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14.08.11 작성자 : 양시영
제   목 : 창조의 증거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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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론 증거..


① 열역학적 고찰
먼저 우리는 화학진화와 생물진화의 가설을 열역학적으로 고찰해 보기로 합니다.   우리는 '에너지보존의 법칙'을 알고 있습니다.    "우주 내에 있는 에너지는 그 형태는 변할 수 있으나 그 총량은 일정불변이다." 라는  '에너지보존의 법칙' 을 '열역학 제1법칙'이라고도 합니다.
한편 이 우주 내에 있는 가용(可用) 에너지는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동시에 이 우주 내에 있는 모든 사물은 가용에너지를 공급하지 않는 한 질서에서 무질서로 바뀌게 됩니다. 즉, 무질서도가 증가하게 됩니다. 이와 같이 "이 우주 내에서 가용 에너지가 감소하고 무질서도가 증가하는 자연 현상<엔트로피 증대의 법칙>"을 '열역학 제2법칙'이라 합니다.
모든 생물은 원자들이 질서있게 모여 세포를 이루고, 또 그 세포가 질서있게 모여 조직과 기관을 이루는 질서도가 매우 높은 상태에 있습니다. 그러나 생물이 죽어 부패하면 원자 또는 분자 단위로 분해되어 주위에 흩어지므로 질서도가 낮은 무질서한 상태로 됩니다. 이처럼 자연 상태에서는 무질서도가 증가하는 상태로 진행이 됩니다. <창1:2..땅이 공허하고 혼돈하며 흑암이 깊은 곳에 있고 하나님의 신은 수면위에 운행하시니라..>
무기물에서 유기물이 되고 유기물에서 생명 가진 세포가 된다고 보는 화학진화론의 과정은 분명히 자유도가 감소하면서 질서도가 증가하는 과정<예를 들면 양성자를 구성하는 각 입자를 서로 뭉쳐 일정한 형태로 존재하기 위해서나 각 원자가 결합하여 분자화 하는 것에도 일정한 에너지가 항존해야 합니다.> 질서도가 자연적으로 증가한다는 것은 열역학 제2법칙인 자연 법칙에 어긋나게 되므로 화학진화론도 역시 불가능한 이론으로 보입니다
(왜냐하면  질서도를 얻는 과정은 상대성원리에 따르면 E=mxC(2), 즉 자유도가 매우 높은 그 위치가 유동적인 어떤 것에 빛의 속도의 제곱 그 이상에 해당되는 광에너지가 공급될 때 질량 가진 안정적인 물질이 발생한다는 것이 상대성이론임 ---외적인 광대한 에너지를받아 물질(입자상태이든 혹은 파동/파장 상태이든) 곧 질서를 갖춘 입자화 되는 상태라 볼 수 있음.)


② 생물학 고찰
진화론은 무(無)에서 무기물(無機物)이 생기는 것도 설명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진화론에서는 일단 무기물을 전제하고 무기물에서 유기물로 되는 화학진화부터 거론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무기물은 어디서 왔단 말인가요!
에너지보존의 법칙(열역학 제1법칙)에 의하면이 우주 내에 있는 물질과 에너지는 절대로 우연히 생기거나 저절로 없어질 수가 없는 것입니다. 따라서 무기물질이 우연히 생겼을 것이라고 전제하는 진화론은 자연법칙 그 자체에 모순이 됩니다.
무기물에서 단세포까지의 진화인 '화학진화론'도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생물진화의 경우도 마찬가지겠지만 무기물에서 단세포까지의 진화는 질서도(秩序度)의 증가를 의미합니다. 열역학 제2법칙에 의하면 자연계에서의 질서도는 <엔트로피 증대>에 따라 감소하게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화학진화는 자연법칙에 위배되므로 불가능합니다. 뿐만 아니라 위에서 수학적 방법으로 고찰하였듯이 수학확률적으로 볼 때 세포의 중요한 요소가 되는 단백질분자 하나가 자연적으로 합성되는 것조차도 거의 불가능한 일인 것입니다.
또 단세포 생물에서 고등생물로 진화되는 생물진화론의 과정도 질서도가 증가하는 과정입니다. 이것은 위에 보았듯 <엔트로피 증대법칙>에 위반되지요...뿐만 아니라 더 복잡하고 보다 질서있는 조직을 가진 고등생물로 진화되기 위해서는 <엔트로피증대법칙.을 부정하고 거기에 또 유전자에 큰 변이가 일어나야 합니다. 고등생물로 갈수록 질서도가 높고 모든 조직으로 볼 때 사람이 질서도가 가장 높은 생물입니다. 
그런데 유전자는 놀랄만큼 정확하고 질서있게 유전 정보를 다음 세대에 전해주고 있습니다.따라서 200만여 종이나 되는 다양한 생물이 진화에 의하여 존재하게 되었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하등생물에서 고등생물로 진화하는 '생물진화' 는 불가능해 보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유전자에 돌연변이가 일어나서 한 종에서 보다 우수한 다른 종으로 바뀌어야 합니다. 그러나 유전 질서는 엄격하기 때문에 유전자 변이는 거의 일어나지 않으며, 일어난다 하더라도 나쁜 쪽으로 일어나고 대개 다음 세대로는 유전하지 않습니다. <최근 들어서 생활습관병을 일으키는 Epitope이 발견되었고 이것은 유전될 수 있으나 생활습관을 고침으로써 제거되기도 합니다)


③ 화석
진화론은 수십억년의 지질시대를 통하여 무기물→유기물→단세포생물→하등생물→ 고등생물→인간의 순으로 생물이 진화되었다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오늘날 자연과학은 그 진화의 단계마다 불합리와 모순을 지적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 두드러진 것은  단연코 대진화를 연결시켜주는  중간 화석이 없다는 것입니다.
화석은 생물의 기원과 그 자취를 알아보는 가장 구체적인 자료가 됩니다. 진화론에서는 지층을 12층으로 구분하고 간단한 생물 화석에서부터 복잡한 고등생물 화석이 지층의 순서대로 나타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실제로는 고생대에서 신생대까지 12개의 지층 구조를 모두 보여주는 지층 구조는 발견되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많은 경우 하등동물의 화석 지층이고등동물의 화석 지층보다 위에서 발견되고 있습니다. 더욱 문제가 되는 것은 생물의 진화 과정에 있는 중간형태의 화석이 발견되지 않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이 사실은 진화론의 치명적인 약점이 되고 있습니다.


④생명의 기원에 대한 수학적 고찰
단백질은 생명체의 기본 단위인 세포의 가장 중요한 구성 물질입니다. 생명체에 있는 단백질은 20여 종류의 아미노산이 수백개에서 수만 개까지 일정한 배열로 모여 생명체의 기능을 나타냅니다. 그리고 이 단백질은 세포핵 내에 있는 물질로 유전자의 본체를 이루는 DNA(deoxyribo nucleic acid)의 명령에 따라 불과 5초만에 만들어진다고 합니다. 즉, 불과 5초만에 수백 개의 아미노산이 질서있게 연결되어 단백질로 합성된다는 것입니다. 이제 우리는 여기서 자연적인 진화의 가능성을 이해하기 위하여 간단한 단백질 하나가 우연히 생길 수 있는 가능성을 알아봅니다. 지금 100개의 아미노산이 특정한 순서로 자연적으로 배열되어 간단한 단백질로 합성될 수 있는 확률은 계산에 의하면 10130분의 1에 불과합니다.
10130분의 1은 0에 가까운 심히 작은 수입니다. 진화론을 수학 확률적으로 연구하는 과학자 카플란(Kaplan)은 "생명체의 형성의 확률이 10130분의 1이라고 하면 생명은 생명을 주는 자 없이는 생겨날 수가 없다" 고 하였습니다.
여기서 설령 우연히 단백질이 형성된다 하더라도 단백질이 곧 세포는 아니며, 수많은 단백질과 또 다른 여러 종류의 많은 분자들이 질서 있게 모여야 하나의 세포가 됩니다. 또 세포가 되었다 하더라도 그 자체가 생명은 아닌 것입니다. 물질의 분자만 모아놓았다면 죽은 세포에 불과하기 때문입니다. 결론적으로 간단한 단백질 하나가 우연히 생길 수 있는 확률은 거의 0이며, 더욱이 생명 세포가 우연히 만들어진다는 것은 절대로 불가능한 일입니다.
이와 같이 자연적으로는 불가능한 일이 생명 세포 내에서는 불과 5초만에 이루어지고 있으니 생명의 합성에는 초자연적인 창조주의 방법을 생각하지 않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생명체의 최소 단위인 세포는 단백질, 유전인자(DNA) 등 여러가지 물질로 구성되었으며 단백질은 20여 종류의 L-아미노산 만으로 수백개에서 수만개가 특정배열을 함으로 특정기능을 하는 단백질이 만들어진다고 합니다. 즉 아미노산의 배열 순서에 따라 다른 단백질이 됨으로 확률 문제가 됩니다.
먼저 전 우주공간에 단백질 생성에 필요한 L-아미노산이 가득 채워졌다고 가정하고,직렬 총합체 결합이 잘 이어날 수 있도록 최상의 환경과 전기화학적 에너지를 가하여 1cm3 공간내에서매초 10조회(전자결합한계속도 약 1013sec참고) 반응을 일으킬 수 있다고 가정하고 10130 번의 결합반응이 일어나는데 소요시간이 얼마나 되는지 직접 한번 계산해 봅시다.
우주의 반경 : 약 150억광년(1.5 ×1010광년)=1.4190739 × 1028cm   1년은 : 약 31556808초       빛의 속도는 : 약 2.9979258 × 1010cm  1광년은 : 약 9.460493 × 1017cm 라고 하면     우주공간전체의 부피(V) = 4/3 π (1.4190739 × 1028 )3 ≒ 1.1970263 × 1085cm3가됩니다.
우주공간에서 1년간 총 결합반응이 일어날 회수(N)는?   N = 우주부피(V) × (초당 1cm3공간내에서 결합반응회수) ×1년 = 1.1970263 ×1085 × 1013 × 31556808(sec)≒ 3.777 × 10105(회).    

 그러므로 1/10130이란 확률이 일어날 수 있는데 필요한 소요시간을 S(년)이라고 하면     S = 10130 ÷ (3.777 ×10105) = 2.647 × 1024(년이) 됩니다.                                                         

즉 현재의 우주 전체공간에 아미노산을 가득 채우고, (동시다발로 어느시점에서) 1cm3 공간당 매초 10조회의 아미노산 결합반응을 일으켰을 때, 한 개의 단백질이 우연히 발생되는데 소요되는 확율적 시간은 약 2647조년의 10억배가 됩니다.  

그리고 우주의 역사가 150억년이라고 가정하면 약 176조 {(2.647 ÷ 1024) ÷1.5 × 1010}개의우주가 있어야만 그 어느곳에서 단백질 하나가 발생할 수 있다는 확률수치 입니다. 이렇게 단백질이 생겼다고 하더라도 단백질 그 자체로서는 생명이 없죠. 생명현상 가진 생명체가 되는 것은 또한 세포에 생명을 부여하는 손길을 인정해야 합니다. 가령 어떻게 해서 자연적으로 세포의 물질이 질서있게 모였다 할지라도 그것은 죽은 세포에 불과합니다. 죽은 세포는 단백질을 생산하지 못합니다. 생명체에 생명을 불어넣고 생명을 유지하게 하는 일 자체가 창조주 하나님의 일임을 인정하지 않을 도리가 없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창 2:7).
또 우주 전체 공간에 단백질이 가득 차 있다고 해도 단백질이 모여 자기 복사복제를 할 수 있는 세포가 되고 생명체가 되는 것은 단백질이 생성되는 것보다 더 어렵다고 하니 (세포생성확률 = 1/10167,626) , 화학진화(오파린의 가설)와 생물진화론이 타당한 이론이 아님은 상식적으로도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성품<무조건적 아가페 사랑>은 그분의 생명이요, 그분의 생명은 능력이다... 그 생명은 말씀안에 있다..따라서 치유는 말씀으로부터 온다...

====성경은 <아가페사랑=진선미=성의진선>이 그 성품인, <하나님의 말씀>이시며<영원한 생명=세상사람들의 참빛>이신 지금도 살아계셔서 <말씀하시는> 하나님이 당신이 창조하신 세상을 일편단심의 <무조건적인 사랑>으로 사랑하심의 고백임...


@@<창 2:16. 17>*16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이르시되 동산 각종 나무의 열매는 네가 임의로 먹되 And the LORD God commanded the man, saying, Of every tree of the garden thou mayest freely eat:(선택의 자유를 확실히 보장) *17.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으리라 하시니라 But of the tree of the knowledge of good and evil, thou shalt not eat of it: for in the day that thou eatest thereof thou shalt surely die.(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는 그것을 먹은 자를 죽게하는 독이 들어있기에 그 위험성을 미리 말하여 주셨음, 즉 경계할 필요가 있는 것을  주의하여 조심하도록 미리 경각심을 일깨우셨음).....
==== 설령 사람이 자유의지로 선택한 그것이 잘못된 선택이라 하더라도 하나님은 그것을 존중하시며 그 고통가운데 함께 고통받는 체휼의 아버지이심.. 또한 아드님의 <십자가의 대속적 죽음>으로 그 댓가를 치뤄주시고, 잘못된 선택 결과 겪게 되는 고생을 통해 얻은 교훈을 그 사람이 명심하고 깨어 있는 마음으로 지고지선의 행복을 위한 최선의 선택인 생명을 선택할 수 있도록 기회를 다시 주실 수 있을만큼 자비가 넘치고 자신감이 충만하신 분임..
===  자기 스스로 원하는 그 어떤 것도 자유로이 선택할 수 있는 완전한 자유(=자유의지)를 이미 허용하셨다는 것 자체에 대해 사탄은 <반론>을 제기 : 곧 사탄은 <하나님이 너희에게 준 바 자유의지라는 것은 실상은 미리 한계를 정해놓은 자유의지이기에 그것은 참된 자유의지가 아니며 거기에는 무언가 하나님의 불순한 의도가 저변에 깔려 있다.>고 주장....


@@(창3장)
*1.그런데 뱀은 여호와 하나님이 지으신 들짐승 중에 가장 간교하니라 뱀이 여자에게 물어 이르되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에게 동산 모든 나무의 열매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 Now the serpent was more subtil than any beast of the field which the LORD God had made. And he said unto the woman, Yea, hath God said, Ye shall not eat of every tree of the garden?
===><의지적 선택의 자유=완전한 자유의지>주신 것에 대한 확신을 부정하기 위해 반대논리를 전개하기 위해 [선택의 자유가 전혀 없어서 너무 안되었다는 듯]이 혀를 차며 반어법적으로 질문 <하나님이><참으로><동산 모든 나무의 열매를><먹지말라><하시더냐?> = <모든 열매를 전혀 먹어서는 안된다고  금지하셨니? = 완전한 선택의 자유 전혀 안주셨지?><...그거 제대로 들은 거 맞니?><[무엇인가 자기 위한 것으로 아껴 유보하며] 그렇게 말씀하신 분이 바로 무조건적 아가페사랑의 하나님 맞니?>.....^^^실제로는, 사탄 자신도 <의지적 선택의 자유>를 발휘함으로써 <하나님께 반역했다>
*2.여자가 뱀에게 말하되 동산 나무의 열매를 우리가 먹을 수 있으나 And the woman said unto the serpent, We may eat of the fruit of the trees of the garden:

====***하나님말씀하신 것에서 빼어버린 것들 : &<동산>과 <나무>사이에 말씀하신 <모든>을 뺐다. &또한, [자유롭게 내 마음의 의지대로]의 의미인<임의로>를 빼어버렸다..
*3.동산 중앙에 있는 나무의 열매는 하나님의 말씀에 너희는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너희가 죽을까 하노라 하셨느니라 But of the fruit of the tree which is in the midst of the garden, God hath said, Ye shall not eat of it, neither shall ye touch it, lest ye die. :

====***하나님말씀에 무언가를 첨가한 것= 곧, 과장해서 말한 것<...+만지지도 말라>

====***하나님말씀의 뜻을 비틀어 왜곡한 것<정녕 죽으리라 : 경고의 [시급함]--->...죽을까 하노라 ; 죽을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는 뜻>

====***하나님이 전적인 아낌과 존중하는 사랑안에서 부여하신 <의지적 선택의 완전한 자유>, 그것에 더하여 <잘 되기 바라는 마음으로, 염려함으로써 주신 <먹으면 반드시 죽게 되는, [사망의 독을 가진] 선악지식의 나무열매는 결코 먹지말라>는 경고를 주셨는데 그 말씀에 가득 담긴 하나님의 <아가페사랑과 배려>를 부정하고, 오히려 <선택의 자유가 제한 받고 있다>는 뜻으로 불평하여 말하고 있다. ---- 이것은 이미 하나님의 성품(아가페사랑, 참됨)에 대한 불신을 표출하고 있는 것임... 이미 파고들 수 있는 틈을 사탄에게 내어주었다..
*4.뱀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And the serpent said unto the woman, Ye shall not surely die: 

==== 이중적인 의미가 내재되어 있음 *1.하나님의 말씀을 자기의 말로 대치 *2.일면 타당해 보인다 --속사람은 하나님의 사랑의 성품을 <불신함>으로 인해 생명하나님으로부터 분리되었기에 사망상태로 들어갔으나 몸(겉사람)은 당장 그 자리에서 죽지는 않기 때문..<사탄은 '나를 봐라' 안죽었잖니..>
*5.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져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 For God doth know that in the day ye eat thereof, then your eyes shall be opened, and ye shall be as gods, knowing good and evil.

*6. 여자가 그 나무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 여자가 그 열매를 따먹고 자기와 함께 있는 남편에게도 주매 그도 먹은지라  When the woman saw that the tree was good for food, and that it was a delight to the eyes, and that the tree was desirable to make one wise, she took from its fruit and ate; and she gave also to her husband with her, and he ate.
*7. 이에 그들의 눈이 밝아져 자기들이 벗은 줄을 알고 무화과나무 잎을 엮어 치마로 삼았더라 Then the eyes of both of them were opened, and they knew that they were naked; and they sewed fig leaves together and made themselves loin coverings.

====선악지식나무의 열매를 먹는다 함은 <생명하나님과 연합하여 하나될 때에는 결코 문제가 되지 않았던 것들에 대해 마음이 쓰이고(=눈이 밝아짐) 쓸데없는 잡생각(=잡신)으로 가득차게 됨> 이에 더하여 이분법적 판단<생명을 고려 않는, 옳고 그름만을 가리는, 생명-사랑-감동 없는 지식>또한 <조건적 사랑, 곧 신상필벌 원칙>을 따라 살아가게 됨을 의미..

====그 결과는 거절감-결핍감-고립/외로움-수치감/열등감-두려움/불안/불신/염려-원망/원한/쓴뿌리 등, 뇌파로서는 베타파나 감마파를 산출시키는 파괴적/부정적 정서가 특징인 사망파(악령의 영파)로 강제로 채워지게 됨..


#<하나님은 영이시니>... 하나님은 영존하시는 생명의 영으로서 <모든 육체에게 생명을 주시는 분>이신데 <무조건적 아가페사랑>의 성품<성품은 또한 생명임>과 함께 <지정의>로 표현되는 인격을 가지고 계신 관계적 존재이심.. 하나님이 우리안에 창조해 두신 영 또한 <지정의>를 가지고 있음, 그러나 아직 그분의 성품을 JC의 완전하심에 이르기까지 소유하지는 못하였으나 이는 하나님과의 교통안에서 성장성숙을 통해 마침내 온전히 이루어 내실 것임.....<혼>이란 생명의 인격이 가진 기능으로서 외부세계를 접촉할 때 사용하게 되지만 <동양적 세계관>에서나 <뉴에이지적 관점>에서 주장하듯 그 자체로서 참생명은 아님


##동양적 관점에서 볼 때 생명은 <혼=귀신>을 말함..... 이는 이원론적 헬라적 영혼불멸사상이 나타나는 근거가 됨.. 그러나 성경적 관점에서 볼 때 성경이 말하는 바 사람은 <지정의>로 표현되는 인격과 함께 <직관-양심-영교>의 기능을 가지고 생명하나님과 교통하는 영적 존재로서 혼<세상을 감지하고 관계하는 기능이지만, 귀신을 의미하는 것은 아님>을 가지고 있으면서 영의 그릇된 몸에 거하는 존재를 뜻함..


***하나님이 전적으로 맡아 책임지며 일하고 계시는 영역, 영적 존재인 사람에게도 없어서는 안되는 반드시 필요하지만 사람이 인식 못하는 영역=무의식 영역 <하나님의 생명파에 의한 유전자 조절 영역도 이에 속함>


***하나님은 처음부터<생명은 하나님 자신이며 그분만 나눠주시며 유지시키신다> 말씀하고 계심...

---그러나 사탄은  <생명은 하나님이 주는 것 아니라 태어나면서부터 네가 본래 가지고 있는 것<혼>이며, 너는 나처럼 스스로 있는 자로서 그렇게 스스로 서야 한다>라고 한다..그러나, 성경은 혼은 영생하지 않으며 <혼은 죽는다>고 말한다.
<겔18:4.을 보자>..

모든 영혼이 다 내게 속한지라 아버지의 영혼이 내게 속함 같이 그의 아들의 영혼도 내게 속하였나니 범죄하는 그 영혼은 죽으리라 Behold, all souls are mine; as the soul of the father, so also the soul of the son is mine: the soul that sinneth, it shall die.)
<마10:28을 보자>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실 수 있는 이를 두려워하라 And fear not them which kill the body, but are not able to kill the soul: but rather fear him which is able to destroy both soul and body in hell.-------몸과 혼을 다 지옥안에서 멸하실 수 있는 이를 두려워하라..(마 10:28)


##<영원히 사는 것, 곧 영생>이 사실이라는, 부활케 하는 하나님의 부활생명능력의 예증
===콩이나 유정란은 모두 죽어 있는 상태임, 죽어 있는 것은 그대로 두면 썩게 됨.. 살아있는 것은 결코 썩지않는데, 이 현상은 면역세포에서 생산하는 부패균에 특이한 항체들이 끊임없이 생산되기에 일어나게 됨... 그러나 콩의 경우, 일정한 여건(공기-물-흙-햇빛)이 조성되면 하나님은 생명파를 보내어 발아하게 하는데, 염색체의 DNA에 프로그램된 순서대로 뿌리 내리고 싹트고 줄기-가지, 잎, 꽃, 열매가 맺는 생명활동이 일어나게 된다.. (한편, 잎과 꽃의 발생 순서가 다르게 프로그래밍된 예도 있다... 개나리나 신수유 같은 것 들이다. 이들은 하나님의 찬탄할 만큼 오묘한 솜씨를 또한 드러내고 있는 것이다)..또한 죽어 있던 유정란은 그대로 두면 썩게 되나, 외부온도가 39도에 달하면 하나님이 보내신 생명파의 작동으로 인해 유전자들이 순서대로 발현되고 3주 후에는 부화되어 껍질을 깨뜨리고 병아리가 거기에서 나오게 된다..
===한겨울동안 뇌파, 심전도 모두 멎은 상태로 꽁꽁 얼어죽어 있는 개구리는 봄이 되어 날씨가 따뜻해지면 피부에서부터가 아닌 내부에서부터 해동이 시작되어 활동하게 되고 이윽고 온 몸이 완전히 활동할 수 있도록 깨어난다..
===심전도가 멎고 뇌파도 완전히 사라진 상태여서 <의학적으로 사망 판정>받아서 <영안실>에 안치된 상태에서 <염을 하려 확인해보니> 살아 움직이며 또한  완전히 정상 생활 가능 상태로 되돌아 오는 경우, 곧 <생명파>의 자극에 의해 다시 살아난 예가 전세계적으로 다수 발견됨 --- 이 현상을 이라고 공식적으로 지칭함...


##결코 포기 않는 다함없는, 아낌없이 당신의 전존재 기울여  극진히 위하시는 열정적 아가페 사랑(=진-선-미)의 하나님 품성을 올바로 깨달아 알고서, 십자가에 달리신 JC를 바라볼 때 그분에게서 인자가 되신 하나님의 품성이 확인케 되고 다함없는 그 사랑에 감동되며,  자원하여 회개함으로 그분께로 돌이키게 될 뿐 아니라<죄사함>  그 사랑에 겨워 그분을 사랑하게 되고, 생명-빛-사랑-진리의 하나님 말씀을 바르게 믿고 그 믿음 발휘함으로써 그분 말씀안에 거할 때 하나님 생명을 충만히 받게 되며, 이 때 (사탄의 기만에 의해 하나님 품성을 오해함으로써 변질되어) 꺼졌던 (생명 창조-유지-생장-번성 프로그램인 염색체 DNA안의)유전자들은 하나님의 생명에 의해 온전히 켜지게 되고 합당한 인프라의 여건이  더하여지면) 이로써 암을 비롯한 모든 질병마다 <하나님의 참 치유>가 일어난다..


##<요 6:63>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은 영이요 생명이라

##<눅 18 : 8>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


##<요16장> 올바른 이해를 구하라...
*7.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내가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니 *8..그가 와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 *9..죄에 대하여라 함은 그들이 나를 믿지 아니함이요 *10.의에 대하여라 함은 내가 아버지께로 가니 너희가 다시 나를 보지 못함이요 * 11.심판에 대하여라 함은 이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았음이라
**죄=JC를 믿지아니함 : 하나님의 말씀이시요 지금도 살아계셔서 말씀하시는 하나님, 진리-생명-빛- 절대적/무조건적 아가페사랑이신, 하나님의 보내신 자인 그분을 여전히 거절함 (하나님-사람으로서 인정 않음, 빛을 싫어함)
**의 =JC를 보지못함 : #하나님의 공의는 세상적-사탄적<신상필벌>이 아니라 다시 한번 주께로 돌이키는 올바른 선택의 기회를 주시려는 십자가대속의 <자비>로 나타나며,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신 그 분 JC는 <하나님의 품성/영광의 광채와 의> 그 자체이시며< 하나님의 품성의 어떠함>을 그대로 살아내신, <하나님과 그 말씀의 참되고 신실한 증인>이심.. 그분은 이제 승귀하셔서 이 땅에 계시지 않으며, 그분이 세상에 오심-십자가 대속의 죽음-부활-승천-다시 오심의  사실을 마음에 영접하여 믿고 깨달아 입으로 <주 예수는 나의 구주, 하나님, 내 모든 가치와 생명>으로 고백하는 사람마다  십자가 대속의 사랑과 내주하시는 은혜를 의지함으로써 그 은혜안에서  JC의<의>를 자기 것으로 얻도록 하셨으며 그 외에 다른 -천하 인간에 구원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주시지 않으셨음-하나님의 <의>는 없기에..
**심판 = 진리-생명-사랑-빛이신 하나님을 끝까지 거절하고 고집스레 사탄을 추종하며 스스로를 어둠에 가두는 이들에게 나타날, 곧 스스로 초래하는 바 장차의 비참한 결말로서의 변화....하나님이  창조하실 때 궁창 위의 물과 궁창 아래의 물로 나누시고, 땅에서 물이 물러가게 하셔서 땅과 바다를 나누셨던 그 초월적 능력을 거두셨을 때 <대홍수>심판이 초래되었듯이,  차후에는 창조하실 때 만물을 만드시고 붙들어 주시던 무한한 초월적 창조적 능력(핵강력-핵약력-중력-전자기력)을 거두심으로써  원자핵 분열됨 통해 모든 만물과 만유가 해체되게 될 것인데 그 때 (마치 소돔과 고모라의 멸망 때처럼) 원자핵이 붕괴하면서 나오는 그 에너지로 인해 폭발하는 화염에 싸여 스스로 소멸될 것..
**세상을 책망함 === 사탄과 사탄의 체계인 세상적 견해(하나님 품성을 곡해한)를 그대로 수용함으로써 따라 오는 하나님의 품성에 대한 오해와 착각에 대해..


<눅10:25, 26> <나를 사랑하는 자들이 나의 사랑을 입으며 나를 간절히 찾는 자가 나를 만날 것이니라>하신대로 우리가 갈망하는 바 과녁되시는 <생명 하나님>을 추구함으로써 찾아 발견하게 될 때, 그 생명으로부터 그분을 앙망하는 우리에게 참 빛이  <늦은 비 성령>으로 이르러 마침내 교회를 부흥케 하실것임..

*25.어떤 율법교사가 일어나 예수를 시험하여 이르되 선생님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 하나님의 구원영생을 하나님의 아가페성품을 깨닫고 신뢰함으로써 주께 돌이키는 <믿음으로>얻는 것 아니라, <조건적 구원영생> 곧, 말씀 순종/행함으로 말미암는 <조건적>인 것으로 전제하고 있음..
*26.예수께서 이르시되 율법에 무엇이라 기록되었으며 네가 어떻게 읽느냐 ::::::::: 율법에 기록된 그 내용이 무엇이며 너는 그것을 정말 그 속뜻 그대로 참되게 이해하고 또한 그렇게 반응하고 있느냐, 곧 구원영생은 <하나님의 조건적 사랑>을 전제로 한, <사랑받기 위해>의로운 일 행함이나 <형벌을 두려워하여 맹종함인>순종으로 얻는 것이라고 이해하느냐 아니면 <하나님의 무조건적 사랑=자비하심/아가페>을 깨달아 그 사랑의 차원을 알고 그 사랑에 겨워 그분을 신뢰하며 그분께로 전 존재를 돌이킴으로써 얻는 것이라고 이해하느냐
*27 대답하여 이르되 네 마음을 다하며 목숨을 다하며 힘을 다하며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한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하였나이다 ::::: 기록된 말씀의 실제의 뜻은, 먼저 하나님이 우리를 친자녀, 또는 오직 유일한 연인으로 여기시고 베푸시는 일편단심의 조건 없고 제한 없는 <마음-목숨-힘-뜻을 다하는, 곧 그 어떤 것도 아끼지 않는>사랑하심(아가페)에 대한 감사와 감동의 반응으로서 (강제가 아닌 자유의지에 따른 선택인)자원함으로써 헌신하여 주하나님을 마치 아드님이 아버지를 사랑하듯 그렇게, 또한 일편단심의 연인처럼 모든 것 기울여 사랑하고, 그 사랑안에 거함 통해 그 충만케 된 생명과 사랑으로 <마치 내가 나 자신 위하듯, 또한 범사에 마음 다하여 주께 하듯> 이웃을 사랑하라 하셨다는 것....
*28.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대답이 옳도다 이를 행하라 그러면 살리라 하시니 ::::::::: 너의 대답은 옳게 했지만 그것은 부분적인 이해요 아직 완전하지는 않구나 <구원영생은 행함의 조건으로 말미암는 것이 아니기에>그렇다..... 그러나 너 자신은 그 말씀을 하나님의 성품안에서 완전히 이해하지 못했을 뿐 아니라 네가 알고 있는 바에 따라서도 살지 못하고 있기에 이미 죽어있고 그 죽어 있는 상태임을 아직 깨닫지 못하고 있다.. 이제 참되게 깨닫고, 그 깨달은 바를 단순히 지식적으로 알고 있지만 말고 더 나아가 그 사랑과 말씀안에 순전한 믿음으로 거하라... 그것이 구원과 영생 얻는 것이다..

*29. 그 사람이 자기를 옳게 보이려고 예수께 여짜오되 그러면 내 이웃이 누구니이까 ::::::::: 이웃이 누구인지 알게 된다면 기꺼이 <의를 행할 수 있을 것이고> 이를 통해서 구원 영생 얻도록 하겠다고 여전히 <핵심>에서 벗어난 질문을 제기함..
*30.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어떤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여리고로 내려가다가 강도를 만나매 강도들이 그 옷을 벗기고 때려 거의 죽은 것을 버리고 갔더라
*31.마침 한 제사장이 그 길로 내려가다가 그를 보고 피하여 지나가고
*32.또 이와 같이 한 레위인도 그 곳에 이르러 그를 보고 피하여 지나가되
*33.어떤 사마리아 사람은 여행하는 중 거기 이르러 그를 보고 불쌍히 여겨
*34.가까이 가서 기름과 포도주를 그 상처에 붓고 싸매고 자기 짐승에 태워 주막으로 데리고 가서 돌보아 주니라
*35.그 이튿날 그가 주막 주인에게 데나리온 둘을 내어 주며 이르되 이 사람을 돌보아 주라 비용이 더 들면 내가 돌아올 때에 갚으리라 하였으니
*36.네 생각에는 이 세 사람 중에 누가 강도 만난 자의 이웃이 되겠느냐
*37.이르되 자비를 베푼 자니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가서 너도 이와 같이 하라 하시니라
::::::::::강도 만난 어떤 사람은 실상은 <율법사>이며 그 강도는 <사탄>임....
::::::::::이 때 제사장과 레위인은 바로 그렇게 율법사에게 하나님의 성품이 <무조건적 아가페사랑>이 아니고 <신상필벌>의 조건적 사랑임을가르쳤다.. 또한 <하나님의 무조건적 사랑과 십자가로 나타난 그분의 자비>를 깨닫고 마음에 되심을 믿어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 얻는, 또한 하나님의 모든 명령은 피조물인 사람이 행할 능력이 전무하나 말씀하신 하나님이 친히 우리안에 내주하여 계시면서 능력을 공급하고 이끄시어 우리안에서 그 말씀하신 바를 친히 이루실 것을 신뢰함으로 <아멘>하여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믿음으로 말미암는 의>를 가르친 것이 아니라, <사탄적 논리> 곧 <조건적 구원 = 사람이 자기 능력으로 스스로 (또는 형벌에 대한 두려움에서) 말씀 순종/행함으로 말미암아 얻는 의>를  가르침으로써 율법사로 하여금 <평강의 도성인 예루살렘을 떠나서 여리고를 향함>의 믿음의 하향 및 하나님의 성품 오해함을 제공하여 결국 사탄에게 강도 당하게 내어 준 장본인들이요 <사탄의 간접적 하수인>으로서 역할을 하였기에 강도 당한 그 율법사를 전혀 도울 수 없음..,
::::::::::오직 율법사를 도울 수 있는 이는 <선한 사마리아인>인 JC 자신임... 그 분은 강도 만난 율법사를 불쌍히 여겨서 나귀에서 내려 포도주와 기름<보혈과 성령>을 부어 그의 상처를 소독하여 싸매고 자기 짐승<성령 인도따라 어디든지 따라가는 JC의 참 제자>에 태워 안전한 주막까지 데려가서 거기에 머무르게 하며 숙식비와 앞으로 들어 갈 치료비까지도 대신 지불해주고 향후에 더 들어갈 수 있는 부대비용조차 아낌없이 지불하기로 약속하는 참 이웃으로 묘사됨.. 
::::::::::JC께서는 그분 자신이 친히 참이웃 되어 주신 것처럼 바로 그렇게 <강도-사탄을 만나서 거의 죽게 되었다가 선한 사마리아인-JC께 그분의 자비와 긍휼하심을 입어 치유받은 경험이 있는 모든 율법사-하나님의 자녀들이> JC와 주위의 이웃들을 <하나님의 자비로> 선대해 주도록 요청하고 계심...

 


**하나님이 창조하신 우주를 포함한 모든 만물은 유전에 관여하면서 동시에 생명체 작동-건강 관련 DNA와 생명현상(생장-성숙-번식, 곧 생육-번성-충만과 관련된 생체 활동에너지 생성케하는 말씀-하나님의 영파-이 일으키는 스파크에 의한) 유무에 따라 생명체(생체).무생명체(DNA있어도 생명현상 없는 사체)와 무생물(사물 = DNA와 생명 없음)로 나눈다....
**각 사람의 몸을 구성하는 모든 세포는 그 구성요소는 같으나 각 사람마다 그 내용과 숫자들은 약간씩 다르며, 또한  각 기관마다 그 기관에 특화된 세포 모양과 기능이 나타나는 것은 하나님이 특정한 어느 시점에 원래 하나의 공통의 줄기세포로부터 분화시킴으로써 나타나는온 <기관특화성 가지세포>의 분열증식에 의한다.. 기관특화성은 그 기관에 특징적인 효소나 호르몬 등 생체활성물질들의 생산과 기능의 차이로 특징지어지는데, 이것과 관련된 유전자들을 구별하여 스위치를 켜는 것 역시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다.. 곧, 각 기관에있는 기관특화성 세포마다 발현되는 유전자들의 위치가 각각 다르기 때문에 그 기관에 특징적인 효소나 호르몬 등 생체활성물질들의 생산이 나타난다..
**질병이란 유전자의학 관점에서 볼 때에는 세포핵내 염색체상에 있는 유전자의 변질(구조 이상 또는 기능 이상)의 결과로서 각 질병마다 관련된 유전자의 위치가 각각 다르다..

**<죄>는 불법이다... 하나님의 모든 율법-말씀은 하나님의 품성을 나타낸다.. 따라서 <죄>는 하나님의 품성을 오해함으로써 일어나는 하나님과 사람의 분리요, 이로 인해 유전자에 변질이 생기고 이에따라 질병이 나타난다.. 따라서 모든 질병의 근본 치유는 <죄 사함>으로 말미암는다.. <인자가 세상에서 죄를 사하는 권능이 있는 줄을 너희로 알게 하려 하노라 -마 9:6> 


##무조건적 사랑안에서 사람에게 허용된 자유 의지

=== 창조함 받은 그 사람의 인격을  존중함안에서 의지적 선택의 자유가 보장됨... 사람의 가장 복된 상태는 생명하나님안에 거하여 교통하며, 그분의 생명과 품성의 통로로서  바로 그렇게 넘치도록 살아가면서 하나님을 살아내며 피조계에 하나님을 대표하고 그 영광 나타내는 것임을 잘 아심......삼위일체하나님 사이에 넘치는 아가페 사랑은 다름 아닌, 질서 안에서 자원함으로 선택하여 헌신하며 자신의 모든 것 내어주는 사랑이기에, 그 안에 거하며  그 아가페 사랑자체로 창조된 사람이 살기를 원하심.. 따라서 여기에는 하나님의 품성인 아가페 사랑을 올바로 알고 그 감동 안에서 생명하나님의 영광의 모든 풍성과 부요, 충만을 경험함 통해 그 사랑에 겨워 자원하여 자신을 내어드리며 헌신하는 <선택의 자유 의지>가 필수적..

 

##자유의지적 선택  :::::: 정신/성령 (聖靈) <====>  잡신 (雜神)/악령(惡靈) 


@정신 (精神)/성령(聖靈)holy spirit.===생명(生命-살게 하는 명령/힘)  --정할 정, 찧을 정,
====.정하다 : *정성(精誠=성의 심혈, 지성, 참과 성실)들인, 정성스러운 *거칠지 않고 매우 곱게 찧은, *뛰어나고 우수한, 가장좋고 훌륭한, *총명한
@잡신(雜神)/악령 ===사망(死亡)---섞일 잡, <바벨론>evil spirit

@율법(=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모든 말씀-마4:4-, 그 말씀안에 생명이 있음-요1:4-)은 하나님의 품성의 사본. 따라서 하나님의 품성 속에 생명이 있음... 하나님의 말씀안에 영과 생명이 있음(요 6:63), 말씀을 보내사 위경에서 고치심(시 107:20)

@@구약성경에 묘사된 건강에 대한 관점 : <무조건적인 아가페사랑>의 하나님, 그분의 말씀은 영생을 공급하며, 모든 질병 근원을 치유하고 죽은자를 살리는 전능의 능력과 참빛, 진리 되심
---<시103:3>그가 네 모든 죄악을 사하시며 네 모든 병을 고치시며
---<시107:20>그가 그의 말씀을 보내어 그들을 고치시고 위험한 지경에서 건지시는도다
---<잠4:22>그것은<하나님의 말씀=지혜> 얻는 자에게 생명이 되며 그의 온 육체의 건강이 됨이니라
---<렘17:14>여호와여 주는 나의 찬송이시오니 나를 고치소서 그리하시면 내가 낫겠나이다 나를 구원하소서 그리하시면 내가 구원을 얻으리이다
@죄 = 자유의지적 선택권을 잘못 발휘함으로써 과녁(생명)에서 벗어남을 의미..그 기원은 생명의 성령(품성/명령)을 거절하고 사망의 사탄(품성/기만)을 선택 ===>생명이신 하나님으로부터 분리됨 ===>마땅한 결과는 사망.. ===> 무조건적인 극진한 아가페사랑의 하나님은 <신상필벌>아닌 <대속제물로 아들을 보내어 달려 죽게 내어준 자비의 십자가>로 그 죄를 대속하고 다시 생명에로 돌이킬 기회를 주어, 올바른 선택 통해 생명을 회복하고 <생명 얻고 더 풍성한 생명 얻게 하려>하셨음.

 


<요일 4:16>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사랑을 우리가 알고 믿었노니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사랑 안에 거하는 자는 하나님 안에 거하고 하나님도 그의 안에 거하시느니라 We have come to know and have believed the love which God has for us God is love, and the one who abides in love abides in God, and God abides in him ===그 성품대로 곧, 무조건적인 아가페사랑으로 사랑하심을 알고(그 감동 안에서) 자원하여 믿는 것이 <내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하신대로 그 안에 거함이요 하나님의 생명 받았기에 생명의 성령으로 하나되는 연합 이룸이 됨

 

@@@요일4:18,19에 따르면 <*18,사랑 안에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쫓나니 두려움에는 형벌이 있음이라 두려워하는 자는 사랑 안에서 온전히 이루지 못하였느니라 *19..우리가 사랑함은 그가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음이라>라 말한다.

--곧, 사랑에는 두려움이 없고, 두려움은 징벌을 생각할 때<하나님을 징벌하시는 분으로 생각할 때> 생긴다..

--우울증은 사탄과 세상-죄성/육신으로부터 주어진 <잡신=잡생각..사망파 유발>에 수동적으로 습관적으로 사로잡혀 있고, 온전한 정신을 가져다 주는 성령의 생각을 선택하여 따르는 수고(?)를 거절함으로 인해 세포핵내 염색체상에있는 행복물질생산유전자들이 꺼져있는 상태라는 것이 확증되어 있다....

--최첨단의학(유전자의학과 파동의학)의 최종적 결론은 이것이다.. 유전자가 그 사람의 운명을 결정짓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또한 <동성애>의 경우에서도 마찬가지이다.. 모든 유전자의 변질(구조적 기능적 이상)은 육신의 생각 아닌 성령의 생각(뇌파를 지배하는 영파)을 선택하여 따름으로써 회복될 수 있다..

 


@@호세아 9:9에서 예를 들면, <그들은 기브아의 시대와 같이 심히 부패한지라 여호와께서 그 악을 기억하시고 그 죄를 벌하시리라>라고 개정개역성경은 번역하였다.

--대다수의 성경번역자들의 한계는 그것이다.. 하나님의 <아가페사랑의 -절대적 선-성품>을 전제로 한 번역이 아닌 세상사람의 관점<수건 씌워진 마음 = 사탄적 논리에 따른>으로 번역해 낸 그것이 하나님의 <성품>에 따른 자비를 가려버린 것이 문제이다..

--예를 들면, <그 악, sins, iniquity, transgression>에는 <죄를 통해 스스로를 사탄에게 넘겨주어 그로부터 형벌 받아 참혹과 불행 가운데 있는 상태>의 뜻이 이미 포함되어 있다..

---또한, <벌하시리라.punish>란 단어는 히브리어로는 <파카드 : 은혜 베푸시려 방문함 또는 자비로 돌아보심, 돌봄-보호-방문,,즉 직접 오셔서 은혜 베푸시려 함>의 의미로 를 쓰고 있음..KJV은 로 번역했음..<파카드>를 쓸 때는 불행한 상황 역전 위한 자비의 방문로 쓴 경우가 90%이상이다.. 나머지10%도 <하나님이 징벌하신다는 뜻이 아니라 생명-빛-사랑을 거절하고 스스로 고집부려 화를 자초함>의 의미로서<벌하심>이란 의미이다..

--하나님의 <성품>을 올바로 깨달아 알 때 부흥은 저절로 오게 되어 있다..


**십자가 대속의 은혜를 믿어 JC의 이름을 믿는 자에게 영원한 생명 주심으로써 하나님의 자녀 삼으심을 받은 자들이 심사숙고하고 경성해야 할 부분 : 곧, 구원 문제에 있어서 착각해서는 안될 것..<한 번 받은 구원은 영원한 구원이다?><그런즉 선 줄로 아는 자는 넘어질까 조심하라>> 

===: 사탄의 미혹에 다시 빠짐 통해 <얻은 구원, 받은 바 하늘생명>을 상실할 가능성이 있음.. 그러나 < 영원한 새생명[=하나님의 성품]의 선물을 일단 받은 후에는> 그것이 더욱 더 풍성해지도록 <주 안에 거하며 그분과 동행하며> 사탄의 미혹을 대적함으로써 달려가서 최종목표인 결승점에 도달할 때까지 그것을 껴안고 놓치지 않도록 해야 한다.. 마치 <미식축구경기>에서 경기할 때처럼, 구원/생명의 <볼>을 넘겨받은 믿는 이는 <사탄의 어떤 태클이나 방해에도 굴하지 않고> 오히려 <주님과 함께> 그 방해를 뚫고 힘써 달려가서 엔드존에 터치다운할 때까지 구원/생명의 <볼>을 놓치지 않도록 하는 것이 반드시 필요하다..

===일단 구원 얻고 하늘생명을 받게 되면 그때부터 반드시 사탄과의 <투쟁>이 시작된다.. 그것을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각오를 다지라..

===순전한 신뢰의 믿음으로 <오직 주안에 거함>, 그것은 믿는 이의 받은 바 생명을 더 풍성히 하는 첩경이자 JC의 성장성숙함에 이르는 유일한 길이요, 하나님은 또한 오직 신뢰하는 믿음의 <한 영됨의 실행>그것을 통해 사탄과의 영적 쟁투에서 이겨내도록 예비해 두셨다..

 


@@하나님의 성품으로서 <무조건적 아가페사랑=생명>의 특징

===*자유의지(의지적 선택의 완전한 자유) 부여,

---*성내지 않음(오래참고 용납하며 용서함),

---*형벌하지 않음(=추궁하거나 정죄하지 않으며 모든 책임 감수하라 하지않음), :::::죄가 많은곳에 은혜를 더하신다.

---*(사랑없이 권위만 세우려고)명령 위한 명령을 하지 않는다.

---*하나님의 <모든> 명령은 [친히 도우며 필요한 모든 것 공급하여 친히 함께 하심 통해 그렇게 그 말씀을 이루시겠다는]약속이다.  당신이 지으신 사람을 존중하여<보배롭고 존귀하다>하시며 그 사람에게 <완전한 자유 의지>를 주신 하나님이, 지음받은 사람의 자유의지를  침해하는,  또한 능력 밖의, 능력을 넘어서는 어떤  일 수행하라고 강제 명령 내린다는 것은 논리적으로 맞지 않는다.. <무조건적 사랑>의 하나님, 그분은 또한 지음 받은 사람이 절대적으로 무력하며 영적 파산 상태로서 홀로 설 수 없음을  잘 아시기 때문이다.. <우리의 어떠함>을 전적으로 다 아시는,  그 하나님의 명령에 우리의 심령이 <신뢰함>의 믿음을 발휘하여 의지적으로 동의하고 <아멘>하여 받아들일 때 <무한하신 아가페 사랑> 그분은 당신의 생명과 함께 그 능력과 힘을 우리에게 부어주시며 우리 안에서 손수 우리를 이끌며 우리와 함께 일을 하심 통해 하나님이 손수 하신 그 <말씀>을 이루시는 것을 경험하게 된다.. 이러한 일들로 인해 <믿음-소망-사랑>안에 그분과 동행하며 사는 우리의 품성은 하나님이 우리안에 지으신 하나님의 원래 형상<성품>으로 변화되어 가며, 곧 <하나님의 신성, 곧 거룩함>에 참여할 수 있도록 그 품성이 생명안에서  JC의 어떠함에 이르기까지 성장성숙케 되어 가는 것이다. 이것이 그분이 하시는 재창조/치유이다. 또한 JC의 장성한 분량에 이르기까지 우리의 품성이 자랄 때 하늘생명을 유업으로 받게 되는 것이다. 변화된 우리의 품성, 그것이 <어린 양의 혼인잔치>에서 주님 앞에 설 때에 입을  우리의 <예복>이다..--->내적 변화(빛-진리말씀-부활생명-진선미의 아가페사랑의 충만함)은 <모든 일에 마음을 다하여 주께 하듯 하고 사람에게 하듯 하지 않는>외적 변화로 나타나게 된다


@@<무조건적 사랑의 하나님>의 그 사랑안에 거하며 그분의 관점과 가치로 통찰할 때, 배운 바 모든  지식은 생동하는 <진실>이 된다.. 그러나,  하나님의 무조건적 사랑을 배제할 때 모든 지식은 생명 없는<사실>, 냉혹하고 암담한 <현실>로만 나타난다..


@@하나님은 <영원히 사랑하고, 사랑받는 기쁨>위해 사람을 창조하시고 그분의 지극한 사랑안에 살면서 [하나님과 교통안에 사는 영원한 생명이냐, 흙으로 돌아감의 사망이냐]를 선택할 수 있는 선택의 <자유의지>를 주셨다(골1:16).. 그러나, <사탄에게 속아서>잘 모르고 <사망을> 잘못 선택할 수 있는 가능성도 아시고 미리<선악과에 대한 경고>를 주신 그 분은 또한 사랑안에서 공의의 <자비의 십자가 대속>을 마련하심으로써, 죄인된 그 사람이 <하나님의 자비와 무조건적 사랑의 하나님의 성품>을 참되게 깨달아 알고서 신중하게 고려하여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재차 허락하신다.. 
 

@@하나님의 성품을 바르게 알고 돌이켜서 JC십자가를 통해 믿음으로 나아가 그분의 말씀을 붙듦으로 오는, 말씀을 통한 치유 (시107:20)
1. 영혼 구원을 함으로 치유함
1)죄를 사하심
①죄를 사하심으로 치료하심(렘33:8)②영혼을 소생시킴(시119:23)③말씀으로 죄를 씻으심(요15:3)
2)진리를 따르게 함
①진리를 알게 함(요8:32)②진리로 거룩케 만듬(요17:17)③진리로 깨끗하게 만듬(벧전1:22)
2. 질병을 치유해 줌
1)질병 자체를 퇴치시킴
①말씀을 보내사 위경에서 고치심(시107:20)②말씀 한마디면 치료됨(마8:8)③말씀 따르면 질병과 무관케 됨(출15:26)
2)귀신을 쫓음으로 치유함
①귀신을 쫓음으로 치유함(마8:16)②권세와 능력으로 명하심(눅4:36)③마귀를 이기게 만드심(요일2:14)
3. 삶을 온전케 만듬
1)전인적으로 온전케 만듬
①의로 교육시킴(딤후3:16)②사람을 온전케 만듬(딤후3:17)③온전한 사랑의 인간으로 성장시킴(요일2:5)
2)모든 병을 예방케 해줌
①행실을 깨끗케 해줌(시119:9)②인격을 단련시킴(시105:19)③죄의 오염을 제거해줌(엡5:26)


@@성경은 이성적 관점에서만 쓰여지지는 않았다.. 오히려 하나님의 <무조건적 사랑>의 성품의 감성적 측면에서 기록된 것들이 많다!!!  이 점에 주의하여 성경을 읽어야 한다..

성경에 쓰여진 하나님의 <무조건적 사랑>의 성품에 반대되는 다양한 기술들<=사랑의 역설적 표현, 곧 감성적 표현>들을 대할 때에 이 점에 특별히 주의하라... **물론 <독자가  결코 오해하지 않도록> 이성적 설명도 덧붙여 주신다..

하나님께서 스스로 행하지 아니하신<부정적인> 일들을 <내가..내가 그렇게 했다>라고 고백적으로 말씀하시면서 그렇게 기술하도록 하신 부분을 읽게 될 때, 그 부분의 말씀을 성령의 감동 통해 깨닫고 받아서 기술하는 대필자들의 마음은 어떤 심정이었을까?

<하나님의 무조건적 사랑의 성품>!!!.. <죄인 하나가 그대로 죽는 것을 결코 원치 않으시는 하나님의 너무나도 찢어지듯 아픈 마음, 곧 안타까워하며 눈물 흘리며 그 결과를 자기의 탓으로 돌리시는 하나님의 아픈 마음>을 알아차리게 됨 인해 흘리는 하나님의 애통의 눈물이 그 마음에서 동시에 터져 나와 기록하기를 잠시 멈추어야 하지 않았을까?...

하나님의 심정에 공감하면서 함께 흘리는 대필자의 눈물이 보이며 그 뭉클한 감동이 절절이 느껴지는가? 그것을 읽는 우리도 참으로 그 심정에 공감하면서 <무조건적 사랑>의 하나님께 <사랑하올 하나님, 내 생명이신 주여, 당신의 사랑에 겨워 죽을 것만 같습니다> 고백하며 <하나님의 무조건적 사랑>의 성품을 인정해드리며 읽어내야 한다.. ***너무너무 좋으면 감동된 황홀한 표정으로<아유, 죽을 것 같애..>고 말하지 않는가, 너무너무 사랑하는 이에게는 들뜨고 가장 달콤한 어조로<미워 죽겠다, 당신, 너무너무 미워....>라고 얘기해 본 적 없는가.. 이 때 듣는 이의 반응은 어떠하던가? 사랑에 감동된 어조로 <내가 그렇게도 좋아?>라 하지 않던가?

여기에 하나님의 <무조건적 사랑의 역설적 감성적 표현>의 예를 들어보자..

(예1)-- (출7:3)내가 바로의 마음을 완악하게 하여... <====>(출8:32)바로가 이때에도 그의 마음을 완강하게 하여...)

(예2) <역대상 10장>
*13.사울이 죽은 것은 여호와께 범죄하였기 때문이라 그가 여호와의 말씀을 지키지 아니하고 또 신접한 자에게 가르치기를 청하고 So Saul died for his trespass which he committed against the LORD, because of the word of the LORD which he did not keep; and also because he asked counsel of a medium, making inquiry of it,
14.여호와께 묻지 아니하였으므로 여호와께서 그를 죽이시고(이 부분은 가슴을 치며 애통의 눈물로 읽도록 하라) 그 나라를 이새의 아들 다윗에게 넘겨 주셨더라 and did not inquire of the LORD. Therefore He killed him and turned the kingdom to David the son of Jesse. 
==== 사울이 자기 칼 위에 엎드러져 죽게 된 까닭을 풀어보면 이렇다.. 생명이신 하나님의 <무조건적 사랑>의 성품을 참되게 알지 못한 채 사탄이 넣어 준 육신의 생각을 따라 그분을 떠나서 치우친 바 그 길을 고집함으로써 <안타까이 여기시며 반전시키기 위한 하나님의 방문 통한 도움의 손길을 계속 거절> 사탄의 손에 사로잡혔고 그 사탄이 속삭이는대로 행한 결과(여호와의 말씀 무시, 신접한 자를 찾음, 여호와께 묻지 않음--이 모든 생각들은 사탄이 주도적으로 넣어 준 것) 결국 사탄에 의해 파멸을 맞게 된 것...
====이것에 대해 하나님은 <결국은 내가 [내 목숨처럼 귀히 여기는 사랑하는] 사울을 , 내가 그 사울을 죽였다>고 애통해 하신다.. 이렇게 읽어나갈 때, <하나님의 무조건적 사랑의 성품을 감동적으로 깨닫게 되고> 참다운 회개가 일어난다..


@@<...재앙의 말...겔2:10>에서 <재앙>의 성경적 의미?...
===개인이나 국가에 (모든 세상에) 임하는 모든 재앙은, 여태까지 <무조건적 사랑으로> 그분의 선대하심과 인자하심 통해 <당신의 눈동자처럼>돌보아 오시던 <오래 참으시는>하나님으로부터 돌아서서 <사탄>의 거짓말에 속아넘어가서 하락하고 있는 사탄을 추종하는 사랑하는 자로 하여금  <하나님의 돌보시는 손길을 점차적으로 거두심>을 보이심으로써,  바로 그 의미를 정신 바짝 차리고 심사숙고함 통해 올바로 깨달아서 <생명하나님>께로 다시 돌이키라고 곧 구원위해 애타게 부르짖는 일깨우심에 다름아니다..

 

@@<..더욱 저주를 받아..창3:14>에서 <저주>라는 표현의 성경적 의미? :
===[네 스스로 고집하여 생명하나님을 거절하고 반역함으로써 <생명>으로부터 점점 더 멀어지고 하락하여 마침내<사망>과 <혼돈>가운데 내려 앉게 되었음]을 한탄하시는 사랑의 하나님..

 

***생명활동에 있어서 특별히 씨앗의 싹틈에서부터 시작하여 뿌리-줄기-가지-꽃-열매 맺음에 이르기 까지의 전 과정을 유심히 살펴볼 때 새삼스레 깨닫게 되는 것은 그 과정 전반을 주도하는 것은 바로 하나님의 세밀하고도 즉각적인 섭리와 그분의 전능하신 생명 능력에 의한다는 것이다..... 물론 그 과정에 자연법칙이 관여하는 것은 사실이며, 그 자연법칙도 물론 하나님이 제정하여두신 것이지만, 그 자연법칙 자체를 통해서 생명활동이 천편일률적으로 동일하게 하나님의 세밀한 돌봄-공급-보호-양육- 이끄심의 손길 없이 <저절로> 이루어지도록 해 두신 것은 아니다. 오히려 그 법칙들은 하나님께서 예정해 두신 결과들을 이끌어내도록 영향을 미치는 <종들>에 불과하다.. 하나님은 매순간마다 우리를 그처럼 손수 돌보시며 또한 생명의 능력으로 붙들어주시며 성장성숙케 하고 계신다...자각하든 그렇지 않든 우리 모두의 생명과 삶 전부는 매순간마다 절대적으로 하나님께 의존하고 있는 것이다..우리의 생존-건강증진-회복을 위해 하나님은 매순간, 매시간, 매일 쉼없이 손수 감독하며 일하고 계신다....유전자 속의 모든 자연법칙(싹 트는 원칙 또는 심장박동 원칙 등)도 하나님이 특별한 전기자극을 주시어 제때에 작동시켜야만 입력된 그대로 작동이 된다.  그는(하나님은) 은혜를 모르는 자나 악한 자에게도 인자하시니라(눅6:35하)

 

@@@최첨단의학<파동의학과 유전자의학>에서 드러난 암과 자가면역질환을 포함한 모든 질병의 기제 

::::::::::::: 영파--->뇌파--->생체활성물질고유파--->유전자
====<아가페사랑이 그 성품인> 하나님을 절대 신뢰함으로써 맣씀 통해 비추어주시는 그분의 영광안에 살면서 그분의 생각-가치-관점을 자기의 것으로 받아들이는 믿음을 통해서 생기(생명에너지)는 뇌를 거쳐서 원활하게 끊임없이 공급되어 전신의 세포에 있는 유전자에 도달하게 되는데, 이 과정에 <메칠기를 중개로 하여> 모든 유전자의 스위치를 켜거나 끔 통해서 온전한 생명활동이 유지된다.,  바로 이렇게 매순간 하나님이 친히 우리 몸안에서 일어나는 모든 생명활동을 시작하고 유지시키시는 분임을 최첨단의학은 입증하고 있다.... 하나님의 돌보시는 세심한 손길이 멈추게 되면 생명은 더 이상 유지될 수 없다.. 곧, 하나님의 일하심, 이것이 지속될 때에만 우리는 하나님의 예정하신 시간표를 따라 생명안에서 하나님의 뜻 이루며 살 수 있게 되는 것이다... 한편, 하나님은 <신사적>이어서 우리가 <선택적 자유의지>를 발휘하여 자원하여 그 분께 마음을 내어드리며 <앙망하는> 믿음을 통해서만 생명하나님은 우리에게 들어오실 수 있다...그러나, 사탄이 우리를 대하는 방식은 전혀 다르다. 사탄은 우리의 선택적 자유의지를 무시하고 강제로 자기의 생각을 우리에게 집어넣는다.. 그리하여, 일단 자기 자신의 생각을 강제로 집어넣는, <하나님의 성품을 왜곡하고 참소하는>사탄-세상-육신, 이른바 대적에게 속아서 그의 생각-가치-관점을 <무심코 수동적으로 받아들이고> 더 나아가 그것을 자기 것으로 취하고 그를 추종하면서 <참생명이신 무조건적 아가페사랑의 하나님>을 떠나게 되는 바로 그 때, 우리의 생명을 지속케하는 생명파는 그 공급이 끊어지고 그 대신에 사단이 공급하는 사망파가 유전자에 도달하여 작동케 되고<마치 컴퓨터의 악성코드프로그램처럼 작용> 이에 따라 유전자들의 변질(구조적 변이, 또는 기능적 이상)이 일어남에 따라 유전자의 온전하고 조화로운 발현이 방해받게 됨으로써 질병이 발생케 된다.. 한편 거절감-결핍감-외로움-수치감/열등의식-두려움/불안/불신/염려-분노/원망/원한/쓴뿌리 등, 부정적/파괴적 정서외 그 느낌이 그 특징인 사망파에 대해서 우리가 깨어 있어서 능동적으로 <선택적 자유의지>를 발휘함 통해 그것을 거절할 때에도 그 사망파의 영향은 확실히 경감되고 낫기도 하나, 병의 재발 문제는 남아 있게 된다.. 항구적인 근본적 치유는 <아가페사랑의 하나님>, 우리를 창조하신 그분의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을 극진히 위하시는 아낌없는 절대적 무조건적 아가페 사랑>의 성품을 깊이 깨닫고 돌이켜 믿음으로 그분과 함께 동행할게 될 때 일어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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