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16.05.08 작성자 : 양시영
제   목 : 2016-05-08 주일기도.절대긍정과 믿음의 기도. 병자위한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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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로(하나님의 진리말씀과 하나되어...assuredly and, most solemnly)...영(심령, 내적 자아로)과 진리로(하나님의 말씀 바로 그대로) ...really and truely 

##전파된 복음, 곧 믿음의 말씀<the word of faith :: 그리스도께서 구주시며(그리스도가 바로 하나님으로서의 권능, 주권, 위엄을 가지신 분임을 깨달아 인식하고 시인함) 하나님이 그를 죽은자 가운데서 살리셨다는 선포된 말씀>을 귀기울여 들음으로써(hear) 바로 그대로 마음에 믿고(believe and trust in : ) <그리스도 예수의 나의 주, 나의 하나님, 나의 구주되심과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마음에 믿으면, 곧 마음에 믿고 구주로 영접한 바 입으로 고백하여 시인하면> 구원을<영생에 이르는 구원> 받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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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자의 믿음의 상승, 증강 단계 :: 1>[도우시는] 주님을 신뢰, 앙망, 의지하는 믿음 :: belief [ :: believe (trust) in, rely on, cling(adhere) to God]...하나님을 앙망하며 구하고 찾고 두드리는, 주 이름 불러 하나됨 그 안으로 믿어들어감의 신뢰/앙망하는 믿음 ==>2>[산을 옮기는, 발휘되는] 하나님의 전능한 믿음 :: faith, 내주하시는 하나님이 친히 공급하시는 하나님의 믿음(하나님의 전능한 믿음 = Faith....이것이 그리스도께서 신자안에서 찾으시는 믿음이요 모든 것을 가능케 하는, 산을 옮기는 믿음 faith이다) :: 이를 위해 기도와 금식 통해 <전존재, 목숨 걸고> 주님을 추구하라 하심!!

-----------[관련 성구..개역개정/AMP]-------

[마17:20] *20.  이르시되 너희 믿음이 작은 까닭이니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만일 너희에게 믿음이 겨자씨 한 알 만큼만 있어도 이 산을 명하여 여기서 저기로 옮겨지라 하면 옮겨질 것이요 또 너희가 못할 것이 없으리라  * 20 He answered, “Because of your little faith [your lack of trust and confidence in the power of God]; for I assure you and most solemnly say to you, [c]if you have [living] faith the size of a mustard seed, you will say to this mountain, ‘Move from here to there,’ and [if it is God’s will] it will move; and nothing will be impossible for you. 

[요4:23-24] *23.  아버지께 참되게 예배하는 자들은 영과 진리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아버지께서는 자기에게 이렇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24.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  *23. But a time is coming and is already here when the true worshipers will worship the Father in spirit [from the heart, the inner self] and in truth; for the Father seeks such people to be His worshipers. *24.  God is spirit [the Source of life, yet invisible to mankind], and those who worship Him must worship in spirit and truth.” 

[요5:24, 25] *24.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25.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죽은 자들이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  *24 “I assure you and most solemnly say to you, the person who hears My word [the one who heeds My message], and believes and trusts in Him who sent Me, has (possesses now) eternal life [that is, eternal life actually begins—the believer is transformed], and does not come into judgment and condemnation, but has passed [over] from death into life.  *25.  I assure you and most solemnly say to you, a time is coming and is [here] now, when the dead will hear the voice of the Son of God, and those who hear it will live.

[롬10:8-15 *]8.  그러면 무엇을 말하느냐 말씀이 네게 가까워 네 입에 있으며 네 마음에 있다 하였으니 곧 우리가 전파하는 믿음의 말씀이라  *9.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받으리라  *10.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11.  성경에 이르되 누구든지 그를 믿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하지 아니하리라 하니  *12.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차별이 없음이라 한 분이신 주께서 모든 사람의 주가 되사 그를 부르는 모든 사람에게 부요하시도다  *13.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14.  그런즉 그들이 믿지 아니하는 이를 어찌 부르리요 듣지도 못한 이를 어찌 믿으리요 전파하는 자가 없이 어찌 들으리요  *15.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으면 어찌 전파하리요 기록된 바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들의 발이여 함과 같으니라 *8 But what does it say? “The word is near you, in your mouth and in your heart”—that is, the word [the message, the basis] of faith which we preach—  *9.  because if you acknowledge and confess with your mouth that Jesus is Lord [recognizing His power, authority, and majesty as God], and believe in your heart that God raised Him from the dead, you will be saved. *10.  For with the heart a person believes [in Christ as Savior] resulting in his justification [that is, being made righteous—being freed of the guilt of sin and made acceptable to God]; and with the mouth he acknowledges and confesses [his faith openly], resulting in and confirming [his] salvation. *11.  For the Scripture says, “Whoever believes in Him [whoever adheres to, trusts in, and relies on Him] will not be disappointed [in his expectations].” *12. For there is no distinction between Jew and Gentile; for the same Lord is Lord over all [of us], and [He is] abounding in riches (blessings) for all who call on Him [in faith and prayer]. *13.  For “whoever calls on the name of the Lord [in prayer] will be saved.” *14.  But how will people call on Him in whom they have not believed? And how will they believe in Him of whom they have not heard? And how will they hear without a preacher (messenger)? *15. And how will they preach unless they are commissioned and sent [for that purpose]? Just as it is written and forever remains written, “How beautiful are the feet of those who bring good news of good things!”


[[병자를 위한 기도]]

.... 신유의 기도, 그 궁극 목적은 [[내주하시는 임미누엘, 예수그리스도]], 바로 주님을 온전히 신뢰하는 것을 배우고 그 공급하심따라 배운 바대로 이 땅에서 진정한 지유자로서 복음전파자로서 살면서 주 뜻하심대로 실행하며 그리스도를 빼어닮음이요, 그리스도의 전능한 믿음에 온전히 맡겨드림으로써 상호거함 통해 믿음으로 사는 것, 바로 그리스도를 공급함이다!!.

... [주 보시기에] 세상 모든 사람마다 세상에 보내심 받은 자이며 그에 대한 하나님의 뜻이 있으니, 먼저 하나님을 믿음 통해서  내주하시는 하나님의 <전능한> 믿음으로 살면서 그분의 뜻 이룸 구하기를 바라신다. 곧 구주의 구원의 은혜에 접붙임 받아 살면서 주님이 온전한 뜻 이룸을 추구하기를 바라신다.

...따라서, 신유의 기도는 [내주하시는 그리스도를 모시고 연합한 한 영된] JC께 순종하는, 신자의 <그리스도의 통로됨을 실행하는>고귀한 특권임을 깨달으라!!


(골3:11.하) *11. 거기에는 헬라인이나 유대인이나 할례파나 무할례파나 야만인이나 스구디아인이나 종이나 자유인이 차별이 있을 수 없나니 ..[[오직 그리스도는 만유시요 만유 안에 계시니라]] *11.Where [[there is neither]] Greek nor Jew, circumcision nor uncircumcision, Barbarian, Scythian, [[bond nor free: but Christ is all, and in all.]]

(마21:21, 22) *21.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만일 너희가 믿음이 있고 의심하지 아니하면 이 무화과나무에게 된 이런 일만 할 뿐 아니라 이 산더러 들려 바다에 던져지라 하여도 될 것이요   *22.너희가 기도할 때에 무엇이든지 믿고 구하는 것은 다 받으리라 하시니라  *21. And Jesus answered and said to them, "Truly I say to you, if you have faith and do not doubt, you will not only do what was done to the fig tree, but even if you say to this mountain, 'Be taken up and cast into the sea,' it will happen.   *21."And all things you ask in prayer, believing, you will receive."

[막16:15-18] *또 이르시되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16. 믿고 세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요 믿지 않는 사람은 정죄를 받으리라  *17.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그들이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18. 뱀을 집어올리며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하시더라    *15.  nd He said to them, "Go into all the world and preach the gospel to all creation.  *16.  "He who has believed and has been baptized shall be saved; but he who has disbelieved shall be condemned.  *17.  These signs will accompany those who have believed: in My name they will cast out demons, they will speak with new tongues;  *18.  they will pick up serpents, and if they drink any deadly poison, it will not hurt them; they will lay hands on the sick, and they will recover."

[약5:13-16]   *13. 너희 중에 고난 당하는 자가 있느냐 그는 기도할 것이요 즐거워하는 자가 있느냐 그는 찬송할지니라  *14. 너희 중에 병든 자가 있느냐 그는 교회의 장로들을 청할 것이요 그들은 주의 이름으로 기름을 바르며 그를 위하여 기도할지니라  *15. 믿음의 기도는 병든 자를 구원하리니 주께서 그를 일으키시리라 혹시 죄를 범하였을지라도 사하심을 받으리라  *16. 그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백하며 병이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큼이니라  *13. Is anyone among you suffering? Then he must pray Is anyone cheerful? He is to sing praises.  *14. Is anyone among you sick? Then he must call for the elders of the church and they are to pray over him, anointing him with oil in the name of the Lord;  *15. and the prayer offered in faith will restore the one who is sick, and the Lord will raise him up, and if he has committed sins, they will be forgiven him.  *16. Therefore, confess your sins to one another, and pray for one another so that you may be healed The effective prayer of a righteous man can accomplish mu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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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앞에 서 있는 모든 존재하는 것들, 곧 만유와 만물을 창조하시어 그 품에 품으시는 분(Christ is All), 모든 만유안에 친히 내주하여 계신 분(Christ in in All)을 생각합니다...

성경에 믿는 자가 병든 자를 위해 주께 드리는 바 "믿음의 기도와 간구는 병든 자를 구원하리라, 믿는 자의 기도는 역사하는 힘이 무한풍성하다" 하셨는데, 이 기도에서 믿음이란 내안에 친히 내주하사 살아계시는 그리스도, 바로 그분의 믿음임을 바르게 깨닫고 명심하고 신뢰하고 주님 뜻따라 적용하고 발휘하라 하셨습니다....

그리스도의 믿음은 단순한 지적동의가 아닌 세상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믿음 Faith입니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와 만물, 곧 세상을 창조하실 때 말씀으로 창조하신 바로 그 창조주하나님의 믿음, 지금도  죽은 자를 살리시며 <지금 육체의 눈에는 보이지 않기에 없는 것 같아 보이는 바>없는 것을 있는 것 같이 불러내어 자녀들의 필요대로 공급하시는 하나님의 믿음으로서, 주님은 바로 그 믿음을 공급하고 계십니다.

창조주 하나님은 말하여진 그대로 이루실 것을 추호도 의심하지 않으시며, 또한 그 Faith<하나님의 전능한 믿음>을 믿는 내안에서 친히 공급하고 계십니다. 또한, 나는 오직 주님의 말씀이 바로 진리라는 것을 믿고 주님의 뜻 이루시기를 진실로 원합니다. 

특별히  믿는 이 가운데 병든 신체로 인한 고난 받는 이에 대해 말씀하신대로 "너희가 서로 병낫기를 위하여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하셨습니다.

또한, 그리스도와 제자들은 전도하면서 친히 안수와 기도, 또는 말씀 선포를 통해 하나님을 믿고 돌이킴이 무엇인지를 일깨우시고 그리스도를 믿고 영접함으로써 죄사함 받으며, 동시에 바로 하나님의 전능한 그 믿음을 믿는 자마다에게 임하는 영혼몸의 치유를 구원의 표적으로 허락하셨습니다, 

진정 영혼 구원과 함께 몸의 모든 질병조차 낫게 하심을 선포자가 먼저 마음에 믿고 붙들어 선포할 때 그것을 [아멘으로] 믿고 붙드는 자에게 오늘도 그리스도의 전능한 믿음, 치유하는 신유의 믿음은 그대로 작동함을 믿습니다... 주여 이제 구하오니, 임마누엘이신 주를 앙망하며 주의 종이 주께 올려드리며 위하여 기도하는 이마다 그 영혼몸을 낫게 하사 구주 예수 그리스도 당신의 이름을 오늘 영화롭게 하옵소서.

"이제 내안에 내주하여 계신 그리스도를 믿는 내가 주 예수이름으로 명하노니, 온전케 될찌어다"



[[2016-5/8 주일기도]]
아버지여 , 다함없는 주님 사랑과 그 섬김에 감동된 자녀들,이 아침 보혈 의지하여 아버지께 나아옵니다
부정함, 더러움, 태만과 불순종, 거역하며 자행자제함을 진실로 애통하며 회개하는 마음마다 보혈로 씻어 정결케 하사 주께 합당하게 하옵소서
이제 우리의 마음 중심을 주께 내어드리며 온맘 다해 주님의 이름을 불러 구하오니, 덮여진 마음의 수건들을 제하소서.. 주님 영광과 사랑,  영으로 맛보아 알게 하옵소서
하여, 늘 새로이 주께 매혹되며, 일편단심 참사랑과 그 열정에 감동되고 사랑 겨워 자원하는 순종의 기름부음안에서 죄를 마침내 끝내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주여, 우리가 무엇이길래 이토록 사랑하고 원하시며 위하십니까,
어찌하여 우리를 당신의 존귀한 보배라 하시며, 목숨까지 내어주시는 그 사랑 보이시며, 그 열정으로 인해 하루 온종일 사랑앓이 하십니까,
<나를 찾으라, 내얼굴 구하라 나를 알라>하신 사랑하올 주여
그 신비한 아름다움 열어주시고 우리의 두팔과 심장에 그 사랑과 열정으로 인쳐 주시어,
참으로 아드님이 아버지를 알고 사랑하며 하나되어 섬기시는 친밀함과 그 사랑 깊이에까지 이르게 하소서.
<나와 아버지는 하나라>하신 주예수님의 그 말씀을 우리에게도 이루어 가시는 주성령이시여,

주는 내적 열매와 은사를 부으시는 참생명의 영이시며, 또한 하나님의 경륜 이루게 하시는 왕적 권능의 기름부음이시오니..
주님과 하나됨의 신비, 그 사랑과 섬김의 극한을  우리안에 이루시어 이 땅을 우리에게 맡겨 부탁하신 아버지의 뜻 다 이루게 하소서
주께 여쭈어 경청하며 동행하는 친밀함과 연합의 지혜를 떠나 <육적 느낌이나 소욕대로 자행자제하는 것>이 죄요 영적 바벨론이기에.

<내 백성아 거기에서 나오라> 하신 주님, 세상에 편만한 사단의 큰 기만을 분별하는 영을 주소서
때때로 계명이 마음에 부담이 될 때, 우리를 일깨우사 참사랑 하나님의 관점에서 바로 볼 수 있게 하소서..
계명은 주께서 <친히><연약한> 우리안에 함께 일하셔서 말씀 그대로 성취해내리라는 사랑 깊은 약속...
하기에 우리는 부르짖습니다 <아멘 주님, 나는 할 수 없으나 주님은 하십니다. 그 말씀 그대로 내게 이루시옵소서>,
우리의 의식보다, 호흡보다 더 가까이 연합하여 계신 주 우리하나님,
우리 영의 눈과 귀를 여시며 마음 두들겨 주소서.. 더 친밀한 앎, 주안에서 안식함 배우도록,
주님 응시하며, 들으며, 만지며, 냄새맡고, 마음의 생각과 심정 알아드림의 교통안으로 인도하소서
존재하는 모든 피조물을 섬김으로써 다스리도록 맡겨주신, 몸소 섬기시는 하나님...보이지 않는 주님을 보는 믿음의 눈 열어주소서 
오직 말씀안에 거함 통해  주님의 생각과 관점, 심정으로 적셔지고, 충만히 잠겨 변화되며,

모든 생각-말-행함 안에서 주님을 살아내며 주님만 나타내며 주님 묻어나는  또하나의 <성육신과 동일시>의 삶을 우리 모두 안에 이루소서..
하여, 오직 하나님의 마음과 민감한 감정에 주의하며 섬기는, 여호와의 열정으로 행하는 영적 군대,.
또한 약속말씀을  믿음으로 붙들고 인내하며, 엘레겐의 기도 통해 마침내 증거 얻는 자들 ,
더 나아가 믿음으로 산을 옮기며 하나님의 갈망 이루어드리는, 하나님의 전능한 믿음에 도달하는 자들 되게 하옵소서
이제 <순전한 믿음으로 주안에 거함 통해> 사랑안에서 진리를 행하는 그리스도의 몸을,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까지 성숙케 하시며,

그 형상 우리안에 온전히 이루시옵소서
오직 성령따라 한 마음 품고 기도하며 말씀을 살아내며 생명하나님을 충만히 공급하는 교회, 
그리스도의 몸과 열방을 섬길, 영적 후사와 다음세대를 끊임없이 산출 공급하는 <성령행전>교회,
일편단심 인내의 말씀 지키며 절대 믿음과 사랑의 그 능력으로 행하는 이시대의 <빌라델비아> 교회,
마침내 주님 열망 이루어낼 사도적 교회- 예언적 교회-선교적 교회가 우리 교회의 모습 되게 하소서.,
파송하신 선교사님들마다 눈동자처럼 살피시며 풍성-부요-충만한 하나님영광, 하늘의 재정-자원-능력으로 공급하옵소서..
아버지여, 이시대의 모든 위정자들에게 덮여진 큰 기만의 수건을 벗겨 주소서.
우상을 버리며 주께 겸손히 지혜를 구하며 주의 공의를 따름으로써 위탁받은 권세로 정의를 이루게 하옵소서.
또한 복음으로 남북 통일 이루시며, 선교에 매진하는 통일한국 되게 하소서.
하나님에 대해 무지몽매함으로 부인하며 교회를 대적하는 모든 이들을 일깨워주시어,
하나님 사랑을 참되게 경험하여 알고  마침내 주께로 돌이키게 하옵소서.
오 주님, 모든 말씀에 대해 심사숙고하며 부드럽게 반응하는 기경된 단 마음 주사
예비하신 <영과 생명>의 말씀양식을 흡족히 누리게 하여 주옵소서...
이시간 대언자 목사님을 성령의 두루마기로 입혀주소서,
주님 친히 그의 입을 통해  말씀하시며 주님의 심정과 뜻과 그 영광 나타내시옵소서
하여  우리 모두 하나님께 합당한 영광과 찬송, 주님의 기쁨 되게 하옵소서.


절대긍정 절대사랑이신 아버지, 능치 못함 없으신 광대하신 하나님, 항상 막힘 없는 내주하시는 주님...

두려움-염려-근심 곧 사탄의 패러다임을  주예수이름으로 대적하며

초월적인 그 완전한 사랑으로 전 존재 기울여 나아오사 맞아주시는 전능하신 주를 무한신뢰함으로 맞이하며 십자가 보혈을 통해 나아갑니다..

참된 회개와 성찰은 오직 절대 긍정 절대신뢰로 나아와 껴안아주시는 주안에 머무를 때에만 가능함을 알게 하신 주여....

말씀의 광명한 빛이신 주 영광안에 머물러 주님 앙망하는 그 때에...

비로소 나의 무지, 착각이 드러나고, 사랑없음과 무가치함 알게 될 때 중심으로 절규하며 부르짖게 됩니다...

나는 전적으로 아무것도 아니며 감히 우러러 볼 수도 없고 죽어 마땅한데...나를 사랑하며 위하시는 이끄시며 추구하시는 그 열정은 왠 은혜입니까.....

나 오직 드릴 것은 당신이 부어주신 그 사랑과 열정 뿐...주께 합당하도록 나를 씻어주시고 태우시며 새로이 조성하소서..

그 사랑으로 내 심장과 두 팔에 인쳐 주사 주님 나를 사랑하심처럼 주를 사랑하게 하소서....

전혀 새로운 열린 마음눈 주셔서 신뢰하며 앙망함으로 주안에 있는 나, 모든 것 다 가능한 늘 새로운 나임을 항상 깨닫고 순복하는 새 영 부어주소서...

그 믿음 자체가 하나님 사랑이며  신뢰인 것을, 모든 성취는 그로부터 이루는 것임을 늘 기억하게 하시며...

하나님의 전능한 믿음에까지 도달케 하소서...가장 바라시는 바가 사랑하는 아드님의 신부, 아드님의 믿음과 사랑의 차원에까지 자라가는 것......

내가 아니라 주님이십니다.... 그런 새로운 나로 만들어 가고 계심 기뻐하고 감사합니다.......

오 하나님, 피부에 와 닿는 햇살의 모든 다양한 느낌은 날마다 새로운 참살이의 긍정과 기쁨,

들이쉬고 내쉬는 숨결속에서 참안식은 단순순전한 믿음 통한 주님과의 일치...

항상 부드러운 웃음과 미소 자체이신 아버지여 스치는 바람결에서 주님의 웃음소리 듣게 하시며,

우르릉 쾅쾅거리는 광풍노도, 집어삼킬듯 포효하는 큰 물결이나 잔잔이 흐르는 그 모든 물결 가운데에서도

다스리시는 주님 거기 계시기에 거침없으신 주님의 긍정과 능력에 나를  맡겨드리는 주이름으로 명령하는 하나된 참믿음안에 거하게 하소서.....

모든 추위와 더위에도 주님 의지하는 맘 발휘하기를 일깨우사

"야 이거 만만하지 않은데....그러나 완전 제로, 전혀 가망없는 나를 이렇게 굉장하게 빚어 가고 계시는 하나님 신뢰하리라,

"나를 즐거워하며 믿기만 하거라...믿는대로 되리라...이것도 멋지게 해 낼 수 있단다.'하신 분의 즐거움으로 적셔져서

주님을 믿고, 중심으로 그 이름 부르고 일깨워 주시는 생각과 지혜, 아이디어따라 해치워야지.......

네...대충 해치우는게 아니라 새롭게 즐겁게 마치 마지막으로 하는 것처럼 하나하나 그 과정 즐거워하며 누려야죠.. 

"모든 것 다 한바탕 웃음거리란다" 하신 아버지, "그 이름 마음 중심으로 불러 주로 주 되시게 하라"

"주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무시로 성령안에 깨어 있어서 기도하라 그래서 모든 것이 감사가 되게 하라"하신 아버지여,

"모든 것이 전능하나님, 사랑으로 꿰뚫어 통찰하며 돌보시는 분의 인자와 성실 나타내심임을 깨닫고 인정하게 되며 기뻐하리라,

나 곧 전능자하나님을 의뢰하고 기뻐하는 것이 너희의 힘이니, 절대 긍정의 믿음을 ..그것을 연습하라"하신 주여.....

"새창조인 내 자녀들아 전능하나님을 경험하여 알고 그 믿음 차원으로 새로 조성되어야 한단다...

모든 삶속에서 순간순간마다 내주하며 동행하시는 지극한 사랑의 전능하나님을 반영하게 되리라.." 하심 내게 이루소서.....

유일한 하나님의 눈물과 아픔은 다름 아니라, 사탄의 큰 기만인 타고난 옛사람의 패러다임,  습관적 친숙함인 옛사람의 자화상...

회개와 성찰에 대한 오해....일그러진 마음거울 통해 자신 바라보며 머뭇거림, 염려와 근심으로 두려움과 부정에 사로잡혀 절망에 빠져드는 것...

오 주여, 이제 주님 말씀의 광활한 새 패러다임과 참진리의 빛, 전능자의 그 사랑으로 역사하는 믿음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나아가오리니.....

두렴-근심-염려 벗은, 여호와라아 안에 뛰노는 어린양, 전능하나님안에서 즐거이 누리는 티없는 흠없는 주름없는 그 활짝 웃음,

모든 어려움조차 환영하며 껴안을 때 돌파됨 발견하는 주와 하나된 절대긍정의 사랑 삼으소서...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Thunder!! Thunderation!! 천둥소리!! 외치라 환호하라!!

We are the Chritian across the nation// the future of-our nation 우리는 국적초월한 크리스천//이나라의 미래 

when we move with dertermination We can change the situation..결단하며 움직일때 상황변화시키는..

When we work with determination We create a real-sens-ation 결정따라 일하여 반드시 해내는..


[마태복음 3장:16-17]

16.예수께서 세례를 받으시고 곧 물에서 올라오실새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성령이 비둘기 같이 내려 자기 위에 임하심을 보시더니 

17.하늘로부터 소리가 있어 말씀하시되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 하시니라 


[예레미아 1장:4-10 ]

4.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니라 이르시되 

5.내가 너를 모태에 짓기 전에 너를 알았고 네가 배에서 나오기 전에 너를 성별하였고 너를 여러 나라의 선지자로 세웠노라 하시기로 

6.내가 이르되 슬프도소이다 주 여호와여 보소서 나는 아이라 말할 줄을 알지 못하나이다 하니 

7.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너는 아이라 말하지 말고 내가 너를 누구에게 보내든지 너는 가며 내가 네게 무엇을 명령하든지 너는 말할지니라 

8.너는 그들 때문에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하여 너를 구원하리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시고 

9.여호와께서 그의 손을 내밀어 내 입에 대시며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보라 내가 내 말을 네 입에 두었노라 

10.보라 내가 오늘 너를 여러 나라와 여러 왕국 위에 세워 네가 그것들을 뽑고 파괴하며 파멸하고 넘어뜨리며 건설하고 심게 하였느니라 하시니라 


[이사야40장: 26-31]

26.너희는 눈을 높이 들어 누가 이 모든 것을 창조하였나 보라 주께서는 수효대로 만상을 이끌어 내시고 그들의 모든 이름을 부르시나니 그의 권세가 크고 그의 능력이 강하므로 하나도 빠짐이 없느니라 

27.야곱아 어찌하여 네가 말하며 이스라엘아 네가 이르기를 내 길은 여호와께 숨겨졌으며 내 송사는 내 하나님에게서 벗어난다 하느냐 

28.너는 알지 못하였느냐 듣지 못하였느냐 영원하신 하나님 여호와, 땅 끝까지 창조하신 이는 피곤하지 않으시며 곤비하지 않으시며 명철이 한이 없으시며 

29.피곤한 자에게는 능력을 주시며 무능한 자에게는 힘을 더하시나니 

30.소년이라도 피곤하며 곤비하며 장정이라도 넘어지며 쓰러지되 

31.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가 날개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하지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하지 아니하리로다 

최상, 지고지선의 돌봄, 섬김과 생명말씀 공급이신 하나님을 믿으며, 그의 정하신 규례와 법도따라(체험된 그리스도를 성령따라) 사는  겸손 기쁨 감사의 친밀한 예배[경배와 찬양/교통] = 하나님의 기쁨.....
****아버지께로부터 보냄받아 인자로 오신 창조주하나님, 임마누엘  주예수그리스도, 예수안에서 하나이신 성삼위일체하나님은 인생고난십자가죽음부활을 친히 지나시며 경험하사 인생과 그 모든  문제에 동참하셨고  예수님은 십자가 보혈 흘려 죽으심-장사됨-부활승천 통해 모든 인생들의 근원문제인 죄를 없이 하시고 아버지께 나아가는 길이 되어 주사 그토록 원하시던 어린 양의 아내인 교회를 얻으셨으며, 이제 영접하는 자 곧 예수 그리스도 그 이름을 믿는 자들마다 하나님의 자녀 되는 권세를 주시고 일편담심 내주하시는 성령님을 따라 살면서 아버지께 성령을 구하는 그들안에서 아드님JC를 빼어 닮은, 하나님의 길로 행하며 충만하신 하나님을 살아내는, 아버지께로부터 난 참사람, 하나님의 아들들, 그리스도의 신부, 단체적 그리스도의 몸을 조성해 가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브엘세바]에 샘곁에 에셀나무를 심고 거기 머물러 부활생명능력의 영생하시는 전능하나님을 생생하게 경험한 아비 아브라함은, 아들이삭의 부활생명능력 경험이 최상의 진복누림의 첩경이요 설령 제사드림의 그 결과로 아들 이삭이 죽을지라도 하나님이  다시 살리실 수 있는 분임을 절대신뢰하였기에 결단한 아브라함....또한 자신을 바라보지 않고 주앞에서 그 아비의 어떠함와 그 아비의 믿고 행하는 바 모든 것의 확실성을 절대신뢰하여 그 아비의 손에 자기목숨까지 내어맡긴 그 아들 이삭의 신뢰하는 믿음//이것은 다름 아닌 성삼위일체의 상호간에 내어주시는 완전한 사랑과 신뢰, 질서안에 완전한 하나이신 하나님, 독생자까지도 아낌없이 우리 믿는 이 각자를 위해 내어주신 아버지, 그 아버지를 절대적으로 사랑하고 신뢰함으로써 성령을 통하여 자신의 목숨과 영혼을 대속제물로 아버지의 손에 맡겨드린 아드님 JC를 반영한 것
***4복음서에서 예수님은 당신을 [인자]라고 표현하시면서(이는 하나님의 독생하신 아들 구주예수님에 대한 신학적 의미의 특수 호칭....물론 일반적 의미로는 타락이전의 참사람,  구속받아 죄없이 함 받은 참인성을 회복한 사람까지도 포함하여 말할 수 있으며 또한 셈족사이에서는 에스겔이나 선지자들처럼 하나님의 종에 대한 일반적 표현으로 사용) 많은 사람들이 이해하고 있던대로의 인성적 메시야를 뛰어넘어 오히려 하나님께서 창조 전에 숨기시고 그의 선지자들을 통하여 계시로 말씀하신 자이며(메시야 초림--예언적 종말론 =현시점에 작용하는 바, 예언에 따라 역사와 인류에게로 오사 일하시는 JC를 통한 관계 회복 반영) 오직 자신을 통해서만 아버지와의 관계를 알 수가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당신은 그분의 창세전에 예비하신 비밀에 따라 마지막 때 심판자인 재림주로 오시며(묵시적 종말론==새시대의 도래....그의 백성의 구원을 위해 일하시는 주께서 현재의 불의한 세상질서와 역사를 종결 짓고 새로이 창조된 질서의 세상을 만드시는바, 하나님 충만의 역사 반영) 그 때는 오직 창세전에 준비하신 바 오직 아버지만 아시며, 인자는 아버지로부터 전권을 받고 오직 아버지의 뜻을 알고 행한다고 하였습니다.
<예수님의 인자 개념은>흔히 구약적 전승에서 사용되어 오던 인성의 메시야//바울의 첫아담 개념이 아니라 <요한복음과 동일하게>에녹서에서 묘사한 초월적 신성을 가진 메시야 개념으로<베드로는 이것을 그리스도,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라 정확하게 고백적으로 표현했음..>
#공관복음과 요한복음에서 고난주간의 기록상 차이와 그 이해의 중점 : 유월절(출애굽기 기록상 원래의 어린양 피흘림/구워먹음..무교병 먹는 날의 시작일......에스라 이후, 어느 시점에서부터 유월절 예비일로 통칭됨...JC의 십자가 죽음의 날. ) : 목요일오후저물녁~금요일오후저물녁 --> 무교절7일기간 ; 금요일오후저물녁(출애굽당일...큰 안식일...어린양 먹는 날을 이 날로 통합했음..)~토요일오후저물녁직전(안식일까지)
{막9장] 35 예수께서 앉으사 열두 제자를 불러서 이르시되 누구든지 첫째가 되고자 하면 뭇 사람의 끝이 되며 뭇 사람을 섬기는 자가 되어야 하리라 하시고  
36.어린 아이 하나를 데려다가 그들 가운데 세우시고 안으시며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37.누구든지 내 이름으로 이런 어린 아이 하나를 영접하면 곧 나를 영접함이요 누구든지 나를 영접하면 나를 영접함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를 영접함이니라
<요4:34>에수께서 이르시되 나의 양식은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며 그의 일을 온전히 이루는 이것이니라
***JC께서 아버지의 말씀을 받아 아버지의 어떠하심 그대로 말씀하시며 아버지를살아내셨듯 내안에서 <참나>로 사소서.....주님...오로지 주님의 생각따라 주님이 넣어주시는 말씀과 그 행하심 보이심따라 살기 원합니다..
***지고지선, 최상의 진복은 하나님의 성품에 참예하며 그분과의 교통-연합-일치-친밀한 하나됨안에 살아감이며 주께서 믿는 이를 JC의 장성한 분량까지 이루도록 인도하실 것을 확신하는, 하나님의 인자와 성실에 대한 절대적 긍정과 절대신뢰 가운데 사는 이의 기쁨에 찬 고백적 결론....
----예애3:33절, “주께서 인생으로 고생하며 근심하게 하심이 본심이 아니시로다.”
----시119: 75“주께서 나를 괴롭게 하심은 성실하심으로 말미암음이니이다”
[마18장]--부활생명능력으로 소통하는 바 영적으로 한 가족이요 지체됨의 영적일치와 공감대를 온전케 하시는 성령안에서의  사랑방 합심기도의 위력 실감하기!!
1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무엇이든지 너희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무엇이든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19.진실로 다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중의 두 사람이 땅에서 합심하여 무엇이든지 구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그들을 위하여 이루게 하시리라 20.두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
<마18:20>두세사람이 JC이름으로 모인 바로 그곳에 jc께서 친히 함께 계신다!!!...그것이 JC의 임재약속말씀인 바, 그 말씀 믿음안에 자신의 전 존재의 감각을 믿음으로 열어드리며, 바로 그 JC안에서 서로가 사랑이신 성령님의  사랑의 띠로 하나된, 영적일치를 이룬  한가족이요 지체 되었음을 고백하기.. 더 나아가 보혈 의지하며 담대함으로 거리낌없이 임재하여 계신 주만 바라보며 그분께만 아뢰듯(남의 시선 의식하지 않고) 각자의 문제를 열린 마음으로 내어 놓기....함께 듣는 이는 주님의 열린 마음으로 영적 이해를 구하며 주께서 일깨워주시는 주님의 마음에서 나온바 세움-위로-격려의 예언의 말씀을 구하며 경청하기... 주께서 약속하신 합심기도의 능력을 신뢰함 통해 주께서 친히 주시는 영적 이해를 겸손히 나눔과 아울러 근본적으로 그 문제를 마침내 해결해 주시기를 대망함으로써 함께 올려드리는 바 영적 일치의  공감대 형성이 JC의 생명으로 충만한 사랑방모임을 이루며 부활생명안에서의 교통을 가능하게 함.....<마18:18>두 사람이 땅에서  JC이름으로 합심기도할 때, 기도한 바 무엇을 구하든지 하늘아버지께서 그들을 위하여 그것을 반드시 이루게 하시겠다 하신 JC의 말씀을 단순히 믿고 그렇게 임재하신 JC앞에 부끄럼 없이 마음을 열고 고백하듯이 서로에게 중심의 무게를 토로하고  그 문제의 해결을 위해 함께 기도하는 합심기도의 위력을 기대할 것!!! 
***날마다 열어보여주시는 바 주님 뜻 알고 그에 따라 행하는 것을 매일의 비밀 양식 삼기!!!
**번제 1 : [수송아지, 수양, 수염소 ==결단력/불굴의 용기/담대함/일편단심의 견고한 심지]......주의 일을 감당할 수 있는 능력을 담는 그릇의 크기<생명과 믿음의 성숙>에 따라 드린 동물의 그 크기가 다름....대제사장, 족장은 수송아지로..
===속죄제물 <죽어 마땅한 죄인됨을 자각/슬퍼하며 JC께 전가>
----드리는 자는 제물의 머리에 안수(대속제물이신 그리스도와 동일시), 직접 제물을 죽여(자신이 마땅히 죽어야 함 자각) 피를 받아서 제사장에게 주어 제단 사면에 뿌리게 한 후  수송아지의 경우는 가죽을 벗겨서(수치를 드러냄--겸비) 제사장에게 그의 소유로 주고,
===헌신제물<자기를 부인하고, 자기십자가를 지고, 주를 따름.....JC께서 친히 사심....JC로 살아감>
머리를 자르고, 상하지를 분리하여 각을 뜨고 간-콩팥-내장기름을 한꺼번에 떼어내고  내장과 정강이를 물로 씻은 후 그 전부를 나무위에 벌여 놓은 후 불 살라 번제를 드림..(자기부인, 자기십자가)..
**번제2 : [산비둘기, 집비둘기 새끼]--암수구분없음.
----제사장이 드리는 자로부터 건네받아서 직접 머리를 비틀어서 끊고 피는 제단 곁에 흘린 후 모이주머니와 내장은 제거하여 제단 동쪽 재 버리는 곳에 던지고 날개자리에서 그 몸을 찢되 아주 찢지 말고 제단 불위의 나무 위에서 불살라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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