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08.02.07 작성자 : 양시영
제   목 : 중보기도(나라-가정-교회-세계)-영적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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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보기도 (영적상태) 

*아바 아버지, 저는 온전히 아버지의 것입니다. 십자가 보혈로 씻어주소서. 덮어주소서, 기도를 도우소서.  *아바 아버지, 무엇보다도 , 제 마음을 주님의 사랑으로 새롭게 하사 아버지의 마음을, 아버지의 뜻을 가르쳐 주시고 깨달음을 주시고 깨우쳐 성숙하게 하소서, 돌보소서 도우소서, 주님의 능력을 입혀 주소서. *아바 아버지, 불멸의 열정적 사랑과 믿음의 불을 타오르게 하소서.*아바 아버지, 주 예수님의 온전한 믿음의 기도를, 성령 안에서 하나 됨의 중단 없는, 초월적  임재 기도를 가르쳐 주소서, *아버지의 마음을 알아드리며, 그 안에 잠겨, 아버지 뜻대로 기도하시던 주 예수님의 일편단심, 그 기도의 열정으로 충만케 하소서.

*<(민6:24-26)(복의 근원이요, 그분 자신이 복이신)여호와는 네게 복을 주시고 너를 지키시기를(살펴주시고 보호하며 보존하여 주시기를)  원하며 여호와는 그 얼굴로 네게 비취사(영 혼 몸을, 모든 형편과 사정들을  밝혀 주시며 깨우쳐 주시고) (자비와 친절과 긍휼로 도우시고 견고케 하시는)은혜 베푸시기를 원하며 여호와는 ( 당신의 소유로 받아주시고 인정하고 확증하시는 친밀한 표정의)그 얼굴을 네게로 향하여 드사 (지속적인 마음과 삶의 안정인)평강주시기를 원하노라>  

---- 만복의 근원이신 살아계신 주하나님,  간절히 구하오니 이 나라 온 백성이 예수님을  믿고 주예수를 나의 주, 나의 하나님으로 영접하여 구원받게 하소서.  이 제사장들의 나라와 온 백성들에게 복주소서,  이 나라를 살펴주시고 보호하시고 보존하며 지켜주소서.  찬란한 주의 얼굴 빛을 비춰주셔서, 이 나라의 모든 형편과 사정들을 밝혀주시며 백성들과 위정자들에게 하나님의 뜻을 깨우쳐 주시고 지혜를 주셔서 옳은 데로 돌아가게 하소서, 인자와 자비와 관용과 긍휼의 하나님, 은혜를 베푸사 이 나라를 도와 주시고 주님의 도구로 쓰임받도록 주의 말씀으로 견고케 하소서. 주의 소유로 인정해 주시고 받아주시며,  주님의 친밀하심으로 인해 온누리에 평강을 넘치게 주시옵소서.

♣ 삶속의 비참과 참혹한 저주 가운데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주신,  깊이 내재된 구원(영 혼 몸의 전인 구원이요, 죄 가난 질병으로부터의 완전한 삼중구원)과 영생, 삶의 의미와 목적에 대한 영적인 갈망들에 대해 조용히 귀 기울이게 하시고, 이것은 예수그리스도를 통해서만 채워질 수 있음을 깨달아 알게 하시고, 겸손한 마음으로 하나님을 찾고 구하며, 그 악한 길에서 떠나게 돌이키게 하소서. (요8:32, 대하 7:14). 

---- 하나님께서 오늘도 믿는 이 안에 살아계신, 영광을 입으신 예수그리스도를 통하여 이 세상 만물을 붙들고 계심을 깨닫고 인정하는 마음을 주소서.

[잠 29:18..묵시가 없으면 백성이 방자히 행하거니와 율법을 지키는 자는 복이 있느니라] ....“선지자들이 계시(묵시)를 통해서 하나님의 뜻을 알려주고 하나님 마음과 세계를 보여줄 때, 주님이 말씀하시는 참된 의미의 비전(육신의 눈으로는 볼 수 없는 영적 세계와 본질의 세계를 볼 수 있는 영적 통찰력...곧,  구하고 찾고 두드리는 이에게 성령 Q 자신을 주시는 바<마7:7-8>, TUQ 경외함을 위해 부어주시는 Q의 지혜-총명-지식-모략-재능/권능의 성령 부어주심+내주하심 인한/그분을 통한, 거듭난 영의, Q을 분별하여 아는 지혜와 계시의 영의 마음 눈 열림<엡1:17-19>, 보혈과 말씀 성령으로 씻긴 마음의 열린 눈으로 [Q의 뜻-계획-마음 생각과 심정을 알게 하시는 바] 보고 듣고 깨닫는, 영적 통찰력...참된 의미에서 비전!! 이것은 개인적인 꿈-희망-성취 목표가 결코 아님)이 없으면 하나님의 뜻을 모르기 때문에 자기들 마음대로 육신적으로 살다가 망하게 되고, 반대로 비전(통찰력)이 있는 사람은 선지자들이 계시(묵시)를 통해서 하나님의 뜻과 하나님의 마음과 세계를 알고 하나님의 마음과 뜻(율법)에 순종함으로 복을 받게 됩니다(행복하게 됩니다).”

(*자신을 구원하여 특별하게 불러내어 주님의 일을 하게 하시는 주예수님 안에서, 바로 지금 여기에 있게 하신 자신의 존재 의미와 그 가치를 발견하고(=identity), 주님이 택정하여 이 땅에 보내신 바, 주 안에거하는 믿는이이자 화목의 대사로서 자신의 삶의  최고최대의 영광과 기쁨을 위해, 주님이 미리 예정하신 삶의 뜻(=divine destiny: 천명-사명, 그 안에서 주와 함께 하는 사랑겨운 순종/동행으로 살도록 축복하심으로 특정하여 열어주신 바-소명, original design, 주님이 개인에 대해 원하시는 개인적인 특별한 삶의 역할)을 주께 보여주시기를 간구하고,  주시는 지혜와 총명, 통찰력(=insight and understading)을 통해 그것을 밝히 보아 깨닫기, 개인적으로 자신에게 합당한 일이 무엇인지 여쭙고, 주께서 친히 확증해 주심( individual affirmation and approval)에 따라 이것을 믿음으로 자신의 삶 속에서 그리스도를 사는, 수단과 역할로 취하며, 이를 이루기 위해 지금, 무엇을, 어떻게  하기를 원하시는지 주께 묻고, 헌신하여 그것을  굳센 믿음과 겸손과 인내로 추구함)

묵시가  없는 백성은 방자히 행하며 인생을 속아 살며 허비할 수 밖에 없사오니, 온 나라 백성과 국민 개개인이 영원안에서 계획하신 하나님의 뜻을 구하며 주께서 확증해 주시는 비전, 곧 사명을 붙들고 사는, 삶의 목적과 목표, 그 의미에 대한 고백이 분명한  의식이 깨어 있는 산 백성이 되게 하소서.  믿는 이의 비전은 참된 만족이 없는, 물거품같은, 썩어질 세상의 목표나 가치, 또는 그에 따른 활동 계획이나 목표가 아님을 잊지않게 하소서.
♣ 하나님이 세우신 권위, 곧, 주님안에서 세상나라에 두신 주님의 공의의 대행자, 영적권위자, 부모, 스승, 노인들을 존중하며 주안에서 기도하며 순종하는 깨달음의 백성들이 되게 하소서. 교만과 어리석은 고집과 반역적인, 개인주의와 집단이기주의와 지역이기주의의 틀을 깨고 다른 사람을 돌아볼 줄 알게 하시고, 나라를 사랑하며 하나됨의 공동체적인 의식과 자주국민의식을 가지게 하소서.
♣ 목숨을 걸고 지켜야 하는 참된 진리와 가치들에 대한 심지를 더욱 굳세게 하소서.  개인주의와 쾌락지상주의와 상대주의적 가치관의 만연으로 인해 진리를 비롯한 모든 절대적인 기준에 대한 의식이 와해되어 가고있는 혼란의 와중에서도, 참된 것을 분별하여 끝까지 싸워 지켜 나가게 하소서. (요일2:21, 잠4:32).
♣  주께로부터 말미암지 않는 피상적인 껍데기에 불과한, 물거품 같은 헛된 영광과 재물을 탐하며 거짓과 속임수가 난무한 ,미망에 사로잡힌 이 땅을 불쌍히 여기소서.  모든 사람들이 적극적으로 영원한 가치와 진리를 열망하며 실천하며 사는 백성으로서, 깨어 있는 마음으로 근면 성실한 생활의 습관을 항상 가지고,  신뢰받는 국가의 기반을 이루어 나가게  하소서. #인류공존공영을 위한 최소한의 개인의 보편적 가치(인간존엄성, 자율성, 창의성)에 바탕한 인류의 보편적 가치(천부인권존중, 민주주의, 통제형 자유시장원칙)를 각 나라와 백성들이 함께 추구하게 하소서.

*<(딤전2:1-2)그러므로 내가 첫째로 권하노니 모든 사람을 위하여 간구와 기도와 도고와 감사를 하되  임금들과 높은 지위에 있는 모든 사람을 위하여 하라 이는 우리가 모든 경건과 단정한 중에 고요하고 평안한 생활을 하려 함이니라--- 확장역: (모든 믿는 이들은)(*외적으로는) (신앙생활에 있어서)조용하고  방해받지 않는 삶을 살고, (*내적으로는)삶의 모든 면에 있어서, 온전한 경건함과 하나님을 경외함과 진지한 삶을 사는 평화로운, 온화한 사람으로 지낼 수 있도록, 먼저 모든 사람들에 대해, 그리고 왕들과, 권위나 중한 책임을 가진 자들을 위해 (모든 필요를 채워주시기를)간구하고, (연약한 것들에 대해) 중보하고, (찬양을 포함한 )모든 기도와 ( 하나님의 특별한 은혜에 대해) 감사기도를 드리기를 강권하며 주장합니다.그와 같은 기도는 우리 주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선하고 옳은 것이며 기뻐하며 받아주시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모든 사람들이 구원을 받으며 하나님의  진리를 점점 더 잘 인지하고 인식하고 분별하고 옳고 정확하게 아는 것을 원하시기 때문입니다.(딤전2:1-4) --일반은총+특별은총                                       

# 예수안에서 마귀를 이미 이긴, 주예수님을 믿는 내가, 지금 이시간부터 영원까지 나 자신과 나와 관계된 모든 사람들 즉, 이 나라 온 백성과, 이나라와 온 세계의 모든 영적이스라엘에 대하여, 예수님의 보혈을 덮어 그 능력을 적용하고 주장하며, 살아계신 주예수 그리스도의 이름과 그 권세로 하늘의 악한 영, 어둠의 세상의 주관자, 정사, 권세, 능력들 즉, 어둠의 모든 영들에게 명하노니
1)너는 내가(우리가) 무엇을 하든 어디로 가든지 손끝도 대지 말지어다.
2)너는 내가(우리가)  가진 어떤 것에도 손대지 말고, 하나님께서 내가(우리가) 받기를 원하시는 모든 부요와 풍성함과 모든 일에 형통함의 축복을 온전히 받아 누리도록, 그리고 그 분의 선하심과 인자하심- 곧, 환대하심의 시간표 안에 있도록 나를(우리를) 놓을찌어다.
3)나로(우리로)부터 (속여서) 훔쳐간 모든 것을 (7배나) 되돌려 갚고, 하나님의 회복의 원칙 아래 있게 할찌어다.
4)나를(우리를) 대적하여 일어나는 모든 어둠의 일들에 대해 관계를 끊고 꾸짖노니 곧, 모든 저주, 쓴 뿌리,  질투, 비방과 참소, 중상모략,  잡담과 조롱, 미움, 비난, 그리고 연약함, 질병, 가난, 피로함, 사고 등의 모든 공격들을 꾸짖고 예수 이름으로 대적한다. 재갈과 묶임을 받을지어다 무저갱으로 들어갈지어다.


나라를 위한 기도 

- 주님의 보혈로 이 나라를 덮습니다. 씻어 정결케 하소서, 주님의 보혈로 덮어 보호하소서. 하나님의 보좌의 기초인 정의(의-righteousness)와 공의(justice, 공정한 판단judgement)가 이 나라의 영영한 기초가 되게 하소서.(시89:14) 여호와를 자기 하나님으로 삼는 나라는 복되오니(시33:12) 이 백성 모두 주께로 돌아오게 하소서. 한국사회의 5대 위기(국가 정체성의 위기, 정치의 위기, 경제의 위기, 사회문화의 위기, 교육의 위기)와 4대 갈등(이념간 갈등, 계층간 갈등, 노사간 갈등, 지역간 갈등)이 조화와 균형의 원칙 가운데 하나되어 발전하도록.

<(사32:17)..의의 공효는 화평(정의와 공의의 효과는 나라 안팎의 평강)이요, 의의 결과는 영원한 평안(안정되고 소동이 없는 고요함)과 안전이라>

<(사 48:12-22)..야곱아 나의 부른 이스라엘아 나를 들으라 나는 그니 나는 처음이요 또 마지막이라   과연 내 손이 땅의 기초를 정하였고 내 오른손이 하늘에 폈나니 내가 부르면 천지가 일제히 서느니라   너희는 다 모여 들으라 나 여호와의 사랑하는 자가 나의 뜻을 바벨론에 행하리니 그의 팔이 갈대아인에게 임할 것이라 그들 중에 누가 이 일을 예언하였느뇨  나 곧 내가 말하였고 또 내가 그를 부르며 그를 인도하였나니 그길이 형통하리라   너희는 내게 가까이 나아와 이 말을 들으라 내가 처음부터 그것을 비밀히 말하지 아니하였나니 그 말이 있을 때부터 내가 거기 있었노라 하셨느니라 이제는 주 여호와께서 나와 그 신을 보내셨느니라 17  너희의 구속자시요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자이신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나는 네게 유익하도록 가르치고 너를 마땅히 행할 길로 인도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라 18  슬프다 네가 나의 명령을 듣지 아니하였도다 만일 들었더면 네 평강이 강과 같았겠고 네 의가 바다 물결 같았을 것이며 19  네 자손이 모래 같았겠고 네 몸의 소생이 모래 알갱이 같아서 그 이름이 내 앞에서 끊어지지 아니하였겠고 없어지지 아니하였으리라 하셨느니라 20  너희는 바벨론에서 나와서 갈대아인을 피하고 즐거운 소리로 이를 선파하여 들리며 땅 끝까지 반포하여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그종 야곱을 구속하셨다 하라 21  여호와께서 그들을 사막으로 통과하게 하시던 때에 그들로 목마르지 않게 하시되 그들을 위하여 바위에서 물이 흘러나게 하시며 바위를 쪼개사 물로 솟아나게 하셨느니라 22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악인에게는 평강이 없다 하셨느니라.

1.[ 정 치 ]

-- 의로움에 기초한 지식과 지혜와 명철을 주소서. 천지의 주재이신 주께 묻고, 귀를 기울여 잘 듣고 깨우치고 온 나라를 보호하며 충만한 평강가운데로 이끌도록.  도덕과 질서와 공평과 공익의 정도를 걸으며 동시에 화합을 추구하고, 안정된 가운데서 진정한 번영을 추구하며 지도자들이 스스로 품위를 잃어버리지 않도록 말과 행동에 정직함과 지혜를 주소서.  공직자들이 책상과 현장 사이의 괴리를 최대한 줄이며 온 백성을 이롭게 할 것이 무엇인지를 모색하되 성급하지 않게 차근차근 변화를 꾀하는 지혜를 주소서.
♣ 대통령과 보좌진들, 입법, 사법, 행정부 당국자들, 정당인들이 하나님을 경외하며 성실과 지식과 통찰력과 지혜로 나라를 섬기며, 공의와 정직의 모델을 만들어가게 하소서. 하나님께 기도하는 지도자들이 되게 하시고, 국정을 논의할 때  지혜를 주시어 하나님의 의를 따르게 하소서. 지식과 지혜와 총명, 의로움과 인내, 인자와 진실로 원리원칙을 따르고, 권위를 올바로 사용하게 하소서. 심지를 건강하고 강건하게 하사 악에 대항하여 싸우며 이 나라에 하나님의 공의를 나타내는 대행자들이 되게 하소서(시106:3).
♣ 통일시대를 예비하며, 주께서 그 경제 사회 제도적 측면의 갈등과 충격을 최소화 시키며 하나되게 하는 지혜, 지식, 총명을 저들에게 주소서. 이나라를 대표하여 외교사절로 나간 이들을 보호하시며 지혜와 총명으로 잘 감당케 하소서.

2.[ 경제-산업] 

-- <10만선교사 지원, 이땅의 하나님나라 재정의 원천, 성경적인 하나님나라 재정원칙-나눔-의 실행의 장.> **모든 영역의 생산성이 높아지고 동시에 백성 모두의 삶의 질과 행복지수를 높이는 경제 강국을 이루게 하소서. 공동체 자본주의 및 창의적 자본주의 등 신자본주의의 문제들을  최소화 할 수 있는 지혜로운 대안을 가르쳐 주소서 **어려운 이들을 일으켜 주는 공익성을 가진 세계적네트워크인 생계형 마이크로 파이낸스(소액금융서비스)및 창업형 마이크로크레딧(무담보 소액대출)제도가 정부보증으로 제대로 정착이 되게 하소서..**사회적 약자 그룹들이 강자 그룹과 함께 공정하게 경쟁하여 생존할 수 있고,  성경적인 사회적 공익과 복리를 동시에 추구하는 <사회적 기업>, <사익제한 기업>들과 <역지주기업>에 대한 기초가 정립되게 하소서.  **조화롭게 통제되는 합리적인  시장경제가 잘 자리잡게 하소서.  **생산자간, 소비자간, 생산자-소비자 간의 올바른 견제-균형-경쟁이 정립되며 각 경제 주체 간에 <책임을 지는 자율>이 자리잡게 하소서. **사회 계층간에 수직이동의 기회를 최대한 균등하게 제공하되 그 결과에 대해 개인이 책임을 지는  풍토가 조성되게 하소서.  **성경적인 토지공개념제도가 시행되며, 근본적으로 백성의 복리를 위하는 <친시장정책과 친노동자 정책>이 자리잡게 하소서. ** 자원의 현실적 제약과 위험을 무릅쓰고 새롭고 더 나은 가치를 창출하려는 도전, 개척, 창의력의  기업가정신 위에 나라와 인류사회 전반에 유익을 끼치고자 하는 공익정신을 가진, 주께 헌신된 기업가들이 구름 같이 일어나게 하소서. 저들이 성실과 정직, 근면함의 바탕위에 번성하며 굳세게 하소서.  **근로자들이 근면하면서도 자기계발과 관리에 더욱 힘써서 생산성이 더욱 높아지며 그에 합당한 대우를 받게 하소서.** 분배와 성장을 동시에 추구함으로써 국내 소비와 생산이 새롭게 살아나는 선순환 효과가 경제 전반의 활성화로 나타나며,  고용시장이 안정되고, 동시에 탄력있게 하소서.  **정부와 이 사회 구성원 모두가 전문영역의 전문성을 가진 전문가를 높이고 인정하며, 진정한 노력의 대가로 쌓은 부를 인정해 주고 존중하는 겸손하고도 부지런한 백성이 되게 하소서.  **깨끗한 부에 대해서조차 지나치게 치우친 부정적이고 파괴적인 경멸과 질시와 반기업가적 정서에 대해 반대정신으로 살게 하소서.
♣ 전능의 하나님을 경외하며 정직하고 선한 뜻을 품고, 부지런하고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과 기업들을 축복하소서.  지식과 지혜와 총명과 재능을 주소서, 손을 펴서 도우심으로 그들의 사업이 번성하여 온 백성들의 삶을 풍성케 하는데 일조하며, 더욱 확장되고 국내외적으로도 인정받아 세계적인 경쟁력을 가질 수 있게 하시며,  세계를 경영하며 복음전도를 위하여서 크게 쓰임 받는 통로가 되게 하소서.
♣ 신자유주의의 병폐인, 물질적 바벨론, 곧 나라와 백성의 안위를 전혀 아랑곳하지 않고  활동하는 해적과 같은 투기자본처럼,  정직하지 못한 방법과 불의한 수단으로  거대 자본이나 기업을 운영하고, 또는 그것을 지원하는 기관들, 부정과 불법을 행하며 돈을 우상으로 섬기고, 남을 해하며, 사람을 타락하게 하며, 일시적인 쾌락만을 유도하며, 자기의 유익만을 구하는 사람들과 기업들은 정체가 들어나고 그 실상이 밝혀져 몰락하며 그들의 가산과 기업이 속히 줄어들게 하사,  사랑의 하나님의 징계를 알게 하시고, 저들을 깨닫게 하셔서, 썩어져 없어질 것에만 있는 그들의 관심을 영원히 썩지 아니할 것에 돌이키게 하소서.

3.[ 사회-복지-보건-환경 ] 

-- 소외된 이들에게 안전한 보호망을 주소서. 주님 자신이 보호하시는 불의 진과 방어벽이 되소서.
#부모를 잃은 자녀들, 배우자를 잃은 미망인들과 남편들, 독거노인들, 탈북자들, 실직당한 가장들, 노숙자들, 외국인 근로자들을 비롯한 실의와 상실 속에 있는 이들을 기억하여 주소서. 이들을 보호하여 주시고, 좋은 이웃과 친구와 거처와 음식을 허락하여 주소서. 이들을 위한 국가적인 사회보장 제도와 보건복지와 회복프로그램이 더욱 보완되고, 강화되게 하소서. 또한 이들이 그리스도 안에서만이 온전한 안식과 궁극적 평안이 있음을 알게 하소서(신 24:19).....<가난한 자를 불쌍히 여기는 것은 여호와께 꾸이는 것이니 그 선행을 갚아 주시리라(잠19:17)>고 하셨사오니, 교회와 성도들이 마땅히 선한 이웃과 피난처와 친구가 되어 주는, 긍휼로 충만케 하셔서, 저들을 주님을 섬기듯, 겸손한 마음으로 기꺼이 받아들이고 맞아주며 기쁨으로 나누어 주며 격려하는 일을 소홀히 하지 않게 하소서.  근본적으로 저들에게 주위의 은혜를 입어서 일어설 수 있는 희망을 주는 나라, 차별이 없는 기회와 사랑의 나라가 되게 하소서. 자기가 감당할 수 있는 올바른 목표를 세워서 그것을 성취하기위해 흘린 피, 땀, 눈물에 대해 정당한 대가가 주어지는 나라로 만들어 주소서.  나라의 국력은 백성의 많음에 있사오니 출산이 장려되게 하시고 외국에 문호가 진정으로 개방되어 외국인들이 이나라에 들어와 차별없이 잘 융화되게 하소서.
#생명경시의 풍조가 사라지게 하소서.낙태가 죄가 아니라는 사람들의 생각이 변화되고,그들의 양심이 이 일에 눈뜰 수 있게 하옵소서 -음란과 간음의 죄가 이 사회에 만연하도록 방조한 죄를 회개합니다.청소년들이 올바른 성윤리를 갖게 하소서.혼전성관계가 죄악이라는 것을 모든사람이 깨닫게 하소서, -비인간적인 인신매매,유괴,학대 등 사회악이 제거되게 하소서(출21:16)
# 각 공익단체나 압력단체 안에, 믿음과 하나님의 지혜와 통찰로 충만한 담대한 그리스도인들이 지도력을 나타내며 선한 영향력을 최대한 발휘하게 하사,  치우치지 않은 균형잡힌 견해로 지나친 탐욕으로 말미암는 상충되는 이견들을 합리적으로 잘 조정해 나가도록 자정능력과 자생능력을 주옵소서. 나라와 사회와 가정과 개인의 최대의 공익을 위해 감시하는 감시단체가 하나님이 주시는 지혜로 균형 감각을 잘 유지하도록 해 주소서.
#지역의 특색에 맞게 골고루 발전이 이루어지며 천혜의 자원을 최대한 활용하여 유익과 생산성을 높이되, 자연을 파괴하지 않고 선하게 쓰며, 오히려 잘 보존할 수 있는 지혜를 주소서.  개인 또는 집단의 이기적 탐욕 때문에 창조적질서를 파괴하여 인류공멸을 초래할 수 있는 생명공학적 유전자조작행위의 위험성에 대한 큰 깨달음으로 전세계적인 저항네트워크가  형성되고, 예지력을 가진 전세계적이고 범정부적 차원의 감시망과 제재가 발동되고 유지되게 하소서.
#세계 기아 대책은 궁극적으로 공존공영과 나눔의 원칙에 의해서만 이루어질 수 있음을 자각하고 탐욕적세태에 반대정신으로 살게 하소서.
# 나라안팎의 평안을 위해 치안과 국방을 맡은 이들 안에 신실한 경찰들과 군인들을 통하여 복음이 증거되고, 더 많은 이들이 주앞에 나아오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특별한 환경 속에 있는 이들에게 계속적으로 생동하는 복음이 더욱더 증거되게 하소서.  굳센 용기를 주시며 위험으로부터 지키시고, 군사로 부름을 받은자로 지혜롭게 행하게 하소서. 교목들과 크리스천 장성들에게 은혜를 더하소서. 가족들을 지키시고 더욱 견고하게 하소서(마8:5~13). 

4.[ 문 화 ] 

-- 모든 과장됨, 기만, 냉소적인 멸시, 미혹과 미망,  모든 교만, 물거품같은 헛된 명성에의 추구, 온갖 더러움과  방탕, 탐욕과 일시적인 육체적 쾌락에의 중독적 탐닉의 유혹의 영들을 대적한다.  <(골3:5 ) 그러므로 땅에 있는 지체를 죽이라 곧 음란과 부정과 사욕과 악한 정욕과 탐심이니 탐심은 우상 숭배니라> 

하나님의 형상을 일그러뜨리며 조롱하려는 타락과 방탕과 술취함과 마약, 음란과 음탕의 파괴적이며 마귀적인 조류로부터, 거룩한 주의 자녀들이 성별됨의 자각을 가지고, 진실로 죄악을 증오하며 피함의 거룩과 순결함의 반대정신을 선포하고 대적하며 살게 하소서.  

마귀에게 자기와 이웃의 영혼을 팔아 거래하며, 주께서 주신  몸의 관능적 성적 매력을 상품화 하여 자신을 파는 남녀들이 심히 죄됨과 비참을 크게 깨달아 마음을 찢어 회개하고 애통함으로 주께 돌이키게 하소서.  양의 탈을 쓴 이리를 구별하는 분별력을 주의 자녀들에게 주소서. 또한 오직 사랑가운데서 진실을 말하게 하소서.
♣ 인터넷: <(잠4:23) 무릇 지킬만한 것보다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라고 말씀하심처럼,  넘어지기 쉬운 사람들을 미혹하게 하고, 청소년들과 아이들의 정서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치는 음란 사이트와 자살사이트, 진실의 가면을 쓰고 선동하며 속임과 미망을 주동하는 탐욕과 폭력 사이트들이 그 사악함과 정체가 만천하에 폭로되고 공중분해되어 더 이상 활동할 수 없게 될지어다. 주여,  참된 크리스천 커뮤니티를 더욱더 왕성하게 일으키셔서, 그것들을 통하여서 더욱 더 많은 사람들이 복음을 듣고 돌아오게 하소서.
♣ 메스미디어와 언론: 

<(잠8:20-21) 사람은 입에서 나오는 열매로 하여 배가 부르게 되나니 곧 그 입술에서 나는 것으로하여 만족케 되느니라 .죽고 사는 것이 혀의 권세에 달렸나니 혀를 쓰기 좋아하는 자는 그 열매를 먹으리라>라 하셨사오니, 만에 하나 잘못 보도함으로써 한 나라나 세계에  악영향을 미쳐 큰 혼란에 빠뜨릴 수 있는, 대중매체와 방송국에서 일하는 담당자들이 권력욕이나 사리사욕이나 헛된 명성을 얻고자 하는 유혹에 결코 빠지지 않게 하소서. 지금 당장 보기에는 대박같고 매력적이고 진짜인 것처럼 보일찌라도 나중 일을 생각하여 신중에 신중을 기하며 확인하고, 전후를 자세히 살펴서 지혜롭게 살펴보고 말하되,  예단하여 터트리는 어리석음으로 빠지지 않게 하소서.  필설을 참으로 신중하게 함으로써 공분을 불러 일으키게 하는 일방통행의 냉소적 발언과 비수로 찌르듯 하는 말이나, 비꼬는 욕된 언어들이 정화되어지게 하소서. 은혜를 주셔서, 그들이 개인적으로 깊이 주님을 만나게 하시고 그 가운데 있는 크리스천들에게 참 지혜와 능력과 권새를 주셔서 선한 영향력을 미치며, 그들의 일을 통하여 사람들의 선한 동기들이 더욱 자극받을 수 있게 하소서(잠4:24~26).
♣ 스포츠: 세계적으로 유명한 참된 크리스천 선수들이 기회가 주어질 때마다 능력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다만 세상의 부와 명성만을 위해 살지 아니하고, 성실과 정직함으로 헌신하여 하나님 앞에서 살게 하소서. 아직까지 알려지지 않은 선수들이 참되게 그리스도를 알고, 그들의 삶을 향한 하나님의 부르심을 분명히 알게 하소서(대상29:11~12).
♣ 엔터테인먼트: 영화, 미술, 음악을 비롯한 모든 문화 예술인들에게 먼저 하나님을 경외함과 경외함에 필요한 지혜, 지식, 총명, 재능, 계시, 권능의 성령님의 충만을 주소서. 창조적인 지혜와 영감을 주시어 하나님의 아름다우심을 잘 나타내게 하소서.  날마다 겸비함으로 자기 자신을 위하여 기도하고, 담대함으로 그리스도를 따르게 하소서. 이들의 활동을 통하여 우리 사회에 정신적 풍성함과 아름다움과 소망을 가져오게 하소서(출35:31~33).

5.[ 교 육 ] 

-- 겸손 가운데 진리를 분별하는 깨달음의 참 지혜와 변하지 않는 참된 가치를 잘 가르치고  배우는 장이 되게 하소서.
♣ 국가적 차원에서의 의무교육의 질적인 향상과 확장이 이루어져 무분별한 사교육이 줄어들고, 배우고자 하는 모든 이에게 모든 것이 가능한, 교육의 장이 더 많이 열려지게 하소서(잠29:18).
♣ 학교에서 지적 가르침 뿐 아니라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게 하고, 본래적 의미의 참사람됨이 무엇인지를 가르치는 전인적인 교육이 이루어지게 하소서(딤후3:14).
♣ 먼저 모든 교사들이 하나님의 성품과 지혜에 붙들려 참진리로 학생들을 가르치게 하소서. 각 과정마다 학생들에게 필요 적합한 교과들이 다루어지고, 열정과 열의를 다하여 준비하고 가르치게 하소서(눅6:40).
♣ 크리스천 교사들에게 특별히 학생들과 동료 교사 전체, 곧 교육전반에 영향력과 지도력을 발휘할 수 있는 길을 열어 주소서. 지혜와 담대함을 주셔서 사명감을 가지고 학생들을 가르치며, 불의와 타협하지 않으며, 학생들을 위해 기도하는 교사들이 되게 하소서(롬12:7).
♣ 십대들이 <하나님을 경외함이 지혜와 지식의 근본>임을 알게 하시고, 범사에 깨우쳐 주시고 지혜롭게 행하여 도덕적 순결을 지키게 하소서.  참되고 행복한 삶의 모델이 되는 좋은 사람들을 많이 만나고, 예수님을 신실하게 따르는 친구그룹이 형성되게 하소서.  부모님과의 솔직하고도 친밀한 대화의 문을 열게 하시고, 그들의 세대에 대한 하나님의 분명한 목적과 뜻을 알고 추구하게 하소서.  스승의 권위를 존중함이 참 배움과 이김과 은총의 지름길임을 배우게 하소서.


가정을 위한 기도
♣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거룩하고 순결한 가정의 소중함을 알고, 그리스도 중심의 가정을 이루게 하소서. 평생 배우는 자세를 가지며 하나님을 닮아가는 인격적인 성숙함 가운데 서로에 대한 사랑과 헌신으로 작은 천국의 기쁨을 알아가게 하소서.
♣ 부부들이 결혼을 신성하게 여기며, 우리와 결혼한 바 되신 하나님의 신실하심과 아름다움을 그 관계속에서 배우게 하소서. 

긴장과 교제의 단절 가운데 있는 이들에게 소망과 도움으로 함께 하시고, 깨어진 마음들을 치유하시어 첫사랑과 친밀함을 되찾고, 날마다 그 사랑이 더 깊어지게 하소서(히13:4). 

주예수께서 교회를 위해 생명주심처럼 남편은 모든 것을 다 기울여 아내를 진정으로 사랑하고, 자신 또한 아내를 돕는 배필됨을 깨닫게 하시고, 아내는 자신이 남편의 자랑과 기쁨, 면류관이며 남편의 됨됨이를 세상에 드러내는 자요, 또한 남편을 돕는 배필이며, 남편은 자신의 머리요 권위가 됨을 인정하여 순종하는 조화로운 부부가 되게 하소서.
♣ 아버지상의 부재로 인한 가정들의 아픔을 돌아보소서. 아버지들이 의와 진실과 사랑으로 가정을 돌아보고 자녀들을 가르치며, 영적 제사장의 역할을 잘 감당하게 하소서. 이를 통하여 자녀들이 하나님의 형상을 볼 수 있게 하소서(엡6:4).
♣ 어머니들이 하나님을 경외하고 부어주시는 은혜에 의지함을 통해 지혜와 사랑으로 자녀들을 양육하여, 자녀로 하여금 하나님의 사랑을 알게 하며, 자녀와 남편에게 사랑과 존중과 보호를 받게 하소서(잠31:10~31).
♣ 자녀들이 이 세대의 악한 행위와 가치를 본받지 않고, 말씀위에 굳게 서서 오직 하나님의 형상으로 빚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음으로  올바른 가치관을 가지며, 부모의 권위를 인정하며 사랑하고, 공경하게 하소서.


교회를 위한 기도- 이 땅에 모세와 엘리야 세대, 약속하신 두 감람나무와 두 촛대의 세대, 예수 이름의 능력으로 사는 권능의 성령의 기름부으심의 세대를 일으키소서, 이제 일어나사 말씀하신대로 주님의 모든 남종과 여종들, 모든 백성, 세계 만민에게 성령을 부으소서, 그리스도의 몸이요, 영광이요, 신부인 교회를 크게 부흥시키시고, 거룩하고 순결하며 영화롭게 하옵소서. 주님의 지상명령인 하나님나라를 이 땅에 이루기 위하여 살기로 작정한 주의 백성들이 거룩한 옷을 입고 즐거이 헌신하며 새벽이슬같은 주의 청년들이 주께 나아오게 하소서. 성령이여 임하소서, 자녀들이 예언하며, 청년들이 환상을 보며, 아비들이 꿈을 꾸게 하소서.(슥4, 계11, 욜2:28-29)
♣ 보혈로 덮습니다.. 보호하셔서, 하나님이 세우신 교회 안에 정치적 분위기, 사회적 이념이 조금도 침범하지 못하게 하소서.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가 이 세대의 헛된 속임수에 물들지 아니하고, 오직 거룩과 진실함으로 세상의 소금과 빛이 되게 하시고, 복음전도의 사명을 잘 감당하게 하소서(요일1:7, 엡5:19, 골3:16)
♣ 목회자들과 교회지도자들이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금식과 기도로, 진정한 겸손과 믿음으로 허리를 동이게 해 주소서.  이 세대에 대해 깨어 있는 파숫군과 선지자 역할을 잘 감당하게 하시고, 오직 하나님의 마음과 생각을 나타내게 하소서. 일시적인 감정에 따라 말하지 않도록 그들의 혀와 입술을 제어함으로써 무엇을 어떻게 언제 말해야 하는지, 그 때를 잘 분별하는 지혜를 주시며,  지식과 총명과 계시와 재능과 말씀의 권능으로 충만하며, 능력의 하나님 이름으로 인해 세상에서 탁월하게 하실 뿐만 아니라, 그들이 섬기는 자들에게 존경을 받게 하소서.  날마다 성령의 충만케 하심과 기름 부어 주심으로 인해 하늘의 능력과 경건함으로 살아가며, 날마다 더욱더  그리스도와 새롭고 친밀한 만남을 가지게 하소서. 그들의 가정과 자녀들을, 대적하는 사단의 악한 음모로부터 보호하여 주시고, 다른 목회자들과의 존경과 신뢰 가운데 하나됨과 일치의 동역의 관계가 성장하게 하소서.(벧전5:2).
♣ 성도들이 기름부어 주신 거룩한 사랑과 긍휼, 하늘의 능력 입기를 소망하는 열정으로 불붙게 하사, 날마다 마음을 같이 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 하나님을 찬미하며 살아계신 하나님의 권능을 나타냄으로, 사람들에게 칭송을 받으며, 이로 인하여 구원 받는 사람이 날마다 더하여지게 하소서(행 2:46~47, 히10:25). 

성도 각자는 하늘나라의 시민으로서 하나님 나라를 이 땅에 실현하기위해, 하늘나라의 청지기로서  이 세상에 보냄받았고, 그리스도의 신부이자 몸인 교회의 각각 특별한 기능을 담당하는 지체요, 동시에 마귀의 포로된 종인 이세상에 대해 그리스도의 의요, 대사요, 왕같은 제사장이요, 하나님의 자녀요, 그리스도와 더불어 하늘유업을 함께 누릴 상속자임을 자각하게 하소서. 겸손과 믿음으로 주와 친밀한 하나됨의 은혜를 의지하고 굳게 서서 지금 여기에서 무엇을 어떻게 하기를 원하시는 지를 성령님께 묻고, 깨우쳐 알아듣고 순전하게 순종함으로써,  믿음과 담대함과 용기로 당당히 하나님의 능력과 기적의 치유로 온천하에 복음을 증거하게 하소서. 또한 마땅히  풍성과 부요와 평강과 치유와 승리와 권능을  이땅에서 누림으로 하늘나라를 살아가게 하소서.
♣ 교사들이 진리의 말씀과 성령의은사로 먼저 자신을 세우며, 그들의 삶속에 말씀의 능력이 먼저 나타나게 하심으로써,  마땅히 행할 길을 배우는 모든 이들에게 그 말씀을 가르쳐 지키게 하소서. 교회학교를 통해 말씀을 배우며 자라난 아이들이 주안에서 그들의 신분과 비전을 확인하고, 산 믿음에 굳게 서서 하나님의 나라와 그 영광을 위하여 살게 하소서(잠언 22:6, 시110:3).
♣ 모든 직분자들이 성도들에게 삶의 모범이 되고 자신을 살펴 거룩하고 순결한 사랑과 긍휼의 삶을 살며, 믿음과 성령의 충만함과 기름부음 가운데 하늘의 능력과 성령의 은사로 교회와 성도들을 섬기게 하소서. 각각의 은사들이 공동체의 유익을 위해 사랑 가운데 잘 활용되어지게 하소서(행6:3, 고전13장).


세계선교를 위한 기도- 이땅에 모세와 엘리야 세대, 약속하신 두 감람나무와 두 촛대의 세대를 일으키소서,  한국에서 세계선교를 위해 준비되고 헌신된 10만선교사가 일어나게 하소서.
♣ 교회와 선교단체, 모든 지도자들, 지원을 맡은 모든 크리스천들이 복음전파를 방해하는 사단의 속임수들을 잘 분별하며, 모든 능력과 달란트와 물질의 사용에 있어 선교사명을 최우선으로 두고, 각자에게 주어진 하늘의 청지기직 사명들을 넘치는 감사로 잘 감당하게 하소서.  능력의 하나님의 역사하심으로 모든 선교재정을 넘치게 허락하시고 진정으로 합당하게 쓰이게 하소서.  특히 약11000여 미전도종족들, 10-40 창의 복음에 대해 닫혀진 나라들에 대한 복음전파가 시급하오니 마땅히 예비하신,  자원하는 충성된 주의 일군들과 거기에 쓰일 넘치는 재정을 일으키시고, 복음의 문을 열어 주소서.  성경번역-문서선교-방송선교-직업선교-전문인선교 사역 등, 모든 영역에 기름을 부으소서.
♣ 각 교회와 선교단체에서 파송되어진 모든 복음주의 선교사님들이, 보내신 아버지의 마음과 하나되어 하나님의 권능에 사로잡혀 전도인의 직무를 다하며, 복음의 진리 안에서 하나 되게 하시고, 현지인 지도자들과 하나되고 지도자들을 잘 세워나가며 성숙한 동역을 이루어 사역이 더욱더 견고하게 되고 확장되어 가게 하소서(딤후4:5).  하나님께서 주시는 지혜로 때를 맞추어 그 나라에 유익하게 할 무엇이 있는지 잘 살펴 보고 덕을 세우며 부요케 함으로써  모든 선교사님들이 파송된 지역에 그들로 인해 온전한 하나님나라의 평강과 치유의 복이 임하며 하나님의 이름의 영광이 충만케 되며 그것을 그 땅의 모든 백성이 인정케 하소서.
♣ 선교사님들이 들어가 있는 지역과 나라마다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갈급해 하는 심령을 주시고,  예수그리스도를 통하여 개인과 국가가 전반적으로 복을 받아 삶이 향상되며 나날이 새로워지게 하소서(골4:3).
♣ 성령께서 열정을 주셔서 선교사로 헌신코자 하는 심령들을 더욱더 요원의 불길처럼 일으켜 주셔서 잘 훈련받게 하시고 모든 선교자원, 곧 재정과 사람들이 하나님의 지혜에 따라 전략적으로 잘 배분되며, 아직 복음이 들어가지 못한 지역을 위해 기꺼이 자원하는, 하늘의 능력으로 충만한 추수할 일군들을 더욱더 왕성하게 일으키시며, 이들이 모든 부분에서 성령님으로 인해 잘 훈련되어져 가장 적합한 시기에 각 나라마다 장단기 선교사로 파송되어지게 하소서(마24:14, 롬1:14).
♣ 전 세계적인 영적 부흥이 새롭게 일어나게 하시고, 모든 사람으로 하여금 하나님의 살아계심과 역사하심을 알고 갈망하게 하소서(사11:10, 벧후3:9).


세계의 교회를 위한 기도- 모세와 엘리야 세대, 약속하신 두 감람나무와 두 촛대의 세대를 일으키소서
♣ 유럽과 북미의 교회들이 인본주의와 포스트모더니즘을 분별하여 복음의 본질을 지키게 하소서. 남은 자들을 통한 영적 부흥이 새롭게 일어나게 하소서(사10:21).
♣ 남미와 아시아와 아프리카의 카니발 문화에 대한 재조명이 이루어지고, 경건한 영적 리더십들이 세워지고 교회들이 성령으로 새로워지게 하소서.
♣ 아시아를 비롯한 모든 나라들의 교회가 기복주의적인 신앙에서 벗어나며, 성도들 개개인이 하나님과의 인격적인 만남이 이루어지고, 삶의 변화를 통해 세상에 대하여 큰 영향력을 발하게 하소서.
♣ 하나님나라의 확장을 막는 악한 영들, 어둠의 세상의 거짓 영들, 정사, 권세, 능력들과 이에 동조하는 세상의 악한 자들의, 마귀적인 권모술수가 뿌리가 드러나며 파하여지게 하소서. 전 세계를 테러로 위협하는 탈레반을 비롯한 테러 조직들이 내부에서부터 와해되어지게 하소서.  진정한 평화는 오직 그리스도만이 가져올 수 있음을 고백하는 세상정부들 간에 약육강식의 차원에서 벗어나 진정한 돌봄과 박애적 인류공영의 가치아래 진정한 상호 존중과 호혜, 협력과 평등의 가치를 실현해 나가게 하소서. 

♣ 전 세계적인 강력한 중보기도의 넷트웍들이 형성되어 왕성한 활동이 일어나며, 하나님의 나라를 대적하는 사단의 모든 견고한 진들을 파하게 하소서(겔22:30, 약5:16, 렘26:8).


북한을 위한 기도
♣ 주여, 주님이 예비하신 그 때가 오도록 우리 눈을 열어 주사 합당하도록 예비하게 하소서

....김씨일가 독재 정권과 공산주의 체제의 변화, 더 나아가 남북통일이 복음적이며 평화적이고 자주적으로 이루어지게 하소서.  

....북한의 지하교회 성도들로 끝까지 견뎌낼 힘과 능력이신 부여, 오직 임마누엘 주님 경험으로 사는 존귀한 성도들로 인해 북한을 긍휼히 여기소서

....또한, 억류되어 있는 주님의 사랑스런 화목의 대사들이 주께서 예비하신 바로 그때까지 잘 견딜 수 있도록 저들을 돌보며 친히 보살펴주사, 주님의 이미 이기신 바로 그 승리의 면류관을 주옵소서.

<(사62:12) 사람들이 너를 일컬어 거룩한 백성이라, 여호와의 구속하신 자라 하겠고 또 너를 일컬어 찾은바 된 자요 버리지 아니한 성읍이라 하리라>하셨사오니, 이 일들이 하나님이 손수 하셨음을 천하만민이 알 수 있도록, 전혀 부인할 수 없도록  확실한 증거를 주옵소서.  하나님이 주권적으로 하실 일에 대해 북한 사람들의 마음이 준비되어지게 하소서.
♣ 북한의 문이 속히 열려져 사람들이 영적인 자유와 기쁨을 맛볼 수 있게 하소서. 

그들의 육체적 생명과 영적 생명을 보호하여 주사 이들을 위한 구호물자들이 전 세계에서 끊이지 않게 하소서.
♣ 탈북자들을 모든 위험과 설움과 고통 속에서 위로하시고, 보호하여 주소서. 이들이 복음을 목말라하고, 복음을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열려지게 되고, 제자화 되어 그들의 친족들과 이웃들에게도 복음이 증거 되게 하소서.
♣ 핵문제가 평화적으로 해결되게 하시고, 지원사업들과 남북합작 사업이 잘 운영되어져 북한 주민들을 위한 실제적인 필요들이 제공되어지게 하시고, 평화적 통일을 위한 사회 전반적인 준비가 구체화되게 하소서.

#나라를 위한 중보기도 

- 이 시대에 대한 소명의 확인 : 지도자, 백성의 회개와  각성, -->여호와를 하나님으로 삼음, --> (능력과 기사)하늘나라의 능력을 나타내는 교회, (평강과 치유)세상의 표징이 되는 교회, (거룩함, 신실함, 순결함)영광스런 교회 : 능력의 하나님, (헌신된 모세와 엘리야세대의 나타남)요엘서의 약속하신 성령의 만민에게 부어주심을 간구하며 기다림
#세계선교를 위한 기도 : 아버지의 마음 주시길.. 온천하의 예루살렘으로 가는 길이 열림...- 말씀대로 자원하는 마음의 헌신하는 새벽이슬과 같은 주의 청년들+ 열방의 풍성한 재정의 뒷받침의 필요, 한국의 파송선교사10만 되기를, 전략적 재배치와 교육훈련, 현지인사역자 양육및 사회개발 참여-성경번역/문서선교-재정적 자립형교회의 설립.

--미전도종족 수 106074(0511현재)---10-40창(70나라)
1.유라시아(6/11)-구 소련 지역의 모든 공화국(발트 3국인 에스토니아, 라트비아, 리투아니아 제외).:러시아 연방.-유럽 3개 공화국: 벨로루시, 몰도바, 우크라이나.-코카서스 3개 공화국: 아르메니아, 그루지아, 아제르바이잔, -중앙아시아 5개국: 카자흐스탄, 키르기즈스탄, 타지키스탄, 투르크메니스탄, 우즈베키스탄.
2.중동(20/23) : 모리타니, 모로코, 알제리, 튀니지, 리비아,이집트, 수단, 예멘, 오만, UAE,카타르,사우디, 쿠웨이트,  바레인, 요르단,   레바논, 이스라엘,가자, 팔레스타인- 웨스트뱅크, 시리아, 터키, 이라크, 이란,
3.아프리카(15/50) : 에티오피아, 에르트리아, 지부티, 소말리아, 감비아, 기기, 기니비사우, 니제르, 마요트섬, 말리, 세네갈, 시에라리온, 차드,  카이프베르드제도, 코모로
3.아시아(21/26):아프간, 파키스탄, 인도, 방글라데시, 스리랑카, 몰디브, 네팔, 부탄, 미얀마  태국 라오스  캄보디아 베트남 말레이지아 싱가포르, 부루나이 인도네시아  필리핀  대만  홍콩 마카오 한국
북한 일본 중국 몽골리아

세계기도정보 :http://www.prayer24365.org/+main2.php   http://www.krim.org/ow/index.htm  중보기도:에스더기도운동 http://www.pray24365.org/welcome.do

시험TEST(=TRIAL시련, 고난, 환난+TEMPATATION유혹)와 영적전쟁

하나님은 이미, 반역한 마귀를 정죄하시고 심판하셔서 영원한 불못에 던져짐의 선고를 내리시고, 하늘의 성산과 성전에서 쫓아 내셨다. 내쫓겨진  마귀는 지금 공중, 곧 둘째 하늘에 터를 잡고서,  그에게 속고 기만당한 아담이 내어준 세상을 불법적으로 다스리고 있다. 

그것이 불법인 이유는 세상 모든 사람들의 죄를, 마귀와 죄를 멸하려 세상에 임하신  주예수께서 십자가의 대속적 죽음과 부활-승천을 통해 남김없이 없이해 버리셨고,  비가시적 영적 영역까지 다스리는 예수이름의 권세와 함께 잃어버렸던 세상만물을 다스리는 권세를 교회, 곧 믿는 이들에게 회복시켜주셨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하늘에서 이미 마귀를 내어 쫓으심으로 아버지의 뜻을 이미 이루셨고  땅에서도  그와 유사하게, 그분의 권세의 대리자로서 그리스도의 보혈로 중생한 영적 전사들인 성도들을 통해 마귀를 멸하고 땅을 회복하는 그분의 뜻을 완전히 이루기를 원하셨다. 따라서 주 예수를 나의 주, 나의 하나님으로 진실로 고백하는 모든 이들은 이미, 자신을 그렇게 여기든 그렇지 않든지  예수님처럼 마귀의 머리를 깨 부술 <여자의 후손>인 천부적인 영적 전사이다. 그러므로 이 하나님의 아들들이  하나님의 경륜안에서, 자신들이 이미 예수 이름으로 승리한, 백전백승의 영적전사됨을 자각하고  하나님께서 영적전쟁에로 부르시는 부르심에 화답하여 적극 참여하는 것과, 마귀 자신이 이미 주 예수께 완전히 패배한 상태요, 그 선고의 집행이 임박했음과, 자신이 유한한 피조물임이 세상에 폭로되는 것을  원수마귀는 진저리치도록 겁내며 싫어한다.  이것을 막기 위해 원수는 믿는 이의 뒷꿈치- 아킬레스건-를 물어 뜯어 죽게 만드는 노력을 끊임없이 계획하고 시도하는데 그것들이 바로 <유혹temptation>의 간접적 수단과 초자연적인 재난을 포함한 다양한 직접적인 공격이다.((Q은 거듭난 믿는이, 그분의 사랑-기쁨인 우리 한 사람 한 사람마다 지고지선의 진복, <특별히, 사랑 안에서 참된 것을 행하여> 참 생명 JC를 주관적 체험 통해 그분 자신으로 조성되게 함인 참된 믿음과 참된 앎 안에서 하나됨으로써 범사에 머리이신 JC의 장성한 분량의 충만에 이르도록 (성장성숙한 Q아들 됨의 참 명분에 도달한 그분의 지체 됨)의 훈련교관들로 삼고 계시는 바, 그것을 당하여도 흔들리거나 요통 없는 JC의 평강으로 이기게 해 놓으셨다))

[엡4:11-16...*11. 그가 어떤 사람은 사도로, 어떤 사람은 선지자로, 어떤 사람은 복음 전하는 자로, 어떤 사람은 목사와 교사로 삼으셨으니  *12. 이는 성도를 온전하게 하여 봉사의 일을 하게 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하심이라 *13.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리니 *14 이는 우리가 이제부터 어린 아이가 되지 아니하여 사람의 속임수와 간사한 유혹에 빠져 온갖 교훈의 풍조에 밀려 요동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15 오직 사랑 안에서 참된 것을 하여 범사에 그에게까지 자랄지라 그는 머리니 곧 그리스도라 *16 그에게서 온 몸이 각 마디를 통하여 도움을 받음으로 연결되고 결합되어 각 지체의 분량대로 역사하여 그 몸을 자라게 하며 사랑 안에서 스스로 세우느니라...11 And [His gifts to the church were varied and] He Himself appointed some as apostles [special messengers, representatives], some as prophets [who speak a new message from God to the people], some as evangelists [who spread the good news of salvation], and some as pastors and teachers [to shepherd and guide and instruct], 12 [and He did this] to fully equip and perfect the saints (God’s people) for works of service, to build up the body of Christ [the church]; 13 until we all reach oneness in the faith and in the knowledge of the Son of God, [growing spiritually] to become a mature believer, reaching to the measure of the fullness of Christ [manifesting His spiritual completeness and exercising our spiritual gifts in unity]. 14 So that we are no longer children [spiritually immature], tossed back and forth [like ships on a stormy sea] and carried about by every wind of [shifting] doctrine, by the cunning and trickery of [unscrupulous] men, by the deceitful scheming of people ready to do anything [for personal profit]. 15 But speaking the truth in love [in all things—both our speech and our lives expressing His truth], let us grow up in all things into Him [following His example] who is the Head—Christ. 16 From Him the whole body [the church, in all its various parts], joined and knitted firmly together by what every joint supplies, when each part is working properly, causes the body to grow and mature, building itself up [b]in [unselfish] love..]

   

이에 믿는 이들이  넘어져서  실패함으로써 두렵고 의기소침하게 되면, 곧 그것은 그들을 포로되고 사로잡힌자, 영적으로 힘을 발휘하지 못하는 무력한 자들이 되게 한다. <진 자는 이긴 자의 종이 되는 것이다.>  여기에 중간지대는 없다. <세상은 악한자에게 처해 있다..> 즉, 불신자들은 이미 한 사람도 예외 없이 원수에게 사로잡힌 상태에 있는 것이다.

<(히4:15,16). 우리에게 있는 대제사장은 우리 연약함을(=무능력,불완전함,한계, 제약) 체휼(=긍휼히 여겨 함께 짊어짐)하지 아니하는 자가 아니요, 모든 일에 우리와 한결같이 시험(test=temptation유혹 + trial환난,고난,시련, 직접적인 공격)을 받은 자로되, 죄는 없으시니라. 그러므로 우리가 긍휼하심을(=찢어지는 마음으로 불쌍히 여김)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

<(약1:13-15) 사람이 시험을 받을 때((*여기에서는 죄를 짓게 하는 유혹tempatation) 내가 하나님께 시험을 받는다 하지 말지니 하나님은 악에게 시험을 받지도 아니하시고 친히 아무도 시험하지 아니하시느라. 오직 각사람이 시험을 받는 것은 (죄에 끌리는 습관을 가진 옛자아의)자기 욕심에 끌려 미혹됨이니, 욕심(육신의 죄된 본성이 유발하는 정과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몸과 영혼의 죽음인)사망을 낳느니라> 

<(고전10:13)사람이 감당할 시험(*여기에서는 trial고난,환난)밖에는 (믿는 자인)너희에게 당한 것이 없나니 오직 하나님은 미쁘사(신실하셔서) 너희가 감당치 못할(이겨내지 못할) 시험당함을 허락지 아니하시고, 시험 당할즈음에 또한 (고난받고 십자가에서 대속의 죽음을 당하시고 부활하셔서 승천하셨으며 , 동시에 믿는 이 안에 살아계신, 모든 것을 이기신, 예수님을 바라보고 의뢰함을 통한) 피할 길을  내사 너희로 능히 감당하게(이겨내게) 하시느니라> ..

<(약1:2-5, 12)  *2.내 형제들아 너희가 여러 가지 시험(trial)을 만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3.  이는 너희 믿음의 시련이 인내를 만들어 내는 줄 너희가 앎이라  *4.  인내를 온전히 이루라 이는 너희로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게 하려 함이라 Jas 1:5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 Jas 1:6  오직 믿음으로 구하고 조금도 의심하지 말라 의심하는 자는 마치 바람에 밀려 요동하는 바다 물결 같으니 Jas 1:7  이런 사람은 무엇이든지 주께 얻기를 생각하지 말라 Jas 1:8  두 마음을 품어 모든 일에 정함이 없는 자로다 .....*12.  시험을 참는 자는 복이 있도다 이것에 옳다 인정하심을 받은후에 주께서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생명의 면류관을 얻을 것임이니라>  

주 예수님은 이땅에 오실 때, 사람의 씨가 아닌 성령으로 잉태되셨기에 죄된 본성은 없으셨지만 하나님됨을 완전히 포기하시고 무력한 사람의 아들로 태어나셨다.  우리와 똑같이, 혼자서는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사람으로서의 모든 연약함, 제약과 한계 등을  그대로 가지고 계신 상태로서 시험 곧, 유혹과 고난을 모두 받으셨지만,  예수님은 성령님께 완전히, 온전히 의지함을 통해 모든 시험을 온전히 그리고 완전히 이겨내고, 그로 인해 범할 수 있는 죄와 싸워 이겨내셨기에 <..죄는 없으시니라>고 성령께서 당당히 선언하신다...  

유혹은 죄를(죄 지을 것을) 마음에 생각하는 것이요,  그 유혹에 따라 죄를 지었을 때 비로소 죄가 된다.  죄는 주님의 말씀에 따르면 반드시 행위가 아니라 때로 마음속의 생각일 수도 있다.  믿는 우리가 유혹을 <당할 수 있다>고 하신 말씀대로 유혹은 밖에서 주어지는 것이요, 우리 마음 외부에 존재하는 것이요, 유혹을 받는다고 우리가  더러워지는 것은 결코 아니다. 그러므로 믿는 우리는 유혹과 죄의 차이를 잘 알고 분별함으로써 스스로를 정죄하지 않도록 해야 하며, 또한 하나님께 먼저 나아가 우리가 크게 유혹받기 쉬운 것이 무엇인지를 계시하여 주시도록 청함으로써 유혹에 대해 경계를 게을리 하지 말아야 한다. 

성경은 <죄의 유혹을 가져다 줄 수 있는,  장소와 사람에의 노출을 적극적으로 피하며, 아주 사소한 것이라도 모든 종류의 악은 그 모양이라도 피하고, 오히려 적극적으로 선을 따라 살라>(살전5:22 잠4:14,15)고 말씀하신다.  

참사람으로 임하신, 죽은이를 살리며, 귀머거리, 맹인, 절름발이, 문둥병을 비롯한 질병을 고치고 귀신을 내어쫓아 하나님의 나라가 임박했음을 선포하신 권능의 예수님과, 능력의 삶에 있어서 무력한(?) 우리와의 차이는 과연 무엇인가?  죄의 문제인가? 구원받은 우리는 죄의 문제가 십자가에서 주예수님과 연합함으로 인해 예수님의 보혈로 온전히 해결된 상태이다.  그렇다면 나머지는? -- 결국 삶의 모든 것을, 성령께 의존하는-기름부어주시는 성령으로부터, 성령님과 함께, 성령님을 통하여 순종함으로 행하는- 정도 즉, 하나님을  대면하여 보며 교제하는 친밀함의 관계(relationship of face-to-face intimacy)의 정도에 달려 있다고 할 수 있다... 주예수님은 믿는 우리의 마음에 그것을, 그저 짐작으로가 아닌, 아주 철저히 생생하게 구하도록 실제적인 도전을 주신다.  그 때 믿는 우리는 우리가 누구이며, 우리의 삶은 어떤 의미가 있고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계획은 어떤 것인지를 주님은 깨우쳐 주시고 개인적으로 확증해 주실 것이기에, 주님은 구하라고 다시 강권하신다..평생 잊지못하고 항상 그 가운데 영원히 머무르기를 갈망하게 되는, 영원한 분과의 만남의 체험을..<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는 이마다 얻을 것이요, 찾는 이가 찾을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 열릴 것이니라. 너희 중에 누가 아들이 떡을 달라 하면 돌을 주며 생선을 달라 하면 뱀을 줄 사람이 있겠느냐 너희가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마7:7-11)>

- 새사람을 선포함:유혹을 이김의 선포

<(고후5:1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옛자아와 죄된본성을 가진 육신, 육신의 정과 욕심은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 못박혀 죽었고)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새자아요, 죄와 상관없는, 용서와 용납하심과 회복시켜주심과 부어주시는 사랑의 은혜로 인해, 온전히 모든 것이 구비되어 넘치도록 충족된, -하나님께서 최초 사람을 지으실때에 넣어주셨으나 죄로 인해 잃어버렸었고, 이제 그리스도의 대속의 보혈로 말미암아 회복되고 재창조된,- 하나님의 성품을 가진 자가 되었다)><(롬6:11-14) 이와 같이 너희도 너희 자신을 죄에 대하여는 죽은 자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을 대하여는 산 자로 여길지어다. 그러므로 너희는 죄로 너희 죽을 몸에 왕노릇하지 못하게 하여 몸의 사욕을 순종치 말고(= 육신과 옛자아의 습관대로 죄의 유혹을 따라 빠져들지 말고, 깨우쳐주시며 인도하시는 성령께 동의하고 순종함으로써 죄와 유혹을 대적하며 죄와 상관없는 새사람임을 선포하며) 오직 너희 자신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산 자 같이 하나님께 드리며 너희 지체를 의의 병기로 하나님께 드리라. (주예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죄와 마귀를 그치시고 멸하셨고, 부활하시면서 당신의 생명을 넣어주셨으므로)죄가 너희를 주관하지 못하리니, 이는 너희가 법아래 있지 아니하고(=예수께서 율법의 모든 요구룰 이루어 내심으로써 율법을 완성하시고 마치셨으므로) 은혜 아래 있음이라>

그러므로 믿는 우리가 여전히 자기의 종이라고 주장하는 마귀의 거짓말을 더이상 믿지 말고 성경말씀을 믿어야 한다.  또한 유혹은 모든 사람이 당하는 것이며 어느누구도 예외는 없음을 겸손히 인정하는 것이 필요하다.  때때로 때와 장소에 알맞게 공적인 자리에서,  유혹에 넘어가서 범한 믿는 이들의 죄를 애통하며 겸손히 고백함으로써 자기를 낮추고 더 나아가, 그 유혹을 주예수님의 이름으로 대적하고 다음과 같이 선포할 필요가 있다.

<십자가에서 예수님과 하나되어 죽었고 새롭게 예수님의 생명을 나누어 받아 예수님 안에서 예수님을 통하여 부활의 새로운 삶을 사는 나는, 더 이상 죄가 나를 주관치 못함을 선언한다.  더이상 나는 죄에 빚진자가 아니며 죄와 전혀 상관이 없다. 나는 은혜의 성령의 생명의 법아래에서 산다. 나는, 오늘도 하나님과의 단절을 가져오고 보혈의 은총을 짓밟으며 쓰디쓴 슬픔과 절망감과 저주를 가져다 주는 죄에 대하여 완전히 죽었음을 선언한다.  나의 생명되신 하나님을 진실로 경외하는 나는, 죄를 진실로 증오하고 미워하며, 죄 짓게 하는 옛자아의 껍데기인 습관적인 유혹의 충동에 대해 거절하며, 죽기까지 싸워 이길 것이며, 죄를 짓게 유혹하는 환경과 장소와 사람을 살펴 적극적으로 피하며, 육신과 죄된 본성, 육신의 정과 욕심, 옛자아가 십자가에서 죽었음을 선언한다.  오직 나의 모든 완전한 만족과 즐거움과 기쁨과 진정한, 영속적인 쾌락은 죄로부터가 아니라, 나와 함께 계신, 충만케 하시는 은혜와 평강의 하나님께로부터만 온다.  여기에 더불어 영원히 살아계신, 영이신 하나님은, 주님의 사랑의 계명을 따라 순종하며 사는 모든 믿는 이들에게 예수이름의 권세와 하늘과 땅의 모든 복과 아브라함의 복을 약속해 주셨고 나는 오늘도 그것을 믿음으로 받아 누린다.  나의 영, 혼, 몸은 사랑하는 성자 예수님의 빛의 나라에 이미 옮겨져 있다.  나는 거룩하신 하나님의 자녀요, 그분을 담는 그릇이며 그분이 계신 성전이요, 그분의 사랑과 능력의 영광과 현존을 세상에 드러내는 통로요, 그분의 생명열매를 맺는 생명나무이신 그분의 가지이며, 참되고 진실한 종된 나의 모든 지체는 하나님께 드려진 의의 병기들이다. 그분은 나의 기업이요, 모든 것 되신다.>

더불어 죄사함의 보혈의 능력을 선포하며 적용할 때 그리스도의 몸은 큰 유익을 얻을 수 있다. 곧 선포기도를 통하여 어둠과 충동의 유혹이 사그러들게 하며,  죄를 짓도록 충동질하는 힘을 파쇄하여 자유로움을 경험하고, 이제 후로는 경계하여 깨어있음으로써 항상 그 유혹에 대해 승리할 수 있는 것이다.  또한 중요한 것은 예수님안에서, 예수님과 하나로 연합된 믿는 우리의 영적지위와 권세와 권능에 대한 깨달음과 그것을 선포하는 일이다.

영적 전쟁의 방식은 다름아닌 말로써 영적진실과 진리와 실재를 선포하며 대적하는 것이다... 예수이름의 권세를 가진, 우리의 생명이신 예수님과 하나인 믿는우리는, 말로써 마귀를 대적하여 꾸짖으며 저주하며 기선을 제압하고 마귀의 입에 재갈을 물리고, 손과 발을 결박하고, 예수이름으로 마귀에게 포로되고 묶이고 갇힌바된, 짓눌리고 눈먼 영혼들을 <놓으라> 명령하며 예수이름으로 그 영혼들에게 자유를 선포하며 예수이름으로 하나님 아버지께 성령님과 천사들을 풀어 놓으셔서 그 영혼들이 복음에 대해 마음을 열고 주예수님을 믿어 완전한 구원에 이르게 하시도록 요청드려야 한다..

마귀는 실제로 사람보다 그 능력이 우월하고 지혜도 뛰어나게 지음을 받았다. 제한적이기는 하되 사람이 할 수 없는, 자연법칙에 거스르는 현상을 파괴적으로 일으켜 그 두려움을 이용하기도 한다.  그러나 믿는 우리 안에 우리와 하나되어 내주하여 계신 분은 전지전능하신 지혜와 지식의 하나님이요 모략과 경륜의 하나님이요, 모든 감추어진 신비를 드러내시며 깨닫도록 가르쳐 주시는 계시의 하나님이시다.  또한 마귀는 현실적인 방탕하고 무절제한 쾌락(반드시 쓰디쓴 감정을 동반하는 중독적인)과 재물과 명예와 권세로 믿는 이들을 유혹하여 죄를 짓게 만들어 자기의 권세하에 계속 두려하며,  그의 사자같은 포효, 즉 동원할 수 있는 현실적인 직접적인 모든 공격과 거짓으로 믿는 우리를 위협하여 쓰러뜨리려 하지만, 믿는 우리는 현실로 볼 때 사방으로 우겨쌈을 당하는 것 같은 치열한 전쟁가운데서도, 보이는 세계보다 더 굳건한, 보이지않는 세계를 보는 믿음을 발휘해야 한다. 믿는 우리는 기도로써 하나님의 보좌를 움직여, 그로써 보이지 않는 세계를 움직이도록 하여 보이는 세계를 바꾸는 자들이다. 그러므로 믿음으로 우리를 안아주시는 전지전능하신 이의 안전한 품안의 평강을 맛보며, 범사에 굳게 서서 진리를 선포해야 한다. 우리안에 계시는 이(천군천사을 거느리신 승리의 용사요, 만군의 하나님이신 전지전능하신 아버지와 예수 그리스도의 실재이신 성령님)이 세상에 있는 자(피조물인 유한자인 마귀)보다 더 크시기 때문이다. 

믿는 우리가 영적여정의 도상에서 주님만 바라보며 그분과 하나되어 살아가는 동안, 언젠가 유혹이 없는 경지에서 승리의 삶을 살 수 있으리라고 때로 은근히 기대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또한 오히려 적극적인 사랑과 순종으로 주님과 연합되어 살아가는 모든 믿는 이들은  주님을 통하여 주님이 주시는 힘으로 그분의 이름으로 대적하여 섬으로써  유혹과 죄의 능력에 대해 날마다 승리의 삶을 경험할 때 , 주님을 알아가고 닮아가게 되고,  예수님 안에서 우리의 인격은 그분을 빼어 닮게 되고, 어쩌면 바울사도처럼 날이 갈수록 더욱더 많은 죄를 고백하며 슬퍼하는, 구원받은 죄인으로서의 자각은 커질 수 있지만, 실제로 죄의 권세는 믿는 우리에게서 점점 더 사라져 소멸되게 되며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하나되어 누리는 친밀감과 기쁨의 생생함은 더욱더 커져가게 되는 것이다.

-사단의 함정인, 죄의 유혹을 이겨내는, 하나님이 마련하신 또하나의  피할 길이란 바로 오직 믿음으로(모세처럼, 보이지 않는 영이신 하나님을 마치 보는 것처럼 하여, 우리의 마음의 지향을 그분께 항상 향하게 함으로써)하나님 임재의식 가운데서,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 곧,  요셉처럼 죄와 악을 미워하는 마음(잠8:13)으로 사는 것이다. 자기 위신, 자기 필요, 자기 권리, 욕망, 손해 등을 따지면서 하나님에 대한 생각은  제쳐두면 결코 이겨 낼 수 없다. 이것들을 먼저 하나님의 제단 앞에 내려놓아 포기하면, 하나님은 그보다 더 풍성하게 꾹꾹 누르고 넘쳐나도록 채워주시며, 더욱더 높여주신다고 약속하셨다.

-안으로 두려움이요 밖으로는 생명의 위협을 포함한, 탈출구가 전혀 없는 것처럼 여겨질 때, 사방의 반대와 적대감의 우겨싸임과 불가능한 것처럼 보이는 예기치 못한 시련의 상황 가운데 있을 때,(고후7:5, 히 4:16) 성령께서는, 바울처럼, 예수님처럼,  세상 그 어떤 것에도 비견할 수 없는, 전쟁과 배반을 직면하고 이겨 내신, 믿음과 인내의  예수 그리스도를 깊이 생각하고, 겸손과 믿음으로, 가난한 마음으로 은혜의 보좌에 담대히 나아가 그분의 쏟아 부어 주시는 긍휼(도와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얻고, 결코 다함이 없는 풍성한 은총을 발견함으로써 연약함과 낙심으로 인한 자포자기, 곧 자기연민과 물러섬에 빠지지 말라고 말씀하신다.

-하나님께서는, 믿는 이들이 원수들을 대적하는 것을 배움으로써 예수님의 인격의 장성함에 이르도록 하시기 위해 또한,  주께서 명하시고 부탁하신 일을 온전히 해내기 위해 충분한 영적 체력을 지니도록 이따금 원수들로부터 직접적으로 공격받는 것을 허락하시는데, 드물게는 사도바울의 경우처럼 지속적인 경우도 있을 수 있다. 

사단의 공격들은 (고후12:7)에서는 약한것들(weaknesses몸의 질병), 능욕(insults수치와 모욕,학대), 궁핍(necessities극심하게 압박하는긴급한 필요나  재정적인 핍절), 핍박(persecution영적, 물리적인 박해), 곤란(distress, hardships,straits좁은 구석에 몰린 것처럼 상황과 관계의 어려움과 장애 들, 즉 환난과 곤고)의 5가지로, (롬8:35)에서는 환난(tribulation,trouble체를 치는 듯한, 산넘어 산의 곤경들), 곤고(distress,관계의 악화로 인한 영혼의 고통), 핍박(persecution박해), 기근(famine굶주림), 적신(nakedness벌거벗음), 위험(peril 모든육체의 위혐), 칼(sword살해,전쟁에의노출)의 7가지를 들어서 말하고 있다.  

Rom 8:35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핍박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Rom 8:36  기록된바 우리가 종일 주를 위하여 죽임을 당케 되며 도살할 양 같이 여김을 받았나이다 함과 같으니라 Rom 8:37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Rom 8:38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Rom 8:39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아무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수 없으리라
1Co 15:57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이김을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니 58  그러므로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견고하며 흔들리지 말며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라 이는 너희 수고가 주 안에서 헛되지 않은 줄을 앎이니라

이 때 믿는 우리는 하나님께 우리의 사정을 올려드리고, 문제의 원인이 무엇인지, 이것이 하나님께서 우리의 유익을 위해 주시는 것인지, 사단의 공격인지에 대한 깨달음을 주님께 구하여야 한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우리의 생각이 아닌 하나님의 뜻을 존중하여 순종하기로 굳게 결심하고, 그 어려움이 마귀로부터 온 것임을 확인해 주실 때는, 주님께서 십자가에서 이루어 놓으신 일들을, 내 안에 계신 예수이름의 권위를 우리의 것으로 주장하며 선포하고, 예수보혈과 그이름으로 마귀를 대적하여 저지하며 굳게 서고, 끝까지 심지어는 죽기까지, 포기하거나 낙담하지 않고 믿음과 인내로서 기다리며, 마귀에 대한 반대정신으로 살아감으로써, 즉시 일어나지는 않을지라도 믿는 자들에게 반드시 주어지는 승리를 확신하고 끝내 그것이 이루어지는 것을 눈으로 봄을 통해 증거를 받으며, 마귀에게 그 증거를 내세우는, 항상 이기신 예수처럼 강한 영적전사가 되어야 한다.

-- 영적전쟁에 있어서 무엇보다 우선해야 할 것은 주께서 십자가죽음-부활-승천-보좌에 앉히심으로 인해 구원해 내고 수복해 주신, 내적 예루살렘(영혼)의 성벽을 원수마귀로부터 지켜내기 위해 마귀가 다시 뺏고자 하는 내 영혼의 전략적 요충지들을 제대로 인지하는 것이다.   먼저 내자신안의, 반드시 보혈에 의해서 원수로부터 굳게 지켜 내야 할, 근본된 영적 싸움터인 전략적인 진지(strongholds)들은 혼적 영역으로써 생각자리(=마음의 생각), 감정과 태도(=감정과 의지, **태도와 자세=의지적 선택) 곧 마음자리, 그리고 언행의 자리인 말하는 입(=혀와 입술)이다. 

그러기 위해 우선 먼저, 나는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을 통해 내게 주신 하나님의 구원의 은혜로 충만하여 그 가운데 머물면서, 사랑으로 순종하는 굳센, 주님의 종된 의지를 발휘함으로써 , 매일 매일의 영적예배를 통해(=영교) 하나님께 나아가, 나에게 주신 예수 보혈의 능력과 예수이름의 권세의 재확인하고, 감화 감동 충만케 하시는 주 성령님과, 순종을 통한 하나됨의 친밀과 평강을 누리며,  영의 양식인 말씀묵상을 통해 영이 새롭게 재충전을 받고, 날마다 더욱더 믿음으로 강하여지고 일깨워진 상태에서, 영의 직관(영적 감수성=영적레이다 역할), 양심(영적 판단, 해석 기능)이 제대로 작동하게 하리라.  더 나아가 바로 그 가운데에서 나의 영적 무기인 하나님의 말씀과 성령안에서의 기도, 예수님의 보혈과 예수이름의 권세, 성령님의 권능과 나의 경험한 바, 하나님의 성품에 대한 나의 증거하는 말을 증거함으로써 혼의 영역의  진지들을 지켜내리라. 또한, 성령의 감동안에서, 범사에 잘헤아려서 부어주신 사랑안에서 진리를 말하며, 주님이 내 입에 넣어주시는 말씀만을, 믿음과 사랑 가운데서 말함으로써, 모든 사람에게 믿음, 소망, 사랑과 축복과 평강과 위로와 격려를 통해 그리스도의 덕을 세우는 말을 하는 주님의 입이 되리라.  

- 말씀하신 바 대로, 진리의 빛 비추심 가운데서 첫째, 생각자리(머리)를  방어한다. -마귀가 넣어주는 것(이것은 보통 쓴뿌리에서 온다. 그 원천은 (사랑의)굶주림-열등감과 죄책감이 그 밑바닥에 있고,  분노-거절-두려움이 뒤따르며, 대개 시기-다툼-거잣-편견-비난-갈등을 불러 옴), 나의 혼적인 생각들을 분별하여 배제하고 하나님의 생각(주님나라-주바라기-성경말씀-주음성)만을 선택하여 따르리라.(성령의 생각은 생명- 내주하시는 그리스도 자신인 생명을 더욱 고양시키며 충만케함-과 (성경말씀과 합치됨으로 인한 평강인)평안과 미래와 소망이다! )  둘째, 마음의 감정과 태도(가슴)를 방어한다. 삶속에서, 나의 감정들-희노애락애오욕의 칠정-은  필요하기 때문에 하나님이 주신 것이지만, 모든 사람들에게는 사랑-긍휼-겸손-온유-친절-관용으로 대하고, 부정적인 감정들이 사단이 아닌 사람에게 향하여 치우쳐서 쓴 뿌리나 악한 감정이 되지 않도록 균형을 유지하고, 감정의 흐름이나 충동에 따라서 어떤 비판이나 판단을 하고 행위의 결정을 내리지는 않으리라. 오직 하나님의 진리의 인도하심만이 나의 판단과 행동결정의 근거가 되게 하겠다. 말씀은<(잠4:23)무릇 지킬만한 것보다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고 하신다. 사랑에 잠긴 하나님의 종으로서 나의 태도와 자세를, 날마다 숨쉬기를 멈추지 않듯이, 말씀하신 바대로  새롭게 보혈로 점검하여 진정한 겸손을 이루어 가리라. 또한 사랑과 긍휼과 겸손으로써 내 감정들을 다스리리라.  성경적인 완전함이란 행위의 완전함이 아니라 오히려 동기와 헌신의 완전함이다.

*** 진실로, 하나님을 아는 것에 대적하여 높아진 모든 논쟁들과 거짓된 체계들이 붕괴되고, 나의 모든 생각이 사로잡혀 그리스도께 복종케 되리라.  *모든 의심, 사랑없음, 겸손과 평강이 결핍된 모든 생각들, 소심함과 갈등을 겪는 모든 생각들, 비겁함과 두려움의 모든 생각들, 적의, 악의, 오만과 자랑, 이 모든 옛자아의 생각들이 드러나고 버려지며 그 대신에 믿음, 사랑, 겸손과 평강의 생각으로 가득차게 되리라.  모든 지식을 초월한(모든 사람의 지각을 넘어선)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나의 생각과 심령을 지도하시고 지켜주시기 때문이라네.  *모든 기만과 속임의 생각들, 모든 어둠과 부정적인 생각들, 모든 고분고분하지 못한 불순종과 불평의 생각들, 이 모든 것들이 드러나고 버려지며 그 대신에 무엇에든지 순결하고, 참되고(진실하고), 사랑스럽고, 고상하며,  칭찬하고 감탄할만한 하고, 옳은(의로운)  것들, 탁월하여 뛰어나고 (우수하고) 칭송받을만한 덕이 되는 것은 그 어떤 것이든지, 그것들을 생각하리라. *하나님으로 말미암지 않은 세상과 사람의 모든 지혜는  그 허황된 밑바닥이 드러나고 결국 폐기되리라. 그것의 경영(경륜-계획과 운용)도 폐기되고, 그 능력도 사라지고 그것의 근본인 어두움도 버림 받으리라. 그러나 그 대신에 나에게는 내 주하나님께서  하늘로부터 오는 주님의 지혜를 주심으로써  나의 어두움을 밝혀주시리라. 오, 진정으로, 하늘로부터 오는 지혜는 첫째 순결하며, 평화를 사랑하며, 예의바르고 친절하고 남을 배려하며, 열려있고 깨어진 마음으로 잘배우고 따르며, 편견이나 치우침이 없고, 위선이 없고 정직하며 진실하고, 자비와 선한 열매가 가득하다네  * 그로 인해,  거짓된 모든 심상(마음에 떠올리기)과 상상이 폐기되고, 모든 기억들이 치료되며,  내 마음(혼)이 새로와지고 마음(혼)의 눈이 밝아져서 열리므로 나는 성경말씀을 이해하며 통달하여  알게되고,  더 나아가 그리스도의 마음과 성령님의 빛을 소유하게 되고,  나는 지식에까지 새롭게 함을 받게 되리라.

***나는 나의 마음자리로부터 헛된 열정, 세상에 매임, 이기적인 야망들을 내어버리고, 두려움과 혼란을 떨쳐버리리라, *나의  영혼의 모든 상처가 치유되고 모든 결핍의 감정과 느낌이 충족되리라: 모든 느낌과 감정들이 정결케 되리라. *나는 나의 하나님과 사람에 대한 사랑의 감정을 억눌러버리지 않고, 오히려 내 심령을 넓게  열리라. 나는 냉혹하거나 잔인하지 않으며 오히려 주님께서 부어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다정다감하고  사랑-긍휼-친절-겸손-온화함-인내로 가득 차 있다네. *오 진정으로, 나의 가슴은  사랑으로 인해 언덕들과 망대들과 같이 우뚝 솟아 오르리라. 거룩한 사랑이요, 순결하고, 강하며, 변치않는 사랑으로 가득하며, 고통을 참아내는 희생적인 사랑과 신부의 사랑으로  충만하다네. <너의 심령에  너의 두팔에 나를 봉인처럼 두라-사랑은 죽음처럼 강하고 질투는 무덤처럼 잔혹하니 그 불의 화염은 매우 맹렬하여 많은 물로도, 홍수로도 그 사랑을 끌 수 없으리라. >*나는 형제를 사랑하는 사랑으로 충만하니, 거룩하고 순결한 마음으로 열심히 사랑하리라. 나는 말이나 혀로만 사랑하지 않고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리라. <이로써 우리가 사랑을 아는 바, 그분이 우리를 위해 목숨을 버리셨기 때문이라네, 그러므로 우리 또한 형제를 위하여 목숨을 버리는 것이 마땅하니 형제의 결핍을 보고도 그 심령을 닫아버리는자는 누구든지 그의 안에 하나님의 사랑이 거하지 않기 때문이라네.>:*내 가슴은  날마다 새로운 사랑과 긍휼의  기름부으심을 받아 넘치게 되리라. 사랑은 죄악 곧, 불법과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안에서 기뻐하고, 사랑은 오래 참고 친절하며 배려해주며 사랑은 낙심하여 한숨을 내쉬지 않으며 사랑은 자랑하지 않고 오만하지 않고 무례하지 않으며, 질투하여 도발하거나 격동시키지 않는다네.

*** 진실로, 모든 쓴뿌리(감정)-영혼을 죽이는 독성-모든 분노와 원한-모든 속임과 기만-모든 거침없는 희롱이나 익살-주님의 종된 이에게 적당치 못한 모든 것들-게으름의 모든 말들이 내 입에서 사라지고 내 입이 모든 씁쓸한 것들로부터 정결케 되리라. 나는 내 입에 성령님의 입마개를, 내 혀에 성령님의 재갈을 물리노니, 타락하고 추한 말은 그 어떤 것도 내 입으로부터 나오지 않고, 오직 듣는자에게 은혜를 끼치는, 덕을 세움에 필요하고 소용되는 선한 말을 하리라. 그러므로 내 말은 항상 은혜로 넘치고 소금친 것 같으리니, 부어주신 지식과 지혜와 예언과 영분별의 은사을 통해서 각사람마다에게 언제 어떻게 무슨 말로 대답 해야할지를 알게되고, 온유함과 경외함가운데서, 내 안에 있는 소망에 관한 이유를 묻는 모든 사람들에게 항상 대답할 말을 준비하리라. 진실로 내 혀는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그분의 이름을 찬양하고, 온종일 그분의 의로우심을 말하기 위해 준비된 집필자의 펜이라. 내 혀는 지치고 연약한자를 말로써 도와주는 지혜자의 혀요,  전통(화살통)에 가득찬  기름칠한 화살이다. 내 목소리는 주님의 능력과 위엄에 가득차 있으며, 내 입은 날카로운 이빨을 가진 새 타작기계와 같아서, 교만한 산을 무너지게하고  부숴뜨리며 겨(짚풀)처럼 흐트러뜨려 언덕을 작아지게 하는 능력이 있고, 나는  바위를 산산조각내는 쇠망치요 태울수있는 숯이요 일깨우고 쏘는 불화살과 같은 말을 가지고 있다. 내가 하는 말은 어둠을 떨쳐버리고 모든 것을 밝히는 계시적인 말이며, 냉혹함과 죽음을 떨쳐버리는 불타오르는 생생한 말이며, 하나님의 목적을 성취하기위해 몇배로 기름부으신 말이며. 격려하고 힘을 주는 안위하고 세워주는 말이며. 사람을 만족케하고 기쁨을 가져다주는 우유나 꿀과도 같으며, 감추인 것을 드러내고 분별케하는 분별력과 명료함을 주는 말이며, 내 입에서 나오는 말은 야비하고 저속함 대신 보배롭고 진리를 말하는 말이기에, 그러므로 내 입은 주님의 입이요, 그 말중의 어떤 것도 효력없이 그냥 땅에 떨어져 없어져 버리지 않으리라.  악인이 내 앞에 있을 때나 말해서는 안될것이 내 마음 안에서 솟구칠 때,  나는 내 입에 입마개(재갈)를 두리라.  오 주여, 내 입에 파숫군을 두소서, 내 입술의 문을 지켜주소서.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오직<내가  너의 입에 준 나의 말을 , 너의 입에서, 네 자녀들의 입에서, 네자손들의 입에서 지금부터 영원히 떠나지 말게 하라>고 하셨나이다. 내가 입을 열 때마다 내게 오직 주님의 말씀을 주사, 두려움없이 담대하게 복음의 비밀을 전하게 하시옵소서.

-죄로 인해 상실된 영혼의 마음의 생각과 감정은 (열등감과 죄책감, 사랑의 결핍과 분노에서 샘솟아 나온) 충동적인, 쓴 뿌리와 교만과 저주의 말과 부정적인 태도와 사로잡힌, 치우친 행동으로 이어지고, 이것이 반복되면 마귀적, 세상적 습관으로 굳어지게 되고 마침내 그것은 사단에 사로잡힌 포로로서의 인격을 드러내게 되며 그로 말미암아 그 영혼의 쟝래가 결정된다.  

-또한 마귀는 지금까지도, 믿는 이를 포함한 모든 사람이 자신이 포효하며 으르렁거릴 때는 언제든지, 누구든지  반드시 움츠러들고 혼비백산하여, 옛자아의 습관에 따라 반응을 보여야 한다고 강력하게 주장한다.  그러나 예수님의 보혈의 능력으로 씻김받고 보호받으며 영적으로 근신하며 깨어 있는, 성령 충만 가운데 있는 나에게는 그렇지 않으니, 믿는 자인 내 안에 거하시는 이(예수그리스도의 영인 성령님)가 세상에 있는 자(마귀)보다 더 크시며, 나를 언제나 품에 안아 보호하시는 전능의 지존자이신 그분은 내편이시며, 나는 그분의 이름을 소유하고 있으며, 주님과 더불어 이미 승리하였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예수님의 보혈과 내주하시는 성령님의 권능은 죄된 습관과 인격을 뿌리째 드러내고 끊어버리고  깨뜨리는 권세가 있다.

-- <(벧전5:5-10)1Pe 5:5  젊은 자들아 이와 같이 장로들에게(영적 권위자들에게) 순복하고 다 서로 겸손으로 허리를 동이라 하나님이 교만한 자를 대적하시되 겸손한 자들에게는 은혜를 주시느니라 1Pe 5:6  그러므로 하나님의 능하신 손 아래서 겸손하라 때가 되면 너희를 높이시리라  1Pe 5:7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겨 버리라 이는 저가 너희를 권고하심(찾아오셔서 돌보아주심)이니라  1Pe 5:8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1Pe 5:9  너희는 믿음을 굳게 하여 저를 대적하라 이는 세상에 있는 너희 형제들도 동일한 고난을 당하는 줄을 앎이니라  1Pe 5:10  모든 은혜의 하나님 곧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부르사 자기의 영원한 영광에 들어가게 하신 이가 잠간 고난을 받은 너희를 친히 온전케 하시며 굳게 하시며 강하게 하시며 터를 견고케 하시리라 > 

-믿는 이의 마음의 평정을 무너뜨리는 사단의 세 가지 지지대는 교만과 불신과 두려움이다. 마음의 영적전쟁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핵심적 교훈 두가지는 겸손할 것(겸손)과 염려치 말고 믿기만 할 것(믿음)이다. 믿는 나는 겸손으로 (*내 삶의 주인은 더이상 내가 아니라 주님이시기에, 생각과 말에 있어서 그리고 선택에, 우선순위에, 관계에 있어서도 그분의 뜻을 따르고, 그 근본된 동기가 교만인 것들을 날카롭게 분별해내며 제쳐놓음으로써) 교만을 무너뜨리며, (하나님에 대한 불신앙과 그로 인한 결과인 두려움이 그 근저에 있는) 모든 염려를 (나를 품으시고, 내안에 살아계신 하나님을 제대로 알고 사랑하며 그 충만하신 사랑 가운데에서 평강과 하늘 안식을 누리며) 하나님께 믿음으로 나아가 맡겨드림으로써 이기고 극복한다.(믿음은 말씀하신 분을 신뢰하여 그분과 하나가 되는 것이요, 그 말씀을 굳게 붙들고 그것이 이루어짐을 기대하며 볼 때까지 놓지 않는 것이요, 그것이 이루어짐을 미리 보고 기뻐하는 것이다) 더불어 예수안에 있는 나의 실제와 영적 지위와 위치를 확신하는, 주님을 믿는, 강한 전사인  나는 치열한 영적 전쟁터 가운데에서도 적을 알고 나 자신을 알며, 근신하여 깨어 있음으로써 태풍의 눈 속에 있는 고요한 평강을 늘 맛보리라. 

#<엡6:12>의 말씀대로 우리의 싸움은 혈과 육을 가진 사람들에 대한 싸움이 결코 아니다. 싸움의 대상과 촛점을 구별하고, 명확히 해야한다. 대상은 마귀와 그의 수하인 악령(귀신)들로 구성된 악한천사들로서 즉, 하늘의 악한 영(공중권세를 잡은 영)-어둠의 세상의 주관자(거짓된 것을 만들고 퍼뜨려 참진리를 막는 영)-정사-권세-능력들이다.  성령께서는 그리스도안에서 <모든 사람들과 더불어 화평하라>고 말씀하시며, 눅6:27-36에서 예수님은 예수님 때문에 믿는 우리들을 미워하고 저주하고 모욕하고 악하게 말하며, 이유없이 무고하게  가진 것을 강탈하는 세상의 모든 원수된 사람들에게까지라도, 우리의 영혼의 중심에서부터 (자비로운 하나님 아버지께서 모든 은혜를 악인과 선인에게 골고루 아낌없이 베푸시듯이) 진실로 사랑하고, 용서하고 선대하고 배려하며 댓가를 바라지 않고 아낌없이 그들의 소용대로 내어주고, 아버지의 자비하심처럼 자비를 베풀며 선으로 악을 대하며 저희의 구원을 위하여 하나님께 중보할 때 진정한 하나님의 아들들이 되는 것이라고 아들된 자의 마땅한 태도와 자세를 믿음으로 고수하라고 말씀하신다.       

-또한  # 롬8:29-30에 성령께서<하나님이 미리 아신 자들로 또한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하여(성품과 형상이 그리스도와 완전히 같아지도록 하기 위해) 미리 정하셨으니 이는 그로 많은 형제 중에서 맏아들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또 미리 정하신 그들을 또한 (은혜로)부르시고 부르신 그들을 또한 (구속의 예수 십자가보혈을 믿음으로 인해 은혜로)의롭다 하시고 의롭다 하신 그들을 또한 (성령으로 말미암는 성화를 통해)영화롭게(예수님의 영광을 입게) 하셨느니라 >고 하신다. 

-- 교만과 반역으로 인해 영원한 불못에 던져지는 선고를 받아 하나님의 성산에서 쫓겨났으나, 아직도 하나님 앞에서 성도들의 죄에 대해 밤낮으로 참소를 일삼으며 할 수만 있으면 믿는 성도들을 넘어뜨리고 삼키려는 마귀는, 이제 주예수님의 십자가보혈의 대속하심과 부활과 영광스러운 승귀로 인해  결정적으로 패하여 그 머리가 짓밟혔고,  선고의 집행은 더욱 임박하였으며, 또한 장차 주예수의 공중재림 전에,  천군천사와 땅의 영적전사들인 성도들의 연합에 의해 재차 패하여, 지금 거하고 있는 둘째하늘인 공중에서부터  땅으로 쫓겨 내려가게 될 것이다.  그후 3년반동안 지상교회의 대환난을 초래한 마귀는 더욱 악하게 , 궤휼로 세상과 불신자를 속이고 하나님을 대적하는 세력들을 모아, 하나님과 성도들을 대항하려는 발악을 꾀할 것이지만(계12:7-8, 11), 참 교회와 성도는 더욱 더 주님의 영광과 능력으로 인해 영광스러워지고 거룩하고 순결해지며 부흥되며, 대환난후 믿음의 인내로 환난을 이겨낸 성도들은  천년왕국에의 참여를 위한 휴거와 영광의 부활로  주님의 품에 안기게 되고,   마침내  강한 영적전사인 성도들과 더불어 땅에 재림하신 주예수께, 마귀는 아마겟돈에서 패하여 천년동안 무저갱에 갇히게 되며, 이땅에서 그리스도께서 만물을 회복시키시고 성도와 함께 다스리시는 천년왕국 기간 후에 잠간 놓여나서 곡과 마곡의 전쟁을 일으키지만 끝내 패하고, 그 후에는 모든 영혼의 부활과 백보좌 심판을 거쳐 영원한 불못에 던지워지는 것이  마귀와 악령들과 그 추종자들에게 예정된 운명이다.   하나님은 옛 하늘과 옛 땅과 바다를 거두어 버리시고, 친히 다스리실  그 후에  임할 영생영복의 새 땅과 새 하늘을 이미 영원 안에서 예비해 두셨다. 그 안에 있는 새 예루살렘은 바로 주 예수 그리스도의 몸이요 신부인 영광스러운 교회로서, 예수보혈과 예수의 증거로써 마귀를 이기고 환난을 이겨낸  성도들로 이루어진다.(계21)

-- 나는 너 마귀의 정체와 한계를 안다. 모든 천사들은 본래 하나님을 섬기며 구원받을 후사들을 섬기도록 지음받은, 인간보다 그 능력이 월등한 영적 피조물이다.  네게는 본래 이 세상을 다스리는 권한이 없다. 그 권한은 하나님께서 하나님을 표현해 내도록 지음받은 담지자인 사람에게 주셨다. 더불어 그분의 지혜와 지식과 총명을 주시고, 모략과 경륜을 계시를 통해 가르쳐 주시며, 돕는 천사들을 붙여 주셨다. 너는 원래 하나님을 섬기도록 피조된 그룹으로서, 3차원을 넘어서는, 원래 사람보다 그 아름다움과 지혜와 능력이 월등한  영적존재이지만, 너를 만드신 전지전능한 하나님과는  결코 비교될 수 없다.  너는 오로지 유한한 피조물에 지나지 않는다.  너는 네가 마치 전지전능한 것처럼 꾸며대지만,(참으로 사이비의 원조이다) 모든 것을 하나님처럼 다 알지도 못하며, 때로 사람이 볼 때 기적같은 일을 일으키기도 하지만  모든 것을 다 해낼 수도 없는 존재요,  참 하나님께 나아가지 못하도록, 거짓신의 체계를 만들어 사람을 혼란시키고 그 거짓을 부풀리고 확대재생산시킴으로써 하나님의 참진리가 가리워지도록 유도하고, 역사적 진실을 왜곡하고 오도하기위해 거짓이론과 날조된 거짓역사를 만들어 낸 자이다. 비록  너의 의견을 강제로, 또는 달콤한 유혹으로 집어넣을 수는 있지만,  나의 생각을 알 수도 없고,  비록 잘 조직화 된, 너를 따르는 영적 존재들의 체계를 통해 세상에 영향력을 미치며 사람들을 불행하게 하고 있지만, 너 자신은 동시에 여러 곳에 있을 수도 없고,  여러가지 일을 동시에 해 낼 수도 없는 피조물일 따름이다.   또한 사람의 자유의지에 관한 하나님의 비강제적 영적 원칙- 사람이 원치 않으면 그의  자유의지에 반하여 간여할 수 없는-을 침범하여, 사람을 속여 강제로 사람을 옭아매는 비열한 자이다.  비록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직무를 감당할, 뛰어난 지혜와 권세를 받았지만,  교만하게 되어, 반역하여 하늘에서 내쫓긴 자이며, 창세기 말씀대로, 네 머리를 짓밟을 여자의 후손, 곧 구원받은 이들의 뒷꿈치를 물어 죽게 하려는 자로서, 온 우주의 피조물 중에서 가장 간교하고, 한없이 비열하고, 몰염치하고, 더러우며, 음산하고,  약한자에게 더욱 잔혹하고, 간악하며, 무자비하며,  중상모략하고 참소하는 자요,  아담과 하와를 속이고 기만하여 세상을 다스리는 권세를 강탈한, 처음부터 속이며 사기치는 거짓말장이요 강도요 살인한 자요 모든 것을 파멸하는  것을  유일한 기쁨으로 삼는 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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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탄의 통치체계 *

===어둠의 왕국으로서 사탄의 조직과 기능

이 조직은 세상에서 일어나는 사건들을 관할하고 조정하기 위해 있는 것이다. 이 세상의 신으로서 사탄은 뛰어난 전략을 가지고 있다. 다른 조직과 마찬가지로 조직 내에는 각기 다른 기능이 있다. 어둠의 왕국은 성경에 나와 있는 대로 세 가지 기능이 있는데, 정사와 권세와 능력이다.

1. 정사 = 실질적 권력을 가지고 있는 통치권자들을 조종하는 악령. 마귀

정사라는 것은 다른 사람의 의사를 뛰어넘어 발언권을 행사하거나 의지를 구현한다는 뜻과 관련되어 있다. 사탄은 인간의 권위 구조 속에 교묘히 침투하여 이를 통해 지배하려고 획책한다. 

사탄은 에덴동산에서부터 인간의 잘못된 판단과 이기적인 선택을 통하여 지배의 손길을 뻗쳐왔다. 권세나 권위 구조라 하면 우리 생활이 모든 면과 맞닿는 훨씬 더 광범위하고 다양한 것이다. 

국가 정부, 학교, 사업체, 교회, 동우회, 가정 안에도 권위 구조는 존재하기 마련이다.

우리 사회 내에 있는 구조에서 권위자가 없거나 권위에 대한 복종이 없는 곳에는 혼돈과 반역이 있으며 사탄이 지배한다. 따라서 이같은 제도가 파괴된 만큼 사탄은 다스린다. 보이지 않는 세계에서 사탄(마귀)은 세 가지 방법으로 이와같은 벽을 무너뜨리려고 애쓰며 활동하고 있다.

....첫 번째 방법은, 경건치 않은 지도자를 등장시키는 것이다. 지도자가 성경의 원칙과 하나님의 뜻에 따라 살지 않고 다스리지 않을 때 권위의 벽은 무너져 내린다. 사탄이 그를 통해 들어와서 다스리도록 허용하고 만다. 모든 권위는 사탄의 공격 대상이 된다.

....두 번째 방법은, 사회의 방어벽을 파괴시키는 것은 권위를 도외시하는 것이다. 곧 지도자가 지도자 되지 않는 것이다. 부모가 부모 되지 못하며, 교사가 교사되지 못하는 것이다. 지도자로서 자신의 책임을 외면하는 만큼 빈 그 자리에 어둠의 정사가 들어와 다스리게 된다.

....세 번째 방법은, 가장 일반적인 방법으로 거역이다. 간단명료하게 말하자면 거역의 영은 곧 권위를 거부하는 것이다. 그것은 우리 위에 부여된 모든 것 으로부터 벗어나려고 하는 욕구이다. 거역과 사술은 권위 구조와 개인의 삶 속에 똑같은 결과를 가져온다. 이 둘은 모두 어둠의 세력과 직접 연계되어 있다.

2. 권세 =영향력 보유자들을 조종하는 악령, 마귀

사탄의 두 번째 기능은 흔히 '지역을 장악하고 있는 영'이라고 말하는 권세에 대한 것이다. 권세는 어둠의 왕국에 있는 다른 영들에 비해 더 사악하지는 않다. 권세는 단지 사탄의 왕국에서 광범위한 지역에 영향력을 미치는 그런 존재이다.

사탄은 세계 지도에 따라 자기 세력을 자기 세력을 배치시켜 놓았다. 되는 대로 아무렇게나 자기 군대를 흩어 놓은 것이 아니다. 그러므로 무질서하게 돌아다니며 서로 좌충우돌하지 않는다. 

사탄의 전략은 암스텔담의 윤락 여성과 콜롬비아의 집없는 아이들을 다스리는 전략은 각 각 다르다. 유능한 지휘관처럼 이 땅에 대한 사탄의 전략도 잘 작성된 지도를 가지고 수립되었다. 나라, 지역, 도시, 동네, 가정, 그리고 혈연까지도 잘 파악하고 있다. 사탄은 자신의 전쟁터에 대해 잘 알고 있으며 전략도 세워 놓고 있는 것이다.

3. 능력 = 견고한 진.....개인과 가정에까지 실제적으로 침투하는 악령...

사탄의 조직 가운데 세 번째 기능은 능력 또는 견고한 진에 관한 것이다. 이것은 악과 아주 밀접하고 죄를 조장하는 악령을 말한다. 또 이것은 악을 만연시키기 위한 총체적인 노력이라고도 말할 수 있다. 사람들이 죄를 짓고 이기적으로 사는 만큼 사탄(마귀)은 우리 사회 속에서 활동하고 있다. 

우리가 하나님의 뜻을 거스리고 반대로 살면서 사탄에게 넘겨준 권위만큼, 정확히 그만큼만 사탄은 권세를 휘두르고 있다. 사탄의 활동은 우리의 죄된 본성에 따라 결정된다. 우리가 죄를 짓게 되면, 그것은 곧 죄를 통해서 사탄이 우리에게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게 하며 우리를 압제하도록 허용한다. 따라서 사탄은 다양한 죄악의 형태마다 세력을 갖고 악의 세력이 위세를 떨치게 하여 죄에게 우리 자신을 넘겨주도록 만든다. 악의 세력은 또한 가정에까지 침투하는데 가정이 특정한 죄에게 자신을 넘겨줄 때 그렇게 된다.  

##사탄의 견고한 진이란...

사탄은 어디에 자기의 견고한 진을 치는 것일까? 인간, 바로 우리의 마음 속이다. 따라서 누구에게나 무너뜨리기가 힘든 이 견고한 진(오쿠로마: ochuroma – 요새, 감옥, 산성, 붙들다)이 구축되어 있는 것이다. 왜냐하면 죄가 있는 곳은 사탄의 영향력 하에 있기 때문이다. 이 세상은 죄로 타락한 곳이기에 믿는 자에게도 그 잔해가 남아 꿈틀거린다. 한치의 틈이라도 보이면 지배를 당하게 되는 것이다.(진 자는 이긴 자의 종이 된다!!...물론 참회개를 통한 회복의 길이 있다!!) 아무리 죄를 용서받았다 해도 완전한 의인이 아니라 용서받은 죄인이므로 그 근성이 남아있기 때문이다. 사탄은 끝까지 인간을 타락시켜서 자기 수중에 넣어 영원한 죽음 속에 함께 있기를 원한다. 이것은 멸망이다. 그러하기에 항상 근신하고 깨어 있어 대적함으로써(벧전 5:8, 9) 승리해야 하는 것이다.

........사탄의 견고한 진은 무엇일까. 

바로 세상(죄와 사탄의 세계)에서 온 지혜와 지식과 이론과 생각이다(고후 10:5). 여기에는 자존심, 권위, 세상적 습성, 향락, 세상 철학, 명예, 사욕, 정욕, 미움, 불만, 욕망, 자만, 우상숭배, 교만, 거역 – 모든 것이 포함되어 있다고 보아야 한다. 이것들은 이 세상에서만 통용되는 더욱이 하나님을 아는 것에 대적하는 것들이다. 바로 우리가 가지고 있는 것들이 그렇다. 이 진은 하나님의 것과는 상반되기 때문에 이것들을 내려놓지 않고, 부숴버리지 않고서는 하나님을 만날 수도 하나님과 살 수도 없다.

그런데 어떤 이들은 세상도 주께서 주신 것이니 즐기며 믿어야 한다고 한다. 언듯 들으면 타당하고 옳은 것 같다. 그러나 그것은 세상의 것을 내려놓지 않고 적당히 가지고 하나님도 믿으면 된다는 어불성설이다. 또 어떤 이는 아무리 하나님의 일이라도 합리적이고 납득이 가야 하는 것이라고 한다. 이 모두 세상이 준 것들을 바로메타로 삼는 어리석음이요 불신앙이다. 이것은 곧 죄가 우리의 죽을 몸에 왕노릇하게 하는 것이고 우리의 몸을 불의의 병기로 만드는 것이 된다(롬 6:12, 13). 

합리성은 세상이 준 것이다. 원래 죄가 자기중심적인 합리성에 스스로 속아서 생기기 시작한 것이라고 본다. 사탄과 인간의 타락의 과정을 들여다보면 알 수가 있다.

하나님 앞에서는 세상의 것이냐 하나님의 것이냐의 양자 중의 하나이지 중간지대는 없는 것이다. 사탄과 인간의 타락도 하나님의 것을 버리고 배반한 것이지 중간지대를 택한 것이 아니다. 그런데도 우리는 그 진을 버리지 못하고 있지도 않은 중간지대를 찾아 나선다. 한마디로 무지라고 할 수 있다. 이것이 속이는 사탄의 계략이다.

우리가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과 살 수 있는 것은 세상의 것과 같이 육체 속에 속한 것으로는 되지 않는다. 오직 하나님이 공급하시는 성령의 능력 다시 말해 하나님의 병기로만이 가능하다. 하나님의 병기로는 말씀(마 4:4), 예수의 이름(막16:17), 전신갑주(엡 6:11-18), 기도(막 9;28,29), 회개(눅 15:10), 성령의 인도와 보호(시 23:4-6), 믿음(히 11:1-3) 등이다. 이 병기로 우리가 하나님 앞으로 나가는데 가로막는 사탄의 견고한 진을 매일 무너뜨릴 때 하나님을 만나게 되는 것이다.

구약의 선지자들의 많은 말씀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떠나 다른 신들을 믿으며 타락한 백성들에 대한 하나님의 경고와 심판과 경각심의 고취였다. 회개하고 하나님께로 돌아와야 살 수 있다는 메시지이었다. 그러나 백성들은 귀를 기울이지 않고 불순종했던 것이다. 그 결과 나라가 없어지고 포로가 되고 죽고 하는 비극이 되었다. 이것은 한나라의 지나간 옛 이야기가 아니다. 인간의 역사적 측면에서는 끝난 이야기처럼 보이지만 아직도 그 후유증이 현실로도 남아 있음을 볼 수 있다. 더욱이 하나님의 세계에서는 오늘의 이야기가 되는 것이다. 사탄의 견고한 진을 벗어 버리지 않고 세상에 있는 한 옛 이스라엘의 백성처럼 하나님께서는 영원한 멸망의 길로 가게 하시겠다는 메시지가 되는 것이다. 우리가 주의 뜻대로 살아야하고 순종해야 하는 이유를 알게 한다.

그러므로 우리는 깨달음과 경각심을 가지고 세상의 것, 그 견고한 진을 버리고 하나님 앞으로 나가야 한다. 적당히가 아니라 온전하게 믿음으로 무장하여 우리의 자신을 몽땅 의의 병기로 하나님께 드려져야 하는 것이다(롬 6:13). 그래서 성경은 세상과 구별된 삶을 살라고 말씀하고 있다(골 3:12-17). 진정으로 우리의 삶의 우선순위가 하나님이여야 한다(마 6:33). 말로가 아니라 삶으로 나타나야 한다. 무엇이든지 어떤 경우든지 무조건 하나님이 먼저가 되어야 하는 것이다. 시간도 물질도 삶도 말이다. 현실적 손해가 있다고 해서, 중요하다고 해서 내 할 일을 다하고 나서 나머지는 주를 위해 몽땅 쓰겠다는 것은 한마디로 짜투리만을 드리겠다는 것이다. 이것은 불순종이다.

우리는 매일같이 수많은 영적 전투를 한다. 그 중에서도 내 자신이 주님 앞에 온전해지게 하는 싸움이 중요하다. 이를 위해서 내 안에 있는 사탄의 견고한 진을 부셔버리는 치열한 전투에서 승리해야 한다. 그래서 그 견고한 진이 파괴되고 무너져 내려앉아 내 자신이 주의 것이 되도록 해야 하는 것이다. 이렇게 하므로써 내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승리하여(롬 8:2) 참 구원의 완성과 함께 영원히 하나님과 함께 사는 복락을 누려야 하겠다.

 ===어둠의 세력들

4. 어둠의 세력들

인간 세상을 파괴시키려고 하는 사탄의 두 번째 방법은 어둠의 세력들을 통한 방법이다.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엡6:12)이라고 하는 성경상의 용어는 사탄의 왕국의 속성을 드러내는 말이다. 이 어둠의 세력들은 두 가지 일을 한다. 즉, 이들은 거짓을 말하고 진리를 혼미케 한다.

##거짓말하는 영들

.....악령들이 이 땅에 보내진 이유는 사람들의 마음을 어둡게 하기 위한 것이다. 악령들은 작은 거짓말로부터 시작해서 힌두교나 이슬람, 불교처럼 고등한 거짓말을 가지고 우리를 속인다. 우리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다른 거짓의 영들이 있어서 각종 종교와 무속 신앙으로 이 땅을 현혹한다고 생각한다. ".. 그 중에 이 세상 신이 믿지 아니하는 자들의 마음을 혼미케 하여 그리스도의 영광의 복음의 광채가 비취지 못하게 함이니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형상이니라"(고후4:4).

......악령들에 의하여 끝없는 거짓말을 퍼부어대는 과녁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모든 사람의 마음이다. 거짓의 영들은 하나님에 대하여 거짓말을 늘어 놓는다. 하나님은 존재하지 않는다든지 하나님은 선하거나 인자한 분이 아니라든지, 또 다른 사람에 대해서 잘못된 인식을 심어준다. 아니면 우리 자신에 대한 거짓말을 우리에게 속삭임으로써 스스로를 미워하도록 만든다. 이 모두가 다 어둠의 일이다.

......"미혹케 하는 영과 귀신의 가르침"(딤전4:1)이 앞으로 일어날 것을 말했다. 

세상에 있는 각종 미신과 비기독교적인 종교들은 사탄이 복잡하게 꾸며 놓은 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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