안에서 진리를 말하게 하소서. 또한 성령님, 하나님의 택하심의 기름부으심-제사장의 기름부으심-왕으로서의 권세를 위한 기름부으심, 이 3중기름 부으심을 모든 성도들에게 부어주셔서  이땅에서 진정한 권세자로서 주님의 일을 온전히 하도록 하소서.

보혈과 성령님, 살아있는 하나님의 능력인 성경말씀에 대한 굶주림과 갈증을   더욱 강하게 해주시고,  찬양 가운데에 임하시는 하나님의 영광과 그 권능을 실제로 체험하게 하시고,(대하20:22) 기도와 금식, 명하신 영혼 구원에 대한 절박감을 깨우쳐 주시옵소서,  주예수께서 믿는자에게 주신, 하나님의 보좌로 부터 흘러 온세상을 뒤덮는 하나님의 보혈, 성령, 곧 생명수의, 은혜의 강 물결에 완전히 자신을 맡겨 굴복하게 하시고 또한 저들이 믿음을 통해 그 물결에 머리위까지 완전히 잠겨들게 하사 사랑이신 하나님의 뜻과 생각이 온전히 성도들의 것이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 영성(SPIRITUALITY)이란 믿음-소망-사랑안에서<말씀하시는 성령의 생각을 따름으로써 하나님의 사고방식이 내 것이 되게 하고 예수그리스도 그분의 습관을 좇음으로써 내 안에 형성된 그리스도를 일상속에서 살아냄>이 아닙니까.  주님께서 믿는이의 영적체력의 강화를 위해 요구하시는 매일의 <자신사역>훈련을 통해, (사랑이신 하나님께 자신의 모든 것을 의뢰하고  성령에 이끌려 몰입되어 내적 치유를 받고, 진정으로 용서하기를 배우며 , 삶의 모든 영역에서 주님과의 연합을 통한 승리의 찬양으로 넘치게 하시는 하나님을 사랑하기인)관상-(사랑으로 드리는 순종을 통한 하나님과 교회와 이웃에의)헌신-(사랑의)전인적 실천으로 이끌어 가심으로써,  우리의 영혼이 죄의 습관에서 돌이켜,  하나님 나라, 곧<성령안에 있는 의와 평강과 희락(롬14:17)> 가운데로 깊이 잠겨 들어  머무르기를 배우고,  성도 간에 덕을 세우며 주 예수 그리스도를 온전히  닮아 가며,  또한 하나님께서 부어주신 그 권능으로 일상 속에서 주께서 명하신 영혼구원과 제자 삼음의 소명과 직분과 은사를 자발적이며 습관적이며 의지적으로 수행하는 행동반응 양식이 아닙니까.    이를 위해 주님께서 믿는 우리에게 새롭게 나누어 주신, 부활의 생명은  생명나무의 실과인 영원 불멸의 전혀 새로운 생명이요, 영원하신 하나님 자신의 고귀한 영적생명으로서 우리 삶의 진정한 주님,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말씀하시는 예수님 자신이십니다. 

사랑의 아버지여,  또한 우리 성도들이 각자 처해 있는 모든 상황과 영, 혼, 몸의 상태가,  때때로  곤란과 불행으로 가득찬, 이해할 수 없는 역경의 현실뿐인 것 같을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 때마다,  지극히 선하시고, 우리 위해 아낌없이 독생자까지 주신, 인자와 사랑을 아낌없이 부어 주시는, 신실하신 하나님의 놀랍고도 사랑스러우며 완전한 계획 안에 우리가 있음을 깨닫게 하소서.     또한  허용하실 수 있는 최선의 상태로서의 그 일이 일어나도록 아버지께서 사랑가운데서 그것을 제한적으로만  허용하셨음과, 그것이 성도들이 감당할 만한 믿음의 시련이며 또한 십자가 보혈을 통해 은혜의 보좌로 나아가는 피할 길-극복의 길을 열어주심과, 바로 지금도 체휼하시는 사랑의 아버지께서 우리를 위해 최선이 되도록 특별한 계획 가운데서 일하고 계심과, 결국에는  말씀에 기록하신 대로 <고난은 온전한 믿음의 인내와 참음과 견딤을, 인내와 참음과 견딤은 그리스도를 닮은 연단된 성숙한 인격을, 연단된 인격은 부르심과 영생의 소망-즉, 영원한 구원과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성화-영화와 영광의 소망을 이루고>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성도 각자에게 가장 큰 유익이 되도록 하시려는 놀라운 사랑의 뜻 안에 있음을 깨닫게 하시옵소서 ,  롬8:28에 성령께서 말씀하시기를 <우리가 알고 또 확신하는 바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하나님께서 그분의 계획과 목적에 따라 부르시고 동역자로 삼아주신, 하나님을 위해 수고하는  모든 자들에게 있어서는, 그분이 그들을 위해 세운 계획에- 즉, 일어나는 모든 일들이 함께 합력하여 그들에게 선하고 유익이 되도록 만드시려는 하나님의 계획에 꼭 들어 맞도록 되어갑니다.>라고 하셨습니다.
주님과 연합된 우리의 일상을 통해 고난 받으시는 분은 또한 주님 자신이십니다. 우리의 삶은 실제로는 우리 안에 계신 주님의 삶이요, 이미 십자가의 길 뿐만 아니라 먼저 이 땅에서 믿음으로 살아간 모든 성도들의 삶의 여정에,  성도들의 믿음을 통해 그들과 연합된, 그들의 삶의 주인으로서  다양한  고난의 길들을 함께 걸으신, 모든 고난을 아시며 겪어 보신, 모든 것을 다 아시는 경험 많은 목자이신, 주님께서 이끌어 가시는 삶이기 때문입니다.    히브리서5:7-8에 말씀하기를<그는(주예수님은) 육체에 계실 때에 자기를 죽음에서 능히 구원하실 이에게 (그분이 죽으실 때에 하나님의 찬란한 임재로부터 격리되는 심한 공포로 인해 움추러 들었다는 점에서 볼 때, 그 고난을 견뎌낼 수 있는 힘을 주시도록)심한 통곡과 눈물로 간구와 소원을 올렸고 그의 (아버지를) 경외하심을 인하여 들으심을 얻었느니라(아버지께서 그 기도를 들어주셨다). 그가 아들이라도 받으신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워서(아버지께서 주신 고난을 거부하지 않고 능동적이면서 동시에 특별하게 끝까지 견뎌냄으로 순종함을 배워서) 온전하게 되었은즉(모든 자격을 갖추셨기에), 자기를 순종하는(그의 말씀에 주의하며 복종하는) 모든 자에게  영원한 구원의 창시자요 근원이 되셨다>라고 말합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라고 말씀하신 주님,  말씀처럼  주예수님 앞에 모든 짐을 내려놓고 맡겨버리나이다.    또한  날마다 삶의 매순간마다 우리를 떠나지도 버리지도  아니하시고, 인도하시고 보호하시며 우리 짐을 지시고 손수 우리를 업어주셔서 역경을 건느시는  체휼하시는 주님의 손길을 깨닫고 기뻐하게 해주시옵소서.    그리하여 <깨달은 지금, 바로, 여기에서> 성도 각자의 심령 깊숙한 곳에서부터 터져 나오는 기쁨과 신뢰와 의뢰함의 찬양을 드림으로써 <범사에 감사와 찬양>을 배우게 하시고,  의심의 영을 대적하며 굳센 믿음과  인내가운데 견디며 기다림을 배움으로써,  하나님께서 궁극적으로 성도들이 배우기를 원하시는 것을 배우고  또한 성도들을 위해 이루시고자 하시는  일의 이루어짐을 보게 하시옵소서.  승리는 믿는 자의 것입니다.    또한 혹시, 성경말씀과 성령님의 조명 아래에서  자신을 비추어 보아, 진리를 잘알지 못하여 그릇 행한 것이 있었는지, 말씀과 성령님께 순종하지 못한 것들이 있었는지 잘 분석하고 살펴 보아서 철저히 회개하고, 삶의 모든 영역에서 틈을 타고 들어온 마귀를 예수의 이름으로 완전히 승리하기까지 대적하고 몰아내어 모든 것들을 회복하게 하소서.       데살로니가전서 5:23에는 <평강의 하나님이 친히 너희로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고 또 너희 온 영과 혼과 몸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강림하실 때에 흠 없게 보전되기를 원하노라>고 사도를 통해 성령께서 말씀하십니다. 또한 요한삼서2절에서는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 됨같이 네가 범사에 잘 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라고 말씀하십니다.

믿는 도리를 굳게 잡으라 하신 주예수님, 우리는 영적 존재로서 혼을 소유하고 있고 몸에 거하는 자입니다.  몸은 혼에, 혼은 영에, 우리의 영은 오직 성령님께 순종함이 합당합니다.  영적인 측면에서 볼 때 우리의 구원은 이미 이루어져 있으나 시공간적인 제약을 받는 현실적 측면에서, 믿는 우리는  <아직도 아니>의 날카로움의 완성 과정 중에 있습니다.  도우시는 주님, 주님은 믿는 우리에게 믿음으로 주께서 말씀하심으로 이미 하늘에 이루어 놓으신 영적 실재를 주장하면서 주신 말씀을 굳게 붙들고, 현재의 삶에서 믿은 바 그것을 주님과 함께 연합한 자로서, 범사에 인생여정의 참목자되신 주님의 능력을 온전히 의지하여 이루어 가자고 하십니다.  이것은 거짓자아를 깨뜨리는데에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우리는  예수님과 연합하여 십자가에서 날마다 죽고, 매일 새롭게  놀랍고도 무한한 능력을 가진 주님의 생명을 받은, 예수님의 진실한 종이요 동역자된, 참자아로서 부활합니다.   참자아의 영의  보좌에 하나님의 현존이신 주의 영이 계십니다.  결국 죄란 하나님의 사랑과 은총을 거부하는 것이요, 하나님을 주인으로 모시기를 거부함이요, 참자아를 거부하고 원죄에 물든 거짓자아에 따라 사는 것입니다. 또한 하나님이 인증해주신 확신인, 믿음에서부터 시작되어 진행하지 않는 것과, 사랑으로 행하지 않는 모든 것이 바로 죄입니다. 거짓자아는 영적 성숙과 거룩함의 장애가 됩니다. 바로  자신이 스스로 - 실은 뒤에서 조종하는 마귀가- 주인되어 행하는 거짓자아로 살아가는 데서 돌이켜 하나님과 함께 연합된, 진정한 종이요 청지기적인  참자아로 살아가기로 작정함이, 주님이 -회개하라-말씀하신대로 진정한 회개가 되는 것입니다. 

주님, 성령안에서 롬6장과 7장의 영적 사건을 회상해 봅니다.  원래 하나님을 담는 담지자요 거하는 처소인  성전이요, 그릇으로 지어진 우리의 영혼, 몸과 자아는 본질상 주님께 순종적인 그리스도의 아내로 지음받았습니다. 그러나  원죄로 인해  순수한 하나님의 담지자인 몸에 사탄의 생명인 죄가 혼합되어, 죄된 본성을 지닌 죄의 몸인 육체(곧 육신, *육신을 입고 세상에 오신 성육신의 개념과는 다름-이 때의 육신은 사람의 몸을 뜻함)가 되어버렸습니다.  더불어 (본래적으로는 선한)기본적인 욕구는 변질되어 죄의 정욕(그 근본이 마귀에 의해 왜곡되어 버린 죄된 본성 곧, 죄로 향하는 습관적인 악한 욕구-육신의정욕(몸-식탐,향락,쾌락,방탕, 술취함,음행,육욕추구), 안목의 정욕(혼-주님으로 오지 않은, 이기적인 소유욕과 부에의 탐욕), 이생의 자랑(허세-헛된 영광과 명예욕, 교만, 오만, 무례함, 반역, 과시, 자기자랑-하나님을 배제한 채 세상에 속한 것에서 안정을 찾고자 함))이 되어버렸고 이제 사탄은 인격인 죄로서 그 죄된 몸인 육체안에 둥지를 틀었으며, 죄의 정욕에 따라, 기회만 주어지면  죄를 행하도록 전인을 통제하는(롬7:18 -19), 죄에 따라 자행자제하려는 영혼의 허상인 거짓자아( 자유의지의 전적인 타락 )가 또한 생겨났습니다, 그러므로 이제 자연인 안에는 3가지 법이 있음을 보게 됩니다. 죄의 몸인 육체속에 거하는 사탄에게서 나온 죄와 죽음의 법이요, 생각, 곧 혼에 있는, 사람 자신에게서 나오는 선한 법이요, 또한 그의 영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입니다.(롬7:22-23) 그렇지만 불행하게도  원죄의 결과로 말미암아 하나님 없는, 독립된  인격의 혼의 생각속의 선한 법은 나약한 의지로 인해  결코 마귀적인 육체의 악의 법을 이길 수가 없게 되어 있으므로 그 사람은 그 자체로서 완전히 절망적이라고 성경은 말합니다.(롬7:24-25). 그러나 예수님 안에 있는 사람들- 예수님을 나의 주, 나의 하나님이요 구세주로 믿고 예수님의 십자가보혈에 의해 그의 영 가운데 성령께서 오셔서 사시며 활동하시는 신자들-에게 있어서는  이 정죄는 완전히 벗어져 버립니다.(롬8:1)  왜냐하면 진리요, 빛이요, 생명 그자체이신 예수님-곧,  신자의 영 속에 내재하시는 실재이신 성령님의 생명의 법에 의해 믿는 이의 영으로부터, 혼, 몸에 이르기까지 그 생명은 넘쳐 흘러서 믿는 이의 전인을 완전히 점유하시며,  더 나아가 최종적으로  몸의 변형 즉  완전한 몸의 구속을 이루게 하시기 때문입니다. 

원죄의 결과로 나타난 것은 바로 진복의 상실감과 반발적 분노가 바탕이 되는 착각(어떻게 궁극적 행복을 찾아야 할 지에 대해 오해함 또는 관심 결여), 정욕(어디에서 행복을 찾아야 할지에 모름- 참 행복을 찾을 수 없는 곳에서 대체 행복을 추구함), 나약한 의지(어떻게, 어디에서 궁극적 행복을 찾아야 하는지는 알지만 그것을 추구하는 의지가 전적으로 타락하고 나약하여 선한 법에 따라 삶으로써 행복을 추구할 수 없는 무능력, 즉 은혜의 결핍상태)의 타락한 인간조건들과 , 거짓자아의 행복프로그램의 산물인 개인적인 죄들에  다름 아닙니다.   원죄로 인해 (마귀에 의해) 도래한 인간조건은, 이어서 궁극적 행복의 상실감이 유발됨으로써 본능적 욕구의 결핍감을 촉발시키고, 변질된 본능적 욕구의 만족유무에 따라 에너지 생산조건을 판단하는 부정적 에너지중심과 오도된 행복감 추구 정서 프로그램을 가동시킴으로써 거짓자아가 만들어지게 하는 단초를 제공합니다.    더 나아가 이 죄된 거짓자아와 죄의 정체를 밝히려고 하나님께서 은혜로 주신 (본래적으로는 선한, 의의 법인 ) 율법으로 인해, 죄의 몸인 육체와 거짓자아가 주장하는, 죄를 이길 힘이 전혀 없는,  영적 생명인 예수님을 몰랐던 사람인 자연인은 더욱 죄를 깊이 깨닫게 되었습니다.(롬7:13)  죄는 다름아닌 사람 안에 살아있고 활동하는 인격인 사탄의 드러남-체현(롬7:7)입니다.  죄는 율법을 통하여 사람의 양심안에서 하나님께 저주와 유죄판결을 받게 함으로써 선한 율법으로 하여금  죄의 권세요 능력이 되어 결국 사람을 죽게 하는 것으로 만들어 버렸습니다.(고전15:56).   믿음의 선진들과 아브라함처럼 하나님은 직접 믿음으로 의롭게되는 회복과 구원의 길을 보여 주셨건만 이스라엘은 시내광야에서 그것을 거부하였고 결국 율법을 주셨지만 사람은 악의 법을 극복하여 선의 법-율법을 따라 행하기에는 자신의 혼의 의지가 너무 연약하여서, 율법을 주신 주님께서 뜻하신대로,  창세기에서부터 계시되어 온,  대속의 피를 흘려 죽음으로써 세상죄를 담당하실 하나님의 어린양이요, 믿음의 말씀 그 자체이신 주예수님을 믿고 갈망하고 대망하였어야 하나 , 오히려 반대로 더욱 치우쳐 육체의 악의 법을 따라감으로써 혼도 더불어 타락하여 완전히 절망적이 되었고 그의 영도 또한 완전히 죽어버린 것처럼 찌그러져 버렸습니다.

그러나 예정하신 때에, 주예수께서 사람의 몸을 입고 이 땅에 오셨습니다.  모세에 의해 광야에서 들리운, 믿음으로 바라보는 모든 자를 죽음으로부터 구원하였던 독없는 놋뱀처럼(뱀의 독은 바로 사람을 죽이는 사탄의 인격인 죄입니다), 죄인의 몸을 입으시되 죄가 없으신 그분은 죄의 몸속에 있는 죄와 그 근본된 인격이요 죄의 생명인 마귀를 밝히 드러내셔서 정죄하시고, 모든 세상의 죄를 지시고 십자가에서 달려 죽으시고 부활, 승천하심으로써 믿음으로 연합한 우리를 십자가에서 함께 죽고, 부활, 승천시켜 주셨으며,  죄와 허물로 인해 죽었던 우리의 영에 새생명인 주예수 자신의 생명을 나누어 주시어 새롭게 재창조하셨고,  예수의 구세주되심을 믿는 우리에게서 마귀를 분리시켜 추방시키셨고, 우리를 새롭게 지음받은 주님의 영광을 담는 담지자와 그릇이며 거룩한 성전된 몸이요, 참자아로 회복시켜 주셨습니다,  또한 중생한 참자아만으로는  결코 죄된 본성과 유혹을  이겨나갈 수 없음을 아시는 주님은  보내주신 성령님을 따라 순종함으로 살아가기만 하면 자연스럽게 죄된 본성과 육신의 행실을 능히 이길 수 있도록 해 주셨습니다. 
실제로   주예수께서 승천하시면서 보내주시마고 약속하신 성령께서 참자아의 영의 중심에 오시고 연합하여 내주하심으로써 우리는 이제 주님의 사랑과 말씀에 전적으로 따르며 그 사랑에 녹아들어가 살게 되었고, 율법을 대신하여 주예수께서 우리에게 주신 유일한 새계명인 하나님을 사랑함으로 말미암는 이웃사랑의계명을  삶가운데에서  자연스럽게 수행할 수 있게 해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롬7장에서 성령께서 말씀하시는 것처럼, 인식하는 내 안에 주예수님-새나의 인격과 옛나의 인격이 있으되, 나에 속한 자아가 옛자아(무게중심이 옛사람-마귀인, 육에 속한 거짓 자아)와 새 자아(무게중심이 성령님인, 성령님을 따르는 거듭난 영의 참자아)로  나뉘어  있음을 봅니다.  옛자아는 십자가에서 마땅히 처리되어야 하고 새자아도 진정한 종으로서 주께 연합되어야 함을 가르쳐 주십니다.  기록된 말씀에 (롬 6:5) <
만일 우리가 그의 죽으심을 본받아 연합한 자가 되었으면 또한 그의 부활을 본받아 연합한 자가 되리라><주와 합하는 자는 한 영이라(고전6:17) >고 하셨습니다

주예수님은 우리에게 경각심을 주시려고, 막7:20-23에서 사람을 더럽히는 악한 생각들에 대해 말씀하십니다. <또 가라사대 (거짓자아로 사는) 사람에게서 나오는 그것이(언행심사가)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 :  속에서 곧 사람의 마음에서 나오는 것은 악한 생각 곧 음란과 도적질과 살인과 : 간음과 탐욕과 악독과 속임(사기, 기만)과 음탕(몸을 함부로 함)과 흘기는 눈(시기 질투)과 훼방(중상모략)과 교만과 광패(신중하지 못한, 제멋대로인 방종, 본능적, 충동적인 어리석음))니 이 모든 악한 것이 다 속에서 나와서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 >-  또한 탐욕은 우상숭배요, 살인, 간음, 도적질, 이웃을 해하려함-거짓증거, 이 모든 것은 십계명에서 금하는 것들입니다.  좀 더 깊게 살펴보면 영이 위축되어 거의 죽어버린 것처럼 되어버릴 때, 오직 육체와 혼이 원하는 바(엡2:3)만을 따라가게 되는데 즉, (생존/안전욕구의 변질로)오로지 먹고 마시고 즐기는데에 빠지고,  (사랑-애정/존중-인정욕구의 변질로)성적 탐닉과 육정에 빠지고, 죄로 말미암아 정직하지 못한 자기를 스스로 변호하고 방어하기 위해(힘-권력/통제-조정욕구가 변질되고) 나아가, 이기심-자기 생존-자기 영광-자기 의견 등의 변명과 정당화의 과정을 통해 모든 죄를 확산 시키게 됩니다.  이 모든 것들은 또한 예수님께서 주신 계명에서 - 하나님 사랑과 이웃을 나의 몸처럼 사랑함과 성도간에 형제의 사랑으로 사랑함의 계명에서 벗어난 것 들입니다.  거짓자아인 옛사람에 속한 것 들입니다.  또한 위의 옛사람에 속한 생각 들과 행동의 뿌리는 타락한 몸인 육체와 사탄의 생명이면서 동시에 인격인 육체속에 거하는 죄와 ,  죄의 정욕이며 타락한 육적본능입니다.  (오 주님, 주님과 나 사이에 하나됨을 막는 개인적인 죄들을 진저리치며 미워하기 원합니다. 주님을 경외하는 것은 죄를 미워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죄에 대해 예민하게 깨어 있음으로써, 미처 고백하지 못한 나의 모든 죄를 또한 철저히 깨닫게 해 주소서.  진정 가장 깊은 마음의 중심에서부터 통회함(애통하며 회개함)으로, 조금도 남김없이  사랑하는 주님께 토설하여 고백함으로써, 나의 영혼이 새벽이슬처럼 맑고 투명하며, 흰눈보다 더 정결케되기를 진실로 원합니다.)

주님은 그것들의 뿌리가 원죄로 인하여 생겨난, 마귀적이며 세상적이며 정욕적인 거짓자아임을 가르쳐 주시며, 믿는 우리가 그것을 바로 마주 보고,  그것이 어떻든 우리의 모습의 일부임을 인정하며 진정으로 자신이 깨어져나가는 아픔을 무릅쓰고 주님께 쏟아 놓아 의뢰드리면, 주님은 우리를 관상 가운데서 완전하게 사랑과 용납하심으로 감싸안으시고,  마치 우리를 모태에 있는 아기가 평안히 잠든 것처럼 충만한 사랑으로 만족케 하시며, 우리의 모든 욕구들의 충족을 이미 영원히 주께서 손수 이루어 주셨음을 경험케 해 주셔서, 욕구불만의 에너지를 없이해 버리심으로 참자아를 가리는 그 거짓자아의 뿌리와 흔적들을 끊어버리십니다. 그리하여 거짓자아는 깨트려지고 이후로는 범사에 내 영에 연합되어 계신 주예수님의 심장과 느낌에 따라 반응하며 행하게 하십니다.   그것이 가능한 것은  예수께서 십자가상에서 예전에 살았고 지금 살고 있고 앞으로 살, 모든 인간의 거짓자아의 근본인 죄를 뿌리까지 없이 하셨기 때문입니다.   오, 주님. 그것은 성령께서 행하시는 일종의 영적 수술입니다. 자상하신 주님께서는 관상에로 이끄시어 한없는 사랑과 평강과 안식을 넘치도록 부어주시며 어떤경우에라도  진정한 주인되신 주님만 신뢰하고 의지하고 의뢰할 수 있도록, 이 영적수술을 감당할 수 있는 체력을  미리 완벽하게 준비시켜 주십니다.

오 주님, 관상가운데로 나아가서 하나님께 온전한 사랑을 드린다는 것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믿는 우리가 주예수님을 온전히 닮은 하나님의 자녀로 성화되기를 간절히 원하시는 성령님께 동의 하며, 성령님과 함께 하나되어 예수 보혈을 의지하여, 예수이름으로,  믿는 우리안에 내재하여 계시고, 만유위에 자신의 신성과 사랑을 충만히 부으시며 동시에 거룩한 지성소에 계신 주님의 하늘보좌 앞에 나아가 단순한 믿음으로  그분을 바라보며, 우리의 인생의 모든 짐들과 영혼과 몸의 긴장을 완전히 주님께 맡겨버리고, 주님이 우리의 삶을 완전히 책임지시는 주인되심(아도나이 하나님), 우리의 모든 것 되심을 고백하며 , 주님께 우리의 영혼의 모든 것을 기울여 열어드리고서 - 지성, 생각, 느낌까지 포함한 모든 것을 내려놓고,  내적침묵 가운데서 말씀하시며 자신을 드러내시는 주님을 응시함으로써, 이미 성령님의 내주하심으로 인해 우리 가운데 부어주신  우리의 삶의 원동력인 그 사랑위에, 사랑자체이신 하나님의 더욱더 충만하여 넘쳐나도록 부으시는 황홀한 기름 부으심을 넘치도록까지 받아들여, 그 사랑의 깊음 가운데 자신을 온전히 내어 맡겨서 주님의 충만한 사랑속에 온전히 잠기고 그 안에서 안식하는 것-단순한 믿음으로 보혈과 성령속에 머리 끝까지 잠기기- 에 다름 아닙니다.  이 때 주님은 마치 우리의 영혼과 몸에 있는, 하나님이 우리를 창조하셨을 때 본래 우리의 것이 아니었던 모든 더러움들- 거짓자아와  원수의 모든 흔적들을  마치 물에 불려 벗어지듯이 우리에게서 제거하시며, 더 나아가 풀무보다 더 뜨거운 성령의 용광로안에서 우리를 제한하고 얽어매었던 모든 매인 쇠사슬이 녹아져 사라져 버리듯이 모든 묶인 것 매인 것들을  녹여  풀어 버리십니다. 이 때  우리의 영혼은 벅차오르는 사랑의 감격으로 인해 한편으로는 이대로 죽을 것 같은 느낌, 한 편으로는 영원히 그분과만 함께 있고픈 마음이 들지만.... 주님께서는 예수님의 변형을 목격한 변화산 상의 베드로, 요한, 야고보에게 말씀하시듯이 우리를 부드럽게 일깨우셔서 산을 내려가자-일상의 삶을 살아가자고 하십니다

주님, 주님을 그토록 사랑한 십자가의 성 요한은 주께서 거짓자아를 처리하시는 그 영적 정화의기간을  <감각의 밤(주님을 절대신뢰함의 훈련)과 영혼의 어두운 밤(영적 교만의 뿌리 제거=절대겸손의 훈련)>의 과정이라고 표현하였습니다. 이 과정이 지나야 <성령의 조명을 통한, 주님과의 온전한 영혼의 변형적 일치>가 이루어지는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때로 주님은 주님과 동행하는 우리가 우리의 거짓자아를 직면해서 처리해야할 때 주님은 주님만 바라보며, 주님만 굳세게 의지하고 용감하게 그것들을 직면하도록 격려하십니다.  이것이야말로 예수님처럼 <상처입은, 그러나 그것을 이겨낸 치유자>가 되라는 인도하심입니다.   이로써 동일한 고통중의 형제들을 비로소 도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참으로 우리가 그것을 우리의 일부임을 인정함으로써만이 가능한,  주님께서 도우셔서 함께 처리하기를 원하시는 우리의 십자가 죽음의 대상은 우리가 자라나면서부터 여태껏 바로 나 자신으로 착각하면서 익숙하게 겪어 온 거짓자아와 그것에 의해 증폭된  왜곡된 인간조건의 아픔들, 이유없는  아픔들, 상처들, 연약함의 한계들, 성격적 결함들,  자기증오, 좌절감들, 두려움, 설명할 수 없는 분노들입니다.)  때때로 그 경험안으로 동행하시는 주께서 우리를 이끄셔서 그것을 직면하게 하실 때,  그것은 본질상 주님께서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날마다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라고 말씀하신대로  주님과  함께  짊어지는 믿는 이 자신의 참 십자가이기에, 정말 죽을 것 같고 존재가 끊어져 나갈 것 같은, 사막과 광야 가운데에, 강물이나 불길 속에 혼자 버려진 것 같은 느낌이 우리 속에서 올라 올 수도 있고, 때때로 주님이 멀리 계신 것 같이, 우리를 포기하신 것 같이  느껴질 수도 있지만, 그 때에도 믿는 우리가, 충만한 사랑과 황홀한 안아주심의 친밀감으로, 순전한 하나됨의 기쁨으로 충만케 하셨던 항상 곁에 계신 하나님께 단순한 믿음과 의뢰, 신뢰하며 순종하는 의지로서 일관되게 인내하며 나아가서   단순한 믿음과 사랑으로 반응하며  변함없으신, 체휼하시는 주님께 신령과 진정으로-영으로 나아가 모든 짐을 내려놓고  믿음으로 그 품에서 쉬며  사랑을 드림으로써 안식할 때,  주님께서는 손수 모든 거짓덩어리인 거짓자아를 제거하시는 내적치유와 정화를 온전히 끝내시고  비로소 조명을 통한 변형적 일치를 이루어주십니다.  이 거짓자아야말로 온전한 사랑이신 하나님과의 합일을 막는 가장 큰 장애물이기 때문입니다.  초월적인 지혜와 지식이 무궁하신 신비와 오묘의 하나님(엘 올람의 하나님), 오직 모든 생각과 반응들의 근본을 성령께서 드러내 주시고 깨끗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 주님, 또한 육신적 삶에 속한 모든 것들- 세상의 영광/인정, 세상적 가치/자랑들, 세상적인 안정감들, 하나님보다 더 우선시하고 사랑함으로 인해 우상이 되어버린  모든 존재, 습관, 관계, 취미, 소유 그 어떤 것에도 예외 없이 우리는 성령님의 빛 아래에서 분별해 내어 십자가의 죽음과 정결케하는 보혈을 담대히 적용하나이다.  주여, 주님께서 우리의 삶을 위해 주신 일반은총에 속하는 모든 것들을  보혈로 씻어 주소서, 우리의 모든 감정과 느낌, 지성과 지식과 이론들, 생각들이 정결케 되어지고 균형을 잃지 않게 하소서.  치우침으로 인해,  은혜로 주님께서 주신 것을 마귀에게 내 주지 않게  하옵소서.  결코 깨우치고 인도하시는 성령님보다 앞서지 않겠습니다.  

또한 우리는, 보혈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전적으로 새롭게 창조하신 피조물로서, 우리의 몸은 산 제사의 희생제물로  주님께 드려진 그릇과 성전이요, 몸의 지체는 의의 병기로서,  새롭게 된 혼에 순종하며, 새로운 혼은 예수님의 모든 성품으로 충만하고 하나님께서 주신 새로운 영의 지시를 따르며, 우리의 영은 오직 <우리를 살리시는> 내주하시는 성령님께서 원하시는 것만을 좇아 살기를 원합니다.  아버지, 믿는 우리는 주님을 담는 그릇으로 창조되었습니다.  우리는 충만하신 주님의 임재의 영광을 드러내는 주님의 성전이요, 생명나무이신 주님께 붙어 있어서 생명의 열매를 맺는 산 가지요, 주님의 사랑에 응답하여 주님께 믿음과 의지적 순종으로 연합한 진실한 종입니다.  이제는 더 이상 우리가 사는 것이 아니라 주님께서 우리를 통해 주님의 일상을 사십니다.  그러므로 세상의 모든 풍파가운데에서도 흔들림 없이 주님만을 바라보며 모든 것을 압도하는 주님께서만 주실 수 있는 영원한 하늘안식과 평강가운데에 거합니다.

살아계신 말씀 그자체이신 우리의 대제사장 예수시여, 주님의 십자가 보혈로 우리의 지성소인 영과 성소인 혼을 새롭게 씻어주소서, 참으로 십자가 제단위에 놓인, 아직도 주님을 배제하고 제한하는 우리의 거짓자아를 가르시고 그안에 감추인 예수님과 연합된 우리의 영과 종의 참자아를 드러내시고 자유케 하시며, 거룩한 성령의 불로 우리의 혼을 성결케 하셔서 하나님의 거룩하신 영광으로 우리의 영과 혼을 하나되게 하시고, 충만하여 넘쳐나게 하여 주시어 마침내 우리 몸 밖으로 주님의 살아계심의 영광이 흘러 나오게 하소서.   오 거룩하신 하나님, 진정으로 우리의 모든 것되신 주님과 하나되어 주님의 임재 가운데서 하나님을 알며, 온전한 사랑드리기를 원하나이다.  거룩한 성령이시여, 진정으로, 범사에 예수님 닮기 원합니다. 나를 내려 놓고 나의 전 존재를 열어드리며, 창세전에 나를위해 세우신 아버지의 완전한 뜻과 계획에 따라 지금도 내안에서 간구하시는 성령님께 동의 하오니, 참으로 겸비한 나와 온전히 하나되어 주셔서 내게 마음의 기도, 성령님의 기도를  가르쳐 주소서.  나를 향하신 아버지의 뜻과 계획을 온전히 알도록, 더 나아가 아버지 하나님을  예수님의 온전히 아심처럼 친밀하게 알고, 진정한 사랑으로 사랑하도록 도와주소서. 또한 예수님을 증거하실 때, 나를 내려놓사오니,  나는 완전히 죽고 오직 성령님만이 나타나셔서 주님의 권능과 친히 말씀하심을 모든 사람들이 보고 주께로 돌아오며 귀신이 쫓겨가고 온전한 치유가 예수님이름으로 일어나게  하소서.   아바 아버지,  아버지는 우리의 모든 것이요, 삶의 의미요, 목적입니다.   아바 아버지, 우리는 온전히 아버지의 것입니다.     주님께서는 사도를 통하여(유20-21)<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는 너희의 지극히 거룩한 믿음 위에 자신을 세우며, 성령으로 기도하며,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자신을 지키며 영생에 이르도록 우리주 예수의 긍휼을 기다리라>  (고후13:13)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교통하심이 너희 무리와 함께 있을지어다 > 고 하셨나이다.  우리는 성령의 교통하심을 통해 예수님과 아버지를 온전히 알아갑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과 우리를, 또한 성도간에 교통케 하시는 성령님을 온전히 알기 원합니다.   말씀에 기록되기를 <기록된 바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도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도 생각지 못하였다>함과 같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성령님을 통하여 이런 일들을 우리에게 계시하셨습니다. 성령은 모든 것을 살피시니, 곧 하나님의 깊은 경륜까지도 살펴서 아시는 분이십니다.  사람 속에 있는 사람의 영이 아니고서는 누가 그 사람의 생각을 알 수 있겠습니까? 이와 같이 하나님의 영이 아니고서는 아무도 하나님의 생각을 알고 깨닫지 못합니다.  우리는 세상의 영을 받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로부터 온 영-성령님-을 받았습니다. 그것은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혜의 선물들을 깨달아 알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 선물들을 말하되, 사람의 지혜에서 배운 말로 하지 않고 성령님이 가르쳐 주시는 말로 합니다. 곧 신령한 것-영적 진리-으로 신령한 것-영적진리-을 설명합니다.  자연에 속한 사람-거듭나지 못한 자연인-은 하나님의 영에 속한 일들을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그런 사람에게는 이런 일들이 어리석은 일로 보임이요, 따라서 그런 사람은 이런 일들을 이해할 수 없습니다. 그것은 이런 일들이 영적으로만 분별되기 때문입니다.  신령한 사람-영적인 사람-은 모든 것을 판단하나, 자기는 아무에게서도 판단을 받지 않습니다. 성경에 말씀대로<누가 주의 마음을 알았습니까? 누가 그분을 가르치겠습니까?> 그러나 우리는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고전2:9-10)>라고 하신 대로 하나님은 측량할 수 없는 하늘과 땅의 축복을 믿는 우리를 위해 예비해 두셨습니다. 또한 요일2:20, 27<20 여러분은 거룩한 분에게서 성령으로 기름 부으심을 받고 (그리스도안에 거함에 대한)모든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27 여러분으로 말하면, 그가 기름부어 주신 것이 여러분 안에 머물러 있으니, 여러분은 아무에게서도 가르침을 받을 필요가 없습니다. 그가 기름부어 주신 것이 여러분에게 모든 것을 가르쳐 줍니다.>라고 하였습니다.

오 나의 하나님, <보좌로 올라 오라,  너의 본향으로, 아들 예수의 피를 의지하며 예수의 이름을 통해서, 오직 믿음으로, 열려 있는 유순한 의지로,  네 호흡보다 가까이 있는 성령의 도우심과 인도에 따라 보좌로 나아오라, 성령과 함께 호흡하며 완전히 그분과 하나되어 그의 인도에 따라 내안에 머물거라. 완전한 스승되시는 성령께 기쁨으로 너의 의지와 생각을 맡기고, 모든 권한을 양도하여라.   내가 너와 하나되기를  얼마나 기다리는지, 내마음을 알아주려므나.   내 품에 안겨 나를 배우라.  시간이 걸리더라도 잠잠히, 신뢰가운데서 완전히 내게 모든 것을 맡겨라. 지혜와 계시의 영을 네게 주리라.   나의 마음, 내가 느끼고 생각하는 것, 창세 전부터 내가 품고 있는 세상과 교회와 성도 개개인에 대한 나의 목적과 계획을,  나의 지식과 지혜를 온전히 배워서 알고 , 땅에서 너의 소명을 행할 능력을 나로부터 받으며  하나님 자신인 아가페의 사랑을 깨달아 알게 되고 그 사랑이 네 삶을 인도하리니, 나를 진정으로 알고 사랑하여 나와 하나되는 것이 , 내안에서 너를 잊어버림이 너의 가장 큰 복이니라.> 고 성령께서 말씀하시나이다.

오 나의 사랑, 오 나의 주님,  원컨대 성령님을 통하여 나의 속사람을 강건케 하셔서 주예수님을 닮은 영을 내게 주소서,  곧, 아가페 사랑의 영(먼저 마음을 열어서 귀기울여 들어 주고, 이해하고,   너그럽게 용납하고, 참아주고 견디며, 먼저 용서하고 믿어주며, 배려해주고 선대하며, 격려하고 세워주며, 자신의 의와 주장을 내세워 고집하지 않고, 교만하지 않고 자신의 유익을 구하지 않으며, 모든 사람을 존중하며, 불쌍히 여겨서 지혜롭게 도와주며, 궁핍한자에게 필요를 따라 나눠주며, 미움과 악한 일들은 생각조차 떨쳐버리고 목숨을 위협하는 원수까지도 용서하며 오히려 그를 위하여 선을 행함으로 도와주며 축복하며 기도하는 영) , 은혜로 충만한  영, 기쁨으로 충만한 영(함께 계신 하나님만이 기쁨의 원천이 되는, 환경에 영향 받음이 없이 절대적으로 감사하는 영), 고요한 영(주님 품안에서 하늘안식을 누리며 항상 감사하며, 주님만을 바라보며 하나된, 평강으로 충만한 영). 휴거의 영 (천국에 있으면서 지상생활을 하듯이, 날마다 위엣것을 찾으며 주의 재림을 기다리며 준비하는 영), 거룩한 영(하나님을 경외함으로, 죄에 대해 죽고, 죄를 미워하고 통회하며 피흘리기까지 싸우는 영),  통회하는 영(죄에 대해 예민하여, 슬퍼하며  주님의 마음으로 깨어 기도하는 영), 상한 영(성령의 가르치심에 대해 깨지고 열려있는, 부드럽고 잘배우는 영), 가난한 영(오직 주님만이  모든 것 되시기에, 하나님께 모든 것을 의지하는 영), 온유한 영(주님의 뜻을 예민하게 알아 듣고 잘 이해한 후 즉각 순종하며, 무고한 고통을 받아도 보복하지 않으며, 남에게 자신의 의를 요구하지 않으며, 자기의 주장을 내세우지 않고 자기유익을 구하지 않는, 사랑과 관용으로 충만한 영), 겸손의 영(자신을 쳐다보지 않고, 자존감을 내세우지 않고  모든 사람을 존중하며, 잘 참아주며 잘 배우고 융통성 있고, 피조물 됨의 자각을 가진 섬세한 영), 심령의 가난함 (자신을 아무것도 소유하지 않은 사람으로 여기고, 주님 앞에 비물질적인 것까지 포함하여 모든 것을 내려놓는 영), 냉철한 영(하나님과 자아, 사탄 및 사물들에 대한 주어진 모든 지식을 가지고 잘 살피면서, 결코 감정에 흔들림이 없는 절제되고 안정감을 지닌 영), 새로운 영(언제나 주님과 동행하고 하나되어 살며,  주님으로부터 끊임없이 새로운 것을 깨닫고 받는, 주님의 생명을 나의 생명으로 여기는 영) ,  일치된 영(오직 지성과 감정이 영의 지배하에 있어서  주님에 대한 지식과 경험에 있어서 그리스도의 몸의 지체와 온전한 연합과 일치와 조화를 이루는 영), 열심 있는 영( 보혈에 씻김받은 새로운, 충성되고 유순한 의지에 의해 항상 주를 섬기는 영), 강한 영(영을 따라 행함을 배우며,  혼이 아니라 영의 생명으로 살며, 항상 성령님을 따라  함께 행하는 순종의 영), 능력의 영(하나님의 권능 가운데서 하나님의 사랑과 지혜와 성실을 의지하고 신뢰하고 겁없이 담대하게 참된 용기로 나아가며, 나자신에 대해서는 근신을  다른 이들에 대해서는 사랑을 , 원수에 대해서는 능력을 나타내는 영)을 주시옵소서.  

믿음은 말씀하신 분을 완전히 신뢰하고 의지하고 맡기며, 말씀을 굳게 붙들고 놓지않으며 말씀자체와, 말씀하신분과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성경말씀과 내주하시는 성령의 말씀하심에 바탕을 둔, 주께서 주신 약속과 진리의 말씀을 붙들고서 묵상하며  우리의 눈에서 떠나지 않게하며, 심령(영)에 믿고 날마다 입으로 고백하고 주장함으로써 주님 말씀으로 하늘에서 이루어진 영적 실재가 현실적 실재로서 결국 나타남을 보게 하시고 그래서 믿음의 증거를 더욱 많이 받게 하소서.  성도인 우리는 <보는 것으로 행하지 아니하고 믿음으로 행하는 자>라고 하셨습니다.  주께서 주신 믿음의 원칙은 <먼저 믿고 나중에 받는 것>입니다.  때때로   눈, 귀에, 느낌에  현실로 보이는 아무 증거가 없어도,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은 하늘에서 이미 영적 실재로서 이루어졌음을 굳게 믿고, 흔들림 없이 하나님과 천사들에게 마귀와 악한영들에게 세상에 그리고 성도 자신에게 날마다 순간마다 그것이 하늘에서 이미 이루어졌고 그러므로 우리가 그것을 이미 소유하였고 그것은 누구도 빼앗지 못할 우리의 권리인 것을  입으로 고백하며 선포하게 하소서.  초조하게 하고 안달하게 하는 의심의 영을 대적하며 꾸짖으며 버티고 서서 말씀하신 것이 이루어짐을 눈으로 볼 때 까지 인내하며,  믿음으로 그다음에 해야 할 마땅한  행위로 나아가며 끝내 주님이 그것을 이땅에서 이루심을 보게 하소서.   과연 심령에 믿고 입술로 고백한 말씀은  우리의 것이요  우리의 권리입니다. 비록 아직 현실로서 눈에 드러나지 않았다해도 그 권리를 빼앗아 갈 자 그 누가 있겠습니까, 아무도 없습니다. 우리는 결코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그러므로 의심케 하는 영을 대적하며 우리는 인내하며 우리 목숨을 다하기까지라도 기다릴 것입니다. 그것이 이루어짐을 볼 때까지.. 말씀하신 바를  반드시 이루시는 주님은 신실하십니다. 

 예수님의 보혈은 지금도 생생하게 흘러 성도를 현재와 과거와 미래의 모든 죄에서 대속하고 구원하여서 거듭난 새로운 피조물인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 하셨고  죄와 사망과 마귀의 권세에서 해방시켜 자유케 하셨으며 예수께서 채찍에 맞으심으로 인해, 대신 병을 짊어져 주심으로 인해  우리의 모든 질병을 치유하셨고, 율법의 저주로부터 우리를 완전히 속량함으로써 하늘의 신령한 복, 땅의 기름진 복으로 사랑의 계명을 준행하는 성도를 부요케 하셨습니다.   (고후8:9) 참으로 지극히 부요하신 주예수께서 우리를 위해 일부러 가난하게 되셔서, 그분의 가난해짐을 통해 가난했던 우리를 아버지께로부터 풍성히 공급받아 부요하게 되도록 하여 주셨습니다.    또한  예수님의 보혈은 마귀의 강한 진과 권세와 멍에를 깨뜨리고 성도를 범사에 마귀와 세상을 이기는자로 만드셨고, 하나님의 기쁨, 사랑받는 자인 성도를 성결케하며 마귀로부터 보호하며 우리 몸을 드림이 아버지께서 받으시기에 합당한 산 제사가 되도록 하셨습니다.     예수 보혈을 찬양합니다!    성도들이  예수보혈의 피뿌림의 능력을 믿어  보좌로 담대히 나아갈 때 날마다 주님의 임재의 영광 가운데로 들어가 풍성한 사랑 안에서  아버지께 기대어, 이 땅에서부터 하늘안식을 누리며 살게 하시고 ,  항상 기쁨과 감사가 넘치게 하시옵소서. 또한 주신 소명을 위해, 성령세례와 기름부어주심으로써  (사도, 선지자, 전도자, 목사, 교사의)5중 직분과 은사들을  온전케 세우셔서 이땅의 주님의 몸된 교회가 주께서 맡기신 만민 복음전파와 제자삼음의 대사명을 온전히 이루게 하소서.   

 하나님께서는 그 크신 능력으로 그리스도를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다시 살리시고 하늘나라에서 자기 오른 편에 앉게 해 주셨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그리스도 예수를 모든 통치자와 권세와 능력과 지배권과 또 이 세상이나 오는 세상의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나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모든 것을 그리스도의 발 아래 복종하게 하시고 그 분을 만물 위에 교회의 머리로 삼으셨습니다.         성도는 주님의 몸된 교회의 지체요, 선한 일을 위해  예수안에서 하나님께서 손수 새롭게 창조하신 자들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또한 성도인 우리를 교회의 머리이신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 하늘 나라에서 그분과 보좌에 함께 앉게 해 주셨으며, 이땅에서는  예수이름의 권세와 능력을 아낌없이 주셔서 몸된 교회와 그 지체인 성도를 통해 일하시기를 기뻐하셨습니다.    바로 그분 예수의 영이신 성령께서 한사람 한사람 성도들 안에 계시므로 아버지께서 주신,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지신 예수 이름의 권세와 능력은 바로, 믿는 성도들의 것입니다.     주와 합하는 자는 곧 한 영이라(고전6:17)고 확증의 말씀을 주셨사오니 , 이것을 오늘 담대히 주장하나이다.    참으로 우리는 예수님과 하나입니다. 주께서 우리안에 살아계셔서 주님의 일상을 사시므로 주님께 연합된 우리는 온전히 새로운 피조물인 작은 그리스도들입니다.  이땅에서 성경말씀 가운데에 기록된 예수님에 관한  모든 말씀들을 믿음으로, 그러나 피조물의 취해야 마땅한 겸손 가운데서 (예수님께서 주인으로서 우리안에 내주하심으로 인해 ) 성령님을 통하여 그분과  우리를 동일시하며 그 말씀들이 우리의 것이요, 주님안에 있는 우리의 실재임을 주장합니다.   우리안에 우리의 삶의 주인으로서 계신 예수는 하늘, 땅, 땅 아래 모든 것의 주인이시며 이미 십자가, 보혈, 부활, 승천하심으로  마귀를 이기셨습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예수 안에서 이미 마귀를 이긴자입니다.   마귀는 이미 예수께 패해서 세상에 대한 법적 통치권을 상실했지만  아직도 불신자와 세상을 속여서 그 권한을 행사하고 있습니다. 진 자는 이긴자의 종이 됩니다.    어린양 예수의 보혈과 그이름으로, 우리의 증거하는 입술의 고백으로, 속이며 강탈하며 죽이고 멸하기를 꾀하는 마귀의 모든 능력을 제어하며  그 입술에 재갈을 물리고 손발을 묶으며, 영혼구원을 위해 성경에 기록된 주님의 말씀을 담대히 주장하게 하소서.  이를 위하여 성령께서 세상에 오셨습니다.  기록된 말씀에(사61:1-2)<주님의 성령이 내게 임하였으니 이는 주님께서 내게 기름을 부으사 가난한 자(온유한 자, 가난한 자, 곤고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나를 보내사 마음이 상한 자를 (싸매 주고, 낫도록)고치며 (육체적으로, 영적으로)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 갇힌 자에게 (영과 육의 눈의 열림과 감옥에서부터)놓임을 전파하며 주님의 은혜의 해(희년)와 우리 하나님의 신원의(원한을 갚아주시는, 복수해 주시는) 날을 전파하여 모든 슬픈 자를 위로하되 무릇 시온에서 슬퍼하는 자에게 화관을 주어 그 재를 대신하며 희락의 기름으로 그 슬픔을 대신하며 찬송의 옷으로 그 근심을 대신하시고 그들로 의의 나무 곧 하나님의 심으신 바 그 영광을 나타낼 자라 일컬음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고 하였습니다.

 세상의 죄에 대해 미워하고 분노하시며 애통해 하시는 하나님, 성도들이 이땅에 사는 동안 이세상의 죄를 애통해하며 슬퍼하며, 불신 영혼을 위해 늘 깨어 있어서 중보하며, 영혼의 양식인 성경말씀을 날마다 먹으며, 죄를 철저히 미워하며 거룩한 분노로 최후 승리를 얻기까지 싸우게 하옵소서.   참으로 우리는 예수님과 함께 연합하여 십자가에서 죽었고 예수님은 죄를, 죄의 권세를 그치게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죄에 대해 죽은 우리에게는 죄의 권세가 더이상 주장하지 못하며, 우리는 죄와 더이상 상관이 없는 자입니다.  우리는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세상에 나타난 새 인류요, 주님과 하나된 믿는 우리를 통해  하나님은 세상을 붙드시며  새롭게 하십니다.  아버지, 진실로  삶속에서 하나님께 전적으로 헌신하고 귀의하는 참된 경건과 하나님을 경외함을 배우며, 영적 전쟁에 능동적이며 적극적으로 주도적으로 참여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성령께서는 왕이요 제사장인 우리로 하여금 <믿음안에서 굳게 서라>고 하셨습니다.  강한 영적전사인 우리는또한 예수이름으로 중보하는 자들입니다. 오직 서 있으라고 하신 자리에 주인되신 예수님과의 연합된 믿음을 더욱 굳게 붙들고서 <믿음으로 굳게 서는 것이 영적 전쟁에서 승리하는 것>임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자신인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고 -  곧  진리의 허리띠를 띠고, 의의 흉배를 착용하고, 복음의 예비된 신발을 신고, 구원의 소망의 투구를 쓰고 보혈을 믿음의 방패를가지며,  성령의 검인 기록된 하나님 말씀과 성령안에서 항상 깨어 기도함으로써 굳게 서서 저항하여, 예수님께서 수복하신 몸된 교회와 지체인 우리자신을, 주께서 이미 이루어 놓으신 승리로 항상 지켜내게 하옵시며, 더 나아가 담대하게 성령안에서의 기도로, 예수 보혈과 우리의 입술의 말씀고백으로, 성령의 권능으로, 주께서 우리에게 주신 예수의 이름으로 마귀를 대적하며, 결박하고 이겨서,  잃어버린 영혼과 세상을 구원하게 하옵소서.  또한 본래 아버지의 사랑하는 자녀들이었던 잃어버린 바 된 영혼들이, 지금도 돌아오기를 기다리시며 눈물을 흘리시는, 애끓는 아버지의 사랑과 긍휼의 아픈 마음을  우리에게 부어주시고 깨우쳐 주시고 항상 계시하여 주셔서,  나가서는  전도하고  들어와서는 기도와 금식으로, 중보함으로  아버지의 뜻을 순종하며, 전능하신 아버지의 오른손을 들어 드리게 하시옵소서.         무엇보다 끊임없이 방언으로 말하고 기도하고 찬양함으로 세상의 표징이 되게 하소서.  

 은혜가 풍성하신 아버지여 멈추지 않는 능력의 발전기이신 성령님을 통해 모든 성도들의 속사람을 능력으로 강건케 하옵소서,  성도들이 견고한 믿음으로 주예수께서 성도들의 심령을 집으로 삼으셔서 진정한 삶의 주인으로서 항상 계시도록 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성도들이 사랑에 뿌리를 박고 기반을 다져서 헤아릴 수 없는 예수의 사랑의 폭과 길이와 높이와 깊이를 깨달아 알게 되고, 하나님의  풍성하신 은혜와 평강이 모든 성도들에게 날마다 넘치기를 기도합니다.       말씀하신 대로 <사랑은 위선이 없는 실질적인 것이 되고, 진실하고 순수해야 합니다. 악을 진정으로 미워하고 그 모양이라도 버리며, 선을 굳게 붙들고 행하며. 형제의 사랑으로  서로 먼저 뜨겁게 사랑하고 존경하며 , 항상 열심하여, 나태해지지 않게 하시고,  항상 불타오르는 열정적인 사랑의 영에 잠겨 있음으로써 주님을 섬기게 하옵소서. 소망 가운데서 기뻐하며 고난을 끝까지 잘 참아내고, 항상 기도함으로써 잘 견뎌내게 하옵소서. 가난한 성도들을 돕고 손님 대접하는 일을 힘쓰며 자신들을  핍박하는 사람들을 축복하고 불쌍히 여김으로써 저주하지 않게 하옵소서. 기뻐하는 사람들과 함께 기뻐하고 슬퍼하는 사람들과 함께 슬퍼하는, 항상 서로 생각과 마음을 같이하는 자 되게 하옵소서.  스스로 지혜있는 척하거나 교만한 마음을 품지않고 항상 겸손하며, 기꺼이 마음을 다하여 사회적으로 낮고 천한, 소외된 이들의  벗이 되어 주도록 하옵소서. 가능한 한 최선을 다해 모든 사람과 화목하게 지내며,  모든 사람이 보기에 존경할 만한 일들을 미리 생각해 두며, 원통한 일에 대해 직접 복수하지 않고 보수하시는 하나님의 진노하심에 맡겨드리며, 또한 누구에게나 악을 악으로 갚지 않고 오히려 언제나 선한 일을 생각하고 행하며,  그럼으로써 언제나 악에게 지지 않고 선으로 악을 이기게 하옵소서.(롬12:9-21)>  모든 성도가  하나되게 하시는 성령 안에서 예수를 믿고 아는 일에 하나되고 연합하며 성숙하여 범사에 예수님의 완전하신 충만한 분량까지 자라게 하여 주시옵소서     성령님안에서 주의 뜻대로 항상  열심히 기도하고 간구하며, 언제나 깨어있어 세월을 아끼며, 서로서로 모든 성도들을 위해 성령안에서 끊임없이 기도하며, 입을 열 때마다 주의 말씀을 주셔서 복음의 비밀을 더욱 담대히 전하게 하옵소서.    우리는 믿음의 공동체 내에 어떤일이 생겼을 때 전체적인 사실이나,  그 일의 발생동기,  당시의 정확한 상황을 모두 다 알 수는  없고 , 편견을 가지며 시야가 흐려질 수 있고,  그 일의 한 단면밖에 볼 수 없으며,  일관성 없는 불완전한 존재이므로 그 일에 대한 온전한 판단을  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다만 어떤 일에 대해 판단하고 처리하는 기준이 바로 오직 <하나님의 영광>에만 있게 하옵소서.  진정 모든 성도들이 주님이 주시는 모든 영적 지혜와 총명을 통해서 하나님의 뜻을 온전히 알게 되며,  주님께 순종함으로 합당하게 행함으로써 범사에 주님을 기쁘시게 하고 모든 선한 일에 열매를 맺게 하옵소서.   아버지여, 아버지의 영광의 현존과 임재의 권능을 따라 성도들을 모든 능력으로 강하게 하옵시며, 기쁨으로 모든 견딤과 오래 참음을 통한 넉넉히 이김에 이르게 하시고,  그럼으로 말미암아 빛 가운데서 성도의 기업의 몫을 얻기에 합당하게 하신 아버지께 날마다 더욱더 새로운 감사로 영광돌리게  하옵소서.(골1:9-12)    성도들 가운데서 역사하시는 능력으로 성도들이 구하는 것이나 생각하는 것보다 더욱 풍성히 주시기를 기뻐하시는 하나님께 교회와 그리스도안에서 영원히 영광이 넘치기를   주예수님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아버지, 주께서 옛사람의 특성은 원죄-마귀-육신을 좇는 타락한 옛 자아요, 거짓 자아로서 거짓자아란 인격 안에 있는 참자아를 둘러싸서 가리우는 어둠으로, 죄책감, 수치감 등의 거짓되고 이기적인, 자기애적인 행복추구정서들, 심리적 방어기제들, 자기사랑의 이기적 동기들과 그 관념, 오도된 경험-태도-습관-편견, 고정관념, 그릇된 가치관, 그릇된 자아의식들로서, 그리스도와 연합된 참자아를 가리워서 하나님과 참자아 사이의 연합을 가로막는 껍데기요, 병적 그림자임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십자가는 죽이는 것입니다. 십자가에 달리는 것마다 기능을 잃고 마침내는 완전히 죽습니다. 죽은 것은 잊혀져 소멸되어 버립니다.  이것을 이루시는 분은 우리안에 거하시는 성령님이시요, 이것이 곧 정화의 길(하나님 사랑을 찾아가는 길-정화의 단계=사랑찾기, 능동적 정화의 단계)-조명의 길(본격적인 관상기도의 시작 : 하나님을 사랑하기-조명의 단계=사랑하도록 맡기기, 감각의 밤과 영의 어둔밤을 거치는 수동적 정화의 단계)-합일의 길(영혼의 변형적 일치=사랑나누기)로 이어지는 성도의 영적 여정이요 성화과정=온전-충만한 참자아의 회복임을 성령께서 가르쳐 주십니다.  예수님의  십자가에서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죄가 그쳤고 죄의 형벌이 그쳤습니다. 죄된 본성=육신, 옛자아-거짓자아, 정과 욕심이 예수안에서 십자가에 이미 못박힌 상태이지만, 그러나 아직  죽어서 완전히 제거되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나 믿음은 그것들이<현실로는 아직도 아니의 제거과정 가운데 있지만 예수안에서 이미 죽었다>고 외칩니다. 믿음은 또한<예수안에서 그렇게 죽었다고 여기며 살라>고 강권합니다.  믿음으로, <아멘으로>그것을 붙듭니다. 이것은<내 마음의 눈의 초점이 무엇을 향하느냐> 곧, 지향의 문제라 하십니다. 왜냐하면  옛<나>는 죽었고 나는 항상 북극을 가리키는 나침반 바늘처럼 주님을 향하면서 주님만 바라보며 살고, 내가 사는 삶은 주님의 진정한 종인 새로운 <나>의, 진정한 주인이신 예수님께서 내안에서 사시는 삶이기 때문입니다.  아버지, 오직 간절히 아버지께 바라옵는 것은 우리의 마음의 지향이 날마다 새롭게 오로지 우리의 주님이시며 신랑되신, 언제나 새롭고 아름다움과 매혹과 경탄, 사랑  그자체이신  주예수께 향하도록 이끌어 주시기만을 기원합니다. 주님 오시기까지,  우리는  죄를 범하도록 유혹하는 타락한 육신의 정과 욕심을  따라서 거짓된 옛 자아가 주도하여 살아가려는 자행자제하는, 진저리나는, 저주스런 혼적인 삶을 버리고,   거짓자아인 옛 자아와 그 생각을 끝까지 부인하며, 타락한 <육신이 정과 욕심과 더불어 옛사람이-거짓자아가 십자가에서 주님과 함께 달려 죽었음>을 성경말씀을 따라서 믿음으로 선포합니다.  또한 진실로 성경말씀에 따라 <날마다 거짓된 옛 자아를 부인하며 타락한 육신을(죄와 죄의 정욕과 함께) 십자가에 못박아 >죽입니다.  참으로 <육신의 죄나 육신의 의로움이나 모두 전적으로 무익하다 : 육으로 난 것은 육이니 살리는 것은 영(성령)이요 육은 무익하니라-요6:63>고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육>은 타락한 죄된 본성이요, 죄의 경향입니다.  육신의 자기 의는 영적 삶에 어떤 도움도 줄 수 없고 하나님의 의를 이룰 수도 없다고 하십니다.  과연 말씀처럼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동시에,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는데,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하지도 않을 뿐 아니라 굴복할 수도 없기 때문이며, 육신에 속한자는 결국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롬8:6-8>. 그러므로 진실로 우리의 옛사람(거짓된 옛  자아)가 죄된 육적 본성과 함께  십자가에서 못박혀 죽었고, 마귀가 믿는 우리에게서 분리되어 쫓겨났고, 그의 권세가 소멸되었고, 우리의 죄의 몸인 육체가 정과 욕심과 함께 십자가에 못박혔음과, 주예수께서 십자가에서 죄와 원죄(원죄-죄의 뿌리와  죄를 짓게하는 경향, 하나님과의 일치에 대한 확신이나 경험이 없이 소유하게 된-하나님을 배제한- 사색적 자아의 보편적 경험)를 그치셨음을 심령으로 믿고 선포합니다.   또한  낙심(낙담, 한숨, 낙망, 두려움, 의기소침,자기연민)들과 태만(나태-게으름, 자포자기), 탐식(폭식, 인색함), 육욕(음란 음탕 간음), 탐욕(하나님으로 말미암지 않은, 부하고자 하는마음), 분노와 질투(시기), 모든 악의(앙심, 미워함, 저주, 적대감), 교만(허영심-자랑)  등의 (자기애적인, 타락한)정념-정과 욕심, 죄의 유혹-들을 대적하며 십자가에 못박습니다. 

오 주님, 주님께서 주신 본래적으로는 선한, 인간의 자기애적인 일차적욕구들인  생존/안정(1세경 형성), 사랑/존중(2세경 형성), 힘/통제 욕구(3-4세 경 형성)들이 원죄의 영향 아래에 있는 세상속에서   출생후부터의 성장과정에서 얼마나 원수에 의해 왜곡되어 왔는지요?  원죄로 인해 실락원의 낭패감을 맛본 인간에게는 내던져지고 버림받은 불행한, 무엇인가 채워지지 않은 느낌이 항상 무의식속에 자리잡고 있으며, 어디에서 어떻게 해야 낙원에서 가졌던 본래적 궁극적 행복을 찾아야할 지를  모르고, 설령 알았다 해도 은총의 결핍으로 인해서 즉, 그것을 추구하여 얻고자 하는 인간의  능력과  의지의 나약함으로 인해 얻지 못하는 소위 타락한 인간조건 가운데에 처해 있습니다.  또한 더군다나 문화적, 사회적 초자아의 그릇된 강압은 자신이 흡사 거울의 방에 있는 것처럼 자신의 본 모습과는 다른 왜곡된 자의식을 더욱 촉발시킵니다.

알려진 심리 발달이론에 의하면 사람이 성장과정중에  (그것이 변질되었든지 그렇지 않았든지 간에) 자기애적 일차적인 욕구의 채워지지 않음-욕구불만-을 인지하게 될 때  무의식 속에서부터 (만족-불만족을 기준으로 하는  해석)에너지 생산중심의 시스템을  만들게 되고, 이것은 우리의 사고, 감정, 행동의 자력점으로 작용하게 되어 이후로는 어떤 자극이 주어지되 그 에너지 생산중심 기준에 만족되면 행복감을 , 만족이 안되면 불행감과 불편한 감정이 유발되게 되는데(=관능), 그 뿌리가 원죄의 영향아래 각인된, 사람의 생물학적인 뇌의 무의식에 프로그램된, <자기애적 행복을 위한 정서 프로그램>의 행복감 추구 정서들인 거절감(외로움-고립감-두려움-절망감, 불안-불신, 쓰라린 통증감-공허감-무력-무가치감-무감정) 실패감( 죄의식-수치심-열등감-자기연민, 슬픔-자신감 결핍),  사랑의 결핍감(상실감-탐욕-분노-교만, 불만족-욕구불만, 반발감-증오-원한-과민증-적대감) 등의 원마음의 감정들이- 또는 두려움-불안-무감정, 열등감-수치심- 슬픔,  분노-허영-자부-탐욕 등의  부정적인 감정들이- 의식층으로 올라와서  이것들은  연쇄적으로, 가장 표층의 체득된 두려움, 수치감, 분노나 증오심 등의 고통스럽고 쓰디쓴 감정반응으로 느껴지게 되는 것 같다고 하였습니다. 그럼으로써 사회적으로 용납이 안되는 그 감정의 에너지를 해소하기 위해  궁극적으로 표출되는 모습들은  심리적 방어기제들(정당화- 합리화- 미화- 변명, 반동형성, 투사, 대치, 부인, 억압 등)로 교묘히 위장된 심리 반응들이요,  하나님과 세상사이에 양다리 걸치기의 이중적인 태도나, 욕구불만의 이중적인 마음들과  상하고 분열되고 스러져 깨어진 마음 들이요, 세상의 썩어질 것을 탐닉하며 육신적인 만족을 구하는, 몰입되고 포로되고 중독된 사로잡힌 마음, 굳게 닫힌 마음(하나님에 대해 벽을 쌓는, 자기를 내세우는 교만한 마음) 등의 반응들입니다.  그리하여 결국 (그리스도인에 합당치 않은) 정죄함과 더러운 말들이 자기도 모르게 튀어나오고  그것은 사랑없는,  원치 않는 행동으로 이어지거나 그 내적인 반응이 더욱 정죄감을 불러 일으켜서 결국 무의식속의 방어기제 속으로 숨어들어가서  또하나의  쓴 뿌리가 되며,  결국 우리는 쓴 물과 흙탕물을 내는 샘이 되어버립니다.  과연 말씀처럼 <선한 사람은 마음속에 쌓인 선으로 선한 말을 하고 악한 사람은 마음속에 쌓인 악으로 악한 말을 합니다. 사람은 마음에 가득 찬 것을 입으로 말하기 마련입니다.(눅6: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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