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여기 임재하여 계신 영원히 사랑하올 아버지여, 죄인중의 괴수로되 십자가은혜로 새생명 얻은 주님의 소유로 불러내신 우리가 그 보혈 믿고 의지하며 감사로 나아왔습니다..흠향하소서 <내게 나아올 때 너는 긴장풀고 그냥 네 모습 있는 그대로를 내게 다오.. .너는 내 기쁨, 내사랑이니, 나는 <네 중심의 진실함만을 원한다, 그러니 긴장하지 말거라> 말씀하심 감사합니다... 보혈로 구속하심, 지금도 고백하는 모든 죄마다 그 보혈로 정결케 하심, 믿는 우리에게 새영-새마음-새인격 주시고 그 순간부터 새언약의 복음을 심비에 새기사 그리스도의 편지요 대사로 삼으심, 아낌없이 모든 것 내어주시며 영원히 변치않는 사랑으로 섬기심, 세상끝날까지 우리의 영에 거하시면서 약속하신 바 지고지선의 아들됨을 반드시 이루겠다 하심... 이 모든 사랑의 말씀, 어찌 다 감당하오리까..다만 믿고 감사함으로 눈물만 흘리나이다. 오 긍휼이여. 심판받아 마땅함 자들임에도 십자가의 긍휼과 자비로 우릴 안이주시네 주하나님의 그 열정적인 섬김과 헌신, 내어주심의 그 거룩한 사랑은 가장 강하고 찬란하게 빛나는 다이아몬드 같아서, 서로 조화와 균형 이루는 (사랑희락화평인내자비양선충성온유절제)다양한 측면을 가지되, 그 어떤 것도 잘라내며 주님뜻대로 긍휼의 형상 만드신다네!! **하나님의 성품으로서의 사랑은 하나님만이 그리하시듯 모든 피조물, 그중에서도 특히 만유의 지고지선의 삶을 위하는, 곧 신적 성품의 성숙과 합당한 영생 누림에 이르도록까지 돌봄, 공급, 양육(교훈, 교도, 교육),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 아낌없이 내어주는 희생적 섬김으로 나타남. **말씀하시는 하나님이 드러내시는 바 모든 감정들은, 그 뿌리는 오직 사랑이기에 긍정적(사랑기쁨매료됨평강만족고요)감정들과 더불어 부정적(안타까움근심슬픔아픔질투미움간절함분노)감정들조차 영혼구원과 그 생명의 성숙함, 베푸신 사랑과 동일한 차원으로의 신적 성품의 성숙함을 목표 삼으며, 합목적적 조화와 균형을 이루고 있다, *[잠20:27] 사람의 영혼은 여호와의 등불이라, 사람의 깊은 속을 살피느니라 : 하나님의 영으로 새언약이 새겨진 믿는 이의 영혼(영의 양심 =육의 심비)은 여호와의 등불이어서 그 존재의 가장 깊은 내면을 시험하고 살피며 비추고 드러낸다... *[계14:1]시온산에 주와 함께 서 있는 바, 어린양이 인도따라 어디로든지 가는 144000인들의 이마(마음의 중심)에는 (그 소유주로서) 어린양의 이름(예수)과 아버지의 이름이 쓰여져 있다. ...우리의 모든 것, 참보배요 진복이요 생명이신 주여 오직 주님만..더 얻기를 갈망합니다.. ..주님의 안식은 생명하나님, 주님자신을 부어 소통하며 섬기심이라 하나님의 안식은 그분께 합당하도록 준비한 -주께 집중할 수 없게 만들 수 있는 매일의 염려를 온전히 주께 맡겨 내려 놓고 자기의 영혼을 보혈로 씻어 정결케 하고 창조주 하나님 구원자를 앙망하며 예배하는 - 그 백성에게 친히 임하여 거하사(셰키나= 거하심, 쉼) 말씀하시며 자신의 영광(능력, 성품, 이름=얼굴, 카보드)을 온전히 부어주사 백성과 교통하여 누리며 거룩하게 변화시키심 이제 말씀과 성령님 거슬러 주님 마음 아프게 한 죄들을 전적으로 인정하며 자복하며, 중심으로 회개합니다, ...마음-뜻-정성 다하여 사랑드리며 영과 진리의 예배 드림 주장하소서, 온맘다해 주이름 부르오니 하늘 기쁨의 그 영광 열어주소서 ...우리를 완전히 아시며 우리의 의식보다 호흡보다 더 가까이 계시는 하나님, 연인의 사랑앓이보다 더한 열정으로, 우릴 그토록 간절히 얻기 원하시는 주여, 구하오니 아버지의 아드님을 향한, 주예수님의 아버지를 향한 그 사랑의 열정과 헌신을, 두팔과 심장에도 인쳐 주옵소서, 또한 지혜와 계시의 영으로 충만 감동케 하사 하나님을 알게 하시며, 마음의 눈 밝히사 친히 기업되신 하나님-그 영광-그 무한하신 능력 알고 따르게 하소서 구하오니 모세처럼 친밀한 교통안에서 하나님 형상 직접 대면하여 보며 주님의 생각과 심정을 알아드림의 축복, 더 나아가 날마다 새로운 생생한 알아감과 매혹됨가운데, 샘솟는 사랑-자발적 헌신으로 주님과 하나되어 행하는 기쁨 누리게 하옵소서, 또한 말씀을 주사 깨어 있는 순간마다 주께서 친히 입에 넣어주시는 감동된 말씀을 말하며, 주님에 대해 말하게 하옵소서. 더 나아가 무의식의 영역에서조차 주님과 사랑의 일치 이루며 주예수님을 빼어 닮도록 온전히 변환시켜 주옵소서, ...우리 모두를 또하나의 <성육신과 동일시, 제자삼음>의 삶을 사는, 어린양의 인도따라 행하는 영적 군대로 삼으신 주여. 모든 계명은 사랑의 언약말씀이오니... 우리안에 친히 그 계명 온전히 이루소서.. 우리로 약속말씀 믿음으로 붙들고 인내하며, 엘레겐의 기도로 마침내 증거 받는 자들 , 더 나아가 주 믿음으로 산을 옮기며, 마침내 하나님의 갈망 이루어드리는 하나님의 자녀들 만드소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며, 사람을 세우는 교회]로 또한 우릴 부르신 주여, 무시로 성령안에서 기도와 간구, 도고에 힘쓰되 범사에 주님의 뜻 구하며, 겸손과 온유 - 오래참음과 사랑으로 서로 용납하며 평강의 띠로 하나된 새창조의 참사람, 서로 돌아보아 함께 짐을 지며 경청과 공감 통해 서로 먼저 존대하고 존중하여 섬기며, 받은 바 그 풍성을 하늘재정원칙따라 드리고 나누며 베풀고 공급하는, 주 영광의 통로됨 기뻐하는 성숙한 아들됨 이루소서 ...모든 은사와 직분, 모든 성도들에게 기름부으소서 목사님을 중심으로 평강과 조화 - 순종과 사랑의 시너지 이루게 하시며, 완전한 평강-하나님의 치유-회복-궁극적 승리 경험하게 하옵소서 ...이로써 범사에 주영광의 풍성-생명-사랑을 공급하는, 전도하며 세상을 치유하는 교회 사단의 기만과 유혹을 분별하여 대적하며 일편단심 인내의 말씀 지키며 그리스도의 몸과 열방을 섬기는교회, 영적 후사와 다음세대를 끊임없이 산출공급하고 사도행전29장을 사는 <성령행전>교회, 말씀의 지시따라 걸어가며 절대 긍정과 절대신뢰하는 믿음으로 살며, 사랑의 그 능력으로 순종하며 행하는 이시대의 <빌라델비아> 교회, 마침내 주님 열망 이루어낼 사도적 교회- 예언적 교회-선교적 교회 만드소서., ...선교사님들, 눈동자처럼 살피시고 하늘의 재정-자원-능력으로 공급하옵소서.. ...완고함과 무지함 때문에 하나님과 교회를 대적하는 이들을, 일깨워 주사 돌이키게 하옵소서. ...한반도와 부속도서를 보혈로 덮습니다, 주의 나라 이루소서. 모든 위정자들을 기억하소서, 큰 기만의 수건들을 벗겨 주옵소서. 주께 지혜를 구하며 주의 공의를 따라 위탁받은 권세로 정의의 나라 이루게 하옵소서. 복음으로 남북 통일 이루소서, 선교에 매진하는 통일한국 되게 하소서. ...오 주님 이시간 , 열어주시는 말씀에 대해 심사숙고하며, 기쁨으로 반응하는 기경된 단 마음 주사 <영과 생명>의 예비된 양식을 흡족히 누리게 하여 주옵소서... 기름 부어 세우신 목사님의 그 입술 통해, 주님의 심정과 뜻과 그 영광 친히 나타내시옵소서 하여 우리 모두 지존하신 하나님께 합당한, 영광과 찬송 기쁨 누림 되게 하옵소서
**5꼭 예배 영광(카보드-이름/얼굴 =능력과 본질/Good-Big God의 시현, 세키나-임마누엘 영광의 임재현현/교통의 거하심...세키나의 영광을 믿음으로 붙들고 주 이름 부르며 내적 인도하심따라 행할 때 카보드의 영광 나타남) **빙그레 삶 ::: 꼭 하나님말씀 경청 ==>꼭 듣고 보고 뜻 심정 알고 하나됨 살기
99***지고지선의 하나님의 무게(영원한 능력/신적성품의 본질과 이름)... #카보드 ::: 영원하신 능력/무한한 지혜와 존귀, 그 아름답고 신비한 신적성품의 광휘, 나타내신 바 그 이름의 장중한 크기와 무게 >>Dec 25, 2013 GLORY 영광 (1) 도시의 소음과 불빛을 떠나 달이 밝게 빛나고 별들이 반짝이는 밤의 광경을 보노라면 정말 숨이 막힐 정도다. 어릴 때 뉴멕시코 주의 드넓은 하늘 아래서 자란 나는 여름이 되면 종종 형들과 침낭을 가지고 뒷마당으로 나가 부드러운 풀밭에 누워 별이 가득한 하늘을 바라보곤 했다. 거기서 우리는 하나님께서 펼쳐 놓으신 별들의 광채에 흠뻑 빠져서 온갖 이야기를 풀어 놓았다. 그리고 그 숨이 멎는 듯한 광경 속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확실히 느낄 수 있었다. 이러한 체험은 시편의 말씀과도 잘 연관된다. 시편 19:1-2은 “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궁창이 그의 손으로 하신 일을 나타내는 도다 날은 날에게 말하고 밤은 밤에게 지식을 전하니”라고 전한다. 이 말씀은 놀라운 창조의 아름다움과 장엄함을 보면서 놀라워 하고 황홀함에 빠지게 되는 것, 그리고 잠시 멈추어 하나님을 생각하게 되는 것을 연상하게 해 준다. 또한 이토록 멋진 광경이 아무 계획도 없이 우연히 일어난다는 것은 결코 가능한 일이 아님을 다시금 깨닫게 해 준다. 영광의 무게 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한다 영광이란 무엇인가? 성경에서는 영광을 하나님의 ‘무게’라고 정의 한다. 히브리어로 영광(glory)은 카보드(דבכ)인데, 이 단어 안에 ‘무게’란 의미가 내포되어 있는 것이다. 또한 영광이란 의미를 드러내는 영어 단어로는 (splendor), 장엄(magnificence), 영광(honor), 광명(brilliance) 등이 있다. 이러한 단어의 의미들을 고려해서 살펴 볼 때, 하나님의 영광은 그분의 능력, 그분의 명예, 그분의 지혜, 그분의 위대함, 그분의 광휘와 아름다움으로 이해해 볼 수 있다. 영광의 무게에 대해서는 사도 바울도 중요한 증거를 전하고 있다. 고린도후서 4장에서 하나님의 영광의 무게에 대한 말씀이 나온다. “우리가 잠시 받는 환난의 경한 것이 지극히 크고 영원한 영광의 중한 것을 우리에게 이루게 함이니 우리가 주목하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니 보이는 것은 잠깐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라”(고후 4:17-18) 물론 하나님의 영광이 항상 겉으로 드러나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분의 영광스러운 본질을 그분이 만드신 창조물을 통해 보이시고,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눈에 보이는 창조물로 표현하신다. “이는 하나님을 알 만한 것이 그들 속에 보임이라 하나님께서 이를 그들에게 보이셨느니라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가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려졌나니 그러므로 그들이 핑계하지 못 할지니라”(롬 1:19-20) 하나님의 창조물에 담긴 아름다움과 영광은 하나님의 영원한 능력과 신성을 나타내며 그분의 보이지 않는 영광을 반영하고 있다. 또한 하나님의 영광은 말씀의 선포를 통해서도 드러나는데 이것은 구세주를 보는 믿음의 눈과 들을 귀를 가진 사람들만이 알 수 있다. 자신을 선포하면서 영광을 나타내시는 하나님 모세는 하나님께 “주의 영광을 내게 보이소서.”라고 기도했다. 그리고 하나님은 “내가 내 모든 선한 것을 네 앞으로 지나가게 하겠다.”고 응답하셨다. 하나님의 영광에는 그분의 선하심이 내재되어 있는 것이다. 또한 하나님은 모세를 지나가시면서 자신의 이름을 선포하셨다. “여호와라 여호와라 자비롭고 은혜롭고 노하기를 더디 하고 인자와 진실이 많은 하나님이라 인자를 천대까지 베풀며 악과 과실과 죄를 용서하리라 그러나 벌을 면제하지는 아니하고 아버지의 악행을 자손 삼사 대까지 보응하리라”(출 34:6-7)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날 때는 그분의 본질과 이름이 선포된다. 그리고 하나님의 영광은 그분이 어떤 분이신지를 나타낸다. 그 결과, 하나님이 영광 중에 자신을 보이실 때, 우리는 그분의 본질을 알게 될 뿐 아니라 경외와 감탄에 싸여서 할 말을 잃게 된다. 무엇보다 우리는 그분의 영광 안에서, 그 영광에 의해 변화 된다. 하나님은 본래 자신의 영광을 창조물에게 나타내시는데, 이렇게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목적은 우리를 감동시키는 것 뿐 아니라 우리와 관계를 시작하는 것이다. 모세와 그러셨듯이 하나님은 자신을 그의 친구들에게 나타내는 것을 기뻐하신다. 그리고 모세는 이 특별한 우정의 특권을 누렸다. 그는 하나님의 관심과 은혜를 받았기 때문이다. 우리도 하나님의 나타나심 속에서 하나님과 특별한 관계 가운데로 나아가야 한다. 하나님이 무엇을 찾으시는가? 하나님은 자신을 열정적으로 보일 수 있는 자들을 찾고 계신다. 그의 영광을 보일 수 있는 자들, 즉 참된 예배자들을 찾으시는 것이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한 인간 로마서 1장을 보면, 모든 창조물 속에 하나님이 담겨 있음을 알 수 있다. 인간에게는 하나님의 창조물에서 그분을 보고 깨달을 수 있는 능력이 있었던 것이다. 그러나 인간은 하나님의 영광을 비틀고 왜곡하여, 인간의 허영과 그릇된 상상으로 바꾸었다.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영화롭게 하지 않고, 상상으로 만들어 낸 거짓신들, 헛된 우상. 자기 숭배 등에 빠진 것이다. 본래 우리는 하나님을 알고 그분께 영광을 돌리도록 지음 받았고 하나님은 우리 주위에 경이로움과 아름다움을 두셨으나, 인간은 하나님의 영광에 이를 수 없는 이기적이고 사악한 목적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무너뜨리려고 하는 것이다. 결국 이런 죄는 우리를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게 한다.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롬 3:23) 타락한 세상에 오신 하나님 하나님은 그분의 자비로운 사랑으로 타락한 인간 세상에 개입하기로 결심하셨다. 하나님의 계획에 따라 2천 년 전 별이 빛나는 밤, 베들레헴의 언덕에서 목자들은 눈이 휘둥그레지는 영광스러운 광경을 목격했다. “주의 사자가 곁에 서고 주의 영광이 그들을 두루 비추매 크게 무서워하는지라. 천사가 이르되 무서워하지 말라 보라 내가 온 백성에게 미칠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을 너희에게 전하노라 오늘 다윗의 동네에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 곧 그리스도 주시니라 너희가 가서 강보에 싸여 구유에 뉘어 있는 아기를 보리니 이것이 너희에게 표적이니라 하더니 홀연히 수많은 천군이 그 천사들과 함께 하나님을 찬송하여 이르되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하나님이 기뻐하신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하니라”(눅 2:9-14) 메시지로 전해지는 하나님의 영광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메시지가 그 밤에 목자들에게 발표되었다. 그 메시지와 함께 빛나는 주의 영광이 임했으며, 천사들이 구세주 탄생의 기쁜 소식을 전할 때 목자들을 비추었다. 복음이 선포되는 순간부터 영광이 그 메시지와 함께 전해지게 된 것이다. 이처럼 하나님의 영광은 복음 선포와 함께한다. 하나님 말씀에 계시가 따르며 계시와 함께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난다. “주의 영광이 그들을 두루 비추매”(눅 2:9) 하나님을 예배하고 영화롭게 하는 것: 우리의 반응 영광이 하나님의 계시가 선포될 때 나타나는 것처럼, 영광은 그 계시에 대한 적절한 반응이다. 천사가 구세주 탄생의 기쁜 소식을 알리기를 마치자, 갑자기 천사들과 함께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하나님이 기뻐하신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눅 2:14)라고 외쳤다. 하늘의 천사들은 기쁜 소식이 선포되자 하나님을 예배하고, 그분께 영광을 돌림으로써 반응한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반응해야 할까? 예배! 바로 예배를 통해 반응해야 한다. 예배는 복음에 대한 우리의 적절하고 자연스러운 반응이다. 하나님의 영광에 반응하는 방법이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첫 창조 때의 모습을 회복하는 것이며 다시금 하나님의 영광 가운데로 이르는 길이다.
주님이 아니면 그 어느 것이라도 전적으로 무의미 하기에 이르는 곳 어디에서나 모든 것 예비하신 임마누엘주님의 영광 보게 하시기를 구합니다. 영광의 주님 직접 뵈옵고 그영광안에 머물러 합당한 예배드림 , 또한 잃어버린 영혼의 구원 위한 주님 쓰실 영광의 통로로 사는 지복직관의 복된 삶 주시려 우리 안에 성령으로 내주하시면서 , 친히 그 영광 나타낼 온전한 그릇으로 만들어가시는 주여 이를 위해 허락하신 고난과 역경의 다루심. 불같은 시험중에도 친히 체휼하며 동행하시는 주님 발견함으로써 오히려 기뻐하며 끝까지 함께 하시며 도우실 주예수님만 바라보며 주예수님의 믿음을 발휘하도록 이끄소서
***우리의 형상(Image--속성, 셀렘)을 따라, 우리의 모양(likeliness...스타일 : 호불호...합당한지 유무)대로, .....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다. "우리가 우리의 형상대로 우리의 모양에 따라 (흙으로....겸비하라!!!) 사람을 만듭시다. 그리고 그들이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가축과, 온 땅과, 땅 위를 기어 다니는 온갖 것을 통치하게 합시다."(창1:26) ===형상(image... 첼렘 : 하나님의 속성인 내적 본질/사랑-거룩-빛-의...남성형...영...사람의 영은 하나님의 거소)따라, 모양(likeliness...데무스....외모, 외양, 모습,,,,내적 본질의 표현이자 담는 그릇...여성형...형상이 외부 표현!! 이것이 인격!!)대로 창조하시다 : 하나님과 교통안에서 하나님을 표현하고 다스리는 대리자인 하나님의 가족/권속으로서 [구태여 말로 억지로 나타내 보자면) 하나님류]로서 하나님의 재생산이 바로 사람임....하나님이 바라시는 바 하나님의 경륜은 하나님이 사람화(성육신) 되시고 사람이 하나님화(영화) 됨에 있음.... 타락후 사람은 비로소 죄성 가진 인류가 되었고, JC 를 믿는 믿음 안에서 우리는 회복된 하나님-사람으로서 하나님을 표현해 내도록 하신다. **죄성은 새창조함 받은 이들의 본성이 아니다!! **죄(고범죄/자범죄)----정죄감/두려움 유발/평강상실--->하나님의 성품을 오해하도록, 원망하며 거역하도록 오도함 ***[영광 드러냄]의 의미는 하나님 그분의 능력-성품-이름, 즉 존재의 어떠함과 무게 그대로를 거울처럼 반사(반영)한다/또는 담지자로서는 그 영광을 가감없이 그대로 드러낸다는 뜻이며, [영광을돌린다]는 것은 나타난 바 그 영광의 근원은 본래 자기의 것이 아니라 근원되신 하나님의 것이요, 자신은 단지 그의 반사거울, 또는 담지자에 불과함을 증거하는 것임 ***영광돌리다/영화롭게 하다(to glorify) : 하나님께서 자신의 어떠하심을 드러내어 나타내신 바 그 현존의 능력, 성품, 이름, 곧 존영의 무게를 마치 점-흠-티-주름없는 거울처럼 가감없이 그대로 반사(반영)해 내고 그 일 행하신 분이 자신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임을 증거하며 영광 드러내심의 도구로 자신을 써주신 바 그분이 받으시기에 합당한 경배와 찬양, 감사드림
[블레셋길]고센(라암셋)~헤브론 : 하루 32Km 걷는 장정들 걸음으로 7일간 행군거리//노인들 걸음으로는 15일 정도//대군들 걸음으로는 1달 정도...... [광야길]고센(라암셋)에서 출발하여 숙곳, 비하히롯에 진을 친 후 3일째에 믹돌에서 홍해(갈대바다=수에즈만) 도하//광야끝 에담 (술광야와 에담광야 접경)도달 ....라암셋에서부터 3개월째 들어가는 시점에(60일 걸려서) 시내산이 위치한 시내광야에 도달 ((가네스바네아에서는 세일산을 거쳐 시내광야까지 열하룻길))
***이론(theory) : 이론이 과학적 진리/법칙으로 받아들여지려면 항상 반복적으로 실험시에도 그렇게 입증될 때라야 함.....이론은 단지 그럴 가능성은 있으나 입증되지 않은 가설을 바탕으로 전개된 진술....물론 극히 드믄 경우라 해도 이론은 성립할 수는 있을 것으로 봄.(일리가 있지만 진리는 아니다).....예를 들면 생물의 대진화론/유기물발생이론(이것은 그야말로 결코 입증할 수도 없지만 비약이 함께 있는 아직은 약점투성이인 이론)......반면에 .자연과학적 측면에서 전지전능의 창조주 하나님에 의한 만물창조이론은 역으로 추측해 볼 때 가장 사실에 가까운 진술임 ==말씀이 나아가는 곳까지 나아가고, 말씀이 멈추는 데서 멈추는 것이 타당함.......함부로 하나님의 전능의 능력과 오묘하신 지혜와 솜씨를 사람의 말로 제한하는 우를 범하지 말도록 하자((혹시라도 천동설을 주장함으로써 갈릴레이의 과락적 발견을 무시하려 했던 중세교회의 오류를 답습하지는 말라....말씀이 허용하는 한 가능성은 열어두어야 한다...하나님의 능력을 제한함이 되어서는 곤란하다...하나님이 실제로 그렇게 일하고 계신다..그랜드캐년을 젊은 지구설의 증거를 삼는다?? 노아의 홍수.../창조이후 현재까지 경과한 시간에 대한 논란들, 빅뱅이론의 역설...이 모두 하나님이 일하심 안에 있음을 명심하라.)) ***법칙(law) : 일종의 진리로서 항상 모든 경우에 그렇게 증명될 때 법칙으로 성립....열역학제1법칙(에너지보존), 제2법칙(엔트로피증대..질서에서 무질서로<--->돌연변이/용불용설/적자생존, 자연선택 및 우생학설, 복잡화가 생물진화의 증거일까?), 만유인력
## 법칙(laws)과 이론(Theory)과 원리(principle)의 차이. [법칙] 물리학자들이 이 세상을 창조한 신이 아닌 이상 자연을 완전무결하게 이해할 수는 없습니다. 그들이 자연에 대해 상상하고 추론하고 추리하고 실험해서 알아낸 사실 중, 적어도 수학적, 물리학적 기반 하에서 완전하고 완벽하다고 생각되는 것을 법칙이라고 합니다. 뉴튼의 운동법칙(관성의 법칙, 질량-가속도 법칙, 작용-반작용의 법칙)이라던가 열역학 법칙이 이에 해당합니다. 법칙은 범우주적으로 작용하는 자연의 기본 원리입니다. 우주 반대편에서도 이 법칙들은 동일하게 작용할 것이라는 얘기입니다. [단, 원리는 법칙보다 포괄적인 개념으로, 그럴 수 밖에 없고 그래야만 하는 것 입니다] [이론] 반면, 어떠한 가정을 두고 수학적인 방법을 통해 자연의 현상들을 설명하기 위해 만들어낸 구조가 이론입니다.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이 대표적이지요. 빛이 관성계에 비의존적으로 절대속도를 가지고 있다는 가정을 통해 만들어진 특수 상대성 이론은 현재까지 그 예측이 자연 현상에 아주 잘 들어맞는다는 점에서 맞는 이론으로 간주되고 있지만, 완전무결하지는 않으므로 먼 훗날 기술이 더 발전해서 우리가 한번도 접하지 못한 현상이 발견되었을 때, 그것이 특수 상대성 이론과 맞지 않아 틀린 이론으로 결론날 가능성도 있다는 것이지요. ***이는 내 뼈중의 뼈, 살중의 살이라 ==내안에 너 있었다... 너는 곧 나 자신이다,,,,그렇게 소중하다(이렇게 그리스도는 교회를 사랑하사 자신을 내어주셨으며 교회는 사랑에 겨워 그 바탕위에서 마땅히 순종으로 응답하게됨)---> 생육-번성-충만 명령따라 이것의 확장된 고백 : 인류애((네이웃을 네몸과 같이....이웃사랑...이때 비로소 부의 공동분배가 가능케 됨)) = 하나님 사랑...삼위일체하나님 이론.....하나님은 숫자에 얽매이시지 않는다......다만 어쩔 수 없어서 유비로 표현된 것일뿐.. ***정복하라./다스리라......주님 주시는 능력으로 맡겨주신 것에 대해 공부하여 ((아담의 통찰력에 이르기까지)) 통달할 때, 올바르게 섬김으로써 다스릴 수 있다.
http://www.khouse.org/articles/2007/690/ Reflections of His Image//What Does It Mean to Glorify God? by Nancy Missler First, to glorify means to shine, to demonstrate and to manifest the divine. (Exodus 16:7; 24:16) In other words, glory represents the Lord’s presence. Throughout Biblical history, God manifested Himself in the Shekinah Glory and He was shown forth in the Pillar of cloud and fire that traveled with God’s people and that rested on Mt. Sinai. (Exodus 24:15-18) That glory also filled the tabernacle in the wilderness. Listen to Exodus 40:34-35: “Then a cloud covered the tent of the congregation, and the glory of the Lord filled the tabernacle. And Moses was not able to enter into the tent of the congregation, because the cloud abode thereon, and the glory of the Lord filled the Tabernacle.” Often the Shekinah Glory would come at the hour of sacrifice. (See Leviticus 9:6, 23.) Solomon’s temple was another anointed place where God’s glory permanently dwelt. (See 1 Kings 8:11; 2 Chronicles 7:1-3) His glory could be seen emanating from the temple for miles around. Also, God’s glory could be seen through some of the Old Testament prophets’ visions (Ezekiel 1:28; Isaiah 40:4-5), through Stephen in the New Testament (Acts 7:55), and through storms and other displays of God’s character. (Psalms 19:1-6; 57:11; 96:3; Isaiah 2:10) And, God’s glory is something we will all see when Christ returns. (1 Peter 2:12) The second aspect of the word glory means to reflect, to show forth, to demonstrate and to express the image of an object or person that it may be seen by all. It means to add something to someone’s character that it, in itself, does not have. In the New Testament doxazo can mean to signify, extol and ascribe honor to. (John 11:4; 12:16, 23; 13:31; Matthew 5:16; 9:8; 15:31; Romans 15:6, 9; Galatians 1:24; 1 Peter 4:16) It is most often used of an external manifestation. According to the Bible, to glorify God means to bring Christ’s innate glory or radiance to light, to manifest it or to reflect it. (John 17:1) Glory, then, seems to be the vehicle that conveys and reveals the true presence of God. In Scripture, glory means possession of the character, beauty and majesty that belong to the Lord. It means an exact representation of His being. It means reflecting His presence, His essence, His Life and His Name. Thus, to glorify God is to manifest all that God is. It’s showing forth His Self and not our own. (John 14:13; 16:14) It’s His glory brought to light in us. (John 11:4; 17:1, 5) Jesus is Our Example In the New Testament, the word glory describes the revelation of the character, nature and presence of God in the Person of Christ. (John 12:28) In truth, Jesus is God’s glory. He is the manifestation of divine glory and He is the express image of God the Father. (Hebrews 1:3; John 17:5; John 1:14; 2 Pet 1:17) He is the “King of Glory.” Hebrews 1:1-4 expresses it this way: “God, who at sundry times and in diverse manners spoke in time past unto the fathers by the prophets, hath in these last days spoken unto us by His Son, whom He hath appointed heir of all things, by whom also He made the worlds; Who, being the brightness of His glory, and the express image of His person, and up-holding all things by the Word of His power, when He had by Himself purged our sins, sat down on the right hand of the Majesty on high.” Consider also Psalm 24:7-10, which says: “Lift up your heads, O ye gates; and be ye lifted up, ye everlasting doors; and the King of Glory shall come in. Who is this King of glory? The Lord strong and mighty, the Lord mighty in battle. Lift up your heads, O ye gates; even lift them up, ye everlasting doors; and the King of glory shall come in. Who is this King of glory? The Lord of hosts, He is the King of Glory.” During Christ’s lifetime, He manifested the Father’s image perfectly; whether sharing the Father’s Love to the Samaritan woman at the well and His compassion to the children He taught, or His Godly exhortation to His disciples and His rebuke to the Pharisees. In whatever Christ did, He glorified the Father. (John 17:1, 4-5; 13:31; 14:13) And this is the exact mission and purpose that Christ has for us. We are to glorify Him in all that we do. (John 15:8) “I will glorify Thy Name for evermore.” (Psalm 86:12) Floodlight Ministry J. I. Packer, in his book, Keep in Step with the Spirit, relates a very interesting personal story: “I remember walking to church one winter evening to preach on the words ‘He shall glorify Me,’ seeing the building floodlit as I turned a corner, and realizing that this was exactly the illustration my message needed. When floodlighting is well done, the floodlights are so placed that you do not see them; you are not in fact supposed to see where the light is coming from; what you are meant to see is just the building on which the floodlights are trained. The intended effect is to make it visible when otherwise it would not be seen for the darkness, and to maximize its dignity by throwing all its details into relief so that you see it properly. This perfectly illustrates the Spirit’s new covenant role...
“Think of it this way. It is as if the Spirit stands behind us, throwing light over our shoulder, on Jesus, who stands facing us. The Spirit’s message to us is never look at me...but always look at Him and see His glory.” Our own Responsibility Unfortunately, glorifying God doesn’t happen automatically. Just because we are born in the Spirit doesn’t assure us of being able to walk in the Spirit and reflect Him. Just like experiencing His Love in our lives, the ability to glorify God involves a constant choice: to reflect His Life or to glorify self. (Psalm 115:1; John 8:54; Revelation 18:7; Romans 11:13) Jeremiah 9:23-24 summarizes the choice that is always before us: “Let not the wise man glory in his wisdom, neither let the mighty man glory in his might, let not the rich man glory in his riches, but let him that glorieth glory in this, that he understandeth and knoweth Me, that I am the Lord, which exercise loving-kindness, judgement, and righteousness, in the earth: for in these things I delight, saith the Lord.” When we choose to adhere to and follow what we want, feel and think over what God has told us to do, we’ll quench His Spirit in us and thus show forth our own image rather than His. (Psalm 81:12) However, we must always keep in mind that “self-image” will never bring anyone to the Lord, never restore any relationships and never heal any marriages. Remember, Jesus in John 5:31 warned us about this when He said, “If I bear witness of Myself, My witness is not true.” Again, if Jesus says this about Himself, how much more must it be true of us! Only by reflecting and showing forth Christ’s image will others truly be touched, changed, and want what we have. Therefore, our purpose as Christians is to reflect the Lord, not ourselves. We must learn how to follow His Spirit, be cleansed by His Spirit, filled with His Spirit and then walk by His Spirit, so that we can show forth His likeness to the world, not our ow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