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0.08.08 작성자 : 양시영
제   목 : 시50.시내산강림_JC재림예루살렘보좌심판.양과염소구별 :: 예정_부르심_선택_말씀대로사는온전한거룩함=주바라기의참나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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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50==예수나를오라하네324.나주의도움받고자254.내주의보혈은214.주예수보다더94..기도1124..주를위한이곳에(겔22:30,31). 아무도예배하지않는그곳에서.내마음에주를향한사랑이.고개들어주를맞이해.주님과함께하는이고요한시간.나의안에거하라.(사43:1-7)


**원형은 시내산강림_장막성소/예루살렘성전_성육신,부활승천후 각 성도의 심령성전에 내주하심 -->재림직후 예루살렘에 보좌 베푸심 :: 마13:23-30,47-50, 마25:31-46(32-33).마13, 24, 25장 [[주의 집, 예루살렘에서 진행될 예루살렘보좌심판..천년왕국 참여에 합당한지 그 여부 결정]]...모든 아름다움의 극치는 거룩함, 주님이 이루실 바 인생의 목적은 [JC빼어닮음인] 거룩함!!!..Q생명말씀[JC]없이 홀로설 수 없음 인정, 말씀 경청-상고-감사-주신말씀에 비추어 보며 주성령따라 t순종+실행함의 좋은 마음밭!! : 믿는이의 마땅한 바 오직 합당한 사랑으로 역사하는 믿음 + 영광의 소망 :: 야다-에셰르-바라크-마카리오스의 인생!!


****선지자-제사장-왕의 기름부음으로 살아가신 JC는 먼저 [Q말씀으로 복음전파-가르침-고치심의]선지자의 직무를 마치신 후 [자신을 대속제물로 드리심의] 제사장의 직무를 완성하신 다음, [부활승천하사] 왕의 직무로 들어가신다!! ****


*1.전능하신 이 여호와 하나님께서(엘엘로힘) 말씀하사 해 돋는 데서부터 지는 데까지 세상을 부르셨도다

*2.온전히 아름다운 시온에서(하늘시온의 주의 보좌. 언약궤) 하나님이 빛을 비추셨도다 [Q말씀JC=길-진리-생명= 살리시는 HS 참생명 공급]

*3.우리 하나님이 오사(재림주JC 예루살렘보좌심판..양과염소로 분리) 잠잠하지 아니하시니 그 앞에는 삼키는 불이 있고 그 사방에는 광풍이 불리로다

*4.하나님이 자기의 백성을 판결하시려고 위 하늘과 아래 땅에 선포하여

*5.이르시되 나의 성도들을 내 앞에 모으라[판별위해] 그들은 (감사의)제사로 (십자가대속,부활하신 JC영접, 주신 말씀따라 HS께 의지하여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을 준행하며 살기로)나와 언약한 이들이니라 하시도다

*6.하늘이 그의 공의를 선포하리니 하나님 그는 (각인의 모든 언행심사를 살펴 감찰하시고 달아보시는)심판장이심이로다 (셀라)

*7.내 백성아 들을지어다 내가 말하리라 이스라엘아 내가 네게 증언하리라 나는 하나님 곧 네 하나님이로다

*8.나는 네 제물 때문에 너를 책망하지는 아니하리니 네 번제가 항상 내 앞에 있음이로다

*9.내가 네 집에서 수소나 네 우리에서 숫염소를 가져가지 아니하리니

*10.이는 삼림의 짐승들과 뭇 산의 가축이 다 내 것이며

*11.산의 모든 새들도 내가 아는 것이며 들의 짐승도 내 것임이로다

*12.내가 가령 주려도 네게 이르지 아니할 것은 세계와 거기에 충만한 것이 내 것임이로다

*13.내가 수소의 고기를 먹으며 염소의 피를 마시겠느냐

*14.(JC보혈로 속량하사 늘 새생명 넘치게 하시고 날마다의 삶에서 모든 필요를 예비-공급, 양육-훈련-인도하신 분, 오직 지고지선의 진복이신 구주-임마누엘Q을 감사-Q의 거룩함추구하게 하심, JC로 인한 구속 믿음, 내주하시는HS따라 함께 Q패러다임으로 참되게 동행함으로써 Q의 모든 말씀 순종하며 Q과 사람 사랑하며 누리는 자의 모든 삶에서)감사로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며 지존하신 이에게 네 서원을 갚으며

*15.환난 날에 나를 부르라 내가 너를 건지리니 네가 나를 영화롭게[기쁘고 즐겁고 흐믓하게..JC처럼 받으심] 하리로다((Q의 영광, 카바드를 인정함=경외함=주로 주 되시게 함=공경함...굳건한 약속..살전5:16-23!!..오직 HS따를때 이루어지는 바, 합일의 신비는 옛사람을 끝낸다!!.))

*16.악인에게는 하나님이 이르시되 네가 어찌하여 내 율례를 전하며 내 언약을 네 입에 두느냐

*17.(영-혼-몸의 실상-중심을 보건데..가득한 교만으로 거룩한 Q말씀을 상대화 하여 순종하지 않고 무시-거절-뒤로 던져버렸으며 일부러 잊고 자행자제하었다!!)네가 교훈을 미워하고 내 말을 네 뒤로 던지며

*18.도둑을 본즉 그와 연합하고 간음하는 자들과 동료가 되며

*19.네 입을 악에게 내어 주고 네 혀로 거짓을 꾸미며

*20.앉아서[땅의 재판석에서] 네 형제를 공박(..잘못을 일일이 따지고 공격-추궁-조롱-비난-규탄-습격-싸움)하며 네 어머니의 아들을 비방하는도다(=참소...파멸시키기 위해  결점이나 허물을, 또는 거짓을 지어내어 말함..궁극목표는 살인_멸절!! ::: 이에 대한 예방책...오직HS따라 행하기!!..Q임재앞에 진상/실상 아뢰고 근원을 자세히 미루어 살펴 깨달음 구하고, 나도 상대방과 다를 바 없는 연약함 가운데 있음을 인정하며 JC이름으로 회개-구원 위한 중재기도드리기-형제로서 대접하여 질서따라 일깨우고 권고하기..)

*21.네가 이 일을 행하여도 내가 잠잠하였더니(오래참으심...회개하기를 기다리시는 관용) 네가 나를 너와 같은 줄로 생각하였도다[사55:8]여호와의 말씀에 내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 길과 달라서]그러나 내가 너를 책망하여 네 죄를 네 눈 앞에 낱낱이 드러내리라 하시는도다

*22.하나님을 잊어버린 너희여 이제 이를 생각하라 그렇지 아니하면 내가 너희를 찢으리니(=영적이스라엘로부터 끊고 떼어내어 폐기함) 건질 자 없으리라

*23.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 그의 행위를 옳게 하는 자에게 내가 하나님의 구원을 보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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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능하신 분, 주 하나님께서 말씀하시어, 해가 돋는 데서부터 해 지는 데까지, 온 세상을 불러모으신다.

더없이 아름다운 시온으로부터 하나님께서 눈부시게 나타나신다.

우리 하나님은 오실 때에, 조용조용 오시지 않고, 삼키는 불길을 앞세우시고, 사방에서 무서운 돌풍을 일으키면서 오신다.

당신의 백성을 판단하시려고, 위의 하늘과 아래의 땅을 증인으로 부르신다.

"나를 믿는 성도들을 나에게로 불러모아라. 희생제물로 나와 언약을 세운 사람들을 나에게로 불러모아라."

하늘이 주님의 공의를 선포함은, 하나님, 그분만이 재판장이시기 때문이다. (셀라)

"내 백성아, 들어라. 내가 말한다. 이스라엘아, 내가 너희에게 경고하겠다. 나는 하나님, 너희의 하나님이다.

나는 너희가 바친 제물을 두고 너희를 탓하지는 않는다. 너희는 한 번도 거르지 않고 나에게 늘 번제를 바쳤다.

너희 집에 있는 수소나 너희 가축우리에 있는 숫염소가 내게는 필요 없다.

숲 속의 뭇 짐승이 다 나의 것이요, 수많은 산짐승이 모두 나의 것이 아니더냐?

산에 있는 저 모든 새도 내가 다 알고 있고, 들에서 움직이는 저 모든 생물도 다 내 품 안에 있다.

내가 배고프다고 한들, 너희에게 달라고 하겠느냐? 온 누리와 거기 가득한 것이 모두 나의 것이 아니더냐?

내가 수소의 고기를 먹으며, 숫염소의 피를 마시겠느냐?

감사제사를 하나님께 드리며, 너희의 서원한 것을 가장 높으신 분에게 갚아라.

그리고 재난의 날에 나를 불러라. 내가 너를 구하여 줄 것이요, 너는 나에게 영광을 돌리게 될 것이다."

하나님께서 악인들에게 말씀하신다. "너희는 어찌하여 감히 내 법도를 전파하며, 내 언약의 말을 감히 너의 입에서 읊조리느냐?

너희는 내 교훈을 역겨워하고, 나의 말을 귓전으로 흘리고 말았다.

도둑을 만나면 곧 그와 친구가 되고, 간음하는 자를 만나면 곧 그와 한 패거리가 되었다.

입으로 악을 꾸며내고, 혀로는 거짓을 지어내었다.

동기간의 허물을 들추어내어 말하고 한 어머니에게서 태어난 동기들을 비방하였다.

이 모든 일을 너희가 저질렀어도 내가 잠잠했더니, 너희는 틀림없이, '내가' 너희와 같은 줄로 잘못 생각하는구나. 이제 나는 너희를 호되게 꾸짖고, 너희의 눈 앞에 너희의 죄상을 낱낱이 밝혀 보이겠다.

하나님을 잊은 자들아, 이 모든 것을 깨달아라. 그렇지 않으면, 내가 너희를 찢을 때에 구하여 줄 자가 없을까 두렵구나.

감사하는 마음으로 제물을 바치는 사람이 나에게 영광을 돌리는 사람이니, 올바른 길을 걷는 사람에게, 내가 나의 구원을 보여 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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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ighty One, God, the LORD, has spoken, And summoned the earth from the rising of the sun to its setting.

Out of Zion, the perfection of beauty, God has shone forth.

May our God come and not keep silence; Fire devours before Him, And it is very tempestuous around Him.

He summons the heavens above, And the earth, to judge His people:

"Gather My godly ones to Me, Those who have made a covenant with Me by sacrifice."

And the heavens declare His righteousness, For God Himself is judge. Selah.

"Hear, O My people, and I will speak; O Israel, I will testify against you; I am God, your God.

"I do not reprove you for your sacrifices, And your burnt offerings are continually before Me.

"I shall take no young bull out of your house Nor male goats out of your folds.

"For every beast of the forest is Mine, The cattle on a thousand hills.

"I know every bird of the mountains, And everything that moves in the field is Mine.

"If I were hungry I would not tell you, For the world is Mine, and all it contains.

"Shall I eat the flesh of bulls Or drink the blood of male goats?

"Offer to God a sacrifice of thanksgiving And pay your vows to the Most High;

Call upon Me in the day of trouble; I shall rescue you, and you will honor Me."

But to the wicked God says, "What right have you to tell of My statutes And to take My covenant in your mouth?

"For you hate discipline, And you cast My words behind you.

"When you see a thief, you are pleased with him, And you associate with adulterers.

"You let your mouth loose in evil And your tongue frames deceit.

"You sit and speak against your brother; You slander your own mother's son.

"These things you have done and I kept silence; You thought that I was just like you; I will reprove you and state the case in order before your eyes.

"Now consider this, you who forget God, Or I will tear you in pieces, and there will be none to deliver.

"He who offers a sacrifice of thanksgiving honors Me; And to him who orders his way aright I shall show the salvation of G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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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 the Judge of the Righteous and the Wicked.A Psalm of [a]Asaph50 

1 The mighty One, God, the Lord, has spoken, And summoned the earth from the rising of the sun to its setting [from east to west].

2 Out of Zion, the perfection of beauty, God has shone forth.

3 May our God come and not keep silent; Fire devours before Him, And around Him a mighty tempest rages.

4 He summons the heavens above, And the earth, to judge His people:

5 “Gather My godly ones to Me, Those who have made a covenant with Me by sacrifice.”

6 And the heavens declare His righteousness, For God Himself is judge. Selah.

7 “Hear, O My people, and I will speak; O Israel, I will testify against you: I am God, your God.

8 “I do not reprove you for your sacrifices; Your burnt offerings are continually before Me.

9 “I will accept no young bull from your house Nor male goat from your folds.

10 “For every beast of the forest is Mine, And the cattle on a thousand hills.

11 “I know every bird of the mountains, And everything that moves in the field is [b]Mine.

12 “If I were hungry, I would not tell you, For the world and all it contains are Mine.

13 “Shall I eat the flesh of bulls Or drink the blood of male goats?

14 “Offer to God the sacrifice of thanksgiving And pay your vows to the Most High;

15 Call on Me in the day of trouble; I will rescue you, and you shall honor and glorify Me.”

16 But to the wicked God says: “What right have you to recite My statutes Or to take My covenant on your lips?

17 “For you hate instruction and discipline And cast My words behind you [discarding them].

18 “When you see a thief, you are pleased with him and condone his behavior, And you associate with adulterers.

19 “You give your mouth to evil And your tongue frames deceit.

20 “You sit and speak against your brother; You slander your own mother’s son.

21 “These things you have done and I kept silent; You thought that I was just like you.

Now I will reprimand and denounce you and state the case in order before your eyes.

22 “Now consider this, you who forget God, Or I will tear you in pieces, and there will be no one to rescue [you].

23 “He who offers a sacrifice of praise and thanksgiving honors Me; And to him who orders his way rightly [who follows the way that I show him], I shall show the salvation of G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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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훈의 시.... 책망과 경고의 시로서 그것을 노래함에 우리는 서로를 가르치고 훈계해야 한다. 앞의 시편에서 하나님은 전반적인 주의를 요한 후, 그의 선지자에 의해(3) 이 세상 재물에 마음을 두는 이 세상 자손들에게 그들의 죄와 어리석음을 깨닫게 하셨다. 

이 시편에서도 비슷한 서문 후에, 그는 교회의 자녀임을 고백하는 사람들이지만 분명히 그들을 멸망으로 이끌 수 있는,  실제적인 경건을 무시하면서도 형식적인 봉사로 종교행위를 하는 죄와 어리석음을 그들에게 깨닫게 하시고 있다.  이 시편의 의도는 다음과 같다.

1. 세속적인 유대인들에 대한 증거.... 즉 외적인 종교행사 가운데에서 휴식하며, 기도와 찬미의 가장 중요한 의무를 등한히 하는 자들과, 율법을 다른 사람에게 설명해 주나 그들 자신은 사악하게 사는 자들에 대한 증거.

2. 의식상의 율법이 폐지되고 메시야의 왕국 속에, 그리고 그 왕국에 의해 영적으로 예배되리라는 예언(요 4:23-24).

3. 심판의 날에 대한 묘사.... 그날에 하나님은 사람들을 부르시어 그들이 이처럼 가르침받은 것을 지켰는가에 대해 문책하실 것이다. 사람들은 “이 책 속에 씌어진 대로” 심판받을 것이다. 그러므로 그리스도께서 율법을 주는 자로서 말씀하실 때, 심판자가 말하는 것으로 묘사되는 것이 합당하다.

또한 이 시편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율법과 심판을 내리시는 하나님의 영광스러운 출현(1-6).

2. 제물을 기도로 바꾸라는, 그의 경배자들에 대한 지시(7-15).

3. 하나님을 숭배하는 척하나 그의 명령을 거역하며 살아가는 자들에 대한 책망(16-20)과 그들에게 내려지는 저주(21-22), 그리고 예배뿐만 아니라 생활도 살피라는 모든 사람에게 주는 경고(23).

---이 교훈과 경고를 우리 스스로 받아들이고, 또 서로에게 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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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야의 존엄(시 50:1-6)

아삽이 이 시편의 연주를 맡았던 악장이었을 뿐만 아니라, 그 자신이 그 저자였다는 것도 가능한 일이다. 왜냐하면 우리는 히스기야 시대에 그들이 “다윗과 선견자 아삽의 시로 하나님을 찬송했다”는 것을 읽을 수 있기 때문이다(대하 29:30). 여기에서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Ⅰ. 신하들은 왕 중 왕의 이름으로 부름받고 있다(1절). 

---“전능하신 자 하나님 여호와께서 말씀하셨다.”─엘, 엘로힘, 여호와, 무한하신 능력과 공의와 긍휼의 하나님, 아버지, 아들, 그리고 성령께서 부르셨다. 

....하나님은 재판장이시며, 하나님의 아들이 이 세상을 심판하러 오셨고, 성령은 바로 심판의 영이시다. 온 세상은 참여하도록 부름받았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그의 백성 이스라엘과 그들의 사곡함과 배은망덕함에 가졌던 쟁론이 판단력을 가진 누구에게나 잘 보이도록 할 수 있게 하기 위한 것일 뿐만 아니라(이스라엘 사람들로 “하나님과 그의 포도원 사이를 판단하게” 하라. 사 5:3), 사람의 모든 자녀들이 관심을 갖고 신령과 진정으로 하나님을 섬기는 올바른 방법을 알게 하기 위한 것이었다. 왜냐하면 메시야 왕국이 세워질 때 모든 사람들이 복음적 예배에 대해 가르침을 받아야 하고, 거기에 참례하도록 초청받아야 하기 때문이며(말 1:11; 행 10:34-35 참조), 또한 마지막 심판의 날에 모든 나라 백성들이 함께 모여 멸망당하고, 또 각 사람은 하나님께 자기 자신에 대해 낱낱이 심문받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Ⅱ. 심판대는 마련되었고 심판관은 좌정하고 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에, 광야에서 율법을 주셨을 때, “여호와께서 시내에서 오시고 세일 산에서 일어나시고 바란 산에서 비추시고 일만 성도 가운데서 강림하셨고, 그 오른손에는 불 같은 율법이 있도다”(신 33:2) 하고 기록되어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께서 그들의 사곡함을 책망하시기 위해, 그리고 율법적인 제도를 폐하고 그의 복음을 전하시기 위해 오실 때, 그것을 언급해 여기에 다음과 같이 적혀 있다.

1. 시내 산에서 그러하셨던 것처럼, “시온에서 하나님이 빛을 발하셨도다”(2절). 

....시온에 그의 궤가 자리잡고 있었기 때문에 거기에서 그 진노를 일으키는 백성들에 대한 그의 심판이 선포되었고, 그들을 처형하라는 명령이 발포되었다(욜 2:1). “시온에서 나팔을 불라.” 

....사람의 양심을 깨닫게 하고 그의 교회를 개혁하며 정화시키기 위해, 하나님은 때로 그의 말씀과 그의 법령으로 또 그것에 의해 보통 때 이상으로 그의 임재와 권능을 나타내신다. 그때에 항상 시온에 거하시는 하나님은 “시온에서 빛을 발하셨다”고 일컬어질 수 있을 것이다. 더욱이 영적 예배를 이룰 복음이 “시온에서부터 나올” 것이었고(사 2:3; 미 4:2), 또 그 가르침이 “예루살렘으로부터 시작될”(눅 24:47) 것이었기 때문에 그는 “시온에서 빛을 발하셨다”고 일컬어질 수 있다. 그리고 크리스천들은 그 가르침을 받기 위해 시온 산에 이른다고 일컬어질 수 있다(히 12:22, 28). 

....시온이 여기에서 “온전히 아름다운 곳”이라 불리고 있는데, 그것은 시온이 거룩한 산이었기 때문이다. 실로 거룩함은 아름다움의 완성이다.

2. 그가 “임하사 잠잠치 아니하시리로다.” 

....이전처럼 사람의 죄를 간과하시는 듯하지 않으시고(21절), 그들에 대한 그의 불쾌함을 보이실 것이다. 그리고 또한 오랫동안 “감추어졌던” 비밀과 “이방인들이 후사가 되리라”는 것(엡 3:5-6), 그리고 의식적인 율법의 칸막이가 없어지리라는 것이 그의 거룩한 사도들에 의해 세상에 알려지게 하실 것이다. 이런 것들은 더이상 감추어져 있지 않을 것이다. 저 위대한 날에 “우리 하나님이 임하사 잠잠치 아니하시고”, 그의 율법에 귀를 기울이려 하지 않았던 자들로 그의 심판을 듣도록 만드실 것이다.

3. 그의 나타나심은 매우 장엄하고 두려울 것임에 틀림없다. “그 앞에는 불이 삼키리로다.” 

---사곡한 유대 민족을 깨우치기 위해 삼키는 불을 무서워하는 시몬의 죄인들로(사 33:14) 그들의 죄에 놀라게 할 수 있도록 그의 심판의 불이 그의 책망의 말씀에 길을 마련해 줄 것이다. 

....하나님의 복음 왕국이 세워지기로 되었을 때 그리스도께서 “불을 땅에 던지러 오셨다”(눅 12:49). 성령은 매우 격렬하고 강한 바람에 밀리는 광포한 불의 갈라지는 혀같이 임했다(행 2:2-3). 그리고 마지막 심판 때, 그리스도는 불꽃 중에 나타나실 것이다(살후 1:8; 단 7:9; 히 10:27 참조).

4. 시내 산에서 그가 “일만 성도”와 함께 강림하신 것과 같이 그는 이제 “윗 하늘에 반포하시어”, 모세가 흔히 이스라엘에 대해 “천지를 불러 증거로 삼고(신 4:26, 31:28, 32:1), 하나님은 그의 선지자로 증거를 삼으셨듯이”(사 1:2, 미 6:2), 이 엄숙한 과정을 주시하실 것이다. ....저 위대한 날에 있을 심판의 공의는 천지에 의해, 성도들과 천사들에 의해, 심지어는 무수한 거룩한 것들에 의해 입증되고 성원될 것이다.

Ⅲ. 회합이 소집된다(5절). “나의 성도를 네 앞에 모으라.” 이 구절은 다음과 같이 두 가지로 해석될 수 있다.

1. 실지로 성도들에 대한 것. “그들이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께 모이게 하라. 소수의 경건한 이스라엘 사람들만 모이게 하라.” 왜냐하면 다음에 올 진노의 위협이 그들에게 속해 있지 않기 때문이다. 

....사곡한 자에 대한 견책을 정직한 자들이 두려워해서는 안 된다. 하나님께서는 외적 행사에 머무르고 제물만을 바친 자들의 예배는 거절하시나, 제사를 통해서 “그와 언약을 맺고”, 그 제사 목적에 상응하는 자들의 예배는 은혜로이 받으실 것이다. 복음을 가르치고 그리스도 왕국을 세우는 목적은 하나님의 자녀를 모아 하나가 되게 하기 위한 것이었다(요 11:52).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 때에 모든 성도들은 “그 앞에 모여”(살후 2:1) 그와 함께 입회인으로서 판단할 것이다. 왜냐하면 “성도가 세상을 판단할” 것이기 때문이다(고전 6:2). 성도들이 제사로 하나님과 언약을 맺음이 그들의 특성이라고 했다.

(1) 하나님과 언약을 맺은 성도들로서, 그를 그들의 하나님으로 받아들이고 자신을 하나님께 맡겨서 그의 백성이 되며, 이처럼 여호와께 참례한 성도들만이 하나님께로 모이게 될 것이다.

(2) 우리 불쌍한 죄인들이 하나님께 용납되도록 하기 위해 그와 언약할 수 있는 것은 오직 제물에 의해서, 저 위대한 제물인 그리스도에(그로부터 모든 형식적인 제사가 귀중한 가치를 지니게 되었다) 의해서다. 우리가 다시 언약으로 돌아올 수 있게 되기 전에 첫 언약이 깨어진 것에 대한 속죄가 있어야 한다.

2. 또한 그것은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고백하는 성도들에 대한 것으로 볼 수도 있다. 

---그들은 “제사장 나라”, “거룩한 백성”이라 불리고 있다(출 19:6). 그들은 나라로서 하나님과의 언약, 즉 특별한 언약 속으로 들어왔으며, 그것은 “제사로” 매우 엄숙하게 행해졌다(출 24:8). “그들이 와서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시는 것을 듣게 하라. 그들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그의 선지자들을 통해 보내시는 책망을 받게 하라. 그리고 하나님께서 합당한 때에 그의 아들을 통해 그들에게 보내시는, 의식적인 율법 대신 들어서게 될 복음을 받게 하라. 만일 이런 것들이 무시된다면, 그들은 이와는 다른 것들을 하나님께로부터 듣고, 또 그들이 복종하지 아니하려는 그 말씀으로 심판받을 것을 예기하는 것이 마땅하도다.”

Ⅳ. 이 엄숙한 재판의 결과가 예고되어 있다(6절). “하늘이 그 공의를 선포하리라.” 

---부름을 받아 그 재판의 증인이 될 하늘이 그것을 반포하리라(4절). “하늘의 무리가 가로되, 할렐루야 그의 심판은 참되고 의롭도다”(계 19:1-2). 하나님의 말씀과 섭리의 모든 책망 속에 있는 하나님의 의는, 그가 세우신 복음(그것은 “영원한 의를 가져오고”, 그 속에는 “하나님의 의가 계시되어 있다.”) 속에 있는, 그리고 특히 저 위대한 날의 심판 속에 있는 그의 의는 하늘이 선포하게 될 것이다.

1. 즉 그것은 보편적으로 알려질 것이며, 온 세상에 선포될 것이다. “하늘이” 하나님 창조주의 “영광을”, 그리고 그 지혜와 권능을 “선포하듯이”(19:1), 그것은 또한 “심판장”이신 하나님의 영광과 공의와 의로우심을 적나라하게 선포할 것이다. 영광과 공의를 외치는 소리가 너무 크므로, 10편 3절 이하와 같이, “언어도 없고 들리는 소리도 없으나 온 땅에 통한다.”

2. 그것은 명백히 시인되고 증명될 것이다. 하늘이 선포하는 것을 누가 부인할 수 있겠는가? 죄인들의 양심까지도 그에 동의할 것이며, 하늘뿐만 아니라 음부도 하나님의 의를 인정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그 이유는 “하나님 그가 재판장이시기” 때문이다.

(1) 따라서 그는 공정하실 것이다. 그가 그의 피조물에게 어떤 해를 끼치신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며, 결코 그렇게 하지 않으셨고, 또 앞으로도 그렇게 하지 않으실 것이다. 사람들이 그를 위해 판단한다면 불공평하게 행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 자신이 재판장이실 때는 어떤 불의도 행해질 리가 없다. 

---“진노를 내리시는 하나님이 불의하시냐?” 사도 바울은 이 이유 때문에 이런 생각에 대해 놀라고 있다. “결코 그렇지 아니하니라. 만일 그러하면 하나님께서 어찌 세상을 심판하시리요?”(롬 3:5-6) 이런 결론들은 완전히 타당하다. 왜냐하면 그에 대해 어떤 예외도 없을 것이며, 어떤 상소거리도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2) 그는 의로움을 얻으실 것이다. “하나님은 재판장이시다.” 그러므로 그는 공의를 수행하실 뿐만 아니라, 모두가 그를 인정하도록 명하실 것이다. 왜냐하면 “그는 판단하실 때에 순전하실” 것이기 때문이다(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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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식적인 제사의 무능함(시 50:7-15)

하나님은, 여기에서 의식적인 율법을 준수하는 것으로써 자기들의 믿음을 대신하고 그것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하는 자들을 다루고 계신다.

Ⅰ. 그는 그와 이스라엘 사이의 최초의 언약을 제시하고 있다. 

그 속에서 그들은 그가 그들의 하나님이심을, 그리고 그들은 그의 백성임을 승인했으므로 이 쌍방은 동의했던 것이다(7절). “내 백성아! 들을지어다, 내가 말하리라.” 다른 사람들은 어떠하든간에 그가 말씀하실 때 그의 백성들이 청종해야 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그들이 그렇게 하지 않는다면 누가 그렇게 하겠는가? 그리고 우리가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을 들을 준비가 되었을 때 우리는 하나님께서 말씀하실 것을 편한 마음으로 기대할 것이다. 그가 그의 말씀과 섭리의 책망과 위협으로 우리에게 불리한 것을 증거하실 때에도 우리는 그가 말씀하시기를 기다려야 한다. 심지어 “매와 그것을 정하신 자”를 들어야 한다.

Ⅱ. 그는 형식적인 제사를 경멸하신다(8절 이하).

1. 이것은 율법 아래에서 제사를 행함을 되돌아보는 것으로 간주될 수 있다. 

....하나님은 유대인들과 쟁론하셨다. 그러나 그 쟁론의 이유는 무엇이었는가? 그것은 그들의 의식적인 제도를 무시하기 때문이 아니었다. 그들은 그것을 준행하는 데 부족함이 없었고, 꾸준히 하나님 앞에 바쳤다. 그리고 그들은 그것을 자랑스럽게 여겼으며, 음녀처럼 그들이 바친 것으로 인해 그들의 욕정이 채워지기를 바랐다(잠 7:14). 

....그들이 꾸준히 바치는 제물은 그들이 무시하는 율법의 더 중한 것을 보상해 주고 용서해 주리라고 생각했다. 아니, 그들이 이런 제도를 약간 소홀히 했을지라도 그것이 하나님께서 그들과 다투시는 이유가 될 수는 없다고 생각했다. 왜냐하면 그것은 그들의 부도덕한 이야기에 비해 극히 작은 범죄에 불과했기 때문이다. 

....그들은 마치 그들의 헌물 없이는 하나님께서 그의 제사장들의 많은 가족들을 부양할 수 없는 것처럼, 그들이 하나님의 제단에 가져온 그 많은 제물들로 하나님께 큰 은혜를 입히고 있다고 생각했고, 그것으로 인해 그를 그들의 큰 채무자로 만들었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하나님은 여기에서 그 반대의 사실을 보여주고 계시다.

(1) 즉 그는 그들의 제사가 필요치 않으셨다. 

....“삼림의” 모든 “짐승들”과 “천산의 생축”을 가지시고(9-10절), 그들에 대한 주권을 가지신 그가, 그들 모두를 항상 그의 시야와 영역 안에 두고 계시며, 원하실 때는 어느 것이나 사용할 수 있는 그가 무엇 때문에 그들의 수소와 숫염소가 필요하겠는가? 모든 것이 그를 섬기는데 그가 뜻대로 할 수 없겠는가?(104:27-29) 모든 산새와 들짐승들이 있는 그의 곳간인 그곳에 우리가 어떤 것을 더할 수 있겠는가?(11-12절) 하나님의 무한하신 자족함은 그에게 어떤 것도 더할 수 없는 우리의 절대적인 부족함을 증명해 주는 것이다.

(2) 그는 그들의 제사로 유익함을 입을 수 없었다. 

....그들이 베푸는 이런 종류의 선함이 그에게 미칠 수는 없었다. 뿐만 아니라 그들이 이런 일에서 의롭다면 그는 더 의로우셨다(13절). “내가 수소의 고기를 먹겠느냐?” 그들의 제사가 그것 자체로, 그리고 그 속에 있는 어떤 본질적인 탁월함으로 인해 하나님께 어떤 즐거움이나 찬미를 더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마치 무한하신 성령이 우리의 육신처럼 고기나 술에 의해 도움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처럼 어리석은 일이다. 

....실상 이방인들이 숭배했던 마귀들은 “그들의 희생의 고기를 먹고 전제(奠祭)의 술을 마셨다”고 일컬어지고 있다(신 32:38). 그들은 참되신 하나님에게서 도적질해 간 충성심 속에서 스스로 크게 즐긴다. 그러나 위대하신 여호와께서 이것으로 즐거워하실 것인가? 아니다. 

....“순종하는 것이 제사보다 더 나으며”, 하나님과 우리 이웃을 사랑하는 것이 “모든 번제물보다 낫다.” 

하나님은 그의 선지자들을 통해 그들이 죄 가운데에서 살고 있는 한 그들의 제사가 그에게 용납되지 못할 뿐 아니라, 가증스러운 것임을 자주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그는 즐거워하시기는커녕 그것을 조롱거리로 간주하셨다. 그 일은 그를 모욕하는 것이며, 격분케 하는 것이었다(잠 15:8; 사 1:11 이하, 66:3; 렘 6:20; 암 5:21 참조). 따라서 그들은 여기에서 이 모든 행사를 중지하도록, 그리고 다른 모든 일에서도 그들의 하나님만 하나님으로 여기고, 그에게로 그들 자신을 향하게 하라고 경고받고 있다.

2. 이것은 그리스도의 복음에 의해 이런 율법이 폐지될 것을 내다보는 것으로 간주될 수도 있다. 

....하몬드 박사는 그것을 이처럼 풀이하고 있다. 하나님께서 메시야의 왕국을 세우실 때는 제사와 제물로써 예배하는 옛 방법을 폐하실 것이다. 하나님은 더이상 그런 것들이 “항상 그 앞에” 있도록 하시지는 않을 것이다(8절). 즉 그는 더이상 그의 예배자들이 그의 제단에서 태울 수소나 숫염소를 요구하지 않으실 것이다(9절). 그는 결코 이를 그가 필요하거나 즐겁기 위해 지정하신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우리가 갖고 있는 모든 것은 이미 그의 것이다. 뿐만 아니라 그는 삼림과 산에 있는 짐승들을 갖고 있는데, 우리는 우리 울 안에 갖고 있는 것 이외에 이런 것들을 모를 뿐 아니라, 그것에 대한 소유권도 없다. 그러나 그는 그의 아들이 충만한 때에 십자가에 바쳐져 죄를 대속하게 되는 그 위대한 제사를 예시하기 위해, 그리고 하나님께서 그리스도로 인해 그밖에 모든 영적 제사들을 기쁘게 인정해 주시리라는 것을 예시하기 위해 그것을 임명하셨다.

Ⅲ. 그는 감사와 찬미의 제사를 지시하고 있다. 

....율법 아래에서 그런 제사는 모든 번제와 제물보다도 훌륭한 것이었으며, 그때에는 여기에 큰 역점을 두었다. 그리고 이제 그것은 복음 아래에서 개혁의 시대 전까지 부과되었던 그 현세적인 의식의 자리에 대신 놓이게 되었다. 그는 여기에서 우리에게 무엇이 훌륭한 것인가를, 그리고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요구하시는 것과 제사가 소홀히 되고 찬탈되었을 때에 용납해 주실 것은 무엇인가를 보여주고 있다(14-15절).

1. 우리는 우리의 마음중심에서부터 죄를 회개하며 인정해야 한다. 

---“교회도 하나님께 제사를 드려라.” 어떤 사람들은 이것을 이렇게 읽고 있으며, 죄를 자백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우리 스스로를 부끄럽게 여기며, 그렇게 함으로써 결코 죄악으로 돌아가지 않게 되는 것으로 풀이하고 있다. 

---[심령의 가난함+ 애통]인바 “상하고 통회하는 마음”은 “하나님께서 멸시치 아니하시는” 제사다(51:17). 죄를 버리지 않는다면 속죄물은 용납되지 않는 것이다.

2.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긍휼을 베푸시는 것에 대해 감사드려야 한다. 

....매일, 날마다 자주, 그리고 특별한 때에 “감사로 하나님께 제사를 드려라”(“하루에 일곱 번씩 내가 주를 찬미하리이다”). 만일 그것이 겸손하고 감사하는 마음에서, 그에 대한 사랑과 기쁨이 충만한 마음에서 우러나온 것이라면 “이것이 소, 곧 뿔과 굽이 있는 황소를 드림보다 여호와를 더욱 기쁘시게 함이 될 것이다”(69:30-31).

3. 우리는 우리가 하나님과 언약한 것을 이행해야 한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지극히 높으신 자에게 네 서원을 갚으라.” 네 죄를 버리고 네 의무를 더 잘 행해, 네가 그런 취지로 그와 엄숙히 약속한 것을 수행하라. 우리는 받은 어떤 긍휼에 대해 하나님께 감사할 때, 우리가 그 긍휼을 얻고자 해 그에게 한 서원을 틀림없이 갚도록 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의 감사는 용납되지 못할 것이다.

....하몬드 박사는 이것을 성만찬이라는 위대한 복음적 규례에 적용시키고 있는데, 우리는 우리를 구하시기 위해 하나님께서 그의 아들을 보내신 그 큰 사랑에 감사해야 하며, 그에 대한 우리의 사랑과 의무의 서원을 갚아야 하고, 또 [모든 것이 주께로부터 주신 바 되었음을 감사하는 의미에서 정성껏 중심으로] 헌금을 드려야 한다는 것이다. 장차 오실 그리스도에 대한 구약의 모든 모형 대신에 우리는 이미 오신 그리스도에 대한 그 복된 기념물을 가지고 있다.

4. 환난의 날에 우리는 신실하고 열렬한 기도로써 하나님께 우리 스스로를 아뢰어야 한다(15절). 

---“환난 날에” 다른 신들을 부르지 말고 “나를 부르라.” 

....우리의 환난은 (비록 그것이 우리를 다루시는 바, 하나님의 손으로부터 오는 것임을 볼지라도, 오히려 떠나지도 버리지도 않고 함께 계심으로써 체휼하시며 도우시는 JC로 인해) 절대긍정-절대신뢰-절대기쁨으로 고무되며 더욱 더 우리를 하나님께로 이끄는 것이 되게 마음을 분발시켜야 하며, 그로부터 떠나게 하는 것이 되게 만들어서는 결코 안 된다. 

우리는 이처럼 우리의 모든 생활 속에서 그를 인정하고, 그의 지혜와 능력과 선하심에 의지해야 하며, 우리를 전적으로 그에게 의뢰하고, 그렇게 함으로써 그에게 영광을 돌려야 한다. 이것은 화목제에 의한 것보다 더 값싸고 손쉽고 빨리, 그러나 더욱 만족스럽게 그의 은총을 구할 수 있는 방법이다.

5. 그가 합당하게 생각하시는 때와 방법으로 행하시기를 약속하신 대로 우리 기도에 응답하시어 우리를 건지실 때, 우리는 그의 은총을 감사하는 마음으로 언급하고 그에 대한 찬미를 생생하게 함으로써 그를 영화롭게 해야 한다. ....이처럼 우리는 그가 우리를 괴롭게 하실때조차 기도로 그를 만나고, 그가 우리를 건지실 때 찬미로 그를 만남으로써 하나님과의 교제를 계속 유지해야 함이 마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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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인의 특성(시 50:16-23)

하나님은 시편 저자를 통해 그의 백성들에게 그를 경배하고 그와의 교제를 유지하는 올바른 방법을 가르치신 후, 여기에서는 악인들과 사곡한 자들에게─그들이 유대교나 기독교 신앙을 고백하는 자들이든 아니든─ 말씀하고 계신다. 다음을 살펴보자.

Ⅰ. 그들에 대한 책망.

1. 그들은 믿음의 존귀와 특권을 침해하고 빼앗는 것에 대해 책망받고 있다(16절). “악인아, 네가 어찌 내 율례를 전하느냐?” 

....이것은 실상은 불경스러우나 겉으로는 경건한 체하는 자들에 대한 도전으로서, 그들이 자신의 마음과 생명의 가증스러움과 불경건함을 덮고 감추기 위해 율례를 사용할 때, 그들이 믿음의 가면에 대해 어떤 권리를 가지며 어떤 권세로 그들이 그것을 입고 있는가를 보여주고 있다. 만일 그들이 할 수 있다면 그것에 대한 그들의 주장을 입증하게 하라.(나는 어떠한가..오늘Q 말씀순종함의 생생함, 새로운 간증 있는가??)

....어떤 사람들은 이것이 메시야 왕국과 앞의 구절에서 언급된 복음적인 예배 방법이 세워지게 될 그때의, 유대 교회의 선생이며 지도자였던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을 예언적으로 지적한 것으로 보고 있다. 

그들은 그 큰 변혁을 억압했고, 그것을 방해하기 위해 모세의 자리에 앉음으로써 그들이 가진 모든 능력과 권세를 사용했던 것이다. 그러나 우리의 복된 구세주와(마 23장) 사도 바울이 그들에 관해 충고하신 말씀은(롬 2:21-22) 여기에 있는 이 내용과 매우 잘 부합되고 있다. 그들은 하나님의 율례를 전하기에 힘을 기울였으나, 그리스도의 교훈은 미워했다. 따라서 복음을 거절한 그들이 무슨 율례를 설명할 수 있었겠는가? 그러나 그것은 불의를 행하는 모든 자들, 심지어 경건을 고백하는 자들, 특히 그것을 가르치는 자들에게 적용된다. 

....악하고 경건치 못한 자들이 그의 율례를 전하며 그의 언약을 입에 두는 것은 그 자체가 매우 무모하며, 하늘에 계신 하나님께 큰 모욕이 된다. 

하나님의 율례를 다른 사람에게 전하는 자들이 그것에 불복종하면서 살고, 하나님의 언약을 그 입에, 아니, 그 마음에 두는 자들이 계속 죄와 사망과 언약을 맺는 것은 아주 가능한 일이며 또 매우 흔한 일이다. 그러나 그런 그들은 찬탈하는 죄를 범하고 있으며, 권리도 없는 영예를 취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그들이 침입자들처럼 쫓겨나게 될 날이 오고 있다. “친구여, 네가 어찌하여 이곳에 왔느냐?”

2. 그들은 율법과 믿음의 계율을 범하고 어긴 것에 대해 책망받는다.

(1) 그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대담하게 경멸한 것에 대해 책망받고 있다(17절). 

---“네가 교훈을 미워하는도다.” 

....그들은 교훈을 가르치고 다른 사람들에게 그들이 해야 할 것을 가르치기를 사랑했다. 왜냐하면 이것은 그들의 교만을 충족시켜 주며, 그들을 위대하게 보이도록 만들고, 이런 재주로 그들의 생계를 벌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그들은 하나님으로부터 교훈받기를 싫어했다. 왜냐하면 그것이 그들을 저지시키고 그들을 굴욕스럽게 할 것이기 때문이었다. 

---“너는 계율을, 말씀의 책망과 섭리의 비난을 미워하였다.” 

....교화되기를 싫어하는 자들이 교화의 수단을 미워하는 것은 당연하다. 

---“네가 내 말을 네 뒤로 던지는도다.” 

....그들이 모세의 자리에 앉았을 때 그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그들 앞에 두는 것 같았고, 율법에 있는 것을 다른 사람에게 가르치고자 했다(롬 2:19). 그러나 그들의 대화 속에서 하나님의 말을 뒤로 던졌고, 그들이 복종하지 않기로 작정한 그 규례를 보는 것을 좋아하지 않았다. 이것은 여호와의 계명을 경멸하는 것이다.

(2) 그들은 가장 나쁜 죄인들과 가깝게 연합한 것에 대해 책망받고 있다(18절). 

---“도적을 본즉, 하나님의 율례를 전하는 자들이 마땅히 해야 할 일처럼, 그를 꾸짖고 그를 대적하여 증거하기는커녕 오히려 그와 연합하여 그들의 행실을 찬성했다. 그리고 그와 동업자가 되어 그의 저주스런 일로써 얻은 이득을 나누고자 했다. 그리고 간음하는 자와 동류가 되어 그들이 행한 것처럼 행하고, 그들이 악한 일을 되풀이하는 것을 격려하며, 또한 그런 일들을 행했고, 그 일을 행하는 자를 옳다 했다”(롬 1:32).

(3) 그들은 계속 혀로써 가장 악한 죄를 지은 것에 대해 책망받고 있다(19절). 

---“네 입을 악에게 주어 네 자신에게 모든 모양의 악한 말을 허용했을 뿐만 아니라, 네 자신이 거기에 완전히 빠졌다.”

① 거짓말. “네 혀로 궤사를 짓는도다.” 

....이것은 거짓말할 의도와 계획을 암시하고 있다. 그것은 어떤 사람의 풀이대로 궤사를 “짜거나 잇는다”는 말이다. 거짓말은 또 거짓말을 낳고, 한 가지 속임수는 그것을 덮고 또 하나의 속임수를 요구하는 것이다.

② 비방(20절). “앉아서 네 형제를 공박하는도다. 

....즉 그 형제를 야비하게 모욕하고, 왜곡하여 말하고, 당당하게 그를 판단하고 힐책하며, 마치 네가 그에게 명을 내려야 할 그의 주인인 것처럼 그를 처형한다. 그러나 그는 네가 그런 것처럼 네 형제이며 너와 동등하다. 왜냐하면 그는 네 어미의 아들이기 때문이다. 

그는 네 가까운 친족으로서 네가 그를 사랑해야 하며, 다른 사람들이 그를 모욕한다고 하더라도 너는 그를 옹호하고 편들어야 한다. 그러나 그의 잘못을 덮어주고 그것을 잘 고쳐주어야 할 네 자신이 그를 모욕했다. 그가 정말 잘못했다 할지라도 너는 그가 알지도 못하는 것으로 그를 아주 그릇되고 부당하게 책망했다. 

네가 재판석의 재판장처럼 권위 있게 앉아서 그와 같이 행했다. 너는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아서 네가 존중하고 친절히 해야 할 자들을 비웃고 헐뜯었다.” 

....스스로 악하게 행하는 자들은 일반적으로 다른 사람들에 대해 나쁘게 말하기를 즐긴다.

Ⅱ. 이 책망에 대한 증거(21절). 

“네가 이 일을 행하였다. 그 사실은 매우 분명하여 부인될 수 없으며, 그 잘못은 극히 악하여 용서받을 수도 없다. 네가 이런 것들을 행했다는 것은 하나님이 알고 계시며 네 마음 스스로도 알고 있다.” 

---죄인들의 죄는 저 위대한 날의 심판에서 그들이 반박할 수 없도록 그들에게 증명될 것이다. 

---“내가 너를 책망하거나 깨닫게 하여 너로 하여금 한마디 변명도 하지 못하게 만들 것이다.” 

....회개하지 않는 죄인들이 영원히 입을 막고 잠잠케 될 날이 오고 있다. 

하나님께서 그들의 죄를 목전에 차례로 제시하실 때 그들은 얼마나 당황하겠는가! 그들은 굴욕당하게 될 그들의 죄를 보지 않으려 할 것이며, 그것을 뒤로 던지고 감추며 잊으려 할 것이다. 뿐만 아니라 그것에 대한 생각으로 그들의 양심을 괴롭게 하려 하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그들로 자신의 죄를 보게 하시어 그들이 영원한 수치와 두려움을 겪게 될 날이 오고 있다. 

그는 그들에게 원죄, 자범죄, 율법에 대한 죄, 복음에 대한 죄, 십계명의첫째 돌판에 대한 죄와 둘째 돌판에 대한 죄, 그리고 유년, 청년, 장년, 노년기의 죄를 차례로 드러내실 것이다. 그는 증인이 차례로 세워져 범죄에 대해 말하도록 부름받아 그에 대적하는 증언을 하도록 요청받는 것처럼, 죄목을 차례로 열거하실 것이다.

Ⅲ. 심판장의 인내, 그리고 그 인내에 대한 죄인들의 모욕. 

---“내가 잠잠하였다. 네 사악한 길을 방해하지 않고 너를 홀로 놔두어 네 방법대로 행하도록 했다. 네 죄악에 대한 처형은 곧 집행되지 않고 연기되었다.” 

....격노케 하는 죄인들에 대한 하나님의 인내는 매우 크다. 그는 그들의 죄를 보시고 그들을 미워하신다. 그리고 그들을 처벌하는 것이 그에게 어려운 일이거나 해로운 일은 아니다. 그러나 그는 너그럽게 기다리시면서 그들에게 회개할 여유를 주신다. 그래도 그들이 회개하지 않는다면 그들을 용서받을 수 없게 만드신다. 

그의 인내는 죄인이 그것을 이처럼 악용하므로 더욱 훌륭하다. 

---“네가 나를 너와 같은 줄로, 네 자신처럼 연약하고 잊기 쉬운 자로, 네 자신처럼 거짓말하는 자로, 더욱이 네 자신처럼 죄의 친구인 자로 생각하였도다.” 

....죄인들은 하나님의 침묵을 허락으로, 그의 인내를 묵인으로 간주한다. 그러므로 그들이 오래 연기받을수록 그들의 마음은 더욱 굳어진다. 그러나 마음을 돌리지 않는다면, 그들은 때가 이미 늦은 그들의 잘못을 보게 될 것이며, 하나님은 의로우시고 거룩하시고 두려우시며, 그들과 같이 그런 자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될 것이다.

Ⅳ. 사곡한 자의 무서운 멸망에 대한 정당한 경고(22절). 

---“하나님을 잊어버린 너희여, 이제 이를 생각하라. 하나님께서 너희 모든 죄를 알고 계시며 기억하고 계시다는 것을, 그가 그것으로 인해 너희를 부르시리라는 것을, 그 모욕당한 인내가 더 큰 진노로 변하리라는 것을, 그리고 비록 너희가 하나님을, 그리고 그에 대한 너희 의무를 잊었을지라도 그는 너희와 그에 대한 너희 반역을 잊지 않으시리라는 것을 생각하라. 그것이 너무 늦기 전에 이를 생각하라. 이것을 생각하고, 이에 대한 생각이 개선되지 않는다면 그가 너희를 찢으리니 건질 자 없으리라.” ....“엄히 때림”을 당하는 것이(마 24:51) 사곡한 자의 파멸이다.

1. 하나님에 대한 망각이 악인의 모든 악행의 근저가 된다. 

....하나님을 알지라도 그에게 복종하지 않는 자들은 분명 그를 잊은 것이다.

2. 하나님을 잊은 자들은 그들 자신을 잊은 자들이다. 

....따라서 그들이 깊이 생각해 그들 자신을 되찾을 때까지 그들은 결코 올바르지 못할 것이다. 깊이 생각해 보는 것은 개종으로 향한 첫 단계다.

3. 하나님의 말씀이 주는 경고를 깊이 생각지 않으려는 자들은 그의 진노의 형벌에 의해 필연코 찢김을 당할 것이다.

4. 하나님께서 오셔서 죄인들을 찢으실 때 그의 손에서 그들을 건질 수 있는 자는 없다. 

....그들 스스로도 건질 수 없으며, 이 세상에 있는 그들의 어떤 친구도 그들을 건질 수 없다.

Ⅴ. 어떻게 이 두려운 파멸을 방지하는가에 대해 우리 모두에게 주는 충분한 교훈. 

우리는 여기서 전체 내용의 결론에 귀를 기울여보자. 우리는 그것을 23절에서 들을 수 있는데, 이것은 우리가 주요한 목적을 획득하기 위해 어떻게 행해야 하는가를 지시하고 있다.

1. 사람의 주요 목표는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이다. 

---그리고 우리는 여기에서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그를 영화롭게 한다”는 것을 들을 수 있다. 

....그가 유대인이건 이방인이건, 그 영적 제사는 하나님께서 용납해 주실 것이다. 

우리는 하나님을 찬미해야 하며, 찬미로 제사하고, 모든 제사가 그런 것처럼 그것을 하나님께 드려야 한다. 

또한 제단이기도 하신 우리 주 예수, 그 제사장의 손에 그것을 드려야 한다. 그것이 불, 신성한 불에 의해, 거룩하고 열렬한 마음의 불꽃으로 불붙여지는 것을 보라. 우리는 주님을 찬미하면서 영적으로 열렬한 상태에 있어야 한다. 

....주님은 이를 자기를 영화롭게 하는 것으로서 해석하고 무한히 기뻐하신다. 그러나 그것은 그의 겸양이시다. 

이렇게 해서 우리는 그의 이름에 합당한 영광을 드리며, 사람 가운데 있는 그의 나라의 권세를 발전시키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을 행한다.

2. 이것과 관련된 사람의 주요 목적은 하나님을 기뻐하는 것이다. 

---그리고 우리는 여기에서 “그 행위를 옳게 하는 자가 그의 구원을 보게 되리라”는 것을 읽을 수 있다.

(1) 우리가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것만으로는 충분치 않으며, 우리는 또한 우리 행위를 옳게 해야 한다. 

....감사하는 것은 훌륭하다. 그러나 감사하는(감사로 충만한) 생활은 더욱 훌륭한 것이다.

(2) 행위를 옳게 하려는 자들은 그것에 관심과 수고를 기울여야 하며, 법도대로 그것을 처리하도록, 그들의 길을 깨닫고 그것을 지도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3) 행위에 주의를 기울이는 자들은 그들의 구원을 확신할 수 있다. 

....그들에게 하나님은 그의 구원을 보이실 것이다. 왜냐하면 그것은 알려지게 될 구원이기 때문이다. 

그는 그들로 그 구원을 보고 즐기도록, 그 구원을 보고 그들 자신이 그 속에서 영원히 행복하리라 함을 알도록 만드실 것이다. 이와 같이 행위를 옳게 하는 것은 큰 구원을 얻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이며, 또 확실한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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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개정] 시50..아삽의 시

1.  전능하신 이 여호와 하나님께서 말씀하사 해 돋는 데서부터 지는 데까지 세상을 부르셨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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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22:22 전능하신 자 하나님 여호와, 전능하신 자 하나님 여호와께서 아시나니 이스라엘도 장차 알리라 이 일이 만일 여호와께 패역함이거나 범죄함이거든 주는 오늘날 우리를 구원치 마시옵소서

시113:3 해 돋는 데서부터 해 지는 데까지 여호와의 이름이 찬양을 받으시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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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온전히 아름다운 시온에서 하나님이 빛을 비추셨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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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2:15 무릇 지나가는 자는 다 너를 향하여 박장하며 처녀 예루살렘을 향하여 비소하고 머리를 흔들며 말하기를 온전한 영광이라, 천하의 희락이라 일컫던 성이 이 성이냐 하며

시48:2 터가 높고 아름다워 온 세계가 즐거워함이여 큰 왕의 성 곧 북방에 있는 시온산이 그러하도다

시80:1 (아삽의 시. 영장으로 소산님에듯에 맞춘 노래) 요셉을 양떼같이 인도하시는 이스라엘의 목자여 귀를 기울이소서 그룹 사이에 좌정하신 자여 빛을 비취소서

시94:1 여호와여, 보수하시는 하나님이여, 보수하시는 하나님이여, 빛을 비취소서

신33:2 일렀으되 여호와께서 시내에서 오시고 세일산에서 일어나시고 바란산에서 비취시고 일만 성도 가운데서 강림하셨고 그 오른손에는 불 같은 률법이 있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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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우리 하나님이 오사 잠잠하지 아니하시니 그 앞에는 삼키는 불이 있고 그 사방에는 광풍이 불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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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19:16 제 삼일 아침에 우뢰와 번개와 빽빽한 구름이 산 위에 있고 나팔소리가 심히 크니 진중 모든 백성이 다 떨더라

시21:9 네가 노할 때에 저희로 풀무 같게 할 것이라 여호와께서 진노로 저희를 삼키시리니 불이 저희를 소멸하리로다

시27:3 군대가 나를 대적하여 진 칠지라도 내 마음이 두렵지 아니하며 전쟁이 일어나 나를 치려 할지라도 내가 오히려 안연하리로다

레10:2 불이 여호와 앞에서 나와 그들을 삼키매 그들이 여호와 앞에서 죽은지라

민16:35 여호와께로서 불이 나와서 분향하는 이백 오십인을 소멸하였더라

단7:10 불이 강처럼 흘러 그 앞에서 나오며 그에게 수종하는 자는 천천이요 그 앞에 시위한 자는 만만이며 심판을 베푸는데 책들이 펴 놓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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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하나님이 자기의 백성을 판결하시려고 위 하늘과 아래 땅에 선포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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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4:26 내가 오늘날 천지를 불러 증거를 삼노니 너희가 요단을 건너가서 얻는 땅에서 속히 망할 것이라 너희가 거기서 너희 날이 길지 못하고 전멸될 것이니라

신31:28 너희 지파 모든 장로와 유사들을 내 앞에 모으라 내가 이 말씀을 그들의 귀에 들리고 그들에게 천지로 증거를 삼으리라

신32:1 하늘이여 귀를 기울이라 내가 말하리라 땅은 내 입의 말을 들을지어다

사1:2 하늘이여 들으라 땅이여 귀를 기울이라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자식을 양육하였거늘 그들이 나를 거역하였도다

미6:1 작은 산으로 네 목소리를 듣게 하라 하셨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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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이르시되 나의 성도들을 내 앞에 모으라 그들은 제사로 나와 언약한 이들이니라 하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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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30:4 주의 성도들아 여호와를 찬송하며 그 거룩한 이름에 감사할지어다

시52:9 주께서 이를 행하셨으므로 내가 영영히 주께 감사하고 주의 이름이 선함으로 주의 성도 앞에서 내가 주의 이름을 의지하리이다

시79:2 저희가 주의 종들의 시체를 공중의 새에게 밥으로 주며 주의 성도들의 육체를 땅 짐승에게 주며

시149:9 기록한 판단대로 저희에게 시행할지로다 이런 영광은 그 모든 성도에게 있도다 할렐루야

출24:7 언약서를 가져 백성에게 랑독하여 들리매 그들이 가로되 여호와의 모든 말씀을 우리가 준행하리이다

창15:9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나를 위하여 삼년 된 암소와, 삼년 된 암염소와, 삼년 된 수양과, 산비둘기와, 집비둘기 새끼를 취할지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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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하늘이 그의 공의를 선포하리니 하나님 그는 심판장이심이로다 (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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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89:5 여호와여, 주의 기사를 하늘이 찬양할 것이요 주의 성실도 거룩한 자의 회중에서 찬양하리이다

시97:6 하늘이 그 의를 선포하니 모든 백성이 그 영광을 보았도다

계16:5 내가 들으니 물을 차지한 천사가 가로되 전에도 계셨고 시방도 계신 거룩하신 이여 이렇게 심판하시니 의로우시도다

계16:7 또 내가 들으니 제단이 말하기를 그러하다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시여 심판하시는 것이 참되시고 의로우시도다 하더라

계19:2 그의 심판은 참되고 의로운지라 음행으로 땅을 더럽게 한 큰 음녀를 심판하사 자기 종들의 피를 그의 손에 갚으셨도다 하고

시58:11 때에 사람의 말이 진실로 의인에게 갚음이 있고 진실로 땅에서 판단하시는 하나님이 계시다 하리로다

시75:7 오직 재판장이신 하나님이 이를 낮추시고 저를 높이시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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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내 백성아 들을지어다 내가 말하리라 이스라엘아 내가 네게 증언하리라 나는 하나님 곧 네 하나님이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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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81:8 내 백성이여 들으라 내가 네게 증거하리라 이스라엘이여 내게 듣기를 원하노라

시49:1 (고라 자손의 시. 영장으로 한 노래) 만민들아 이를 들어라 세상의 거민들아 귀를 기울이라

출20:2 나는 너를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인도하여 낸 너의 하나님 여호와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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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나는 네 제물 때문에 너를 책망하지는 아니하리니 네 번제가 항상 내 앞에 있음이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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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40:6 주께서 나의 귀를 통하여 들리시기를 제사와 예물을 기뻐 아니하시며 번제와 속죄제를 요구치 아니하신다 하신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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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내가 네 집에서 수소나 네 우리에서 숫염소를 가져가지 아니하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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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이는 삼림의 짐승들과 뭇 산의 가축이 다 내 것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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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산의 모든 새들도 내가 아는 것이며 들의 짐승도 내 것임이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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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10:29 참새 두 마리가 한 {앗사리온}에 팔리는 것이 아니냐 그러나 너희 아버지께서 허락지 아니하시면 그 하나라도 땅에 떨어지지 아니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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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내가 가령 주려도 네게 이르지 아니할 것은 세계와 거기에 충만한 것이 내 것임이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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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24:1 (다윗의 시) 땅과 거기 충만한 것과 세계와 그 중에 거하는 자가 다 여호와의 것이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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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내가 수소의 고기를 먹으며 염소의 피를 마시겠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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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감사로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며 지존하신 이에게 네 서원을 갚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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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50:23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 그 행위를 옳게 하는 자에게 내가 하나님의 구원을 보이리라

시27:6 이제 내 머리가 나를 두른 내 원수 위에 들리리니 내가 그 장막에서 즐거운 제사를 드리겠고 노래하여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

시69:30 내가 노래로 하나님의 이름을 찬송하며 감사함으로 하나님을 광대하시다 하리니

시107:22 감사제를 드리며 노래하여 그 행사를 선포할지로다

히13:15 이러므로 우리가 예수로 말미암아 항상 찬미의 제사를 하나님께 드리자 이는 그 이름을 증거하는 입술의 열매니라

호14:2 너는 말씀을 가지고 여호와께로 돌아와서 아뢰기를 모든 부의를 제하시고 선한 바를 받으소서 우리가 입술로 수송아지를 대신하여 주께 드리리이다

롬12:1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라 이는 너희의 드릴 령적 예배니라

시22:25 대회 중에 나의 찬송은 주께로서 온 것이니 주를 경외하는 자 앞에서 나의 서원을 갚으리이다

시61:8 그리하시면 내가 주의 이름을 영원히 찬양하며 매일 나의 서원을 이행하리이다

시65:1 (다윗의 시. 영장으로 한 노래) 하나님이여, 찬송이 시온에서 주를 기다리오며 사람이 서원을 주께 이행하리이다

시76:11 너희는 여호와 너희 하나님께 서원하고 갚으라 사방에 있는 모든 자도 마땅히 경외할 이에게 예물을 드릴지로다

시116:14 여호와의 모든 백성 앞에서 나의 서원을 여호와께 갚으리로다

시116:18 내가 여호와의 모든 백성 앞에서 나의 서원을 여호와께 갚을지라

민30:2 사람이 여호와께 서원하였거나 마음을 제어하기로 서약하였거든 파약하지 말고 그 입에서 나온 대로 다 행할 것이니라

신23:21 네 하나님 여호와께 서원하거든 갚기를 더디 하지 말라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반드시 그것을 네게 요구하시리니 더디면 네게 죄라

욥22:27 너는 그에게 기도하겠고 그는 들으실 것이며 너의 서원한 것을 네가 갚으리라

전5:4 네가 하나님께 서원하였거든 갚기를 더디게 말라 하나님은 우매자를 기뻐하지 아니하시나니 서원한 것을 갚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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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환난 날에 나를 부르라 내가 너를 건지리니 네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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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81:7 네가 고난 중에 부르짖으매 내가 너를 건졌고 뢰성의 은은한 곳에서 네게 응답하며 므리바 물가에서 너를 시험하였도다 셀라

슥13:9 내가 그 삼분지 일을 불 가운데 던져 은같이 연단하며 김 같이 시험할 것이라 그들이 내 이름을 부르리니 내가 들을 것이며 나는 말하기를 이는 내 백성이라 할 것이요 그들은 말하기를 여호와는 내 하나님이시라 하리라

시107:6 이에 저희가 그 근심 중에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그 고통에서 건지시고

시91:15 저가 내게 간구하리니 내가 응답하리라 저희 환난 때에 내가 저와 함께하여 저를 건지고 영화롭게 하리라

시50:23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 그 행위를 옳게 하는 자에게 내가 하나님의 구원을 보이리라

시22:23 여호와를 두려워하는 너희여 그를 찬송할지어다 야곱의 모든 자손이여 그에게 영광을 돌릴지어다 너희 이스라엘 모든 자손이여 그를 경외할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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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악인에게는 하나님이 이르시되 네가 어찌하여 내 율례를 전하며 내 언약을 네 입에 두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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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네가 교훈을 미워하고 내 말을 네 뒤로 던지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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롬2:21 그러면 다른 사람을 가르치는 네가 네 자신을 가르치지 아니하느냐 도적질 말라 반포하는 네가 도적질하느냐

왕상14:9 너의 이전 사람들보다도 악을 행하고 가서 너를 위하여 다른 신을 만들며 우상을 부어 만들어 나의 노를 격발하고 나를 네 등 뒤에 버렸도다

느9:26 저희가 오히려 순종치 아니하고 주를 거역하며 주의 률법을 등 뒤에 두고 주께로 돌아오기를 권면하는 선지자들을 죽여 크게 설만하게 행하였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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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도둑을 본즉 그와 연합하고 간음하는 자들과 동료가 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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롬1:32 저희가 이같은 일을 행하는 자는 사형에 해당하다고 하나님의 정하심을 알고도 자기들만 행할 뿐 아니라 또한 그 일을 행하는 자를 옳다 하느니라

딤전5:22 아무에게나 경솔히 안수하지 말고 다른 사람의 죄에 간섭지 말고 네 자신을 지켜 정결케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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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네 입을 악에게 내어 주고 네 혀로 거짓을 꾸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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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52:2 네 혀가 심한 악을 꾀하여 날카로운 삭도같이 간사를 행하는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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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앉아서 네 형제를 공박하며 네 어머니의 아들을 비방하는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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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네가 이 일을 행하여도 내가 잠잠하였더니 네가 나를 너와 같은 줄로 생각하였도다 그러나 내가 너를 책망하여 네 죄를 네 눈 앞에 낱낱이 드러내리라 하시는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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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8:11 악한 일에 징벌이 속히 실행되지 않으므로 인생들이 악을 행하기에 마음이 담대하도다

사57:11 네가 누구를 두려워하며 누구로하여 놀랐기에 거짓을 말하며 나를 생각지 아니하며 이를 마음에 두지 아니하였느냐 네가 나를 경외치 아니함은 내가 오래동안 잠잠함을 인함이 아니냐

시90:8 주께서 우리의 죄악을 주의 앞에 놓으시며 우리의 은밀한 죄를 주의 얼굴 빛 가운데 두셨사오니

왕하19:4 랍사게가 그 주 앗수르 왕의 보냄을 받고 와서 사신 하나님을 훼방하였으니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혹시 저의 말을 들으셨을지라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 들으신 말을 인하여 꾸짖으실듯하니 당신은 이 남아 있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소서 하더이다

욥13:18 보라, 내가 내 사정을 진술하였거니와 내가 스스로 의로운 줄 아노라

욥23:4 그 앞에서 호소하며 변백할 말을 입에 채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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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하나님을 잊어버린 너희여 이제 이를 생각하라 그렇지 아니하면 내가 너희를 찢으리니 건질 자 없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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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9:17 악인이 음부로 돌아감이여 하나님을 잊어버린 모든 열방이 그리하리로다

시7:2 건져낼 자 없으면 저희가 사자 같이 나를 찢고 뜯을까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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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 그의 행위를 옳게 하는 자에게 내가 하나님의 구원을 보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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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50:14 감사로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며 지극히 높으신 자에게 네 서원을 갚으며

갈6:16 무릇 이 규례를 행하는 자에게와 하나님의 이스라엘에게 평강과 긍휼이 있을지어다 

시91:16 내가 장수함으로 저를 만족케 하며 나의 구원으로 보이리라 하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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