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0.06.24 작성자 : 양시영
제   목 : 시9편.심판주 섭리의 때와기한.그리스도의 신부, 그 패러다임. Q의 갈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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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9=현재과거미래의 구주, Q입의 말씀, 자비로운 다루심으로 합당한 아름다움의 성숙, 신랑누림/영접-열납-하나됨의 기쁨과 즐거움으로 경외함=영원한 찬송..자비하신예수여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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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라-메나체아흐 알-무트 미즈모르 레-다위드]

לַ֭מְנַצֵּחַ עַלְמ֥וּת לַבֵּ֗ן מִזְמֹ֥ור לְדָוִֽד׃

오데 예호와 베콜-리비 아_사페라 콜-니펠오테카

אֹודֶ֣ה יְ֭הוָה בְּכָל־לִבִּ֑י אֲ֝סַפְּרָ֗ה כָּל־נִפְלְאֹותֶֽיךָ׃

2.에_스메하 웨_에엘레차 바크 아_자메라 쉼카 엘룐

אֶשְׂמְחָ֣ה וְאֶעֶלְצָ֣ה בָ֑ךְ אֲזַמְּרָ֖ה שִׁמְךָ֣ עֶלְיֹֽון׃

3.베_슈브 오_예바이 아호르 이_카셸루 웨_요베두 미파네카

בְּשׁוּב־אֹויְבַ֥י אָחֹ֑ור יִכָּשְׁל֥וּ וְ֝יֹאבְד֗וּ מִפָּנֶֽיךָ׃

4.키-아시타 미슈파티 웨_디니 야_샤브타 레_키쎄 쇼페트 체데크

כִּֽי־עָ֭שִׂיתָ מִשְׁפָּטִ֣י וְדִינִ֑י יָשַׁ֥בְתָּ לְ֝כִסֵּ֗א שֹׁופֵ֥ט צֶֽדֶק׃

5.가_아르타 고임 이바드타 라샤아 셰맘 마히타 레_올람 와_에드

גָּעַ֣רְתָּ גֹ֭ויִם אִבַּ֣דְתָּ רָשָׁ֑ע שְׁמָ֥ם מָ֝חִ֗יתָ לְעֹולָ֥ם וָעֶֽד׃

6.하_오예브 타무 호로보트 라_네차흐 웨_아림 마타쉬타 아바드 지크람 헤마

הָֽאֹויֵ֨ב ׀ תַּ֥מּוּ חֳרָבֹ֗ות לָ֫נֶ֥צַח וְעָרִ֥ים נָתַ֑שְׁתָּ אָבַ֖ד זִכְרָ֣ם הֵֽמָּה׃

7.예호와 레_올람 예셰브 코넨 라_미슈파트 키_쎄오

וַֽ֭יהוָה לְעֹולָ֣ם יֵשֵׁ֑ב כֹּונֵ֖ן לַמִּשְׁפָּ֣ט כִּסְאֹֽו׃

8.웨_후 이_셰포트-테벨 베_체데크 야딘 레_움밈 베_메셰림

וְה֗וּא יִשְׁפֹּֽט־תֵּבֵ֥ל בְּצֶ֑דֶק יָדִ֥ין לְ֝אֻמִּ֗ים בְּמֵישָׁרִֽים׃

9.위_히 예호와 미시가브 라다크 미스가브 레_이토트 바차라

וִ֘יהִ֤י יְהוָ֣ה מִשְׂגָּ֣ב לַדָּ֑ךְ מִ֝שְׂגָּ֗ב לְעִתֹּ֥ות בַּצָּרָֽה׃

10.웨이_브테후 베카 요데에 셰메카 키 로-아자브타 도르셰카 예호와

וְיִבְטְח֣וּ בְ֭ךָ יֹודְעֵ֣י שְׁמֶ֑ךָ כִּ֤י לֹֽא־עָזַ֖בְתָּ דֹרְשֶׁ֣יךָ יְהוָֽה׃

11.자메루 예호와 요세브 치욘 하기두 바아밈 알릴로타우

זַמְּר֗וּ לַ֭יהוָה יֹשֵׁ֣ב צִיֹּ֑ון הַגִּ֥ידוּ בָ֝עַמִּ֗ים עֲלִֽילֹותָֽיו׃

12.키 도레쉬 다밈 오탐 자카르 로-샤카흐 차아캍  아니임(아나임)

כִּֽי־דֹרֵ֣שׁ דָּ֭מִים אֹותָ֣ם זָכָ֑ר לֹֽאשָׁ֝־כַ֗ח צַעֲקַ֥ת [עֲנִיִּים כ] (עֲנָוִֽים׃ ק)

13.힌네니 예호와 레에 온니 미소네아이 메롬미 미_샤아레 마웨트

חָֽנְנֵ֬נִי יְהוָ֗ה רְאֵ֣ה עָ֭נְיִי מִשֹּׂנְאָ֑י מְ֝רֹומְמִ֗י מִשַּׁ֥עֲרֵי מָֽוֶת׃

14.레_마안 아_샤페라 콜 테힐라테카 베_샤아레 바트-치욘 아길라 비_슈아테카

לְמַ֥עַן אֲסַפְּרָ֗ה כָּֽל־תְּהִלָּ֫תֶ֥יךָ בְּשַֽׁעֲרֵ֥י בַת־צִיֹּ֑ון אָ֝גִ֗ילָה בִּישׁוּעָתֶֽךָ׃

15.타베우 고임 베_샤하트 아수 베레셰트-주 타마누 닐레크다 라글람

טָבְע֣וּ גֹ֭ויִם בְּשַׁ֣חַת עָשׂ֑וּ בְּרֶֽשֶׁת־ז֥וּ טָ֝מָ֗נוּ נִלְכְּדָ֥ה רַגְלָֽם׃

16.노다아 예호와 미_쉬파트 아사 베_포알 카파우 노케쉬 라샤 익가욘 쎌라

נֹ֤ודַ֨ע ׀ יְהוָה֮ מִשְׁפָּ֪ט עָ֫שָׂ֥ה בְּפֹ֣עַל כַּ֭פָּיו נֹוקֵ֣שׁ רָשָׁ֑ע הִגָּיֹ֥ון סֶֽלָה׃

17.야슈부 레샤임 리_셰올라 콜 고임 쉐케헤 엘로힘

יָשׁ֣וּבוּ רְשָׁעִ֣ים לִשְׁאֹ֑ולָה כָּל־גֹּ֝ויִ֗ם שְׁכֵחֵ֥י אֱלֹהִֽים׃

18.키 로 라_네차흐 이_샤카흐 에브욘 티크와트 아나윔(아니우임) 토바드 라_아드

כִּ֤י לֹ֣א לָ֭נֶצַח יִשָּׁכַ֣ח אֶבְיֹ֑ון תִּקְוַ֥ת [עֲנָוִים כ] (עֲ֝נִיִּ֗ים ק) תֹּאבַ֥ד לָעַֽד׃

19.쿠마 예호와 알-야오즈 에노쉬 이_샤페투 고임 알-파네카

קוּמָ֣ה יְ֭הוָה אַל־יָעֹ֣ז אֱנֹ֑ושׁ יִשָּׁפְט֥וּ גֹ֝ויִ֗ם עַל־פָּנֶֽיךָ׃

20.쉬타 예호와 모라 라_헴 예데우 고임 에노쉬 헤마 쎌라

שִׁ֘יתָ֤ה יְהוָ֨ה ׀ מֹורָ֗ה לָ֫הֶ֥ם יֵדְע֥וּ גֹויִ֑ם אֱנֹ֖ושׁ הֵ֣מָּה סֶּֽלָ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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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내가 전심으로 여호와께 감사하오며 주의 모든 기이한 일들을 전하리이다

2.내가 주를 기뻐하고 즐거워하며 지존하신 주의 이름을 찬송하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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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내 원수들이 물러갈 때에 주 앞에서 넘어져 망함이니이다

4.주께서 나의 의와 송사를 변호하셨으며 보좌에 앉으사 의롭게 심판하셨나이다

5.이방 나라들을 책망하시고 악인을 멸하시며 그들의 이름을 영원히 지우셨나이다

6.원수가 끊어져 영원히 멸망하였사오니 주께서 무너뜨린 성읍들을 기억할 수 없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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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여호와께서 영원히 앉으심이여 심판을 위하여 보좌를 준비하셨도다

8.공의로 세계를 심판하심이여 정직으로 만민에게 판결을 내리시리로다

9.여호와는 압제를 당하는 자의 요새이시요 환난 때의 요새이시로다

10.여호와여 주의 이름을 아는 자는 주를 의지하오리니 이는 주를 찾는 자들을 버리지 아니하심이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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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너희는 시온에 계신 여호와를 찬송하며 그의 행사를 백성 중에 선포할지어다

12.피 흘림을 심문하시는 이가 그들을 기억하심이여 가난한 자의 부르짖음을 잊지 아니하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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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여호와여 내게 은혜를 베푸소서 나를 사망의 문에서 일으키시는 주여 나를 미워하는 자에게서 받는 나의 고통을 보소서

14.그리하시면 내가 주의 찬송을 다 전할 것이요 딸 시온의 문에서 주의 구원을 기뻐하리이다

15.이방 나라들은 자기가 판 웅덩이에 빠짐이여 자기가 숨긴 그물에 자기 발이 걸렸도다

16.여호와께서 자기를 알게 하사 심판을 행하셨음이여 악인은 자기가 손으로 행한 일에 스스로 얽혔도다 (힉가욘, 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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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악인들이 스올로 돌아감이여 하나님을 잊어버린 모든 이방 나라들이 그리하리로다

18.궁핍한 자가 항상 잊어버림을 당하지 아니함이여 가난한 자들이 영원히 실망하지 아니하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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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여호와여 일어나사 인생으로 승리를 얻지 못하게 하시며 이방 나라들이 주 앞에서 심판을 받게 하소서

20.여호와여 그들을 두렵게 하시며 이방 나라들이 자기는 인생일 뿐인 줄 알게 하소서 (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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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새번역]시9.  지휘자를 따라 뭇랍벤에 맞추어 부르는 다윗의 노래

1.  (지휘자를 따라 뭇랍벤에 맞추어 부르는 다윗의 노래) 주님, 나의 마음을 다 바쳐서, 감사를 드립니다. 주의 놀라운 행적을 낱낱이 전파하겠습니다.

2.  가장 높으신 주님, 내가 주님 때문에 기뻐하고 즐거워하며, 주의 이름을 노래합니다.

3.  주께서 나타나시면, 내 원수들은 뒤돌아서 도망을 치다가, 비틀비틀 넘어져서 죽고 맙니다.

4.  주님은 공정하신 재판장이시기에, 보좌에 앉으셔서 내 의와 송사를 변호해 주셨습니다.

5.  주께서 이방 나라들을 문책하시고, 악인을 멸하시며, 그 이름들을 영원히 지워 버리셨습니다.

6.  원수들은 영원히 자취도 없이 사라졌습니다. 주께서 그 성읍들을 뿌리째 뽑으셨으므로, 아무도 그들을 기억조차 못하게 되었습니다.

7.  주님은 영원토록 다스리실 왕이시다. 심판하실 보좌를 이미 마련하여 두셨으므로

8.  그는 정의로 세계를 다스리시며, 공정하게 만백성을 판결하신다.

9.  주님은 억압받는 이들이 피할 수 있는 요새이시며, 고난을 받을 때에 피신할 수 있는 견고한 성이십니다.

10.  주님, 주님을 따르는 사람을 주께서는 결단코 버리지 않으시므로, 주의 이름을 아는 사람들이 주님만 의지합니다.

11.  너희는 시온의 보좌에 앉으신 주님을 찬양하여라. 그가 하신 일을 만민에게 알려라.

12.  살인자에게 보복하시는 분께서는 억울하게 죽어 간 사람들을 기억하시며, 고난받는 사람의 부르짖음을 모르는 체하지 않으신다.

13.  주님, 나에게 은혜를 베풀어 주십시오. 죽음의 문에서 나를 이끌어 내신 주님, 나를 미워하는 자들이 나에게 주는 그 고통을 살펴 주십시오.

14.  그렇게 하시면 주께서 찬양 받으실 모든 일을 내가 전파하겠습니다. 주께서 베푸신 그 구원을, 딸 시온의 성문에서 크게 기뻐하며 외치겠습니다.

15.  다른 나라들은, 자기가 판 함정에 자기가 빠지고, 자기가 몰래 쳐 놓은 덫에 자기 발이 먼저 걸리는구나.

16.  주님은 공정한 심판으로 그 모습 드러내시고, 악한 사람은 자기가 꾀한 일에 스스로 걸려 드는구나. (힉가욘, 셀라)

17.  악인들이 갈 곳은 스올, 하나님을 거역한 모든 나라들이 갈 곳도 그 곳뿐이다.

18.  그러나 가난한 사람이 끝까지 잊혀지는 일은 없으며, 고난받는 사람의 희망도 영원히 사라지지는 않는다.

19.  주님, 일어나십시오. 사람이 주께 맞서지 못하게 하십시오. 주께서 저 이방 나라들을 심판하십시오.

20.  주님, 그들을 두려움에 떨게 하시며, 자신들이 한낱 사람에 지나지 않음을 스스로 알게 하여 주십시오. (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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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B]시9.

1.  {For the choir director; on Muth-labben. A Psalm of David.} I will give thanks to the LORD with all my heart; I will tell of all Thy wonders.

2.  I will be glad and exult in Thee; I will sing praise to Thy name, O Most High.

3.  When my enemies turn back, They stumble and perish before Thee.

4.  For Thou hast maintained my just cause; Thou dost sit on the throne judging righteously.

5.  Thou hast rebuked the nations; Thou hast destroyed the wicked; Thou hast blotted out their name forever and ever.

6.  The enemy has come to an end in perpetual ruins, And Thou hast uprooted the cities; The very memory of them has perished.

7.  But the LORD abides forever; He has established His throne for judgment,

8.  And He will judge the world in righteousness; He will execute judgment for the peoples with equity.

9.  The LORD also will be a stronghold for the oppressed, A stronghold in times of trouble,

10.  And those who know Thy name will put their trust in Thee; For Thou, O LORD, hast not forsaken those who seek Thee.

11.  Sing praises to the LORD, who dwells in Zion; Declare among the peoples His deeds.

12.  For He who requires blood remembers them; He does not forget the cry of the afflicted.

13.  Be gracious to me, O LORD; Behold my affliction from those who hate me, Thou who dost lift me up from the gates of death;

14.  That I may tell of all Thy praises, That in the gates of the daughter of Zion I may rejoice in Thy salvation.

15.  The nations have sunk down in the pit which they have made; In the net which they hid, their own foot has been caught.

16.  The LORD has made Himself known; He has executed judgment. In the work of his own hands the wicked is snared. Higgaion Selah.

17.  The wicked will return to Sheol, [Even] all the nations who forget God.

18.  For the needy will not always be forgotten, Nor the hope of the afflicted perish forever.

19.  Arise, O LORD, do not let man prevail; Let the nations be judged before Thee.

20.  Put them in fear, O LORD; Let the nations know that they are but men. Sel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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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lified Bible 

A Psalm of Thanksgiving for God’s Justice. To the Chief Musician; on [a]Muth-labben. A Psalm of David. 9 

1  I will give thanks and praise the Lord, with all my heart; I will tell aloud all Your wonders and marvelous deeds.

2  I will rejoice and exult in you; I will sing praise to Your name, O Most High.

3  When my enemies turn back, They stumble and perish before You.

4  For You have maintained my right and my cause; You have sat on the throne judging righteously.

5 You have rebuked the nations, You have destroyed the wicked and unrepentant; You have wiped out their name forever and ever.

6 The enemy has been cut off and has vanished in everlasting ruins, You have uprooted their cities; The very memory of them has perished.

7 But the Lord will remain and sit enthroned forever; He has prepared and established His throne for judgment.

8 And He will judge the world in righteousness; He will execute judgment for the nations with fairness (equity).

9 The Lord also will be a refuge and a stronghold for the oppressed, A refuge in times of trouble;

10 And those who know Your name [who have experienced Your precious mercy] will put their confident trust in You, For You, O Lord, have not abandoned those who seek You.

11 Sing praises to the Lord, who dwells in Zion; Declare among the peoples His [great and wondrous] deeds.

12 For He who avenges blood [unjustly shed] remembers them (His people); He does not forget the cry of the afflicted and abused.

13 Have mercy on me and be gracious to me, O Lord; See how I am afflicted by those who hate me, You who lift me up from the gates of death,

14  That I may tell aloud all Your praises, That in the gates of the daughter of Zion (Jerusalem) I may rejoice in Your salvation and Your help.

15  The nations have sunk down in the pit which they have made; In the net which they hid, their own foot has been caught.

16  The Lord has made Himself known; He executes judgment; The wicked are trapped by the work of their own hands. Higgaion (meditation) Selah.

17  The wicked will turn to Sheol (the nether world, the place of the dead), Even all the nations who forget God.

18  For the poor will not always be forgotten, Nor the hope of the burdened perish forever.

19  Arise, O Lord, do not let man prevail; Let the nations be judged before You.

 

20  Put them in [reverent] [b]fear of You, O Lord, So that the nations may know they are but [frail and mortal] men. Sel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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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will give thanks to the LORD with all my heart; I will tell of all Your wonders.

I will be glad and exult in You; I will sing praise to Your name, O Most High.

When my enemies turn back, They stumble and perish before You.

For You have maintained my just cause; You have sat on the throne judging righteously.

You have rebuked the nations, You have destroyed the wicked; You have blotted out their name forever and ever.

The enemy has come to an end in perpetual ruins, And You have uprooted the cities; The very memory of them has perished.

But the LORD abides forever; He has established His throne for judgment,

And He will judge the world in righteousness; He will execute judgment for the peoples with equity.

The LORD also will be a stronghold for the oppressed, A stronghold in times of trouble;

And those who know Your name will put their trust in You, For You, O LORD, have not forsaken those who seek You.

Sing praises to the LORD, who dwells in Zion; Declare among the peoples His deeds.

For He who requires blood remembers them; He does not forget the cry of the afflicted.

Be gracious to me, O LORD; See my affliction from those who hate me, You who lift me up from the gates of death,

That I may tell of all Your praises, That in the gates of the daughter of Zion I may rejoice in Your salvation.

The nations have sunk down in the pit which they have made; In the net which they hid, their own foot has been caught.

The LORD has made Himself known; He has executed judgment. In the work of his own hands the wicked is snared. Higgaion Selah.

The wicked will return to Sheol, Even all the nations who forget God.

For the needy will not always be forgotten, Nor the hope of the afflicted perish forever.

Arise, O LORD, do not let man prevail; Let the nations be judged before You.

Put them in fear, O LORD; Let the nations know that they are but men. Sel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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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다윗은 그의 송사를 변호해 주시고, 그가 자기 대적들과 자기 나라의 대적들을 이기게 해주신 것에 대해 하나님을 찬미하고 있으며(1-6), 다른 사람들도 그와 함께 그의 찬미의 노래에 참가하도록 요청하고 있다(11-12).

2. 그는 하나님께서 그를 구원하시고, 그의 대적들을 부끄럽게 하신 데 대해 더욱 찬미할 수 있기를 하나님께 간구하고 있다(13-14, 19-20).

3. 그는 하나님께서 세상을 심판하시고(7-8), 그의 압제된 백성들을 보호하시고(9-10, 18) 또한 그와 그들의 무자비한 대적들을 파멸하신(15-17) 일에 대해 그가 가졌던 확신 속에서 개가를 부르고 있다.

이것은 메시야의 왕국과 부분적으로 이미 멸망한 대적들, 그리고 지금도 더욱더 파멸되어 가므로 마침내 그들 모두가 그의 발밑에 쓰러지게 될 대적들에게 바로 적용되고 있다. 따라서 우리는 하나님께서 그 영광을 얻으시고, 우리가 그 위로를 얻으리라고 확신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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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 대한 감사와 찬미(시 9:1-10)

이 시편의 표제는 이것이 지어진 배경을 알려주기에는 모호하다. “뭇랍벤”(Muth-labben)에 맞춘 노래...어떤 사람들은 골리앗의 죽음을 가리키는 것으로 보고 있으며, 어떤 사람들은 나발의 죽음, 또 어떤 사람들은 압살롬의 죽음을 언급한 것으로 보고 있다. 그러나 단지 이 시편을 연주하도록 되어 있는 어떤 가락이나 악기를 나타내는 것이 아닐까...

그리고 여기에서 다윗이 격파해 개가를 부르고 있는 대적들이란 블레셋 사람들과 그가 보좌에 오르는 것을 반대한 다른 이웃나라들로 보인다. 그는 통치를 시작할 때 먼저 그들과 싸워 그들을 진압시켰다(삼하 5:8). 이 구절들 속에는 다음과 같은 내용이 담겨 있다.

=Ⅰ. 다윗은 하나님의 자비에 대해, 그리고 근자에 그가 자신과 자신의 나라에 행해 주신 위대한 일들에 대해 전심으로 하나님을 찬미하고 있다(1-2절).

1. 진정 Q은 당신을 영접하는자, 곧 YHWH이름을 믿는 자(믿어들어가 완전한 상호동감동정교통거함의 안식에 이름), 곧 가까이 동행함으로써, 그분을 알기 원하며 그 심정과 생각을 알아드리며 점점 더 매료/매혹/황홀한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기뻐하는 자, 곧 사랑받는자의 중심으로부터의 찬미를 원하신다!! .... 그 무엇으로도 끌 수 없는 강렬한 사랑이신 그리스도안에서 그분의 영원한 기쁨-즐거움-사랑받는 자마다 총애하는 자녀, 목숨까지 내어줄만한 친구/형제/연인/신부이기에 기대하며 도와주시는, 전적으로 열납하시는 Q은 그가 놀라우신 역사를 베풀어주신 자들로부터 그것에 합당한 찬미를 기대하신다.

2. Q의 열납하심과 총애를 받는 친구/형제/연인된 믿는이마다 하나님을 기꺼이 찬미하려 한다면 ...성실하게 온 마음 다해,  입술만으로가 아니라 맡겨주신 바 책무를 부지런히(게으르지 않고) 열심히 HS따라 행하면서 “전심으로” 그를 찬미해야 한다.

3. 주님을 앙망하며 특별한 자비에 감사하라...이전에 베푸신 긍휼을 곰곰히 기억하라...“그의 모든 기사를 전할” 기회를 가지도록 하자....이 때 그리스도의 신부에 합당한 패러다임과 아름다움이 계시된 그대로(이미 그분의 어떠하심을 계시하셨다...자비롭고 은혜롭고 노하기를 더디하고 인자와 진실이 무궁한 하나님, 체질을 아시며 체휼하시며 열납하사 지고지산의 진복-지복직관 열어주시는 분) 모든 것 되시는 그리스도를 더욱 더 얻기 원하게 되며, 전존재에 하나되사 임재하신HS으로 인해 JC의 향기가 가득하게 되고 삶 자체가 독특유일무이한 위대한 사명과 소명을 Q뜻대로 이루심을 발견하게 될 것이며 그것은 JC의 대속하심안에서 오고오는 세대에 더할 나위없는 감화력을 줄 것이다. 

4. Q의 거룩한 초월적 아름다움의 생생한 산 경험의 반추 통해 Q을 참되게 알아가자..주께 매료/매혹되고 거룩한 기쁨안에 잠겨서 맛보고 음미-감상할 때 저절로 터져 우러나오는 거룩한 기쁨의 언언, 곧 감사의 찬미로 아침을 열고 밤에 잠들도록 하라...거룩한 기쁨은 감사 찬미의 활력소다. “내가 주를 기뻐하고 즐거워하리이다.”

5. 어떤 일이 우리를 기쁘게 하든지 우리의 기쁨은 오직 그 근원이신 하나님께 귀착되어야 한다. “내가 선물뿐만 아니라, 선물을 주신 자, 곧 주를 기뻐하고 즐거워하리이다.”

6. 이제, 기쁨과 찬미는 찬송 부름으로써 적절히, 최상으로 표현된다.

7. 하나님께서 친히 교회에 대한 교만한 대적들 위에 계심을 보이셨을 때, 우리는 그 속에서 그를 “지극히 높으신 주”로서 영화롭게 할 기회를 가져야 한다.

8. 구속자, 즉 그리스도의 승리는 당연히 구속받은 자의 승리가 되어야 한다(계 12:10, 15:3-4, 19:5 참조).

=Ⅱ. 시인은 하나님의 전능하신 능력을 가장 강하고 담대한 대적들이라도 결코 겨룰 수 없거니와 감히 주앞에 설 수도 없는 것으로서 인정하고 있다(3절).

1. 그들은 후퇴하지 않을 수 없다. 

그들의 계략과 용기는 철저히 멸절되어 그들의 계획/사업을 진척시킬 수도 없고, 또 시키려 하지도 못하고 오히려 다급하게 물러선다.

2. 일단 그들이 물러가면 그들은 굴욕을 당하고 멸망한다. 

그들의 후퇴는 곧 그들의 파멸이 될 것이며, 그들이 싸우지 않고 돌아간다 하더라도 그들 자신을 구원할 수 없을 것이다. 하만이 모르드개 앞에서 굴욕을 당하기 시작했을 때 그는 능히 모르드개를 이기지 못하고 그 앞에 엎드러졌다(에 6:13 참조).

3. 주님의 임재, 그리고 그 능력의 영광은 그와 그 백성들의 대적들을 멸망시키기에 충분하다. 

주께서 함께 동행하는 자는 그것을 쉽게 행한다. 그의 임재로써 하나님은 그의 대적들을 부끄럽게 하신다. 이것은 우리 주 예수께서 “내로라”(내가 그이다) 하는 한마디 말씀으로 그의 대적들이 물러가도록 하시고(요 18:6), 동시에 그들을 멸망하도록 하셨을 때 이행되었다.

4. 하나님의 교회를 대적하는 대적들이 낭패를 당하게 될 때, 우리는 그들의 실패를 도구들의 능력이 아닌 하나님 임재의 능력 덕분으로 돌려야 하며, 그에게 모든 영광을 드려야 한다.

=Ⅲ. 시인은 하나님께서 그의 편이 되시어 나타난 일 속에서 하나님의 의로움에 대한 영광을 하나님께 드리고 있다(4절). “주께서 나의 의와 송사를, 즉 나의 의로운 송사를 변호하셨으며, 그것이 상정되자 보좌에 앉으사 의롭게 심판하셨나이다.” 여기에서 다음 사실을 주목하자.

1. 하나님은 심판의 보좌에 앉아 계신다. 

논쟁을 결정하고 고소를 판결하며, 해 입은 자의 보복을 하고 해친 자를 심판하는 것은 주께 속한 일이다. 왜냐하면 그는 “원수 갚는 것이 내 일이다”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이다.

2. 우리는 하나님의 심판이 진실에 의한 것이며, 그에게는 불의가 없다는 것을 확신한다. 

하나님은 결코 공의를 악용하지 않으신다. 현재 하나님 섭리의 결정에 불법이 있는 것처럼 보인다 할지라도 그것은 하나님의 공의에 대한 우리의 믿음을 흔들리게 하기는커녕 오히려 모든 것을 합당한 자리에 두게 되는, 장차 올 심판에 대한 우리들의 믿음을 더욱 강화시켜 줄 것이다.

3. 그 누가 정당함에도 불구하고 해를 당한 송사를 부인하고 버린다 할지라도, 우리는 의로우신 하나님이 그것을 지지하시고 열심히 변호하시며, 결코 참패당하도록 내버려두시지 않으리라는 것을 확신할 수 있다.

=Ⅳ. 그는 하늘의 하나님이 지옥의 모든 권세를 이기신 것을 기쁘게 기록하고 있으며, 그 승리를 찬미하고 있다(5절). 세 가지 단계에 의해 하나님의 능력과 의가 열방에 대해, 그리고 최근에 하나님께서 그의 거룩한 산 시온에 세운 그 왕을 대적했던 악한 백성들에 대해 선포되었다.

1. 그는 그들을 꾸짖으셨다. “주께서 열방을 책하시고, 그들에 대한 주의 불쾌함을 실지로 증명하셨습니다.” 

하나님은 그들을 멸망하시기 전에 그들이 섭리의 책망에 의해 경고를 받음으로써 그들 자신의 멸망을 막도록 하기 위해 이렇게 행하신다.

2. 그는 그들을 죽이셨다. “주께서 악인을 멸하셨나이다.” 

악인에게는 파멸의 낙인이 찍혀 있으며, 어떤 악인들은 이 세상에 있는 하나님의 징벌적인 의와 파멸적인 능력을 나타내는 기념물이 된다.

3. 그는 그들을 망각과 영원한 치욕 속에 매장하셨다. 그들의 이름을 영원히 삭제하셨으므로, 그들은 어느 면으로든지 다시 기억됨이 없을 것이다.

=Ⅴ. 그는 하나님이 이처럼 그 대적을 물리치신 것을 기뻐하고 있다(6절). “주께서 성읍들을 무너뜨리셨나이다.” 

이것은 “대적인 네가 우리 성읍들을 무너뜨렸거나 적어도 그렇게 할 의도와 생각을 지니고 있었다”와, 또는 “하나님이시여, 주께서 그들의 나라를 황폐케 하심으로써 그 성읍들을 무너뜨리셨나이다”와 같이 두 가지 면으로 해석될 수 있다. 왜냐하면 시편 저자는 그 대적으로 하여금 다음과 같은 사실을 알도록 만들려 했기 때문이다.

1. 그들의 파멸은 당연하며, 하나님은 그들에 대해 오직 그들이 하나님의 백성들을 대적해 행하고 계획했던 모든 재앙만을 고려하신다. 

블레셋 사람들, 모압 사람들, 암몬 사람들, 에돔 사람들, 그리고 아람인들과 같이 이스라엘을 해롭게 괴롭히는 이웃사람들은(이스라엘에 전투할 만한 왕이 없었을 때) 이스라엘을 침입해 성읍들을 무너뜨렸고, 그들의 멸망의 기념이 될 만한 일을 만들 수 있기 위해 그들이 행할 수 있는 일을 행했다. 그러나 이제 그 바퀴는 그들을 덮쳤다. 그들이 이스라엘을 멸한 것은 그들의 영원한 종말을 초래했다. 이제 그들은 노략질을 그쳐야 하며, 그들 자신이 노략질을 당해야 했다(사 33:1).

2. 그들의 파멸은 완전하고 결정적인 것이다. 즉, 그것은 그들에게 영원한 종말이 될 파멸이므로 그들의 성읍들에 있는 그 유물도 그들과 함께 사라지게 된다. 

세월이 이처럼 그들을 삼켜버리고, 죄들에 대한 하나님의 의로우신 심판이 그것들을 더욱 이렇게 황폐케 한다. 크고 인구 많은 성읍들이 이렇게 파멸되어 그에 대한 기억은 사라졌고, 그것들을 찾는 자들은 그 서 있었던 자리를 발견할 수도 없다. 그러나 우리는 더 강한 기초 위에 세워진 성읍을 구하고 있다.

=Ⅵ. 그는 하나님 안에서 그 자신과 다른 사람들을 위로하고 있으며, 하나님에 대한 생각으로 스스로 즐거워하고 있다.

1. 그의 영원함에 대한 생각으로. 

이 땅 위에서 우리는 지속적인 것을 아무것도 보지 못한다. 강한 성읍들조차도 흙 속에 묻혀 잊혀진다. 그러나 “여호와께서 영영히 앉으시리이다”(7절). 그의 존재는 변함이 없으시다. 그의 지복, 권능, 그리고 온전하심은 지옥과 땅에 있는 모든 것들이 합세해도 미칠 수 없는 영역에 있다. 지옥과 땅에 있는 것들은 자유와 특권과 우리의 생명을 빼앗을 수는 있지만, 우리 하나님은 그 거센 물결에도 흔들리거나 방해받으심이 없이 여전해 한결같으시다(29:10, 93:2).

2. 통치와 심판 속에 있는 주의 주권에 대한 생각으로. 

“주께서 보좌를 예비하셨도다. 그의 무한하신 지혜로, 그의 불변하시는 의도로써 그것을 견고케 하셨다.” 교회의 대적들의 힘이 위협적이며 그 상황이 암담하고 불리할 때에, 하나님께서 지금 세상을 다스리고 계시고 곧 세상을 심판하시리라는 사실은 선한 백성들에게 큰 힘이 되고 위로가 된다.

3. 그의 모든 통치 속에 있는 공명정대하심과 의로움에 대한 생각으로. 

그는 영원히 변함이 없는 공의의 법칙에 따라 매일 모든 것을 행하시며, 마지막 날에 모든 것을 행하실 것이다(8절). “공의로 세계를, 모든 사람들과 모든 논쟁들을 심판하시며 정직으로, 그리고 의로우심으로 만민에게 판단을 행하시리로다”(이곳과 내세의 그들의 운명을 결정하시리로다). 따라서 그에 대한 조금의 예외도 있을 수 없을 것이다.

4. 하나님께서 그 자신의 백성들에게 베푸시는 특별하신 은총과 보호에 대한 생각으로. 

영원히 참으시는 주께서 그의 백성들의 영원한 힘이 되시며 보호가 되신다. 

세상을 심판하시는 그는 그들이 해를 당하거나 환난당할 때는 언제든지 틀림없이 그들을 위해 심판해 주실 것이다. “여호와는 압제를 당하는 자의 산성이시요”, 압제당하는 자들을 위한 높고도 강한 피난처이시요, “환난 때의 산성이시로다.” 

이 세상에서 압제를 당하고 환난의 때를 만나게 되는 것이 하나님의 백성들이 당할 운명이다. 하나님은 그들의 구원자이며 복수자로서 그들을 위해 곧 나타나시지 않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들이 환난당하는 가운데 믿음에 의해 그들의 피난처인 하나님에게로 도망갈 수 있을 것이며, 그들의 안전함에 대한 그의 약속과 능력을 의지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므로 실제적인 해는 그들에게 가해지지 못할 것이다.

5. 하나님을 자신의 피난처로 삼는 자들이 갖는 마음의 평정과 즐거운 만족감에 대한 생각으로(10절). “주의 이름을 아는 자는 나처럼(하나님의 은혜는 모든 성도들 앞에서 똑같기 때문이다) 주를 의지하오리다. 그러면 그들은 내가 발견했던 것과 같이 주께서 주를 찾는 모든 자들을 버리지 않으신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은총은 모든 성도에게 똑같기 때문이다. 여기에서 다음 사실을 주목하자.

(1) 하나님을 더 잘 알게 될수록 더욱더 그를 의지하게 된다. 

그를 무한하신 지혜의 하나님으로서 아는 자들은 “그들이 하나님을 뵈올 수” 있는(욥 35:14) 이상으로 그에게 의지할 것이다. 

그가 전능하신 능력의 하나님이심을 아는 자들은, 피조물에 대한 확신이 좌절되고 그들이 의지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게 될 때 그에게 의지할 것이다(대하 20:12). 

그리고 그를 무한하신 은총과 선하심의 하나님으로 여기는 자들은 “그가 그들을 죽이실”지라도(욥 13:15) 그를 의지할 것이다. 

그를 변함 없는 진리와 성실의 하나님으로 아는 자들은 그의 약속의 말씀을 즐거워할 것이며, 비록 그 말씀의 시행이 지연되고 중간 섭리가 그것과 상반되는 듯이 보일지라도 거기서 안식할 것이다. 

그를 영들의 아버지로 그리고 영원하신 아버지로 알고 있는 자들은 그들의 가장 중요한 관심사인 영혼을 그에게 맡길 것이며, 항상 그리고 끝까지 그를 의지할 것이다.

(2) 하나님을 의지하게 될수록 더욱 그에게 구하게 된다. 

우리가 하나님을 의지한다면 우리는 성실하고 열렬한 기도로써 그에게 구하게 될 것이며, 우리의 모든 이야기 속에서 그에게 우리를 보일 수 있도록 항상 주의를 기울일 것이다.

(3) 하나님은 그를 합당하게 구하고, 그를 의지하는 자들을 결코 부인하거나 버리지 않으셨으며, 또한 언제나 그러하실 것이다. 

그가 그들을 괴롭히실지라도 그는 그들을 위로 없이 내버려두시지 않을 것이다. 

비록 그가 그들을 잠시 동안 버린 것같이 보일지라도, 그는 그들에게 영원한 자비를 베푸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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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찬미하라는 권고(시 9:11-20)

이 구절들 속에서 우리가 대하게 되는 것은 다음과 같다.

Ⅰ. 하나님을 찬미한 다윗은 이제 다른 사람들도 그와 같이 찬미하도록 요구하며 권고하고 있다(11절). 

하나님께서는 크게 찬양받아야 하신다는 것을 믿는 자들은, 그들 스스로가 더 잘 찬양하기를 원할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또한 그렇게 행하기를 원하고, 기꺼이 자신이 그들을 그곳으로 인도할 수 있는 도구가 되고자 해야 한다. “너희는 시온에 거하신 여호와를 찬송할지어다.” 

그의 영광이 하늘에 특별히 거하는 것과 같이 그의 은혜는 그의 교회에 특별히 거하고 있으며, 시온은 그런 그의 교회의 한 모형이었다. 거기에서 그는 약속과 은혜를 가지고 그의 백성들과 만나신다. 그리고 그곳에서 백성들이 찬미와 봉사로 자기를 만날 것을 그는 기대하신다. 

우리의 모든 찬미 속에서 우리는 하나님을 시온, 곧 그의 백성들이 모이는 곳에 특별한 형태로 거하시는 자일 뿐만 아니라, 그들의 보호자며 후원자로서 우러러보아야 한다.

다윗은 하나님의 훌륭한 기사를 보일 것을 스스로 결심했다(1절). 그리고 여기에서 그는 “그의 행사를 백성 중에 선포”하도록 다른 사람들에게 요구하고 있다. 그는 그 자신의 신하들에게 하나님과 그들의 나라와 그들의 거룩한 믿음의 영광을 위해 그것을 행하도록 명하고 있다. 그는 그의 이웃들에게 여지껏처럼 그들의 거짓된 신들을 찬송하지 말고 오직 시온에 거하시는 여호와께, 이스라엘의 하나님께 찬송하도록 설득하고 있으며, “열방들에게도 여호와께서 그 백성 이스라엘을 위하여 대사를 행하신” 것을(126:3-4) 인정하도록 설득하고 있다. 

그들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그의 백성 이스라엘의 피를, 이스라엘을 공격하고 그들을 야비하게 다루었으며 그들에게 숙소를 주지 않았던 블레셋 사람들과 다른 사악한 이웃들 위에 갚으신 일 속에서, 하나님의 공의를 특별히 주목하도록 했다(12절). 하나님께서 세상에 대한 심판을 위해 “피 흘림을 심문”하시러 오실 때에, 그는 그 큰 날의 심판으로써 그것을 행하시기 위해 오시기에 앞서 “저희를 기억하신다.” 즉 그들이 흘린 무죄한 피를 방울마다 기억하시며, 그것을 피에 목마른 자의 머리 위에 일곱 배로 돌려주실 것이다. 그는 그들에게 마실 피를 주실 것이다. 왜냐하면 그들은 그것을 마실 만하기 때문이다. 이 확신은 “주께서 그 종들의 피를 갚으시리로다”(신 32:43)라는 그 말씀에 근거한 것일지도 모른다. 

하나님께서 피 흘림을 심문하실 때는 다가오고 있다. 그때에 그는 은밀히 피 흘린 것을 발견하시고 부당히 피 흘린 것을 갚으실 것이다(사 26:21; 렘 51:35 참조). 모든 것이 밝혀지는 그날에 하나님 백성들의 피가 그에게 얼마나 귀한가가(72:14) 나타날 것이다. 그때에는 그가 “가난한 자의 부르짖음”을 잊지 않으셨다는 사실, 즉 그들의 피의 부르짖음과 그들 기도의 부르짖음을 잊지 않으셨다는 사실이 드러나고, 그 모든 것이 그의 창고 속에 봉인되었음이 나타날 것이다.

Ⅱ. 긍휼과 구원에 대해 하나님을 찬미했던 다윗은 하나님께서 계속 그를 위해 나타나주실 것을 진지하게 간구하고 있다. 왜냐하면 그는 아직 모든 것들이 그 아래 있음을 보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1. 다윗은 다음과 같은 것을 간구하고 있다.

(1) 하나님께서 그를 불쌍히 여기실 것을 간구하고 있다(13절). 

“나를 긍휼히 여기소서. 나는 오직 비참할 뿐이며 (내세워)말할 만한 (의나) 업적이 (전혀)없사오니, 나는 단지 주님의 자비-긍휼-인자하심만 위안으로 삼고 주를 의지하나이다.”

(2) 하나님께서 (스스로는 전혀 자격없는)그에게 관심을 기울여주실 것을 겸손히 간구하고 있다. 

그는 하나님께 지시하는 것처럼 보이지 않게 하기 위해 세부적인 요청은 하지 않고 있다. 그러나 그는 “주여, 나의 곤고를 보소서. 그리고 주께서 합당하게 여기시는 대로 내게 행하옵소서” 하고 겸손히 말하면서 하나님의 지혜와 뜻에 의지하고 있다....

2. 그는 또 다음과 같이 지고지선의 최상의 처방인 주님의 거룩한 도우심과 구원을 탄원하고 있다.

(1) 그의 대적들의 악의와 그를 미워하는 자들로부터 당하는 곤고를 탄원하고 있다. 미움은 잔인한 감정이다.

(2) 그가 경험했던 거룩한 도움을 탄원하고 있으며, 탄원이 지속되어 필요할 때마다 그를 구원해 주실 것을 기대하고 있다. “나를 사망의 문에서 일으키시는 주여, 주께서는 그것을 행하실 수 있으시며, 행하셨고, 또 행하실 것입니다. 주께서는 사망의 문에서 주의 백성들을 일으키시는 특권을 갖고 있으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일으키시기만 한다면 우리는 결코 비천해지지 않을 것이며, 결코 사망에 가까이 가지 않을 것이다. 그가 우리를 영적으로 영원한 사망의 문에서 우리를 구원하셨다면, 우리는 거기에서 힘을 얻어 우리의 모든 환난 속에서도 그가 우리를 즉시 도우시리라는 것을 기대할 수 있다.

(3) 그의 승리가 이루어졌을 때 하나님께 찬미하려는 자신의 진실한 의도를 탄원하고 있다(14절). 

“주여, 나를 구원하소서. 그것은 내가 그 구원의 위안과 이익을 취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주께서 영광을 얻으실 수 있도록, 내가 주의 찬송을 다 전하고 딸 같은 시온의 문에서 공개적으로 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시온에 거하시며(11절), 그곳에서 다윗은 다윗의 자손에 의해 이루어지게 될 그 큰 구원의 표상인 하나님의 구원을 기쁨으로 기뻐하며 섬기려 했다.

Ⅲ. 다윗은 믿음으로써 이 세상과 장차 올 세상에서 모든 악인의 분명한 멸망을 예견해 예언하고 있다.

1. 이 세상에서의 멸망(15-16절). 하나님은 그들의 죄악이 가득 찼을 때 그들에 대한 심판을 행하신다.

(1) 그것은 그들을 부끄럽게 하고 그들의 몰락을 불명예스럽게 하시기 위해서다. 왜냐하면 그들은 그들 자신이 만들어놓은 함정에 빠지며(7:15), 하나님의 백성들을 유혹하기 위해 쳐놓은 그물에 그들 자신이 걸리고, 또한 그들 자신의 손으로 만들어놓은 일 속에 빠져들기 때문이다. 

다윗은 침략자들이었던 블레셋 사람들과 항상 싸워야 했다(삼하 5:17, 22). 그리고 다른 열방 나라들은 그들 스스로가 일으킨 전쟁에 의해 정복되었다. 

하나님의 위압적인 섭리는 포학자들과 압제자들이 하나님의 백성들을 멸망시키기 위해 그들 자신이 고안해 낸 바로 그 계획에 의해 파멸하게 하신다. 

....만취하는 자들은 그들 스스로를 죽이며, 방탕하는 자들은 가난하게 된다. 또 다투기를 좋아하는 자들은 그들 자신에게 재앙을 초래한다. 이처럼 사람들의 죄는 그들의 형벌 속에서 읽을 수 있다. ...죄인들의 멸망은 모든 사람의 눈에 칭찬할 만한 것일 뿐만 아니라 유효한 것으로서 비치며, 그것은 죄인들을 매우 낭패하게 한다.

(2) 그것은 또한 그 자신을 영화롭게 하시기 위해서다. “여호와께서 자기를 알게 하사” 심판을 행하신다. 

이 세상에는 심판하시는 하나님이 계시며, 그는 의로우신 하나님으로서 죄를 미워하시고 벌하시는 자라는 사실이 알려져, 이런 심판들 가운데서 사람의 모든 불경건과 불의함에 대한 하나님의 진노가 하늘로부터 계시되고 있다. 그러므로 시편 저자는 여기에 특별한 주의를 명하는 “힉가욘”(Higgaion)이라는 부호를 달고 있다. 그것은 주의 깊게 관찰하고 명상하기를 요구한다. 현재의 심판에 대해 우리가 보고 있는 것, 그리고 장차 올 심판에 대해 우리가 믿고 있는 것은 우리가 자주 그리고 진지하게 묵상해야 한다.

2. 저 세상에서의 멸망(17절). “악인은” 포로가 감옥으로 가듯이 “음부”로 돌아가며, “하나님을 잊은 모든 열방도 그러하리로다.”

(1) 하나님을 망각하는 것은 악인들의 모든 사악함의 원인이 된다.

(2) 이 세상에는 하나님을 잊은 자들의 나라가 있으며, 하나님 없이 살고 있는 많은 무리들이 있다. 하나님을 결코 존경하지도 않으며, 그의 법도를 알고자 하지도 않는 강대국들이 많이 있다.

(3) 그러나 지옥은 결국 그런 자들의 몫이 될 것이다. 그들은 멸망의 웅덩이인 “스올”에서 영원히 비참하고 괴로운 상태에 처할 것이며, 그곳에서 그들의 모든 즐거움은 영원히 상실되고 매장될 것이다. 비록 이 세상에 그런 무리들이 있는 열방이 있을지라도, 그들은 도살장에 있는 양처럼(49:14) 음부로 변할 것이다. 그런 자들이 매우 많다는 것이 그들을 안전케 해주거나 편히 해줄 수는 없다. 뿐만 아니라 그것은 하나님께 조금도 손실이 되지 않으며, 그의 선하심에 대한 조금의 비난도 되지 못한다.

Ⅳ. 다윗은 비록 하나님의 구원이 오래 지연될지라도 그것을 기다리도록 하나님의 백성들을 격려하고 있다(18절). 

궁핍한 자들은 자신이 잠시 동안 잊혀진 존재가 되고 있다고 생각할지 모르며, 다른 사람들도 그들을 그렇게 생각할지 모른다. 그리고 하나님의 도움에 대한 기대는 사라지고 또 영원히 좌절될지도 모른다. 그러나 믿는 자는 서두르지 않는다. 그 환상은 작정된 때를 위한 것이며, 결국엔 말을 할 것이다. 

우리는 그것에 근거해 하나님의 백성들, 즉 하나님의 택함을 받은 자들은 항상 잊혀지지 않을 것이며, 또한 그 약속에 대해 실망하지 않으리라는 사실을 확고히 믿을 수 있다. 하나님은 결국 그들을 기억하실 뿐만 아니라 그가 결코 그들을 잊지 않으셨다는 사실을 나타내실 것이다. ...한 여인이 자신의 젖먹이를 잊어버릴 수는 있어도 하나님께서는 절대로 잊으실 리가 없다.

Ⅴ. 그는 하나님께서 그의 교회의 모든 사악한 원수들의 교만을 꺾으시고 힘을 부수시며 그 계획을 격파하실 것을 바라는 기도로써 끝맺고 있다. 

“여호와여, 일어나사(19절), 분기하시고, 주의 능력을 발휘하옵소서. 그리고 주의 자리에 앉으시어, 주의 이름과 송사와 백성들을 대적하는 이 모든 교만하고 대담한 자들을 처리해 주소서.”

1. “주여, 그들을 제지시켜 주시고 그들의 악의를 묶어주소서. 인생으로 승리를 얻지 못하게 하소서. 즉 주님의 영화를 고려하시고, 연약하고 죽어야 하는 인생들로 하여금 전능하시고 불멸하신 하나님의 나라와 권세를 이기지 못하게 하소서. 죽을 인생을 하나님께 대하여 완강하게 하시며, 조물주께 대하여 강하게 하시려나이까?”

2. “주여, 그들을 기억하소서. 열방으로 주의 목전에 심판을 받게 하소서. 즉 그들이 주께 행한 모든 치욕과 주의 백성들에게 행한 재앙을 분명히 밝히소서.” 

회개하지 않는 죄인들은 하나님이 보시는 앞에서 형벌을 받을 것이다. 그리고 그들에 대한 은혜의 날이 끝날 때, 무한하신 긍휼의 잔들마저도 그들에게는 관대하지 않을 것이다(계 14:10).

3. “여호와여, 그들을 무섭게 하소서. 여호와여, 저희로 두렵게 하소서(20절). 그들에게 위협을 가하시고, 그들로 주의 심판을 두려워하게 하소서.” 

하나님은 가장 강하고 용감한 자들이 아무도 쫓는 자가 없을 때에도 떨며 도망하도록 만드시는 법을 알고 계신다. 그렇게 함으로써 그는 그들이 스스로 인간에 불과하다는 것을 알게 하고 인정하게 하신다. 

그들은 거룩한 하나님 앞에 설 수 없는 연약한 인간─양심으로 인해 놀라지 않을 수 없는 사악한 인간에 불과하다. 사람들이 그들 자신은 변하기 쉽고 죽어야만 하는 운명을 지니고 있으며, 헤아림을 받을 수 있는 예속적인 피조물인 인간에 지나지 않음을 알고 염두에 두는 것은 매우 바람직한 일로서, 특히 하나님의 영광과 우주의 평화와 안녕을 위해 매우 유익한 일이다.

이 시편을 노래하면서, 우리는 하나님의 백성들이 하나님과 자기들의 원수들을 고소하는 소송을 들어주시는 하나님의 공의의 영광을 찬양해야 한다. 그리고 구제의 날과 시온의 논쟁에 대한 보상의 날을, 심지어 고대의 많은 사람들이 이 시편에 적용시키고 있는 모든 적그리스도의 세력과 도당들이 최종적으로 멸망할 날을 기다리도록 우리 스스로를 격려해야 한다.


===내가 속한 자를 내가 아는 것이 진정 중요함==

===주께서 내맘에 두신 7가지 갈망(Q의 갈망=자녀/친구형제/신부의 갈망...곧 상호갈망/열망)===열납-매료-미덕-친밀-전심-사명-기념

[[열납]]아버지의 열납하시는 자, 사랑-기쁨이신  JC처럼, 내가 또한 바로 그분의 사랑, 기쁨과 즐거움 됨---내가 하나님의 영원한 즐거움의 대상임을 참되게 알기 원함

[[매료-매혹-황홀....영광체험]]영광체험 통해 그 경이로운 아름다움을 날마다 경험 ---넘치는 경이감에 매료/매혹되기 원함

[[열정과 어떠하심...Q알기]]하나님의 어떠하심과 [올인]하시는 무한한 사랑의 열정 바로 그대로 반응---전심으로 Q 추구/열정을 쏟아 붓기 원함

[[JC 바라기/빼어닮기]] 하나님의 어떠하심에 합당한 파트너/신부로서의 거룩한 아름다움에 도달/소유하기 원함

[[하나됨/연합/헌신-친밀]]하나님과 완전한, 친밀한 연합 이룸 --부끄러움 없는 친밀함으로 하나됨 원함

[[생명 확장/영적 아비-어미로서 생명 낳기]]바로 그렇게 그 비밀/사랑을 땅끝까지 전파하여 주께 돌이키고 JC의 몸에 참여케 함---지복직관/지고지선/진복의 영향과 능력 공급하기 원함 

[[유일무이, 독특한 영원한 기념]]예비하신 하나님의 뜻(계획, 안배, 섭리) 그대로 온전히 이룸 ---참된 영적 성취 원함


=====[JC안에서 믿는이 각사람의 위치와 지위]===JC.하나님의 말씀(생각 + 발설된 말씀 그자체..메시아/구원자/그리스도 = memra)========
a beloved  =사랑받는/총애하는(특별히 사랑하는) ... a favorite child/friend.(늘)마음에 있고/흐뭇한/마음에 쏙 드는 자녀/절친(필레..목숨까지)/형제(아흐..한태에서 태어난)... a darling.(아헤브-도드....유일한 배필)사랑하는 연인/신부
...하나님의 품안에 있는 JC처럼 사랑과 기쁨인 총아/기린아/사명자[믿는 이는 각자가 하나님앞에서 단독자로서 그러함을 고백하고 그렇게 살기를 결단해야 함....이들이 바로 하나님나라, 백성, 새예루살렘, 그리스도의 신부, 어린양의 아내인 교회를 이루는 성도임] ...***총아 : 모든 피조물 중에서 하나님으로부터 사랑과 기대[총애...은총]을 받는 자요 마침내 나타나, 자유케 해 주기를 만물이 고대하는 자....하나님자신이 JC의 십자가/부활로 낳으신 바, 특별히 사랑하는 자녀-백성.....***기린아(하나님 경외하기-하나님과 동행하기를 배워 실행함으로써, 곧 JC를 믿는 믿음안에서 하나님이 부어주신 HS을 통해 친히 이루어 가시는 바, 지혜/총명/-슬기/재능/권능이 탁월하여 하나님 뜻하신 바를 십자가의 길을 따라 이룰, 장래가 촉망되는 아이)....***사명자(하나님이 맡기신 시대적 소명을 깨닫고 실행하는자....하나님을 맛봄/누림--하나님을 체득/성장성숙--모든 피조계를 섬기며 다스리시는 하나님께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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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jestic.....이름-성품-영광의 능력 경험.....지고지선/아름다움의 극치, 초월적 권능의 풍성-부요-충만, 경이로움-비교불가-형언불가-다함없음, 장엄, 탁월-경탄-황홀-매료-매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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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y:(3034, 야다) 던지다, 쏘다, 감사하다, 찬양하다, 고백하다
야다(동사)는 기본어근이며, '던지다, 내던지다 throw, cast'를 의미한다. 좋은 것을 던져 줄 수도 있고, 나쁘거나 불필요한 것을 던져 버릴 수 있다.
구약성경에서 이 단어는 144회 나오며, 칼형에서 '쏘다'(화살, 렘 50:14), 피엘형에서 '던지다'(애 3:53), 히필형에서 '감사하다, 찬양하다, 고백하다', 히트파엘형에서 '고백하다, 감사하다'라는 의미로 사용되었다.
야다의 기본적인 의미는 '죄, 하나님의 품성과 역사, 혹은 인간의 특성을 시인하다 혹은 고백하다'이다. 이 동사와 그 동의어 할랄의 기본적인 차이는 후자의 용어가 '갈채하다, 자랑하다', 혹은 어떤 대상을 '기뻐하다'를 강조하는 경향이 있는 반면에, 야다는 좋든 나쁘든 어떤 사실에 대한 '인정'과 '선언'을 강조한다. 70인역본은 일반적으로 야다를 엑소몰로게오로 번역한다.
동사는 세 가지의 기본적인 방법으로 사용된다.
첫째, 이 단어는 개인적으로든 국가적으로든 죄의 시인 혹은 고백을 나타내기 위해 사용되었다. 기본적인 개념은 시 32:5에 묘사되어 있는 다윗의 개인적인 고백에서 분명하게 관찰되었다. 여기에서 시적인 병행구는 고백이 죄를 감추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하나님께 알리는 것이었음을 설명해 준다. 죄에 대한 고백이 하나님께 행해져야 한다는 사실을 주목하는 것은 중요하다. 국가적인 고백의 개략은 속죄일 의식에서 발견된다. 이때 대제사장은 큰 소리로 이스라엘 민족의 모든 죄를 고백하면서, 자기의 손을 염소의 머리 위에 두어 상징적으로 민족의 죄를 염소에게 전가 시켰다(레 16:21). 힛파엘형은 이 동사가 국가적인 죄의 고백을 나타내기 위해 사용될 때 일반적으로 사용된다. 이 어간은 또한 이스라엘 죄의 대 고백이 다니엘(단 9:4, 단 9:20), 에스라(스 10:1), 느헤미야(느 1:6), 그리고 바벨론 포로기 동안과 그 이후의 이스라엘 백성(느 9:2-3)들에 의해 행해졌을 때에도 사용되었다. 국가적인 죄의 고백은 일반적으로 공적인 것이었다. 하나님은 우리가 자기 앞에서 우리의 죄를 시인하여(참조: 요일 1:9), 자기와의 본래의 관계를 유지하기를 매우 원하신다.
둘째, 야다는 하나님의 속성과 그의 일에 대한 인간의 공적인 선포나 선언(고백)을 나타내기 위해 주로 사용되었다. 이 개념은 찬양의 의미의 핵심에 있다. 찬양은 하나님이 누구이신가 그리고 그가 무엇을 행하는가에 대한 고백이거나 선언이다. 이 용어는 영역본들에서 가장 자주 '감사하다' thank로 번역되지만, 베스터만(Westermann)에 의하면, 이 번역이 실제적으로 적당한 번역은 아니라고 한다. 즉 구약성경에서 ...아직까지 '감사하다' thank만을 의미하는 동사는 없었다. 일반적으로 '감사하다' thank로 번역되는 호다는 구약성경에서 사람들 사이의 감사에 대한 표현을 뜻하는 말로는 단 한번도 사용되지 않았다. 따라서 처음부터 이 호다는 하나님과 인간에게 똑같이 사용될 수 있는 우리의 언어 '감사하다' thank와 일치하지 않으리라는 것은 분명하다. 인간들 사이에 일어나는 어떤 것으로서의 우리의 '감사하다'가 가장 분명하게 발견되는 구약성경의 구절들에서 사용된 동사는 베레크이다. 이 동사는 '찬양하다' praise의 기본적인 의미를 지니는 것이 아니라 '축복하다' bless를 의미한다.
이런 사실에 비춰볼 때, 구약성경은 감사하는 것에 대한 독립적인 개념을 가지고 있지 않음이 분명하다. 하나님께 대한 감사의 표시는 찬양에 포함되어 있다. 이것은 찬양의 한 방식이다(Westermann, Claus, The Praise of God in the Psalms, Richmond; John Knox Press, 1965, pp. 26-27).
이 용어의 가장 좋은 역어는 '고백' confession이다. 왜냐하면 시편(참조: 시 89:5, H6, 시 105장, 시 106장, 시 145장)과 그 외의 곳(참조: 대상 29:13)에서 충분히 볼 수 있듯이, 사람들은 하나님의 속성과 일을 고백하거나 선언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야다는 '찬양하다' praise를 뜻하는 주요 단어들 중의 하나이다. 이 단어는 히브리인들의 시에서 언제나 할랄(찬양하다) ,자마르(악기로 찬양하다) 룸(높이다), 자카르(기억하다), 카밧(찬양하다), 그리고 나갓(선언하다)과 같은 찬양 용어들과 병행되어 나온다. 감사는 찬양 뒤에 온다. 왜냐하면 사람이 하나님의 속성과 일을 선언할 때, 이런 것들에 대해 감사하지 않을 수 없기 때문이다. 찬양은 대개 감사로 이어진다.
[베스터만은 한 주요 요지에 주의를 환기시켰다. 그렇지만 그의 말이 모든 세부적인 것들에 다 필요한지는 의심스러울 것이다. 만약 때로 감사가 찬양에 포함된다면, 특히 이 어근의 기본적인 의미가 BDB가 시사한 바처럼, '인정하다' acknowledge일 때, 어떤 행동이나 일에 대해 하나님을 찬양하기 위해 야다가 사용되는 실례들이 감사하다라는 우리의 개념과 동일시될 수 있을 것이다(R. L. H)].
찬양은 일반적으로 여호와나 그의 이름을 그 대상으로 취한다(시 97:12, 시 99:3, 시 136:1-3, 시 136:26). 죽은 자가 아닌, 산 자만이 하나님을 찬양하였다(사 38:18-19, 시 6:5, H6, 시 30:9, H10, 시 88:10, H11). 찬양의 수창자(首唱者)에는 의로운 개인들(시 140:13, H14), 이스라엘 백성(시 106:47), 열방들(시 45:17, H18), 지상의 모든 왕들(시 138:4), 하늘들(시 89:5, H6), 사람의 노(시 76:10, H 11)와 같은 것들이 포함된다. 그들은 모두 하나님의 위대한 속성과 그의 기적적인 역사들을 고백했다. 여호와에 대한 찬양은 공적인 것으로, 열방들 사이에서(삼하 22:50), 그리고 이스라엘 백성들의 대 회합에서(시 35:18) 발견되었다. 개인이나 백성이 와서 여호와를 찬양할 때, 그들은 종종 악기를 수반하여(대하 5:13, 시 33:2, 시 43:4), 말이나 노래로써, 구두로 찬양하였다(시 109:30, 시 28:7). 이런 찬양은 일반적으로, 다윗이 엄격하게 여호와의 인격에 대한 찬양과 고백으로 경축하는 임무를 맡긴 그런 레위인들(대상 16:4)의 지시하에 성막(혹은 성전)에서 행해졌다(시 100:4, 시 122:4). 이것은 매일 아침과 저녁에 성막에서 수행되어야 했던 예배의 주요 측면이었다(대상 23:30). 이 찬양은 여호와의 옳은 길(여호와의 의)에 따라(시 7:17, H18) 올바른 마음을 가지고(시 119:7) 전심으로 행해져야 했다(시 86:12, 시 111:1). 이런 찬양은 계속적으로 - 영원히 - 행해져야 했다(시 30:12, H13).
셋째, 야다는 또한 어떤 사람에 관한 어떤 진실을 고백하는, 즉 사람에 대한 사람의 칭찬을 나타내기 위해서 사용되었다(시 49:18, H19). '찬양' praise을 의미하는 "유다"라는 이름은 이 어근에서 나온 것이다. 왜냐하면 유다의 형제들이 그를 찬양(혹은 고백)하였기 때문이다(창 29:35).(참조: R. H. Alexander; B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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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s;(5608, 사파르) 세다, 자세히 말하다, 이야기하다, 서기관
사파르(동사)는 기본어근이며, '세다, 계산하다, 다시 세다(계산하다), 자세히 말하다, 열거하다, 이야기하다'를 의미한다. 그리고 칼분사나 명사일 수 있는 소페르(rpes)는 '서기관, 계수(계산)자, 검열관'을 의미한다.
구약성경에서 이 단어는 약 160회 나오며, 칼, 니팔, 피엘, 푸알형과 실명사로 사용되었다.
사파르는 일반 수학에 사용된다. 사람들은 사물들(스 1:8, 사 22:10), 사람들(삼하 24:10), 때의 기간들(레 23:15 이하, 신 16:9, 욥 39:2), 행동(욥 14:16, 욥 31:4, 시 56:8, H9), 생각(시 139:17-18)을 셀 수 있다. 그리고 부정적으로 셀 수 없이 많은 것들을 지적하는데 사용된다(창 41:49).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께서 족장들(창 15:5, 창 32:12, H13)과 이스라엘(호 1:10, H2:1)에게 셀 수 없는 많은 자손을 약속하신 것이다. 이 약속들은 단순한 자연적 성취를 넘어서 그 안에서 이 약속들이 절정을 이루는 더 큰 다윗의 영적 씨(후손)를 바라는 약속들이다(렘 33:22, 참조: 롬 4:11-13, 롬 9:7-8, 갈 4:28, 호 1:10, H2:1, 참조: 롬 9:26).
피엘 어간에서 반복적 개념인 '다시 세다'는 '말하다, 선언하다, 보여주다'라는 추가적 의미를 취한다. 아버지들은 저들의 자녀들에게 삶에 있어서 하나님을 우선 순위로 해야 할 필요성과 하나님의 능한 기사들을 가르쳐야 한다. 이렇게 하여 저들의 자녀들이 차례로 저들의 자손에게 이러한 지식을 전수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시 78:1이하). 모든 신자는 구원하여 주시는 하나님의 이적과 능한 행위들을 선포하여야 한다(대상 16:24, 참조: 시 9:1, H2, 15, 시 26:7, 시 73:28, 시 75:1, H2, 시 107:22, 렘 51:10). 신자는 하나님의 이름을 선포해야 한다(시 102:21, H22, 참조: 시 22:22, H23, 수 1:8 등). 여호와께서 친히 그의 책에 기록하신다고 언급되어 있다(시 69:28, H29, 시 139:16, 참조: 출 32:32, 시 87:6, 사 4:3, 사 34:16, 단 7:10, 단 12:1, 말 3:16).
구약성경은 분명히 구약의 영감을 입증하며(출 24:7, 신 31:24, 수 24:26), 구약이 영감된 것으로 이해한다(보기로, 수 8:31-35, 단 9:2, 나 1:1 등). 따라서 신자는 이 책(성경)을 자신의 것으로 해야 하는데 이는 성경 안에 인생의 기본문제들에 관하여 인간에게 가장 좋은 것이 무엇인지에 대한 신적 해석이 있기 때문이다(참조: 신 17:18-20, 수 1:8, 수 23:6등).
분사나 명사로 여겨지는 소페르는 '서기관, 검열관'을 의미한다(삿 5:14, 삼하 8:17, 삼하 20:25, 왕상 3:8, 왕상 4:3 등).(참조: R. D. PATTERSON; B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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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p,n<(5315, 네페쉬) 숨쉬는 존재, 영혼, 생명 등
네페쉬(명여)는 '숨쉬다, 원기를 회복하다'를 뜻하는 동사 나파쉬(vp'n: , 5314)에서 유래한 명사이며, '숨쉬는 것이나 호흡하는 존재(피조물), 영혼, 생명' 등을 의미한다.
구약성경에서 이 단어는 약 750회 나온다.
(a)  네페쉬는 사람이든 짐승이든 간에 육체를 살아 있는 존재로 만드는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이 단어는 어떤 경우에서(창 36:6) 소마(몸 body)로 번역되어질 수 있다. 네페쉬가 프쉬케로 번역되어 지면 프쉬케는 '넓은 의미에 있어서 인간의 생명적인 것을 의미하며'(G. Von Rad, Old Testament Theology 1, 1962, 153), 다른 말로는 살아 있는 것을 뜻하고 있다. 우리는 성경에서 '살아 있는 혼'이라는 말을 읽게 된다(창 1:20, RSV, living creatures). 죽어가는 자는 자기의 영혼을 밖으로 불어내거나(AV 'gives up the ghost' 영혼을 포기한다. 참조: 렘 15:9), 혹은 영혼을 쏟아 붓는다(애 2:12). 영혼은 죽는 자에게서 떠난다(창 35:18). 그러나 영혼(즉 생명)은 육체로 되돌아 올 수 있다(왕상 17:21). '영혼은 영혼으로'라는 것은 '생명은 생명으로'라는 것을 의미한다(출 21:23). 생명의 좌소로서의 피(Blood)는 실질적으로 '네페쉬'나 프쉬케와 동일할 수 있다(창 9:4 이하, 레 17:11, 레 17:14, 신 12:23). (G. Harder).
(b)  "생물"(네페쉬 하이야)는 창 1:20에서 물에 사는 생명체 피조물에 대해 창 1:24에서는 땅에 사는 동물에 대해, 창 2:7에서는 사람(개역: "생령")에 대해, 창 9:10에서는 새들과 땅에 사는 동물에 대해, 창 9:16에서는 사람과 동물에 사용되었다. 동일한 용어가 '모든 생물', 그리고 '사람'에 대해 사용되었다. 이런 경우에 네페쉬 하이야라는 용어는 생명을 가지고 호흡하는 모든 살아있는 피조물을 의미한다.
그러나 동일 용어 '네페쉬 하이야'가 모든 생물에 사용되었다고 해서 모든 생물이 우리 인간과 같은 혼이나 영혼을 가졌다고 생각해서는 안된다. 분명히 네페쉬의 기능과 능력에 있어서 곤충과 물고기의 네페쉬와 소, 말 등의 네페쉬와 사람의 네페쉬가 다른 것이다. 기계의 가치와 능력에 따라 장착되는 동력이 다른 것과 비교할 수 있다.
특히 인간적 존재는 본래부터 충동, 욕구, 소망, 의지를 포함하기 때문에 네페쉬는 그런 의미들로도 사용되었으며, 한 개인의 생명을 의미한다. 소생시키고 회복시키는 대상으로서 네페쉬는 영혼(soul)이라는 개념과 생명 life이라는 개념을 모두 포함한다(R. V. Harris의 구약원어사전).
동물의 네페쉬와 사람의 네페쉬가 다른 것은 우선 하나님의 창조 행위에 대한 기사가 밝혀준다. 사람은 창조될 때 동물들과는 달리 생명의 숨(니셰마트 하임, 생명의 숨)을 하나님으로부터 직접 받은 것이다. 그래서 '네페쉬 하이야'가 된 것이다. 이는 사람의 네페쉬가 단순히 하나님의 말씀과 창조 의지에 의해 창조된 동물의 네페쉬와는 다르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다.
사람의 네페쉬와 동물의 네페쉬의 차이를 밝혀주는 또 하나의 성구를 생각해 보고자 한다. 전 3:19-21을 보면 "19 인생에게 임하는 일이 짐승에게도 임하나니 이 둘에게 임하는 일이 일반이라 다 동일한 호흡이 있어서 이의 죽음 같이 저도 죽으니 사람이 짐승보다 뛰어남이 없음은 모든것이 헛됨이로다 20 다 흙으로 말미암았으므로 다 흙으로 돌아가나니 다 한 곳으로 가거니와 인생의 혼은 위로 올라가고 짐승의 혼은 아래 곧 땅으로 내려가는 줄 누가 알랴"
전 3:19에서 단지 한 사건, 즉 죽음이 사람과 짐승에게 똑 같이 찾아온다는 것, 전 3:20에서 '단 한 곳으로 간다는 것은 일종의 무덤을 가리킨다. 죽음이란 누구에게나, 인간이건 짐승이건 간에 예외가 없는 것이다. 그러나 전 3:21에서 사람의 네페쉬와 동물의 네페쉬가 돌아가는 곳이 다르다는 것을 분명히 한다(전도서에서는 루아흐[영]가 사용되었지만 문맥상 네페쉬[혼]를 의미한다). 일부 학자들이 전 3:21을 회의적으로 해석하지만 매우 분명하고 명확한 어투로 '인생의 혼은 위로 올라가고 짐승의 혼은 아래 곧 땅으로 내려간다'고 말한다. 이 사실을 누가 알겠는가? 오직 하나님 선만이 아신다. 그리고 하나님으로부터 계시를 받은 자는 이 사실을 안다. 그러면 솔로몬도 알고 있었다.
(c)  네페쉬는 자아 생명의 민감한 부분으로서 감정, 사랑(Cant. 1:7), 갈망(시 63:1), 기쁨(시 86:4)의 좌소를 의미한다. 이것은 어떤 것을 더 숙고해야 할 문제는 아니다. '영혼'은 그 생명의 운동과 감정의 여러가지 표현을 나타낸다. 영혼은 인간의 내적 능력을 결합한 요소이다. 따라서 "너의 영혼을 다하여"라는 말이 성립된다(신 13:3). 영혼의 내부에서 음식에 대한 욕망(신 12:20, 신 12:21), 육체의 욕망(렘 2:24), 살인과 복수에 대한 갈망(시 27:12)이 거주하고 있다. 영혼은 자신의 감정을 표현한다. 즉 그것은 울고(시 119:28), 눈물을 흘리며(욥 30:16), "오래" 참는다(욥 6:11). 그러나 지식과 이해(시 139:14), 생각(삼상 20:4)과 기억(애 3:20)도 마찬가지로 영혼에 자리잡고 있다. "영혼"은 전 인격 곧 인간의 전 자아의 총체이다. 따라서 "영혼"은 의미상 "나 자신" 또는 "네 자신"과 동일시 될 수 있을 정도이다(삼상 18:1). 창 2:7에서 네페쉬는 '사람' person, 혹은 '존재' being를 의미한다.
살아있는 피조물 역시 혼(soul)으로 묘사되어 질 수 있다. 집합적 의미에서의 살아있는 모든 것, 곧 모든 생물들(레 11:10). 율법에서 영혼(soul)이라는 말은 특별한 법규와 관련된 당사자를 의미한다(레 4:2, 레 5:1, 레 5:2, 레 5:4, 레 5:15). 사람들을 계수할 때 영혼들(souls)이라고 계수한다(출 1:5, 신 10:22). 구약성경이 죽은 사람을 가리켜 그 사람의 영혼이라 말하며 따라서 이러한 표현으로써 죽은 시체를 의미한다는 사실은 영혼이 몸과는 별개라는 개념 또는 죽을 때 영혼이 몸에서 분리된다는 개념에 구약성경이 전혀 친숙성을 가지고 있지 않다는 것을 분명히 지적해 주고 있다(민 6:6). (G. Har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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