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0.09.02 작성자 : 양시영
제   목 : 왕상8..언약궤(증거궤,법궤)안치.성전봉헌식7일+초막절 절기7일+폐회측제1일..민10_삼하7..교회_거듭난 참믿는이인우리만이 회개할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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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왕기상 8장 ..[412 내 영혼의 그윽히 깊은 데서] [435.나의영원하신기업].1-21.[322 “세상의헛된신을버리고] 22-40.[393장 오신실하신주] 41-53.[368.주예수여은혜를내려주사]  [366. 어두운 내 눈 밝히사] 54-61.[406.곤한내영혼편히 쉴곳과] [370주안에있는나에게] [272.고통의멍에벗으려고]


@@.......명심하고 기억하라......2200km(1만2천스타디온)의 장광고 가진, 계시록의 새예루살렘은 유기적 생명 공동체인 그리스도 교회-도성...이는 지성소(그 핵심인바 언약궤이신 TUQ 그리스도, 더불어 결혼한 하나인 바 그분의 신부/어린양의 아내)의 충만 확장 완전임을!!

........신자의 그 어떤 "드림" "희생" 행위의(자원함으로든 강요함으로든 상관없이)  많고 적음따라 "형통"여부가 달라진다 여기고 있었다면 그것은 일종의 거래에 지나지 않는바, 전적으로 하나님을 오해한 것인데.. 그것이야말로 "기복"이요 종교일뿐, 참되고 진정한 신앙, 곧 "사랑-기쁨-평강"이신 분을 신뢰함의 참 신앙이 아님에 주의하라.. ... "건물이 큰 교회, 신도 수 많은 교회" 선호 경향도 어쩌면 동일선상에 있는 것 아닌지, 그대 자신이 주 앞에서 친히!! 곰곰이 숙고해 봐야 하리라.....살아계신 하나님!! 스스로를 전적으로 내어주시며  희생하시지만, 우리에게는 자신과 동일한 희생을 원하심이 아니라!!, 오직 참된 신뢰-의지-맡기며-교통함의, Q 알고 사랑하며 완전히 순복하고 따라 동행함의 참된 관계 통해 [주님 말씀을 사랑하기에 순종함 통해!!] 전 존재가 그리스도의 영으로 변화됨 통해 올바른 관계 안으로 들어와 참되게 누리기를 바라심....그렇지 못하다면 솔로몬성전 건물까지도 버리시는 하나님이심!!

@@  언약궤(Ark of the Covenant)

증거궤(출25:21-22), 이스라엘하나님의 궤(삼상5:7), 주여호와의 궤(왕상2:26)라고도 불렸던 장방형 상자.... 하나님은 모세에게 언약궤를 만드는 법을 가르쳐 주셨는데(출25:10-22;신10:2-5), 그 치수는 대략122×76×76cm이고 조각목(아카시아나무)으로 만들어 안팎에 도금을 했다. 또 금고리 네개와 채를 만들어 고리에 꿰어 빼내지않고 그대로 두었다(출25:12-16). 언약궤를 운반할 때는 아래쪽 네귀퉁이에 달린 고리에 막대기를 끼워 어깨에 메어 운반하였다......언약궤의 뚜껑에는 양옆에 서로 마주 보고 날개를 펼치고 있으면서 속죄소를 응시하는 두 그룹이 있었으며, 언약궤 안에는 십계명을 새긴 두 돌판(신10:1이하)과 만나 항아리, 아론의 지팡이(히9:4-5)를 넣었다. 지성소에 있었던 언약궤는((그리고 그 상자위 덮개,  속죄소에는 속죄 예물의 피를 뿌렸다)) 하나님과의 만남의 장소였으며, 이곳에서 하나님은 자신의 뜻을 계시하셨다(출25:22). 또한 언약궤는 이스라엘 백성을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임재를 상징했다.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은 요단강을 건널때 언약궤를 앞세우고 갔으며(수3:1-17), 여리고성을 함락시킬때에도 언약궤를 앞세웠다(수6:4,8). 일시적으로 언약궤를 블레셋인들에게 빼앗기기도 했으나(삼상4장), 다윗이 다시 예루살렘으로 가져왔다(삼하6:1-5;대상13:13).  솔로몬은 언약궤를 예루살렘 성전에 보관(왕상8:1)하였으나, 므낫세는 자신이 아로새긴 아세라목상과 언약궤를 바꾸어 놓았으나(대하33:7). 후에 요시야가 이를 원상복귀시켰다(대하35:3). 바벨론에 의해 예루살렘성전이 파괴된 후 언약궤가 어떻게 되었는지에 대한 자료는 남아있지않다. ...솔로몬 성전의 지성소 안에는 높이 10규빗의 그룹 둘이 서 있어서 날개를 편 채 앞을 보고 있고 그 사이에 언약궤를 두었다...계시록11:19..심판 진행중에 하나님의 성전

@@[계11:19.....((일곱째 나팔 심판 진행 광경 중에 하늘 하나님 성전 안에 하나님의 언약궤가 보임)).계11:15-19...*15.일곱째 천사가 나팔을 불매 하늘에 큰 음성들이 나서 이르되 세상 나라가 우리 주와 그의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어 그가 세세토록 왕 노릇 하시리로다 하니   *16.하나님 앞에서 자기 보좌에 앉아 있던 이십사 장로가 엎드려 얼굴을 땅에 대고 하나님께 경배하여   *17.이르되 감사하옵나니 옛적에도 계셨고 지금도 계신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여 친히 큰 권능을 잡으시고 왕 노릇 하시도다   *18.이방들이 분노하매 주의 진노가 내려 죽은 자를 심판하시며 종 선지자들과 성도들과 또 작은 자든지 큰 자든지 주의 이름을 경외하는 자들에게 상 주시며 또 땅을 망하게 하는 자들을 멸망시키실 때로소이다 하더라   *19.이에 하늘에 있는 하나님의 성전이 열리니 성전 안에 하나님의 언약궤가 보이며 또 번개와 음성들과 우레와 지진과 큰 우박이 있더라]


[시온산 여호와의 언약궤 장막(다윗 장막) 있던 곳의 정확한 위치] 

.....시온산성을 빼앗아 다윗성이라 불렀음이 분명히 기록되어있고(삼하5:7), 다윗 성 안의 시온산에 여호와의 장막을 두었다 했기에...다윗 성 규모는 오늘날의 시온산까지[--예루살렘의 시온문 밖] 다 포함해서 생각함이 좋을듯....기존의 다윗성이라 여겨졌던 (실로암 못 상부, 예루살렘의 동남쪽만,,,협의의) 범위를 더 넓혀서 생각해야 한다...현재의 시온산 지역은 협의의 다윗성의 서남쪽에 위치한 셈이기 때문임

.....시온산 지역은 신약 시대에 와서 대단히 중요한 곳으로 여겨지는 곳이다. 예수님의 최후의 만찬이 있었던 마가의 다락방이 있는 곳이며 오순절 날 성령이 강림함으로 초대교회가 최초로 시작되는 발생지이다. 우리 주님께서 부활하신 후 두려움에 떨고 있는 제자들에게 두번씩이나 나타나신 곳이다. 또한 다윗의 무덤이 있는 곳이기도 하다(왕상 2:10,행 2:29).[다윗성 규모에 대해서 오해나 착각이 생기게 되었던 그 배경에는, 아마도 ...헤롯시대와 비잔틴 시대에  시온산을 깎아 그 흙으로 중앙계곡을 메우는 공사를 지속했기에, 지형과 위치가 다소 달라졌다고 보고 있다]


[성전건축기간은 실지로 6년6개월인데 때로 7년이라고도 기록되어 있고, 성전 건축 끝난 시점이 불월(8월..1일)인데 이보다 한달 앞선 티쉬리월(7월15일부터 15일간)의 초막절 절기에 성전봉헌식 장면이 나오고 있을에 대한 상세설명]...성력 1월(니산)이 아니라 성력7월(티쉬리월)을 민간력(통치력) 첫달로 사용하고 있음을 주의하라.

......##솔로몬 성전 건축 기간을 계산할 때, 왕의 통치 연대를 니산월(1월)을 첫 달로 기준하면 8년(7년 6개월 정도)이지만, 티쉬리월(7월)을 첫 달로 기준하면 7년(6년 6개월 정도)이 나온다. 이것을 자세히 계산해 보면, 솔로몬 제 11년에 속한 불월(8월)은 티쉬리월을 기준으로 할 때나 니산월을 기준으로 할 때나 똑같은 시점에서 끝난다. ----그러나 솔로몬 제 4년에 속한 시브월(2월)은, 왕의 통치 연대를 티쉬리월을 기준으로 할 때와 니산월을 기준으로 할 때, 1년의 차이가 있다. 따라서 열왕기상 6:38에 성전 건축 기간을 ‘8년’이라고 표기하지 않고 ‘7년’이라고 기록한 것은, 남 유다가 솔로몬 때부터 이미 초막절이 들어 있는 티쉬리월을 통치력(민간력) 첫달로 사용하였음을 보여 준다...

.......##.....한편. 에다님월(=티쉬리월, 7월) 절기(=15일부터 21일까지 총7일간의 초막절 절기...그러나 그 이전에 7일간의 성전 봉헌식 절기를 가졌고 거기에 이어서 초막절 절기 지켰으며, 초막절 절기 마친 그 다음날 제8일에는 폐회의 축제를 가진후 ...즉 당시 솔로몬성전 봉헌식 겸 초막절 절기 행사는 총15일간의 집회 후 집으로 귀가했다는 뜻임)에 솔로몬성전 봉헌을 위해서는 시온산 장막과 기브온 산당에서  언약궤 및 회막/회막안 모든 기구들을 운반해 와서 제자리에 두어야 할 바, [이를 위해 미리 이스라엘 장로와 모든 지파의 우두머리 곧 이스라엘 자손의 족장들을 예루살렘에 있는 자기에게로 소집하였고] 여호와의 언약궤는 제사장들이(시온산 장막으로부터), (기브온 산당에 두었던) 회막-성막 안의 모든 기구들은  제사장과 레위 사람들이 메고 솔로몬 성전으로 메어 올라갔고(절기 전날), 제1일 성전봉헌식 절기 7일 + 초막절 절기 7일을 포함하여 도합 14일 동안 내내 화목제의 희생제물을 드렸고 초막절 절기 그 다음날인 8일째는 폐회 축제로 즐거워 한 다음날에야 온 백성들을 집으로 돌려 보냈다고 봐야함.....다시 말하면, 성전 봉헌 절기는 7월(에다님 월) 8일부터 14일까지 7일간 계속되었고, 이어 7월 15일부터 21일까지 7일간은 초막절(장막절)로 지켜졌다. 이어 7월 22일, 즉 초막 절기 8일째에는 폐회 축제가 있었으며(레 23:33-39), 결국 백성들은 폐회 축제가 끝난 저녁 또는 다음 날, 곧 7월 23일에 각각 자신들의 집으로 돌아갔던 것이다(대하 7:10).


1.이에 솔로몬이 여호와의 언약궤를 다윗 성 곧 시온에서 메어 올리고자 하여 이스라엘 장로와 모든 지파의 우두머리 곧 이스라엘 자손의 족장들을 예루살렘에 있는 자기에게로 소집하니
2.이스라엘 모든 사람이 다 에다님월 곧 일곱째 달 절기에[=초막절 절기] 솔로몬 왕에게 모이고
3.이스라엘 장로들이 다 이르매 제사장들이 궤를 메니라
4.여호와의 궤와 회막과 성막 안의 모든 거룩한 기구들을 메고 올라가되 제사장과 레위 사람이 그것들을 메고 올라가매
5.솔로몬 왕과 그 앞에 모인 이스라엘 회중이 그와 함께 그 궤 앞에 있어 양과 소로 제사를 지냈으니 그 수가 많아 기록할 수도 없고 셀 수도 없었더라   
6.제사장들이 여호와의 언약궤를 자기의 처소로 메어 들였으니 곧 성전의 내소인 지성소 그룹들의 날개 아래라

......언약궤 크기는 길-넓-높 각각 2.5-1.5-1.5규빗이고, 장대(채)는 하단고리에 끼워서 어깨에 메워 운반하게 되어 있었음

......관찰자의 위치는 성소 우편, 휘장을 왼쪽에서 젖혀 내부 관찰할 수 있는 위치
7.[항상 어둠 중에 있도록 지성소 안 남북에 둔 두]그룹들이 그 궤 처소 위에서 날개를 펴서 궤와 그 채를 덮었는데[=일년 1번 대속죄일에, 대제사장만 지성소 안에 속죄소 위에 뿌릴 피를 가지고 들어가서 볼 수 있었음]
8.[언약궤 하단 네 귀 고리에 꿰어 둔]채가 길므로 채 끝이 내소 앞 성소에서 보이나 밖에서는 보이지 아니하며[=성소 출입/예배하는 제사장도 볼 수 있음] 그 채는 오늘까지 그 곳에 있으며[=*1)Q 임재는 그 언제라도 이동 가능!! 손으로 지어진 성전을 떠날 수 있음 ::겔10:19 --Q의 영이 떠나면, 성전도 예루살렘도 파괴되는것임::  *2) 채끝 보는자마다 채끝, 아니 채 자체와 하나인 언약궤를 믿음으로 누리는자 됨, 그러나 더 추구하여 언약궤이신 그리스도를 온전히 누림으로써 그분의 반쪽 되기를 갈망하라]

.....동서로 길게 위치한 성전에 대해 그룹은 남과 북에 위치하고, 법궤는 정면은 북향하고 동서로 길게 위치하였을 것(Bahr, Patterson). 왜냐하면 성전 전면을 바라보고 서 있는 그룹의 날개 그늘에 법궤와 채가 온전히 덮일 수 있는 적절한 위치가 남북이기 때문. (2) 본절의 기록상 관찰자의 위치는 성소의 우편, 즉 지성소 휘장의 왼쪽을 젖혀 볼 수 있는 자리였을 것이다 (Hammond, Montgomery). (3) 그리고 이 관찰자는 아마도 지성소에 들어가는 대제사장을 돕는 제사장 중 하나였을 것이다(Hammond).

....'오늘까지'란 말은 솔로몬 성전의 파괴 이전 그 시점을 가리키고 있으므로,  저자가 본서를 기록할 때 이전의 기록물을 그대로 사용했다는 사실을 암시해 준다(Keil, Hammond).
9.그 궤 안에는 (언약말씀 새긴)두 돌판 외에 아무것도 없으니 이것은 이스라엘 자손이 애굽 땅에서 나온 후 여호와께서 저희와 언약을 맺으실 때에 모세가 호렙에서 그 안에 넣은 것이더라

......***20*20*20규빗인 내소(지성소), 그 안에 남과 북에 각각 하나씩 둔 두 그룹 위치는 외소(성소)를 바라보며 두 날개를 편 형상...그 사이에 채를 고리에 낀 상태로 북쪽 향해 (동서로) 길게 놓인 언약궤를 위치시켰음...그 채가 길어서 성소 휘장 밑으로 약간 나와 있는 형태였음 [왕상6:23-28... 23 내소 안에 감람나무로 두 그룹을 만들었는데 그 높이가 각각 십 규빗이라  24.  한 그룹의 이쪽 날개도 다섯 규빗이요 저쪽 날개도 다섯 규빗이니 이쪽 날개 끝으로부터 저쪽 날개 끝까지 십 규빗이며    25.  다른 그룹도 십 규빗이니 그 두 그룹은 같은 크기와 같은 모양이요   26.  이 그룹의 높이가 십 규빗이요 저 그룹도 같았더라   27.  솔로몬이 내소 가운데에 그룹을 두었으니 그룹들의 날개가 퍼져 있는데 이쪽 그룹의 날개는 이쪽 벽에 닿았고 저쪽 그룹의 날개는 저쪽 벽에 닿았으며 두 날개는 성전의 중앙에서 서로 닿았더라   28.  그가 금으로 그룹을 입혔더라]

.....[눈에 보이는 언약궤는 사라지고, 그 실상=참된 실체이신, 임마누엘 = 하나님의 임재 영광 그 자체이신 독생자] 예수님이 성육신하여 오셔서 십자가 대속의 죽음-장사됨-부활-승천-성령으로 거듭난 믿는이의 영혼 안에 내주하심-장차 하늘로부터 재림하시어 실지로 지금 (우리 안에-내 안에-우리 주위/일상의 삶에 녹아져 충만히 운행하여 움직여)하나로 영원히 사심, 곧 "임마누엘 주님, 친히 사심"을 이루고 계심이니//주님을 제한하지 않고!! 오직 그대가 살아계신 주님 주목하여 산 믿음 발휘함으로써 그대 존재와 하나로서 사시며 충만하신 임마누엘 주님을 살아냄으로써 증거하는 그 순간마다 세상은 영광 중에 살아계신 분, Q을 발견하게 되리니!!//그 때, 세상은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리라...이것을 반드시 명심하라..주께서는 렘3:16절에서는 이렇게 말씀하고 계신다..[렘3:14-18...*14.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배역한 자식들아 돌아오라 나는 너희 남편임이라 내가 너희를 성읍에서 하나와 족속 중에서 둘을 택하여 너희를 시온으로 데려오겠고   *15.내가 또 내 마음에 합한 목자들을 너희에게 주리니 그들이 지식과 명철로 너희를 양육하리라   *16.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너희가 이 땅에서 번성하여 많아질 때에는 사람들이 여호와의 언약궤를 다시는 말하지 아니할 것이요 생각하지 아니할 것이요 기억하지 아니할 것이요 찾지 아니할 것이요 다시는 만들지 아니할 것이며   *17.그 때에 예루살렘이 그들에게 여호와의 보좌라 일컬음이 되며 모든 백성이 그리로 모이리니 곧 여호와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예루살렘에 모이고 다시는 그들의 악한 마음의 완악한 대로 그들이 행하지 아니할 것이며   *18.그 때에 유다 족속이 이스라엘 족속과 동행하여 북에서부터 나와서 내가 너희 조상들에게 기업으로 준 땅에 그들이 함께 이르리라....14 ‘Return, O faithless children [of the twelve tribes],’ says the Lord, ‘For I am a master and husband to you, And I will take you [not as a nation, but individually]—one from a city and two from a [tribal] family—And I will bring you to Zion.’  15 “Then [in the final time] I will give you [spiritual] shepherds after My own heart, who will feed you with knowledge and [true] understanding. 16 It will be in those days when you have [repented and] multiplied and increased in the land,” says the Lord, “they will no longer say, ‘The ark of the covenant of the Lord.’ It will not come to mind, nor will they [seriously] remember it, nor will they miss it, nor will it be made again [for instead of the ark, which symbolized My presence, I will be present]. 17 At that time they will call Jerusalem ‘The Throne of the Lord,’ and all the nations will be gathered to it, to Jerusalem, for the name (renown) of the Lord; and they will not walk anymore after the stubbornness of their [own] evil heart. 18 In those days the house of Judah will walk with the house of Israel, and [d]they will come together from the land of the north to the land that I gave your fathers as an inheritance.]]...(7번째 나팔 심판 개시)..하늘 하나님의 성전에 감추어 두신 언약궤를 보라[계11:19..*19.이에 하늘에 있는 하나님의 성전이 열리니 성전 안에 하나님의 언약궤가 보이며 .또 번개와 음성들과 우레와 지진과 큰 우박이 있더라..19 And the temple of God which is in heaven was opened; and the ark of His covenant appeared in His temple, and there were flashes of lightning, loud rumblings and peals of thunder and an earthquake and a great hailstorm.]

10.제사장이 성소에서 나올 때에 구름이 여호와의 성전에 가득하매 [=여호와의 승인!!]   
.......[출40:34-38...*34.구름이 회막에 덮이고 여호와의 영광이 성막에 충만하매   *35.모세가 회막에 들어갈 수 없었으니 이는 구름이 회막 위에 덮이고 여호와의 영광이 성막에 충만함이었으며   *36.구름이 성막 위에서 떠오를 때에는 이스라엘 자손이 그 모든 행진하는 길에 앞으로 나아갔고   *37.구름이 떠오르지 않을 때에는 떠오르는 날까지 나아가지 아니하였으며   *38.낮에는 여호와의 구름이 성막 위에 있고 밤에는 불이 그 구름 가운데에 있음을 이스라엘의 온 족속이 그 모든 행진하는 길에서 그들의 눈으로 보았더라] [출19:16-19...*16.셋째 날 아침에 우레와 번개와 빽빽한 구름이 산 위에 있고 나팔 소리가 매우 크게 들리니 진중에 있는 모든 백성이 다 떨더라   *17.모세가 하나님을 맞으려고 백성을 거느리고 진에서 나오매 그들이 산 기슭에 서 있는데   *18.시내 산에 연기가 자욱하니 여호와께서 불 가운데서 거기 강림하심이라 그 연기가 옹기 가마 연기 같이 떠오르고 온 산이 크게 진동하며   *19.나팔 소리가 점점 커질 때에 모세가 말한즉 하나님이 음성으로 대답하시더라]

===[모세의] 말씀 섬김 사역=== 영광의 주 임하심따라 전존재 적셔지고 주입-점유-충만-변화됨, (신진대사적으로=타락한옛사람것 사라지고 새사람부활생명CJ것으로 대치됨) 

--- 빽빽한(어두캄캄한) 구름 안으로 들어가서 듣고 본, 하나님의 영광과 그분의 말씀 안에서 체험하고 마음-입에 넣어주신것을 증거함으로써 하나님께 친숙해지고 하나됨의 친밀에 이르도록 섬기는 사역

11.제사장이 그 구름으로 말미암아 능히 서서 섬기지 못하였으니 이는 여호와의 영광이 여호와의 성전에 가득함이었더라
***

12.그 때에 솔로몬이 이르되 여호와께서 캄캄한 데 계시겠다 말씀하셨사오나
13.내가 참으로 주를 위하여 계실 성전을 건축하였사오니 주께서 영원히 계실 처소로소이다 하고 [-생색내며-과장하며-오버센스 하고 있다!!]
14.얼굴을 돌이켜 이스라엘의 온 회중을 위하여 축복하니[--"축복하다 = 복을 빌다"라는 말을 정확히 알고 사용하도록 해야 함....유밀무이영생과 만복근원자 Q그분자신을 받아 누리는 자라야!! 근원자이신 Q께!! 복을~에게도 복되신 주님자신을 주시옵소서..라고 빌 수 있음이니...결코 남용하거나 오용-악용 말라..오직 사람이 아니라!! Q만이 복의 근원이시요 친히 영생복락 근원되사 복을 나누어 주실 수 있는 분이시니, 다만 주여 ~에게 영생복락의 근원자, 주님 자신과 주께 속한 모든 것을 주 보시기에 합당한만큼 시시때때로 그 필요따라 허락하여 주옵소서!!하고 복 주시기를 빌 수 있을 뿐임!!] 그 때에 이스라엘의 온 회중이 서 있더라

......자기 전존재를 주와 하나됨의 믿음 그 안으로 밀어넣고 그분을, (그분으로만) 살아내는자라야만!!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의 말씀 대언이 가능함을, 그럴 자격 있음을 알라..

***주 임재 앞에 자신(양심)을 돌아보아 비춰보고!! 회개함으로 깨어 있어서 그분이 임하심 기다리라...여호와의 승인, 성전에 가득찬 Q영광 임재의 구름을 확인하고나서 주님 주신 감동따라 말하라*** 
15.왕이 [성전건축 경과에 대해 설명하여]이르되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를 송축[=찬송]할지로다 여호와께서 그의 입으로 내 아버지 다윗에게 말씀하신 것을 이제 그의 손으로 이루셨도다 이르시기를   
16.내가 내 백성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낸 날부터 내 이름을 둘 만한 집을 건축하기 위하여 이스라엘 모든 지파 가운데에서 아무 성읍도 택하지 아니하고 다만 다윗을 택하여 내 백성 이스라엘을 다스리게 하였노라 하신지라

......[[택하심 받은자라야 = 택하심 받은자마다 회개하는법이다!!]] ...부르심-택하심은 Q의 주권적 영역임 [눅6:12-13...*12.“예수께서 기도하시러 산으로 가사 밤이 새도록 하나님께 기도하시고 *13.밝으매 제자들을 부르사 그 중에서 ((유다까지 포함됨))열둘을 택하여 사도라 칭하셨으니”].

......히브리어 ‘바하르’(명사형>바히르) =헬라어 "에크로겐"...영어 성경에서 ‘choose’로 번역...언제나 부르심-선택의 주체는 하나님 ...

***선택의 주체는 Q이시지만, 택자도 끝까지 ((합당한 회개로 끝까지 성령따라 생명길 걷기)) 그리스도를 살아냄의 책임을 완수하고(=구원 완성) 도중에 스스로 포기하지 않기 바라심 -- 탈락된 자가 있음 = 가룟유다, 데마...***

[사42:1-4...“나의 종을 보아라. 그는 내가 붙들어 주는 사람이다. 내가 택한 사람, 내가 마음으로 기뻐하는 사람이다. 내가 그에게 나의 영을 주었으니, 그가 뭇 민족에게 공의를 베풀 것이다. 그는 소리 치거나 목소리를 높이지 않으며, 거리에서는 그 소리가 들리지 않게 할 것이다. 그는 상한 갈대를 꺾지 않으며, 꺼져 가는 등불을 끄지 않으며, 진리로 공의를 베풀 것이다. 그는 쇠하지 않으며, 낙담하지 않으며, 끝내 세상에 공의를 세울 것이니, 먼 나라에서도 그의 가르침을 받기를 간절히 기다릴 것이다.”/// *1.내가 붙드는 나의 종, 내 마음에 기뻐하는 자 곧 내가 택한 사람을 보라 내가 나의 영을 그에게 주었은즉 그가 이방에 정의를 베풀리라   *2.그는 외치지 아니하며 목소리를 높이지 아니하며 그 소리를 거리에 들리게 하지 아니하며   *3.상한 갈대를 꺾지 아니하며 꺼져가는 등불을 끄지 아니하고 진실로 정의를 시행할 것이며   *4.그는 쇠하지 아니하며 낙담하지 아니하고 세상에 정의를 세우기에 이르리니 섬들이 그 교훈을 앙망하리라...1 “Behold, My [a]Servant, whom I [b]uphold; My Chosen One in whom My soul delights. I have put My Spirit upon Him;  He will bring forth justice to the nations.  2  “He will not call out or shout aloud, Nor make His voice heard in the street.  3  “A broken reed He will not break [off]  And a dimly burning wick He will not extinguish [He will not harm those who are weak and suffering];  He will faithfully bring forth justice.  4  “He will not be disheartened or crushed [in spirit];  [He will persevere] until He has established justice on the earth;  And the coastlands will wait expectantly for His law.”]

17.내 아버지 다윗이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위하여 성전을 건축할 마음이 있었더니
18.여호와께서 내 아버지 다윗에게 이르시되 네가 내 이름을 위하여 성전을 건축할 마음이 있으니 이 마음이 네게 있는 것이 좋도다
19.그러나 너는 그 성전을 건축하지 못할 것이요[= ((수많은 전쟁 치러왔던)) 너는 그 무엇보다도 먼저 (보이지 않는바) 네 마음의 영적 참 성전을 지어야 한다..그로인해 영적후사가 네게서 나오리니, (보이는 성전 건축은) 네가 끝까지 신뢰하는바 Q께 맡겨라] 네 몸에서 낳을 네 아들 그가 내 이름을 위하여 성전을 건축하리라 하시더니
20.이제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이루시도다 내가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내 아버지 다윗을 이어서 일어나 이스라엘의 왕위에 앉고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위하여 성전을 건축하고   
21.내가 또 그 곳에 우리 조상들을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실 때에 그들과 세우신 바 여호와의 언약을 넣은 궤를 위하여 한 처소를 설치하였노라

***물질주의-우상숭배로 찌들어 , 악하고 음란하게 두 마음 품고 자행자제하여 주님 떠난 결과, 주님마음 아프게 한 우리를 [COV19 pandemy로]징계하시는 주님께 진정, 전존재 중심으로 깊이 자복회개+돌이킴-->사하여 주심, 이에 더하여 기뻐 환영/환대하시고 함께 하실 바 임마누엘 주님 임재 영광 충만 가운데 DD/OD이루시도록!!***


##솔로몬의 성전 봉헌식 간구기도 7방면.(교회는 머리이신 그리스도와 함께 하는(임마누엘 CJ) 한 몸 지체요 유기적 참 생명 공동체..(회개-돌이킴의 간구기도--용서하시고, 주장하여 새롭게 하사, 주님의 뜻하심 그대로 DD/OD 이루소서))..[전제 :: 내가 신뢰하는 Q의 어떠하심, 그분의 약속하신 말씀 그대로 반드시 철저히 이루시는 분, 그 약속 그대로 오늘도 이루시도록....제한받지 아니하시는 분, 온천지에 충만하신 분, 동시에 "내이름이 거기 있으리라"하신 곳, 합심기도하는, 사랑하는 자녀들이 모인 예배처소에서의 예배-CJ생명 나눔 공급 눈여겨보시며 마음 다해 들으심/받으심/주 뜻 그대로 이루심]... *1>모든사람들, 각인의 마음 아시는 주님, 주님의 의로운 판단 따른 심판/회복 감사 *2>범죄로 인한 징계로서의 패전/침탈/포로됨 *3>기근/가뭄 *4>온역/재앙/질병....(주 임재 향하여) 회개하고 돌이킴  -->용서하소서(사하여 주소서) *5>이방인들의 (주 임재=주 이름 향한!!) 기도와 간구 --응답해 주시기를.. *6>원정 전쟁을 앞두고, (친히 주님 임재로) 가정/식솔마다에 평강 주시기를 *7>범죄로 인한 징계로서의 망국포로됨 --- 회개하고 돌이킴 -->용서하소서, 출애굽으로 구원의 모델 보여주신 주님이여!!, 주님의 데스티니/오리지날디자인 이루소서##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하나님의 왕국이란!! = 거룩한 땅, 거룩한 성, 거룩한 성전은 그리스도의 예표이기에 오직 거듭난 믿는이들인 그분의 교회는 그리스도의 권익만을 위하여야 함을 명심하라!!--

.....그리스도를 믿는 우리가 누구를 위해 기도하든지, 우리 기도의 궁극목표는 Q의 권익인 그리스도께 목표를 두어야 함(오직 그분의 신부-아내-반쪽 얻으심 통해 새 예루살렘 이루시도록!!)...성도를 위하여 기도할 필요가 있을 때조차도 기도 목표를 그들 자체에 둠 아니라 그리스도의 권익에 목표를 두고 하나님의 경륜 이루심 위함 되도록!! 주 예수 이름으로!! 기도해야 함을 잊지말라..


22.솔로몬이 여호와의 제단[=번제단] 앞에서 이스라엘의 온 회중과 마주서서 하늘을 향하여 손을 펴고
23.이르되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여 위로 하늘과 아래로 땅에 주와 같은 신이 없나이다 주께서는 온 마음으로 주의 앞에서 행하는 종들에게 언약을 지키시고 은혜를 베푸시나이다
24.주께서 주의 종 내 아버지 다윗에게 하신 말씀을 지키사 주의 입으로 말씀하신 것을 손으로 이루심이 오늘과 같으니이다
25.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께서 주의 종 내 아버지 다윗에게 말씀하시기를 네 자손이 자기 길을 삼가서 네가 내 앞에서 행한 것 같이 내 앞에서 행하기만 하면 네게서 나서 이스라엘의 왕위에 앉을 사람이 내 앞에서 끊어지지 아니하리라 하셨사오니 이제 다윗을 위하여 그 하신 말씀을 지키시옵소서   
26.그런즉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여 원하건대 주는 주의 종 내 아버지 다윗에게 하신 말씀이 확실하게 하옵소서
27.하나님이 참으로 땅에 거하시리이까 하늘과 하늘들의 하늘이라도 주를 용납하지 못하겠거든 하물며 내가 건축한 이 성전이오리이까
28.그러나 내 하나님 여호와여 주의 종의 기도와 간구를 돌아보시며 이 종이 오늘 주 앞에서 부르짖음과 비는 기도를 들으시옵소서
29.주께서 전에 말씀하시기를 내 이름이 거기 있으리라 하신 곳 이 성전을 향하여 주의 눈이 주야로 보시오며 주의 종이 이 곳을 향하여 비는 기도를 들으시옵소서
30.주의 종과 주의 백성 이스라엘이 이 곳을 향하여 기도할 때에 주는 그 간구함을 들으시되 주께서 계신 곳 하늘에서 들으시고 들으시사 사하여 주옵소서   
31.만일 어떤 사람이 그 이웃에게 범죄함으로 맹세시킴을 받고 그가 와서 이 성전에 있는 주의 제단 앞에서 맹세하거든
32.주는 하늘에서 들으시고 행하시되 주의 종들을 심판하사 악한 자의 죄를 정하여 그 행위대로 그 머리에 돌리시고 의로운 자를 의롭다 하사 그의 의로운 바대로 갚으시옵소서

***
33.만일 주의 백성 이스라엘이 주께 범죄하여 적국 앞에 패하게 되므로 주께로 돌아와서 주의 이름을 인정하고 이 성전에서 주께 기도하며 간구하거든
34.주는 하늘에서 들으시고 주의 백성 이스라엘의 죄를 사하시고 그들의 조상들에게 주신 땅으로 돌아오게 하옵소서
35.만일 그들이 주께 범죄함으로 말미암아 하늘이 닫히고 비가 없어서 주께 벌을 받을 때에 이 곳을 향하여 기도하며 주의 이름을 찬양하고 그들의 죄에서 떠나거든   
36.주는 하늘에서 들으사 주의 종들과 주의 백성 이스라엘의 죄를 사하시고 그들이 마땅히 행할 선한 길을 가르쳐 주시오며 주의 백성에게 기업으로 주신 주의 땅에 비를 내리시옵소서
37.만일 이 땅에 기근이나 전염병이 있거나 곡식이 시들거나 깜부기가 나거나 메뚜기나 황충이 나거나 적국이 와서 성읍을 에워싸거나 무슨 재앙이나 무슨 질병이 있든지 막론하고
38.한 사람이나 혹 주의 온 백성 이스라엘이 다 각각 자기의 마음에 재앙을 깨닫고 이 성전을 향하여 손을 펴고 무슨 기도나 무슨 간구를 하거든
39.주는 계신 곳 하늘에서 들으시고 사하시며 각 사람의 마음을 아시오니 그들의 모든 행위대로 행하사 갚으시옵소서 주만 홀로 사람의 마음을 다 아심이니이다
40.그리하시면 그들이 주께서 우리 조상들에게 주신 땅에서 사는 동안에 항상 주를 경외하리이다   
***

41.또 주의 백성 이스라엘에 속하지 아니한 자 곧 주의 이름을 위하여 먼 지방에서 온 이방인이라도
42.그들이 주의 크신 이름과 주의 능한 손과 주의 펴신 팔의 소문을 듣고 와서 이 성전을 향하여 기도하거든
43.주는 계신 곳 하늘에서 들으시고 이방인이 주께 부르짖는 대로 이루사 땅의 만민이 주의 이름을 알고 주의 백성 이스라엘처럼 경외하게 하시오며 또 내가 건축한 이 성전을 주의 이름으로 일컫는 줄을 알게 하옵소서
44.주의 백성이 그들의 적국과 더불어 싸우고자 하여 주께서 보내신 길로 나갈 때에 그들이 주께서 택하신 성읍과 내가 주의 이름을 위하여 건축한 성전이 있는 쪽을 향하여 여호와께 기도하거든
45.주는 하늘에서 그들의 기도와 간구를 들으시고 그들의 일을 돌아보옵소서   

***
46.범죄하지 아니하는 사람이 없사오니 그들이 주께 범죄함으로 주께서 그들에게 진노하사 그들을 적국에게 넘기시매 적국이 그들을 사로잡아 원근을 막론하고 적국의 땅으로 끌어간 후에
47.그들이 사로잡혀 간 땅에서 스스로 깨닫고 그 사로잡은 자의 땅에서 돌이켜 주께 간구하기를 우리가 범죄하여 반역을 행하며 악을 지었나이다 하며
48.자기를 사로잡아 간 적국의 땅에서 온 마음과 온 뜻으로 주께 돌아와서 주께서 그들의 조상들에게 주신 땅 곧 주께서 택하신 성읍과 내가 주의 이름을 위하여 건축한 성전 있는 쪽을 향하여 주께 기도하거든
49.주는 계신 곳 하늘에서 그들의 기도와 간구를 들으시고 그들의 일을 돌아보시오며
50.주께 범죄한 백성을 용서하시며 주께 범한 그 모든 허물을 사하시고 그들을 사로잡아 간 자 앞에서 그들로 불쌍히 여김을 얻게 하사 그 사람들로 그들을 불쌍히 여기게 하옵소서   
51.그들은 주께서 철 풀무 같은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신 주의 백성, 주의 소유가 됨이니이다
52.원하건대 주는 눈을 들어 종의 간구함과 주의 백성 이스라엘의 간구함을 보시고 주께 부르짖는 대로 들으시옵소서
53.주 여호와여 주께서 우리 조상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실 때에 주의 종 모세를 통하여 말씀하심 같이 주께서 세상 만민 가운데에서 그들을 구별하여 주의 기업으로 삼으셨나이다

***
54.(우매무지-무지무각-무력무능연약 깊이 자각하고 곤고한 마음이 가득차 절실해져서 자기도 모르게  주임재 앞에 저절로 주저앉아 엎드린바) 솔로몬이 무릎을 꿇고 손을 펴서 하늘을 향하여 이 기도와 간구로 여호와께 아뢰기를 마치고 여호와의 제단 앞에서 일어나

55.서서 큰 소리로 이스라엘의 온 회중을 위하여 축복하며[주여, JC 이름으로 기도-간구-축복하오니, 오직!! 제한받지 아니하시는 분, 창조주-전지전능하신 분, 사랑과 거룩-인자와 긍휼이 무궁하신 주님 자신의 모든 것을!! 알파와 오메가, 처음이요 나중이신 분, 지존-유일무이한 영생의 주님을!!, [진실한 애통함의 회개 통해 오직 나는 죽고 그리스도로 사는 삶 열어주사] 참되게 알며 사랑하며 섬기며 빼어닮기에 이른, 그토록 원하고 바라고 기다리시는 바 주님의 반쪽-그리스도의 신부-어린양의 아내 됨에 이르도록 하사, 지금 오늘을 살아가는 이 땅 걷는 우리, 주 이름을 두신 바로 이곳에서 예배 드리는 , 그리고 삶의 생생한 현장에서 주 이름 부르는 우리, 현재 주 임재 앞에 떨며 서 있는 바 주님 경외하는 백성마다마다에게 , 주님 자신을 열어 아낌없이 부어주시는대로, 이 백성으로 온전히 받아 누리게 하여 주옵소서]이르되   

......@@제사장의 축복(민6:22-27)...22.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23.  아론과 그의 아들들에게 말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이스라엘 자손을 위하여 이렇게 축복하여 이르되   24.  여호와는 네게 복을 주시고 너를 지키시기를 원하며   25.  여호와는 그의 얼굴을 네게 비추사 은혜 베푸시기를 원하며   26.  여호와는 그 얼굴을 네게로 향하여 드사 평강 주시기를 원하노라 할지니라 하라   27.  ○그들은 이같이 내 이름으로 이스라엘 자손에게 축복할지니 내가 그들에게 복을 주리라......Aaron’s Benediction   22 Then the Lord spoke to Moses, saying, 23 “Speak to Aaron and his sons, saying, ‘This is the way you shall bless the Israelites. Say to them:   24  The Lord bless you, and keep you [protect you, sustain you, and guard you];   25 The Lord make His face shine upon you [with favor],   And be gracious to you [surrounding you with lovingkindness];   26 The Lord lift up His countenance (face) upon you [with divine approval],  And give you peace [a tranquil heart and life].’   27 So Aaron and his sons shall put My name upon the children of Israel, and I will bless them.”

***솔로몬의 축복기도((Q께서 세우신 영적질서의 원칙에 따름 : 아비가 자식에게, 왕이 백성에게, 하나님이 그분 자녀마다에게)***먼저 (에벤에셀 Q께) 감사찬송 -->임마누엘, 떠나지도-버리지도-포기하지도 마시기를 -->거듭난 믿는 자녀인 우리에게 향한 일편단심 주님 마음에 신실과 참으로 반응하여 주님의 모든 말씀따라 주님의 길로 걷는 순종케 하시며, 날마다의 모든 필요를 돌아보심으로써 오직 주님만 유일무이하신 Q이심을 확증하소서, 백성마다 일편단심 순종함으로써  주님 얻고 그 가운데서 발견되게 하옵소서..

......[레26:1-13...*1.너희는 자기를 위하여 우상을 만들지 말지니 조각한 것이나 주상을 세우지 말며 너희 땅에 조각한 석상을 세우고 그에게 경배하지 말라 나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임이니라   *2.너희는 내 안식일을 지키며 내 성소를 경외하라 나는 여호와이니라   *3너희가 내 규례와 계명을 준행하면   *4내가 너희에게 철따라 비를 주리니 땅은 그 산물을 내고 밭의 나무는 열매를 맺으리라   *5너희의 타작은 포도 딸 때까지 미치며 너희의 포도 따는 것은 파종할 때까지 미치리니 너희가 음식을 배불리 먹고 너희의 땅에 안전하게 거주하리라   *6.내가 그 땅에 평화를 줄 것인즉 너희가 누울 때 너희를 두렵게 할 자가 없을 것이며 내가 사나운 짐승을 그 땅에서 제할 것이요 칼이 너희의 땅에 두루 행하지 아니할 것이며   *7.너희의 원수들을 쫓으리니 그들이 너희 앞에서 칼에 엎드러질 것이라   *8.또 너희 다섯이 백을 쫓고 너희 백이 만을 쫓으리니 너희 대적들이 너희 앞에서 칼에 엎드러질 것이며   *9.내가 너희를 돌보아 너희를 번성하게 하고 너희를 창대하게 할 것이며 내가 너희와 함께 한 내 언약을 이행하리라   *10.너희는 오래 두었던 묵은 곡식을 먹다가 새 곡식으로 말미암아 묵은 곡식을 치우게 될 것이며   *11.내가 내 성막을 너희 중에 세우리니 내 마음이 너희를 싫어하지 아니할 것이며   *12.나는 너희 중에 행하여 너희의 하나님이 되고 너희는 내 백성이 될 것이니라   *13.나는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해 내어 그들에게 종된 것을 면하게 한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이니라 내가 너희의 멍에의 빗장을 부수고 너희를 바로 서서 걷게 하였느니라]

56.여호와를 찬송할지로다 그가 말씀하신 대로 그의 백성 이스라엘에게 태평을 주셨으니 그 종 모세를 통하여 무릇 말씀하신 그 모든 좋은 약속이 하나도 이루어지지 아니함이 없도다
57.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 조상들과 함께 계시던 것 같이 우리와 함께 계시옵고 우리를 떠나지 마시오며 버리지 마시옵고
58.우리의 마음을 주께로 향하여 그의 모든 길로 행하게 하시오며 우리 조상들에게 명령하신 계명과 법도와 율례를 지키게 하시기를 원하오며
59.여호와 앞에서 내가 간구한 이 말씀이 주야로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가까이 있게 하시옵고 또 주의 종의 일과 주의 백성 이스라엘의 일을 날마다 필요한 대로 돌아보사
60.이에 세상 만민에게 여호와께서만 하나님이시고 그 외에는 없는 줄을 알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61.그런즉 너희의 마음을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온전히 바쳐 완전하게 하여 오늘과 같이 그의 법도를 행하며 그의 계명을 지킬지어다

***
62.이에 왕과 및 왕과 함께 한 이스라엘이 다 여호와 앞에 희생제물을 드리니라
63.솔로몬이 화목제의 희생제물을 드렸으니 곧 여호와께 드린 소가 이만 이천 마리요 양이 십이만 마리라 이와 같이 왕과 모든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의 성전의 봉헌식을 행하였는데 :: (2023년 현재, 소 한마리 700-1100만원, 양 한마리 27만원)
64.그 날에 왕이 여호와의 성전 앞뜰 가운데를 거룩히 구별하고 거기서 번제와 소제와 감사제물의 기름을 드렸으니 이는 여호와의 앞 놋제단이 작으므로 번제물과 소제물과 화목제의 기름을 다 용납할 수 없음이라
65.그 때에 솔로몬이 칠 일과 칠 일 도합 십사 일간을 우리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절기로 지켰는데 하맛 어귀에서부터 애굽 강까지의 온 이스라엘의 큰 회중이 모여 그와 함께 하였더니   
66.여덟째 날에 솔로몬이 백성을 돌려보내매 백성이 왕을 위하여 축복하고 자기 장막으로 돌아가는데 여호와께서 그의 종 다윗과 그의 백성 이스라엘에게 베푸신 모든 은혜로 말미암아 기뻐하며 마음에 즐거워하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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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Kings 8  New King James Version 왕상8장

===he Ark Brought into the Temple

1 Now Solomon assembled the elders of Israel and all the heads of the tribes, the chief fathers of the children of Israel, to King Solomon in Jerusalem, that they might bring up the ark of the covenant of the Lord from the City of David, which is Zion. 2 Therefore all the men of Israel assembled with King Solomon at the feast in the month of [a]Ethanim, which is the seventh month. 3 So all the elders of Israel came, and the priests took up the ark. 4 Then they brought up the ark of the Lord, the [b]tabernacle of meeting, and all the holy furnishings that were in the tabernacle. The priests and the Levites brought them up. 5 Also King Solomon, and all the congregation of Israel who were assembled with him, were with him before the ark, sacrificing sheep and oxen that could not be counted or numbered for multitude. 6 Then the priests brought in the ark of the covenant of the Lord to its place, into the inner sanctuary of the temple, to the Most Holy Place, under the wings of the cherubim. 7 For the cherubim spread their two wings over the place of the ark, and the cherubim overshadowed the ark and its poles. 8 The poles extended so that the [c]ends of the poles could be seen from the holy place, in front of the inner sanctuary; but they could not be seen from outside. And they are there to this day. 9 Nothing was in the ark except the two tablets of stone which Moses put there at Horeb, when the Lord made a covenant with the children of Israel, when they came out of the land of Egypt.

10 And it came to pass, when the priests came out of the holy place, that the cloud filled the house of the Lord, 11 so that the priests could not continue ministering because of the cloud; for the glory of the Lord filled the house of the Lord.

12 Then Solomon spoke:  “The Lord said He would dwell in the dark cloud. 13 I have surely built You an exalted house, And a place for You to dwell in forever.”

===olomon’s Speech at Completion of the Work

14 Then the king turned around and blessed the whole assembly of Israel, while all the assembly of Israel was standing. 15 And he said: “Blessed be the Lord God of Israel, who spoke with His mouth to my father David, and with His hand has fulfilled it, saying, 16 ‘Since the day that I brought My people Israel out of Egypt, I have chosen no city from any tribe of Israel in which to build a house, that My name might be there; but I chose David to be over My people Israel.’ 17 Now it was in the heart of my father David to build a [d]temple for the name of the Lord God of Israel. 18 But the Lord said to my father David, ‘Whereas it was in your heart to build a temple for My name, you did well that it was in your heart. 19 Nevertheless you shall not build the temple, but your son who will come from your body, he shall build the temple for My name.’ 20 So the Lord has fulfilled His word which He spoke; and I have [e]filled the position of my father David, and sit on the throne of Israel, as the Lord promised; and I have built a temple for the name of the Lord God of Israel. 21 And there I have made a place for the ark, in which is the covenant of the Lord which He made with our fathers, when He brought them out of the land of Egypt.”

===olomon’s Prayer of Dedication

22 Then Solomon stood before the altar of the Lord in the presence of all the assembly of Israel, and spread out his hands toward heaven; 23 and he said: “Lord God of Israel, there is no God in heaven above or on earth below like You, who keep Your covenant and mercy with Your servants who walk before You with all their hearts. 24 You have kept what You promised Your servant David my father; You have both spoken with Your mouth and fulfilled it with Your hand, as it is this day. 25 Therefore, Lord God of Israel, now keep what You promised Your servant David my father, saying, ‘You shall not fail to have a man sit before Me on the throne of Israel, only if your sons take heed to their way, that they walk before Me as you have walked before Me.’ 26 And now I pray, O God of Israel, let Your word come true, which You have spoken to Your servant David my father.

27 “But will God indeed dwell on the earth? Behold, heaven and the heaven of heavens cannot contain You. How much less this temple which I have built! 28 Yet regard the prayer of Your servant and his supplication, O Lord my God, and listen to the cry and the prayer which Your servant is praying before You today: 29 that Your eyes may be open toward this [f]temple night and day, toward the place of which You said, ‘My name shall be there,’ that You may hear the prayer which Your servant makes toward this place. 30 And may You hear the supplication of Your servant and of Your people Israel, when they pray toward this place. Hear in heaven Your dwelling place; and when You hear, forgive.

31 “When anyone sins against his neighbor, and is forced to take an oath, and comes and takes an oath before Your altar in this temple, 32 then hear in heaven, and act, and judge Your servants, condemning the wicked, bringing his way on his head, and justifying the righteous by giving him according to his righteousness.

33 “When Your people Israel are defeated before an enemy because they have sinned against You, and when they turn back to You and confess Your name, and pray and make supplication to You in this temple, 34 then hear in heaven, and forgive the sin of Your people Israel, and bring them back to the land which You gave to their fathers.

35 “When the heavens are shut up and there is no rain because they have sinned against You, when they pray toward this place and confess Your name, and turn from their sin because You afflict them, 36 then hear in heaven, and forgive the sin of Your servants, Your people Israel, that You may teach them the good way in which they should walk; and send rain on Your land which You have given to Your people as an inheritance.

37 “When there is famine in the land, pestilence or blight or mildew, locusts or grasshoppers; when their enemy besieges them in the land of their [g]cities; whatever plague or whatever sickness there is; 38 whatever prayer, whatever supplication is made by anyone, or by all Your people Israel, when each one knows the plague of his own heart, and spreads out his hands toward this temple: 39 then hear in heaven Your dwelling place, and forgive, and act, and give to everyone according to all his ways, whose heart You know (for You alone know the hearts of all the sons of men), 40 that they may fear You all the days that they live in the land which You gave to our fathers.

41 “Moreover, concerning a foreigner, who is not of Your people Israel, but has come from a far country for Your name’s sake 42 (for they will hear of Your great name and Your strong hand and Your outstretched arm), when he comes and prays toward this temple, 43 hear in heaven Your dwelling place, and do according to all for which the foreigner calls to You, that all peoples of the earth may know Your name and fear You, as do Your people Israel, and that they may know that this temple which I have built is called by Your name.

44 “When Your people go out to battle against their enemy, wherever You send them, and when they pray to the Lord toward the city which You have chosen and the temple which I have built for Your name, 45 then hear in heaven their prayer and their supplication, and maintain their [h]cause.

46 “When they sin against You (for there is no one who does not sin), and You become angry with them and deliver them to the enemy, and they take them captive to the land of the enemy, far or near; 47 yet when they [i]come to themselves in the land where they were carried captive, and repent, and make supplication to You in the land of those who took them captive, saying, ‘We have sinned and done wrong, we have committed wickedness’; 48 and when they return to You with all their heart and with all their soul in the land of their enemies who led them away captive, and pray to You toward their land which You gave to their fathers, the city which You have chosen and the temple which I have built for Your name: 49 then hear in heaven Your dwelling place their prayer and their supplication, and maintain their [j]cause, 50 and forgive Your people who have sinned against You, and all their transgressions which they have transgressed against You; and grant them compassion before those who took them captive, that they may have compassion on them 51 (for they are Your people and Your inheritance, whom You brought out of Egypt, out of the iron furnace), 52 that Your eyes may be open to the supplication of Your servant and the supplication of Your people Israel, to listen to them whenever they call to You. 53 For You separated them from among all the peoples of the earth to be Your inheritance, as You spoke by Your servant Moses, when You brought our fathers out of Egypt, O Lord God.”

===Solomon Blesses the Assembly

54 And so it was, when Solomon had finished praying all this prayer and supplication to the Lord, that he arose from before the altar of the Lord, from kneeling on his knees with his hands spread up to heaven. 55 Then he stood and blessed all the assembly of Israel with a loud voice, saying: 56 “Blessed be the Lord, who has given rest[k] to His people Israel, according to all that He promised. There has not failed one word of all His good promise, which He promised through His servant Moses. 57 May the Lord our God be with us, as He was with our fathers. May He not leave us nor forsake us, 58 that He may incline our hearts to Himself, to walk in all His ways, and to keep His commandments and His statutes and His judgments, which He commanded our fathers. 59 And may these words of mine, with which I have made supplication before the Lord, be near the Lord our God day and night, that He may maintain the cause of His servant and the cause of His people Israel, as each day may require, 60 that all the peoples of the earth may know that the Lord is God; there is no other. 61 Let your heart therefore be [l]loyal to the Lord our God, to walk in His statutes and keep His commandments, as at this day.”

===Solomon Dedicates the Temple

62 Then the king and all Israel with him offered sacrifices before the Lord. 63 And Solomon offered a sacrifice of peace offerings, which he offered to the Lord, twenty-two thousand bulls and one hundred and twenty thousand sheep. So the king and all the children of Israel dedicated the house of the Lord. 64 On the same day the king consecrated the middle of the court that was in front of the house of the Lord; for there he offered burnt offerings, grain offerings, and the fat of the peace offerings, because the bronze altar that was before the Lord was too small to receive the burnt offerings, the grain offerings, and the fat of the peace offerings.

65 At that time Solomon held a feast, and all Israel with him, a great assembly from the entrance of Hamath to the Brook of Egypt, before the Lord our God, seven days and seven more days—fourteen days. 66 On the eighth day he sent the people away; and they [m]blessed the king, and went to their tents joyful and glad of heart for all the good that the Lord had done for His servant David, and for Israel His people.

==Footnotes

1 Kings 8:2 Or Tishri, September or October

1 Kings 8:4 tent

1 Kings 8:8 heads

1 Kings 8:17 Lit. house, and so in vv. 18–20

1 Kings 8:20 risen in the place of

1 Kings 8:29 Lit. house

1 Kings 8:37 Lit. gates

1 Kings 8:45 justice

1 Kings 8:47 Lit. bring back to their heart

1 Kings 8:49 justice

1 Kings 8:56 peace

1 Kings 8:61 Lit. at peace with

1 Kings 8:66 thank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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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은 주님의 언약궤를 시온 곧 '다윗 성'에서 성전으로 옮기려고, 이스라엘 장로들과 이스라엘 자손의 각 가문의 대표인 온 지파의 지도자들을 예루살렘에 있는 자기 앞으로 불러모았다.
2.이스라엘의 모든 남자는, 일곱째 달 곧 에다님월의 절기에, 솔로몬 왕 앞으로 모였다.
3.이스라엘의 모든 장로가 모이니, 제사장들이 궤를 메어 옮겼다.
4.주님의 궤와 회막과 장막 안에 있는 거룩한 기구를 모두 옮겨 왔는데,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이 그것을 날랐다.
5.솔로몬 왕과 왕 앞에 모인 온 이스라엘 회중이 왕과 함께 궤 앞에서, 양과 소를, 셀 수도 없고 기록할 수도 없을 만큼 많이 잡아서 제물로 바쳤다.
6.제사장들은 주님의 언약궤를 제자리 곧 성전 내실 지성소 안, 그룹들의 날개 아래에 가져다가 놓았다.
7.그룹들이, 궤가 놓인 자리에 날개를 펼쳐서, 궤와 채를 덮게 하였다.
8.궤에서 삐죽 나온 두 개의 채는 길어서, 그 끝이 지성소의 정면에 있는 성소에서도 보였다. 그러나 성소 밖에서는 보이지 않았다. (그 채는 오늘날까지 그 곳에 그대로 놓여 있다.)
9.궤 속에는 호렙에서 모세가 넣어 둔 두 개의 돌판 말고는, 아무것도 없었다. 이 두 돌판은, 이스라엘 자손이 이집트 땅에서 나온 뒤에, 주님께서 호렙에서 그들과 언약을 세우실 때에, 모세가 거기에 넣은 것이다.
10.제사장들이 성소에서 나올 때에, 주님의 성전에 구름이 가득 찼다.
11.주님의 영광이 주님의 성전을 가득 채워서, 구름이 자욱하였으므로, 제사장들은 서서 일을 볼 수가 없었다.
12.그런 가운데 솔로몬이 주님께 아뢰었다. "주님께서는 캄캄한 구름 속에 계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13.이제 주님께서 계시기를 바라서, 이 웅장한 집을 지었습니다. 이 집은 주님께서 영원히 계실 곳입니다."
14.그런 다음에, 왕은 얼굴을 돌려 거기에 서 있는 이스라엘 온 회중을 둘러 보며, 그들에게 복을 빌어 주었다.
15.그는 말하였다.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찬양하십시오. 주님께서는 나의 아버지 다윗에게 친히 말씀하신 것을 모두 그대로 이루어 주셨습니다. 주님께서 말씀하시기를
16.'내가 내 백성 이스라엘을 이집트에서 이끌어 낸 날로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내가 내 이름을 기릴 집을 지으려고, 이스라엘의 어느 지파에서 어느 성읍을 택한 일이 없다. 다만, 다윗을 택하여서 내 백성 이스라엘을 다스리게 하였다' 하셨습니다.
17.내 아버지 다윗께서는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의 이름을 기릴 성전을 지으려고 생각하셨으나,
18.주님께서 나의 아버지 다윗에게 이르시기를 '네가 내 이름을 기릴 성전을 지으려는 마음을 품은 것은 아주 좋은 일이다.
19.그런데 그 집을 지을 사람은 네가 아니다. 네 몸에서 태어날 네 아들이 내 이름을 기릴 성전을 지을 것이다' 하셨습니다.
20.주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아버지 다윗의 뒤를 이어서, 이렇게 내가 이스라엘의 왕위를 이었으며,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의 이름을 기릴 이 성전을 지었으니, 주님께서는 이제 그 약속을 이루셨습니다.
21.주님께서는 이집트 땅에서 우리의 조상을 이끌어 내실 때에, 그들과 언약을 세우셨는데, 나는 주님의 언약이 들어 있는 궤를 놓아 둘 장소를, 이렇게 마련하였습니다."
22.그런 다음에 솔로몬은, 이스라엘 온 회중이 보는 데서, 주님의 제단 앞에 서서 하늘을 바라보면서, 두 팔을 들어서 펴고,
23.이렇게 기도하였다.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 위로 하늘에나 아래로 땅에나, 그 어디에도 주님과 같은 하나님은 없습니다. 주님은, 온 마음을 다 기울여 주님의 뜻을 따라 사는 주님의 종들에게는, 세우신 언약을 지키시고 은혜를 베푸시는 분이십니다.
24.주님께서는 주님의 종인 내 아버지 다윗 임금에게 약속하신 것을 지키셨으며, 주님께서 친히 그에게 말씀하신 것을 오늘 이렇게 손수 이루어 주셨습니다.
25.이제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 주님께서 주님의 종인 내 아버지 다윗 임금에게 말씀하시기를 '네 자손이 저마다 길을 삼가서, 네가 내 앞에서 살아온 것 같이 그렇게 살면, 네 자손 가운데서 이스라엘의 왕위에 앉을 사람이, 내 앞에서 끊어지지 않게 하겠다' 하고 약속하신 것을, 지켜 주시기를 바랍니다.
26.그러므로 이제 이스라엘의 하나님, 주님의 종인 제 아버지 다윗 임금에게 약속하신 말씀을 주님께서 이루어 주시기를 빕니다.
27.그러나 하나님, 하나님께서 땅 위에 계시기를, 우리가 어찌 바라겠습니까? 저 하늘, 저 하늘 위의 하늘이라도 주님을 모시기에 부족할 터인데, 제가 지은 이 성전이야 더 말하여 무엇 하겠습니까?
28.그러나 주 나의 하나님, 주님의 종이 드리는 기도와 간구를 돌아보시며, 오늘 주님의 종이 주님 앞에서 부르짖으면서 드리는 이 기도를 들어주십시오.
29.주님께서 밤낮으로 눈을 뜨시고, 이 성전을 살펴 주십시오. 이 곳은 주님께서 '내 이름이 거기에 있을 것이다' 하고 말씀하신 곳입니다. 주님의 종이 이 곳을 바라보면서 기도할 때에, 이 종의 기도를 들어주십시오.
30.그리고 주님의 종인 나와 주님의 백성 이스라엘이 이 곳을 바라보며 기도할 때에, 그 기도를 들어주십시오. 주님께서 계시는 곳, 하늘에서 들으시고, 들으시는 대로 용서해 주십시오.
31.사람이 이웃에게 죄를 짓고, 맹세를 하게 되어, 그가 이 성전 안에 있는 주님의 제단 앞에 나와서 맹세를 하거든,
32.주님께서는 하늘에서 들으시고 주님의 종들을 심판하시되, 악행을 저지른 사람은 죄가 있다고 판결하셔서 벌을 주시고, 옳은 일을 한 사람은 죄가 없다고 판결하셔서 옳음을 밝혀 주십시오.
33.주님의 백성 이스라엘이 주님께 죄를 지어 적에게 패배하였다가도, 그들이 뉘우치고 주님께로 돌아와서, 주님의 이름을 인정하고, 이 성전에서 주님께 빌며 간구하거든,
34.주님께서는 하늘에서 들으시고, 주님의 백성 이스라엘의 죄를 용서해 주십시오. 그리고 그들의 조상에게 주신 땅으로, 그들을 다시 돌아오게 해주십시오.
35.또 그들이 주님께 죄를 지어서, 그 벌로 주님께서 하늘을 닫고 비를 내려 주시지 않을 때에라도, 그들이 이 곳을 바라보며 기도하고, 주님의 이름을 인정하고, 그 죄에서 돌이키거든,
36.주님께서 하늘에서 들으시고, 주님의 종들과 주님의 백성 이스라엘의 죄를 용서해 주시고, 그들이 살아갈 올바른 길을 그들에게 가르쳐 주시며, 주님의 백성에게 유산으로 주신 주님의 땅에 비를 다시 내려 주십시오.
37.이 땅에서 기근이 들거나, 역병이 돌거나, 곡식이 시들거나, 깜부기가 나거나, 메뚜기 떼나 누리 떼가 곡식을 갉아먹거나, 적들이 이 땅으로 쳐들어와서 성읍들 가운데 어느 하나를 에워싸거나, 온갖 재앙이 내리거나, 온갖 전염병이 번질 때에,
38.주님의 백성 이스라엘 가운데 어느 한 사람이나 혹은 주님의 백성 전체가, 재앙이 닥쳤다는 것을 마음에 깨닫고, 이 성전을 바라보며 두 팔을 펴고 간절히 기도하거든,
39.주님께서는, 주님께서 계시는 곳 하늘에서 들으시고 판단하셔서, 그들을 용서해 주십시오. 주님께서는 각 사람의 마음을 아시니, 주님께서 각 사람에게 그 행위대로 갚아 주십시오. 주님만이 모든 사람의 마음을 아십니다.
40.그렇게 하시면, 그들은, 주님께서 우리의 조상에게 주신 이 땅 위에서 사는 동안, 주님을 경외할 것입니다.
41.그리고 또 주님의 백성 이스라엘에 속하지 아니한 이방인이라도, 주님의 크신 이름을 듣고, 먼 곳에서 이리로 오면,
42.그들이야말로 주님의 큰 명성을 듣고, 또 주님께서 강한 손과 편 팔로 하신 일을 전하여 듣고, 이 곳으로 와서, 이 성전을 바라보면서 기도하거든,
43.주님께서는, 주님께서 계시는 곳 하늘에서 들으시고, 그 이방인이 주님께 부르짖으며 간구하는 것을 그대로 다 들어 주셔서, 땅 위에 있는 모든 백성이 주님의 이름을 알게 하시고, 주님의 백성 이스라엘처럼 주님을 경외하게 하시며, 내가 지은 이 성전이 주님의 이름을 부르는 곳임을 알게 하여 주십시오.
44.주님의 백성이 적과 싸우려고 전선에 나갈 때에, 주님께서 그들을 어느 곳으로 보내시든지, 그 곳에서, 주님께서 선택하신 이 도성과, 내가 주님의 이름을 기리려고 지은 성전을 바라보며, 그들이 주님께 기도하거든,
45.주님께서는 하늘에서 그들의 기도와 간구를 들으시고, 그들의 사정을 살펴 보아 주십시오.
46.죄를 짓지 아니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이 백성이 주님께 죄를 지어서, 주님께서 진노하셔서 그들을 원수에게 넘겨 주시게 될 때에, 멀든지 가깝든지, 백성이 원수의 땅으로 사로잡혀 가더라도,
47.그들이 사로잡혀 간 그 땅에서라도, 마음을 돌이켜 회개하고, 그들을 사로잡아 간 사람의 땅에서 주님께 자복하여 이르기를 '우리가 죄를 지었고, 우리가 악행을 저질렀으며, 우리가 반역하였습니다' 하고 기도하거든,
48.또 그들이 사로잡혀 간 원수의 땅에서라도, 마음을 다하고 정성을 다하여 주님께 회개하고, 주님께서 그들의 조상에게 주신 땅과 주님께서 선택하신 이 도성과 내가 주님의 이름을 기리려고 지은 이 성전을 바라보면서 기도하거든,
49.주님께서는, 주님께서 계시는 곳인 하늘에서, 그들의 기도와 간구를 들으시고, 그들의 사정을 살펴 보아 주십시오.
50.주님께 죄를 지은 주님의 백성을 용서하여 주십시오. 주님을 거역하여 저지른 모든 반역죄까지도 용서하여 주십시오. 그들을 사로잡아 간 사람들 앞에서도 불쌍히 여김을 받게 하셔서, 사로잡아 간 사람들도 그들을 불쌍히 여기게 하여 주십시오.
51.그들은, 주님께서 쇠용광로와 같은 이집트로부터 이끌어 내신 주님의 백성이며, 주님의 소유입니다.
52.종의 간구와 주님의 백성 이스라엘의 간구를 살펴보시고, 부르짖을 때마다 응답해 주십시오.
53.주 하나님, 주님께서 우리 조상을 이집트로부터 이끌어 내실 때에, 주님의 종 모세를 시켜서 말씀하신 것과 같이, 주님께서는 그들을 주님의 소유가 되도록, 세상의 모든 백성과 구별하셨습니다."
54.솔로몬이 무릎을 꿇고서, 하늘을 바라보며, 두 손을 펴고, 이렇게 간절히 기도를 드린 다음, 주님의 제단 앞에서 일어나서,
55.이스라엘의 온 회중을 바라보며, 큰소리로 축복하여 주었다.
56."주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그의 백성 이스라엘에게 안식을 주셨으며, 그의 종 모세를 시켜서 하신 선한 말씀을, 한 마디도 빠뜨리지 아니하시고 다 이루어 주셨으니, 주님은 찬양을 받으실 분이십니다.
57.주 우리의 하나님께서 우리의 조상과 함께 계시던 것과 같이, 우리와도 함께 계시기를 바랍니다. 주님께서 우리를 버리지도 마시고, 포기하지도 마시기를 바랍니다.
58.우리의 마음을 주님께 기울이게 하셔서, 주님께서 지시하신 그 길을 걷게 하시며, 주님께서 우리 조상에게 내리신 계명과 법도와 율례를 지키게 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59.오늘 주님 앞에 드린 이 간구와 기도를, 주 우리의 하나님께서 낮이나 밤이나 늘 기억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주님의 종과 주님의 백성 이스라엘에게, 날마다 그 형편에 맞게 자비를 베풀어 주시기를 바랍니다.
60.그렇게 해서, 세상의 모든 백성이, 주님만이 하나님이시고 다른 신은 없다는 것을, 알게 되기를 바랍니다.
61.그러므로 그의 백성인 여러분도 주 우리의 하나님과 한 마음이 되어서, 오늘과 같이 주님의 법도대로 걸으며, 주님의 계명을 지키기를 바랍니다."
62.이렇게 한 다음에, 왕 및 왕과 함께 있는 모든 이스라엘 사람이 주님 앞에 제사를 드렸다.
63.솔로몬은 화목제를 드렸는데, 그가 주님의 제사에 드린 것은, 소가 이만 이천 마리이고, 양이 십이만 마리였다. 이와 같이 해서, 왕과 이스라엘의 모든 백성이 주님의 성전을 봉헌하였다.
64.그리고 바로 그 날, 왕은 주님 앞에 있는 놋제단이, 번제물과 곡식제물과 화목제물의 기름기를 담기에는 너무 작았으므로, 주님의 성전 앞뜰 한가운데를 거룩하게 구별하고, 거기에서 번제물과 곡식예물과 화목제의 기름기를 드렸다.
65.그 때에 솔로몬이 이렇게 절기를 지켰는데, 하맛 어귀에서부터 이집트 접경을 흐르는 강에 이르는 넓은 지역에 사는 큰 회중인 온 이스라엘이 그와 함께, 주 우리의 하나님 앞에서 이레 동안을 두 번씩 열나흘 동안 절기를 지켰다.
66.둘째 이레가 끝나고, 여드레째 되는 날에 그가 백성을 돌려보내니, 그들은 왕에게 복을 빌고, 주님께서 그의 종 다윗과 그 백성 이스라엘에게 베푸신 온갖 은혜 때문에 진심으로 기뻐하며, 흐뭇한 마음으로, 각자 자기의 집으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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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성전의 건물과 그 모든 설비가 지극히 영화로운 것이기는 하지만, 성도들의 작품인 기도와 찬송이 장인(匠人)들의 작품인 금속의 구조라든가 석재의 조각보다 더 영화로운 것이듯, 그 영광이란 점에서 보면 그 모든 것보다는 성전의 봉헌이 더욱 뛰어나다. 이 성전은 하나님과 그 백성들 간의 왕래를 계속 유지하기 위해 계획되었던 것이다. 이제 여기서 우리는 그곳에서의 그네들의 첫 집회의 장엄함에 관한 기사를 대하게 된다.
1. 이스라엘의 모든 대표자들이 소집되어(1, 2)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14일 동안 잔치를 엶(6).
2. 제사장들이 궤를 지성소로 메어 들여 그 곳에 안치함(3-9).
3. 하나님께서 구름으로 그것을 열납하셨다고 인정하심(10, 11).
4. 솔로몬이 하나님께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저들의 집회의 사연을 감동적으로 백성들에게 알림(12-21).
5. 그는 긴 기도를 통하여, 이 성전에서나 이 성전을 향하여 드려지는 온갖 기도와 간구를 하나님께서 자비롭게 받아들여 주실 것을 의뢰함(22-53).
6. 솔로몬이 축복과 권고의 말로 집회를 해산함(54-61).
7. 솔로몬이 풍부한 희생을 드리고, 그 제물로 그와 그의 백성들이 잔치를 베풀고 크게 만족하여 헤어짐(62-66).
이것은 이스라엘의 황금 시대요, 인자의 날의 예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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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전 봉헌식(왕상 8:1-11)
이 성전은 비록 훌륭하게 단장되었지만, 법궤가 없이는 흡사 영혼 없는 몸이나 초 없는 촛대와 같은 것이었으며, (보다 적절하게 말해서) 기거할 사람 없는 집과도 흡사한 것이었다. 이러한 장엄하고도 품위 있는 건물에 기울여진 온갖 비용과 수고라도 만일 하나님께서 이를 용납하지 아니하시면 헛수고에 불과하며, 하나님이 당신의 이름을 기록하실 곳으로 받아들이고자 하지 않으시면 결국 파멸을 가져오는 무더기에 불과한 것이다. 그러므로 “온갖 일을” 다 마쳤음에도(7:51) 아직 “없어서는 아니 될 한 가지”가 남아 있었으니, 그것은 곧 법궤를 가져오는 일이었다. 따라서 이것이 곧 이 대역사를 마지막 장식하는 일이요, 여기에서 그 일이 지극히 장엄한 분위기 속에서 이루어진 사실을 살피게 된다.
Ⅰ. 다윗이 이전에 법궤를 예루살렘으로 가져올 때에 그랬듯이, 솔로몬은 이 의식을 주재했다. 다윗이나 솔로몬은 자기들이 그 궤를 뒤따른다든가 그것을 시중하는 백성들을 인도하는 일이 자기 자신들의 품위를 격하시키는 일이라고는 결코 생각지 않았다.
솔로몬은 “전도자”라는 칭호(전 1:1)와 “회중의 스승”(전 12:11)이라는 칭호를 자랑으로 삼았다. 이러한 큰 회중을 그가 소집하고(1절), 그 회중의 중심이 되니, 그것은 “칠 월 절기에” 그들 모두가 솔로몬에게로 모였기 때문이다. 그 절기는 소위 초막절이요, 7월 15일이었다(레 23:34). 다윗은 지극히 “선한” 사람답게, 법궤를 자기 가까이 “손쉽고 편리한” 장소로 가져왔다. 그리고 솔로몬은 지극히 “위대한” 사람답게, 그 궤를 “장엄한” 장소로 가져왔다. 모든 사람은 각자 받은 바 은사가 있으니, 그 은사로써 섬기는 자가 되게 하라. 자녀들은 그 부모가 중지한 곳에서부터 하나님을 섬기는 일을 다시 수행하자.
Ⅱ. 모든 이스라엘 사람들이 이 의식에 참례했다. 즉 저들의 재판관들과 각 지파와 가문의 우두머리들과, 그리고 문무의 모든 관원과 (북부 지방에서 호칭하고 있듯이) 각 씨족의 두목들이 있다. 이러한 사람들의 대회는 능히 “모든 이스라엘의 집회”라고 부를 만한 일이다. 이 기회에 저들은 한데 모여서,
1. 솔로몬에게 영예를 돌렸고, 그가 호의로써 그 백성에게 베풀어 준 훌륭한 소임에 대해 범국민적인 감사의 뜻을 표했다.
2. 법궤를 존귀하게 했다. 또 그 법궤의 안치에 대한 만민의 기쁨과 만족을 표했다. 법궤를 외적으로 장려하게 꾸미려는 일은 종종 위선적인 추종자들에게는 매우 강렬한 시험의 대상이 되었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진정한 관심자들에게는 크게 유익했다. 따라서 그 궤가 훌륭하게 안치되기를 소망하는 모든 사람에게는 이 법궤의 아름다운 안치가 기쁨을 (경외와 함께) 주었을 것이 분명하다.
공적인 자비는 공적인 감사 표시를 요구하는 법이다. 여호와 앞에 나서는 사람들은 결코 빈손으로 나서지 아니하였으니, 저들은 수많은 양과 소를 희생의 제물로 드렸기 때문이다(5절). 솔로몬 당시의 백성들은 매우 부유하고 평안했으며 매우 활달했다. 따라서 이런 기회를 맞아 자기들의 활달성(유쾌한 마음)은 물론 재물까지도 하나님과 그 영광을 위해 봉헌하는 것이 합당한 일이었다.
Ⅲ. 제사장들도 그 의식에서 자기들의 역할을 다했다. 광야에 있었을 당시에는 그 궤를 운반할 만한 제사장들이 그리 흔하지 않았고 레위 사람들이 운반해야 했으나, 이제 본 장에서 드러나는 바로는(이것은 법궤를 운반하는 최후의 기회다) 여리고를 에워쌌을 당시 궤를 옮기라는 명을 받았던 때처럼, 제사장들이 손수 운반했다. 여기서 우리는 다음 세 가지 것을 듣게 된다.
1. 궤 안에는 두 돌판 외에는 아무것도 없었는데, 그것은 다윗과 솔로몬이 봉헌한 모든 것보다 훨씬 귀중한 보배였다. 만나 항아리와 아론의 지팡이는 궤 “옆에” 놓여 있었지 그 “안에” 있었던 것은 아니다.
2. 궤와 함께 가지고 왔던 것은 무엇인가? “회막”이었다. 이는 다분히 모세가 광야에서 세웠던 회막―이것은 기브온에 있었다―과 다윗이 세웠던 회막―이것은 시온에 있었다―을 함께 이 성전으로 가져왔을 듯하다. 말하자면 그 두 회막은 모두 저들의 온갖 성스러움을 이 성전의 신성함에다 굴복시킨 것이며, 이것은 이후로는 이 성전이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장소가 되었다는 뜻이다. 이와 같이 이땅 위에 있는 모든 교회의 성스러운 물건들은, 그 교회로서도 크나큰 기쁨이요 지극히 영광스러운 일이기도 하지만, 지고하신 위에 있는 성결의 최고봉에 의해서 삼켜질 때가 있을 것이다.
3. 법궤를 안치한 장소. 법궤는 이제 오랫동안의 방황 끝에 안식을 위해 한 장소를 지정받았다(6절). 이는 곧 “전의 신탁 내부”(한글 개역에는 “내전”으로 되어 있음)였는데, 그 곳은 그들이 하나님의 신탁을 기대할 수 있던 곳이요, 나아가 지성소였으니, 그것은 솔로몬이 세운 훌륭한 “그룹들의 날개 아래”(6:27) 자리잡고 있는데, 법궤가 그 아래 현존함으로써 지성소가 되는 것이다. 그룹들이 그 뒤에 있는 것은 하나님의 규례와 백성들의 집회에 대한 천사들의 특별한 보호를 뜻한다.
법궤에 채를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그룹들의 날개 밑으로 그 채를 볼 수 있게 했다. 그것은 일 년에 한 번씩 제사장이 속죄의 피를 뿌리기 위해 지성소로 들어갈 때 속죄소가 있는 법궤의 방향을 지시해 주기 위해서였다. 그래서 궤를 다시는 운반할 필요가 없었으나, 법궤의 채는 계속해서 쓸모가 있었던 것이다.
Ⅳ. 하나님께서 자비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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