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1.01.12 작성자 : 양시영
제   목 : 요12.베다니 당도.마리아의 도유.예루살렘입성/헬라인들 방문.밀알비유(5일전.수난주간.일요일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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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12:1..유월절 엿새 전에 예수께서 베다니에 이르시니 이 곳은 예수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나사로가 있는 곳이라...((베쉐쉐트 야밈 리페네이 하그-하페싸흐 바 야후슈아 레베이트 힌니 메콤 라에자르 아쉐르  하이르 메임 함메팀))

==@베쉐쉐트<바브_쉰-쉰-타브> #야밈<요드-멤-요드-멤> --영혼의 6-6 이룸(즉, 솨밭 에 들어가는 준비됨)=세팅해두신 그대로 그잔을 마심으로써 이루는것이니, 이것이 창1:1,2 JC얻는길, 곧 절대진리로 온전케 되는 십자가를 살아감인바  ,#리페네이<라멛_페이(점)-눈-요드> :: 호흡말씀 그대로, 먼저 자신을 열어 침투해 들어오시는 분을 마주보며 기뻐 맞이하여 영접하여 자신을 열어드림으로써 환영하는자에게 그분자신을 확장하심이라

--#하그-하페싸흐<헤이-기멜, 헤이-페이(점)-싸멕-헤잍> ::: 진정한 히브리적 묵상=하가, 헤이-기멜(점)-헤이=으로 들어갈지니, 목양말씀을 기쁨의 절대믿음!!, "아멘"으로 받아 껴안고 적용하는바, 앙망하는바 십자가 보좌 성령의 조명아래서 "영-생명의 말씀" 참되게 알기 원하며 읊조리며 전존재가 적셔짐에 이르도록 할지니... "오늘 주시는 제목은 폐싸흐"...내마음에 찾아와 문 두드리시는 주님께 적극적으로 열어드림, 주인-으뜸-머리되시게 함으로써 보좌를 내어드릴때, 그분은 참생명으로 충만히 채우심이라 #바<베잍(점)-알렢....곧, 택자의 마음을 그분의 영원한 성전-거처-보좌 삼고 출입하시나나> #야후슈아<요드-헤이-바브(중)-쉰-아인 ... 이분은, 여호와시라, 친히 생명사역하시며 말씀해내시는분Q이시라...그분 붙좇음은 곧 십자가와 하나됨이니 말씀Q형상, 그 확장된 생명가지로 살아가시는 예수-그리스도시라[그분처럼 택자를 당신의 판박이 엘로힘 만드심이라]> #레베이트<라멛_베잍-요드-타브..."베레시트"그대로 온전히 이루신바, 친히 그분 마음을 성전으로 내어드림으로써 온전케 되신분이> #힌니<헤이-요드-눈-요드... 여호와의 확장-생명 사역 그대로 이루시나니> #메콤<멤-코프-바브(상)-멤...친히 진리의 거처 되심으로써 Q갈망 그대로(=여호와-엘로힘 산출) 십자가 인격=부활 생명 인격 되심이라> #라에자르<라멛_아인-자인-레시 ..호흡말씀 그대로 이분은 운행 말씀으로 빚어지신분JC시라, 그분자신의 판박이 되도록 도와 빚으시나니> #아쉐르<알렢-쉰-레시...진복자시로다> #하이르<헤이-아인-요드-레시...이분은 [영적최고봉이신 하르, 헤이-레시]=엘로힘 [그영의 무궁한 흐름 공급, 이르,요드-레시]=여호와 JC, 곧 [아인]=삼위일체Q+[레시]=그리스도. 동시에 성곽두른 거룩한성 새예루살렘> #메임<멤-아인-멤...진리 그대로 목양하시는바, 예수님의 목양은 "아인=TUQ, 멤=함메시아흐"만드심에 있나니> #함메팀<헤이-멤(점)-타브-요드-멤   ...절대진리의 십자가 처리-부활 과정 거처 온전케 된[무트, 멤-타브], 그분의 담지자[임, 요드-멤]  만드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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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12:2..거기서 예수를 위하여 잔치할새 마르다는 일을 하고 나사로는 예수와 함께 앉은 자 중에 있더라...((바야아소-로 솸 미쉐테 바아레브 우모르타 메솨레테트 베라에자르 민-하메쑤빔 이토))
==@바야아소-로<바브-요드(점)_아인-신-바브(상), 라멛-바브(상) ...창1:1,2절 그대로 지어지신바, 주님 마주보며 상호교통하심 통해 주뜻하심대로, 여호와-엘로힘의 인격으로 조성됨에 적극동의하신분JC, 그분은 말씀의 인격이시라> #솸<쉰-멤...Q말씀의 궁극형상-진리이자> #미쉐테<멤-쉰-타브(점)-헤이.."베레시트-메라헤페트"그대로 성령 목양아래 십자가로 온전케 되신분, 곧 진리의 실존으로서-십자가에 달리신 그리스도시니> #바아레브<베잍(점)-아인-레시-베잍... 3-베잍/아브-벤-루아흐/네페쉬/영혼몸 전존재가 "베레시트"그대로 성육신으로 세상에 나타나신 생명가지-그영=JC, 친히 인생의 모든 과정 겪어 지나시고 마침내 십자가 죽음-부활로 영원한 구주 되신 그분> #우모르타<바브(중)-멤-레시-타브-알렙...한영되신 성령붙좇는바, 진리안에서 죽음-부활로 온전케 되신 전능 Q-1000> #메솨레테트<멤-쉰-레시-타브-타브...진리의 십자가로 온전케 되사 Q형상의 완전함 그대로 만우의 머리되신 Q-사람의 원판이시라> @베라에자르<바브_라멛-아인-자인-레시...호흡말씀 그대로 십자가말씀 생명가지로서 그분의 영의 운행으로 Q모양 빚어내시나니> #민-하메쑤빔<멤-눈, 헤이-싸멕-베잍(점)-요드-멤...생명양식/만나(예수님의 속성=진리 확장) 그대로, 호흡해내신 그대로 보좌둘레에 아들들의 자리 만드심이라> #이토<알렢-타브(점)-바브(상)...."베레시트-메라헤페트"그대로 성령 목양아래 온전케 되신분, 십자가를 자유로이 오르내리시는 참생명-관계적인격이시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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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12:3.마리아는 지극히 비싼 향유 곧 순전한 나드 한 근을 가져다가 예수의 발에 붓고 자기 머리털로 그의 발을 닦으니 향유 냄새가 집에 가득하더라...((베티카흐 미르암 미르카하트 네로드 자크 베야카르 메오드 리테라 아하트 미쉐칼라흐 바타싸크 에트-라겔레이 야후슈아 바테가네브 에트-라겔라이브 베사아로테이하 베하베이트 임말레 레아흐 함미르카하트))
==@베티카흐<바브_타브(점)-코프(점)-헤잍... *티크바(타브-코프-바브-헤이)=갈망/소망/교통/기대..."베레시트-메라헤페트" 주뜻따라-성령 목양아래 온전케되실바, 주님의 부활 고대함> #미르암=진리-갈망-사랑-참된 열정<멤-레시-요드-멤...진리의 영-흐름을 따라 하나되어 (열정적으로) 따르는자>  #미르카하트=향유<멤_레시-코프-헤잍_타브  *무트=진리로 옛사람처리(멤-타브)..*마르=진리의 영/고결함(멤-레시)..*라카=상호열린교통 통해 주뜻-갈망 깨달아-이해하고,공동갈망 삼아-껴안고, 열정적으로 갈망함(레시-코프)..*헤트=참생명부활체득(헤잍-타브)...[갈망-교통하는바]진리-영의 소망따라 부활생명으로 온전케 되심을 바람이라> #네로드<눈-레시-달렡(점)...진리-영을 확장하신분을 머리삼고 결합한 한몸으로서 비추시는 그분의 참빛 따르며> #자크=순전함<자인-쿠프...공급-운행 말씀안의 진리-영-참생명 빛을 그대로 적용하여 껴안는바> #베야카르=구주이름부름<바브-요드-코프-레시...창1:1 그대로 주신바된 구주이심을 [사랑-믿음-소망-믿음안에서] 상승-증대되는 선순환 통해] 참되게 깨닫고 이해함으로써 그리함이라 > #메오드<멤-알렢-달렡...Q께서 친히 창조해내신 사람에 대해 진정 바라시는 그 정도까지, 참사랑의 열정으로 그리함이니> #리테라<라멛_테잍-레시-알렢..목양Q말씀의 영께서 친히 철필로 새기고 계심이라> #아하트<알렢-헤잍-타브...곧 참생명Q속성 그대로임을..> #미쉐칼라흐=평강의구주 얻음<멤-쉰-코프-라멛-헤이(점)...[갈망-그차원의 끝까지 순전함은] 평강의 구주, 곧 "여호와-하아다마"를 마침내 얻음에 도달하기때문이라> #바타싸크<바브_타브(점)-싸멕-쿠프.."베레시트-메라헤페트"주뜻 그대로-성령목양아래 온전케되신분, 보좌이신분을 껴안아 그대로 끝까지 적용함이니> #에트-라겔레이<알렢-타브, 레시-기멜-라멛-요드...*레겔=발??(레시-기멜-라멛..말씀그대로성취하여이루시는성령) 영속적 흐름의 공급말씀 껴안는자마다, 그안의 성령께서 Q속성 그대로  만들어가고 계심이라> #야후슈아<이분, 예수께서 판박이 만들고 계심이로다> @바테가네브=아들의 거울상<바브_타브(점)-기멜-눈(점)-베잍..."베레시트-메라헤페트"그대로 성령께서 "아들"의 거울상 존재, 곧 아들들 산출하심이니> #에트-라겔라이브<알렢-타브, 레시-기멜-라멛-요드-바브 ..*레겔=발??(레시-기멜-라멛..말씀그대로성취하여이루시는성령) ..말씀 성취하시는 여호와 성령께서, 친히 그리하심이라> #베사아로테이하<베잍(점)-신-아인-레시-바브(상)-타브-요드-헤이...**베트 *슈브 *아싸  *아로트 ..."베레시트"그대로, Q형상의 육화입은, JC인격 그대로 마침내 완성하시는 분, 여호와시라> @베하베이트<바브_헤이_베잍(점)-요드-타브..주뜻대로 성전-마음-아들 이루사> #임말레<요드-멤(점)-라멛-알렢...친히 절대진리-말씀 Q충만 이루심이니> #레아흐<레이-요드-헤잍...부활의 참생명 사역 이루고 계심이라> #함미르카하트<헤이-멤(점)-레시-코프-헤잍-타브...[갈망하신 그대로] 절대진리의 엘로힘, 부활의 참생명 삶 실존으로 나타나심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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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12:4..제자 중 하나로서 예수를 잡아 줄 가룟 유다가 말하되   ((바요메르 에하드 미탈미다이브 후 야후다 벤-쉬므온 이쉬 케리요트 아쉐르 이메쏘르 오토))
==@바요메르<바브-요드(점)-알렢-멤-레시> #에하드<알렢-헤잍-달렡> #미탈미다이브<멤_타브(점)-라멛-멤_요드-달렡-요드-바브> #후<헤이-바브(중)-알렢> #야후다<요드-헤이-바브(중)-달렡-헤이> #벤-쉬므온<베잍(점)-눈, 쉰-멤-아인-바브(상)-눈> #이쉬<알렢-요드-쉰> #케리요트<코프-레시-요드(점)-바브(상)-타브> #아쉐르<알렢-쉰-레시> #이메쏘르<요드-멤-싸멕(좌상)-레시> #오토<알렢(좌상)-타브-바브(상)>
[요12:5..이 향유를 어찌하여 삼백 데나리온에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주지 아니하였느냐 하니...((마두아 로-니메크라 하미르카하트 베쉘로쉬 메오트 디나르 베나탄 라아나임))
==마두아<멤-달렡(점)-바브(중)-아인> 로-니메크라<라멛-알렢, 눈-멤-카프(점)-레시-헤이> 함미르카하트<헤이-멤(점)-레시-코프-헤잍-타브> 베쉘로쉬<베잍(점)_쉰-라멛-쉰> 메오트<멤-알렢-바브(상)-타브> 디나르<달렡(점)-요드-눈-레시> 베나탄<바브_눈-타브(점)-눈> 라아나임<라멛_아인-눈-요드(점)-요드-멤>


**요한복음의 구성 :

*1>영원한 말씀이 성육신하여 오셔서 하나님을 사람안으로 이끌어 오심<1~13장>,

*2>십자가에 못박히신 예수님, 부활하신 그리스도께서 사람을 하나님안으로 이끌기 위한 길을 예비하러 가심, 하나님의 처소를 건축하기 위해 믿는이들안에 거하시고 사시기 위해 그 영으로 오사 내주하심<14~21장>
**[자기 기만과 오류, 죽음을 두려워 함으로 묶여 예속된 포로, 자기 의를 내세우는]모든 여타 종교와  [자기 부인-자기 죽임의 대속의 십자가를 자원하여 지신, 참 자유와 생명 그 자체이신 그리스도]와의 차이를 볼 수 있어야 함

.... 주예수님이 성육신하사 이 땅에 오심은 종교지도자나 창시자가 되기 위한 것이 아니요 사람안에 오셔서 사람의 생명이 되시기 위함이시다.

.... 3장에 있는 첫번째 경우인 거듭남에서부터 11장에 있는 마지막 경우인 부활에 이르기까지 주님의 행하심은 유대교 <행동근저의 관점과 생각, 곧 율법적 관념과 자기 의에 고착되어 포로됨>안의 사람들이 아니라 <참 살이의 생명을 갈망하는> 유대교 밖의 사람들에게 주님 자신을 참 생명으로 제시-공급하여 주셔서 그 생명으로 인해 살게 하려 하심이었음..
**은혜시대, 이 시대에 있어서 YHWH하나님의 갈망과 의도는,

.... 사람이 YHWH하나님에 의해서 살 수 있도록 YHWH 그분 자신이 아들안에서, ((곧 그분의 영에 의해서 + 그분의 <생명>말씀을 통해서)) 사람안으로 들어와서 사람의 <내주하시며 활동하시는> 생명이 되셔서 당신의 그 모든 영광의 어떠함으로 <생명과 극진한 사랑-교통 누림으로>살게 하시려는 것이요 더 나아가 이로 인해 그리스도의 죽으심-부활에서 처럼 오직 HS인도따라 그리스도 체험을 간증할 뿐 아니라 자신의 혼목숨조차 내어줌 통해 영적 후사 산출하는 영적 아비-어미됨에 이르도록 하려 함임  :: 이는 종교와 전적으로 다르며, 종교적 관념과는 정반대인 것을 명심하라.

....말씀과 영으로 자신을 부어 주사 참된 풍성-부요-충만-전지전능하신 주님 자신에 대해, 주님의 짝된 신부요 동무, 친구, 제자, 백성, 기쁨과 자랑, 면류관으로서의 자각과 생동하는 믿음과 신뢰안에서 야다-에셰르의 <친밀한 앎의 >. 기업으로 누림<헬레크,,,할라크=동행하다>의, 사랑-기쁨-화평안에 그 품에 안김, 그 분을 빼어닮음, 살아냄으로 생명이신 그분을 공급, 산출하는 통로됨 감사-찬양-경배<베레카...바라크 =경배하다>의 지복된 삶 살기,...이것이 바로 보내신 바 사명과 소명, 곧 오리지날 디자인과 데스티니 이룸이다. 

**[믿는이 안에 오사 내주하시며 친히 살아 계신 관계적 존재이신  YHWH, 그분의 관계적 인격<출34:5-7>, 이는 바로 부활생명의 영이신 성령의 열매<갈5:22, 23>이요, 온유와 겸손 친절과 긍휼의 JC의 충만<마11:29-30>의 참빛]의 생명, 그 이외의 관점으로 기독교를 포함한 모든 종교를 본다면 우리는 쉽게 속게 되고 오도될 수 있음을 명심하자.. 종교는 일견 보기에 아무런 잘못도 없어 보이는데, 하나님을 알고 경배하는 법을 가르치며 성경도 가르치지만, [성육신하신 아드님(십자가 구속의 죽으심-부활 승천)-내주하시는 성령으로 강림하심]하나님의 참된 갈망과 의도를 참되게 제시-누림을 공급하지 못하는 우를 범할 수 있다....<요11장의 나사로의 부활생명으로 묘사되었듯이>, <나는 날마다 죽노라..날마다 새롭게 하여 주시는 바를 따라, 영적 민감성을 발휘함으로써 옛사람과 그 모든 옛것을 십자가에 넘김, 곧 모든 거리낌마다 회개하고 토설하여 버림.>를 거쳐 얻게 하여 주신는 바 CJ, 곧 부활생명 있는 곳마다, 바로 그안에 부활생명 누림있는 자마다 <감사 잔치요 축제 누림의 그리스도>를 가진, 그리스도의 참된 교회요 신부의 자유를 가지게 되며, 살아 있는 생명씨앗-알곡-으로서 자신을 내어드림 통해 새로운 생명 낳는, 중보하는  영적 어미-아비로서 사명과 소명을 다 할 수 있게 됨을 기억하라....이 누림이 있을 때에야 그토록 주께서 원하셨던 바,  <그리스도를 빼어닮은, 그리스도의 신부, 어린양의 아내, 생명 산출하는 교회>의 나타남, 비로소 Q 갈망과 의도가 이루어 짐이 된다. 
[갈5장]

*1.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자유롭게 하려고 자유를 주셨으니 그러므로 굳건하게 서서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

*5. 우리가 성령으로 믿음을 따라 의의 소망을 기다리노니

*6.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는 할례나 무할례나 효력이 없으되 사랑으로써 역사하는 믿음뿐이니라 ......

*11. 형제들아 너희가 자유를 위하여 부르심을 입었으나 그러나 그 자유로 육체의 기회를 삼지 말고 오직 사랑으로 서로 종 노릇 하라... 

*14. 온 율법은 네 이웃 사랑하기를 네 자신 같이 하라 하신 한 말씀에서 이루어졌나니... 

*16. 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따라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17.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르고 성령은 육체를 거스르나니 이 둘이 서로 대적함으로 너희가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18. 너희가 만일 성령의 인도하시는 바가 되면 율법 아래에 있지 아니하리라 .....

*22.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23.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24.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25. 만일 우리가 성령으로 살면 또한 성령으로 행할지니 

*26. 헛된 영광을 구하여 서로 노엽게 하거나 서로 투기하지 말지니라


[[향유 부음 사건 기록]]

^^[마26:2] *2. 너희가 아는 바와 같이 이틀이 지나면 유월절이라 인자가 십자가에 못 박히기 위하여 팔리리라 하시더라   *3.  때에 대제사장들과 백성의 장로들이 가야바라 하는 대제사장의 관정에 모여   *4. 예수를 흉계로 잡아 죽이려고 의논하되   *5. 말하기를 민란이 날까 하노니 명절에는 하지 말자 하더라   *6. 예수께서 베다니 나병환자 시몬의 집에 계실 때에   *7. 한 여자가 매우 귀한 향유 한 옥합을 가지고 나아와서 식사하시는 예수의 머리에 부으니   ***5.6절을 분리해서 봐야 한다??

^^[막14:1-3] *이틀이 지나면 유월절과 무교절이라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이 예수를 흉계로 잡아 죽일 방도를 구하며  *2. 이르되 민란이 날까 하노니 명절에는 하지 말자 하더라   *3.예수께서 베다니 나병환자 시몬의 집에서 식사하실 때에 한 여자가 매우 값진 향유 곧 순전한 나드 한 옥합을 가지고 와서 그 옥합을 깨뜨려 예수의 머리에 부으니..----문맥상으로는, 수요일의 저녁경임을 암시.<예루살렘 입성후>.***2, 3절을 분리해서 봐야한다..??
^^[요12:1,2] *1.유월절 엿새 전에 예수께서 베다니에 이르시니 이 곳은 예수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나사로가 있는 곳이라   *2.거기서 예수를 위하여 잔치할새 마르다는 일을 하고 나사로는 예수와 함께 앉은 자 중에 있더라  *2.거기서 예수를 위하여 잔치할새 마르다는 일을 하고 나사로는 예수와 함께 앉은 자 중에 있더라  마리아는 지극히 비싼 향유 곧 순전한 나드 한 근을 가져다가 예수의 발에 붓고 자기 머리털로 그의 발을 닦으니 향유 냄새가 집에 가득하더라 ----문맥상으로는, <안식일로서의 낮 시간은 이미 지난>즉 토요일은 막 지난, 일요일의 저녁경임을 암시<예루살렘 입성 전>...물론 나사로의 집이 아니라 베다니에 도착 사실을 강조하기 위하여 <유월전엿새전>이란 표현을 썼을 가능성이 높음...그렇게 보면 [도유사건은 단 한번, 유월절 엿새전에]시몬의 집에서 있었던 일로 보는 것이 더 타당.., 도유한 부위가 발, 머리로 각각 다르게 기술되고 있지만<관찰자에 따라 강조점이 약간 다르며 마태-마가-누가는 순서를 중시하여 기록하고 있음을 볼 때 베다니에서 있었던 마리아의 도유사건 시점은 <가장 가능성이 높은 것은 베다니 시몬의 집, 예루살렘 입성 전, 유월절 엿새전>으로서 동일날짜, 동일 장소에서의 도유로 보는 것이 가장 합리적일 것...((한번이었든, 두번이었든 간에, 마리아의 도유에 대해 불평한 가룟유다를 제지하고 마리아를 용인-두둔하신 그리스도의 말씀은 한결 같으셨다.)).

**베다니 당도(유월절<1월14일> 6일전 = 안식일 지난 시간<예수님이 베다니에 도착한 날, 토요일의 저녁.....아침되면 종려주일..> 

**베다니 나병환자 시몬의 집(유월절 2일전 : 잡혀 죽으실 것 다시 예고  :***참고:: 마26장 머리에 향유 부음 --나사로의 동생 베다니의 마리아(요한복음에서는 발에 붓고 머리털로 닦았다고 기록.. : 머리에도, 발에도 부었으리라고 봄이 더 타당함))

@@@[[베다니에서..마리아의 도유 시기]]..베다니 나사로의 집에서의 도유는 아니었고<유월절 엿새전, 안식일 지난 토요일...베다니 도착> ==>일요일. 오전에 예루살렘 입성 ....==>베다니의 시몬의 집에서의 (JC의 머리에, 그리고 발에도)도유는 당도한 당일, 밤 만찬때 있었던 것으로보는게 타당..

**갈릴리 가버나움..바리새인 시몬의 집 식사초대자리...예수를 기다렸던  이름 없는 여인<막달라 마리아는 아니라 여기고 있음>..예수의 발에 여러번  입맞추고, 그의 뒤에서서 예수의 발을 눈물로 적신 후 자기머리털로 닦고, 예수의 그 발에 입맞춘 후 향유를 부음 (사역초기??-눅7장)

^^[눅7:36-39...2차 갈릴리전도여행..가버나움 바리새인 시몬의 집] *36. 한 바리새인이 예수께 자기와 함께 잡수시기를 청하니 이에 바리새인의 집에 들어가 앉으셨을 때에   *37. 그 동네에 죄를 지은 한 여자가 있어 예수께서 바리새인의 집에 앉아 계심을 알고 향유 담은 옥합을 가지고 와서   *38. 예수의 뒤로 그 발 곁에 서서 울며 눈물로 그 발을 적시고 자기 머리털로 닦고 그 발에 입맞추고 향유를 부으니   *39. 예수를 청한 바리새인이 그것을 보고 마음에 이르되 이 사람이 만일 선지자라면 자기를 만지는 이 여자가 누구며 어떠한 자 곧 죄인인 줄을 알았으리라 하거늘...

===[ <마리아 도유 시점> 추정 결론]===

**한편, 가룟유다의 심리 및 행태와 [군중들의 소요가능성에 대한] 대제사장들의 염려를 중심으로 고찰해 본다면, [마리아 도유 사건]의 가장 적절한 타이밍은 미루어 보건대, 오히려 유월전 엿새전, 베다니에 당도한 그 날, 안식일 시간은 지난, 토요일 밤, <베다니 나병환자 시몬의 집>이 가장 적절하지 않을까 여겨짐. .....그날 밤 만찬시 마리아의 도유를 두둔하는 JC의 말씀을 듣고 이를 <불쾌히 여긴> 유다가 비로소 적극적으로 행동함 개시으로써  [예수 죽일 시점을 사람들이 두려워 하여 명절은 피하려 하였던]대제사장들과 접촉을 시도하여 <유월절 이틀전 즈음에... 바로 이때 JC께서 제자들에게 다시 대속적 죽음에 대해 고지하심> 밀약 맺고 돈을 미리 받았던 바, 금요일 밤에는 만찬도중에 빠져 나와서 <미리 약속한대로> 군대와 대제사장의 하속들을 이끌어 겟세마네동산에 이르렀다고 봄이 타당할듯... 그렇다면, 마26:6-13 및 막14:3-9의 기사는 요한복음12:9절 부분의 마리아 도유사건때의 느꼈던 서운함이 유다의 배반에 대한 직접적 계기가 되었음을 확인하여 주고 있다고도 볼 수도 있음..


##[기름부음의 의미]**머리에 기름부음 = 왕의 대관식, 또는 대제사장의 임직식 등, 존귀히 여겨 드높이 인정함...손님을 [환영/존귀히 여겨] 극진히 대접함...**발에 기름<또는 물을> 부어 씻김 = 섬기는 종됨 표현의 극치 ==> "성령의 기름부음, 성령 강림-내주하심"이란, 하나님께서 자신의 임재 영광을 아낌없이 부어주사 내주하시며 동행하심이요, 대상자를 열납하시는 그분의 사랑과 기쁨의 극치를 표현함을 의미..(CJ안에 있는, 그리스도를 참되게 믿는 이마다 <내주하시는 그리스도>HS께서 친히 그의 영에 내주하시기에, 기름부음이 그 안에 거하심다고 표현하고 있음..)


@@@잠들어 계신 시간을 모두 합해 보자면, 대략 3시간후 해가 졌을 것(즉, 유월절안식일 시작 3시간 전 시점에 운명)..(안식일24시간+안식일직후 자정까지 6시간)..다음날이른새벽(자정부터 4-5시간) 부활 =일요일 오전 = [부활주일로 지킴!!] : 운명후 총37-38시간 즈음에 부활하셨음,,,

@@@유월절은 무교절(유대의 시간상으로는 토요일.유월절인 안식일 지난 다음날, 즉 일요일-->일요일, 즉 7일간 지킴 : 즉 금요일 해질녁(오후6시)부터 다음날 토요일 해질녁(오후6시)까지가 안식일임)의 바로 전날임..

^^^유대력으로 하루는 전날저녁부터-다음날 저녁까지를 하루로 계수함.

...보통 서양력은 밤12시(자정)~밤12시(자정)의 낮밤으로 하루를 셈하지만 유대력은 반나절<6시간> 빠르게 시작, 즉 저녁6시<제12시>~다음날 저녁6시<제12시>를 하루로 셈한다!!

....따라서, 최후의 만찬은 금요일밤이며 금요일 한밤중에 감람산에서 잡히시고 토요일오전[유대력상.금요일 낮, 즉 오전중]에 재판 받고, 십자가에 달리셨으며..유대력.금요일.제육시(서양력.금요일.정오=낮12시)경부터 해가 캄캄해지면서 서양력.금요일.오후3시(유대력.금요일.제9시)에 운명하심 : 


개역개정]요12장

===예수의 발에 향유를 붓다   [442.저장미꽃위에이슬]....마르다의 섬김-나사로의 간증-마리아의 사랑 드림의 감사잔치가 있는 모임 장소마다, 겉보기에<어찌보면 초라하고 별 볼 일 없어 보이는>베다니라 해도 <생생한 주님 임재>의 진정한 누림이 있는 살아있는 교회인 것!!

1.  유월절 엿새 전에 예수께서 베다니에 이르시니 이 곳은 예수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나사로가 있는 곳이라

2.  거기서 예수를 위하여 잔치할새 마르다는 일을 하고 나사로는 예수와 함께 앉은 자 중에 있더라

3.  마리아는 지극히 비싼 향유 곧 순전한 나드 한 근을 가져다가 예수의 발에 붓고<이땅을 거니신 Q-JC-복음 존귀케 함 = 눈을 들어 주를 보라> 자기 머리털로<잘 손질하여 가꾼 머리털은 여자의 영광..옥합 깨뜨리고 머리털로 발 씻겨드림 그 전에 이미 자신을 감사와 사랑으로 온통 드림> 그의 발을 닦으니<섬기는 종됨, 오직 HS 감동-민감-움직이심따라 긍휼/온유/겸손으로 자원하는 섬김-돌봄-공급-새롭게 함의 내려놓음-비워 내어드림 그 극치> 향유 냄새가 집에 가득하더라

.......(갚을 길 없는) 대속 구주, 그분의 사랑의 빚진 자됨 아는 이들마다 평생 그분께 자신을 종으로 내어드리려 할 밖에 갚을 길 없음을 안다....(하여, 바울은 목숨과 주권을 주께 내어드린 둘로스/노예(종)이 되었다.. 그런데, 그리스도는 그 (사랑과 감사의) 둘로스로 친밀히 자신을 온전히 내어드린 자마다 [구주께서 아버지께 들은 것을 다 알게 하신 자, 곧 친구], 그 가치를 알고 [마12:50...누구든지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하는 자가 내 형제요 자매요 어머니이니라] 말씀하시며, 더 나아가 어린양의 아내.그리스도의 신부, 곧 당신의 짝인 반쪽으로 여기고 계신다....이것을 베다니 마리아는 <그의 집을 방문하실 때 마다, 극도로 환대하며 그분께 합당하도록  발치에 앉아 경청-사모하기를 기뻐함으로써> 이미 주께 들어 알고 깊이 깨닫고 있었으며, 또 오라비 나사로의 부활을 감사함을 갚을 길 없어서.. 그가 (자신의 결혼을 위해)  예비해두었던 향유옥합을 깨뜨려<이 땅을 걸으신 주님의 발을 높여드리고 그분께 합당한 영광과 사랑 드리고 싶어서, 그분의 머리에 향유를 붓고 그녀의 머리털로 주님의 발을 씻겨드림의, 전존재와 중심을 쏟는  사랑 드림을 표현한다.. <주발앞에무릎꿇고..>찬양 그대로 (가시관 쓰실) 그분의 머리에 향유를 붓고 그의 영광인 머리를 풀어 (십자가에 못박힐) 그분의 발을 씻고 입을 맞추어드림으로써 (임마누엘/성육신하여 오신 그분의 모든 행하심과 대속의 죽으심을 극히 존귀케 해드림) 사랑을 나타내고 있었던 바, 그 행위는 실지로 그분의 장사를 위함이 되었다.

......주님, 더 이상 주님 제한하지 않기 원합니다. 다만  보좌에 앉으소서. (십자가 못 상흔 생생한) 주발아래 무릎꿇고 안기며 잠잠히 바라보며 사랑 겨워 눈물로 그 발울 씻기고 <주님 주신 의의 못으로 그 발을 닦아 드리며 ..입맞추며..가시면류관 자국 난 그분의 머리에 입맞추며 무릎에 머리를 대고 안식함으로써, 주여 주 안에서 쉬는 내 품에 안기사 쉬소서!!) 그렇게 말씀드리는 이마다!! 하나님-어린양-성령님의 십자가 대속, 곧 하나님으로부터 대속의 어린양으로서 보냄받아 성육신하셔서 죄 전가받아 아버지로부터 버려짐/단절 겪으심의 고통, 아버지께서 동시에 겪으시는 바 독생자 내어주심/단절의 고통, 성령 하나님의 교통하심의 고통... 대속하는 죽음의 십자가에서 겪으신 TUQ의, 함께 겪으신 바 내어 버려짐의 단절과 아픔 그 깊이를 나중에 진정으로 참되게 깨닫고 알게 된  영적 마리아마다 아버지-아드님-성령님께 감사로 경배할 수 밖에 없다!!.....이제는 주님을 주 되시도록 (더 이상 제한하지말고, 오직 그리스도의 불어 넣어주신 바, 참사랑-참믿음-참소망-참평강의, 참생명 성령님을 받고 거듭난 자로서, 여기에 더하여 경륜이룸에 필요한 권능의 성령 부어지심에 자기를 온전히 내어드림으로써 증인됨을 사는 이마다!!, 예수의 증거는 대언의 영이라...항기쉬기범감으로 성령충만/레마로 그리스도의 몸 세움 통해 거룩함의 완전-온전-순전함에 이르게 하심 보게 되고 거기에 참여함 볼 것.. 주님보좌앞에이제옵니다...주발앞에무릎꿇고...주내소망은,,,주품에품으소서...주께가까이...주께와엎드려경배...보좌에계신이와어린양께..

4.  제자 중 하나로서 예수를 잡아 줄 가룟 유다가 말하되

5.  이 향유를 어찌하여 삼백 데나리온에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주지 아니하였느냐 하니

6.  이렇게 말함은 가난한 자들을 생각함이 아니요 그는 도둑이라 돈궤를 맡고 거기 넣는 것을 훔쳐 감이러라

7.  예수께서 이르시되 그를 가만 두어 나의 장례할 날을 위하여 그것을 간직하게 하라 :: 많은 물로도 끌 수 없는 진실한 사랑-연원한 순간을 기념!!

8.  가난한 자들은 항상 너희와 함께 있거니와 나는 항상 있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 항상, 생명 CJ 발견, 그 충만으로 살며 공급하기를 추구하라..

===나사로까지 죽이려고 모의하다...주의 교회는 세상의 빛과 소금됨이 마땅함

9.  ○유대인의 큰 무리가 예수께서 여기[베다니에] 계신 줄을 알고 오니 이는 예수만 보기 위함이 아니요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나사로도 보려 함이러라

10.  대제사장들이 나사로까지 죽이려고 모의하니

11.  나사로 때문에 많은 유대인이 가서 예수를 믿음이러라

===예루살렘으로 가시다.....[140. 왕 되신 우리 주께]

12.  ○그 이튿날에는 명절에 온 큰 무리가 예수께서 예루살렘으로 오신다는 것을 듣고

13.  종려나무 가지를 가지고 맞으러 나가 외치되 호산나<시118:25,하나님,나를 우리를 구하소서..히브리어 호쉬아나, 아람어 방언>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 곧 이스라엘의 왕이시여 하더라

:::[[종려나무...영생 나무/대추야자열매 나무..phoenix불사조. 의인]]의인은 종려나무같이 번성하며 레바논의 백향목같이 성장하리로다. 이는 여호와의 집에 심겼음이여 우리 하나님의 뜰 안에서 번성하리로다. 그는 늙어도 여전히 결실하며 진액이 풍족하고 빛이 청청하니 여호와의 정직하심과 나의 바위 되심과 그에게는 불의가 없음이 선포되리로다.”(시 92:12~15)...성경에 종려나무로 지칭되는 것은 ‘대추야자 나무’. 히브리명 타마르, 헬라명 포이닉스. 종려나무는 존경과 기쁨, 승리와 번영을 상징.(레 23:40, 시 92:12, 사 9:14) 또 의인(시 92:12) 신부의 품위(아 7:7~8) 이스라엘 통치자(사 9:14) 임박한 멸망(요엘 1:12) 등에 대한 의미로 사용됐다..종려나무는 용천수 샘물의 지표이기에, 사막을 통과하는 순례자나 나그네의 기쁨이었음, 종려나무 숲 인근에는 항상 오아시스 즉, 샘물이 있게 되는데, 충분한 솟는 샘물없이는 종려나무가 자라지 못하기 때문임(출15:27....종려나무70주가 있는 엘림.)

14.  예수는 한 어린 나귀를 보고 타시니 ::: 천천히, 겸손과 온유으로, 겉보기에 무력/유약해 보이나 한걸음 한걸음마다 왕의 임재가 함께 함

[할일 있어서 이 땅에 보냄받은 자의 인식하에 사는 삶.....눅7:18-35]
....삶의 목적((목표와 방향성))-가치-의미-보람, 참살이<잘 사는 것이란 진정 어떠한 삶인가>에 대한 나름의 정의를 참되게 분명히 확인하고 그것을 추구하며 살아가는 삶.((자신만의 삶이기에 타인과 비교할 필요가 전혀 없다)) ....거듭난 기독자마다 비록 그 자체로는 무력하고 연약하며 아무도 태워 보지 않았으나 천천히,  위에 앉아계시는 주님의 이끄심따라 성령감동<주파수가 일치됨 따른 공명 진동의 하나됨 감동을 느낌>상호 신뢰가운데 걸는 삶....영원한 순간을 만끽하며 감사 충만한 생생하게 살아 있음.

15.  이는 기록된 바 시온 딸아 두려워하지 말라 보라 너의 왕이 나귀 새끼를 타고 오신다 함과 같더라 ::: 슥9:9, 계7:9, 10

[슥9:9] *9. 시온의 딸아 크게 기뻐할지어다 예루살렘의 딸아 즐거이 부를지어다 보라 네 왕이 네게 임하시나니 그는 공의로우시며 구원을 베푸시며 겸손하여서 나귀를 타시나니 나귀의 작은 것 곧 나귀 새끼니라
[계7:9, 10] *9. 이 일 후에 내가 보니 각 나라와 족속과 백성과 방언에서 아무도 능히 셀 수 없는 큰 무리가 나와 흰 옷을 입고 손에 종려 가지를 들고 보좌 앞과 어린 양 앞에 서서   *10. 큰 소리로 외쳐 이르되 구원하심이 보좌에 앉으신 우리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있도다 하니

16.  제자들은 처음에 이 일을 깨닫지 못하였다가 예수께서 영광을 얻으신 후에야 이것이 예수께 대하여 기록된 것임과 사람들이 예수께 이같이 한 것임이 생각났더라

17.  나사로를 무덤에서 불러내어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실 때에 함께 있던 무리가 [예수께서 나사로를 다시 살리셨음을]증언한지라

18.  이에 무리가 예수를 맞음은 이 표적 행하심을 들었음이러라

19.  바리새인들이 서로 말하되 볼지어다 너희 하는 일이 쓸 데 없다 보라 온 세상이 그를 따르는도다 하니라

::[[다음날, 월요일 : 이른 아침, 성으로 들어오시면서 무화과나무를 저주-곧 마름 : 진실한 믿음의 기도의 응답 강조, 성전정화-권위 논쟁 : 두아들의 순종 비유, 추수때 보낸 포도원 주인의 종과 아들 비유]]

===인자가 들려야 하리라...[491.저높은곳을향하여]

20.  ○명절에 예배하러 올라온 사람 중에 헬라인 몇이 있는데

21.  그들이 갈릴리 벳새다 사람 빌립에게 가서 청하여 이르되 선생이여 우리가 예수를 뵈옵고자 하나이다 하니

22.  빌립이 안드레에게 가서 말하고 안드레와 빌립이 예수께 가서 여쭈니

23.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인자가 영광을 얻을 때가 왔도다  ::: 그 안에 있는 내용과 본질, 곧 생명의 참실제를 가리고 있던 껍질이 제거됨 통해 그 모든 어떠함과 능력, 찬란한 광채, 아름다움이 <해방되고> 참되게 드러남이 바로 영광스럽게 됨, 영화롭게 됨이다!!

24.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 :::[막4:26-29] *26. 또 이르시되 하나님의 나라는 사람이 씨를 땅에 뿌림과 같으니   *27. 그가 밤낮 자고 깨고 하는 중에 씨가 나서 자라되 어떻게 그리 되는지를 알지 못하느니라   *28. 땅이 스스로 열매를 맺되 처음에는 싹이요 다음에는 이삭이요 그 다음에는 이삭에 충실한 곡식이라   *29. 열매가 익으면 곧 낫을 대나니 이는 추수 때가 이르렀음이라

25.  자기의 생명을 사랑하는 자는 잃어버릴 것이요 이 세상에서 자기의 생명을 미워하는 자는 영생하도록 보전하리라

26.  사람이 나를 섬기려면 나를 따르라 나 있는 곳에 나를 섬기는 자도 거기 있으리니 사람이 나를 섬기면 내 아버지께서 그를 귀히 여기시리라

27.  지금 내 마음이 괴로우니 무슨 말을 하리요 아버지여 나를 구원하여 이 때를 면하게 하여(=고난 회피가 아니라 참되게 통과하기 원하심, 아버지와 하나됨 안에서 아버지 뜻대로 참되게 잘하도록 구하고 있음...갑자기 무드가 바뀌고 있음을 주목하라.. 기쁨-즐거움의 시간 후엔 그 짝으로서 <연단 위한> 곤고한 시간이 올 것에 대비하라.) 주옵소서 그러나 내가 이를 위하여 이 때에 왔나이다 ::: 사람으로서 염려되는 마음이 돌연 엄습 --> 그러나, 눈을 들어 아버지를 바라보심

28.  아버지여, 아버지의 이름을 영광스럽게 하옵소서 하시니 이에 하늘에서 소리가 나서 이르되 내가 이미 영광스럽게 하였고 또다시 영광스럽게 하리라 하시니  ::: 영광스럽게 함 = 영화롭게 함 = JC믿고 영접함 통해 영혼구원, 곧 잃어버린 자들이 주께 돌아오고 하나님과 자녀로서의 올바른 관계 회복됨 인해 아버지의 이름에 합당한 영광과 존귀를 받으심

29.  곁에 서서 들은 무리는 천둥이 울었다고도 하며 또 어떤 이들은 천사가 그에게 말하였다고도 하니

30.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이 소리가 난 것은 나를 위한 것이 아니요 너희를 위한 것이니라 ::: 참되게 믿는 자는 더 큰 확신가운데 주를 따를 것!!

31.  이제 이 세상에 대한 심판이 이르렀으니 이 세상의 임금이 쫓겨나리라

32.  내가 땅에서 들리면 모든 사람을 내게로 이끌겠노라 하시니

33.  이렇게 말씀하심은 자기가 어떠한 죽음으로 죽을 것을 보이심이러라

>34.[200. 달고 오묘한 그 말씀]  이에 무리가 대답하되 우리는 율법에서 그리스도가 영원히 계신다 함을 들었거늘[성경 기록의 일부만을 가지고 언급하고 있기에 잘못 말하고 있는 것임!!..사53장의 <인자의 수난과 대속적 죽으심>말씀 기록은 그들의 마음에 없음] 너는 어찌하여 인자가 들려야 하리라 하느냐 이 인자는 누구냐 :::*영원한 제사장(시110:4), *영원한 왕(시89:29) *"그의 날이 영원하며" "그의 년수는 여러 대에 미치리라"(시 21:4; 61:6) + *메시야가 땅에서 끊어짐(단9:26), *자기영혼을 버려 사망에 이르게 함(사53:12)

35.  예수께서 이르시되 아직 잠시 동안 빛이 너희 중에 있으니 빛이 있을 동안에 다녀 어둠에 붙잡히지 않게 하라 어둠에 다니는 자는 그 가는 곳을 알지 못하느니라

===그들이 예수를 믿지 아니하다   [435. 나의 영원하신 기업] [433.귀하신 주여 날붙드사] [438.내영혼이 은총입어] [446.주음성외에는]

36.  너희에게 아직 빛이 있을 동안에 빛을 믿으라 그리하면 빛의 아들이 되리라  ::: [마음으로 Q 갈망-추구함 통해 참되게 Q말씀-생명-참 빛 깨닫도록]온유함과 겸손으로 징계하고 계심!! ○예수께서 이 말씀을 하시고 그들을 떠나가서 숨으시니라 ::: 침묵의수요일?

37.  이렇게 많은 표적을 그들 앞에서 행하셨으나 그를 믿지 아니하니  :::<육신의 정욕-안목의 정욕-이생의 자랑 : 영적 존재로서 마땅히 추구할 바 참 가치에 대한 무지, 오해외 착각, 오도됨>기만당하기로 선택-제한했기에 기만당함-탐욕-미혹-기만-탐욕의 악순환으로 마음 눈<영적 지성.Nous>이 어두워짐

38.  이는 선지자 이사야의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라 이르되 주여 우리에게서 들은 바를 누가 믿었으며 주의 팔이 누구에게 나타났나이까 하였더라

39.  그들이 능히 믿지 못한 것은 이 때문이니 곧 이사야가 다시 일렀으되

40.  그들의 눈을 멀게 하시고 그들의 마음을 완고하게 하셨으니 이는 그들로 하여금 눈으로 보고 마음으로 깨닫고 돌이켜 내게 고침을 받지 못하게 하려 함이라 하였음이더라   :::전존재를 걸고 <자기부인, 자기십자가 짐, 곧 모든 세상의 모든 박해 감수하기로 결단하고 따름으로써> 믿는 자외에는!!

41.  이사야가 이렇게 말한 것은 주의 영광을 보고 주를 가리켜 말한 것이라

42.  그러나 관리 중에도 그를 믿는 자가 많되 바리새인들 때문에 드러나게 말하지 못하니 이는 출교를 당할까 두려워함이라

43.  그들은 사람의 영광을 하나님의 영광보다 더 사랑하였더라

===마지막 날과 심판....<<유대인들을 향한 마지막 강화>>

44.  ○예수께서 외쳐 이르시되 나를 믿는 자는 나를 믿는 것(만)이 아니요 (동시에)나를 보내신 이를 믿는 것이며

45.  나를 보는 자는 나를 보내신 이를 보는 것이니라

46.  나는 빛으로 세상에 왔나니(창세전부터) 무릇 나를 믿는 자로 어둠에 거하지 않게 하려 함이로라

47.  사람이 내 말을 듣고 지키지 아니할지라도 내가 그를 심판하지 아니하노라 내가 온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함이 아니요 세상을 구원하려 함이로라

48.  나를 저버리고 내 말을 받지 아니하는 자를 심판할 이가 있으니 곧 내가 한 그 말이 마지막 날에 그를 심판하리라

49.  내가 내 자의로 말한 것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내가 말할 것과 이를 것을 친히 명령하여 주셨으니

50.  나는 그의 명령이 영생인 줄 아노라 그러므로 내가 이르는 것은 내 아버지께서 내게 말씀하신 그대로니라 하시니라  ::<아버지께서 주셔서 이르신 명령/말씀인바, JC께서 이른 말(씀)이 영이요 생명(6:63), 곧 영생임 :: 이는 Q과 그의 보내신 자 JC를 영원히 참되게 알게 하는 생명이요 영원한 초월적인 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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