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62.인도자를 따라 여두둔의 법칙에 따라 부르는 노래 ==
내구주예수를314 너예수께조용히나가539 [내주예수주신은혜317] 내평생에가는길413 나의영혼아잠잠히 주남곁으로날이끄소서.나를지으신주님.
*1.나의 영혼이 잠잠히 하나님만 바람이여(기다림!!) 나의 구원이 그에게서 나오는도다....[좌행참] JC께서 이미 다 이루신 바, 임마누엘Q과 그 모든 것을 붙듬 *2.오직 그만이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구원이시요 나의 요새이시니 내가 크게 흔들리지 아니하리로다 *3.넘어지는 담과 흔들리는 울타리 같이 사람을 죽이려고 너희가 일제히 공격하기를 언제까지 하려느냐 *4.그들이 그를 그의 높은 자리에서 떨어뜨리기만 꾀하고 거짓을 즐겨 하니 입으로는 축복이요 속으로는 저주로다 (셀라) *5.나의 영혼아 잠잠히 하나님만 바라라 무릇 나의 소망이 그로부터 나오는도다 *6.오직 그만이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구원이시요 나의 요새이시니 내가 흔들리지 아니하리로다 *7.나의 구원과 영광이 하나님께 있음이여 내 힘의 반석과 피난처도 하나님께 있도다 *8.백성들아 시시로 그를 의지하고 그의 앞에 마음을 토하라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로다 (셀라) *9.아, 슬프도다 (거듭나지않은 천연적)사람은 입김이며 인생도 속임수이니 저울에 달면 그들은 입김보다 가벼우리로다....(메네메네데겔우바르신) *10.포악을 의지하지 말며 탈취한 것으로 허망하여지지 말며 재물이 늘어도 거기에 마음을 두지 말지어다 *11.하나님이 한두 번 하신 말씀을 내가 들었나니 권능은 하나님께 속하였다 하셨도다 *12.주여 인자함은 주께 속하오니 주께서 각 사람이 행한 대로 갚으심이니이다 ---------------------- My soul waits in silence for God only; From Him is my salvation. He only is my rock and my salvation, My stronghold; I shall not be greatly shaken. How long will you assail a man, That you may murder him, all of you, Like a leaning wall, like a tottering fence? They have counseled only to thrust him down from his high position; They delight in falsehood; They bless with their mouth, But inwardly they curse. Selah. My soul, wait in silence for God only, For my hope is from Him. He only is my rock and my salvation, My stronghold; I shall not be shaken. On God my salvation and my glory rest; The rock of my strength, my refuge is in God. Trust in Him at all times, O people; Pour out your heart before Him; God is a refuge for us. Selah. Men of low degree are only vanity and men of rank are a lie; In the balances they go up; They are together lighter than breath. Do not trust in oppression And do not vainly hope in robbery; If riches increase, do not set your heart upon them. Once God has spoken; Twice I have heard this: That power belongs to God; And lovingkindness is Yours, O Lord, For You recompense a man according to his work. ------------------- God Alone a Refuge from Treachery and Oppression. To the Chief Musician; to Jeduthun [Ethan, the noted musician, founder of an official musical family]. A Psalm of David.62 1 For God alone my soul waits in silence; From Him comes my salvation. 2 He alone is my rock and my salvation, My defense and my strong tower; I will not be shaken or disheartened. 3 How long will you attack a man So that you may murder him, all of you, Like a leaning wall, like a tottering fence? 4 They consult only to throw him down from his high position [to dishonor him]; They delight in lies. They bless with [the words of] their mouths, But inwardly they curse. Selah. 5 For God alone my soul waits in silence and quietly submits to Him, For my hope is from Him. 6 He only is my rock and my salvation; My fortress and my defense, I will not be shaken or discouraged. 7 On God my salvation and my glory rest; He is my rock of [unyielding] strength, my refuge is in God. 8 Trust [confidently] in Him at all times, O people; Pour out your heart before Him. God is a refuge for us. Selah. 9 Men of low degree are only a breath (emptiness), and men of [high] rank are a lie (delusion). In the balances they go up [because they have no measurable weight or value]; They are together lighter than a breath. 10 Do not trust in oppression, And do not vainly hope in robbery; If riches increase, do not set your heart on them. 11 God has spoken once, Twice I have heard this: That power belongs to God. 12 Also to You, O Lord, belong lovingkindness and compassion, For You compensate every man according to [the value of] his work. ====== *1.나의 영혼이(네페쉬..호흡-생명/피조물) 잠잠히(두미야..침묵-고요-신뢰로 앙망) 하나님만(엘로힘) 바람이여 나의 구원이(예슈아) 그에게서 나오는도다 ------- 시33:20 우리 영혼이 여호와를 바람이여 저는 우리의 도움과 방패시로다 시65:1 (다윗의 시. 영장으로 한 노래) 하나님이여, 찬송이 시온에서 주를 기다리오며 사람이 서원을 주께 이행하리이다 시37:7 여호와 앞에 잠잠하고 참아 기다리라 자기 길이 형통하며 악한 꾀를 이루는 자를 인하여 불평하여 말지어다 ------- *2.오직 그만이 나의 반석이시요(추르) 나의 구원이시요 나의 요새이시니(미스가브..산성-고지요새) 내가 크게(라브) 흔들리지(모트) 아니하리로다 ------ 시18:2 여호와는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요새시요, 나를 건지시는 자시요, 나의 하나님이시요, 나의 피할 바위시요, 나의 방패시요, 나의 구원의 뿔이시요, 나의 산성이시로다 시9:9 여호와는 또 압제를 당하는 자의 산성이시요 환난 때의 산성이시로다 시10:6 그 마음에 이르기를 나는 요동치 아니하며 대대로 환난을 당치 아니하리라 하나이다 ------- *3.넘어지는(나타..내뻗다) 담과(키르) 흔들리는(다하...밀쳐넘어뜨리다) 울타리 같이(가데르..벽) 사람을 죽이려고(라차흐..살인하다) 너희가 일제히 공격하기를(하타트..습격/공격하다) 언제까지 하려느냐 ------ 사30:13 이 죄악이 너희로 마치 무너지게 된 높은 담이 불쑥 나와 경각간에 홀연히 무너짐 같게 하리라 하셨은즉 ------- *4.그들이 그를 그의 높은 자리에서 떨어뜨리기만(나다흐..축출/추방하다) 꾀하고 거짓을(카자브..거짓말-허위-사기) 즐겨 하니(라차..기뻐즐거워하다) 입으로는 축복이요(바라크) 속으로는 저주로다(칼랄..가볍고하찮다) (셀라) -------- 욥13:11 그 존귀가 너희를 두렵게 하지 않겠으며 그 위엄이 너희에게 임하지 않겠느냐 시28:3 악인과 행악하는 자와 함께 나를 끌지 마옵소서 저희는 그 이웃에게 화평을 말하나 그 마음에는 악독이 있나이다 --------- *5.나의 영혼아 잠잠히(다맘..고요히 침묵-앙망하다) 하나님만 바라라 무릇 나의 소망이(티크와,,소망/바람) 그로부터 나오는도다 --------- *6.오직 그만이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구원이시요 나의 요새이시니 내가 흔들리지 아니하리로다 -------- *7.나의 구원과(예샤) 영광이(카보드) 하나님께 있음이여 내 힘의 반석과 피난처도(마하세..피난처/은신처) 하나님께 있도다 --------- 시3:8 구원은 여호와께 있사오니 주의 복을 주의 백성에게 내리소서 (셀라) 시14:6 너희가 가난한 자의 경영을 부끄럽게 하나 오직 여호와는 그 피난처가 되시도다 ---------- *8.백성들아 시시로 그를 의지하고(바타흐..신뢰하다) 그의 앞에 마음을(레바브...속사람) 토하라(사파크..쏟아놓다)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로다 (셀라) --------- 시37:3 여호와를 의뢰하여 선을 행하라 땅에 거하여 그의 성실로 식물을 삼을지어다 시42:4 내가 전에 성일을 지키는 무리와 동행하여 기쁨과 찬송의 소리를 발하며 저희를 하나님의 집으로 인도하였더니 이제 이 일을 기억하고 내 마음이 상하는도다 --------- *9.아, 슬프도다 사람은 입김이며(헤벨..헛됨) 인생도 속임수이니(카자브) 저울에 달면(모젠..저울/천칭) 그들은 입김보다 가벼우리로다 -------- 시39:5 주께서 나의 날을 손 넓이만큼 되게 하시매 나의 일생이 주의 앞에는 없는 것 같사오니 사람마다 그 든든히 선 때도 진실로 허사뿐이니이다 셀라 사40:17 그 앞에는 모든 열방이 아무 것도 아니라 그는 그들을 없는 것 같이, 빈 것 같이 여기시느니라 시116:11 내가 경겁 중에 이르기를 모든 사람은 거짓말장이라 하였도다 -------- *10.포악을(오세크..압제/압박/박해/강탈) 의지하지(바타흐) 말며 탈취한 것으로(가젤..강탈) 허망하여지지(하발..허무히 행하다) 말며 재물이(하일..힘-능력-권세-부) 늘어도 거기에 마음을 두지 말지어다 --------- 렘2:3 그 때에 이스라엘은 나 여호와의 성물 곧 나의 소산 중 처음 열매가 되었나니 그를 삼키는 자면 다 벌을받아 재앙을 만났으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잠1:10 내 아들아, 악한 자가 너를 꾈지라도 좇지 말라 눅12:15 저희에게 이르시되 삼가 모든 탐심을 물리치라 사람의 생명이 그 소유의 넉넉한데 있지 아니하니라 하시고 시49:6 자기의 재물을 의지하고 풍부함으로 자긍하는 자는 ---------- *11.하나님이 한두(에하드<하나>, 셰나임<둘>) 번 하신 말씀을(다바르) 내가 들었나니(샤마..듣다) 권능은(오즈..힘-능력-세력-권능) 하나님께 속하였다 하셨도다 -------- 욥33:14 사람은 무관히 여겨도 하나님은 한번 말씀하시고 다시 말씀하시되 욥40:5 내가 한두번 말하였사온즉 다시는 더하지도 아니하겠고 대답지도 아니하겠나이다 계19:1 이 일 후에 내가 들으니 하늘에 허다한 무리의 큰 음성 같은 것이 있어 가로되 할렐루야 구원과 영광과 능력이 우리 하나님께 있도다 시59:9 하나님은 나의 산성이시니 저의 힘을 인하여 내가 주를 바라리이다 시59:17 나의 힘이시여 내가 주께 찬송하오리니 하나님은 나의 산성이시며 나를 긍휼히 여기시는 하나님이심이니이다 -------- *12.주여(아도나이) 인자함은(헤세드) 주께 속하오니 주께서(앗타..당신) 각 사람이 행한(마아세..행위) 대로 갚으심이니이다(살람..완전/온전하다) ----------- 시86:5 주는 선하사 사유하기를 즐기시며 주께 부르짖는 자에게 인자함이 후하심이니이다 시86:15 그러나 주여, 주는 긍휼히 여기시며 은혜를 베푸시며 노하기를 더디 하시며 인자와 진실이 풍성하신 하나님이시오니 시103:8 여호와는 자비로우시며 은혜로우시며 노하기를 더디하시며 인자하심이 풍부하시도다 단9:9 주 우리 하나님께는 긍휼과 사유하심이 있사오니 이는 우리가 주께 패역하였음이오며 욥34:11 사람의 일을 따라 보응하사 각각 그 행위대로 얻게 하시나니 -======주묵상찬양1.2==악인의 특성3.4==>내영혼에주찬양권고5,6,7 : 백성들에게권고8,9,10 : 말씀화답[11=12]========= 이 시편에는 기도나 찬미에 대한 직접적 언급이 나와 있지는 않다. 뿐만 아니라 이 시편이 어떤 경우에 지어졌는지, 어떤 특별한 경우에 지어졌는지 나타나 있지 않다. 그 시기가 슬플 때인지 기쁠 때인지에 대해서도 나타나 있지 않다. 그러나 그 속에 다음의 것들이 표현되어 있다. 1. 다윗은 매우 기쁘게 하나님께 대한 신뢰와 그가 하나님을 의지하는 사실을 고백하고, 계속 하나님을 바라도록 그 자신을 격려하고 있다(1-7). 2. 그는 매우 열심히 다른 사람들도 하나님을 의지하고 피조물들을 의지하지 않도록 자극하며, 격려하고 있다(8-12). ---이 시편을 노래하는 가운데서 우리는 하나님을 바라도록 스스로 분발해야 한다. ============== 하나님을 바람(시 62:1-7) 이 대목에서 우리는 다음과 같은 것을 알 수 있다. Ⅰ. 다윗은 영원히 하나님을, 오직 그만을 의지하겠다고 고백하고 있다(1절). “나의 영혼이 잠잠히 하나님만 바라나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어떤 사람들은 이렇게 풀이하고 있다), 또는 “아무튼, 어떠한 난관이나 위험을 내가 만나거든, 하나님께서 나에 대해 얼굴을 찌푸리시고, 내가 그를 섬기는 중에 낙심을 당할지라도, 내 영혼은 하나님을 바라리라”(또는 단어 그대로 하나님 앞에 잠잠하리라). “그가 행하시는 것에 대해 아무 말도 하지 않고, 그가 행하실 것을 조용히 기대하리라.” ---우리의 영혼이 하나님을 바랄 때, 우리가 우리 자신과 우리의 모든 일을 그의 뜻과 지혜에 의뢰할 때, 우리가 그의 섭리의 모든 통치에 순응하고 우리 자신을 적응시키면서, 확실치 않은 사건이 생겼을 때, “그것이 어찌되든”, 그의 의로우심과 선하심에 대해 전적으로 만족하게 여기고 참을성 있게 기대할 때, 우리는 의무의 길과 또 위로의 길에 들어서 있는 것이다. “내 영혼이 하나님께 속하지 않았느냐?”(칠십인역에는 이렇게 풀이되어 있다) ---그렇다. 그것은 분명 그렇게 되어야 한다. 우리의 의사는 그의 뜻 속으로 녹아들어가야 한다. “나의 구원이 하나님에게서 나오므로 나의 영혼이 하나님께 관심을 갖는다.” ---다윗은 비록 지금 그가 위협을 당하고 있고 어려움 속에 있을지라도, 그의 구원이 오리라는 것만큼은 의심하지 않고 있으며, 구원은 하나님에게서, 오직 그에게서 올 것을 기대하고 있다. “작은 산들과 큰 산 위에서 떠드는 (하나님을 배역하며 순종하지 않으며 회개하지 않는)무리들(의 구원해 달라는 애곡하며 간구하는 외침)은 참으로 허사이기” 때문이다(121:1-2; 렘 3:23). “나는 그에게서 구원이 오리라는 것을 알고 있다. 그러므로 그 구원이 올 때까지 나는 참을성 있게 그를 바라리라. 그가 뜻하신 때가 가장 좋은 때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그것을 하나님의 구원이라 불리는(50:23) 우리의 영원한 구원에 적용시킬 수 있다. 그에게서 그 구원이 온다. 그는 우리를 위해 구원을 예비하시며, 그것을 위해 우리를 예비시키시며, 그것에 이르도록 우리를 보호하신다. 그러므로 우리의 영혼으로 하여금 그를 바라게 해, 그가 합당케 여기시는 그러한 방법으로 이 세상을 지나 저 영원한 구원으로 인도되게 하자. Ⅱ. 이처럼 의지하는 근거와 이유는 무엇인가(2절). “오직 저만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구원이시요, 나의 산성이시다.” 1. 그는 여러 번 그러하셨다. 그 안에서 나는 피난처를 찾았고 힘과 도움을 발견했다. ---그는 그의 은혜로써 나를 힘있게 하셨고, 환난 중에서도 견디게 하셨다. 그리고 그의 섭리로써 나의 대적들의 공격에서 방어해 주셨고, 내가 빠졌던 환난에서 나를 건지셨다. ....그러므로 “이후에라도 건지시기를 그를 의지하여 바라노라”(고후 1:10). 2. “그만이 나의 반석, 그리고 나의 구원이 되실 수 있다. 피조물들은 부족하다. 그들은 그가 없이는 아무것도 아니다. 그러므로 나는 그들 너머 그를 바라본다.” 3. “그는 언약에 의해 그렇게 되실 것을 약속하셨다. 만세 반석이신 그는 나의 반석이시다. 구원의 하나님이신 그는 나의 구원이시다. 지극히 높으신 자인 그는 나의 산성이시다. 그러므로 나는 그를 신뢰할 모든 이유를 이 세상에서 가지고 있다.” Ⅲ. 다윗은 하나님께 대한 그의 신뢰를 증진시키고 있다. 1. 하나님을 의지했으므로, 그의 마음은 확고했다. “하나님이 나의 힘이요, 강한 구원자이시라면, 내가 크게 동요치 아니하리로다.” 즉, “나는 멸망치 아니하리로다. 나는 충격을 받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가라앉지는 않을 것이다.” 또는 “내가 크게 영향을 받아 마음의 평온이 깨어지지 않을 것이다. 나는 약간 놀랄지도 모른다. 그러나 나는 어떤 놀라움에 내 영혼을 버리게 될 정도로 두려워하지는 않을 것이다. 내가 답답한 일을 당하여도 낙심하지 아니하리라”(고후 4:8). ---하나님께 대한 이 소망은 확실하고 견고한 영혼의 닻줄이 될 것이다. 2. 그의 대적들은 경시당하며, 그를 치려는 그들의 모든 시도는 그에 의해 경멸당한다(3-4절).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신다면 우리는 아무리 강하고 심술궂은 어떤 사람이 우리를 치더라도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그는 여기에서 다음과 같은 사실을 말한다. (1) 그의 대적들의 특성을 말하고 있다. “저희가 일제히 반격한다.” .....많은 뱀의 독을 갖고 그것을 계획하며, 많은 뱀의 교묘함을 갖고 그것을 고안해 낸다. 그리고 그들과 같은 인간인, “한 사람을 죽이려고” 한다. .....즉, 그들의 수가 많으므로 적수가 되지도 않는 단 한 사람을 죽이려고 그렇게 한다. 흔히 하나님의 섭리가 그들의 악한 계획을 좌절시킬지라도 그들은 그 사악한 핍박을 계속한다. “너희가 그것을 언제까지 하려느냐? 너희는 결코 너희 잘못을 깨닫지 않으려느냐? 너희 악의는 결코 사라지지 않느냐?” 그들은 뛰어난 자를 “그 높은 위에서 떨어뜨리기”를 꾀하는 데에 의견이 일치한다. .....정직한 자를 그 순전함에서 끌어내리고, 그를 죄 속에 얽히게 하며(이는 우리를 그 높은 위에서 효과적으로 떨어뜨릴 수 있는 유일한 길이다), 하나님께서 들어올리신 자를 그 위험에서 넘어뜨리어 결국 하나님과 대적해 싸우게 만들려는 의견에 일치한다. .....시기가 그들의 악의 밑바탕에 있었다. 그들은 다윗의 승진에 상심했으므로 그의 특성을 위축시키고 누명을 씌움으로써(이는 그를 그 높은 위에서 떨어뜨리는 것이었다), 그의 진로를 방해하기로 모의했다. .....이를 위해 그들은 그를 중상했으며, 그들이 잘못된 것으로 알고 있었던 그에 대한 악평과 항간에 떠도는 소문에 귀를 기울이기를 사랑했다. “저희가 거짓을 즐겨하도다.” .....그리고 그들은 그에게 해를 끼치기 위해 그에 관해 거짓말하고서도 양심의 가책을 느끼지 않음과 마찬가지로, 그들이 계획한 죄악을 감추고 그것을 더 효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그에게 거짓말하고서 양심의 가책을 느끼지 않는다. “입으로는 축복이요(그들은 다윗의 면전에서 그를 칭찬했다) 속으로는 저주로다.” .....그들의 마음으로 그들은 그에게 온갖 재앙이 임하기를 바라며, 은밀히 그를 칠 계획을 세운다. 그리고 그들의 음모 속에서 그가 멸망하기를 바라는 악한 계획을 수행한다. 이처럼 거짓된 사람들을 신뢰하는 것은 위험하다. 그러나 하나님은 미쁘시다. (2) 그는 그들의 멸망을 읽고 있으며, 왕으로서가 아니라 선지자로서 그들에게 임할 사형선고를 선포하고 있다. “너희는” 하나님의 의로우신 심판에 의해 “모두 죽임을 당하리라.” .....사울과 그들의 종들은 이 예언대로 길보아 산에서 블레셋 사람들에 의해 죽임을 당했다. 하나님의 선택된 자들의 멸망을 노리는 자들은 그들 스스로의 멸망을 준비하는 것에 불과하다. .....하나님의 교회는 굳건히 서 있을 반석 위에 세워져 있으나, 그에 대적하는 자들과 그들의 후원자나 보호자들은 “넘어지는 담과 흔들리는 울타리 같다.” 토대가 썩었으므로 그 무게로 인해 내려앉고 갑자기 쓰러지며, 그 그늘과 피난처 아래 있던 자들은 그것이 파괴될 때 매장된다. .....다윗은 하나님을 신뢰했으므로 이처럼 그의 대적들의 몰락을 예견하고 있었다. 결과적으로 그는 그들에게 도전하고 있으며, 그들에게 그들의 악한 힘을 다 기울일 것을 명하고 있다. 3. 그는 하나님을 계속 바라도록 스스로를 격려하고 있다(5-7절). “나의 영혼아, 잠잠히 하나님만 바라라.” ---우리는 우리가 행하는 선을 계속 행하도록, 그리고 은혜로 말미암아, 그 위로와 혜택을 체험한 자로서 앞으로도 더욱더 행하도록 스스로 분발해야 한다. 우리는 하나님을 바라보는 것이 좋은 일임을 알았다. 그러므로 우리는 우리의 영혼이 그를 꾸준히 의지하도록 타이르고 매료시켜 우리를 항상 편안하게 만들 수 있어야 한다. ---그는 “나의 구원이 그에게서 나는도다” 하고 말했다(1절). 그리고 그는 "나의 소망이 저로 쫓아 나는도다” 하고 말하고 있다(5절). ---그의 구원은, 그의 기대의 주된 내용이었다. 그로 하여금 하나님으로부터 그것을 얻게 하라. 그러면 그는 다른 것에서는 기대하지 않는다. 그의 구원은 하나님으로부터 나온 것이므로, 그밖의 그의 모든 기대도 하나님에게서 좇아 나온다. “하나님께서 다른 것들에 대한 것과 마찬가지로 내 영혼을 구원하시려 한다면, 그로 그가 원하는 대로 내게 행하시게 하라. 그러면 나는 그의 처사가 모두 내 구원에 이르게 할 줄 아는 고로(빌 1:19) 그것에 순응하리라.” ---그는 하나님께 관해 그가 말했던 것을(2절) 확신하는 자이기 때문만이 아니라, 그것을 크게 기뻐하는 자로서, 그리고 그에 대해 많이 생각하는 자로서 반복하고 있다(6절). “오직 저만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구원이시요, 나의 산성이시니, 내가 그것을 알고 있다.” 그러나 거기에서는 “내가 크게 요동치 아니하리로다” 하고 부언하고 있으나, 여기에서는 [Q을 의롸하기로 다짐했고 의뢰했기에]“내가 요동치 아니하리로다” 하고 부언하고 있다. ---믿음에 행함이 따르면 따를수록, 그 믿음은 보다 더 활동적으로 된다. 믿음은 훈련됨으로써 성장한다. ---그리고 우리가 하나님의 속성과 약속, 그리고 우리의 경험에 대해 더 많이 묵상할수록 우리는 두려움을 물리칠 더욱 든든한 기초를 갖게 된다. 하만처럼 두려움이 우리 앞에서 무너지기 시작할 때, 우리는 “완벽한 평강으로 지켜질” 것이다(사 26:3). ---그리고 하나님께 대한 다윗의 믿음이 요동치 않는 견고함으로 발전한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께 대한 그의 기쁨은 그 자체가 거룩한 승리로 발전하고 있다(7절). “나의 구원과 영광이 하나님께 있음이로다.” ---우리의 구원이 있는 곳에 우리 영광이 있다. 계시된 영광, 영광의 영원한 세력 이외에 우리의 구원이 무엇이겠는가? ---그리고 거기에 우리의 자랑이 있어야 한다. 우리는 하루 종일 하나님 안에서 자랑하도록 하자. ---“내 힘의 반석(즉, 내 소망을 세우고 나 자신을 세워둔 나의 강한 반석)과 내가 쫓김을 당할 때 숨기 위해 도망할 피난처도 하나님께, 오직 그에게만 있도다. 나는 그 밖에는 도망할 곳이 없으며, 의지할 것이 없도다. 내가 그에 대해 생각할수록 나는 내가 선택한 것에 더욱 만족을 느낀다.” ---이처럼 다윗은 “여호와 안에서 즐거움을 얻고 나서 땅의 높은 곳에 오른다”(사 58:14). ----------------------- 하나님을 의지하라는 권유(시 62:8-12) 여기에서 우리는 다윗이 다른 사람들에게 자기가 했던 것처럼 하나님을 의지하고 바라도록 권유하는 것을 알 수 있다. 하나님의 길에서 위로를 발견한 자들은 자진해서 다른 사람들을 그 길로 초대한다. 하나님 안에 위로는 모든 성도들이 끌어낼 수 있을 만큼 충분히 있으며, 다른 사람들과 함께 나눈다고 해서 우리의 몫이 결코 더 작아지지 않는다. Ⅰ. 그는 모두에게 그가 했던 것처럼 하나님을 바라도록 조언하고 있다(8절). 다음의 내용을 살펴보라. 1. 누구에게 그 훌륭한 조언을 주고 있는가? “백성들아”(즉, 만백성들아) ---모든 사람들은 하나님을 의지하는 일에 초대될 것이다. 왜냐하면 그는 “땅의 모든 끝에 있는 자의 의지”이기 때문이다(65:5). “이스라엘 집의 백성들아”(갈대아역에는 이렇게 되어 있다) ---그들은 하나님을 의지하도록 약속되었고 초대되었다. 그는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다. 따라서 백성들이 그들의 하나님께 구하지 않겠는가? 2. 그가 주고 있는 훌륭한 조언은 무엇인가? (1) 하나님을 신뢰하는 것이다. “저를 의지하라. 그와 교제하라. 그리고 그를 의지하기를 즐거워하라. 너희를 위한 모든 일들을 이행함에 그를, 즉 그의 지혜와 선하심, 그의 능력과 약속, 그의 섭리와 은혜를 의뢰하라. 시시로 이렇게 하라.” .....우리는 항상 하나님을 신뢰해야 하며, 그에게 의지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우리는 어떤 일순간에 우리 자신이나 다른 피조물들을 의지하는 것과는 달리 항상 그를 의지해야 하며, 오직 그만을 의지해야 한다. .....우리는 모든 경우에 실제적으로 하나님을 신뢰해야 하며, 위급할 때마다 그를 의지해야 한다. 그리하여 우리가 의혹 가운데 있을 때 그가 우리를 안내하시고, 우리가 환난 가운데 있을 때 우리를 보호하시며, 우리가 궁핍 가운데 있을 때 우리에게 주시고, 모든 선한 말씀과 사업을 위해 우리를 강하게 하시도록 해야 한다. (2) 하나님과 대화하는 것이다. “그 앞에 마음을 토하라.” .....이 어법은 여호와 앞에 전제를 쏟아붓는 사실을 언급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우리가 회개하면서 죄를 자백할 때, 우리의 마음은 그 속에서 “여호와 앞에 부어진”다(삼상 7:6). 그러나 여기에서는 이 말이 기도를 의미하고 있다. .....합당하게 올려지는 기도는 하나님 앞에 마음을 쏟아놓는 것이다. 우리는 그 앞에 우리의 슬픔을 내놓고, 매우 겸손하고 허심탄회하게 우리의 소망을 그에게 올려야 한다. 그리고 나서 우리의 뜻을 그의 뜻에 참을성 있게 복종시키면서 우리 자신을 그의 처사에 완전히 맡겨야 한다. 이것이 우리 마음을 쏟아놓는 일이다. 3. 그는 우리에게 이 훌륭한 조언을 받도록 하기 위해 어떤 격려를 주고 있는가?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도다.” ---나의 피난처이실 뿐만 아니라, 우리 모두의 피난처이시다. 심지어 그에게로 도망가 그 안에 피신하고자 하는 많은 사람들의 피난처이시다. Ⅱ. 그는 우리에게 우리의 확신을 잘못 두는 것에 주의하도록 경고하고 있다. ---그러한 데에 확신을 두는 “마음은” 다른 것에 확신을 두는 마음과 마찬가지로 “거짓된” 것이다(렘 17:5-9). 진실로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들은(1절) 그만을 의지한다(5절). 1. 이 세상 사람들을 의지하지 말자. 그들은 상한 갈대들이다(9절). “진실로, 천한 자도 헛되고”, 즉 우리를 도울 능력이 아주 없고, “높은 자도 거짓되니”, ---우리가 그들을 의지한다면 그들은 우리를 속일 것이다. 천한 자들은 그들의 많은 수효와 육체적인 힘과 노동을 신뢰할 수도 있으며, 높은 자들은 그들의 지혜와 권세와 영향력을 신뢰할 수도 있다고 혹자는 생각할 것이다. 그러나 이 양자의 어느 누구도 신뢰해서는 안 된다. 두 종류의 사람들 중 높은 자는 더욱 기만적인 자로서 언급되어 있다. 왜냐하면 그들은 “거짓”되기 때문인데, 이 말은 허탄함뿐만 아니라 불의함도 의미하고 있다. ---우리는 왕이나 군대 대장들을 의지하는 것처럼 그렇게 쉽게 천한 자들을 의지하지는 않는다. ---왕이나 대장들은 외형으로써 우리로 하여금 그들을 의지하도록 유혹한다. 그러므로 그들이 우리를 버릴 때 그것이 거짓되었다는 사실이 증명된다. 그러나 그들을 “저울에” 달아보라. 성경의 저울에 달아보라. 아니, 오히려 그들을 시험해 보라. 그들이 어떻게 되는가를! 그들이 너희의 기대에 응답하는가 안하는가를! 너희는 그들에게 “데겔”(단 5:25)이라고 쓸 것인가를 보라. 그들은 모두 “입김보다 가볍다.” 우리에게 충고해 줄 만한 지혜, 우리를 위해 행할 만한 능력이 그들에게는 없으며, 더구나 그러한 뜻이 그들에게는 없다. 또한 하나님과 비교해 볼 때, 그들에게는 약속에 대한 선한 의도가 없고, 그들의 약속은 모두 하나님께 종속되어 있는 것에 불과하다. 2. 이 세상 재물을 의지하지 말자. 그것을 우리는 견고한 성으로 삼지 말자(10절). ---“포악을 의지하지 말라.” 즉, 속임과 강포함으로 취한 재물을 의지하지 말라. 왜냐하면 많은 것이 있는 곳에는 흔히 좋지 못한 방법으로 긁어내거나 저축함으로써(우리 구세주는 그것을 “불의의 재물”이라 부른다. (눅 16:9), 또는 탈취함으로써 얻게 된 경우가 흔하기 때문이다. ---“너희가 풍부히 갖고 있다거나 얻을 수 있는 길에 있다고 해서 매우 안전하다고 생각지는 말라. 왜냐하면 그것은 탈취한 것으로 허망하여지는 것이기 때문이다. 즉, 너희가 다른 사람들을 속이고 있다고 생각하는 동안, 바로 너희 자신이 속고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재물의 풍부함을 의지하는 자는 “제 악으로 스스로 든든케 한다”(52:7). 그러나 그는 필경은 어리석은 자가 될 것이다(렘 17:11). 그 누구도 자기의 죄 속에서 스스로를 견고케 할 수 있다고 생각할 정도로 어리석지는 말자. 더욱이 이러한 죄 속에서 스스로를 견고케 할 수 있다고 생각지 말자. 아니, 재물을 갖고서 의지하지 않기는 어려우므로, 비록 정당하고 정직한 수단으로 재물이 늘어났다 할지라도 우리는 그에 대해 지나친 애착을 갖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거기 마음을 두지 말지어다. 그것에 열중하지 말라. 내 영혼의 휴식처로 삼아 거기서 평정을 얻지 말라. 또한 네 소득으로서 그것을 의뢰하지 말라. 그것에 대해 염려하지 말라. 그것으로써 네 자신이나 다른 사람들을 평가하지 말라. 세상 재물을 네 주된 선으로 그리고 최고의 목적으로 여기지 말라. 간단히 말해서 그것을 우상으로 만들지 말라.” .....재물이 늘어날 때 우리에게는 이러한 위험이 매우 많다. 부자의 밭에 소출이 풍성했을 때 그는 그의 영혼에게, 이 속에서 “평안히 쉬자”고 말했다(눅 12:19). .....매우 그럴 듯하게 하나님으로부터 마음을 끌어가는 것은 미소짓는 세상이니, 마음은 오직 하나님께만 두어져야 하는 것이다. Ⅲ. 다윗은 우리가 하나님을 신뢰해야 하는 매우 좋은 이유로서 그가 무한한 권능과 인자함과 의로움의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을 들고 있다(11-12절). 이 사실을 그는 매우 확신하고 있었고 우리에게도 확신시키려 했다. “하나님이 한두 번 하신 말씀을 내가 들었다.” 즉,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하나님이 그것을 한 번, 두 번 말씀하셨고, 내가 이성의 빛에 의해 그것을 들었다. 그런데 이성의 빛은 무한히 완전하신 자의 본성으로부터 그리고 창조의 섭리에 대한 그의 행적으로부터 그것을 쉽게 추론해 내고 있다. 그가 그것을 말씀하셨고, 나는 특별히 나에게 관련된 사건들에 의해 한 번, 두 번(즉 여러 번) 들었다. 그가 그것을 말씀하셨고 나는 계시의 빛에 의해, 꿈과 이상에 의해(욥 4:15), 시내산에서 그 자신을 영광스럽게 명하신 것(특별히 이러한 사실을 언급하는 것으로 보는 사람들도 있다)에 의해, 그리고 기록한 말씀에 의해 그것을 들었다.” ---하나님은 자신이 얼마나 위대하고 선하신 하나님인가를 자주 우리에게 말씀에 주셨다. 그리고 우리는 그가 말씀하신 것을 자주 주목해야 한다. 2. “비록 하나님께서 그것을 단 한 번 말씀하셨을지라도 나는 두 번 들었다. 나의 외적인 귀로써뿐만 아니라, 내 영혼과 마음으로써 열심히 들었다.” ---어떤 사람들에게 하나님은 두 번 말씀하시나, 그들은 한 번도 들으려 하지 않는다. 그러나 어떤 사람들에게는 하나님이 단 한 번만 말씀하시나, 그들은 두 번 듣는다(욥 33:14와 비교). 이처럼 말씀되고 이처럼 들은 것은 무엇인가? (1) 우리가 관계를 맺고 있는 하나님은 권능이 무한하시다. .....권능은 하나님께 속해 있다. 그는 전능하시며, 모든 일을 하실 수 있다. 그에게는 불가능이 없다. 모든 피조물들의 모든 능력은 그에게서 나오며, 그에게 의존하고 있고, 그가 원하시는 대로 그에 의해 사용된다. 그는 능력이시다. 그리고 우리는 그에게 그것을 돌려야 한다. 이는 우리가 시시로 그를 믿어야 하고, 그를 꾸준히 의지하면서 살아야 하는 좋은 이유다. 그는 우리가 의뢰하는 모든 것을 우리를 위해 행하실 수 있다. (2) 그는 무한히 인자하신 하나님이시다. .....여기에서 시편 저자는 하나님께 그의 영광인 인자하심에 대한 영광을 드리기 원했기 때문에 그의 이야기를 하나님께로 돌리고 있다. “주여, 인자함도 주께 속하였나이다.” .....하나님은 존재들 가운데 가장 위대하실 뿐만 아니라, 가장 선하시다. 인자하심이 그에게 있다(130:4, 7). 그는 그 자신의 독특한 방법으로 인자하시다. 그는 “자비의 아버지이시다”(고후 1:3). 이것은 우리가 그를 의지해야 하는 더 상세한 이유며, 우리의 죄악성과 무가치함에 상치되고 있다. 비록 우리에게는 그의 진노 이외의 것은 받을 만한 공로가 없을지라도 우리는 그의 자비로부터 모든 유익을 바랄 수 있으며, 그의 자비는 그의 행적 위에 있다. (3) 그는 그의 어떤 피조물에게도 결코 잘못을 행하지 아니하셨고, 또한 행하지 아니하실 것이다. “주께서 각 사람이 행한 대로 갚으심이니이다.” .....비록 그가 이 세상에서 언제나 눈에 띄게 행하지 않으실지라도 그는 갚으시는 날에 행하실 것이다. 만일 지금 회개되지 않았더라도 그에게 행해진 어떤 봉사도 보답받지 않고 지나가지 않을 것이며, 그에게 행해진 모욕 또한 처형되지 않고 지나가지는 않을 것이다. 이것으로써, 전능과 인자하심이 그에게 속해 있음이 나타나고 있다. .....만일 그가 권능의 하나님이 아니라면 너무 커서 처벌받을 수 없는 죄인들이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가 인자하심의 하나님이 아니라면 너무 무가치해서 보답받지 못하는 봉사들이 있을 것이다. 이것은 억울함을 당한 무죄한 자가 하나님께 한 호소를 판단하시는 일 속에서 나타나 있는 하나님의 의를 특별히 말하고 있는 것 같다. 그는 해를 당한 자들을 회복시키고, 그들에게 해를 끼친 자들에게 그것을 갚으심으로써 분명히 진리대로 판단하신다(왕상 8:32). 그러므로 해를 당한 자들은 그에게 그들의 송사를 의탁하고 변호해 주시도록 그를 의지하기로 하자. ========== [[다윗언약]]삼하 7;8-16 *8.그러므로 이제 내 종 다윗에게 이와 같이 말하라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너를 목장 곧 양을 따르는 데에서 데려다가 내 백성 이스라엘의 주권자로 삼고 *9.네가 가는 모든 곳에서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 모든 원수를 네 앞에서 멸하였은즉 땅에서 위대한 자들의 이름 같이 네 이름을 위대하게 만들어 주리라 *10.내가 또 내 백성 이스라엘을 위하여 한 곳을 정하여 그를 심고 그를 거주하게 하고 다시 옮기지 못하게 하며 악한 종류로 전과 같이 그들을 해하지 못하게 하여 *11.전에 내가 사사에게 명령하여 내 백성 이스라엘을 다스리던 때와 같지 아니하게 하고 너를 모든 원수에게서 벗어나 편히 쉬게 하리라 여호와가 또 네게 이르노니 여호와가 너를 위하여 집을 짓고 *12.네 수한이 차서 네 조상들과 함께 누울 때에 내가 네 몸에서 날 네 씨를 네 뒤에 세워 그의 나라를 견고하게 하리라 *13.그는 내 이름을 위하여 집을 건축할 것이요 나는 그의 나라 왕위를 영원히 견고하게 하리라 *14.나는 그에게 아버지가 되고 그는 내게 아들이 되리니 그가 만일 죄를 범하면 내가 사람의 매와 인생의 채찍으로 징계하려니와 *15.내가 네 앞에서 물러나게 한 사울에게서 내 은총을 빼앗은 것처럼 그에게서 빼앗지는 아니하리라 *16.네 집과 네 나라가 내 앞에서 영원히 보전되고 네 왕위가 영원히 견고하리라 하셨다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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