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잠4]
20.내 아들아 내 말에 주의하며 내가 말하는 것에 네 귀를 기울이라
21.그것을 네 눈에서 떠나게 하지 말며 네 마음 속에 지키라
22.그것은 얻는 자에게 생명이 되며 그의 온 육체의 건강이 됨이니라
23.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24.구부러진 말을 네 입에서 버리며 비뚤어진 말을 네 입술에서 멀리 하라
25.네 눈은 바로 보며 네 눈꺼풀은 네 앞을 곧게 살펴
26.네 발이 행할 길을 평탄하게 하며 네 모든 길을 든든히 하라
27.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고 네 발을 악에서 떠나게 하라
선을 행하는 길(잠 4:20-27)
앞에서 솔로몬은 악을 행치 말라고 우리에게 경고하였는데 여기에서는 어떻게 하면 훌륭히 행할 수 있는지 그 방법을 가르쳐 주고 있다. 우리는 범죄하게 되는 기회를 피하는 것만으로 충분한 것이 아니라 의무 수행의 방도를 연구하지 않으면 안 된다.
Ⅰ.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에 부단히 주의를 기울여야 하며 그 말씀이 언제라도 우리에게 쓰일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1. 지혜의 말씀은 우리 스스로를 규제하는 원리가 되어야 한다. 또 지혜의 말씀은 우리에게 의무와 위험을 경고해 주는 우리의 권고자가 되어야 한다.
(1) 따라서 우리는 그 말씀을 신속히 받아들여야 한다. "나의 이르는 것에 네 귀를 기울이라(20절). 겸손히 그 말씀에 복종하며 부지런히 그것을 청취하라." 하나님의 말씀을 주의깊게 듣는다는 것은 마음에 은혜의 역사와 시작됨을 알리는 좋은 징조이며 또한 은혜를 가져오는 좋은 수단이다. 말씀을 알고 싶어하는 자들에게서 기대할 수 있는 것은 그들이 의무를 행하겠다고 결심하게 되리라는 사실이다.
(2) 우리는 그 말씀을 조심스러이 보유해야 한다(21절).
우리는 그것을 규칙으로써 우리 앞에 두어야 한다. "그것을 네 눈에서 떠나게 말라. 그것을 관찰하고 검토하여 무슨 일에서든지 그것에 맞추어라." 우리는 그것을 우리 안에 기거하도록 하며 하나의 지배 원리로 삼아서 그 영향력이 온 몸에 퍼지게 해야 한다. "네게 소중한 것인 양, 그리고 네가 잃어버릴까 하여 두려워하는 물건처럼 그것을 네 마음 속에 지키라."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 속에 새기어 그 기록이 계속 남아 있도록 해야 한다.
2. 우리가 이처럼 지혜의 말씀을 중시해야 할 이유는 그것이 "생명 나무"처럼 우리에게 음식이 되고 약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계 22:2; 겔 47:12). 그것을 구하여 찾으며, 찾아서 지키는 자들은 그 안에서 다음과 같은 것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1) 음식. "그것은 얻는 자에게 생명이 됨이니라"(22절).
영적 생명이 지혜의 도구인 말씀으로 시작되었듯이 바로 동일한 그 말씀에 의해 그 생명은 양육되며 계속 부양된다. 우리는 말씀 없이는 살 수 없으며, 믿음으로써 그 말씀을 먹고 살 수 있는 것이다.
(2) 약. 그것은 "저희 온 육체에 건강"이 된다. 즉 그것은 몸과 영혼을 포함한 전인(全人)에게 건강이 된다. 그것은 영과육을 아울러 좋은 상태로 유지시키는 데에 도움이 된다. 그것은 "모든 육체에 건강"이 된다(70인역은 그렇게 되어 있다). 말씀에는 이 병든 세상의 모든 질환을 치료하기에 충분한 것이 있다. 그것은 "저희 온 몸에 약"이 된다(이 말씀의 의미는 그렇다). 그것은 육신이라고 불리우는 저희를 썩게 하는 모든 것에 약이 된다. 또 말씀은 육에 가시 같은 저희의 모든 고통에도 약이 된다. 하나님의 말씀에는 우리의 영적인 모든 질병에 적절한 약이 있는 것이다.
Ⅱ. 우리는 우리 속 사람의 일거수 일투족에 대해 경계의 시선과 엄중한 손을 늦추지 말아야 한다(23절).
1. 지혜를 얻고 보존하도록 하기 위해 지혜의 법이 요구하는 큰 의무가 있다. "무릇 지킬 만한 것보다 네 마음을 지키라."
우리에게 이 영혼을 주신 하나님께서는 그 영혼에 대해 우리에게 엄한 당부를 하셨다. 즉 남자나 여자나 "네 마음을 지키라. 네 심령을 조심하라"(신 4:9). 우리는 자신에 대해 거룩한 질투심을 계속 품지 않으면 안 되며 따라서 영혼의 모든 통로에 대해 엄중한 감시를 하고 있지 않으면 안 된다. 우리 마음을 가해와 피해로부터 지키며 죄로 더렵혀지지 않게, 고통으로 말미암아 동요를 받지 않도록 지켜야 한다. 우리의 보석이나 우리의 포도밭처럼 우리의 마음을 지켜야 한다. 범죄가 없는 양심을 견지하며 악한 생각을 들어오지 못 하도록 막아라. 선한 생각을 유지하라. 적당한 범위 안에서 정당한 대상에게 대한 애정을 품어라.
"모든 지킴으로써 그들을 지키라"(말 뜻은 그렇다). 사물을 지키는 데에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다. 즉 조심하거나, 힘으로써 하거나 남의 도움을 요청해서 하는 수가 있는데 우리는 그런 모든 것을 다 사용하여 우리 마음을 지켜야 한다. 아무리 주의를 기울이고 온갖 것을 다 동원하더라도 오히려 부족하다. 마음은 그토록 부패하기 쉬운 것이다.(렘 17:19). 또는 "무릇6 지킬 만한 모든 것보다"(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라고 해석된다. 우리는 그 외의 어떤 것을 지킬 때보다 더욱 조심하고 부지런히 우리 마음을 지켜야 한다. 우리는 우리 눈을 지켜야 하며(욥 31:1) 우리 혀를 지켜야 하며(시 34:13) 우리 발을 지켜야 한다(전 5:1). 그러나 무엇보다도 우리 마음을 지키지 않으면 안 된다.
2. 이런 보살핌을 요구하는 것에 대한 충분한 이유는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나는" 때문이다. 잘 지켜진 마음에서는 생명의 근원이 유출될 것이며 선한 소산이 나와서 하나님께 영광이 되고 타인들에게는 교훈이 될 것이다. 일반적으로 보아 모든 생명의 행동은 마음에서 나온다. 그러므로 마음을 지키는 것은 나무를 훌륭하게 기르는 것이며 근원을 고치는 것이다. 우리 마음을 잘 지키는가 아니면 소홀히 버려두는가에 따라 우리의 생명이 규칙적으로 되든가 불규칙적으로 되든가, 안락한 삶이 되든가 불편한 삶이 되든가 결정될 것이다.
Ⅲ. 우리는 혀로 범죄하지 않도록 하기 위하여 "우리 입술의 문앞에 감시"를 세워두지 않으면 안 된다. "궤휼을 네 입에서 버리며 사곡을 네 입술에서 멀리하라"(24절). 우리 마음은 원래 부패한 것이므로 악한 표현이 쏟아져 나오기 쉽다. 그러므로 우리는 온갖 악한 말에 대해 큰 두려움과 혐오감을 품지 않으면 안 된다. 즉 그것은 저주, 맹세, 거짓말, 중상모략, 말다툼, 음담패설, 횡설수설 등 "궤휼한 입과 사고한 입술"에서 나오는 모든 것을 이름인데, 이들은 이성이나 경건한 신앙의 규제를 받으려 아니하고 오히려 이 양자를 부인한다. 그래서 기형적으로 비뚫어지고 일그러진 입이 사람들에게 호감을 주지 못하듯이 이런 말을 하는 입은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흉하고 추한 것이다. 우리는 악한 못브을 한 모든 말을 삼가고 그런 말을 배울까봐 두려워하면서 혀로 범하는 온갖 모양의 죄를 끊임없이 감시와 확고한 결의로써 "우리에게서 버리지" 않으면 안되며 "우리로부터 멀리하지" 않으면 안 된다.
Ⅳ. 우리는 우리 눈과 계약을 맺지 않으면 안 된다.
"네 눈은 바로 보며 네 앞을 곧게 살필지어다(25절). 네 눈을 고정되게 하며 이리저리 방황하게 하지 말라. 눈에 보이는 것마다 다 따라 다니지 말게 하라. 그렇게 될 때에는 네 눈이 선으로부터 벗어나 악의 유혹에 걸리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헛된 것을 바라보는 일로부터 네 눈을 돌리라. 네 눈은 하나가 되게 하며 나뉘지 않게 하라. 네 뜻을 성실하고 균일하게 잡아 어떤 부수적 목적을 곁눈질 하지 말게 하라." 우리는 우리 주님께 눈을 고정시키고 그에게 우리 자신의 그렇다는 것을 입증하도록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우리 시선을 우리의 목표 곧 "높은 데서 부르시는 상"에 못박고 우리의 눈을 전부 그쪽으로 향하자. oculum in metam-즉 눈은 목표에!
Ⅴ. 우리는 행하는 모든 일에서 사려깊게 행동하지 않으면 안 된다(26절). "네 발의 행할 첩경을 헤아리며 그 길을 달아 보라(단어의 의미는 그렇다)). 하나님의 말씀을 저울 한 쪽에 얹고 네가 행한 일이나 행하려고 하는 일을 다른 한 쪽에 얹어서 그 두 쪽이 평형을 이루는지 살펴 보아라. 네 길이 여호와 앞에서 선한지의 여부와 그 끝이 좋을런지의 여부를 검사함에 있어 한 눈금이라도 따지고 한치라도 관용하지 말라."
우리는 과거에 지나온 길을 살펴야 하며 우리가 행한 일을 검토해 보아야 한다. 뿐만 아니라 현재의 길, 즉 우리는 무엇을 행하고 있으며 우리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우리가 근신하여 행하고 있는가 하는 것도 살피지 않으면 안 된다. 우리는 우리 길의 의무가 무엇이며 어려운 점들은 무엇이고 유리한 점은 무엇이며 위험은 무엇인지 고찰하는 일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데 이는 그에 따라 행동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이다. "무슨 일이든지 경솔히 행하지 말라."
Ⅵ. 우리는 견실성과 경각심, 그리고 일관성을 가지고 행동해야 한다. 네 모든 길을 든든히 하라(26절).
그리하여 그길 안에서 두마음을 품은 사람처럼 불안정하지 않도록 하라. 두 길 사이에서 엉거주춤하니 서 있지 말고 평탄하고도 일관성 있는 순종의 길로 나아가라. 우편으로나 좌편으로나 치우치지 말라(27절). 이 양편에는 다 잘못이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만약 사탄이 어느쪽 길이든 한 쪽으로 가도록 우리를 이끄는 데 성공한다면 그는 자기 목적을 이루는 셈이 된다. 네 발을 악에서 떠나게 하는 데에 주의를 기울이라. 극단을 삼가라. 왜냐하면 거기에는 악이 있기 때문이다. 네 눈을 바로 보라. 이는 너로 하여금 중용의 도를 지킬 수 있도록 해 준다. "이와 같이 자기 자신을 슬기 있는 자로 입증시키고자 하는 이들은 언제나 감시를 게을리 하지 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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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B]잠 4:23
Watch over your heart with all diligence, For from it flow the springs of life.
[NRSV]잠 4:23
Keep your heart with all vigilance, for from it flow the springs of life.
[NKJV]잠 4:23
Keep your heart with all diligence, For out of it spring the issues of life.
[NIV]잠 4:23
Above all else, guard your heart, for it is the wellspring of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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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61:1-11]---하나님의 봉사자 =하나님의 둘로스 =사랑안에서 서로 둘로스됨 실행---
1.주 여호와의 영이 내게 내리셨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내게 기름을 부으사 가난한 자에게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나를 보내사 마음이 상한 자를 고치며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갇힌 자에게 놓임을 선포하며
2.여호와의 은혜의 해와 우리 하나님의 보복의 날을 선포하여 모든 슬픈 자를 위로하되
3.무릇 시온에서 슬퍼하는 자에게 화관을 주어 그 재를 대신하며 기쁨의 기름으로 그 슬픔을 대신하며 찬송의 옷으로 그 근심을 대신하시고 그들이 의의 나무 곧 여호와께서 심으신 그 영광을 나타낼 자라 일컬음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4.그들은 오래 황폐하였던 곳을 다시 쌓을 것이며 옛부터 무너진 곳을 다시 일으킬 것이며 황폐한 성읍 곧 대대로 무너져 있던 것들을 중수할 것이며
5.외인은 서서 너희 양 떼를 칠 것이요 이방 사람은 너희 농부와 포도원지기가 될 것이나
6.오직 너희는 여호와의 제사장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이라 사람들이 너희를 우리 하나님의 봉사자라 할 것이며 너희가 이방 나라들의 재물을 먹으며 그들의 영광을 얻어 자랑할 것이니라
7.너희가 수치 대신에 보상을 배나 얻으며 능욕 대신에 몫으로 말미암아 즐거워할 것이라 그리하여 그들의 땅에서 갑절이나 얻고 영원한 기쁨이 있으리라
8.무릇 나 여호와는 정의를 사랑하며 불의의 강탈을 미워하여 성실히 그들에게 갚아 주고 그들과 영원한 언약을 맺을 것이라
9.그들의 자손을 뭇 나라 가운데에, 그들의 후손을 만민 가운데에 알리리니 무릇 이를 보는 자가 그들은 여호와께 복 받은 자손이라 인정하리라
10.내가 여호와로 말미암아 크게 기뻐하며 내 영혼이 나의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리니 이는 그가 구원의 옷을 내게 입히시며 공의의 겉옷을 내게 더하심이 신랑이 사모를 쓰며 신부가 자기 보석으로 단장함 같게 하셨음이라
11.땅이 싹을 내며 동산이 거기 뿌린 것을 움돋게 함 같이 주 여호와께서 공의와 찬송을 모든 나라 앞에 솟아나게 하시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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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열어드려 주께 붙어-붙좇는-점유/충만/녹아든하나됨 원하는자마다에게 Q의 영적본질-속성-진리그대로 만들어 넣어주시고 신진대사적 처리-참생명 더함-확장/증대의 더함-나날 살아가는 관계적 인격으로서 살게 하시는 성령..이분은 머리-으뜸-주님, 여호와-분배말씀-생명가지-기름부음이심 ...진정한 자유자=쉐하리르<쉰-헤잍-레시-레시>=도로르<달렡(점)-레시-바브(상)-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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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2: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임-함마쉬아흐 니첼라브티/베아노키 로 에흐예 오드 /키 임-함마쉬아흐 후 베키르베 /베아쉐르 아니 하이 아타 베바사르 하이 /아니 베에무나토 벤-엘로힘 아쉐르 아하바니 /바이텐 에트-나페쇼 베아디))
==임-함마쉬아흐<아인-멤, 헤이-멤(점)-쉰-요드-헤잍> ..JC만듦- 생명가지의 목양은..그리스도께서 [친히]이루고 계심 니첼라브티<눈-체데-라멛-베잍-타브(점)-요드>.."베-메"대로 "십자가"에 달리신 자신을 확장하여 내어주심으로써라 /베아노키<바브_알렢-눈(좌상)-카프-요드> ..십자가Q을 확장하시는분=JC는 로<라멛-알렢> ...말씀 목양으로 엘로힘 만드시는분(곧 JC영접한 자, Q속성-진리로 적셔짐의 자각 아래서 공급말씀 받고 절대믿음!! 발휘하여 "아멘'함 통해 이루고 계시나니, 진실 그자체이신분Q께서 온통 그분 자신을 내어 주심으로써 십자가 Q확장-말씀 목양 이루시나니 에흐예<알렢-헤잍-요드-헤이> ..이분은 Q참생명!!, 그대로 이루시는 분 여호와시요 오드<아인-바브(상)-달렡> 생명가지-인격됨, 십자가Q과 결합한 하나 이미 이룬바됨의 진정한 자각 깨닫는 자라야 증인/증거라 할 수 있음이라 /키<카프(점)-요드> ..[참생명-형상인격] 가진 "새창조의 사람 만듦" 그 조성 말씀 사역은 임-함마쉬아흐<아인-멤, 헤이-멤(점)-쉰-요드-헤잍> 바로 그리스도에 의한, JC만듦의 생명가지 목양이니 후<헤이-바브(중)-알렢> 영으로 호흡해내신분은 Q-여호와-자신이시라 베키르베<베잍(점)-코프-레시-베잍(점)-요드> "베레시트" 그대로 처음부터 끝까지 진행하여 "Q갈망(여호와-엘로힘"얻음)그대로 그리스도 판박이 얻고 계시나니 /베아쉐르<바브-알렢-쉰-레시> 십자가 진복자 아니<알렢-눈-요드> Q의 확장 하이<헤잍-요드> 참생명 삶 살아가는 존재 그 자체 아타<아인-타브(점)-헤이> 지금-여기서 "베-메"그대로 생명가지의 속성 살아가는 실재 베바사르<베잍(점)-베잍(점)-신-레시> ..베레시트"그대로 된바 복음, 그 존재 하이<헤잍-요드> ..참생명 삶 영위함 /아니<알렢-눈-요드> Q의 확장 베에무나토<베잍(점)-알렢-멤-바브(중)-눈-타브> "베레시트" 그대로 온전한 절대믿음 그 자체이신분 벤-엘로힘<베잍(점)-눈, 알렢-라멛-헤이-요드-멤> Q아들 아쉐르<알렢-쉰-레시> 아하바니<알렢-헤잍-베잍-눈-요드> 진복자 -참생명 아들 /바이텐<바브-요드(점)-타브(점)-눈> 창1:1-2 절 그대로 된,(상호얼굴 마주보며, 상호내재-교통하시는) 구주의 온전/완전하심의 확장 에트-나페쇼<알렢-타브, 눈-페이-쉰-바브(상)> Q속성-인격 그대로 영혼몸 전존재라 베아디<베잍(점)-아인-달렡-요드> "베레시ㅌ" 그대로 된 증인이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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