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08.02.07 작성자 : 양시영
제   목 : 항암치료시 쓰이는 보충제와 항암 식품과 그 성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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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작용이 있는 식품 성분>

1.항산화물질 - 활성산소의 발생 감소 및 소거, 유전자 손상 차단 및 수복을 통해 암 발생 방지.
> 비타민 C (키위, 딸기, 레몬, 파슬리, 귤 등),
>비타민 E (장어, 참기름, 아몬드, 옥수수기름, 올리브유 등), >레티놀, 카로티노이드 (*베타카로틴 : 당근, 시금치, 부추, 호박, 파슬리 등 *라이코펜 : 토마토, 수박 등), >폴리페놀류 (적포도주, 참깨, 초콜릿, 녹차, 생강 등), >유황화합물(양배추, 마늘, 순무, 양파, 큰 산파 등)
 ##카로티노이드 :
>알파카로틴( 베타카로틴보다 더 강력한 항암 효과),
>베타카로틴 : 당근, 시금치, 브로컬리, 호박 등
>감마카로틴 : 토마토, 살구
>라이코펜 : 토마토, 수박 등
>아스타산친 : 새우, 게 등
>캡사이신 : 붉은 고추
>제아산친 : 망고, 파파야 등
>크립토산친 : 옥수수
>푸코산친 : 미역, 녹미채 등
>루테인 : 옥수수, 난황 등
##유황화합물 :
>아호엔, 알리신, 아릴메틸설파이드, 아릴엘캡탄, 유화아릴 - 마늘
>알린, 사이클로알린 - 양파 >이소티오시안산염 - 양배추, 무, 순무, 브로컬리 등
>디알릴설파이드 : 마늘, 양파, 염교 등
## 주요 폴리페놀류
>안토시아닌 : 가지, 적포도주 등
>이소휴물론 : 맥주  
>이소플라본, 사포닌 : 대두
>카테킨 : 에피카테킨, 에피갈로카테킨(녹차), 엘라직산( 유칼리 등)
>탄닌 : 녹차, 커피 등
>카카오마스폴리페놀 : 코코아, 초콜릿 등
>커큐민 : 카레가루
>클로로겐산 : 커피
>쿼세틴 : 양파, 사과 등
>시네올 : 생강
>세서미놀 :참깨
>테아플라빈 : 홍차 등
>루틴 : 메밀

2.항산화물질 외의 기타 입증된 항암 성분 :
>알칼로이드(토마토, 가지, 양귀비),
>인돌류(양배추),
>키틴 및 키토산(게, 새우 껍질 : 지방흡수억제, 대장암 예방, 임파구기능 강화, 암전이 및 증식 억제, 암병소 축소)
>엽록소,
>유산균 및 식이섬유(발암물질을 체외로 배출, 장속의 유익한 세균을 증식시킴),
>스테롤,
>철분,
>몰리브덴(식도암예방 : 간, 콩류, 우유 및 유제품),
>셀레늄,
>타우린(발암물질과 프로모터 작용 억제, 글루타치온 증가),
>DHA/EPA(폐, 대장, 유방, 자궁, 전립선, 신장, 방광암 억제)
>터핀류(발암물질을 무독화, 발암유전자 작용 억제),
>베타글루칸(표고버섯, 치마버섯:면역력 향상),
>요오드(해산물, 해조류) 등
 ##주요 식이섬유
- 장내 유익균 증가 및 배변량 증대, 변통과시간 감소를 통한 독성물질의 장점막 접촉시간 감소로 간접적 항암효과 : 1일 20-25g 필요
>불용성 : 셀룰로스(야채, 곡물, 콩류), 헤미셀룰로스(곡류, 콩류, 밀기울 등), 프로토펙틴(미성숙 과일), 리그닌(코코아, 콩류, 밀기울), 이눌린(우엉), 키틴 및 키토산(새우, 게껍질)
>수용성 : 펙틴(야채, 곡물, 콩류, 과일), 만난(곡류, 콩류, 밀기울) 알긴산(미성숙 과일, 해조류), 후코이딘(코코아, 콩류, 밀기울, 해조류)
##터핀류(터페노이드) - 감귤류 특유의향과 쓴맛을 내는 성분
>카르본, 리모닌, 리모노이드(감귤류)
>글리시리진(감초)
>디터핀(로즈마리, 세이지)
##>>Designer Food List(항암작용 확인된 식물성 식품의 피라미드)
1.최강 : 마늘>양배추, 감초>대두, 생강>당근, 샐러리, 파스닙
2.강 : 차, 튜마릭, 양파>밀. 아마. 현미, 오렌지>레몬, 자몽, 토마토, 가마>피망, 브로커리,컬리플라워, 감귤류
3.중강 : 머스크멜론,배즐,타라곤, 메귀리>박하, 오레가노, 오이. 타임, 큰 산파>로즈마리,세이지, 보리, 딸기류>버섯류, 해조류, 멜론, 키위

<항산화제의 항암능력>

자신이 예전에 암환자였거나 주위에 암환자가 있는 사람이라면 계층, 직업, 연령에 상관없이 암 예방을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얼까라는 질문은 자신에게 매우 중요하고도 흔한 물음일 수 있다. 실제로 암의 파괴력은 매우 커서 생활자체, 경력, 그리고 환자의 전 가족들에게 송두리째 영향을 미치며 암의 발생 가능성은 어느 누구에게도 예외가 없기 때문이다.

그런 의미에서 지난 십수 년간의 괄목할 만한 암예방에 있어서 과학적인 새로운 발견들로 인해 다양한 많은 종류의 암들의 발생위험도가 감소했다는 소식은 모든 이들에게 일종의 복음일 수 있다. 그 핵심은 항산화제의 항암능력의 재발견, 체중조절, 보조식품 섭취, 발암인자 회피, 생활 습관의 변화 등의 환경 요인을 변화시킴으로서 모든 암의 70%는 예방이 가능하고, 더불어 유전적 결함 요인에 의한 암의 발생마저도 항산화제에 의해 억제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또 다른 질문은 암환자에게서, 어떻게 해야 수술, 방사선, 화학요법 등 암치료의 부작용을 예방할 수 있을까? 하는 것이다. 암환자들이 원하는 바는 혈액과 골수의 손상, 탈모, 구강염증 등 방사선요법이나 화학요법에 가끔 악몽처럼 따르는 기타 다른 합병증의 불행을 최소화 하는 것이다. 확신컨대, 바로 항산화제의 사전 또는 동시 사용이 이런 불행을 최소화시킬 수 있다.

마지막 질문은 종래의 암치료를 온전히 끝낸 시점에서 회복의 촉진을 위해, 재발 방지를 위해 내가 더 할 것은 없을까?하는 것이다. 물론 있다. 항산화제는 신체의 타고난 치유력을 자극하여 건강을 속히 회복시켜 줄 것이다. 그리고, 항산화제의 복용과 더불어 중요한 것은 담배 등 해로운 것들을 끊고, 육체운동을 꾸준히 하고, 불필요한 과도한 방사선노출을 피하고, 긍정적 생활태도를 유지하는 것이다.

[항산화제]란 용어는 1920년대에, 녹이나 다른 형태의 산화과정과 싸우는 물질을 일컫는 말로서 소개되었다. 이 때 산소함유물질들은 활성산소 또는 유리기(Free Radicals)라는물질을 발생시키고 체내에서 유리기들은 생체내 연쇄반응을 차단시킨다. 지난 십수 년간의 연구결과 유리기는 또한 유전자, 지질, 단백질 등에 손상을 주고 이로써 노화 및 암, 퇴행성 질환들이 유발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예전에 발암기전으로 생각했던 기계적인 세포손상이론이 폐기된 것이다. 그 후 항산화제는 항암프로그램의 중요한 일원으로서 전면에 나서게 되었고, 식물에 근거한 영양소와 함께, 항산화제는 암진행의 매 단계 단계 마다에서 암세포와 싸우는 우리의 우선적이고도 매우 강력한 방어 수단이 되었다.

<암치료제로서 항산화제의 가능성>

대부분의 사람들은 보통 전통적인 수술, 방사선, 화학요법 실패 후에 비로소 다른 치료법들을 찾아보고 시도를 하고 있고 어떤 사람들은 처음에 전통적인 치료를 받는 것을 피하고 싶어하기도 한다.
많은 의사들이 그동안 고용량 항산화제 요법만으로도 원하는 암 치유를 이루어낼 수 있었음을 보고하고 있기도 하다. 현재에도 많은 임상가들이 비전통적 암 치료법으로서 항산화제요법만을 쓰고 있기도 하다. 하지만 항산화제만의 암 치료법은 전도가 유망하지만 입증된 것은 아니며, 대부분의 치료법은 라이너스 폴링이 창안하고 동료인 유안 카메론이 시작한 프로그램에 기반을 두고 있다. 이에 대해 메이요클리닉에서 검증작업을 벌였고, 그 치료법은 불충분하다고 결론을 내렸지만, 그 작업은 심히 왜곡된 조건에서 시행된 불공정한 검증이었음이 밝혀졌다.
때때로 대체요법의사들은 전통적 암치료를 고집하는 의사들로부터 암 치료제로서의 항산화제의 효용성을 입증하기 위한 무작위 임상시험을 빠뜨렸다는 지적을 받는다. 무작위 임상시험이란 2개 이상의 환자그룹으로 나누어서 각각 다른 치료법을 적용시켜 결과를 비교하는 것으로서 그것을 계획하고 시행하는데에는 환자 선택에서부터 관찰시간 및 재정적인 지원에 이르기까지 무척 많은 자원이 필요하게 된다.
여기에 고용량 항산화제의 병합치료 결과로 얻어진 항암효과에 대한 몇 예를 소개한다.

1.방광암에 대한 BCG와 고용량 항산화제의 병용효과
방광암의 치료에 고용량항산화제 사용에 대한 이중맹검연구는 매우 좋은 결과를 보여주었다.David L.Lamm등은 West verginia School of Medicine에서 65명의 방광암 환자를 대상으로 전통적인 치료제인 BCG를 투여하면서 동시에 그 중 30 명은 항산화제를 RDA(일일권장량)의 소량을 , 35명에게는 메가도스 용량으로(비타민C 2000mg, 비타민A 40000IU, 비타민B6 100mg, 비타민E 400IU, Zinc 90mg) 투여하여 비교하였다. 보통, 방광암은 자주 재발하곤 한다. 그러나 메가도스 그룹에서는 치료시작후 10 개월후에 재발율이 떨어져고, 10년후의 재발율은 41퍼센트였던 반면 소량RDA을 준 그룹에서의 재발율은 91퍼센트였다. 치료 종결시점에서 소량투여 그룹의 30명 중 24명이 재발을 경험했으나, 메가도스그룸의35명 중에서는 14명만 새 종양이 발생했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메가도스 치료를 했을 때 방광암 재발율이 반으로 줄었다는 것이다.

2.Long Beach 멀티비타민 연구
1996년 롱비치Veterans' Administration hospital과 캘리포니아 대학에서 의사들은 고용량항산화제 임상연구를 시행하였디. 비호지킨씨 임파종, 유방암, 식도암, 폐암, 두경부암, 대장암, 융모상피암 등 다양한 종류의 암을 가진 10명의 환자들을 선택해서 항암제인 CHOP, carboplatine, Adriamycin, 5-FU, VP-16, 그 외 기타 약제들을 투여하기 전에 고용량 비타민 A, C, E와 더불어 셀레늄을 전처치하였다. 그 결과 다른 환자들에 비해서 고용량 항산화제를 투여받은 그룹이 백혈구가 거의 300퍼센트 이상 높았고, 10명중 9명이 항암제투여전 수준의 백혈구치를 보였다. 이들 연구들이 인정되면서 그후 전통적 항암요법에 있어서도 고용량 항산화제 요법은 일상적인 것으로 받아들여졌다.

<항산화제가 기존의 전통적인 치료법의 효과를 저해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에 대한 확증>

일말의 불안감 -- 고용량 항산화제의 병용투여가 기존의 치료효과를 저하시키지 않을까하는 것에 대한 염려가 암전문의들을 중심으로 제기되었었으나 1999년 격렬한 논쟁 이후 현재에 이르러 그 결론은 명확하다. -- 오히려 시너지로 작용해서 기존의 치료효과를 더욱 높이고 치료에의 순응도가 더 높아진다( 좀더 몸이 편한상태에서, 부작용을 덜 느끼면서 치료를 받을 수 있다.)는 것이 정설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암세포는 비타민A에서부터K까지 결핍되어 있는데 그것이 암환자의 체내에 고용량으로 공급되면 암세포에 대해서는 세포독으로 작용하나 정상세포는 오히려 보호하는 효과가 있고
*암세포는 전적으로 포도당만을 영양급원으로 사용하는 고집쟁이여서 암세포 표면의 포도당수용체를 포도당과 분자구조가 유사한 비타민C가 점유해버리면 굶겨죽일 수도 있고 또 암세포내로 흡수된비티민C는 세포독으로 작용하여 암세포자체를 죽이지만 정상세포는 영양급원으로 풍부한 지질과 단백질을 항산화제와 함께 공급함으로써 정상세포를 보호하고 결국 암환자에게서 주된 사망원인 중의 하나인 영양결핍을 막을 수 있다는 것이 확인되었다.
*단 하나, 고려할 점은 비타민 A나 E는 용량이 과다하면 체내에 쌓여서 독성을 나타낼 수 있으므로 안전영역 내에서 사용해야 한다는 것이다.

>>암의발생이나 재발을 막기위한 항산화제를 근거로 한 추천프로그램

1.복합비타민/미네랄(철분이 없을 것)
2.비타민 A -  20000IU 이내로 제한
3.복합 카로티노이드 - 10000-25000IU(멀티카로틴)
4.비타민 C - 500-2000mg
5.비타민 E - 200-1200IU(토코트리에놀 함유 제품)
6.코엔자임큐10 - 30-300mg
7.알파리포산(치옥타산) - 50-200mg
8.아연 - 15-30mg
9.셀레늄 - 200ug
10.피크노게놀/포도씨추출물 (엔테론)- 50-300mg
11.오메가3지방산 1000mg

>>항암목적으로 항산화제 사용시 주의할 점

1.비타민A, D, E는 의사의 지시없이 과다사용금지
2.흡연하고 있다면 합성형 베타카로틴 사용 금지
3.MTX나 DTIC사용 중엔 고용량 비타민C 단독 투여는 금지
4.철축적증 있을 때는 고용량 비타민C 금지
5.Cisplatin, Adriamycin사용시는 NAC금지
6.타목시펜 사용시는 고용량Tangeretin 금지
7.Cisplatin, Carboplatin사용시 Zn금지
8.혈액이나 암파절의 암인 경우 Melatonin금지
9.MTX사용시 엽산 금지
10.전인차료의에게 진행과정 전반을 상담할 것.

>><항산화네트워크-부스터-부영양소-미네랄의 암의 예방/치료 효과>

#비타민A:폐 위 대장 자궁 유방 전립선 피부 두경부
(beta-caroten:유방 두경부 폐 자궁) (lycopen:-위 대장 전립선 유방 자궁 두경부 폐)
#비타민C:all
#비타민E:유방 전립선 피부 폐
#GPX(글루타치온):유방
#ALA(알파리포산):백혈병,유방
#CoQ10 :유방,다발성골수종백혈병(ALL)비호지킨임파종(NHL)
#피크노게놀OPC(포도씨추출물:GSE):폐암
#엽산(FA):대장 유방 성인형백혈병(ALL)
#셀레늄(Se):모든위장관암 간 전립선 유방 자궁 난소 피부 폐
#아연(Zn):두경부 식도 상부위
#오메가3지방산(OM3):폐 대장 방광 신장 유방 자궁 난소 전립선 피부

>>기존의 항암치료중의 영양보충제 투여 효과

1.커큐민과 엘라직산은 방사선치료중의 염색체 손상에 대해 보호작용이 있다.
2.멜라토닌은 Cispantin사용중 발생되는 면역억제를 개선시키고 글루타치온을 높여준다.
3.비타민A나 베타카로텐은 방사선치료중의 전신부작용을 감소시킨다.
4.니코틴아미드(비타민B3)와 고온요법은 방사선치료중의 암세포사멸을 촉진시킨다.
5.비타민C는 유방암치료제로 쓰이는 Adriamycin, Cisplatin, Piclataxel의 암세포사멸능력을 증진시킨다.
6.N-acetyl Cysteine은 항암제로 유발되는 탈모를 억제시킨다.
7.글루타치온, 알파리포산, NAC 및 다를 황함유물질들은 Cisplatin의 항암효능을 증가시키고 신장 독성에서 보호한다.
8.나이아신(B3)은 유방암의 방사선치료 치료효과를 증진시킨다.
9.베타카로텐 보충은 은 대장암세포의 증식을 억제시킨다.
10.베타카로텐 투여로 항산화 및 독성제거 기전을 통해 간암세포의 증식이 억제된다.
11.소세포폐암의 경우 항산화제와 항암제 겸용시에 항암제 단독요법보다 훨씬 더 높은 생존율을 보인다.

>>항암제치료효과를 높이는 영양보충제의 조합

1.Adriamycin - 제니스테인, 녹차, 오메가3지방산, 비타민 A,C,D
2.5-FU - 알로에, 엽산, N-acetyl Cysteine, 쿼세틴, 비타민E
3.Cytoxan(Cyclophosphamide) - 알로에, 엽산, 쿼세틴
4.Taxol -비타민 A, C. D
5.Vincristine -비타민A, C
6.Cisplatin - 비타민A,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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