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 보물 있는 그 곳에는 네 마음도 있느니라" [마6:19~21]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땅에 쌓아 두지 말라 거기는 좀과 동록이 해하며 도둑이 구멍을 뚫고 도둑질하느니라 오직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라 거기는 좀이나 동록이 해하지 못하며 도둑이 구멍을 뚫지도 못하고 도둑질도 못하느니라 네 보물 있는 그 곳에는 네 마음도 있느니라” 우리교회 성도님들은 비교적 형편이 어려운 사람들입니다. 재벌도 없고 갑부도 없이 그냥 보통으로 사는 사람들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형편에 비하면 헌금들을 많이 하셔서 작년 한 해도 별 어려움이 없이 선교도 하고 복지도 하면서 잘 지냈습니다. 저는 우리 교회 성도님들에게 헌금생활 좀 더 잘하시고 더 충성하세요. 라고 설교할 마음이 없습니다. 이미 여러분은 잘 하시고 계시기 때문에 어려운 가운데서도 헌금생활 잘 하시는 성도님들이 정말 잘 살고 있다고 칭찬을 해주고 싶습니다. 저는 여러분들이 헌금을 하는 모습들을 보면서 늘 감격하는 사람입니다. 돈이 없으면 살수 없는 세상에 살면서 목숨의 일부와도 같은 헌금을 하시는 것을 보면서 늘 감격해합니다. 가끔은 교회가 헌금을 하지 않아도 운영이 되는 교회가 될 수 없을까? 라는 생각을 해보기도 합니다. 교회 생활이 기쁘고 즐거워야 되는데 헌금 때문에 불행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까봐 걱정이 되기 때문입니다. 오늘 본문 말씀은 그런 우리에게 위안을 주시는 말씀입니다. “네 보물이 있는 그 곳에 네 마음도 있느니라.” 우리의 마음이 이 세상을 향해 있지 않고 하늘을 향해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마음이 하늘을 향해 있다는 것은 우리가 이미 하나님나라의 백성이 되었다는 증거가 됩니다. 이 말씀을 통하여 위로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어려운 가운데서도 꼬박꼬박 헌금하시는 여러분을 우리 주님께서 기억하실 것입니다. 그렇게 사는 것이 참으로 행복한 일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기억하시고 위로를 받는 귀한 시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1. 보물을 땅에 쌓아 두지 말라. 오늘 본문 19절 말씀에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땅에 쌓아 두지 말라 거기는 좀과 동록이 해하며 도둑이 구멍을 뚫고 도둑질하느니라.” 라고 했습니다. 이 성경이 기록될 당시 사람들은 화폐제도가 오늘날처럼 이렇게 잘 되어 있지 않았기 때문에 금이나 은이나 또 소중한 물건들을 보물처럼 여겼습니다. 또 은행도 없고 금고도 없어서 마땅하게 보관할 곳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보물이 생기면 땅을 파고 거기 묻어놓았습니다. 마태복음 13장에 보면 예수님께서 비유로 천국에 관해서 말씀을 하시면서도 이런 땅 속에 감추인 보화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습니다.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사람이 이를 발견한 후 숨겨 두고 기뻐하며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사느니라.”(마13:44)라고 했습니다. 재물을 많이 모아가지고 그것을 땅을 파고 감추거나 창고 깊은 것이 쌓아두니까 좀이 생겨서 갉아먹고 동록, 즉 철을 부식시키는 것 때문에 녹이 슬고 썩어나가고, 도둑이 구멍을 뚫고 들어와서 훔쳐간다는 것입니다. 또 당시에는 전쟁도 많아서 피난 갔다가 다시 돌아오지 못하고 감춰놓은 사람이 갑자가 죽으면 이 보물이 엉뚱한 사람의 차지가 되고 말더라는 것입니다. 이런 말씀을 들으면 아 기독교인은 재물을 모아서는 안 되는구나 특별히 저축을 해서는 안 되는구나 라고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것은 본문의 말씀을 잘 이해하지 못한데서 온 오해입니다. 물론 성경에서 재물을 많이 모아야 한다. 그것이 복이다. 라고 말씀을 하시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사람의 마음속에는 자연스럽게 그런 욕심(타고난 재물욕의 변질)이 들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을 창조하시면서 그런 욕구를 주셨습니다. 욕구라는 것은 우리 인생들이 살아가는데 있어서 매우 중요한 것입니다. 욕구(**목숨 유지 하도록 하나님이 두신 균형잡힌 5가지 기본적 욕구/욕망.., 식욕-성욕-수면욕-재물욕-명예욕...이것은 자신의 필요를 알아차리고 채워지기를 바라는 것으로서 하늘아버지쎄서는 이것을 말씀드리고 주께서 채워 공급하실 것을 믿음으로 평강가운데서 기대하라 하신다..죄를 낳는, 변질된 욕구/욕망인 욕심이 아님에 주의 !!)가 없는 사람은 바보입니다. 정상적으로 마음이 작동하지 않는 뭔가 부족한 사람입니다. 쉬운 예로 식욕이 없는 사람은 병든 사람입니다. 밥을 먹어야만 사는 것이 인생인데 밥을 먹기 싫어한다면 뭔가가 고장이 난 사람입니다. 인생이 타락을 하면서 그 욕구가 욕심으로 변질된 것이 문제입니다. 그 욕심이 지나쳐서 필요이상의 것들을 가지려고 과욕을 부리는 것이 문제입니다. 욕심이 지나쳐서 그 욕심을 채우기 위해서 불법을 행하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것이 문제입니다.=탐심 [딤전 6:9-10](모든 이에게 때에 맞게 필요한만큼 주권적으로 안배하시는 주님과 무관하게 자행자제함으로, 스스로의 노력으로)부하려 하는 자들은 시험과 올무와 여러 가지 어리석고 해로운 욕심에 떨어지나니 곧 사람으로 파멸과 멸망에 빠지게 하는 것이라 돈(맘몬)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가 되나니 이것을 탐내는 자들은 미혹을 받아 믿음에서 떠나 많은 근심으로써 자기를 찔렀도다.”(딤전 6:9-10) [눅12:15]..삼가 모든 탐심(=곧 우상숭배...주님보다 더 사랑함)을 물리치라 사람의 생명이 그 소유의 넉넉한 데 있지 아니하니라 부자가 되려고 하는 사람은 해로운 욕심에 떨어진다고 했습니다. 그 해로운 욕심이 파멸과 멸망으로 이르게 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지나친 욕심 즉 해로운 욕심으로 돈을 사랑하는 것은 일만 악의 뿌리가 된다고 했습니다. 이것을 탐내는 자는 믿음에서 떠나 근심으로 자기를 찌른다고 했습니다. 이와 같이 변질 된 욕심으로 지나치게 욕심을 부리게 되면 돈을 사랑하게 되고, 일만 악의 뿌리가 되고, 믿음에서 떠나게 되는 아주 위험한 것이 됩니다. 이런 변질된 욕심 지나친 욕심의 피해 때문에 욕심을 나쁜 것으로 여기는 경향이 있지만 욕심 자체는 좋은 것이고 그 욕심을 따라 바른 방법으로 돈을 모으는 것은 좋은 일입니다. 기독교인들이 돈이 일만 악의 뿌리야 그래서 나는 돈을 싫어해 라고 하면 신앙이 좋은 것 같지만 그로 인해서 오는 피해들을 생각하면 그렇지가 않습니다. [고린도후서 12:14절]“어린 아이가 부모를 위하여 재물을 저축하는 것이 아니요 부모가 어린 아이를 위하여 하느니라.. 물론 이 말은 부모가 어린아이를 위하여 재물을 저축하여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기 위해서 쓴 말은 아닙니다. 그러나 이 말씀 중에 부모들은 자식을 위해서 돈을 벌어야 하고 또 그 재물을 모아야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쌓아 둔다는 말도 저축하는 것 자체를 부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본문에서 쌓아 둔다는 말은 우리가 살아가면서 필요한 것들을 모아두어서는 안 된다는 말씀이 아닙니다. 쌓아 둔다는 말의 한자어 중에 사장(死藏)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사물을 유용한 곳에 활용하지 않고 넣어 두거나 묵혀둔다는 말입니다. 쌓아 둔다는 헬라어가 여기에 가까운 말입니다. 앞으로의 삶을 위해서 가족들의 삶을 위해서 유용하게 사용하기 위해서 저축을 하는 것이 아니라 필요도 없는 것을 욕심 때문에 쌓아놓고 쓰지도 못하는 재물을 말하는 것입니다.(돈은 유익하도록 잘 돌아야 돈입니다) [마6:19~21] "보물을 땅에 쌓아 두지 말라" 재물을 모으기 위해서 지나친 욕심을 가지고 불법을 행하는 것을 금하는 말씀입니다. 열심히 (하나님앞에서) 노력해서 재물을 (목표에 합당하게) 모으시고 그 재물을 유용하게 쓰셔야 합니다. 지나친 욕심 때문에 불법을 행하면서 재물을 모아서 아무도 못쓰게 사장시키지 말아야 합니다. 땀 흘려 모은 재물들이 나와 나의 가족을 위해서 선한 일을 위해서 잘 쓸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보물을 땅에 쌓아두지 않는 일이라는 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2.보물을 하늘에 쌓아두라 “오직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라 거기는 좀이나 동록이 해하지 못하며 도둑이 구멍을 뚫지도 못하고 도둑질도 못하느니라.” 이 세상 사람들처럼 이 세상의 일만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영원한 하나님 나라를 생각하면서 하는 모든 선한 일들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지금 우리는 산상보훈의 말씀들을 배우고 있습니다. 여기에 나오는 예수님의 가르침들은 이 세상이 전부가 아니라는 것을 알고 하나님나라에 소망을 두고 지금도 하나님 나라에서 살고 있는 하나님의 백성들의 삶의 지침입니다. 이런 예수님의 가르치심이 이 세상이 전부인줄 알고 사는 사람들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면 어리석은 짓이라고 생각이 될 것입니다. 심령이 가난하고, 애통하고, 의에 주리고 목마르고, 마음이 청결하고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는 이런 일들은 보물을 땅에 쌓는 자들의 입장에서 보면 있을 수 없는 일이고 불행한 일이라고 생각이 될 것입니다. 그러나 보물을 하늘에 쌓는 자들은 이런 삶을 산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보물을 하늘에 쌓는다는 것은 이런 예수님의 가르침을 따라서 하나님 나라의 백성들의 삶을 사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살인만 하지 않으면 법을 지키는 줄로 알지만 그러나 보물을 하늘에 쌓는 사람들은 화를 내거나 욕을 하거나 미련한 놈이라고 놀리는 것도 하지 않는 것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눈은 눈으로 이는 이로 갚지만 그러나 하늘에 보물을 쌓는 사람은 오른뺨을 때리면 왼편도 돌려 대고 속옷을 가지고자 하면 겉옷도 벗어주는 삶을 사는 것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원수를 미워하지만 하늘에 보물을 쌓는 사람들은 원수를 사랑하고 박해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는 삶을 산다는 것입니다. 보물을 땅에다가 쌓는 사람들의 입장에서 보면 이런 삶을 사는 것은 참으로 어리석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그런 어리석다고 생각하는 삶을 바른 삶으로 알고 사는 사람이 하늘에 보물을 쌓는 사람입니다. 디모데 전서 6장에는 장래에 자기를 위하여 좋은 터를 쌓는 사람에 대해서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네가 이 세대에서 부한 자들을 명하여 마음을 높이지 말고 정함이 없는 재물에 소망을 두지 말고 오직 우리에게 모든 것을 후히 주사 누리게 하시는 하나님께 (소망을)두며 선을 행하고 선한 사업을 많이 하고 나누어 주기를 좋아하며 너그러운 자가 되게 하라 이것이 장래에 자기를 위하여 좋은 터를 쌓아 참된 생명을 취하는 것이니라.”(딤전6:17-19)라고 했습니다. 장래에 자기를 위하여 좋은 터를 쌓는 사람이 보물을 하늘에 쌓는 사람과 같은 사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말씀을 통해 보물을 하늘에 쌓는 사람이 구체적으로 어떤 사람인지 살펴보겠습니다. 1)부자가 되어서 마음을 높이려고 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이 세상 사람들의 하나같은 소망은 부자가 되어서 떵떵거리면서 살아보는 것입니다. 부자들은 대부분 교만합니다. 돈이 많은 사람들은 남의 이야기를 듣지도 않고 남을 배려하지도 않습니다. 교만이 하늘에 닿아서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진짜 멋있는 부자가 되려면 그런 교만한 마음을 버려야 합니다. 잘난척 해보고 자랑이나 해 보려고 부자가 되려고 해서는 안 됩니다. 그 부를 가지고 가족을 부양하고 어려운 이웃을 돕고 선한 일을 하기 위해서 사용하려는 마음이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2)정함이 없는 재물에 소망을 두지 않고 하나님께 소망을 두는 사람입니다. 정함이 없다는 말은 불확실하다는 말입니다. 재물은 (미래를 보장해 주는 그 어떤 것도 아니며) 불확실합니다. 재물은 내가 소유했다고 해서 늘 내 손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재물은 있다가도 없어질 수 있고 없다가도 있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불확실한 재물에 소망을 두고 사는 사람은 늘 불안한 삶을 살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많이 있으면 많이 있는 대로 걱정입니다. 은행에 넣어두면 해킹하는 사람들이나 보이스피싱하는 사람들에게 노출되어서 사기를 당하지 않을까? 주식을 사거나 부동산에 투자를 해도 잘 못하면 하루아침에 다 날아가 버리기 때문에 걱정입니다. 돈이 없는 사람은 더 걱정입니다. 내일은 무엇으로 먹고 살까? 내년에는 어떻게 살까? 늙으면 어떻게 살까? 늘 걱정을 하면서 살 수 밖에 없습니다. 어차피 돈 벌어놓은 것 없는 사람이라면 하나님께 소망을 두고 사십시오. (그다지 많이는)없는 돈 생각에 걱정하기 보다는 지금 가지고 있는 것을 감사하면서 잘 사용하고 매일매일 다가오는 앞날은 하나님께 의지하고 사는 것이 평안한 삶을 사는 것입니다. “공중의 새를 보라 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창고에 모아들이지도 아니하되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기르시나니 너희는 이것들보다 귀하지 아니하냐 너희 중에 누가 염려함으로 그 키를 한 자라도 더할 수 있겠느냐.”(6:26-27). 3)선을 행하고 선한 사업을 많이 하고 나누어주기를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송구영신예배를 통하여 말씀을 드렸지만 우리 모두는 부지런히 선한일에 속한 뭔가를 행하여야 합니다. 아무 일도 하지 않고 게으름을 피우면 그 인생이 비참해집니다. 일은 꼭 돈을 벌기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일을 해야 몸도 건강하고 마음도 건강해집니다. 나이가 들면 많은 사람들이 우울증으로 시달립니다. 그러나 비교적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하는 사람은 우울증에 걸리지 않습니다. 그러나 일을 하지 않는 사람 시간이 많은 사람은 우울증에 걸립니다. 우리가 뭔가를 하지 않으면 몸이 알아차리고 근력이 없게 만들어 버립니다. 기억력도 없게 만들고 근육도 힘이 없어집니다. 그냥 있는 것보다 뭔가를 하는 것 참 중요한 것입니다. 뭔가를 하되 그것이 선한 일이면 더더욱 좋습니다. 선한 일을 하면 마음이 기쁘고 몸도 힘이 생깁니다. 우울증이 올 기회가 없어집니다. 나누어주기를 좋아해야 합니다. 나에게 있는 것이 작은 것이라고 해도 그것을 나눌 때 큰 힘이 됩니다. 돈이 없으면 시간으로 몸으로 봉사하고 나누어주어야 합니다. 내년부터 우리 청소년 공부방 아이들에게 저녁식사를 해 주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아동센터는 재정도 나오고 일꾼도 있으니까 쉬운데 청소년 공부방에는 재정도 없고 일꾼도 없습니다. 누군가는 돈을 내야하고 또 누군가는 섬기는 일을 해야 그 계획은 이룰 수 있습니다. 누군가의 희생과 헌신을 통해서 장차 우리 교회를 짊어지고 나갈 일꾼을 양성하고 하나님 나라를 확장해 나가는 것입니다. 우리가 선한 일을 하고 선한 사업을 하고 나누어주기를 힘쓰는 것이 하늘에 보물을 쌓는 아주 중요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그것을 보시고 우리에게 더 많이 나누어 줄 수 있게 해 주시고 우리에게 상을 주시기 때문입니다. 4)마음이 너그러운 사람입니다. 꼭 무엇을 하고 무엇을 바치는 것만이 하늘에 보물을 쌓는 것이 아닙니다. 서로에게 너그러운 마음을 가지고 너그럽게 대해주는 것이 하늘에 보화를 쌓는 일입니다. 사람들은 꼭 돈을 주거나 선물을 주는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나를 알아주고 너그러운 마음으로 대해주는 것이 돈보다 선물보다 더 좋은 것입니다. 말 한마디라도 따뜻하게 해 주고 사랑으로 너그럽게 대해주는 것처럼 좋은 일은 없을 것입니다. 마음이 따뜻하고 부드럽고 너그러운 사람이 되는 것이 보물을 하늘에 쌓는 일입니다. 3. 네 보물이 있는 그 곳에는 네 마음도 있느니라.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은 헌금을 많이 하는 것보다 선한 일을 많이 하는 것보다 제일 먼저는 우리의 마음을 당신께 드리기를 원하실 것입니다. 사람들은 외모로 판단을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마음을 보시는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바로 앞에서 구제나 기도나 금식에 대해서 말씀을 하실 때 가장 강조하는 것이 우리의 마음이었습니다. 은밀한 중에 보시는 하나님, 우리의 마음속을 보시는 하나님이시라는 것입니다. 마음을 보신다고 하니까 이 더러운 마음을 어떻게 하나님께 보여줄 수 있을까 걱정하시는 분들이 더러 있으실 것입니다. 나도 내 마음을 보면 한심한데 하나님께서 내 생각과 나의 모드 것을 다 아신다면 얼마나 실망하실까 라는 생각 때문에 두려운 생각이 드시기도 할 것입니다. 그러나 걱정하시지 마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깨끗한 마음을 원하시는 것이 아닙니다. 물론 우리가 스스로 깨끗한 마음을 가질 수 있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게 안 되니까 어쩔 수 없이 죄인으로 사는 것입니다. 설령 다른 사람들에게(가장 가까이 있는 사람들에게라도) 어떤 이유로든 오해를 받고 있다해도 주님은 이미 아십니다. 주께만 말씀드립시다. 그리고 앙망하면서 기다리도록 하십시다. 주께서 필요하시다면 그 주권적 역사하심으로 풀어주실 것이며 설령 그렇지 않다해도 주님을 잠잠히 신뢰하면서 기다립시다. 우리의 모든 것을 다 아시는 우리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상한 마음 그대로를 받기 원하십니다. 상처받고 고통당하는 상한 심령 그대로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그냥 지저분하지만 있는 마음 그대로를 하나님께 내어놓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그 마음을 보시고 이해해 주시고 긍휼히 여기시고 치료해 주시고 보호해 주시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그런 죄악된 마음을 가지고 그래도 선을 행해 보겠다고 애쓰는 마음을 하나님께서 받아주신다는 것입니다. 완벽하지 못해도 선을 행하려고 하는 그 마음을 귀히 보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헌금을 바치거나 선을 행하거나 충성스럽게 일을 한다고 해도 하나님께 득이 되는 것은 별로 없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하기를 원하시는 것은 우리가 그렇게 행할 때 우리의 마음이 그곳으로 따라가기 때문입니다. 헌금을 드릴 때, 충성을 할 때, 선한 일을 할 때, 우리의 마음이 거기에 있기 때문에 그 마음을 원하시는 하나님께서 기뻐하신다는 것입니다. 보물이 있는 그 곳에 우리의 마음도 있다는 것을 아시기 때문입니다.
@@만물보다 부패한 것은 사람의 마음이니//자기연민에 빠져서(처지 한탄) 일에 대한 보상을 요구하는, 성령께 불평-반발하는 마음..........육신<죄성, 주하나님의 생명과 빛에 대해 무지 무각, 피조물의 자각 없음....---사탄과 그 체계의 큰 기만으로 인해 자기사랑/거절감-정죄-수치열등의식-자기연민/우울에 빠진 이기심탐욕정욕덩어리 됨 : <식, 성, 수, 물, 명>의 기본 욕구가 오도되어 통제상실한 욕심으로 변하고 이것이 폭로되어 드러남..곧 육이요 타락한 자아<타락한 자아는 세상에 길들여져 거기에 자신을 방임한채, 하나님의 길 잊어버린 옛사람....성령과 복음의 빛 가리며, 제 소견에 옳은대로, 제 좋을대로, 자행자제하는 죄인 괴수 하나님 뜻 성취 방해하는 훼방꾼 대적자가 되어버림--하나님의 도를 겉으로 알기는 하나 그 의미를 오해하였기에, 오도하며 정죄하며 길 잃게 만드는 바 왕바리새인도 그러함>//십자가에서 죽어 마땅함...폭로하시며 다루시는 하나님...이의 처리 위해 필요한 광야//육신-자아-세상에 대해 못박혀 죽었고 성령께 속해 그분 따르는, 영에 속한 그리스도인 지향함------세상<사탄체계, 썩어져가는 이세대가치유행풍조>
@@심령이 가난함...***상한 마음(은혜로우신 주께 대해 범한 죄로 인해 여전히 속상하고 미안 죄송 염치없음 --쓰러지고 넘어져서, 빚지고 거지같은 비천한 마음)....***가난한 마음(절대적 결핍...무력 나약), ***겸비/겸손한 마음(홀로설 수 없음 자각),의 욕심
@@성경에 나타난 하나님의 경륜/계획 --십자가복음/보혈능력 ::::> 은혜/영광체험과 매료됨 :::> 독생자하나님/말씀에 개방, 암송-묵상-적셔짐-점유-충만-변화-새김 :::> 연합/헌신/위탁 진리/십자가 능력/성화 ::::> 성령님/군화신은 신부/이긴자 이김/영적 어미
@@예수 믿음 가진 후에도 여전히 남아 있는 것은 타고난 죄성(정욕과 탐심이 그 바탕 이루며 자행자제함이 특성인 하나님 대적자, 복음훼방꾼, 스스로 교묘히 위장하며 속이는 기만자)과 거짓자아(구습에 익숙한 옛사람) 임에 주의 !!!........이것을 드러내시는 일이 성령의 사역이요 십기가는 처리 도구가 됨...이것이 처리받아야 하나님이 그토록 바라시는 바, 하나님의 거룩한 형상이 회복된 참사람 되는 것이기에 이것을 끝내려 하시는 하나님의 사역이 바로 고생의 광야 통한 십자가죽음이며 이로써 생명의 성령과 하나되어 생명이요 참빛이신 그리스도를 드러내는 영적 참자아로만 살게 됨 ((여기에서 죄성과 자아의 자기사랑/자기연민이 폭로되고 십자가를 통해 상하고 찢긴 , 가난하고 겸비한 마음 상태에 머물러 아픔 중에 함께 아파하시는 주께 맡겨드림으로써 타고난 죄성이 한꺼풀씩 벗겨지게 될 것).....십자가는 결국 하나님의 뜻 성취의 처음과 나중임.(구원의 시작과 완성)........ @@자비와 긍휼 =불쌍히 여겨 베푸시는 죄사함...<새 삶 살도록 공급하시며 도와 일으킴> ====>은혜 = 죄를 극복케 함, <은혜는 내주하시는 임마누엘하나님...그 극치는 죄의 유혹을 이기도록 때를 따라 도우시는 보좌앞 은혜>
@@<줄리안의 기도---회개/긍휼/갈망의 생생한 상처 껴안기---주님얻음의 대가지불> 예수님의 십자가를 거절하여 잊어버림의 교만 죄로부터 지켜주시기를...... //찢겨진 마음의 애통하는 회개(죄인 괴수, 하나님 대적자, 복음훼방꾼된, 죄성의 미혹따라 범죄함...상하고 찢긴 애통하는 마음과 겸비함/온유/관용의 근거) ---이웃 향한 섬김 위한 한없는 생생한 긍휼(하나님이 부어주시는 바 모든 것으로 섬김 통해 영혼구원코자 하는 눈물어린 사랑)---오로지 (궁극적 만족이신)하나님만 갈망하여 찾고 만나고 느끼며 바라봄의,별세하는 날까지 날마다 새로운 영원한 상처와 기억남을 원함 //하나님이 허락하시는 바 모든 대가/자기십자가를 이를 위해 치르고자 함
@@<죄된 본성-아담생명...자기연민=자존심=자기애=자기보호본능=우울감=신경과민/관용-용납 없는 무자비/남탓 여기고 원망함 = 사탄의 견고한 진/조종수단....수치와 모욕당함의 십자가=고난/징계/책망으로 사랑하는 자에게서 세상임금 폭로하고 멸절하신다. >꾾기....기뻐 용납하시며 안아주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반응하여 그 영광 보여주사 그분의 아름다움에 흠뻑 매료되고 온갖 열심 다하면서 그분께 합당히 행하기를 원함과 동시에 추구하여 얻고 그분안에서 발견되기를 사모하면서 그분께 잠겨들 때에 비로소 주님은 자신을 온통 내어주시려고 먼저 믿는 이를 진리의 십자가로 인도하시기를 시작하신다......하여, 죄된 본성(아담 생명) 가진 옛자아/거짓자아를 폭로하여 벗겨내시려, 여태껏 잠잠하던 외부로부터 원수가 일어나 있는 일 없는 일 다 동원하여 고발하고 비방하고 고소함으로써 억지로 가진 것을 빼앗고 곤란을 겪게 하면서 동시에 내부의 대적의 참소가 일어나 조롱하는 상태, 곧 환난/시련이 닥칠 그 때가 빛 아래 내속의 죄된 본성 드러내사 처리하자시는 주님의 열정적 사랑의 발로로 인한 연단의 시기임을 깨닫고 동의하여 <주님얻음>의 대가 기꺼이 지불하도록 하자.....<그래, 네 원대로 너 다 가져라, 네가 어쩌면 옳을지도 모르겠지만 주님만이 참되시다...나는 주님을 신뢰하며 그분이 내게 그분 자신 주심과 더불어 새로 채워주시리라....원수가 원하는대로 내어주라 !!!>...욥과 주 예수님만을 기억하라 !! 모든 것은 변하고 이 때는 지나가리라...그러나, 결코 낙심하거나 스스로 정죄하지는 말라<이미 죄를 자백하여 사함받은 죄인>임을 기억하라... 참소하는 영에게 <맞다, 네가 말하는대로 내가 바로 그러하다, 그러나 나는 기록된 말씀따라 주께 고백하여 사함받았기에 너는 나를 정죄할 수 없다.. 나는 용서받은 죄인이다.. 하나님은 나를 사랑하신다/세상에 대해 나는 하나닝의 의이다....너는 나를 떠나라,,,무엇을 어떻게 기도해야할지를 가르쳐달라고 성령께 묻고 들으라>반드시 이렇게 대적하도록 하자(롬8장, 시91편을 암송하고 선포하라 !!!)....더 나아가 주님이 보이신 본을 따르라....[저들을 위하여 내가 나를 거룩하게 하오니...]의 기도를 이루라.....조상의 모든 죄악, 내 모든 죄악, 앞으로 생길 내 자손의 죄악까지 회개하며 끊음에 이르러야 생명의 영적 자녀들이 태어날 것을 명심하라...자녀와 자손에게 나의 죄가 그대로 유전되지 않도록 더 열심을 내라
##표적과 기사 : 세상에 대한 하나님의 살아계심의 증거 ##십자가의 능력....은혜(칭의...의로움)와 진리(성화...거룩함) 충만한 JC, 곧 은혜안에 머무르며 더 나아가 동시에 하나님생명의 거룩함으로 변화시키는 진리의 능력 = <육신과 옛사람>아담의 죄와 축적된 죄를 통해 하나님의 호흡하심 통해 넣어주신 영을 둘러싸서고 짖눌러 작동 방해하고 마치 없는 것처럼 쪼그라들게 하고, 하나님나라복음의 참 빛을 가리움 : 타고난(그래서 자연안에게는 매우 자연스러우며 익숙한) 괴상망측하고 기괴한 <자기도 죽고 남도 죽이는>아담생명으로 사는 옛사람은 생명 낳는 사랑-양선 가능성 전혀 없는 무익한 죄인, 하나님 대적/복음훼방꾼/죄인괴수/죄덩어리 됨....내안에서 이것을 폭로시키시키시는 하나님에 의해 폭로된 바, 이것을 깨닫고 인정하며, (사랑이신 주님 배역하고 아프게 한 것) 찢기고 상한 심령으로 회개함, 거룩하신 분께 합당하려면 마땅히 멸절되어야함의 고백을 통해 작동하시는 분은 아버지의 영이요 예수그리스도의 영이심, 회복된 참사람 그리스도의 형상에 이르도록 작동하는 아버지의 영은 부활생명능력의 영이요 그 생명 낳고 성장성숙시키시는 생명능력임----하나님 형상인 참사람으로 회복(그리스도의 장성함에 이르게 함=새생명 산출하고 빚어 완성해 나가심 ##은사 : 그리스도의 몸의 지체로서 몸에 생명활동 고양시키는 하나님의 은혜의 선물... 혼에 주시는 선물...십자가 통과함 없는 자의 은사는 은사자로 <무당>되게 할뿐임.......은사를 선물로 받았다면 항상 진리의 십자가로 나아가 자기부정과 회개를 통한 하나님의 생명 성숙에 이르기를 전심으로 추구해야 함....그 은사를 사용하여 그리스도의 몸을 섬기지만 여전히 무익하고 나약하며 연약한 종임을 잊지말고, 무엇이나 된 것처럼 자기의 영광 위하는 교만과 배역에 빠지지 않도록 깨어 있으면서 성령따라서만 실행하고 전적인 타락상태인 육신이 발동되는 것을 경계해야 함.......그렇지 않으면 미혹에 넘어가서 사탄의 주구로서 교만과 반역 일삼게 되어 마침내 주님께서 모른다 하실 수 있음..
==태초부터 계신 말씀, 영광의 하나님... 독생하신 하나님...육신이 되신 하나님, 영원불변, 영원유일한 참이요, 실재시라, 그대로 현실에 존재케 하고 이루며 드러내시는 능력의 근원이심<신실/열심>...그 말씀은 하나님의 얼굴<존재의 어떠하심, 성품과 인격>이라 그안에 하나님의 영광 담겨 있음... ==매일 하나님을 살아감이란...자신의 전존재 기울이고 그분깨 내려 놓고 내어드리고 비워 열어드리라....무어라 하시든지 나를 십자가 산고 거쳐 낳아 얻으신 완전하신 하나님, 모든 것 창조하시고 보존하시며 돌보시며 꿰뚫어 아시며, 지고지선의 사랑으로 섬기시는 전지전능하신 사랑이요 생명이신 하나님께 절대 신뢰하며 중심으로 영으로 인정하고 맡겨드리라, 존재가 멸절되어 사라지고 죽을 것 같은 느낌이라도 그 느낌에 속지말고 오히려 담대하게 산 믿음 발휘하라.. 부활시키시는 부활생명의 주님이심을 신뢰하며 절대긍정함으로써 열어드리라....말씀 낭독<자신에게 설교>--암송(입)/묵상(마음)에 나타나시는 바, 하나님의 영광의 가까우심<성령님의 역사: 그 말씀에 영혼몸이 적셔짐--점유됨/충만/누림-기쁨-감사/말씀안의 영과 생명에 의해 영혼몸이 새로이 거룩함으로 조성되고 변화/새겨짐=말씀안의 하나님생명의 인격화>--생각/말함/행동이 제2의 천성인 거룩함이 저절로 배어 나옴....이것이 성육신하신 JC, 그분의 살아계심의 영광....사랑과 진리의 성령님과 연합/일치/평강안에 각성, 교통안에 머뭄....군화 신은 그리스도의 신부/이긴자/영적 어미/어린양의 아내-새예루살렘
@@참으로 가까우신 주하나님 영광 보기를 전심으로 원하는 자.... 한없는 사랑, 영광의 주님 절대신뢰하고 절대 긍정하면서 말씀을 따라가라/붙들고 묵상하면서 십자가 적용하여 회개하고 애통해 하라...그 말씀안에 계시는 하나님 영광을 보라!! 그말씀 그대로 빚어내고 이루실 하나님 신뢰하고 선포하라...이윽고 깨달은 바 그 말씀이 저절로 생각과 말과 습관적 행동으로 옮겨지게 될 것 기대하라/말씀하시는 주를 사모하라...죄사함의 구원만으로 만족말라....<사랑하는 자를 부르는 신랑의 음성에도 불구하고... 내가 발을 씻고 옷을 벗고 누웠으니 어찌 다시더럽히며 다시 입으랴 하지말라 아5:2~3>....더 나아가라 자신을 부인함의 십자가 진리를 통해 죽어야 다시 사는 부활생명안에 먼저 거하라...그리스도를 본받아 은혜와 진리로 충만케 됨을 추구하라...그후에야 주님 자신이신 복음을 올바르게 제대로 전함이 되리라.......회개해야만 성령님 오신다..
@@하나님이 보실 때 눈을 통해 들어오는 바, 모든 종류의 성적 부도덕/음행(음란, 간음--습관적으로 음욕 품고 흘기는 눈 포함한 의지적 생각과 실행)을 경계하여 거절하고, 치워버리고, 제거하고, 피함으로써 이기는 것이 거듭난 성도의 거룩함의 첫걸음이요 가장 기초적/필수적인 요건인데 이는 내주하시는 성령님 생각하며 따를 때 가능하게 하셨다.<이것은 정확히 하나님과 사람에 대한 일편단심의 순결한 사랑과는 정반대임 >--이것을 두려워 하여 경각심을 가지고 물리칠 때 거룩함의 능력이 나타남!!!....그 특성상 아주 작은 방심, 관용이라는 이름의 미혹됨의 틈을 통해 미끄러져서 점점 빠져들어 가는 성적 부도덕(immorality)/성적 오용(perversion)은 성도의 성숙과 그 사회의 부패의 척도
@@사랑하는 하나님께 실망과 아픔이 되기에<참으로 그러하다> 죄를 짓지 않으려 결단하고 노력함은 훌륭한 결단이요 태도이다...그러나, 이는 성령님을 기뻐하고 연합함으로써 전적으로 의지하고 순종할 때에만 성취 가능하도록 하셨음에 주의하자... 때로 <죄를 경계하고 스스로의 노력으로 범죄하지 않으려 하면 할수록 오도되어 <자기연민-자존심-우울-신경과민>과 <율법주의자>의 함정에 빠질 수 있다. 따라서, 따라서 성령님과 연합하여 하나됨으로써 순종함이 무엇보다도 중요하고, 죄 범했을 바로 그때 즉시 주께 자신의 죄된 속성의 여전함을 보고 그것에 대한 무력함/연약함을 고백하고, 자기 죄를 자복하고 회개하며 주님의 <죄의 유혹 극복하도록>도우시는 보좌앞 은혜를 구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십자가 고난-죽으심/부활의 영광을 깊이 묵상하라... 갈2:20을 선포하라>
@@나는 누군가가 내게 마음 열어 대화하기를 주저할 바로 그 때, 내가 죄된 본성에 사로잡혀서 주님임재영광 가리우고 있는 것, 그럼으로써 그분을 경멸하고 있는 것 아닌지를 돌아보고 회개하리라....나는 모든 상황뿐 아니라 모든 대화중이나 홀로 있을 때에나 시시때때로 마음에 떠오르는 생각, 느낌들까지 포함한 모든 심정을... 다 꿰뚫어 감찰하시는 주께 말씀드리고 귀기울여 듣고 기쁨으로 준행하기를 힘쓰리라....예수님의 역사에 참여하는 길은 단지 주와 함께 동행하도록 베푸신 은혜안에 머물면서 십자가진리로 다루심 받는 그것을 기꺼이 기쁨으로 환영하여 묵상하면서 마침내 내 인격안에 사시는 예수님의 어떠하심이 내삶에 성령의 열매로 맺혀져서 넘쳐나는 바로 그것임에 주의하리라...
@@<죄된 본성 느낄 그 때> <지인 중 하나가 잘못 지적해 줌으로써 간접적으로 회개의 권고 받거나> 잘 모르는 그 어느 누군로부터 공격적인, 성질 돋구는 말 한마디 들었을 때 서운하고 자존심 상해 속상하고 화나고 짜증나는 마음 든다면 이미 은혜(아버지 집)에서 벗어났음을 폭로하는 것..회개해야 한다....일단 경청하면서 단 마음으로 받으라/어떠하든지 <죄된 본성 십자가 처리할 기회로 여기고>오히려 기뻐하라...[내가 지금 육신<죄된 본성>에 사로잡힌 상태이구나]를 반드시 자각하고 돌아보라.....정말 죄된 본성 폭로하고 일깨우시며 처리하시려는 주님이신 경우가 많다 !!!.....정말 그러한가 아닌가를 분별하기 위해 주 임재의 진리의 빛, 주 임재의 빛에 비추어 보고 십자가로 가져가라......무엇이든지 거리낌 발견되면 그것을 인정하면서 회개하고 그 기회 마련해 준 이를 축복하라.. 이렇게 기도하자..주여, 저는 아직 겨우 이 정도밖에 안되는, 무력하고 연약한 사람입니다...이 욱하는 혈기방장한 죄된 본성-복음훼방자-주님영광 가리우는 대적자-마귀-시궁창같은 나는 언제나 깨끗케 될까요...그러나 주님, 말씀대로 소망중에 즐거워 하렵니다....나를 주장하사 주뜻대로 순종하게 하소서..주만이 하십니다...주께서 내 안에서 일하심따라 깨끗이 비워지고 성령님으로 충만할 그 때 진정 왕같은 제사장 되는 줄 믿습니다....주님 뜻 이루소서....
<고후13장..4,5절> 4.그리스도께서 약하심으로(하나님이면서 또한 사람으로서 마땅히 주장하고 누릴 수 있는 모든 마땅한 권리를 아버지의 뜻<의, 거룩함과 온전한 구속, 곧 회복을 우리안에 온전케 함 , 곧 죄된 본성 처리함> 이루기 위해 <무력해보이고 연약해 보이는 바, 하나님앞에 모든 것 내려놓음/자원하여 자아포기/자기부인-겸비/완전한 항복-복종 통해 >) 십자가에 못 박히셨으나 하나님의 (부활생명)능력으로 살아 계시니 (믿음으로 그와 연합한)우리도 그 안에서 약하나 (그 약함에 대해 무지한)너희에게 대하여 하나님의 (부활생명)능력으로 그와 함께 (연합한 믿음으로)살리라 5.너희는 (십자가의 은혜와 진리, 곧 JC와의 연합하여 죽었고 새창조로 부활하였음을 붙드는)믿음 안에 있는가 너희 자신을 시험하고 너희 자신을 확증하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신 줄을 너희가 스스로 알지 못하느냐 그렇지 않으면 너희는 버림 받은 자니라 4 For even though He was crucified in weakness [yielding Himself], yet He lives [resurrected] by the power of God [His Father]. For we too are weak in Him [as He was humanly weak], yet we are alive and well [in fellowship] with Him because of the power of God directed toward you. 5 Test and evaluate yourselves to see whether you are in the faith and living your lives as [committed] believers. Examine yourselves [not me]! Or do you not recognize this about yourselves [by an ongoing experience] that Jesus Christ is in you—unless indeed you fail the test and are rejected as counterfeit? <고후12:10> 10 그러므로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약한 것들과 능욕과 궁핍과 박해와 곤고를(인간적 측면에서는 정말 회피하고 싶은 바 모든 부정적인 것들인 고난...그러나 이를 통해서만 타고난 죄된 본성-마귀-아담생명은 처리되고 마침내 새창조함 받은 아들의 거룩함-성화에 이를 것이기에) 기뻐하노니 이는 내가 약한 그 때에 강함이라 10 So I am well pleased with weaknesses, with insults, with distresses, with persecutions, and with difficulties, for the sake of Christ; for when I am weak [in human strength], then I am strong [truly able, truly powerful, truly drawing from God’s strength]. <벧전 2:21>19~25 19.부당하게 고난을 받아도 하나님을 생각함으로 슬픔을 참으면 이는 아름다우나 20.죄가 있어 매를 맞고 참으면 무슨 칭찬이 있으리요 그러나 선을 행함으로 고난을 받고 참으면 이는 하나님 앞에 아름다우니라 21.이를 위하여 너희가 부르심을 받았으니 그리스도도 너희를 위하여 고난을 받으사 너희에게 본을 끼쳐 그 자취를 따라오게 하려 하셨느니라 22.그는 죄를 범하지 아니하시고 그 입에 거짓도 없으시며 23.욕을 당하시되 맞대어 욕하지 아니하시고 고난을 당하시되 위협하지 아니하시고 오직 공의로 심판하시는 이에게 부탁하시며 24.친히 나무에 달려 그 몸으로 우리 죄를 담당하셨으니 이는 우리로 죄에 대하여 죽고 의에 대하여 살게 하려 하심이라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너희는 나음을 얻었나니 25.너희가 전에는 양과 같이 길을 잃었더니 이제는 너희 영혼의 목자와 감독 되신 이에게 돌아왔느니라 19 For this finds favor, if a person endures the sorrow of suffering unjustly because of an [f]awareness of [the will of] God. 20 After all, what kind of credit is there if, when you do wrong and are punished for it, you endure it patiently? But if when you do what is right and patiently bear [undeserved] suffering, this finds favor with God. 21 For [as a believer] you have been called for this purpose, since Christ suffered for you, leaving you an example, so that you may follow in His footsteps. 22 He committed no sin, nor was deceit ever found in His mouth. 23 While being reviled and insulted, He did not revile or insult in return; while suffering, He made no threats [of vengeance], but kept entrusting Himself to Him who judges fairly. 24 He personally carried our sins in His body on the [g]cross [willingly offering Himself on it, as on an altar of sacrifice], so that we might die to sin [becoming immune from the penalty and power of sin] and live for righteousness; for by His wounds you [who believe] have been [h]healed. 25 For you were continually wandering like [so many] sheep, but now you have come back to the Shepherd and Guardian of your souls. ***@@망령되다[ 妄靈- , misuse , godless ] --망녕되다:::라이프성경사전 하나님의 뜻을 거스리는 불경스럽고 신성 모독적인 제반 언행 <죄성에 사로잡혀 하나님을 거절, 그분과의 인격적 만남 경험 없기에 알지 못함, 또는 그 은혜 소홀히 함이 악순환 초래하는 바탕> ==우상 숭배(대하 28:2-3, 16-19; 렘 10:14-15), ==하나님의 말씀 불순종(민 20:10-12; 시 106:33), ==하나님의 은혜를 소홀히 함(히 12:16-17) ==하나님의 이름을 함부로 부르는 일(출 20:7), ==하나님 앞에서 무례하고 교만함(잠 21:24), ==사술(신 18:9-14), ==음행(삿 19:22-24; 렘 29:23), ==헛된 맹세(신 5:11), ==거짓 증언(잠 6:19; 19:28), ==하나님보다 사람을 의지함(대하 16:7-9), 등이 성경이 말하는 망령된 행실에 속한다. 이처럼 망령된 행실은 결국, ==하나님을 노엽게 하고(사 9:17), ==복(만복의 근원이신 주님)을 상실하게 되고(민 20:12; 삼상 13:13-14), ==죄를 얻게 되며(출 20:7; 신 5:11), 심판을 받게 되고(수 7:15, 25-26), 죽임을 당하게 되고(삿 20:6). ==영원한 수치를 당하게 된다(렘 23:36, 40), <원어이해> (쉐케르) - ‘속이다.’ 거짓 증거(대하 16:9). (하파크) - ‘왜곡하다.’ 하나님의 뜻을 거스리는 행위(렘 23:36). (솨웨) - ‘악하다.’ 하나님의 것을 악하게 사용하는 행위(출 20:7). (키실라) - ‘어리석다.’ 하나님과 진리에 대해 무지한 상태(시 85:8). (네발라) - ‘부끄럽다.’ 음행 등 수치스런 행위(삿 19:23; 삼하 13:12). (베벨로스) - ‘문지방을 밟고 나가다.’ 성전 밖의 일, 곧 세속적인 것이나 더러운 것(딤후 2:16; 히 12:16). (마타이오스) - ‘목적이 없다.’ 헛되고 무익한 것(벧전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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