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역개정]요10장 @@구주예수 : 영혼구원하는 영생의말씀 [455.주님의마음을 본받는자][94.예수는 나의힘이요][85.구주를생각만해도][95.나의기쁨나의소망되시며]
##JC께서 찾으시는 그 사람...성육신하여 오신, 대속의 십자가 죽음-부활-승천을 통해 <신성과 함께 참 인성을 얻으신> 만인의 구주-Q-대제사장이시요 차원의 제약 받지 않으신ㄴ 그영이 되사, 영접하는 이 곧, JC를 개인적인 구주와 Q로 진정 영접하여 하나됨으로 붙좇는 믿음과 그의 주님-주인-왕-머리로 삼고 친밀한 영적 교통과 직관으로 주님의 움직임과 운행하신-행하심따라 한걸음씩 동행하는 자 그의 도드 삼으신 분...구주의 부활 승천 후에도 (하늘에서 하나님 곁에서, <몸소 사람으로서 이 땅을 사시면서 인간의 연약함을 겪어 아시고 모든 시험 받고 십자가 대속의 죽음으로 이기셨기에> 그토록 많은 눈물과 부르짖음으로 여전히 유일무이한 중보, 영원한 대제사장으로서 중보하고 계시는 분을 바라볼지니.. <오직 모든 세대의 그 어느 한 사람도 멸망당하지 않도록, 회개하고 돌이켜 주 이름 불러 영접하여 믿어들어감으로써 아버지께로 돌아올 수 있도록... Q이 사람을 지으신 이후로 그토록 오래 참으셨음에도 불구하고 [영적 병듦, 곧 무지무각-연약함에처해 있어서 그들이 스스로 무엇 하고 있며 무엇을 말하고 있는지 자각이 없어 전혀 모르고 있음에 대해 긍휼히 여기사 모든 자비하심으로써] 더 참아주시도록 간구하고 계심>으로 인해(공의의 Q, 그분의 쌓여진 진노 쏟아냄을 아드님의 십자가 대속의 보혈 흘림의 공로를 보사 보류하시고 Q 이름의 영광을 위하여 더 오래참아주시도록..그리고 땅끝까지 모든 이들이 주님의 복음 듣도록 번파되기까지 기다려부시도록...이것이 주의 재림 지연의 유일한 ), 바로 그분 그리스도의 신부이자 어린양의 아내-반쪽으로서 JC의 마음=곧 생각과 심정을 알아드리며 날마다 눈물 범벅이 되어 계신 사랑하는 분 구주 JC의 마음을 찢는 애통의 중보에 전존재 기울여 동참하는자, 바로 그분의 사랑하심과 포기할 수 없는 열정을 그 자신이 경험하였고, 그분의 모든 것을 그 자체로 사랑하기에, 모든 것 내려놓고 내어 비워드려 그분으로 채워지기를 갈망하며, 막힘없이 교통하며 순종하며, 그분의 은혜에 동참함의 친밀한, 다함없는 기쁨으로 넘치며, 상황-환경-형편-처지에 괘념치 않고 일편단심 주와 하나됨으로 붙좇는자.....[마16: 24-28...*24.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25.누구든지 제 목숨을 구원하고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를 위하여 제 목숨을 잃으면 찾으리라 *26.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사람이 무엇을 주고 제 목숨과 바꾸겠느냐 *27.인자가 아버지의 영광으로 그 천사들과 함께 오리니 그 때에 각 사람이 행한 대로 갚으리라 *28.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여기 서 있는 사람 중에 죽기 전에 인자가 그 왕권을 가지고 오는 것을 볼 자들도 있느니라].....이 때 바로 그 주님이 보여주시고 들려주시는 바대로...그분의 긍휼어린 마음으로 한반도, 대한민국과 북한의 영적 실상과 [악이 악을 대하여 서로 권력투쟁하는 가운데 공멸에 빠져들기를 꾀하는] 사탄마귀의 궤계로 인한 영적 착시와 혼돈-염증을 불러 일으키는 현 실상에 대한 참된 이해를 가지고 중보/중재하도록 분별하며 합당하게 부르짖도록 하고 계심을 깨달아야 한다....기도는 결코 사라지지않음.. ##기억하라...그리스도의 통치영역을 의미하는 좋은 땅 가나안의 서쪽과 동쪽 경계로서 대해와 요단강, 북쪽 경계 이루는 유브라데 강들은 이제 주님의 부활 능력 안에서 이미 이겼음을 의미한다...그러나, 남쪽 경계를 이루는 지역들인 애굽-에돔-염해는 인본주의(사탄체계인 세상을 의미하는 애굽)-물질주의(육신의 정욕을 의미하는 에돔)-쾌락주의(소돔과 고모라)를 의미하며 가나안 땅 안에조차도 멸절되어야 할 온갖 중독과 사로잡힘의 영적 질병이 만연한 상태임... 이교숭배(우상숭배)-사신숭배(초혼-영매-무당)-기복신앙(몰렉숭배-점쟁이-복술사-주술사)으로 물들어 있는 바, 이제는 주님의 기도 안에서 깨어나서 기도와 금식으로 영적 무장을 강화해야 한다...지금 모든 나라 족속 백성 방언, 곧 열방의 영적 상황이 그러하다.
[[믿는 이의 완전, 온전, 순전의 선순환, 그 시너지에 대한 느낌]]..주 안에 거함(요15:4-17)은 접붙임/붙좇음의 교통 살기..곧 주 이름 불러 앙망하며 먼저 Q, 말씀 청종, 주님 순종-동행함, 주님이 행함으로 보여주신 사랑 같이 (자기를 내어줌에 이르기까지) 서로 형제 사랑함 이룸, 이것이 JC 사랑함이니, 이로써 아버지께 사랑 받고, 주님 사랑 받음 되며, (아버지-아들-성령이 함께 오사) 그분의 형상의 실제 나타내심(요14:21,24-26) 이룸 살아 생동하는, 발휘하는 산 믿음<진리를 믿고 붙들어 하나되고, 이제 주 이름 불러 주께 여쭈어 그 다음 행보를 인도받아 그분 임재 안에서 그대로 따라가기>을 실행함으로 그리스도를 경험함의 선순환 안으로 들어감 -->순전<보혈로 씻김>에서 <주님 알고 사랑함으로 부어주신 사랑 통해 역사하는 믿음으로 사랑하며 반응함의>온전으로, 이제 더 나아가 <무시로 하나님 임재 앞에서 행함의> 완전의 선순환 시너지 이룸. ...CORAM DEO SOLA FIDE, SOLA SCRIPTURA, SOLA Christos, SOLI DEO GLORIA ....완전 = 주님 말씀 전적 순복(청종...몸의 활동 돕게 하신 섬김이 역할 기능, 직분자의 구비 조건과 태도 완비 : 나는 죽고 구주 사심으로 살기..주가 준비하신 바로 그것을, 복음과 그분의 풍성을 그대로 살아내며 공급함)- ---온전 = (친히 내주하사 도우시며 위로-격려-세우시는 HS따라) 고난의 섭리 통해 연단된 JC 인격 그대로 닮는 성화--- ---순전 = 날마다 회개/보혈에 씻긴, 자기 십자가 감당하며 주와 동행 이룸의 필수 요건
***인간의 연약함 = 영적 무지무각 + 미혹/오도됨 --> 인간의 절대무력함으로 인해 그 연약함의 당연한 귀결은 영적 사망(하나님으로부터 전존재적 단절...사탄의 손쉬운 먹이감으로 전락...하나님을 비웃고 조롱하는 수단으로 전락함) --> 사망의 문제를 해결하고 하나님과 사람사이에 화해를 위해 하나님이 인정-지명하여 세운 사람으로서, 하나님의 거룩하고 의로우신 성품을 그대로 반영하면서(즉, 중보의 제사장은 하나님의 임재-현존 동시에 죄를 속하기에 합당한 희생과 예물을 하나님께 드려 중재하는 제사장이 필요함..
***우리 주 하나님, 말씀속에 계시며 말씀하시며 구원의 말씀을 부탁하신 아버지, 모든 인생과 피조세계의 창조주-주권자-통치자-모든 공급근원, 유일무이한 절대 필요충분-모든 풍성부요충만과 참 능력근원<절체절명에서조차> 그 자체이신 아버지여 ...사모하며 앙망하오니, 더이상 제 마음으로 주님을 제한함에서 벗어나도록 도와주소서 ((무한하신, 본래 제한 받지 않는 분이지만 우리의 무지함과 주관적 제한 안예서 제한 받으시는, 기꺼이 갈망하여 기다리면서 마음 문 열어 달라 노크하고 계시는, gentle하신 분이심)) 참되게 기도하신 그리스도의 <기도의 영>을, <고난 통해 순종함 배우시고 온전케 되신 순종의 영을> 부어주소서... <하나님 경외함>이루신 그리스도의 <일향 미쁘신, 일편단심, 경건의 영을> 부어 주소서. 하나님을 온전히 의지하며 말씀하시는 주 임재 앞에서 <완전한 경외함을 끝까지 견지하심으로> 경건함의 모본 보이신 JC 주님이시여, 이 땅에 사시는 동안 아버지께 드리신 바 열정적인, 전존재 쏟아붓는 통곡과 눈물, 부르짖는 간구와 소원 기도(결코 포기함 없이 구하고 찾고 두드림의 열정 공급하사)의 영, 바로 그 영을 오늘이라는 (각자에게 허락하신) 시간동안 주님 얼굴 구하며 주 이름 부르는 나와 모든 형제자매 성도들에게 부어주사 참되게 회복시켜 주소서, 하여, 그 안에 머무름으로써 우리를 구원하신 주님 뜻 온전히 이루게 하여 주소서. 주 이름 부르는 모든 성도마다에게, 고난통해 순종함 배우셔서 온전케 되시고 당신께 순종하는 모든 자에게 구원의 근원이 되신 그리스도를 온전히 따르며, 얻고, [단체적 그리스도] 그 가운데에서 발견되도록 도우소서. 오 주여, [진정한 참된 영광, 그리스도 빼어닮음, 그리스도의 형상 온전히 이룸, 이를 위해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그리스도께 자원하여 구하는> 성도 각자의 몸에 채우게 하소서].
@@@시공의 제한 받지 아니하시는 TUQ.....[사탄은 하늘에서의 거역으로 인한 전쟁에서 패하여 땅으로(지구로) 내쫓겼고, 원창조때 지어진 지구는 (사탄에게 동조하던 생물들을 멸하심의 심판으로 인해 그들의 육체는 멸하여졌으나 그들의 혼은 깊이를 알 수 없는 감옥인 무저갱에 가두어졌고(귀신들임!!) 표면은 물로 덮여져 있는 상태.... 아버지의 공의 시행을 그대로 따른다면 (아담처럼) 범죄한 영혼에 대해서는 멸절 외에는 다른 길이 없으나, 아드님은 성육신 통해 십자가 대속제물 되기를 자원하였기에(성육신에 있어서 단하나의 조건은 아버지-성령과 함께 섬김 이룸이 필요하시다는 것뿐).아담의 창조가 이루어지고...십자가죽음-장사지냄-부활승천으로 모든 구속과정을 온전히 이루시고 참 인성을 얻으신 아드님은 지금도 하늘성소에서 친히 [신성과 인성을 가지신] 유일무이한 대제사장으로서 오래참고 계신 공의의TUQ께 눈물과 부르짖음으로 중보하고 계시기에 그분의 눈에는 눈물이 마를 날이 없으시다. 친밀하고도 완전한 결합한 하나됨으로 주예수님과 순종-동행하는 사랑하는이마다 주님의 [잃어버린 이들의 이름을 부르고 또 부르심으로써]쉰 목소리와 끊임없이 흘러내리는 눈물을 기억하여야 한다..
[갈2:23-26...율법을 주신 하나님의 목적] *23. 믿음이 오기 전에 우리는 율법 아래에 매인 바 되고 계시될 믿음의 때까지 갇혔느니라 *24. 이같이 율법이 우리를 그리스도께로 인도하는 초등교사가 되어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함을 얻게 하려 함이라 *25. 믿음이 온 후로는 우리가 초등교사 아래에 있지 아니하도다 *26. 너희가 다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의 아들이 되었으니 ::: 양 우리 sheepfold = 율법, 유대교, 율법의 종교 = 몽학선생 = 초등교사, 후견인 custody....::: 어린아이의 공부를 가르치는 선생....좀 더 실제적이고 엄밀한 의미에서 정의해 본다면, 헬라 시대의 몽학선생은 가르치는 교사라기보다는 아이들을 돌보고 감시하는 충실한 노예를 지칭함....양우리란 본래 일시적 거처일 뿐임을 기억해야 함...목초가 없는 계절 동안이나 밤에만 양들을(하나님의 택하신 백성들)을 양우리에 가둬 두게 됨,...반면에 목초가 풍성한 계절, 낮 동안은 초장에 방목하여 자유로이 생명 활동하며 성장하게 한다..그리스도는 실지로는 좋은 풀 가득한 초장이심...spritual, eternal security : peace. 완전-영원한 평강, 보호-보장, 예비-공급-인도-보호-동행=상호 앎-친밀-기업-소유-누림(야다-에셰르-베라카-헬레크)..이것을 참되게 누리는 자의 복이심.. 시23] ^^^주님이면 충분하다...영원반석이신 주는 온 우주천지만물 만유의 창조주이시며 주재(코네) 지존하신 하나님(엘엘룐), 풍성부요충만의 전능자이시다..<창14:17-24> 주를 알고 진정한 짝으로서 하나되어 살자(야다)--극도의 친밀감, 그 교통 누리자(아쉬레)--그분의 자비와 긍휼(그 사랑-열납하시는 기쁨-완전한 평강의 흐름), 관용과 섬김(오래참음, 자비, 양선, 충성, 온유, 절제)를 배우고 익혀 살아내며 감격, 감사, 감동, 경배하며 예배하자(바라크)--영원 반석이신 분의 상호 기업, 상호 소유, 상호 누림, 상호 거함 되심따라 요동없는 안전함 가운데 살아 생동함의 믿음으로 행하자, ::: 양 우리의 문, 문 입구요 출구이신 그리스도 ...구약의 모세-다윗-이사야-예레미아처럼 (모세-시편기자-예언자) 하나님께서 선택하신 사람들이 <그리스도를 통하여, 그리스도를 위하여> 율법의 후견 그 안에 들어갈 수 있게 하는 문이요, 주 오신 후에는 신약시대의 베드로와 야고보, 요한,바울처럼 Q의 택한 사람들이 율법에서 나와서 목초가 풍성한 초장인 그리스도 안으로 들어오도록 하기 위한 문이심.....문지기는 성령이시요, 절도-강도들은 [구약의 선지자들 이후부터 셰례요한 사이, 400여년동안에 살았던] 자칭 예언자라 하는 이들임(거짓 선지자)... 명심하라, 예언자, 선지자적 직능은 Q 말씀을 (충실하게) 전하는 대언자(물론 앞일에 대해서도 때때로 필요하신 경우에는 보여 주시기도 하지만 이것은 부차적인 것이었다...본래적 직능에 충실하라, 다른이에 대해 함부로 점장이 역할 말라!!...그대는 다만 애끓는 사랑 안에서 기도와 간구, 감사 가운데 중보함으로 돕기를 힘쓰되, 오직 묻는 이로 하여금 직접 주께 듣도록 이끌라) ::: <그 자신을 생명으로 분배하기 위해, 먼저 죽음과 부활 거쳐서 산출된>좋은 꼴(목초) 자체이신 그리스도, 푸른 초장[영적 보장.spiritual security]이신 그리스도, 목자이신 그리스도 :: 그리스도는 양우리인 율법에서 제일 먼저 나오신 분이시요, 양들 앞에서 걸으시며 그분의 음성을 분별하여 알아듣고, 그분을 믿고 따르는 모든 양들을 인도하며, 양들마다 모두 그분을 따르게 될 것이요, 푸른 초장에 누이시리라.. ::: [요10:10...거룩하고 영원한 신적 생명 공급 위해 오셨음], *10. 도둑이 오는 것은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조에.Zoe....영원하고 거룩한 신적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이 영원한 생명이 있는 한 영원한 보장(eternal security. = 전능하신 보호)이 있음......또한, 이와 더불어서 참된 보험증서인 아들의 능력의 손과 아버지의 사랑의 손이 함께 있다....그러기에 사탄은 결코 참되게 믿는 이를 결코 빼앗을 수 없다....<영원 보장을 다른이가 믿든 말든 그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기에 교리적으로 다투지 말라> 영원 보장을 믿는가 묻지말고 다만, 이것이 진실로 그대에게 있으며 그것을 누리고 있는가 묻는 것이 합당한 물음이다. ::: [요10 :11....이를 위해 십자가죽음으로 혼 목숨을 버리셨음]. *11. 나는 선한 목자라 선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수케.psyche..혼 목숨))을 버리거니와
===양의 우리 비유....구약의 몽학선생인 율법<양 우리>이 아니라 신약의 교회<양 무리>로서 차별없는 새로운,하나된 양 무리의 목자/양 우리의 문이신JC통해 양 무리(교회)로 들어감-->JC는 좋은 땅/초장/목자/목초가 되신다. 1.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문을 통하여 양의 우리에 들어가지 아니하고 다른 데로 넘어가는 자는 절도며 강도요 2. 문으로 들어가는 이는 양의 목자라 : CJ 주님은 창조이전부터 영원한 목자이시다. 3. 문지기(HS)는 그를 위하여 문을 열고 양은 그의 음성을 듣나니 그가 자기 양의 이름을 각각 불러 인도하여 내느니라 ::::목자 음성은 sound<의미없는 울림>가 아닌 voice<참 의미-생명-능력 있는 음성>임에 주의하라!! 4. 자기 양을 다 내놓은 후에 앞서 가면[양을 먹일 초장<영원한 보장이 준비된>으로 인도해 감] 양들이 그의 음성을 아는 고로 따라오되 5. 타인의 음성은 알지 못하는 고로 타인을 따르지 아니하고 도리어 도망하느니라 6. 예수께서 이 비유로 그들에게 말씀하셨으나 그들은 그가 하신 말씀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니라 ===선한 목자 7. ○그러므로 예수께서 다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나는 양의 문이라 .....아멘아멘..CJ 이름 적힌 열린 문..영HS께서 문지기 되심. 목자는 양 우리 문에 누워 계심...JC께서 자신의 피를 가지고-의지하여 휘장을 제거하시고 지성소에 들어가심으로 가려져 있던 TUQ 누림의 새 생명길을 열어놓으셨음...HS께서 품어 주시고 그 위에 운행하심 따라 JC를 갈망하는 심령마다, 목자이신 JC 음성 듣거든 HS께서 예비하신 영적 이성(누스Nous..주 음성 분별하여 듣는 이성)을 발휘하라...복음의 사자 통해 듣는 바 그 말씀에 자신을 비추어 보아 JC 믿고 영접하고 자신을 내려 놓고 내어 비워 드림으로써 그분으로 채워지고 그분의 장성하신 분량의 충만에 이르도록까지 하나 되어 동행하라.. 8. 나보다 먼저 온 자는[구약의 예언자 말라기시대 이후 약440여년간 예언이 그쳤음..말라기선지자 사역(BC430-450...이 때에 말라기를 기록)후] 다 절도요 강도니[생명과 목숨 약탈/탈취-착취-파괴하는 지도자들, 거짓목자들..약441년동안 발호.] 양들이 듣지 아니하였느니라 9. 내가 문이니 누구든지 나로 말미암아 들어가면[CJ께서 인정하여 양우리안으로 보내신 전도자의 말을 듣고 믿어 그분 안으로 믿어들어가 하나되는 자] 구원을 받고 또는 [출입하는 문이신 CJ를 통해서]들어가며 나오며 꼴을 얻으리라 ....오직 <영적 이성을 발휘하여 복음 듣고 이해와 깨달음 안으로 들어가도록, HS께서 예비하신 그대로 듣고 JC 믿고 자신에게 적용하여 회개함으로써>들은 바 말씀 믿음/영접함 - 믿고 <주이름 불러 순종> 통해 그 풍성부요충만능력 누림...구주 안에 거함-누림을 사는 자라야 Q생명 공급 통로로 보냄받음 가능함..롬10:13-21...주여 주님 원하심따라 친히 내 생명 양식, 꼴이 되신 사랑이시여, 나를 사용하소서!! 10. 도둑이 [담 넘어 침입해]오는 것은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참 목자인]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조에]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길진리생명(근원) JC의 궁극 목적 =양의 영생 구원 회복, 더 나아가 Q의 거처요 Q의 아들들의 영광의 소망 이룸에 있음 11. 나는 선한 목자라 선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거니와..궁극적 최우선순위=양 : 동행-예비공급인도돌봄보호양육산출-구출구원진복영생 누림 12. 삯꾼은 목자가 아니요 양도 제 양이 아니라 이리가 오는 것을 보면 양을 버리고 달아나나니 이리가 양을 물어 가고 또 헤치느니라 13. 달아나는 것은 그가 삯꾼인 까닭에 양을 돌보지 아니함이나 14. 나는 선한 목자라 나는 내 양을 알고 양도 나를 아는 것이 ....앎(야다..이름/존재특성..경험적..상호교통-신뢰/의지) : 마카리오스 누림 :영적아비-어미(합당한 직분 수행) 15. 아버지께서 나를 아시고 내가 아버지를 아는 것 같으니 나는 양을 위하여 목숨을[프쉬케...혼목숨] 버리노라 ....TUQ상호간의 앎 : 야다(한 존재)-에셰르(하나된 존재/앎의 친밀한 교통)-베라카(찬송/감사/경배)-헬레크(기업/분복/분깃/제비/모든 소유/누림)..하기에 주의제자마다 이 땅에서<자기를 부인하고 자기십자가 짐 = 혼목숨을 잃어버림, 바로 그렇게까지 주를 따름으로써만 장차 그리스도 왕국에 참여함의 상급=혼목숨 얻음=참 안식 가운데 왕으로 주와 함께 열방을 다스리게 될 것....선악과를 먹으면 정녕 죽으리라하신 <선악과 명령/언약>에 대한 신실한 준수 위한 대속의 십자가 죽음 통한 구원 사역임을 시사하심..[선악과 금지명령/언약...창2:15-17] *15.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을 이끌어 에덴 동산에 두어 그것을 경작하며 지키게 하시고 *16.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이르시되 동산 각종 나무의 열매는 네가 임의로 먹되[생명과 축복 , 곧 영원한 영적, 전존재적 보호와 누림 보장..etrnal, spiritual security] *17.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으리라 하시니라//[AMP] *15. So the Lord God took the man [He had made] and settled him in the Garden of Eden to cultivate and keep it. *16. And the Lord God commanded the man, saying, “You may freely (unconditionally) eat [the fruit] from every tree of the garden; *17. but [only] from the tree of the knowledge (recognition) of good and evil you shall not eat, otherwise on the day that you eat from it, you shall most certainly [h]die [because of your disobedience].” 16. 또 이 우리[율법 받은 유대인들]에 들지 아니한 다른 양들이[믿는 이방인들] 내게 있어 내가 인도하여야 할 터이니 그들도 내 음성을 듣고 한 무리가 되어 한 목자에게 있으리라..[진정한 의미에서 볼 때 <여러 무리인것 같으나 실은>단일한 양 무리, 오순절의 유교병 누림으로 표상됨 = 그리스도의 몸이자 신부인 우주적 교회] : 여러 우리를 가진 신약의 새로운, 유일무이한 목자장 JC 17. 내가 내 목숨을[프쉬케] 버리는 것은 그것을 내가 다시 얻기 위함이니 이로 말미암아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시느니라 ....아버지의 뜻하신 바에 절대 순종하는 사랑의 대속적 죽음<혼 목숨을 십자가 죽음에 내어 줌>을 통해서, 부활 통해 얻으신 부활 생명을 양들에게 분배하려 하심 18. 이를 내게서 빼앗는 자가 있는 것이 아니라 내가 스스로 버리노라 나는(독생자 아들 하나님 전능자) 버릴 권세(엑수시아)도 있고 다시 얻을 권세도 있으니 이 계명(엔톨레...아버지와 아들사이에 이루신 사랑 깊은, 대속적 죽음 통한 구원의 약속)은 내 아버지에게서 받았노라 하시니라 ....엑수시아(특권-권세-권리-능력-책무-자유-신적 권능사역-영광) + 엔톨레(계명-명령-사명) :: JC의 유일무이한, 고유한 자발적 구속사역 계명/약속..새로운 차원안으로의 생명 시작을 위한 자기 생명 버림의 구속사역.. 19. ○이 말씀으로 말미암아 유대인 중에 다시 분쟁이 일어나니 20. 그 중에 많은 사람이 말하되 그가 귀신 들려 미쳤거늘 어찌하여 그 말을 듣느냐 하며 21. 어떤 사람은 말하되 이 말은 귀신 들린 자의 말이 아니라 귀신이 맹인의 눈을 뜨게 할 수 있느냐 하더라 :: 선천적 맹인 개안은 창조주Q의 일. ===유대인들이 예수를 돌로 치려 하다 22. ○예루살렘에 수전절이 이르니 때는 겨울이라 ....[유대종교력으로는 9월..태양력으로는 12월 :: 8일간 거행된 하누카축제<수전절>의 등대는 가지가 9개인 하누카 등대를 썼음...] 23. 예수께서 성전 안[성전경내] 솔로몬 행각에서 거니시니 : .....성전 동문(미문=황금문=사자문) 남북으로 펼쳐진 벽을 따라, 성전 동쪽 경계의 바깥벽 안쪽에 조성된 행각...사람이 <임의로 만든> 수전절에 YHWH임재 영광이 밀려 나오고 계심?....예언자시대이후 JC오시기까지 약440여년간 시대적 의미로는 마카비-바리새파/사두개파 등 그 모든 권세-제도조차 <도둑-강도-거짓목자>일 수 있음에 주의하라(부드럽고 다정다감하되 탄력적인, 깨어 있는 너그러움과 <그 열매로 분별하는>날카로운 영적 민감성을 유지하면서 중보하시는CJ의 영으로 행하자)...성전 남벽에 붙은 산헤드린회의 건물에서는 예수에 대한 대책을 논의중이었다. 24. 유대인들이 에워싸고 이르되 당신이 언제까지나 우리 마음을 의혹하게 하려 하나이까 그리스도이면 밝히 말씀하소서 하니 25.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너희에게 말하였으되 믿지 아니하는도다 내가 내 아버지의 이름으로 행하는 일들이 나를 증거하는 것이거늘 26. 너희가 내 양이 아니므로 믿지 아니하는도다 27.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그들을 알며 그들은 나를 따르느니라 28. 내가 그들에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하지 아니할 것이요 또 그들을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 29. 그들을 주신 내 아버지는 만물보다 크시매 아무도 아버지 손에서 빼앗을 수 없느니라 30.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하신대 31. 유대인들이 다시 돌을 들어 치려 하거늘 32.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아버지로 말미암아 여러 가지 선한 일로 너희에게 보였거늘 그 중에 어떤 일로 나를 돌로 치려 하느냐 33. 유대인들이 대답하되 선한 일로 말미암아 우리가 너를 돌로 치려는 것이 아니라 신성모독(=참람함)으로 인함이니 네가 사람이 되어 자칭 하나님이라 함이로라 34.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 율법에 기록된 바 내가 너희를 신이라 하였노라 하지 아니하였느냐 35. 성경은 폐하지 못하나니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사람들을 신이라 하셨거든 36. 하물며 아버지께서 거룩하게 하사 세상에 보내신 자가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하는 것으로 너희가 어찌 신성모독이라 하느냐 37. 만일 내가 내 아버지의 일을 행하지 아니하거든 나를 믿지 말려니와 38. 내가 행하거든 나를 믿지 아니할지라도 그 일은 믿으라 그러면 너희가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고 내가 아버지 안에 있음을 깨달아 알리라 하시니 39. 그들이 다시 예수를 잡고자 하였으나 그 손에서 벗어나 나가시니라<elude : 몸을 돌려 피하다...엑셀코마이, 야차 : 나가다, 떠나다> 40. ○다시 요단 강 저편 요한이 처음으로 세례 베풀던 곳에 가사 거기 거하시니<remain..성부와 성자의 상호거함처럼..머무르다 = 아마드, 메노..메노라 등대는 영생 빛이신 주님 임재의 상징인데, 그 임재가 예루살렘성전을 떠나 옮겨 가심 의미??.. 이제 예루살렘 성전 경내사역은 끝내심.. 요단동편 베다니(베다바라)로 가심.세례요한의 사역 통해 마음이 준비된 이들을 찾아 마저 구원하심. Jrs로부터 YHWH 임재영광이 떠남을 의미??(에스겔서에서 보인대로임)..다시 Jrs성전으로 들어 오심은 더 이상 없음..나사로를 살리신 후에는 광야 근처 에브라임(예루살렘 북동쪽 20km 지점의Taibe)으로 가셔서 유하시다가 십자가 대속 사역 위해 베다니(예루살렘에서 2-3km)-예루살렘 성내로 돌아오심 41. 많은 사람이 왔다가 말하되 요한은 아무 표적도 행하지 아니하였으나 요한이 이 사람을 가리켜 말한 것은 다 참이라 하더라 42. 그리하여 거기서 많은 사람이 예수를 믿으니라 ---------- John 10 Amplified Bible ==Parable of the Good Shepherd 1 “I assure you and most solemnly say to you, he who does not enter by the door into the sheepfold, but climbs up from some other place [on the stone wall], that one is a thief and a robber. 2 But he who enters by the door is the shepherd of the sheep [the protector and provider]. 3 The [a]doorkeeper opens [the gate] for this man, and the sheep hear his voice and pay attention to it. And [knowing that they listen] he calls his own sheep by name and leads them out [to pasture]. 4 When he has brought all his own sheep outside, he walks on ahead of them, and the sheep follow him because they know his voice and recognize his call. 5 They will never follow a stranger, but will run away from him, because they do not know the voice of strangers.” 6 Jesus used this figure of speech with them, but they did not understand what He was talking about. 7 So Jesus said again, “I assure you and most solemnly say to you, I am [b]the Door for the sheep [leading to life]. 8 All who came before Me [as false messiahs and self-appointed leaders] are thieves and robbers, but the [true] sheep did not hear them. 9 I am the Door; anyone who enters through Me will be saved [and will live forever], and will go in and out [freely], and find pasture (spiritual security...영적 보장 =eternal security..영원한 보장..주님의 푸른 초장은 완전한 공급 충만, 보호와 산출의 장임..시23). 10 The thief comes only in order to steal and kill and destroy. I came that they may have and enjoy life, and have it in abundance [to the full, till it overflows]. 11 [c]I am the Good Shepherd. The Good Shepherd [d]lays down His [own] life for the sheep. 12 But the hired man [who merely serves for wages], who is neither the shepherd nor the owner of the sheep, when he sees the wolf coming, deserts the flock and runs away; and the wolf snatches the sheep and scatters them. 13 The man runs because he is a hired hand [who serves only for wages] and is not concerned about the [safety of the] sheep. 14 I am the Good Shepherd, and I know [without any doubt those who are] My own and My own know Me [and have a deep, personal relationship with Me]— 15 even as the Father knows Me and I know the Father—and I lay down My [very own] life [sacrificing it] for the benefit of the sheep. 16 I have [e]other sheep [beside these] that are not of this fold. I must bring those also, and they will listen to My voice and pay attention to My call, and they will become [f]one flock with one Shepherd. 17 For this reason the Father loves Me, because I lay down My [own] life so that I may take it back.:자발적으로 혼목숨을 죽음에 내어준 후 부활통해 얻은 생명을 양들에게 분배하기 위함.. 18 No one takes it away from Me, but I lay it down voluntarily. I am authorized and have power to lay it down and to give it up, and I am authorized and have power to take it back. This command I have received from My Father.” 19 A division [of opinion] occurred again among the Jews because of these words [of His]. 20 Many of them said, “He has a demon and He is mad [insane—He raves and rambles]. Why listen to Him?” 21 Others were saying, “These are not the words and thoughts of one possessed by a demon. Can a demon open the eyes of the blind?” ==Jesus Asserts His Deity 22 At that time the [g]Feast of Dedication took place at Jerusalem. 23 It was winter, and Jesus was walking in the temple [area] in [h]Solomon’s portico. 24 So the Jews surrounded Him and began saying to Him, “How long are You going to keep us in suspense? If You are [really] the Christ (the Messiah, the Anointed), tell us so plainly and openly.” 25 Jesus answered them, “I have told you so, yet you do not believe. The works that I do in My Father’s name testify concerning Me [they are My credentials and the evidence declaring who I am]. 26 But you do not believe Me [so you do not trust and follow Me] because you are not My sheep. 27 The sheep that are My own hear My voice and listen to Me; I know them, and they follow Me. 28 And I give them eternal life, and they will never, ever [by any means] perish; and no one will ever snatch them out of My hand. 29 [i]My Father, who has given them to Me, is greater and mightier than all; and no one is able to snatch them out of the Father’s hand. 30 I and the Father are One [in essence and nature].” 31 Again the Jews picked up stones to stone Him. 32 Jesus answered them, “I showed you many good works [and many acts of mercy] from the Father; for which of them are you stoning Me?” 33 The Jews answered Him, “We are not going to stone You for a good work, but for blasphemy, because You, a mere man, make Yourself out to be God.” 34 Jesus answered them, “Is it not written in your Law, ‘I said, you are gods [human judges representing God, not divine beings]’? 35 If He [j]called them gods, men to whom the word of God came (and the Scripture cannot be undone or annulled or broken), 36 [if that is true] then do you say of Him whom the Father sanctified and set apart for Himself and sent into the world, ‘You are blaspheming,’ because I said, ‘I am the Son of God’? 37 If I do not do the works of My Father [that is, the miracles that only God could perform], then do not believe Me. 38 But if I am doing them, even if you do not believe Me or have faith in Me, [at least] believe the works [that I do—admit that they are the works of God], so that you may know and keep on knowing [clearly—without any doubt] that the Father is in Me, and I am in the Father [that is, I am One with Him].” 39 So they tried again to seize Him, but He eluded their grasp. 40 He went back again across the Jordan to the place where John was first baptizing, and He was staying there. 41 Many came to Him, and they were saying, “John did not perform a single sign (attesting miracle), but everything John said about this Man was true and accurate.” 42 And many there believed and confidently trusted in Him [accepting Him as Savior, and following His teaching]. ==Footnotes John 10:3 The shepherd’s hired assistant who guarded the sheep at night when they were inside the stone enclosure. John 10:7 The third of the memorable “I am” statements. See note 6:35. John 10:11 The fourth of the memorable “I am” statements. See note 6:35. John 10:11 A reference to the atoning sacrifice Jesus was going to make to provide the way for sinners to be saved and reconciled with God. John 10:16 I.e. the Gentiles. John 10:16 Jews and Gentiles will be joined through their personal belief in Jesus. The revelation that God intended to unite the Jews and Gentiles into one body of believers was a difficult concept to accept for many in the early church. John 10:22 Now known as Hanukkah or the Feast of Lights. John 10:23 Located on the east side of the temple, this was a sheltered area consisting of a long, covered portico or colonnade. It later became a meeting place for Christians (Acts 3:11; 5:12). John 10:29 One early ms reads What My Father has given Me is greater than all. John 10:35 This statement in Ps 82:6 is addressed to the ruling judges of Israel, who were supposed to serve as God’s representatives on earth. Jesus’ argument (v 36) is that since He is in fact proving Himself to be the Father’s representative on earth, He is entitled to be recognized as the Son of God. ======= 요한복음 10장 (개요) 본 장(章)에서 우리는 다음을 본다. Ⅰ. 그리스도가 자신을 양 우리의 문으로, 그리고 양의 목자로서 비유한 설교(1-18). Ⅱ. 거기에 대한 사람들의 여러 가지 태도(19-21). Ⅲ. 그리스도가 수복절에 유대인과 가졌던 논쟁(22-39). Ⅳ. 거기서부터 방방으로 떠나가심(40-42). ========== 선한 목자 예수(요 10:1-18) 이 설교가 22절에서 말하는 것과 같이 겨울의 "수전절(성전 수복절)"에 행하여졌는지의 여부는 확실치가 않다. 그러나 수복절 전후에 있었을 것이다. ((***성전수복봉헌절 = 하누카..마카비혁명 통해 맛다디아제사장과 그의 아들들이 유대땅에 대한 셀류코스 왕조의 통치를 종식시키고 예루살렘성전을 수복- 봉헌한 것을 기념..대개 12월8일부터8일간..샤마이방식이 아니라 힐렐방식의 촛불점화의식인 메노라를 시행...유대력으로 기슬레월<11월말~12월초>)) ---그리스도는 양의 비유(26,27절)를 설교하셨다. 따라서 여기 나타난 설교와 동시적이었을 것으로 보인다. 또 이 설교가 앞장에 나오는 ((가을:초막절 예루살렘 방문)) 바리새인들과의 논쟁의 계속이었는지도 확실치가 않다. ---바리새인들은 자신들이 "교회의 목자들"이기 때문에, 자기들로부터 아무런 위임도 받지 않은 예수는 하나의 침입자요 사기꾼이어서, 자기들이 예수에게 반대한다고 했다. 또 그래서 사람들도 그리스도를 반대하고, 자기들에게 붙어야 한다고 보았다. ---여기에 대해, 그리스도는 누가 거짓 목자였고, 누가 진실 된 목자였는지를 묘사하고 있다. 그러면서 그들 자신에 대한 판단은 그들 자신에게 맡기셨다. Ⅰ. 여기에 비유 혹은 은유가 있다(1-5절). ---그것은 양을 경영하는 그 나라의 관습에서 취한 것이다. 거룩한 진리를 제시해 주기 위해서 사용될 비유들은 가장 익숙하고 평범한 것이어야 한다. 그래서 하나님의 목적을 밝혀 주어야 할 것이 오히려 흐리게 해서는 안 된다. ---이 설교의 서문은 엄숙하다. "내가 진정으로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아멘, 아멘." 이러한 격렬한 선언은 그가 말하는 것의 확실성과 비중을 암시해 주고 있다. 우리는 교회의 찬양과 기도 속에서 이중 "아멘"을 본다(시 41:13; 72:19; 89:52). 만일 우리가 하늘에서 우리의 "아멘"이 받아들여지기를 원한다면, 그리스도의 "아멘"이 이 땅을 지배하게 하자. 1. 이 비유에서 우리는 다음과 같은 사실을 보게 된다. (1) 양떼들에게 위험이 되고 주인에게는 해가 되는 도둑과 강도가 있다(1절). .....그들은 합리적인 방법으로 들어가지 않고 "문이 아닌 다른 곳" 곧 창문이나 벽을 타고 들어간다. 사악한 사람들은 악한 일을 하는 데 얼마나 부지런한가! [***선한 목자, 참목자는 Q의 선하심-인자하심-진실하심, 곧 생명과 사랑의 지고지선의 풍성한 유익을 양들에게 끼치기 위해서 Q이 친히 보내신 바, Q의 성령으로 기름부어 인치심으로 그분의 권위를 위임받은 Q의 대리자임!!] .....그들은 사악한 음모를 위해서 온갖 어려움을 감수하며, 위험을 무릅쓴다. 사실 이것은 하나님을 섬기는데 있어서 나태하고 비정한 우리들을 부끄럽게 해 준다. (2) 양떼에 대한 소유권을 가지고 그들을 돌보고 있는 정당한 주인을 밝히 구별한 특성이 잘 나타나 있다. ....."그는" 권위를 가지고 있는 자처럼 당당하게 "문으로 들어간다"(2절). .....그는 "다친 것을 싸매주고," "병든 것을 강하게 해 주는"(겔 34:16) 따위의 좋은 일을 해주기 위해서 들어온다. 양은 인간의 보호를 필요로 한다. 그리고 그것에 대한 대가로 인간에게 봉사하게 된다(고전 9:7). 그들은 자기들을 입혀 주고 먹이를 공급해 준 자들에게 옷감과 먹을 것을 제공해 준다. (3) 목자는 준비된 입구를 발견한다. "그가 들어오도록 목자에게는 문지기가(성령께서 친히) 문을 활짝 열어 준다"(3절). .....옛날에는 대문 안에 양우리가 있었다. (대문을 통해서만 양우리 출입을 허용했었다) 그래서 아무도 그들에게 곧바로 들어올 수는 없고 문지기가 직접 열어 주거나 집주인이 열쇠를 주어야만 했다. 양우리 구조는 다음과 같았다. [돌담(주변에 가시울타리를 두름)으로 바깥경계를 만들고 안에는 또하나의 U자형 입구를 통해 들어오는 안쪽 돌담울타리를 만들어 지붕을 씌움..날씨가 좋으면 바깥우리에, 날씨가 궂으면 안쪽우리에 들어오게 하여 잠자도록 함....돌담 바깥의 초장에서 양을 먹인 후 우리에 들여 올 때엔 목자가 양들의 이름을 하나하나 불러서 순서대로 확인함으로써 잃어버린 양이 없는 지를 확인함...목자는 밤에 울타리 문에 누워서 양을 지킴] (4) 그는 양을 보호하고 관리한다. .....개나 말에게 하는 것처럼 주인이 양들에게 친근히 말할 때, 또 그 목자가 양들이 있는 우리로 들어올 때, "[참되고 선한 목자인]그의 음성을 양들은 듣는다." .....더구나 그는 "[자기에게 속한] 자기의 양의 이름을 부른다." 그들에 대한 주의, 그들에 대한 정성이 그토록 정확하다. 그리고 그는 그들을 우리에서 푸른 초장으로 인도한다. 그리고 그들을 밖으로 몰고 나왔을 때, 그는 그들을 뒤에서 몰지 않고(이것은 당시의 습관이었다) 그들이 당하게 될지도 모르는 어떠한 위험이나 해를 막아 주기 위해서 "그들보다 앞서 가고," 그렇게 습관 됨으로써 양들은 안전하다. (5) 양이 이상하게도 목자를 따름. "그들은 [Q의 성품 그자체로 가득한]그의 목소리를 알고 있다." .....그것으로 그의 마음을 분별하고, 낯선 사람의 음성과도 구별한다(소도 자기의 주인을 안다. 사 1:3). "그들은 낯선 자를 따르지 않는다." 의심스러운 일이 있을 때는 달아나게 된다. "그의 목소리," 곧 목자의 음성이 아니기 때문이다. 이것이 그 비유이다. 우리는 그것에 대한 열쇠를 가지고 있다(겔 34:31). "너희 인간들은 나의 양떼이며, 나는 너의 하나님이다." 2. 이 비유를 잘 살펴보자. (1) [Q을 믿고 그 분의 어떠하심을 알며 깊은 감격으로 따르는 바, 보혈로 씻긴] 선한 사람은 적절하게도 양에 비유되고 있다. .....창조주에게 의존되어 있는 피조물인 인간들이 "그의 목장의 양"으로 불리워지고 있다. JC를 믿어 거듭난 바 새로운 피조물인 선한 사람들은 양의 좋은 성품을 가지고 있어서, 양처럼 "해를 끼치지 않고" 비공격적이다. "온유하고" 조용하며 시끄럽지가 않다. 도살꾼 과 털깎는 자의 손아래서도 양처럼 "인내하며" 목자에게 "유용하고" 유익하며, 서로 잘 "어울리고," 제물로도 많이 사용된다. (2) 세상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는 열방에 흩어졌던 "하나님의 자녀"들이 "모여드는""양의 우리"이다(11:52). .....그 안에서 그들은 연합되고 하나가 된다. 그것은 좋은 우리이다(겔 34,14 ; 미 2;12를 보라). 이 우리는 튼튼하다. 하나님 자신이 "불 성벽"과도 같이 지키시기 때문이다(슥 2:5). (3) 이 양의 우리는 도둑과 강도들의 침입을 당할 수 있다. .....곧 파괴하고 먹어 삼키는 잔인한 가해자들, "포악한 늑대들"(행 20:9), 또는 그리스도의 양을 훔쳐서 악마에게 제사지내고 양의 먹이를 빼앗아 죽이려드는 도둑들이 범접한다. 다시 말하면 양의 옷을 입은 "늑대들"(마 7:15)이다. (4) 양의 목자장은 양떼들과 거기에 속한 모든 것을 훌륭히 보살핀다. .....하나님은 목자장이시다(시 23:1; 80:1). 그는 자기 양을 아시며, 하나하나 이름을 들어 그들을 부르며, 그의 독특한 표시를 해 두신다.(인치신다) 그리고 풍요한 초장으로 그들을 인도하고, 거기서 그들에게 먹이와 휴식을 제공하며, 그들에게 부드럽게 이야기해 주고, 자기의 섭리로 그들을 지켜 주고, 성령과 말씀으로 그들을 인도하며 "자기의 발걸음을 따르게 하기 위해서" 그들보다 앞서서 간다. (5) 하나님의 양떼들을 먹이도록 위탁받은 다양한 부류의 작은 목자들은 그 책임에 충성을 다해야 한다. .....정치인들은 그들의 모든 세속적인 권익을 보호해 주어야 한다. .....그리고 목회자는 그들의 영적인 권익에 봉사해야 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분명하게 가르치며 복음적 의식을 올바로 집전하여 "그들의 영혼에 먹여야" 한다. 그들은 정규적인 서임이라는 철저한 영적 검증을 거쳐서 하나님과 사람앞에서 인증받은 다음, [유일한, 바로 그 보혈의 문] "문으로 들어가야 하고," 그런 이들에게 "문지기가 문을 열어야" 한다. .....그리스도의 영이신 성령은 [친히 문지기가 되사] "그들 앞에 열린 문을 두며," 교회에서 그들에게 권위를 주고, 그들의 가슴속에는 확신을 줄 것이다. .....목회자는 맡겨진 바 자기 양떼들의 이름을 하나하나 알아야 하고, 그들을 지켜보아야 한다. 그리고 솔선하여 공중 예배의 목장으로 그들을 인도해야 하며, 하나님에 대한 그들의 입과 그들에 대한 하나님의 입이 되어야 한다. 자신들의 일상적인 생활 속에서도 믿는 자들에게 본이 되어야 한다. (6) 참으로 그리스도의 양인 자들은 그들의 목자에게 대단히 유순할 것이며, 낮선 자들에 대해선 대단히 조심하고 피할 것이다. ① "그들은 그들의 목자를 따른다." 왜냐하면 분별하는 귀와 복종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어서 그들은 "목자의 음성"을 알기 때문이다. ② "그들은 낯선 자로부터 도망하고," 그를 따르기를 두려워한다. 왜냐하면 그들은 그의 음성을 모르기 때문이다. .....우리가 "그리스도의 음성"이라고 생각할 수 없는 자들, 곧 "그리스도 신앙"으로부터 우리를 [제멋대로의, 자기소견에 옳아보이는 바]"그리스도에 관한 환상"으로 오도하려고 하는 자들을 따른다는 것은 위험스러운 일이다. .....그리고 뿐만아니라, 직접 거룩한 진리의 효능과 권능을 체험한 자들, 그리고 그것의 황홀함, 매혹되고 매료됨의 맛과 재미를 참되게 아는 자들은 사탄의 간계를 발견하고 선과 악을 분별할 수 있는 훌륭한 재능을 가지고 있다. Ⅱ. 이 설교의 흐름과 의미를 유대인들은 몰랐다(6절). ---"예수는 비유를" 그들에게 말했다. 상징적이나 현명하고, 우아하고, 교훈적인 이야기를 말씀하셨다. 그러나 "그들은 무슨 뜻으로 말씀하는지 깨닫지 못하였다." 그가 의미하는 "도둑과 강도들," 그리고 "선한 목자"가 누구인지를 깨닫지 못하였다. ---그리스도의 말씀을 들으나 그것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 많은 사람들의 수치요 죄다. 그들은 원치 않았기 때문에 이해하지 못했다. ---그들은 일반 사물에 대해서도 잘 모른다. 따라서 비유와 그것이 계시하는 바를 비교해서 이해하지 못한 것이다. 바리새인들은 자기들의 지식에 대해 큰 자부심을 가졌다.(더 이상 배우려 하는 마음이 없었다!!) 그래서 그 자부심의 근본바탕이 의문시되어야 한다는 것을 침을 수 없었다. ---그러하기에, 예수가 말씀하신 사실들을 이해하고 받아들임은 그들의 능력을 넘어서는 것이었다. 이처럼 빈번히 그 가장 위대한 지식인으로 자처하는 자들이 하나님의 일에는 가장 무지한 자들이 된다. Ⅲ. 이 비유의 특색을 충분히 보여 주면서, 그것에 대해 설명하셨다. ---주 예수의 말씀 속에 어떤 난점들이 있어 보이더라도, 만일 우리가 그를 기꺼이 이해하려 한다면, 그리스도는 자신을 기꺼이 드러내신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게다가 한 성귀가 다른 것을 해석해 주는 것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성령은 거룩하신 예수의 통역자와 문지기 역할을 담당하신다. 그 비유에서 그리스도는 "문으로 들어간다"는 점에서 도둑과 다르다고 구별하셨다. 그런데, 그 비유에 대한 설명을 보면, 그는 자기 자신을 목자가 들어가는 "문"으로도, 그리고 그 문으로 들어가는 "목자"로도 이야기하고 있다. 비록 똑 같은 사람을 문과 목자, 두가지 모두에 비유한다는 것은 수사학에 있어서 어법 위반이라 할지라도, 그리스도는 스스로의 생명을 가지고 계시기에, 자신에게서 권위를 이끌어내더라도 그의 신성에서 보면 결코 어법 위반이 아닌 것이다. 그리고 그리스도 "자신"은 "그 자신의 피"를 문으로 하여 "성소에 들어가신다." 1. 그리스도는 "문"이다. ---"의를 찾는다"고 주장하나 소돔 사람처럼 "문을 발견하기에 지쳐 있었던" 자들에게 이 말씀을 하셨다. 그들은 문을 발견할 수 없는 곳에서 찾았다. 그는 또 그것을 하나님의 유일한 양들이라고 자부하던 유대인들과 그들의 유일한 목자들이라 생각하던 바리새인들에게 말씀하셨다. "나는" 양의 우리의 "문이다" 즉 교회의 문이다. (1) 일반적으로 말해 보면 이렇다. ① 그는 들여보내기에 적합하지 않은 도둑과 강도들을 막기 위해 "닫혀진 문"과 같다. .....문을 닫는 것이 곧 집의 안전인 것이다. 그리고 하나님의 교회가 자신과 그 적 사이에 주 예수의 개입과 그의 지혜, 권능, 선보다 더 커다란 안전을 어디서 얻을 것인가? ② 그는 통행과 상호 소통을 위해 "열린 문 = 소통과 교통 위한 통로"과 같다. 첫째, 문이신 그리스도에 의해 우리는 하나님의 양떼로의 입장을 허락 받게 된다(14:6). 둘째, 우리는 그에 의해 도움을 받고, 그에게 용납되면서 그의 이름에 의해, 그 안에서 걸어가면서 신앙 생활을 한다(슥 10:12). 셋째, 그를 통해서 하나님이 교회를 방문하시고, 자기를 알리신다. 넷째, 문이신 그에 의해 양떼들은 마침내 하늘의 왕국으로 들어갈 허락을 받게 된다(마 25:34). (2) 보다 구체적으로 살펴보자. ① 그리스도는 또한 "목자들"의 문이기도 하기에, 그를 통해[그리스도 영접함의 신앙통해 양의 우리에] 들어오지 않고는 아무도 "목자'로 간주할 수 없다. "도둑들과 강도들이다"(그들이 목자들인 척한다 해도 소용없다). .....양은 거짓목자인 도둑과 강도들의 음성을 알아듣지 못하고 오히려 도망한다. 이것은 "이스라엘"에 있는 목자들, 곧 정치인이든 사역자건 메시야에 대한 생각도 없이 혹은 그들의 육적인 관심이 제시한 다른 기대를 가지고 공적 직무를 (어쩌면 현재, 지금까지도 수행하고 있거나) 수행했던 모든 사람들을 [강도요 도둑이라고] 이야기하고 있는 것이다. 첫째, 그들에게 주어진 성격을 살펴보자. .....그들은 "도둑들"이고 "강도들"이다(8절). 시간적으로 말하면 "그에게 앞서 갔던 자들"중 많은 자들은 충실한 목격자들이었다. .....그러나 자기들의 위임을 "미리 앞질렀고," 그가 보내기 전에 간 모든 자들(렘 23:21). 적 그리스도처럼 "자기 자신을 높이고," 그리스도보다 뛰어난 척한 모든 자들이 강도와 도둑이다(살후 2:4).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 그리고 대제사장들, 심지어 내 앞에 왔던 많은 사람들까지 포함하며 나를 반대하는 편견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나의 권세를 애써 방해하고, 사람들의 마음속에 내가 들어 갈 자리를 남겨두지 않으려는 모든 사람들, 그들이야말로 도둑이요 강도들인 것이며, 그 정당한 주인을 속이면서 아무런 권한도 없이 사람들의 마음을 훔치고 있다." .....그들이 오히려 우리 주님을 도둑이요 강도로 저주했다. 왜냐하면 주님은 그들과 어떤 계약도 없었고, 그를 문으로 삼아 들어오지 않았기 때문이다. 반면에 그리스도는 그들이 자기로부터 위임을 받았어야 했고, 자기를 뒤따라야 했음을 보여 주고 있다. 그러나 그들은 그를 뒤따르지 않고, 오히려 "앞서기" 때문에, "도둑들"이요 "강도들"이었다. 그들은 그의 제자들로서 오지 않았다. 따라서 횡령자로서 정죄받았고, 그들의 가장된 위임은 박탈되었다. 그리스도의 적들은 그의 교회의 강도이지만 스스로 목자들인 척하고. 더욱이 "목자들 중의 목자"인 체한다는 사실을 유의하라. 둘째, 그들로부터 양을 보호하기 위해 취해진 보호를 보자. ....."양은 그들의 말을 듣지 않았다." 참 경건의 향기를 지닌 신령하고 거룩한 자들, 하나님과 그 거룩성에 성실히 헌신했던 자들은 (Q의 사랑과 생명, 성령과 생명의 풍성한 공급을 제한하려 하여 억지로 많은 군더더기들을 추가한 바) 선조들의 전통을 인정할 수 없었고, 그들의 형식을 즐기지도 않았다. .....구주의 제자들은 선생으로부터 어떤 지시가 없는한 손을 닦지 않은 채 식사하거나 안식일에 밀을 따거나 하는 일에도 개의치 않았다. 왜냐하면 바리새주의보다 참기독교에 반대되는 것은 없었기 때문이며, 더구나 그들의 위선적인 예배보다 영혼을 더 진정으로 어둡게 만들어 버리는 것은 결코 없었기 때문이다. ② 그리스도는 "양"의 문이다(9절). .....양처럼 "누구든지 나를 통하여(‘디 에무’ - 즉 문으로써의 나를 통과하여...곧 JC를 영접함의 믿음을 발휘함 통해 그분의 십자가 보혈을 의지함으로써 보혈을 통과하여!!) 양 우리로 들어오면 구원을 얻을 것이다." 그는 도둑으로부터 안전할 뿐만 아니라, 그가 들어오나 나가나 만족할 것이다. 첫째, 우리 안으로 들어오는 방법에 대한 분명한 방향이 제시되어 있다. .....우리들은 문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통과하여"들어가야 한다. 하나님과 인간의 위대한 중재자이신 그에 대한 신앙, 곧 영접함을 통하여 우리는 하나님과의 계약 관계에 들어가고, 그와 교통하고 그분안에 거함의 안식과 평강을 누리게 된다.(믿음/신뢰.belief/trust and confidence-->교통.communion-->거함.complacency :conformity빼어닮음/판박이!!) 그리스도의 교회에로 들어가는 길 외에는 하나님의 교회로 들어갈 수 없다. 구주의 은혜와 통치에 기꺼이 복종하기를 원하는 자 외에는 사람들 중에 있는 하나님의 왕국의 일원으로 간주될 수 있는 자가 없다. .....우리는 "신앙의 문"을 통하여 들어가야 한다(행 14:27). 왜냐하면 "무죄"의 문은 우리에게는 닫혀있고, 그 "길"은 통과할 수 없도록 되어 있기 때문이다(창 3:24). 둘째, 이러한 명령을 준수하는 자들에게 대한 귀중한 약속들이 있다. a. 그들은 "이로부터 구원을 얻을 것이다." .....이것이 "그들의 가정의 특권이다." 이러한 양들은 죄악에 대한 거룩한 정의의 심판에서 구원받을 것이고, 그들의 위대한 목자가 손해를 보상할 것이며, 으르렁대는 사자의 먹이가 되는 것으로부터 구원받게 되며, 그들은 "영원히 만족하게"될 것이다. b. 그러는 동안에 "그들은 들어오고 나가며 꼴을 발견한다." .....이것이 그들의 "길"의 특권이다. 그들은 그리스도의 은혜에 의해서 살아갈 것이고, 각자의 집에서 인간으로서 살게 될 것이며, 거기에서 "자유스러운 입장과 퇴장, 그리고 귀환"을 누리게 될 것이다. .....참 신자는 그리스도 안에서 편히 있다. 그들이 나가도 낯선 자처럼 쫓겨나지 않고 자유롭게 다시 들어온다. 그들이 들어올 때는 침입자처럼"들어와 갇히지" 않고 또 나갈 자유를 가진다. 그들은 아침에 들로 나가고 밤에 우리 안으로 들어온다. 어디서나 목자가 그들을 인도하고 지켜 준다. 어디서나 그들은 꼴을 발견한다. 들에서는 풀을 우리 안에서는 먹이를 얻는다. 공적으로나 사적으로, 그들은 대화할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있고, 그 말씀에 의해서 그들의 영적인 생은 부양 받고 영양을 공급받게 되며, 그 말씀으로부터 그들의 귀중한 소망이 이루어진다. 그들은 하나님의 집의 재물로 부요해진다. 2. 그리스도는 "목자"이다(11절 이하). ---그는 구약 성서에도 하나의 "목자"로 예언되었다(사 40:11; 겔 34:23; 37:24; 슥 13:7). ---신약 성서에서도 그는 "위대한 목자"(히 13:20), "목자장" 그리고 "우리 영혼의 목자요 감독"으로 이야기되고 있다(벧전 2:25). ---하나님은 우리의 대 주인이요, 우리는 창조에 의해서 그 초장의 양이다. 그런데 그 하나님이 그의 아들 예수를 우리의 "목자"로 보내셨다. 그리고 거듭거듭 그는 그 관계를 인정하셨다. 그는 선한 목자가 양떼를 다루는 것처럼 그의 교회와 신자들 모두를 보호하며, 목자들이 그들의 양떼들에게 기대하듯 교회와 온 신자들의 참여와 복종을 기대하신다. (1) 그리스도는 "문으로 들어오지 않았던" 도둑이 아니라, "목자"이다. 다음 사실을 유의하자. ① 도둑의 사악한 계획(10절). 도둑은 선한 목적으로 "들어오지 않으며." "훔치고 죽이고 파괴하려고" 온다. 첫째, 그들은 그리스도와 그의 목장으로부터 신자들의 마음과 애정을 "훔치고," 그들은 영적으로 "죽이고 파괴한다." 왜냐하면 그들이 "몰래 가지고 들어오는" "이단설들"은 유해한 것이기 때문이다. .....영혼의 기만자들은 또한, 영혼의 살인자들이다. 그 중에서도 극악한 자들은 [일부러 사람들이 쉽게 알아듣지 못하는 말로 <성서를 보존한다는 구실로>] 그것을 훔쳐서 자기들만의 독점물로 제한함으로써 성경말씀의 모든 사람을 위한 참된 생명양식 됨을 박탈하는 자들로서, 양무리들을 "죽이고 파괴한다." 무지와 우상 숭배는 파괴적인 것들이다. 둘째, 그리스도의 양떼로부터 훔쳐내지 못할 양들은 박해하고 학살함으로써 몸을 "죽이고 파괴하려고" 한다. 도적 당하지 않을 자도 살해의 위험은 있는 것이다. ② 목자의 은혜로운 계획. 그가 오신다. 첫째, "양에게 생명을 주기 위하여다." .....죽이고 멸망시키는 도둑의 계획(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의 계획이 없던)에 반대하여, 그리스도는 "내가 너희 가운데로 온다"고 말씀하셨다. 그 이유는 a. "그들로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다. .....그는 무리들, 곧 교회에게 생명을 주기 위해 왔다. 교회는 지금까지 양떼로 뒤덮인 초장과 같다기보다는 오히려 마른 뼈들이 가득 찬 골짜기같이 보였었다. .....그리스도는 거룩한 진리를 변호하고 거룩한 계율들을 깨끗하게 하고 불평의 원인을 제거하고 없어진 열심을 일깨우며, 그의 무리 중 잃어버린 자들을 찾고, "상한 자들을 감싸주기 위해서"(겔 34:16) 오셨다. 그리고 이것은 죽은 자에게 대한 생명과 같은 것이다. .....그는 모든 것을 내포하고 있으며, 위협적인 죽음의 반대이다(창 2:17). 우리는 용서받은 범죄자처럼, 치유된 병자처럼, 부활한 죽은 자처럼, "생명을 가지게 될 것이다." 우리는 의롭게 되고, 성화 되고, 결국 영화롭게 될 것이다. b. 그들로 "생명을 보다 풍성히" 누리게 하기 위해서다. .....본문은 비교급으로 되어 있다. 따라서 죄로 말미암아 박탈당한 생명보다 훨씬 "더 풍부한," 그리고 모세의 율법에 의해 약속되었던 생명보다 "더 풍부한," 그리고 우리가 "묻거나 생각할 수"있는 것보다 휠씬 더 풍성한 지고지선의 진복인 참생명을 무한풍성하게 얻게 되리라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