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40114 그날교회방문--북한에대한 소식과예비대로 일하고계심..20240115..병들고 죽은 상태로 보여도 주님 부활-소생케 하고 계심!!
@@@@<그리스도의 교회> : [마16:18] *18.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
@**(참되게 믿어 거듭난 이마다, 그리스도의 부활 안에서 하나 되어) 이미 죽은자의 부활을 경험했다는 것을 잊지말라.
....이미, 갈릴리에서 나인성 과부의 독자를,, 가버나움에서 회당장 야이로의 딸을 죽음에서 일으키신(생명 주어 소생케 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이심을 잊지말라.ㆍ롬4:17,
....이제 그분은 <베다니의>죽은 나사로를 살리심 통해서 당신의 부활을 예표하신다.
....그분은 전능하신 하나님이시다.... 다만 모든 것에는 주님의 때가 있다.
....다만 그분을 신뢰하고 그분의 모든 가능성에 (자신의 억측 따라, 짐짓추측 따라 그분을 제한함이 아니라!!) 자신을 맡겨드리되, 살아 생동하는 믿음을 발휘하라!!
@**진정, 그대는 이 시대를 주께로 돌이키는 그리스도의 생명 소유자들을 낳는 영적 아비-어미 되기를 원하는가?
....참되게 믿는 자는 또한 이제 더 나아가 새로운 생명 산출 위해 자신<옛자아, 자기>를 부인함과 자기 십자가 짐으로써 (= 일절 오래참음으로 행하라, 곧 자행자지하는 육적 혈기로 행하던 옛사람<자기 애착, 자기주장, 지위-소유-식견과 견해, 자기 자랑..>을 죽음에 넘김을 <믿음으로> 실행하라 = 말씀과 성령의 조명 아래 회개와 결단한 바대로 인도하시며 도우시는 성령님 의지하여 실행하기), JC를 따르는 생명 삶으로 들어가야 함.
....[마16:24-26..(엣 존재의) 혼목숨을 주께 위탁하여, 그분의 십자가로 넘겨드리라, 자행자지 하기를 멈추라, 오직 주님 말씀과 성령 따라 그분 안에서 걸으라]
*24.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25. 누구든지 제 목숨을 구원하고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를 위하여 제 [혼]목숨을 잃으면 [부활 경험을 거쳐]찾으리라 *26.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사람이 무엇을 주고 제 목숨과 바꾸겠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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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칼<쉰-카프-라멛>=이해하다/알다 @샤카르<쉰-카프-레시>=기뻐즐거워하다/(독주)술취하다, @샤카브<쉰-카프-베이>=드러눕다 .....@샤하<쉰-헤잍>=경배/예배하다 @샤하르<쉰-헤잍-레시>=새벽 ....@샤아르<쉰-아인-레시>=머리털 @샤알<쉰-알렢-라멛>=(뜻)구하다/묻다/여쭈다/기도-간구-요청하다 @샤알타<쉰_알렢-라멛-타브>=(말씀따라)간구/요청/의지하다 @스올<쉰-알렢-바브(상)-라멛>=음부??/사울-큰자??...@쉘라<쉰-라멛-헤잍>=멈춰-(묵상/들음)들이마신후-(드높이)찬양 @쉘라흐<쉰-라멛-헤잍>=보내다/파송하다 @쉘라흐-레카<~,라멛-쿠프>=[너를위해]보내다=반드시이루실바.... @바이슐라흐<바브-요드_쉰-라멛-헤잍>=예슐라흐=사도 ....@쉬브<쉰-베잍>=귀향/회복/안식...@셰비이(트)<쉰-베잍-요드-아인-요드-(타브)>=일곱번째 @샤밭<쉰-베잍-타브>=안식 @슈브<쉰-바브-베잍>=회개/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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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개정]요11장
....<바로 이시점에 주께서 계시던 장소는, 요단 동편의 베다니...여리고를 지나서 유대로 가셔야 했음>...예루살렘을 떠나온지 이미 거의 2개월여 지난 시점임..((예루살렘 인근의 베다니까지는 28km 정도의 거리))
주내소망은, 주님과같이내마음만지는분은, 주품에품으소서, 내손을들고내입을 열어 [446.주음성외에는] [430.주와같이길가는것], [440. 어디든지 예수 나를 이끌면] [425.주님의뜻을 이루소서] [549.내주여뜻대로행하시옵소서]
===죽은 나사로를 살리시다.. 부활[(헬)에게이로=아니스테미 :(히)우르(깨우다)-쿰(일어나다)-아마드(세우다)], 하임 네페쉬(생명) = 조에>프시케-비오스.... 하야(삶) ..하바(하와) ::리히요트 하이 하임
이 장의 초점::: 전적으로 주님의 전지전능하심과 그분의 주권적 때와 섭리를 신뢰함(롬8:28)...단순한 지적 동의에서 벗어나 진정한 의미의 참된 믿음 발휘하기를 배워 실행함이 그 무엇보다 중요함... 보라!! 부활 생명 능력 나타남, 곧 하나님의 영광 봄은 오직 [예수는 부활이요 생명이시니, 곧 예수를 주와 그리스도로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그분을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않음을 믿는 확고한 믿음, 또 그분이 유일무이한 대속의 구주 그리스도시요 하나님으로부터 보냄받아 이 세상에 오시는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알고 전존재로 붙드는 바] 생생하게 살아 생동하는 바로 그 믿음을 (고백하며 그분 안에 거하며 ) 발휘하느냐 여부에 달려 있음
1. 어떤 병자(..아스테네오..병약자)가 있으니 이는 마리아와 그 자매 마르다의 마을 베다니에 사는 나사로(= '엘르아살'이라는 이름의 애칭,,,,'하나님이 도우신다')라
:::영적 측면에서 볼 때 사람은 [아담 이후] 누구나 [전인적] 연약-무력-병약 가운데 싸여 있어 넘어져 멸망-사망이 당연하기에, 오직 근본적 해결의 유일한 길, 이에 대한 참된 자각으로 깨어 주님 믿음 통햬 이를 해결함으로써 구주의 치료-부활-영생-평강-형통 안으로 들어오도록 구주의 십자가 죽음에 자기의 혼목숨을 맡겨 드림이 [반드시] 필요함...자신을 잘 살펴보라, [사탄적] 자기 기만에 빠지지 말라...세상에는 오직 두 종류의 병자가 있다!!....병듦을 [참되게] 자각-인정하여 구주의 근본적 해결에 자기를 맡겨 드리는 자와 그렇지 않은 자이다....그러나, 주께 자신을 열어 맡겨드리는 자들마다 또한 포기하지 말고 경험케 하실 Q을 끝까지 추구할지니...여호와 라파, 치료하시며 부활시키시는 주님의 때가 따로 있음을 기억하고 기다리며 앙망하라..
2. 이 마리아는 향유를 주께 붓고 머리털로 주의 발을 닦던 자요 병든 나사로는 그의 오라버니더라 : 유대적 표현법상 뒤에 나오는 것이 더 중요함...
3. 이에 그 누이들이 예수께 사람을 보내어 이르되 주여 보시옵소서 [주께서]사랑하시는[필레오(무한 풍성 아가페로 넘침)...참 신자란 주님의 아가페 사랑 경험에 감사로 반응함의 친밀한 영적 필레오를 알고 있는 바, 주님의 권속이다] 자가 병들었나이다 하니 :: 극진한 주 사랑 받는 자의 인식!!
여기에서 사용된 사랑은 [필레오]가 쓰였음...요11:3, 11:11, 11:36에서는 사랑의 결속의 [친밀함]의 강도를 강조하는 바, <특별한 나의, 우리의 친구...풍성부요충만하신(!!) 주님은 우리가, 우리는 주님이 없인 부족하다고 느끼시는 듯 하다!!>로 언급되고 있음
*1>[천연적 친구 관계나 선호] 친밀하다, 좋아하다, 선호하다. 우선시 하다...
*2>[천연적 가족관계의 결속] 가족간의 타고난, 우선시하는 사랑....(마 10:37) 아비나 어미를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는 내게 합당치 아니하고 아들이나 딸을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도 내게 합당치 아니하다...주예수님을 향한 , 주님의 [근원적] 필레오, 곧 하나님 나라 사랑이 그리고 참 신자 들의 공동체안의 필레오가 더 깊고 최우선시 되어야 함을 의미, 그런 의미에서 복음서에서는 주님의 [근원적, 영적] 필레오를 아가파오로 동시에, 또는 서로 교환하여 번갈아 사용하기도 함....이때, 천연적 필레오는 차선이라는 의미.
*3>[세상에 속한 것에 대한 사랑]... 요15:19 "너희가 세상에 속하였으면 세상이 자기의 것을 사랑할 터이나 너희는 세상에 속한 자가 아니요 도리어 세상에서 나의 택함을 입은 자인 고로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느니라"...<필레오의 기본적 의미로서> 자기의 소유, 곧 이 세상<코스모스 = 어둠>의 것들을 사랑함을 뜻함 , 이러한 관점에서 볼 때 코스모스 안에(in) 있는 사랑, 코스모스에 대한 사랑은 하나님의 계시에 대한 증오와 동일함을 의미...[요일2:15]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치 말라"
*4>[그리스도안에서 공동체적 친밀감과 사랑]
...요11:3, 11:11, 11:36에서는 사랑의 결속의 강도를 강조하는 바, <특별한 나의, 우리의 친구>로 언급되고 있음
...요16:27 : 믿음으로 예수님을 사랑함 통해 그리스도 안에 계신 아버지께서 제자들을 사랑하심 = 참 신자들의 공동체 안의 "필레오"로 표현...제자들에 대한 예수님의 사랑, (예수로 인한) 제자들 상호간의 사랑, 아버지께 대한 예수의 사랑은 아가파오만 사용되었으며. 요한복음에서는 성부에 대한 제자들의 사랑이 따로 언급되고 있지는 않다.
---제자들에 대한 아버지의 사랑하심, 제자들에 대한 예수님의 사랑, 제자들 상호간의 사랑. 아버지와 아드님사이의 사랑은 아가파오와 필레오로 동시에 표현,
---충만한 아가페(그 안에 참된 필레오가 충만함.... 이에 비추어 보면, 참 신자의 믿음과 아가페는 반딧불 수준이라 할 수 있지만, 주님은 바로 그것을 보신다...주님의 아가페 사랑은 항상 그 대상의 지고지선-최상의 유익을 지향한다)로 다가오시어 자신을 내어주시는 JC, [참 영원 생명 JC, 그분을 믿는 믿음 안의, 참된 아가페 사랑의 교통 경험이 전제 되지 않은] 세상적인 천연적 친밀감에 대해서도 비록, "필레오"란 단어가 두루 쓰이고는 있지만, 영생의 주님 보시기에는 [주님 믿는 자만이 경험하는 주님의 아가페 경험이 결여된] 필레오, 그것은 단지 위조된 가짜요, 생명 없는 껍데기에 불과한, 단지 세상적 차선일 뿐이라 여기시는 것 같다.
4. 예수께서 들으시고 이르시되 이 병은 죽을 병이 아니라[= 아직 자고 쉴 바로 그 때가 온 것은 아님, 곧 나사로의 이 땅에 보냄 받은 사명(일)을 다 마치지 않았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함이요 하나님의 아들이 이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게 하려 함이라 하시더라 : :: 모든 환난-고난-질고-곤핍에 있어서, 섣부른 자행자지함 아니라 <카이로스>를 염두에 두고 <낙심 않고 믿음으로>기다림이 필요...또한 주님 임재<이제는 성령따라 걷는 나날의 시간들이기에 하루 24시간이 믿는 이에게는 낮시간임에 주의하라....24시간 주와 동행하라>낮 시간 동안 진리의 생명 빛따라 걷는 것이 중요함
.....@@영광 = 독사조 ...구약에서는 칭찬/칭송의 의미로 주로 쓰였으나(마6:2, 눅4:15) 신약에서는 오로지 영예롭게/영화롭게 함으로만 쓰이고 있음(요8:54, 계18:7, 계15:4, 롬1:21,11:13, 고전6:20) ==>더 나아가, 영광스러운 지위/상태로 승귀의, ((Q이 이미 예비해두신 본래적 상태))높여짐을 그대로 나타냄..... 성육신하여 오신 예수 그리스도, 또한 성도안에 내주하시면서(참 생명 원천 생명 샘) 동시에 위로부터 부어주시는 무한하신 바람-불-생명 강수로 임하신 권능의 성령의 본래적 어떠하심을 보여주시며 확증하심....그리스도(YHWH, TUQ)의 영광스러운 지위/상태를 나타내 보여주심으로 입증됨(요7:39, 12:16, 13:31이하..요17:1, 5, 행3:13) 이는 또한 주께서 보이시는 바 그리스도인들의 영광에 대해서도 쓰이고 있음(롬8:30)
5. 예수께서 본래 마르다와 그 동생과 나사로를 사랑하시더니["아가파오"를 쓰고 있음]
6. 나사로가 병들었다 함을 들으시고 그 계시던 곳에 이틀을 더 유하시고
::: 다른 모든 가능성이 다 끊긴 것 같이, 기대가 끊기고 절망을 느끼는 시점까지 기다리심...주님 마음은 당신이 사랑하시는 정도만큼이나 더 애타신다!!((그 사랑하시는 자들마다 <그 어떤 절망적 상황 가운데서도> 참되게 하나님을 알되, 경험하여 참되게 알기를 원하시는 바, 최선, 지고지선의 유익과 그 깨달음-누림-감사-하나님 얻고 그 안에서 발견됨, 하나님 뜻에 완전한 순복-사랑의 헌신과 경배, 참된 신뢰로 죽기까지 따름의 자원하는 동행하는 나날!))
7. 그 후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유대로 다시 가자 하시니...*나사로의 육체적 죽음 순간을 이미 알아차리셨었음..
8. 제자들이 (두려워)말하되 랍비여 방금도 유대인들이 돌로 치려 하였는데 또 그리로 가시려 하나이까
9.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낮이 열두 시간이 아니냐 사람이 낮에 다니면 이 세상의 빛을 보므로 실족하지 아니하고
...오직 영생의 빛, 부활 생명 구주로 살며 살아내며 믿음 소망 사랑 희락 화평이신 그분을 매일 매순간 생생하게 경험하며 신뢰함으로 사는 자는 참 셍명 빛 누리는 바, 영원히 낮에 속한 자인 것, 따라서 두려워할 까닭이 전혀 없음...실망-실망-낙심-낙망-두려움이란 진실로, 그것을 실지로 느끼고 있다 해도, 압도되어 낭패감 느낄 까닭이 없으니 그것은 다만 원수의 궤계, 허상과 기만일 뿐이다.
10. 밤에 다니면 빛이 그 사람 안에 없는 고로 실족하느니라
:::전지전능하신 창조주, 완전한 사랑의 목자, 보혜사, [길, 진리/은혜, 생명 빛 사랑 거룩 의]이신 (성육신하여 오신) 주 예수님은 (그의 임재로 인해, 그를 믿는 이마다에게 비추는, 그리고 일깨워 깨닫게 하시는, 항상 있는) 이 세상의 빛이심((주의 말씀은 내 발의 등이요, 내 길의 빛이니이다.시119:105))...오직 진실로 끝까지 신뢰할 수 있는 임마누엘이시다. 나사로가 죽고 장사 됨에 대해 관계된 모든 이마다, 나사로의 죽음-장사 됨에 대해[그 (죽을 병이 아니라 Q의 영광을 위함이요, Q의 아들이 이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게 하려 함이라)하신 말씀에 대해 (어쩌면) 단지 (듣고 지나쳐버림으로) 피상적이고도 부분적인 이해만 가지고 있었기에, 전개된 상황에 대해 ]주 말씀 참되게 이해하여 깨닫고 (믿음으로 기다리며)그대로 적용할 수는 없었던 바, (참 믿음의) 실족 상태라 할 수 있을 정도였음 드러내고 있음...그러나, 마르다는 (조금이라도!!, 예수님이 누구신지를 알고 붙들어 발휘하는 적극적 믿음을 통해 그 상황을 보고자 하였기에, 어렴풋이 깨닫는 바)그 무엇인가 해결책이 예수께 있음을 분명히 느끼고 있었으며, 주 오시기를 기다리고 있었던 듯 하다.
11. 이 말씀을 하신 후에 또 이르시되 우리 친구 나사로가 잠들었도다 그러나 내가 깨우러 가노라
12. 제자들이 (피상적 흘려듣기==>오해-불각)이르되 주여 잠들었으면 낫겠나이다 하더라
13. 예수는 그의 죽음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나 그들은 잠들어 쉬는 것을 가리켜 말씀하심인 줄 생각하는지라
14. 이에 예수께서 밝히 이르시되 나사로가 죽었느니라
15. 내가 거기 있지 아니한 것을 너희를 위하여 기뻐하노니 이는 너희로 (예수께서 바로 Q의 아들 그리스도, 부활이요 생명이심을) 믿게 하려 함이라 그러나 그에게로 가자 하시니
16. 디두모라고도 하는 도마가 다른 제자들에게 말하되 우리도 주와 함께 죽으러 가자 하니라
....[도마가 말한 그대로, 모든 믿는이들과, 도마와 다른 제자들은 정말!! 주와 함께 죽은 것이다!!] 베다니로 가는 도중에 이루시는 구원***여리고에서의 구원사건들 :: <자나는 길에 여리고에 들어가실 때, 길에서>맹인 바디매오 치유(막10:46.다윗의 자손 그리스도여, 불쌍히 여기소서.)....<여리고에서>삭개오 회심(눅19:1-10)...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17. ○예수께서 와서 보시니 나사로가 무덤에 있은 지 이미 나흘이라
...(여호와의 손이 짧으냐!!.민11:21, 민14:28...시81:10..렘33:2,3. 막9:23.눅8:25..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렘33:2,3)..너희 믿음이 어디 있느냐(눅8:25)..네 믿은 대로 될지어다(마8:13)..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느니라(막9:23), 네 입을 크게 열라 내가 채우리라(시81:10)..여호와의 손이 짧으냐 네가 이제 내 말이 네게 응하는 여부를 보리라(민11:23)]너희 말이 내 귀에 들린 대로 내가 너희에게 행하리니(민14:28하))
18. 베다니는 예루살렘에서 가깝기가 한 오 리쯤 되매
19. 많은 유대인이 마르다와 마리아에게 그 오라비의 일로 위문하러 왔더니
20. 마르다는 예수께서 오신다는 말을 듣고 곧 나가 맞이하되 마리아는 집에 앉았더라
21. 마르다가 예수께 여짜오되 주께서 여기 계셨더라면 내 오라버니가 죽지 아니하였겠나이다
22. 그러나 나는 이제라도 주께서 무엇이든지 하나님께 구하시는 것을 하나님이 주실 줄을 아나이다
23.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오라비가 다시 살아나리라
24. 마르다가 이르되 마지막 날 부활 때에는 다시 살아날 줄을 내가 아나이다
.... 마르다의 객관적 지식은 합당하지만, 살아 생동하는 믿음 발휘함으로써 그 능력 확증 통해 거듭난 이 자신의 성분과 요소화 하는 주관적 체험과 체득함에까지 나아가도록(그래야, 이미 이룬 바 주와 하나 됨의 연합 안에서 항기쉬기범감 통해 세상 이김의 승리 늘 누릴 수 있음) 이끌고 계심.
25.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영원히 또한 지금도 현재적]부활(우르<흔들다>=쿰<일어나다>-아마드<일어서다>)이요 생명(하이, 하임, 루아흐)이니 나를 믿는 자는 [지금, 수한 다해서]죽어도 살겠고[=마지막 날 부활]
26. 무릇 [지금]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주님 부활 안에 있음 인해 죽지 않고 부활체의 변형 입어 살아 있음이니, 이것이 영생 참여이다!!] 이것을 네가 믿느냐
:::: 거듭난 자의 영생에의 참여, 2가지 모양(구주 재림시 , 잠에서 깨어남 또는 몸의 영광스러운 변형) 통해
:::: @@명심하여 절대 잊지 말고, 오직 산 믿음으로 주님을 끝까지 붙들어야 한다 = [모든 차원, 가시적, 비가시적 영역]을 아우르는, 형상-원형과 질료, 모든 차원과 우주-천지-만물-만유의 창조주 여호와이시다!!...죽은 자 살리시고 없는 것을 있는 것 같이 불러내시며, <필요하다면> 새로 만들어서라도 주시는 분, 점차적으로 새로이 당신의 영원무궁불변무한하심을 알고 깨닫도록 열어주시는 분이시다 --- 잊지말 것은, 영적 차원은 창조주이신 주님의 <가시적, 비가시적 영역을 포함하는 동시에 초월한 차원이라는 것> :: 제자들의 <유한한 관점만 볼 수 있었던> 육안에서는 아버지께로 가시는 그리스도는 단지 승천으로만 보였었다.>.. 전능하신주 나의 주 하나님은!!!
27. 이르되 주여 그러하외다(아멘!!) 주는 그리스도시요 세상에 오시는 하나님의 아들이신 줄 내가 믿나이다
28. 이 말을 하고 돌아가서 가만히(비밀히-조용히) 그 자매 마리아를 불러 말하되(주님의 말씀 참되게 이해하여, 생생하게 살리는 부활 생명이신 구주 붙들고 발휘하는 믿음 안에서 체험한 그대로를 동생도 체득하기를 갈망하며 원함으로써 전했던까?..아니면 주께 일임하기로 한 걸까?...오늘도 참되게 믿는 거듭난 이마다에게 그의 영 안에 내주하여 계심) 선생님이 오셔서 너를 부르신다 하니
29. 마리아가 이 말을 듣고 급히 일어나 예수께 나아가매
30. 예수는 아직 마을로 들어오지 아니하시고 마르다가 맞이했던 곳에 그대로 계시더라
31. (한편)마리아와 함께 집에 있어 위로하던 유대인들은 그가 급히 일어나 나가는 것을 보고 곡하러 무덤에 가는 줄로 생각하고 따라가더니
32. 마리아가 예수 계신 곳에 가서 뵈옵고 그 발 앞에 엎드리어 이르되 주께서 여기 계셨더라면 내 오라버니가 죽지 아니하였겠나이다 하더라
33. 예수께서 그가 우는 것과 또 함께 온 유대인들이 우는 것을 보시고 심령에 비통히 여기시고 불쌍히 여기사(아픔-슬픔-상실감에 공감하여 빠져듬을 스스로 허용하여 우심으로 100% 하나되심!!)
....[(심령에, 속으로) 비통히 = 통분히 <여기시고>....엠브리마오마이(엔 + 브리마오마이)] ...[체휼하여 완전히 다 아시는 주님의 동정과 체휼, 그로 인한 위로에 이제 마음 열라...충분히 슬퍼하였고 애도함 인해 기진할 정도로 이르렀다면, 충분하리니...이제는, 임마누엘 그분의 위로를 받아들이고 사랑-믿음-소망 안에서 산 믿음의 (영광의 부활) 소망 인한 기쁨-열락-평강 주실 바, 일하고 계시는 주님을 고개들어 앙망하라]주님 믿고 주 품에 안겨, 동시에 그리스도의 영(성령)의 내주하심으로 하나 된 거듭난 존재임을 이미 스스로 분명히 인식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리스도로 사는 경건자의 참 아가페-필레오의 사랑과 믿음으로 반응하기를 때때로 잊고 마치 전혀 아무런 부활 소망 없는 자처럼 처신함 인해 [주변 상황에 대해 참된 영적 분별 따름이 아니라, 오히려 이미 익숙한, 타고난 천연적 옛 사람의 느낌-정서 반응으로, (죽으면 끝이야 라는) 사탄적 기만 따라 그대로 반응함으로써] 발출되고 있는 천연적 애곡함에 대해 (주님은 (속이고 기만하는 자 사탄의 작태에 대해) (영으로) 분노하시며, 동시에 낳은 아비로서 (자녀에 대한) 단장의 아픔과 슬픔을 체휼-공감하시는 한편 (마음의 신음-괴로움-곤란함을) 당신이 그대로 느끼고 계시지만, 당장 겉으로의 분노 표출은 절대 삼가고 보류하고 계심[그분의 분노의 표출은 곧 멸절하는 심판이기에!!], 그러나 불쌍히 여기심[=긍휼과 자비....아직 어리고 미숙한 영적 생명 상태임을 이해하심...그 마음을 알아주고 계시기에 함께 우는 울음 통해 부정적 에너지를 내어보내버리도록 하심]으로 체휼로 한탄의 눈물을 흘리고 계심을 기억하라
[비통히 여기시고(엠브리마오마이) 불쌍히 여기사(타랏소)...groaned(deeply moved) in spirit and troubl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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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eply moved = groaned ..통분히 여기다 , 비통히 여기다 *1)체휼하다 <신음하는 이의 마음에 하나 되어 빠져들어 아파하다>*2)속으로 치솟아 오르는 영적 분노를 삼가 통제하다...(1690) ejmbrimavomai 엠브리마오마이 ..엄격히 명하다, 한숨.... 매우 분노하다, 엄히 경고하여 명령하다.
34. 이르시되 그를 어디 두었느냐 이르되 주여 와서 보옵소서 하니
35. 예수께서 눈물을 흘리시더라
36. 이에 유대인들이 말하되 보라 그를 얼마나 사랑하셨는가 하며
37. 그 중 어떤 이는 말하되 맹인의 눈을 뜨게 한 이 사람이 그 사람은 죽지 않게 할 수 없었더냐 하더라
38. 이에 예수께서 다시 속으로 비통히 여기시며 무덤에 가시니 무덤이 굴이라 돌로 막았거늘....흑암과 사망 권세에 사로잡힌, 들을 귀 없고 보아 깨닫는 믿음의 눈 가리어져 있음, 곧 생명 말씀 추구 갈망함 없고, 세상 풍조-향락에 빠져 미혹 가운데 있어 철저히 기만-미망-오도-무지무각-반역 상태인 것을 아버지 마음으로 하나 되어 슬퍼하고 아파하심
39. 예수께서 이르시되 돌을 옮겨 놓으라 하시니 그 죽은 자의 누이 마르다가 이르되 주여 죽은 지가 나흘이 되었으매 벌써 냄새가 나나이다(믿음, 포기하지 말라!!)
40.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 말이 네가 믿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보리라[=네 오라비가 살아나리라!!. 곧 부활은 Q 영광 증명임!!] 하지 아니하였느냐 하시니
41. 돌을 옮겨 놓으니 예수께서 눈을 들어 우러러 보시고 이르시되 아버지여 내 말을 들으신 것을 감사하나이다
42. 항상 내 말을 들으시는 줄을 내가 알았나이다 그러나 이 말씀 하옵는 것은 둘러선 무리를 위함이니 곧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그들로 믿게 하려 함이니이다
43. 이 말씀을 하시고 큰 소리로 나사로야 나오라 부르시니
44. 죽은 자가 수족을 베로 동인 채로 나오는데 그 얼굴은 수건에 싸였더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풀어 놓아 다니게 하라 하시니라
......주님, 더 이상 주님 제한하지 않기 원합니다. 다만 보좌에 앉으소서. (십자가 못 상흔 생생한) 주발아래 무릎꿇고 안기며 잠잠히 바라보며 사랑 겨워 눈물로 그 발울 씻기고 <주님 주신 의의 못으로 그 발을 닦아 드리며 ..입맞추며..가시면류관 자국 난 그분의 머리에 입맞추며 무릎에 머리를 대고 안식함으로써, 주여 주 안에서 쉬는 내 품에 안기사 쉬소서!!) 그렇게 말씀드리는 이마다!! 하나님-어린양-성령님의 십자가 대속, 곧 하나님으로부터 대속의 어린양으로서 보냄받아 성육신하셔서 죄 전가받아 아버지로부터 버려짐/단절 겪으심의 고통, 아버지께서 동시에 겪으시는 바 독생자 내어주심/단절의 고통, 성령 하나님의 교통하심의 고통... 대속하는 죽음의 십자가에서 겪으신 TUQ의, 함께 겪으신 바 내어 버려짐의 단절과 아픔 그 깊이를 나중에 진정으로 참되게 깨닫고 알게 된 영적 마리아마다 아버지-아드님-성령님께 감사로 경배할 수 밖에 없다!!.....이제는 주님을 주 되시도록 (더 이상 제한하지말고, 오직 그리스도의 불어 넣어주신 바, 참사랑-참믿음-참소망-참평강의, 참생명 성령님을 받고 거듭난 자로서, 여기에 더하여 경륜이룸에 필요한 권능의 성령 부어지심에 자기를 온전히 내어드림으로써 증인됨을 사는 이마다!!, 예수의 증거는 대언의 영이라...항기쉬기범감으로 성령충만/레마로 그리스도의 몸 세움 통해 거룩함의 완전-온전-순전함에 이르게 하심 보게 되고 거기에 참여함 볼 것.. 주님보좌앞에이제옵니다...주발앞에무릎꿇고...주내소망은,,,주품에품으소서...주께가까이...주께와엎드려경배...보좌에계신이와어린양께..
===예수를 죽이려고 모의하다
45. ○마리아에게 와서 예수께서 하신 일을 본 많은 유대인이 그를 믿었으나
46. 그 중에 어떤 자는 바리새인들에게 가서 예수께서 하신 일을 알리니라
47. ○이에 대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이 공회를 모으고 이르되 이 사람이 많은 표적을 행하니 우리가 어떻게 하겠느냐
48. 만일 그를 이대로 두면 모든 사람이 그를 믿을 것이요 그리고 로마인들이 와서 우리 땅과 민족을 빼앗아 가리라 하니
49. 그 중의 한 사람 그 해의 대제사장인 가야바가 그들에게 말하되 너희가 아무 것도 알지 못하는도다
50. 한 사람이 백성을 위하여 죽어서 온 민족이 망하지 않게 되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한 줄을 생각하지 아니하는도다 하였으니 :: <도가도 비상도, 명가명 비상명>의 전형이다..성령 안에 주 바라기의 통찰로 깨어 자기의 마음속을 살피되 철저히 회개하자, 공공 유익을 말하고 있는 것처럼 포장되어 있으나, 그 속에는 사탄적 간교함과 이기적 탐욕이 가득한 <회칠한 무덤>일 수 있다...살인을 공공연히 부추기고 있다...주님께 모든 것을 맡기라...<내 짐짓 추정이나 억측 대로가 아니라 오직 주님 뜻대로만 이루소서, 또한 주님의 지고지선, 완전한 섭리를 이루소서>라고 기도함이 마땅하다..
51. 이 말은 스스로 함이 아니요 그 해의 대제사장이므로 예수께서 그 민족을 위하시고
52. 또 그 민족만 위할 뿐 아니라 흩어진 하나님의 자녀를 모아 하나가 되게 하기 위하여 죽으실 것을 미리 말함이러라
53. 이 날부터는 그들이 예수를 죽이려고 모의하니라
54. ○그러므로 예수께서 다시 유대인 가운데 드러나게 다니지 아니하시고 거기를 떠나 빈 들 가까운 곳인 에브라임이라는 동네에 가서 제자들과 함께 거기 머무르시니라
55. 유대인의 유월절이 가까우매 많은 사람이 자기를 성결하게 하기 위하여 유월절 전에 시골에서 예루살렘으로 올라갔더니
56. 그들이 예수를 찾으며 성전에 서서 서로 말하되 너희 생각에는 어떠하냐 그가 명절에 오지 아니하겠느냐 하니
57. 이는 대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이 누구든지 예수 있는 곳을 알거든 신고하여 잡게 하라 명령하였음이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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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11장 (개요)
본장에서 우리는 그리스도께서 죽으시기 직전에 행하신 놀라운 기적에 대한 기사를 대하게 된다.
그것은 나사로를 살리신 내용으로써 오직 본서의 기자만이 그 내용을 기록하고 있다.
---다른 세 복음서 기자는 그리스도께서 주로 거하셨던 갈릴리에서의 예수의 역사를 전해 주는데 주력하고 있고, 수난 주간 이전의 예수의 예루살렘에서의 활동은 거의 언급하지 않고 있다.
반면에 요한은 예수께서 주로 예루살렘에서 행하신 일들을 전해 주는데 주력하고 있다.
그러므로 본장의 내용은 요한에 의해 기록되게 된 것이다.
---어떤 이들은 다른 세 복음서 기자들이 복음서를 집필할 때 나사로는 생존해 있었고, 나사로가 죽은 것으로 여겨지고 있던 당시의 정황에서 그가 살아난 기사를 쓴다는 것은 그의 안전에도 해로왔고 또 그의 겸비한 성품에도 일치하지 않는 것이기에 기록하지 않은 것이라고 생각한다.
---나사로의 부활(한번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기에 "소생"으로 써야하지 않나 싶지만, 그러나 JC께서 그의 말씀으로 직접 살리심 그 자체가 참된 부활이며, 나사로의 부활은 Q이 일으키신 바 그리스도 부활의 전조요 모형임을 명심하라 !!)
그 기적은 그리스도의 다른 기적들보다 더 상세하게 기록되고 있다.
그 이유는 이 기적의 여러 장면 가운데 교훈적인 요소가 많이 있었고 또 이 기적 자체가 그리스도의 사명을 강력하게 증거해 주기 때문이었고, 뿐만 아니라 그리스도의 부활에 대한 그 어떤 전조보다도 으뜸 되는 전조였기 때문이었다. 본장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Ⅰ. 나사로가 병들었다는 소식이 주 예수께 전해짐. 이 소식에 대한 예수의 태도(1-16).
Ⅱ. 예수께서 나사로의 죽었다는 소식을 들으시고 그의 가족을 방문하심. 방문에 대한 그들의 환영(17-32).
Ⅲ. 나사로가 죽음 가운데서 살아남(33-44).
Ⅳ. 이 기적이 다른 사람들에게 미친 영향(4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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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사로의 죽음(요 11:1-16)
Ⅰ. 본장의 내용과 주로 관련되는 당사자들에 대한 상세한 설명(1, 2절).
1. 그들은 그리스도께서 절기에 참석하러 오실 때면 묵곤 하시던 예루살렘에서 멀지 않은 "베다니"라는 마을에 살았다.(5리 = 2-3km거리)
---본문에서는 베다니를 "마리아와 마르다의 마을"이라고 칭하고 있다.
그것은 벳세다를 "안드레와 베드로의 동네"라고 칭한 것과 같은 것이다(1:44).
---어떤 이들은 마르다와 마리아는 그 읍의 소유자들이요 그 남은 이들은 그들의 소작인들이었다고 하나 그렇게 생각해야 할 이유가 없다고 본다.
2. 여기에 나사로라 불리우는 한 형제가 있었다.
---그의 히브리 이름은 아마 "엘르아살...뜻: 엘+아자르 = 하나님이 돕는자"이었던 것 같다.
그런데 이것의 접두사가 생략되고 거기에 희랍어 접미사가 붙어서 나사로로 만들어진 것으로 보인다.
---우리 구세주께서는 외로운 자는 죽은 후 즉시 아브라함의 품에 안기는 축복을 받는다는 비유를 말씀하셨었다.
거기서 주님은 그 비유의 등장 인물을 나사로(물론 이것은 실제 인물인 나사로가 아니라 가상 인물이었다)로 칭하셨는데 아마도 본장에서 같은 기적이 나사로에게 있을 것을 예상하시어 그가 그렇게 칭하신 것으로 보여진다(눅 16:22).
3. 여기 두 자매 마르다와 마리아가 등장한다.
---그들은 주로 집안 살림을 맡아서 하였던 것 같다. 한편 나사로는 생활 전선에서는 물러나 연구와 명상에 몰두하는 삶을 살았던 것 같다.
---우리는 본문을 통하여 아름답고 행복하며 조화가 이루어진 한 가족을 보게 된다.
이 가족과 예수 그리스도는 무척 친하게 지내셨다(본문에 나타나는 바에 의한다면). 그들 중에 결혼한 사람이 없는 것처럼 보인다.
다만 남매들끼리 마음을 합하여 살면서 좋은 가정을 이루고 있었다.
4. 자매 중의 하나는 "주께 향유를 붓던 마리아"라고 특별히 묘사되고 있다(2절).
---어떤 이들은 그녀는 우리가 누가복음 7장 37.38절에서 읽은 여인과 동일 인물로 그녀는 죄인이었고 나쁜 여자였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나는 본문이 누가 복음 7장 37절의 기사를 언급한 것이 아니고 본서 12장 3절의 기사를 언급한 것으로 본다(12장 3절을 보면 나사로의 누이 마리아가 향유를 붓는 모습을 보게 된다). 왜냐하면 복음서 기자들은 다른 복음서 기자가 기록한 기사를 결코 인용하는 법이 없으며 요한은 한 곳에서 자신의 기록한 기사를 다른 곳에서 흔히 참조를 잘하기 때문이다.
^^[눅10 : 38-41] *38. 그들이 길 갈 때에 예수께서 한 마을에 들어가시매 마르다라 이름하는 한 여자가 자기 집으로 영접하더라 *39. 그에게 마리아라 하는 동생이 있어 주의 발치에 앉아 그의 말씀을 듣더니 *40. 마르다는 준비하는 일이 많아 마음이 분주한지라 예수께 나아가 이르되 주여 내 동생이 나 혼자 일하게 두는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시나이까 그를 명하사 나를 도와 주라 하소서 *41. 주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마르다야 마르다야 네가 많은 일로 염려하고 근심하나 *42. 몇 가지만 하든지 혹은 한 가지만이라도 족하니라 마리아는 이 좋은 편을 택하였으니 빼앗기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 마르다와 마리아의 우선순위에 따른 태도와 몸가짐의 행동 특성들 차이가 엿보인다.... 주님 사랑의 표현은 믿는 이마다 각각 다를 수 있지만, 주님이 가장 원하는 것은 먼저 주님의 마음과 심정 알아드리기 위해 주 앞에 머물러 교통하는 것, 주님과의 교통의 그 바탕 위에서 꼭 반드시 필요한 것을 그때마다 선택-집중해서 행함이 보시기에 흡족하심을 기억하자....
---그리스도를 사모하는 일념에서 나온 특별히 경건스러운 봉헌의 행위들은 그에 의해서 받아드려질 뿐만 아니라 교회 안에서도 좋은 평판을 얻을 것이다(마 26:13). 그런데 바로 그녀의 형제 나사로가 병이 들었던 것이다.
---우리가 사랑하는 사람들이 아플 때 우리는 같이 아픔을 느낀다.
우리가 친구들을 많이 가지면 가질수록 더 빈번하게 우리들은 이와 같은 동정에 의한 아픔을 경험하게 된다.
또 그들이 사랑스러우면 사랑스러운 만큼 그들의 아픔을 통해 전달되는 고통도 큰 것이다.
---친구가 많으면 그들을 통하여 많은 위로를 받게 된다. 그러나 위로가 증가되는 반면 그들에 대한 근심과 고통도 늘어나게 마련인 것이다.
Ⅱ. 나사로가 아프다는 기별이 우리의 주 예수께 전하여졌다(3절).
---그의 자매들은 예수께서 요르단 건너 큰 길에 계시는 것을 알고 일부러 사자(使者)를 보내어 그를 가족의 재난을 예수께 알려 드렸다.
이 사실을 통해 다음과 같은 것을 알 수 있다.
1. 그들이 그들의 형제에 대해 가졌던 애정과 관심.
---그의 재산이 그가 죽은 후면 그들에게 돌아갈 것이었지만 그러나 그들은 그의 생명을 진심으로 소중히 여겼다.
또 그것은 형제들간에 마땅히 있어야 할 자세였다.
---이제 그가 병이 들자 그들의 깊은 사랑이 표현되었다. 형제의 진가는 어려움이 닥쳤을 때 나타난다. 자매의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우리들은 우리들의 친구들이 기뻐할 때 그들과 함께 기뻐하는 것처럼 그들이 울 때 그들과 함께 같이 울 수 있어야 한다.
2. 그들이 주 예수께 품었던 존경.
---그들은 그에게 그들의 모든 생활을 의논하고는 하였었다. 그리고 입다와 같이 그들의 모든 소원을 예수께 아뢰고는 하였었다.
---하나님께서 우리들의 모든 원하는 바와 비탄과 걱정들을 아시지만 그는 우리가 이 모든 일들을 직접 그에게 아뢰기를 원하신다.
또한 우리가 그에게 모든 사정을 아뢰는 것을 통하여 그는 영광을 받으시는 것이다.
((주기도문에서처럼, HS안에서, 아이테오[주께 합당한 주와 하나됨을, 주 뜻 이루시기를 구하는 기도]안에서 에로타오[아버지 품안의 아드님이 아버지께, 아버지를 참되게 알기에 하나됨의 친밀함으로 말씀드려 중보하시듯<내가 아버지께 (직접)구하리니..>, 바로 그렇게 사랑의 주품안에 안겨 내 연인이신 그리스도께 친구를 위해 그 사정을 아뢰어 드리는 짝된 연인의 기도]로 나아가라!!))
---그들이 전한 소식은 매우 간단한 것이었다. 그들의 메시지는 "간청"의 뜻을 담은 것이 아니었고 다소라도 명령적이거나 더군다나 예수의 오실 것을 강요하는 것도 아니었다. 그들은 다만 간절하게 그들이 처한 정황을 아뢰었을 뿐이었다.
즉 그들은 "주여 보시옵소서. [당신께서]사랑하시는 자가 병들나이다"라고 말하였다.
---그들은 우리가 사랑하는 그라고 말하지 않고 당신께서 사랑하시는 그라고 말한다.
우리가 하나님께 아뢸 수 있는 것은 오로지 하나님과 그의 은총을 힘입으므로써인 것이다.
그들은 "주여 보소서, 당신을 사랑하는 그"를이라 하지 않고 "당신께서 사랑하시는 그"라고 말하였다.
왜냐하면 여기서 요구되는 사랑은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그 사랑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한 그 사랑이기 때문이다"(요일 4:10).
[[Q의 사랑으로 인침 받은 자마다, 아버지가 아들을 사랑하시는 바로 그 사랑으로 공급받게 되고, 주 품안에 기대어 형제자매 각각마다를 친히 극도로 사랑하시는 그분의 형언불가의 무제한-열렬한 영원무궁한 사랑에 잇대어 주님이 사랑하시는 자에 대해 그 사정 아뢰어 드리기 !!]]
참으로 우리의 그이에 대한 사랑은 말로 표현할 만큼 값어치가 있는 것이 못되나 그이의 우리에 대한 사랑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이 큰 것이다.
다음 사실을 기억하자.
(1) 주 예수님께는 그가 다른 누구보다 특별히 사랑하신 몇몇 친구들과 추종자들이 있었다는 사실이다.
열두 사도 가운데에도 예수께서는 한 사람(요한)을 특별히 더 사랑하셨었다.
(2) 그리스도께서 사랑하시는 자들도 병들 수 있다는 사실이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들에게 차별이 없으시다....하나님의 백성들에게도 질병<그외의 곤고와 고난들>은 닥쳐 오는데, 이러한 신체적인 이상<과 다양한 고난>을 통해 그들의 죄악이 교정되고 <사랑과> 믿음이 연단되는<더 차원이 확대되는> 것이다.
(3) 우리가 아플 때 우리를 위하여 기도해 줄 사람이 있다는 것은 우리에게 커다란 위안이 된다는 사실이다.
(4) 만일 우리가 병든 자들을 위해 기도할 때 그 병자가 그리스도께서 사랑하시는 자들임을 알게 되면 큰 용기를 얻게 된다는 사실이다.
.....또한 우리는 그리스도께서 사랑하시고 가호해 주시는 사람들을 사랑하고 위하여 기도하는 것이 당연한 일인 것이다.
Ⅲ. 그의 친구가 병이 들었다는 소식을 듣고 그리스도께서 어떻게 태도를 취하셨는가.
1. 그는 그의 병든 것과 또 그 병이 무엇을 위한 것인지를 미리 아셨다.
---그리고 그는 나사로의 자매들에게 일부러 늦게 가심으로써 그가 이미 이 모든 사실을 알고 또 그 결과가 어떻게 되어야 할 것인지 알고 계심을 전하고자 하신 것처럼 보인다. 그가 예견하신 것은 다음의 두 가지 점이었다.
(1) "이 병이 죽을 병이 아니라"는 점이었다.
.....실지로는 이 병은 죽을 병이었고 치명적인 것이었다. 그리고 나사로가 나흘간 죽어 있었던 것도 사실이었다. 그러나,
① 나사로에게 병이 주어진 것은 그를 죽게 하는데 뜻이 있는 것은 아니었다.
.....이 병은 대부분의 중병처럼 나사로를 무덤에로 집어넣기 위한 병은 아니었다. 이 병에는 그 이상의 뜻이 들어 있었다.
또는 그 병이 나사로의 생명을 앗아가는데 있었다 해도 그의 죽음으로부터의 부활은 이러한 병의 의도를 물리쳤다.
② 이 병은 그의 죽음으로써 끝날 사건은 아니었다.
.....그는 죽었다. 그럼에도 그는 죽지 않았다고 이야기할 수도 있는 것이었다.
왜냐하면 영구적인 결과를 초래하지 않는 행위를 가리켜 이미 끝난 것처럼 말할 수는 없는 것이기 때문이다.
.....죽음은 이 세상에의 영원한 작별 인사이다. 그것은 우리가 돌아올 수 없는 길이다.
그런 관점에서 본다면 이 의미에서 나사로의 병은 "죽을 병"은 아니었던 것이다.
나사로의 지금의 무덤은 그의 "영원한 집" 또는 "영원한 쉴 곳"이 아니었던 것이다.
마찬가지 이유로 그리스도께서는 자기가 살리시려는 한 여자아이를 가리켜 "그녀가 죽은 것이 아니라"고 말씀하셨던 것이다.
.....주의 백성이 겪는 질병은 그것이 아무리 중병이라고 하더라도 "죽을 병"이 될 수는 없다.
어떤 병도 우리를 "영원히 죽게 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
이 세상에서의 육체의 죽음은 다른 세상에서의 영혼의 탄생을 의미한다.
.....우리들이나 친구들이 병들었을 때 우리는 대개 한결같이 그가 곧 나을 것이라는 말로 위로를 한다.
그러나 나으리라는 기대는 실망으로 끝나 버릴 수도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오직, 주님의 지고지선의 뜻이 이루어지게 하소서]라고 축복함으로써, 예상하는 바 다가 올, 잠깐동안의 육체의 죽음(잠듬)으로 인한 작별에 대해 [Q이 예비하신 안식안으로 들어감이요 다시 건강한 몸으로 만나게 될 바, 영원한 부활생명 얻었음으로 인해 오히려 위로하며] 그 어떤 것에도 절망하지 않는 불굴의 믿음, 그 든든한 기초 위에 서로 견고하게 서는 것이 지혜있는 태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