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6==세상의 창조주...아들이시라도 고난을 거쳐 순종함과 참된 겸손을 배우신 JC처럼, 여전히 자녀들의 지고지선을 위해 임마누엘HS으로 내주하시며 동감/동정/체휼하사 고난통해 모든 죄악토설함과 옛자아 처리하고 영의 참자아로 살기 등 마땅히 배워야 할 교훈을 잘 배워 기억/명심하도록, 친히 섬기며 다스리시며 아픈 마음으로 모든상황/환경을 통제하고 계시는 섭리 신뢰함안에서 사정 아뢰고 토설하는 기도 들어주심....주없이살수없네292..((롬5:1-11))..모든상황속에서..주를바라볼찌라..
[[십자가 구원영생복락]]1>진복--2>구주--3>대적자--4>믿음/견고한심지--5>평강하나님--6>헤세드(언약적사랑) :연단거친(믿음에서 믿음에 이름)견인....용납-열납......진리-자유......신실-충성...소통/용서/열납...평강/평안/하나됨-한영됨((유일한 필충-모든것....초청/하나님의 지혜가 듣는대로 .))모든 것의 근원적 에너지이십니다.. ----- 1. (라_메나체아흐 비_네기노트 알 하셰미니트 미즈모르 레_다위드) לַמְנַצֵּ֣חַ בִּ֭נְגִינֹות עַֽל־הַשְּׁמִינִ֗ית מִזְמֹ֥ור לְדָוִֽד׃ 예호와 알-베_아페카 토키헤니 웨_알-바_하마테카 테_야쎄레니 יְֽהוָ֗ה אַל־בְּאַפְּךָ֥ תֹוכִיחֵ֑נִי וְֽאַל־בַּחֲמָתְךָ֥ תְיַסְּרֵֽנִי׃ 2. 힌네니 예호와 키 우_멜랄 아니 레_파에니 예호와 키 니_브할루 아차마이 חָנֵּ֥נִי יְהוָה֮ כִּ֤י אֻמְלַ֫ל אָ֥נִי רְפָאֵ֥נִי יְהוָ֑ה כִּ֖י נִבְהֲל֣וּ עֲצָמָֽי׃ 3. 웨_나프쉬 니_베할라 메오드 웨_아트 [웨_아타] 예호와 아드-마타이 וְ֭נַפְשִׁי נִבְהֲלָ֣ה מְאֹ֑ד [וְאַתְּ כ] (וְאַתָּ֥ה ק) יְ֝הוָ֗ה עַד־מָתָֽי׃ 4. 슈바 예호와 할레차 나프쉬 호쉬에니 레_마안 히쓰데카 שׁוּבָ֣ה יְ֭הוָה חַלְּצָ֣ה נַפְשִׁ֑י הֹ֝ושִׁיעֵ֗נִי לְמַ֣עַן חַסְדֶּֽךָ׃ 5. 키 엔 바마웨트 지크레카 비_셰올 미 요데-라크 כִּ֤י אֵ֣ין בַּמָּ֣וֶת זִכְרֶ֑ךָ בִּ֝שְׁאֹ֗ול מִ֣י יֹֽודֶה־לָּֽךְ׃ 6. 야가티 베_아네하티 아세헤 베_콜-라일라 미타티 베디메아티 아르시 아메쎄 יָגַ֤עְתִּי ׀ בְּֽאַנְחָתִ֗י אַשְׂחֶ֣ה בְכָל־לַ֭יְלָה מִטָּתִ֑י בְּ֝דִמְעָתִ֗י עַרְשִׂ֥י אַמְסֶֽה׃ 7. 아쉐사 미_카아쓰 에니 아테카 베_콜-초레라이 עָֽשְׁשָׁ֣ה מִכַּ֣עַס עֵינִ֑י עָֽ֝תְקָ֗ה בְּכָל־צֹורְרָֽי׃ 8. 쑤루 밈멘니 콜-포알레 아웬 키-샤마 예호와 콜 비케이 ס֣וּרוּ מִ֭מֶּנִּי כָּל־פֹּ֣עֲלֵי אָ֑וֶן כִּֽי־שָׁמַ֥ע יְ֝הוָ֗ה קֹ֣ול בִּכְיִֽי׃ 9. 샤마 예호와 테_힌나티 예호와 테필라티 이카흐 שָׁמַ֣ע יְ֭הוָה תְּחִנָּתִ֑י יְ֝הוָ֗ה תְּֽפִלָּתִ֥י יִקָּֽח׃ 10. 예보슈 웨_이바할루 메오드 콜-오_예바이 야슈부 예보슈 라가 יֵבֹ֤שׁוּ ׀ וְיִבָּהֲל֣וּ מְ֭אֹד כָּל־אֹיְבָ֑י יָ֝שֻׁ֗בוּ יֵבֹ֥שׁוּ רָֽגַע׃ ----- *1.여호와여 주의 분노로(아프..분노하는 콧구멍) 나를 책망하지(야카흐...책벌하다) 마시오며 주의 진노로(헤마..격노) 나를 징계하지(야사르...교훈/훈계하다) 마옵소서 *2.여호와여 내가 수척하였사오니(우므랄...쇠약한) 내게 은혜를 베푸소서(하난...불쌍히 여겨 자비와 긍휼 베푸소서) 여호와여 나의 뼈가 떨리오니(바할....두려워 놀라고 흔들려 혼란스럽고 당황하여 어쩔줄모르다) 나를 고치소서(라파...용서/수축하여 보강하다, 고치고 치료하여 소성케하다, 건강을 회복시키다, 본래 목표하신대로 살수 있도록 구조/구원하다) *3.나의 영혼도(네페쉬...속사람) 매우 떨리나이다 여호와여 어느 때까지니이까 *4.여호와여 돌아와(슈브...돌아오다, 돌이키다) 나의 영혼을 건지시며(할라츠...빼내어 구원하다) 주의 사랑으로(헤세드...친절/인자/자비/자애..언약적 사랑) 나를 구원하소서(야샤...구원/구출/구조하다) *5.사망 중에서는(마웨트...사망) 주를 기억하는(제케르...기억/기념) 일이 없사오니 스올에서(셰올...음부) 주께 감사할(야다...감사-찬양-고백하다) 자 누구리이까 *6.내가 탄식함으로(아나하...한탄/한숨) 피곤하여(야가...기진맥진/피로하고 곤비/곤핍하다) 밤마다 눈물로(디므아...눈물) 내 침상을(맛타..침상) 띄우며 내 요를 적시나이다(마사...적셔 녹이다/용해하다) *7.내 눈이(아인...눈/샘물/샘) 근심으로(카아스...속상함/슬픔) 말미암아 쇠하며(아셰쉬...쇠약하다) 내 모든 대적으로 말미암아 어두워졌나이다(아타크...시력이 약해지다/희미해지다) *8.악을 행하는(아웬-파알) 너희는 다 나를 떠나라(수르...떠나가다) 여호와께서 내 울음 소리를(베키-콜) 들으셨도다(샤마...듣다/경청-청종하다) *9.여호와께서 내 간구를(테힌나...은혜/은총/긍휼을 구하는 기도) 들으셨음이여 여호와께서 내 기도를 받으시리로다(라카흐...받다/열납하다) *10.내 모든(콜..) 원수들이(오예브...대적-원수....정죄, 참소, 저주하는..) 부끄러움을 당하고(부쉬....수치-창피-부끄러움-치욕) 심히 떪이여(바할..) 갑자기 부끄러워 물러가리로다(슈브...되돌아가다) -------- 표준새번역]시6 지휘자를 따라 팔현금에 맞추어 부르는 다윗의 노래 1. (지휘자를 따라 팔현금에 맞추어 부르는 다윗의 노래) 주님, 내게 노하지 마십시오. 진노하지 마십시오. 나를 징계하지 마십시오. 2. 주님, 내 기력이 쇠하였으니, 내게 은혜를 베풀어 주십시오. 내 뼈가 떨리니, 주님, 나를 고쳐 주십시오. 3. 내 마음은 걷잡을 수 없이 떨립니다. 주께서는 언제까지 지체하시렵니까? 4. 돌아와 주십시오, 주님. 내 생명을 건져 주십시오. 주의 자비로우심으로 나를 구원하여 주십시오. 5. 죽어서는, 아무도 주님을 기억하지 못합니다. 스올에서, 누가 주님을 찬양할 수 있겠습니까? 6. 나는 탄식만 하다가 지치고 말았습니다. 밤마다 짓는 눈물로 침상을 띄우며, 내 잠자리를 적십니다. 7. 사무친 울화로, 내 눈은 시력까지 흐려지고, 대적들 등쌀에 하도 울어서 눈이 침침합니다. 8. 악한 일을 하는 자들아, 모두 다 내게서 물러가거라. 주께서 내 울부짖는 소리를 들어 주셨다. 9. 주께서 내 탄원을 들어 주셨다. 주께서 내 기도를 받아 주셨다. 10. 내 원수가 모두 수치를 당하고, 벌벌 떠는구나. 낙담하며, 황급히 물러가는구나. ------------- NIV]시6 Psalm 6 For the director of music. With stringed instruments. According to sheminith. A psalm of David. 1. O LORD, do not rebuke me in your anger or discipline me in your wrath. 2. Be merciful to me, LORD, for I am faint; O LORD, heal me, for my bones are in agony. 3. My soul is in anguish. How long, O LORD, how long? 4. Turn, O LORD, and deliver me; save me because of your unfailing love. 5. No one remembers you when he is dead. Who praises you from the grave? 6. I am worn out from groaning; all night long I flood my bed with weeping and drench my couch with tears. 7. My eyes grow weak with sorrow; they fail because of all my foes. 8. Away from me, all you who do evil, for the LORD has heard my weeping. 9. The LORD has heard my cry for mercy; the LORD accepts my prayer. 10. All my enemies will be ashamed and dismayed; they will turn back in sudden disgrace. ---NKJV--- O LORD, do not rebuke me in Your anger, Nor chasten me in Your wrath. Be gracious to me, O LORD, for I am pining away; Heal me, O LORD, for my bones are dismayed. And my soul is greatly dismayed; But You, O LORD--how long? Return, O LORD, rescue my soul; Save me because of Your lovingkindness. For there is no mention of You in death; In Sheol who will give You thanks? I am weary with my sighing; Every night I make my bed swim, I dissolve my couch with my tears. My eye has wasted away with grief; It has become old because of all my adversaries. Depart from me, all you who do iniquity, For the LORD has heard the voice of my weeping. The LORD has heard my supplication, The LORD receives my prayer. All my enemies will be ashamed and greatly dismayed; They shall turn back, they will suddenly be ashamed. ============ 이 시편은 욥기와도 유사하다. 다윗은 예레미야처럼 우는 선지자으며 이 시편은 그런 그의 애가 중의 하나다. 이는 내적으로나 외적으로 큰 환난을 당했을 때 지어졌거나, 또는 적어도 그때 초안되었을 것이다. .....고통당하는 자가 있는가? 병든 자가 있는가? 그런 자에게 이 시편을 노래하게 하라. 이 시편의 조직적 방법은 매우 주목할 만한 것으로, 우리가 앞으로도 자주 만나게 될 것이다. 그는 서글픈 호소로 시작하고 기쁜 찬미로써 끝내고 있다. 그것은 슬픈 심령으로 기도하러 갔으나, 기도를 끝마쳤을 때는 더이상 슬픈 기색 없이 나왔던 한나와도 같다. 시편 기자는 여기에서 다음 세 가지를 호소하고 있다. 1. 육신의 병.---2. 죄책감으로 인한 고통과 병에 대한 마땅한 원인으로 인한 마음의 고통.---3. 이 두 가지 경우에 대한 그의 대적들의 모욕.....이 시편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그는 하나님 앞에 불평을 쏟아놓고 있으며, 하나님의 진노에 항의하고 있다. 그리고 하나님의 은총이 돌아오기를 진심으로 구하고 있다(1-7). 2. 그는 화평의 대답을, 즉 그의 충만한 만족을 확신하고 있다(8-10). ---------------------- 다윗의 호소(시 6:1-7) 여기에 교만을 꺾는 섭리 아래서 진실로 겸손해진 마음에서 우러나온 언어가 있으며, 양심을 일깨우고 타락을 수치스럽게 하기 위한 목적으로 보내진 큰 환난 아래서 상심하고 죄를 깊이 뉘우치는 심령에서 우러나온 언어가 있다. 하나님께서 그들을 결박하실 때 부르짖지 아니하는 자들은 진노를 쌓는 자들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책망 아래서 다윗처럼 눈물을 흘리는 자들은 긍휼을 받을 만한 자들이다. 여기에서 다음을 살펴보자. Ⅰ. 그는 하나님께 그의 근심을 진술하고 있다. 그는 그 앞에 불평을 쏟아놓았다. 자식이 자신의 불평을 자기 아버지에게 갖고 가지 않으면 어디로 가지고 가겠는가? 1. 그는 육신의 고통과 병을 호소하고 있다(2절). “나의 뼈가 떨리나이다.” 그의 뼈와 살은 욥의 것과 같이 상했다. 다윗이 비록 왕이었을지라도 아팠고 고통을 당했다. 장엄한 그의 면류관도 그의 머리에서 통증을 몰아낼 수는 없었다. 훌륭한 자들도 인간이며, 인생의 공동적인 재앙에 지배받고 있다. 다윗이 강건한 자였고 어렸을 때부터 용사였을지라도, 그것이 병으로부터 그를 방어해 줄 수는 없었다. 병은 강한 자들까지도 곧 허리를 굽게 만드는 것이다. 다윗이 선한 자였을지라도 그의 선함이 그의 건강을 지켜줄 수는 없었다. “주여, 보옵소서. 주께서 사랑하는 자가 병들었나이다.” 가장 훌륭한 성도들도 이런 육신의 병을 얻어왔고, 우리도 그런 경우에 그들의 본을 따라, 인생을 위하시고 그 육체의 고통을 아시는 하나님 앞에서 우리의 고통을 보이도록 지시받고 또 격려받고 있다. 이런 사실을 염두에 두어 우리의 고통과 병을 완화하도록 해야 한다. 2. 그는 내적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나의 영혼도 심히 떨리나이다.” 그것은 뼈의 아픔보다 더욱 극심하다. 좋은 상태에 있을 때 “인간의 정신은 그의 질환을 지탱할 수 있다.” 그러나 상처당했을 때 그 고통은 참을 수 없는 것이 된다. 다윗의 병은 그에게 그의 죄를 기억케 했다. 그는 그것을 하나님께서 그를 불쾌히 여기시는 증거로 간주했다. 그것은 그의 영혼을 떨리게 했고, 그로 하여금 “내가 수척하였사오니 나를 고치소서” 하고 부르짖게 했다. 사람의 뼈와 영혼이 동시에 괴롭힘을 당하는 것은 슬픈 일이다. 그러나 그것은 때로 하나님 백성들의 운명이 되어왔다. 그것은 오랫동안 계속되었기 때문에 그의 복잡한 고통을 더욱 극심케 했다. 이런 상황이 “여호와여, 어느 때까지니이까?”(3절) 하는 호소 속에 암시되어 있다. 이런 때에 우리는 앗수르 사람들이나 에글론의 신들에게가 아니라, 몸과 마음을 모두 치료하시는 유일한 의사이신 살아 계신 하나님께 우리 자신을 아뢰어야 한다. Ⅱ. 그의 고통이 그에게 준 느낌. 그 고통은 매우 힘든 것이었다. 그는 “탄식함으로 곤핍하였고, 그의 침상을 띄우며 그 요를 적실” 정도로 울었고(6절), 거의 그의 눈이 쇠할 때까지 울었다(7절). “내 눈이 근심을 인하여 쇠하나이다.” 다윗은 외적인 고통에 대해서는 이처럼 슬퍼하지 않았고, 좀더 용기를 갖고 또 깊이 생각했다. 그러나 죄가 그의 양심을 무겁게 누르고, 그가 불의를 범하게 되어 그의 영혼이 하나님의 진노에 대한 생각과 그가 하나님으로부터 축출되었다는 생각으로 상처를 입었을 때 그는 이처럼 근심했고 몰래 슬퍼했다. 심지어 그의 영혼은 위로받기를 거절하고 있었다. 이것은 그의 눈을 항상 깨어 있게 했을 뿐만 아니라, 언제나 눈물을 흘리게 했다. 1. 가장 훌륭한 자들은 흔히 슬픈 자가 되는 운명을 가져왔다. 우리 주 예수도 그러하셨다. 우리의 길은 눈물의 골짜기를 지나 있으며, 우리는 그 풍토에 적응해야 한다. 2. 가장 위대한 영혼을 가진 자는 하나님의 진노의 표징 아래서도 온유하고 너그럽게 되는 것이 마땅하다. 골리앗과 그밖의 용감무쌍하게 도전해 오는 대적들과 맞설 수 있었던 다윗이었지만, 죄를 기억하고 거룩한 진노를 깨달았을 때 그는 눈물을 흘리지 않을 수 없었다. 그러나 그것은 조금도 그의 품위를 떨어뜨리지는 않았다. 3. 진실로 회개하는 자들은 은밀한 곳에서 운다. 바리새인들은 “사람들에게 애곡함을 나타내기” 위해 얼굴을 가장했다. 그러나 다윗은 누워 심중에 의논했던 그 침상에서 밤중에 슬퍼했다. 그리고 아무도 그가 근심하는 것을 보지 못했지만, 모든 것을 보시는 이가 목격자가 되셨다. 베드로도 밖에 나가서 얼굴을 가리고 울었다. 4. 죄에 대한 슬픔은 큰 슬픔이어야 한다. 다윗의 슬픔도 그러했다. 그는 요가 젖을 정도로 심히 통곡했다. 5. 사악한 자들이 성도들의 슬픔에 개가를 부르는 것은 그들을 더욱 근심케 한다. 다윗의 눈은, 그의 통곡을 즐거워하고 그의 눈물을 그릇되게 해석하는 그의 대적들로 인해 쇠했다. 이 큰 슬픔 속에서 다윗은, 자주 눈물을 흘리셨고, “내 영혼이 심히 슬프도다” 하고 외치신 그리스도의 모형이 되고 있다(히 5:7). Ⅲ. 그는 이처럼 슬프고 곤경스러운 상태 속에서 하나님께 탄원을 올리고 있다. 1. 그가 가장 큰 재앙으로 여기고 두려워하고 있는 것은 하나님의 진노였다. 이것은 그의 환난과 비참함에서 쓴 담즙과 같았다. 하나님의 진노는 그것을 정말 쓴 잔으로 만들었다. 그러므로 그는 “여호와여, 주의 분으로 나를 견책하지 마옵시며, 비록 내가 그것을 받을 만해도 주의 진노로 나를 징계하지 마옵소서”라고 기도하고 있으며(1절), “여호와여, 나를 견책하지 마옵시고 나를 징계치 마옵소서”라고 간구하지는 않고 있다. “대저 여호와께서는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시기를 마치 아비가 그 기뻐하는 아들을 징계함같이” 하시는 것이다. 그는 하나님께서 징계와 동시에 자신의 얼굴을 들어 그에게 비추시고, 주의 성령으로 하여금 그가 사랑하신다는 기쁘고도 반가운 소식을 전해 주신다면, 그 징계와 견책을 충분히 참을 수 있다. 만일 그가 영혼의 위로를 얻는다면 육신의 고통은 참을 수 있을 것이다. 하나님의 진노가 그의 마음을 아프게 하지만 않는다면, 그의 뼈의 고통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 그러므로 그의 기도는 “여호와여, 주의 분으로 나를 견책하지 마옵소서. 내가 그런 느낌을 갖지 않게 하옵소서. 그렇지 않으면 그것은 나를 몰락시킬 것입니다.” 여기에서 다윗은 그리스도의 모형이 되고 있다. 그리스도가 고난을 받으시는 중에 그리스도의 가장 쓰라린 호소는 그의 영혼의 고통에 대한 것과 그의 아버지의 미소를 의심하는 일에 대한 것이었다. 그는 그의 대적들의 분노에 대해 “어찌하여 그들이 나를 십자가에 못박습니까?” 하고 호소하거나, 그의 친구들의 배반에 대해 “어찌하여 그들이 나를 버리나이까?” 하고 호소하지는 않으셨다. 그는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하고 크게 소리 지르셨다. 우리도 이처럼 어떤 외적인 고통보다도 하나님의 진노를 쌓지 않도록 항상 조심해야 한다. 2. 그가 가장 훌륭한 선으로서 열망하는 것, 그리고 그에게 모든 것을 회복시켜 주게 될 것은 하나님의 은총과 우정이었다. (1) 그는 하나님께서 그를 측은히 여기시고 긍휼히 여겨주실 것을 간구하고 있다. 그는 그 자신을 매우 비참하게 생각하고 있는데, 비참함이란 긍휼의 가장 합당한 대상이다. 따라서 그는 여기에서 “여호와여, 긍휼히 여기소서. 주의 분노 속에서 긍휼을 기억하시고, 나를 엄격한 공의로 다스리지 마옵소서” 하고 기도하고 있다. (2) 하나님께서 그의 죄를 용서해 주실 것을 간구하고 있다. 그것은 긍휼에 합당한 행위이고 흔히 “나를 긍휼히 여기소서” 하는 탄원의 주된 의도가 되고 있다. (3) 하나님께서 능력을 베푸셔서 그를 위로하실 것을 간구하고 있다. “여호와여, 나를 고치소서(2절). 나를 구원하소서(4절). 긍휼의 그 말씀 한마디, 한말씀만 해주옵소서. 그러면 나는 온전할 것이며, 모든 것은 잘될 것입니다.” (4) 하나님이 그와 더불어 화목하시기를 간구하고 있다. “여호와여, 돌아와 주의 은혜로 다시 나를 받아주시옵고 나와 화해하소서. 주께서 나를 떠나시고 나를 소홀히 여기시며, 노한 자처럼 나를 멀리 하신 것 같았습니다. 그러나 이제 여호와여, 돌아오시어서 내 가까이에 계심을 보여주소서.” (5) 육신이 어떻게 되든지간에 하나님께서 속사람과 그 유익을 특별히 보존해 주실 것을 간구하고 있다. “여호와여, 나의 영혼을 건지시며, 그것이 죄를 범하지 않도록, 그로 인해 사망의 잠속으로 침잠되지 않도록, 영원히 파멸되지 않도록 해주옵소서.” 우리가 환난 중에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는 것은 이루 말할 수 없는 우리의 특권이며, 그 앞에 나아가 이처럼 정성껏 구하는 것이 우리의 의무다. 그러면 우리가 구하는 것은 헛되지 않다. Ⅳ. 그의 강력한 탄원은 하나님을 움직이기 위한 것이 아니라(하나님은 우리가 진술할 수 있는 것보다 우리의 사정과 그 참된 공적을 더 잘 아신다), 그 자신을 움직이기 위한 것이다. 1. 그는 자신의 비참함과 그 비참함이 오래 지속될 것을 염려함으로 탄원하고 있다. “내가 수척하였사오며, 심히 괴롭힘을 당하고 있사옵니다. 여호와여, 이러한 상태가 어느 때까지이니이까?” 2. 그는 하나님의 자비를 간구하고 있다. 우리는 여기에서 기도에 대한 매우 훌륭한 격려를 얻을 수 있다. “주의 인자하심을 인하여 나를 구원하소서.” 3. 그는 하나님의 영광을 탄원하고 있다(5절). “사망 중에서는 주를 기억함이 없사옵니다. 여호와여, 주께서 나를 구원하시고 위로하시면, 나는 내 구원에 대한 감사를 주께 드리고 다른 사람들도 나와 함께 더불어 함께 감사하도록 촉구하겠습니다. 뿐만 아니라 주께서 내게 맡기신 새로운 생명을 주의 봉사와 주의 영광에 바치고, 주께서 내게 베푸신 은혜를 내 일생 동안 감사히 기억하겠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함으로써 모든 일에서 부지런히 주님을 섬기겠습니다. 그러나 내가 죽으면 나는 주를 영화롭게 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유익을 행할 기회를 놓치게 될 것입니다. 음부에서 주께 감사할 자 누구리이까?” 오직 구별된 영혼만이 살아 행하며, 신실한 영혼은 기쁘게 하나님을 기억하고 그에게 감사한다. (1) 그러나 두 번째 죽음 속에는(아마도 다윗은 지금 하나님의 진노 아래 영혼의 괴로움을 당하고 있기 때문에 그 죽음에 약간의 두려움을 느꼈을 것이다) 하나님을 즐겁게 기억하는 일이 없다. 마귀와 저주받은 영들은 그를 모독하고 그를 찬미하지 않는다. “주여, 나로 항상 이 진노 아래 있게 하지 마소서. 왜냐하면 그것은 저승이며, 그 자체가 지옥이기 때문입니다. 나로 하여금 영원불변토록 주를 찬미하는 가운데 있게 하소서.” 진심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구하는 자들, 그를 찬미하기를 원하고 기뻐하는 자들은 믿음으로 이렇게 간구할 것이다. “주여, 나를 무서운 곳에 보내지 마옵소서. 그곳에는 열심히 주님을 기억하는 일도 없으며, 주께 감사하는 일도 없습니다.” (2) 몸의 죽음조차도 이 세상에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는 우리의 기회와 능력을 종식시킨다. 또한 암흑의 권세에 대항하고 이 땅에 있는 많은 사람들로 하여금 하나님을 알게 하고 그들을 하나님께 헌신하도록 인도함으로써, 그의 나라의 권세를 도울 기회와 능력도 종식시킨다. 어떤 사람들은 하늘에 있는 성도들의 기쁨은 땅 위에 있는 성도들의 즐거움보다 더욱 그리고 무한히 바람직하다고 주장해 오고 있다. 그러나 땅 위에 있는 성도들, 특히 다윗처럼 뛰어난 자들의 봉사는, 죄와 사단을 대적해 계속 싸우는 일이나 그리스도의 몸을 바로 세우는 일에 참여하지 않는 하늘의 성도들의 봉사보다도 더욱 칭찬할 만하며, 그 거룩한 은혜의 영광에 더욱 이바지하고 있다. 즉 궁중에 있는 신하들은 지극히 행복하지만 싸움터에 있는 군병들이 더 유용하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뜻이라면 그리고 그가 우리나 우리 친구들이 이 세상에서 행할 일을 더 갖고 계신다면, 그가 우리나 그들을 용서하시고 그를 섬길 수 있게 해달라고 간구할 수 있다. 이곳을 떠나서 그리스도와 함께 있게 된다는 것은 성도들 자신에게는 가장 행복한 일이다. 그러나 그들이 육신에 거하는 것은 교회를 위해서 더욱 유익하다. 다윗은 이런 사실을 주목하고 “음부에서 주께 감사할 자 누구리이까?” 하고 탄원했다(30:9, 88:10, 115:17; 사 38:18). 그리고 그리스도께서도 “내가 그들을 세상에서 데려가기를 원치 않는다”고 말씀했을 때, 이런 사실을 주목하셨다. 우리는 하나님의 진노에 대한 깊은 경외감을 갖고 이 구절들을 노래해야 한다. 그 진노는 우리가 그 무엇을 두려워하며 면하기를 바라야 하는지 알게 한다. 우리가 이런 진노 아래 있지 않다면 우리는 감사하는 마음으로, 그리고 그런 고통을 겪는 자들을 측은히 여기는 마음으로 노래해야 한다. 만일 이런 고통을 당한다면 우리의 경우가 전례에 없는 일이 아니며, 다윗처럼 우리 스스로를 낮추고 간구한다면 오래지 않아 그것에서 벗어날 수 있으리라는 희망으로 우리를 위로하도록 하자. ---------------------- 하나님께 대한 확신(시 6:8-10) 여기에서 상황이 얼마나 갑자기 호전되고 있는가! 조심해 울고 모든 것을 포기했던 그가(6-7절) 여기에서는 매우 즐겁게 보이고 있으며, 또 그렇게 이야기하고 있다. 하나님께 그의 요청을 알리고 그의 일을 하나님께 맡긴 그는 그 결과가 좋게 될 것이고, 그의 슬픔은 기쁨으로 변하리라는 것을 확신하고 있다. Ⅰ. 그는 사악하고 경건치 못한 자들로부터 그 자신을 구별하고 있으며, 그들의 모욕에 대해 스스로를 방어하고 있다(8절). “행악하는 너희는 다 나를 떠나라.” 1. 그가 심한 곤경에 처했을 때 그는 그에게 내리는 하나님의 진노가 행악하는 자들에게 내리는 몫과 같은 것이 아닌가 하고 두려워했다. 그러나 이 암울한 구름이 걷혔을 때 그는 그의 영혼이 죄인들과 함께 뒤섞여 있지 않음을 확신할 수 있었다. 왜냐하면 그들은 그의 백성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는 하나님의 진노가 무겁게 자신을 눌렀기 때문에 그 자신이 그들 가운데 하나가 아닌가 하고 생각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그의 모든 두려움이 잠잠해지자 그는 그의 몫은 선택된 자 가운데 있음을 알고서 그들에게 떠날 것을 명했다. 2. 행악하는 자는 그를 짓궂게 괴롭혔고 조롱했다. 그리고 그의 낙담과 절망에 개가를 부르면서 “너의 하나님이 어디에 있느냐?” 하고 물었다. 그때 그는 그를 비방하는 자들에게 대답해야 했다. 왜냐하면 그에게 자비를 보내시고자 하는 하나님께서 그의 심령을 위로하셨고 또 곧 그를 구원해 주실 것이기 때문이었다. 3. 아마도 그들은 그가 그들처럼 행하도록, 즉 믿음을 중단하고 편한 마음으로 죄의 즐거움을 취하도록 그를 유혹했을 것이다. 그러나 그때 그는 “나를 떠나라. 나는 결코 너희의 꾐에 귀를 기울이지 않으리라. 너희는 내가 하나님을 욕하고 죽도록 만들려 하나, 나는 그를 축복하고 살겠다”고 말했다. 우리는 우리에게 베푸시는 하나님의 긍휼을 선하게 이용해야 한다. 그렇게 함으로써 우리는 죄와 죄인들에게 더이상 상관하지 않으려는 우리의 결심을 더욱 강하게 해야 한다. 왕이었던 다윗은 이를 그의 권세로 죄를 억압하고 그 행위를 고치는 데에 사용하고 있다(75:4, 101:3).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큰 일을 행하실 때 우리는 그를 위해 어떻게 행할 것인가를 연구해야 한다. 우리 주 예수께서 모든 심판을 위탁받으시고 “행악하는 모든 자들아, 나를 떠나가라” 하고 명하시게 될 때에 하실 이 말씀은(눅 13:27), 그의 조상 다윗의 입으로부터 빌려온 것이 된다. 그리고 그는 우리도 이제 그렇게 말하도록 가르치고 있다(119:115). Ⅱ. 그는 비록 당시에 하나님께서 그에게 진노를 시사하셨을지라도, 자신에게 호의를 가지고 계셨고 앞으로도 그러하시리라는 것을 확신하고 있다. 1. 그는 그가 지금 드리고 있는 이런 기도에 은혜로우신 응답이 있을 것을 확신하고 있다. 그가 말하고 있을 때에도 그는(사 65:24; 단 9:20에서와 같이) 하나님께서 듣고 계시는 것을 알고 있다. 그러므로 그는 마치 이미 이루어진 일처럼 “여호와께서 들으셨도다”(8절)라고 말하고 있으며, 의기양양한 태도로 같은 말을 9절에서도 반복하고 있다. 하나님의 은혜가 그의 마음에 역사하시는 것에 의해 그는 그의 기도가 너그럽게 용납되었음을 알았다. 그러므로 합당한 때에 효과적으로 응답되리라는 것을 의심치 않았다. 그의 눈물은 자비의 하나님이 들으실 수 있는 목소리를, 큰소리를 갖고 있었다. “여호와께서 내 곡성을 들으셨도다.” 조용한 눈물이라고 말이 없는 것이 아니다. 그의 기도는 하나님께 대한 부르짖음이었다. “여호와께서 내 간구를 들으셨으며, 나의 탄원에 인가, 즉 그대로 이루어지게 하라는 허락을 내리셨다. 그러므로 그것은 곧 나타날 것이다.” 2. 따라서 그는 그의 다른 기도들도 모두 호의로 받아들여졌으리라 추론하고 있다. “그가 내 간구를 들으셨으므로 내 기도를 받으시리로다. 왜냐하면 그는 허락을 내리시고 이의 허락에 대해서는 책망치 않으시기 때문이다.” Ⅲ. 그는 그의 대적들과 핍박자들의 회개를 간구하거나 그들의 파멸을 예언하고 있다(10절). 1. 이는 그들의 회개를 바라는 기도로 간주하는 것이 타당하다. “그들로 하여금 나를 대적했던 것과 비난했던 것을 모두 부끄럽게 여기도록 하소서. 그들로 하여금(진실로 회개하는 자들이 그러하듯이) 그들 자신의 어리석음으로 괴로워하게 하소서. 그들이 선한 마음과 성질로 돌아오게 하시고, 나를 대적한 그들의 행위를 부끄럽게 여겨 스스로 수치스럽게 여기도록 하소서.” 2. 만일 그들이 회개하지 않는다면 이는 그들의 좌절과 파멸에 대한 예언이 될 것이다. “그들은 부끄러움을 당하고 심히 떨게 될 것이며”(이렇게 해석할 수도 있다), 그것은 마땅한 일이다. 그들은 다윗이 떠는 것을(2-3절) 기뻐했다. 그러므로 당연히 그 재앙이 그들 자신에게로 돌아오고, 그들 또한 심히 떨게 될 것이다. 하나님께 영광 돌리려 하지 않는 자들은 그들의 얼굴을 영원한 수치로 가득 채우게 될 것이다. 이것을 노래하고 간구함에 우리는 하나님께, 기도를 들으실 준비가 되어 있는 하나님께 영광 돌려야 하며, 지극한 환난과 곤경 속에서도 그를 섬기고 그를 의지하도록 우리 스스로를 격려해야 한다.
===주께서 내맘에 두신 7가지 갈망(Q의 갈망=자녀의 갈망...곧 상호갈망)=== [[열납]]하나님의 열납하시는 자 JC처럼, 내가 또한 바로 그분의 아가페요, 기쁨과 즐거움 ---내가 하나님의 영원한 즐거움의 대상임을 참되게 알기 원함 [[매료-매혹-황홀....영광체험]]영광체험 통해 그 경이로운 아름다움을 날마다 경험 ---넘치는 경이감에 매혹되기 원함망 [[열정과 어떠하심...Q알기]]하나님의 어떠하심과 [올인]하시는 무한한 사랑의 열정 바로 그대로 반응---전심으로 Q을 추구/열정을 쏟아 붓기 원함 [[JC 빼어닮기]]하나님의 어떠하심에 합당한 파트너/신부로서의 거룩한 아름다움에 도달/소유하기 원함 [[하나됨/연합/헌신-친밀]]하나님과 완전한, 친밀한 연합 이룸 --부끄러움 없는 친밀함 원함 [[생명Q 확장]]바로 그렇게 그 비밀/사랑을 전파하여 참여케 함---지복직관/지고지선/진복의 영향과 능력, 있게 하신 바 세상에 공급하기 원함 [[유일무이, 독특한 기념의 생애]]하나님의 뜻(계획, 안배) 온전히 이룸 ---보내신 뜻 그대로 이룸/성공 원함
...하나님의 품안에 있는 JC처럼 사랑과 기쁨인 총아/기린아/사명자[믿는 이는 각자가 하나님앞에서 단독자로서 그러함을 고백하고 그렇게 살기를 결단해야 함....이들이 바로 하나님나라, 백성, 새예루살렘, 그리스도의 신부, 어린양의 아내인 교회를 이루는 성도임] ...***총아 : 모든 피조물 중에서 하나님으로부터 사랑과 기대[총애...은총]을 받는 자요 마침내 나타나, 자유케 해 주기를 만물이 고대하는 자....하나님자신이 JC의 십자가/부활로 낳으신 바, 특별히 사랑하는 자녀-백성.....***기린아(하나님 경외하기-하나님과 동행하기를 배워 실행함으로써, 곧 JC를 믿는 믿음안에서 하나님이 부어주신 HS을 통해 친히 이루어 가시는 바, 지혜/총명/-슬기/재능/권능이 탁월하여 하나님 뜻하신 바를 십자가의 길을 따라 이룰, 장래가 촉망되는 아이)....***사명자(하나님이 맡기신 시대적 소명을 깨닫고 실행하는자....하나님을 맛봄/누림--하나님을 체득/성장성숙--모든 피조계를 섬기며 다스리시는 하나님께 참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