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9/25 주일기도]]
<내자녀들, 내사랑아...내 모든 것, 내 사랑 내 기쁨, 그 무엇과도 결코 비교할 수 없는 십자가산고룰 통해 낳은 내 존귀한 아들들아.., 이제는 네 모든 긴장, 경계, 정죄감, 두려움 내려놓고 내품에 안겨서 그냥 쉬거라.. 네 어깨에서 힘좀 빼거라.. 내게 나아올 때 너는 그냥 네 모습 있는 그대로를 내게 다오.. 내겐 그게 가장 고귀한 선물이란다...나는 네 중심의 진실함만을 원한다 > 말씀하시는 아버지여... 여호와하나님의 영광의 모든 것 내어주시며 올인하시어 영원히 변치않는 사랑으로 섬기심을, 십자가로 구속하셨음을 , 지금도 모든 죄마다 그 보혈로 정결케 하시며 세상끝날까지 떠나지도 버리지도 않으시며 약속하신 바 반드시 이루겠다 하심 이 모든 것을 인하여 영원히 감사하며 찬양합니다. 영원히 감사하올 사랑의 아버지여, 십자가 보혈 의지하여 두손들고 기쁨으로 환호하며 보좌앞에 나아옵니다 주님만이 우리의 모든 것, 참보배요 진복이요 생명이신 ...주님.... 생각-말-행함에서 말씀과 성령님 거슬러 주님 마음 아프게 한 고통스러운 죄의 멍에 조명하심따라 전적으로 인정하며 엎드려 자복하며, 마음찢어 회개합니다, 긍휼의 보혈 부어 (생명과 평안, 연합에 이르기까지)새롭게 하여 주옵소서 이제 전심으로 충만케 하실 주님 이름 부르며 의탁하오니 우리 맘 주장하사, .. 마음-뜻-정성 다하여 주사랑함으로 영과 진리의 예배 드림안에서, 하늘 기쁨의 그 영광 열어주소서 주께 감동되어 절대믿음과 사랑으로 연합한 어린양의 신부, 보좌앞에 거하며 <때를 따라 도우시는 그 은혜>로 죄유혹과 세상 이긴 아들들 만드소서.
우리의 의식보다 호흡보다 더 가까이, 우리와 연합하여 계신 하나님, 연인의 사랑앓이보다 더한 열정으로, 우릴 그토록 간절히 얻기 원하시는 주 우리 아버지여, 그 사랑의 열정, 우리의 두팔과 심장에도 인쳐 주옵소서 영적 감각 열어주사 주예수님 영광, 그 신비한 아름다움 보고 그 음성 듣게 하시며, 더 새로운 생생한 알아감과 매혹됨, 사랑의 헌신 안으로 이끄소서, 내 생각 내려 놓고 비우며 주도권 내어드립니다. 주께 합당한 번제와 소제예물의 삶.. 오직 성령님 주장하사, 샘솟는 사랑, 기쁨으로 순종하는 주예수님의 증인된 삶으로 아버지의 뜻 다 이루게 하옵소서. 베푸신 모든 계명은 진복 위한 사랑의 언약말씀이니... <전적으로 연약한 우리> 아시는 주여, 오직 도우사 우리안에 친히 그 계명 온전히 이루어 주옵소서..
친히 우리 업으시고 날마다 말씀하시며 광야길에 동행하시는 주여 인생광야길 허락하시는 까닭을 지금 모두 다 이해할 수는 없더라도 주님의 선하심-인자와 성실-열심을 맛보았고 신뢰하기에 주와 겸손히 동행하며 기쁨으로 기대하고 앙망하며 듣고 순복하는 열린 마음 주소서 하나님의 긍휼과 은혜, 절대적인 그 사랑 그 열정, 그 눈물 더 알도록 열어 주소서 ----예애3:33절, “주께서 인생으로 고생하며 근심하게 하심이 본심이 아니시로다.”----시119: 75“주께서 나를 괴롭게 하심은 성실하심으로 말미암음이니이다” 인생으로 괴롬-고생-근심의 광야를 지나게 하심은 주의 성실하심때문이라, 마침내 밤이 지나 소망의 아침에 주님의 위로하심 안에서 절대긍정 절대 믿음 얻게 하소서 우리의 구원 영생 진복은 주님 얻고 주님의 그 거룩하심에 참예케 하심이요 이를 위한 광야의 환난과 시련은 반드시 필요한 대가 지불임을 동의하오니 의와 진리, 거룩함 충만한 정금같은 새사람 만드시옵소서, 더 나아가 담대한 기쁨으로 주만 앙망하오니 자기십자가 죽음 통과하며 자아처리 끝낸 주예수로 사는(믿음사랑의 순전함으로 주와 친밀한 하나됨 이룬) 자, 모든 공급원천이신 주님안에 거함 통해, 빈부귀천 그 어느 처지에서나 , 항상 기쁨-쉼없는 기도-범사에 감사함의 일체의 비결을 배운 자 만드소서
말씀 묵상하며 궁구할 때 학자의 귀와 혀를 주시며 우리 영의 심비에 그 말씀 새기소서, 주님 영광과 사랑안에서 주님 생각과 관점, 심정을 열어 주시며, 말씀 안의 영과 생명으로 적셔지며 충만케 하사, 변화시켜 주옵소서, 모든 생각-말-행함 안에서 주님을 넘치도록 살아내며 주님 묻어나는, 또하나의 <성육신과 동일시>의 삶 만드소서..
오직 하나님의 마음과 민감한 감정에 주의하며 섬기는, 어린양의 영적 군대,. 약속말씀 믿음으로 붙들고 인내하며, 엘레겐의 기도로 마침내 증거 받는 자들 , 더 나아가 절대긍정, 절대신뢰의 주 믿음안에서 산을 옮기며, 마침내 하나님의 갈망 이루어드리는 하나님의 아들들 만드소서 그 무엇보다도 하나님의 사랑의 차원, 풍성-부요-충만한 그 영광의 계시를 열어주소서...더 나아가...우리 얻기 위해 올인하시는 하나님의 열심과 성실하심, 초월적 가까우심과 연합 의 비밀과 신비를 경험하여 알고 반응하는 삶 이루게 하소서.. 명령과 약속의 말씀 구조에 대한 깨달음..이를 통해서 말씀따라 한걸음 먼저 내어딛는 순종에 잇따라 우리 위해 일하시며 마침내 약속대로 이루시는 하나님을 요동없이 절대긍정-신뢰하는 산 믿음 발휘하기를 배우며 오로지 성령따라 믿음으로 사는, 아브라함처럼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의 삶 이어가게 하소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며, 사람을 세우는 교회]로 우리를 불러내신 주여, 무시로 성령안에서 기도와 간구, 도고에 힘쓰되 범사에 주님의 뜻 구하며, 서로 돌아보아 함께 짐을 지며 경청과 공감 통해 서로 먼저 존대하고 존중하여 섬기는 자녀들, 온유와 겸손 - 오래참음과 용납 - 사랑과 평강으로 하나된 새창조의 참사람 이루소서, 받은 바 그 풍성을 하늘재정원칙따라 드리고 나누며 베풀고 공급하는, 주 영광의 통로됨 기뻐하는 자녀 만드소서 목사님을 중심으로 모든 직분자들과 성도들 안에 평강과 조화 - 순종과 사랑의 시너지 이루시며, 완전한 평강-하나님의 치유-회복-궁극적 승리 경험하게 하옵소서 은사로 섬기되, 먼저 매순간 근본동기가 사랑인지 점검하여 회개함의 십자가를 거치며 성령 이끄심따라 사랑안에서 진리를 행함으로 예수님의<은혜와 진리 충만함>에 이르게 하소서 주 영광의 풍성과 생명, 사랑을 공급하는, 범사에 전도하며 세상을 치유하는 교회 그리스도의 몸과 열방을 섬길, 영적 후사와 다음세대를 끊임없이 산출하고 사도행전29장을 여는 <성령행전>교회, 사단의 기만과 유혹을 분별하여 대적하며 일편단심 인내의 말씀 지키며 절대 믿음과 사랑의 그 능력으로 행하는 이시대의 <빌라델비아> 교회, 마침내 주님 열망 이루어낼 사도적 교회- 예언적 교회-선교적 교회 만드소서.,
완고함과 무지함 때문에 하나님과 교회를 대적하는 이들을, 일깨워주시어 돌이키게 하옵소서. 선교사님들, 눈동자처럼 살피시고 하나님영광, 하늘의 재정-자원-능력으로 공급하옵소서.. 모든 위정자들을 긍휼히 여기사 큰 기만의 수건들을 벗겨 주옵소서. 우상 떠나 주께 지혜를 구하며 주의 공의를 따라 위탁받은 권세로 정의의 나라 이루게 하옵소서. 또한 복음으로 남북 통일 이루시며, 선교에 매진하는 통일한국 되게 하소서.
오 주님, 열어주시는 말씀에 대해 심사숙고하며, 기쁨으로 반응하는 기경된 단 마음 주사 <영과 생명>의 예비된 양식을 흡족히 누리게 하여 주옵소서... 이시간 성령의 기름 부어주신 목사님의 그 입술 통해, 주님의 심정과 뜻과 그 영광 친히 나타내시옵소서 하여 우리 모두 지존하신 하나님께 합당한, 영광과 찬송 기쁨 누림 되게 하옵소서.
[주님 편, 교회편, 가족편 하나됨 견지하라] @@~~편이 되다 ==편할 편, <똥오줌 변> ----나를 절대적으로 위하시는 하나님의 그 사랑을 마음 열고 받아들여 그 감동안에 거함..그로 인해 주 임재하심으로 늘 적셔지며 더 나아가 성령님이 모든 결정을 주장하시도록 주도권 맡겨드림으로 이루는 성령충만...그안에서만 진정한 하나됨의 동행은 저절로 이루어지게 됨(내주하시는 사랑의 주성령, 그분의 열심이 영혼몸 주장하심) --->절대적 평강 누림, 그것을 지켜보는 자녀들의 영적성장 균형 통한 전존재의 올바른 성장성숙 이룸 ===[상황 진행 정황...죽기까지 사랑하는 이들에 대한 ] 7. 소식(消息) ===[친밀한 하나됨.... 편이 되어 위하다...위하는 대상을 위해 마음-뜻-정성다해 올인할뿐 아니라 아낌없이 내어주고 희생하며 긴장/갈등/문제 해결하여 편안케 하다 ::: 절대우선순위 -- 하나님편>>아내편, 자식편>세상] ---1.편하다(便--) : 사랑으로 하나됨의 평강과 일치 2. 아첨하다(阿諂--) :찬송 3. 쉬다, 휴식하다(休息--) :안식 ===[자기부인/자기죽음....자기를 내려놓고 비움...자신을 번제로 태워드려 재만 남음, 분골쇄신하여 가루가 됨의 아낌없이 내어줌....희생제물인 자신은 소멸되어 마땅한 마치 무가치한 것처럼 행함....] a. 똥오줌 (변) b. 오줌을 누다 (변) c. 곧 (변) d. 문득 (변) ----비교의식 내려 놓음.. ===[숙달...이것에는 용광로 안에서 불순물 태워지고 순결케 됨의 자기부인-내려뫃음-비움-앙망함의 연습과 단련이 반드시 필요...훈련을 거쳐서 범사에 막힘 없이 통달하여 타고난 것처럼 자연스러워짐] 4.익히다/무르익다 6.말을 잘하다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먼저) 남을 대접하라 이것이 율법이요 선지자니라 (마7:12)... ....투자하여 먼저 섬긴대로(심은 그대로 바로 그것의 열매를) 거두는 원칙 ....<먼저 마음열어 정중하게 선대하며 섬김없이>남으로부터 존대와 섬김받기를 기대말라...오히려 먼저 가진 바를 내어주며 섬김 실행함으로써 친밀한 관계의 열매 맺어가라.. ... 이 말씀은 참된의미의 천부 인권 가치 존중 사상의 핵심을 꿰뚫고 있음//시간과 이념의 모든 장벽을 뛰어넘는 천부인권의 가치를 진술하고 있음... ....천부인권 존중 사상과 작금의 포스트모더니즘적(이기적, 착취적) 인본주의에서 사용되는 그 의미는 현격한 질적 차이가 있음.. ....천부인권 존중사상은 진정한 의미의 인본주의인 신본주의에 가까움 [직분자의 온전함/충성됨/섬김 견지하라] @@@[엡4:11~15] 11그가 어떤 사람은 사도로, 어떤 사람은 선지자로, 어떤 사람은 복음 전하는 자로, 어떤 사람은 목사와 교사로 삼으셨으니 12.이는 성도를 온전하게 하여 봉사의 일을 하게 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하심이라 13.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리니 14.이는 우리가 이제부터 어린 아이가 되지 아니하여 사람의 속임수와 간사한 유혹에 빠져 온갖 교훈의 풍조에 밀려 요동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15.오직 사랑 안에서 참된 것을 하여 범사에 그에게까지 자랄지라 그는 머리니 곧 그리스도라 ***[직분자들의 최우선 목표는 먼저 내가 burn-out없이 날마다 보좌앞 영생의 샘에서 솟는 물 마심으로 새로이 생명과 성령의 능력과 지혜가 충만함을 공급하는 통로될 뿐 아니라 거기에서 더 나아가 성도를 온전케 하는 일임을 명심할 것] ...(그것은 곧 먼저 주를 믿고 주를 체험하여 앎에 있어서 참되고 동일한 고백을 하는 생명과 사랑의 성숙함이 그리스도에게 이르는 한 사람 이룸, 곧 목회자의 지도를 따라 말씀연구와 묵상 통해 주님 마음과 뜻 알고 순종하기, 곧 사랑안에서 참된 것 행하기를 배우며 생명과 사랑의 성령으로 충만하여 그리스도의 어떠하심으로 살아가는 한무리의 공동체적 사람을 낳음). .....그후에야 비로소 그들에게 각자 봉사(사역...주와 일치 이루어 주께서 주장하시는 섬김)의 일을 맡겨 수행하도록 해야 하는 바 그 목적은 하나된 건강한 그리스도의 몸을 세움(흠-티-점-주름 없고 완전히 아름다운 조화 이루는 어린양의 아내로서의 교회를 건축함)에 둠. ***[비평하기를 버리고 조화와 일치, 겸손과 온유로 먼저 존대하며 경청하며 섬김 이루기] ....주님은 교회안에서 불완전하고 부분밖에 볼 수 없는 자끼리 서로 비교하거나 평가하는 것은 옳지 않기에 금지하셨음을 기억.. ....평가는 지금 아닌 후에 오직 완전히 아시는 유일한 주인이신 주님에 의해 시행될 것.. ....우리 모두는 완성품 되기 위해 주님에 의해 빚어져 가는 존재로서 각자 치명적인 약점이나 연약함을 가지고 있으므로 어떤 이의 연약함을 인지한 경우 주께만 올려드리고 그 약점이나 연약함을 어떻게 돕기를 원하시는지를 여쭈라 하신다. ....우리는 서로의 짐을 함께 나누어 지는 지체이다... ....특히 직분마다 서로 다르며 동일한 직분에서도 하나님과의 동행하는 삶의 크기가 다를 수 있기에 범사에 경청-순종-온유와 겸손 잊지말라...맡은 직분과 분야가 서로 다를 때 섣부르게 자기의 영역을 넘어서서 간섭하지 말 것이며 무슨 얘기 듣든지 영으로 반응하여 주께만 먼저 아뢰고 성령따라 겸손히 행하라.....월권 행위의 교만죄 경계하라....그것은 <주님이 정하신 옛지계석을 옯기는 것>에 다름 아니다......일반교인들은 직분자와 그 세계를 결코 다 알 수도 이해할 수도 없고, 집사나 권사는 장로를, 장로도 목사를 결코 다 알 수도 다 이해할 수도 없음을 기억하라.....직분마다 그에 합당한 그리스도 체험과 거룩한 지식을 사람마다 서로 다르게 부어주시는 분이기에 그분을 앞서지말고 그분의 능하신 손아래에서 겸손하라.......오직 서로 존중하고 존대하여 도와 먼저 섬기며 서로를 위하여 축복할 것......다른 직분자에게서 어떤 결함과 연약함을 발견할 때 먼저 주께 나아가 <내가 도울 부분 무엇인지, 어떻게 도울지, 주께서 직접 하실 일인지 주의깊게 듣고 순종하여 따르라> ***비록 세상에서는 높은 위치나 지위를 얻거나 어떤 성취를 이루었어도 교회내에서 그것을 자랑- 인정-적용하는 것은 금하라. 성도간에 세상적 비교와 평가를 적용하는 것이기에 옳지 않다.... 오직 교회내에서는 차별이 없는 동등한 신분임을 기억하고 하나님이 빚어가시는 명품으로 그렇게 서로 귀히 여기며, 오히려 드러나지 않고 낮은 곳에서 섬기는 것을, 말없이 자원하여 먼저 섬기며 배워가는 것부터 시작하게 하게 하라.......철저히<육은 무익하다...생명 주는(=살리는) 것은 그 영(그리스도의 영)이니>.. 오직 주의 일은 범사에 교회의 머리되신 주님 그 임재 앞에 나아가 주님의 생각하시는 바 잘 듣고 따름이 마땅하다.. ***[연약한 자들을 열린 마음으로 사랑의 관심-돌봄-섬김-공급-훈련 통해 양육하여 제자삼기] 지극히 연약한 자, 특히 초신자들이나 이명교인들에 대한 특별한 <온유와 겸손의> 너그러운 돌봄과 관심 통해 성숙하기까지 제자로 삼고 양육하라...(자녀들을 보더라도 그들이 성장하여 제 역할 하기까지는 거의 30여년의 사랑과 관심 쏟아 돌봄, 공급, 양육, 훈련이 필요하게 됨을 잊지말고 오래 참아주라...비교나 비평을 삼가라.....교회의 주인은 주님이시다!!)... 주께서 친히 나아오게 하사 지체로 가입시켜주신 한사람 한사람을 <천하보다 더 귀중히 여김으로써> 올인하여 섬기며 돌보며 용납하여 오래참으며 공급하며 그리스도의 사랑을 보이라!! ***[생명 낳는 아비가 되라] <직분은 하나님과 사람들의 마음 다한 은총과 선물임을 기억하고 충성되게 감당함으로써 생명 낳는 아비가 되라> .....20:80:법칙을 기억하되 공예배에 참여하는 회중의 숫자, 곧 제자 삼을 대상이 증가하고 있는가에 마음을 쏟으라.........사회학적 이론에 따르면 .최대기능자 20 : 적당기능자 60 : 최저 기능자 20으로 기능 발휘자들은 구분된다. .....일 잘하는 20%의 직분자에 속하게 하심 감사하라.....직분에 합당하게 변화시켜주시는 주께 위탁하고 그분의 인도하심에 복종하라. .....상위 20%가 일 80%를 감당하게 되는 것을 당연하게 여기고(불평거리가 전혀 아니라 오히려 감사할 이유이다) .....사람이 많을 수록 비례적으로 상위 20%에 속한 수는 더 늘어나게 되고 이로써 교회의 성장성숙/사역의 확장의 선순환이 나타난다... ***[재정적 필요 구하기] ....우리의 필요를 따라 구하는 외에도 직분자는 십일조 드리는 일을 평생 지속시켜 달라고 주께 기도하라.//또한 상위20%에 속하기에 직분자는 마땅히 평교인들보다 4배정도 더 드릴 수 있게 되기를 구하여야 한다.(단, 이름을 결코 드러내지 말라)...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는 우선순위에 힘쓰는 자녀들에게 평소때보다 더하시겠다 말씀하신 분의 일하심을 기대하라....<점차 그렇게 되게 하실 것!!> ....교회에 새로운 사업을 제안할 때에는 자기가 그 사업예산의 1/10을 감당할 수 있는지를 미리 잘 따져서 생각해 보라//제안만 해 놓고 물러서면 결코 안된다!!!//제안자는 자기발언에 대해 항상 그 만큼의 책임을 지는 것이 뒤따라야 한다 !!!...... ....교회안에서 사업을 진행해 나가는 중에 부족한 부분이 생길 때는 먼저 주께 <주님 이 부분을 어떻게 해결하기를 원하십니까......제가 채우는 것을 원하십니까를 물으라 !!! ....하루의 생계가 어려운 상태로 들어가게 되는 경우 사역을 잠시 내려놓고 먼저 가족부양에 우선순위를 두어 어느정도 해결이 되었을 때 비로소 사역에 복귀하는 원칙을 지키라.. ***[지금 오늘에 필요한 은혜를 구하며 오늘을 살되 미래의 약속를 염두에 두고 미리 바라보라] ....미래를 지향하여 열려진 마음으로 오늘의 흡족한 은혜와 주님영광을 구하라.. ....최선의 삶 만드시는 주와 함께 동행하라...어제 일과 어제의 은혜나 영광에 미련두지 말라. ....쑥덕공론 금하라. ....내일은 아직 우리에게 주어지지 않았다...주님이 허락하셔야 살 수 있는 주님의 시간이다... @시24편..앙망하는 마음의 눈 들어 보혈과 은혜 믿음따라 성령으로 열어주시는 주의 뜻안에 거하기를 힘쓰는 겸손한 자, 사랑하기에 모든 행악, 곧 추악하고 더러운 말, 불의한 소득과 자행자제함을 금하며, 하나님을 앎(곧 하나님을 찾고 그 얼굴 구함... 진지하게 기도함 통해 그의 용납하심의 은총 얻고 그의 사랑안에 거하며 그분과 교제함)을 자신의 소망과 열망의 최고봉으로 삼는 자...마침내 주안에 사는 하나님의 백성을 발견하고 함께 예배로 교제-연합함의 기쁨과 즐거움 누리게 될 것....이들은 대대에 주, 곧 <나를 찾으라> 말씀하시는 바 야곱의 하나님의 얼굴을 전하는 자들이 됨 ---주님이 미워하시는 것들, 교만(눈), 악한 계교(마음) 거짓말-위증-이간(입술) 무죄한 피흘림(손) 행악에 재빠름(발)...벗어나 기름발리운 귀(경청), 엄지손가락, 엄지발가락, 머리로 행함 %%고난의 연단 거쳐 의의 진리 말씀 경험하고, 지각을 사용하여 선악을 분별하며 <자기부인>진리에 순종하기를 배워 거룩함을 이루는 자 %%육체로 오사 말씀과 성령충만안에서 사신 예수님도 몸소 인생고난 거치시며 우리의 완전한 구원을 위해 눈물의 기도와 간구 통해 아버지의 뜻에 순종하기를 배우셨고 영광의 부활 소망 기쁨을 붙들고 십자가 부끄러움을 개의치 않으사 마침내 보좌우편에 앉으셨음을 기억하며 이제 우리도 그 길 인도따라 걷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