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0.11.19 작성자 : 양시영
제   목 : 벧전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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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개정]제4장     [336.환난과핍박중에도] [337.내모든시험무거운짐을] [338.내주를가까이하게함은] [339.내주님지신십자가] [341.십자가를내가지고] [342.너시험을 당해].[455.주님의마음을 본받는자] [327.주의주실화평믿음]...세상의유혹시험이,창조의아버지, 은혜아니면, 


@@["믿음의 차원을 온전히 주님따라<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예수를 바라봄으로써..히12:2> 이루라"...[히11:6...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영존하심, 즉 영원히 살아!!)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And without faith it is impossible to please Him, for he who comes to God must believe that He is and that He is a rewarder of those who seek Him...6 But without faith it is impossible to [walk with God and] please Him, for whoever comes [near] to God must [necessarily] believe that(이것은 거듭난 참기독자 스스로 발휘해야 하는 의지-태도-추구임!!...주께서 나를 붙잡으신<주께 붙잡힌 바 된> 그것을 붙잡으려 달려감!! 이루는 자란 바로 아곳을 믿는 자이다!!) God exists and that He rewards those who [earnestly and diligently] seek Him.]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참기독자의 참 믿음 = <전능하신>구주의 <아버지와 하나된>믿음에 이르기까지, 내주하시는 주님의 믿음이 그대로 발휘되도록 믿어 열어드리고 (주 임재로 충만히 채우시는)그분이 말씀하시는 그대로 믿고 말하기를 배움...Q은 습3:17에서 당신의 시온, 곧 참기독자마다 이루 다 표현못할 기쁨으로 맞아들이고 사랑하신다]..[습3:17..*16....두려워하지 말라 시온아 네 손을 늘어뜨리지 말라(주님을 제한하지 말라!!)...다만 전 존재 열고 주님을 믿기만 하라!!."주님이 도착하시기전에 딸의 죽음 소식을 가지고 온 자들로부터 전해 들은 회당장 야이로에게 주님께서 친히 말씀하신 바, "두려워말고 믿기만 하라"하신 구주는 제자들 중 베드로-야고보-요한만 대동하신 채로  그 집에 들어가시는데, 훤화하는 사람들에게"아이가 죽은 것이 아니라 잔다" 말씀하신 후에 그 아니의 부모와 세 제자들만 데리고 들어가셔서 "달리다굼(내가 네게 말하노니, 소녀야 일어나라)..막5:35-43"하심으로써 살리셨던 것을 기억하는가...바로 그분이 그대 안에 오셔서 내주하여 살고 계신다!!. 그분께 민감하게 반응하라....오로지 그대의 드리는 바 , 그분을 범사에 인정하라..믿습니다-사랑합니다-감사합니다!!!...오직 그분의 운행-움직임-이끄심 따르라)...*17.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너의 가운데에 계시니 그는 구원을 베푸실 전능자이시라 그가 너로 말미암아 기쁨을 이기지 못하시며 너를 잠잠히 사랑하시며 너로 말미암아 즐거이 부르며 기뻐하시리라].....복음 듣고-회개하고-구주 이름 불러, 그 자신의 구주와 하나님으로 영접함으로써, 참되게 구주 믿고 영접한 자마다, 그의 영 안에 주님이 이미 내주하시는 성령으로 내주하심으로써 살고 계심 ((이것을 "처믕 믿을 때"로 정의함 --> 이제 주님은 그분의 이름을 가진 참기독자마다에게 "그리스도와 하나, 한 새 사람이자 그분의 지체인 작은 그리스도임을 자각하고, 그분의 십자가 보혈로 씻김 받고, 주 이름 부름 안에서 그분의 원하심 따라!!, (먼저 Q의 나라와 그분의 의를 찾고 찾아 마침내 발견하고 , 바로 그것을 구하고 찾고 두드리기를 배우도록!!) 당신의 전능한 믿음을 따라 구하고 찾고 두드리기를 원하고 계신다, ((나 여호와의 손이 짧으냐<민11:23>, 네 믿음이 어디 있느냐<눅8:25>,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전혀 없느니라<막9:23> 네 입을 크게 열라 내가 채우리라<시81:10>,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사람이 내게 보이지 아니하려고 누가 자기를 은밀한 곳에 숨길 수 있겠느냐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는 천지에 충만하지 아니하냐<렘23:24>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을 내가 아나니 평안이요 재앙이 아니니라 너희에게 미래와 희망을 주는 것이니라 너희가 내게 부르짖으며 내게 와서 기도하면 내가 너희들의 기도를 들을 것이요 너희가 온 마음으로 나를 구하면 나를 찾을 것이요 나를 만나리라<렘29:11-13>...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렘33:3>.....보라!!, 그토록 거룩하신 분이요, 영광 가운데 계신 분!! 그 달콤하신 그토록 겸손-온유-친절-주님의 "꼬실리제이션을, 그대를 온전히 얻기전까지는 주님이 결코 쉬지 않으실 것임을 말씀하고 계시는 바, "주님의 열정적인 초청과 다정한 부르심"을 알아드리고 완전히-온전히-전 존재로 매순간-날마다-안생의 모든 시간에 걸쳐 따르라-동행하라))

-->주님 앙망-그분의 이름 불러 교통하고 의지하며 그분따라 살기를 실행함으로써 그분의 사랑을 더욱 더 깊이 알고 더 깊이 신뢰-사랑-하며 더 알아감에 따라 영생의 소망(이 때 소망이란 Q의 원하심이요 기쁘신 뜻이란 영적 참 의미임)그 자체이신 그분의 믿음-그분의 사랑-그분의 소망을 끊임없이 공급해 부어주시는 바, 구하라 찾으라 두드리라 ... Q의 [한량없는 아가페]사랑-Q의 전능한 믿음[전능한...그분은 Faithful and True이심..즉 Faith/Truth이신 분이 살고 계시며 그분을 따르는 자 그렇게 충만-부요-풍성 누리게 하심]-Q의 소망[Q의 선하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으로서의 소망...바로 이것을 아는 것이 Vision이요, 이것을 참기독자의 마음에 소원하게 하신다]을 뚜렷이 알아차리며, 그분 앙망-주목-응시-교통함 안에서 그분의 움직임-운행하심을 따라 한걸음씩 동행함 이루는 [그분의 신부로서의] 사랑겨운 순종을 이루심으로써 주님 친히 그 일을 이루신다.


@@주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참 아름다와라 주님의 세계는... 

....거듭난 존재로서 그대 마음에  이 관점이 늘 열려있고 항상 열려지기를!!..구태여 말해본다면 세상이란(만물, 만유) 개념은 폐쇄계의  유한 개념이지만, 세계란 개념은 하나님이 창조하사 돌보고 계시는 그분의 나라, 곧 비가시적, 영적 차원과 영역으로서  개방계의 개념임을(그안에세상 영역은 일구일 뿐) 기억하라, 주께서 거듭난 믿는 이 그대 안에 내주하시는 성령님을 통해 열어 주사 듣고 보게 깨닫고 믿어 사랑 충만케 하시며 그리스도로 삶의 동행 이루고 계신다!!

@@**모든 사람은 하나님께서 (그분이 정말 사랑하시는 세상에서 섬김이로 쓰시기 위해)세상에 보내신 자들이다.

불신자를 포함한 모든 기독자마다에 대한 하나님의 계획(Devine Destiny<단체적 그리스도의 몸, 곧 교회>과 Original Design<왕같은 제사장..유일무이한, 독특한 기념비적 걸작, Unique Masterpiece>)따라 이 땅에 쓰시기 위해 보냄받은 인생이요, 그 보내신 까닭은 [[그리스도와 함께 섬기며 다스리는 왕같은 제사장 만들기 위함 + 이들로 구성된 영적 참이스라엘인 교회<어린양의 아내, 그리스도의 신부>를 얻으시기 위함......이는 주님 재림 때 있게 될, 죽은 신자의 부활-생존 신자의 변형 및 공중 영접 사건, 그 직후 전개될 예루살렘 보좌 심판으로 분명 확실하게 드러나게 될 것..]]

...창세전에 그리스도안에서 하나님이 미리 아시고 예정하셨으며, 정하신 바로 그 때에 이 땅에 보내어 태어나게 하셨고, 복음말씀 전도 통해 일깨움 받고, 그로 인해 마음 열어 그리스도를 믿고 참회개함으로써 주 예수 이름 부름으로써 영생구원의 누림안으로 들어가도록 하셨음,
**이 땅에서 보냄 받은 자란 의미는, 성령으로 적셔짐의 성령세례(침례) 받고 주님 마음의 필요에 따라 우리 사이에 위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과 불의 혀의 갈라짐처럼 강림하시기도 하시지만, 제한받지 아니하시는 TUQ께서는 지금 오늘도, 믿고 거듭난 믿는이 영 안에  그영[성령]으로 친히 오셔서 하나되어 내주하여 거하심으로써 그 TUQ의 영광 충만으로 적셔짐-스며듬-주님 성분과 요소, 곧 생명과 본성으로 주입-충만-변화받아 항상 사랑과 빛으로 달구어짐과 빛남으로 그 성령따라 부활 생명 능력의 JC이름으로 살며 그리스도를 반사 반영 공급하는 자요, 불같은  시험(세상의 유혹과 시험, 곧 시련) 통해 다룸 받아 그리스도를 빼어닮아 가는 자란 의미이다!! [[세례와 성찬의 성례식을 통하여 그 의미를 분명히 드러내고 계시며 Q, 곧 생명 양식 말씀이신 당신을 우리에게 마땅히 먹고 머시며 살아야 할 음식으로써 주시어 그분을 살며 그분으로 조성되게 하신다]]

회개하고 그리스도의 이름 불러 영접함으로써 그리스도의 십자가에서 부터 그리스도와 연합하여 죽고(죄-사탄-육신-세상-세상권력투쟁이 모두 처리됨) 그분의 부활생명으로 다시 태어남(거듭 남, 중생), 그 후로는 바로 그리스도와 연합한 하나된 자로서 그분의 부활생명으로 사는 자요 기독자를 포함한 다른 이들을 그리스도께서 선대하고 사랑하심처럼 선대하고 섬기는 자란 뜻.  

....이 부활생명의 근원은 부활승천하신 그리스도, 곧 하나님의 영이자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이신 성령이시며, 바로 그 성령께서 (오순절날 강림하시어) 참기독자의 영에 내주하시며 인도하시는 바(그리스도 예수처럼) 하나님의 권능으로 이 땅에서  하나님의 영광(그 이름-성품의 어떠하심)의 광채이신 그리스도를 온전히 빼어닮은 거룩한 그릇이요 그리스도께서 부탁하신 복음을 살아내며, 삶속에서 실지로 전파하는 통로의 삶을 사는 자란 의미임

.... 성찬은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 실지로 부활의 참 생명으로서 살아계심, [모든 차원과 영역을 넘어 계시는 분으로서] 호흡보다 의식보다 더 가까이 내 존재의 모든 세포안에 살아 생동하는 생명근원으로 하나되어 계심을 기념하고 있음을 기억하라.... 또한 무의식과 잠재의식을 포함한 그대의 전 존재 영역에걸쳐서 주님이 친히 지배하시도록 내어드리라.

--- 여기에서 의인은 "그리스도를 참되게 믿는 자로서, 매일마다(큐티 동해) 하나님말씀에 자신을 비추아 보아 자신이 자기 스스로는 하나님께 합당치 못한 자임을 절실히 실감하고, [하나님의 통치행위인 심판 - 매일의 성품 연단 위한 다루심이 마땅함을 전적으로 시인하고,] 애통함으로 회개함 통해 보혈로 정결케 함 받은 자"란 의미이니, 그렇다면 의인이 겨우 구원받는다 함은 ((어려움, 고난/환난, 핍박, 질고등 하나님의 징계를 통과함으로써 성품과 인격의 연단을 받아 그리스도를 빼어닮음에 이름 통해서만)) 구원받는다는 뜻임을 저절로 깨닫게 하시는 바 전적으로 수용해야 하며, 따라서 롬5:1-6에서 기록한 것처럼 삶에서 당하는 모든 고난을 당연한 것으로 여기고 (그리스도의 고난에 동참함이기 때문에, 또한 영생구원에 합당한 자녀로 여기심이기에) 기쁨으로 받아들여 주님 뜻대로 그리스도의 인격을 닮아감이 당연하다는 것을 마음에 새기도록 하자. (그리스도의 인격/성품 = 성령의 열매<사랑-희락-화평-오래참음-자비-양선-충성-온유-절제> + 스스로 계시하여 나타내신 바 여호와  하나님의 성품 : 자비-은혜-노하기를 더디함(관용-용서-용납-기대/기다리심)-인자와 진실이 무궁함(회개하고 돌아오는 자녀에게 새로운 관계로 맞아주심)... 완전하신 분, 지고지선의 하나님 아버지의 일하심의 두 날개 곧 한량없는 자신, 그분의 영광<능력-부<풍성부요충만>-지혜-힘-영광-존귀를 그대로 내어주사 아낌없이 누리도록  내어주심의 은혜 부어주심과 동시에 (그리스도의 고난에 동참함이요, 그리스도를 빼어닮아감이요, 오직 왕같은 제사장에 합당한 인격 함양 위한, 영광의 소망-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의 충만함 그대로 드러나도록 날마다 [삶속에서 고초를 겪음 통해, 그 의미를 묻는 기독자마다에게] 말씀으로 오사) 하나님의 통치하심, 곧 매일 [깨우치시는 말씀과 상황의 고초 통해]심판하시는 하나님의, 성품 연단 위한 징계의 다루심은 전적으로 기독자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통치행위로서 그분의 지혜를 따름이라는 것을 기억하고 [마침내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실 것이기에] 전적인, 절대적인 기쁨-절대 긍정-절대 믿음(신뢰와 확신) 가운데  기쁨으로 껴안고 순복하도록 하자.

** 왜 스스로 구원의 길에서 멀어졌는가..

아담의 범죄이후, 온전히 회개함 통해 주께 돌이키지 않고 오히려 고집하며 주장함으로써 서로 원망-시기-불평-불만-분노-원한-저주 품고 대함, 그 악순환의 결과 살인-침탈에 이르게 되는데, 또한 그 책임을 오히려 주께 전가하며<사랑 충만 가운데 서로 섬기며 하나됨으로써 세상을 모든 피조물을 섬기며 다스리던 왕적 제사장직분>을 수행할 수 없게 되었음.., (최근 들어 유전학적으로 밝혀진 바를 따라 적용해 보자면) 3-4대 이내에 이 문제를 돌아보고 회개하여 주께 돌이키기를 잊어버림으로써 어느덧 <하나님 말씀을 거역하고 하나님을 배반하는, 범죄자의 획득형질 :: 하나님이 본래 창조하실 때 만드신 바가 아니라는 의미>이 후손들에게 유전되기 시작했으며, 이후 죄악은 더욱 관영하여  주께로 돌아가는 길이 전혀 보이지 않게 되었음, 그러나, 하나님은 창세전부터 예수그리스도 믿고 하나됨 통해 얻는 구원의 길을  예비하심으로써(곧, 그분의 성육신, 십자가 죽음-부활-승천을 믿고 오직 십자가 보혈을 의지함 통해 씻김받음을 통해 얻는 구원의 길을, 다시 열어놓은 참 진리의 길을 보이고 계신 것임
**세상은 현재 마귀적 가치체계를 강요하는,  <상대방을 죽여야 만 내가 살아남을 수 있는> 적자생존의 링이 되고 만 것처럼 보인다. 

....이제 불신자나 참기독자나 무관하게 모든 사람의 영혼에는 하나님이 불어넣어주신 하나님의 성령이 분명히 계시지만(이로써 흙으로 지음 받은 사람이 그 코에 생기를 불어 넣음 받은 바 산 혼/생령이 되었다 기록하셨다), 불신자의 경우는 그 영이 찌그러져서 마치 없는 것처럼 그 기능을 상실한 상태로서, 가끔 양심의 가책을 받기는 하지만 세상의 유혹/미혹에 따라 발동되는 욕심이 그 양심의 소리를 무시하는 것이 마치 당연하다는 듯 반응하게 만들어 버렸음(세상은 [비록 그리스도의 십자가죽음-부활승천 통해 그 머리가 짓밟혀 부서진 상태이기는 하나 아직도 세상의 왕노릇하고 있는 바]  세상은 아직도 마귀적 가치체계로 돌아가고 있는데, 불신세상사람들로 육신의 정욕(게으름, 음주-환락-게임-마약 등 온갖 중독 탐닉)-안목의 정욕(재물의 부요 탐닉 :재물을 우상삼음)-이 생의 자랑(명예) 등 세상가치를 추구하며 따라가도록 교묘히 조성하고 부추기고 있음 ]  ...이것이 바로 참 기독자마다 느끼는 당혹감일진대, 하나님은 [하나님을 가까이 하라, 마귀를 대적하라], 악을 악으로 갚지말고 선으로 악을 이기라, 하나님을 사랑하고 동시에 네 이웃을 네몸과 같이 사랑하라]고 격려하고 계시다!! <마귀의 궤휼과 속에 있는 흉계란 다름 아니라,  '그리스도의 십자가 부활로 인해 내가 망하게 되었으니까 나는 당연히 망하겠지만 혼자 망하지는 않을꺼야,  너도 함께 멸망하자'고 꼬드기는 것에 다름 아니다!! 악한 마귀-사탄의 이 권세는 그리스도의 재림시 완전히 그 권세가 무너지게 될 것이다.
**왜 거룩함이 중요한가...하나님을 하나님되시게 함 통해 오리지날 디자인과 데스티니를 이루시도록 하는 환경과 조건을 만듦이기에 그렇다.

어떻게 거룩함을 회복할 수 있는가... :

....거룩함은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 먹음 인해 이루고 계신다.... 보혈-말씀-성령은 하나님의 복음진리, 곧 생명말씀에서 얼마나 괴리되어 있는지를 기독자에게 명료하게 드러내 주심 통해 애통함으로써 울며 회개함 가운데로 인도하며, 자신의 전적인 무력-연약-무능함과 믿음소망사랑과 거룩함이 전무한 상태를 그대로 인정하고 주께 아룀으로써 주님은 주님의 풍성부요충만-지혜-권능 공급의 약속안으로 믿는 이 자신을 맡겨드림의 믿음을 발휘하여 들어오게 하시는 바, 이 때 그리스도는(그리스도의 영이신 성령은) 참 생명의 목자요 믿는 이는 그를 완전히 의지하고 그대로 따르는 그의 양으로서 시23편의 관계가 그대로 이루어지게 하심... 이제는 하나님의 전능한 손이 일하시게 되기에, 홍해가 갈라지고, 요단강이 갈라지며, 만나가 공급되며, 하늘이 열림 통해 교제하시는 하나님 체험안에서 살아계신 그분의 말씀을 살아내며 공급할 수 있게 됨...오늘, 지금 먹어야 생명 삶 살 수 있음을 인정하고 바로 그 생명 말씀 = 하늘에서 내려오는 빵을 구하라..

-- [히11:6..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믿음이 없이는 Q을 기쁘시게 못하나니..즉, 오직 믿음!!, Q께 나아가는 자는 그가 살아계신 것과 자기를 찾는이에게 상 주시는 분이심을 믿고 추구한 바를 받아 누리고 ((원수까지도 사랑하며 용서함의)) 사랑 안에서 항기쉬기범감원사, 곧 감사-기쁨추구하고 그로 인해 Q이 예비하사 열어두신 모든 것을, Q과 함께 누리도록 하셨다!!...하나님은 완전히 스스로 자유하신 분이시지만 , 오직 유일하게 그토록 사랑하시는 바로 그 사람이 발휘하는 선택적 의지 = 영적 참 믿음 한도 내에서만 당신이 하나님 되심을 나타내시기로 창세전부터 결정하셨다. 하기에, 하나님은 그리스도의 십자가사랑과 희생을 믿고 붙들어 순종하는, 구원받은 모든 자녀들에게 당신의 능력-부(풍성부요충만)-지혜-힘-존귀-영광 그 모든 것을 발휘하며 누리도록 이미 다 준비해 놓고 허락하셨지만, 오직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알고 바로 그렇게 늘 회개함으로써  하나님께 완전히 자신을 열어드리고 의지함으로써 맡겨드린 그릇에 대해서만 온전히 그 능력을 나타내실 수 있으시다.  하나님과 완전무결하게 하나됨, 바로 그 상태가 바로 거룩함이다!!

....기억하라!!, 하나님의 디바인 데스티니-오리지날 디자인<하나님의 창조시 뜻과 계획>은 참기독자/영적 참이스라엘인 그리스도의 몸으로서 교회 얻음이요, 참기독자마다의 오리지날 디자인<그 뜻 안에서 맡아 행하기 원하시는 역할>은 그리스도를 뻬어닮은 왕적 제사장인 것은 틀림없다.(물론 순종하기 위해 주께 묻는 자마다에게는 그 안에서도 세세한 안배와 지시하심이 드러나게 되리라).

그러나, 이를 온전히 이루는 것은 그 첫걸음도 거룩함이요, 마지막도 거룩함인 바 이것이 전능하신 하나님을 하나님되게 해 드림이 되는 것이다 ((때때로 자기는 엄두도 내지 못하는 것, 예를 들자면 타고난 말더듬이여서 대중 앞에 서면 한마디도 못하였던 자가, 주께서 <너는 내 말씀 전하는 자로 너를 세운다> 하심을 들었을 때 <자신을 돌아보니, 얼토당토 하지 않아서...모세도 그랬었다!!>자기의 무력-무능을 고백할 때, (주님은 그 말씀하신 바를 취소하지 않으신다) 일단 그 말씀 전파 현장을 조성하시고 그로 하여금 어쩔 수 없이 말씀 전할 수 밖에 없게 하시는 한편. <전적으로 주를 의지하며 그 자리에 선 그에게>친히 임마누엘 하나님이심(함께 계셔서 떠나지도 버리지도 않으심), 엘 샤다이(만군의 하나님), 곧 앞서서  돌파하심으로써 그 말더듬이를 완치시켜 버리심으로써 그의 전생애를 통해 당신만을 의지하여 말하는 <말에 하나님의 능력이 있는 거룩한 자>로 세우기를 기뻐하신다))

... 그리스도께서 전도사역중에 자라난 고향 나사렛에 도달하셨을 때를 기억하라,  지금도 그렇겠지만 당시 나사렛사람들은 그리스도의 권능을 보고 처음엔 경악했으나, 이윽고 서로 수군거리기를 그 형제와 누이들이 우리가운데 있지 아니하냐 말하면서 있는 그대로 예수의 그리스도됨을 인정하지 않고 폄훼함으로써 그 권능 나타내심 통해 구원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쳐 버리는 실수를 저지르게 되었다...성경은 이에 대해 ..'그들의 믿음없음을 이상히 여기시며, 다만 병자에게 안수하며 고치실 뿐이었다'고 기록하고 있다... 그러나, 바로 그 부스러기 은혜라도 기대하며 주께 나아와 도움을 요청했던 병자들은 그 구원의 은혜를 입을 수 있었다(이 사실은 수로보니게의  가나안여인의 아들을 고치실 때에도 동일한 원칙이 적용되었음을 확인해 알 수 있다)...기억하라, 부스러기 은혜라도 붙들고 주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분의 크나 큰 권능을 보게 되고 전심으로 그분 따름의 길, 그 분께 쓰임받는 길로 나아가게 되는 지상최고, 지고지선의 전환점을 맞이하게 되리라..
**주와 함께 하는 삶을 기대하라

주와 함께 걷는 그 삶의 의미를 참되게 깨달을 때 그 환희, 감사, 황홀함, 주님의 믿음-주님의 소망-주님의 사랑으로 날마다 기름부음 받고 매순간이 영원이 되는, 이른바[ 영원한 지금] 경험은 이루 말항 수 없는 축복이다....... 이것은 분명히 약속된 언약적 사실이다....
===>그러나, 참 기독자에게는 현실 삶속에서 왜 그리 고난/환난-어려움-갈등이 많은지((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를 그리어보라!!...세상은 하나님이 창조하신 그 세계의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더 큰 주님의 세계, 주님 안에 있는 그 세계..유한한 우리 자신의 눈이 아니라 주께서 참 중생한 신도마다에게 이미 열어주사 듣고 보게 하시는 영 안으로 보는 세계 안에서 주님 살기를 연습하라..

::: 이것을 극복하고 이기는 길은 자기자신이 주안에서 누구인지, 영적 관점에서 볼 때 자신의 현재 영적 자리가 어디인지, 주님은 어떻게 어떤 자세와 태도로 이 세상을 살기를 원하시는지 깊이 생각하지 않고 그냥 무덤덤하게 그 가치와 깨우치시는 말씀을 경시한 채 일종의 자기연민인 매너리즘에 빠져들어 <너무나도 자주!!> 잊어버리고 있기 때문이다.
---기억하라!! 이 땅에서 그리스도인으로서 겪게 되는 고난/환난이란 연단 위한 다루심(disciplinary dealing)이다.

:::: 다름 아니라 그 인격과 품성(성품)이 그리스도를 빼어닮도록 하기 위한 긍정적 고난이다.

.... 그러므로, 세상이 그리스도인을 자극하며 핍박하며 학대하는 것에 자기도 동일한 방식과 태도로 악하게 반응하여 불평-불만-군시렁거림-섣부르게 판단하고 행동에 옮기는 것을 입술에서 제거해 버리라, 결코 그 자리를 자기 맘대로 회피하지 말라, 때가 차면 주님이 친히 싸인을 주시며 인도해 가실 것이다.  [무릇 지킬만한 것보다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 잠 4:23] ....그렇다, 무엇보다 마음을 지켜야 한다!! <이 과정에 일절 오래참음과 견딤 통해  불신자들의 멸시-천대-조롱-비방을 극복하게 하신 바로 그분, 그리스도를 바라봄으로써 그리스도께서 허락하신 성품 그대로 이루게 하는 연단 훈련을 감수하자..... 이것을 참고 견디며 오히려 즐거워 함은, 우리에게 나타내실 바 영광의 소망 = 그리스도 닮음 = 거룩함이 약속되어 있기 때문이다 >
:::: 이 땅에서 그리스도인은 하나님 영광의 광채이신 그리스도를 마음에 모신 자들

--그러기에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이름의 권능을 가지고 있는 자이며(구하라-찾으라-두드리라 = 하나님, 곧 그리스도,   하나님 말씀을 추구하라 권고하셨다!!) 그 권능을 실지로 누리며 나타내도록 살아 생동하는 발휘되는 참 믿음으로 살아야 한다( belief는 be life into,곧 참 생명 하나님과 그리스도, 그분의 말씀안으로 믿어들어가서 바로 그 말씀의 인도따라 (굳게 붙들어 : adhere to, cling to, confidence and trust) 순종함 통해서 그분의 모든 능력-부(풍성부요충만)-지혜-힘을 실지로 공급받아 누리게 됨을 분명히 약속하셨다., .

....말씀을 떠 올려 보면서 하늘 보좌 앞 유리바다를 마음에 떠 올려 보라(바다란 창세기의 "궁창"이란 뜻이다....계시록에서는 수정같이 맑고 고요하다고 묘사했는데, 가끔 나는 특히 자리에 누워 눈을 감고서 주님 말씀의 지시를 기다릴 때 때때로 깜깜한 시야에 나타나는 때로는 새파란, 때로는 총천연색으로 펼쳐진 하늘에 노란색으로 쓰여진 바 뜻 모를, 그러나 분명히 영으로 깨닫는 그 글자들을 음미하기도 한다).. 말씀의 궁창, 곧 유리바다, 그 말씀의 거울에 [요동함 없는 고요함과 정결함안에서] 자신의 모든 것을 비추어 보고 모든 거리낌을 마음으로 주께 토설해 버리라....참 회개안으로 들어가라, 일단 무엇을 끊기로 결단했다면 부드럽게 일깨우시는 성령의 인도하심에 예민하게 깨어 흔들림/요동 없이 도중에 포기하지 말고 꼭 그대로 한번 따라 가 보도록 하라, 일단 한번 실행해 보고 마음의 잡소리를 이겨내었다면 반드시 감사 찬양하라-잊지않도록 해 주십사 기도하라!! -- 이제, 아주 자연스러워 지리라.
---하나님이 공급하시는 바를 참되게 누리라.

그러므로 참 기독자인 자신이 하나님 자녀/백성-그리스도의 신부-<그분의 모든 것으로 섬기며 다스리는>왕이요 제사장으로서 드리고 나누고 베풀고 그 후에 실생활에서 누리기 위해 그 필요를 아뢸 때 실지로 공급해 주시는 체험을 참 기독자는 누구나 경험하도록 준비하고 열어 예비해 두셨다.., 보좌에 앉으신 그리스도안에 기독자 자신의 참생명이 감취어 있음을(친히 보호하고 계심을...재림하시기까지) 잊지말자.. 오직 예수를 생각하며 하늘을 바라보라.
예수님은 먼저 그 길을 걸으셨었고 지금도 나와 함께 걷기 원하신다는 것 기억하라,

그는 하나님이시면서도 모든 사람의 죄를 대속하기 위해 그 모든 영광을 다 내려 놓고 이 땅에 오셔서,  바로 그렇게 아버지의 뜻 이룸 위해 오직 성령께 의지함으로써 보호-양육-인도-돌봄-공급 받는 <참 섬김이>로서 전혀 불평-불만-원망-원한-시기-미움의 모든 악과 죄를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않고 뒤로 던져 버리시고, 또한 오직 아버지와 성령께 전적으로 자신을 맡겨드려 오직 하나님말씀 충만함안에서 성령인도하심따라 온유-친절-겸손으로 ((이 땅을 거니시면서도)) 십자가에 달려 죽으시고 부활하사 바로 그렇게 보좌에 앉으신 그리스도이심을 결코 잊지 않으심을 주목하라 ....성육신하신 사람이신  이 예수를 하나님아버지가 능하게 하셨고 지금 그분은 임마누엘이시다!!



===하나님의 은혜를 맡은 선한 청지기
1.  (Q의 사랑하는 독생자로되, 이 땅을 사는 내내 갈릴리 나사렛의 비천한 자로서 멸시천대 받으셨고, 질고-간고가 무엇인지, 그 영적 의미외 참 유익은 어떠한지 친히 철저히 경험하여 잘 알고 계시기에 모든 사람 품으실 수 있는) 그리스도께서 이미 ([우리를 위하여]Q뜻에 절대 순종하사 십자가에 죽으심으로써)육체의 고난을 받으셨으니 너희도 같은 마음(=동일한 이해-깨달음의 인식, 곧 [날마다 새롭게 품는 다짐으로서의] 그분과 동일한 관념-사고-각오와 생각 방식)으로 갑옷을 삼으라(..그리스도인의 생활은 영적 전투가 벌어지는 전장임을 암시...육체의 고난 허락하신 까닭은 십자가로 죄를 멸하려  하심,  곧 죄에 대해 조금도 반응하지 않는 죽은 자로 살게 하려 하심이었다)이는 육체의 고난을 받은 자는 죄를 그쳤음이니

....(쾌락은 4:2의, 육체의 정욕을 타오르게 하고, [육체 안에서 Q께심판-다루심-징계받음인(4:6)] 고난은 그것을 가라앉힘과 동시에 죄악이 가득한 헛된 생활 방식과 방탕한 흐름에서 우리를 지켜주는데(4:3-4), 주로 박해에서 오는 이러한 고난은 Q께서 통치적으로 다루시는 그분의 징계이다.

....이 시대는 극도로 악하고 Q께 대해 반역적이기에, 믿는이가 (이 시대의 유행과 가치 추종을 거슬러 Q을 사랑하면 할수록, 그분의 뜻을 행하면 행할수록 더 많은 고난을 당하게 될 것인데. 믿는이의 생각 자리는 바로 갑주의 한 부분임을 암시한다.

....베드로전서가 쓰여진 목적은 믿는이들이 박해를 받을 때에 (극한 고난의 극치인 십자가를 세상의 창조 때부터 부활하심까지 그토록 오래 내내 참으사 이기고 승리하신 그리스도, 앙망케 하신 바 그분의 임마누엘 성령의 내주하사 인도하며 이끄심에 순종함 통해)) 그리스도의 발자취를 따르도록 격려하고 권유하는 데 있다(벧전1:6-7, 2:18-25, 3:8-17, 4:12-19)
2.  그 후로는 다시 사람의 정욕을 따르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 육체의 남은 때를 살게 하려 함이라

....거룩하고 뛰어난 생활방식(1:15, 2:12), 곧 거룩한 두려움 안에서 순결한 생활 방식과 그리스도 안에서 유익한 생활 방식을 지니고 살도록 하기 위한 Q의 뜻임(3:2, 16)
3.  너희가 음란과 정욕과 술취함과 방탕과 향락과 무법한 우상 숭배를 하여 이방인의 뜻(=목적-의도-경향=욕망)을 따라 행한 것은 지나간 때로 족하도다
4.  이러므로 너희가 그들과 함께 그런 극한 방탕에(=무절제한 정욕의 방종, 곧 지나친 도덕적 부패와 타락 = 방탕의 거센 흐름에) 달음질하지 아니하는 것을 그들이 이상히 여겨 비방하나
5.  그들이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기로 예비하신 이에게 사실대로 고하리라

....(처년왕국 직전)그리스도의 영광의 보좌 심판과 차후에 오는 백보좌 심판을 의미
6.  이를 위하여 죽은 자들에게도 복음이 전파되었으니 이는 육체로는 사람으로 (Q의 통치적 행정을 따라, 곧 반대자들의 박해를 통하여 사람들의 판단을 따라) 심판을 받으나 영으로는 하나님을 따라 살게 하려 함이라

***

여기의 죽은 자는 [주안에서] 죽은 자임을 기억하라...즉 그리스도인으로서의 간증을 말하며 이 땅에 사는 동안 믿음 때문에 세인들의 핍박을 받았으며, [질병-자연사, 또는 순교 등 그 어떤 형태로든지 무관하게] 죽음을 맞이한 자들(1:6, 2:18-21, 3:16-17, 4:12-19)이며, 그들의 죽음을 Q의 집에서 먼저 시작되는 Q의 심판으로 묘사하고 있음을 기억하라.,,육체로는 반대자들을 통해(예외가 있기는 하지만, 썩을  육체를 지닌 사람은 거의 대부분 누구나 한번 죽도록 정하신 바, 바로 그 Q의 통치적 심판에  의해)일반인들처럼 심판 받고 처리받아 죽었지만, 영으로는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인해) Q처럼(Q 따라 주와 연합하여 하나된 영으로 영원히) 살도록 하기 위해 그들의 살아생전에 복음을 듣고 믿게 하신 자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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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그들의 육체는 땅에 묻혀 분해되어버린 상태에 있을 지라도, 그리스도는 그들에게도 영으로 찾아가신다> :: (순교자의 영혼의 위치는) 보좌 앞 제단(향단) 그 주위에 있는 순교자들의 영혼의 탄원 기도를 기억하라 (계6:9-11) *9. ○다섯째 인을 떼실 때에 내가 보니 하나님의 말씀과 그들이 가진 증거로 말미암아 죽임을 당한 영혼들이 제단 아래에 있어  *10.  큰 소리로 불러 이르되 거룩하고 참되신 대주재여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심판하여 우리 피를 갚아 주지 아니하시기를 어느 때까지 하시려 하나이까 하니  *11. 각각 그들에게 흰 두루마기를 주시며 이르시되 아직 잠시 동안 쉬되 그들의 동무 종들과 형제들도 자기처럼 죽임을 당하여 그 수가 차기까지 하라 하시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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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을 사는 참된 기독자가 당하는 삶의 모든 고난/환난[=disciplinary dealing..Q아들의 명분 성취에 필요한 다루심의 징계임!!...그 자체가 일시적 심판인 것을 염두에 두라, 이는 결코 경륜적 심판이나 영멸이 아니요 오히려, 이것들을 막기 위함이다!!]..거듭난 침되게 믿는이의 고난의 원인은 두 종류로 대별할 수 있을 것, 그 하나는 자신의 죄악된 품성으로 인한 것으로서, 회개케 함으로 이끄시는 [영광의 소망 그리스도 빼어닮기를 이루시려는  그리스도의 성품 연단 목적의 다루심], 다른 하나는 그리스도와 하나됨으로 살아가려는 자녀들을 이상히 여기는 세인들의 핍박 [이는 마귀의 궤계에 따른 것]으로 인한 것이다....그러기에, 범사에 롬 5:3-6절처럼 환난가운데서도 기뻐할 수 있다..**이제, 누구나 한번 죽게 되어 있는데, 그후엔 그리스도의 재림시(죽은 그리스도인들의 육체적 부활 + 살아 있는 자들의 변형 ==>공중 영접) 베풀어 질 예루살렘 보좌 앞 양과 염소로 나누시는 경륜적 심판(그리스도인들에 대한 천년왕국 참여 자격 여부 결정... dispensational punishment, 경륜적 심판), 그 후 백보좌 심판(죽은 불신자들의 부활 사건이 앞섬 =eternal perdition, 영원한 멸망이 뒤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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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육체가 의지하는 바,  곧 정욕 따라 육체 안에서 사는 생활의 끝남)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이 왔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정신을 차리고(게으름/나태/방심말고) 근신하여(건전-온전-분명-명료한 맑은 생각으로 깨어 있어) 기도하라

.....[살전5:8..우리는 낮에 속하였으니 정신을 차리고 믿음과 사랑의 호심경을 붙이고 구원의 소망의 투구를 쓰자]

[벧전1:13..그러므로 너희 마음의 허리를 동이고((=아나존뉘미...몀령 수행, 곧 임전-이동-출발 태세 완비....허리띠를 졸라매다, gird up)) 근신하여(=네포)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때에 너희에게 가져다 주실 은혜를 온전히 바랄지어다]

[벧전4:7..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이 왔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정신을 차리고((=소프로네오)) 근신하여((=네포)) 기도하라]

[[벧전5:8..근신하라 깨어라((=그레고리오...watchful...정신 치리고, 망보고, 경계하며 지켜보며 만반의 임전태세 갖추다))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네포(νηφω)/소프로네오(σωΦρονεω)]]

***네포(νηφω) ::: 술취하지 않고 (완전히 맑은 정신, 제 정신으로) 정신 차리고 있다, 각성-근신-침착-분별-경외하다...be sober/self-controlled...sound judgment///***소프로네오(σωΦρονεω) :::  정신을 차리다 be sensible.....sober spirit ::: [精神...JC의 갈려진 인성+신성] 차리다 [=질서-균형-조화-합당함 이루다] = 거듭난 영혼의 새 영-새 마음으로 범사에 언행심사 있어서, 주께 열납되도록 깨어 있어 그리스도의 맑고 밝은 빛과 진리 안에서 그분을 따라 하나됨에 합당한, 올바르고-합리적이고도 신중하게 분별하며 그분의 원하심따라 살다. + 근신(謹愼)하다  ::: 모든 언행심사에 있어서 진리이신 그리스도 그분의 종이요 피조물의 자각을 가지고 겸손하게 그분으로 충만함 안에서 그분의 마음으로 하나되어 살며 그분 영광의 반사/반영/공급함의 향기와 분위기를 발하다. 

8.  무엇보다도 뜨겁게 서로 사랑할지니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느니라

=='무엇보다도(최우선적 관점과 행함에 있어서...구주의 공급하시는 사랑 안에 잠겨 있어..듣고 보고 그 움직이심따라 나아갈 바)'는 어떠한 일보다 사랑을 먼저 할 것을 말하는 것이라기 보다는 사랑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표현임을 분명히 인식하라.....그리스도인에게 있어서 제일 중요한 것은 열심으로 사랑하는 것이다. 

=='열심으로'(* , 에크테네)는 '힘껏 노력하는', '전심 전력하는'이라는 의미로 그리스도인이 힘써서 할 사랑은 감정적으로 하는 일시적인 사랑이 아니라 의지의 결단을 가지고 일편단심의 굳센 의지로 주 오시기까지 걷는, (긍휼-자비(=친절)-(둘로스의)겸손-온유(남을 결코 해롭게 하지 않음)-오래참음-용납-용서-평강-감사 안에서의, 행동을 수반하는 아가페적인 사랑이다. [그리스도의 한량없는 ((십자가 대속의)) 그 사랑을 경험하여 아는 자마다 바로 충만하신 그분의 사랑을 따라 사랑하기를 배워서 몸을 세운다]....이러한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을수 있다. 즉 피차간에 있는 허물을 덮어 주고(정죄-교통 단절 없이, 오히려 용서하고 용납함[짐을 서로 져 주며 기다려줌]) 서로를 세워주고자 하는 사랑은 죄를 가리운다(잠 10:12....정죄는 저주요 멸절케 하는 사탄에게 속한 것임을 알아야 한다..우리는 저주를 위해서가 아니라 거듭난 생명 안에서 번성-번영-창대케 함의 축복을 위해 존재한다). 

=='죄를 덮느니라(그대를 박해하고 능욕하고 죽이는 원수까지도, 용서하라, 죽기까지..용서하신 그리스도를 살아내도록 하라...또한 그분의 용서하심과 친절-온유-겸손의 마음으로 대하라)'에 대해서... 혹자는 다른 사람에게 자신의 친절한 행위를 보여줌으로써 그 보상으로 자신의 잘못이 가리워질 수 있다고 주장하나(Tertullian, Origen) 여기서의 사랑은 친절한 행위를 함으로 오는 반대 급부를 바라는 사랑이 아니다. 이것은 사랑을 하고 있는 주체자의 죄가 가리워지는 것이 아니라 사랑을 받고 있는 객체자의 죄가 가리워짐(긍휼-자비[친절]-겸손-온유-오래참음-용납-용서-평강-감사 안에 머물며, 그가 범한 바로 그것에 의해 [분명히 깨닫고 통회함 안에 있어서] 침울해져 있고 침체되어 있는 바, 상대방의 죄악과 과실/잘못을 꼬치꼬치 들추어내고 흡집내며 손상시키며 공박하지 않음)을 의미한다.그리스도인들은 자신의 죄가 하나님의 은총으로 말미암아 무조건적으로 용서되었기 때문에 더욱더 타인의 잘못을 용서할 수 있게 된다.

9.  서로 대접하기를 원망 없이 하고
10.  각각 은사를 받은 대로 하나님의 여러 가지 은혜를 맡은 선한 청지기 같이 서로 봉사하라
11.  [Q께서 회중 앞에서 할 말 넣어주심을 느끼는 자라면, 하나되신 구주께서 친히 말씀하심, 곧..prophecy, 신언에 있어서 질서 있게]만일 누가 말하려면 하나님의 말씀을 하는 것 같이 하고 [주께서  감동 주사 깨닫게 하신 바를 신뢰함으로 한 걸음씩 행할 그 때마다]누가 봉사하려면 하나님이 공급하시는 힘으로 하는 것 같이 하라 이는 범사에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시게 하려 함이니 그에게 영광과 권능이 세세에 무궁하도록 있느니라 아멘
===그리스도인이 받을 고난
12.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를 연단하려고 오는 불 시험을 이상한 일 당하는 것 같이 이상히 여기지 말고
13.  오히려 너희가 그리스도의 고난에 참여하는 것으로 즐거워하라 이는 그의 영광을 나타내실 때에 너희로 즐거워하고 기뻐하게 하려 함이라
14.  너희가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치욕을 당하면 복 있는 자로다 영광의 영 곧 하나님의 영이 너희 위에 계심이라
15.  너희 중에 누구든지 살인이나 도둑질이나 악행이나 남의 일을 간섭하는 자로 고난을 받지 말려니와
16.  만일 그리스도인으로 고난을 받으면 부끄러워하지 말고 도리어 그 이름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17.  하나님의 집에서 심판을 시작할 때가 되었나니 만일 우리에게 먼저 하면 하나님의 복음을 순종하지 아니하는 자들의 그 마지막은 어떠하며
18.  또 의인이 겨우 구원을 받으면 경건하지 아니한 자와 죄인은 어디에 서리요
19.  그러므로 하나님의 뜻대로 고난을 받는 자들은 또한 선을 행하는 가운데에 그 영혼을 미쁘신 창조주께 의탁할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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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새번역]제4장
===하나님의 은혜를 맡은 선한 관리인
1.  그리스도는 육신으로 고난을 받으셨습니다. 여러분도 같은 마음으로 무장하십시오. 육신으로 고난을 받은 사람은 이미 죄와 인연을 끊은 것입니다.
2.  이제부터는 육신의 남은 때를 인간의 욕정대로 살지 말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야 합니다.
3.  여러분은 지난 날에, 이방 사람들이 하고 싶어하는 일을 하였으니, 곧 방탕과 정욕과 술취함과 환락과 연회와 무분별한 우상 숭배에 빠져서 살았습니다. 그것은 지나간 때로 충분합니다.
4.  그들은, 여러분이 자기들과 같이 그런 지나친 방종에 빠지지 않는 것을 이상히 여기면서, 여러분을 비방합니다.
5.  그들은 산 사람과 죽은 사람을 심판하실 분에게 사실을 다 아뢰어야 합니다.
6.  죽은 사람들에게도 복음이 전해진 것은, 그들이 육신으로는 모든 사람이 심판을 받는 대로 심판을 받으나, 영으로는 하나님의 방식대로 살게 하려는 것입니다.
7.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웠습니다. 그러므로 정신을 차리고, 삼가 조심하여 기도하십시오.
8.  무엇보다도 먼저 서로 뜨겁게 사랑하십시오.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어 줍니다.
9.  불평하지 말고, 서로 따뜻하게 대접하십시오.
10.  모두 자기가 받은 은사를 따라서, 하나님의 여러 가지 은혜를 맡은 선한 관리인으로서, 서로 봉사하십시오.
11.  말을 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을 전파하는 사람답게 하고, 봉사하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주시는 힘으로 봉사하는 사람답게 하십시오. 그리하면 하나님께서 모든 일에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으실 것입니다. 영광과 권세가 영원무궁 하도록 그에게 있습니다. 아멘.
===그리스도인이 받을 고난
12.  ○사랑하는 여러분, 여러분을 시험하려고 시련의 불길이 여러분 가운데 일어나더라도, 무슨 이상한 일이나 생긴 것처럼 놀라지 마십시오.
13.  오히려 여러분이 그리스도의 고난에 참여하는 것이니, 기뻐하십시오. 그러면 그의 영광이 나타날 때에, 여러분이 기뻐 뛰면서 즐거워하게 될 것입니다.
14.  여러분이 그리스도의 이름 때문에 모욕을 당하면, 복이 있습니다. 영광의 영 곧 하나님의 영이 여러분 위에 머물러 계시기 때문입니다.
15.  여러분 가운데서 아무도, 살인자나, 도둑이나, 악을 행하는 자나, 남의 일을 간섭하는 자로서, 고난을 당하는 일이 없도록 하십시오.
16.  그러나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으로서 고난을 당하면, 부끄러워하지 말고, 도리어 그 이름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십시오.
17.  하나님의 집에서부터 심판을 시작할 때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심판이 우리에게서 먼저 시작되면, 하나님의 복음에 순종하지 않는 자들의 마지막이 어떠하겠습니까?
18.  "의인도 겨우 구원을 받는다면, 경건하지 않은 자와 죄인은 어떻게 되겠습니까?"
19.  그러므로 하나님의 뜻을 따라 고난을 받는 사람은 선한 일을 하면서 자기의 영혼을, 신실하신 창조주께 맡기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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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V]제4장
1.  Forasmuch then as Christ hath suffered for us in the flesh, arm yourselves likewise with the same mind: for he that hath suffered in the flesh hath ceased from sin;
2.  That he no longer should live the rest of his time in the flesh to the lusts of men, but to the will of God.
3.  For the time past of our life may suffice us to have wrought the will of the Gentiles, when we walked in lasciviousness, lusts, excess of wine, revellings, banquetings, and abominable idolatries:
4.  Wherein they think it strange that ye run not with them to the same excess of riot, speaking evil of you:
5.  Who shall give account to him that is ready to judge the quick and the dead.
6.  For for this cause was the gospel preached also to them that are dead, that they might be judged according to men in the flesh, but live according to God in the spirit.
7.  But the end of all things is at hand: be ye therefore sober, and watch unto prayer.
8.  And above all things have fervent charity among yourselves: for charity shall cover the multitude of sins.
9.  Use hospitality one to another without grudging.
10.  As every man hath received the gift, even so minister the same one to another, as good stewards of the manifold grace of God.
11.  If any man speak, let him speak as the oracles of God; if any man minister, let him do it as of the ability which God giveth: that God in all things may be glorified through Jesus Christ, to whom be praise and dominion for ever and ever. Amen.
12.  Beloved, think it not strange concerning the fiery trial which is to try you, as though some strange thing happened unto you:
13.  But rejoice, inasmuch as ye are partakers of Christ's sufferings; that, when his glory shall be revealed, ye may be glad also with exceeding joy.
14.  If ye be reproached for the name of Christ, happy are ye; for the spirit of glory and of God resteth upon you: on their part he is evil spoken of, but on your part he is glorified.
15.  But let none of you suffer as a murderer, or as a thief, or as an evildoer, or as a busybody in other men's matters.
16.  Yet if any man suffer as a Christian, let him not be ashamed; but let him glorify God on this behalf.
17.  For the time is come that judgment must begin at the house of God: and if it first begin at us, what shall the end be of them that obey not the gospel of God?
18.  And if the righteous scarcely be saved, where shall the ungodly and the sinner appear?
19.  Wherefore let them that suffer according to the will of God commit the keeping of their souls to him in well doing, as unto a faithful 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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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eter 4 Amplified Bible

==Keep Fervent in Your Love

1 Therefore, since [a]Christ suffered in the flesh [and died for us], arm yourselves [like warriors] with the same purpose [being willing to suffer for doing what is right and pleasing God], because whoever has suffered in the flesh [being like-minded with Christ] is done with [intentional] sin [having stopped pleasing the world], 

2 so that he can no longer spend the rest of his natural life living for human appetites and desires, but [lives] for the will and purpose of God. 

3 For the time already past is [more than] enough for doing what the [unsaved] Gentiles like to do—[b]living [unrestrained as you have done] in a course of [shameless] sensuality, lusts, drunkenness, carousing, drinking parties, and wanton idolatries. 

4 In [connection with] all this, they [the unbelievers] are resentful and surprised that you do not [think like them, value their values and] run [hand in hand] with them into the same excesses of dissipation and immoral freedom, and they criticize and abuse and ridicule you and make fun of your values. 

5 But they will [have to] give an account to Him who is ready to judge and pass sentence on the living and the dead. 

6 For this is why the good news [of salvation] was preached [in their lifetimes] even to those who are dead, that though they were judged in the flesh as men are, they may live in the spirit according to [the will and purpose of] God.

7 The end and culmination of all things is near. Therefore, be sound-minded and self-controlled for the purpose of prayer [staying balanced and focused on the things of God so that your communication will be clear, reasonable, specific and pleasing to Him.] 

8 Above all, have [c]fervent and unfailing love for one another, because love covers a multitude of sins [it overlooks unkindness and unselfishly seeks the best for others]. 

9 Be [d]hospitable to one another without complaint. 

10 Just as each one of you has received a special gift [a spiritual talent, an ability graciously given by God], employ it in serving one another as [is appropriate for] good stewards of God’s multi-faceted grace [faithfully using the diverse, varied gifts and abilities granted to Christians by God’s unmerited favor]. 

11 Whoever speaks [to the congregation], is to do so as one who speaks the oracles (utterances, the very words) of God. Whoever serves [the congregation] is to do so as one who serves by the strength which God [abundantly] supplies, so that in all things God may be glorified [honored and magnified] through Jesus Christ, to whom belongs the glory and dominion forever and ever. Amen.

==Share the Sufferings of Christ

12 Beloved, do not be surprised at the fiery ordeal which is taking place to test you [that is, to test the quality of your faith], as though something strange or unusual were happening to you. 

13 But insofar as you are sharing Christ’s sufferings, keep on rejoicing, so that when His glory [filled with His radiance and splendor] is revealed, you may rejoice with great joy. 

14 If you are insulted and reviled for [bearing] the name of Christ, you are blessed [happy, with life-joy and comfort in God’s salvation regardless of your circumstances], because the Spirit of glory and of God is resting on you [and indwelling you—He whom they curse, you glorify]. 

15 Make sure that none of you suffers as a murderer, or a thief, or any sort of criminal [in response to persecution], or as a troublesome meddler interfering in the affairs of others; 

16 but if anyone suffers [ill-treatment] as a [e]Christian [because of his belief], he is not to be ashamed, but is to glorify God [because he is considered worthy to suffer] in this name. 

17 For it is the time [destined] for judgment to begin with the household of God; and if it begins with us, what will the outcome be for those who do not respect or believe or obey the gospel of God? 

18 And if it is difficult for the righteous to be saved, what will become of the godless and the sinner?

19 Therefore, those who are ill-treated and suffer in accordance with the will of God must [continue to] do right and commit their souls [for safe-keeping] to the faithful Creator.

==Footnotes

1 Peter 4:1 See 3:18.

1 Peter 4:3 Lit having gone.

1 Peter 4:8 This Greek word was used to describe the taut, stretched muscles of a runner winning his race.

1 Peter 4:9 During times of persecution of the early church mutual support was often critical for the survival of fellow believers.

1 Peter 4:16 “Christian” occurs only here and in Acts 11:26; 26:28. It was first used as a derogatory word to describe believ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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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으로서 해야 할 두 가지 일은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것과 그의 영광을 위해(그리스도께 합당한 신부로 빚어짐 위해) 고난을 감수하는 일이다. 

이 장은 우리들에게 이 두 가지를 지시하고 있다. 

권고된 의무는 수동적/소극적 측면에서는 [범죄함 인한 고난이 아니라 옛사람의 죄된 습성으로서의 범죄 경향의 극복/벗음 위한 자기부정<자기를 신뢰하지 않고 그리스도를 붙듬>과 함께 고행(고난) 감수/환영함이며, 여기에 더하여 적극적/능동적 측면에서 하나님을 위해 사는 것과 절제, 기도, 사랑, 친절, 그리고 우리들의 재능을 향상시키는 일이다. 

사도는 그리스도인들이 과거에 죄로 말미암아 의미없이 지낸 때와 모든 만물의 다가오는 마지막 때를 상기하도록 강권하고 있다(1-11). 

고난에 대한 교훈은 우리가 고난으로 놀랄 것이 아니라 오히려 고난 속에 기뻐하고 오직 악을 행하는 자들처럼 고난을 당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는 것이다. 

그리스도인들의 시험이 가까이 다가왔다.

그들의 육체와 아울러 영혼이 위기 가운데 놓여 있으며 그들의 영혼을 보존하는 최선의 길은 선을 행하는 가운데 그들을 하나님께 맡기는 것임을 사도는 암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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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과 죄의 종식(벧전 4:1-3)
사도 베드로는 여기에서 그리스도의 고난을 숙고함으로 새로운 논리를 이끌어 내고 있다. 

사도 베드로가 전에 신자들로 고난을 견디어 내도록 하기 위해 그리스도의 고난을 논한 것처럼 여기에서는 죄의 극복을 들어 말한다. 

주의를 집중해 관찰해 보자.
Ⅰ. 사도 베드로의 권고가 어떠한 형태로 나타나고 있는가? 

그리스도가 "육체의 고난" 혹은 그의 인간의 본성으로서 당하신 고난이 전제 혹은 가설로 되어 있다. 

또한 후제, 혹은 가정으로는 "같은 마음, 용기, 그리고 결단으로 무장하거나 자신을 강화하라"는 것이다. 

본문 전반부의 육체란 말은 그리스도의 인간성을 의미하는 것이며, 후반부에 나타난 육체란 인간의 부패된 본성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그 말씀이 의미하는 바는 이와 같다. 

"그리스도께서 육체의 본성으로 고난을 받으신 것처럼 너희의 세례시 서약과 고백을 따라 자기 부정과 고행을 통해 죄의 육체를 죽임으로 너희의 부패된 본성이 고난을 겪음 통해 폐기되도록 하라.((사용하지 않으면 말라 비틀어져 죽은 것과 다름없이 퇴화되고 어색해 지게 되어 있다!!)) 이는 너희가 이러한 고난을 받으므로 너희가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로 말미암아 안위함을 얻고 또한 죄를 그치게 될 것이다." 

여기에서 알 수 있는 것은 다음과 같다.
1. 모든 각종의 죄에 대한 가장 강렬한 최선의 논점은 그리스도의 고난으로부터 비롯된다. 

고난받는 자로서의 그리스도께 대한 모든 묵상-동정과 친근함은 만일 여러분이 죄를 [경계하고 배척함으로써] 멀리하지 아니하면 조만간 사라져 버리게 될 것이다. 

그리스도는 죄를 없애기 위해 죽으셨다. 

그리스도가 [우리의 죄악을 전가받아 담당함으로 인해]죄악의 대가치름의 고난에 [죽음의 대속적 희생으로]순복했을지라도 그는 최소한의 죄악에도[죄악의 유혹에도] 결코 순복할 수가 없었다.
2. 모든 참된 고행의 시작은 마음에 있는 것이지 육체적인 고행이나 단련에 있는 것이 아니다. 

인간의 마음의 실상은 세속적이요, 하나님에 대한 적의로 가득 차 있으며 이해력은 어두워졌고, 하나님의 생명에서 유리되어 있다(엡 4:18). 

인간은 성실한 피조물이 못된다. 하나님이 새롭게 하시는 은총으로 말미암아 새롭게 되고 성화 되기까지는 그는 여전히 사악한 존재에 불과하다.
Ⅱ. 여기에 관하여 어떻게 더 자세히 설명되어 있는가를 2절에서 살펴보자. 

사도는 죄에 대하여 죽는다는 것과 그친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가를 소극적인 면과 적극적인 면으로 설명하고 있다. 

소극적인 면에서 그리스도인은 그의 육체의 남은 때를 사악한 인간들의 죄악된 정욕과 부패된 욕망으로 살아서는 안 된다. 

그러나 적극적인 면에서 그리스도인은 거룩하신 하나님의 나타내신 뜻에 합당한 생활을 해야만 한다. 

여기에서 알아두어야 할 몇 가지 사실이 있다.
1. 인간의 정욕은 그들의 모든 부패한 본성의 사악함에서 그 근원이 발견된다(약 1:13, 14). 

::: 타고난 본성의 부패는 하나님이 그렇게 창조하셨다는 뜻이 아님에 주의하라.. 사탄에게 속아 범죄한 마음이 회개함 통해 그리스도의 보혈로 씻김받지 못하면, 3-4대 지나면서 어느덧 (2차적 획득형질의 자손에게도 유전됨처럼) 마치 타고난 본성처럼 여겨지고 범죄 경향이 자연스러워졌음의 의미에서 타고난 본성( =천연적 본성)의 부패라고 사용하고 있음에 주의하라..

수시로 일어나는 시험이 어떻든지 간에 만일 인간들 자신의 타고난 본성적 부패가 없었다면 그 시험이 그렇게까지 번창하지는 못하였을 것이다.

((보좌앞 유리바다[이는 궁창과 같은 단어]를 떠 올려 보라..고요하고 정결한 수정/거울과도 같다..즉, 복음진리말씀의 거울과도 같다.. 영적 민감성이 회복된 믿는 이마다 자신이 어떠함이 그 유리바다에 그대로 투영되고 있음을 영으로 알고 있다. 하여, 참생명말씀에 어긋남이 있을 때는 무엇인가 평강 없는 어색함이 느껴지기에, 주께 여쭙게 되고 회개함으로써 보혈애 씻김 받게 되어 있다!!...그리하여 그리스도의 평강이 마음을 주장함안으로 회복받는다..))
2. 모든 선한 그리스도인들은 그들 자신의 정욕이나 욕망, 또는 자신들의 삶과 행동의 기준을 설정하여 하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자들이다.
3. 참된 중생은 그 중생함을 나누어 받는 모든 사람들의 심령과 생활에 놀라운 변화를 이룩한다. 

중생은 인간으로 하여금 그의 오래되고 유행하는 감미로운 정욕과 세상의 넓은 길과 악으로부터 하나님의 뜻으로 옮겨지게 한다. 

중생은 그것을 경험한 모든 사람들의 마음과 판단력, 애정, 길, 그리고 행실을 변화시킨다.
Ⅲ. 어떻게 이러한 권고가 이루어지고 있는가를 살펴보자(3절). 

"너희가 음란과 정욕과 술취함과 방탕과 안락과 무법한 우상 숭배를 하여 이방인의 뜻을 좇아 행한 것이 지나간 때가 족하도다". 

여기서 사도는 공평성에 대해서 논하고 있다. 

"지금까지 너희의 이전 모든 생활이 죄와 사탄을 섬긴 것과 같이 지금은 너희가 마땅히 살아계신 하나님을 섬겨야 한다고 하는 것은 당연하고 공평하며 합당한 것이다". 

사도 베드로의 편지를 받은 유대인들일지라도 그들은 이방인들 중에 살면서 그들의 길을 배웠다. 여기에서 중요한 점을 주시해 보자.
1. 한 인간이 참으로 중생되었을 경우, 그의 지난날의 삶을 어떻게 보냈는가를 돌이켜 생각해 보는 일은 그에게 있어서 대단히 서글픈 일이 된다. 

곧 그는 많은 해를 운명의 장난으로 보냈으며 다른 사람들에게 해를 끼쳤고, 하나님께 부끄러움을 행했으며, 손해를 유지해 왔다. 

이 모든 것들은 그에게 몹시 괴로운 것이었다.
2. 인간의 의지가 성화되지 못하고 부패되어 있는 한 그는 계속 사악한 길을 걷게 된다. 

그는 사악한 것을 그의 선택과 기쁨으로 그의 일과 사업으로 삼는다. 그리함으로 그는 매일매일 악화 일로의 조건을 만들어낸다.
3. 허용된 하나의 죄는 또 다른 죄를 이끌어 온다. 

여기에 여섯 가지의 죄가 있는데 그 죄목들은 상호간 연관과 의존의 관계에 놓여 있다.
(1) "음란" 다시 말해서 음탕은 외모와 몸짓 혹은 행동에서 나타나는 것이다(롬 13:13).
(2) "정욕"은 매춘과 간음 같은 사악한 행위를 뜻한다.
(3) "술취함" 즉 술취함이 적다 하더라도 건강과 사업에 해를 끼치는 술의 무절제한 사용은 여기에서 비난을 받고 있다.
(4) "방탕" 혹은 사치스러운 잔치도 지나치게 빈번하며, 넘치며, 엄청난 값을 요구하는 잔치이다.
(5) "연락" 이는 과음과 과식을 의미한다.
(6) "무법한 우상숭배" 

이방인들의 우상숭배는 간악함, 마취, 포식, 모든 종류의 잔인성과 야수성을 수반하였다. 

이러한 간악 중에 사는 유대인들은 적어도 그들 중 얼마가 이러한 행실로 말미암아 타락되고 부패되었다.
4. 크나큰 죄를 금하는 것뿐만 아니라 일반적인 죄와 악의 모양이라도 금하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의무이다. 

"술취함"이나 과도한 잔치는 정욕과 우상숭배와 같이 금지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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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자와 죽은 자(벧전 4:4-6)
Ⅰ. 여러분들은 먼저 구절에서 이전 생활이 심히 간악한 것으로 나타났던 그들이 여기에서 눈에 뜨일 만큼의 변화가 일어난 것을 보게 된다. 

그들은 이전의 행한 바대로 동일한 동료와 함께 동일한 코스를 달리지 아니한다. 

여기에서 변화를 받은 사람들에 대한 그들의 사악한 친구들의 태도를 살펴보도록 하자.
1. 그들은 그들의 옛 동료들이 많은 변화를 받아 이전에 하던 대로 저희와 함께 극한 방탕에 달음질하며, 그들 이전에 욕심으로 미친 듯이 추구했던 동일한 술취함과 사치를 멀리하는 것을 보게 되자 새롭고 특이한 것으로 말미암아 그들은 이를 이상히 여기며 놀라게 된다.
2. "이방인들의 뜻을 좇는 자들은 극한 방탕에 다름질하지 아니하는 자들을 비방한다." 

그들의 놀람은 그들을 비방하는 곳으로 몰아 넣는다. 

그들은 그들의 인품을 비방하며 그들의 길, 그들의 종교, 그리고 그들의 하나님을 비방한다. 이런 점을 기억해 두자.
(1) 진실로 한 번 중생을 경험한 자들은 다른 사람들이 그토록 눈살을 찌푸리며 아첨의 말로 많은 시험을 가할지라도 그들의 이전 생활 과정으로 돌아가지 아니할 것이다. 

어떠한 설득이나 비난도 그들이 늘 버릇처럼 행하던 옛 생활로 돌아가게 하거나 또는 그렇게 행하도록 하는데 성공치 못할 것이다.
(2) 진정한 그리스도인의 성품과 행동은 믿지 아니하는 사람들에게 이상하게 보여진다. 

그리스도인들은 모든 사람들이 즐기는 것을 경멸해야 하며 다른 이들이 믿을 수 없는 사실들을 믿어야 하며, 그들은 지루하고 장황한 것을 즐겨야 하며 뚜렷한 이익도 없는데 열심이어야 하며, 소망에 의존하여야 하는 모든 것은 불신앙적인 사람들이 이해할 수 없는 깃이다.
(3) 신앙적인 사람들의 최선의 행동은 불신앙적인 사람들의 비난과 조롱을 면할 수 없다. 

선한 사람에게 극심한 고통과 위험, 그리고 자기 부정을 대가로 치르게 하는 이러한 행동은 무정하며 심술궂은 세상으로부터 심한 비난을 받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선량한 사람들이 그들의 사랑, 긍휼, 그리고 선함의 열매를 맺지만 세상 사람들은 선한 사람들을 비방하게 될 것이다.
Ⅱ. 하나님의 종들이 받을 위로를 여기에 첨가하고 있다.
1. 모든 사악한 사람들, 특히 그들 자신들 같이 나쁘지 아니한 자들을 비방하는 자들은 심판을 받을 준비를 하고 있으며 심판할 능력과 권위가 주어진 분, 머지 않아 심판하게 되며 살아있는 자들에게 선고를 내리며 모든 죽은 자들을 살리실 분에게 설명을 해야 하며 그들의 행동의 까닭을 밝혀야만 하게 될 것이다(약 5:8, 9; 벧후 3:7).

이 점을 주시하고 결코 잊지말자. 악한 세상은 주의 백성에 대해 그들이 말한 모든 악한 말에 대해 위대하신 하나님께 잠시 동안 설명을 드리게 될 것이다(유 1:14, 15). 

그들은 하나님의 신실한 백성들에게 언급한 모든 그들의 저주, 어리석은 농담, 중상과 거짓말에 대한 불행한 설명을 하도록 요구를 받게 된다.
2. "이를 위하여 죽은 자들에게도 복음이 전파되었으니 이는 육체로는 사람처럼 심판을 받으나 영으로는 하나님처럼 살게 하려함이니라"(6절). 

어떤 사람은 이해하기 어려운 이 장면을 이와 같이 이해한다.

"이를 위하여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옛 성도들에게 복음이 전파되었는데, 이는 사람들의 격분이 육체를 지니고 있는 그들 위에 임하게 한 불의한 심판과 핍박을 참도록 가르치고 격려하기 위함이었으며,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영 가운데 살게 하기 위함이다." 

또 다른 사람들은 "육체로는 사람처럼 심판을 받으나"라는 말씀을 다음과 같이 영적인 면으로 생각하고 있다. 

즉 복음은 그들을 심판하고 정죄하기 위하여 전파되었고 그들이 이교도와 그리고 단순한 인간의 본성에 의하여 살아오는 동안 이룩된 본성의 부패와 그들의 생활이 악함을 비난하기 위하여 전파되었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와 같이 그들의 죄에 대해 고행을 겪게 함으로 그들로 하여금 하나님을 따라 새롭고 영적인 삶을 살도록 하기 위함이라는 것이다. 

이 문제를 이렇게 취급하면서 이런 점을 배우도록 하자.
(1) 우리들이 죄의 고행과 하나님에 대하여 합당한 생활을 하는 것은 우리에게 전파된 복음의 바람직한 결과이다.
(2) 하나님은 그들에게 전파된 복음을 소유하고 있는 모든 자들을 분명히 기억하고 계신다. 

그러나 복음으로 말미암아 이룩된 좋은 결과에 대해서는 그렇게 문제시하지 않으신다. 

하나님은 그의 복음을 헛되이 받은 모든 사람들에게 가할 심판을 준비하고 계신다.
(3) 만일 우리가 성령 안에서 하나님을 따라 행하고 산다면 육체의 사람들에 따라서 심판을 받게 되는 것은 큰 문제가 되지 아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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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신, 사랑, 봉사(벧전 4:7-11)
우리는 여기에서 무서운 상태, 혹은 교리에 접하고 있으며, 그것으로부터 유도된 추리를 더듬어 볼 수 있다. 

그 상태는 "만물의 마지막 때가 가까웠다"는 것이다. 

우리 주님에 의하여 예언된 유대교회와 국가의 비참한 멸망이 지금 다가왔다. 결과적으로 그들의 박해와 너희들의 고난의 때가 이르렀는데, 매우 임박했다는 것이다. 

너희와 너희 원수의 생명이 곧 극한 점에 이르게 될 것이다. 세상 자체는 결코 오래 지속되지 못할 것이다. 큰 불이 세상의 종말을 초래한다. 

그리고 모든 만물은 무한한 영원 속으로 사라져 없어지고야 만다. 이것으로부터 유도된 추리는 일련의 권고를 포함하고 있다.
1. 근신하고 깨어 있으라고 권한다. 

"그러므로 너희는 근신하라"(7절). 

너희의 마음의 상태와 기질을 근엄하게, 안정되게, 그리고 견고히 하라. 그리고 모든 세속적인 오락을 이용할 때 엄격한 절제와 근신을 지키도록 하라. 

너희의 이전 죄와 시험으로 너희 자신이 얽매어짐으로 고통을 받지 않도록 하라(3절). 

"그리고 깨어 기도하라." 그리고 기도에 합당한 조용하고 냉철한 성향을 계속 유지하도록 주의하라. 

그리고 "마지막 날이 예고없이 너희에게 임하는 일이 없도록 자주 기도하라"(눅 21:34; 마 26:40, 41).
(1) 다가오는 종말에 대한 심사숙고는 모든 세속적인 문제에 있어서 우리들로 하여금 근신하도록 하며 신앙적인 문제에 있어서 열심있게 하는 가장 능력있는 논증이다.
(2) 목적 성취를 위하여 기도하는 자는 깨어 기도해야만 한다. 

그들은 그들의 영혼을 깨어 주시해야 하며 적합한 모든 기회를 주시하며 그리고 그들이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으로 그들의 임무를 다 하도록 해야 한다.
(3) 육체의 올바른 질서는 영의 선함을 증진하는데 크게 유용하다. 

육체의 기호와 경향이 하나님의 말씀과 참된 이성에 의해 통제되고 지배를 받을 때, 그리고 육체의 이익이 영혼의 이익과 필요에 순응할 때, 그때는 육체가 영혼의 적이 아니요, 영혼의 친구요, 조력자가 된다.
2. 사랑하라고 권고한다. 

"무엇보다도 열심히 사랑할지니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느니라"(8절). 

여기에 기독교의 황금율이 있다. 그리스도인들은 서로가 사랑해야 한다. 

이러한 사랑은 그들의 인품에 대한 애정, 그들의 복지에 대한 열망, 그리고 그들의 복지 증진을 위한 마음으로부터의 노력 등을 암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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