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힐링코드 HC에서 제시하는 3가지 억제범주와 9가지 치유체계]] ## HEALING CODE를 배우고 실행하기에 앞서서... 삶의 모든 고통에는 그 나름의 뜻과 주어진 목적이 분명히 있다, 대개 고통은 근본적 측면에서 볼 때 거의 모든 경우, 영적 문제에서 곧, 창조주 하나님으로부터 떠나있음에서 유래한다. 즉, 당사자의 현재의 삶의 방법-길-자리가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 하는 기만적인 사탄에게 속아서 <죄로 인해> 전능하신 창조주 하나님께로부터 떠나있음을 드러낸다.. 하나님은 평강 넘치는 사랑의 교제를 통해 하나님을 누리며 살며 대표하며 표현하도록 사람을 창조하셨으나, 에덴동산에서 사탄에게 속아 범한 아담의 범죄는 대대에 걸쳐 반복되어 죄성이 유전되어 내려오게 되었고 이로 인해 겪게 된 <평강 없음=낙원에서의 추방>이 바로 고통의 근저에 있다.. 따라서 이 때, 고통의 궁극적 문제 근원 해결을 도외시한 채 HC를 통해 고통문제만을 해결하려 하는 것은 참되고 온전한 치유의 길에서 벗어남이 된다. HC를 태초에 사람을 창조하실 때에 미리 만들어 넣으신 이는 분명히 전능하신 하나님이시다, 잘 아는 바대로 세인들 모두가 필요로 하는 가장 깊고 근본적인 치유는 신체적인 것이나 정서적인 것이 아니라 영적인 것으로서 그것은 바로 전능의 창조주 하나님과의 단절된 관계를 회복함으로써만 이루어지는데, 이를 위해 JC께서 세상에 오사 십자가에서 피흘려 대속의 죽음을 죽으셨다. 바로 십자가에 달리신 하나님인 JC를 자기의 구주-하나님으로 시인하여 그분을 믿음을 통해 영접하고 참되게 만나 연합함으로써 그안에 거하며 제대로 알아감의 치유가 동반/선행될 때 그 사람은 하나님의 선물인 HC를 통해 자신과 이웃을 치유하는 하나님의 손으로 참되게 쓰임받을 수 있을 것이다.. 꼭 기억할 것은 HC는 영생하시는 창조주 전능자, 유일한 참관찰자이신 사랑의 하나님, 바로 그분께로 세인들을 인도하는 도구, 곧 그분을 바라보게 하는 손가락일 뿐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물론 HC를 HC되게 하는 것은 JC를 믿고 영접함의 선택을 통해 이루어질 것이나 선택은 세인들 각자의 몫이다. 물론 믿음에 상관없이 모든 피조물을 불쌍히 여겨 펼치시는 하나님의 자비의 선물로서 HC의 치유효과는 믿지않는 이들에게도 오늘날 여전히 열려져 적용된다.. 하지만 결코 영속적이거나 온전하지는 못하고, 다시 <자행자지하여> 넘어지게 하여 영혼몸의 스트레스 통해 다시 사망으로 이끄는 <사탄의 기만적 속임-압제-유혹=스트레스/잘못된 식이습관>도 세상에 여전히 남아 있다..이것은 유전자의 구조이상 유발, 또는 유전자상에 있는 질병회복물질 생성스위치를 셧다운해서 질병 유발한다. "일을 숨기는 것은 하나님의 영화요 일을 살피는 것은 왕의 영화니라 It is the glory of God to conceal a matter; to search out a matter is the glory of kings." (잠 25:2) ---여태까지 잘 몰랐던 분야에서부터 어떤 유익한 일에 대하여 그 근원 기제들이 밝혀지고 찾아낼 수 있는 영역으로 지식들이 확장되는 것은 전적으로 그 분야에 대한 지식의 열림을 허용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이다. ---그분은 모든 세대에 걸친 지혜와 지식의 참 근원이시요 공급자이시다..그분은 한량없는 지식으로 만물을 지으시고 지혜로 만물을 붙드시며 돌보신다. ---바라는 바는, 참되게 믿는 이들이 더나아가 앞으로 정치-경제-사회-문화예술오락스포츠-교육-언론매스미디어-종교-가정영역의 하나님나라의 8가지영역에 있어서도 <세인들에게 베푸는 하나님의 자비의 손길>로 살아가며, 자기와 그 삶터를 구체적 헌신의 수단으로서 드리는 믿는 이들이 더욱 더 왕성하게 일어나서 하나님의 열심/열정으로 세상에 빛과 소금되며, 용기-담대함을 지닌 참지혜와 지식의 선도자들이 되기를 기도한다. @모든 신체적/비신체적 질병 유발 원인 중 스트레스가 차지하는 비율은 95% 이상 @자가치유체계및 면역체계를 뒤흔드는 것은 스트레스로서, 보통 마음<보통, 마음이라 할 때 그 개념은 생각/사고 영역을 말함, 여기에서는 영혼+의식과 무의식을 포함한 광의의 개념>의 기억에서 유래되며 이 스트레스 발생기전과 근원을 이해하고 근원을 치유함으로써 건강-관계-사회적 성취의 회복을 얻고자 하는 것이 HC의 목표가 됨 ===스트레스는 사실,< 어떤 외부적 도전 또는 내부에서 일어나는 갈등을 이겨내고 극복하는 데에 필요한 정도보다 체내 생화학에너지 생성량이 부족하게 되는 경우, 즉 체내생성에너지 총량이 외부도전이나 내적갈등 극복에 필요한 에너지 총량보다 적게되는 조건에서> 발생한다.. 또한 스트레스는 두가지로 나눌 수 있다. --상황에 따른 <상황스트레스 Environmental Stress>는 보통은 일시적인 경우가 많다.. 그러나, 상황스트레스도 오랜 기간 지속되거나 그 강도가 어느정도 이상일 경우에는 <생리스트레스 Physiological Stress>를 유발하게 된다.. --한편, 실제로 질병을 유발하고 병적 증상을 발현시키는 것은 체내에 생화학적 변화를 촉발하는 <생리스트레스>이다. --생리스트레스는 @첫째로, 체내생화학적반응조절의 99.9%와 괸게되는, 무의식적으로<자동적으로> 반응하는 교감신경계-부교감신경계로 이루어진 자율신경계의 불균형을 유발하게 되며, 이 교감신경편향의 자율신경계 불균형 진단과 스트레스로부터의 치료효과<=자율신경 균형 회복 소견> 검증은 바로 이 <심박변이도>로 가능하다. @둘째, 나중에 상술하겠지만, 자율신경계는 원래 <생명을 구하기 위해 설계되었으나> 생리스트레스가 어느 상한선에 다다르면 생존을 위해 써야 하는<에너지>의 소모가 너무 많아져서 <가용에너지>가 줄어들게 되므로 <알레르기 유발에서 있어서의 쓰레기통 이론>에서 보는 것처럼, 신경계의 일부로서 신경면역세포인 수상돌기세포에게 신호를 보내고, 이로써 수상돌기세포가 작동되면 <정상면역 유지 위해 엄청난 에너지를 소비하는> 면역체계에 대해 결국<정지명령>을 발하게 되며, 이로 인해 정상면역반응에 이상이 초래된다.. 즉, 세균-바이러스-기생충-곰팡이 퇴치 및 치료, 이와 함께 NK세포의 암세포 파괴작용에 문제가 발생한다. 이처럼 건강문제는 거의 모든 경우 <생리스트레스>에 의해 유발되는 것이다. .. @셋째, 위의 기전들과 더불어서 <스트레스관리중추인>시상하부가 <에너지원인 포도당 공급>을 더 원활히 하기위해 활성화되고 그 신호로 인해 하부 호르몬분비기관들 즉, 시상하부-뇌하수체-부신 축의 활성화 과정을 따라 그 하위의 호르몬 생성기관에서 호르몬분비를 왕성하게 일으키는데, 그 결과 아드레날린-코티솔-성장호르몬-글루카곤 등이 증가하고 인슐린은 생산이 감소됨으로써 부가적인 에너지 생성 위한 재료(포도당)를 혈액내에서 빠른 시간안에 상승시킨다. (혈중코티졸호르몬은 혈당 상승, 더불어 혈액량 증가를 통한 혈압 상승에 매우 중요 -->뇌와 근육에 포도당을 우선적으로 집중 공급함),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스트레스상태가 지속되면 혈중코티졸호르몬은, 부신에 저장되어 있던 예비분까지 모두 고갈되어버린다, <따라서 부신의 반응에 따라 **1기=급성경보반응기 Acute Alarm(아드레날린이 먼저 상승하고 바로 이어서 코티솔 생산. 동시에 DHEA 생산이 급속히 증가하는 시기) -- 대개 48시간<골든타임> 이내에 대개 부교감신경계가 활성되어 자율신경계 균형이 정상화 되는 회복기로 들어감(적응 :Adaption).. **2기=스트레스저항기Stress Resistance(코티솔 분비 지속적 증가 상태 유지-DHEA는 상승-->정상-->저하로 점차 감소되는 시기.)만성적-점진적 부적응 Chronic Progressive Maladaption **3기=부신고갈기 Adrenal Exhaustion, 피폐기(코티솔 고갈, DHEA도 고갈 상태)로 구분>
@암을 비롯한 만성 난치성 질환들의 유발 원인 - 중금속, 바이러스, 세포내 산소부족, 대사성 산증, 영적-정서적 원인이 대부분 복합됨 @암 치료의 단계적 접근 : 중금속은 킬레이션<정맥주사/경구약제 사용>, 바이러스는 항바이러스제제, 세포내 산소부족은 오존요법/H2O2요법, 대사성산증은 산소보충요법과 식단 개선, 해독요법, 허브 및 영양제들을 수단 삼아 접근하여 도울 수 있으나 가장 까다롭고 큰 장벽은 영적/정서적 문제임 @오늘날 미시적 세계를 연구하는 양자물리학의 지식을 잠시 인용해서 그 속뜻을 음미해보도록 하자.. **통일장이론으로 유명한 아인슈타인은 입자로 이루어진 만물은 에너지라는, E=mC2의 상대성원리를 발견해 내었다.. 또한 양자물리학적 실험을 통해서 양자물리학자들은 모든 에너지는 그 특성상 입자이면서 동시에 고유한 특성을 가진 파동임을 입증해내었다. 즉, 관찰자의 눈이 있을 때, 입자는 입자로서의 질서를 유지하지만, 관찰자의 눈이 없을 때는 산과 골을 가지면서 파장간 서로 간섭현상을 나타내는 파동으로 존재함을 증명해 낸것이다.. **<물론 만물을 붙들어 존재케 하는 권능을 가진 절대적 관찰자는 오직 전능의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신 주Q뿐이다. 그분외엔 그 어떤 존재라도 다 유한한 피조물에 불과하므로 만물을 한꺼번에 꿰뚫어 통찰하며 질서를 유지하도록 붙들 수는 결코 없다>. 이것이 달을 창조하고 존재케 하는 전능자에 대한 아인슈타인의 솔직한 고백이다. 그러나 이렇게 말하는 사람들도 있다.<하지만 당신은 안볼 지라도 누군가가 서로 번갈아 봄으로써 달이 그대로 존재할 수도 있지 않느냐> 이것은 전능의 유일한 창조주 존재를 부인하려 하는 뉴에이지에서 말하는 범신론적 입장이다.. 그러나 그 말은 단지 말하기 위한 말일뿐 실제로는 말이 안된다는 것을 우리의 영은 직감적으로 안다. **한편, 에너지의 종류를 분류할 때 그 종류는 소리에너지, 빛에너지, 적외선에너지 등 이루 다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다양한데, 그 이유는 각자 서로 다른, 고유한 에너지의 특성을 결정짓는 요소들인 파동형태의 다름으로 인한 것으로, 각각 다른 초당 진동횟수(=1초당 몇주기나 진동하는지 : 단위 시간당 주기/파장 숫자를 주파수 또는 진동수라 하는데 이것들이 각각 다르기 때문에 고유주파수 또는 고유진동수cps라 함..골-골 또는 산-산사이의 거리인 파장<=1주기cycle>의 길이와 주파수 또는 진동수는 반비례관계)-진폭(양전하부위와 음전하부위로 구성)-고유스펙트럼<띠>의 고유한 파형들을 가지고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 사인파를 하나의 예로 들 수 있다) @따라서, 모든 인생문제의 근원들에 대해 양자물리학적 지식을 도입하여 살펴 볼 때, 지성-감성-의지의 모든 구성요소들조차도 에너지라고 말할 수 있겠다., 그 중에서 몇가지를 예로 들자면 생각이나 기억들은 모두 나름대로 독특한 에너지진동수(혹은 고유에너지주파수)를 가지고 있음이 입증되어 있다..(**여기서 에너지+진동수로 사용한 것은 주파수 또는 진동수가 같아야 공명되거나 상쇄될 수 있으므로 고유진동수를 특별히 강조하기 위함임.. ). 또한, 우리몸에 나타나는 신체적-비신체적 질병과 증상들의 근원은 잘못된 믿음-부정적 이미지(연상)작용, 파괴적/부정적 감정을 유발하는 무의식 영역에 있는<잠재의식속의> 파괴적/쓰라린/고통스런/부정적인/해로운 세포기억에 있으며 이 기억들 또한 고유한 진동수를 가진 에너지임을 확인할 수 있었는데, 그 파괴적 세포기억의 <병태생리>와 그것을 치유하는 HC의 치유기전들은 다음과 같다.. ===마음의 진실은 서로서로 공명하는데, 우리 중심 깊은 곳에 있는 영의 <양심>의 작용으로 우리는 그것을 느낀다. 하나, 어떤 문제로 인해 영과 혼에 너무나 많은 거짓이 담겨지게 되면 양심의 소리가 들리지 않거나 적어도 혼동될 수 있다 ...이 문제를 푸는 열쇠는 또한 역시 세포기억에 각인된 마음의 오해를 깨끗이 제거하는 것이다..<실은 이것이 내적 치유의 근본이다. 내적 치유의 근본된 목적은, 전존재에 회복에 있다..이는 영-->혼-->몸에 이르기까지의 온전한 회복을 지향한다..사실 죄와 육신의 <타락한>본능-느낌-욕심과 정욕에 따라 사는 사탄에게 매인 <옛사람>의 죄의 몸이었던 우리 몸을, 이제는 더 이상 사단에게 속지 않고 더 나아가 <패러다임>을 달리한, 중생한<새사람>의 구속된 몸, 곧 하나님이 열납하시는 합당한 산제물, 하나님의 성전이요, 의의 병기로서 하나님께 드림이 되게 하며 속사람으로 JC의 장성함에 이르게 하고자 함이다 .> ==절망, 또는 분노, 불안을 일으키는 어떤 상황이나 생각조차도 스트레스를 유발한다.. 이 정도는 사람마다 다른데 어떤 이가 어떤 상황에서 꼭 스트레스를 받는다 하더라도, 다른 이가 동일한 상황에서 반드시 스트레스를 받는 것은 아니다.. <거절감-무가치감>이 근저를 이루는 <절망감-분노-불안감>을 느낌의 고통스러운 경험은 특히, <의식영역에서 그것에 대한 분출반응은 사회적으로 용납 안되므로> 억눌려진 채로 모든 세포의 <무의식 영역>속에 파괴적 에너지를 가진 채 저장되는데 그곳은 세포의 DNA라고 추정된다. 즉, 그 기억을 통해 세포내의 무의식 영역에 각인된 쓰라린 트라우마/정서 기억들은 그 나름의 독특한, 파괴적 /해로운 영향을 끼치는, 고유에너지진동수를 가지고 있는 특별한 이미지로서 저장된다.. <파괴적>이라 함은 어떤 이유로든 일단 그 기억이 재활성될 때에는 궁극적으로 우리 존재에 심히 해로운 결과를 초래한다는 뜻이다. ****한편, 진동수가 같은 파동에너지들의 경우, 어떤 <양전하-음전하 패턴>의 진폭형을 가진 에너지에 대해 진폭형태가 반대인<음전하-양전하 패턴>의 에너지는 원래의 <양전하-음전하 패턴>에너지를 감쇠하여 소멸시킴이 입증되어 있다..즉, 원래의 에너지가 해로운 에너지라면 해로운 성질이 감쇠되고, 더 이상 해로움을 유발하지 않게 된다는 것이다.. -------이 기억들은, 때때로 자기보호믿음체계인 <자극Stimulus/반응Response=도전Challenge/응전responsibility>기제가 부적절하게 오작동되는 경우마다 (자극/반응 믿음체계는 원래는 자기 보호 목적으로 주어졌으나 오히려 해를 끼치는 역할도 한다는 의미임 ... 아직까지는 잘 모르는 어떤 선행 이유로 인해서 또는 아마도 그 기억된 이미지 자체가 자극요인으로 작용하는 것일 수도 있음), 그것과 공명되는 파괴적 에너지진동수를 불러 일으킴으로써 <교감신경계를 활성시켜서 투쟁/도피반응 형태의 스트레스반응과 함께(이 때 혈압-맥박-체온 상승, 얕은 호흡이 나타나고 심장과 근육으로 혈류 증가 유발), 뇌-위장관계-면역계-내분비계로의 혈류감소와 더불어 신경계, 면역계, 호르몬계, 위장관계 등의 신체기능 변화가 나타나는 이른바 <생리스트레스>현상을 유발되고, 이에 더하여 예전에 경험했던 괴롭고 부정적이며 때로 고통스런 감정이 일어나게 되는데, 이는 처음 경험할 당시의 고통과 쓰라림의 크기나 아드레날린분비량과 비례한다는 것이 알려져 있다.. -------부정적 경험으로 인해 손상입은 세포의 DNA라 해도 어떤 특별한 조건하에서는 스스로를 복구할 수 있는 자가회복기전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이미 알려져 있다. 예를 들면, 실험실에서 파괴적 정서의 세포기억을 가진 피험자에게서 추출한 손상된 구강세포의 DNA에 HC시행을 통해 파괴적에너지진동수에 반대되는 대칭적에너지 진동수를 주어서 직접적으로 감쇠시켜 주거나 또는 긍정적 또는 행복한 정서기억을 되살려 주었을 때는 자가회복현상이 발현되었다.. 그러나 몸안에 있는 세포의 DNA는 긍정적 정서 공급을 통해서도 자가회복이 불가능했는데 그 이유는 자기자신을 보호하려는 세포의 <무의식적 저항>기제때문이라고 판단된다.. ===인간관계에 문제가 생길 때에도 대개의 경우 그 유발근원은 문제를 유발한 당사자의 의식 가능한 의식적 영역에 있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무의식 속의 고통회피/쾌락추구 인간본성에 기인한 <자극에 대한 반응, 곧 자극/반응 설정 믿음체계>의, 파괴적인 세포기억이나 잘못된 믿음에 그 근원이 있으며, 생활 속의 생각-감정/행동 반응들의 무려 90%가 무의식적 기억으로부터 오는 것이라는 것을 이해할 때에 비로소 문제 유발 당사자를 용서하고 너그러이 용납할 수 있게 됨.. 한편, 먼저 세포의 마음의 무의식적 파괴적 기억을 치유해야만 자기와 타인에게 해로운 파괴적 습관을 교정하고 올바른 의미-가치체계를 정립할 수 있음도 밝혀져 있다.. @@@ 마음안에 있는 사람이 <참 나>이며, 참 믿음은 실제로 <마음으로 믿는 것, 곧 의식+무의식, 영과 혼을 다 기울여 신뢰함의 믿음>이라는 것을 기억하자... 또한 하나님의 진리말씀과 함께 진실을 참되게 믿고 순종하여 실행하는 <산 믿음>은 내적 치유와 함께 신유를 일으키는 통로요, 하나님의 자녀들로 하여금 JC안애서 우리안에 내주하시는 성령과 함께 하나님의 영광으로부터 부어주신 풍성-부요-충만한 삶, <내게 능력 주시는 이 안에서 내가 모든 일을 할 수 있느니라>하신 삶을 실제로 살 수 있게 한다. ###마음(영혼 + 의식과 무의식) 문제의 병태 생리 ---<마음은 영혼+의식과 무의식으로 구성.. : 기억은 의식할 수 있는 의식적 기억-10%, 의식 못하는 무의식적 기억-90%로 분류>한다. ---기억의 본질은 독특한 고유진동수-진폭-스펙트럼-파형을 가진 고유에너지이며, 실제 기억은 이미지(관련된 특별한 이미지를<연상>이라 함)형태이며, 세포안에 저장된 기억은 다시 이미지로 재생가능함.. 연관된 이미지(연상) 없인 불가능한 <생각=사고>는 내부적으로 이미지를 지시하고 표현하는 능력이라 할 수 있다. --- 파괴적 세포기억의 재활성으로 인한 생리스트레스를 경험할 때나 혹은 어떤 상황속에서 닥칠 수 있는 급격한 스트레스(=상황스트레스)를 경험할 때에든지간에 무관하게, 쓰라린-고통스런-부정적 느낌-정서-들이 일어나게 될 때에, 세포는 세포막을 거쳐서 그 기억을 이미지 형태의 에너지로 암호화되어 우리 몸의 모든 세포의 DNA에 마음의 세포기억으로 저장하게 된다 ---마음에는 항상 <고통회피-쾌락추구>의 본성적 원칙에 따른 자기보호위한 자극/반응 프로그램이 작동되고 있기에, <파괴적/부정적/쓰라린>무의식적 세포기억의 재활성 자극요인은 항상 무의식적<세포기억과 거기에서 유발된 연상된 이미지>이므로 의식영역은 이를 감지하지 못한다.. ---무의식의 세포기억이 재활성화 될 때에는 논리적/이성적 마음을 건너뛰며 반응하기에<전두엽/이성 뇌>를 건너뛰어 곧바로 고통과 스트레스에 반응하는 <내측 측두엽과 변연계/감정뇌>가 작동되고, 따라서 이성적/논리적 사고가 멈추거나 크게 감소하며 자주 재발 시엔 지속적 혼란에 빠지기도 한다.... 또한 재활성되는 빈도나 그 강도는 최초에 경험한 트라우마 당시 고통의 크기나 분출된 아드레날린의 양과 비례하는 것 같다. 예를 들자면 -노란색넥타이만 보면 자기도 모르게 긴장되거나 속상한 느낌이 생기는 등 과민반응하게 되는 경우들이 그것이다.. --- 이때는 대개 <두려워할 필요가 없을 때 두려워 함으로써 그 결과 삶속에 건강-성취-관계 문제 유발하는 스트레스반응>이 나타나게 되고 이와 더불어서 진정으로 자신이 원하는 것과 비교해볼 때 달리 말하고 행동하는 자신을 보게 된다. 즉, 마음에 원치 않는 일을 하게 되고, 생각하기 싫은 일을 생각하게 되며, 정말로 느끼고 싶지 않은 무언가를 느끼게 되는 것은 바로 이 무의식속의 트라우마 기억들의 재활성 때문이다. (트라우마 기억은 거기에 일부로서 포함시키기도 하나 무의식적 파괴적 세포기억들을 광의의 트라우마 기억으로 사용하기도 한다) ---재활성화된 [파괴적 생각/감정/행위들이나 생리스트레스의 유발 원인이 되는] 무의식적 세포기억과 관련된 파괴적/부정적 감정들로서는 **거부감/적대감, **결핍감/슬픔/우울/절망감, **외로움/고독감/소외감/무기력/무가치감, **수치감/열등의식/죄책감, **공포/조바심/불안/공황/우울/혼란/회피, **분노/원망/쓴뿌리 등을 들 수 있다. --- 파괴적 무의식적 세포기억들은 대개 3가지 범주로 분류되는데, 곧 **조상으로부터 내려온 (아마도 백혈구DNA로 전해지는 것으로 생각) 부정적/파괴적 정서 기억이나 트라우마 세포기억들, **순수한 델타-쎄타파시기인 생후 6주이내의 기억들, 또한 델타-세타파가 우세한 5세경 이내의 의식-판단분별능력이 아직은 미숙한, [언어-논리 형성시기 이전]의 부정적 체험의 기억들, **더불어 생의 어느시기에서든지 갑자기 닥쳐 온, 감정적 쇼크 유발하는 트라우마<이 때에도 논리를 넘어서는 델타-쎄타파 상태가 됨>에 대한 세포기억들이 무의식에 그냥 저장된 것들로 구분한다.. 이들은 공히 상황적 유발요인이 있을 때 그것과 공명하는 파괴적에너지진동수를 발출하게 된다. ---한편, 잘못된 믿음(***오도된 <오류 신뢰> ====완전한 왜곡에서부터 100%진실을 보는 것에 이르기까지의 범위내에서 그러하다.., 대개 6-10세까지의 시기에, 여태껏 경험한 기억과 정서들을 가지고 종합함으로써 나름대로의<믿음 체계=마음 창>를 만들어내고 이것은 DNA에 각인되는 것으로 여겨진다..그러나, 사탄적 체계인 세상과 사탄의 반복적/기만적 선전으로부터 인해 진리/진실 아닌 거짓정보를 그대로 수용하여 믿게 된 결과로서 자신의 세포의 DNA에 각인된 거짓믿음<왜곡된 마음 창은 치유가 안되면 자신에 대해 사실이 아닌 왜곡된 정보를 계속 산출 : <나는 되는 일이 없어, 나만 시켜, 나만 마워해, 내게 솔직하지 않아서 더 이상 친밀해질 수 없어.등등.> 이 거짓믿음을 인지할 수 있는 중요한 단서들은 객관적으로는 상황스트레스 유발요인이 없는데도 <거기에 부합하지 않는> 지속적 경고반응<투쟁/도피반응>을 발출하는 것과 더불어서, 주관적 관점에서만 바라보면서 마치 그 상황과 그 사람이 그 원인을 제공한 것처럼 <탓하며 오해하며 원망하고 투사하여 반응함으로써 = 매사가 불만> 내적 혼란과 갈등을 유발케 되는 것 들이다. 내적 혼란과 갈등이 발현되는 까닭은, 마음안에서는 실제로는 과거에 경험한 파괴적 세포기억들을 과거의 경험으로가 아니라 오로지 항상 생생한 현재 상태로만 잘못인지하기 때문이다 --
====>따라서 잘못된 믿음 여부를 판단하려면 <자기가 느끼고 있는 감정이나 생각을 동료와 이야기 해 봄으로써>현 상황과 맞지않는 부정적/파괴적 감정이나 현 상황과 맞지않는 비논리적 생각/사고들이 있는지, 또한 원하지 않는 일을 반복함으로써 자신의 인생목표에 반대로 행동하고 있는 자신 발견하게 되는 경우가 있는지 들을 고찰해 봄으로써 확인할 수 있다.바로 그것과 공명하는 파괴적 에너지진동수를 발출함 ====> 위의 파괴적 세포기억들이나 잘못된 믿음은 바로 그것과 공명하는 고유한 파괴적 에너지진동수를 발출하게 되며, 바로 이 파괴적 에너지진동수를 뇌(특히 감정뇌인 내측 측두엽/변연계와 연결된 호르몬생성본부인 시상하부)가 인지하여 결국 자동적으로 하부 시스템이 작동됨으로써 해롭고 잘못된 신체적-비신체적 반응을 나타내는 것이 암을 비롯한 거의 모든 만성 난치성질환과 비신체적 질병의 증상 유발의 원인으로 보고 있으며, 더불어서 건강-관계-사회생활-직업 수행에 악영향을 끼친다.. ---이에 대한 대치요법(Replacement Tx)들, 곧 **스트레스 결과 나타난 뇌화학물질 변화 관리 차원의 대증요법, **상담요법 **안도기법<사건을 다른 관점에서 보게 함> 등은 <에너지를 부가적으로 필요로 하는 과정이며> 근본원인을 해결하는 것이 아니요 또 다른 부가적 스트레스를 유발한다. ======그 이유는 에너지를 사용하는 심신의 수행목록 우선순위를 살펴보면 자명해지는데 *<반드시 해야하는>1순위=호흡과 심박동, <빼 먹으면 곤란한>2순위=음식소화분해흡수-노폐물 제거 및 면역 유지, <원하는 바>3순위= 모든 생체 기능 회복과 파괴적 세포기억의 해결 등으로 나눌 수 있다. ===== 따라서 몸의 에너지생산이 점점 감소하게 될 경우에는 꼭 필요한 우선순위별로 에너지를 배당할 수 밖에 없고 덜 중요한 일을 먼저 줄여나갈 수 밖에 없는 것이다. ===== 한편, 대치요법을 통해 파괴적 세포기억을 해결하고자 함은 일종의 <파괴적 세포기억>의 억압과정인데 이 과정에서 만성통증증상들 나타내는 만성질환들이 속속 발생하게 되므로 억압보다는 무의식적 세포기억의 파괴적 에너지를 없애는 것이 유일한 근본적 치유 수단임을 보고하고 있다. ### 세포의 기억에 반응하는 뇌의 주된 부위는 시상하부(변화하는 상황스트레스보다는 지속적 생리스트레스가 더 중요한 문제가 된다) 이며 다음 3가지 자동적 <생리적 스트레스>반응이 뒤따름 --1>심박변이도 검사상에, 평상시의 교감신경호르몬SNS :부교감신경호르몬PNS 비율이 6:4의 평형상태에서 벗어나 지속적으로 SNS우세(투쟁-도피반응 상태가 지속되고 있음을 의미, 또한 이때에는 부교감신경계의 활성으로 얻을 수 있는 몸의 유익들 곧, 에너지 공급을 통한 세포내 독소 제거 및 치유-회복-성장 관리 기능들이 억제되고, 또한 교감신경계 호르몬활성 결과로 나타나는 <도피모드>에 의한 지속적인 세포반응으로서 영양물질과 산소의 세포내 이동 저하로 말미암는 세포의 에너지 생성 저하 상태가 지속되고, 이로 인해 만성피로증후군이 유발되고 심인성 만성질환(Psych-somatic sidorders)들이 발생된다. --2>교감신경호르몬이 신경면역세포(수지상세포 -면역기능을 억제하는 방향으로 중개하는 역할)를 활성시킴 -->면역계-위장관계로 가는 혈류를 감소시키고 뇌-근육으로 집중적으로 보냄,(나중에는 뇌로 가는 혈류도 감소시킴) 이로써 호흡-맥박이 빨라지고 체온과 혈압이 상승하며(싸울 준비=투쟁모드) 반대로 위장관 활동에 이상이 초래되고<대소변량 증가, 위산분비 증가, 소화효소활성감소-영양분 소화분해흡수 저하>, 뇌의 지적 고위기능<집중적 깊은 사고 방해>및 면역계의 정상적 방어 활동이 억제된다. = 외부 침입 세균/바이러스, 또는 내부에서 발생한 비정상세포 등에 대한 파괴시스템인 체액면역계(항체생산)/세포면역계(바이어스 및 암세포를 선별적으로 제거하는 Natural Killer Cell ---엔돌핀은 이 기능을 강화시킴) 작용 저하. ===면역계는 스트레스에 의해 가장 먼저 손상받는 영역이요, 또한 HC 시행을 통해 파괴적 에너지진동수를 제거할 때 제일 먼저 회복되는 영역으로 생각된다. --3>또한 결과적으로 호르몬분비체계(시상하부-뇌하수체-부신의 H-P-A축에 따른) 전체의 궁극적 혼란을 유발시킴 =====> 결국 건강 유지를 위해 필수적인 체내균형들이 무너지고 상대적으로 가장 취약한 연결고리가 끊김으로써 대사증후군(당뇨병-고혈압-비만-고지혈증 등)같은 신체적질병과 비신체적 질병들(우울증-정신분열병-공황장애 등)이 발현된다... ### HC의 실제 실행 --HC의 치유에너지는 본질적으로, 하나님을 믿고 그안에 거함을 통해 확신 가운데 공급되는, <아가페사랑-부활생명-하나님의 영광의 광채/빛>의 신적 에너지임 "모든 것은 에너지의 문제이다"<앨버트 아인슈타인> "살아있는 모든 유기체는 에너지장을 내보낸다"<세묜.D.카를리안> "모든 것은 에너지장에서 시작된다"<해롤드 버> "인체의 화학작용은 에너지장에 의해 지배된다:<머레이 겔만> -증상이나 질병을 초래하는 [생리스트레스]의 발현, 그것을 유발하는 유해한 세포기억의 <파괴적>에너지 진동수를 소멸하기 위해서는 그것을 상쇄할 수 있는 <정반대의 파형을 가진>치유에너지진동수의 에너지장을 공급해 주는 것이 필요하게 된다.. <이 때 치유된 무의식적 세포기억은 그대로 남게 되지만 더 이상 해로운 반응을 유발하지는 않음>, ------<집중하여 마음중심으로 깊이 자각하는 가운데 소리내어 주어진 형식에 따라 기도한다>
&&& HC의 저자가 제시한 원문은 다음과 같다... ----<예 : 자신의 오래전의 기억들, 공포문제, 두통 등> "알거나 알지못하는 부정적인 이미지, 건강하지 못한 믿음, 파괴적인 세포기억, 그리고 < >와(자신의 증상이나 문제) 관련된 모든 신체문제들이 발견되고 드러나기를... 하여 신의 빛-생명-사랑으로 나를 가득채워 치유하길 기원합니다.. 또한 이치유의 효과가 100배이상 확대되기를 원합니다" ----각 자세마다 약30초간 HC를 시행하면서, 모든 건강하지못한 믿음을 반박하는 "진실집중선언 혹은 문제를 치유하는 선언'을 반복한다 "내 < >(자신의 증상 혹은 문제>이 낫기를 바라고 그럴 수 있다고 믿으며 신의 도움을 간청합니다" ----타인을 위해 HC시행하기 "나는 사랑안에서 이 치유의 효과를 충분히 < >(그 사람의 이름)에게로 보냅니다"
------기도와 함께, 밑에 언급하는 6군데를 정하여, 피부표면에서 약 5-7.5CM 떨어진 곳에 손끝을 모아서 손을 위치시키고, 손끝을 통해 치유의 에너지장을 보내어 파괴적 세포기억의 에너지진동수 패턴을 감쇠-소멸한다... 과학적으로 입증되었듯이 우리몸은 에너지<"기" 로도 표현>로 충만한데 특히 손은 아주 오래전부터 치료의 에너지장을 모아보내는 치료의 도구로 쓰여왔고, JC를 믿는 이의 손은 자신안에 한 영되어 계신 <전능자 하나님의 능력의 손>으로 사용된다... ---HC를 시도하는 이가 <무엇을 신뢰하느냐/무슨 동기를 그 마음에 품고 있느냐>가 치유효과 발현의 큰 관건이 될 수도 있다.. 무엇보다도 JC의 십자가죽으심으로 모든 저주-질병-가난의 권세가 소멸되었음을 믿는 이가 한 걸음 더 더 나아가서 생명과 빛이신 하나님과 그 능력을 참되게 신뢰한다면..., 그분의 거룩하고 순전한 <아가페>사랑의 초월적인 에너지는 HC를 통해 나타나는 아주 강력한 치유의 원동력으로서, 그분의 사랑안에 믿음으로 하나될 때 최고도로 발현된다. 또한,자기에게 시술하려 하거나 타인에게 시술하려 하거나에 상관 없이 권고하고 싶은 것이 있다. ---가로막는 것들을 제거하라. ---타인을 용서하지 않음은 스스로를 묶어놓으며 하나님의 치유가 일어나지 못하게 한다... 무엇보다도 먼저 자기자신을 돌아보아 살아오면서 용서하기를 거부했던 이들을 용서함으로써 모든 매임/결박으로부터 스스로를 자유케 하라.. 또한 생각나는 모든 죄악을 주께 하나하나 고백하고 JC의 보혈을 의뢰함으로써 죄사함 받아 성결함을 회복하도록 하라.. 전능하나님을 신뢰하고 그와 하나된 믿음안에 머무름으로써 JC이름으로 시행하는 <아가페 사랑>으로 인한 에너지장의 치유력을 극대화 하도록 하라.... -----치유에 사용하는 몸의 부위 곧 손끝이 지향하는 위치들은 **양눈썹과 코중앙선 교차점/인당혈(시상하부 초점<시상하부는 뇌하수체호르몬의 전구호르몬을 분비하며, 시상하부는 뇌의정서중추인 변연계 전체와 연결됨.> + 전두엽 초점<기억-사고-추리-계획=운동-감정-문제해결력 관련> ---손끝을 모은 두손을 나란히 붙여서 인당혈을 향해 시행) **설골 상부/염천혈(아담스 애플, 갑상선 초점<아드레날린과 연계됨 : 체온-심박동-호흡 조절 관련>---역시 두손을 나란히 붙여서 시행.) **양측 관자놀이/현로혈부근(측두엽 초점..<청각관련 정보 처리.. 내측 측두엽의편도-해마/해마주변부-뇌간부위는 장기기억과 선언적 기억에 관련... 특히 감정과 연계된 기억들>) **턱 뒤편의 하각돌기 평형연장선 상의 구릉부위/양측 천용혈근처(양측경동맥근처에 집중된 경부교감신경총<자율신경계> 초점)이다... ------이 때 느낌, 감정, 행동, 태도, 믿음과 사고방식이 전환되는 치유 반응이 나타나며, 더불어서 <마음의 문제들, 곧 잘못된 파괴적 세포기억, 잘못된 믿음, 부정적 이미지들>을 치유함 통해 자연스럽게 인체의 자가치유-면역시스템 회복이 잇따르고 이를 통해 우리 몸 스스로 질병/증상을 없이할 수 있다고하는 것이 HC의 주된 치유 기전임... ------그러나, 이 HC의 치유방법도 <죽은 자를 살리시며 없는것을 있는 것같이 불러내시는 부활생명능력의 하나님의> 신적 치유에 비해서는 여전히 완전-온전하지는 못하다.. 비록 HC효과는 이전의 모든 방법에 비교할 때 질병에 대한 치유효과가 약 95%로서 나타나는 등 그 탁월함이 입증 되었다 하더라도 변이 요소들(그 효과가 일시적이거나 치유가 사람에 따라 달리 나타날 수 있는 등의 개체 차이)이 또한 있으며 더 나아가 무엇보다도 치유의 주관자이신 하나님을 배제하거나 상대화할 수 있는 위험이 상존한다..,***이것이 바로 뉴에이지/포스트모더니즘이 취하는 태도로서, 범신론과 연결되고 <내 마음에 생각하는대로 모든 것은 이루어진다>는 일명<시크릿>의 관점과 연결된다.. ===>중생한 그리스도인에게 주어진 축복들, <저주-가난-질병>으로부터 근본적으로 자유케 됨, 성결-신유와 함께 더 놀라운 몸의 구속과 부활소망, 또한 영생의 은혜는 그 얼마나 큰 것인지!!!. ---<주께로 돌아가면 모든 멍에가 벗어지리라><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전혀 없느니라><여호와의 손이 짧아졌느냐><네 믿음이 어디 있느냐> .... JC믿어 중생한 그리스도인은 이제는 죄로 인해 사탄과 세상의 포로가 된 절망적인 <옛사람>의 패러다임대로 사는 옛사람이 아니라 마음과 영혼의 새 창조함 받은 새사람-새 인류이다... 따라서 <그리스도의 신부>로서의 새로운 패러다임 가운데<십자가 사랑으로 용서하며><치유의 하나님-여호와 라파께 자신을 열어드리고 믿음으로 진리의 성령을 따라 하나되어 새로운 창조물의 자각 가운데 깨어 순종하며 하나님과 교통함으로 살아감으로써>은 변치 않고 영속적인, 근본적이고 근원적인 비교할 수 없이 탁월한 신유의 길로 기뻐 노래하며 들어서는 이들이다.. ---<아버지께서 내게 하라고 주신 일을 내가 이루어 아버지를 영화롭게 하였사오니...-요17:4> ==== 아버지께 영광돌리는 것(마5:16-인생목적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함에 있음)을 온전히 이루는 것은 태도와 성품, 행함에 있어서 JC를 빼어닮음에 의해서만 가능하며, 그 빼어닮음은 오직 우리에게 오사 내주하시는 인격이신 성령과 하나되어 성령을 힘입어서 (성령의 열매는 JC의 태도와 성품 그 자체요 초자연적인 성령의 은사는 십자가 대속을 제외한 그 외의 JC의 행하신 모든 선한 일을 수행할 수 있게 함), 삶속에서 JC의 성품과 태도를 나타내며 JC께서 행하셨던 치유-가르침-설교 등 <선한>일들을 성령께 순종하여 행할 때 일어나며, 그 JC를 빼어닮음의 목적은 오로지 하나님께 온전한 영광을 돌리기 위한 것임을 기억하라.. ---진리말씀 인해 참 자유함을 마음으로 누리는 모든 성도들은 또한 주께 자신의 질병 치유문제에 대해서도 사도바울처럼 직접 여쭈어 보아야 한다... 또한 주님이 직접 주시는 응답 가운데 때때로 더 크고 탁월한 은혜 부어주시고 <네가 약할 때 나의능력이 네 안에서 온전케 된다> 하시면서, 질병에 대해 자유하나 질병을 가진 채로 주신 사명 마칠 때까지 평생 살아 가게 하실 수도 있는데 무엇보다도 이것에 대해서는 개인적으로 직접 주께 묻고 듣는 것이 중요하리라.. ---또한 <무릇 지킬만한 것보다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잠4:23>하신 말씀은 새로운 창조함 받은 존재-그리스도의 신부-하나님의 아들들의 패러다임으로 오직 성령따라 살아감 안에서 <세상과 사탄의 참소나 고소-거짓말>에 더 이상 속지말고 성령과 연합한 한 영, 깨어 있어 분별과 통찰력 발휘하는 영으로 반응하며 대적함으로써, 거듭나서 새롭게 된 마음을 잘 지켜내라는 말씀으로 받아들임이 마땅하다.. ###HC 모델을 적용한, 그리스도인으로서 합당한 기도의 예. 말씀이신 창조주하나님.., 지금도 말씀하시는 살아계신 하나님 앞에 십자가 은혜를 입은 자로서 <용서하라 하신 주님말씀따라 자발적으로 자원하여 다른 이들을 용서하기를 거부했던> 불순종을 회개합니다. 이제 일깨워 생각나게 하시는 용서못한 모든 사건이나 상황, 관계를 하나하나 남김없이 숙고하여 용서하기 진실로 원하여 주께 내 맘 열어 기다리나이다.. 보혈을 부어 나를 보호하여주소서,.. 아직 해결 안된 용서못한 기억들이 하나하나 생각나게 하소서.., 이제 깨닫게 하시는 것마다 주예수이름으로 용서를 선포하며 주께 올려드립니다. 나를 온전히 아시며 태중에 조성되기전부터 나를 주목하시며 돌보아 오신 유일무이한 참관찰자이신 엘로이 하나님,, 내 마음의 문제들, 곧 이미 알고 있거나 아직 알지못하는 부정적 이미지, 건강하지 못한 믿음, 파괴적 세포기억, 그리고(증상이나 문제), 또한 그것들과 연관된 모든 신체적 문제들이 주님의 빛아래 하나도 남김없이 드러나게 하소서. 생명-빛-사랑이신 여호와 라파시여... 하나님의 아가페 사랑, 그 영광의 광채, 그안의 부활생명능력으로 나를 채워 충만케 하시고 영혼몸의 모든 근본 문제들을 치유하사 보혈로 구속받은 나를 JC안에서 자유케 하소서.. 하여, 온전케 된 그리스도의 신부-하나님의 아들로서, 자유케 하시는 진리말씀안에서 성령따라 살아감으로써 JC의 성품과 태도인 성령의 열매를 맺으며, 성령의 초자연적인 능력의 기름부음을 따라 하나님이 맡기신 그 일 이루어내신 JC처럼, 내게 하라 하신 일을 이루어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JC를 빼어닮은 삶 살게 하옵소서.
주여, <그들을 위하여 내가 나를 거룩하게 하오니 이는 그들도 진리로 거룩함을 얻게 하려 함이니이다(요 17:19)>하신 JC의 말씀대로 주위의 다른 사람들을 위하여 하나님의 말씀인 진리로 저를 또한 거룩하게 하옵소서, 또한 비오니, 내게 부어 주신 신유의 은혜를 또 ( )에게도 허락하옵소서.. 다만 이뿐 이니라 더 나아가 참되게 구원하시는 여호와, JC를 자기의 구주-하나님으로 영접함의 믿음을 통해 얻는 온전한 구원의 은혜를 ( )에게도 허락하사 주께 영광돌리게 하옵소서.... ###생명, 건강, 풍성한 삶 방해하기에 제거될 필요 있는 무의식적 마음(세포기억)의 3가지 범주<억제범주> *1.용서하지 않음(까닭모를 분노, 속상함-울화-자존심 상함, 푸대접 받는 느낌, 짜증, 부조화, 좌불안석, 회피반응으로 표현됨) *2.잘못된 믿음=거짓 정보 수용/믿음 (잘못된 정보 수용 결과 생겨난 거짓신념체계/마음의 창으로 인한 것, 공연한 공포-기우는 100% 모든 병의 근원 : 자신이 원치 않는 것을 생각하거나 행하거나 느낄 때 이는 세포의 거짓 믿음으로 인한 결과인 경우가 많다... 이 때는 말씀하시는 주께 물어보아 진리로써 그 믿음의 내용을 교정하고 더불어 생각-감정을 교정하라.. 행동이 바뀌게 될 것이다. *3.파괴적 행동(해로운 행동..자학적 탐닉/자의적 고립 등, 자기보호-자기위안-자기만족 위한 행동반응으로 스스로는 여기지만 실제로는 치유될 필요가 있는 부정적/파괴적 세포기억에서 유래된 것임, 스스로에게 무익하고 해로운 행동-방탕과 중독(사로잡힘) 등을 유발 ###생명, 건강, 풍성한 삶 위한 핵심적 치유체계9가지=9가지 미덕(성령의 열매--JC의 성품과 태도 그 자체임), 연결된 신체 문제들 -진리말씀안의 영과 생명을 날마다 섭취하여 살아가면서 내주하시는 성령의 인도하심따라 순종하여 행함으로써 발출되어 묻어나는, JC의 태도와 성품인 이 성령의 열매들은 또한 저절로 옛사람의 모든 문제를 근본적으로 치유하는 수단이 되며, 이와 더불어 친밀히 하나된 성령의 능력 힘입어 선한 일 하심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신 JC의 삶을 재현하게 함 -중생한 그리스도인, 곧 하나님말씀에 동의하고 계시와 지혜의 영, 참진리의 영이신 성령따라 순종하는 이의 삶에 나타나는 성령의 열매는 중생-성결-신유안에서 모든 정서와 감정을 포함한 영혼몸, 곧 옛사람의 근본 문제(죄로 인한 저주-질병-사망-빈곤-패배... 죄로 인한 영적 사망과 저주-빈곤-질병에 매임은, 진복을 가져오는 복음의 참진리의 광채를 가리우고 오히려 거짓내용을 반복적으로 선전하여 그것을 신뢰케 함으로써 타락한 죄성따라 자행자제 하도록 부추기는, 도적질하여 죽이고 파멸케 하려는 사탄의 전략 그대로 수용하고 우리를 구원하러 오신 살아계신 하나님, JC를 거절함의 결과임)를 드러내고 온전한 죽음(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달려 옛사람 죽었음을 날마다 적용) 통해 부활생명안에서 걷는 성령안에 행하는 온전케 된 새사람, 그리스도의 신부요 증인으로서 그 패러다임 안에 있는 참된 건강/치유와 평강 승리의 의 삶을 이 땅에서 영위할 수 있게 됨. *사랑(모든 내적 건강 고리의 궁극적 근원이요 사랑없음은 모든 병적 문제의 도화선이 됨..사랑 받고 있고 열납되며 가치 있는, 충만한 가능성의 존재임을 깨닫게 함..그 사랑의 원천이신 Q으로부터 먼저 자신이 채워지고 누리며, 그 사랑안에서 그 사랑의 통로로 자신을 기쁨으로 헌신하는 것이기에 비록 자기의 희생과 고통 수반되더라도 자신을 내어줌으로써 먼저 Q과 타인, 그 다음에 자신의 유익 위한 최선을 선택하는 것, 곧 <타자중심적> 아가페를 의미<-->이기심/용서못함,... 내분비선) 아들과 함께 자신의 모든 것 아낌없이 부어주신 아가페 사랑의 하나님에 대한 깊은이해와 깨달음, 그리고 그분의 영광 체험의 황홀함은 희락-화평과 더불어 나머지 6가지 미덕(인내-자비-양선-충성-온유-절제)의 실행을 가능케 하는 근원이 됨 *희락/기쁨(상황이나 조건과 무관한 어디서나 소망이신 하나님을 발견하는 절대적 내적 기쁨, <아가페>사랑(곧, 진선미:선함은 감사를, 참됨<진>과 아름다움<미>는 감동 일으킴)을 체험하여 경험적으로 알고 신뢰함으로 그 사랑안에 거할 때 나타남<-->슬픔, 우울,.. 피부 : 염증질환, 색조이상) *화평/평강(반복적으로 재활성되는 마음문제들을 찾아내는 도구가 됨.."그리스도의 평강이 네 마음을 주장하게 하라"영혼 곧, 영의 양심과 혼의 생각에 있어, 마음의 건강 상태를 가장 잘 드러내며, 아가페사랑의 동기로 행할 때 그 마음에서 저절로 우러나는 결과요, 내가 진정 누구인지를 지속적으로 인지 가능한 지표임.. 진정한 내적 평화는 기쁨의 경우보다도 더 상황이나 환경에 좌우되지 않는 견고함이 그 특징임. 영으로 반응하며 최선의 행동방침을 주께 묻고 들으며 생각할 때 가장 큰 평화를 경험하게됨<-->불안, 공포(두려움은 고통에 대한 예측반응으로서 모든 부정적인 감정들, 곧 슬픔, 조바심, 남을 신뢰못함, 분노, 또한 거짓정보신념<사고패턴>으로 인한 파괴적 행동이나 방종/방탕을 재활성 시키는 근원이 됨),.... 위장관계 === 평화/평강과 생각을 다른 곳으로 돌려서 두려움에서 벗어남인 안도와는 본질적으로 다른 것임에 주의하라..예를 들어서, 어떤 직업 꿈꾸고 있으나 아직 여러 요건 때문에 실행에 옮기지 못하고 있다면 그 꿈 추구를 계속해야 할지를 결정할 필요가 있는데 먼저, 그 일을 실제로 하고 있는 자기자신을 상상해보라.. 마음에 참된 평강이 느껴진다면 계속 추구하고, 강한 부정적 느낌(두려움 분노, 슬픔..)이 느껴진다면 먼저 치유해야할 마음문제를 찾아내어 치유한 후 다시 시도해 보라.. 단지 평강의 느낌이 없는 정도라면 실제로는 자기에게 맞지 않는 꿈일 가능성이 많다. *오래참음/인내(<-->분노, 좌절, 조바심....면역체계)-가장 저평가된 범주의 하나, 이 범주에 속하는 감정표현들로는 초조함(조바심 : 바탕은 불만족-비교경쟁-열등/우월의식으로 큰 해악과 스트레스, 건강이상을 유발함) 및 불안-염려-분노-좌절-낙심 등으로, 이들 부정적 감정 유발의 바탕이 되는 세포기억의 치유 없이 단지 겉행동 변화만을 꾀하는 <조작/대치요법>은 오히려 스트레스를 가중시켜서 결국 면역체계의 근간을 약화시켜 질병에 더 취약하게 함.. 조바심이나 분노 같은 모든 부정적 감정과 정서들의 뿌리는 대채로 생존안정욕구 측면의 공포/두려움에서 비롯되는데 투쟁이나 도피반응 일으키는 에피네프린 상승을 유발시켜서 엔돌핀 저하를 초래하지 않나 생각.. *자비-관용/친절(<--->거절, 가혹함,... 중추신경계) --"자비MERCY는 잘못 범했음을 시인하였고, 그에 마땅한 댓가를 치러야 하지만 집행을 유보하고 너그러이 새로운 길을 열어 보여 줌". <나를 사랑하는 사람이 누구일까>를 생각할 때 가장 먼저 뇌리에 떠오르는 이들은 자신을 가장 친절하게 대해준 사람과 동일한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유를 불문하고 <타인으로부터 받은 거절(거부) 경험은 인생의 가장 큰 상처로 남게 되며 자신의 가치감(자신이 열납되고 사랑받는 가치 있는 존재라는 확신감)에 큰 손상을 입히며 다른 이에게도 또한 무의식적으로 그렇게 상처 입힐 가능성이 항존하게 된다.. 거절감은 사랑/수용받지못함, 무가치감의 유발의 근저를 이루면서 동시에 이는 뇌와 척수로 지칭되는 중추신경계에 직접 영향을 미친다. 세포기억은 인체의 모든세포를 통제하는 반면, 그외의 다른 기능들 곧 의식적 무의식적 활동과 움직임을 조절하는 수백만개의 신호들은 중추신경계가 통제한다... 따라서 중추신경계 문제들을 가장 직접적으로 치유하는데 도움되는 것은 그저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단순평범한 친절/자비의 행위이다.. 하나님의 인자(Lovingkindness..그의 백성을 위하시는 zealous열렬한/질투하는, Loyal충성스런-Steadfast지속적인 주하나님의 사랑)는 자비(Mercy.. 범죄로 인해 받아 마땅한 심판을 보류하시고 불쌍히 여겨 새로운 길 열어주심)와 선하심(양선-Goodness.. 믿는 이의 삶에 필요한 것은 무엇이든지 공급하시는, 곧 당신의 자녀들에 대한 매일매일의 헌신적 선대하심)을 포함한다.. *양선/선함 (<--->충분히 선하지못함...호흡계) : 양선/선함은 헌신적으로 타인의 필요를 공급하며 도와 유익케 하는 선한 일 행하는 것, 곧 보호-돌봄-양육-능력공급 통해 생명 충만과 진복을 공급/유통함의 착하고 선한 실행을 의미... 그 반대는 정죄감(죄의식/죄책감)-수치-공포감(박탈감) 유발하는 균형 깨진 완벽주의나(일중독처럼 일종의 중독이라 말할 수 있음) 지나치게 엄격한 종교적 잣대를 빙자한 율법적 근본주의적 태도로서 생명없는 혹독한 비판/저주/폭언/징벌 등 가차없는 냉혹-잔인함이 그 특징.. 보통은 성장과정에 정서적 학대를 경험한 이들에게서 나타나며<"나도 그렇게 당했으니 너도 당해봐라"> 때때로 이 완벽주의에 대항하여 싸우는 이들 자체도 또한 그렇게 타인에게도 행하는 경우가 많음. 이 때 죄의식-수치감-공포의 발작시 흔한 증상은 호흡곤란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음.. *충성(신뢰, 신실, 믿음, 개방적 생명 흐름의 섬김, 믿고 맡길만 함====<말씀하신 바 그대로 이루시는, 변개치 않으시는>신실하신 하나님 체험 통해 그분의 신실하심 신뢰하는 것을 배운 이는 또한 하나님의 명령에 신실하게 일편단심으로 순종하여 행하며 또한 각 사람을 다듬어 가시는 하나님을 신뢰하여 통제권을 그분께 맡겨드림으로써 자기가 믿고 맡길 수 있는 신뢰할 만한 사람을 찾아내는 눈을 가지게 되며 어떤 난관에도 불구하고 굴함 없이 지속적으로 날마다 새롭게 혁신하고 돌파해 나가는 것이 가능함.......) (<--->통제/조종===자기가 만든 기대의 틀/준거만 허용하고 그 외에 대해서는 불용하는 과민반응 : 허용시 예측되는 고통/손상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한계선 설정, 틀에 맞지않을 때 분노-오해-자포자기--공포반응 가운데 불신-무관심-불성실-절망-퇴축-파괴적 자학적 침륜/질식/불임/유산/섹스 대체제 탐닉 유발...생식기계) *온유(겸손,<--->이미지 통제<가식>..순환계/심혈관계) ===자기 힘을 다스려 부드러움으로 통제하는 것이 온유요, 하나님 앞에서 피조물로서 자기의 유한함과 죄됨-어떠함-을 인정하며, 자신이나 동료들 모두 주님 보시기에 별 차이 없는, 모두 만들어져 가는 존재임을 솔직-정직하게 인정함이 겸손.... 이미지통제는 지나치게 남의 눈 의식함으로써 나타남(거짓<된 체/난 체>-이중성-교만/자만/오만)..물론 남이 자기를 좋아해주기 바라는 것은 물론 인지상정이나, 이 본성으로 인해 진정한 실체인 마음 깨끗게 함이 아니라 거짓된 이미지 만들어 내는 것에 에너지를 쏫는 것이 문제임.. 마음의 쓰레기를 치울 때 자신의 참 모습은 나타나게 되고 진정한 만족 향유하게 되고 남의 눈을 의식하는데에서도 자유롭게 된다. 조작과 이미지 통제의 유혹에 굴복하면 신체-비신체적으로 심장과 마음에 손상 유발됨 *절제(자기통제)<--->통제불능(자행자제 : 남을 배려하지 않는 나태/방종/무기력/특권의식/불공정).....골격계 === 자신의 몸<육적 생각과 느낌>을 쳐서 성령께 복종함을 통해, 인도하시는 성령과 하나되어 섬기되 열정과 열심으로 부지런히 행하여 게으르지 않음, 한편, 쉬어야 할 때 잘 쉬며 안식하는 것이 절제임."아버지께서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 자기 통제에는 두 가지가 있을 수 있다. 사랑-기쁨-평강안에 있을 때는 감사 안에서 자발적으로 자원하여 행함의 절제를 이루지만, 두려움안에 있을 때는 두려운 마음을 떨쳐 버리려 <곧 안도를 위해> 다른 것에 시선을 돌림으로써 통제하려 한다는 것이 두가지 사이에서 중요한 차이이다.
###상황이나 환경 속에서 부딪히는 스트레스를 덜어내는 상황적 스트레스 10초 해소법 ===상황스트레스의 흔한 요인들로는 상실-직업/재정불안정-미래불확실성-가족/건강/연애/부부간 문제-태도나 생각-가치관이 부정적 사람들과의 관계-작업수행성취에 대한 두려움-무력감/낮은자존감 등으로 그 상황스트레스로 인한 여분의 아드레날린이 완전히 제거되지 않았을 때는 긴장, 그로기 상태 유발, 정서적 고통을 발생시킨다.. ---설명할 수 없는 짜증-분노-격분, 작업실수/비능률과 함께 시간이 경과할 수록 생리적 스트레스가 유발되고 이로 인해 세포기능이 차단됨으로써 건겅에 이상이 생긴다. 상황적 스트레스가 과도하게 쌓인 상태에서 보이는 증상군들로는 긴장과 불안-불면-생각산만-비능률적 행위/오류증가 - 짜증/분노/미약한 우울증-고혈압/심질환/심장병-알레르기/천식-궤양-편두통-조기 노화 현상 등이 있다. ---이를 해소하기 위한 10초 이내의 INSTANT IMPACT는 짧은 시간안에 30-60분 동안 격렬한 운동이나 심호흡 또는 명상요법 시행한 효과를 가져다 준다. 에너지가 소진되어가는 느낌이나 스트레스 받는 환경에서 바로 이용해 보기를 추천한다. ===방법은 다음과 같다 ---먼저 스트레스 상태<그 종류를 규정짓고 그 강도>를 분석하라.. ---이어서 편한 자세에서 기도하듯 두 손 모으라, ... ---몸에서 제거 되기를 원하는 신체적-정서적-영적 스트레스에 생각을 집중하라.. 이어서 스트레스와 반대되는 긍적적인 무엇인가를<하나님의 은혜의 선물을> 머리속에 그려보라. 스트레스가 몸에서 빠져나가는 장면이나 평화로운 장면 등 스트레스를 대신해서 마음에 원하는 긍정적인 것은 무엇이라도 좋다. 예를 들어 분노가 느껴진다면 마음속으로 <인내> 또는 <평화>를 말해도 좋다. 이것은 물론 명상법의 일종이라 할 수도 있는데 이로써 뇌는 스트레스 모드에서 평화모드로 전환된다. ---동시에 10초 동안 빠르고 강하게 복식호흡(입으로 숨을 들이쉴 때 배를 부풀리고 내쉴 때 배가 꺼지게 하는)을 시행하되, 머리가 어질거리면 강도를 낮추라. 이것을 하루 세번 이상 시행하라. ===습관적인 얕은 호흡은 만성적 스트레스가 항존함을 시사한다...곧 투쟁과 도피반응이 남긴 결과물이다..어떤 스트레스이든지 처음엔 불안과 긴장때문에 얕은 호흡이 시작되나 결국엔 습관화 되어버린다. 반면에, 강한 호흡은 유발되는 상황스트레스의 에너지주기(파괴적 에너지진동수)를 방해하여 해소하는 효과가 있다. 또, 긴장이 해소되고 힘이 솟는다. 그 까닭은 산소-이산화탄소 교체의 활성화 및 고에너지 발생 위해 근육에서의 에너지 생성 위한 연료 사용이 촉진되고 더불어 림프계 및 내분비계-면역계가 활성됨으로써 에너지 생성작용이 활발해지고 또한 혈액순환이 왕성해지기 때문으로서 결국 체내의 생리적 힘이 전체적으로 왕성해진다. 이는 장수와도 관계된다.
***유전자의학, 뇌신경화학, 건강과 생명 신학 하나님안에서 <복 있는 이>, 하나님의 성품<아가페>를 신뢰하며 그 말씀의 진리를 추구하며하나님의 모든 관점과 가치를 껴안고 자기 것으로 삼아 성령 인도따라 사는, 믿는 이가 누리는 온전한 행복감을 묵상해 볼 때, 나는 먼저 뇌에서 산출되는 이른 바 <6가지 행복호르몬들>을 떠 올려보면서 적용해 본다.. 이 때 어느정도 하나님이 허락하신 행복감의 범위를 정할 수 있게 되는 것 같다. 이 행복호르몬들의 결여는 우울증을 유발한다는것은 익히 잘 알려져 있는 사실이다. 우리의 뇌 세포 속에서 산출되는 행복호르몬들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참고 http://cafe.daum.net/1644-5137/JRqg/19 > 1> 엔도르핀 ====관련말씀은 <항상 기뻐하라... 범사에 감사하라..>..주안에서 자신의 가치감/자존감 발견에 따른 일하시는 하나님에 대한 절대긍정과 기대감, 확신, 담대함과 용기, 여유로움, 배우고자 하는 열린 태도, 자원하는 분발이 그 특징..보배롭고 존귀히 여겨 껴안아 보듬고 위로해주시는 다함 없는, <인자와 성실> 그자체인 하나님의 아가페사랑의 끊임없는 부어주심, 믿는 이가 사명/소명 다하고 별세할 때까지 이 세상 사는 동안에 필요한 모든 것을 <만들어서라도> 끊임없이 공급하심, 주님의 도움 통해 <세상과 마귀, 옛사람>의 사망-어둠-혼돈을 끝내 이기게 하시며 JC의 신부로서 필요한 생명의 성장성숙에 이르도록 책임 지고 이끄실 것에 대한 확신 안에서 항상 끝까지 유익하게 하시는 전능하나님을 경험하여 누릴 때 느끼는 기쁨과 즐거움<우리 위해 춤추며 노래하며 웃기시는 코메디언같은 하나님께 전적으로 자신을 열어드리며 반응하는 호기심 많은 어린애같은, 눈물 날 정도의 박장대소의 반응은 엔도르핀 발출을 풍성케 한다.. <내 인생에 대한 특별한 뜻과 계획, 곧 지고지선의 삶의 의미와 소명>을 미리 예비하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친히 오셔서 극진한 아가페사랑안에서 자신을 열어주시고 그 영광의 모든 풍성과 부요-충만으로 겸손히 섬겨주시며 <현재 처한 나의 모든 상황과 영혼의 상태>를 전적으로 이해하고 용서-받아 안아주심의 용납 체험케 하시며/사랑받는 보배롭고 존귀한 자녀로 여기시며, 결코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돌보시며 보호하시며 양육하시며 능력과 힘이 되어주사 생명안에서 JC에 이르기까지 내적 성장성숙과 이김, 하나님과 JC를 체험적으로 앎의 참 지식과 지혜인 영생안으로 인도하심을 확신함 안에서의 참된 기쁨이 되어주심..-<아가페>사랑의 하나님 신뢰함 안의 당당한 기쁨과 즐거움=애정/존중. 2> 도파민 ==== 쾌감, 곧 상쾌-유쾌-통쾌, 경탄-놀람과 흥분, 성취 의욕을 불러 일으키고 강화시키는 모든 신바람, 여기에 더하여지는 맑고 밝고 가볍고 분명-명료함/명철함 통해 분명한 통찰력 안에서 목표달성 가능함을 깨달음의 절대긍정 가운데 추구하며 나아감의 동력 얻음.....전능하신 하나님이 친히 우리 손 붙잡고 돌파하여 주심으로써 공급하여 주시는 승리, 또한 나날이 새롭게 친히 자신을 열어 계시하시는 하나님의 영광을 체험함, 바로 그것을 통해 그분의 어떠하심의 경이로운 아름다움을 발견하거나, 새로이 열어주신 지혜/지식에 대한 놀람/경탄/감동-새로운 발견에 대한 쾌감과 흥분, 성령충만. 신바람-활기충천, 3> CCK(콜레시스토키닌 : Leptin 렙틴도 동일한 작용..만족/포만감을 가져 옴) ==== CCK와 렙틴의 생산이 부족할 때에는 탐식하게 되고 결과적으로 비만 유발..남과 비교하지 않고 친히 동행하시는 하나님 그분 자신과 하나님이 주신 것에 충분히 만족하며 모든 상황 가운데에서 자족하기를 배우며 절대적으로 감사함.-나의 현 상태와 앞길 모든 것과 모든 필요를 다 아시고 예비하시는 돌보시는 하나님(엘 샤다이)이 인자와 진실하심으로 때에 따라 믿는 이에게 가장 적당하게 주권적으로 공급하여 주셨음을 믿고 감사하며 만족함=공급/양육/돌봄 *공복때 장에서 분비되는 Ghrelin그렐린<성장호르몬과 도파민 생성 촉진>은 공복감과 식욕 촉진, 각성현상-기억력/공간지각력 예민해짐-을 유발하고, NPY(뉴로펩티드-Y) -평상시에는 전혀 그렇지 않았던 특정음식 선호도를 특정한 시기에 유발하는 물질... 평상시의 두려움을 없애고 목표를 싸워서라도 얻어먹기 위한 집착을 유발. 4> 세로토닌 === 평안..<사망파요 또한 사망파 유발 근원인 모든 스트레스>를 유발하는 사탄으로부터 온 모든 문제들을, 인지하는 모든 때마다 믿는 이가 주께 자신의 무력함과 연약함, 절대적 무됨을 인정하며 말씀드리며 순전한 신뢰와 의뢰함 통해 맡겨드릴 때, 그것을 우리 위해 친히 일하시며 최선으로 우리손 잡고 인도하사 근본적으로 <유익하게>해결하실 전지전능하신 극진한 아가페 사랑의 하나님께 맡겨드림으로 인해 누리는 자유함, 내적 불안/근심-의심/불신-갈등 소멸. 절대신뢰-절대긍정이 특징인 평안 =생존/안정 5> 멜라토닌 ===깊은 수면..모든 것 맡겨드림안에서 이루는 편안한 깊은 안식/비움의 수면,
6> 옥시토신 ===극치의 일체감 경험...이런 하나님께 합당하게 반응하여 자신을 비우고 내려 놓고 내어드림으로 인한 참된 연합/하나됨 안에서의 극치감-일체감 경험 통한 행복감... 상호거함-상호누림-상호소유됨.... 마음-뜻-정성 다해 죽기까지 일편단심으로 사랑하기 원하는 지속적인 헌신과 사랑의 열정 불러 일으킴
@엔돌핀은 <몸안에서 만들어지는 모르핀>이라는 뜻..모르핀의 약 200배에 해당되는 진통효과 나타냄..박장대소할 때가 물론 가장 많이 나오지만 그 어떤 경우라도 웃을 때마다 나오는데 이는 마약보다도 더 강력한 천연진통제로 작용한다. 또한 엔돌핀은 그 효과가 약 5분정도만 지속되지만, 엔돌핀보다 더 오래 작용하면서도 약 4천배 더 강력한 물질로 확인된 디아돌핀(또는 다이놀핀Dynorphin)은 참된 사랑의 몰입 체험(일체됨의 극치감),모든 것을 압도하는 하나님의 영광 체험, 아름다운 풍경 조우, 또는 자기를 빨아들이는 듯한 압도적인 예술작품 감상이나 영혼을 깊이 만져서 치유하는 음악 청취 후의 경탄과 뭉클한 감동/눈물, 또는 새로운 진리에 대한 깊은 깨달음/감동/감복 상태에서 나온다. 또한 감동적 기억 되새길때에도 분출되며, 특히 베타엔돌핀과 디아돌핀은( 모두 면역기능과 관련된 유전자들(p53종양억제유전자, T세포의 일종인 NK세포내에서 생산하는 천연항암제<이 두가지는 암 발생과 재발을 막는다>, T세포의 면역관용활성매개물질<자가면역질환 치유에 관련>)의 스위치를 켜 주는 역할을 중개한다. @CCK(CCK-PZ)는 소장점막에서 나옴.. 식사 결과 지방성분이 지방세포에 충분히 쌓일 때 지방세포에서 나오는 렙틴과 함께 뇌세포에 포만감을 불러일으켜서 식욕을 억제해 주는 물질이다. 한 편, 직접 뇌의 포만중추에 관여하여 탐식을 억제함 통해 비만을 막는 것은 식물에만 있는 엽산이 담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정상적인 옥시토신 산출을 불러일으키는 *사랑의 극치감/하나됨의 일체감은 자기희생에까지 이르는 절대적인 사랑의 가치 추구에서 나온다. 또한 *부모가 자녀를 돌보면서 느끼는 사랑의 근원이다. 따라서 상대적인 사랑 아닌 절대적인 사랑을 추구할 때 오는 행복감에 의한 것으로 기꺼이 상대방을 위해 자기를 희생하고자 하는 결단이 수반되기에 이기적 사랑으로는 결코 얻을 수 없다. 성적 쾌감이 최고조에 이르는 *오르가슴도 남녀의 동심일체에서 나오는 극치감이다. 은근과 끈기로 사랑의 감정을 지속케 하며, ‘사랑의 묘약’으로 뜨거운 열정이 사라진 후에도 은은하면서 지속성 있는 *일편단심의 사랑을 할 수 있게 하고, 여성이 남성에게 *모성본능을 느낄때도 분비되는 옥시토신은 일편단심으로 단 한 명의 배우자와 검은 머리가 파뿌리 될 때까지 영원한 사랑을 견지하도록 할 수 있는 것이다. @물론 이 외에 열정을 급히 달아오르게 하는 페닐에틸아민이라는 격정호르몬도 있지만. 위의 6가지를 대표적 행복호르몬들로 꼽는다. .
참되게 믿는 이들, 곧 전지전능하시며 인자와 진실이 무궁하신, 섬기러 오셔서 함께 거하시는 <생명과 사랑(진선미)의> 하나님과 그 분의 뜻<생명 얻게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하심>을 신뢰하는 절대 긍정안에 사는 이는, 범사에 주님께서 우리 개개인을 위한 하나님의 시간표를 따라 우리를 결코 포기하지 않으시며 우리 위해서 최선 다해<마음과 뜻과 정성과 목숨 다해 자신을 내어주시며> 일하고 계심을 믿으며, 그 일하심의 궁극적 목적은 우리의 무한풍성한 생명, 곧 영생과 또한 아들 JC에 이르기까지<우리가 JC를 살아내며 하나님을 대표하기까지> 그 생명이 성장성숙해지도록 자라가게 함과 함께 주님 이끄심따라 그분과 하나되어 사역함으로써 영혼구원함 통한 하나님나라를 이 땅에 이루는데 있음을 끝까지 견고히 붙든다. 참되게 믿는 이들의 삶의 특징적 모습은 다름아니라 쉽게 변하는 객관적 사실에도 불구하고 그것은 지나갈 것이며 변할 것이기에 휘둘림 없이 그 이면의 진실을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적용시키면서 현재의 객관적 사실들을 주께 여쭈어 그 의미를 영적으로 재해석받음으로써 언제어디에서나 임마누엘 하나님을 보고 느끼며 <절대긍정>의 신뢰가운데 사는 것이다. 이로써 상황과 환경을 초월하는 온전한 행복감을 느낄 때 체내에서는 위의 행복호르몬들의 생성을 담당하는 유전자 스위치가 꺼져 있었더라도 완전히 켜지게 된다., <물론 호르몬들의 생성이 올바르게 일어나서 그 작용이 제대로 되면 그 결과로서 온전한 행복감을 또한 느낄 수도 있다... 건강이나 생명유지와 관계된 인체의 모든 효소나 호르몬의 정상적 생성, 또는 모든 정상적인 화학반응들 또한 하나님이 손수 하시는 일이다> 즉, 믿는 이 안에 거하시며 인도하시는 생명의 성령께 절대적 긍정의 친밀함 안에서의 신뢰와 믿음으로 반응할 때, 그에 따른 <성령의>생명파가 <죄>의 사망파를 물리침으로써 하나님이 우리 위해 창조 이전부터 프로그래밍해 놓으신 효소나 호르몬생성담당유전자부위를 발현하여 생산작동케 하는 것이다. 먼저 묵상하고 중심으로 반응할 필요가 있는 몇가지 진리를 묵상해 보고, 생명파-사망파의 작동기전을 좀 더 살펴 보도록 하자.. **모든 존재하는것은 하나님이 그 근원인 에너지인데 그 형태는 입자와 파동이다. **하나님은 에너지를 입자로 만드시고 그 입자로 만물을 조성하시고 그 만물을 전능의 말씀으로 붙드시는 유일한 참 관찰자<엘 로이>이시다.(대통일장이론) **생명과 구원 위해 친히 자기와 그 눈높이를 낮추어, <사랑하여, 안타까워 하며> 죄인과 병자를 섬기러 우리에게 오신 겸손한 임마누엘하나님 예수 그리스도는 지금도 여전히 <아가페>사랑으로 전적으로 우리를 위하고 섬기시며, 궁극적 지고지선 곧, 우리의 영육간의 건강-참 행복-이김에서 더 나아가, 풍성한 생명과 영생을 위해 지금도 일하신다... 아브라함을<시험?>하시는 하나님, <진노의 심판을 행하시는> 하나님, 십일조 요구하시는 하나님 등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모든 부정적 측면을 대할 때, 하나님께 그 진의를 묻고 전적으로 이 하나님의 풍성, 곧 극진한 사랑의 관점에서 그 말씀을 재해석할 때, 사랑-빛-생명이 드러나며 온전한 깨달음과 경탄-찬양과 경배가 솟아난다. 곧, 하나님을 참소하는 사탄에게 결코 속지 않게 된다. <루시퍼=하나님의 생명-사랑-빛을 반사하고 전달하는 자의 의미.. 하나님의 성품을 오해하고 하나님보다 자신의 생각이 더 낫다고 여기는, 자신의 생각 앞세우는 교만으로 인해 하나님 대적-이간질시켜서 멸하는 사탄/마귀가 되었고 동조하는1/3의 천사는 귀신-악령으로 <말씀 없는 자에게> 들어가서 다중인격장애 유발> **또한 생몀을 위해 주신 모든 추구나 금지명령으로 이루어진 계명들은 그 말씀 주신 근본 동기를 깊이 묵상하자..전지전능하신 <아가페>사랑의 하나님이 친히 우리를 위해 일하시며 생명에 필요한 모든 것 공급-돌봄-보호-양육하시겠다는 복된 약속의 진실이 그 저변에 깔려 있음에 주의하자. <....믿으라>하실 때는 <아멘..말씀대로 내게 이루실 하나님 감사합니다.. 말씀 그대로 내게 이루소서. 내게 더 큰 믿음 주소서>라고 반응하자. **영적에너지는 파동으로서, 하나님의 절대적 사랑에너지 그 자체인 생명의 성령의 <생명파>와 그 반대인 사탄의<사망파>로 나뉜다. 이는 깨달음 얻게 될 때의 뇌파의 경우에서 보는 것처럼 생명파는 모든 효소-호르몬의 생성과 작용 측면의 화학적, 생리적 반응 이전에 선행하는 스파크를 일으켜서 정상적 반응이 나타나도록 유도하나 사망파는 그것이 일어나는 것을 막아버린다. 또한 사망파는 현실에서는 <나 혼자서는>감당하기 힘든 수고와 무거운짐의 <스트레스>와 부정적/파괴적 정서로 나타난다.. **극진히 우리를 사랑하는 하나님의 성품과 그 말씀을 붙드는 이, 보혈 의지하며 믿음으로 나아가 중심으로부터의 회개와 용서 통해 성결 안에 사는 이는 약속된 하나님의 참 안식안으로 들어가는데, 참된 안식은 오히려 분주히 일하는 중에도 내적 고요함과 평강안에서 하나님과 하나됨의 <친밀한>영적 감각안에 거하며 그분께 모든 염려 내려 놓고-내어 비워드림으로써 생명 그 자체인 주님 안에 거함의 비밀을 실행하며 누리는 것<상호 거함-상호 누림-상호 소유됨의 실행>, 결코 지레짐작함으로써 주님보다 앞서지 않으며 오히려 자신의 삶안에 자신을 통해 사시며 행하시는 주님께서 이끄시도록 주권을 내어드리며 겸손히 믿음으로 동행하는 것...이 때 믿는 이는 저절로 그 분의 영광의 풍성과 부요함안에서 주님 자신으로 충만케 되고 이윽고 이웃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주께서 하셨듯 주님 이끄시는대로 대가없이 그 분의 생명을 나누며 공급 하는 성결한 통로로 자신을 기꺼이 내어드린다. **사탄은 에덴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교묘히 곡해하고 <아가페>하나님의 성품을 참소함으로 이간질하여 아담으로 하여금 하나님을 불신케 함으로써 아담을 범죄케 하여 자기의 포로가 되게 하였고, 지금도 여전히 <도둑질하여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목적으로>모든 사탄적/사망파적 특성들인 파괴적, 부정적 관점과 오도된 믿음과 우상, 착각과 오해를 선택해서 사망에 이르도록하는 사망파의 생각들을 내어 때로는 슬며시 때로는 강제적으로 사람의 마음속에 집어 넣는다. 이 때, 믿는 이가 깨어 있어서 영안에서 이를 분명히 인지하고 믿는 바 예수이름으로 대적하지 않거나 또는 하나님을 믿지 않더라도 항상 긍정적 사고안에 깨어 반대정신으로 반응하며 선택하는 방비를 소홀히 할 때(방임함), 곧 자의적, 타의적으로 사망파를 선택하게 될 때에는, 그 사망파는 유전자에 파괴적으로 작용케된다 그 일차적 반응으로 나타나는 현상은 행복호르몬발현담당유전자부위의 히스톤<유전자 실을 감는 실패 역할>에 메칠기를 붙인다. 이로 인해 행복호르몬 산출에 관여하는 유전자 조합부위는 히스톤에 감기면서 불활성화되어 감춰지고 또한 히스톤끼리 서로 달라붙음으로 인해 <히스톤-메칠레이션 봉인>상태가 되어 그 호르몬생산 스위치가 꺼지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여기에 하나님의 지혜가 있으니, 진선미-믿음소망사랑-절대긍정의 생명파를 자유의지를 발휘하여 쟁투함으로써 선택할 때에는 그 생명파는 그 동안 잠겨졌던 <행복호르몬산출담당유전자조합부위>의 봉인의 메칠기를 제거하고 해제시킴으로써 그동안 꺼져 있던 행복호르몬 생성스위치를 켜서 다시 활발하게 생산되도록 하는 것이다.. 이는 자가면역질환과 암, 생활습관병, 또는 다른 난치병의 경우도 발병과 치유는 역시 마찬가지로 영적 파동과 선택/자유 의지기전에 의해 작동된다. 예를 들면, 자가면역질환(루푸스, 류마치스, 루게릭병..)에는 외적을 격퇴하는 T세포의 기능에 관련된 유전자부위 변질로 인한 것이고(자기 몸 공격), T세포, 특히 NK세포가 정상적으로 생산하는 천연항암제 생산 유전자가 꺼져 버리는 경우에는 모든 암들이 급속히 퍼지거나 재발하게 되고, 그 보다 먼저 17번째 염색체상에 위치하는, <스트레스로 표현되는 사망파의 작동에 따라 활성산소=모든 화학반응 결과로<불완전 연소 결과> 생성되며 이것이 만병의 근원이 된다= 생성이 더욱 많아지고 동시에 활성산소 분해제거에 관여하는 간내 SOD 생성유전자 스위치가 꺼짐으로써 세포막-미토콘드리아-세포핵/유전자가 산화작용으로 인한 손상을 입게 되어 정상세포가 암세포로 변하는 것을 막고 정상세포로 회복시키는> P53 종양억제단백생성유전자의 발현에 이상이 생김으로써 암이 발생하게 된다. 한편 식물의 엽록소는 SOD의 외부공급원이기도 하며, 천연항산화제의 99%이상은 모두 식물-채소에 들어 있다. 보혈 의지하여 하나님께 나아가서 회개하고, 예수이름으로 용서하고, 친히 우리 위해 일하시면서 우리 손 붙잡고 모든 문제를 돌파하시는 <아가페 사랑>의 하나님을 신뢰함으로써 맡겨드리고, 충만케 하신 사랑의 성령따라 이웃을 사랑하되 범사에 마음을 다하여 주께 하듯 하면서 내 안에 계신 주가 사시는 삶을 살 때, 실생활의 모든 문제를 통해 사망파가 그 근원이 된 유전자 손상을 유발하는 의식적 무의식-잠재의식적 <스트레스>는 그 힘을 잃어버리게 될 것이다. ###암세포의 대사상태 : == 저산소 상태(정상세포의 40%정도만 허용)로서.당분만 에너지원으로 이용(즉, 무산소대사의 발효방식으로 에너지를 얻음), 암세포내는 보통 산화상태임. 암세포를 환원상태로 만들어주면 정상세포로 돌아감 -- 비타민 C와 NAC는 이 정상세포화과정을 촉진시킨다 ###HOT나 H2O2요법 모두 O-(singlet oxygen)생산을 촉발시킴 ***H2O2 [+카탈라제] ===>H2O + O-[+SOD] ===> H2O2 즉 서로 역방향쪽으로 화학반응을 중개함, ###비타민C 1. 세포 표면 수용체 : 당분과 수용체 경합 -- 암세포의 유일한 먹이를 줄임 2. 암세포에서생산하는 collagenase를 억제 -- 종양 증식과 전파 억제 3. 암세포의 산화상태를 환원상태로 전환(비타민C, 글루타치온, NAC의 역할) --먼저, 3가철이 비타민C에 의해 2가철로 환원 --비타민C는 SOD생산 증강 자극 : SOD는 H2O + O- ==> H2O2로 전환 (반대 방향으로, 즉 과산화수소를 물로 변환시켜 제거하는데에는 카탈라제, 글루타치온퍼옥시다제, 퍼옥시레독신 등이 작용하나 암세포에는 Catalase,글루타치온퍼옥시다제, 퍼옥시레독신(특히 카탈라제)등이 결여되어 있음) ==>H2O2과다축적 발생 --여기에, 환원된 2가철이 산화형인 3가철로 바뀌면서 2가철로부터 전자를 받아서 H2O2가 가장 강력한 산화제인 Hydroxyl기가 발생(Fenton Reaction) ====>암세포세포막 공격, 미토콘드리아막 공격 --암세포내 Caspase-3 활성--> 세포자살 유도 ###비타민 C 스케쥴 : CaCl2 standby<1/2ample+NS 50CC ==> 1/4 IM both.> for Carpopedal Spasm ***NS250 + NAC + VC for 1 hr TiW : 1주 째 10그람, 2주째 20그람, ***NS500 + NAC + VC for 1.5 hr TiW : 3주째 40그람 4주째 60그람 ***NS500 + NAC + VC for 2 hr TiW : 5주째 80그람 6주째 100그람 ***주 1회 100그람 x3 ===> 2주 1회 ***MgO500mg, B650mg, CaCO3 1gm, NAC600mg, selenium 200mcg ***필독서...성령의 능력으로 사역하기(홍성사), 성령의 기능적 은사를 개발하라(예수원) --홍성사, 생생플랫폼... Father of Lights, Heidi Baker Tom White Chris Volton ***한국컴퓨터선교회사전 http://kcm.kr/search_dic.php ***WorldVenture http://www.youtube.com/watch?v=O5uv6KWnDSU ***해독쥬스 만들기 http://cafe.daum.net/1644-5137/JRqg/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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