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명 마늘주사(푸르설티아민)의 임상에 적용 과정과 그 효능 --푸르설티아민(fursultiamine)은 마늘의 성분인 알리티아민(allithiamine)에서 유래된 약물입니다. 1952년 일본에서 식물의 비타민 B1 분해요소(티아미나제-thiaminase)에 관한 연구를 하는 과정에서 알리신(allicin)으로부터 비타민 B1(일반적인 비타민B1은 본래 수용성비타민B1으로서 경구복용시에는 장내에서 세균에 의한 파괴가 많으므로 따라서 대용량을 쓸 필요가 있고, 또한 혈액내로 흡수되더라도 신장으로 매우 빨리 배설이 일어나 버린다) 활성을 가지는 지용성 물질(소위, 지용성 비타민B1-그 특징은 수용성 B1과 달리, 신장으로의 배설이 매우 적고 세포막에의 친화성이 탁월하여 세포 속에 흡수가 매우 쉽고 세포속에 저장이 잘되고 파괴가 적기 때문에 효과가 빠르게 일어나고 , 지속적으로 그 효과가 유지된다는 장점이 있다)이 생성되는 것이 발견되어 이 물질이 ‘알리티아민’으로 명명하였고, 이후 알리티아민의 결정이 분리되어 그 구조식이 해명되었습니다. 푸르설티아민은 바로 이 알라티아민에 화학적으로 인위적으로 수식을 가해 생체이용률을 크게 높인 알리티아민의 전구약물(prodrug)로서 개발되었습니다. 이어서 이것은 이미 1960년대에는 일본에서 의약품으로 정제와 주사제가 개발되어 지금까지 40년 이상 별다른 부작용 없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1990년대 초에 푸르설티아민이 에너지 대사를 개선시킬뿐더러 흡수율이 아주 높고 효과가 지속적이라는 점에 착안해서 선수들의 피로회복과 집중력 및 체력증진을 도모할 목적으로 이른바 마늘주사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시작된 푸르설티아민주사 일명 마늘주사는 오늘날 일본 전역으로 확대되어 대부분의 클리닉에서 일반인들에게 널리 시술되고 있습니다. 일회 주사용량에 마늘 50개에 해당되는 양의 알리티아민이 만들어지는 푸르설티아민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마늘주사는 선수들의 피로를 풀어주는 것은 물론이고 급성 피로나 장기간의 근거중심의학적 관점의 현대의학적 검사들에서는 전혀 그 원인과 그 기전을 알아낼 수 없었던 만성 피로, 음주에 따른 숙취나 감기에도 적용하고 있습니다. 특히 상처가 빨리 낫기를 바라는 사람에게도 사용하고 있습니다. 요즘에는 기능의학적 측면에서 이미 안전성과 치료효과면에서 널리 입증되어진 태반주사 , 마이어스 칵테일, 감초주사, 미네랄주사 및 비타민B1, B2, B6, B12와 메가도스 비타민C 등 여러 성분을 어떻게 배합해서 환자의 문제를 최대한 효율적으로 신속하게 몸에 흡수시킴으로써 환자의 문제를 최대한 효율적으로 신속하게 해결할 수 있을까에 대해 연구하고 있는데, 역시 환자의 안전성을 가장 중요시하고 있습니다. 그에 따라 각 성분이 배합된 주사제들에 대한 객관적인 데이타의 축적을 위해서 각종 독성 시험 및 항원성시험 등을 시행하고 있고, 중추신경계와 심혈관계, 호흡기계, 자율신경계, 소화기계, 비뇨기계 등 인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안전성 약리시험도 하고 있습니다. 이런 검사나 시험을 독자적으로 다 할 수 없기 때문에 미국 MIT공대에 의뢰해서 같이 공동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금 미국 애리조나에서는 안전성 시험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일본 프로야구팀인 요미우리 자이언트에 소속된 한국의 이승엽 선수와 일본의 기요하라 가즈히로 선수는 마늘주사를 애용하고 있는데, 특히 일본에서는 몇 년 전 기요하라 선수가 체력을 보강하는 비결로 마늘주사가 언론에 보도되면서 대단히 유명해졌습니다. 지금까지 스모 선수들은 태반주사를 주로 이용하고 있는데, 최근 푸르설티아민 주사를 맞기 시작했습니다. 이밖에도 일본에서는 마라톤 선수를 비롯한 각종 스포츠 선수와 한국의 가수 동방신기, 배우, 코미디언 등 연예인이 체력증진과 피로회복의 목적으로 마늘주사를 많이 애용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경향에 따라 2~3년 전부터 소문이 퍼져 많은 일본인들이 마늘주사와 태반주사를 선호하게 되었고 지금은 대부분의 클리닉에서 태반요법, 마늘주사요법, 복합링겔칵테일요법 등을 정맥을 통한 영양요법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요즘 일본에서는 만성피로, 만성 어깨결림, 눈이 침침한 경우, 졸음이 가시지 않고 바쁜 경우, 과로 혹은 더위를 타는 경우, 냉증으로 체력이 약하고 감기에 자주 걸리는 경우 등에 마늘주사를 권장하고 있습니다. 또 현재 일본에서는 마늘주사 기본 수액제(푸르설티아민+메가도스비타민C ), 마늘 종합비타민 수액제(푸르설티아민+메가도스비타민C +마이어스칵테일)), 강력 태반 마늘주사 요법(푸르설티아민+태반 2-4A++메가도스비타민+마이어스칵테일) 등의 병용 주사요법들이 널리 쓰이고 있습니다. ##PDC 기능 약화시 고용량 비타민B1 반드시 처방해야, 알콜중독ㆍ잦은 음주자에서 나타나는 티아민 결핍증에 적용, 피로ㆍ체력 저하에 푸르설타민ㆍ태반ㆍ비타민 병용 효과 빨라 --만성피로클리닉을 운영하고 있는데, 대개 그런 클리닉을 운영한다고 얘기하면 “만성피로 환자를 어떤 식으로 보느냐”고 물어보는 의사 선생님들이 대부분입니다. 만성피로 환자들은 어떤 질병(disease)을 가지고 있지도 않으면서 건강한 상태(wellness)에 있지도 않습니다. 다시 말해서 만성피로 환자들은 질병과 건강한 상태 사이의 어느 중간쯤에 위치해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그런 환자들은 대학병원을 비롯한 대형 종합병원에서는 환자 취급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렇다면 이런 환자들을 어떻게 평가해야 할까? 우리는 그런 환자의 세포기능(cell function)이 떨어져 있다고 얘기합니다. 세포기능이 아주 좋은 사람은 건강한 상태에 있지만, 세포기능이 떨어진 사람은 질병과 건강한 상태의 중간에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중간에 있는 사람들이 많이 호소하는 증상이 바로 만성피로이고, 세포기능을 개선시켜주는 치료를 하는 학문이 바로 기능의학(Functional Medicine)입니다. -- 푸르설타민은 흔히 ‘마늘주사’로 알려져 있지만, 사실 우리가 먹는 마늘과는 직접적인 관계가 없습니다. 아마도 주사제 성분이나 냄새 때문에 그런 이름이 붙은 것 같습니다. 푸르설타민은 오래 전부터 써 왔고, 그만큼 우리에게 잘 알려져 있으며, 경험도 많고 자료도 많습니다. 하지만 요즘에는 원래의 적응증과는 좀 다른 상황에서도 좋은 효과가 있다는 주장들이 많이 나오고 있고, 이론적인 배경도 그런 주장들을 뒷받침해주고 있습니다. 우리가 서로 공유하고 있는 주제도 이런 배경과 관련된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푸르설타민의 임상적용 가능성’에 대해서 알아보면, 푸르설티아민은 지용화된 비타민B1입니다. 비타민으로 밝혀진 최초의 유기물질 중 하나로서, 인체에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비타민B1인 티아민(thiamine)은 체내에서 인산화된 형태인 TPP(thiamine pyrophosphate)로 존재하며, TMP(thiamine monophosphate), TTP(thiamine triphosphate), TDP(thiamine diphosphate)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비타민B1의 가장 중요한 기능의 하나는 TPP가 몇몇 효소에 대해서 조효소(co-enzyme)로 작용한다는 것입니다. 유리된 형태의 티아민으로부터 TTP를 합성하기 위해서는 마그네슘이나 ATP(adenosine triphosphate), thiamine pyrophosphokinase 등이 필요합니다. 즉, 당이 체내의 세포에 들어와서 피루브산(pyruvate)으로, 다시 Acetyl-CoA로 바뀌는 경로에서 비타민B1이 각각의 효소에 작용하는 양상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한 비타민B1은 효소와 관계없는 기능도 갖고 있습니다. TTP가 신경세포와 근육세포에 농축되어 나트륨이나 칼륨, 염소 등의 전해질이 막 이온 채널을 통해 신경세포와 근육세포 안팎으로 이동하는 경로에 작용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TTP의 형성에 장애가 있으면 심한 티아민 결핍에서 나타나는 신경학적 증상이 거의 대부분에서 유발됩니다 --세포기능 가운데 가장 중요한 것은 역시 에너지를 만드는 기능입니다. 세포내에 수백, 수천 개씩 존재하는 미토콘드리아에서 에너지가 만들어지는데, 음식물 섭취를 통해 만들어진 단당류가 피루브산으로 전환되고 피루브산이 미토콘드리아로 들어와서 Acetyl-CoA(아세틸조효소A)로 전환하고 TCA회로(구연산회로-에너지 생산회로)가 활성화되면서 에너지 물질인 ATP가 생성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과정 중에 문제가 생겨 피루브산이 Acetyl-CoA로 전환하지 못하게 되면 근육에 젖산이 쌓이게 되고, 그에 따라 피로도가 증가하게 되고 근육이 뭉치고 지속적인 만성피로가 생기며 이것은 전신 기능에 심대한 악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또한 비타민 조효소들이 부족하게 되면 각종 중간물질들이 쌓이게 되는데, 우리는 그런 물질들을 확인함으로써 ATP 대사에 문제가 있음을 증명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피루브산이 Acetyl-CoA로 전환할 때 관여하는 효소가 세 가지 있는데, PDH(피루브산 탈수소효소-pyruvate dehydrogenase)와 DHLTA(이중수화지질 아세틸전환효소-dihydrolipoyl transacetylase), DHLDH(이중수화지질 탈수소효소-dihydrolipoyl dehydrogenase)가 그것입니다. 이 세 효소의 복합체가 PDC(피루브산 탈수소효소복합체-pyruvate dehydrogenase complex)인데, PDC의 조효소로서는 TPP(thiamine pyrophosphate), NAD+, FAD, lipoic acid가 있습니다. 특히 조효소로서 가장 크게 작용하는 것의 하나가 바로 오늘의 주제인 티아민입니다. 티아민이 부족하게 되면 피루브산이 젖산으로 바뀌어 근육 내에 피로 물질이 쌓이게 되고, ATP 생성이 저하되며 세포손상 및 세포사멸(apoptosis)이 일어나게 됩니다. --티아민은 지금까지 밝혀진 것만 해도 24가지 효소의 조효소로 작용하고 있는데, transketolase(케토기전환효소)나 pyruvate dehydrogenase(피루브탈수소효소), α-ketoglutarate dehydrogenase(케토글루타르산탈수소효소)같은 효소의 조효소로 작용하면서 에너지를 만들어줍니다 이처럼 인체에 필요한 에너지를 만들어주기 때문에 티아민이 피로회복에 유익하고 체력을 증진시키는 것은 당연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티아민은 전신의 장기와 근육계통의 에너지 대사를 비롯해서 신경기능장애를 개선시켜주고 심근대사장애를 개선해주는 효과를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알리티아민 성분의 혈액내에서의 파괴를 최소화시킨 최적의 알리티아민 유도체로 개발된 푸르설티아민은 아주 재미있는 성분인 것 같습니다. 정맥내로 주사된 푸르설티아민은 그 용량이 그대로(!!!) 파괴됨이 없이 체내에 있는 cysteine(시스테인)이나 glutathione(글루타치온)에 의해 알리티아민으로 환원되는데, 푸르설티아민 상테로 가지고 있었던 furfuryl chain(풀푸릴기)을 세포막에 떨어뜨리고 본래의 알리티아민, 즉 지용성비타민B1(allithiamine)로 바뀌어, 쉽게 세포막을 통과하여 안으로 들어가 그 안에서 인산화(phosphorylation)되어 thiamine diphosphate(티아민2인산)나 thiamine triphosphate(티아민3인산)로 바뀜으로써 세포내에서 조효소로 작용할 수 있게 됩니다. 그런데 태반에도 cysteine이나 glutathione이 많이 함유돼 있기 때문에 제 나름대로는 푸르설티아민과 태반주사를 같이 쓰면 상승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특히 태반주사에는 영양성분뿐만 아니라 다양한 activator(활성체)로서 작용하는 성장인자와 사이토카인들이 함유돼 있기 때문에 태반주사와 푸르설타민의 병용처방으로 인한 상승효과(synergy effect)는 매우 효과적일 것이라 생각됩니다. 또 sulfur(유황기)가 하나만 들어 있는 델포티아민이 독일에서 개발된 바 있는데, 이 델포티아민과 푸르설티아민을 비교한 논문이 있습니다. 그에 따르면 델포티아민이 푸르설티아민보다 심장과 뇌 쪽에 훨씬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러나 그 다음에 나온 논문은 델포티아민보다 푸르설티아민이 세포막으로 훨씬 더 쉽게 들어가 대사됨으로써 그 전구약물(prodrug)이 약물(drug)로서 효과적으로 작용할 수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만성피로에 대해서도 그렇지만, 푸르설티아민은 급성피로에서도 빠른 효과가 있습니다. 저희 병원에는 연예인들이 자주 오는데, 밤새워 촬영을 하다보니까 너무 피로해져서 태반주사와 마늘주사를 맞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런 연예인 중에는 “선생님, 주사를 맞고 밤을 새운 날과 맞지 않고 밤을 새운 날이 너무 달라요”라고 말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운동선수들이 푸르설타민을 맞는 이유도 굉장히 빠른 피로회복 때문인 것 같습니다. 실제로 푸르설티아민을 주사하면 젖산 수치가 떨어지니까요. -- 만성피로클리닉에서는 ATP 대사의 문제점을 확인하기 위해 유기산(organic acid) 검사를 하고 있는데, 아직 일본이나 한국에서는 이런 검사를 할 수 없기 때문에 미국 연구소에 보내 시행하고 있습니다. 이런 만성피로 환자의 데이터를 보면 탄수화물 대사 과정에서 피루브산 및 젖산이 아주 많이 증가돼 있고, 에너지 생성 과정에서 α-ketoglutarate이 크게 증가돼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런 부류의 환자는 PDC(피루브산탈수소효소복합체-pyruvate dehydrogenase complex)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판단되고, 이런 환자에게는 반드시 고용량의 비타민B1을 처방해야 합니다. --그런데 기존의 급성알콜중독발작인 진전섬망에 쓰이는 수용성 비타민인 염산티아민의 경우에는 신장으로 매우 빨리-반감기가 20분 이내임- 배설되어버리므로 고용량을 정맥내로 투여해야 하고, 또 투여했을 때 때때로 아나필락시스와 같은 쇼크 사망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투여에 신중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당연히 이러한 수용성 염산티아민 주사제의 단점을 보완한 지용성 푸르설티아민은 티아민의 구조를 안정화시켜 아나필락시스와 같은 쇼크를 최소화한 약물이기에 PDC에 문제가 있는 만성피로 환자에게는 푸르설타민과 함께 태반 및마이어스칵테일을 사용하는 것이 매우 타당합니다. --현재 일본에서는 마늘주사가 임상적으로 급ㆍ만성 피로회복, 전신권태감, 스트레스, 근육피로, 냉성 감기 예방, 여드름, 어깨결림, 비만 예방 등에 적용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역시 ATP 생성 과정에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 같습니다. 더불어서 특히 알코올중독 및 잦은 음주자에서 나타나는 티아민 결핍증에 적용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잘알려져 있는 것처럼 기존의 티아민 주사는 즉각형 아나필락시스 반응으로 치료받으러 온 환자의 생명을 위협할 수도 있고 수용성이어서 쉽게 신장으로 배설되므로 기존용량으로는 원하는 효과를 보기 어려우며, 경구 투여는 장내에서 세균에 의해 쉽게 파괴되는 난점이 있습니다. --푸르설티아민은 신경계와 관련 정신능력을 향상시키기도 합니다. 요즘 우리 학생들은 예전과 달리 잘 먹고 잘 사는데도 불구하고 비타민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경우가 많습니다. 청소년들이 아이스크림 같은 단 것이나 국수처럼 정제된 탄수화물을 많이 먹다보니까 의외로 티아민이 부족하게 되는데, 티아민이 부족하게 되면 성격이 바뀝니다. 공격적이고 불안해하고 집중력이나 기억력이 떨어지고 피곤해 합니다. 특히 고2나 고3이 되면 신경질적으로 변합니다. 공부를 잘 해도 스트레스를 받고, 못해도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그러다보니 단 것을 많이 먹게 됩니다. 그래서 청소년에서 상대적으로 티아민 결핍이 많이 생긴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학생들에게 비타민B 복합체를 적절하게 복용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제 생각에는 청소년들에게 학습능력을 향상시키는 활력소로서 푸르설타민을 사용하면 효과적인 듯 싶습니다. --또한 푸르설타아민은 근골격계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푸르설티아민을 운동하기 전에 미리 복용할 경우, 그렇지 않은 경우에 비해 운동에 의한 피로가 회복되는 시간과 피로의 정도가 현저하게 줄어듭니다. 나이 드신 분들에게 잘 나타나는 야간 하지경련(nocturnal leg cramps)에서도 푸르설티아민은 효과적입니다. 물론 이때에도 비타민B1 단독으로만 작용하는 것이 아니라 비타민B 복합체가 함께 작용하기 때문에 비타민B1, 2, 3, 5, 6, 12를 함께 병합해서 주사하는 것이 훨씬 효과적입니다. 영양성 다발신경병증(nutritional polyneuropathy)의 경우에도 푸르설티아민을 투여하자 70-80%의 환자에서 증상이 좋아졌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티아민 결핍증이 있는 근육병증 환자에서 푸르설티아민을 투여했을 때 증상이 좋아졌다고 했고, 근골격계 및 신경증상 환자에서 말초신경 마비가 있거나 또는 골 변화가 있거나 없는 경우에 푸르설티아민을 투여했을 때 70-80%의 환자에서 통증이 완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밖에도 알츠하이머병 환자에서 푸르설티아민이 인지능력을 개선시키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그런데 일반적인 티아민은 보통 3개월까지 고농도로 주사해야 하지만, 푸르설타민은 적은 용량으로도 쉽게 표적 세포에 들어가서 작용할 수 있기 때문에 티아민 요법보다 적은 용량으로도 알츠하이머병의 치료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알코올중독자들은 영양의 균형이 깨져 있을 뿐만 아니라 장에서 티아민 흡수가 억제되고 마그네슘 보충이 안 되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티아민 결핍이 오게 됩니다. 따라서 술을 많이 마시는 사람들은 비타민B 복합체를 꼭 투여하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요즘에는 술 마신 사람들이 와서 푸르설타민을 맞고 가는 경우도 많아졌습니다. 사실 부작용이 없는 약물은 없습니다. 많은 양의 티아민을 투여했을 때 아나필락시스 쇼크가 있었다는 보고가 있었기 때문에, 일본에서는 아직까지 푸르설티아민에 대한 부작용이 없었다는 말을 듣기는 했지만 처음에는 굉장히 소량으로 천천히 주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푸르설티아민 50-100mg까지 쓰면서 30분에 걸쳐서 정맥으로 주사하고 있습니다. 그 밖의 사소한 부작용이라 할만한 것으로는 일종의 마늘냄새 비슷한 것인데, 푸르설티아민은 그다지 마늘냄새가 많이 나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마늘을 워낙 좋아해서 잘 견딜 줄 알았는데, 환자마다 조금 다른 반응을 보였습니다. 100mg의 푸르설타민을 섞었더니 일부 환자들이 “다른 사람들이 냄새를 맞지 않을까요”하면서 약간 걱정을 했습니다. 하지만 환자 자신의 코끝에만 냄새가 좀 지나갈 뿐이지 다른 사람들이 그 환자의 마늘냄새를 맡을 수 없기 때문에 일상생활을 하는데 별 지장을 주지 않습니다. 오히려 주사를 맞자마자 바로 마늘냄새를 느끼게 되어 ‘아! 내가 마늘주사를 맞는구나’라고 생각할 수 있어 좋아하시는 환자도 있습니다. 저의 경우 피로를 심하게 호소하거나 체력이 급격히 저하된 환자들에 있어서 푸르설타민과 태반주사, 메가비타민 등을 병용해서 사용해 본 결과 환자들에게서 빠른 효과와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지금까지 말씀드린 여러 가지 효과로 미루어 볼 때 푸르설티아민은 체력 증진과 신경기능의 강화에 상당한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티아민이 심하게 결핍되면 각기병(beriberi)이 생깁니다. 각기병은 기원전 2600년경 중국의 문헌에서 이미 묘사될 정도로 굉장히 오래된 질병인데, 침범되는 부위에 따라서 신경에 이상이 있으면 신경각기병, 심장에 이상이 있으면 심장각기병, 뇌에 이상이 있으면 뇌각기병으로 불립니다. 그 중 신경과 뇌 각기병이 가장 대표적입니다. 신경각기병은 말초 신경질환으로서, 외래에서 보면 환자들이 ‘발이 타는 듯한 증상(burning feet syndrome)’을 호소하거나 갑자기 감각이 저하되거나 팔다리가 약화되거나 앉은 자세에서 일어나기 힘든 증상을 보여줍니다. 심장각기병은 심혈관계 증상이 주로 나타나는데, 심박동이 빨라지고 심장이 커지며 심한 부종과 호흡곤란이 일어나고 울혈성 심부전으로 진행될 수도 있습니다. 뇌각기병 중에서 가장 많이 거론되는 것이 알코올 중독자에서 주로 나타나는 베르니케 뇌병증과 코르사코프 정신증입니다. 또한 위암 환자에서도 위를 절제할 경우 흡수 등에 문제가 있기 때문에 뇌각기병이 올 수 있습니다. 그럼 티아민 결핍이 주로 어떤 사람들에서 발생하는가? 대체로 네 가지 경우를 들 수 있는데 △알코올중독이나 아프리카 같은 지역에서 볼 수 있는 영양결핍 혹은 위암 등으로 인해 음식물 섭취가 부족할 때 △심한 육체적 활동이나 발열, 임신, 수유, 성장기 등으로 인해 티아민 요구량이 증가할 때 △혈액투석이나 이뇨제 복용, 다뇨 등으로 인해 티아민 손실이 과다할 때 △항티아민 성분이 들어 있는 차 혹은 커피를 많이 마시거나 티아민 분해효소가 있는 민물고기나 조개, 고사리를 날로 먹을 때 티아민 결핍이 올 수 있습니다. 특히 티아민의 흡수나 작용을 방해하거나 또는 티아민을 분해할 수 있는 이런 음식물들은 우리가 흔히 간과하기 쉽기 때문에 주의해야 합니다. 티아민에서는 별다른 독성이 보고된 바 없습니다. 대량으로 정맥주사를 했을 때 아나필락시스 쇼크(anaphylactic shock)가 발생했다는 보고가 있긴 하지만 그것은 수용성 비타민B1의 경우이고, 오늘 우리의 주제인 지용화된 비타민B1인 푸르설티아민에서는 그런 보고가 없습니다. 약물상호작용으로는 페니토인(phenytoin)을 장기간 복용한 발작성 질환 환자에서 티아민 혈중농도의 감소가 보고됐고, 항암제로 사용되는 5-플루오로우라실(5-FU)이 티아민이 TPP로 인산화되는 것을 방해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 이뇨제, 특히 라식스(Lasix)는 소변을 통한 티아민의 배설을 증가시킴으로써 티아민 결핍의 위험을 높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런 환자에게는 비타민B1의 추가적 섭취가 필요합니다. 이 주사제는 특징적으로 주사를 맞고 나면 입안에서 마늘냄새가 나는데, 그것은 푸르설티아민의 유황성분 때문에 그렇습니다. 푸르설티아민을 주사하면 1시간 후에 최고 혈중농도에 오른 다음 24시간 동안 서서히 떨어집니다. 마늘주사를 단독으로 투여할 때보다 마그네슘이나 비타민B2, 비타민B5, 비타민B6이 함유된 마이어스칵테일 및 태반주사를 함께 투여하면 더 좋은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푸르설타민은 에너지대사 촉진, 신경기능장애 개선, 심근대사장애 개선 등의 약리작용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푸르설티아민은 조효소로서 미토콘드리아에서 TCA회로(tricarboxylic acid cycle)의 활성화를 통해 ATP의 생성을 촉진시키고, 근육 내에서 피로를 유발하는 물질인 젖산(lactate)의 생성을 억제합니다. 푸르설티아민은 지용적 성질이 있기 때문에 생체이용률이 높고 반감기가 8시간으로 작용시간이 길며, 기존의 수용성 염산티아민은 빨리 제거되므로 생체이용률이 낮고, 급성쇼크사의 부작용의 가능성이 있으며 반감기가 20분으로 작용시간이 짧다는 차이가 있습니다. 우리는 건강한 남녀 13명을 대상으로 수액 50cc에 섞은 푸르설티아민을 1회 주사하고 주사 전후의 피로도와 혈액검사, 부작용을 분석한 바 있습니다. 그 결과 혈액학적 검사에서는 큰 변화가 없었지만, 대상자들이 느끼는 피로도는 크게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피로를 유발하는 젖산의 수치가 주사 전보다 주사 1시간 후에 많이 떨어져, 푸르설티아민이 역시 피로 회복이나 젖산 감소에 효과가 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부작용으로는 마늘냄새가 가장 많았고 소수에서 견딜만한 혈관통, 어지러움, 가슴답답, 두통 등이 나타났습니다. 푸르설티아민을 사용할 때는 약물과민증이 있었거나 칼륨 결핍이 의심되는 환자, 당뇨병 환자, 신부전 환자에서는 주의해야 합니다. 대개 수액 50-100cc에 푸르설티아민을 섞어서 정맥으로 천천히 주입하며, 근육주사나 피하주사는 통증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푸르설티아민을 사용해 본 사람들은 주사 후 곧바로 신체가 따뜻해지고, 어깨결림이나 피로가 가시며, 피부가 매끈해진다고 말합니다. 현재 일본에서는 △푸르설티아민과 비타민C 주사 △푸르설티아민과 비타민C, 포도당 주사 △푸르설티아민과 종합비타민 링겔 △태반주사와 푸르설티아민, 종합비타민링겔 등으로 배합해서 쓰고 있다고 합니다. 제 경험으로 보면, 푸르설타민 단독 주사보다는 메가비타민 주사나 마이어스칵테일(Myers cocktail, 고용량의 비타민과 미네랄의 정맥주입) 등 다른 비타민요법과 병용하면 더욱 지속적인 효과와 상승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마늘주사의 원조격인 히라이시 박사는 마늘주사에 대해 이렇게 말합니다. 마늘주사는 비타민 B군을 중심으로 한 정맥주사입니다. 진짜로 마늘이 들어 있는 것은 아닙니다. 예로부터 마늘은 비타민 B군을 풍부하게 포함하고 있어 이것을 먹으면 피로 회복이 됩니다. 특히 비타민 B군을 스포츠나 일로 지친 분들에게 투여시 좀 더 확실한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추가로 히라이시 박사는 마늘주사를 정맥으로 투여하는 이유를 다음과 같이 설명합니다. 피로한 사람은 일반적으로 장 활동이 떨어져 경구 섭취시 흡수력이 떨어지므로 효과를 제대로 볼 수 없지만, 정맥 주사시 곧바로 몸에 퍼지기 때문에 마늘주사의 효과를 충분히 볼 수 있습니다. 현재 일본에서는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가수, 배우, 운동선수 등은 꾸준히 맞음으로써 팬들의 사랑을 꾸준히 받고 있습니다. 마늘주사는 한 번 맞는다고 해서 효과가 바로 나타나는 특효약은 아니지만, 3~4번 정도 꾸준히 맞으면 피로가 회복되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걱정스러운 건 한국 사람들은 너무나 빨리빨리를 좋아하다보니 마늘주사를 한 번 맞은 후에 효과가 없다고 바로 포기를 한다고 합니다. 한 번 시작했을 때 3~4번은 맞기를 바랍니다. http://bestyang.com/index.asp **창조-진화 http://www.youtube.com/watch?v=T21Y6s52oMg my01691
[[진료내역 및 소견서]] 45세/여 모모모
###현시점 진단 1.다발관절염 M1900 근막통증후군 M79190 2.철결핍관련 D509 하지불안정증후군 G258 3.양성 현훈증 H811 4.급만성위염 K297 5.경추두개증후군 M5309 경견완증후군M5319 만성요통 M5459 6.상세불명간기능이상(의증)K739 4.중금속과다축적(수은 T562 알루미늄M8349 바륨R787 납T561 구리 T564) ###내원일자
###초진 당시 주증상<<수주 이상 악화>> 1. 전신적인 피부 소양증 + 요통/견통, 두통 2. 위장장애 소화불량증 구역감 3. 수면장애, 자주깸, 기억저하 눈침침 4. 점증하는 피로감, 푸석거림...체중증가 기립현훈 5. 기억력 집중력 감퇴, 알레르기발작
###일자별 검사 및 치료 내역 **2018-10/15 ===혈액검사 : TSH?FT3-12.2/3.89로 갑상선기능저하패턴, 콜레스테롤/증선ㅇ지방-278/510으로 상승, ESR-14로 만성염증물질과다 MCV-90으로 B12결핍, LDH-231로 B1저하 ===동맥경화도검사(4만원) : 정상소견 ===모발미네랄검사(13만원) : 알루미늄-바륨-칼슘과다축적(질병발생수준이상으로 과다축적되어서 근치적 킬레이션이 반드시 필요) ---중금속과다축적(알루미늄M8349 바륨 R787칼슘E835) ===베노스틴(철분)주사(4만5천원) ---철결핍관련 D509 하지불안정증후군 G258 ===아미닉주사(3만원) --급만성위염 K297 ===혈류순환촉진주사(4만원) --양성현훈증 H811 ===마이어스주사(3만원) --다발관절염 M1900 근막통증후군 M79190 ===비타민D주사(5만원)---다발관절염 M1900 근막통증후군 M79190 ===인대증식치료(7만원)---경추두개증후군 M5309 경견완증후군M5319 만성요통 M5459 **2018-10/16, 17 ===액티민주사(4만원) ---말초신경기능이상 G64 자율신경기능이상G909 ===EDTA주사(12만원) ---중금속과다축적(알루미늄M8349 바륨 R787칼슘E835) ===마이어스주사(3만원) --다발관절염 M1900 근막통증후군 M79190 ===토비다솔주사(5만원) ---급만성위염 K297
###비급여 주사치료 근거와 상세 내역
1.교미노틴 주사(글리시리진-시스테인-글리신 복합체) [1] 교미노틴(글리시리진, 글리신, 시스테인)중, Cys, Gly는 글루타치온 생산 원료.... 히스타민증후군((피부알레르기)) 발생시, 높아진 히스타민을 히스타민분해담당효소인 DAO가 처리하는 과정중에 발생하는 과산화수소를 중화시키기 위해 글루타치온이 반드시 공급되어야 함.. 또한, 글루타치온은 산화형 알포리포산, 비타민C, E를 환원시켜서 재생-재사용할 수 있게 함.. [2] 글리신/시스테인/메치오닌의 공동 효과... **1)탁월한 간세포의 해독기전의 회복 촉진 ---간기능이상. 지방간염 및 만성간염과 독성간염에 특효 + 간암 발생/진행 억제에 특효 **2)담즙내로의 지용성독소 배설 촉진 .. **3)장운동조절 효과 **4)당신생 및 TCA회로 에너지 생산촉진.. [3] 글리시리진은 투여시 생체에서 글리시레티닉산으로 곧 바로 변환 ....@직접적 효능... **1) [기립성현훈증]..부신피로시 부신기능 보조 통해 현훈증의 신속한 회복 지원, ..혈액내 알도스테론 및 코티솔의 반감기 연장 기전을 통해 부신기능균형이상/저하를 신속히 회복 .... 다른 치료로는 결코 얻을 수 없는, 부신기능저하/불균형 증후군 및 기립성 현훈증에 특효를 보임. **2) [광범-탁월한 항염작용]....근막통증후군/섬유근통 등, 다른 고식적인 약물치료에 잘 반응하지 않는 근골격계 만성염증 및 통증, 허약/탈력감으로부터의 탈출에 특효. 또한. 비염/천식 등 호흡기알레르기 급성 발작 및 피부 알레르기/두드러기(특발성 또는 이차성)에 더하여, 면역과다 관련 질환 및 약물유발성 간염 등의 급성 발작기, ..치은염-식도염-고지혈증/죽상경화의 급성기 치료에 탁월... **3) [히스타민증후군]...모든 호흡기알레르기 질환/특발성 또는 이차성 피부알레르기 발작 및 히스타민 불내인증에 특효...비만세포에서 히스타민 생산-과립내 히스타민 농도-히스타민 유리 등 모든 과정전반을 억제...염증성 또는 독성 피부 질환(독성, 면역성 원인등 거의 모든 피부염의 악화기, 농성반흔성 질환, 모낭염)에 특효 .. **4) [소화성궤양 및 위식도역류증]... 위장관내 프로스타글란딘 생성 증가...위액분비 저하/췌장액-장점액 분비자극..점액생산 촉진+ 위점막자체의 염증 개선 + 연동운동의 근본적 개선 ...다른 약물치료에 안 듣는 경우에도 듣게 함 ... **5) [독성 간염/지방간/간경화] ..간내 phaseII해독-항염/항바이러스 효과로 독성 간염/지방간/간경화 치료,
2.액티민 주사(알리티아민=지용성 비타민 B1) : 검사시 LDH ( ) 글로부린( ) 였음 ---비타민 B1결핍증 때 사용시 완치 가능.. ---다음은 <비타민 B1결핍 증상과 진단과 치료법> #<증상군들>비타민 B1은 혈당조절, 위산의 분비, 뇌화학성분의 안정성에 매우 중요하며 복합비타민복용시에도 B1결핍증이 잘 나타남,, --> B1 결핍시 탄수화물 소화장애, 저혈당-저혈압-만성적인 저위산증-탄수화물과민성, 월경전증후군, 변덕스러운 기질-불안-알콜과음-약제남용-정제음식 선호 등 병적 기능이상 증상 발현(A, B, C) : 대개 증상 그 자체로 진단 확정됨. ㅁA. 빈번한 피부손상/구각염, 항상 머리가 맑지 못하고 멍한 상태(Brain fog), 야간취침시 들리는 심장고동소리. 내용 기억 못하는 잦은 꿈, 숨이 차오르고, 심하면 심장 손상(심부전 유발) ---B1결핍 초기증상은: 쉽게 피로, 식욕저하-위산분비저하 징후, 즉 캡슐제 복용시 상복부불쾌감 발현 예민/불안정한 감정 상태. 이 상태가 더 지속되면 : 혼동, 기억저하 ㅁB. Beriberi(각기병) 발생. 가장 현저한 신경손상은 말초신경, 특히 다리에서 나타나게 됨(수족저림/냉증) ---결핍 초기 : 피로, 정서적과민반응, 기억저하, 수면장애, 흉통, 식욕부진, 복통/변비, 말초신경장애 - 양측성, 대칭으로 다리에 빈발, 제1족지 감각이상, 야간중 발바닥 열감, 다리근육 경련/통증, 제1족지 진동감각 소실, 앉았다가 일어나기 힘들게 되는 징후들(팔다리 근육이 무겁다). ---후기증상들 : 발목반사(ankle jerk )소실,>무릎반사( knee jerk) 소실. 제1족지 진동/위치감각(vibratory and position sensation) 소실, 다리/대퇴 근육 위축--> 족하수(foot drop and toe drop) 유발. 팔은 상대적으로 마지막까지 잘 보존되는 경향. ㅁC. 더불어 알콜남용자는 정신착란, 즉 뇌각기 또는 코르사코프 정신병(Cerebral beriberi or Wernicke-Korsakoff syndrome)가 나타날 수 있는데, 이를 역전시킴. ---일반적인 비타민 B1은 수용성으로서 혈중에 머무르는 시간이 1시간 이내로서 비타민B1결핍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경구요법이나 주사로서 치료 효능이 없음. 반면에 지용성비타민 B1인 알리티아민은 혈관내주사시 치료혈중 농도가 24시간 유지되어 충분한 치료효능을 나타내게 됨. 비타민B1 결핍증상이 중등도 이상 진행되면 이미 경구약제 투여만으로는 치료효과를 보기 어렵고 정맥주사요법으로 증상을 소실시킨 후에야 비로소 경구투여시 효과가 나오는 것으로 되어 있음 : 그 이유는 비타민 B1결핍 자체가 위산저하를 유발시키고 그 결과로서 위장관-쓸개-췌장의 소화효소분비 및 효소분해작용 저하로 인한 만성적 영양분흡수장애를 유발하는 악순환을 유발하기 때문임, ---더 중요한 것은 비타민B1부족시에는 뇌-말초신경-심근-근육세포내로 당분 유입이 저하되고, 세포질내의 무산소 당분해결과 생성된 피루브산이 유산소에너지생산을 위한 아세틸조효소A로 전환이 안되어 구연산회로의 작동이 장애를 초래하므로 결국 세포내 에너지 생산에 심대한 지장이 유발됨. 또한 단백질의 당화현상이 악화됨. 특히 철분결핍 및 하지신경통으로 인한 수면장애를 유발하는 하지불안증, 말초신경염 및 말초신경마비(손발저림), 또는 산소를 주 에너지원으로 이용하는 뇌-심장의 심각한 증상발현 : 심근대사장해(숨참/호흡곤란-심부전), 알콜성Werniche뇌증(진전섬망), 뇌기능 저하이상(포도당 이용저하로 결핍증상 곧, 두근거림, 식은 땀, 피로허약감, 구름 낀 느낌, 멍함, 기억 및 집중장애, 무기력, 의욕상실등), 다리 근육이 약화되어 무겁고 붓고 앉았다가 일어서기 어려움(각기병) 등이 오게되며, 이때 지용성B1비타민인 알리티아민주사는 특효를 나타내며 더불어 위산저하로 인한 악순환의 고리를 끊어 정상화시키는 유일한 방법이라 할 수 있음. ==================== #<진단법>비타민 B1 결핍 진단을 위한 혈청검사 : 1>감소된 LDH수치가 가장 쉽고 저렴한 검사법 === 적극적인 주사치료가 필요한 기능적 수준은 LDH가 300 이하(적합범위 : 300-400)일 때 : <참고 - Blood Chemistry and CBC analysis -Dicken Weatherby. M.D>, === 확진으로는 RBC transketolase가 가장 좋으나 값이 비싸고 해외에 의뢰해야 한다. 2>또한 총단백에서 알부민수치를 뺀 글로부린수치가 2.4이하이거나 2.8 이상일 때, 그 외에 기타 : 혈청 CO2감소 <25 , 음이온갭증가>12, 정상 또는 감소된 헤마토크리트( : 여<37, 남<40 ), 또는 정상 또는 저하된 헤모글로빈(여<13.5, 남 <14) 또는 정상 또는 증가된 공복당 (>100 or 5.55 mmol/L) #<치료법>B1결핍 치료법 : 예방이 중요, 일단 결핍 증상이나 질병 발현시에는 오직 24시간 작용하는 지용성비타민B1인 알리티아민 요법만 듣는 것으로 되어 있음....
3.베노스틴(철분) 주사 : 검사시 훼리틴 ( ) 였음 --야간에 안정시 하지에서부터 시작되는(전신에 파급되기도 함) 근육통-경련 또는 타는 듯한 또는 찌르는 듯하거나 벌레가 기어가는 느낌 때문에 수면이상을 초래하는 증상으로 특징지어지는 증상군이 바로 하지불안증/하지불안정증후군(RLS).. ...RLS 진단기준-**혈중훼리틴이 75이하로 떨어지면서,** 야간하지 감각이상/불편감으로 잠이 깨고, 움직이면 소실되기는 하지만 다시 잠들지 못하는 현상이 반복되며, 그로 인한 **수면장애-주간졸림증 초래... 이때 혈색소수치는 대개 정상을 보이기 때문에 진단에는 혈중 훼리틴이 중요함. ... 바로 RLS에서 나타나는 근본 병인기전인 철분 결핍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우선적으로 주사제형태로 철분을 반드시 투여해야 함..)....RLS에서는 대부분 위산저하-소화분해흡수이상 등 선행하는 원인으로서의 장내세균증식/과민성장증후군/소화불량증이 70-100%에서, 또는 헬리코박타감염이 30%내외에서 함께 동반되는데, 이런 경우 경구로 철분을 투여시는 오히려 증상의 악화를 초래하므로 주사제를 먼저 증상소실시까지 사용하면서 제균치료후 경구철분제를 사용하는 것이 원칙임
4.마이어스 주사 : 검사시 SGOT SGPT GGT ( ) MCV( )였음 --천식, 다양한 간염, 전신적인 근육관절통(예 : 류마치스)이나 에너지생산의 현저한 저하가 특징인 부신기능장애 관련질환군(다발성관절증-섬유조직염 및 섬유근통, 아토피-비염-천식-자가면역질환등)의 면역기능이상-자율신경실조-기립현훈증 등을 회복하기 위해 원내에서 조제하여 사용하는 치료주사제제임. --호모시스테인과다상승과 관련된 모든 질환 치료에 탁월하고 신속한 효과 :: B2, B6, B12, 엽산결핍교정은 결국 신경혈관독소인 호모시스테인을 메치오닌으로 전환시킴으로써 관련질환들을 호전시키게 됨 --보통 에너지 생성과 관련된 B5, B6, B12, C, 마그네슘 결핍과 관련된 질환군들, 특히 잘 낫지 않는 우울증 및 연관된 만성적 흉통-울혈성 심부전-협심증, 갑상선 기능 항진증-저하증, 천식-만성 두드러기-만성 비염-계절성 알러지성 비염, 근막통증후군-섬유근통-섬유조직염, 류마치스-퇴행성 관절염-루푸스, 근육통-근육염, 말초신경통-신경염-안면마비, 다발성경화증에 신속한 특효를 보이며 독성간염, 지방간 및 상세불명의 간기능이상시에도 그 해독치료효과가 탁월함이 이미 입증되어 있음.(비타민B2, B3, B6, B12, folic acid, glutathione이 함께 Phase I 의 Cyt.P-450에 작용하여 간내해독과정 담당) --치료 기준이 되는 혈액소견으로 확인가능한 것은 염증표지자 증가( ESR>10, CRP>0.5, RA>15)와 함께 비타민B군 특히 B6와 B12결핍인데, 특히 병인기전 면에서 볼 때 ** 비타민 B6의 결핍은 탄수화물-지방-단백질의 대사, 그 중에서도 특히 단백아미노산대사에 매우 중요하므로, 부족시 간기능이상, 근육약화/근육염/관절염, 신경과민, 신경질, 우울, 집중력 저하, 기억력 감퇴, 동맥경화, 피부염 등을 나타내게 되며, 혈당이 떨어지고, 내당능감소-인슐린감수성 저하. 탈모, 입과 눈 주위의 피부가 갈라지는 염증, 감각 둔마, 팔 다리 경련, 생리통/생리전증후군, 학습능력 저하, 시력장애, 신경염, 심기능 이상, 소변량의 증가, 빈혈을 유발함. 기능적관점에서 볼 때 증상과 질병을 유발하는 수치는 보통 혈청검사상 SGOT, SGPT, 혹은 GGT 중의 어느 하나가 10이하(적합범위10-30)일 때, 또는 MCV가 82이하일 때 비타민B6결핍을 시사하며 이 때 적극적인 주사치료가 요망됨. ** B12의 결핍유무는 적혈구크기(MCV)로 보게 되는데 기능적정상치는 82-88 이며 88이상일 때부터 적극적 주사치료가 요망됨 <참고 - Blood Chemistry and CBC analysis -Dicken Weatherby. M.D>
5.EDTA 주사 --1> 중금속의 만성적 과다축적은 그 자체로서, 해소되지 않는 만성통증 및 관절염, 신경-근육의 다발성 장애, 부신 및 갑상선, 성 호르몬 및 인슐린 기능이상의 근본적인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음, ----중금속으로 인한 발병의 예를 들면 정신병/우울증/ADHD/지능이상 등 중추신경계질환 및 자율신경이상/말초신경염증 및 기능이상 문제의 근원으로서 수은-납-비소-바륨-알루미늄, ----근골격계염증을 촉진시키는 수은-납-카드뮴-비소-알루미늄-바륨, ----성장지연과 관련된 납-카드뮴-알루미늄, ----성호르몬 부조화(월경이상, 불임, 골다공증, 호르몬의존성 종양)와 관계된 수은-납-카드뮴-알루미늄, ----인슐린저항증-당뇨병-비만-고혈압-동맥경화-심뇌경색증 등 대사증후군과 관련된 수은-납-카드뮴-비소-알루미늄(참고 : Mercury, fish oils, and the risk of myocardial infarction. New England J Med 2002, 347:22, 1747-1754.), ----탈모와 관련된 수은-납-카드뮴-비소-바륨, 피부염-아토피/건선 등과 관련된 수은-납-알루미늄-바륨 등이 있음. --2> 축적된 중금속을 제거하는 치료는 결국 이로 인해 파생된 위의 질환들의 병인기전을 호전시켜서 다른 치료에 듣게 할 뿐 아니라 그 근원을 뿌리째 제거하는 결과를 가져온다는 것이 확증되어 있음. 따라서 EDTA 주사는 관련된 증상/질병이 있고 모발미네랄검사상 납/수은 축적, 칼슘축적이 있는 경우 및 디기탈리스독성시 사용하도록 되어있는, 다른 것으로 대신할 수 없는 특이한 근치요법주사로서, 그 결과 카드뮴/알루미늄/비소/바륨도 함께 제거되며 그로 인한 우울증-전신통증-두통-기억력저하-피로/허약감 등의 의학적설명불가다증상증후군(MMUS) 등을 뿌리에서부터 치료하며 신진대사 정상화를 유도할 수 있고, 더불어 상기 원인들과 함께 동반된, 타치료에 안듣는 경우의 뇌졸중, 협심증의 역전을 더불어 기대할 수도 있음. 6.인대증식 주사치료 --근골격계 만성통증 및 운동제한의 근원인 인대와 건을 증식시켜 근본원인을 제거하여 버리는 비수술적 근치요법임
7.네오아미유/아미닉/토비다솔/모리헤파민 주사 -- 그 원인이 어떠하든지 탈진/복통/소화불량증/식욕부진 등으로 야기된 필수아미노산 및 단백질의 결핍현상을 해결하기 위한 주사요법... 필수아미노산은 에너지원, 모든 효소/호르몬 생산의 원료로 사용됨... 단백질결핍(공급결여, 흡수장애, 소모 과다)여부판단기준은 혈청알부민으로서 알부민4.0이하일 때에 특히 단백결핍증상들이 심하게 나타나게 됨, 아미노산 투여시 효소-호르몬 생산 부족, 에너지생성 결핍 및 신경전달물질 변형을 해소하고, 알부민 결핍으로 인한 기립성 현훈증, 세포구조물노화 등의 제 문제 또한 아미노산이 알부민 재생의 재료로 사용됨 통해 해결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어 있음 8. 혈류순환촉진주사(타나민) --- 혈액점도를 호전시키고 적혈구의 변형능을 증가시켜서 모세혈관 투과성을 증가시키고 혈류 순환을 촉진하는 치료주사임, 어지럼 이명에 효과
9. 글루타치온 주사 ---염증 및 독소물질 과다 상태에서 발생된 간 독성(Phase I 간해독과정에 관여) 및 말초신경염 치료에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효과가 좋고 , 특히 만성 질병으로서는 치매-파킨슨병-알츠하이머치료에 특효를 보임.
10. 비타민 D 주사 -- ****비타민 D는 비타민과 호르몬의 두가지 효능을 나타내는 유일한 비타민으로서 (30이하는 비정상, 치료 요망됨) 버섯/계란 등 비타민D전구단계 물질함유 식품 섭취와 흡수-적절한 일광욕-간과 콩팥의 온전한 기능의 전제조건이 충족시에 정상적인 혈장농도(30이상)에서 부신호르몬, 성호르몬, 갑상선, 인슐린 분비 조절, 염증물질 조절, 암억제 프로그램 가동과 관련되는데, 부족할 때에는 다음과 같은 증상 및 질병이 발생함 1>관절의 건과 인대의 약화/관절염 악화(예- 류마치스관절염 및 퇴행성관절염)-골다공증 발생과 악화-근육의 위축/피로의 심화 2>우울증-치매의 발생과 악화 3>대장암-폐암-유방암-전립선암의 발생 --- 특히, 대개의 경우 50이하 4>위장관질환의 만성 경과, 알레르기 질환을 포함한 피부-모발의 약화와 호흡기의 만성염증-알레르기-천식발작, 건선의 발생과 악화, 5>갑상선질환, 비만, 당뇨병, 고혈압, 고지혈증, 동맥경화, 심혈관질환의 발생과 악화, 6>말초신경통의 악화, 자율신경기능 이상, 시력의 감퇴 7>결핵, 인플루엔자, 감기, 세균-바이러스의 기회감염 증가
11.리포토신 주사(알파리포산).... @세포내외 수용성 지용성환경 모두에서 최상의 항산화/항염효과를 발휘....글루타치온생성경로를 활성시킴으로써 치명적인 신경혈관 독소인 호모시스테인을 낮추며 활성산소 저감, 급만성염증매개인자인 NFkB 및 그 독성 증상들을 근본적으로 역전시키는 탁월한 치료제.....비타민 E, C, CoQ10, 글루타치온 등 다양한 항산화제를 다시 재활용시키는 항산화제의 항산화제(Antioxidant of antioxidant)... 미토콘드리아 내 효소 활성을 증가시켜 에너지 대사를 강화시킨다. (특히 신경 세포의 미토콘드리아)...노화관련 3대 질환, 즉 뇌졸증, 심혈관 질환, 백내장의 치료제이면서, 뇌위축을 초래하는 퇴행성뇌질환에 대한 강력한 보호기능....C형 간염 및 다양한 간질환 개선.....Curcumin과 함께 당뇨병합병증의 원인인 AGE(최종 당화 산물) 생성을 억제.....혈관-뇌장벽BBB를 통과할 수 있기에 뇌내 글루타치온 생성 증가시키는 기전으로 뇌혈관 손상을 방어하고 또한 재관류 손상(Reperfusion injury)으로부터 방어....허혈성 뇌질환 치료제로 사용.... 신경수초 손상 및 염증진행을 차닪는 기전으로 당뇨병성 말초 신경이상/말초신경병증에 의한 통증 및 감각 이상 치료효과 탁월... @생체내 투여시 곧바로 글루타치온 생산 촉진, 비타민C와 비타민E의 재생에 직접 관여하여 활성산소 소거, 한편 체내에서 곧 환원형이 되어 강력한 금속 킬레이팅작용 발현((수은-납-아연-구리-철-카드뮴-비소 등의 중금속을 킬레이팅을 촉진 보조)) @[일반질환에서 알파리포산의 효과]...*1)간의 pahse II해독시스템 촉진 [독성간염, 지방간 회복 촉진] ....*2)요산생성을 억제하고 글루타치온 생산증가를 통해 뇌-심장의 저산소관류손상을 차단 [혈류순환장애 회복 촉진].. *3)직접적 활성산소소거를 통해 과산화지질 생성억제/활성산소로 인한 손상에서 회복, 염증성사이토카인을 저감, [급만성염증/신경통증질환 회복 촉진]....*4)중금속과다축적으로 인한 뇌손상 및 치매증상을 억제/장기기억저하 및 글루타메이트 감소 문제 역전 해결 [중금속과다 및 뇌손상-기억저하 회복 촉진] ...*5)미토콘드리아병증 회복에 매우 중요... 특히 아세틸-L-카르니틴과 함께 투여시 손상된 심근 회복력이 증진되고 복합목표분별 및 공간지능학습능력회복이 촉진됨 [에너지생성 회복, 기억저하-심근질환 회복 촉진] ..... ========================== @[암치료제로서 알파리포산의 효능과 기전] ::: 암발생/재발억제, 암세포증식억제 + 암줄기세포자살 촉발 : ....*NfkB활성저하(항암제효과 증강) *세포자살억제인자(Bcl-2)발현 억제/세포자살촉진인자(Bax) 발현 촉진..... + 암세포증식억제/암세포자살 증가,..... *TCA사이클에서 PDH복합체와 알파케토글루타레이트DH복합체 활성 통해 암세포 미토콘드리아 산화적인산화 촉진. ROS생산증가로 인한 암세포 자살 유도..... *항암제에 의한 신장장애/신경장애 경감 및 회복촉진 .....이로써, 항암화학요법-방사선요법시 효과를 더 촉진시키며, 항암제내성 암, 재발암에도 다른 제제와 함께 투여시 암줄기세포 소멸기전으로 치료 효과를 높임 12. 비타민C 주사 @[일반질환에서 비타민C주사의 효과] ....히스타민증후군((피부 알레르기))에 특효 ::선행요인이 무엇이든지(음식-약제-스트레스 등) 히스타민의 유리과다로 인해 초래되는 극심한 소양감-부종-과민반응을 수반하는, 때로는 생명을 위협하기도 하는 급격한 특발성, 또는 이차성 피부발진발생시 히스타민의 이미다졸구조를 직접 파괴함으로써 신속한 호전을 가져옴 ....모든 급성 바이러스 감염증 , 특히 대상포진 및 독감바이러스 치료에 특효.. ....간독성 해독에 특효 :: 대부분의 모든 감염/ 염증 질환 및 독소물질 과다 유발로 초래된 간 독성 치료에 있어서 다른 수단들보다 월등한 효능이 입증됨. (Phase I 해독결과 산출된 중간대사물에 의한 과다 생성 활성산소를 중화시키는 작용)
@암치료에서 비타민C주사의 효과] ---고용량 비타민C주사로 암세포 사멸 효과 및 기전 관련 종설 확증<<2017-01-12일 >> 미국 아이오와대학 종합 암센터 영상종양 전문의 개리 뷔트너 박사...비타민C를 정맥주사로 고용량 투여, 혈중 수치 상승을 유도시 선택적 암세포 사멸효과 확증..... 비타민C를 정주시 정상적인 대사와 배설의 과정을 스킵하기기 때문에 경구 투여시보다 혈중 농도를 100~500배 늘릴 수 있으며 이러한 초고농도 비타민C는 암세포를 죽이는 능력을 발휘....이전에 시험관 실험과 쥐 실험을 거쳐 예비 임상시험을 통해 선행연구로 확인...또한, 간암과 췌장암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된 예비 임상시험에서 표준 항암치료(화학요법 또는 방사선 치료)와 함께 비타민C 정맥주사를 병행한 결과 효능 입증 ....비타민C의 이러한 효과는 비타민C가 분해되면서 형성되는 과산화수소가 조직과 DNA를 손상시키는 기전에 의함....결국, 고농도 비타민C는 정상 세포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으면서 암세포만 손상시킴... 비타민C가 분해하면서 생성되는 과산화수소를 제거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것은 효소 카탈라아제(catalase)인데, 카탈라아제의 활동이 약한 세포는 고용량의 비타민C에 노출됐을 때 손상되거나 죽을 수 있으며, 따라서 카탈라아제가 적은 암세포일수록 고용량 비타민C가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 13. 사메주사(S-아데노실 메치오닌) .@[일반질환에서 SAMe의 효과] ...SAMe는 만능메틸기공여자, 자신이 가지고 있는 메틸기를 제공, 고호모시스테인/저메틸화상태로 유발되는 일명 호모시스테인과다증후군들로서 급격한 흉통/현훈증/관절통 -심뇌혈관질환 발작기를 단축시키고, 정신질환/우울증 악화기-대사증후군 악화기를 역전시킬 뿐 아니라 암 치료에도 실제적으로 사용중. .. 그 효과발현 기전은 세포내구조물들의 호모시스테인으로 인한 변성을 신속히 해독시키고, 신경전달물질 생합성, 글루타치온 및 콘드로이틴황산염을 포함하는 다양한 황 함유 연골 성분을 비롯하여 인체 내의 모든 황 함유 화합물의 생성촉진 등.. *1) 간손상유발질환의 진행시 조속한 간내 독소해독-간기능 회복 촉진/간암 발생 예방: .... 간경화환자에서 간암 유발 억제, 담즙산축적으로 인한 길버트 증후군 및 경구피임제복용으로 오는 에스트로겐과다 간손상을 포함한 다양한 간장질환에서 신속한 회복을 유도시킴 *2) 호모시스테인 상승 관련, 현훈증 및 흉통발작시 신속한 회복 *3) 근막통증후군/섬유 근육통 악화기....만성 근골격계 통증, 우울증 및 피로가 병발되는 근막통증후군/섬유근육통 환자에게 탁월한 효능이 입증되었음[기분-무드-통증유발점 개수-통증영역 모두 현저한 개선 ] . *4) 골관절염 악화기 [진행 억제 및 통증조절].... 상당한 정도로 소실된 연골조직의 생성/탄성 회복을 통해 골관절염 진행을 억제시킴과 동시에 NSAID투여로 인한 부작용은 전혀 없으면서도 그보다 더 높거나 비슷한 수준의 진통효과를 나타냄 *5)우울증 악화 차단 및 신속한 개선효과: 신체통증 및 가성치매현상을 동반하는 노인우울증상의 악화기에 신속한 개선효과 나타냄...SAMe는 부작용이없고 가장 효과가 뛰어난 천연 항우울제로서 세로토닌과 도파민의 수용체 결합능을 높여 활성 증강--포스파티딜세린 수치 상승시킴으로써 뇌세포막 유동성과 기능 회복 촉진에 관여...또한 SAMe는 일반적인 우울증뿐만 아니라 산후(출산 후) 우울증의 완화, 약물 해독 및 재활 관련 근심과 우울증 개선에 탁월한 효능 입증되었으며 기존의 SSRI와의 시너지효과도 입증됨
@[암 치료에서 SAMe의 효과] 거의 모든 암에서, 또한, 진행암, 재발암에서도 탁월한 효과 확증/사용중 **[만능 메칠기 공여자, SAMe : ㅡ암을 일으킨 세포의 DNA는 저메틸화상태임....MAT2의존성 암세포에서 Bcl-X유도 통해 암세포자살 유발(inducer 역할)....주사로 투여시 SAMe와 그의 대사물인 mrthylthioAdenosine은 기존항암제와 시너지를 이루어 항암효과를 높이고 베타-카테닌 시그날링 통해 암줄기세포까지 박멸 (특히 chlorquine겸용시 탁효).....더불어 항암치료중 발생하는 우울증과 식욕부진 극복에 큰 도움....고호모시스테인을 동반하는 위암, 대장암, 간암, 췌장암, 유방암, 난소암, 전립선암, 폐암, 두경부편평상피암, 신장암, 방광암, 급성임파구성백혈병에서 셀레늄투여 후 사용시 탁월한 효과가 입증됨.
14.셀레뉴-1 주사(셀레늄) 셀레늄결핍시는 갑상선질환, 바이러스질환, 암, 자가면역질환들이 발병되는 것 이외에 신경혈관독소인 일명, 호모시스테인 과다상승 증후군들을 야기시킴
@일반질환 관련 셀레늄의 효과....부족시 역작용 발생.. .....특히 주사제는, 관절염의 급성악화기, 치매증상의 급격한 악화기, 췌장염발작시, 급성 파종성 세균감염/패혈증시, 호모시스테인혈증으로 인한 급성심뇌혈관질환발작시 탁월한 효능 나타냄, (1) 항산화-항염-항암작용 : **셀레늄의 항산화 작용은 비타민 E의 1,970배, **셀레늄과 비타민 E는 서로 상승효과를 나타냄. **과산화지질 및 지질과산화물을 제거하여 세포손상 억제. ....암의 치료 및 예방, 피부질환 개선 및 노화 억제 목적 및 프리라디칼(Free Radical)과 과산화수소(H2O2)와 같은 활성산소종(ROS) 제거...항염ㆍ항암ㆍ갑상선질환 치료제로 사용 중. ....만성염증 유발물질 조절에 탁월....염증유발물질 과다상승은 뇌경색 및 뇌출혈의 가장 큰 원인 ::: 뇌동맥류/다낭성신장병가족력이 동반될 수도 있지만, 특히, 고혈압환자의 흡연은 뇌혈관 국소염증-->혈관벽 손상으로 인한 뇌동맥류 발생-->이로 인한 지주막하출혈을 야기(안구운동장애-안검하수-복시-경부경직/간질발작, 깨지듯 급격한 두통-구역, 의식소실, 뇌손상/심장마비 초래)) (2) 키-체중 등 성장 촉진// 정자의 운동성증가: 정자의 생성 및 구조 유지 기능....수정능력 향상에 의한 남성불임증치료에 효과 발현. (3) 자가면역성 갑상선질환에서 갑상샘기능 활성 정상화 : ...갑상샘기능저하가 특징인 자가면역성 하시모토병 치료에 중요..최근, 그레이브스병에도 유효함이 보고되고 있음... 특히, 그레이브스병에서 안구돌출, 또는 thyroid storm상황에서 셀레늄주사는 큰 도움 제공......셀레늄 및 요오드의 결핍시(특히 셀레늄 결핍은 갑상선 결절 발생, 갑상선 기능항진/저하. 자가면역갑상선염, 갑상선암발생과 직접 관련됨) 지적능력저하가 초래됨. (4).만성췌장염 환자의 통증 조절에 탁월 (5) 치매환자의 인지기능 및 감정조절 개선 : 우울증, 혼란감, 적개심 등 병적 반응의 신속한 개선 도모 (6) 염증억제 및 임파부종 치료: 트롬복산과 프로스타그란딘생성 비율을 조절 통해 염증 억제...관절염 예방/약제에 잘 반응 않는 통증성 관절염, 암수술후 발생된 임파부종에 탁효. (7) 혈소판응집 억제.....셀레늄 결핍시는 혈소판의 과잉응집 유발--지질과산화 촉진--프로스타사이클린 생합성 저하로 혈전생성 증가,,따라서 동맥경화-고혈압-혈전생성으로 인한 심뇌혈관계질환 발작시 신속한 치료도모 가능. (8) 중금속 킬레이팅(수은, 카드뮴, 비소, 은)통해 암발생억제, 셀레늄은 사이토크롬 P-450 효소들을 유도하여 발암물질, 각종 약물이나 살충제 등의 화학물질의 대사를 촉진. (9) 면역기능활성화 : 전신파종성 세균 감염/패혈증 치료를 신속하게 도모(체액성 면역기전)..하루 권장량이상으로 초과투여시는 (세포성면역기전) 변종바이러스 출현 억제, 독감바이러스를 비롯한 각종 유행성 바이러스 조기진압 및 항암보조효과를 얻게 됨 ===============================
@암 치료에서 셀레늄의 효과 ...거의 모든 암환자의 경우 이미 셀레늄 수치가 현저히 감소 + 종양세포(암세포)성장자체는 전적으로 셀레늄에 의존, 증식위해 셀레늄을 축적하기에, 고용량의 셀레늄 투여 통해 암세포에 셀레늄 중독증을 유발, 세포자살을 유도 통해 항암효과 얻게 됨....특히 주사제로 투여시, 티오레독신 환원효소 및 산화환원 촉매 효소들을 생성하여 암세포의 성장을 억제 + 암줄기세포 자살을 유도함 ...셀레늄 결핍시 항암제에 잘 듣지 않는 메치오닌 의존성 암이 발생하게 되는데, 셀레늄 투여로 인해 체내에서 생성되는 메칠셀레놀은 Superoxide를 발생시켜서 암줄기세포의 세포자살을 유도함.. ...메틸셀레노시스테인(methylselenocysteine)은 비특이적 셀레늄함유단백질인 셀레노메티오닌과 비교할 때 항암예방효과가 더 있는 형태의 셀레늄. (SAMe+ SEMET-->methyl SEMET, SAMe+MSC-->methyl MSC를 형성) ...Slenomethionine(SEMET)으로 공급시, methyl SlenoCys(MSC)로 투여시 보다 혈중셀레늄농도가 더 상승((특히 전립선암>대장암>폐암>비흑색종피부암 순으로 암예방효과 및 위암-대장암-간암-췌장암-폐암-전립선암-유방암-난소암-갑상선암 등에서 항암치료보조효과가 상승.))
15.이뮤알파(티모신 알파1) 주사 .....티모신 알파1(thymosin α 1)...인체의 면역을 담당하는 흉선에서 생산 ...일반적으로 흉선에 존재하는 여러가지 물질들 중에서 면역조절작용이 가장 강함...인체가 자연적으로 가지고 있는 면역능력의 회복 및 증진 통해 항암효과를 얻도록 돕는 치료법. .....FDA인정을 받고 현재 세계 20여개국에서 사용되고 있으며, 정상인의 체내에 존재하는 면역조절물질로 다양한 임상시험을 통해 제품의 안전성이 입증된 약물. ((장기 이식 환자 등 의도적으로 면역기능을 저하시킨 환자에게는 금기)).....2. 3000명 이상 대상으로 한 임상 결과 위중한 부작용은 보고되지 않았음.....대개 주 2-6회까지 6개월간 투약을 기본으로 하되, 더룰어서 항암제 투여스케줄을 시행중이라면 면역력 저하로 인한 부작용 억제를 위해 항암제 투여 4일전부터 다음날까지 주사로 투여하게 됨.
@두가지작용기전 및 3중효과.....항암치료로 인한 면역저하 부작용에서 신속한 회복을 도모하고 PTEN-미토콘드리아사멸 단계 발현 및 PI3K/Akt/MTor 시그널링경로 차단방식으로 암세포성장억제와 암세포 자살을 유도함, ==>두가지 작용기전.... *1)면역조절기전(수지상세포의 TLR9, TLR2 자극 +임파구모세포 자극-->임파구분화촉진) *2)암세포 및 바이러스 감염세포를 직접 공격하여 파괴시킴 ==>3중의 효과..... *1)간접적 면역조절효과 발현 ::: 정상줄기세포를 자극...수지상세포, NK세포, 세포독성 T세포 활성증진, 조력T세포의 변화 통한 IL-2알파인터페론 등 Th1사이토카인 발현 촉진 .....*2)직접적 작용 : MH1, MH2군 면역반응항원, 베타-2마이크로글로불린, 종양특이성항원 등암이나 바이러스감염세포막의 표현형단백질을 인식하여 파괴 +세포간 글루타치온을 증가시켜서 항바이러스 효과 증강... *3)치료의 타겟을 면역시스템으로 완전히 적셔서 조절하는 면역 소방/숨죽임 효과 --형질수지상세포의 IDO(Indole amine-2,3 dioxygenase)활성 증가 통해 조절T세포를 생산하는 FoxP3 +IL-10을 증가-->사이토카인 피드백억제 증가-->이 기전은 티모신 알파1의 독특한 보호기전인데 사이토카인 스톰(파괴적 자가면역현상) 발생을 억제 @이미 입증된 임상적 효용성과 적응증 ---항암 면역요법은 면역세포나 면역인자를 투여하여 인체가 자연적으로 가지고 있는 면역능력을 회복 증가시켜 항암효과를 얻는 방법.... 싸이모신알파원은 인체 내에 자연적으로 존재하는 가장 강한 면역물질로서, 면역시스템에 작용을 하며 각종 암환자의 면역기능 회복을 돕고 화학요법제의 부작용을 개선시키며...상기 요법을 시행할 경우 T 림프구의 발달을 도와 세포 독성 T 림프구, 자연살상세포(NK cell), 보조 T림프구의 발현 활성 증가 유도. .....또한 면역조절 세포인자(IL-2, 인터페론γ)의 분비를 증가시켜 바이러스에 감염된 세포 및 종양세포를 파괴시키고 바이러스 감염세포 및 종양 세포를 감소시키는 효과를 발현... 면역시스템에 작용하여 각종 암환자의 면역기능 회복을 촉진시킴...현재 백신이 개발되어 있지 않거나 백신이 개발중인 질환 또는 암에 대한 예방이나 치료에 획기적 도움 제공. ....항암보조치료외에도 만성B형 간염 치료제, 만성 C형 간염 치료제, 항암보조제, 백신보조제, 면역증강제 등 면역기능 저하에서 오는 만성질환의 치료제 또는 보조제로 인정받아 다양하게 사용 중임.
###상기 기록내용은 진료기록부와 일치합니다... 궁금사항은 전화문의 주세요
2018-10/17 양시영 내과 원장 양시영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중금속의 만성축적으로 인한 독성>> T560납, T561수은 T562크롬 T563카드뮴 T564구리 T570비소 T578기타명시된무기물질 @수은 : 뇌심신내분비선에 악영향 : 우울증-기억상실-진전, 신경계질환(다발성경화증)/근육질환, 위장장애-소화흡수불량증, 갑상선저하-신장염, 피부염/천식 및 자가면역질환-빈혈/탈모, 심장발작 유발 @납 : 뇌간신뼈에 악영향 : 지능저하, 성장장애, 자폐/ADHD, 빈혈 유발 @알루미늄 : 피부뼈뇌신장 등에 악영향 : 식욕부진-복통-위장장애, 구루병-신장병-신결석, 기억력감퇴/지능저하/학습장애/언어장애/뇌경련-간질, 알츠하이머, 파킨슨병 유발 @바륨 : 근육-신경-심장-폐-위장관에 악영향 : 복통설사위장장애, 불안증, 호흡곤란/부정맥-고혈압/신부전증, 저칼륨성이완성근육마비/진전, 불안증, 다발성경화증(MS)/근위축증(ALS) 유발 ###한편, 납-수은-알루미늄-바륨-비소-카드뮴-니켈 등 중금속들은 모두 EDTA 주사치료 및 DMSA로 잘 반응한다는 것이 과학적으로 입증되어 있다.(Toxicology of Metals. Edited by Louis Chang, 1996. )
### 수은 T562 과잉 축적 독성 증상 및 유발질병군 : 협심증/중풍-당뇨병--고혈압-건망증-집중력부족, 지능저하-치매/파킨슨병-루게릭병-언어장애, 불안감-분노-우울증-무관심, 두통-만성적피로-수족저림, 피부염-탈모, 중추신경계 장애, 평형장애-시력청력저하, 근위축, 신장손상, 면역력저하 야기 ① 초기증상 : 만성피로, 어지러움, 우울증, 불안, 초조, 불면증, 식욕부진, 잇몸염증, 극심한 감정변화 ② 중기증상 : 알러지, 천식, 고혈압, 흉통, 협심증, 심계항진, 관절염, 체중감소, 환상, 악몽, 피부각화 ③ 말기증상 : 간질, 졸도/혼수/간질발작, 다발성경화증 ***급성노출의 경우는 주로 구역-구토-설사, 기침/호흡곤란/폐렴 및 급성신부전, 각막혼탁, 피부 병변으로 나타난다. ***만성적 노출로 생긴 경우는 @말초신경염<소양감, 작열감, 통증성, 지각과민성, 현훈증>, 알레르기성피부염<소양감, 발진--피부각화>/선단피부염(탈락성 수지피부염), 탈모/손톱 이상-잇몸염/치아손실, 수지/혀/안면근육의 진전-고혈압/동계/부정맥/협심증/유루증, @신장질환(판코니증후군), @뇌하수체/갑상선/부신/성호르몬 변조 @신경계 이상<만성피로/무기력/탈진감, 감정변덕/조울증, 기억/집중력 저하, 수면장애, 간질, 졸도/혼수/간질발작, 다발성경화증 > @염증성 장질환(크론씨병, 궤양성대장염) 관절염, 및 발암 등이 있다.
### 납 T561 과잉 축적 독성 증상 및 유발질병군: 만성증상으로는 헤모글로빈 생성저하로 인한 빈혈, 두통-현훈-변비-간기능이상-식욕감퇴-내장통, 관절염-근육약화/근육통/운동실조, 말초신경장애(사지의 무감각과 따끔거림), 장기간의 기억손실, 정신운동기능장애-우울증-불안감-무서움이 나타난다. 잇몸에는 회색선이 생기는데 이를 '연연'이라 한다. 신경계에 미치는 영향은 과행동-학습 장애-행동 장애-주의력 부족-발작-IQ 저하-간질, 졸도/혼수, 다발성경화증 , 루게릭병 등이 나타날 수 있다. 납은 또한 골격계에도 영향을 미친다. 납은 칼슘을 대신해 뼈의 관절 끝 부분에 침착 될 수 있다. 또한 정상 연골조직을 파괴하고 류마치스 등 관절염을 일으킨다. 1) 골격형성 차단, 혈액 생성 억제, 면역억제, 신장장애, 관절염, 고혈압, 사산 2) 납중독 (1) 초기증상 : 피로, 어지러움, 두통, 관절통, 불안, 기억력장애근심, 걱정, 안절부절, 권태, 불면증, 변비, 복부불쾌감, 허약, 무기력 (2) 중기증상 : 의식저하, 기억력상실, 과격한 행동, 성격이상, 급격한 감정변화 (3) 말기증상 : 발작, 뇌성마비, 실명, 전신근육마비, 루게릭병 3) 소아 : 과잉행동, 학습장애, 행동장애, 주의력결핍, 발작, IQ감퇴
### 알루미늄 M8349 과잉 축적 독성 증상 및 유발 질병군 ① 정신기능장애 : 피로-두통-기억력감퇴-우울증, 학습능력저하, 치매/언어장애, 뇌경련-간질, 파킨슨병-알츠하이머병-루게릭 병 ② 면역기능억제성염증질환, 빈혈, 돌발성/만성알레르기피부염, 신장병/신장결석-구루병/골연화증/골다공증/골절, 위장장해-식욕부진-복통, 근육약화-근육통-류마치스관절염 ===>***더 세분하면 @빈번한 구강궤양, 식도연하곤란(특히 액체음식) 위십이지장궤양 -맹장염-궤양성대장염/배변지연형 변폐색-과민성대장(변비 또는 설사형, 또는 다변형) @장내세균증식/장독소발생증가(장독소혈증유발) ==>재발성 감기/고초열-돌발성만성소양성피부발진-편두통-류마티스/섬유조직염/통풍-다양한 빈혈, 암 유발 @방광염-신장염 /신장결석, @하지정맥류/심폐동정맥혈전증/뇌경색, @뇌하수체-갑상선-부신-성호르몬 이상, @안구근육이상/시력장애, @에너지생산저하 유발 ===> 만성적 저 에너지성 피로/기억감퇴/치매/우울증, 체온저하-수족냉증/저림. 철결핍성 하지불안증후군 @구리- 마그네슘- 실리카- 칼슘- 포타슘 결핍을 유도 : **에너지 생산저하 **뇌하수체-갑상선-부신-성호르몬 불균형 및 암발생 유발( http://www.whale.to/y/aluminium.html 참조)
### 바륨 R787 과잉 축적 독성증상 및 유발질병군 @비타민B군의 극심한 소모, 나트륨-포타슘 채널 손상으로 인한 근육마비<점진적 이완성>/약화 - 전신 또는 국소 근육의 진전, @프로테오글리칸/신경수초 손실로 인한 다발성경화증, 해면양 뇌염, 근위축성축삭경화(루게릭병)등의 신경근육퇴행질환 유발. @불안증, 호흡곤란/신부전, 위장 자극/구토/복통-설사, @부정맥/고혈압 유발 @특이체질성 급성알레르기, 알레르기 피부염 및 비염 유발
###구리 T564 과잉축적 독성증상 및 유발질병군 @수축기혈압상승, 학습장애, 기타 정신질환과 상관(Cu-dependent DOPA hydroxylase에 의해 NE가 만들어짐) @구리 과다의 원인은 식이섭취과다, 수영장소독제나 동파이프를 통한 식수의 오염, 갑상선기능저하증, 부신기능저하증과 같은 기존의 내분비계 이상을 지니고 있는 경우나, 향정신성 약제, 진정제, 신경안정제 및 에스트로젠 제제, thioridazine, librium, norpramin, diuril, orinase, tegretol, tapazol, indocin 등의 과다복용으로 일어날 수 있으며, 아연과 철의 결핍도 구리 과다의 원인이 된다. @구리의 과다는 효모와 곰팡이 증식을 촉진, 바이러스 감염의 재발을 유발하며, 피로, 혼수, 우울증 유발 . @또한 감정의 급격한 변화, 폭력적인 성격, 우울증, 정신분열증, 빈혈, 신장염, 간 경화, 골다공증, 콜레스테롤 상승, 동맥경화, 혈관파열, 면역 저하, 갑상선 기능저하, 조직의 노화, 피부염, 허약증세, 탈모, 정신분열, 피부질환, 척주 측만증, 윌슨씨병 유발 @철, 구리, 망간 과다 + 셀레늄, 아연결핍 : 비타민D관련 암들(특히 전립선암) 발생율 상승 @이외에도 월경 과다 및 기간 연장, 생리 전 증후군, 전두통, 우울증, 피로, 변비, 정서적인 불안정, 체중 증가도 유발하며, @임신동안 특히 마지막 3개월동안 구리 수준이 너무 높으면 임신중독증, 자간증, 산후우울증을 포함한 임신 합병증이 연관될 수 있다.
###칼슘 E835 과잉축적시 독성증상 및 유발질병군 @조직 내 칼슘수치 과다는 칼슘이 모발을 통해 과잉배설됨을 의미하며, 더불어 칼륨이 낮은 상태에서는 특징적으로 연부조직내 축적-뼈에서 칼슘 방출-숨은 구리 독성-갑상선저하/부신저하 를 시사하는 지표임. @피로, 식욕감퇴, 체중감소, @요통, 좌골신경통, 근육통, @변비, 위장 내 가스 형성, @반사회적 경향-우울-불안-공황,-두통-편집증세-기억과 집중력 감퇴-불면증, @저혈압, 바이러스 감염, 성인형 당뇨병, 신장손상, @빈혈, 피부염, 건성피부, 후각상실을 유발, @또한 골다공증을 유발할 수도 있다. : 골다공증은 칼슘결핍에 의해서도 유발되지만, 과다한 양의 칼슘축적도 뼈를 약하게 만들기도 한다.(칼슘 파라독스) --- 칼슘의 공급은 골 밀도를 증가시키기는 하지만 골의 피질을 얇게 하여 뼈가 정상보다 더 부서지기 쉬운 상태가 되도록 하며, 또한 지나친 칼슘량 때문에 조직 내 마그네슘, 인, 아연, 구리 등이 상대적으로 부족하여 골다공증이 유발되기도 한다.
###망간T572 과잉축적시 독성증상 및 유발질병군 망간 과다의 원인 ::: 철강 공장, 망간 광산, 용접, 화학공장, 건전지공장, 석유화학공장 주변환경에서 장기간 노출 시 주로 발생....오염된 식수, 흡연, 파마, 염색약 등 환경적 요인, 또한 향 정신성 약물인 클로르프로마진의 사용은 뇌에 망간축적을 증가시킴. 철과 칼슘의 결핍, 간기능 저하, 신장기능 저하, 알코올중독, 만성간염 등에 의해서도 망간의 과다증이 발생가능. @철, 구리, 망간 과다 + 셀레늄, 아연결핍 : 비타민D관련 암들(특히 전립선암) 발생율 상승 ※ 망간중독관련 기타 증상들 1) 경증 : 식욕부진, 불면증, 근육통, 정신 흥분, 환각, 이상한 웃음, 기억장애, 충동행동 2) 중증 : 언어장애, 서투른 행동, 이상한 보행, 불균형, 과반사, 미세진전 등 3) 중증 : 경직, 경련성 웃음, 파킨슨씨 병과 유사한 증상 등 === == @@[유한계내에서] 주어진 사실이나 진실을 바탕으로 했더라도 아직 추정해 본 것에 불과한 것을 마치 확증된 사실처럼 주장하면서, 논리적 비약의 근거로 삼는 것은 현학적 태도가 아닐까.. 여태껏 발견된 것들과 지식들은 때가 이르러 모든 차원-우주공간-천체-전지만물-만유를 창조하신 분이 은총으로 열어주신 것들이요, 여전히 지극히 작은 것임에 주의하라. [지질학적 측면] 1>지구 나이 추정 : 46억년..?? < 전제조건 : 현재까지 발견된 방사성 동위원소 중에서 반감기가 가장 긴 것으로 확인되고 있는 것은 우라늄으로서 46억년으로 추정하고 있음....암석내 우라늄은 자연상태에서 붕괴되어 납으로 변하는데 ((이 과정에서 헬륨이 방출됨)) 원래 암석 내 우라늄 대 납 함량이 100 : 0 에서 50:50으로 변한다고 가정한 것이 반감기라는 의미임... 현재 가장 오래된 암석으로 추정되는 암석내 우리늄 대 납의 비율이 50: 50 이기에....46억년이라는 숫자가 나온 것임 [[**변수들이 있을 수 있음.....^1=46억년간 쌓였다고 추정되는 대기중 헬륨의 양이 너무 적다 ^2=암석내에서 납이 없이 우라늄만 100% 존재했다고 가정하는 것이 과연 합리적인가? ^3=<노아의 홍수 같은, 지구 전체에 걸친> 대규모 지각변동 등에 동반되는 열과 압력 등에 의해 영향 받아서 반감기가 변동될 가능성은 전혀 없는가 ]] 2>방사성 탄소 연대측정법 : C-14의 반감기는 약5730년 정도로 보며, 이를 이용하여 6만년까지의 연대를 측정할 수 있다.....대기속의 C-14의 양이 인위적으로 변한 시점은 1950년으로 확인되기에 1950년을 기준으로 보정해 나가고 있음 :: 탄소-14의 양을 실험적으로 측정하는 방법으로 방사선 계측법과 가속기 질량 분석법이 이용된다. [[전제조건은 지구생성 이후 <노아의 홍수 같은, 지구 전체에 걸친>지각변동 등이 전혀 없다는 조건내에서만]] ---방사선 계측법은 시료 속에 포함된 탄소-14가 자연적으로 붕괴하면서 방출하는 전자의 수를 액체 섬광 검출기나 기체 비례 계수기와 같은 장비로 정밀 측정하여 탄소-14의 양을 역산하는 방법이다. 하지만 이 방법은 탄소-14의 반감기가 상대적으로 길기 때문에 적은 수의 전자만을 관찰할 수 있고, 이에 따라 상대적으로 큰 통계적 오차를 발생시킨다. 이에 비해 가속기 질량 분석법은 매우 적은 양의 시료로도 탄소-14의 비율을 정확히 알 수 있다. ---가속기 질량 분석법은 시료속의 탄소 원자를 이온화 시킨 후, 입자 가속기로 가속한다. 가속된 이온을 자기장을 통과 시키면 그 질량에 따라 다른 궤적을 보이는데, 이를 통해 탄소-14 및 다른 탄소 동위원소를 구분할 수 있다. [무생물--->생물에로의 우연한 진화라든지, 어류-->양서류-->파충류-->조류-->포유류에로의 우연한, 우연 + 우성학적 선택에 바탕을 둔 진화 주장은 (확률상으로 그 가능성인 전혀 없는) 그 자체로서 허구임] [입자물리학, 천체물리학적 연구]들에서 우연 + 자연적인 우주 진화모델인 빅뱅이론은 그 확률상 그 가능성이 전혀 없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