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eligion::: re-ligation, re-union...다시 연결되어 하나됨 근본되는, 최정상의 가르침
**[[갈릴리가나의 혼인잔치]]...JC재림-어린양의 혼인잔치의 모델.. ....[약혼식]성문앞에 장로들, 마을사람들, 신랑측 사람들(친척들, 친구들) 신랑, 신부, 신부측 사람들(친척들, 친구들. 들러리들)이 함께 모인가운데 신랑의 아버지가 (반드시 ~하게 구체적으로 시행하겠노라고 확정하는) 혼인약속의 서류를 낭독하고 신랑은 포도주를 특별한 잔에 담아서 신부에게 건네는데,( 신부는 약혼조건이나 신랑이 마음에 들지 않을 때 그 잔 받기를 거절하면 그 혼약은 취소됨), 그 포도주잔을 마심으로써 혼약은 이루어지고 (결혼준비에 쓰일)신부의 지참금은 지급되며, 이제 신랑측은 모두 함께 당당히 아버지집으로 돌아가게 됨.[[그리스도의 승귀]] ....혼인식날짜는 전적으로 신랑의 아버지에게 일임하는데((약혼식후 대개 1년이내에 그 언제라도..약혼식에서 혼인잔치까지 기간을 [7년 환난기로 본다면] 전 3년반에 속한다고 할 수 있을 것)) 신랑의 아버지가 신부를 데려오는 바로 그날밤에 피로연을 베풂으로서 이루어지게 됨...(대개 밤중에 갑자기 결혼피로연을 시행함). ....[신랑과 신부의 결혼준비]이제, 신랑은 아버지 집의 공간을 넓혀서 부부(또한 자녀들이) 함께 거할 공간을 스스로 완비한 채 언제나 심신을 정결하게 가꾸고 스탠바이 상태로 지내게 됨...한편, 신부는 들러리들(항상 넉넉한 [성령, 그 영, 주 영이신 생명-기름부음] 등기름과 함께 등[그리스도의 지체됨에 합당한 그릇됨]을 예비한 슬기로운 5처녀 모델)과 함께 자기집에서 웨딩예복을 마련한 후 매일밤마다 그 옷을 마련해 두고 항상 청결하게 심신을 유지한 채 그옷을 입고 자도록 예비함 ((더불어 신부 및 늘 함께 머무는 들러리는 항상 등과 함께 매일 밤 등불을 밝히는데 쓰일 기름을 각자 넉넉히 준비해 두어야 신랑을 알아 볼 수 있게 되며 신부와 함께 혼인피로연이 베풀어지는 신랑의 아버지집까지 동행할 수 있음)) ....[혼인식] :: 신랑의 아버지가 돌연히 가장 적절한 시점이라고 깨닫는 그 시점에 신랑을 갑자기 깨워서 ((자, 이제 네신부를 데려오라))고 하면 신랑은 뿔나팔을 불면서 당당하게, ((마음에 참여하리라고 미리 작정함으로써))이미 초청받은 인근 이웃들과 마을의 모든 사람들에게 {{이제 베풀어 질 혼인잔치에 깨어나 참석하라}}고 일깨우고 신부를 맞으러 나아감.[=공개적 공중재림 모델]....나팔소리를 들은 신부는 들러리와 함께 이미 모든 것 준비된 채로 자기처소에서 나와 집 문밖에 서 있다가 신랑을 맞고((신랑친구들이 마련한 가마에 앉혀진 채로)) 신랑과 함께 마을거리들을 지나 신랑의 아버지 집 문앞까지 도달한 후 내려서 문안으로 뿔나팔소리와 함께 들어가고 모든 동행자들과 뿔나팔소리를 듣고 깨어난 사람들도 함께 아버지집에 들어간 후((JC재림-신부의 공중영접 ==>어린양의 혼인잔치 개시 조건 완비)) 이윽고 곧 문이 닫히게 되며 향후 7일간((이 때, 지상에서는 후 3년 반의 대환난 경과??))은 문을 여는 일이 결코 없게 됨....그 안에 들어가지 못한 이들은 밖에서 슬피 울며 이를 갈게 됨...
@@영적 이스라엘로 나타나는 바..14만사천인의 영적/지파적 특성들 유다<찬송. 왕권. 목자>--르우벤<돌봄, 권고>-갓<복됨, 축복>-아셀<풍성. 기쁨, 희락, 공급>-납달리<이김, 자유, 부활생명 누림/전파..민첩>-므낫세<과거극복/잊음, 새로운 존재/영적 변화>-시므온<응답받음/반응>-레위<연합, 헌신, 말씀..교사, 제사장>-잇사갈<대가/보상, 안식누림-섬김/봉사...시세를 앎>-스불론<거함, 진취성, 선교>-요셉<더함, 헌신된 나실인>-베냐민<동행, 능력>
<계시록의 사건들> http://blog.naver.com/khi4040/20049201029 http://blog.daum.net/7gnak/15712021 http://blog.daum.net/osowny/15968712 http://separati.cafe24.com/sb2education48.html http://www.njzion.org/bbs/zboard.php?id=qt&page=1&page_num=20&select_arrange=name&desc=&sn=off&ss=on&sc=on&keyword=&category=&no=498 http://www.onegate.co.kr/bible/teach/teach187.html #성경의 시대구분과 주님 재림까지의 시간적 흐름에 따른 대략의 재구성 : 광의로 볼 때 이미 창조주 하나님이 하늘과 온 피조세상을 그분의 경륜에 의해서 다스리고 계심으로 인해 이미 하나님나라 안에 있다고 할 수 있음. 그러나 세분하면 : -열조시대(창조부터 출애굽이전) -율법시대(출애굽이후 예수님의 초림까지) -은혜시대(:비밀스런 교회의 시기로서 그리스도의 죽음-부활-승천부터 예수님의 재림으로 이루시는 천년왕국시대 전까지. 좁은 의미의, 임마누엘성령께서 내주하시며 주장하시는 온전한 내적, 영적인 하나님의 나라(=하늘나라)의 확장기로 들어서 있음. 이미 예수님은 공생애를 시작하시면서 하나님나라의 시작을 선포하셨음. ) - 다가올 천년왕국시대(시각적인 하나님나라의 실현)=>신천신지(새하늘과 새 땅)의 영원으로 나눌 수 있음. #은혜시대의 분류 : 이 안에 예루살렘성의 중건령 반포부터 카운트 되는 다니엘의 칠십이레가 있다 <일곱이레(-예루살렘 중건 완료까지), 육십이 이레(-이스라엘의 영적쇠퇴기로서 메시아의 성육신까지), 그리고 69-70이레사이의 중간기(-예수부활/승귀하신 후 적그리스도의 공식적 등장까지의 기간. 현재진행형 --이 기간이 얼마나 될는지는 하나님 만이 아심, 예수님 말씀대로 이 기간에 복음이 마침내 땅끝까지 전파될 것임), 그 후 마지막 한 이레> ===> 마지막 한이레(적그리스도가 유화적 제스쳐로 이스라엘/성도들과 7년간의 <신앙의 자유>를 보장하는 평화조약을 체결, 그러나 3년반이 지나면서 일방적으로 언약을 파기함)가 은혜시대에 포함됨, 마지막 한 이레의 후반 3년반이 교회의 대환난-연단기임 (: 하늘전쟁에서 주께 패하여 땅으로 내어쫓긴 마귀가 최후발악하는 시기. 적그리스도가 이스라엘과의 약속을 어겨서 주께 드리는 성전제사를 폐하고 그자리에 우상을세우고 마귀숭배를 제외한 지상의 모든종교를 박멸하기 시작함) ### 휴거와 주님재림, 천년왕국에 대한 종말론적 견해들 : 천년왕국이 그리스도 재림전에 있다고 하는 입장이 무천년, 후천년설, 그리스도재림이후에 온다고 하는 것이 전천년설의 입장임... 그리스도의 직접적인 지상통치로서의 역사적 천년왕국은 없고, 다만 초림과 재림사이에 성령의 역사에 의한 복음전파기간이 상징적인 천년왕국기간이며 죽은 성도들은 천국에서 주님과 함께 통치하고 있다하여 지상의 역사적인 천년왕국을 궁극적으로 배제하는 것이 < 아브라함 카이퍼의 무천년설>, 천년왕국은 있으되 상징적으로 해석해야 한다는 입장, 즉 문자적인 1000년의 시기보다 더 긴 세월동안 땅끝까지 복음이 전파되어 결국 교회의 황금기 및 의와 평화의 지상낙원을 이루는시기가 상징적인 천년왕국기로서, 이미 우리는 천년왕국가운데 이미 살고 있으며, 천년왕국 끝에 사단의 미혹이 있게 되고 그 후 예수님재림이 있으며 이 때 전체가 부활하고 백보좌심판을 거쳐 신천신지로 이어진다고 하는 <후천년설=진화론적관점 입장, 어거스틴, Campbell>임. 반대로 지상에 이루어지는 그리스도의 직접적인 통치기간인 역사적 천년왕국이 오기전에 먼저 성도의 휴거-주님재림사건을 인정하는 <초대교회 및 복음주의 교회의 지지를 받는 전천년설>이 있는데, 그 중에 <세대주의적전천년설-Darby, Torrey>의 입장은 7년환난직전 성도의 휴거, 공중재림과 지상의 7년환난동안의 어린양의 천국혼인잔치, 그후 대환난 끝에 그리스도의 지상재림-아마겟돈전쟁-천년왕국을 주장하며, <역사주의적전천년설, Morris, 박윤선, 장로교회가 지지하는 견해>은 예수님의 재림은 지상재림의 1회적사건이며(= 7년환난기 전 휴거 및 공중에서의 7년간 어린양 혼인잔치를 부정) 대환난 종결 직전<7대접재앙직전> 공중에 좌정하신 주님의 추수/두증인의 부활-승천으로 상징되는 성도의 휴거가 있고, 들림받은 성도는 재림하시는 주님과 함께 땅의 아마겟돈전쟁에 참여하고 지상의 천년왕국에 참여한다는 견해임... 그외에 구체적 휴거시기에 대해서는 부분 휴거설 외에 전체 휴거로서 환난전, 대환난 중간의 2차수확기(일곱째나팔이 불려지고 이어서 전개되는 하나님의 진노의 7대접의 마지막 재앙 직전 - 복음증거 후 순교하는 두증인의 부활승천 시), 대환난 직후로 그 의견이 나누어지며, 형제교회의 견해는 @환난전의 부분휴거 (하늘성전으로 들리워진 사내아이로 표상된 순교후 부활 휴거된 전기의 이기는자들- 이들은 미가엘이 이끄는 천군천사와 함께 하늘전쟁에 참여하여 마귀를 땅으로 쫓아내는 강한군대임-과, 수확의 첫열매로서 일곱째 봉인 떼기전까지의 기간에 휴거되어 하나님과 어린양께 드려진 유대인을 포함한 144000명의 영적이스라엘)와 @일곱째나팔-대접재앙직전의제2수확기 휴거 (즉 대환난 끝에 들림받는 후기 이기는자들)의 2회로 보지만, 일반적으로 세대주의적전천년설에서는 환난전, 역사주의적전천년설에서는 일곱째나팔-대접재앙직전으로 본다, . === 정리해 보면, ***7년 대환난전의 1차 첫열매의 하늘보좌로의 휴거/7년간의 지상환난기동안 천국의어린양의 혼인잔치설의 입장인 <세대주의적전천년설>이 있고 ***또 하나의 전천년설로서, <역사적 전천년설>의 입장은, 땅끝까지 복음이 전파되는 교회의 황금기, 그 후 이어지는 대환난전기<예루살렘성전제사 회복-적그리스도의 등장>를 거쳐 대환난후기<적그리스도의 언약파기/예루살렘성전짓밟힘-마귀숭배 시작,-->지상교회의 박해/하나님의 광야예비처에서 교회가 보호하심을 받는 한 때 두때 반 때, 이 때 두 증인으로 표상되는 순결한 교회/성도의 권능적 복음증거 후 순교-부활>의 끝, 곧 가장 혹독한 박해시기인 일곱째나팔-7대접 재앙직전<이것이 기록된 순서 상 옳다>의 영적추수기를 수용한다. (**한편 다니엘서에 보면, 대환난후 30일 지난 시점(1290일), 75일 지난 시점(1335일) 등에 대해서는 재림소식 및 아마겟돈전쟁에서의 승리 소식이 만국에 퍼져 있는 이스라엘족속에게 전해지는데 걸리는 날 수로 보는 견해가 있기는 하지만, 주님재림의 시점에 대해서는 1260일, 1290일, 1335일, 2300일/1150일, 한때두때반때 등 여러모습으로 주어진 적이 있고 그 정확한 시기를 알고자 하는 다니엘에게 더 이상 대답 않는 천사에게서 보듯이, 이미 우리는 신앙생활에 필요한 미래에 대한 지식은 충분히 받았기에 그 날짜와 시간은 주님의 주권에 맡겨두는 것이 현명할 것으로 본다.<보라 내가 도둑같이 오리니 누구든지 깨어 자기 옷을 지켜 벌거벗고 다니지 아니하며 자기의 부끄러움을 보이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 계16:16>...--- 계시록에 등장하는 인류를 분류해 볼 때, (순교후 부활휴거되아 하늘전쟁에 참여하는 주님의 강한 군대인) 사내아이/144000으로 표상되는 환난전 성도들, 환난기에 광야에서 하나님의 특별한 보호를 받는 교회, 대환난기간에 <심지어 순교하거나 투옥되는 등>시험을 통과하여 이겨내는 성도들(=여자의 남은자들)로 구분할 수 있는데, 후자의 두 경우들은 환난 끝 무렵 휴거를 거쳐 주님과 함께 아마겟돈전쟁에 참여하게 된다. 그외에 짐승의 인을 받아 멸망당하는 불신자들로 구분할 수 있겠다) (이 영적추수기/2차수확기설의 견해는, 예수님의 공중재림(마귀가 하늘전쟁으로 그 공중처소에서 내쫓김-예수님 공중에 임함- 주안에서 자는자들의 부활 휴거, 광야로 옮겨져 하나님의 특별한 보호아래 있는 교회와 성도들의 공중휴거/공중영접이 일어남, --> 그후 들림받은 성도들은 그분과 함께 지상에 강림하여 아마겟돈전쟁에서 승리하시고 지상에서 이루시는 예수님의 천년왕국에 참여한다는 견해임 : 마24:30-31, 살전4:16-17, 계16:12-16 ), <역사적전천년설>은 그리스도의재림은 공중재림-지상재림의 2회사건이 아니라 지상재림의 하나의 사건이며, 예수님재림과 동시에 성도의 휴거가 있고 그 이후 아마겟돈전쟁을 거쳐 천년왕국으로 이어진다는 견해임. 장로교회는 대부분 이 견해를 채택함. ***<무천년설>의 입장은, 가시적인 휴거/주님의 실제적인 지상통치로서의 천년왕국이 없고 휴거와 천년왕국은 영적/상징적으로 해석해야하며, 죽은 성도는 이미 그리스도와 함께 하늘에서 왕노릇하고 있다고 보는 개혁주의자들의 이론이며. ***한편, <후천년설>의 입장은 : 성경을 문자적으로 해석하지 않고 천년왕국은 새롭게 창조되거나 건설되는 나라가 아니라 초림부터 재림까지의, 땅 끝까지 복음이 전파되는 과정에서 하나님의 권능으로 이 세계에 천년왕국말기에 의와 평화의 나라가 이루어진다는 신학적 이론으로서, 이미 이 시대는 천년왕국 가운데 있으며 이 시대 끝에 가서 사단이 놓임 받아 세상을 미혹하게 되며 그리스도의 재림으로 최후의 심판을 거쳐 신천신지로 이어진다는 주장이다 ***장소적인 의미의 삼층의 하늘 분류:눈에 보이는 첫째하늘(SKY)-대기와 공중/우주공간(mid-heaven:현재 마귀의 거처)-하나님의 거처로서의 하늘(HEANEN)인 세째하늘 ***죽은이의 영혼이 머무는 곳은 땅속의 음부이다. -부자와 나사로의 예에서 보듯이 : 성경적 개념-: 불신자(음부: 채워지지 않는 목마름의 고통이 있는 곳) -신자(낙원-아브라함의 품-: 크게 볼 때 음부의 일부에 속하기는 하지만 큰 간격으로 음부로부터 차단되고, 고통스런 음부와는 다른, 평강과 안식이 있는 곳) --> 휴거된 신자는 주님을 뵈옵고 변화된 영광의 몸으로(빌3:20-21), 이미 죽어서 낙원에 있는 신자는 부활의 몸을 입은 후에 온전한 존재로서 천년왕국에 참여함. ###일곱봉인(봉해진 땅문서에 찍는 소유권 -이를 떼는 것은 정당한 권리를 행사하는 것임)- 일곱나팔-일곱대접 : 하나님의 경륜의 비밀들 1.첫째 봉인(흰색말)-복음 전파 2.둘째 봉인(청색말)-전쟁확산 3.세째 봉인(흑색말)-기근 확산 4.네째 봉인(녹황색 말)-죽음의 확산 ----- 1.2.3.4.는 대환난 끝까지 이어짐( 전쟁과 기근으로 땅의 인구1/4이 죽음) 5.다섯째 봉인(하늘성전의 제단밑으로 표상된, 낙원에 있는 역대 순교자들의 원한을 갚아주시기를 호소하는 기도)
6.여섯째 봉인 (땅에 임하는 재앙) : 해가 검은색으로 변함(일식), 달이 붉은 색으로 변하고(월식) 유성이 떨어지며 지진-화산이 폭발함 *** 이상들 :@땅의 재앙으로부터 하나님의 인을 받아 보호되는 하나님의 백성 - 12지파 144000명으로 들음<에브라임지파-우상숭배/순수한 믿음 상실-대신 요셉지파가, 단지파-비난자/비판자/뒤꿈치를 치는자- 대신 레위지파가 들어 있다. 이로 보아 이스라엘 12지파를 포함한, 십자가보혈을 믿어 구원받은 신약의 성도들로서> 인받은(하나님의 구원 확인도장을 받은 -- 제사장은 하나님의 소유됨의 증거로 그 머리에 쓴 관의 이마부분에 <여호와께 성결>이라는 인을 받는다.) 144000이라고 천사에게서 들음 (따라서 구원받은 영적 이스라엘의 충만한 숫자의 상징으로 보는 것이 더 타당하다. 나중에 세밀하게 덧붙여진 이상에서는 어린양의 피로 특별하게 그리스도를 경험하고 따르는, 거짓없고 흠없는, 성결한, 온전한 순종이 그 특징이며, 하나님께 드려진 (모든 사람들 중에 구속받아 처음 익은 *구약의 예표로 미루어 보면 이들은 하늘성전에 드려지는) 첫열매로 나타난다. 따라서 하늘전쟁을 위해 환난전에 하늘로 들림받은 사내아이(=부활하여휴거된 순교자들의 무리)와는 다르다 --->@이어서 휴거된 하늘성전의 셀 수 없는 온 세상의 성도의 무리들(대환난을 거쳐 나온자들로서 144000명을 포함한, 온세상의 구원받은 성도들이라고 보는 것이 타당)이 나타남을 직접 봄 7.일곱째 봉인 : 성도들의 기도에 대한 응답으로서 -- 고요한 중에, 천사가 제단불을 땅에 던짐 : 천둥, 음성, 번개, 지진 발생 =일곱 나팔 재앙으로 이어짐 : 땅과 바다,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경륜을 집행함 --- ==>1)첫째 나팔이 불림 : 땅에 피가 섞인 우박과 불이 떨어져서 초목의 1/3이 타버림 ==>2)둘째 나팔 : 바다에 불타는 큰 산이 떨어져서 바다 생물1/3 사멸, 선척1/3이 침몰 ==>3)세째 나팔 : 강에 불타오르는 큰 별이 떨어져서 강과 샘물의 1/3이 쓰게 됨 ==>4)네째 나팔 : 해 달 별의 1/3이 타격을 받음--어두워짐 ==>5)다섯째 나팔(첫째 화) - 사람에 대한 직접적 심판1 : 하늘에서 (*하나님의 천사로 보이는)별 하나가 떨어져서(바다가운데 있는***원래 물과 바다는 군대귀신의 예에서 보듯이 악령들의 처소로 인정된다.)무저갱으로부터 황충같은 (적그리스도또는 마귀와)귀신들의 군대가 올라와 하나님의 인을 맞지 않은 사람들을 괴롭힘(***인 맞은 144000명의 부분 휴거 이후, 하나님의 인맞은 자로 표상되는 성도들은 첫째화에서 제외됨) ==>6)여섯째 나팔(둘째 화) - 사람에 대한 직접적인 심판2 ; (유프라테스강을 중심으로 한 중동지역이 무대?-3차세계대전? )이억의 기병대가 인류의 1/3을 몰살함 ***이상들 : @기록되지 않은 일곱우뢰 소리의 계시의 인봉<인봉된 계시가 남아 있음>, 바다와 땅을 밟고 선 천사의 손에서 받은 말씀의 두루마리를 먹은 요한사도가 다시 예언하라는 명을 받음 @천사가 요한에게 지팡이(=심판 의미)같은 갈대(=척량 의미)를 주어 하나님의 성전을 척량하게함 -- 하나님의 성전 척량하여 성전<성소와 지성소>, 성소내의 제단<향단>에서 경배하는 자들을 계수함 < 즉, 주님의 성전된, 헌신된 그리스도인을 의미>를 보존하기 위해 계수하되, 성전의 마당(놋제단이 있는 안마당 및 헤롯이 만든 이방인의 바깥뜰 즉, 영적으로 볼 때 세상과 짝한 명목상의 그리스도인을 시사)을 이방인이 짓밟도록 버려두게 하심(**또한 적그리스도의 배약으로 인한 3년반 동안의 예루살렘성전 훼파 - 배교하고 타락한 교회권력의 멸망을 시사, 동시에 거룩한 성으로 표상되는 교회가 박해 받음.) @ 두 감람나무(올리브기름의 두 아들)와 두 촛대로 표상된 <슬픔으로 애곡함>의 베옷 입은 두 증인 - 모세와 엘리야(환난을 통과하는 지상의 남은 성도를 격려하고 유대인의 남은자들에게 하나님만 경외할 것을 증거하는 위로/권면의 복음 사역 수행, 동시에 공중에서는 천사의 영원한 복음전파소리가 들려옴. -- 환난기 복음 증거) : 슥4:1-14-의 3년반의 증거의 사명을 다 마치고 죽임을 당한지<마치 멸절되어 죽은 것처럼 세상의 조롱을 그대로 받음> 3일 반 지난 후 세상이 지켜보는 가운데 눈에 드러나게 공공연히 부활하여 휴거됨 **또한, 한편으로 환난의 때를 통과하는 지상의 성도와 교회들은 + 공중에 좌정하신 주님에 의한 성도들의 알곡수확으로 표상되는 일곱째 나팔전의 제2수확기에 공중으로 들림받은 후 그리스도와 함께 아마겟돈전쟁에 참여하게 됨 @ 죽임당한지 3일 반 후 두 증인의 부활-휴거시에 세번 째의 큰 지진이 일어남(예루살렘성 1/10 무너지고 칠천명 사망 --> 그 결과 남은자들이 하나님의 영광을 인정할 수 밖에 없게 됨 ==>7)일곱째 나팔이 불림(세째 화) : 24장로들이 주님의 최종 심판 - 신상필벌의 공적 선포 --->하늘성전이 열리고(지성소-성소간의 휘장이 열림) 언약궤가 보임 : 번개 음성 천둥 지진 우박 ***이상들: 1>열두별의 면류관을 쓰고<12사도에 의해 전파된 복음을 믿는 이들의 참된 영광> 발밑에는 달<세상을 상징>이 있으며 해<의의 태양은 그리스도>를 입은 여자(그리스도의 신부이자 아내의 특성을 가진 교회를 상징)가 산고중에 낳은 사내아이(에덴동산의 유혹/타락/추방사건 이후 교회는 이미 예언되어진 사탄의 머리를 깨부술 그리스도와 강한 하나님의 백성들인 그리스도의 후손들의 출현을 정말로 간절히 대망하면서 산고의 진통을 겪어 왔다. 태어난 이들은 아기가 아니라 이미 성장한 남자로서 매우 강력한 거룩함의 능력과 예수의 증거를 가지고 있는, 죽기까지 목숨을 아끼지 않고 보혈과 예수를 증거하는 말로 마귀를 이기는 그리스도의 후손들이다) ==>붉은 용<교회의 대적자인 마귀, 불같이 성격이 급하며 잔혹한 붉은 용, 이교적 로마를 뜻하는 일곱 언덕을 상징하는 일곱머리, 로마에서 일어난 일곱 왕들을 뜻하는 머리의 일곱면류관, 로마가 패권을 장악한 열 개 지방을 뜻하는 열 뿔을 가진자>이 삼켜 멸절시켜버리고자 함에도 불구하고<이것은 창조이후 지속되어 온 사탄의 꾸준한 시도이다, 그러나 당연히 실패할 수 밖에 없다>, 철장으로 만국을 다스릴 사내아이는 하늘로 들리워짐(-철장으로 만국을 다스린다-는 표현으로 미루어 전능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승귀라고 볼 수도 있으나 이후에 전개되는 장면으로 볼 때 그 문맥상, 자기생명을 아끼지 않고 죽기까지 어린양의 보혈과 자기의 증거하는 말로 사탄을 대적하여 이긴<이 점에서 죽음으로써 승리하신 주님을 빼어 닮았다>, 순교하고 부활하여 환난전 어느시점에 휴거된, 순교자무리로 구성된 주님의 강한 군대/하나님의 백성이라고도(계14:1-5) 생각할 수 있다 --이들은 환난직전에 미가엘이 이끄는 천군천사와 함께 하늘에서 마귀와의 전쟁을 수행하여, 패배한 마귀를 공중에서 땅으로 완전히 몰아냄. ==>아이를 낳은 여자(시간적의미로 볼 때 이제는 신약교회)가 날개를 받아 예비된 처소인 광야로 도피(환난기간동안 휴거될 때까지 하나님의 특별한 돌보심 가운데 있게 됨), ==>하늘의 전쟁에서 마귀가 패하고 땅으로 내어쫓김(예수님의 십자가죽음과 부활의 속죄사역으로 이미 이기신 승리를 뜻하는 것인가? ( 그러나, 이 해석을 택할 경우, 예수님의 승귀이후 거의 2000년이 경과하고 있으므로 시간적으로 엄청난 괴리가 있게 된다. 따라서 기술된 순서 및 글자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 타당하다. 아마도 대환난 직전의 어느시기에 일어나는 사건으로 보는 것이 타당하다. )/ 그 까닭은 서신서들에는 마귀는 아직 하늘에 있는 악한영으로 묘사되고 있고: 성경의 증거에 의하면, 마귀는 비록 하나님존전에 나아가 참소를 하기도 하고 땅에 두루 다니며 삼킬자를 찾고 있으나, 이미 하나님께 범한 죄로 인해 3층천인 하나님의 성산과 성전에서 쫓겨나 있고,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승귀는 그의 선고가 본격적으로 집행되는 시작을 알리는 상태로서, 하나님의 통치체계를 흉내내기 좋아하는, 공중권세 잡은 자로 불리는 마귀의 현재 거처는 <비록 하늘에서의 싸움에서 패할 것으로 예고되어 있지만> 그리스도의 공중재림<또는 재림>전까지 마귀의 거처는 제2의 하늘인 공중(mid-heaven)이며, 반역한 마귀를 완전히 몰아내기 위한, 이 남은 싸움의 장소는 공중과 땅이며, 죽기까지 자기 목숨을 아끼지 않는, 마귀를 대적하여 영적전쟁에 참여하는 온전히 헌신된 주님의 성도들인 (환난전휴거를 고려한다면)들림받은 이기는자들, 또는 주님의 능하신 손을 중보기도로 돕는 이 지상의 성도들과 하늘 천군천사들의 연합에 의한 승리로 보는 것이 타당하다.)--> 하늘전쟁에서 패한 사탄이 악한 천사들(이미 많은 악한 영들은 자유롭게 땅에서 활동중임** 이는 <하늘에서의 반역으로 인해 하나님께 정죄당하고 이미 하늘성산에서는 추방당한> 하늘의 붉은 용인 사탄이 사내아이 출현전에 (사탄과 함께 반역한 천사들일 것으로 생각되는)하늘의 별 1/3을 끌어다가 땅에 던진 것으로 상징됨)과 함께 현재 거주하고 있는 본거지인 둘째하늘에서 쫓겨나서 땅으로 내던져짐 : 마귀가 자기의 때가 얼마남지 않음을 인지하고 극도로 포악과 광야로 피난하여 보호받고 있는, 사내아이를 낳은 여자(이제는 신약교회)를 물로<=이단과 죄악의 홍수> 쓸어버리려 하나 <보호하시는 하나님의 섭리에 따라> 땅이 그 토한 강물을 삼켜<=역사상으로 고트족과 반달족의 침입사건> 그 시도가 완전히 무산됨. 그 후, 용은 돌이켜서 여자의 남은 후손 또는 남은 자녀(=투옥, 순교, 혹은 어떤 형태로든 대환난기간을 거쳐 바벨론적가치를 완전히 버리고 주께 합당한 자로 변화되기 위해 더 연단이 필요하다고 주께서 판단하시는, 여섯째인을 뗄 시점까지 부분휴거되는 144000명에 들지 못한 모든 성도들, 이들은 진노의 일곱대접재앙직전인 제2수확기에 휴거될 것임)에 대한 적대감을 발산하며 바닷가 모래 위에 섬(=바다와 땅을 동시에 지배하며 성도들을 박해할 것을 표상) 2>적그리스도, 거짓선지자에 대한 이상 3>새노래를 부르며 하늘의 시온산에 서 있는, 부분휴거된 144000명(어린양과 아버지의 인을 맞은, 땅에서 구원받은, 땅에 닥치는 재앙에서 벗어나는, 하나님과 어린양을 위한 첫 추수열매로서 봉헌된 이들 : 환난전에 들림받은 사내아이와는 다른데, 하나님과 어린양의 추수 기쁨 누림을 위해 선택되는, 땅의 재앙에서 하나님과 어린양의 인을 맞아 특별히 보호받으며 여섯째 봉인을 뗀 시점까지 살아있는 이기는 자로서, 시온산 하늘성전에 드리기 위해 환난전에 살아있는상태로 부분휴거된 예수믿음을 가진 유대인을 포함한 신약의 성도들, 흠없고 거짓없고 완전한 순종-순결/정절이 그 특징)에 대한 이상 4>만국과 족속과 방언과 백성에게 전할 영원한 복음을 가진 세천사의 이상 : 심판이 임박하였으므로 창조주께 영광을 돌리고 돌이킬것을 최종적으로 권고, 바벨론의 멸망 선포, 마귀숭배에서 떠나고 짐승의 표를 받지말것<칼에 죽기로 예종되어 있는 이는 칼에 죽을 것이고 투옥되기로 예정된자는 투옥될 것이기에 죽기까지 적그리스도와 타협/굴복 않고 박해를 견뎌 참아내는 성도들의 인내를 강조> 5>구름 위에 앉으신 그리스도에 의한 땅의 추수 (= 제2 수확기 추수 곧, 주안에서 자는 자들의 부활-휴거에 이어, 환난을 거쳐 끝까지 인내하며 연단된, 후기의 이기는 자들인 지상에 남아 있는 모든 성도들과 교회의 휴거 ==>하늘로 먼저 휴거된 사내아이, 144000명의 이미 이긴자들과 함께 그리스도를 공중에서 영접 ==>어린양의 혼인잔치- 지상 재림 - 아마겟돈전쟁으로 이어질 것임), 이어서 천사에 의한 (악인에 대한 심판의 상징인) 포도 수확과 즙 틀에서의 짓밟음의 이상 6>불못이 그 아래에 비춰 보이는 유리바다가에서 거문고를 타면서 모세와 어린양의 노래를 부르는, <짐승, 우상, 그의 이름의 숫자를>이기고 벗어난자들(=회심한 이스라엘을 포함한, 대환난을 거친 후기의 이기는 자들)의 이상 ---->하나님의 진노의 일곱 대접재앙(세째 화 : 마지막 재앙) : 불신자, 세상과 바벨론<경제적/물질적>,적그리스도의 보좌에 임하는 징벌들이 나타남. 즉, 일곱 대접 재앙은 땅에 거하는 모든 사람에게 임하는 것이 아니라, 오직 짐승의 표를 받은 사람과 우상에게 경배한 자들에게만 임한다 : 그후 궁극적으로 땅으로(슥14 :1-15 예루살렘 동편 감람산에) 재림하신 그리스도의 (아마겟돈 전쟁에서의 승리) 천년왕국이 시작됨 ==>A.첫째 대접을 쏟음 - 적그리스도의 경배자들에게 생기는 악한 독한 통증이 심한 종기 ==>B.둘째 대접 - 바다가 피로 변함 /바다생물 사멸 ==>C.세째 대접 - 강과 물 근원(샘)이 피가 됨 ==>D.네째 대접 - 해가 사람을 태움 ==>E.다섯째 대접 : 적그리스도의 왕국이 어두워짐/빛 소실 ==>F.여섯째 대접 : 유프라테스 강이 마름(심한 가뭄) - 마귀의 기만과 꾀임에 넘어가서 그에게 동조하고, 그리스도에 반대하는 만국의 왕들이 아마겟돈으로 모여 오는 길이 열림 -->아마겟돈 전쟁 - 열국의 패배와 땅을 파괴하는 자들의 멸망(포도즙틀에 밟힌 포도로 비유됨)으로 이어짐 ****최종적 구원의 복음 선포 ==>G.일곱째 대접 : 가장 큰 지진, 천둥, 번개 --><물질적/경제적 바빌론의 멸망>, ===>##어린양의 혼인잔치 선포 ===>##재림 주 예수그리스도-아마겟돈전쟁에서 승리-그리스도의 직접적인 심판 (천년왕국 참여 자격 유무에 대한, 성도들에 대한 옥석 가리기) ***천년왕국에의 참여 자격 있는 자들 : 이미 그리스도안에서 죽었다가 휴거시 선택적 생명을 받아 부활한 성도들, 생존하여 휴거를 맞은 예언자- 성도-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들에 대한 보상과 상급 평가 : 왕으로서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 부여하심 - 이들은 둘째 사망(불못에 던져짐)의 해를 받지 않고 이미 영생영복을 누리게 됨) ===>적그리스도와 거짓예언자가 불못에 던져짐, 마귀가 무저갱에 던져짐 ===>만물을 회복시키심 : 천년왕국(=신부인 교회와 어린양의 동거)시대로 들어감 ===>천년왕국의 끝에 사단이 일시적으로 무저갱에서 놓여 나와 민족들을 미혹함 ----->: 곡과 마곡의 전쟁 : 하늘로부터 불이 내려와 그들을 사르고, 살아 있는 불신자에 대해 그리스도의 직접적인 심판(포도를 수확하여 즙틀에서 밟듯하는 멸절의, 응분의 심판) ----->: 마귀가 불못에 던져짐 ===>나머지 모든 죽은 자들의 최후의 심판을 위한 부활 : 백보좌심판 ----->불신자들이 불못에 던져짐(둘째 사망) ===>영생복락의 영원한 새 하늘과 새 땅을 베푸심, 새 예루살렘이 하늘로부터 내려옴 *사탄(=the Devil, Satan<대적하는자 - 디아볼로스>, 마귀<더럽히는자, 중상모략자>. : 마귀들 중 우두머리를 지칭, 이때는 단수로 쓰임): *귀신(=악령,demon,demons, 다이모니아. 단수 또는 복수로 쓰임) --이 모두는 반역한 악한천사들(evil angels), 곧 마귀들<더럽히는자, 중상모략자>에 포함됨. 마귀는 전지전능하지 않은 피조된 영적 존재로서 자기의 머리를 짓밟을(멸할) 여자의 후손(예수그리스도, 또한 믿는 모든 이들은 예수그리스도를 자신의 생명으로 소유한 자들이므로 여자의 후손에 함께 포함됨)이 나타나는 것을 미연에 막기위해 신생아와 젖먹이 등 어린아이들에 대한 특별한 적대감을 갖고 있으며(어린아이를 몰록에게 제사지내도록 유도하고, 태중의 어린아이조차도 몰살하도록 하기도 한다), 또한 예수생명을 그 삶에 드러내기까지 헌신된 그리스도인들을 (뒷꿈치를 물어 죽도록)특별히 적대하므로, 믿는 이는 당연히 이미 모두 영적전쟁가운데에 있음을 자각하고 절대로 물러서서는 안됨을 잊지말아야 한다. ***그리스도인의 바른신앙/마귀론 http://lifelinemission.org/res/theology/handbook071.htm
<모든 문제의 해결, 열린 문 예수 그리스도>
** 사람의 전인(영과 혼과 몸)의, 더 나아가 모든 실존적 상황의 불행과 비참함의 근원에 대해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은 그 근원이 원죄와 죄, 마귀라고 지적합니다. 본래 사람은 <양심, 직관, 영교>의 영적기능을 가진 영적존재로서 혼을 소유하며, 지성<지식, 기억, 생각, 상상, 추론>, 감정<칠정(희노애락애오<미움>욕<바램>), 느낌>, 의지<순종적 또는 주체적 결정, 일관성>는 혼의 기능이고, 영은 <감각과 본능적 욕구; 오욕(식물성수명-식욕 물욕 성욕 수면욕 명예욕)>을 그 기능으로 가진 몸에 거합니다. 한편, 혼의 특성은 그 뿌리가 영으로서, 영의 적절한 통제를 받지 못하면 혼은 연약하여 스스로 설 수 없고 변덕스러워지며 정함이 없고, 소속감을 위해 영 아닌 다른 것에라도 의지하려는 경향성을 가집니다. 영은 몸의 주인이지만, 전인적건강에 있어서 영은 혼과, 혼은 몸과, 영은 몸과 밀접한 상호의존적관계를 가집니다. @ 죄는 마귀의 인격이 외부로 드러남-체현-인데, 원죄로 인해 타락한 사람의 몸에 마귀는 죄를 주입시켜서 육신-마귀의 성품, 죄성-을 지닌 육체가 되게 했고, 몸을 점유하여 거처로 삼아 그의 꼭두각시인 죄의 몸이 되게 했고, 실락원의 원감정들(정죄감/두려움, 사랑의 결핍감, 낙심/포기, 고립감/외로움/절망감)을 불러 일으켜 그로 인해 하나님과 사람사이에 친밀한 하나됨에 상처를 입혔고 나아가 파괴적인 2차적 파생감정을 유발시켰을 뿐만 아니라, 본래는 선한 본능적욕구를 타락시키고 강화하여 육정, 곧 육신의 정욕-안목의정욕-이생의 자랑의 허상을 만들어 혼으로 하여금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 대신, 실락원의 원감정들을 스스로 해소하기 위한 자신의 만족과 안정을 위한 대체물로서 타락한 육정/정욕을 추구하게 했고, 세상의 지식과 가치 추구를 통해 이를 자신의 정체성 삼게 하고, 순종적자유의지를 오도하여 주체적 교만과 아집을 내세우게 했습니다. 결국 죄를 범한 사람은 비록 때때로 양심이 소리를 내긴 하지만 타락한 의지는 선을 추구하기에는 전적으로 무능무력하기에 영은 결과적으로 찌그러져 그 기능이 없어져 버린 것 같이 되었고, 하나님을 떠나 범사에 세상의 정욕을 추구하는, 스스로 비대해지고 교만해지고 정함이 없는 타락한 혼(=마귀의 인격=옛자아)의 사람이요 죄의 노예인 옛사람이 되어버렸습니다.
@ 근본적으로는 선한 자기애적인 일차적 욕구(생존/안전 욕구, 사랑/존중욕구, 권력/통제 욕구)들을 불만족의 느낌의 상태를 더욱 왜곡, 증폭시켜서, 세상 유혹을 따라 구습을 좇는(세상적 가치에 따라가는) 육체의 일 곧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을 추구함의 정념(정과 욕심)으로 만들어 버리고, 타락하고 왜곡된 감성과 마음의 자기애적 행복추구의 정서반응(두려움, 불안, 무가치감, 무력감, 무감정, 욕구불만, 쓰라림, 고립감, 거절감, 적대감, 허영심, 자기방어기제)들을 유발시켰습니다. @ 여기에 지성과 의지(*자유의지는 좁은 의미에서의 자아)를 오도하고 타락시켜서 본질상 하나님을 대적하는 타락한 혼(지성, 감성, 의지로 구성됨) 즉 옛사람(옛자아, 거짓자아)를 만들어 내었습니다. @ 타락한 의지는 그 특성이 나약함과 어리석은 고집으로서, 육신의 죄의 본성이 이끄는 육체의 일, 곧 죄에로의 유혹-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을 전혀 극복할 수 없는 상태이며 육신의 종이 되어버린 상태입니다. @ 또한 더군다나 사회적 초자아는 연약한 혼을 쾌락 추구와 부귀영화를 추구하는 세상적 가치를 지향하도록 더욱 강제하고 옥죄어서 타락한 혼을 더욱 타락하게 만듭니다. @ 사람의 영은 죄로 인해 하나님의 영광을 잃어버렸고 양심의 기능은 남아 있으되 직관(하나님의 뜻을 아는 영적 감각)과 영교(하나님과의 교통, 영적 일치의 예배)의 능력을 상실했고 마침내는 전혀 존재하지 않는 것처럼 찌그러져 버렸습니다. 그러므로 자연인은 자신이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받은 영적존재라는 것을 잊어버리고 (물론 때로 양심이 그 소리를 내지만) 오로지 육신인 줄로만 착각하며 살고 있습니다. @ 진실로 그리스도인을 포함하여 영적으로 깨어 있는 모든 사람은 진복의 상실감(실락원의 원감정 - 심지어 모든 세상적인 내적,외적 조건이 충족되었다 해도 무엇인가 부족하고 결여되어 있는 느낌)을 누구나 느낍니다!!! 그러나 이 느낌이 (마귀의 인격의 드러남인 죄와 그의 꼭둑각시인 옛자아에 의해) 오도되면 결국 분노(원한, 원망, 미워함, 앙심, 저주, 과민반응,적대감, 질투와 시기, 하나님을 대적함), 자기연민(낙담, 낙심, 낙망, 무력감, 무가치감, 좌절감, 혼란과 두려움), 나태(자포자기, 태만-게으름), 쾌락과 방탕(포로됨, 사로잡힘과 중독), 폭식(인색함), 육욕(색욕, 음란, 음탕, 간음), 탐욕(쌓아놓은 재물로 대체만족을 얻으려 함), 교만(허영심, 자기자랑, 자의적 경배로 종교를 만듬)등의 궁극적으로 우상숭배적인 죄된 삶의 모습을 나타내게 됩니다. 십자가죽음과 부활을 통해 이를 끊어내어 처리하신 분이 바로 우리주 예수그리스도이십니다. 주님은 믿는이에게 성령으로 오셔서 믿는 이의 영에 하나된 영으로 내주하시며 주님을 누리는 온전한 구원과 하늘나라<낙원>을 주시며 모든 필요를 채우셔서 완전한 만족을 주십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느낌과 타락한 삶으로의 유혹이 지속된다면 아마도 이미 십자가에서 처리된 옛사람의 습관적인 흔적과 대적의 속임수 때문일 수 있는데, 이것은 치유의 영이신 성령께 모든 현상과 증상을 말씀드리고 치유하시는 그분을 신뢰함으로 침잠하여 귀기울여 듣고 인도하시는 그대로 행할 때 궁극적으로 해결되는 것을 마침내 보게 될 것입니다. <믿는 이는 더 이상 마귀와 세상과 죄에 대해 빚진 것이 없습니다 !!!> ## 믿는 이들의 마음의 생각-감정과 느낌-태도와 의지에 대해 행하는, 이미 십자가에서 그 정체가 드러나고 해결된, 거짓된 상실감/실락원의 감정들 <생존/안정욕구의 불만족감에서 유래한 <원감정 : 분노> <파생감정 : 결핍감-부족-불만-탐심-인색-무자비-불효-비난-판단-원망-적대감, 영혼의 쓴뿌리-상처-앙심-원한>, <애정/존중욕구의 불만족감에서 유래한 <원감정 : 사랑의(굶주림)-(죄책감)-(열등감)> <파생감정 : 실패-낙망-고립-고독-부적당감-무가치-무감동-자기연민-포기-슬픔>, <권력/통제욕구의 불만족감에서 유래한 <원감정 : (거절감)-(두려움) > <파생감정 : 염려-의심-불안-초조-안달-불신-공황-무력감>들, ## 이미 죽은 옛자아의 습관의 잔재에 따라 반응하고 행하게 하는 유혹들, 유혹의 욕심을 좇는 죄된 육신의 일들 즉, : 모든 공급의 참근원이신 주님을 통하지도 않고, 주님보다 세상 것(우상)을 더 추구하도록 하는 어둠의 거짓된 영들의 육신의 정과 욕심에의 유혹들을 <육신의정욕 : 몸의 관능적 만족욕구 = 자의적으로 함부로하는 더러운 육욕추구, > ; 무위도식과 게으름-인색-폭식과 탐식, 마약-술취함과 욕설-방탕-방종-사치향락과 쾌락중독-포로됨과 사로잡힘, 간음-음행-남창-동성애-수간-음탕 등 <안목의 정욕 : 혼의 탐욕적 갈망 =자의적인 채움의 욕구, > ; 거짓-사기-교활-위협-강탈-도둑-살인 등, 남을 해치는 이기적 소유욕과 사람-재물-부에의 탐욕 <이생의 자랑 : 헛된 영광 =자의적인 높임의 욕구> ; 허영-허세, 교만-오만-무례함, 명예욕-이기심-야망, 질시-다툼-미움-파당-반역과 불순종, 이단-우상숭배-주술 등, 하나님 떠난 자기영광
<<타락한 인간조건과 참종교로서의 기독교의 유일성>>
** 마귀는 일차적으로 세상의 염려와 재리의 유혹으로, 또한 세상 가치에 바탕을 둔 육체의 일에 분주해지고 몰두하도록 상황과 사람의 생각을 조작함으로써 사람의 궁극적 구원의 문제 해결을 위한 온전한 영과 혼의 감각을 마비시켜버려서(영혼의 타락) 문제의 근본원인이 무엇이고 어디에서 어떻게 해야 그 문제의 실마리가 풀릴지에 대해 생각하지 못하도록, 관심갖지 못하도록 하며, 이차적으로는 지금까지도 잘못된 길과 방향을 선택하도록 사람을 속이며 오해하게 하고 어리석은 고집(타락한, 나약한 자유의지에 따라)을 부리고 그릇된 선택을 하도록(오도되도록) 사람을 이끌어 가며 결국 파멸을 유도합니다. ** 타락한 인간조건은 다름아닌 문제 해결의 근본책에 대한 오해와 타락한 의지(자유의지)입니다. 근본책에 대한 오해의 결과로 생겨나는 것은 (길과 방향감각의 오해-착각)어디에서 구원책을 찾아야 할지를 모름과 (정욕-자포자기의 상실된 마음의 결과)전혀 엉뚱한 데에서 대체 만족을 찾음입니다. 그러므로 모든 비참함과 불행을 제대로 그모습 그대로 인식함과 스스로는 어찌할 수 없음을 사람이 순순히 인정하는 것도 주님-그것을 깨닫게 해주시는 성령님-의 은혜입니다. 그러나 한편, 착각과 정욕에서 벗어나서 올바른 구원의 길과 방향을 알고 방법을 알고 있다 해도 또 하나의 문제가 있는데 그것이 바로 타락한 의지(진실로 교만이 그 뿌리인)입니다. 타락한 의지의 결과 첫째로 나타나는 것이 하나님께서 성경에 제시하신 유일한 구원의 길과 의지-그분의 뜻-에 동의하고 순복하여 따름이 아닌, 자의적 숭배- 곧 타락한 사람 스스로 종교를 만들어 구원을 얻고자 하는 교만과 그외에 사람 스스로의 생각과 방법과 행위로(자기를 괴롭게 함이나 의도적인 가난, 자선 등으로) 하나님께 인정을 받고자 함 등-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이렇게 말합니다. <(타락하고 죄된) 육으로 난 것은 육이니 생명을 가져다 주는 것은 영이니라. 육은 전혀(선한행위조차 하나님으로부터 말미암지 않으면 전적으로) 무익하니라...> 즉 모든 행위나 삶에 있어서 그 원천이 사람으로부터 시작되고, 모든 것의 근원되신 하나님으로부터 말미암지 않으면 하나님은 그것을 <의롭다>고 인정하지 않으십니다. 그것 또한 <죄>라 말씀하십니다. <죄>는 (과녁에서 벗어남) 즉 하나님의 뜻에서 벗어남의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 <종교>란, 말 그대로 마루가 되는 가르침, 곧 처음이요 나중이 되는 참진리를 뜻합니다. 자의적 숭배(will-worship.forced worship:가인처럼 하나님의 뜻과 말씀으로 부터가 아닌 사람 자신 스스로가 결정하여 그것에 따라 하나님을 예배함)나 흔히 세상 모든 종교가 그러하듯 사람 스스로의 노력에 의해 구원을 얻고자 하는 모든 노력은 사람으로 하여금 결코 하나님의 영광-하나님의 진복, 모든 문제의 궁극적 해결-에 이르게 하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위의 사실을 인정한다면 진정한 의미에서 인간의 구원을 위한 종교는 하나님으로부터 그 구원의 길로 주어진 기독교뿐입니다. 그 외의 세상의 모든 종교는 진정한 의미에서 사람이 인격이신 하나님으로부터 그분의 형상을 따라 완전한 고안과 계획에 따른 피조물로 창조됨-곧 하나님께 반드시 의존하고 살 때만이 진복을 누릴 수 있는 존재임-을 부인함으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그러므로 기독교외에 구원이 없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 모든 문제의 궁극적인 해결을 위해서는 오직 사랑자체이신 거룩하신 하나님께서 제시하신 열려진 문으로만 들어가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제시하신 -열려진 정문-은 하나뿐인데 오직 예수그리스도(죄 없으신 그분이 하나님의 영광을 버리고 죄로 말미암은 저주와 비참과 모든 불행과 멸시와 천대와 거절과 가난과 질병 가운데에 있는 바로 나 자신과 똑 같은, 죄된 인간의 실존의 모습으로 오셔서 죄된 인간의 모든 연약을 경험하여 아시고, 죽어 마땅한 죄인인 나 대신에 모든 죄벌과 저주를 지시고 십자가위에서 배척당하고 죽고 부활하신)십자가 보혈과 부활을 믿고 그분을 나의 주 나의 하나님으로 고백하며 범사에 그분의 말씀과 뜻에 동의하며 그분께 순종하는 것을 통해 온전한 영과 의지의 연합을 이루며 그분의 제시하는 길로 나아감이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마스터키입니다. 하나님은 <하나님께 나아오는 자는 그가 살아계신 것과 자기를 찾는 자 들에게 상 주시는 분( 곧 인생의 모든 문제를 해결해 주시는 분)이심을 믿어야 할 지니라>라고 말씀하십니다. 바로 그 믿음에서부터 원죄와 죄의 문제, 마귀의 권세, 영혼의 비참과 몸의 질고, 실존적 상황의 불행이 한꺼번에 해결을 받는 실마리가 주어집니다. 모든 것의 근원이시요 전지전능하신 살아계신 하나님은 모든 인생의 전인의 문제와 실존적인 모든 상황을 꿰뚫어 아시며 완전하게, 그리고 온전히 해결해 주시는 친밀하신 아버지요 목자요, 주님이십니다.
Isaiah50 4[The Servant of God says] The Lord God has given Me the tongue of a disciple and of one who is taught, that I should know how to speak a word in season to him who is weary. He wakens Me morning by morning, He wakens My ear to hear as a disciple [as one who is taught]. (하나님의 종이 말씀하시되) 주하나님이 내게 학자(지혜자, 배우는 자)의 혀를 주셔서 약한 자들에게 때를 따라 알맞게 어떻게 말해주어야 할지를 알게 하신다. 그분이 나를 아침마다 일깨워주셔서 내귀로 학자처럼 알아듣게 하신다. 5The Lord God has opened My ear, and I have not been rebellious or turned backward. 주하나님이 내귀를 열어 주셔서, 내가 반역하거나 뒤로 물러서지 않게 하여 주셨다. 6I gave My back to the smiters and My cheeks to those who plucked off the hair; I hid not My face from shame and spitting. 나는 내 등을, 치고자 하는 자에게, 내 뺨을 , 수염뽑고자 하는 자에게 내어 맡겼고 : 내 얼굴을 모욕과 침뱉음에서 숨기지 않았다. 7For the Lord God helps Me; therefore have I not been ashamed or confounded. Therefore have I set My face like a flint, and I know that I shall not be put to shame. 왜냐하면 주하나님께서 나를 도우시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내가 부끄러워 하거나 당황하지 않으리라. 그러므로 내 얼굴을 부싯돌처럼 굳게 하였나니 나로 수치당하게 하지 않으실 것을 내가 알기 때문이다. 8He is near Who declares Me in the right. Who will contend with Me? Let us stand forth together! Who is My adversary? Let him come near to Me. 나의 옳음(-의로움을) 선포하시는 분이 나와 가까이 계시도다. 누가 나를 맞서 싸우랴? 주님과 나, 우리 함께 앞에 나서 주소서. 나의 원수는 그누구냐? 내게로 가까이 오게 하라! 9Behold, the Lord God will help Me; who is he who will condemn Me? Behold, they all will wax old and be worn out as a garment; the moth will eat them up. 보라, 주하나님께서 나를 도우시리니 누가 나를 정죄하랴? 보라, 그들 모두가 밀랍처럼 녹아지고 의복처럼 낡아 지리라 : 좀이 그들을 먹을 것이라 10Who is among you who [reverently] fears the Lord, who obeys the voice of His Servant, yet who walks in darkness and deep trouble and has no shining splendor [in his heart]? Let him rely on, trust in, and be confident in the name of the Lord, and let him lean upon and be supported by his God. 너희중에 누가 주님을 경외하며 누가 그분의 종의 목소리를 청종하고 있는가, 그러면서도 어두움속에서 걷고 있으며 고난이 심하고 그의 심중에 빛나는 영광이 없는 자 그 누구인가? 그로 주님의 이름을 의지하고 신뢰하고 확신하게 할지어다. 주하나님을 의뢰하고 도움을 받게 할 찌어다. 11Behold, all you [enemies of your own selves] who attempt to kindle your own fires [and work out your own plans of salvation], who surround and gird yourselves with momentary sparks, darts, and firebrands that you set aflame!--walk by the light of your self-made fire and of the sparks that you have kindled [for yourself, if you will]! But this shall you have from My hand: you shall lie down in grief and in torment. 보라, 너희 자신의 불로 불을 붙이려 하는 (너희 자신의 구원의 계획을 실행하려는 ) 너희 모두는 일순간의 번쩍거림, 던지는 화살촉, 타오르는 횃불로 너희 자신을 두르고 있고, 너희 자신이 만든 불, 번쩍거림으로 빛을 삼아 (너희 자신이 하고 싶은대로 너희 자신을 위하여) 걷는구나. 그러나 이 모든 것이 내 손으로부터 너희에게 임하리니 : 너희는 슬픔과 고통중에 눕게 되리라. http://bestyang.com/index.as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