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08.10.16 작성자 : 양시영
제   목 : 환경/상황에 선포-성령의 불-사랑과 평강의 사람-팔복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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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환경과 상황에 대한 선포명령>

주께서 주사 성도의 마음의 중심으로부터 끊임없이 솟아나오는 바 하나님과 어린양의 보좌에서 발원된, 주님을 믿는 모든 이들을 고치며 살리는 생명의 성령의 생명수 강물은 그의 삶속의 매 걸음(발목), 모든 기도-간구-도고-중보-감사(무릎), 모든 감정-열정-능력(허리), 나아가 삶의 모든 일상과 담당해야 할 일들(어깨)에 이르기까지 차올라 이윽고 머리 위로 흘러넘쳐나서 잠잠히 사랑-감사-순종함으로 그분의 천명가운데 잠겨들어 측량 못할만큼 깊어지고 확장되는, 하나님과의 섬김과 교제의 충만으로 이끌어 내어 그 가운데서 살게 하십니다. 이는 <내가 주는 물을 먹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며 내가 주는 그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며,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그대로이며, 이때 목말라 하는 다른 영혼들도 이 물에서 함께 마시게 될 것입니다. 더불어 위로부터 부어주시는 넘치는 기름부음으로 인해 이 강은 마침내 사람의 생각으로는 감히 상상도 못할, 온 인류에게 진정한 축복의 강이 될 것입니다.(겔47:5 요4:14 7:37-39)


-모든 
피조물의 창조주요 구속자이신, 나와 한 영되신 예수이름으로 명하노니, 모든 만물과 모든 피조물들아 삶의 모든 역사, 상황과 환경들아, 이제 세상을 사랑하사 마귀의 종노릇하는데서 또한 너희들조차 구속하러 이 땅에 대속주로 오신 주예수의 보혈로 너희 모두를 덮는다. 하나님의 구속과 축복의 그 말씀에 순복할지어다, <너희가 무엇이든지 이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이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하신 주 예수님의 말씀을 의지하여, 마귀의 종노릇함에서 너희를 주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푸노라. 놓여나 풀릴지어다.(x3) 오직, 이제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 이미 이루어진 것처럼 이 땅에서도, 기도하는 교회와 성도들을 통하여 그 뜻이 이루어지게 할지어다. 성도의 입에 그 말씀을 주시는 주께 순복할지어다. 또한 하늘과 땅의 대주재이신 그리스도 예수안에서 하늘의 모든 신령한 복과 땅의 기름진 복을 아낌없이 주시는, <내가 너를 복주고 복주어 번성케하고 번성케 하리라.., 여호와의 도모가 굳게 서리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만일 너희가 믿음이 있고 의심치 아니하면 이 무화과나무에게 된 이런 일만 할뿐 아니라 이 산더러 들려 바다에 던지우라 하여도 될것이요(=환경과 상황도 복종!!!) 너희가 기도할 때에 무엇이든지 믿고 구하는 것은 다 받으리라,... 나는 여호와 네 하나님이니..네 입을 넓게 열라 내가 채우리라.., 네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네 나중은 심히 창대케 되리라>는 주님 약속과 맹세를 이 땅에서 자기의 것으로 고백하고 붙드는 모든 성도의 그 믿음의 고백대로 그대로 현실에서 이루어지게 할지어다.  예수이름으로 축복하노니 이 땅에서 성도와 관계된 모든 것들이 부활/부흥-소성/새로움-보급/회복/재충만-꽃 만발/열매 풍성-번식-번성/번영-만복충만하여 넘침-창성/심히 창대케 될지어다 - REVIVE, RENEW, REFRESH, REPLENISH, RECOVER, RESTORE, FLOURISH, BE FRUITFUL, MULTIPLY, PROSPER, EXUBERATE, ENLARGE, BE GREATER than ever BEFORE in JESUS' Name !!!

#마21:21-22<*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만일 너희가 (영원히 살아계시며 인자하시며 그 약속에 신실하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위임받은 바 예수이름의 권세를 확신하며 신뢰함-그렇게 되는 것이 주님의 뜻임을 확신함의)믿음이 있고 (어떤경우에라도 명령한 그대로 이루어짐을 보게 될 것을 열정을 품고 끝까지 기대하면서) 의심치 아니하면 이 무화과나무에게 된 이런 일만 할뿐 아니라 이 산더러 들려 바다에 던지우라 하여도 될것이요*너희가 기도할 때에 무엇이든지 (주앞에서 자신을 살펴보아 주님과 사람앞에 거리낌이 전혀 없는 상태에서, 주께서 구하라 하신대로 그 뜻대로 구하는 기도이기에 그 기도를 주께서 반드시 이루실 것을)믿고 구하는 것은 다 받으리라 하시니라>

*히10:32-39<*전날에 너희가 빛을 받은 후에 고난의 큰 싸움에 참은 것을 생각하라 *혹 비방과 환난으로써 사람에게 구경거리가 되고 혹 이런 형편에 있는 자들로 사귀는 자 되었으니*너희가 갇힌 자를 동정하고 너희 산업을 빼앗기는 것도 기쁘게 당한 것은 더 낫고 영구한 산업이 있는 줄 앎이라 *그러므로 너희 담대함을 버리지 말라 이것이 큰 상을 얻느니라 *너희에게 인내가 필요함은 너희가 하나님의 뜻을 행한 후에 약속을 받기 위함이라*잠시 잠간 후면 오실 이가 오시리니 지체하지 아니하시리라 *오직 나의 의인은 (하나님에 대한 확신-신뢰-열정의)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또한 뒤로 물러가면 내 마음이 저를 기뻐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우리는 뒤로 물러가 침륜에 빠질 자가 아니요 오직 영혼을 구원함에 이르는 믿음을 가진 자니라>

--이 땅에서의 죄가운데 일시적인 특권과 쾌락을 누림대신 보혈의 은혜로, 영생하시는 하나님안에서 영원한 기쁨과 만족을 믿음으로 매일 선택하는,주님의 목적과 계획따라 사는 주님의 성전이요 작은 그리스도인 나는, 이 땅에 하나님나라 이룸과 하나님 경외함-이웃사랑-경건의 삶과 하나님의 모든 선한일을 하는데 필요한 모든 은혜(친밀-은총-공급-예수이름의 권세)와 복락을 맹세로 약속하신 주님의 말씀에 따라(사57:19, 사58:11-12, 신28:1-14,레26:1-13,잠22:4,시112:1-3, 신6:24-26) 
1).인도하심 가운데에서 성읍이나 촌락 그 어디에서든지, 들어올 때나 나갈 때 그 어느때에라도 복을 받으며. 
2).주님은 인도하시는 그 땅에서 주와 함께 하는 모든 일과 수고, 손대고 착수하는 모든 것에 복을 주셔서-한량없는 은사의 창고인 하늘을 열어 때에 맞춰 하늘의 이슬인 비와 땅의 기름짐을 주사, 늘 솟아나는 생명샘 강가의 뿌리깊은 나무처럼 늘 푸르고 항상 풍성한 열매를 맺히시며, 번성하고 번영하여 심히 창대케 하시며,  
3).나로 인해 그 땅에 산물과 열매, 젖과 꿀이 넘쳐나게 하시고, 기뻐 모여드는 수많은 이웃들을 먼저 사랑하며 이롭게 함으로써 함께 복 받는, 복의 덕을 세우며 살게 하시며(마7:12)
4).내 자녀들이 모두 주님을 경외함으로 인해 지식-지혜-총명-계시로 인도함 받고, 부어주시는 재능-권능의 기름부음으로 잘되고 번성하며 복 받아 강성하게 하실 것이요.
5).주님은 내게, 항상 치유와 평강-넘치는 부요와 형통-승리를 주셔서, 구원의 길을 수축하여 주의 모든 자녀들로 주께 돌아오게 하는 자요, 성(교회) 무너진 데를 수보하여 거하게 하는 자요, 마치 마르지 않는 샘과 물댄 동산처럼 하늘나라의 복(예수)을 유통하는 자요, 나아가 주님의 영광과 탁월한 덕(=무한한 능력-부요-힘과 지혜)의 통로로 삼으시므로, 나라와 족속들이 주와 한 영된 나를 앙망하며 나는 많은 나라에 꾸어주고 아무것도 빌리지 않으며, 머리가 되고 꼬리가 되지 않으며, 항상 정상에 있게 되고 밑바닥에 처하지 않을 것이요.
6).주님은 내게, 주님 이름의 영광을 주어 주님의 소유로 확증하시며, 선하고 인자하신 그 복된 은총의 얼굴 빛을 늘 비추셔서 만복과 은혜와 평강을 주시며, 눈동자처럼 지키며 그 능력과 승리로 항상 두르시므로, 나를 대항하여 일어나는 모든 대적들이 내 앞에서 패퇴하여 한 길로 왔다가 일곱 길로 도망할 것이요.
7).나는 그 이름<신실과 참>이신 주께서 주신 맹세와 약속의 말씀을 (미리 듣고 본대로) 믿음으로 붙들고 인내로 기다려 마침내 그것을 받습니다. 

##주님은 사랑과 기쁨의 자녀인 나를 전적으로 위하시며, 주의 제자-종-친구-형제-작은 그리스도인 나를 예수님과 모든 유업을 같이 할 상속자-만물의 주인-영적장자-택하신 백성-거룩한 나라요, 영혼구원하며 이 땅을 아버지나라로 회복시키고 다스리는 왕같은 제사장이요, 그리스도의 의요 대사라 하십니다. 또한 구하는대로 받고 환경-상황-천지만물이 복종하는, 마귀까지 포함한 모든 것을 이기는 예수이름의 권세를 내게 주셨고, 그 이름으로 땅에서 명한대로 하늘에서 맺고 푸는 권세와 축복과 죄사함의 권세를 주셨습니다.(고전3:21,마18:18, 요20:22-23) 더불어, 주안에 있는 나는, 주님의 거하시는 성전이요, 담는 그릇이요, 세상을 향한 주님의 축복의 근원이며 통로이기에, 나를 통해 열방과 족속들이 주께로 돌아오며 구원 얻게 될 것입니다 

<성령의 도가니불의 적용기도>

 

--<(마11:28-30)28*(네인생은 너의것이니 네 스스로 주인되어 살라는 마귀의 말에 속아 자의적으로 홀로 분투노력하고 애쓰며)수고하고 (그 인생의 모든 무게를 그 혼으로 감당키 힘든)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너의 아도나이-주하나님-인 내가 필요함을 고백함으로 나를 받아들이고 환영하며 인정하며 내게 나아오라) (네 혼의 모든 짐을 내가 담당하고 새로이 네게 꼭 맞는 가벼운 짐만 줄 것이며 너로 고요함의 축복중에 잠기어 쉬며, 평안얻고 다시 기운을 얻고 생기가 돋게 함으로써)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29*나는 (자신의 탐욕을 내어버리고 모든 것을 참주인에게 의지하고 순종하는, 하나님아버지의 진정한 종으로서)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어린소가 멍에를 맨 어미소 밑에 함께 걸으며 밭가는 것을 배우듯이 하나님의 종된)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참된 종 됨을)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평안함과)쉼을 얻으리니 30*이는 내 멍에는 (각자에게 꼭맞고 질만하며 편안하며 은혜로우며 즐거우며, 거칠거나 딱딱하거나 날카롭거나 무거워 짓누름이 없어서) 쉽고 (내가 너희들에게 나누어주는 각자의 짐인) 내 짐은 (담당하기에 무척 편하고)가벼움이라 하시니라>

--1.주예수를 나의 주 나의 하나님으로 진실로 영접하고 환영하고 인정함으로써 심령에 믿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받은 나는, 죄사함받은 의롭고 담대함, 안아주심의 완전한 용납-넘치는 만족, 기쁨과 감사와 찬양, 온유-친절-사랑-자비-긍휼, 너그러움-오래참음-확신-신뢰 가운데 살며, 그 결과 항상 맑고-밝고-쾌청-명료한 영, 활기 넘치고-가볍고 부드러운 영, 너그럽고-다정다감한 영으로 충만한 삶을 주안에서 누림이 마땅하다. 
2. 그러므로 마땅히 믿는 자녀들이 취할 바, 오직 (함께 계셔서 동행하며 보호하며 능력주시며 사랑으로 덮어주시는) 전능의 하나님을 그 마음의 중심으로 항상 앙망하며 바라보며 지향함으로부터 (이미 십자가에서 죽은 옛자아의)옛습관에 따라 마음의 눈과 귀를 돌려 육신과 세상만 바라보게 하여 근거없는 참소와 거짓느낌으로 현혹시킴으로써  (미망과 어둠-무지-어리석음-고집에 사로잡혀 교만-반역-정죄-불신감을 유발하게 하려는) 생각-감정-의지-태도에 대해 거짓말하고 참소하는 악한 영들의 공격들을 대적한다
*첫째, 정죄감(거절감-열등감-자책감-실패감-낙망감/낙심감-고립감/고독감-부적당감-무가치-무감흥-자포자기) : 십자가보혈로 더이상 정죄는 없다. 이로 인해 파생된 어떤 거짓느낌도 거부한다. 정죄할 수 있는 권리를 가지신 하나님도, 아들 예수도 믿는 이의 모든 죄를 사하시고 완전히 지워버리셨고 더이상 정죄하지 않으신다. 또한 지속적으로 영원히 그 보혈로 죄와 마귀, 어둠으로부터 정결케 하신다.  하나님은 달려 오셔서 믿는 나를 내모습 그대로 맞아주사(영접-환영-인정) 자녀 삼으시고 그 품에 맞아주시며 자녀의 권세=예수이름의 권세와 성령을 주신다.
*둘째, 두려움(염려-의심-불안-초조-안달-공황-무력감) : 아버지께서 믿는 자녀에 대한 그 사랑과 안전한 보호, 한량없는 공급, 구원의 능력에 있어서 전능하시고 신뢰할만한 분이심을 입증하시기 위해 나사렛예수는 십자가에 달려 죽으셨고 아버지의 그 전능의 능력으로 다시 살아나셨다.  <(믿음으로)주와 합하는 자는 한 영이니라(고전6;17)>하신대로 나는 십자가에서부터 이미 예수와 합한 한 영이요, 옛나는 이미 죽었고 나는 예수님의 부활과 더불어 새로이 부활한 영혼몸을 입었다. 마귀는 십자가에서 예수님께, 그리고 그분과 한영됨을 믿고 고백하는 나에게 이미 그리고 영원히 패하였다. 예수님과 한 영된 나는 이미 예수이름으로 마귀를 이긴 정복자 그 이상이다.<내 안에 있는이(하나님)가 세상에 있는자(마귀)보다 더 크시다(요일4:4, 빌2:13)><하나님의 아들이 (육체를 입어)세상에 나타난 것은 (죄짓게하고 멸망케하려는) 너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라(요일3:8)><(약4:7-8a)*그런즉 너희는 하나님께 순복할찌어다, (예수이름으로 저주하여 꾸짖으며 그가 이미 패하였음을 주장하며)마귀를 대적하라(굳게서라)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하나님을 가까이 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가까이 하시리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무엇이든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무엇이든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마18:18)> <*내가 너희에게 뱀과 전갈(마귀의 힘)을 밟으며  원수(마귀)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세를 주었으니, 너희를 해칠 자가 결코 없으리라.(눅10:19)> <*믿는자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저희가 내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뱀을 집으며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막16:17) > <*너희가 내안에 거하고(사랑의 계명과 말씀을 행하며 믿음으로 주님의 임재의식 가운데 거하고) 내말이 너희안에 거하면(주님의 약속의 말씀을 굳게 붙들고, 원하시는 일과 그 뜻을 추구함)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예수이름으로)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요15:7) >  <*성령을 (믿음으로) 받으라, (성령을 받고, 그 인도와 지도를 따를 때)너희가 뉘 죄든지 사하면 사하여질 것이요 뉘 죄든지 그대로 두면 그대로 있으리라(요20:22-23)> <*가면서 전파하여 말하되, 천국이 가까왔다 하고 병든 자를 고치며 죽은 자를 살리며 문둥이를 깨끗하게 하며 귀신을 쫓아내되,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마10:7-8)> 전능하신 주님의 생각은 믿는 나에게 절대적으로 생명과 평안, 미래와 소망을 준다.(렘29:11) <사랑 안에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어 쫓나니 두려움에는 형벌이 있음이라 (그 무엇이든)두려워하는 자는 사랑 안에서 온전히 이루지 못하였느니라(요일 4:18).>
<하나님이 (믿는 나에게) 주시는 마음은 두려워하는 마음이 아니요, (충만한)사랑, (굳센 믿음), (초자연적)능력과 근신하는(=안정-균형-단련-절제의)마음이니라.(고전10:13,딤후1:7)> 그러므로 거짓말하며 참소하여 두려움과 염려, 의심을 불러 일으키는 모든 악한 영들을 대적하며 꾸짖는다. 진리의 성령의 불에 소멸될지어다!!!
*세째, 결핍감(빈곤감-불평불만-비난-판단-책임전가-분노-적대-무자비-불효-인색) : 예수님의 십자가로 인해 만물이 내것이요 또한 주예수님의 영광과 부요, 한없는 풍성함은 이미 주안에서 내것으로 은혜로 주신 바 되었고 하늘의 신령한 모든 축복과(은혜, 믿음, 능력-죄사함으로 인한 의로움과 담대함, 평강, 사랑, 기쁨, 넘치는 만족, 감사와 찬양, 매사에 주님 뜻을 아는 영적지혜와 총명, 분별력, 용기, 열정, 열심과 인내를 통한 범사의 승리)  땅의 기름진 축복도 주안에서 이미 내것이며 나는 그것을 <내 믿음대로> 주와 함께 믿음으로 나아가 취하여 얻는다. 믿음은 말씀하신 분이 살아계시며, 신실하심을 확신-신뢰-거룩한 열정으로 인내하며 물러섬없이 추구함이다. <하나님의 말씀은 이미 발하여진 순간 하늘에서 이미 이루어진 영적실재요, 이땅에서 이루어짐을 보는 것은 시간의 문제일 뿐이라는>맹세로 약속하신분의 신실함을 확신하며 그 약속의 말씀을 굳게 붙들고 놓지 않으며 묵상함으로 그 안에 잠기고 그 약속이 보증수표처럼 자기의 권리임을 주장하며, 마땅히 그 과정에 자신이 해야할 일을 성실로써 행하며 인내로 기다리는 것이다. 문제는 오직 그 능력의 믿음을 주신만큼 현실속에서 <믿음으로>발휘하고 나타내면서 살고 있느냐이다. 주님은 지혜와 총명, 분별력, 모든 것을 얻을 능력을 믿는 나에게 부어주시고 함께 동행하시면서 (신뢰하며 주님을 힘입어 인내로)담대히 용기백배하여 발휘하게 하시며, (주변환경에 상관없이 세상사람들의 손에 연연하지 않도록) 마르지 않는 하나님의 영광의 풍성함의 근원으로부터 늘 풍성하게 공급하셔서 (내 모든 일과 수고, 손대고 착수하는 모든 것에 복을 주시며) 나의 모든 일과 모든 선한일들(구제-연보-자선-이웃과의 너그러운 나눔)과 하나님나라를 위해 심는 일을 넉넉히 하도록 하신다.
*네째, 이 위에 쓴뿌리(앙심, 원한, 지나간 상처들)로 괴롭게 하는 모든 악한 영들에 대해, 그 근원을 성령안에서 분별하며, 보좌 앞에 나아가 주께 고함으로 성령의 조명을 통하여 그 모든 일들을 이해하고 예수사랑으로 용서와 화해함으로써 상처들을 끝까지 치유함받고, 그 영들을 예수이름으로 꾸짖어 끝까지 대적하여 내쫓는다.
---하나님은 빛이요, 생명이시요, 진리의 소멸하는 불이시다. 그러므로 모든 어둠과 어둠의 일들은 진리의 빛 가운데에서 드러날지어다. 모든 거짓이 드러날지어다. 모든 거짓과 참소의 영들은 불나방처럼 하나님의 불에 소멸될지어다. 모든 상처의 쓴뿌리가 드러나고 주예수이름으로 완전히 뿌리뽑히고 치유될지어다. 너 마귀의 모든 거짓과 참소, 어둠의 일들과 그 상처들은 이제 보혈로 구속받은 내게 더이상 권세가 없다. 내게서 떠나갈지어다. 멸절될지어다.

<사랑과 평강의 사람인 나>

## 사랑과 긍휼의 하나님으로부터 우리가 배운 사랑, 곧  나를 내어드림으로써 나를 통해 살아계신 그분의 영광이 나타내시도록  그분의 뜻에 순종함으로써 오직 하나님 그분께 합당한 영광과 찬양을 받으시기만을 원하는, 마땅한 참사랑은,(계5:12-13) 나의 자격없음에도 불구하고, (먼저 십자가 대속의 사랑과 은혜로)초청하며, 믿고 나아오는 나를 무조건  받아주시는 (참되신) 그분께, 세상의 수고와 무거운죄짐으로 인해 곤하고 상처받은 내 영혼이 겸손히 응답함으로 시작됩니다.(마11:28-30)  교만, 어리석은 아집, 불신에서 헤어나와, 그분을 갈망하여 단순히 믿고, 온존재를 깊이 만져 주시도록 신뢰하여 마음문을 열어드리는데에는 물론 처음엔 서투르며 다소 용기가 필요하지만, 이끄시는대로 믿음으로 보혈을 의지하여 보좌앞에 나아가, 창세전부터 그리스도안에서 나를 예정하여 미리 아시고, 모태로부터 내 삶의 모든 것을 다 계획하여 돌보아 오신 전지전능의 아바 아버지인 그분의 선하심과 인자하심, 곧 그 품에 나를 전폭적으로 맞아들여 안아주시며 위로하시며 부어주시는 한없는 사랑, 자유케하심, 깊은 안식과 평안을 일단 맛보게 되면, 그분의 <세상끝날까지, 언제 어디서나, 함께 하며 보호하시겠다는>그 약속을 믿게 되며, 그 속에 잠겨 영혼이 녹아지고, 이윽고 내가 아바이신 그분을 얼마나 원하며 필요로 하는지 알고 고백하며 그분을 나의 주, 나의 하나님으로 인정하며, 마음의 지향이 항상 온전히 그분만을 향하게 됩니다. 또한 신랑이요 참 목자요 친구로 다가오시는 온유하고 겸손한 주님께 매혹되고 점점 더 빠져들어  하나되어 친밀하게 알고, 기뻐하며 감사하며 같이 울고 웃으며 위로와 격려를 받고 묻고 들으며 생각을 나누며 교제하며 아름다우신 주님영광의 현존을 누리는 것을 배우게 됩니다. 한 걸음 더 나아가 그분의  성품과 마음의 생각과 느낌과 뜻을 알아주며 공감하며 존중하고, 우리에 대해 완전히 아시기에 우리를 위한 지고지선의 복된 길을 예비하신 그분을 완전히 신뢰하여 그 뜻을 따라, 그분을 담는 그릇이요 그 영광의 체현의 통로요 동역하는, 보혈로 씻겨 거룩케 되고 순결케 된 그분의 배필이요 신부로 자신을 드림으로써 사랑하고, 자원함으로 모든 것을 다 기울여 헌신하여 그분이 가시는 곳은 어디든지 따르며, 더 나아가 신뢰함으로써 목숨까지 맡기고, 기록된 말씀인 로고스의 약속들과  삶속에서 주신 인도함의 말씀인  레마의 약속들에 대해, 날마다, 말씀하신 것을 우리안에 사시는 주께서 몸소 우리와 함께 우리 삶 가운데서 온전히 이루시기를  성실과 정직으로 열정적으로 추구하되 동시에 그 뜻을  성취하실 완전한 주님의 때를 기다리며 초조함이나 안달함없이 인내하며 기대하는 의지의 행위를 발하게 됩니다. 이 때 주님의 면류관인  우리는 진정, 성령의 사랑과 긍휼의 기름부음에 이끌려 내가 먼저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함의 영적제사를 드릴 수 있습니다. (*이웃사랑은  오직 생명을 살리는 주님 관점으로 살며, 죽이는 선악의 관점을 내어버림, 곧 주안에서  은혜-권능-지혜로 섬김, 곧 사랑-긍휼-인내-온유-신실로 나타납니다.-골3:10-13)

1.<나의 진복과 지고지선의 유익을 위하시므로, 당신의 온존재를 기울여 희생하시며 모든 복과 소유, 예수이름의 권세를 아낌없이 부어주시는 주님의 사랑과 동일한, 깊이 생각하며 유추하여 결론 맺고 그것을 의지적으로 행하는, 영적 헌신이나 예배로서의 사랑> **성령의 모든 은사들과 믿음과 소망의 바탕이요 뿌리가 되어야 하는, 실천하는 바로 그 사랑에서부터 우러나오지 않는다면, 내가 방언들, 곧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 수 있다 해도 나는 단지 소리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일 뿐입니다. 즉 성령의 은사들은 변화하는 일시적인 것이나 사랑은 하나님의 성품 그 자체이기에 영원합니다.**(사랑자체인 성령에 이끌려 행하는) 맘과 뜻과 정성, 힘과 능력을 다하여 주를 높이며, 모든 것 내게 베푸신 주님 섬기듯, 내자신 위하듯 이웃 위하는 사랑
2. 내가 <계시를 받아 세움-권면-위로하며, 주님의 모략과 경륜=비밀과 신비를 풀어내는 은사인>예언의 능력을 가지고 있다해도, (알아낸 그 뜻에 따라 시의적절하게 대응케하는 총명의 은사인)지혜의 말씀과 (영혼몸의 상태와 상황에 대한 의미와 뿌리와 원인을 아는 은사인) 모든 지식의 말씀을 가지고 있다해도, 또 산을 옮기기에 충분한 (은사들 중 하나로서)믿음을 가지고 있다해도, <내 안에 그>사랑이 없다면 나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3. 비록 <가난한 자들에게 음식을 주기위해>내게 있는 모든 식물을  내어 놓아 구제한다고 해도 또는 <그리스도를 위한 희생제물로>내 몸을 불사르게 내어준다 하더라도 <내 안에 그>사랑이 없다면 나는 아무것도 얻는것이 없습니다. - 모든 은사의 사역-자선-구제-희생도 사랑에 이끌려 행하지 않는다면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4.<사랑의 미덕 15형태> 주님의 그 사랑을 받아 사는 나는, 주시는 은혜의 능력으로 범사에 성령님을 따라, 바로 그렇게, 주님을 온전히 신뢰하여 사랑 드리며 (주께서 손수 사랑하심처럼) 진리이신 주님안에서 이웃을 사랑하므로,  
--나는 오래 참습니다. ---상대방의 악감과 노여움에 대해 보복하지않고 오래 참아주고 도중에 포기함이 없이 끈기있게 기다려줍니다.(항상 나를 완전히 아시는 성령께 나를 열어드림으로써 의지하고 그분께 민감하게 반응하며, 마음에 감사와 여유를 가지고 살아갑니다.  먼저 상대방을 인정해주고 들어주고 이해해주고  위로하고-세우며-권면하며, 불쌍히 여겨 잘 참아주며 성급함 없이 끈기있게 기다려주며, 실망하고 속상하여 한숨을 내쉬거나 도중에 포기하거나 보복하지 않고, 끝까지 용서하고 받아줍니다. 자신에 대해서는 주님의 깨달음과 힘과 능력으로 잘 절제하며 성실과 정직으로 모든 걸음과 과정에 항상 최선을 다하며 주께 그 결과를 맡깁니다),                                    
--나는 온유합니다.--- 온유란 중심으로부터 상대방을 먼저 배려해 줌으로써 부드럽게 -인자하게-친절하게-유익케 하는 행동입니다. (확신-신뢰-부드러운 열린 마음으로 귀 기울여 주께 잘 듣고 묻고 끝까지 순종하며)
너그럽고 온화하고 유순하며 모두에게 유익하도록 한 마음-한 뜻으로 협력하여 도와 일하며 은택를 베풀며 친절합니다 :
--나는 시기하지 않습니다. ---항상 하나님 임재/현존안에서 주님을 누리며 거함으로써, 자신을 높이고 남을 비하하는 이기심-질투심, 즉 자기를 우상 삼음인 탐심을 내어버리고 시기-질투-비하-중상-오해-판단-정죄하지 않고 오히려 영적지혜와 분별로 세움-위로-권면하며: 마음을 같이함으로써 함께 기뻐하며 축하해 주고 칭찬하며 축복해 줍니다. 
--나는 자랑하지 않습니다.---(스스로 이룬 것처럼 뻐김이 없이, 도우시며 이끌어 이루어주시는 주님만을 자랑하며 감사로 영광돌리고, 이웃의 은덕을 기억하고 감사하며, 주안에서 겸손하고도 진정한 최고실력자를 추구하기에, 이웃에 비교해 낫다고) 거짓으로 부풀려 떠벌려 허세를 부리며 자천하거나 헛된 영광을 구하지 않으며 오직 섬기는 종으로서의 자신에 대해 정직합니다.
--나는 교만(방자)하지 않습니다.---겸손하며(=주님 없인 살 수가 없음, 곧 철저히 무력-부족-빈곤함을 인정하고; 또한 남이 나은점들을 인정하고 권위를 존중하며)-근신하며, 선한 일을 이미 시작하셨고 마침내 완전케 하실 주님만 신뢰하며 주님의 생각과 시야로 바라봅니다. - 타고난 육신의 성향대로  제 멋대로 자행자제하지않고 절제하며(자기애-자기확신/고집-자기연민)에 빠지지 않으며 유아독존적인 교만(남보다 자신을 스스로 높임)-거만(기고만장, 소유-권세-지위를 자랑, 으시댐)-오만(깔봄)-자만(자고-자찬, 능력 과대평가)-태만하지 않으며 (실은 아닌데 그런 것처럼) 속이지 않습니다.

--나는 (오만)무례하지않습니다 ---모든 면에서 덕스럽고 공정하며 격에 맞고 어울리게(하나님 자녀답게) 행동합니다: 혀에 재갈을 물려서 신중하여 말에 실수가 없고, 자기 의견을 남에게 강요하지 않고, 남의 자존심을 상하지 않도록 예의를 다하여 중심으로 존중합니다. 또한 주께서 주신 삶의 모든 것을 항상 감사하며, 지혜로 규모에 맞게 잘 계획하고 주님께/부모님께 드리고, 주님나라를 위해 심고 주님의 인도따라 이웃의 빈약한 이들과 나누며 돕고, 당당하고 신나게 멋지게 누리며 양보하며 살아갑니다.
--나는 자기유익을 구하지 않습니다.---<나 먼저>를 내세우는 이기적 야심과 간교함을 내어버리고, (당장 눈 앞의 자기유익을 따라 구하지 않고) 자기 희생으로 섬기러 오신 주님을 따라 지혜로 오직 주님 뜻을 구하며 따름으로써 이웃-공동의 유익과 최선을 추구하며 섬기기에, 자기나름의 방법만 옳다거나 자기권리만을 주장하지 않습니다.: 의도하지 않아도, 주께서 결국 모든 것이 내게 최선이 되게 해주십니다. 
--나는 성내지 않습니다.--- 성령님의 생각과 마음, 느낌이 내 맘을 주장하시므로, 주님보다 앞서지 않습니다. 곧 육의 생각과 감정에 따라 성급하게 지레짐작으로 행하거나 (자기 뜻대로 안된다고) 지나치게 예민한(과민한) 반응을 하거나 초조해 하거나 안달하지 않으며, 상대방을 비난-비판하거나 불평불만을 품지 않으며, 자기를 방어하려고 성내거나 분노를 품지 않습니다.
--나는 악한 일을 생각지 않습니다,--- 용서하는 사람은 자기가 부당하게 당한 악한 일들을 세고 있지 않습니다.(그렇다고 악하게 대한 상대방을 그냥 봐주고 넘어가버리거나 내가 직접 그를 심판하고 정죄하여 저주하지 않고, 보수자요 심판자인 주님앞으로 그를 데려가, 나의 억울하고 아픈 심정을 하나도 남김없이 쏫아놓습니다. 허나 나를 위하시는 주께서 손을 들어 그를 멸하려 하실 때는 막아서서, 내가 용서하였으므로  무지하여 행악한 그에게 자비를 베푸시고, 그가 회개하여 구원받을 수 있도록 해 주시기를 중보합니다.-- 자신이 당한 부당한 그 일에  집착하여 빠져드는 것이 마귀가 원하는 것이기에, 자신의 생각에 사로잡혀 결국 마귀의 올무인 미움-앙심-원한-저주-원수짓기-자기연민에 빠져들지 않으며, 오히려 그 악한 생각과 감정을 유발시키는 악한 영들을 분별해내어, 예수이름으로 적극적으로 끝까지 대적하여 멸절하여버리고, 주님이 주시는 생각을 취하여-나를 용서하신, 최악의 수치와 모욕을 당하신 십자가의 주님만 바라보며 잠잠함으로써 그 사람을 끝까지 완전히 용서하고 축복하며 주님께 위탁을 선포함으로 용서하고 끊으며 잊어버립니다.)
--나는 불의를 기뻐하지 않고, 진리와 함께 기뻐합니다.--- 나와 이웃, 사회전반의 불의에 굴복하지 않고, 오히려 분별로 깨우쳐주시며 인도하시는 주님의 말씀에 따라 이를 바로잡기 위해 주안에서 비폭력적 저항을 실천함으로써 끝까지 이겨내며, 나아가 진리안에서 진리를 기뻐합니다. 영적성숙의 최고단계는 하나님 앞에서 옳다고 확증해 주신 것을 주안에서 나 혼자만이라도 끝까지 행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나는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뎌냅니다.--- 나는 또한 사랑으로 수고하며 소망으로 인내하며 주님의 능력으로 행하는 믿음의 사람이기에, 누군가가 내게 해를 입혔다 해도 모든 것을 순간순간 끝까지 잘 참아내며 중보하며, 주님의 지혜를 따라 때-장소를 잘 살펴 그에게 직접 유순하게 권면함으로써 용서하되, 다른 이들에게는 비밀을 지켜서 그 허물을 덮어 줍니다.  또한 하나님이 그의 안에서 마침내 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루실 것에 대해 신뢰하고 바라며 기다려줌으로써 항상 변함없이 끝까지 그를 신뢰하고 그의 잠재력과 최선을 믿어줍니다. 더 나아가, 주께서 말씀하신, 기록된 모든 약속들과 내 삶속의 레마의 말씀들이 정한 때에 그대로 이루어질 것을 믿으며, 약속의 말씀들을 다 이루시기까지 매일 부지런히 항상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최선을 열망하여 추구하되, 의심-불안-두려움-초조-안달의 영을 대적하며 결코 흔들리지 않으며, 언제나 함께 하시는 주님을 전폭적으로 신뢰하고 의지하여 삶의 모든 것을 맡기고 기대하며, 말하는 대로 이루어질 것을 마음에 믿고, 명령하고 선포하고 행하라시는대로 그대로 따르며, 어떤 상황에서든지 소망을 잃어버리지 않고 소망을 굳게 붙들고  바라며  연단의 힘든 상황 속에서도 결코 물러서거나 약해짐이 없이 약속된 미래를 바라보며 모든 것을 잘 견뎌냅니다. 이로써 범사에 궁극적 승리를 얻습니다..

5.영광과 존귀와 찬양을 받기에 합당하신 능력(힘-부-지혜)의 주님께서 늘 내게 넘치는 평강을 주시기에 부족-결핍-불만족의 느낌이 전혀 없고, 모든 필요보다 더 넘치도록 채우시는 충만한  만족-내적 평안-안전-화평을 항상 누립니다.  오 주여 원컨대 또한 나를 평화의 도구로 써주셔서
--나로, 미움이 있는 곳에 사랑을, 상처가 있는 곳에 용서를, 분열이 있는 곳에 일치를, 의혹이 있는 곳에 믿음을 심게 하소서.
--나로, 오류가 있는 곳에 진리를, 절망이 있는 곳에 희망을, 어둠이 있는 곳에 광명을, 슬픔이 있는 곳에 기쁨을 심게 하소서.
--나로, 위로받기 보다는 먼저 위로하며, 이해받기보다는 먼저 이해하며, 사랑받기 보다는 먼저 사랑하며, 주님처럼 사랑으로 자기를 내어주는 자 되게 하소서.

##성령의 9가지 열매(갈라디아 5,22-23)
* 사랑 Love: 사랑의 근원이신 하나님께서 아낌없이 부어주시는 바 하나님을 사랑함(=내가 그분의 기쁨-자랑이 되기를 원하며, 나로 인해 존귀하신 능력의 하나님께서 합당한 찬송과 영광을 받으시기만을 바람)으로부터 넘쳐 흘러나와
이웃에 사심없이(자기유익을 먼저 앞세우거나 자기 의견만을 내세워 강요함이 없이) 봉사하는 아가페사랑이다.
* 희락(기쁨) Joy: 하나님 사랑과 구원, 그분의 현존을 체험하면서 느끼는 기쁨으로(임마누엘의 하나님), 이 기쁨은 상황을 초월한, 기뻐해야 할 조건이 없어도 믿는 이의 모든 것이 되시는, 영원하신 기업이신 살아계신 하나님의 현존 자체로 말미암아 마음에서 흘러 나오는 샘솟는 기쁨이다.
* 화평(평화) Peace: 세상의 변화무쌍한, 험하고 거센 풍파 속에서도 결코 흔들림 없이 견고하게 유지되는, 사랑하는 아빠의 품에 안긴 자녀의 완전한 만족 가운데서 오는 심령의 고요와 안정을 의미하는 절대적인 평강으로서(시131편), 이 평화는 하나님과 이웃과 올바른 관계(거룩함과 의로움)를 맺는데서 흘러 나오며, 이 평강의 느낌은 사람의 모든 이해력을 초월하여 뛰어넘어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의 마음과 생각을 하나님의 뜻과 생각에로 인도하는 키가 된다. 또한 이 평강의 근원은 모든 환난과 곤고함에서 우리의 아빠-목자-피난처-안식처-구원의 산성으로 자신을 계시하시는 하나님이시며, 그분께 피하는 우리를 모든 근심 걱정으로부터 해방시켜 주며, 또한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과 사람, 사람과 사람사이의 화목을 회복케 하는 일을 하도록 한다.
* 인내 Longsuffering, Patience : 일이 지연되는 경우라도, 환경이나 사람에 대해 실망 하거나 짜증내지 않고 오직 믿음으로 하나님이 주시는(응답으로 주어지는 일이 이루어지는) 때를 견뎌내며 참으며 기다릴줄 아는 힘을 말한다. 인내할때 우리는 주님의 오묘한 섭리를 볼수있는 눈이 트이고, 마음의 여유가 생기며 일을 지혜롭게 처신 할 수 있게 된다. 또한 다른 이들을 참아주며 기꺼이 용서하는, 보복하지 않는 내적인 힘이기도 하다.
* 자비(친절) Gentleness, Kindness :강요함이 없이 은연중에 이웃들에게 도덕적 선함과 완전함을 퍼뜨림과 더불어, 우리가 이웃을 대할때 적대감이 없이 시종 열린 마음으로 주의를 기울여(관심)  따뜻하고 우호적으로 대하는것(배려)을 말한다. 쓴뿌리-분노-비난-악담-악의-공박을 버리는 것(엡4:31-32)이며, 더 나아가 성경에 나오는 친절은 상대방으로 부터 받은 언짢음을 보복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용서하며 축복과 자비를 베푸는 것으로, 인내의 보조적인 덕목이다. 한편 긍휼이란 불행 가운데에 있는 이에 대한, 불쌍히 여겨 애통하며 고통을 함께 하면서 하나님의 마음으로 도와 일으켜 회복시키는 적극적인 사랑을 말한다.
* 양선(선행, 착함) Goodness : 성경에서 말하는 착함은 남에게 해를 끼치지 않는다는 소극적인 의미가 아니고 남이 곤경에 처했을때 호의적으로 관여하고 기꺼이 도와 주고자 하는 적극적인 마음의 행위, 즉 관대함과 은혜를 베품을 가리킨다.
* 충성(신실=진실+신용) Faith, Faithfulness : 충성됨-성실/참됨/정직/일편단심-책임성/신뢰성 이라고도 번역할 수 있는 말로써 거짓없이 신뢰할수 있고 착수한 일을 끝까지 완수하는 충실성을 의미한다.
* 온유 Meekness, Gentleness: 조용하고 차분함의 하나님 임재/현존 앞에서, 관대함+종용(=겸손, 부드럽고 열린 마음으로 절대적으로 하나님이 필요함을 인정하는 피조된 하나님 자녀로서, 하나님의 관점을 그대로 받아들이는 마음자세)이라고 하는 두개의 관점을 갖는 온유는 그리스도와 그 제자들의 특징으로서(마11:29 ; 갈 6:1 ; 엡 4:2), 온유는 절제된 힘이며 약자와 자신에게 해를 끼친 사람에게도 차별 없이 잘 참아주고 기다려 주고 부드럽게 대할수 있는 힘이다.
* 절제 Temperance, Self-control : 절제란 -만물보다 부패한 옛자아/거짓자아와 그 행실, 즉 자신의 육적인 언행심사인 말-생각-감정-욕망-육욕을 휘어 잡아 예수님의 다스림(성령님의 생각)에 복종 시키는 힘과 능력이며, 우리가 절제의 열매를 맺는다는 것은 옛자아와 육신을 날마다 십자가에 못박음, 즉 감정과 욕망의 노예 상태로부터 자유로워짐을 뜻한다.

--오늘 나는 미련없이, 스스로는 전혀 가치없는 나를 십자가에 내어드림으로 죽었습니다. 참으로 자신이 주인되어 자의적으로 세상과 사람의 가치에 따라 이생의 염려(자랑)-재리(부함)-세상낙(향락)을 추구하여 자기나 사람을 기쁘게 하려는 삶은 결국 죄와 사망, 저주와 비참, 곤고의, 평강없는 삶이요 결코 영적성장이나 그리스도를 닮아감에 아무런 도움도 되지 못한다 하심은 전적으로 옳습니다.(눅8;14, 롬15:1, 15:3, 삼상15:24, 갈1;10) 그러기에 주님은, 살아계신 모든 인생의 주되시는 하나님께, 믿음으로,(By Faith) 나아가 ( 그분이 살아계시며(exist) 자기를 전심으로 찾는(seek) 모든 자에게 상주시는 분(exceedingly great reward 궁극적으로 전능하신 자신을 상으로 주시는 분-창15:1)임을 확신하며 신뢰하며 (여호와와 그 능력을 구할지어다 그얼굴을 항상 구할지어다 하신대로) 거룩한 열정과 사랑으로 추구하는 믿음으로 나아가 )- 그분을 나의 주요 나의 하나님으로 영접하고 겸손과 믿음을 통해 얻는 은혜로, 예수생명을 통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새로운 삶, 그럼으로써 하늘의 신령한 복을 충만히 받고, 더불어 말씀에 기록된대로 이 땅의 기름진 복을 충만히 누리는 삶을 살며, 땅끝까지 두루다니며 복음을 전파하는, 예수님을 완전히 빼어닮은 그리스도의 성숙한 증인되라고 나를 부활시켜주셨습니다.(I am nothing in myself, but I am everything in Christ!!!) 참으로 주님은 나의 자랑, 기쁨, 생명, 내 모든 것 되십니다. 나의 삶의 의미, 나의 생명이신 주님을 너무 갈망하며 사모함으로 나는 다시 그분께  그분의 종으로 나를 완전히 내어드립니다. 십자가에서부터 연합한 한 영된 나의 주님은  그분께 내어드린 나를 통해서 이제 친히 이 땅의 삶을 사십니다. 다함없는 형언할 수 없는 평강과 안식, 기쁨.. 자행자제하던 나는 멸하여지고 나는 주님만 바라보며 참 주인되신 그분의 인도와 운행하심만을 따라갑니다. 참으로 주님은, 세상 어느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몸소 함께 동행하시며 살아계시는 하나님의 증거를, 갈망하며 사랑하는 내게 주시고, 또한 예수께서 말씀하신대로(요14:21) 그 영광을 몸소 내게 나타내주셔서 만나주십니다.  주님은 또한 나를 위해 행하신 모든 것들을 내가 잘 배워서 알고, 그로 말미암는 주 안에 있는 모든 복을 믿음으로 내 것으로 받아 누리면서, 동시에 주님의 권능에 사로잡힌 그분의 온전한 종이 될 때에야 비로소, 내가 이웃에게 그리스도의 증인으로서 그 경험과 증거를 추호도 의심없이 담대하게 증거하며 나눌 수 있음을 잘 아십니다. 오래 참아주시는 주님은 성령의 감화-감동-충만-기름부음으로 내 마음에 사랑과 긍휼, 관용, 안타까움의 눈물어린 아버지 마음을 충만히 부어주시며  방언-예언-지혜-지식의 말씀을 가득히 채우시며, 주께 향하여 열려진 나의 영을 일깨워, 보고 들어 깨닫게 하시기에 나는 그분이 원하시는 대로 행하며 그분만을 드러냅니다. 주께 영광!!!

--주여 나를 주께 드리오니 원컨대 주께 합당하도록 성령의 도가니불로 일곱번 단련하사  찌끼없는 순결한 은처럼 만드시고 보혈로 씻으사 새벽이슬처럼 투명한 그릇 만들어, 주님 뜻대로 사용하시어 오늘도 살아계신 그리스도의 임재와 기름부음의 영광을 그대로 나타내게 하소서.

1)나의 머리를 정결케 하소서 : 생각을 정결케 하시고 이 그릇에 오직 주님으로 넘치게 하시며, 겸손과 믿음-확신, 신뢰, 거룩한 열정-의 영을 주사, 무지몽매한 어리석은 고집과 자행자제함, 두 마음 품는 것을 없이하소서 -- 성령의 기름을 부으사 주께서 주시는 참지혜와 총명, 지식으로 하나님 경외하기를 즐거움으로 삼으며, 지혜과 계시의 영으로 주님의 모략을 가르쳐 알게 하시고, 부어주신 재능과 권능의 영으로 사역하며,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말씀하신대로 성령으로 내 이마에 인치시고 오직 순전한 사랑과 기쁨, 능력의  순종으로 따르게 하소서
2)나의 얼굴을 : 하나님 임재의 영광과 은총, 온유함으로 충만케 하소서. 육신적 세상적 판단에 따른 섣부른 비판-찡그림-짜증냄-조급한 반발을 없이 하사  -- 내 주 성령의 깨우침-깨달음-가르침, 인도하심과 조명아래 온유와 겸손함으로, 나아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귀기울여 잘 들어주고 이해하며 배려하며 너그러이 대하고 축복하며 차분히 설득하며 기다려 줌으로, 모든 사람들이 내 얼굴에서 오직 하나님의 임재의 영광과 은총을 발견하게 하소서
**나의 눈과 귀, 입에 파숫군을 두소서. : 화려하지만 찰나적이요 미끄러지게 넘어지게 하는 썩어질 세상의 색깔과, 심령을 표독하고 완악하고 피폐케 하는 소리의 피상적 유혹에서 벗어나 범사에 보고 듣는 것들을 잘 헤아려, 탁월하여 우러러 볼 만한 것 중에서도 영생을 소유한 주님의 자녀에게 합당한 성(거룩하고 경건한 것)-의(하나님 보시기에 올바른 것)-진(진실하고 참된 것)-선(참사랑에 속한 것)-덕(이웃에게 참으로 유익하며 칭찬받고 존경할 만한 것들)이 되는 것들을 선택하며 : 내 눈은 <진실이요 신실함 >그 자체인 주님의 눈으로서 친절-관용-긍휼-지혜-통찰로 충만하여 모든 영혼들의 상태의 깊은 것을 알아보며, 내 귀는 경청-깊은 이해-깨달음-순종의 참된 종의 열린 귀로서 잘알아들으며, - 주와 함께 연합한 한 영으로 주께서 보여주시는 영적 계시의 세계를  보며, 주님의 행하심과 말씀하시는 것을 보고 들으며 깨달아 기쁨으로 순종하여 뒤로 물러섬이 없게 하시고, *나의 코는 부활생명이신 성령을 호흡하며 성령안에서 기도하고 모든 영들을 철저히 분별하며 *나의 입술은 주님의 제단숯불로 정결케 된 주님의 입으로서 주께서 입에 넣어주시는 예언-지식-지혜로 인도된, 주님의 계시적인 말씀으로 복음을 전하며 주님을 증거하며 형제자매와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며-위로하며-권면하게 하시고, 또한 예수이름으로 영분별을 통해 사단을 대적하고 묶고 쫓아냄으로 포로된 사람들을 자유케하며 감옥에 갇힌자를 풀어주며 보게하고 모든 병고침과 기적-믿음-방언-통변의 은사로 그리스도의 몸을 부요케 하소서.
3)나의 목과 어깨를 : 이생의 자랑과 교만을 대적하며 --맡겨주신 하나님나라의 일들을 기쁨과 자원함으로 순종하며 안타까운 마음의 중보기도로 이웃의 짐을 덜어 주께로 넘겨드리며 매일 우리 짐을 짊어져주시는 주님의 온유-겸손-인내-화평을 배우며 그 가운데 살며 주께서 손수 하시듯 참된 겸손과 이웃사랑의 덕을 세우게 하소서.
4)나의 가슴을 : 사랑과 긍휼, 하나님의 신적생명으로 넘치게 하소서. 무관심-무감동-무자비-사랑없음-이기심-불효-하나님께 대한 불충을 대적하며 -- 나아오는 모든 사람들 각자에 대한 특별한 하나님 마음(친절-사랑-긍휼-자비-양선-안타까움)과 생각을 느끼며 알고, 그 이웃의 고통에 민감하며, --상황이나 환경에 관계없이 주께서 모든 은혜로 넘치게 부으시는, 하나님 영광의 풍성함으로부터 항상 넉넉히 공급하여주심으로 나와 관계된 모든 일과 모든 선한 일들(구제-자선-연보-성도들을 돕는 모든 일들)과 이웃과의 너그러운 나눔-위로-권면-세움, 또한 하나님나라를 위해 심는 일을 넘치게 하도록 하시기를..--내게 주신 풍성한 복락과 부요의 강수( 곧 영적축복-땅의 축복)-은혜- 신적생명을 넘치게 흘려보내는 충만한 삶을 살게 하소서.
5)나의 배를 : 말씀과 성령으로 충만케 되어 그 성령의 생명수강이 흘러 넘쳐나게함이 마땅하오니, 세상과 마귀의 유혹에 빠져 허랑방탕하는 육신의 포로됨-중독-사로잡힘, 주님으로부터 오지 않은 세상적 탐욕을 떨쳐버리고 --오직 말씀충만과 주님 자신과 한 영됨의 경건과 성령충만, 기름부음을 추구하며,  충만한 믿음-소망-사랑 가운데, 하늘의 신령한 영적축복들을 누리며 또한 순종하는 자녀에게 맹세와 약속으로 보증하신대로 말씀에 기록된 축복들을 굳게 붙들고 주장하며 담대한 믿음으로 주와 함께 나아가 하늘과 땅의 기름진 축복을 쟁취하게 하시어 주님 약속의 신실함을 입증하게 하소서.
6)나의 허리를 :  힘과 능력의 원천을 하나님 아닌 자신에게 두는 교만과 어리석음, 스스로 무엇을 할 수 있다는 착각을 항상 경계하고 오직 범사에 주님을 인정하고 바라보며, 주시는 힘과 능력, 성적욕구의 남용을 항상 깨어 대적하며 - 겸손함과 근신, 절제로 다스려 오직 주님을 나타내게 하소서.
7)나의 손과 발을 : 반역과 불순종에서 떠나 -- 지혜롭고 신중함( 곧 영리함)으로 맡은 일에 충성을 다하고, 이웃에게 행악지 아니하며 거짓됨-간교함-두마음 품지 않는 비둘기 같은 순결함으로 주님 향해 살며, 범사에 자발적으로 순종하며 주께서 명하시는 일에 능숙하게 훈련되어, 주장하시는 주님의 권능의 손발 되어 충성을 다하게 하소서.

---말씀하시기를,(<사57:13-21>13b*나를 (*진실한 믿음과 겸손으로 은혜를 구하며)의뢰하는 자는 (*유다)땅을 차지하겠고 나의 (*땅과 하늘의 시온인)거룩한 산을 기업으로 얻으리라 14*장차 말하기를 돋우고 돋우어 길을 수축하여 (*주께로 회심하여 돌아오는)내 백성의 길에서 거치는 것을(*교만, 빗나간 고집, 반역과 불순종의 죄와, 그로 인한 비참하고 쓰라리고 슬픈 저주들과, 참소하는 마귀를) 제하여 버리라(완전히 없애 버려라)하리라 15*지존무상하며 영원히 거하며 거룩하다 이름하는 자가 이같이 말씀하시되 내가 높고 거룩한 곳(*하늘 보좌)에 거하며 또한 (*임마누엘 하나님으로서 말씀을 듣고 회개하며)통회하고 마음이 겸손한 자의 영을 (이 땅에서)소성케 하려 함이라 16*내가 영원히는 다투지 아니하며 내가 장구히는 노하지 아니할 것은 나의 지은 그 영과 혼이 내 앞에서 곤비할까 함이니라 17*그의 탐심의 죄악을 인하여 내가 노하여 그를 쳤으며 또 내 얼굴을 가리우고 노하였으나 (*스스로는 결코 하나님의 길을 깨닫지도, 알 수도 없으므로) 그가 오히려 패역하여 (*죄된 본성을 따라 육신의 정과 욕심이 이끄는대로, 옛자아의 습관대로)자기 마음의 길로 행하도다 18*내가 그 길을 보았은즉 (*더 이상 그냥 내버려두지 않고, 인자와 자비와 긍휼의 은혜로)그를 고쳐 줄 것이라 그를 인도하며 그와 그의 슬퍼하는 자에게 위로를 다시 얻게하리라 19*입술의 열매를 짓는(=말하여진 그대로 반드시 그 말을 이루며,  약속한 것을 반드시 이루어 찬송케 하는)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먼 데 있는 자에게든지 가까운 데 있는 자에게든지(=이스라엘이든지 이방인이든지 순종하는 자 모두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평강이 있을지어다 내가 그를 고치리라 하셨느니라 20*오직 악인은(=교만, 불순종, 불신하고 회개 않고 반역하는 자는) 능히 안정치 못하고 그 물이 진흙과 더러운 것을 늘 솟쳐내는 요동하는 바다와 같으니라 21*내 하나님의 말씀에 악인에게는 평강이 없다 하셨느니라)고 하셨습니다.

<팔복 묵상>

우리 구주께서는 여기서 복된 사람들의 여덟 가지 특성을 제시하는데, 이 특성들은 그리스도인이 가지는 주요한 은혜들을 나타낸다. 각각의 복은<-하는 자는 (지금) 복이 있나니>에서처럼 현재의 복으로 선포된다. 또한 각각의 복에는 미래의 행복이 더불어 약속되어 있다.
 1.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3)
 <가난한자 : 외적으로 드러난 형편이 어떠하든지 하나님의 은총와 구원에 삶의 기쁨과 만족을 두며, 자신을 무가치한, 아무것도 아닌 것으로 여기는 겸손한자>로서 가난한 영(오직 주님만이  모든 것 되시기에, 하나님께 모든 것을 의지하는 영이요, 자신을 아무것도 소유하지 않은 사람으로 여기고, 주님 앞에 비물질적인 것까지 포함하여 모든 것을 내려놓는 영), 겸손의 영(자신을 쳐다보지 않고, 자존감을 내세우지 않고  모든 사람을 존중하며, 잘 참아주며 잘 배우고 융통성 있고, 피조물 됨의 자각을 가진 섬세한 영)을 가진다,
사람을 행복스럽게 만드는 것과는 거리가 먼 빈약한 심령이 있다.  그것은 죄와 덫이 되는 비겁과 천박한 두려움이다.  '심령이 가난하다'는 사실에 대해서 다음 사실들을 살펴보라. 심령(하나님과 교통케 하는 하나님이  주신 생명의 호흡 및 생명 능력)이 가난한 것,  하나님만 추구하며 바라보게 만드는 바 이영적 가난은 (사랑과 생명이신 하나님에 대한)자신의 결핍, 연약, 공허, 하나님에 대한 의존성, 죄악 등을 분명히 알아서 자신을 겸손하게, 정당하게 평가하여 전적으로 하나님을 앙망하며 그분께 의존하는 것이다. 주님은 "가난"이란 말을 (부하고자 하는 바 탐욕의 )세속심에 지배를 받지 않고 있다는 의미로 말씀하신 것이며 따라서 부귀에 의존하지 말라는 의미로 말씀하신 것이다. 부귀에 의존하는 정신은 정죄받은 정신이다. 많은 부자들이 세속심에 사로잡혀 세상의 부귀를 탐내고 의지하는 것과 같이 많은 가난한 자들도 그러하다. 그러므로 단지 외적으로 가난한 자라 하여 "복되도다"라고 할 수 없다.
  (1) 오직 하나님만이 가치있는 모든 것의 근원이 되심을 인정함. 오직 하나님을 얻기 위해 모든 것을 부차적으로 여김. 하나님이 명령하신다면 하나님을 얻기 위해 기꺼이 썩어지고 없어질 세상의 부를 비우고 가난하게 살기를 만족히 여기는 마음이다.  한편 세상에는 가난하지만 영적으로 교만하고 불쌍한 사람들이 많이 있다.  그러나 우리는 빈곤에도 자신을 적응시켜야 하며 비천에 처할 줄도 알아야 한다(빌 4:12).   심령이 가난하다는 것은 실제로 가난하든 부하든 간에 상관없이 모든 세상적인 부에 대해 그 가치를 상대화시키며 냉철하게 그것에 착심하지 않는 것이다.  또한 그것은 자랑이나 허세로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을 버려서 스스로 가난해지는 것이 아니다.  혹시 감사하게도 우리가 세상에서 부를 누리고 있을지라도 우리는 심령이 가난해야 한다.  즉 가난한 자들의 위치로까지 낮아져서 그들의 연약함을 체험하듯이 그들을 동정해야 한다.  또한 우리는 가난해질 것을 생각하고 준비해야 하며, 가난을 지나치게 두려워하거나 피해서는 안된다.  특별히 선한 양심을 지키려고 하기 때문에 가난이 우리에게 닥쳐올 때는(히 10:34) 오히려 우리는 그 가난을 환영해야 한다.  욥은 심령이 가난한 사람이었기 때문에 하나님이 주셨을 때 뿐만 아니라 주신 모든 것을 취하여 가셨을 때도 하나님을 찬송하였다.
  (2) 심령이 가난하다는 것은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자신을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아이와 같이 여김으로써 겸손하게 자신을 내려놓는 것이다. 자신의 모든 것의 원천을 주님께 두며 그럼으로써  그것은 곧 우리 자신과 우리가 가지고 있는 것과 하는 일을 자랑스러워 하기보다 오히려 자격이 없는 자로서 자신을 여기며 전적으로 감사하는 것이다.  바울은 은사와 은혜 면에서 모든 사람보다 뛰어나 영적인 일들에 부요하였지만 심령이 가난하였기 때문에 자신을 사도들 중의 가장 작은 자요, 모든 성도들 가운데 지극히 작은 자보다도 더 작고 아무 것도 아닌 것으로 여겼다.  심령이 가난하다는 것은 선을 행하기에는, 즉 모든 사람들에게 모든 것에 대해 자신이 부끄럽고 비천하며 보잘 것 없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또한 그것은, 하나님은 위대하시나 우리는 비천하고 그는 거룩하시나 우리는 죄스럽고 그는 모든 것이 되시나 우리는 아무 것도 아니라는 것을 인정하는 것이다.
  (3) 우리 자신의 의와 능력을 결코 신뢰하지 않으며 오직 그리스도의 공로와 그분의 능력과 은혜만을 의지하는 것이다.  세리가 불쌍한 죄인에 대한 하나님의 자비를 구하여 부르짖을 때 가졌던, 오직 주님의 은혜를 간구하는 상하고 통회하는 심령이 바로 이 심령의 가난함이다.  우리는 특별히 주께서 주시는 은혜에 있어서 자신이 가난하다고 생각해야 한다.  왜냐하면 우리는 언제나 하나님의 은혜에 부족해서 언제나 하나님의 문에서 구걸하며 그의 집에 매달리기 때문이다.
   1) 이 심령의 가난은 그리스도인이 갖는 은혜들 중에서 제일 앞에 온다.  철학자들은 그들의 도덕적 덕성들 가운데서 겸손을 하나의 덕으로 간주하지 않았지만 그리스도께서는 그것을 제일 앞에 두셨다.  그 밖의 다른 모든 은혜들의 기초가 겸손에 놓여 있다.  세우려는 자들은 낮은 곳에서부터 시작해야 한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은 심령이 가난한 자들이다.  그들은 그리스도에게서 힘을 얻을 것이다.
   2) <심령이 가난한 자들은 복이 있다. > 그들은 지금 이 세상에서도 복이 있다.  그들은 지금 이 세상에서도 복이 있다.  하나님께서 그들을 은혜롭게 살피시기 때문이다.  어떤 것도 그들을 잘못되게 하지 못한다.  그러나 교만한 영혼은 언제나 불안하다.
   3) <천국이 저희 것임이라. > 은혜의 왕국은 그와 같은 자들로 구성되며 영광의 왕국은 그런 자들을 위하여 준비된다.  크고 교만한 영혼들은 지상 나라들의 영광과 함께 사라지나 겸손하고 온유하며 순종하는 영혼들은 천국의 영광을 얻는다.  똑같은 행복이 주께서 주신 부함을 주 뜻대로 유용하게 쓰는 자들에게와 같이,  비록 가난에 처했다해도 만족하게 사는 자들에게도 약속되었다.  비록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기쁘게 돈을 쓸 수 없고 단지 그를 위하여 즐거이 궁핍하게 지낼 수 밖에 없을지라도 그것도 보상을 받게 될 것이다. 
 2.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4)
 <애통하는 자 : 지극히 사랑스러우며 사랑받기에 합당하신, 거룩하신 분 앞에 비추어 본  자신의 죄와 세상의 죄로 인한 고통으로 인해 죄를 저주하며 미워하며 통회하며 탄원하며 애끓는 눈물의 샘을 소유한 자>로서 통회하는 영(죄에 대해 예민하여, 슬퍼하며  주님의 마음으로 깨어 기도하는 영), 상한 영(성령의 가르치심에 대해 깨지고 열려있는, 부드럽고 잘배우는 영)을 가진다.  이것은 또 다른 묘한 축복이다.  우리는 즐거운 자가 복이 있다고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크게 애통하는 자이셨던 그리스도께서는 <애통하는 자가 복이 있다>고 말씀하신다.  세상에는 복의 원수가 되는 죄스런 애통 즉 세상의 슬픔이 있다.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복에 이르도록 도울 수 있는 자연스런 애통도 있다.  그러나 복을 받기에 적합한 은혜스러운 애통이 있다.
 첫째,
 무지와 불순종의 결과로 인한, 우리 자신의 크고 작은 죄를 깨닫게 해 주시는 성령의 깨닫게 해주심에 대한 회개의 애통이 있다. 너무나 주님을 갈망하기에 조금이라도 진실로 사랑하는 그분의 마음을 상하게 하고 싶지 않아하는 이것은 경건한 슬픔으로서 하나님께 속한 슬픔이며 그리스도를 염두에 둔 죄에 대한 슬픔이다.  이러한 자들은 진실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거룩하심을 아는, 하나님의 애통하는 자들로서 회개의 생활을 하며 또한 다른 사람들의 죄를 슬퍼하는 자들이다.
 둘째, 세상의 죄의 결과로 인한 다른 사람들의 고통을 동정하는 애통이 있다.  이것은 우는 자들과 함께 울며 멸망해 가는 영혼들을 동정하여, 그리스도께서 예루살렘을 보고 우셨듯이 그들을 위하여 우는 자들의 애통이다.
 이 은혜로운 애통자들은 복이 있다.  헛되고 죄스러운 웃음을 웃더라도 그 마음이 종종 슬픈 것처럼, 이 은혜로운 애통은 아무도 간섭하지 못하는 진정한 즐거움, 은밀한 만족감을 갖고 있다.  왜냐하면 <저희가 위로를 받을 것이기> 때문이다.  빛이 저들에게 뿌려지고, 저들은 틀림없이 천국에서 나사로처럼(눅 16:25) 위로를 받을 것이다.  천국의 행복은 저들이 완전히 그리고 영원히 위로 받는 것이며, 눈에서 모든 눈물이 씻기어 지는 데 있다.  천국은 실로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들의 천국이 될 것이다.  왜냐하면 천국은 즐거움의 수확 즉 눈물로 씨를 뿌린 것의 대가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
 3.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5)
 온유한 영(주님의 뜻을 예민하게 알아 듣고 잘 이해한 후 그대로 믿어 즉각 순종하며, 무고한 고통을 받아도 보복하지 않으며, 남에게 자신의 의를 요구하지 않으며, 자기의 주장을 내세우지 않고 자기유익을 구하지 않는, 사랑과 관용으로 충만한 영)과 고요한 영(주님 품안에서 초월적인 기이한 의심없는 신뢰로 하늘안식을 누리며 평강 가운데 흔들림없이 안정된, 주님만을 바라보며 하나된 영)을 가진 <온유한 자는 복이 있다. > 온유한 자란 하나님께는 조용히 잘 알아 듣고 순종하며 '모든 사람들에 대하여는 관용하는' (딛 3:2), 용서하고 참아주고 자기주장을 내세우지 않으며, 자기유익을 구하지 않으며 기다리는 사람이며, 모욕을 당해도 불길같은 성을 내지 않고 참을 수 있으며 오히려 잠잠하거나 부드러운 답변을 하는 사람이다.  또한 그는 다른 사람들이 성급할 때 침착할 수 있으며, 그들이 다른 모든 것을 지킬 수 없을 때 인내로써 자기 영혼을 지킬 수 있는 자이다.  한번 복수하기보다는 오히려 스무 번의 가해를 용서해 주려고 하는 자가 곧 온유한 자이다.  여기서 이 온유한 자들은 이 세상에서도 행복하다고 묘사된다.  영존하시는 선하고 인자하신 하나님을 맛보아 알기 때문이다.  첫째, 그들은 복되신 예수와 같기 때문에 복되다.  그들은 엄마 품안에 안겨 있는 아기처럼 사랑하고 신뢰하는 하나님으로부터 가장 고요하고 안정되고 잔잔한, 친밀한 즐거움, 아무에게도 방해받지 않는 조용한 기쁨을 얻기 때문에 복되다.  그들은 얼마든지 살 수도 있고 편안히 죽을 수도 있는 사람들이다.  둘째, <저희가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이다. > 이 말씀의 의미는, 그들이 언제나 많은 땅을 가지게 되리라는 것이 아니며 또는 그들이 오직 땅만을 받게 되리라는 것은 더구나 아니다.  이 경건의 가지는 특별한 방법으로 이 세상에서의 약속을 가지고 있다.  온유함은 놀림을 받고 모욕을 당하지만 이 세상에서도 우리의 건강과 부, 위로와 안전을 진척시키시는 실제적인 경향을 지니고 있다.  '저희가 땅을' 즉 천국의 모형인 가나안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이다.  이와 같이 위로 하늘의 모든 복들과 아래로 땅의 모든 복들은 온유한 자들의 차지가 된다. 온유한 자들은 이에 만족하지 않고 더 나아가 하나님의 모든 약속의 이루어짐을 믿고 기다리며 갈망하며, 동시에 근원자되시는 하나님의 영광을 보고 영생하시는 그분 자신을 알고 얻고자 하는 거룩한 열망에 사로잡힌다.
 4.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6)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 - 하나님의 계시로서 주신, 신자의 의로움되신 예수님을 갈망할 뿐 아니라, 신자는 이세상에 대해 하나님의 의가 되므로,  우리 안에 계신 주님의 의로움의 계시에 따라  이 땅에서 그것의 이루어짐을 갈망하는 자>로서 휴거의 영 (천국에 있으면서 지상생활을 하듯이, 날마다 위엣것을 찾으며 주의 재림을 기다리며 준비하는 영)을 가진 자들이다.  여기에서 <의>는 3가지 의미가 있다고 볼 수 있겠다.  첫째, 그리스도-하나님 자신, 둘째 인자하시며 신실하신 하나님과 그 말씀을 굳게 붙들어 얻는 (순종하는 자녀에게 주어지는 세상의 상식을 넘어서는 초월적인, 은혜로 주어지는)믿음으로 얻는 의로움=담대함, 세째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 한번 영존하시는 선하신 하나님을 맛본 자들은 목숨을 걸고서라도 그분의 영광을 실제로 보고 그분 자신을 온전히-완전히 얻기까지 열정적으로 추구할 수 밖에 없다!!!  또한 하나님의 영적 축복으로서의 하나님이 용납하시는 예수님의 우편에 앉은(아니, 그분 품안에 안겨 있는) 자녀로서의 의로움, 이 땅을 초월한, 하나님을 닮아가는  하나님과의 교제의 은혜 가운데 있는 보혈에 씻김받은 선한 양심을 가진, 새롭게 거듭난 사람에게서 드러나는 예수님의 정직하고도 공의로운 성품과 태도...  예수님은 우리의 의로움이시다.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주예수여 어서 오시옵소서. >어떤 사람들은 고난을 받는 자의, 이 세상에서의 외적인 빈곤과 비천한 상태에 대한 계속적인 예로 이해한다.  그러한 상황에 처해 있을지라도 만약 그들이 선한 양심을 위해서 그리고 선한 양심을 가지고 이러한 곤란들을 겪는다면 그들은 복이 있다.  그러므로 고난을 받는 자들로 하여금 하나님을 신뢰하게 하자.  반드시 주의 뜻을 드러내야하는, 주께서 말씀하시게 하는 옳음과 공의 때문에 심한 압제를 받으면서도 하나님께서 자신의 처지를 변호해 주시도록 조용히 자신을 하나님께 맡기는 사람들은 때가 이르면 만족하게 될 것이다.  만족하되, 하나님께서 그들을 위하여 나타나실 때 보여 주실 지혜와 자비를 보고 크게 만족할 것이다.
  (1) 의가 여기에서는 모든 영적 축복들을 가져오는 근거로서 제시된다.  모든 영적 축복들이 그리스도의 의에 의해서 우리에게 주어진다.  <새 사람이 되는 것,  하나님의 형상을 지니는 것, 그리스도와 그 약속들에 관심을 갖고 그것이 이루어짐을 볼 때까지 믿음(확신-신뢰-열정)으로 그것을 굳게 붙드는 것> 이것들이 곧 '의'이다. 
  (2) 우리는 이 <의에 주리고 목말라야 한다. > 우리는 진정으로 그리고 실제로 의를 갈망해야 한다.  영적인 복들에 대한 우리의 갈망은 진지하고 끈질겨야 한다.  <이것들을 저에게 주십시오 주시지 않으면 저는 죽습니다. >  즉 <이것들을 주십시오 아니, 주님자신을 주십시요. 다른 아무 것이 없어도 이것만 있으면 저는 족합니다>하고 구해야 한다.  배고픔과 갈증은 자주 발생하는 욕구로서 새로운 만족을 요구한다.  소생한 영혼은 끊임없는 의의 양식을 요구하며 매일 매일의 일을 수행하기 위한 은혜의 양식을 필요로 한다.  주리고 목마른 자들은 먹을 것을 얻기 위해 애써 일할 것이다.  그처럼 우리도 영적인 복들을 바라야 할 뿐만 아니라 정해진 수단들을 사용하여 그 복들을 얻기 위해 수고해야 한다.
  이처럼 <의에 주리고 목말라 하는 자들은 그와 같은 복들로 배부를 것이다.>  첫째, 그와 같이 갈망하는 자들은 복이 있다.  은혜를 바라는 모든 욕구가 다 은혜는 아니지만(가장되고 희미한 욕구는 은혜가 아니다) 이와 같은 욕구는 은혜이다.  그것은 좋은 어떤 것의 증거이며 보다 나은 어떤 것의 보증이다.  그것은 하나님 자신이 일으키시는 욕구이다.  둘째, <그들은 그와 같은 복들로 배부를 것이다.>  하나님께서 그들이 바라는 것을 충분히 만족할 만큼 그들에게 주실 것이다.  영혼을 만족시킬 수 있는 분은 오직 하나님 한 분 뿐이시며, 그의 은혜와 은총만이 영혼이 정당한 욕구에 적합하다.  하나님은 주린 자들을 배불리시되(눅 1:53) 차고 넘칠 정도로 풍족히 주신다(렘 31:25).  마치 사랑하는 자에게는 그 대상이 항상 새롭듯이 그들은 항상 사랑하올 주님을 더-더 얻기를 갈망할 수 밖에 없다.  하나님의 선하심을 맛본자, 그분의 영광 보기를 갈망하는 자, 그리고 그분을 만난 자들은 또한 자신들이 넘치게 계시받은대로 그 사랑과 성결(거룩함), 화평을 함께 추구하며 나누고자하는 열정으로 충만한 자들이다. 그들은 이미 영존하시는 아버지의 자녀들이면서 동시에 전능하신 창조주요, 모든 은혜의 하나님을 알기에 구하는 모든 것을 항상 그분께 아뢰어 넉넉히 받는 하늘과 땅의 만복의 통로요 유통자들이기 때문이다.  누구든지 자기가 가진 것이 있어야 줄 수 있는 법이다!!!
 5. 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7)
 하나님의 아가페 사랑의 영으로 사는 자들. 이들은  인자(한결같은 변함없는 사랑-특별히 성도가 항상 하나님 경외함과 거룩함을 삶의 기쁨으로 삼도록 변함없고 신실하게, 매일 보호하시며, 신적생명-빛-삶의 모든 필요를 풍성히 공급해 주시며, 총애-자비-긍휼-용서-도움으로 열심히 선대하시는 사랑), 자비(불쌍히 여기는 친절한 동정심), 긍휼(마음을 낮추어 다른 이들과 고통과 슬픔을 함께 함), 온유(질투나 시기하지 않으며, 자랑하지 않고 교만하지 않고 무례히 행치않고 자기유익을 구치 않고 성내지 않고 너그럽게 잘 참아주는  관용의 태도), 겸손, 믿음과 소망을 포기하지 않고 끈기있게 초조해 하거나 안달함이 없이 평강과 기쁨으로 주님을 신뢰하며 오래참음(인내), 진리를 기뻐함, 권면, 위로, 격려해주고 끝까지 믿어주며 선대하는 특성이 있다. 지혜나 재물이 있든 없든 상관없이!!! 그것들이  없다해도 즉 관대하게 베풀만한 수단을 가지고 있지 않은 사람이 오히려 참으로 자발적인 긍휼을 베푸는 자가 될 수도 있다. 하나님의 자비로운 사랑에 이끌려 감사함으로 자발적으로 긍휼-사랑과 연민을 심는 것이다.  이것 또한 다른 나머지와 마찬가지로 하나의 역설이다.  왜냐하면 긍휼히 여기는 자란 가장 지혜로운 자로 간주되지도 않고 그렇다고 가장 부유한 자 같지도 않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리스도는 그들이 '복되다'고 선언하신다.  그때 하나님께서 그의 자발적인 마음을 받으신다.  우리는 우리 자신의 역경들을 끈기있게 견뎌 나가야 할 뿐만 아니라 그리스도의 동정심으로 우리 이웃과 형제들의 고통을 나누어 짐으로써 동정을 보여야 하며(욥 6:14) 하나님의 긍휼의 통로 노릇을 해야 한다(골 3:12).  우리는 다른 사람들의 영혼을 불쌍히 여겨야 한다.  그래서 무지한 자들은 불쌍히 여겨 가르치며 경솔한 자에게는 주의를 주어야 하고 죄 가운데 빠져 있는 자들은 위난에서 속히 구해 내야 한다.  아니, 선한 자는 짐승에게조차도 긍휼을 베푼다.
  (1) <긍휼히 여기는 자들은 복이 있다.> 구약이 그와 같이 말하였다.  <빈약한 자를 권고하는 자가 복이 있음이여(시 41:1).>  이 점에서 그들은 그의 선하심이 곧 그의 영광인 하나님을 닮았다.  이 세상에서 가장 순수하고 가장 정련된 기쁨들 중의 하나가 선을 행하는 기쁨이다.  <긍휼히 여기는 자가 복이 있다>는 이 말씀 속에는 우리가 복음서들 속에서 찾아 보지 못하는 그리스도의 말씀 즉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행 20:35)>는 말씀이 포함되어 있다.
  (2) <저희가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임이요.> 그들은 긍휼이 필요할 때 사람들에게서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이며(우리는 언제 시급히 친절을 필요로 하는 때를 당하게 될 지 알지 못한다.  그러므로 늘 친절을 베풀어야 한다)  특별히 하나님께로서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이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자비한 자에게 그의 자비하심을 나타내시기(시 18:25)> 때문이다.  가장 자비스럽고 긍휼을 잘 베푸는 사람은 공로가 있는 체 하지 않으며 서둘러 긍휼을 베풀곤 한다.  그러나 긍휼을 보이지 않는 자는 긍휼 없는 심판을 보게 될 것이다.  ***이웃과 형제사랑을 온전히 행하는 자- 곧 눈에 보이는 형제와 이웃에 대해 긍휼로 사랑을 행하는 자-는 또한 주님의 계명을 지킴으로써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임을 스스로 입증하는 것이 된다. 주예수님은 말씀하신다. <나의 (사랑의)계명을 가지고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요14:21)> 결국 형제와 이웃을 사랑하는 자는 하나님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또한 주님의 영광을 보기에 합당한 자로 주께 여김을 받으며, 성령께 전적으로 자신을 드려 의탁하여  담대히 모든 더러움에서 자기의 영혼을 지킴으로써 성결-경건을 이루어 나간다. 
 6.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8)
 영혼이 완전히 드려져 그분안에 거하고 잠겨 녹아져 주님과 연합되고 투명하여지고 도가니에 일곱번 단련된 은처럼 순결하여져서 거룩한 영(하나님을 경외함으로, 죄에 대해 완전히 죽고, 그분과의 연합됨(=한 영됨)으로 인한 거룩함이 외부로 넘쳐 흘러나오는 평강의 영)으로 충만한 자. -저희가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  이 복은 모든 복들 중에 가장 포괄적인 것이다.
  (1) 여기에 복 있는 자의 가장 포괄적인 성격이 드러난다.  그들은 <마음이 청결한 자들>이다. (=성결, 순결, 순수)  <삶의 목적은 거룩에 있다.=인생의 제일의 참목적은 (거룩을 통해) 하나님을 영화롭게 함에 있다.> 참된 기독교는 마음 안에, 즉 '악으로부터 나오는'것을 씻음에(렘 4:14) 있으며 마음의 청결성에 있다.  우리는 깨끗한 손 뿐만 아니라 청결한 마음으로도 또한 하나님께 빌어야 한다(시 24:4,5; 딤전 1:5).  마음은 혼합에 반대되는 의미로 순수해야 한다.
  그 마음은 죄의 오염과 불결에 반대되는 순수하고 정직한 마음으로, 혼합되지 않은 포도주와 같고 흐려지지 않은 물과 같아야 한다.  마음은 육신과 영혼의 불결로부터, 즉 마음에서 나와 사람을 더럽히는 모든 것으로부터 청결을 지켜야 한다.  마음은 믿음으로 정화되어 하나님께 대하여 온전해야 한다.  '오 하나님이여 내 속에 정한 마음을 창조하소서.'
  (2) 여기에 복 있는 자에 대한 가장 포괄적인 위로가 있다.  <그들이 하나님을 볼 것이기 때문이다. > 여기서 우리가 생각해야 할 점은, 첫째, 하나님을 본다는 것은 영혼이 극치의 행복에 이르렀다는 것이다.  우리가 현재 상태에서 믿음으로 하나님을 본다는 것은 지상 위의 천국을 보는 것이며 미래 상태에서 보게 될 때는 천국의 천국을 보는 것이다.  둘째, 하나님을 보는 행복은 마음이 청결한 자들에게만 약속되었다는 것이다. 마음이 청결한 자 외에는 아무도 하나님을 볼 수 없다.  깨끗지 못한 영혼이 무슨 즐거움으로 거룩한 하나님을 볼 수 있겠는가?  그러나 마음이 청결한 자들은 누구든지, 즉 참으로 거룩해진 사람들은 모두 그들 속에서 일어나는 욕구가 하나님을 보는 것 외에는 아무 것으로도 그들을 만족시키지 못할 욕구라는 것을 안다.
 7. 화평케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9)
  <위로부터 난 지혜는 첫째 순결하고 그 다음에 화평하다...>  여기에 드러난 복 있는 자들은 이미 하나님의 영광을 사모하여 그분의 아름다우심을 맛본 자들이며, 또한  하나님께 대하여 순결하고 사람들에 대하여는 화평한 사람들이다.  화평케 하는 자들이란 첫째, 화평한 성향을 지닌 사람들이다.  화평한 성향이라는 것은 화평을 사랑하며 바라고 기뻐하는 것이며, 우리의 천성 가운데 있는 것으로서 화평한 가운데 지내려는 것을 말한다.  둘째, 화평한 교제를 갖는 사람들이다.  우리는 할 수 있는 데까지 부지런히 아직 깨어지지 않은 평화는 보존하고 이미 깨어진 평화는 회복하도록 힘써야 한다.  특히 하나님과 사람을 화목케 하는 일을 모든 성도가 맡았다는 것을 명심하자. 화평케 하는 것은 때때로 감사받지 못하는 일이며, 싸움을 말리다 도리어 양편으로부터 해를 당하는 일이다.  그럴지라도 그것은 선한 일이므로 우리는 그 일을 위해 나아가야 한다.  그와 같은 사람들은 복이 있다.  그들은 모든 원수들을 소멸하고 땅에 평화를 선포하시기 위해 세상에 오신 그리스도와 함께 일하고 있는 것이다.  저희가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  하나님은 그들을 자기 자녀들로 인정하실 것이다.  화평케 하는 자가 복이 있다면 평화를 깨뜨리는 자에게는 저주가 있으리라!  이들은 냉철한 영(하나님과 자아, 사탄 및 사물들에 대한 주어진 모든 지식을 가지고 잘 살피면서, 결코 감정에 흔들림이 없는 절제되고 안정감을 지닌 영), 새로운 영(언제나 주님과 동행하고 하나되어 살며,  주님으로부터 끊임없이 새로운 것을 깨닫고 받는, 주님의 생명을 나의 생명으로 여기는 영) ,  일치된 영(오직 지성과 감정이 영의 지배하에 있어서  주님에 대한 지식과 경험에 있어서 그리스도의 몸의 지체와 온전한 연합과 일치와 조화를 이루는 영), 열심 있는 영( 보혈에 씻김받은 새로운, 충성되고 유순한 의지에 의해 게으르지 않고 깨어 있어서 항상 주를 섬기는 영)의 소유자들이다. 
 8.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10-12)
 이들은 하나님, 곧 자신과 연합한 한 영이요 임마누엘로 세상끝날까지 함께 하실, 자신의 삶의 의미가 되신 그분을 온전히 알고 사랑하기에 그분의 영광을 위하여, 그분을 영화롭게 하기 위하여 <죽으면 죽으리다>하며 자신의 혼목숨을 내걸고 죽음까지 각오한  강한 영(영의 영적생명-성령으로 살며, 항상 성령님을 따라  그분의 권능으로 함께 행하는 믿음과 인내, 순종의 영), 능력의 영(하나님의 권능 가운데서 하나님의 사랑과 지혜와 성실을 의지하고 신뢰하고 겁없이 담대하게 참된 용기로 나아가며, 나자신에 대해서는 근신을, 다른 이들에 대해서는 사랑을 , 원수에 대해서는 능력을 나타내는 영),  아가페 사랑, 다함이 없는 은혜와 기쁨으로 충만한 영(함께 계신 하나님만이 기쁨의 원천이 되는, 환경에 영향 받음이 없이 절대적으로 기뻐하는 영), 천국의 소망과 휴거의 영 (천국에 있으면서 지상생활을 하듯이, 날마다 위엣것을 찾으며 주의 재림을 기다리며 준비하는 영)의 소유자들이다.   이 복은 믿기가 매우 어렵기 때문에 바로의 꿈처럼 두 번 반복되지만 그것은 틀림없는 사실이다.
  (1) 핍박받는 성도들은 다음과 같은 고통을 겪었다.
 첫째, 그들은 마치 없애기 위해서 찾는 유해한 짐승들처럼 핍박받고 사냥되고 추적당하며 몰아 붙여졌다.
 둘째, 그들은 그들을 거스려 거짓으로 말하는 온갖 악과 비방을 받았다.  별명과 치욕적인 이름들이 그들에게 붙여졌고, 때로는 무서운 이름들이 붙여져 그들이 심한 공격을 당하였다.  그들에게 다른 어떤 해악을 끼칠 만한 힘을 가지지 못한 자들에 대해서도 이 일은 저질러졌다.  그리고 핍박할만한 힘을 가진 자들은 그들을 야만적으로 취급하는 자신들을 정당화하기 위해서는 이 일을 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였다.  성도들을 욕하는 것은 곧 그들을 핍박하는 것이며, 그 일은 머지않아 강퍅한 말(유 1:15)과 희롱(히 9:36)이 심판날에 밝혀질 것이다.  사람들은 '당신에 대하여 거짓된 온갖 악한 말'을 할 것이다.  이와 같은 <음흉하고 끔찍한 악>치고 그리스도의 제자들과 그리스도를 따르는 자들에 대하여 거짓을 말하지 않는 악은 없다.
 셋째, 이 모든 것은 '의를 위하고'(10절) , 주님을 위한(11절) 것이다.  이 말씀은 정당하게 고통을 받으며 자신들의 실제적인 악 때문에 사실대로 악한 비방을 받는 사람들을 이 복에서 제외시킨다.  순교를 만들어 내는 것은 고통 자체가 아니라 그 대의에 있다.  선을 행하기 위하여 핍박을 받는 자들이다.
  (2) <핍박 받는 성도들>은 다음과 같은 위로를 받는다.
 첫째, 그들은 '복되다.'  왜냐하면 그들이 지금은 '악한 것들'(눅 16:25)을 받으나 좋은 이유로 그것들을 받고 있기 때문이다.  그들은 '복되다.'  왜냐하면 의를 위해 핍박받는 것이 그들에게는 영광이 되며, 그리스도를 영화롭게 하고 하나님의 특별한 위로와 임재의 징표를 경험하는 기회가 되기 때문이다.
 둘째, 그들은 보상받을 것이다.  <천국이 저희 것임이라. > 그들은 현재 천국에 대하여 확실한 권리를 가지고 있고 천국의 즐거움을 미리 맛보며 머지않아 그것을 소유하게 될 것이다.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그 보상은 그들이 한 봉사를 훨씬 뛰어 넘을 만큼 크다.  하나님께서는, 자기를 위해 생명까지도 아끼지 않은 자들이 결국은 생명을 잃지 않도록 하실 것이다.  <이 기쁨이 너희 앞에 놓여 있다>는 바로 이 말씀이 모든 시대에 고통 받는 성도들을 지켜왔다.
 셋째, <너희 전에 있던 선지자들을 이같이 핍박하였느니라(12절).>  그들은 너희가 당하는 핍박을 능가하는 점에 있어서 '너희 앞에' 있으며, 너희에게 '고난과 오래 참음의 본'을(약 5:10) 보일 수 있도록 시간적으로 '너희 앞에' 있다.  당신은 어느 정도 당신 혼자 힘으로 천국에 가는 것을 기대할 수 있는가?  고난의 길이 모든 성도들에 의해 다져진 길임을 아는 것이 위로이며, 그 길을 간 지도자들을 따르는 것이 영광이다.  그들이 고난을 견디기에 충분했던 은혜가 우리에게도 부족하지 않을 것이다.
 넷째, 그러므로 <기뻐하고 즐거워하라(12절)>.  이러한 고통들을 참고 만족해 하는 것으로는 충분치 못하다.  우리는 기뻐해야 한다.
 이 말은, 우리가 우리의 고통들을 자랑해야 한다는 것이 아니다(자랑은 모든 것을 망친다).  그리스도께서 핍박받는 일에 있어서 우리 앞서 계시며 우리 뒤에 계시지 아니하실 것이라는 사실을 알기 때문에 고통 가운데서도 '즐거워'해야 한다는 것이다.

<성경에 나타난 마귀의 유혹(시험)들과 육체의 일, 실제 적용 >

하와의시험(창3:6) --- 예수님의시험(마4:3-11)---요한의 표현(요일2:16)--- 적  용
1.먹음직함 --돌이 떡이 되게 하라- 육신의 정욕-- 식욕, 성욕 등
2.보암직함 --천하만국을 보여주고 경배를 요청함-- 안목의 정욕 --물욕, 탐심 등
3.지혜롭게 함직함 --성전 꼭대기에서 뛰어내려 자신을 과시하라--이생의 자랑--교만, 명예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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