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13.11.11 작성자 : 양시영
제   목 : 보혈.거듭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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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속사적 생명 삶]]

-----(태초부터 예정하신 그대로!!) 성육신하여 오사 충만케 하신 성령으로 이 땅을 걸으시며, 마침내 십자가 보혈 흘려 (타고난 죄인인) 나를 대속하여 그분 소유 삼아주사 당신 자신을(그리스도의 영을) 하늘로부터 보내심으로써 내주-교통- 하나되어 살아가고 계신 바로 그 그리스도!!

........그로 인해 회개하고 그분을 구주-하나님으로 영접함으로써 참되게 믿어 거듭난 자, 그분의 소유/담지자된 신부/아내/지체/형제자매요, 그리스도를 살고 있는, 이 땅에 그리스도를 공급하라 보냄 받은 나는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 눈으로 보고 들으며 깨닫는 바 그대로!!,  한량없이 기름부어주시는바 성령따라, 성령으로 ([사랑-기쁨-평강 안에서] 오래참음-자비-양선-충선-온유/겸손-절제함으로) 살아야 함 --->곧, 생명 안에서 왕노릇함의 생명 낳는 하나님의 동역자(고전3:9) = 그리스도의 동역자(계11)로서 살아감 

........ 하여!! 말씀 선포하며 가르치시는 Q, 그분자신의 참생명 능력 공급하시는Q, 기도로 아버지와 교통하사 하나님 나라 도래케 하시는 Q, 마침내 그리스도 그분 자신처럼 다른이들의 궁극적 구원 = 참생명 그리스도 몸의 확대 재생산 위해 [[고난의 현장에 그리스도와 함께 있어서!! 그리스도와 함께 죽고 부활 경험의 나날 살아냄으로써!!] 자신을 내어줌에 이르도록 이끄시는 Q...그분의 영광만을 드러내매 세상 영혼 품으며  복음 그 자체이신 그리스도를 살아내며 땅끝까지 전파함.


--사복음서에 기술된 그리스도 권능 사역 4방면과 오순절 권능의 성령 부어지심 --

===그야말로 보잘것 없어 보이는 참생명씨앗의 점 상태로 [성령에 의해!!] 하나님 경외하는 모친의 자궁에 심겨지신[잉태되어지신] 아들 Q의 성육신을 기억함, 이는 (하나님 됨을 완전히 내려놓으시고!!) 철저히 완전한, (타고난 죄인으로서의 사람인) 우리와 똑같이 육체를 가지고 태어나 자라나시으로써 낮아지심이로되...모친과 부친, 형제자매들과 함께 성장하시다.....

===공생애 들어가실 그무렵, 요한에게 요단강에서 세례 받으시고 올라오실 때에 성령이 비둘기 모양으로 한량없이 부어지심으로써 그 위에 임하시며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 내 기뻐하는자라" 하시는!! "세상에 보내심 받은 구주이심을" 확증하시며 인치시는 하나님의 음성이 들려옴......이는 구주예수님을 믿고 구주-하나님으로 영접한바, 그분으로 사는 거듭난 믿는이--마가 다락방에 모여 주님말씀따라 전혀 기도에 힘쓰던 중 120문도--들에게 오순절날 부어지신 성령 강림과 동일한 패턴임을 명심하라......

===이제, 구주 예수님은 갈릴리에서부터 그분의 구주로서의 사역을 시작하여 예루살렘에 도달하셨기에!! 십자가 고난-죽으심-장사지냄-사흘만에 부활하심-40일 후 감람산에서 승천하시고, 미리 제자들에게 말씀하신 그대로 그리스도의 증인됨을 이루시기 위해 10일후 오순절날 권능 Q이신 성령을 부어주심으로써!! (이제는 참되게 구주예수 믿고 거듭난 그리스도인마다에게!!) 그리스도의 영이신 내주하시는 성령의!! 권능 사역을!!,  예루살렘-->온 유대-->사마리아-->땅끝까지 나아가라 명하고 계시는 바, *1)[마태복음]Q 말씀 가르치심의 권능, *2)[마가복음]주JC이름으로 선포하사!! 참빛-참생명 Q 공급하심의 권능으로써 ::: 죽은자 살리시며-병 고치시며-귀신 축출하며 바다를 잔잔케 하시며 오병이어로/칠병이어로 오천/칠천명의 사람들을 먹이심, *3)[누가복음]무시로 성령 안에서 기도 통해 아버지와 하나됨의 교통 이루심으로써 하나님나라 경험-체득한, 오직 항기쉬기범감으로 뭇 영혼을 구원함의 [고침-회복-자유-해방]시키는 하나님 나라 능력 받음의 기도 권능으로 (천국을 바로 이땅에서부터) 사는 증인의 삶의 모본을 보여주고 계심 *4)[요한복음]그리스도의, 이타적 헌신과 희생의 삶을, 그 사랑의 권능으로 살도록 이끌고 계신다..

.....[마13:52-54..*52.예수께서 이르시되 그러므로 천국의 제자된 서기관마다 마치 새것과 옛것을 그 곳간에서 내오는 집주인과 같으니라   *53.예수께서 이 모든 비유를 마치신 후에 그 곳을 떠나서   *54.고향으로 돌아가사 그들의 회당에서 가르치시니(=디다스코) 그들이 놀라 이르되 이 사람의 이 지혜(=소피아)와 이런 능력(=뒤나미스)이 어디서 났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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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가르침의 권능))마28:18-20...*18.예수께서 나아와 말씀하여 이르시되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19.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20.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마13:53, 54...*53.예수께서 이 모든 비유를 마치신 후에 그 곳을 떠나서   *54.고향으로 돌아가사 그들의 회당에서 가르치시니 그들이 놀라 이르되 이 사람의 이 지혜와 이런 능력이 어디서 났느냐]

[((참생명-참 빛 선포/공급 권능 ::: 초자연적 표적과 기사 행함 = 예수이름으로,...죽은자 살리며-병 고침//초자연적 공급//방언-축귀//초자연적 완전한 보호/방패))막16:15-18......*15.또 이르시되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16.믿고 세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요 믿지 않는 사람은 정죄를 받으리라   *17.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그들이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18.뱀을 집어올리며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하시더라]

[고전15:45...45.  기록된 바 첫 사람 아담은 생령이 되었다 함과 같이 마지막 아담은 살려 주는 영이 되었나니//45.  So also it is written, "The first MAN, Adam, BECAME A LIVING SOUL." The last Adam [became] a life-giving spirit.///45 So it is written [in Scripture], “The first man, Adam, became a living soul (an individual);” the last Adam (Christ) became a life-giving spirit [restoring the dead to life].///45 And so it is written, “The first man Adam became a living being.” The last Adam became a life-giving spirit.]

[((하나님나라 능력 공급/도래케 하는 기도의 권능..땅-하늘 연결시켜 맺고 푸는 권세)) 눅24:46-49...*46.또 이르시되 이같이 그리스도가 고난을 받고 제삼일에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날 것과   *47.또 그의 이름으로 죄 사함을 받게 하는 회개가 예루살렘에서 시작하여 모든 족속에게 전파될 것이 기록되었으니   *48.너희는 이 모든 일의 증인이라   *49.볼지어다 내가 내 아버지께서 약속하신 것을 너희에게 보내리니 너희는 위로부터 능력으로 입혀질 때까지 이 성에 머물라 하시니라]

[((이타적 헌신-희생적 사랑의 권능))요21:18...내가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네가 젊어서는 스스로 띠 띠고 원하는 곳으로 다녔거니와 늙어서는 네 팔을 벌리리니 남이 네게 띠 띠우고 원하지 아니하는 곳으로 데려가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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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그리스도의 예표///***방주= 장막 =성전(나오스), >>성전(히에리온 =헤롯성전) 

[고전10:1-5...*1.형제들아 나는 너희가 알지 못하기를 원하지 아니하노니 우리 조상들이 다 구름 아래에 있고 바다 가운데로 지나며   *2.모세에게 속하여 다 구름과 바다에서 세례를 받고   *3.다 같은 신령한 음식을 먹으며   *4.다 같은 신령한 음료를 마셨으니 이는 그들을 따르는 신령한 반석으로부터 마셨으매 그 반석은 곧 그리스도시라   *5.그러나 그들의 다수를 하나님이 기뻐하지 아니하셨으므로 그들이 광야에서 멸망을 받았느니라]

[고전10:13-17...*13.사람이 감당할 시험 밖에는 너희가 당한 것이 없나니 오직 하나님은 미쁘사 너희가 감당하지 못할 시험 당함을 허락하지 아니하시고 시험 당할 즈음에 또한 피할 길을 내사 너희로 능히 감당하게 하시느니라   *14.그런즉 내 사랑하는 자들아 우상 숭배하는 일을 피하라   *15.나는 지혜 있는 자들에게 말함과 같이 하노니 너희는 내가 이르는 말을 스스로 판단하라   *16.우리가 축복하는 바 축복의 잔은 그리스도의 피에 참여함이 아니며 우리가 떼는 떡은 그리스도의 몸에 참여함이 아니냐   *17.떡이 하나요 많은 우리가 한 몸이니 이는 우리가 다 한 떡에 참여함이라]

[고전3:16-23...*16.너희는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계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17.누구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멸하시리라 하나님의 성전은 거룩하니 너희도 그러하니라   *18.아무도 자신을 속이지 말라 너희 중에 누구든지 이 세상에서 지혜 있는 줄로 생각하거든 어리석은 자가 되라 그리하여야 지혜로운 자가 되리라   *19.이 세상 지혜는 하나님께 어리석은 것이니 기록된 바 하나님은 지혜 있는 자들로 하여금 자기 꾀에 빠지게 하시는 이라 하였고   *20.또 주께서 지혜 있는 자들의 생각을 헛것으로 아신다 하셨느니라   *21.그런즉 누구든지 사람을 자랑하지 말라 만물이 다 너희 것임이라   *22.바울이나 아볼로나 게바나 세계나 생명이나 사망이나 지금 것이나 장래 것이나 다 너희의 것이요   *23.너희는 그리스도의 것이요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것이니라]

---((성령 임하사 덮어 내주,충만하심의 이루심=만드심 = 지으심의 역사!! -- 엘레겐의, 발휘하는 생생한 산 믿음 기도로!!)) 거듭남 인해 바로 그 [부활샹명능력의] 성령따라 살아가는자, 곧!! 새로운 피조물 된 택자마다  그리스도께서 맏아들 되심에 일치하도록까지 하나님 형상(첼렘) 회복시켜 주신바, 생명-본성-성품-권능의 내재적 어떠하심으로부터 외부로 넘쳐 흘러나오는 그 외적 영광 표현(하나님의 바로 그 모양[데무트]까지 그러함---이것을 말씀 그대로 믿고 성령과 하나되어 호흡할바, 생명 호흡인 기도((엘레겐!!--깊은 바다 가름 능력 발현케 됨 이루는, 하나됨의 생생한 확증하는바, 깨달음 그대로 붙들고 주께 나아감--바로 이것을 연습실행하라))기도와 선포로 행하는 연습 실행이 중요함 ::: 막5:21-34(열두 해 동안 혈루증에 걸린 여인을 고치심)의 기적 이루는 주님의 넣어주신 그 생각을 확고히 붙들고 (스스로에게!!) 끊임없이 새로이 확증반복선포함(=엘레겐)의 기도!!..이것을 재림구주께서 찾으신다 --[눅18:1-8...*1.예수께서 그들에게 항상 기도하고 낙심하지 말아야 할 것을 비유로 말씀하여  *2.이르시되 어떤 도시에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사람을 무시하는 한 재판장이 있는데   *3.그 도시에 한 과부가 있어 자주 그에게 가서 내 원수에 대한 나의 원한을 풀어 주소서 하되   *4.그가 얼마 동안 듣지 아니하다가 후에 속으로 생각하되 내가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사람을 무시하나   *5.이 과부가 나를 번거롭게 하니 내가 그 원한을 풀어 주리라 그렇지 않으면 늘 와서 나를 괴롭게 하리라 하였느니라   *6.주께서 또 이르시되 불의한 재판장이 말한 것을 들으라   *7.하물며 하나님께서 그 밤낮 부르짖는 택하신 자들의 원한을 풀어 주지 아니하시겠느냐 그들에게 오래 참으시겠느냐   *8.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속히 그 원한을 풀어 주시리라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

...@@휘오데시아의 [주님이 말씀하고 계시는] 참된, 영적 측면에서 올바른 의미 ::: "양자(입양자)"의 자격 시작이라는 단순한 세상적 의미가 아니라 당장 Q의 모든 것 받고 누림, "아들(아들들)"의 자격임, 이는 내주하시는 그리스도의 영, 그 영, the Spirit으로 말미암는다 = 반드시!! 주님 앞에서 (거듭난 참 믿는이 한사람 한사람마다!!) 여쭈어 보라!!--그리고 깨닫게 하신바를 확고히 붙들라!!-- 영적 의미는 세상적 의미와 그 실제가 크게 다르다!!, "세상적 adoption, 곧 Q의 양자 자격(입양받고 적용받는바, 아들로서의 권리 부여 시작)"이 아니라 "Q 아들(그 즉시 Q의 풍성부요충만 그 자제 모든 것 다 받은 Q 아들들)"의 자격임 = (그 완성은 진행중이지만, 마침내 이루실 것!! - 그러므로 이미 이긴 CJ의 믿음으로 닥치는 고난마다!! 그 고난을 "주JC이름으로" 이기는 자 됨 믿으라)

------에베소서 1:5의 ‘휘오데시아’의 바른 의미------

[엡1"3-10(4,5)...*3.찬송하리로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을 우리에게 주시되   *4.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5.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6.이는 그가 사랑하시는 자 안에서 우리에게 거저 주시는 바 그의 은혜의 영광을 찬송하게 하려는 것이라   *7.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속량 곧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8.이는 그가 모든 지혜와 총명을 우리에게 넘치게 하사   *9.그 뜻의 비밀을 우리에게 알리신 것이요 그의 기뻐하심을 따라 그리스도 안에서 때가 찬 경륜을 위하여 예정하신 것이니   *10.하늘에 있는 것이나 땅에 있는 것이 다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되게 하려 하심이라....3 [c]Blessed and worthy of praise be the God and Father of our Lord Jesus Christ, who has blessed us with every spiritual blessing in the heavenly realms in Christ, 4 just as [in His love] He chose us in Christ [actually selected us for Himself as His own] before the foundation of the world, so that we would be holy [that is, consecrated, set apart for Him, purpose-driven] and blameless in His sight. In love 5 He predestined and lovingly planned for us to be adopted to Himself as [His own] children through Jesus Christ, in accordance with the kind intention and good pleasure of His will— 6 to the praise of His glorious grace and favor, which He so freely bestowed on us in the Beloved [His Son, Jesus Christ]. 7 In Him we have redemption [that is, our deliverance and salvation] through His blood, [which paid the penalty for our sin and resulted in] the forgiveness and complete pardon of our sin, in accordance with the riches of His grace 8 which He lavished on us. In all wisdom and understanding [with practical insight] 9 He made known to us the mystery of His will according to His good pleasure, which He purposed in Christ, 10 with regard to the fulfillment of the times [that is, the end of history, the climax of the ages]—to bring all things together in Christ, [both] things in the heavens and things on the earth.]

.....에베소서 1:4-5는 창세 전에 하나님께서 사람을 향하여 세우신 그분의 뜻을 계시합니다. 그런데 그 뜻은 본문에서 이중적으로 묘사되어 있습니다. 즉 4절에 의하면 그것은 사람인 우리가 “거룩하고 흠이 없게 되는 것”이고, 동시에!! 5절에 의하면 우리가 “휘오데시아(υΐοθεσίαν, 5206)”가 되는 것입니다(개역성경은 이 휘오데시아를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로, 한글킹제임스성경은 ‘자신의 자녀로 입양할 것’이라고 번역함). 따라서 하나님의 뜻은 이 둘을 함께 묶어 사람인 우리를 ‘거룩하고 흠이 없는’ ‘하나님의 아들들’ 로 만드시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구원의 관점에서의 구속, 새 생명으로 거듭남, 영적 생명의 성숙인 맏아들의 형상을 본받음을 포함한 개념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관점에 이의를 제기하는 시각이 있습니다. 그것은 엡1:5의 ‘휘오데시아’가 다수의 영어 역본들에서 ‘adoption’(입양)으로 번역된 것을 근거로,  비록 입양 후 “아들로 받아들여진 자들을 거룩하고 흠이 없는 존재로 만드시는 아버지의 궁극적인 목적”이 있을지라도 5절은 “그 궁극적인 목적의 시작인 입양 ”만을 말함으로 “시작의 의미를 목표의 의미로 읽으려고” 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엡1:5 본문이 말하는 예정의 내용인 “휘오데시아”가 입양 즉 “아들의 시작의 의미” (영적인 거듭남?)인지 아니면 그러한 거듭남의 단계에서 더 전진하여 나아갈 바 그 목표 <영적 생명이 성숙한 단계>까지를 말하는지를 따져 보아야 할 필요가 있게 되었습니다.

이 글은 다음과 같은 몇 가지 이유들을 근거로 엡1:5에 언급된 하나님의 예정하심의 내용인 ‘휘오데시아’는 사람의 거듭남은 물론 하나님의 맏아들의 형상을 본받는 것인 생명의 성숙까지를 포함한다는 점을 분명히 밝혀 말하고자 합니다.

1. 시대적 배경 속에서의 ‘휘오데시아’ 용례

사도 바울이 엡1:5에서 사용한 ‘휘오데시아’는 이 서신이 쓰여질 당시인 로마 시대의 전문 법률 용어로서, “어떤 사람에게 전에는 갖지 않았던 아들(sonship)로서의 모든 권리와 특권을 부여하는 것”을 의미했습니다. 따라서 반론자께서 가정했던 것처럼 이 단어 자체가 “궁극적 목적의 시작”이라는 의미를 갖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그 반대로 이 단어의 그 당시 용례는 아들로서의 모든!! 법적 권리와 특권을 즉각적으로!! 부여받는다는 말입니다.

참고로 저명한 헬라어 언어학자들인 빈센트는 그의 Word Studies(Vol 3)에서 입양된 사람이 갖는 권리들 중 하나로 (로마)시민권을 예로 제시했고(91쪽), 웨스트도 그의 Word Studies(Vol 1) 에베소서 36쪽에서 휘오데시아를 “places him in a legal position as an adult son (huios)” (장성한 아들로서의 법적 지위를 부여하는 것)이라고 정의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휘오데시아 자체가  “아들의 시작만”을 의미한다는 반론은 설득력이 떨어집니다. 실제로 로마서 8:23은 "양자될 것 곧 우리 몸의 구속"이라고 말함으로 양자가 사람의 영의 거듭남만이 아닌 (혼의 변화와) 우리 몸의 구속까지를 포함함을 암시합니다.

2. 구속의 목적으로서의 휘오데시아

“…하나님이 그 아들을 보내사 여자에게서 나게 하시고 율법아래 나게 하신 것은 율법아래 있는 자들을 속량하시고 ‘아들의 명분’(휘오데시아)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갈4:4-5).

엡1:5에서 쓰인 ‘휘오데시아’ 라는 같은 단어가 구속의 궁극적인 목적을 말하는 갈4:5 본문 속에도 발견됩니다. 즉 위 본문이 말하는 것처럼 하나님의 아들이 이루신 구속의  궁극적인 목적은 구속받은 사람들이 <아들의 명분>(한킹, 아들의 신분)을 얻게 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여기서의 ‘아들의 명분’(아들의 신분)은 무엇을 가리킬까요?

칼빈신학교에서 오랫동안 조직신학을 가르쳤던, 대표적인 개혁신학자 중 한분인 안토니 후크마(Anthony A. Hoekema)는 “구속의 목표는 사람이 타락 전에 있던 상태보다 더 높은 차원으로 올려지는 것이다….구속의 목표는 하나님의 백성들이 지식에서 뿐 아니라 그외 여러가지 차원에서 흠없이 전적으로 하나님의 형상의 소유자들이 되는 것이다.” 라고 합니다 (개혁주의인간론, 기독교문서선교회, 1999, 50-51쪽). 

그는 이어서 “우리가 앞에서 살펴 본 네 구절들(롬8:29, 고후3:18, 골3:9-10, 엡4:22-24)은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가 얻게 될 구속의 목표는 우리가 좀 더 하나님을 닮아 가는 것, 달리 말한다면 하나님의 완전한 형상이신 그리스도처럼[그분의 짝/반쪽(부디 이 표현을  참되고 바르게 이해하시길!)으로서 그분의 어떠하심-분량-수준에 합당하도록] 되어가는 것”이라고 했습니다(위 책, 53쪽).

만일 이런 관점이 맞다면, 갈 4:5에서 구속의 목적으로 언급된 ‘휘오데시아’는 하나님의 아들이 되는 시작 단계인 거듭남은 물론 그 이상의 전진된 단계를 포함한다고 보아야 합니다.

3. 하나님의 예정의 내용으로서의 휘오데시아

신약에서 <예정하다>(프로오리존, 4309)라는 말은 행4:28, 고전2:7, 엡1:11, 1:5, 롬8:29-30 등에서 쓰였으나 우리가 현재 살펴 보고 있는 엡1:5에 상응하는 문맥은 로마서 8:29입니다. 두 단락을 이곳에 인용 소개해 보겠습니다.

‘…우리를 자신의 자녀로 입양할 것을 예정하셨으니”(having predestinated us unto the adoption of children, KJV)(엡1:5).

“하나님이 미리 아신 자들로 또한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하여 미리 정하셨으니 이는 그로 많은 형제 중에서 맏아들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did predestinate to be conformed to the image of his Son, KJV)(롬 8:29).

원칙적으로 말한다면, 하나님이 그분의 뜻을 따라 예정하신 궁극적인 내용이 각기 다른 둘 일수가 없습니다. 따라서 가장 단순하게 보더라도 엡1:5에서 예정된 내용은 롬 8:29에서 예정된 그것과 같아야 합니다. 즉 “자신의 자녀로서 입양” 된 것은 곧 “(맏)아들의 형상을  본받는 것”이어야 합니다. 그런데 맏아들이신 그리스도의 형상을 본받는 것은 단지 거듭남 만이 아닌, 바울의 표현을 빌리자면 거듭난 사람들을 대상으로 “다시 해산하는 수고를 해야”  비로소 얻어지는 결과입니다(갈4:19).

우리는 엡1:5에서 쓰인 ‘unto ‘ (είς, 1519)가 많은 때 지향하는 어떤 것의 최종 결과(result) 또는 목적(purpose)을 가리킨다는 점에서도 ‘휘오데시아’ 가 하나님께서 우리를 ‘흠이 없고 거룩케 하신’ 최종 결과를 가리키는 말임을 유추해 볼수 있습니다. 

여기서 다시 후크마의 말을 빌려 보겠습니다. 그는 요한일서 3장 2절의 “우리가 그와 같을 줄을…”을 주석하는 문맥에서 “…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온전한 형상이시기 때문에 그리스도와 같아진다는 것은 곧 하나님과 같아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렇게 그리스도와 하나님을 온전히 닮는 것이 우리의 성화의 궁극적인 목표이다.”(위 책, 59쪽)라고 말했습니다. 이것은 롬8:29에서 우리에게 예정된 “맏아들의 형상을 본받는 것”과도 상통하는 개념입니다.

4. 결론

엡1:4-5가 말하는 창세 전에 예정된 하나님의 뜻의 성취로서의 ‘휘오데시아’는 그 당시 로마 시대 언어습관, 같은 단어가 쓰인 갈4:4-5 문맥 그리고 하나님의 예정의 내용을 말하는 또 다른 곳인 롬8:29의 본문에 비춰 볼 때, 다만 구속이나 거듭남의 개념만이 아닙니다. 대신에 거기서 더 전진하여 맏아들이신 그리스도와 같은 형상을 갖는 단계까지를 포함한 의미라고 보아야 합니다. 우리가 엡1:5의 휘오데시아를 어떻게 이해하는가는 하나님의 뜻에 대한 바른 이해와 그에 따른 우리의 신앙생활의 목표설정과도 맞물린 매우 엄중한 문제입니다.


...##양자의 영##

로마서 8장 15절에 나오는 ‘양자의 영’이란 로마서 8장 9절에 나오는 ‘하나님의 영’ 그리고 ‘그리스도의 영’과 같은 말입니다.

다시말해서, 우리가 본래는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었지만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고 이 사실을 증명해 주는 분이 바로 성령 하나님 이십니다. 그래서 16절에서 말씀하시기를 “성령이 친히 우리의 영과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언”하신다고 말씀합니다.

특별히 '양자의 영'이란 말은 헬라어 "퓨누마 휘오데시스" (πνεῦµα υἱοθεσίας)입니다. "휘오데시스는 "휘오스" (아들, 자손) + "데시아"(위치하다, 배치하다)의 합성어로서 '양자   삼기', '아들이 되게함', '채용' 등의 뜻입니다.

그래서 아들의 위치에 있게 된다는 뜻에서 '양자  삼기' 혹은 '아들이  되게 함' 이라고 번역합니다. 

영어 성경에서는 주로’the Spirit of adoption’ 또는 ‘the Spirit of sonship’ 이라고 번역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갈라디아서 4장 5절을 보면, 같은 단어인 ‘휘오데시안’ (υἱοθεσίαν) 을 ‘아들의 명분’으로 번역하고 있습니다. 양자라는 말과 같은 의미입니다 (아들의 명분=양자).   

그런데 양자(adoption)라는 단어도 자신의 경험이나 혹은 문학적 이해 혹은 문화적 차이로 인해서 굉장히 다른 이미지로 받아들여 질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성경을 이해하는데 성경 시대의 문화적 (역사적) 배경을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

로마시대의 "양자" 개념은 우리나라 문화에서 생 각하는 그런 "양자"의 개념과는 전혀 다릅니다. 

우리나라 문화에서는 "양자" 그러면 무언가 "친자"보다 못한 부분이 있는 것 같은 혹은 열등한 자녀와 같은 개념을 가지고 있지만 로마사회에서는 양자가 되는 것은 특별히 선택되었다는 자부심을 느끼던 사회였습니다.

예를 들면, 어떤 귀족들은 자기 친자식들에게 부족한 점이 많아서 특출한 인물을 양자로 입양하였습니다. 

그래서 때로는 양자가 자기가 낳은 친자녀보다 더 귀하게 여기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또, 양자라도 아버지의 대를 이어서 황제의 자리에 오르는데 문제가 없었습니다.

이처럼 ‘양자가 되었다’는 헬라어 본문의 말씀은 ‘친자가 되었다’는 말과 조금도 다를바 없는 개념일뿐 아니라 오히려 '선택의 특권'을 보여주는 언어입니다.

우리는 성령으로 거듭나서 하나님의 자녀로 신분이 바뀌어졌습니다. 

그래서 8장15절을 보면.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라고 말한후에 ‘양자의 영을 받았다’고 말합니다.

또 에베소서 5장 6절을 8절을 보면 예수믿기 전에 우리는 불순종의 아들이요 어둠의 자녀라고 말합니다. 한마디로 마귀의 자식이란 말이지요 (요한복음 8:44 참조). 그러나 성령의 거듭남으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양자 개념은 친자 개념보다 못하지 않으며 그보다 더한 ‘선택받은 은혜’를 기억하게 합니다.


##[거듭남]...중생 또는 신생..


***구주와 하나됨 안에서 참 생명 하나님으로 인한 거듭남(=중생..회복은 거듭남의 교회 생활...전파된 복음 뜯고 회개하여 주께로 돌이켜 JC를  내 구주와 하나님으로 영접하여 거듭남 통해 옛 사람은 처리된 전혀 새로운 존재로서, TUQ 안으로 들어오게 하나 되게 하여 주신 그분 안에 참생명 삶을 살아가는 하나님 왕국의 실제인 교회 생활이다)이란... (신격-위격에서가 아니라)생명과 본성/성품에서 참 하나님의 거룩하심 + 그리스도의 참 인성으로 산다 함이니....이것을 이미 이루어 놓으셨고, 바울은 바로 참되게 믿는 바 거듭난 믿는이마다 그리스도로 살며, 참 Q-참 사람이신, 한 새 사람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의 지체임을 말함..


‘거듭남’(regeneration, born again, re-birth)이라는 말은  ‘다시 태어난다, re-birth’, ‘새로 태어난다, born again’ '새로운 피조물(new creature)로 다시 창조함 받았다'는 뜻이다. 

신약성서에서 거듭남의 비밀을 가장 잘 설명한 곳이 요한복음 3장에 나오는 예수님과 니고데모와의 대화 내용이다. 

예수께서는 니고데모에게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없다”(요 3:3)고 말씀하셨다.  

‘거듭난다’라는 말은 헬라어 원어로 ‘겐나오 아노텐’(gennavw anwvqen)이다. 여기서 ‘겐나오’(gennavw, 신약에 97번 등장)는 ‘태어나다’라는 뜻의 동사이며, ‘아노텐’(anwvqen, 신약에 13번 등장)은 두 가지 개념, 즉 ‘위로부터’와 ‘다시’를 뜻하는 부사어이다. 

그러므로 거듭남이란 이중적 의미를 품고 있는데 하나는 ‘위로부터 태어난다’는 뜻이고, 또 다른 하나는 ‘다시 태어난다’는 뜻이니 [위로부터(Q께로부터) 다시 태어난다]함이다.. 하나의 단어로 이중적인 의미를 드러내고자 하는 기법은 요한복음이 즐겨 쓰는 어법이다.  

존 웨슬리(John Wesley)는 중생 혹은 ‘신생’(新生)을 이렇게 설명하고 있다. 신생은 “하나님께서 우리 안에서 우리의 타락된 본성을 다시 새롭게 하시는 위대한 역사”이며,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구속하심을 통하여 하나님의 은총으로 말미암아 의롭게 된 순간, 역시 우리는 성령으로 새로 태어나게 된다.” 더 나아가서 “신생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이 되는 것이며, 신생은 세상적이고 정욕적이며 악마적인 마음이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마음으로 바뀌어 지는 변화”라고 말한다. 

이런 의미에서 거듭남은 우리가 회심을 하는 신앙적인 경험과도 맥을 같이 한다. 회심 혹은 회개는 마음을 바꾸고 생각을 바꾸는 것을 말하며 헬라어 원어로는 ‘메타노이아’(metavnoia)라고 한다. 

그러므로 거듭난다는 것은 [죄된 옛 생활을 회개하고 성육신-인생-대속의 십자가 죽음-부활-승천-성령으로 오셔서 내주하심의 예수 그리스도를 개인적인 주와 구주로 영접함으로써 주께로 돌이키고 돌아 와서 그리스도로 살기를 결단하고 주의 이름을 부름의 회심, 이어 베풀어지는 침례/세례 받음]의 때에 성령의 역사로 말미암아 새로운 하나님의 사람이 되어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을 갖게 되는 은총으로, 위로부터 임하는 하나님의 은총과 위로부터 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과 그분에 대한 믿음이 우리로 하여금 새로운 존재, 새로운 피조물로 다시 태어나게 하는 것이다.


....[요1:12..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엑수시아)를 주셨으니....12 (확)But to as many as did receive and welcome Him, He gave the right [the authority, the privilege] to become children of God, that is, to those who believe in (adhere to, trust in, and rely on) His name—(회)But as many as received Him, to them He gave the authority to become children(테크논 :혈연 강조..친 자녀 아기들 -->성숙하면 휘오스(그리스도의 영 따라 아버지를, 그리스도를 닮은 그분의 영광 그대로 표현하고 나타내는 친 아들)가 됨 :::Q은 거듭난 믿는이마다 당신의 생명으로 낳은 친 자녀들-아들들이라 말하고 계신다) of God, to those who believe into(피스튜오 에이스) His name,...into는 (그의 이름, 곧 독생자의 인격, 바로 그분 자체의 믿음과 생명과 경건에 있어서조차, 그분의 모든 어떠하심의, [예비해두신!!] 장성한 분량의 충만에 이르도록까지(될 것)...라는 의미임...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택정하신 그대로 때가 되어 불러내시고 거듭나게 하셨음을 강조함이 옳다!! ..실지로 그리스도의 몸, 우주적 교회인 새 예루살렘은, 한 사람 사람 마다 바로 그렇게 Q 생명 성장 성숙 변화 입은 Q 아들들인 지체들로 구성된, 유기적 생명 공동체이다.]

[요3:5-8...*5.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6.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영으로 난 것은 영이니  *7.내가 네게 거듭나야 하겠다 하는 말을 놀랍게 여기지 말라  *8.바람이 임의로 불매 네가 그 소리는 들어도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하나니 성령으로 난 사람도 다 그러하니라...5 Jesus answered, “I assure you and most solemnly say to you, unless one is born of water and the Spirit he cannot [ever] enter the kingdom of God.  6 That which is born of the flesh is flesh [the physical is merely physical], and that which is born of the Spirit is spirit.  7 Do not be surprised that I have told you, ‘You must be born again [reborn from above—spiritually transformed, renewed, sanctified].’  8 The wind blows where it wishes and you hear its sound, but you do not know where it is coming from and where it is going; so it is with everyone who is born of the Spir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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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과 성령으로 거듭남 = 죽어야 다시 산다!! = 이미 이긴 믿음..]] ...물(죄를 회개함으로써 [타락되었기에, 오직 죽고 장사됨 외에는 쓸모 없음을 (참되게) 깨닫고서!! 죄를 회개하고 침례받음[죽으신 구주와 함께 하나로 장사됨의 세례..."나는 물로 세례를 주거니와.."..침례는 또한 구주 믿음 가진 거듭난 그리스도인 됨의 고백적 증거로서의 실행임!!.] -->믿음으로 JC와 그분께서 이루신 일을 받아들여 그분을 나의 구주와 하나님으로 영접함((구주와 하나님으로서 받아들이고 환대-동거-인도하시도록 해드림 인해 성령 내주하심))으로 거듭남...이 [구주와 하나됨의 달콤함과 감동 등,  이루어진 사실에 대한 느낌과 확신은 (사람마다 차이가 있으며) 뒤에 올 수도 있으니...흔들리지 말고  오직 주만 앙망하고 바라며 기대하고 기다리라, 주 이름 부르며 인도하시는 성령과 동행함의 믿음을 발휘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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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으로 난 것은 영이니]] = 새롭게 태어나는 것은 [당신 마음을 열고, 오직 영 안의 깊은 곳에서부터 주 예수 이름 부르고 그분을 믿을 때 God the Spirit  영 하나님께서 그대의 영에 들어오시고 그대의 영의 거듭남이 일어난다!!] 우리의 영 안에서 Q의 (신성한 생명의) 영으로부터 생명 받아 태어나는 것 ... 이 때 우리의 거듭난((=되살아난, 부활한)) 영은 바로 영에 속한 사람, 새 사람, 우리의 속부분 또는 속사람이다(고후4:16, 엡3:16)....일단 우리의 영이 Q 생명을 가진 Q의 영으로 태어나면 우리의 영 안에 Q의 영을 소유하게 되며 두 영이 연합된다. 그러므로 롬8:16의 "성령이...우리 영으로 더불어"와 같이 우리 사람의 영과 Q의 신성한 영이 연합되어 연합된 영이 되는 것이다. 우리가 주님과 한 영 됨(고전6:17)은 연합된 영 안에서이다.  우리가 Q의 말씀으로 다시 태어났다고 말하는 것 또한 정확하다. 그러나 흑백의 문자 자체는 우리를 거듭나게 할 수 없고 오직 영이신 말씀만이 이것을 할 수 있다.(요6:63). Q,말씀, 영 모두가 우리를 거듭나게 하는 영임에 틀림없다. Q 자신은 거듭남 안에 있는 영이며 말씀 또한 영임에 틀림없다. 사람들의 영 안에 생명을 주는 것은(Q의) 영이기때문에 우리가 복음을 전파할 때 모든 것은 영 안에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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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듭난 우리의 영은 Q을 담는 그릇(담지자)]]임을 안다면, 영의 부활과 더불어 부활 생명 주는 그 영이 내주하심은 ((그 자신이 이제는 혼적 생명으로 사는자가 아니라 성령 따라 사는 영적 존재임을 철저히 자각함 안에서 바로 그렇게 주님과 그분의 패러다임따라 살아가는)) 거듭난 이의 혼과 몸에까지 남김없이 Q의 주 되심 이루시도록 주도권 넘겨드릴 때(범사에 주 이름 불러 주께 여쭈고 듣기를 연습하라)  일어나는 전 존재의 거룩한 변화란....곧 (그리스도로 온전히 지성(생각)-감정-의지의 모든 영역이 남김없이 적셔짐으로 오는) 혼의 성화와 (주 영의 생명능력이 몸 전체를 영광스런 부활의 몸으로 바꾸는 바) 몸의 구속의 완전함이다...((이와 함께, 바울은 분명히!! 이 땅에서부터 [마치 에녹과 엘리야가 (주의 은혜로) 부활의 몸으로 변하고 들리워진 것처럼, 주께서 원하신다면!! 이루게 하실 바 몸의 구속 이루어 감을 결코 포기하지 않았음을 느낄 수 있으나, 주께 그 최종 결정권을 넘겨드리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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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주님만 생각하면서 그대를 열고 그대를 잊어버리고 그대의 영 안의 깊은 곳에서부터 주 예수의 이름을 부르고, 그분을 믿고 영접할(=받아들이고 환영함) 때, 그 즉시 Q께서 그대의 영을 만지심으로 발생하는]], 거듭남이란 우리의 영의 거듭남인데, Q의 신성한 생명 얻음 인해 우리의 영이 다시 태어남을 의미한다.... 원래 우리의 영은 Q을 접촉하고 우리 존재 안으로 그분을 받아들이기 위한 목적으로 창조된 특별한 기관이었으나, 타락 후 Q과의 접촉이 끊기고 사용하지 않음 인해 마치 죽어버린 것 같이 쪼그라들었었다....신성한 영은 Q의 신성한 생명으로 우리 사람의 영을 거듭나게 하신바, 이 거듭남 = 신성한 생명 얻음은 절대적으로 우리의 영 안에서 일어난 일이요, 그 밖의 다른 영역들 즉 우리의 생각-감정-의지, 곧 혼이나 몸의 영역과는 전혀 상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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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듭남이란, 거룩한 Q 생명 얻음을 의미한다!!. ((우리 자신을 교정하거나 바로잡음이 아니라)) 곧 사람이 태어나면서 받은, 지금 가지고 있는 사람의 생명(=혼 생명) 외에 또 하나의 생명, Q의 거룩한 생명(영 생명=조에)을 갖게 되는 것을 의미하는데, 이것은 구주를 믿고 회개하고 그의 개인적인 주와 하나님으로 영접할 바로 그때 Q께서 (마치 존재하지 않는 것처럼 쪼그라들었던 그의 영을 회복시켜 그 안에) 넣어 주시는 [Q 생명의 =부활 생명의 성령, 그리스도의 영,  과정 거치신 TUQ의 영이신 성령, 그 영 the Spirit] 인해 그분의 자녀로(그리스도와 동일하게 Q 생명을 가진 참 아들...따라서 부활을 통해서 그리스도는 맏아들 되시고, 그를 믿고 거듭난 이들을 서슴없이 형제라 부르셨다!! --"내 하나님, 너희의 하나님, 내 아버지 곧 너희의 아버지께로 올라간다 하라(요20:17)") 태어나게 하시고 Q 아들의 권세와, 그분의 거룩한 성품에 참여함과(벧후1:4) Q과 생명 관계인 명분(the sonship =헬라어로서((명분))의 의미는 아들 삼음이란 뜻... JC처럼 참되신 Q의 그 생명을 가진 친 자녀로서 Q  영광의 모든 것에 참여함의 권리 주심을 의미함) 가지게 하심을 의미한다(롬8:15, 갈4:5-6). Q의 진정으로 갈망하고 계신 영원한 목적은 사람이 Q 생명(=거룩한 생명이요 Q 자신임)을 담는 그릇이 되는 것, 그리하여 그의 실지적 생명으로 받아들여서 살도록 하려는 것임..

[**중요한 것은 (설령 아담의 타락 사건이 없었다 해도 그 때에도 여전히) 주 보시기에는 [Q 생명으로, Q 아들 권세로 살면서 Q영광 그대로 표현케 하도록 하기 위해] 거듭남이 필요하다고 여기고 계심을 명심하라... 아담 앞에 두셨던 생명 나무를 아담이 취했더라면 그는 거듭났을 것이었다!!.. 그렇다면, 아담 이후의 사람은 더 말할 나위가 없으니..(혼적 관점으로 보는, 사람의 눈으로 보기에) 윤리-도덕적 견지에서 타락했던 아니던 간에 무관하게 Q의 생명을 갖고 있지 않는 한 거듭남(=진실을 말하자면 이것은 다름 아니라 Q 생명을 얻음을 의미한다!!)이 반드시 필요하다 여기고 계신다], 

.....거듭남이란 [포도나무에 접붙여진 가지가 포도나무와 하나 되어 상호 생명 교환과 교통 통해,  포도나무 그 자체가 됨과 같이, 그리스도와 전적으로 하나 됨의!!, 십자가 죽으심-장사됨-부활-승천 안에서 그분의 이루신 모든 과정과 성취를 적용 받으며 TUQ, 그분의 성령과 함께 보내심  받았음] 더 이상 옛 창조에 속한 영혼몸의 옛 사람이 아니라, 새로 창조함 받은 바  새 사람 곧 구주 믿고 나의 주, 나의 Q으로 영접한 자마다 그의 영에 오셔서 하나 되어 내주하시는 Q이신 그리스도의 영으로 인해, Q 생명과 성품, 성분과 요소를 가진 전적으로 새로운 존재, Q의 아들들로 다시 태어남으로써 옛 것이 새 것에 의해 삼켜졌음, 즉 전 존재가 바뀌었음을 의미(Q은 바로 이 거듭난 사람으로 하여금 그분의 형상과 모양을 가진 , 그분의 영광(표현과 나타남) 그대로 충만히 드러내며 사는, 그리스도의 생명의 장성한 분량의 충만에 도달한 참 아들들, 곧 Q의 아들의 명분 발휘하며 사는 그분의 거처이자, 신부요, 그분을 위해 싸우는 전사 되기를 원하심.)

....오직 회개하고 주 예수를 구주로 믿고 영접함으로써(( 주 예수와 그분의 십자가에서부터 하나로 접붙힘의 결합을 이루고 성육신-인생-십자가 죽음-장사 됨-부활-승천-성령 강림 등 )) 그분의 모든 과정과 그분이 획득하고 이루신 모든 것과 향후 이루실 모든 것에 참여하는 자 되었음을 뜻함...

.....부활로 이제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는 Q의 맏아들이 되시고, 회개함 통해 주 이름 불러 영접함의, 구주 믿고 거듭난 이는 Q의 생명과 본성 받은, 그리스도의 형제들인 Q의 아들들(자신의 생명 씨앗 주어 낳지 않은, 겉치레 뿐인 "헬라적 의미의" 양자가 아님!!!)의 명분을 가짐을 [내주하시는] 성령의 인치심과 보증으로 확증해 주고 계심

.....아버지-성령은 아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이 모든 과정을 함께 거치셨고 그 궁극적 완성은 아버지-아들-성령, 곧 TUQ이신 그리스도의 영으로서, 믿는이의 영에 내주하시며 이제 그의 혼을 적시며 (그리스도의 생각-감정-의지로 ) 거룩하게 변화시켜 가고 계시며, 또한 그의 몸의 구속조차도 이루어 가고 계심 :: 이미 구주 예수 믿는이마다 사망에서 생명으로, 흑암에서 빛으로, 사랑하는 아들의 나라로 옮겨졌음을 믿고  그 안에서 살아야 함...생명을 완전히 그리고 영원히  누림의 참 자유 개념을 알아야 하며, [온 몸이 말씀으로 씻긴 바 된 자는 더러워진 발만 씻으면 되느니라]하신 주님의 말씀을 기억해야 하리라.

.....이제 Q의 경륜의 목적은 단지 구속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내주하시는 성령 따라) Q의 아들들로 하여금 그 명분에 합당한 변화(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룸)에 도달케 하고, 만유를 포함한 그리스도를 머리로 하는 한 새 사람인 교회를 이루며, 그 교회의 지체인 성도들로 이루어진 교회는 유기적 생명의 단체적 하나의 몸이니, 우주적 크기의 그리스도의 신부(어린 양의 아내)이자 전사로서 몸의 생활을 통하여 이미 예비해 두신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의 충만까지 성장성숙 이루며, 오직 성령 따라 행함으로써 주 오실 그때까지 (전도와 양육 통해) 그리스도의 증가와 확장을 힘쓰게 됨

.....이는 천년왕국에서 그리스도와 함께 하는 왕적 제사장들이자, 새 하늘과 새 땅에서 새 예루살렘으로 나타나게 됨..

....그러므로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고후 5:17)]의 영적 의미를 참되게 깨닫게 되기를 주께 구하여야 하리라....거듭남의 참된 의미를 따라 TUQ, 그 영 안에서 그리스도를 살며, 그리스도로 살며, 그리스도를 살아내는, 곧 TUQ-그 영-말씀하시는 그리스도의 패러다임따라 날마다 새로이, 새롭게 하시는 분 그리스도의 영광으로 적셔지고 그분의 성분과 요소로 주입 받아 점유-충만-변화 받음 통해 합당한 그릇 됨 이루어 가며, 날마다 더 가까이 주께 나아가며, 날마다 더욱 더 그리스도를 온전히 닮아가는 이 한 사람 한사람 마다 그리스도 안에 새 창조, 새 피조물, 새 인류라 할 수 있음...네오스-카이노스-아나네오오-쉼모르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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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3:6...That which is born of the flesh is flesh, and that which is born of the Spirit is spirit. 육체로 난 것은 육체이고 그 영으로 난 것은 영입니다.] 

[요6:63....It is the Spirit who gives life; the flesh profits nothing; the words which I have spoken to you are spirit and are life....생명을 주시는 분은 그 영이십니다. 육체는 무익합니다. 내가 여러분에게 한 말이 영이요 생명입니다.]

.....거듭남은,생명 주는 영이신 Q이 Q의 생명과 본성으로 우리를 거듭나게 하기 위해 우리 영 안으로 들어옴이니,  주 예수님은[요3:6..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성령으로 난 것은 영이니..That which is born of the flesh is flesh, and that which is born of the Spirit is spirit.]이라 하셨다. Q의 영으로 난 것은 우리의 거듭난 영이다. 거듭났을 때 Q의 영이 우리의 죽은 영 안으로 들어 와 거룩한 생명과 본성으로 죽은 영을 소생시키고 이로 인해 우리로 Q의 아들들이 되게 했다.. 우리가 Q의 아들들이다!! 그러기에 우리는 영 안에서 달콤하게 "아바 아버지"라고 말할 수 있기에 우리가 진실로 Q의 아들들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있다.(롬8:15, 갈4:6)

....거듭남은 놀라운 실제이지만, 더 중요한 것이 있다... Q은 오직 그 영이 되심으로써 우리를 거듭나게 하실 수 있으시다. 그리스도의 부활하심 인해 이제 하나님은 [만유를 포함한, 생명 주는]그 영이시다. 바로 이 분 "그 영, the Spirit"은 단순하지 않고, 신성-인성-인생-십자가에 못박힘-부활을 포함하신다.  Q의 아들은 Q 자신이시다. 또한 Q이 성육신한 육신으로서 그리스도의 인성 안에서 십자가에 못 박히셨다.  이것을 깨닫고 찰스 웨슬리는 [놀라운 사람! 내 하나님이 내 대신 죽으셨네] [전체가 비밀일세 영원한 분이 죽으셨네] 라고 고백햤다.. 나사렛 예수일 뿐 아니라 우리를 창조하신 바로 그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죽으셨다. [나의 Q, 나의 Q, 어찌 나를 버리셨나이까..마27:46]이라 하셨을 때..Q이 사람의 모양을 입고 십자가에서 죽어가고 계셨음을 나타냄이다. 십자가에 못 박히신 후 그는 장사지낸 바 되었다. 그 후 사흘만에 부활하셨다. 그러므로 고후3:17에서 바울은 [지금 !! 주는 그 영(요7:39에서 ..아직 예수께서 영광을 받지 못하신고로 성령이 아직 저희에게 계시지 아니아니라...했던 바, 바로 그 분 성령)이시니]라고 말했다.   

.....오늘날 Q은 성육신과 인성과 십자가에 못 박히심과 부활의 요소를 포함한 그 영이시다. 그리스도의 놀라우신 죽음의 효능과 부활의 능력과 부활 생명의 실제는 모두 그 영 안에 있다. 이제 이 영은 단순한 Q의 영이나 여호와의 영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영이다. JC의 영인 그 영은 성육신-인성-십자가에 못 박히심-부활의 요소를 다 포함하고 있기에 우리가 주 예수의 이름을 불러 구원 받았을 때, 바로 그러한 영이 우리 안으로 들어 와 우리의 죽은 영을 거듭나게 하고 우리로 Q의 아들들이 되게 했다. 그 영은 TUQ의 최종 완성, 즉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실현이요 표현인데, 우리 안으로 들어 와 Q의 생명과 본성을 우리 안으로 분배해 주었다. (구원 받은 후 대부분의 그리스도인들은 자신을 개선시키려고 하거나 Q을 기쁘게 하기 위해 뭔가를 하려 한다. 그런데 그런 노력으로 인해 대부분 Q의 경륜(이것은 윤리의 문제가 아니다)의 표적을 놓치고 있다. Q의 구원은 Q의 경륜을 위한 것임을 모르고 있다. Q의 경륜에 의한 그분의 구원으로 인해 우리를 거룩한 생명으로 거듭나게 하여 그의 아들들 되게 하시고 Q의 아들들로서 살게 하셨다. 그러기 위해서는 듣고 믿은 그대로, 이제 마음을 열고 주께 기도함으로써 (그 영으로 태어났지만) 이제는 그 영을 [끊임없이!!....마치 전기를 공급 받음처럼] 그 공급을 받아들여 살도록 하고 계신다.  그대의 약함이나 성질에 대해 기도할 필요가 없다. 오직 근원적인 기도, 곧 주께 마음을 열고 주 영께서 그대를, 그대의 내적 존재를 적시고 침투하셔서 점유하시고 충만-소유-변화시켜 주시도록 허락해 드리라. 스위치를 올리라!!

.... [이제 부활 안에서 그리스도는 Q의 맏아들이시요 거듭 난 우리들은 Q의 아들들인데, Q의 아들의 명분에 걸맞게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의 충만한 분량까지 생명의 성장성숙에 도달하도록 이끌고 계심) 우리의 필요는 다만 주님께 돌이켜서 자신의 중심을 열고 [주여, 이제 저에게 생명 주는 영이신 주님 자신을 공급해 주시옵소서. 또한 나로 항상 주께 대해 열려 있게 하여주셔서 햔량없이 부어주시는 주님으로 살도록 주와 하나됨으로 살게 하여 주소서...나의 사랑 주 예수님, 귀하신 분이여, 나의 전체를 드립니다.] 기도하는 것이요, 무시로 그 믿음 안에서 사랑-기쁨-감사로 귀하신 주님 이름을 부르고 말씀을 기도로 읽고 주님을 찬송하고 찬양함이 그대 내부에서 지속되도록 깨어 있기를 구하라. 

[ 엡1:5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갈4:4-7..*4.때가 차매 하나님이 그 아들을 보내사 여자에게서 나게 하시고 율법 아래에 나게 하신 것은  *5.율법 아래에 있는 자들을 속량하시고 우리로 아들의 명분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6.너희가 아들이므로 하나님이 그 아들의 영을 우리 마음 가운데 보내사 아빠 아버지라 부르게 하셨느니라  *7.그러므로 네가 이 후로는 종이 아니요 아들이니 아들이면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유업을 받을 자니라]

.....우리 존재 깊은 곳으로부터 주님 이름 불러 [주님 사랑함으로 고백하며, 그 사랑스러우심과 귀하심 감사히 여김의 마음 유지하며] 우리 존재 깊은 곳으로부터 [단순히]주님 이름 불러 하늘에 속한 신성한 영적 공기를 호흡함으로써 Pneuma(그영) 끊임없이 받아들일 수 있음을, 살전5:18에서 바울은 [항상 기뻐하라-쉬지말고 기도하라-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라]고 말했다

..... 그 언젠가 발생한 [누군가의]부당한 대우로 인해 생긴 쓴 뿌리로 인해 괴로움 받는 이가 있는데, (이외에도 몸의 건강, 재정적 문제..등등 적용 가능한 예들은 수 없이 많으리라) 누군가가 말하기를 그것은 Q의 주권적 섭리로부터 왔음을 깨닫는다면 극복 가능하다고 말하는 것을 조심해야 한다. 오히려 이것은 스스로 그 감정을 극복하라고 충고함에 지나지 않으며, 그것은 그 당사자로 하여금 종교적인 영웅이 되게 할 수는 있겠지만, 그 자신의 생명이신 모든 문제의 해결사이신 그 영 안에서 돌파함 체득을 돕지는 못할 것이다. ...실상을 말하자면 그렇게 말하는 그 누군가는 생명의 돌파라곤 전혀 없는, 금욕주의 실행을 권고하고 있을 뿐인 것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도와야 할까... 이 때 진실로 합당한 도움은 주께 마음을 열고 (주 이름을 부르며 모든 문제의 해결사이신, 모든 것 아시며 모든 결박과 매임을 풀어 주셨고, 또한 앞으로도 풀어 주실, 그분의 임재 안에 들어가도록) 주님을 그의 영을 사용하여 친히 스스로 모든 문제의 해결사이신, 살아계신 주님을 접촉하도록 격려하는 것이라야 한다...더 이상 자신이 당한 부당한 대우의 기억과 쓴 뿌리의 느낌에 주의를 기울이지 말고, 그럴 때마다 영을 사용하여(예수기도의 틀을 사용해 볼 수도 있겠다!!....다만 내게 향하신 [사랑과 빛-안식이신]그분의 완전한 사랑-친밀/친절-귀히 여기심을 감사함으로써 그분 이름 부르며 그분 품에 안기고 머무르며 그분께 잠겨 들고 자신을 열어 맡겨드리고 더 나아가 잊어버리도록까지 머무르기를, 깨어날 때는 부활 생명 충만한, 치유된 자로서 나타나기를 기대하라) 시공을 초월하여 그 능력을 베푸시는 주님 자신에게 주의를 집중할 때 생명을 공급하시는 그 영을 더 많이 얻을 것이요, 문제는 저절로 사라져버리고(이미 그것은 사탄의 일종의 참소-속임-오도됨-착각이지 참 실상이 아니었기에), 영적 건강 회복 체험을 더 많이 가질 것이다.  ...그러므로  성경을 읽을 때마다 지식을 취함으로 일관하지 말고, 오히려 우리의 영을 사용하여 기도하기를 배움으로써(엡6:17,18) 영 안에 머무르며, 말씀을 기도로 취함으로써 영의 양식 되게 해야 한다. ....기도에 있어서도 가능하다면, 생각의 흐름을 따라감이 아니라 자신을 내려 놓고, 우리 영 안에 계신 그리스도의 영, 우리 안에서 기도하고 계시는 그 영을 따라, 그분의 심정과 느낌을 따라 하나됨의 기도를 드리기를 배우라.

--------- 롬8:14~17에 보면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사람들의 신분을 <모친이 다른> 서자가 아니라 그분의 참 생명으로 낳으신 참 아들로, <죄로 인해 사망과 어둠에 살고 있어서 참 아들됨을 모르고 그렇게 멸망할 수 밖에 없었던 마귀 자식이었으나 사랑과 생명의 나라로 호적이 바뀌었다는 의미에서 회복된> 양자로, <다함 없고 넘치는 은총과 은혜, 참 진리로 참 믿음-참 소망- 참 사랑의 사랑겨운 순종-동행-교통으로 하나됨 안에 그리스도를 사는> 친 백성과 자녀로 3가지로 진술한다...무엇보다도 겸손히!! 거듭난 믿는 이마다 참 자녀 = 진짜 자녀라는 것과 그리스도께서 모든 차원과 영역을 뛰어 넘어 Q의 신성과 <그분이 회복시켜주신 참 인성> 가진 자 됨을 살게 하고 계시다는 것!!-----

[롬8:14-17...*14.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사람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15.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양자의 영(프뉴마 휘오데시아스....바로 이 부분을 "양자의 영"이라고 한 번역은 잘못된 번역임)을 받았으므로 우리가 아빠 아버지라고 부르짖느니라  *16.성령이 친히 우리의 영과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언하시나니  *17.자녀이면 또한 상속자 곧 하나님의 상속자요 그리스도와 함께 한 상속자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할 것이니라]

[양자의 영]은 프뉴마 휘오데시아스라는 단어인데 양자는 휘오스라는 단어와 티데미라는 단어의 합성어로 “아들이 된”이라는 뜻이다. 따라서 양자가 아니라 “하나님의 아들이 되어 있는 자”란 뜻이다. "하나님의 아들"은 누구를 말하는가? 바로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뜻한다. 따라서 양자의 영이 아니라 아들의 영, 즉 그리스도의 영이 된다. 우리가 그리스도의 영을 받아 아들이 된다는 것은 성경의 한결같은 진술이다. 그리고 근접 문맥에서도 다음과 같이 그리스도의 영으로 기술하고 있다.

[롬 8:9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우리가 그리스도의 영을 받아 아들이 되어 아버지로 부른다. 그래서 본문은 “아들의 영”을 받았으므로 라고 단순하게 번역하면 된다.

[엡 1:5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여기, 에베소서 본문의 아들도 동일한 휘오데시아라는 단어를 쓰고 있다. 이 본문은 그럼 왜 양자로 번역을 하지 않았을까? 왜 어떤 곳은 양자로, 왜 어떤 곳에는 아들로 번역을 해야 하는가? 무슨 근거로? ......물론, 헬라문화에서 양자 문화가 있었다. 그리고 단어에 그런 뜻이 있기도 하다. 그러나 성경 기자는 그 문자를 빌려 썼기 때문에 "아들" 개념으로 쓴 것이 분명하다. 그런데 "번역한 사람들"이 헬라 단어 개념으로 번역했던 것 같다.

그리고 8장 14절에서는 아들이라고 하고, 15절에서 갑자기 양자라고 부를 수는 없는 법이다.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는 양자 그 보다 훨씬 깊다. 따라서 일단 양자라는 개념은 이제 ((참되게 깨달았다면!!) 버리도록 하자!

===이제 자녀에 대해 알아보자!

자녀로 번역된 헬라어 테크논은 아이, 자식이라는 뜻인데, 70인역본에서는 대부분 벤(아들, 손자, 어떤 집단의 구성원)이라는 단어의 역어이다. 아들을 뜻하는 휘오스도 벤의 역어이다. 따라서 테크논과 휘오스는 본질상 같은 어원을 가지고 있다. 테크논을 “자녀”로 번역하여 아들과 딸이라는 인상을 받지만 테크논은 보통 “성에 관계 없이” 자식, 아이를 의미한다. 그렇다면 휘오스와 차이는 무엇인가? 휘오스에 비해 테크논은 부모와의 친밀하고 사랑의 관계를 표현하는 단어이다. 휘오스가 그리스도와 관련하여 많이 쓰였다면 테크논은 부모의 애정이 담긴 단어이다.

[엡 5:1 그러므로 “사랑을” 입은 자녀(테크논) 같이 너희는 하나님을 본받는 자가 되고]

사도바울은 휘오스와 테크논을 같이 사용한다. 그래서 롬8장 14~17절에 아들과 자녀를 함께 사용하고 있다. 그에 반해 요한은 주로 테크논을 사용하고 있는 것은 이러한 “부모의 사랑”을 강조하기 위함이다.

[요1: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테크논)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요일3:1 보라 아버지께서 어떠한 “사랑을” 우리에게 베푸사 하나님의 자녀(테크논)라 일컬음을 받게 하셨는가, 우리가 그러하도다 그러므로 세상이 우리를 알지 못함은 그를 알지 못함이라]

....결론은 자녀(테크논)는 아들과 딸을 말하고자 함이 아니다. 성별을 구별하고자 쓰는 단어가 아니다. 특별히 테크논은 부모의 사랑을 강조하는 단어이다. 휘오스와 테크논 모두 아들과 아버지의 관계를 나타내는 단어이다. 천국은 성의 개념이 사라진다.

[마 22:30 부활 때에는 장가도 아니 가고 시집도 아니 가고 하늘에 있는 천사들과 같으니라] 

....보라, 성경적-영적 의미에 있어서는 "아들"이라는 단어 조차도 ‘남자’라는 개념을 넘어선다는 것을 명심하라. 마찬가지로, (특히 신약)성경 안에서의 아들과 아버지란 단어의 영적 개념은 세속적인 아들과 아버지의 개념을 넘어서는 개념이다. 아들은 아버지의 나타남이기 때문이다. 아들과 아버지는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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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물이 다 너희 것임이라 ==

[고전 3:16-23...16.  ○너희는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계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17.  누구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멸하시리라 하나님의 성전은 거룩하니 너희도 그러하니라  18.  ○아무도 자신을 속이지 말라 너희 중에 누구든지 이 세상에서 지혜 있는 줄로 생각하거든 어리석은 자가 되라 그리하여야 지혜로운 자가 되리라  19.  이 세상 지혜는 하나님께 어리석은 것이니 기록된 바 하나님은 지혜 있는 자들로 하여금 자기 꾀에 빠지게 하시는 이라 하였고  20.  또 주께서 지혜 있는 자들의 생각을 헛것으로 아신다 하셨느니라  21.  그런즉 누구든지 사람을 자랑하지 말라 만물이 다 너희 것임이라  22.  바울이나 아볼로나 게바나 세계나 생명이나 사망이나 지금 것이나 장래 것이나 다 너희의 것이요  23.  너희는 그리스도의 것이요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것이니라  16 [d]Do you not know and understand that you [the church] are the temple of God, and that the Spirit of God dwells [permanently] in you [collectively and individually]?  17 If anyone destroys the temple of God [corrupting it with false doctrine], God will destroy the destroyer; for the temple of God is holy (sacred), and that is what you are.  18 Let no one deceive himself. If anyone among you thinks that he is wise in this age, let him become a fool [discarding his worldly pretensions and acknowledging his lack of wisdom], so that he may become [truly] wise.  19 For the wisdom of this world is foolishness (absurdity, stupidity) before God; for it is written [in Scripture], “[He is] The one who catches the wise and clever in their craftiness;”  20 and again, “The Lord knows the thoughts of the [humanly] wise, that they are useless.”  21 So let no one boast in men [about their wisdom, or of having this or that one as a leader]. For all things are yours,  22 whether Paul or Apollos or Cephas (Peter) or the world or life or death or things present or things to come; all things are yours,  23 and you belong to Christ; and Christ belongs to God.]

교회가 그리스도의 복음의 기초에 견고하게 서야 한다. 그리할 때 성령께서 임하셔서 놀라운 일을 이루신다. 이제 교회는 만물이 다 너희 것이라는 놀라운 복음을 알게 된다. 그리스도는 만유의 주이시고 우리는 그의 몸이다. 거룩한 교회가 만물을 다스린다.

1. 하나님의 성전

교회는 하나님의 놀라운 비밀이다. 교회는 약한 이들로 이루어져 있어도 하나님의 거룩한 임재가 거기에 거한다.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놀라운 선언이다. 우리가 성전이고 성령이 우리 안에 거하신다. 우리를 존귀하게 하셨다. 우리는 존귀한 하나님의 처소이다. 그 거룩함을 나타낼 자들이다. 거룩하신 하나님이 거하시는 거룩한 교회이기에, 교회는 하나님의 거룩함에 비추어서 존귀하게 여겨져야 한다. 교회의 영광이 여기에 있다. 금과 은과 보석으로 세워지는 목적은 하나님의 영이 임하기 위함이다.

우리 안에 성령께서 거하시는가가 결정적인 문제이다. 성령께서 우리 안에 운행하시는가? 성령의 임재 안에 사는가? 성령께서 임하실 때 일어나는 부활의 생명이 우리 안에 일어나는가? 성령으로 말미암는 계시가 현재적인가? 성령이 우리 안에 거하신다는 이 놀라운 비밀이 알려져야 한다. 이것은 신비한 규정이다. 이것은 우리의 경험을 넘어서는 것이다. 약하고 보잘것없는 우리가 그의 거룩한 성전이 되어서 그 영광을 드러낼 자격을 얻었다. 이 영광을 감사하고 이 영광을 드러내야 한다.

중요한 것은 거룩함이다. 그 영광이 나타나기에 합당한 거룩한 영광으로 세워져야 한다. 그래서 죽음이 요구된다. 성령은 육체 안에 거하시지 않는다. 성령은 영 안에 거하신다. 성령은 불이시고 그 불로 육체를 태우고 영으로 거듭나게 하신다. 성령의 역사는 소멸하는 역사이고 십자가의 역사이다. 거룩함은 십자가의 결과이다. 십자가를 통과한 자들이 그 거룩함에 참여한다. 죄에 대해서 죽은 자들이 거룩한 열매를 맺는다(롬 6). 성령께서 우리 안에 거하시기 위해서 우리를 죽음으로 인도하신다.

성령의 임재가 없는 교회는 더 이상 교회가 아니다. 초대교회들과 같은 성령의 임재와 역사들을 사모한다. 육체를 죽음으로 넘기고 거룩한 하늘의 영광이 나타나는 영광스러운 교회가 일어나야 한다.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멸하면) 그 사람도 멸하시리라.” 성전을 더럽히는 것은 윤리적인 것이 아니라 영적인 것이다. 우상숭배가 성전을 더럽힌다. 성전에서 장사한 종교지도자들은 하나님을 알지 못함으로 성전을 더럽혔다. 우리가 성전인 것을 모르고 성전을 세상을 위해서 사용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사람들이 세상적인 방식으로 자신을 세우면서 세상적인 사고로 나아가고 그리하여 교회가 성전이 아니라 세상의 공동체가 된다. 하나님의 영의 임재는 아랑곳하지 않고 단지 사람들의 즐거움을 구한다. 오늘날 교회가 하나님의 임재를 상관하지 않게 되면서 사람들이 주가 되고 그리하여 성전이 더럽혀지고 있다. 하나님은 이런 성전을 허무신다. 하나님은 불이시고 그 불로 모든 우상들을 파하신다. 하나님의 역사는 파하고 죽이는 역사이다. 그래야 하나님의 임재가 나타나고 아름다운 영광이 임한다.

2. 어리석은 자가 되라

하나님의 지혜는 십자가의 지혜이다. 그리스도의 십자가는 세상의 지혜의 종말이다. 십자가는 세상의 지혜를 미련하게 한다. 십자가를 받아들이면 세상의 지혜에 대해서 단호한 죽음을 받아들이게 된다. 세상의 지혜와 십자가의 지혜는 공존할 수 없다. 세상의 지혜는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미련하게 여기고 그에 따른 삶을 미련하게 여긴다.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들어가려 할 때 세상의 지혜를 그대로 따라 행하면 십자가는 점점 장애에 부딪히게 된다. 그리스도의 십자가는 신자들에게 세상의 지혜에 대한 죽음, 단호한 결별을 요구한다. “이 세상에서 지혜로운 자로 생각하거든 어리석은 자가 되어라.” 이 죽음을 통해서 그리스도의 비밀에로 들어간다. 새 창조의 지혜로 들어간다. 그리스도가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신 것을 알게 된다. 세상의 지혜는 그의 십자가와 부활을 이해할 수 없고 그래서 창조와 섭리도 이해하지 못한다.

세상의 지혜가 그리스도인에게 유혹이다. 오늘날 특히 그러하다. 세상의 지혜를 지닌 자들이 교회 안에서도 지혜로운 자로 행세한다. 교회가 세상의 지혜를 받아들이고 이것이 교회를 위한 것이 될 것처럼 여기고 그 위에 교회를 세우려 한다. 여기에 교회의 세속화가 있고 교회의 무너짐이 있다.

“세상 지혜는 하나님께 어리석은 것이니.” 모든 철학과 종교의 지혜에 해당하는 말이다. 이 모든 지혜들이 세상을 세우고 있지만 이것들은 하나님의 판단에 어리석은 것이다. 그리스도도의 십자가가 지혜이고 이 십자가에 비추어서 볼 때 세상의 지혜는 어리석다. 지혜자가 오히려 더욱 어리석다. 세상의 지혜에 따름이 지혜가 아니라 오히려 그것에 대해 어리석게 됨이 지혜이다. 세상이 나에 대해 십자가에 못 박히고. 바울이 말했다. 세상을 십자가에 못 박아야 한다. 하나님은 이 세상의 지혜를 멸하신다. 세상은 십자가를 대적하고 하나님의 빛을 어둠으로 미워한다. 그리스도의 십자가는 세상의 교만과 자랑을 파한다. 그리하여 그리스도인은 세상에서 미움을 당한다.

교회는 세상에 대해서 미련하게 된 이들이 모인 곳이다. 세상의 기준으로 이해될 수 없는 길을 가는 이들이다. 더욱 어리석게 되어야 한다. 오늘날 이 시대를 거슬러 가야 한다.

3. 만물이 다 너희 것임이라

하나님의 이름이 존귀케 되고 세상의 지혜가 십자가에 못 박힐 때 비로소 만물을 향한 하나님의 비전이 열리고 그리하여 만물을 그 비전으로 품게 된다. 죽음이 세상을 다스리는 영광의 비전을 열어준다. 죽은 자는 그리스도의 권세에 참여하게 된다.

세상의 지혜는 땅에 속한 것, 육체에 속한 것을 말한다. 십자가의 지혜는 하늘에 속한 것, 영에 속한 것을 말한다. 그리스도께서 죽으시고 부활하여 오르신 하늘의 영광을 선포하고 우리가 거기에 참여한 자임을 말한다. 이제 우리는 세상을 다르게 본다. 세상의 지혜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것을 보고 생각한다. 바로 만물을 주의 발 아래 두셨다는 것이고 우리가 그의 지체가 되어 그와 함께 다스린다는 것이다. 이제 우리는 <타락한 죄성-타락한 옛사람으로 사는, 마치 시체보관실 안에 누워 있는, 차가운 돌 같이 딱딱하고 Q께 반응-순종-동행 못하는> 육체가 아니다. <세상에 속한 바> 육체의 자랑을 버리고 그리스도를 자랑하는 이들이다. 우리가 우리의 눈을 그리스도께로 향할 때, 그리스도가 우리의 전부가 될 때 만물을 다스리는 주의 비전에 참여하게 된다.

“누구든지 사람을 자랑하지 말라 만물이 다 너희 것임이라.” 그리스도를 알 때 생기는 그리스도의 비전, 그리스도의 마음(고전 2:16)이다. 우리가 성전에 되어 하나님의 성령이 우리 안에 거하시면 우리는 더 이상 세상의 영역에 제한되지 않고 만물을 향한 주의 비전으로 올라간다. 중요한 것은 세상의 지혜가 말하는 바 사람의 자랑이 아니라는 것이다. 세상의 지혜는 사람을 높이지만 하나님의 지혜는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들을 높인다. 이제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참여함으로 세상에 대한 죽음을 경험하고 사람에 대한 자랑과 추구를 내려놓고 진정한 자유를 누린다.

고린도교회의 분쟁은 사람에 대한 자랑의 문제였다. 그리스도에게 돌려야 할 자랑을 사람으로서의 사역자에게 돌림으로 하나님의 교회가 나뉘게 되었다. 그리스도의 십자가는 사람을 낮춘다. 그리스도의 십자가에서 사람에 대한 자랑이 깨진다. 세상의 지혜가 사람을 높인다면 그리스도의 지혜는 사람은 아무 것도 아닌 것으로 낮춘다. 육체는 아무 것도 아니다. 그래야 진정으로 사람이 존중된다. 사람이 높여지고 다른 사람이 낮추어지고 다른 이들을 멸시하고 누른다. 세상의 역사가 지내온 과정이 바로 사람을 높임으로 사람들을 낮추게 된 것이다. 오늘날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나타나는 곳에 이런 자랑과 교만이 깨지고 사람에 대한 복종이 사라지고 진정한 겸손과 존귀케 함이 일어난다. 그리스도인은 그리스도를 통하여 사람에게서 자유케 되고 만물을 소유한다.

바울이나 아볼로나 게바나 세계나 생명이나 사망이나 지금 것이나 장래 것이나 다 너희의 것이요. 너희는 그리스도의 것이요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것이요. 우리가 그리스도의 소유가 되면 만물이 우리 것이 된다. 놀라운 비밀이다. 그리스도와 함께 낮아지면 그리스도와 함께 높아지고 그의 영광과 권세에 참여한다. 그리스도의 십자가는 우리를 자유케 하고 세상을 향해서 전진하게 한다. 이것이 역설적으로 세상을 지배하는 방식이다. 

세상의 지혜에 대해서 죽을 때 만물을 다스리는 주권이 임한다는 것은 놀라운 십자가의 비밀이다. 사람들은 이 비밀을 모른다. 죽음이 얼마나 위대한 능력인지. 우리 안에 그리스도가 거하시고 그의 능력이 나타나면 세상은 우리 발 아래 들어온다. 우리가 세상을 향해 나아갈 유일한 길은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에 참여하는 것이다.


보혈기도<<지금도 생생하게 흐르는 보혈의 능력을 묵상-감사찬송>>
사랑의 극치는 구원-영생복락-JC영광에 참여함!!, 대속의 십자가 죽음, 형언할 수 없는 사랑의 그 보혈, 부활로 거듭남-새 창조 이루시고, 하나님 누림-체험-참여함 위해 함께 있게 하시려, 연단에 동참하시되 극진한 사랑과 열정으로 섬기며 돌보시는 나의 구주하나님!!! .....
새날 오늘, 바로지금여기, 생생한 주님현존, 솟구쳐 넘쳐나는 생명수샘물로 맛보아 알며, 누림, 체험, 참여함의 영생안으로 이끄심이여.

[요17]*1.예수께서 이 말씀을 하시고 눈을 들어 하늘을 우러러 이르시되 아버지여 때가 이르렀사오니 아들을 영화롭게 하사 아들로 아버지를 영화롭게 하게 하옵소서 ....When Jesus had spoken these things, He raised His eyes to heaven [in prayer] and said, “Father, the [a]hour has come. Glorify Your Son, so that Your Son may glorify You. *2. 아버지께서 아들에게 주신 모든 사람에게 영생을 주게 하시려고 만민을 다스리는 권세를 아들에게 주셨음이로소이다 Just as You have given Him power and authority over all mankind, [now glorify Him] so that He may give eternal life [b]to all whom You have given Him [to be His—permanently and forever]. *3.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가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 Now this is eternal life: that they may know You, the only true [supreme and sovereign] God, and [in the same manner know] Jesus [as the] Christ whom You have sent. *4. 아버지께서 내게 하라고 주신 일을 내가 이루어 아버지를 이 세상에서 영화롭게 하였사오니 I have glorified You [down here] on the earth by [c]completing the work that You gave Me to do. ...*5.아버지여 창세 전에 내가 아버지와 함께 가졌던 영화로써 지금도 아버지와 함께 나를 영화롭게 하옵소서.....5 Now, Father, glorify Me together with Yourself, with the glory and majesty that I had with You before the world existed.............*24 아버지여 내게 주신 자도 나 있는 곳에 나와 함께 있어 아버지께서 창세 전부터 나를 사랑하시므로 내게 주신 나의 영광을 그들로 보게 하시기를 원하옵나이다....24 Father, I desire that they also, whom You have given to Me [as Your gift to Me], may be with Me where I am, so that they may see My glory which You have given Me, because You loved Me before the foundation of the world.

<빌 3:7-12>7 그러나 무엇이든지 내게 유익하던 것을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 해로 여길뿐더러 8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이라 8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9 그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니 내가 가진 의는 율법에서 난 것이 아니요 오직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은 것이니 곧 믿음으로 하나님께로부터 난 의라 10 내가 그리스도와 그 부활의 권능과 그 고난에 참여함을 알고자 하여 그의 죽으심을 본받아 11 어떻게 해서든지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에 이르려 하노니  12 내가 이미 얻었다 함도 아니요 온전히 이루었다 함도 아니라 오직 내가 그리스도 예수께 잡힌 바 된 그것을 잡으려고 달려가노라 ..JC의 완전/온전한 소유됨과 JC와의 일치이룸 원함

00 7 But whatever former things were gains to me [as I thought then], these things [once regarded as advancements in merit] I have come to consider as loss [absolutely worthless] for the sake of Christ [and the purpose which He has given my life].  8 But more than that, I count everything as loss compared to the priceless privilege and supreme advantage of knowing Christ Jesus my Lord [and of growing more deeply and thoroughly acquainted with Him—a joy unequaled]. For His sake I have lost everything, and I consider it all garbage, so that I may gain Christ,  9 and may be found in Him [believing and relying on Him], not having any righteousness of my own derived from [my obedience to] the Law and its rituals, but [possessing] that [genuine righteousness] which comes through faith in Christ, the righteousness which comes from God on the basis of faith.  10 And this, so that I may know Him [experientially, becoming more thoroughly acquainted with Him, understanding the remarkable wonders of His Person more completely] and [in that same way experience] the power of His resurrection [which overflows and is active in believers], and [that I may share] the fellowship of His sufferings, by being continually conformed [inwardly into His likeness even] to His death [dying as He did];  11 [d]so that I may attain to the resurrection [that will raise me] from the dead. 12 Not that I have already obtained it [this goal of being Christlike] or have already been made perfect, but I actively press on [e]so that I may take hold of that [perfection] for which Christ Jesus took hold of me and made me His own.

##[죄들 범함 = Q과 사람 사이의 상호간 이중의 교통 단절 야기함]....*허물 = 반역 행위<공의에서 벗어남, Q의 기억>//*죄악 = 영적 범과<정죄감, 사람의 기억> ==> 전 존재의 질고<고통-허약-병약-죽음>-간고<궁핍-곤고-헐벗음-평강 누림 상실>-그 귀결은 슬픔/허망함<자책=죄책 = 소망 없음> 뿐.

## <세상과 Q사이에 영원한 속죄-화목 이루신 JC, 그 고난 묵상//성도의 고난 : 자신의 모든 것 내어주시는 JC께 돌아와 (Q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JC로만 살며 JC만 공급하게 하심><사53:4-6>* 그는 실로 (무죄하신 분이 죄인인 우리대신 죄가 되사 죄벌로서) 우리의 질고(질병의 고통-병약-죽음, 간고/가난과 고생)를 지고 우리의 슬픔을(평강상실-정죄/버려짐-거절/외면-조롱/멸시/천대/수모)  당하였거늘 우리는 생각하기를 그는 징벌을 받아서 하나님에게 맞으며 (가시관-십자가 죽음) 고난을 당한다 하였노라.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길-진리-생명길에서 벗어남 : Q성품 몰이해-권위 반역)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영적 범과 : 지고지선-아가페적 사랑 누림의 Q 뜻/타겟을 벗어난 결과, 괴리/분열-관계단절/원수됨/행악-불행 발생) 때문이라 그가 [나와 모든 인류, 곧 모든 죄인의 죄짐을 전가 받아 홀로 지고 대신 십자가상에서 죽으심의]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Q과) 평화를 누리고(화목-평강)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받았도다.(치유) *우리는 다 양같아서 그릇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잘못된 의지적 선택-자행자제) 여호와께서 우리 모두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지고지선의 진복-완전한 사랑의 근원 YHWH, 자신을 열어 아낌 없이 내어주며 수용하고 질서와 조화로 서로 하나되어 극진히 위하며 교통하며 섬기는 <타자중심>의 자아,  그 31Q의 영광의 풍성과 충만한 아가페사랑, 친밀한 애정, 열정적 그 사랑안에 사는 지고지선의 진복 누림-체득-참여함 주시려 우리를 창조하시고 전존재 기울여 구원하여 내신 31Q. ..성령안에서 성부로부터 보냄받아 성부-성령과 함께 하나로 <독없는 놋뱀처럼 죄있는 육신-죄인-의 모양으로, 범죄 가능성 있는 인성으로> 성육신하사 범죄함 없이 오직 성령따라 절대적으로 Q위해 살며 성령 통해 티-흠-점-주름 없는 온전-완전한 삶, 곧 인생-고난-십자가죽음 거치고 부활-승천으로  구속(영원한 속죄-구원-회복)과 화목을 이루신 JC, 내가 달려 마땅한 그 십자가에서 죄 전가받아 정죄받은 실제적 죄인-육신-으로 죽으신, 모든 희생과 예물의 실재인 성부의 사랑-기쁨 JC는, 채찍에 맞은 등(죄과=저주 담당:사망-질병-가난-곤고-멸시-천대-거절-수모-패배-평강상실), 가시관을 쓴 머리(생각-귀-눈-코-혀의 죄악 : 거역-자행자제-교만-모독-적대), 십자가 위에서 못박힌 손과(능력-권위 거역 : 사랑-믿음의 동역 없음), 발(행위 : 불순종-불충-나태-방종), 창에 찔린 옆구리(*내장<열정-의지-됨됨이>과 심장<심정-감정>까지, 마음의 동기-감정-의지 : 무자비-쓴뿌리-숨겨진 모든 죄악)에서 피<점없고 흠 없는, 대속의 혼생명>와 물<성령>을 쏟으시고, 정죄당해 Q께 버림받음-외면-단절의 죽음을 껴안으셨고, 영단번의 완전한 죽음 통해 온 인류의 죄의 대가를 완전히 치루어 대속을 이루시고, 죄-마귀-저주를 멸하셨습니다. 그 십자가는 믿음 통해 거짓자아(자기 의-자기사랑-자기자산) 버리고, 죄-육신-마귀-세상에 대해 죽고 죄를 벗고 믿음-겸손-순종의 참자아로 의를 향해 살게 합니다.(주님의 길과 도, 주님의 성품과 패러다임안에서 걸으며 JC 빼어닮음의 생명-사랑-경건 실행 가능!!). 그분이 무덤에 계신 동안, Q은 [창세이전에 택정하심대로]JC의 신부요 몸이요 유기체적, 단체적 (작은)그리스도인 교회를 말씀으로 낳고, 권능으로 그와 함께 죽음에서 일으키사 부활 승천케 하시고 보좌 우편에 앉히셨습니다.* 그분의 대속의 보혈-부활-승천을 믿고 고백하는 성도와의 영적 연합의 동일시를 <그 영> 통해 이루신 JC는, 모든 권세를 아버지로부터 받으신 왕중왕-참 대제사장으로서 우리 영과 시은좌를 연결하시며 장차 만유를 회복하십니다.*부활하시면서 7배 강화된(과정 거치신) 만유를 포함한 생명주는 영<그 영> 되사(고전15:45b) 새창조함받은 모든 믿는 이의 생명과 본성이 자기와 똑같게 그의 신적성품-인격(성령열매)-그 자신(=생명 주는 영)을 분배하사 친히 <그 영으로서> 성도안에 내주하시며, 동시에 신성과 인성을 가진 부활의 몸으로 승천하여 좌정하신 JC는 자백하는 죄를 지금도 정결케 하시고 우리 위해 일하시며(영원한 구속 완성-신약 집행-하나님생명/능력 공급-우리 위해 간구-믿음/거룩/구원 완성-영광으로 인도), 성도를 성별-성화-치유하시며 주 뜻 이루는 경륜적 성령세례의 기름을 부어 충만케 하십니다. 나아가 Q을 담는 그릇-실재-비밀과 계시의 완전한 현현-아버지의 인격과 형상의 체현-생명인 JC는, 교회에게 주신 위임명령을 위한 남은 고난과 세상구원을 성도와 함께 교제=동역하여 행하시며, 성도는 Q을 JC을 통해서, 예수님의 실재를 변형되신 그리스도, 곧 성육신-인생-십자가죽음-부활의 과정을 거치신 <그 영, 성령님>을 통해 체험하며 그리스도를 체험함은 <그 영 따름>이며 과정 거친 아버지-아들-성령을 누리는 것입니다.*성령<그 영>은 죄와 의에 대한 책망 통해 JC를 증거하여 거룩함과 순종함 통한 회심과 보혈 뿌림의 구속 -초신자를 물과 성령으로 거듭남의 세례로 이끄시며, 성도의 내주하시는 영적생명능력-그리스도의 영광/능력-이 땅의 실재인 그리스도의 영으로서 신부인 교회를 거룩하고 영광스럽고 온전케 하십니다. 지금 내안에 Q이 거하시고, 나는 만유보다 크신 Q안에 영원히 거합니다.*동시 존재(Co-existence) 상호내재(Co-inherence) 하심으로 아버지는 아들과 성령안에, 아들은 아버지와 성령안에, 성령은 아버지와 아들안에 살며 <그 영>의 기름부음은 함께 과정 거치신 세분을 포함합니다. 아버지는 관계와 존재의 근원이시며 아들에게 사랑으로 자신을 온전히 내어주시고, 말씀-생명이신 아들은 아버지의 온전한 나타나심이며, 아버지를 온전히 받아들이면서 동시에 사랑으로 자신을 아버지께 드리고, 성령은 아버지와 아들 사이에 흐르는 사랑의 능력이십니다. 아버지는 의도하시며, 아드님은 그것을 말씀으로 표현하시며 성령님은 그 말씀을 능력으로 나타내십니다. <셋이 하나이신 거룩하신 빛(포스)-생명(조에)-사랑(아가페)이시며 아버지는 생명근원, 아들은 생명표현, 성령은 생명 흐름> JC의 재생산인 성도는 날마다 새로이 성령따라 행함으로써 자연히 육신의 정과 욕심/옛자아의 사욕 좇아 자행자제하는, 생명없는 무의미-무가치한 옛사람의 헛된 행실(모든 언행심사)을 날마다 십자가에 못박으며 믿음-겸손-순종의 참자아로 보혈 의지하며 담대히 시은좌에 나아가 주 경배하며 섬기고 누리며, 거룩하고 흠없는 순전한 생명-빛-사랑-공의의 JC를 성령따라 살아냄으로써 세상에 Q을 나타내며 대표하며 전파합니다.

 

#롬6:3-14<*3 무릇(JC의 십자가-부활-승천을 마음에 믿고 입술로 고백함 통해)그리스도 예수와 합하여(대표-연합적 구속의 생명접붙임으로 JC와 하나로 동화됨의)세례를 받은 <그리스도-사람인>우리는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옛창조 끝냄의)세례 받은 줄을 알지 못하느냐. *4 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 이는 아버지의 영광(성령 능력)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심과 같이 우리로 또한(새창조의 부활생명Zoe의 새로움으로)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함이라. *5 만일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같은 모양으로 연합한 자가 되었으면, 또한 그의 부활과 같은 모양으로 연합한 자도 되리라.(골2:12-13) *6 우리가 알거니와 우리 옛사람 (죄/죄성의 몸을 기관 삼고 타락한 혼을 생명과 인격 삼은 겉사람/천연적 사람 =내 속 옛뱀 따르는 첫아담, 죄의 몸<육체>은 사탄/불의의 무기)이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것은 죄의 몸이 죽어(사탄의 무기로서의 기능 정지) 다시는 우리가(육에 둥지 튼 마귀의 체현)죄에게 종노릇 하지 아니하려 함이니, *7 이는 죽은 자가 죄에서 벗어나 의롭다 하심을 얻었음이니라. *8 만일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으면 또한 그와 함께 살 줄을 믿노니 *9 이는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셨으매 다시 죽지 아니하시고 사망이 다시 그를 주장하지 못할줄을 앎이로라..*11 이와 같이 너희도 너희 자신을 죄<마귀>에 대하여는 죽은 자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을 대하여는 산 자로 여길지어다. *12 그러므로 너희는 죄로 너희 죽을 몸을 지배하지 못하게 하여 몸의 사욕에(=정욕/악한 열정) 순종하지 말고 또한 너희 지체를 (사탄의)불의의 무기로 죄에게 내주지 말고 오직 너희 자신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난 자같이 (속량된 몸-성령의 전-산제물로)하나님께 드리며 너의 지체를 (구속받은, 부활생명의) 의의 무기로 하나님께 드리라. *13 죄가 너희를 주장하지 못하리니 이는(성령 따라 사는)너희가 법(무력한 율법)아래 있지 아니하고 은혜(JC의 댓가 지불로 얻은 죄사함/칭의-사랑/생명/빛-부어주신 Q의 모든 풍성/영광의 실재들 :겸손-믿음으로 얻고 성령 순종 통해 늘 이김)아래 있음이니라. 
 

#갈2:20<내(자행자제하는 옛자아-육신/거역의 타락한 본성)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옛)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거듭난 영의, 거룩-의-순종의 참자아인)내 안에 그리스도께서(주, 참 나로서)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JC의 부활로 속량된)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JC의 믿음안에서 JC로 JC통해함께 영적 참자아로 JC를)사는 것이라>
 

결코 끌 수 없는, 죽음보다 더 강한 절대적 아가페 사랑, 이미 죄값을 다 치루어 우리를 자유케 하시고 더 크신 긍휼로, 통회-자복하며 믿음으로 돌아온 우리를 일으켜 새 신발-의의 옷-인장반지를 끼워주사, 순결한, 새로운 영생의 신부 삼아 같이 살게 하신 주님, 주님만을 구합니다. 보혈-성령-말씀으로 영혼몸과 삶전체를 정결케 하시며 고난과 시련 통해 자기사랑-불순종-탐욕-이기심 없는 성결한 순종의 자녀 만드소서, 이웃사랑은 아가페의 표현, 나를 내려 놓고 비워 내어드리오니, 새로이 주님 손에 빚어지고 성령의 불에 알맞게 구워진, 주예수님처럼 31Q 그영광 그대로 가감없이 드러내는 정금-새벽이슬같은 주께 합당한 (렘18:1-6)온전한 그릇 만드소서. 오늘, JC는 <그 영>, 곧 여호와의 영이시며 지혜-총명-모략(경륜)-권능(재능)-여호와지식-여호와경외함의 영, 진리/계시-체휼-중보-도움-의지, 보호-양육-위로-격려-상담-변호의 성령으로 우리 영에 사시니 감사합니다... 아름답고 놀라운 영광 주님을 앙망합니다... 당신을 아낌 없이 주시는, 우리의 누림, 주를 기뻐하며 감사로 나아가오니 합당한 성결과 의의 보혈 부으소서. 온 몸과 무의식에 이르기까지 영혼의 전영역을 치유하사 강건케 하시며, 주 영광과 권능 가운데 온전한 순종과 사랑드리며 기름부음따라 주님 뜻 이루게 하소서. 

 

십자가와 세례의 3중 적용(1.<홍해>생명의 영, 구원받아 거듭남-2.<요단강>권능의 영, 한 영된 JC의 충만 표출 위한 자아처리-3.<관제>해방된 생명으로 낳은 생명/영적후사들의 성숙 위한, JC형상 새김 위한 사도적 산고/JC의 남은 고난 채움) 3중적 예배(1.세상으로부터 JC안으로-사망에서 생명으로 : <경건의 시간>개인적예배, 2.나로부터 JC의 몸 안으로 : <신령과 진정의, 형식과 자유의 균형가운데 기름부으심 넘치는>회중예배, 3.JC-형제들과 함께  세상으로<왕같은 제사장의 선교적 삶> : 생활예배) 실행하며, Q께 모든 죄 남김없이 고백/회개하고<흠없는 JC의 신부>, Q과 사이에 거리낌 전혀 없는<용서/화해>, 성령님 음성에 즉각적 무조건 절대적으로 <순종>, 공개적으로 늘 JC의 주되심 고백하는 삶<지속적인 주JC 경험/공급> 

 

보혈기도<<영원한 보혈의 능력 묵상>> 

 

1.(구속-Redemption/JC의 십자가 댓가로 제거된 죄는 근원자 사탄에게 되돌려짐, Q은 주님의 소유된 신부요 사모함된 내가 그분을 또한 유일무이한 모든 것으로 얻기 원하십니다...JC는 Q의 영원한 사랑-기쁨-만족인 영단번유일의 완전한 화목 위한 구속제물<속죄제물/속건제물-번제물/소제물-화목제물을 포함한 모든 제물의 대치와 그 실제>)- 피 흘림 없이는 죄사함 없습니다. 구속하는 JC 보혈의 영원한 효능은 내주하사 보혈을 적용하시는<그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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