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역개정]시120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
[시120] *1. 내가 환난 중에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니 내게 응답하셨도다 *2. 여호와여 거짓된 입술과 속이는 혀에서 내 생명을 건져 주소서 *3. 너 속이는 혀여 무엇을 네게 주며 무엇을 네게 더할꼬 *4. 장사의 날카로운 화살과 로뎀 나무 숯불이리로다 *5. 메섹에 머물며 게달의 장막 중에 머무는 것이 내게 화로다 *6. 내가 화평을 미워하는 자들과 함께 오래 거주하였도다 *7. 나는 화평을 원할지라도 내가 말할 때에 그들은 싸우려 하는도다
...이세상을살아가는동안에...447.이세상끝날까지..
@@@주의 모든 증거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 ...[계명-율례-법도-판단, 곧 근원적 사랑과 생명 충만한 Q의 모든 것인 명령과 규례...JC십자가부활승천-HS내주하심으로 온전/완전/순전케 하신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 기록된 말씀 + 즉각적인 말씀들.. ....하나님의 뜻과 어떠하심(성품)-능력-기념이름 그대로 반영하는 (지혜의) 모든 약속/언약말씀의 총체].. ....추구(사모/사랑/간구)함. = 기쁨과 즐거움 삼음, + 믿음-소망-인내, 붙들고-묵상-가르침 깨닫고, 기억/새김/충만/변화(노래-찬송), + 주이름부름-누림-인도하심 순복[예비/공급/구원-도움-인도-보호-돌파-이김과 극복, 지족, 평강] @@@HS과 하나되라 ... Q말씀[완전한 방어/공격 겸용의 영적 무장, 동시에 영원한 참생명 하나님의 모든 것]으로 사는 소명과 사명의 영적참자아를 대적하는 모든 극악무도 인식분별대적, 극복하라 == 육신(죄성)-세상(악인)-사탄마귀 == 공격들 [미혹(오해착각)/참소...유혹/조롱/비아냥...핍박/박해/침노/탈취/살해]...선악진위 혼동케 하며 하나님 배역을 부추기기 위해기 위해 주어지는 고통환난역경들임을 자각하라, 회개하고 주와 하나됨으로써 끝까지 주안에 거하고 동행하며 머물라...하나님 말씀따라 JC이름으로 대적하라
..주하나님 성품의 어떠하심의 그 영광 나타냄이 의로움 righteousness, 체데크[Q의 성품은 선하심-인자하심-진실하심<영원한 사랑의 언약안에서 자비긍휼은혜, 오래참으심, 죄를 미워하심...이를 모든 사람들에게 그들 각자의 지고지선의 진복누림 위해 틀림없이 공평히 적용하심>이요 ...이에따라 사람에게 베푸신 진복누림과 생명을 위한 말씀의 기록이 율법[토라]Law...곧 계명(미츠와. Commandments ..실행 또는 금지명령)--율례(호크.Statues..계명의 상세의미 설명) + 법도(픽쿠드/파카드. Precepts.. 새로운 피조물/주의자녀들의 참생명안에서의 성숙/성장을 위한 교훈/깨우침). ...계명<미츠와>에 따른 율례<호크>+법도<픽쿠드>+판결/판단/분별(<쉐페트>Judgement...샤파트<판결하다>...엘 쇼페트)의 총합 = 규례/법규Ordinance (이 모든 말씀따라 위임받은 자가 Q앞에서 [사람에 따라]편벽됨없이 [스스로에 대해서도 그러함이 정직임] 공정/공평하게 적용, 판결 실행함이 미슈파트 = 정의 justice)
...선하심--인자하심(자비-긍휼-은혜-오래참으심의 영원한 언약적 사랑)-진실하심 :: 지고지선의 진복(사랑-희락-화평 충만의 영생구원복락)누림 위한 교훈과 징계로서 참회개하는 자 사유하기를 기뻐하시고 그의 미워하시는 바 죄를 보응하시되 진노중에도 긍휼로 함께 하시며 인자를 천대까지 베푸시는 분.. ...율법의 정신 [의(공의/체데크와 정의/미슈파트...righteousness+justice)-인(헤세드...lovingkindness-mercy/compassion/grace)-신(에무나...faithfuness-truthfulness) --------------------- =====여호와 구속자, 구속하시는 여호와====@구속[무름(속량)/자유]회복---속전(지속적으로 정결케 하는 보혈의 능력)--보수./보응/심판 la'G:(1350, 가알) 되 사다, 속량하다, 구속하다, 근친의 역할을 행하다 [구속자 redeemer..근친/근족/혈연자 =고엘] 가알(동사)은 기본어근이며, '되사다, 도로 찾다, 속량하다, 구속하다 redeem, 근친 역할(권리, 의무)을 행하다'를 의미한다. 따라서 이 어근은 '자기 친족을 어려움이나 위험에서 구하다'는 의미를 지니게 된다. 이 어근과 매우 유사한 어근 파다([d"P; , 6308): 구속하다 redeem) 사이의 한 가지 차이점은, 일반적으로 가알(la'G: , 1350)의 강조점이 구속자의 자격과 행함에 있는데, 반드시 근친이어야 하며, 근친의 특권이나 의무는 다름아닌 속량에 있다는 것이다.((JC가 바로 그러하시다..그는 태초이전부터 아버지와 함께 계신 아들 하나님이시지만 동시에 이미 예고된 대로, 참사람으로서 성육신하셨고 인성을 가지셨기에 [죄로 인해 자기의 모든 것을 사탄에게 넘겨주고 파산한 자들인]우리의 피를 나눈 근친/근족으로서 모든 면에서 참된 자격과 능력을 갖추신 유일무이한 고엘이시다!!)) 구약성경에서 이 단어는 약 100회 이상 나오며, 칼형과 니팔형으로만 사용되었다. 가알은 착하고 진실한 사람이 자기의 친족을 위해 할 수 있는 일들을 포함하는 4개의 기본적인 상황에서 사용되었다. (a) 첫째로, 가알은 오경의 법령에서 궁핍한 때에 판 밭을 되사는 것이나 가난할 때 자신을 판 이스라엘인 노예를 자유롭게 하는 것을 언급하기 위해 사용되었다. [합당한 대가를 치르고 되사서 본래 하나님이 창조하신 바로 그대로 각 사람에게 배정/배분된 대로 모든 것을 돌려주고 모든 권리를 회복시켜 지고지선의 진복 누림의 바탕을 제공하여 주는 구속의 일]로서 이런 매입과 무르는 일은 근친의 의무였다(레 25:25-54). 레 25:25에서 "만일 너희 형제가 가난하여 그 기업 얼마를 팔았으면 그 근족이 와서 동족의 판 것을 무를 것이요"라고 하였다. 물론, 만약에 자신이 부유하게 되면 그 사람 자신이 그것을 '무를' 것이다(레 25:26). 한편, 가난한 자는 기업만이아니라 자기 자신을 동족 이스라엘인에게나(레 25:39) 이스라엘에 살고 있는 타국인(레 25:47)에게 팔기도 하였다. 그를 속량할 책임은 가장 가까운 친척 - 형제, 삼촌, 사촌들, 가족의 혈족 - 에게 있었다(레 25:25, 레 25:48, 레 25:49). 경제적인 어려움에 처한 친척을 속량한 redeemed 자(혈연자)는 '근족 - 구속자'로 알려져 있었다. (참조: EDBW). ---가난한 자의 구제에 관한 가장 유명한 실례는 수혼법에 대한 구약성경의 증거가 가장 광범위하게 미치는 룻기에 있는 것 같다. 신 25:5-10에 의하면, 남편의 형제는 후사 없는 과부를 취하여서 씨를 영속시키고, 남자 후손과 결부되어 있는 땅의 계승을 보증해야 했다. 여기 [수혼법의 실행 의무]에서 그것을 실행하는 근친은 야밤이라고 불리어지며, 어근 가알은 사용되지 않는다. ....룻의 상황에서는 두 가지 것들, 즉 밭을 되사는 것과 수혼이 언급된다. 근친은 밭을 사는 것을 기꺼워했지만, 룻과 결혼하는 것은 기꺼워하지 않았다. ....그러나, 문제의 요지는 나오미가 가난하여 밭을 팔 수 밖에 없었을 때, 근친은 그녀를 위해 그 밭을 되사야 했다는 데 있다. 그는 후사 없는 형제의 과부를 위해서 이 일을 기꺼이 하려 했지만, 그가 [스스로 생각하기에는 그 근본을 모르는] 룻과 결혼하여 그들의 기업을 지속시킬 자손을 일으켜야 한다는 것을 알고는, 그는 거부하였으며 여기에 보아스가 개입하였다. ....그러나 이 두 가지 것, 즉 친족과 수혼은 구별되어야 한다. 고엘(구속자)이란 단어는 후자의 제도를 가리키지 않는다. ....레게트(Leggett)는 룻기에 구속적이고 메시야적인 유형론의 주제가 들어있다고 보았다. ...."고엘(goel)로서의 보아스의 행동들에서 우리는 보아스의 후손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 역사가 예시되어 있음을 보았다. 보아스가 구속의 권리를 소유하였으면서도 분명히 룻을 위하여 개입할 의무(까지)는 없었던 것처럼 그리스도께서도 그러하다. ((그러나, 보라...룻은 나오미의 견해를 따라서 겸손하게 자신을 신부로 취하여 후사를 낳도록 해 달라는 뜻으로 보아스의 이불을 들추고 눕는다!!...겸손과 순종의 극치이다!!)) ....보아스가 이 가난한 과부들의 곤경을 보았을 때 그의 생애가 여호와와 여호와의 율법에 의해 지배를 받고 있었으므로 그들을 구원하러 왔던 것과 같이 메시야의 경우도 그의 생애가 하나님의 법에 의해 지배되고 또한 그가 가난한 자들과 억압 받는 자들을 공정하고 정당하게 대우하실 것이라는 사실이 예언되었다(시 72:2, 시 72:4, 시 72:12, 시 72:13, 사 11:4). (b) 둘째로, 가알은 재산이나 여호와께 바쳐진 희생제물 아닌 짐승들을 무르는 것, 혹은 부정한 짐승들의 첫 소산을 무르는 것과 관련하여 사용되었다(레 27:11-33). 이 [속전!!]사상은 인간이 교환물로 그에 상응하는 것을 여호와께 바칠 수 있다는 것이었다. 그러나 속전은 부정직한 교환을 피하기 위해 약간의 추가 몫이 제공되었다. 이런 경우에 무르는 자는 친족이 아니라 재산의 주인이었다. (c) 셋째로, 가알은 살해당한 사람을 대신하여 "피의 보수자"(RSV '보복자' revenger)가 되는 가장 가까운 친족을 언급하는데 사용되며, 칼 분사 고엘로 나타난다. 고엘은 구속자이며, 이 구속자는 '피의 보수자'로 불리우는데, 그의 임무는 자신의 친척을 살해한 자를 처벌하는 것이다(신 19:6). 이 사상은 가까운 친족이 생명에는 생명으로 지불해야 한다는 것임에 틀림없다. 돈을 지불함으로서 집을 재매입하거나 노예를 속량할 수 있는 것처럼, 친족의 잃어버린 생명은 마땅히 살인자의 그에 상응하는 생명으로 지불되어야 한다. 친족은 피의 보수자이다. 이런 사형 제도는 피비린내 나는 숙원과 구별되어야 한다. 왜냐하면 고엘은 죄없는 사형 집행인이었으며 따라서 살해되어서는 안되었기 때문이다. 이 단어는 '보수자'라는 의미로 12회 나온다(민 35:12, 민 35:19, 민 35:21, 민 35:24, 민 35:25, 민 35:27, 신 19:6, 신 19:12, 수 20:3, 수 20:5, 수 20:9).(참조: R. L. Harris). (d) 넷째로, 가알은 하나님께서 '구속자'로서 '구속하시는 행위'에 대해 사용되었다. ....출 6:6에서 "나는 여호와라 내가 애굽 사람의 무거운 짐 밑에서 너희를 빼어 내며 편 팔과 큰 재앙으로 너희를 구속하여"라고 약속하신다(출 6:6, 참조: 시 77:15). 이스라엘은 다음과 같이 고백한다: "주께서 그 구속하신 백성을 은혜로 인도하시되"(출 15:13). "하나님이 저희의 반석이시요 지존하신 하나님이 저희 구속자이심을 기억하였도다"(시 78:35). ....이사야서에는 '구속자'라는 단어가 하나님을 지칭하여 13회 나오는데 모두 사 41- 63장에서 사용되었다. 가알은 하나님에 대해 9회 사용되었으며, 사 43:1에서 "너는 두려워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가알은 애굽으로부터의 구원(사 51:10, 사 63:9)과 바벨론의 포로생활로부터의 구원(사 48:20, 사 52:3, 사 52:9, 사 62:12)을 언급하는데 사용되었다. 이스라엘의 '구속자'는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사 41:14)이며 '너희의 왕 이스라엘의 창조주'(사 43:14, 사 43:15)이며 '만군의 여호와'(사 44:6)이며 '야곱의 전능자'(사 49:26)이다. 그의 구원에 참예하는 자는 '구속 받은 자'이다(사 35:9). ....시편에는 종종 영적인 구원이 육적인 구원과 병행되어 나온다. 예를 들면 시 69:18., "내 영혼에게 가까이 하사 구속하시며 내 원수를 인하여 나를 속량하소서". 시 103:2, 시 103:4.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며 그 모든 윤택을 잊지 말찌어다...네 생명을 파멸에서 구속하시고 인자와 긍휼로 관을 씌우시며..."이 그러하다(참조: EDBW). [욥19:25,26,27] *25. 내가 알기에는 나의 대속자가 살아 계시니 마침내 그가 땅 위에 서실 것이라 *26.내 가죽이 벗김을 당한 뒤에도 내가 육체 밖에서 하나님을 보리라 *27.내가 그를 보리니 내 눈으로 그를 보기를 낯선 사람처럼 하지 않을 것이라 ....*25. "And as for me, I know that my Redeemer lives, And at the last He will take His stand on the earth. *26. "Even after my skin is destroyed, Yet from my flesh I shall see God; *27.Whom I myself shall behold, And whom my eyes shall see and not another. ....유명한 구절, 욥 19:25에서 고엘이란 단어는 흠정역성경에서 '구속자' redeemer로 번역되며 어떤 이들은 이 단어가 속죄의 사역을 하러 오실 그리스도의 오심을 나타내는 것으로 받아들였다. 이것은 히브리어 "파다"에 의해 더욱 특징적으로 표현될 것이다. ....이제 욥 19:25에 나오는 이 단어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결국에는 욥을 죽음의 먼지에서 구속할 친구이자 친족으로서의 하나님의 사역과 더욱 정확하게 관련된다. 욥 19:26의 난해한 어구, "이 가죽을 벗은 후에"는 다른 모음들과 함께 "내가 깨어난 후에"로 번역할 수 있을 것이다(NIV 각주와 욥 14:12-14을 참조하라. 욥 14:12-14에서 부활에 관한 욥의 질문은 하나님께서 결국에는 그를 돌아보시며 욥은 나무처럼 제 2의 성장을 할 것이라는 그의 소망에 의해 절정에 달하게 된다 - 욥 14:14의 할리파는 욥 14:7의 할랍에 대한 응답이다). 어쨌든 욥은 마침내 자기 자신의 눈으로 자기의 고엘이신 하나님을 볼 것으로 기대한다(참조: R. L. Harris).
..[[사59:20,21]]..*20.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구속자가 시온에 임하며 야곱의 자손 가운데에서 죄과를 떠나는 자에게 임하리라 *21.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가 그들과 세운 나의 언약이 이러하니 곧 네 위에 있는 나의 영과 네 입에 둔 나의 말이 이제부터 영원하도록 네 입에서와 네 후손의 입에서와 네 후손의 후손의 입에서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예레미야 9:24]] *23.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지혜로운 자는 그의 지혜를 자랑하지 말라 용사는 그의 용맹을 자랑하지 말라 부자는 그의 부함을 자랑하지 말라 *24.자랑하는 자는 이것으로 자랑할지니 곧 명철하여 나를 아는 것과 나 여호와는 사랑과 정의와 공의를 땅에 행하는 자인 줄 깨닫는 것이라 나는 이 일을 기뻐하노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미가6:8]]사람아 주께서 선한 것이 무엇임을 네게 보이셨나니 여호와께서 네게 구하시는 것은 오직 정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하게 네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이 아니냐
1. 내가 환난 중에(차라..미혹자참소자원수사탄/대적마귀-사탄적체계세상/대적자-악인들-자행자제하는 육신<죄성>으로인한 내적고통슬픔+외적곤고곤란역경)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니(카라...언약/약속말씀 의지함으로써 전심전력다해 이름불러 앙망하며 기도함<부르짖음> + 유한한 피조물의 자각안에서 HS안에서 HS따라 말씀 붙들고 도우시는 주님과 주뜻 이룸 구함<간구=아이테오>) 내게 응답하셨도다(아나..유일한 참구원이 신실-자비의 Q께서 친히 귀기울여들으심-구원/구출-인도-소생-번성케하심으로 나타남) 2. 여호와여 거짓된 입술과 속이는 혀에서 내 생명을(네페쉬 =Living Soul=Living Being :: through Living of heart-spiritual Life by, of, from, to, with Lord HS) 건져 주소서(나찰...-로부터 빼내고 이끌어 구하여, 옮겨 거룩하게 하다) 3. 너 속이는 혀여 무엇을 네게 주며 무엇을 네게 더할꼬 4. 장사의 날카로운 화살((=자승자박, 자업자득, 자중지란, 자충수 + 전지전능 여호와의 말씀 판결 실행))과 로뎀 나무 숯불((=자책/고통으로 스스로 저주하며 이를 갊..꺼질듯 하나 꺼지지않고 다시 타오르는 영원지옥불길))이리로다 5. 메섹에 머물며 게달의 장막 중에 머무는 (죄악 관영한 세상이기에)것이 내게 화로다 6. 내가 화평을 미워하는 자들과 함께 오래 거주하였도다 7. 나는 화평을 원할지라도 내가 말할 때에 그들은 싸우려 하는도다 ---------- Psalm 120 Amplified Bible Prayer for Breaking Away from the Treacherous. A Song of [a]Ascents.120 1 In my trouble I cried to the Lord, And He answered me. 2 Rescue my soul, O Lord, from lying lips, And from a deceitful tongue. 3 What shall be given to you, and what more shall be done to you, You deceitful tongue?— 4 Sharp arrows of the warrior, With the [b]burning coals of the broom tree. 5 Woe to me, for I sojourn in Meshech, and I live among the tents of Kedar [among hostile people]! 6 Too long my soul has had its dwelling With those who hate peace. 7 I am for peace, but when I speak, They are for war. Footnotes Psalm 120:1 It is possible that the fifteen psalms (chs 120-134) known as the “Songs of Degrees or Ascents” were sung by the caravans of pilgrims going up to attend the annual feasts at Jerusalem. But it is equally possible that the title has reference to some peculiarity in connection with the music or the manner of using it. Psalm 120:4 The ancient rabbis explained that coals from a broom tree are unusual in that they continue burning on the inside even after they are extinguished on the outside. They compared this to a person who listens to slander: even if you try to persuade him otherwise and he seems to be convinced, he is still “burning” on the inside, i.e. still unconvinced. ------- KJV]시120 1. In my distress I cried unto the LORD, and he heard me. 2. Deliver my soul, O LORD, from lying lips, and from a deceitful tongue. 3. What shall be given unto thee? or what shall be done unto thee, thou false tongue? 4. Sharp arrows of the mighty, with coals of juniper. 5. Woe is me, that I sojourn in Mesech, that I dwell in the tents of Kedar! 6. My soul hath long dwelt with him that hateth peace. 7. I am for peace: but when I speak, they are for war. ====시120 개요==== 이 시편은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songs of degrees. 공동번역은 “순례자의 노래”─역주)라는 표제 아래 함께 배열된 120~134편, 총 열다섯 편의 시편 중 맨 처음이다. 표제의 의미가 나타내는 바는 중요하지 않다. 아무것도 그에 대해 설명해 주는 것이 없다. 유대학자들도 그 뜻을 추측할 뿐이다. 이 시편들은 모두 동일한 필자에 의해 지어지지 않은 것으로 보이며, 더욱이 동시대에 씌어진 것도 아님이 분명하다. 이 시편들 중에 네 개의 시편은 다윗에 의해 씌어진 것으로 되어 있다. 하나는 솔로몬의 것으로 나타나 있으며, 아마도 솔로몬이 썼을 것이다. 그러나 126편과 129편은 그보다 훨씬 뒤에 씌어진 것으로 보인다. 그중 몇 개의 시편은(120, 130편과 같이) 골방에 대해, 어떤 시편은 가정에 대해 (127-128편과 같이), 또 어떤 것은(122, 132편과 같은) 일상적인 것을 위해 의도되었다고 보인다. 그런데 이 시편들의 표제는 저자가 붙인 것이 아니라, 발행인이 붙인 것으로 보인다. 어떤 이들은 이 시편들의 독특한 우수성 때문에(아가[song of song]와 마찬가지로, “정도의 노래”[songs of degrees] 곧 올라가는 노래는 최고의 뛰어난 노래이기 때문)라고 불렸다고 생각하고, 다른 이들은 이 시들이 배정된 곡조에서, 또는 부를 때 사용한 악기의 음 높이 때문에 그렇다고 생각한다. 또 어떤 이들은 사람들이 성전 외곽에서 성 안에 들어갈 때 열다섯 번째 발자국이나 계단에서 불렀던 것이라고 생각하고, 다른 사람들은 이스라엘 백성이 포로에서 돌아올 때 그 여행의 여러 단계에서 불린 것이라고 생각한다. ((주어진 오늘이라는 날, 내어 딛는 한발자욱마다 JC를 살아내려 함이 마땅하다!!)) 필자는 단지 다음과 같은 사실만 말하겠다. 1. 이 시편들은 거의 모두 짧은 시편이다(그중 세 개의 시편은 단지 세 구절로 되어 있다). 그리고 이 시편들은 모든 시편 중 가장 긴 제119편 이후에 위치하고 있다. 119편이 한 시편이지만, 여러 부분으로 구분되는 것과 같이 이 시편들은 짧은 여러 시편으로 되어 있으나 때때로 함께 불린다. 말하자면 하나의 시편을 구성하고 있는데, 단지 각 편 사이에서 일단 중지했을 뿐이라고 할 수 있다. 마치 여러 걸음으로 한 층계를 올라가는 것과 같다. 2. 구성면에서 보면, 절정에 이르러 앞에 나온 말을 반복, 강조하는 것을 보게 된다. 그러고 나서 계속 올라간다. 120편과 같이 “화평을 미워하는 자, 나는 그와 함께 오래 거하였도다. 나는 화평할지라도.” 121편에는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꼬, 나의 도움이……”로 향상되며, 122편에서는 “네 성문 안에 섰도다. 예루살렘아, 너는 건설되었도다”로 고조되며, 123편에서는 “여호와여, 우리를 긍휼히 여기시고 긍휼히 여기소서”로 반복되고 있다. 모두 다 그렇지는 않지만, 그중 거의 대부분이 유사하게 [이런 패턴으로 반복]되어 있다. 아마도 이러한 사실 중 하나가 “정도의 노래”(올라가는 노래)로 불린 이유일 것이다. 이 시편은 도엑이 사울에게 다윗을 비난하는 때 다윗이 기록한 것이라고 추측된다. 왜냐하면 52편과 유사하기 때문이다. 52편은 바로 그러한 경우에 씌어진 것이다. [시52편] --다윗의 마스길, 인도자를 따라 부르는 노래, 에돔인 도엑이 사울에게 이르러 다윗이 아히멜렉의 집에 왔다고 그에게 말하던 때에-- *1. 포악한 자여 네가 어찌하여 악한 계획을 스스로 자랑하는가 하나님의 인자하심은 항상 있도다 *2. 네 혀가 심한 악을 꾀하여 날카로운 삭도 같이 간사를 행하는도다 *3. 네가 선보다 악을 사랑하며 의를 말함보다 거짓을 사랑하는도다 (셀라) *4. 간사한 혀여 너는 남을 해치는 모든 말을 좋아하는도다 *5. 그런즉 하나님이 영원히 너를 멸하심이여 너를 붙잡아 네 장막에서 뽑아 내며 살아 있는 땅에서 네 뿌리를 빼시리로다 (셀라) *6. 의인이 보고 두려워하며 또 그를 비웃어 말하기를 *7. 이 사람은 하나님을 자기 힘으로 삼지 아니하고 오직 자기 재물의 풍부함을 의지하며 자기의 악으로 스스로 든든하게 하던 자라 하리로다 *8. 그러나 나는 하나님의 집에 있는 푸른 감람나무 같음이여 하나님의 인자하심을 영원히 의지하리로다 *9. 주께서 이를 행하셨으므로 내가 영원히 주께 감사하고 주의 이름이 선하시므로 주의 성도 앞에서 내가 주의 이름을 사모하리이다 시편 저자는 여호와의 회중에서 쫓겨난 자신을 탄식하며, 야비한 사람 중에서 괴로움을 당하는 자신을 탄식하고 있다. 1. 그는 거짓되고 악한 혀에서 닥쳐온 불행으로부터 그를 구원해 줄 것을 하나님께 기도하고 있다(1-2). 2. 그는 그러한 자들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을 경고한다(3-4). 3. 그는 싸우기를 좋아하며, 괴롭히는 악한 이웃들을 탄식하고 있다(5-7). --- 우리는 이 시편을 노래하면서 혀의 응징에 대한 위로를 가질 수 있다. 우리가 부당하게 궤사한 혀 때문에 고통을 겪게 될 어떤 경우에도 우리는 그로부터 지혜롭게 헤어나올 수 있게 될 것이다. =========== 고백과 탄식(시 120:1-4) Ⅰ. 거짓된 혀로부터의 구원이 기도에 의해 얻어졌다. 다윗은 이러한 그의 경험을 기록하고 있다. 1. 그는 “거짓된 입술과 궤사한 혀”로 말미암아 고통 중에, 큰 고통 중에 빠지게 되었다. 그의 멸망을 바라던 자들이 있었고, 그들은 거짓으로 멸망을 초래하려고 했다. (1) 그에게 거짓을 말함으로써 그들은 더욱 안전하게, 그리고 의심받지 않고 그에게 대적하는 계획을 수행하기 위해 우정을 고백하며 아첨했다. 그리하여 그를 불행에 빠뜨리는 기회를 얻으려고 했다. 그들은 그의 심장을 찔러 죽이려고 계획한 때일지라도 면전에서는 미소지으며 그에게 입맞추었다.(구밀복검, 교언영색, 양두구육의 전형들) 가장 위험한 적들과 방어하기 가장 어려운 적들은 이와 같이 우정을 빙자해 악한 계획을 수행하는 자들이다. 여호와께서는 모든 선한 자들을 그러한 거짓된 입술로부터 건져내신다. (2) 그에 관해서 거짓을 말함으로써다. 그들은 그에 대해 거짓된 고소를 꾸며내며, “그가 알지 못하는 것을 그의 책임으로 뒤집어씌운다.” 이것은 종종 많은 무죄인들에게뿐만 아니라, 지상의 많은 유명한 자들에게 있었던 경우다. 그들은 거짓된 입술에 의해 크게 환난을 당했으며, 그들의 명성이 더럽혀졌을 뿐만 아니라, 증오의 대상이 되었다. 다윗은 거짓된 입술과 속이는 혀로 말미암아 고난받았던 그리스도의 모형이었다. 2. 이러한 환난 중에서 그는 신실하고 열심 있는 기도로 하나님께 호소했다. “내가 여호와께 부르짖었다.” 그는 거짓된 혀를 막을 수 있는 아무런 방비책도 없이, 모든 인간의 마음을 그의 손에 쥐고, 악한 자들의 양심을 능가하는 권능을 가지며, 원한다면 그들의 혀를 제어하실 수 있는 분에게 기도로 호소했다. 그의 기도는 “여호와여, 거짓된 입술에서 내 생명을 건지소서”라는 것이었다. “나의 적이 이렇게 저주스러운 방법으로 나의 파멸을 일으키지 못하게 하소서.” 그는 매우 진지하게 거짓으로부터 보호되기를 기도했으며(119:29), 스스로 진실되게 거짓을 미워했다(119:163). 그리고 더욱 더 큰 확신을 가지고 다른 사람들에 의해 속임 당하는 데에서 보호되기를 기도하고, 그 악한 결과로부터 지킴을 받기를 간구한다. 3. 그는 이 기도에 대한 은혜로운 응답을 얻었다. 하나님께서 그의 기도를 들으셨다. 그의 적들은 비록 계획을 신중하게 수행하지만 마침내 좌절되며, 하나님은 그들이 의도하는 불행이 그를 능가하지 못하게끔 하시려 한다. 진리의 하나님은 그의 백성을 거짓된 입술로부터 보호하시는 자며, 또 그렇게 될 것이다(37:6). Ⅱ. 거짓된 혀의 운명이 믿음으로 예언되었다(3-4절). 하나님이 그의 백성을 이 사악한 세대로부터 보존하시는 것과 같이, 저희의 대적자들을 심판하실 것이다(욥 12:3, 7). 위협이 죄인 스스로에게 알려지며, 양심의 자각이 나타난다. “너 궤사한 혀여, 하늘과 땅의 의로운 심판으로 말미암아 무엇으로 네게 주며 무엇으로 네게 더할 것인가를 생각해 보라.” 확실히 죄인들이 그 결과를 알았더라면 감히 그렇게 하지 않았을 것이며, 그렇게 결말이 나리라 믿었다면 결코 그렇게 행하지 않았을 것이다. 거짓된 자들로 하여금 그들에게 무엇이 닥쳐올 것인가를 생각하게 하라. “장사의 날카로운 살과 로뎀나무의 숯불이리로다.” 즉, 그들은 멸망할 것이며, 하나님의 진노 아래 영원히 엎드러질 것이다. 그리고 그의 진노의 표징에 의해 비참하게 될 것이다. 그것은 마치 화살과 같이 재빨리 날아가며, 그가 알고 있는 죄의 세대를 치시고, 그때 그는 그를 해치지 못하는 자를 보게 된다. 이것은 거짓된 자에 대한 위협이다(64:7). “하나님이 저희를 쏘시리니, 저희가 홀연히 살에 상하리로다.” 그들은 하나님을 그들과 멀리 두지만, 그의 화살은 먼 곳으로부터 정확하게 그들에게까지 도달한다. 그것은 날카로운 살이며, 장사의, 전능자의 화살이다. 그것들은 가장 강한 갑주도 관통하며, 가장 깊숙한 심장까지 파고든다. 여호와와 그의 화살의 공포(욥 6:4)와 그의 진노는, 불타는 가시처럼 불꽃을 내거나 소리를 내지 않고, 오히려 맹렬한 뜨거운 열기를 가지고 매우 오랫동안 타며(어떤 이들은 “1년 내내”라고 말한다), 심지어는 불이 꺼진 것처럼 보여도 타고 있는 “로뎀나무 숯불”과 비교되고 있다. 이것은 거짓된 혀의 대가다. 거짓을 사랑하며 지어내는 모든 사람들은, 영원히 불타고 있는 연못에서 그들의 대가를 받게 될 것이다(계 22:15). --------- 애처로운 탄식(시 120:5-7) 시편 저자는 그를 몰아세우는 악한 이웃에 대해 탄식한다. 어떤 사람들은 이 대목을 바로 앞에 나온 두 절에 적용시킨다. 궤사한 혀는 장차 어떻게 되며, 거짓말하는 자에게 어떤 일이 나타날 것인가? 그렇게 사악하게 거짓된 자들 가운데 사는 자는 무엇을 얻을 것인가? “날카로운 살과 로뎀나무 숯불”밖에 없을 것이다. 이것이 거짓되며 속이는 혀에 임하는 모든 불행이다(57:4). 다윗은 “내가 그런 자들 가운데 거하게 된 것이, 즉 메섹에 유하며, 게달의 장막 중에 거하는 것이 내게 화로다”라고 말한다. 다윗은 메섹이나 게달 지방에 [실지로]거하지는 않았다. 우리는 그가 그의 본토에서 그렇게 멀리 떠난 것을 찾아볼 수는 없다. 그러나 그는 메섹과 게달의 거민과 같이 난폭하고 야만적인 나라에 거주했다. 우리도 악한 이웃을 표현할 때 우리가 회교도와 이방인들 가운데 거한다고 말한다. 그것은 실지로 [메섹과 게달에 거함과 같았고]이것이 그를 이렇게 외치게 했다. “내게 화로다.” Ⅰ. [또한 한 때] 그는 하나님의 집과 시행되는 예배예식가운데 선포되는 말씀으로부터 멀리 떨어져 살아야만 했었다. 그가 추방되었을 때 그는 자신을 나그네라고 간주했다. 그때 그는 결코 본국에서 하나님의 제단에 가까이 갈 수 없었다. 그는 외친다. “나의 머무름이 오래 지속되고, 내 쉴 곳이 있는 집을 얻지 못하며, 여전히 멀리 떨어져 있는 것이 내게 화로다.” 어떤 사람들은 이렇게 해석한다. 선한 사람은 그가 하나님의 율례로부터 추방되고 가까이 할 수 없을 때 자기 집에 있다고 생각할 수 없다. 그리고 은총의 방편, 하나님과 교제하는 방편이 없어짐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모든 자들에게 커다란 슬픔이 된다. 여기에서의 다윗과 같이 그런 종류의 세력 아래 있을 때 “내게 화로다” 하고 외칠 수밖에 없다. Ⅱ. 그는 그에게 많은 문제와 귀찮은 일을 저지르며 그를 멸절하려 꾀하는 사악한 사람들 가운데 거주하지 않을 수 없었다. 그는 아브라함과 롯의 목자들과 같이, 논쟁과 다툼을 좋아하는, 나쁜 이름을 떨쳤던 양치는 자들이 있었던 “게달의 장막 중에 거했다.” 영원히 분리되기를 바라는 (질색하도록 구역질 나는) 무리(소돔에서의 롯과 같이. 벧후 2:8)중에 [백합화 같이] 선한 사람이 던져지고, 거주하게 되는 것은 매우 걱정스러운 일이다. 그런 자들과 오랫동안 거하는 것은 실로 슬픈 일이다. 그들은 가시, 곧 괴롭히며 할퀴며 쥐어뜯는 자들이었다. 그들은 “여인의 후손”에게 대항하는 “뱀의 후손”과 같이 오래된 적대감을 보여줄 것이었다. 다윗이 함께 거하던 자들은 그를 그와 같이 증오했을 뿐 아니라, 평화를 미워했으며, 전쟁을 선포했다. 그들은 전쟁의 무기에 관해서 쓰기를, “이같이 우리가 평화를 노리고 있다”고 하지 않고, “이같이 우리가 박해한다”고 기록하고 있다. 아마도 사울의 궁성이 다윗이 거하는 메섹과 게달이었을 것이며, 평화를 미워하는 사람은 사울을 의미했으리라.. 다윗이 그에게 [최선의 정성으로]시중들면 들수록 사울은 그에 대해 더욱 노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1. 다윗에게 나타난 매우 선한 사람의 성품을 보자. 그는 용사였지만, “나는 화평을 원한다”고 진실되게 말할 수 있었다. 그는 모든 사람들과 더불어 화평하기를 원했고, 아무와도 불화하기를 원하지 않았다. “나는 화평하다(본문의 뜻). 나는 평화를 사랑하고, 평화를 추구한다. 나의 경향은 평화로운 것이며, 나의 기쁨은 거기에 있다. 나는 평화를 위해 기도하며, 평화를 위해 사투한다. 도리상, 평화를 위해 모든 것을 행하며, 모든 것을 받아들이고, 어떤 것도 내놓는다. 나는 화평을 원한다. 그리고 그렇게 보이고자 한다. 위로부터 오는 지혜는 처음에는 순수하며 나중에는 평화롭다.” ([약3:13-18] *13.너희 중에 지혜와 총명이 있는 자가 누구냐 그는 선행으로 말미암아 지혜의 온유함으로 그 행함을 보일지니라 *14.그러나 너희 마음 속에 독한 시기와 다툼이 있으면 자랑하지 말라 진리를 거슬러 거짓말하지 말라 *15.이러한 지혜는 위로부터 내려온 것이 아니요 땅 위의 것이요 정욕의 것이요 귀신의 것이니 *16.시기와 다툼이 있는 곳에는 혼란과 모든 악한 일이 있음이라 *17.오직 위로부터 난 지혜는 첫째 성결하고 다음에 화평하고 관용하고 양순하며 긍휼과 선한 열매가 가득하고 편견과 거짓이 없나니 *18.화평하게 하는 자들은 화평으로 심어 의의 열매를 거두느니라) 2. 다윗의 대적자들에게서 가장 악한 자들의 성품을 보자. 그들은 가장 화평하게 되기를 원하는 자들과 싸움을 건다. “내가 말할 때에 저희는 싸우려 하는도다. 그리고 그들이 싸우려고 하면 할수록 [나는] 내게서 더욱 평화에로 기우는 것을 발견한다.” 그는 모든 경애와 친절로써 [정중하게, 예의바르게]말하며, 화해의 방법을 제시했고, 이성을 말했으며, 사랑을 말했다. 그러나 그들은 그의 말을 인내성 있게 들으려 하지 않고, 오히려 “무장하라! 무장하라!” 격동시키며 외쳤다. 그들은 매우 격렬하고 무자비해 [스스로]불행을 초래했다. 그런 자들이 그리스도의 적이다. 그의 사랑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그의 적이 되었으며, 그의 선한 말씀과 선한 업적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그에게 돌을 던졌다. 만일 그러한 적들을 만난다면 우리는 이상하게 생각하지 말아야 한다. 그리고 [끝까지]평화를 사랑해 우리의 추구를 공허하게 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이같은 악한 자들과 같은 방법으로 “악을 이기지 말고”, 오히려 “선으로써 악을 이기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