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14.08.31 작성자 : 양시영
제   목 : 성령의 은사3범주, 영분별의 은사..재능과 강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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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빈의 성령론 - 개혁주의 학술원  http://www.kirs.kr › data › calvin › calvin031

 

#칼빈의 성령론. 예수 그리스도와의 교제로 이끄는 성령의 사역 https://lewisnoh.tistory.com › entry › 칼빈의-성령론-


@@[롬12:4-21]

*4.우리가 한 몸에 많은 지체를 가졌으나 모든 지체가 같은 기능을 가진 것이 아니니

.... 그리스도의 몸 안에서 각 지체 간에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됨으로써 균형-조화-시너지 이루면서 긍정적으로 발휘되는 봉사 기능은, 신성한 표현을 위한 것이기에 신성한 생명이 선결요건임. 우리에게 도달한, 신성한 요소로서 우리가 누리는 생명이 되신 그리스도 안에 계신 Q 자체이신 은혜는  우리 안에 들어올 때 어떤 영적 재능과 능력의 요소[이것이 고전1:7에서 언급한, 내적 생명의 초기 은사로, 곧 롬6:3의 영원한 생명 + 하늘에 속한 선물(히6:4...Q의 용서-신성한 생명-의, 평안, 기쁨)로 이루어짐]를 가져오고, 이러한 요소는 생명 성장과 함께 (내적)생명의 은사들(지체인 성도들 하나하나마다 그 안에서 작동하는 신성한 생명 충만을 누리며 살게 하심)로 발전됨... 이 생명의 은사란 엡4:8의 은사들과는 서로 다른데, 엡4:8의 은사는 그리스도의 몸을 건축하기 위하여 그리스도께서 승천 안에서 그분의 몸에 주신 직임 곧, 은사 있는 사람들을 가리킴,  또한 고전12장과 14장의 기적적인 은사와도 다른데, 고전12장, 14장의 영적 은사는 그리스도를 말해냄의 (영적)은사요, (믿는이 그 유익만의 유익을 위해 주어진 것이 아니라) 이 영적 은사들은 그 주어진 목적이 (주로) 몸을 위해 말함으로써( 곧 "주 예수 "이름 불러 그리스도를 활발하게 증거함 통해서 생명을 공급하는 몸 되게 하시려) 함인 것을 명심하라..

.... [우리의 체험상 생명의 영을 따라 더욱 더 말할수록, 비례적으로 살아남을 느끼게 되는데, 말하는 것이야 말로 실은 호흡함이니, 예컨데 홀로 있을 때이든지 집회에서 형제들과 함께 말씀 듣고 있을 떼에든지 영적 감동 있을 때이든지 그렇지 않을 때에든지, 내 영을 사용하여 ((단순히 "주 예수!!..((예수는 주시다는 뜻을 입술로 말해냄))"라고 부름으로써)) 말할 때에 나는 힘을 얻고 고양되며 그리스도를 내 안으로 받아들임으로써 참되게 그 영을 마심, 즉 영으로 흐흡함을 느낀다. 개인적으로도 그럴진대 몸의 생활 안에서의 유익이란 이루 다  형언할 길 없다] 영적 은사들의 통제 원칙은 그 영과 함께 하나된 우리의 영으로 말하는 것, 곧 우리의 영에 넣어주시는 그 영과 함께 무언가를 말해냄인데, 그 가장 중심되는 초점은 바로 주 예수 그리스도, 곧 바로 그리스도는 우리의 말함에 있어서 실제와 요소와 본질과 중심과 주변이 되셔야 한다.  우리 믿는이들이 살아 있다는 것은 말한다는 것, 곧 경박스럽게 말하거나 한담하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전 존재 중심을 기울여, 주 예수 이름 부름이요, 기도로 그분의 말씀을 먹음과 함께..((간혹 HAGAH를 사용하여 주 임재 안으로 들어가기도 한다))] 주님의 영이 우리의 영에 넣어주신 바를 주님을 위하여, 주님에 대해  말하며 심지어 주님을 말해냄이어야 하는데, 성경은 우리 하나님은 살아계시며 말씀하시는 하나님이시라고 증거한다....바로 이렇게 요한 웨슬레는 시간-장소-대상자에 구애됨 없이(심지어 길거리나 골목이든지 가리지 않고, 탄광 작업후 돌아오는 광부들에게도, 술집에서 거나하게 취한 채로 비틀거리며 걷고 있는 이들에게 대해서 조차도) 그 영의 움직임을 따라 반사적으로 행동하여 말씀을 전파했고 그 반응은 극적이었음을 기억하라.....그리스도는 Q의 말씀이요, 그분의 말씀하심이다. 그러기에, 우리가 그리스도를 누릴 때 우리는 또한 그분을 말하게 될 것이요, 말해낼 것이요, 심지어 어떤 때에는 그리스도를 외쳐댈 것이다. 교회 집회에 오는 도중에도 그리스도를 말해야 하며, 그런 다음 우리는 말함으로 그리스도를 집회에 가져와야 한다!! ((우리가 합당한 영으로 "주 예수"라고 말하는 한 우리는 성령 안에 있다.... 누구든지 성령 안에서가 아니면 "주 예수"라고 말할 수 없음을 바울은 말하는 바(고전12:3), 침체나 침윤의 느낌, 무력-어색함의 느낌이 있거나 주님과 끊겨진 느낌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주 예수 이름을!!, 그분의 임재 충만이 실지로 느껴지기까지 (멈추지 말고) 부르라...결코 잠잠하지 말라...사도 바울이 약속한 그대로 하는에 속한 공기, pneuma, 즉 성령을 호흡하게 될 것이다!!

.... 무엇보다도 [그 영의 나타남]인 "영적 은사"는 몸을 위한 것이기에!! 그런 의미에서 방언과 방언 통역의 은사를 맨 마지막에 언급하고 있다고 본다...그렇다면 고전12장에 기록된 영적 은사 중에서 그리스도의 몸에 가장 유익한 것들은 지혜의 말씀의 은사(Q의 깊은 것들이신 그리스도에 대한 말씀이 지혜의 말씀이다!!, 하기에, 그 어느 때나 그리스도에 대한 이상이 반드시 필요하다.(결코 접어두지 말라..누구나 [날 찾으라. 내 응답하리라..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약속하셨다..[렘33:3...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Rec)Call unto Me, and I will answer you and tell you great and hidden things, which you do not know...(KJV).Call unto me, and I will answer thee, and shew thee great and mighty things, which thou knowest not...(AMP).3 ‘Call to Me and I will answer you, and tell you [and even show you] great and mighty things, [things which have been confined and hidden], which you do not know and understand and cannot distinguish.’] 그리스도에 대한 말씀 곧 지혜의 말씀은, 그 뜻하신 바를 성령께서 사도와 선지자들에게 보여주신 바 있듯이, 이상과 계시로 받아 말씀함, 곧 우리의 영에 속한 것이다)--->지식의 말씀의 은사(영적인 것들에 대한 말씀, 곧 Q의 어떠하심과 Q이 지금 무엇을 하고 계시며 우리는 어찌 함이 합당한가에 관한 말씀이라 할 수 있는데, 사도-선지자-교사들을 통해 이미 주어진 말씀을 바탕으로 환경-상황-형편-처지에 비추어 볼 바, 당면한 일반적인 사항들에 대한 영적 이해-구체적 적용/실행의 가르침으로서 우리의 이해에 속한 것이다), 이 두 가지가(지혜의 말씀 은사가 지식의 말씀 은사보다 한층 더 깊다...때때로 지혜의 말씀과 지식의 말씀 구별짓기가 쉽지는 않을 수 있다!!) 첫 번째 영적 은사들로서, 또한 성령의 나타남의 최고봉으로서 기록되어 있다. 그 까닭은 이들 두 가지가 성도들을 가르치기 위해, 또한 Q의 역사를 수행하기 위항이자, 교회 건축을 위해 가장 적합한 직임들과 봉사들이기 때문임.... "믿음"은 고전13:12, 막11:22-24에 언급된 것과 같은, 산을 옮길 만한 그런 믿음이다. "병 고치는 은사"들은 여러 가지 질병들을 치료하는 기적적인 능력이다. "능력의 일들 역사함(기적의 능력)"이란 단지 병 고침이 아닌, 곧 베드로가 도르가를 죽음에서 일으킨 것과 같은(행9:36-43) 기적적인 능력의 일들이다. "예언"은 주로 주님이 넣어주시는 것을, 주님을 위해 말하며, 주님을 말해내는 것을 뜻한다.(물론 미래를 예고함도 때때로 포함된다)  "영 분별'은 생명 안에서 성숙함이 요구된다.  무엇보다도 영적 은사는 몸을 위한 것이기에!! 그런 의미에서 "방언과 방언 통역"의 은사를 맨 마지막에 언급하고 있다고 본다...

*5.이와 같이 우리 많은 사람이(각자가 먼저 그리스도와 생명 안에서 접붙임 받은 하나가 되고, 또 다른 모든 지체와 하나가 되도록 하신, 그리스도 생명 안에서 그리스도와 함께 모든 지체가 생명 안에서 서로 상호  연결되어 함께 살며 [각각 받은 은혜 따라] 기능하며 서로 다른 기능을 가지지만 함께 조화-균형 이루면서 동역하는, 그리스도 생명으로 산출된 새로운 유기체, 곧 그리스도의 재생산-증가-확장으로서)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이 되어 서로 지체가 되었느니라

*6.우리에게 주신 은혜대로 받은 은사가 각각 다르니 혹 예언(=신언, Q의 직접 계시 따라 Q을 위하여 말하고, Q을 말해냄으로써 몸을 건축함 위해 Q의 계시를 가져옴..예언도 신언에 포함될 수는 있겠지만 주요한 방면은 아님)이면 믿음의 분수대로,

....신언(예언),가르침, 권유(위로) 이 세 가지는 서로 관계가 있고 협력하여 일하는데, 신언하는 사람은 Q께 받은 직접적 계시를 말하며, 가르치는 사람은 신언자들이 말한 것에 근거하여 가르치게 되며, 권유하는 사람은 이미 주어진 계시와 가르침을 근거로 거기에  따라 권유함으로써 성도들이 Q 말씀으로 함께 성장하도록 생명을 공급하여 성도들을 섬기게 됨.

*7.혹 섬기는 일이면 섬기는 일로, 혹 가르치는 자면 가르치는 일로,

*8.혹 위로(=권유)하는 자면 위로하는 일로, 구제하는(=나누어 주는) 자는 성실(=단순, 환대, 관대,너그러움)함으로, 다스리는(인도하는) 자는 부지런(근실)함으로, 긍휼을 베푸는 자는 즐거움으로 할 것이니라

....여기서 동정+도움 제공함의 긍휼은 타고난 관대함이 아니라 변화 받아 형성된 특성을 가리킨다!!

*9.사랑에는 거짓(=위선)이 없나니 악을 (몹시)미워하고 선에 속하라(굳게 붙잡으라)

*10.형제를 사랑하여 서로 우애하고(=뜨겁게 사랑하고) 존경하기를 서로 먼저 하며

*11.부지런하여 게으르지 말고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라(둘로스로서 섬김)

....(열린 하늘로부터 받아 한량없이 공급하시는 바, 내주하시는 그 영에 의해, 날마다 새로 부어지는 거룩과 의, 사랑과 빛으로 달구어짐으로..네오스-카이노스-아나네오오-쉼모르포스!!)영 안에서 늘 새로이 그리스도의 섬김 열정 따라, 번제단의 불처럼, 성소 등대처럼 불타오름으로써

*12.소망 중에 즐거워하며 환난 중에 참으며 기도에 항상 힘쓰며

*13.성도들의 쓸 것을 공급하며(=물질적 돌봄=교통함=능력 따라 필요를 기꺼이 공급/나눔) 손 대접하기를 힘쓰라

*14.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축복하라 축복하고 저주하지 말라

*15.즐거워하는 자들과 함께 즐거워하고 우는 자들과 함께 울라(긍휼-자비 안에서의 empathy+sympathy, compassion)

*16.서로 마음을 같이하며 높은 데 마음을 두지 말고 도리어 낮은 데 처하며 스스로 지혜 있는 체 하지 말라

*17.아무에게도 악을 악으로 갚지 말고 모든 사람 앞에서 선한 일을 도모하라

*18.할 수 있거든 너희로서는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목하라

*19.내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친히 원수를 갚지 말고 하나님의 진노하심에 맡기라 기록되었으되 원수 갚는 것이 내게 있으니 내가 갚으리라고 주께서 말씀하시니라

*20.네 원수가 주리거든 먹이고 목마르거든 마시게 하라 그리함으로 네가 숯불을 그 머리에 쌓아 놓으리라

*21.악에게 지지 말고 선으로 악을 이기라


@@성령의 은사는 다음과 같이 큰 세 개의 카테고리로 나눠집니다
1. 로마서 12:3~8 말씀에 의거하여 동기적은사가 그 첫째입니다.     

...한 몸에 많은 지체를 가졌으니...'  

----눈의 역할이 다르고 손의 역할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즉 우리가 예수를 믿어 거듭나는 순간 우리는 그리스도 몸의 한 지체가 되었습니다.

2. 다음은 고린도전서 12:28, 에베소서 4:11에 의거하여 사역적인 직임입니다.                                   

우리가  지체가 될 때 같은 기능(직분)을 가지는 것이 아니라  각기 다른 기능을 가지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 사역적 직임은 교회 안에 세움을 받음으로써 확증되며 그 사역이 나타나게 됩니다. 그러므로 동기적 은사를 기반으로 하여 몸 안에 두신 그분의 사역적 직임을 행하게 하시고  또 이를 감당하도록 성령의 나타남을 통해 능력이 행사됩니다. 다시 말하자면,  사역적 직임을 행하는 사람들은  한 가지의 동기적 은사와  한 가지 혹은  여러 가지의 성령의 나타남을 통해서 그리스도의 몸을 섬기게 됩니다.  사역적 직임의 직분은  능력에 의해 주어지지 않고 오직 하나님에 의해 보냄을 받아 세워지는 것입니다.
3. 마지막으로 고린도 전서 12: 7~10에 의거하여 흔히 우리가 말하는 성령의 은사 '성령의 나타남'입니다.           

동기적 은사가 생명을 나타낸다면   성령의 나타남은 능력을 드러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하고자 그의 증인 된 삶을 살고자 할 때 성령의 세례를 통하여 받게 되는 능력입니다. 이는 마치 한 사람이 군인으로 부르심을 받아서 훈련소에 훈련을 마친 후에 전선에 배치될 때 필요한 무기를  공급받는 것과 같다고 하겠습니다.


@@위에서 설명한 은사의 관계를 표로 나타내면 다음과 같습니다.
%%동기적 은사
1.예언  2. 섬기는 일  3. 가르치는 자 4. 권위하는자 5. 구제하는 자 6. 다스리는 자 7. 긍휼을 베푸는 자
%%사역적 직임
 1. 사도 2. 선지자   3. 교사 4. 목사(자) 5.복음 전하는 자 6. 능력 7. 병 고치는 은사 8. 서로 돕는 것  9. 다스리는 것 10. 각종 방언을 하는 것 11. 통역하는 자
%%성령의 나타남 
 권위하는 자가 교사의 직임으로 섬길 때 그 결과 다음 의 것들이 하나 혹은 그 이상 나타나게 됩니다.    

 ----1. 지혜의 말씀 2. 지식의 말씀 3. 믿음  4. 병고치는 은사  5. 능력 행함  6. 예언함  7. 영들 분별함  8. 각종 방언 말함  9.방언 통역
===여기서 성령의 나타남도 또 세 개의 카테고리로 나눠지는데  

1. 계시 - 지혜의 말씀, 지식의 말씀, 영들 분별                                                                           

2. 말함 - 예언, 각종방언, 방언 통역                                                                                           

3. 능력 - 믿음, 병 고치는 은사, 능력행함입니다.


 @@영분별의 은사는 성령의 나타남의 한 부분입니다.


---따라서 영분별의 은사는 성령의 나타남 중에서도 계시에 해당하는 영역입니다. 영들 분별함(Discerning of spirits) 은사는 영들의 실체를 알아 내어 효과적으로 대적하는 은사입니다. 그러므로 영들 분별의 은사를 가지게 되면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는 자"(딤후 3:5)를 가려낼 수 있는 능력을 지니게 됩니다. 이 은사는 무엇이 하나님께 속한 것인지, 무엇이 인간적인 것인지, 또 무엇이 마귀로부터 온 것인지 영적으로 분별할 뿐 아니라, 누가 참된 교사이고  거짓 교사인지도 정확히 구별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영들 분별함은 하나님의 것과 세상적인 것, 육신적인 것, 그리고 마귀적인 것을 잘 분별하는 능력입니다. 이 은사는 교회 안에 거짓 사도나 거짓 교사에 의한 거짓 교훈이나 거짓 여예언이 들어와 성도들을 해치지 않도록 보호하는 역할을 합니다.
"저런 사람들은 거짓 사도요 궤휼의 역군이니 자기를 그리스도의 사도로 가장하는 자들이니라 이것이 이상한 일이 아니라 사단도 자기를 광명의 천사로 가장하나니 그러므로 사단의 일꾼들도 자기를 의의 일꾼으로 가장하는 것이 또한 큰 일이 아니라 저희의 결국은 그 행위대로 되리라 (고후 11:13~15)"
사도 바울은  거짓 예언자 바예수를 "마귀의 자식"이라 불렀습니다(행 13:9-10) 빌립보에서도 바울은 표면적으로 칭찬하는 듯한 점치는 여자의 말에 현혹되지 않고 오히려 귀신의 정체를 드러내어 그 여자에게서 나오라고 명했습니다 (행16:17-18)                                                       

"사랑하는 자들아 영을 다 믿지 말고 오직 영들이 하나님께 속하였나 시험하라 많은 거짓 선지자가 세상에 나왔음이니라(요일4:1)"        

 영들 분별하는 것과 영들을 추방하는 것과는 다릅니다. 영들을 추방하는 것은 귀신에게 사로잡힌 사람을 자유케 하는 것입니다. 즉 귀신을 주 예수의 이름으로 쫓아내어 사로잡힌 자를 자유케 하는 것입니다. 귀신에게 사로잡힌 경우와 정신질환의 경우는 그 처리 방법이 전혀 다릅니다. 이것을 정확히 구별하기 위해서도 영 분별의 은사가 필요합니다. 영 분별에 의하여 귀신의 정체를 밝히 알아 내야만 그 귀신을 쫓아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여러가지 은사들이 주는 유익은                                                                                 

1.죄를 이길 수 있는 힘                                                                                                      

2.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할 수 있는 힘                                                                                      

3. 주님이 주시는 관점으로 타인을 바라볼 수 있음
그리고 목적은 잃어버린 영혼을 찾으며 한 영혼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까지 성장하도록 도우며, 교회를 든든히 세우는 데 있습니다.


http://blog.daum.net/khc23467/5029788



##동기적 은사들<=기능적 은사들=생명의 은사들=은혜의 은사들>에 대하여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사에 대한 온건한 용법.


한편으로 우리의 가진 자질을 뽐내서도 안 되지만 또한 우리는 이것을 매장해서도 안된다.

겸손이니 자기 부정이니 하는 구실로 타인의 유익을 위해 우리 자신을 사용하는 일에 있어서 게을리하지 않도록 조심해야겠다.

"나는 아무 것도 아닙니다. 그러니 아무 것도 안하고 가만히 앉아 있기만 하겠습니다" 하는 식이 아니라 "나 자신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러니 그리스도의은혜의 힘을 입어 최대한의 노력을 아끼지 않겠습니다"하는 식이어야겠다.

사도는 여기서 교회의 제도적인 직분을 구체적으로 말하고 있는데 각자는 이것을 실천하는데 있어서 각자의 위치와 업무를 알고서 교회의 질서를 유지하고 덕을 세우는 일에 맞도록 각자 임무를 다 해야 할 것이다.

"받은 은사가"있으면 이걸 사용하도록 하자. 목회 업무의 권위와 능력도 하나님의 은사다.

"은사가 각각 다르니," 당장의 목적은 달라도 이 모든 것의 최종적인 목적은 하나다.

"은혜대로"(카리스마타 카타 텐 카린, 12:6), 하나님의 거저 주시는 은혜야말로 인간에게 주어진 모든 은사의 원천이요 본 고장이다. 직분을 주고 사람에게 자격을 구비케하며 그럴 마음이 있게 하는 것 곧 하고저하는 의지와 행동을 주는 것은 은혜다. 초대 교회에 방언의 은사, 예언의 은사, 신유의 은사와 같은 예외적인 은사가 있었던 것은 사실이지만 사도는 여기서 일상적인 은사를 두고 말하고 있다(고전 12:4; 딤전 4:14; 벧전 4:10).

일곱 가지의 개별적인 은사가 나열되고 있는데(6-8절) 이것은 당시 초대 교회의 현명한 구성원 대다수의 각각 뚜렷한 직능이었던 것 같다.

우선 예언과 섬기는 일이라는 두 가지로 이것을 대변할 수 있으니 예언은 감독의 임무요 섬기는 일은 집사의 임무로 당시 상설 직분은 이 둘뿐이었다(빌 1:1).

그러나 이들 각자의 임무는 그것이 보다 효과적으로 시행되기 위해서 일반의 동의와 찬성에 의해 할당되고 구별되었을 것이요 그래야 마땅하다. 왜냐하면 온갖 사람의 일은 아무의 일도 아니기 때문이요(every body's work is nobody's work), 일인일무(a man of one business, vir unius negotii)라야 그 일이 신속히 처리되기 때문이다. 이래서 다윗도 레위인들을 따로 구별했었다(대상 23:4, 5). 지혜로운 처사였다. 따라서 나머지 다섯은 이 둘로 축소할 수 있다.


(1) "예언." "혹 예언이면 믿음의 분수대로" 예언하자.


이것은 앞일을 내다보는 예외적인 은사로서가 아니라 말씀을 전파하는 일상적인 직분으로서 주어진 것이다. 예언이 이런 의미로 지적된 곳은 많다(고전 9:1-3 ; 및 이하 11:4; 살전 5:20). 구약의 예언자들의 임무는 장차 일을 미리 알려 주는 것뿐 아니라 백성들에게 죄와 임무를 알려 주는 것, 그들이 이미 알고 있던 것을 되생각나게 하는 인물의 역할도 했다.

이처럼 복음 전파자들은 말씀에 계시가 허용하는 한도에서 장차 일을 예언하는 예언자라고 볼 수 있다. 말씀 전파는 인간의 영원한 상태를 두고 말하는 것인 만큼 미래의 상태를 직접 가리키는 것이라고 볼 수 있다. 따라서 말씀을 전파하는 자는 "믿음의 분수대로"(카타 텐 아날로기안 피스테오스)하는 것이 마땅하다. 곧


① 우리의 예언의 태도에 있어서 그것은 믿음의 은혜의 분량에 일치해야 한다. 그는 이미 각자에게 나눠진 믿음의 분량이란 말을 했다(3절).

전파한 자는 그가 가진 모든 신앙을 총동원해야 할 것이요 무엇보다도 그가 전파하는 진리를 자신의 마음에 영향을 끼치도록 해야겠다. 사람들이 믿음이 없으면 잘 듣지 못하듯이 전파하는 자도 믿음이 없으면 잘 전파할 수 없다. 먼저 믿고 다음에 말하라(시 116:10; 4:13).

믿음의 분수라는 말을 살펴 보자. 이 말은 모두가 믿음을 가진 건 아니지만 우리말고도 많은 사람이 이것을 가지고 있는 만큼 우리 말고 남들도 가르치는 지식과 능력의 몫을 차지하도록 해야 할 것이다. "그대에게 믿음이 있는가? 그대 자신이 간직하라. 그걸로 타인을 재는 척도로 삼진 말아라. 그대가 가진 믿음은 오직 일부분에 지나지 않음을 기억하라."


② 우리의 예언의 본질에 있어서 그것은 믿음의 교의에 따라야 한다. 곧 신 구약에 계시된 그대로여야 한다.

성경에는 일괄적으로 명백하게 가르치는 주요진리(prime axiomata)가 있는데 이것이 복음전파의 시금석이요, 이것에 따라(우리는 예언을 멸시하지도 말아야 하지만) "모든 것을 분간하여 좋은 것을 굳게 잡아야"한다(살전 5:20, 21 , 새번역). 보다 애매한 진리는 보다 명백한 진리에 의해 검토를 받아야 하며 그것이 신앙의 유추에 합치하는 것으로 판단될 때만이 받아들여져야 한다. 진리가 진리를 거스려 부정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 여기에 복음 전파자들이 아주 경계해야 할 점이 있다. 곧 건전한 교의를 건전한 말씀의 모양에 따라 전파하는 것이다(딛 2:8; 딤후 1:13). 예언하는 일이 기교나 논리, 수사학의 규칙에 따를 필요는 없지만 그것이 믿음의 분수에 따라야 하는 건 필수적이다. 왜냐하면 우리가 전파하는 것은 믿음의 말씀이기 때문이다.

이제 예언하는 사람이 특별히 생각해야 하는 두 가지 일이 있는데 그것은 가르치는 일과 권고하는 일로서 한 사람이 동시에 충분히 할 수 있는 일이다. 한 사람이 이걸 하면 저걸 생각하고 저걸 하면 이걸 마음에 두도록 해야할 것이다. 만약에 교회 사역자들의 일치된 의견에 따라 이것이 구별되어, 한 사람은 가르치고 다른 한 사람은 권고하는 일을 분담하게 된다면 각자는 믿음의 분수에 맞게 하도록 유의해야 할 것이다.


첫째, 가르치는 자는 가르치는 일에 정성을 다 해야겠다. 가르치는 것은 실제 응용에 관계없이 복음 진리를 있는 그대로 설명하고 입증하는 것이다.

"목사와 교사"는 동일 직분이지만 각자의 업무는 다르다. 가르치는 기능을 가지고 그 분양의 일을 시작한 사람은 거기에 집착하도록 해야겠다. 그것은 훌륭한 은사인만큼 그걸 사용하고 거기에 마음을 쏟도록 하자. "가르치는 자는 가르치고 일에 거하도록 하라"(호 디다스콘 엔 테 디다스카리아)하는 식으로 보는 사람도 있다. 그 일에 고정되어 열심을 다하라는 뜻이요 각자의 임무에 충실하여 그것이 자기의 요소인 것처럼 그 속에 있으라는 뜻이다. 디모데전서 4장 15, 16절에 보면 "이 일에 머물러 있으며" "이 일을 계속하라"는 두 말로 구분되어 설명되어 있다.


둘째, "권면하"는 자는 "권면"에 힘써야겠다. 그 자신을 거기에 송두리째 드리는 것이다. 앞서 말한 것이 교사의 일이라면 이것은 목사의 일이다. 곧 복음 진리와 규칙을 사람들의 상황과 처지에 보다 밀접하게 적용시켜 그들에게 보다 실제적인 것을 강조시켜 주는 것이다.

가르치는 일에 있어서는 정교한 사람들이, 권면하는 일에 있어서는 냉담하고 미숙한 경우가 많고, 그 반대도 마찬가지다. 전자는 보다 더 예리한 머리를, 후자는 보다 더 따뜻한 마음을 필요로 한다. 따라서 이 은사가 분명하게 구별된 곳에서는 이 일을 구분하는 것이 덕이 된다. 우리가 어떠한 일을 하건 이 점을 염두에 둬야 한다. 우리의 업무에 충실한다는 것은 그 일에 우리의 최선의 시간과 생각을 거기에 바치는 것이요 그것을 위해 모든 기회를 다 포착하는 것이요 그걸 하는 것으로 만족하는 것이 아니라 그걸 잘하도록 힘쓰는 것이다.


(2) "섬기는 일." 사람이 "집사의 직분"(디아코니안, 1248), 곧 목사와 교사의 보필의 임무를 받았으면 그 임무를 잘 수행해야겠다.

가령 교구위원, 장노, 빈민 감독자 같은 경우가 그것이며 초대 교회에는 오늘날 우리가 생각하고 아는 바 이상으로 이 임무를 강조했으며 신경을 썼다. 여기에는 교회의 타 엑소(1854) 곧 "하나님의 전 바깥 일"(느 11:16)에 관계되는 모든 직분이 다 포함된다. "식탁을 시중드는 일"(행 6:2)이란 말도 있다. 이렇게 섬기는 일이 맡겨진 자는 성실과 근면을 다해 그 일에 충실해야겠다.


① "구제하는 자는 성실함으로." 교회의 구제 직분을 맡은 자들은 돈을 모아서 빈민의 필요에 따라 그걸 분배했다. 이들은 그 일을 "후하게"(엔 아플로테티) 그리고 성실하게 해야 한다. 자기들이 받은 것을 자기 용도에 쓰거나 엉뚱한 목적을 가지고 사람을 차별해 가며 분배해서도 안 되고 가난한 자에게 괴팍하게 굴며 그들을 옭아 매려는 목적으로 해서도 안 되며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그에게 유익을 끼쳐 드리는 이외의 목적을 두지 말고 모든 정성과 성실을 다해야 할 뿐이다. 어떤 사람은 이것을 모든 구제행위 전반에 적용하고 있다. 가진 자는 주되 풍성하고 후하게 주라(고후 8:2; 9:13). 하나님은 즐거이 후하게 주는 자를 사랑하신다.


② "다스리는 자는 부지런함으로" 아마 그는 목사들을 도와 그들의 손, 눈, 입이 되어 교회 기강을 바로잡던 자들이나 회중 가운데서 이 다스리는 일에 전념하던 사역자들을 두고 말하는 것 같다. 왜냐하면 말씀과 가르치는 일에 수고하는 자들이 다스린다는 대목이 성경에 있기 때문이다(딤전 5:17). 이런 사람들은 이 일을 근면하게 해내야 할 것이다. 이 말에는 뭐가 잘못되어 가고 있는가 하는 걸 발견해서 잘못가는 자들을 바로잡고 넘어진 자들을 훈계하고 계도하며 교회를 순결하게 지키는 일에 있어서 정성을 다 한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 이러한 신뢰를 다 이행하는 데 있어서 충성스럽다는 말을 들으려면 여간 힘을 들이지 않으면 안 될 뿐 아니라 이 일을 위해서라면 어떠한 기회든 그냥 지나치게 해서도 안 된다.


③ "긍휼을 베푸는 자는 즐거움으로 할 것이니라."

어떤 사람은 이것을 일반적인 의미에서 자비를 베푸는 일로 본다. 자비를 베풀되 거기에서 즐거움을 찾으라. 하나님은 즐거이 바치는 자를 사랑하신다, 하는 식이다.

그러나 나는 이것을 교회의 특수 직분자들을 가리키는 것으로 보고 싶다. 곧 병든 자와 손님을 접대하는 일을 맡은 자들이다.

이런 일은 대개 교회의 일군들인 과부들이 맡아 했으니 곧 여집사들이다(딤전 5:9, 10). 물론 다른 사람들도 여집사로 임명받은 게 사실이다.  이제 이 일을 즐거움으로 하라는 것이다.

자비를 베푸는 일을 맡은 자들의 즐거운 표정이야 말로 수혜자들에게 큰 위로와 기쁨이 아닐 수 없다.  마지못해 억지로 하는 게 아니라 즐거운 표정과 친절한 말씨로 잽싸게 행동하는 걸 그들에게 보여 줘야 하는 것이다. 병들고 상처입은 자들, 일반적으로 불행한 자들을 상대로 일하는 자들을 인내할 뿐 아니라 즐거워하는 가운데 그들에게 이 일이 더욱 즐겁고 부담없게 해주며, 결국에 가서는 하나님께서 기뻐 받으시기에 합당하도록 해야겠다.


***재능과 강점 == 적성에 따른 직업과 진로 선택의 기초..다중지능 등 하기의 <강점>참고 사이트에서 자신의 재능을 검사해 볼 것..
  ==재능은 ‘태어날 때부터 타고 난, 눈에 띄는 특별한 능력이나 소질(개인적 특질..몸에 대해서는 체질, 생각-감성/성격-행동 영역에 대해 말할 때는 소질)’, 곧 (동기-흥미 유발이 잘되고 자원하여 스스로 하고 싶어하며 잘 해내므로 보기에 자연스러운)생산적으로 쓰일 수 있을 것으로 여겨지는 사고-감정-행동 영역의 친숙하게 반복되는 패턴이다. (예를 들면, 뛰어난 판단력/암기력-용기-순발력/탁월한 체력, 뛰어난 지능/풍부한 감성/예술성-사교성/통합력/리더십 등의 특성으로 관찰된다. 또한, 본능적으로 호기심이 강하거나 성실성/인내심이 뛰어나다면 이것도 재능이다.) 자기도 모르게 이끌림-친숙함-자연스럽고 일관성 있게 행하는, 어떤 사고-감정/성격-행동들이 두드러지게 나타나게 될 때 이것을 바로  재능이라고 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여기에서 자연스럽게 나타난다는 것이 중요하다. 그 특질이 자연스레 나타나는 것이기에 세심하게 주의해 보지 않으면 실제로는 인식하기가 어렵게 느껴지기도 한다.
  ---재능은 가치중립적이다. 단지 재능을 가진 사람이 어떻게 인식하고 활용하는가에 달려있는 것이다. 자신이 소심한 성격을 가지고 있다해도 위험을 감지하고 꼼꼼하게 계획을 세움으로써 나름대로 그 재능을 장점으로 긍정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고집이 센 편이라면 세일즈맨이나 변호사 등의 직업에서 그 재능을 생산적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 강점이란 <자원하여 행하는 즐거움-성취의 만족감이 수반된 전문성의 발현이라 할 수 있다..> 강점은 재능이라는 기반위에 노력 통해서 얻어낸 지식과 기술이라는 기둥과 지붕이 얹어져서 완성되는 집과 같다. 우리 모두는 자신안에 독특한 원석 상태의 재능을 이미 받고 태어 났다. 단지 그것을 찾지 않고 있을 뿐이다.  자신만의 원석을 찾아 그 방향으로 노력함, 곧  ‘지식’과 ‘기술’이라는 도구로 끊임없이 다듬는다면 그것은 언젠가 <강점>이라는 다이아몬드로 변할 것이며 우리에게 인생의 보람과 성취라는 선물을 가져다 줄 것이다.
 ---강점은 남보다 우세하거나 더 뛰어난 점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런데 아직 무언가 구체적이지 못한 것이 남아있다. 강점을 좀더 풀어서 설명해 본다면 마음에 하고 싶어하는 어떤 일을 수행할 때, 그 일 만큼은 특별히 즐겁게 몰두하여 수행하면서도(자원해서 갈망/열정적으로 임함) 완벽에 가까울 만큼 일관되게 잘 처리해내는 능력이 발휘되는 것을 말한다. 강점의 판단에는 두가지 중요한 요소가 함께 있어야 한다. 바로 완벽성과 일관성이 그것인데, 이 때 일하는 즐거움-성취의 즐거움이 함께 동반되는 것이 특징이다.
그렇지만 지금 당장 자신이 완벽에 가까울 만큼 어떤일을 일관되게 할 수 없다고 해서 낙심할 필요는 없다. 강점은 오랜시간에 걸쳐서야 비로소 만들어 지는 것이다.
 --- 강점은 재능-지식-기술의 3가지 요소가 결합되어 만들어진다. 그러나, 이 3가지요소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재능이라고 할 수 있다. 노력해야 할 방향성이기도 한 재능이 올바로 발견되었다면 강점 추구 노력의 효율성이 배가되며, 아무리 많은 지식과 기술을 가지고 있다고 해도 재능이 없는 상태에서는 탁월함의 수준으로까지 끌어올리지는 못한다. (아무리 1만시간의 노력을 퍼붓는다 해도) 완벽성과 일관성을 가지는 강점의 수준까지는 올라갈 수 없는 것이다. 그러므로 강점의 시작은 당신의 재능이라고 할 수 있다. 재능과 1만시간의 노력(지식, 기술)이 결합되었을 때 탁월한 전문성(강점)을 만들 수 있다고 보는 것이다.

****강점혁명 요약http://blog.naver.com/qpalzmos/130177027566


<사 40:26-31>믿는 우리의 삶에 필수불가결한, 모든 힘과 능력의 원천이신 주하나님, <나는 너의 모든 활력과 능력의 원천이요 공급자니, 파산상태인 유한한 너 자신을 의지하지말고 오직 나, 주를 의지함으로써 주가 공급하는 힘과 기름부음의 능력으로 살라>하시는 참실재이신 그분 자신이  바로 우리의 능력/강점이요, 강점의 원천 되시게 하라, 마치 다윗이 그리 한 것처럼.. !!! 기진한(faint, weak :소진, 그로기) 이에게 힘(power-새로운 에너지, 활력)을 주시는 부활생명능력의하나님, 재능-강점 없는자(no might :무능한)를 권능의 기름부음을 부으사 능하게 하시는(give strength) 전능하신 하나님을 앙망하여 한시라도 떠나지말라... 성육신하신 하나님의 말씀 주 예수그리스도는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 그대로를, 그 일깨우시는 성령께 순종하심으로 이 땅에서 손수 이루어내셨다. 그분의 재림을 고대하는 오늘 우리는 성경말씀을 기도로 읽고, 그 말씀을 열어 깨닫게 하시는, 도우시는 성령님을 통해 우리의 먹울 양식인<영과 생명>으로 매일 섭취하며 그 말씀따라 기도하며 살도록 명령받았음을 기억하자...  
26.너희는 눈을 높이 들어 누가 이 모든 것을 창조하였나 보라 주께서는 수효대로 만상을 이끌어 내시고 그들의 모든 이름을 부르시나니 그의 권세가 크고 그의 능력이 강하므로 하나도 빠짐이 없느니라
26.Lift up your eyes on high, And see who has created these things, Who brings out their host by number; He calls them all by name, By the greatness of His might And the strength of His power; Not one is missing.
27.야곱아 어찌하여 네가 말하며 이스라엘아 네가 이르기를 내 길은 여호와께 숨겨졌으며 내 송사는 내 하나님에게서 벗어난다 하느냐
27.Why do you say, O Jacob, And speak, O Israel: "My way is hidden from the LORD, And my just claim is passed over by my God"?
28.너는 알지 못하였느냐 듣지 못하였느냐 영원하신 하나님 여호와, 땅 끝까지 창조하신 이는 피곤하지 않으시며 곤비하지 않으시며 명철이 한이 없으시며
28.Have you not known? Have you not heard? The everlasting God, the LORD, The Creator of the ends of the earth, Neither faints nor is weary. His understanding is unsearchable. .

29.피곤한 자에게는 능력을 주시며 무능한 자에게는 힘을 더하시나니
29.He gives power to the weak, And to those who have no might He increases strength.
30.소년이라도 피곤하며 곤비하며 장정이라도 넘어지며 쓰러지되
30.Even the youths shall faint and be weary, And the young men shall utterly fall
31.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가 날개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하지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하지 아니하리로다
31.But those who wait on the LORD Shall renew their strength; They shall mount up with wings like eagles, They shall run and not be weary, They shall walk and not faint.

 

----'나'만의 재능을 발견하는 방법 by 나카타니 아키히로

--"재능을 발견하는 과정은 깨달음-눈뜸-떠올림의 세 가지로 이루어진다. 즉, 깨닫는 것(어느날 돌연히 어떤 일이 주의를 끌며 지루함 전혀 없이 몰두하여 해내며 그 성취의 즐거움을 즐기고 있음 발견-예전의 지루함 없어진다), 눈뜨는 것(하고 싶어서 하다보니까 나름대로의 성취의 지름길에 대한 노하우가 생김), 떠올리는 것(틈만 나면 상상하고 먼저 그 일 하고 싶어 근질거리는 것)이다,, 재능은 선천적으로 가지고 태어나는 것이며, 후천적으로 소유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결국, 재능을 발휘하는 사람은 자신의 내부에 숨어 있는 재능을 떠올린 사람이다."
--"재능은 수단이 아니라 목적이나 라이프워크에만 존재하는 것이다.. 어떤 일을 하고 싶어 하는 것이 재능이 아니다, 오히려 인생의 마지막 순간에 (발견한 재능을 열정을 가지고 연마함 통해) 이런 일을 할 수 있어서 참 좋았다고 생각할 수 있는 장기적인 목표다." p 68
--"'저에게는 어떤 일이 맞을까요?'라고 묻는 사람은 재능이 아니라 일을 필요로 하는 사람이다. (천부적) 재능은 단지 생계를 위한 일만을 하기 위한 수단이 아니다. (실은 존재양식이다) 나는 내가 발견한 이런 재능을 제대로 연마하기 위해서 그 재능과 연관된 이런 일을 하고 싶다. 재능만 연마할 수 있다면 어떤 일이든지 할 수 있다. 생계를 위해서는 어떤 일을 하던지 상관 없이 자신이 연마하고 싶은 재능으로 연결시키면 되지 않을까?" 66

--그냥 편히 살려 하는 사람이라면 자기가 진정으로 좋아하는 일을 선택해서는 결코 안된다. 진정으로 좋아하는 일을 선택하면 오히려 고난과 역경의 길로 접어들게 되기 때문이다. (그 일에 재능이 없는 사람은 결코 고난과 역경의 어둠 속으로 끌려 들어가려 하지 않는다.) 그리고 모든 사람이 도착하고 싶은 밝은 미래는 그 어둠 뒤에 자리하고 있는 것이다.(No Cross, No Crown -- No Pain, No Glory) 124

--발견한 재능의 발전을 위해서는 끝없는 심연 깊숙히까지 가라앉아서 밑바닥(기초)에 부딪친 다음, 거기에서 더 바닥을 파내어 감추어진 샘이 터져나오게 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 발견한 재능을 발전시키고자 하는 사람은 생계를 위해 지금 자기가 하고 있는 일에도 열심히 땀을 흘리며 끊임없이 노력해야 한다. 126

--재능은 (-을 성취하리라는)의욕-욕구-패기가 아니라 오히려 상상력이다.  성공한 자신의 모습이 어떨지를 제대로 상상할 수 있느냐 없느냐가 문제이지, 실제로 성공 위한 어떤 능력이나 조건을 가지고 있느냐의 여부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  상상력은 또한 (당연히) 성공하게 되어있다고 믿는 힘이다. 상상할 수 있는 힘이 있다면, 숟가락을 보고 '구부러져라, 구부러져라'라고 생각하지 않고 (당연히) 구부러진다, 구부러진다 라고 생각하게 된다.142 

 

**기름부음 통해서만 재능은 참된 강점으로 자라남.(능한 삶) 또한 그안에서만 소명 (JC의 형상= 참된 나) 이룸, 성령따라 대계명(아가페)통해 사명(JC의 부활증인됨) 행함 가능하다

*개역개정과 NKJV비교*(마25 : 14-29)
14 또 어떤 사람이 타국에 갈때 그 종들을 불러 자기 소유를(복음-진리-성도-교회, 곧 생명) 맡김과 같으니 = "For the kingdom of heaven is like a man traveling to a far country, who called his own servants and delivered his goods to them. 15 각각 그 재능대로(원뜻은 감당 능력/역량, 곧 강점) 하나에게는 <금-거룩한 속성 시사> 다섯 달란트(은사와 직분=영적 부담, 이기심/야심없는..남김없이 최대로 사용하여 산출된 생명으로 돌려드려야)를, 하나에게는 두 달란트를, 하나에게는 한 달란트를 주고 떠났더니 =And to one he gave five talents, to another two, and to another one, to each according to his own ability(=strength, not talent); and immediately he went on a journey.

** 선천적 은사로서의 재능을 주신 주님께 그 재능에 대해 직접 들으려는 갈망이 필요.. 담대함과 친밀함으로 나아가라.. 합당치 못한 모든 영적 거리낌을 열어 보여 주시는 대로 고백하고 보혈로 그 죄들 씻겨주시기를 구하라..죄사함을 예수이름으로 선포하고, 의심케 하는 마귀를 대적하라..
**창세전부터 나를 아시고 태중에서 조성될 때부터 함께 동행해 오신 Q께, 예비하신 <재능과 연관된 나의 삶자리>을 알게 해주시도록 물으라..<선천적 은사로서 나의 재능이 어떤 것인지 어떻게 강점화 해야 할 지?> -열어주시는 깨달음의 말씀에 신뢰하는 마음으로 경청하며 떠오르는 것들을 질문하도록 하라.
====1. 특별히 재미있었고 거기에 몰입되어 빠져들었던, 해도해도 다시 하고싶은(특히 평생 해도 좋을 것 같은)  어떤 경험이 있다면 기억가운데 떠오르게 해주시길 기대하라...
====2. 가장 최근의 적성검사를 통해 나타난 것들 중에서 다소 우월하다고 확인된 소질/재능 있는 과목이나 분야는 무엇이었는지, 관련된 직업적성은 어떻게 나타났었는지 기억나도록 주님의 도우심 구하며 명료하게 떠올려보라..

------ 마음에 떠 오르는 질문에 주님께서 마음에 평강의 확인 주시도록 요청하라..
====재능이 많다고 느껴지는 경우..추구해야 할 재능의 우선순위는 나의 기쁨-만족 뿐만 아니라 하나님과 이웃들에게 선한 영향력 끼치며 은혜 갚음 되는 생산적 삶을 가져다 줄 수 있는 것이 우선이다. 우리는 그렇게 주님과 함께 위대하고도 선한 일, 영원한 영향력을 세상에 남기는 일을 해내는 자로 예정되었다.
**마음에 떠 오른 재능이 강점이 되도록 어떤 과정을 거쳐서 실제화 해야 하는 것인지 마음에 그려보라..(자원하여 열정적으로 그 방면의 산 지식과 기술을 부지런히 익히며 추구할 때 재능은 이제 전문성, 곧 강점으로 변하게 된다.) ..여기까지는 세상사람 누구나 다다를 수 있는 곳이다. 그러나 우리는 세상이 감당못하는 사람임을 잊지말자..이를 위해 모든 난관을 돌파케 하는 능력인 성령의 권능으로 기름부음받음이 필수적이다..주님의 열정과 지혜-용기-담대함을 주시고 권능의 기름부음과 인도하심따라 포기 없이 세상 끝날까지 열정과 즐거움으로 주님과 함께 해 내기 위해 주께서 마음을 주장하시도록 기도하라 , 이것이 <우리 마음에 소원을 두시고 행하게 하시는 Q>께서 우리 각자에 대한 미리 예비하신 천명(Destiny)을 비전 삼는  과정이다..

<렘 17: 5-8.개역개정-NKJV>에서 말씀하신 것을 반드시 기억하라!!!

하나님은 자존심(Pride) 내세우며 육의 혈기따라 사는 교만한 자(the Proud)를 물리치신다. 교만한 자란, 자신의 어떠함<타고 남, 이와 더불어 스스로 배워 익힌 모든 빼어남, 또는 이룬 바 부나 명예 등 자기의 소유들>을 자랑하고 의지하여 삶의 동력으로 삼으며 풍성충만하신 하나님을 삶의 능력 근원으로 삼기를 거절하는 자이다.  한편, 믿음으로(by Faith) 겸손히 하나님께 나아와 의지하며 의뢰하는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주신다.. 겸손한 자란 우리안에서 손수 살아계시면서 일하기 원하시는 지극히 광대하신 창조주하나님의 <현존=임재>에 자신을 열어드림으로써 하나되신 성령따라 순종하며,  무엇이든지 자기스스로에게서 난 것은 주께 무익하며<육으로 난것은 육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주를 떠나서는 주께 합당한 그 어떤 것도 행할 수 없는 자이기에<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할 수 없음이라>, 자기는 전적으로 <무>이며 가치없는 자로 여기는 자요, 오직 내안에 살아계셔서 일하시는 하나님만이 내 삶의 능력이시요 그분의 모든 풍성충만으로부터 공급받아야만 참되게 살 수 있는 자이기에 하나님만이 내 모든 필요이심을 인정하며 그분의 인자와 신실하심을 의지하여 앙망하며 의뢰하는 자이다.
5.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무릇 사람을 믿으며 육신으로 그의 힘을 삼고 마음이 여호와에게서 떠난 그 사람은 저주(생명 결핍으로 인해 열매 없는 영적 황무함=결핍과 공허)를 받을 것이라.  

--- Thus says the LORD: "Cursed is the man who trusts in man And makes flesh his strength, Whose heart departs from the LORD.
6.그는 사막의 떨기나무 같아서 좋은 일이 오는 것을 보지 못하고 광야 간조한 곳, 건건한 땅, 사람이 살지 않는 땅에 살리라.

--- For he shall be like a shrub in the desert, And shall not see when good comes, But shall inhabit the parched places in the wilderness, In a salt land which is not inhabited
7.그러나 무릇 여호와를 의지하며 여호와를 <자신의 생명 능력과 그 원천으로 삼아>의뢰하는 그 사람은 복(생명-빛-사랑의 풍성충만함 넘치는 영적 축복, 또한 그 근원자 하나님)을 받을 것이라.

--- "Blessed is the man who trusts in the LORD, And whose hope is the LORD
8.그는 물 가에 심어진 나무가 그 뿌리를 강변에 뻗치고 더위가 올지라도 두려워하지 아니하며 그 잎이 청청하며 가무는 해에도 걱정이 없고 결실이 그치지 아니함 같으리라.

----For he shall be like a tree planted by the waters, Which spreads out its roots by the river, And will not fear when heat comes; But its leaf will be green, And will not be anxious in the year of drought, Nor will cease from yielding fruit.

 

**강점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2094348&cid=41991&categoryId=41991

***자가면역질환의 범주 질병군 : T세포의 유전자구조 변이로 인함..T세포의 표면에는 모든 행복물질(호르몬)수용체가 존재하며 이처럼 정상면역계의 활성과 저하는 생각및 감정적 정서와 깊은 관련이 있음이 잘 연구되어 있다..(=Psycho-Neuro-Immunology. 정신-신경-면역학 또는 심리신경면역학)

==전신 침범(결체조직질환, 쇼그렌증후군, 베체트병) 혈액(백혈병, 루푸스, 용혈성 빈혈, 당조절장애) 뇌(파킨슨병, 다발성경화증, 자폐증, 길레인-바레증후군) 말초신경(당뇨병성 또는 기타말초신경염, 시신경염-색소성망막염-황반변성)갑상선(하시모토 갑상선염. 그레이브스병) 뼈(류마치스관절염, 강직성척추염, 다발성근관절통, 라이터증후군)근육(섬유근통, 다발성근염-피부근막염, 근이영양증) 피부(아토피-두드러기, 건선, 백반증, 원형탈모-전신탈모증, 피부경화증, 가와사키병) 호흡기(알레르기비염/건초열..천식, 웨게너육아종증) 위장관(위축성위염, 셀리악증후군, 크론병, 궤양성대장염. 자가면역성간염) 요로계(만성사구체신염, 출혈성방광염, 용혈성요독증후군)

 

***류마티스 진단기준 (2010년 류마티스학회에서 발표한 진단기준)
▶관절침범 양상에 따라  (관절의 수와 위치)
대관절(어깨,팔꿈치,골반,무릎,발목)  1개  :  0 점
대관절(어깨,팔꿈치,골반,무릎,발목)  2개  :  1 점
소관절 1개 ~  3개  :  2 점
소관절 4개 ~ 10개  :  3 점
관절 10개 이상 (최소 1개의 소관절 포함해서) : 5 점
▶혈청검사 (최소 한가지 검사 이상)  (혈청학적이상)
류마티스 인자 혹은 항 CCP 항체 모두 음성 : 0 점
류마티스 인자 혹은 항 CCP 항체 양성 (기준치 상한선의 3배 미만) : 2 점
류마티스 인자 혹은 항 CCP 항체 양성 (기준치 상한선의 3배 이상) : 3 점
▶급성기 반응 물질 (최소 한 가지 검사 이상)  (급성기 과민한반응)
적혈구 침강속도 (ESR) 또는 C-반응단백(CRP) 모두 정상 : 0 점
적혈구 침강속도 (ESR) 또는 C-반응단백(CRP) 수치상승  : 1 점
▶증상 지속 기간   (증상의 이환기간)
6주 미만 : 0 점
6주 이상 : 1점

 

****생명의 정의 : 죽은 상태에서 살아나 활동하게 하는 생기(생명하나님의 호흡),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 JC...영이 없는 생물의 생기는 생체전기<태양빛에서 얻음> 

 

<<유해산소기/유리산소기/산소유리기=활성산소/활성질소에 대하여>>

 

**미토콘드리아에서의 당분 산화 통한 에너지생산과정이나 모든 물질대사화학반응과정 결과로 항상 나오는 <불완전연소에 따른> 활성산소는 SOD(식물에만 있음..비타민C로 유도 촉진됨..유해한 활성산소에 물분자를 붙여서 과산화수소를 만듦)-->Catalase/글루타치온퍼옥시다제(과산화수소를 무해한 산소와 물로 분해..특히 GPX는 변성된 과산화지질에서 -OH기를 제거하는 부가적 역할도 한다.. GPX는 NAC, SAME, ALA로 유도 촉진됨)의 경로 따라 제거되지 못하면 세포막-미토콘드리아막-세포핵과 세포핵내 유전자의 손상<즉, 손상된 DNA수복과정에 아미노산염기의 변이 나타남>을 유발하게 된다.. 모든 세포막- 미토콘드리아막은 특히 인지질성분(W3지방산이 대표적)이어서 비타민E (견과류, 식물성 오일에 많다)공급으로도 손상방지에 도움받을 수 있고, 세포핵과 유전자는 비타민A계열의 카로티노이드(식물 고유의 색깔을 내며 식물에만 상존)가 도움된다.

 

※ 활성산소 <유해산소기: 유리 산소기free oxygen radical(FOR)>와 항산화제


###Free Radicals(유리기)는 활성산소기(Reactive Oxygen Species, ROS =Free Oxygen Radicals: FOR)와 활성질소기(Reactive Nitrogen Species, RNS =Peroxynitrite ONO-/NOO- ) 로 나누며,  RNS는  ROS에 속하는 Superoxide radical과 질소산화물(특히 NO-)과 결합하여 생성되는데, 세포DNA의 산화성 손상 및 매우 심한 전신 염증반응을 유발하면서 동시에 CAD 유발의 중요 인자로 지목되고 있음.  지질 과산화, 세포 내 –SH기 산화, DNA 손상, 세포 에너지 고갈 등을 일으켜서 만성 질환의 원인 인자로 알려진 RNS 소거와 관련된 항산화제로는 현재까지는 Resveratrol,


<활성 산소의 종류, 발생기전>
Free Radical(유리라디칼)의 대표격으로는 유리산소라디칼(FOR=유해산소기), 유리질소라디칼(FNR) 등을 들 수 있는데, FOR이란 짝지어지지 않은 전자를 가진 물질로서,  반응성이 아주 강하고 그 수명이 아주 짧다.  그 종류로는 일중항산소Singlet oxygen(O-), Superoxide(O2-), hydroxyl(OH-)라디칼, H2O2가 있고, 그 외의 유리라디칼 종류로는 peroxynitrite(ONOO-)의 FNR, hypochlorous(OCl-), Ozone(O3-) 등이 있다. 산소는 신체내에 약100초 이상 머무르는데 반하여, 유해산소기들은 1백만-10억분의 1초 동안 생겼다가 이내 없어진다.


#McCord :
-- 정상적인 호흡 시에 25개의 산소분자가 산화될 때마다 1개의 유해산소(FOR)가 생성
-- 체온이 상승되고 에피네프린의 농도가 증가시 유해산소의 형성이 증가.
#하루야마 시게오<뇌내혁명>
--갑자기 격한 물리적 운동을 시도하거나 또는 절대긍정의 믿음안에 거하여 얻는 영적-정서적 평안을 깨뜨리는 모든 상황, 곧 분노를 발출하거나, 선택 위한 내적 갈등을 겪고 있다거나, 거절감-결핍감-타의적 고립무원/외로움-수모/정죄감-두려움/불안/불신-분노/원망/원한/용서못함 등의 내적스트레스를 그대로 용인하게 되는 경우, 그와 공명되어 나타나는 부정적/파괴적 에너지(사망파동)가 부신수질의 노르에피네프린이 분비를 상승시키고 이로 인해 갑자기 모세혈관이 수축하여 혈액의 흐름이 순간적으로 멈추었다가 재관류되면서 유해산소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확인됨.


### 사실, 운동시에 일어나는 산소 섭취량의 증가에 따른 자연스러운 결과인 인지질의 과산화화(lipid peroxidation)는 세포막과 미토콘드리아막에서 지속적으로 일어나는 생리작용임
-- 특히 불포화 지방산으로 구성된 부분이 가장 과산화화 되기 쉽고, 이 반응이 극심한 경우에는 다양한 질병으로 진전될 수도 있다.
-- 피부를 포함한 모든 신체 노화의 주된 원인은 활성산소가 그 원인의 90%이상이라 할 정도로 활성산소를 지목하고 있다.
-- 항산화효소(antioxidative enzyme)가 풍부한 음식을 섭취하는 것은 암/심장병 등의 발병가능성을 줄여주며 또한 신체의 노화현상을 지연시킨다.
그러므로 항산화효소가 풍부한 음식을 섭취하면 운동 중에 생산되는 과산화물을 해독시키고 아주 격렬한 운동에 의하여 야기되는 근육손상의 정도를 줄일 수도 있을 것.


@@@--체내항산화효소계는 다음의 1) 2) 3)외에 Glucose-6-phosphase Dehydrogenase의 4종류가 있음
1)SOD(superoxide dismutase): superoxide(O2-)를 제거, 구리-아연-망간을 함유하는 조효소
2)CAT(catalase): H2O2를 제거, 철을 함유하는 조효소
3)GPX (gluthathione peroxidase): H2O2를 제거(물+산소), 또한 단백질에 결합되어 변성 유발하는 -OH기를 중화시켜서 물로 바뀌게 한다..글루타치온(=시스테인-글리신-글루타민 중합체)과 4분자의 셀레늄으로 구성된 조효소


@@@상세설명
1)SOD -- 활성산소를 제일 처음 제거시키는 효소.  활성산소 관련 질병을 예방하거나 치료하는 역할을 수행. 그 수치는 노화의 진행이나 잘못된 식습관에 의해 차츰 감소하게 되며, 이때 많아진 활성산소를 제거해 주는 항산화 효소물질을 섭취 흡수하면 신체세포는 건강한 세포로 교체되어 질병을 극복할 수 있다. 반면, 다운씨 증후군과 같은 질병은 SOD의 활동이 너무 강해서라는 연구 결과가 증명하듯이 무조건적으로 SOD가 많다고 긍정적인 것은 아니다.
2)CATALSE-- SOD가 활성산소를 제거하면서 과산화수소라는 물질이 새로 생기는데, 이 과산화수소는 언제든지 활성산소가 될 가능성을 지니고 있다. 일종의 활성산소의 잔해인 셈인데 이를 말끔히 제거하여 주는 요소가 바로 이 CAT이다. 과산화수소를 만드는 SOD의 양은 많은데 반대로 CAT양이 체내에 부족하면 세포손상이 커질 수 있어 항상 CAT와 SOD는 상호 균형이 되어야 한다.
3)GPX -- 이 항산화 효소들은 활성산소가 되는 과산화수소를 제거하는 역할을 하는 주된 물질이자 손상된 세포를 원래 상태로 수리하여 복구하는 역할도 한다. 예를 들어, 활성산소 중 가장 독한 히드록시라디칼의 공격을 받아 손상된 DNA를 복구시킬 수도 있으며(ROOH--> R + H2O), 대표적인 환경유해 물질의 벤젠의 경우는 환원형 글루타치온(Glutathione Reductase)과 만나면 좀 더 안전한 물질로 바뀌게 된다.


<활성산소 관련 질환>


##활성산소는 -- 산소가 세포내 미토콘드리아내막에서 당분(또는 지방산)이 연소되어 에너지를 생산하는 일련의 과정 중, 흡입된 산소의 2-4%가 전자전달계에서 불완전 연소되어 발생. (: 수소이온-전자 커플을 받아서 환원된CoQ10에서 다음단계물질인 cyt.C에 전자를 전달하는 ETC complex protein III =cyt.bc1 complex의 기능이상시 활성산소superoxideO2-가 발생)
-- 강력한 산화력(전자를 탈취)으로 인해 인체 게놈의 DNA와 세포막/미토콘드리아 막을 손상시키며, 적혈구의 용혈도 유발 :  각종 질병과 노화촉진의 원인 중  90% 이상을 차지.
***한편 활성산소의 체내에서 긍정적인 역할은 백혈구와 대식세포의 respiratory bursting을 통한 바이러스와 세균의 살균이다.


##활성산소의  과잉발생 요인
환경오염과 화학물질( 독소, 독성중금속), 자외선, 혈액순환장애, 스트레스, 질병자체의 악화, 미량영양소의 균형 상실
-- 관련된 질병 : 암, 고혈압, 당뇨병, 비만, 동맥경화, 중풍, 협심증, 치매, 신장병, 간염, 신경병 및 신경통유발 질환, 자율신경실조증, 천식, 아토피, 알레르기, 류마치스 및 교원병, 퇴행성 관절염, 말초 혈관 순환부전, 골다공증, 갱년기 증후군, 우울증 및 정신이상, 만성피로/쇠약 증후군, 만성적 두통 및 현기증, 위장관계질환 및 기능이상 .


### 이러한 항산화작용 관련 물질로는 크게 4종류로 대별할 수 있는데
*비타민, *미네랄, *부영양소(코엔자임 큐10, 엘-카르니틴, 알파리포산 등), *피토케미칼 (카로티노이드, 페놀류<플라보노이드와 피토에스트로젠>)로 나눌 수 있고,  ====이들은 다시 항산화 네트워크와 보조하는 항산화부스터(촉진제)로 나눌 수 있다.


*항산화네트워크 : 비타민 C, E, 글루타치온(또는 셀레늄), 코엔자임 큐, 알파리포산-- 이들은 서로 긴밀히 기능상 연결되어 서로 재생 및 재사용을 용이하게 함
*항산화부스터 : phytochemical인 페놀류(그중 플라보노이드)와 카로티노이드 -- 항산화네트워크 구성요소의 항산화작용을 더욱 촉진


@@@ 대표적 항산화제 네트워크
-- 비타민 E : 세포막과 관련이 많기 때문에 가장 중요한 지용성 항산화제(antioxidant). 비타민E는 알파리포산, 비타민C와 코엠자임큐10에 의해 환원되어 재사용된다.
-- β-carotene : FOR의 인지질막산화반응을 억제하고 FOR을 소거하여 손상된 DNA와 미세구조를 수복하는 역할을 한다.
-- 비타민 C : 수용성 과산화 radical을 제거하고 또 환원된 비타민 E를 재생시키는 역할
-- 알파리포산 : 양측성(수용성+지용성) 만능항산화제, 미토콘드리아막 내외에서 동시에 작용하여, 비타민C-E-코엔자임큐10-글루타치온을 환원시켜 주어 항산화제의 수명을 연장시킴.


@@@노안이나 황반변성 등 시력과 관련된 항산화제 들
-- 비타민 C E 카로티노이드-베타카로텐, 아사산친(비타민 E보다 550-1000배 더 강력), 제아산친, 루테인, 셀레늄(비타민 E의 2000배), 아연 외에, 안토시아닌(빌베리)-프로안토시아닌(녹차, 홍차, 소나무내피, 빌베리, 엘더베리, 크란베리, 블랙커란트)-징코라이드(은행잎)등의 플라보노이드와 알파리포산이 특히 중요하다.


@@@ 수명을 연장시켜주는  항산화제
현재 수명 연장과 직접 관련되어 있다고  생각되는 항산화제는  글루타치온이 있다. 하지만, 가장 강력한 해독제로 알려진 이 글루타치온은 보충제로 복용하여도 분해효소에 의해 파괴되어 버리므로 외부로부터의 공급이 쉽지는 않으나, 최근 연구로 밝혀진 바는 신체내부에서 작용하여 글루타치온 혈중농도를 상승시키는 , 소위 글루타치온-항산화부스터 네트워크라 불리우는 물질들이 있는데, 알파리포산, N-아세틸시스테인, 플라보노이드이 여기에 속한다. (**이 때 글루타치온 체내 생산과 관련된 플라보노이드를 특히 글루타치온-플라보노이드 네트워크라고 따로 부르며, 여기에는 실리마린-안토시아닌-프로안토시아닌-폴리페놀 등이 속해 있다. )


###현재 시중에서 구할 수 있는 항산화작용이 강한 보충제로는
@피토케미칼 =카로티노이드+페놀류                                                                                        

 :::멀티카로틴(카로티노이드)제----라이코펜(토마토 수박), 아사산친(게 크릴새우), 칸타산친(사과 수박), 크립토산친(오렌지 복숭아), 제아산친(콩), 루테인(시금치) ,베타카로틴(β-carotene:당근 호박) 등                                                                                                                        

:::페놀류---플라보노이드와 피토에스트로겐(리그난, 이소플라본, 쿠메스탄, 기타로 나뉨)


***플라보노이드에는 폴리페놀(안토시아닌과 프로안토시아닌: 베리류, 포도씨추출물, 적포도주, 소나무내피)- 쿼세틴(양파 사과)- 카테킨(녹차),- 징코라이드(은행잎)- 프로폴리스(벌집)- 안토크산친(귤껍질)등이 속함


@비타민 C, 비타민 A, 비타민 B2/B6
@토코페롤 및 토코트리에놀과 같은 비타민 E,
@셀레늄(Se: 마늘),
@미토콘드리아에서 대사과정에 꼭 필요한 알파리포산(감자), 코엔자임큐10 (견과류, 시금치), acetyl L-carnitine(카르니틴)  등이 있다.

 

[[NK세포 활성 조절 신규 마이크로 RNA 발굴 ]]

 

===현재 암치료는 암의 상태에 따라 주로 수술치료, 항암제 치료, 방사선치료가 가장 많이 사용되나 불행하게도 생존율이 60% 수준에 머물고 있고 많은 연구개발에도 불구하고 재발, 전이 등 난치성 암의 경우 치료율이 낮다. 면역세포치료는 이러한 기존 치료에서 담당하기 어려운 경우인 즉 수술로 제거하기 어렵거나 재발하기 쉬운 암의 경우 직접 항암면역세포를 이용해 재발이나 전이 암의 치료에 적극 활용할 수 있다. 특별히 면역세포는 우리 몸에 존재하고 있는 세포이므로 다른 치료기술보다 훨씬 부작용이 적어 향후 암치료에 사용될 새로운 기술이다.
===NK(natural killer cell, 자연살해세포)는 우리 몸에 있는 면역세포의 일종으로 특이적인 암의 살상능력이 있어 백혈병, 유방암, 흑색종암, 폐암 등 다양한 암 치료에 적용이 가능한 세포이다. NK세포가 암을 살상할 때는 살상능력이 있는 단백질들을 분비하여 암에 구멍을 내고 암세포를 사멸시킨다. 이러한 살상 단백질 중에 가장 중요한 것이 퍼포린(perforin, Prf) 단백질이다.
===본 연구에서는 NK세포가 퍼포린 단백질을 생산하는데 필요한 중요한 인자로서 마이크로 RNA(microRNA: RNA의 일종으로 단백질의 생성으로 조절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음)인 microRNA-150(miR-150)를 발굴하고 이 마이크로 RNA가 퍼포린 단백질의 생산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이 마이크로 RNA를 이용하여 실제로 암세포 증식을 억제할 수 있는 결과를 얻었다

 

@@NK세포의 퍼포린 생산조절
===NK세포가 암세포 등을 공격할 때는 퍼포린을 분비해 암세포의 세포막에 구멍을 내고, 여기에 그랜자임(granzyme)이라는 효소를 넣어 암세포를 사멸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인체 내에서 NK세포가 바이러스 감염세포 또는 암세포를 공격하기 위해서는 살상기능을 담당하는 퍼포린 단백질의 생산・분비가 필요한데, 그 동안 이를 조절하는 기작은 밝혀진 바 없었다.
===이 연구를 위해 NK세포를 활성화시키는 과정에서 퍼포린 단백질과 마이크로 RNA가 어떻게 변하는지 알아보기 위해 NK세포를 IL-15(NK를 활성하는 사이토카인)로 자극한 후 전체 마이크로 RNA의 변화를 측정하여 보고한 적이 있다(Blood 2011 발표). 이후 우리는 이 중에서 miR-150 발현 변화가 퍼포린 단백질과 흥미로운 상관 관계가 있음을 알게 되었다. 즉 IL-15를 처리하면 마우스 NK세포에서 마우스 퍼포린과 그랜자임B(GzmB) 단백질의 발현이 3일 후에 급격히 증가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또 동일한 조건에서 퍼포린과 GzmB 유전자의 발현을 확인해보면, GzmB 유전자는 IL-15로 활성화한 후 3일째 급격히 증가하여 단백질 증가와 비슷한 패턴을 보여주지만, 퍼포린 유전자는 변화가 없었다<그림 1a>.
===퍼포린을 표적으로 하는 miR-150의 발현은 마우스 퍼포린의 발현과 반대 패턴으로 퍼포린의 수준이 낮은 1일째에 증가되어 있고, 퍼포린이 급격히 증가하는 2,3일에는 급격히 발현이 감소하는 패턴을 보여주고 있다<그림1b>. 이것은 퍼포린의 발현이 miR-150에 의해 전사 후 조절을 받고 있음을 암시한다.
===이러한 현상이 인간 NK에게도 일어나는 지를 확인하기 위해 제대혈에 존재하는 NK 세포를 분리하여 IL-15로 활성화시킨 후 퍼포린의 유전자 발현양상을 확인했는데 유전자 발현의 수준은 큰 차이를 보이지 않고 있으나 단백질의 발현은 2, 3일째 급격히 증가함을 확인하였다 <그림 1c>. 인간 퍼포린 단백질의 발현 패턴은 miR-150의 발현과 반대 패턴을 보여주고 있다. 이상의 결과에서 인간과 마우스의 퍼포린 단백질 발현은 공통적으로 miR-150에 의해 전사 후 조절을 받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NK세포의 암세포 살상능력 조절
===퍼포린 단백질과 miR-150의 관계를 좀 더 체계적으로 분석하기 위해 miR-150이 결여된 마우스(miR-150 KO 마우스)와 정상 마우스(WT 마우스)에서 NK 세포를 분리하여 각각 IL-15로 활성한 후 퍼포린 단백질을 측정했는데, miR-150 KO 마우스의 NK세포에서 퍼포린 단백질이 많음을 알 수 있었다. 그러나 퍼포린 유전자는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그림 2a>.
===더불어 IL-15로 활성화한 후 이틀째 NK세포의 암세포 살상 능력을 측정했을 때 miR-150 KO 마우스의 NK세포가 정상마우스의 NK세포에 비해 약 2배의 살상능력이 증가함을 관찰하였다<그림 2b>.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miR-150이 결핍되면 퍼포린의 발현이 급격히 증가하고 암세포 살상능력도 증가함을 알 수 있었다.
===miR-150이 결여된 NK 세포에서 암세포 살상능력이 증가되는 결과를 바탕으로 다음에는 miR-150의 과발현 시스템을 사용하여 반대 효과가 나타나는지 확인하였다. miR-150을 과발현하는 바이러스를 만들어 마우스 NK 세포에 도입하여 48시간 후에 퍼포린 단백질의 발현을 확인한 결과 퍼포린 단백질 발현이 감소하였고 이에 부합하게 암세포 살상능력도 감소되었음을 확인하였다<그림 3a>.
===다음으로 인간 NK 세포에서도 miR-150이 마우스에서와 동일하게 역할을 하는지 확인하고자 하였다. 인간 NK 세포에 miR-150을 과발현하면 miR-150수준이 급격히 증가하여 퍼포린 단백질이 급격히 감소하고 동시에 암세포 살상능력이 떨어지는 것을 다시 확인하였다<그림 3b>. 이상의 결과로 miR-150이 인간과 마우스의 퍼포린 발현을 공통적으로 저해하는 인자임을 알 수 있었다.

 

@@NK세포의 암성장과 암전이 조절
===miR-150에 의해 조절되는 NK 세포의 활성이 암의 성장과 전이에 어떠한 영향을 주는지 알아보기 위해 각각 정상 마우스 NK와 miR-150 결핍 NK를 마우스의 정맥에 주사한 후, 암세포를 마우스 피하에 이식하여 암세포의 성장을 관찰하였다. miR-150 결핍 마우스의 NK세포가 암의 성장을 훨씬 더 감소시켰음을 알 수 있었다<그림 4a>.
===다음으로는 암의 전이에 있어서 miR-150이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확인하였다. 암의 전이를 허파에 전이되어 형성된 암 콜로니 수로 측정했는데 역시 miR-150 결핍 NK세포가 암의 전이를 급격히 감소시켰음을 보여주었다<그림 4b, c>. 이러한 결과는 miR-150이 결핍되어 있는 NK 세포가 정상 NK세포에 비해 암세포 살상능력이 뛰어나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결론적으로 본 연구에서는 NK세포에서 miR-150에 의해 퍼포린 단백질의 발현이 조절되는 것을 확인하였고, miR-150의 발현을 억제하거나 결핍시켰을 때는 퍼포린 단백질의 발현이 증가되어 NK세포의 활성이 증가되는 것을 확인하였다. miR-150 억제제는 NK 세포 활성화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나아가 암의 예방 또는 치료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근거를 제시하였다.

 

@@항암 NK세포치료
===NK세포치료는 1980년 중반 미국의 로젠버그 박사(Dr. Rosenberg)가 처음 시도하여 환자의 NK세포를 직접 사용한 치료기술로 고안되어 시도됐으나 임상연구에서 성공하지 못했다. 후속 연구를 통해 그 이유가 암환자의 NK세포는 비활성화했음을 알게 되었고, 특히 분화되는 과정에서 많은 NK 세포가 비정상으로 분화되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후 이를 개량하는 시도가 진행되어 NK 수용체 조절을 통한 항암력 증진과 사이토카인을 이용한 활성 개량기술이 개발되었다. 하지만 보다 넓은 범위의 적용과 근본적으로 분화를 조절하는데는 문제가 남아 있고, 더불어 많은 수의 NK세포를 얻는 기술이 필요하게 되었다.
===현재까지의 연구 결과, 조혈줄기세포의 분화를 조절하는 독창적인 기술 개발.. 즉 기존의 기술과는 새로운 분화조절을 핵심기술로 활용하여 다양한 분화과정을 거친 NK세포를 생산할 수 있는 기술로, 이미 확보된 다양한 유전자군을 활용하여 NK 분화를 극대화하는 기술에 더불어 이번에 발견한 miR-150을 접목하여 분화와 활성을 극대화하는 기술을 개발할 수 있게 되었다.

** 유전자가 활성산소의 공격을 받음으로 인해 <정상세포가 암세포로 변하는 것을 막고 정상세포로 회복시키는> P53 종양억제단백생성유전자의 구조에 돌연변이가 생기면(원래 4개의 단위체로구성되나 3개로 변이 일으킴) 암이 발생하게 되고, 이에 더하여 NK세포의 자연항암제인 퍼포린단백질및 그랜자임 생성 스위치가 꺼지게 되면 정상인에게서도 하루에 발생-제거가능한 400-5000개의 암세포가 제거되지 못하게 되어 결국 암덩이로 증식하게 되며 또한, 유전자RAS에 돌연변이가 일어나게 되면 특히 항암제에 잘 듣는 암이 항암제에 듣지않는(저항을 가지는) 암줄기세포화하는 원인을 제공한다.

**유전자지도  http://blog.daum.net/jaeho8kim/30 **후성유전학 http://blog.daum.net/jaeho8kim/30

**<생명>의 정의는 그것이 들어가면 죽은 상태에서 살아나 활동하게 하는 것, 곧 부활생명 JC<생명 주는 것은 그 영이니 = 살리는 것(더 활기차게 하는 것)은 영이니---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은 영이요 생명이라 -요6:63>..여호와 하나님이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생명 에너지)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살아있는 존재>이 되니라(창2:7)..*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요 1: 1-4)...하나님이 그 일곱째 날을 복되게 하사(=생명에너지를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그 날에 안식하셨음이니라(창2:3)..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령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시133:3)...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가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요17:3)..*또 증거는 이것이니 하나님이 우리에게 영생을 주신 것과 이 생명이 그의 아들 안에 있는 그것이니라 *아들이 있는 자에게는 생명이 있고 하나님의 아들이 없는 자에게는 생명이 없느니라 *내가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믿는 너희에게 이것을 쓰는 것은 너희로 하여금 너희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려 함이라(요일5:11-13).. 사람이 준행하면 그로 말미암아 삶을 얻을 내 율례를 주며 내 규례를 알게 하였고 또 내가 그들을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알게 하려고 내 안식일을 주어 그들과 나 사이에 (사랑의)표징을 삼았노라(겔20:11-12)...혼생명은 참생명이 아니라 혼은 기능임/영의 생명으로 사는 몸은 생명이 새겨지고 담기는 그릇...유전자는 생명파(생명에너지)에 의해 작동발현되는데, 창조 때 이미 유전자프로그램으로서 DNA(염색체)에 기록된 바로 그 순서를 따라 하나님의 성령의 생명파는 생명체의 생명현상<성장성숙-생육-번성> 발현 위한 유전자 스위치를 차례로 질서 있게 켜 준다.(즉, 메칠기-히스톤 결합으로 동면상태/스위치오프상태에 있던 유전자의 히스톤에서 메칠기를 떼어냄으로써). 콩의 경우에서 보면 씨눈에 유전자가 있어서 생명파가 들어 오면 그 신호를 받아서 유전자에 프로그램 되어진대로 발아가 시작되어서 뿌리->줄기->가지->잎->꽃->열매 순으로 자라고 열매 맺지만(그 결과는 생육-번성-충만) 산수유의 경우는 잎이 생기기전에 꽃 먼저 피어나도록 프로그래밍되어 있다..

 

**세포 핵 내에 떠 다니는 염색체들은 22쌍의 상염색체들과 1쌍의 성염색체(XY 또는 XX)로 구성되며 염색체는 유전자가 발현될 때에는 마치 실처럼 풀려나고, 이때 RNA polymerase에 의해 DNA strand의 template에 뉴클레오티드(핵산염기)를 붙여서 복사해냄 통해 형성된 mRNA는 핵막의 구멍을 통해 세포질로 이동되게 되는데(뉴클레오티드염기가 3개씩 하나의 단위로 묶여져서<이것을 코돈이라 함-아미노산1분자 만드는데 쓰임> 생산됨 =전사), 이어서 mRNA는 리보솜내에 있는 rRNA에 코돈의 유전정보를 넘겨주게 된다. 한편, tRNA는 리보솜안으로 세포질 내의 아미노산들을 수송시켜 주고,  리보솜의 일부를 구성하는 rRNA는 3개의 염기로 구성된 mRNA의 코돈 정보를 읽고 그것에 대해 anti-코돈을 만들어(번역) 3개의 뉴클레오티드로 이루어진 1개의 아미노산을 <리보솜 내로 들어 온 아미노산 중에서>확정하고, 이렇게 선택된 아미노산들을 조립해서 원래 DNA에 코딩된 대로의  단백질을 만들어낸다. 즉, 유전자(gene)은 특정단백질을 지정하여 생산발현시키는 뉴클레오티드<글자>의 triplets(삼중체, 3개 모임)인 코돈(Codone=단어)들이 집합된 DNA의 끈<=문장>이라 할 수 있다.. 보통 염색체<=책> 하나에는 약3000개의 유전자끈으로 구성되어 있고 세포핵의 염색체(=전집)에는 약3만여개의 유전자가 있다고 알려짐..

 

**한편 실처럼 풀려난 염색체를 살펴보면 2개의 DNA chain이 염기끼리 서로 마주대하여(A-T G-C끼리 짝 이룸) 사다리처럼 연결된 상태에서 나선형으로 꼬인 형태이다. 한편, 풀려난 DNA 실 사이사이에는 실패역할을 하는 히스톤단백질이 위치하게 되며 히스톤 단백질에 메칠기가 와서 붙으면 단백생성에 관여하는 DNA집합부위는 히스톤에 감기게 되어 불활화되고 또한 이어서 히스톤단백끼리 붙어버림으로써 그 유전자의 단백질 생산스위치는 꺼진다. 반대로 메칠기가 떨어져 나가게 되면 스위치가 켜진다..

 

**본래 메칠기의 기능은 매우 합목적적이다..,

특히 절대긍정의 믿음-소망-사랑으로 사랑-생명-빛 되신 하나님의 극진한 사랑<진선미 또는 성-의-진-선은 하나님의 성품>에 육신 아닌 영으로 반응하는 믿는이에게 있어서는,  그 믿음<생명주는 영, 곧 하나님의 생명파와 주파수가 일치함..이는 마귀의모든 부정적/파괴적 궤휼/기만에 대해 그것을 이기고 믿는 이를 보호하는 영적 갑주임..광합성을 통해 채소나 과일 형태로 우리 몸에 들어와 소화분해흡수되고 세포의 미토콘드리아에서 재생해낸 그 빛에너지는 이제 생체 전자기파가 되는데 바로 이 생체전자기파로 작동되는 생명파를 향하고 그 주파수를 받아들이는 안테나가 바로 믿음이다..>을 통해 들어 온, 하나님이 때에 따라 공급하시는 영적 생명의 에너지파동(=치유기능 가진 생명파)신호에 따라 질서 있게 작동하게 된다.. 곧, 생명파에 따라 메칠기는 그 자신이 히스톤에서 분리되어 떨어져 나감으로써 하나님의 이전에 미리 계획하여 유전자에 프로그래밍해 놓은 (생명 유지와 활성, 성장성숙, 곧 모든 생명현상 발현에 긴요한)소프트웨어<질병발생 막는 물질과 몸의 구성성분나 기능조절에 긴요한 물질들을 생산하는 Programmed DNA cluster>들을 <스위치 온>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때로는 사탄이 도중에 끼워 넣은 악성코드들인 <생명에 유해한> 소프트웨어에 대해서는(질병을 유발하는 변이된 DNAcluster부위) 히스톤단백과 결합함으로써 그것을 꺼 버리는<스위치-오프>하는 커서처럼 작동하게도 되는데,  그 결과 하나님이 정하신 때에 생명현상이 발현되고 그분이 원하시는 때까지 생명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면서 동시에 체내효소나 호르몬 작용들을  활성화 시키는 역할을 중개하게 되는 것이다.  결국 질병유발의 원인이 되는, 유전자의 발현 이상의 근본원인은 사망파에 따라 일어난 유전자의 구조적 변이(대표적 예=T세포 유전자구조 변이에 따른 자가면역질환)와 스위치DNA/또는 메칠기의 기능적 이상(대표적 예=메칠기 기능이상에 따른 T/NK세포의 자연항암물질인 퍼포린 단백 생산 이상)으로 나눌 수 있다..

***up-regulation과 down-regulation : up-regulation이란 건강을 위해서는 켜지지말아야 할 유전자가 켜져서 그 유전자 발현과 관련된 mRNA전사가 증가하는 경우, 반대로 down-gulation은 : 건강을 위해서는 유전자가 켜져서 그 유전자의 발현이 증가되는 것이 유익한데 켜지지 않아서 그 결과 mRNA전사가 감소되는 경우 

***하나님께 대한 영적 범죄는 <유전자의 변질을 유발하는 사탄적/파괴적/부정적 사망파의 작동 허용함으로 인해> 몸의 사망에 이르는 질병을 초래함은 틀림없는 진리이다..<아담의 범죄는 영적 범죄이지만 그 몸에 유전자의 변질-생물학적 기능의 변화를 초래했고 이로 인해 몸의 질병-사망으로 귀결되었다.. 또한 살아가면서 걸린 중풍병자를 고치시는 일화에서 예수께서 하시는 말씀 - 인자가 이 땅에서 죄를 사하는 권세가 있음을 너희로 알게 하리라-눅5:24-에서도 볼 수 있다. 그러나 또한 날 때부터 맹인된 이에 대한 -하나님의 하시는 일을 나타내려 함이라(요9:2-3)-하시는 말씀도 더불어 기억해야할 필요가 있다. >... 질병 초래는 영원한 생명을 모르고 생명에서 떠나 있음의 결과...사망 이길 소망은 생명에로 돌이키는 믿음, 곧<믿음으로 말미암는 의>와 <믿음으로 한 영 되어 겸손히 주 안에 거함>에 있다..곧, < 주와 합하는 자는 한 영이니라..성령을 따라 행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아니하리라..생명 주는 것은 그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내가 온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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