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칼빈의 성령론 - 개혁주의 학술원 http://www.kirs.kr › data › calvin › calvin031 #칼빈의 성령론. 예수 그리스도와의 교제로 이끄는 성령의 사역 https://lewisnoh.tistory.com › entry › 칼빈의-성령론-
##빛(인도)-불(소멸)-소리(교통)-바람(강권)-기름(진리)-생수(소생)-비둘기(온유) [1] 빛의 역사 == 엡5:8, 마5:14, 요1:8-9, 마4:15-17, 요15:16 [1] 빛의 역사 ---- 인도의 역사 ----- 길 ---- 인도 요일1:7,요1:4, 행9:3 잠16:9 요14:6 #성부의 인도 --- 환경의 섭리 --- 억지로 #성자의 인도 --- 인자의 섭리 --- 권고로 #성신의 인도 --- 감동의 섭리 --- 스스로 * 빛- 자연적인 빛 = 태양 인공적인 빛 = 전기, 촛불 내적인 빛 = 양심의 빛, 이성의 빛 영적인 빛 = 정신적, 도덕적, 신앙적, 종교적, * 빛- 창조의 근원, 생명력(요1:4) 심판을 의미 = 어둠에 대한 - 빛이 있어야 사물을 볼 수 있습니다. 말씀(벧후1:19) * 참 빛 = 예수 그리스도(* 요1:9) - 하나님의 말씀 1. 확실 = 시19:7 여호와의 율법은 완전하여 영혼을 소성케 하고 여호와의 증거는 확실하여 시111:7-8 그 손의 행사는 진실과 공의며 그 법도는 다 확실하니 영원 무궁히 정하신 바요 2. 등불 = 시119:105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 빛 = 높은데 있다 = 초월적 존재- 어둠과 타협하지 않음- 스스로 만족 - 누구의 도움도 받지 않음. 모든 것이 알려져 있음- 숨기지 못함- 그리스도인은 눈에 띈다. 모든 사람에게 공평히 비친다. 세상이 어두울수록 더 멀리 보인다. * 빛 1. 착한 행실의 빛을 발하는 삶(마5:16) - 저희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2. 진리의 말씀을 세상에 전하는 삶(눅15:8) - 열 드라크마가 있는데 하나를 잃으면 3. 어둠에 거하는 자들을 빛으로 인도하는 삶(요11:9,10) - 사람이 낮에 다니면 4. 어두운 심령에 위로와 기쁨을 주는 삶(요12:24) -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5. 어둠의 세력과 타협치 않는 삶(고전13:6,7) -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6. 마귀의 어두움을 물리치며 승리하는 삶(요일3:8)-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 성령의 7가지 역사 중 1>. 첫째는 빛의 역사입니다. * 빛의 역사는 빛의 자녀로서의 삶을 의미합니다. - 엡5:8“너희가 전에는 어두움이더니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라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 - 엡5:9“빛의 열매는 모든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에 있느니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 예수 믿는 사람들은 옛 사람의 행실을 벗어버리고 새 사람으로서, 빛의 자녀로서의 적극적인 삶을 위해 성령 충만의 필요성을 강력히 요청하고 있습니다. - 왜냐하면,우리는 빛 그 자체가 아니므로 오직 빛 되신 예수 그리스도 안에 거할 때(요15:1-5) 에만 반사체로서 그 역할을 감당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 마5:14“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기우지 못할 것이요” - 이는, 그리스도인의 역할을 비유합니다. 빛은 보게 하며, 인도하며 또한 위험을 경계하게 합니다. 어둡고 부패한 세상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함에 있어서는 핍박을 감수하는 인내와 용기도 요청됩니다. 소금같이 세상의 부패를 막고, 빛의 직분을 위해 예수를 따라야 한다는 것입니다. * 요1:4“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 빛은 생명력입니다. 말씀(벧후1:19)이요, 행위(마5:16)입니다. * 요1:8-9“그는 이 빛이 아니요 이 빛에 대하여 증거하러 온 자라 참 빛 곧 세상에 와서 각 사람에게 비취는 빛이 있었나니” - 요한에게 있어서 빛이란 말은 그리스도 안에 있는 생명을 드러내며, 또한 그것을 거절하는 사람에게는 심판을 가져오는(3:19)계시의 의미로 사용되었습니다. - 참 빛 되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어두움인 인간(세상)에게 빛으로 오셨다는 것입니다. * 요일1:7“우리도 빛 가운데 행하면 우리가 서로 사귐이 있고” - 요한은 하나님을 가리켜 빛이시며, 어두움이 전혀 없으신 분이라고 단정하고 있습니다. 이제 그러한 하나님과 교제를 나눌 성도들이 당연히 좇아야 할 삶의 규범을 언급하고 있습니다. - 하나님에 대한 순종은 성도 상호간의 사귐의 의미도 내포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에 대한 지식과 영적 교제는 자랑하나 다른 그리스도인들과의 사귐을 무시하는 이단들과 싸워야 합니다. 2>. 빛은 인도의 역사입니다. - 잠 16:9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 걸음을 인도하는 자는 여호와시니라 - 출13:21 여호와께서 그들 앞에 행하사 낮에는 구름 기둥으로 그들의 길을 인도하시고 밤에는 불 기둥으로 그들에게 비취사 주야로 진행하게 하시니 - 신 26:9 이곳으로 인도하사 이 땅 곧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을 주셨나이다 - 신 32:12 여호와께서 홀로 그들을 인도하셨고 함께한 다른 신이 없었도다 - 시 23:3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 사9:1-7 에는 흑암의 땅에 임한 큰 빛이 있었습니다. - 마4:15-17“흑암에 앉은 백성이 큰 빛을 보았고 사망의 땅과 그늘에 앉은 자들에게 빛이 비취었도다” (* 눅2:32 이방을 비추는 빛이요 주의 백성 이스라엘의 영광이니이다) * 이스라엘 백성들 위에 흑암이 임했습니다. - 이스라엘의 열 두 지파 중에서도 특히 스불론과 납달리 땅에 흑암이 심하게 임했습니다. 납달리와 스불론은 이스라엘의 열 두 지파 중에서도 그다지 주목을 받지 못한 지파였습니다. 유다 지파는 자신의 지파에서 메시야가 나올 것이라는 자부심이 있었고, 레위 지파는 제사장 지파로서, 베냐민 지파는 막내 지파로서 특별한 사랑을 받았습니다. - 납달리와 스불론 지파에 임한 흑암은 두 종류였습니다. * 첫째로 정치·군사적인 흑암입니다. - 그들은 위를 봐도, 아래를 봐도 소망이라고는 없고 흑암과 고통만이 그들을 괴롭게 했습니다. * 둘째는 두 지파에게는 영적인 흑암도 임했습니다(사 8:19). 영적인 어두움이 그 땅을 가득 덮었던 것 입니다 . (1) 한 아기가 큰 빛입니다. * 하나님께서는 한 아기를 보내주셨습니다.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바 되었는데”(6절). - 정치·경제적인 어려움이든, 영적인 어두움이든 이 아기만 있으면 모든 것이 해결됩니다. 하나님께서 흑암을 물리치기 위해 보내주신 큰 빛은 바로 이 아기입니다. -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에 힘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백성들이 하나님과의 언약을 어기고 죄를 지었기 때문에 흑암과 고통이 임했다고 말씀하십니다. - 죄는 힘으로 해결할 수 없습니다. 죄는 오로지 아기, 바로 메시아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만 해결됩니다. - 하나님의 방식은 오직 이 아기를 믿고 의지하며 바른 관계를 맺으라는 것입니다. 이 아기를 따르고 의지하는 사람에게는 절망이라는 단어의 의미도 바뀌게 됩니다. * 이사야서 1-5장은 계속해서 백성들의 죄 때문에 흑암과 멸망이 다가왔다고 말씀합니다. 인생의 모든 흑암의 원인은 죄입니다. 건강의 흑암이든지, 경제의 흑암이든지, 가정, 혹은 영적인 흑암이든지 모든 흑암의 원인은 죄입니다. - 어떤 무엇도 죄의 해결책이 될 수 없습니다. 오직 이 아기만이 죄의 해결책이 됩니다. (2) 이 아기 안에는 네 가지 축복이 있습니다. * 첫째, 즐거움(Joy)입니다. 농사를 지어 열매를 많이 수확한 농부는 즐거운 마음으로 농악을 울립니다. 전쟁에서 승리한 사람들도 적에게 탈취한 전리품을 즐거운 마음으로 나눕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는 이와 같은 즐거움이 있습니다. * 둘째, 해방(Liberation)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무겁게 멘 멍에를 벗어 던지고 어깨에 놓인 채찍과 압제자의 막대기를 다 꺾어 버리시되 미디안의 날과 같이 하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 이러한 삶은 마귀에 눌려 살고 있는 죄인의 삶을 상징합니다. - 아기 예수 그리스도를 마음에 영접하지 않은 사람은 마귀에 눌려서 살고 있는 것입니다. 그 마음에는 온갖 귀신과 악령들이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 아기 예수님을 믿으면 마귀의 세력, 흑암과 고통의 세력에서 승리와 해방을 얻게 됩니다. * 셋째, 마음의 평화(Peace of mind)가 있습니다(5절). 어지러이 싸우는 군인의 갑옷과 피 묻은 옷은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두려움을 느끼게 합니다. 그러나 이 아기는 사람들에게 공포와 두려움을 안겨주는 갑옷과 피 묻은 옷을 땔감처럼 불태워버린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죄를 태우시고 용서하시며 마음에 평화를 주는 구세주가 되심을 상징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는 이와 같은 평화와 용서가 있습니다. * 넷째로 이 아기 안에는 창성함(Enlargement)이 있습니다(3절). ‘창성하다’는 말은‘힘과 세력이 커지고 일이 번성한다’는 뜻입니다. 이 아기와 바른 관계를 맺은 사람은 일이 번성하게 됩니다.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의 결론은 언제나‘멸망’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믿고 따르는 사람에게는 창성함이 있습니다. 창성함을 주시는 아기 예수님께서 우리와 영원히 함께 하시기 때문입니다. 3>. 빛은 길입니다. 길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 요 14:6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 욥 16:22 수년이 지나면 나는 돌아오지 못할 길로 갈 것임이니라 - 시 1:1 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 시 37:5 너의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저를 의지하면 저가 이루시고 - 사 55:8 여호와의 말씀에 내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 길과 달라서 (1) 성부의 역사는 환경섭리의 역사입니다. - 하나님께서 택한 백성은 반드시 환경 섭리를 통해 하나님 앞으로 나오게 하십니다. - 건강 문제, 재정문제, 가족문제 등 환경을 통해 꼭 주님께 매달리고 나오게 만드신다는 것입니다. * 엡 5:8 너희가 전에는 어두움이더니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라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 (2) 성자의 인도는 인자의 섭리입니다. - 주위 사람들의 권고나 전도나 인도로 인해 교회로 이끌림을 받게 됩니다. - 롬10:15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으면 어찌 전파하리요 기록된 바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들의 발이여 함과 같으니라 * 요 1:8-9 그는 이 빛이 아니요 이 빛에 대하여 증거하러 온 자라 참 빛 곧 세상에 와서 각 사람에게 비취는 빛이 있었나니 (3) 성신의 인도는 스스로 감동받고 나오는 경우 입니다. - 성신의 인도는 말씀을 듣거나, 주위에서 마음에 깊은 감동과 감격을 받고 교회에 나오는 경우입니다. * 행 9:3 사울이 행하여 다메섹에 가까이 가더니 홀연히 하늘로서 빛이 저를 둘러 비추는지라 * 요일 1:7 저가 빛 가운데 계신 것 같이 우리도 빛 가운데 행하면 우리가 서로 사귐이 있고 그 아들 예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2] 불의 역사 왕상18:35-38, 마3:11,신4:24 [2] 불의 역사 소멸의 역사 --- 악한 생각 -- 미움, 시기, 음란, 사기 행2:2-4,히12:29 벧후3:7 불 : 살아계신 하나님의 외적 증거(삿6:21, 대하7:1, 왕상18:38, 대상21:26, 레9:24) * 하나님의 불을 체험해야 합니다. 1>. 하나님의 불은 인생을 변화 시킵니다. * 왕상18:35-38“이에 여호와의 불이 내려서 번제물과 나무와 돌과 흙을 태우고 또 도랑의 물을 핥은지라” - 여호와를 섬기는 선지자 엘리야와 바알을 섬기는 왕 아합은 필연적인 원수로서 만납니다. 3년 6개월 동안의 가뭄을 겪었음에도 아합은 깨닫지 못하고 살기등등하게 그 책임을 엘리야 에게 전가시킵니다. - 만군의 여호와의 대행자 엘리야는 두려워하지 않고 이 가뭄은 아합과 그 가족의 우상 숭배에 대한 재앙이라고 비난하며 갈멜산에서 누구의 신이 참 신이신가를 증거하기 위한 대결을 요구합니다. - 저녁에 내린 여호와의 불로 인하여 바알 선지자 450명과 아세라 선지자 400명 모두 850 명의 살육을 당한 것은 이 세상에서 우선권을 부여 받은 양 죄를 먹고 마시는 악인들의 비참한 종말을 예고하고 있습니다.(롬6:21, 계21:8) * 마3:11 “그는 성령과 불로 너희에게 침례를 주실 것이요” - 침례 요한을 통해 그 백성들에게 주신 계시는“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였습니다. 혈통이 천국 시민권을 보장하는 것도 아니고, 부모의 믿음이 자녀의 구원을 보장하는 것도 아니라, 천국은 회개하는 자만이 들어가는 곳으로“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다”는것입니다. - 그의 '물로' 침례를 베푸는 행위는 예수의 속죄사역을 위한 준비 작업으로서 예수께서 베푸신'성령과 불' 의 침례가 없다면 물 속에 침수하는 이외에 아무런 의미가 없다는 것입니다. 침례 요한의 사역이 근본적으로 메시야의 오심을 준비하는 선구자적인 사역에 불과한 것임을 요한 자신이 자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 행2:2“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어 저희 앉은 온 집에 가득하며” - 예수께서 유월절 어린양으로 죽으신(고전5:7) 후 50일이 지난 오순절에 성령께서 강림하심으로 구약의 유월절이 예표했던 바가 온전히 성취되었습니다. - 기도하는 심령에 성령(요14:16)이 강림하심으로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의 첫 열매들이 탄생하였습니다. - 모세는 떨기나무 불꽃 가운데서 말씀하시는 하나님을 만난 후 대변화를 체험합니다. - 하나님의 불은 모세에게 소명= 사명= 비젼을 주었습니다. - 불은 하나님이 임재하신 상징입니다. - 출13:21 불기둥, 레9:24 제물을 사른 불, 왕상18:24 엘리야가 850/1로 싸워 불사른 불, 렘20:9 중심에 붙은 불, 행2:3 성령이 불의 혀같이 임하기도 하였습니다. (1) 모세는 여호와의 불을 만났습니다. * 모세는 출애굽기 3장의 사건이 일어났을 때에도 보통 때처럼 하나님의 산이라고 불리우는 호렙산에서 장인 의 양을 치고 있었습니다. - 떨기나무 숲 속에 불이 났습니다.(3절) 이상한 불이니까 가서 자세히 불구경 하겠다는 말입니다. “이리로 가까이 오지 말라 너의 선 곳은 거룩한 땅이니 네 발에서 신을 벗으라”--신을 벗으라고 하는 것은 하나님에 대한 존경심의 표현입니다. - 내가 너로 내 백성을 건져내는 구원자가 되게 하리라”고 말씀하십니다. - 그래서 모세는 거기서 이스라엘 백성의 출애굽의 지도자로서 소명을 받게 되었습니다. 80세부터 120세까지 남자만 60만 명이 되는 그 백성들을 이끌고 광야 40년의 그 어려운 세월을 보내게 되는 지도자가 된 것입니다. * 모세는 떨기나무 불꽃 가운데서 말씀하시는 하나님을 만난 뒤로 일생일대의 대 변혁을 경험합니다. 인생의 방향이 전환된 것이고 삶의 목적에 근본적인 변혁이 일어난 것입니다. 모세의 나이 80세가 되었던 때입니다. * 모세가 여호와를 만나게 되자 모세의 인생은 획기적인 변화를 하게 된 것이고 평범한 인물이었던 모세가 비범한 인물로 변하게 된 것입니다. 하나님의 불은 모세에게 소망을 주었고, 모세에게 사명을 주었고 모세에게 능력을 주었고, 모세에게 꿈과 희망을 준 것입니다. (2) 하나님의 불입니다. * 모세가 처음 만난 하나님은 불의 하나님이었습니다(신 4:24) (히 12:29). 그 때의 불은 하나님이 임재하신 상징입니다. 하나님의 불이 붙는 교회가 되어야 합니다. - 신구약 성경에 하나님의 불이 임한 경우를 보면 어느 경우에도 나쁜 경우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광야 40년 인도할 때 낮에는 구름 기둥으로, 밤에는 불기둥으로 진행하게 하시니”(출 13:21). 이 불기둥은 갈 길을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임재를 상징하는 것이었습니다. * 엘리야는 바알선지자 450명과 아세라 선지자 400명 모두 850명과 싸웠습니다. “불로 응답하는 신 그가 하나님이니라”(왕상 18:24)는 것을 확실히 보여 주었습니다. - 엘리야가 기도할 때 여호와의 불이 내려 제물을 사르고 물도 다 태우고, 도랑도 태우는 하나님의 위대한 역사가 일어난 것입니다. * 예레미야 20장 9절에도 예레미야 선지자가 말씀을 먹었다고 했습니다. 예레미야는 중심에 불붙는 것 같은 그런 마음을 가지고 있었던 것입니다. * 사도행전에서 120문도가 성령을 받을 때에 심령이 뜨거워지고 은사도 받고 방언도 말하고 갖가지 신령한 역사를 체험하게 되었습니다(행2:3). - 하나님의 불이 우리 심령에 붙어야 합니다. 단지 성경책 속의 불이 아니라 우리의 삶 속에 실 체로 체험되는 불이되어야 합니다. (3) 불은 어떤 특징이 있습니까? * 뜨겁게 붙는 능력이 있습니다. - 하나님의 불은 첫 번째로 붙는 능력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불은 붙기는 붙되 파괴시키지 않고 오히려 부흥하게 하는 원천이 됩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불이 행하는 역사입니다. 라오디게아 교회가 하나님으로부터 꾸중을 받습니다(계 3:16). 하나님은 미지근한 신앙을 싫어하십니다. - 불이 붙은 사람은 기도도 뜨겁습니다(시 69:9). 우리 심령에 불이 붙어야 합니다.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의 심령에 불이 붙게 되고, 한 사람 한 사람이 성령의 핵폭탄이 터지듯이 터져나가게 될 때에 교회는 놀랍게 부흥이 되는 것입니다. (4) 불은 정화하는 능력도 있습니다. * 말라기서에 하나님께서 성전을 방문하는 그 장면이 묘사되어 있습니다(말 3:2-3). 하나님은 금을 연단하는 자의 불과 같습니다. 금을 연단할 때에 원광석을 가져다 불을 일곱 번 때면서 위로 떠 올라온 불순물을 다 제거하고 나면 순금이 나옵니다. - 이처럼 성령의 불이 우리 가운데 임하게 되면 우리는 정화됩니다. 욥도 그렇게 말했습니다.(욥 23:10). 성령의 불은 질병을 태우고 귀신과 우리의 죄를 태웁니다. 악한 귀신들은 성령의 불이 오면 바짝 태워져 버리게 되어 있습니다. 불은 정화시키는 능력입니다. (5) 불은 빛을 비추는 능력도 있습니다. * 불은 빛을 비추는 능력이 있어 불이 있는 곳은 어둠이 물러갑니다(약 1:17), 세상의 빛이요(요 8:12), 우리도 세상의 빛이 됩니다(마 5:14). 그러므로 우리에게 성령의 불이 임하게 되면 이 빛이 발광을 하여 빛이 비추게 되는 것입니다(사 60:1). 우리는 빛을 가진 사람들입니다. 우리의 이 빛이 더 빛나게 되면 사람들이 우리에게서 빛을 보게 됩니다. (6) 구약에서 불은 ? 1. 심판을 상징(창3:24 생명나무 격리, 창19:24 소돔과 고모라 = 불로 태움) 2. 정화를 상징 - 민 31:21- 24 미디안 전쟁 직후 하나님께서는 외적인 정결 의식을 통한 내적 성결을 요구함. - 사 6장 = 연기가 가득한 성전 - 하나님의 영광, 정화 - 말3:2 그는 금을 연단하는 자의 불과 표백하는 자의 잿물과 같을 것이라 3. 불은 생명, 죽음, 심판, 영원한 축복을 의미합니다. - 불로 태워진 제물 : 화제(레1:9, 13), 소제, 곡제(레2:3), 화목제(레3:3), 속건제(레7:5) 위임식 제사(레8:28) * 성령의 불과 하나님의 불은 우리를 뜨겁게 하고 우리를 정화시키고 우리에게 빛을 비추게 해서 이 빛을 세계만방에 비추도록 역사합니다. 그리고 그 하나님은 우릴 뜨겁게 하시고 우리 죄악을 태워 정화시키시고 세상을 비추는 빛이 되게 하실 것입니다. 우리가 이 불을 체험하려면 말씀을 사모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십니다(렘 23:9). - 여호와의 말씀은 곧 불입니다. * 그리고 모여서 기도해야 합니다. 합심해서 기도해야 합니다. 우리가 불을 받으려면 죄를 회개해야 합니다. 죄는 성령을 소멸시킵니다. - 레위기 4장에는 “제사장들은 제단의 불을 꺼뜨리지 말라”는 말씀이 여섯 번이나 나와 있습니다. 그리고 그 재를 날마다 치우라고 말씀하십니다. 재가 막혀 있으면 산소 공급이 되지 않아서 불이 피워 오르지 않는 것입니다. 2>. 불은 소멸의 역사입니다. * 히12:29“우리 하나님은 소멸하는 불이심이니라” - 본문은 신 4:24의 인용입니다. 시내 산 현현에서 계시된 하나님의 거룩한 속성은 새 언약 하에서도 여전히 변하지 않습니다. 한편 '불'은 하나님의 심판을 상징합니다. - 그러기에 새 언약 하에 있는 그리스도인들도 하나님의 심판을 간과하지 말고 두려움과 경건함으로 하나님의 은혜에 의지하여 하나님을 섬겨야 합니다. * 벧후3:7“이제 하늘과 땅은 그 동일한 말씀으로 불사르기 위하여 간수하신바 되어 경건치 아니한 사람들의 심판과 멸망의 날까지 보존하여 두신 것이니라”고 했습니다. - 초대 교회의 중요 가르침 중 하나는 성도의 구원을 완성하며 악인을 심판하시기 위해 예수께서 반드시 재림하신다는 것이었습니다(히9:27,28) 그러나, 당시 거짓 교사들은 이를 부인하며 성도들을 미혹하였는데, 이에 대해 베드로는 다음과 같이 논박하고 있습니다. (1) 과거 노아 홍수 심판(창7장)은 예수 재림 시 있을 불심판의 전조이다. (2) 하나님은 인간의 시간 개념을 초월하는 분이심으로 언제 재림 사건이 있을지 모른다. (3) 비록 우리에게는 주의 재림이 더딘 것 같아도 그것은 어디까지나 모든 사람이 회개하고 다 구원에 이르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의 심판 유보 기간일 뿐이라는 것입니다. (4) 그리고 현재의 우주와는 전혀 다른 새 세상이 도래할 것이라는 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 우리는 하나님의 인내를 악용해서는 안 됩니다. 악인들은 하나님의 자비를 이용하여 더 많은 죄를 짓지만 그리스도인들은 항상 주님을 만날 준비를 갖추고 깨어 있어야 합니다. - 그러므로 우리 속에 있는 악한 생각, 미움, 시기, 음란, 사기 등을 모두 성령의 불로 태워야합니다. 3>. 불은 살아계신 하나님의 외적 증거입니다. * 삿 6:21“여호와의 사자가 손에 잡은 지팡이 끝을 내밀어 고기와 무교전병에 대매 불이 반석에서 나와 고기와 무교전병을 살랐고 여호와의 사자는 떠나서 보이지 아니한지라” - 훗날 삼손의 부모가 염소 새끼 하나와 소제물을 취하여 반석 위에 두었을 때도 하나님의 사자는 이와 동일한 이적을 행하셨습니다(삿13:19,20). - 또한 엘리야가 갈멜 산에서 바알 선지자들과 대결할 때도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가운데서 여호와께서 살아 계심을 보여 주시기 위해 불로써 제물을 태우셨습니다(왕상 18:38). - 이처럼 하나님께서 초자연적인 불로써 제물을 태우신 것은 한편으로는 기드온의 헌신을 열납하신 증거이며(레 9:24), 다른 한편으로는 징표를 구한 기드온의 요구에 대한 응답이었습니다. * 대하7:1“솔로몬이 기도를 마치매 불이 하늘에서부터 내려와서 그 번제물과 제물들을 사르고 여호와의 영광이 그 전에 가득하니” - 하나님은 하나님의 종이 드린 제물에 하늘의 불로 응답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도 그 자손을 위해 가나안 땅을 주실 것과, 그 자손들이 이방 땅에서 객이 되었다가 사 대 만에 귀환할 것을 약속하실 때 하늘의 불로 제물을 태우셨습니다 (창15:7-17) - 불레셋의 압제에서 도탄에 빠져 있는 이스라엘을 구원할 삼손을 약속하면서 삼손의 부모가 바친 제물에 불로 응답하셨으며(삿13장), - 남북 왕조 분열 후 북 이스라엘이 성전 계시를 배격하고 바알과 아세라 신앙을 절정으로 섬기던 아합 왕 때, 북 이스라엘의 예배(제단)는 붕괴되고, 백성들도 이방 신들에게 몰입되어 있을 그때에 엘리야를 통해 제단을 수축케 하시고, 오직 예배는 하나님께만 드려야 함을 증거하시기 위해 불로 응답하셨습니다(왕상18:20-40) * 대상21:26“다윗이 거기서 여호와를 위하여 단을 쌓고 번제와 화목제를 드려 여호와께 아뢰었더니 여호와께서 하늘에서부터 번제단 위에 불을 내려 응답하시고” - 다윗이 하나님께서 지정하신 오르난의 타작 마당을 구입, 거기에 단을 쌓고 제사를 드리자 하나님의 징벌이 그치게 됩니다. 범죄한 인간이 하나님과 관계를 회복하려면 반드시 희생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이 희생에는 객관적, 즉 형식적 측면과 주관적 측면이 모두 갖추어져야 합니다. 구약에서 희생의 객관적 측면은 성전 및 그 희생제도에 의해 상징되었습니다. 이는, 모세 시대부터 시작된 것입니다. 한편, 주관적 희생은 하나님과 관계를 회복하려는 사람이 개인적으로 치러야 하는 희생(대가지불)입니다. 이것이 다윗에게는 오르난의 타작마당을 무상으로 징발하지 않고 대가를 치르고 구입한 행위로 표현되었습니다. 순종과 희생이 없는 겉치레만의 제사는 아무런 가치도 없다는 것이 선지자들과 예수님의 메시지의 주된 주제였습니다. * 레9:24“불이 여호와 앞에서 나와 단 위의 번제물과 기름을 사른지라 온 백성이 이를 보고 소리지르며 엎드렸더라” -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임재하심과 아론의 제사를 받으셨다는 표로 하늘로부터 불을 내리셨습니다. 하나님의 놀라우신 능력 앞에 온 이스라엘 백성은 소리지르며 엎드렸습니다. 오늘날 어떤 이들은 하나님의 존재를 의심합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이 세상에서 하나님의 행사를 보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모세 시대에 존재하셨던 것처럼 하나님은 오늘날도 살아 역사하고 계십니다. 다만, 인간을 대하시는 방법이 달라졌을 뿐입니다. 곧, 하나님의 살아계심에 대하여 본문의“여호와의 불”같은 것보다 더 확실한 증거를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와 성경이 바로 그것입니다. 의심하는 세대는 늘 존재하시는 하나님을 발견할 수 없습니다.(요14:21) 하나님은 오직 믿는 자들에게 나타나십니다. 믿음은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입니다(히11:1)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그 분이“계시다”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히11:6) 우리는 어떻습니까? 의심하는 자들은 아닙니까? 4>. 기타 : 하나님의 불 (1) 언약의 불 = 축복의 불 - 아브라함 : 창15:7-17 횃불이 쪼갠 고기 사이로 지나더라 (2) 하나님이 함께 = 임마누엘 - 출3:2-12 내가 정녕 너와 함께 있으리라 (3) 인도와 보호 = 하나님 - 출13:21 낮 = 구름 기둥, 밤 = 불기둥 (4) 증거의 불 = 확신(왕상 18:37-39 이에 여호와의 불이 내려서 번제물과 나무와 돌과 흙을 태우고 (5) 소멸의 불(히12:29) = 우리 하나님은 소멸하는 불이심이라 = 미움, 교만, 불만, 의심, 불안 [3] 소리의 역사 계1:10, 행9:4-5 [3] 소리의 역사 -- 교통의 역사: 소리 -- 하늘의 소리/ 하나님의 소리 :복음 지옥의 소리/ 마귀의 소리: 혼음 세상의 소리/ 인간의 소리 : 잡음(마17:5,계1:15) 1>. 성령의 역사는 소리의 역사입니다. * 계1:10“주의 날에 내가 성령에 감동하여 내 뒤에서 나는 나팔 소리 같은 큰 음성을 들으니” -'나팔소리'는 구약 시대에 백성을 불러 소집하거나 군사적으로 경고할 때(겔33:6), 전쟁 때(겔7:14), 그리고 특별한 의미로 절기 때(레23:24) 사용하였습니다. 그러나 신약성경에서는 그리스도의 재림의 한 징표로 나타난다(마24:31; 살전4:16). - 계시록에서 70회나 사용되며 종말론적인 특성을 나타내는 본문의 '나팔소리'는 심령들을 일깨우는 천사의 음성으로 이해됩니다. * 행9:4-5“땅에 엎드러져 들으매 소리 있어 가라사대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핍박하느냐 하시거 늘 대답하되 주여 뉘시오니이까 가라사대 나는 네가 핍박하는 예수라” - 교회 박해를 위해 발걸음을 재촉했던 자가 복음의 수호자요, 변증자로 급전한 것은 하나님의 주권적 권능을 대변하는 극적인 사건입니다. - 베드로가 유대인의 사도라면 바울은 이방인의 사도로 택함을 받았습니다(갈1:1,16) * 마 17:5“말할 때에 홀연히 빛난 구름이 저희를 덮으며 구름 속에서 소리가 나서 가로되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니 너희는 저의 말을 들으라 하는지라” - 마태만이 빛난 구름을 말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은혜로우신 임재를 상징합니다.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니 - 이것은 예수님께서 침례를 받으시고 물에서 올라오셨을 때에 하늘에서들려온 말씀의 반복으로서 예수 그리스도의 메시야 직분 즉 그의 하나님의 종으로서의 신분을 다시 한번 밝히는 것입니다 (사42:1) - 예수님의 신성 즉 하나님의 아들되심을 가장 심오하게 밝힌 요한복음은 예수님을 성부 하나님의 뜻을 행하려 오신 하나님의 종으로서 자주 강조하였습니다. 2>. 소리는 교통의 역사입니다. - 창 3:10 가로되 내가 동산에서 [하나님의 소리를] 듣고 내가 벗었으므로 두려워하여 숨었나이다 - 창 4:10 가라사대 네가 무엇을 하였느냐 네 아우의 핏[소리가] 땅에서부터 내게 호소하느니라 - 민 14:1 온 회중이 [소리를] 높여 부르짖으며 밤새도록 백성이 곡하였더라 - 신 1:34 여호와께서 너희의 말[소리를] 들으시고 노하사 맹세하여 가라사대 - 수 6:20 이에 백성은 외치고 제사장들은 나팔을 불매 백성이 나팔 [소리를] 듣는 동시에 크게 소리 질러 외치니 - 삼상 8:19 백성이 사무엘[의 말] 듣기를 거절하여 가로되 아니로소이다 우리도 우리 왕이 있어야 하리니 - 삼상 12:15 너희가 만일 여호와[의 목소리를] 듣지 아니하고 여호와의 명령을 거역하면 - 시 29:8 여호와[의 소리가] 광야를 진동하심이여 여호와께서 가데스 광야를 진동하시도다 - 시 102:5 나의 탄식 [소리를 인하여] 나의 살이 뼈에 붙었나이다 - 잠 5:13 내 선생의[목소리를] 청종치 아니하며 나를 가르치는 이에게 귀를 기울이지 아니하였던고 - 슥 11:3 목자의 곡하는 [소리가 남이여] 그 영화로운 것이 훼멸되었음이로다 * 성경 전체가 소리에 관한 내용입니다. * 하늘의 소리는 하나님의 소리입니다, 지옥의 소리는 마귀의 소리입니다, 세상의 소리는 인간들의 소리입니다. - 하나님의 소리는 복음이요, 지옥의 소리는 혼음, 탁음이요, 세상의 소리는 잡음입니다. - 출애굽기에서 하나님의 음성과 모세의 음성(* 선지자들의 음성)은 상호 교환될 수 있습니다 (출3:18,4:1, 7:1). - 하나님은 그에게 특정한 표적들을 주시는데 사실상 이 표적들 자체가 말하는 역할을 합니다 (출 4:8). - 천둥은 하나님의 절대적 주권을 상징합니다. 즉 천둥이 심판을 초래하며 두려움과 복종심을 불러일으키기 때문입니다(출 9:23, 출 9:29, 참조: 시 29장 = 여호와의 소리). - 하나님의 '소리'는 우르렁거리는 천둥소리입니다. 반면 하나님께 나아갈 때의 인간의 '소리'는 딸랑 거리는 방울 소리입니다 (출 28:35 아론이 성소에 나아갈 때 방울소리). * 행 9:4-5 땅에 엎드러져 들으매 소리 있어 가라사대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핍박하느냐 하시거늘 대답하되 주여 뉘시오니이까 가라사대“나는 네가 핍박하는 예수라” - 기독교 역사상 가장 위대한 회개 기사인 바울의 회심 장면입니다. * 마 17:5 말할 때에 홀연히 빛난 구름이 저희를 덮으며 구름 속에서 소리가 나서 가로되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니 너희는 저의 말을 들으라 하는지라 - 예수님 생애의 5대 사건(* 성육신, 변모, 십자가 수난, 부활, 승천) 중 하나입니다. - 예수님의 변형 사건을 통해 보여 주며 소리 내어 말씀하신 목적은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나라는 예수님의 인격과 사역을 통해 이미 이 땅에 임재하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이 나라는 예수님의 사역(십자가-부활-승천)이 진전함과 더불어 보다 충만한 형태로 그 모습을 드러내어 갑니다. 예수님의 변형 사건을 세 제자에게 보여주신 목적은 그들에게 하나님의 나라가 권능으로 임하는 것을 예고편으로 암시하시기 위함이었습니다. - 세 제자는 산 위에서 영광스런 예수님, 성삼위 가운데 제2위이신 성자 하나님의 영광을 목격을 합니다. 예수님의 사역에 따라 하나님의 나라도 그만큼 풍성해지고 영광스러워져 갑니다. -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까지는 하나님 나라도 예수님의 십자가 사역 수준으로만 전진합니다. 그러나 그 분이 부활 승천하면서 그 나라도 그 사역만큼 더 풍성해지고 권세 있게 되었습니다. 이 변형 사건은 예수님의 부활 승천 후의 그 나라의 능력을 미리 맛보여 주신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미 그것을 누리며 살고 있습니다. - 예수님의 변화산 상의 사건은 1. 하나님의 아들로서의 영광과 신성을 드러냈고, 아울러 장차 위엄과 영광 가운데 재림하실 것을 직접 시사하며 2. 예수가 구약의 완성자이심과 우리의 구원 사역의 진정성을 확증하며 3. 수난 예고로 인해 의기소침 해 있던 제자들에게는 위로와 소망을 불어 넣기에 족했습니다. * 계 1:10 주의 날에 내가 성령에 감동하여 내 뒤에서 나는 나팔 소리 같은 큰 음성을 들으니 -'나팔소리'는 구약 시대에 백성을 불러 소집하거나 군사적으로 경고할 때(겔33:6), 전쟁 때 (겔7:14), 그리고 특별한 의미로 절기 때(레23:24) 사용하였습니다. 그러나 신약성경에서는 그리스도의 재림의 한 징표로 나타납니다(마24:31; 살전4:16). 종말론적인 특성을 나타내는 본문의 '나팔소리'는 심령들을 일깨우는 천사의 음성으로 이해됩니다. * 계 1:15 그의 발은 풀무에 단련한 빛난 주석 같고 그의 음성은 많은 물 소리와 같으며 -'나팔소리 같은'에 뒤이어 나타나는 음성에 대한 묘사로 겔43:2에 똑같은 표현이 나옵니다. - 겔43:2 이스라엘 하나님의 영광이 동편에서부터 오는데 하나님의 음성이 많은 물소리 같고 땅은 그 영광으로 인하여 빛나니 이는 불가항력적인 권위와 위엄을 나타내는 것으로 그리스도의 음성이 모든 죄인들에게 두려움을 줄 무서운 음성임을 시사한다(시29:3,4 여호와의 소리). * 하나님은 이사야 40장 이하의 말씀을 통해 유다 백성들의 질문에 만족할 만한 대답을 주셨습니다. 그러나 예언서를 공부하는 사람들은 예언이 역사적인 의미, 1차적인 의미에 그치지 않는다는 것을 잘 압니다. - 본문은 바벨론 포로 생활에서 해방될 유다에 대한 위로의 예언입니다. 해방의 아름다운 소식이 출애굽 때의 모티브(광야, 사막)와 연결되어 화려하고도 박진감 있는 문체로 하나님의 보호와 인도를 생생하게 드러냅니다. 예언은 2차적인 의미가 중요합니다. * 이사야 40장은 침례 요한이 등장하여 외칠 것이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초림하실 것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마치 복음서를 읽는 듯한 예언입니다. * 본문에는 소리를 내는 세 종류의 사람이 등장합니다. 첫째로 외치는 자의 소리요(3절), 둘째로 말하는 자의 소리요(6절), 마지막으로 아름다운 소식을 시온에 전하는 자의 소리(9절)입니다. (1) 먼저 3절에 등장한 외치는 자의 소리는 무엇일까요? ‘가로되 너희는 광야에서 여호와의 길을 예비하라 사막에서 우리 하나님의 대로를 평탄케 하라 골짜기마다 돋우어지며 산마다, 작은 산마다 낮아지며 고르지 않은 곳이 평탄케 되며 험한 곳이 평지가 될 것이요 여호와의 영광이 나타나고 모든 육체가 그것을 함께 보리라 대저 여호와의 입이 말씀하셨느니라’ - 이 말씀은 신약시대의 침례 요한을 통해 드러났습니다. 침례 요한은 광야에서 예수님의 오실 길을 예비하고, 회개의 침례를 선포했습니다. “예수님을 맞이하려면 먼저 회개하라 죄 있는 자들은 회개하고 회개의 침례를 받으라!” - 침례 요한의 소리를 통해 그리스도 예수께서 오시는 길이 평탄해졌습니다. * 이처럼 본문 3-5절은 누가복음 3장 4-6절, 마가복음 1장 3-4절에 등장한 침례 요한에게 정확히 적용되었습니다. 그러므로 3-5절의 말씀을 통해 우리는 침례 요한이 그리스도 예수의 오심을 예비한다는 사실을 믿을 수 있는 것입니다. (2) 그러면 6절에 등장한 말하는 자의 소리는 어떤 소리입니까? ‘가로되 외치라 대답하되 내가 무엇이라 외치리이까 가로되 모든 육체는 풀이요 그 모든 아름다움은 들의 꽃 같으니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듦은 여호와의 기운이 그 위에 붊이라 이 백성은 실로 풀이로다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우리 하나님의 말씀은 영영히 서리라 하라(6)’ - 사람의 영광은 아무리 찬란해도 결국 풀이나 꽃의 영광에 지나지 않습니다. 반면에 하나님의 말씀은 영영히 서게 됩니다. - 사도 베드로는 베드로전서 1장 24-25절을 통해 ‘그러므로 모든 육체는 풀과 같고 그 모든 영광이 풀의 꽃과 같으니 풀은 마르고 꽃은 떨어지되 오직 주의 말씀은 세세토록 있도다 하였으니 너희에게 전한 복음이 곧 이 말씀이니라’고 선포했습니다. - 3-5절이 그리스도 예수의 오심을 예비하는 침례 요한의 소리라면 6절은 곧 이어 선포되는 복음의 모습을 예언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3) 그렇다면 마지막으로 9절에 등장한 아름다운 소식을 시온에 전하는 자는 누구일까요? 바로 이 복음을 전하는 사람들을 가리킵니다. 로마서 10장 15절에는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으면 어찌 전파하리요 기록된바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들의 발 이여 함과 같으니라’고 기록되었습니다. - 침례 요한의 예비를 통해 예수께서 오셨고, 예수께서는 복음을 증거하셨으며, 이 복음은 다시 예수님을 따르던 사람들에 의해 증거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9절은 신약에서 복음을 증거하는 사람들에게 적용될 수 있는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성도들에게 9절의 말씀을 명하십니다. ‘아름다운 소식을 시온에 전하는 자여 너는 높은 산에 오르라 아름다운 소식을 예루살렘에 전하 는 자여 너는 힘써 소리를 높이라 두려워 말고 소리를 높여 유다의 성읍들에 이르기를 너희 하나님을 보라 하라’ * 하나님께서는 아름다운 소식을 시온에 전하는 성도들에게 높은 산에 오르라고 말씀하십니다. 낮은 산이 아니라 높은 산입니다. - 자신들의 죄로 인해 숱한 고통과 설움을 겪어야 하는 이스라엘은 오직 한 가지로만 위로 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그들의 죄를 용서해 주시고 그들이 죄의 대가로 치르고 있는 고통스런 현실에서 벗어나게 해주신다는 약속이었습니다. -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바로 그 소식으로 이들을 위로하라고 말씀하셨던 것입니다. 오늘날에도 많은 사람들이 자신들의 죄와 그 죄로 인해 당하는 숱한 고통으로 인해 방황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그들에게 전해야 할 말은 그들의 죄가 용서받을 수 있으며 그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소식입니다. - 그러므로 그리스도인은 세상 가운데서 화평케 하는 자요, 위로자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롬14:19) 이로써 그리스도인은 어두운 세상을 밝게 하고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시킬 수가 있는 것입니다. 3.> 소리에는 어떤 종류가 있습니까? 1.하나님의 소리(창 3:8), 2.하나님의 사자의 소리(창 21:17), 3.구원의 소리(시 118:15), 4.여호와 날의 소리(습 1:14), 5.천사장의 소리(살전 4:16), 6.천사의 음성(계 5:11), 7.사람의 목소리(수 10:14), 8. 감독자의 소리(욥 3:18), 9. 원수의 소리(시 55:3), 10.술사의 소리(시 58:5), 11.선생의 목소리(잠 5:13), 12.여인의 해산하는 소리(렘 4:31), 13.신랑, 신부의 소리(렘 7:34), 14.선지자들의 말(행 13:27), 15.허다한 무리의 큰 음성(계 19:1), 16.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소리(요 1:23), 17.아우의 핏 소리(창 4:10), 18.파숫군들의 소리(사 52:8), 19.엄한 소리(창 42:7), 20.아름다운 소리(창 49:21), 21.부르짖는 소리(출 2:23), 22.고통소리(출 2:24), 23.울음소리(룻 1:9), 24.노래하는 소리(출 32:18), 25.외치는 소리(왕상 22:36), 26.승리의 소리(출 32:18), 27.맹세의 소리(레 5:1), 28.신음 소리(시22:1), 29.부드러운 소리(아 2:14), 30.통곡소리(마 2:18), 31.기쁨과 찬송의 소리(시 42:4), 32.비방과 후욕의 소리(시 44:16), 33.즐거운 소리(시 47:1), 34.기도소리(시 66:19), 35.찬양의 소리(시 98:5), 36.탄식소리(시 102:5), 37.악기소리(단 3:5), 38.동물의 소리(삼상 15:14) 39.맷돌 소리(전 12:4), 40. 많은 물소리(계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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