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역개정]시편111..[나이제주님의새생명얻은몸436]...보소서주님나의마음을..주님과함께하는.. 주내소망은..주께가오니..나를알라..주를아는가..알았네나는알았네.
****선지자-제사장-왕의 기름부음으로 살아가신 JC는 먼저 [Q말씀으로 복음전파-가르침-고치심의]선지자의 직무를 마치신 후 [자신을 대속제물로 드리심의] 제사장의 직무를 완성하신 다음, [부활승천하사] 왕의 직무로 들어가신다!! ****
@@[오늘, 매순간, 모든 만남에서] 내맘, 내눈과 귀를 열어주소서, 앙망하오니, 주여 나아온 이들 위해 무엇을 주시리이까, 지고지선의 진복, 오직 주님자신! 복음진리생명말씀! 구하오니 성령이시여, 오늘 매순간마다 일깨워 영혼몸 늘 새로이 채우소서 주님마음, 오직 사랑의 감동, 충만한 기쁨, 합치되어 하나된 주님평강, 바로 그 말씀 JC! 나아오는 사람마다 눈 들어 바라볼 때 모든 몸짓마다 친히 만나주소서, 감싸 주소서 새롭게 JC를 발견하고 믿어 영접함과 전적으로 의지함, 그 구원과 동행함안으로 이끄소서 @@
@@허물[말씀안의 생명과 성령, 사랑의 뜻을 벗어나 자행자제-치우침]--.죄[말씀안의 주뜻에부합하지 못함 = 말씀안의 참생명과 성령 순종-연합-누림 없음]--악[주님의 말씀을 거부/거절하기에 말씀이 없음]@@
**[[누가 하나님괴 같으랴!! ..하나님은 믿는, 절대긍정-절대신뢰-절대기쁨으로 하나됨을 사는 내게 절대 만족-절대진리-절대진복이요 영생이심 ]] ^^피상적인 허망한 색성향미촉의 오감 중독/상대적 일시적 만족감을 초월한 근원적 절대만족(무한 풍성-부요-충만-능력) * 열납하시며 열어주사 누리게 하시는 바 절대기쁨/절대긍정/절대신뢰의 유일무이한 초월적 근원적 진리 샘(길-진리-생명) * 지고지선의 진복=요동없는 초월적 절대 평강의 하나됨/거함/누림/의지-빼어닮음/행복 **세상에 있는 모든 것, 일시적/파괴적/자멸의 허망함으로 귀결됨 ::: Q불신/배역함의 미혹 도구 := 육신의 정욕-안목의 정욕-이생의 자랑 = 5욕(식성수물명)추구 + 5감만족중독(색성향미촉) << Q 말씀안에는 원하는 바, 이 모든 것에 대한 근원적 만족-기쁨-누림의 무한 풍성충만-영원한 공급, 더 나아가 영생이 있음
*선하시며, 인자하시며, 진실하신(=체데크..의로우심, righteous) Q의 법/말씀(미슈파트)으로 교훈/징계<회개-그 길 행할 바를 바로잡음>-교정하는 것이 Q의 정직함인 야사르...Q경외함은 Q이 어떠하심과 그분의 모든 행사와 대속을 믿고 말씀의 교훈/징계를 기쁨으로 받아 자신의 심령에 새기고 주님의 도외 길따라 사랑으로 동행함...이 때 믿는이의 정직함은 매사에 주의 법/교훈의 말씀에 먼저 비추어보고 그길로 행함...equity, integrity...Q사랑에 겨워 주님이 그러하시듯 올인하여 순종하여 동행함 = 순전한 사랑....이 Q의 야사르는 믿는이의 반석임 ------------- [[잠2:9]]<개역개정> 그런즉 네가 공의와 정의와 정직 곧 모든 선한 길을 깨달을 것이라<표준새번역> 그 때에야 너는 정의와 공평과 정직, 이 모든 복된 길을 깨달을 것이다.Then you will understand righteousness and justice [in every circumstance] And integrity and every good path.Then you will understand righteousness and justice, Equity and every good path.//Then shalt thou understand righteousness, and judgment, and equity; yea, every good path. 여호와의 정직하심과 나의 바위되심과 그에게는 불의가 없음이 선포되리로다(시92:15) 여호와여 주로부터 징벌을 받으며 주의 법으로 교훈을 받는 자가 복이 있나이다(시 94 : 12) [[잠8:12]]<개역개정>나 지혜는 명철로 주소를 삼으며 지식과 근신을 찾아 얻나니// I wisdom dwell with prudence, and find out knowledge of witty(재치있는,재기발랄한, 현명한, 스마트한) inventions.(창의, 창안, 고안-창조의 능력)
1. 할렐루야, 내가 정직한((야사르...upright : 일처리에 앞서 다시한번 Q말씀앞에 겸비한, 주 보시기에 Q경외하는자들의 올바른 태도와 반응 -전적으로 주만 의지하며, 갈망하는 순전한 사랑-존숭의 열린마음..솔직한:candid, frank. forthright 육신을 십자가에 못박고 충만케하t사 깨닫게 하신바 Q임재영광의뜻-시선따라 사람들을 올곧게 이끌며 섬김/나는죽고 예수로삶)) 자들의 모임과((소드...성도들과 주님간의 친밀한 사랑의 교통과 예배자리)) 회중((에다.....Q부름받고 응답하여 나아온 주 경배자들의 집회)) 가운데에서 전심으로((레브...내부인간..마음중심으로부터 전존재 다하여)) 여호와께 감사하리로다((야다...기쁨과즐거움의 감사/감탄/감동감화/변화-고백-찬양/찬송 드리다)) 2. 여호와께서 행하시는 일들이((마아세.....행사/활동/행위 솜씨의 기묘함)) 크시오니((가돌...시공초월하여 발현되는 비교불가능한 크고 심대한 절대적 영향력)) 이를 즐거워하는((헤페츠..이를 누리며 음미하는 기쁨과 즐거움의 찬탄)) 자들이 다 기리는도다((다라쉬.....그 사건의 진정한 의미를 깊이 헤아리고 조사하는 바 구하고찾고두드림)) 3. 그의 행하시는 일이 존귀하고((호드...<성품-이름-권능의 어떠함>영광의 광채 나타남)) 엄위하며((하다르...비교불가의 빼어나고 탁월한)) 그의 의가((체다카...Q의 어떠하심 바로그대로 나타내심)) 영원히 서 있도다((아마드....세우신 바 그대로 서 있음)) 4. 그의 기적을((팔라...비교불가능한 비범, 기이하고 놀라운 행사)) 사람이 기억하게((제케르..기념/기억하다)) 하셨으니 여호와는 은혜로우시고((한눈......선하심인자하심진실하심-선대친절)) 자비로우시도다((라훔...라함..자비긍휼동정심 풍성한)) 5. 여호와께서 자기를 경외하는((야레...Q의 어떠하심 바로그대로 존숭하며 섬기며 겸손히 동행함으로써 그분의 길로 행함)) 자들에게 양식을 주시며 그의 언약을((베리트...언약)) 영원히 기억하시리로다((자카르...기억/상기하다)) 6. 그가 그들에게 뭇 나라의 기업을 주사 그가 행하시는 일의 능력을 그들에게 알리셨도다 7. 그의 손이 하는 일은 진실과 정의이며 그의 법도는 다 확실하니 8. 영원무궁토록 정하신 바요 진실과 정의로 행하신 바로다 9. 여호와께서 그의 백성을 속량하시며 그의 언약을 영원히 세우셨으니 그의 이름이 거룩하고 지존하시도다 10. 여호와를 경외함이 지혜(호크마)의 근본이라 그의 계명을 지키는 자는 다 훌륭한 지각을((세켈...사려분별-통찰력/이해력-문제해결능력, 사태/문제를 해결함에 있어서 주께 나아가 근본동기를 점검하고 회개하며, 주께 사정아룀으로 여쭈고 직관적 교통안에서 베푸시는 지혜와 명철따라 참되고 겸손하고 올바른 태도로 최선의 결과 도출하는 능력)) 가진 자이니 여호와를 찬양함이 영원히 계속되리로다 ---------- 표준새번역]시111 1. 할렐루야. 내가 온 마음을 다 기울여, 정직한 사람의 모임과 회중 가운데서 주님께 감사를 드리겠다. 2. 주께서 하시는 일들은 참으로 훌륭하시니, 그 일을 보고 기뻐하는 사람들이 모두 그 일을 깊이 연구하는구나. 3. 주님이 하신 일은 장엄하고 영광스러우며, 주의 의로우심은 영원하다. 4. 그 하신 기이한 일들을 사람들에게 기억하게 하셨으니, 주님은 은혜로우시며 긍휼이 많으시다. 5. 주님은, 당신을 두려워하는 사람들에게는 먹을거리를 주시고, 당신이 맺으신 언약은 영원토록 기억하신다. 6. 당신의 백성에게 하신 일, 곧 뭇 민족의 유산을 그들에게 주신 일로 당신의 능력을 알리셨다. 7. 손수 하신 일들은 진실하고 공의로우며, 주님이 지시하신 법은 모두 믿을 수 있다. 8. 그 일들은 영원토록 흔들리는 일이 없으니, 진실과 정직으로 제정되었다. 9. 당신의 백성에게 구원의 속량을 베푸시고 그 언약을 영원히 지키도록 명하셨으니, 그 이름이 거룩하고 두렵다. 10. 주님을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다. 이것을 실천하는 사람은 바른 깨달음을 얻으니, 영원토록 주님을 찬양할 일이다. --------- KJV]시111 1. Praise ye the LORD. I will praise the LORD with my whole heart, in the assembly of the upright, and in the congregation. 2. The works of the LORD are great, sought out of all them that have pleasure therein. 3. His work is honourable and glorious: and his righteousness endureth for ever. 4. He hath made his wonderful works to be remembered: the LORD is gracious and full of compassion. 5. He hath given meat unto them that fear him: he will ever be mindful of his covenant. 6. He hath shewed his people the power of his works, that he may give them the heritage of the heathen. 7. The works of his hands are verity and judgment; all his commandments are sure. 8. They stand fast for ever and ever, and are done in truth and uprightness. 9. He sent redemption unto his people: he hath commanded his covenant for ever: holy and reverend is his name. 10. The fear of the LORD is the beginning of wisdom: a good understanding have all they that do his commandments: his praise endureth for ever. --- [AMP] The Lord Praised for His Goodness.111 1 Praise the Lord! (Hallelujah!) I will give thanks to the Lord with all my heart, In the company of the upright and in the congregation. 2 Great are the works of the Lord, Studied by all those who delight in them. 3 Splendid and majestic is His work, And His righteousness endures forever. 4 He has made His wonderful acts to be remembered; The Lord is gracious and merciful and full of loving compassion. 5 He has given food to those who fear Him [with awe-inspired reverence]; He will remember His covenant forever. 6 He has declared and made known to His people the power of His works, In giving them the heritage of the nations. 7 The works of His hands are truth and [absolute] justice; All His precepts are sure (established, reliable, trustworthy). 8 They are upheld forever and ever; They are done in [absolute] truth and uprightness. 9 He has sent redemption to His people; He has ordained His covenant forever; Holy and awesome is His name—[inspiring reverence and godly fear]. 10 The [reverent] fear of the Lord is the beginning (the prerequisite, the absolute essential, the alphabet) of wisdom; A good understanding and a teachable heart are possessed by all those who do the will of the Lord; His praise endures forever. ==== 이 시편과 그 뒤에 나오는 여러 시편들은 어떤 특별한 경우에가 아니라, 장엄한 축제에서 교회의 예배를 위해 다윗이 지은 것 같다. 이 시편은 찬양시로, 표제는 “할렐루야─여호와를 찬송하라”로 되어 있다. 이것은 우리가 하나님께 찬양을 돌리는 데에 마음을 다해 이 시편을 사용하면서 헌신해야 함을 가리키고 있다. 이 시편은 알파벳순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 문장은 정확하게 히브리 알파벳의 여러 철자 순서대로 시작하고 있다. 시편 저자는 다음과 같이 하나님을 찬양하도록 권하고 있다. 1. 그 자신을 하나의 모범으로 정하고 있다(1). 2. 우리에게 하나님의 행사로부터 찬양할 소재를 풍성하게 한다. 곧, 아래와 같은 관찰들이 서로 혼합되어 있다(2-9). (1) 그의 행사의 위대함과 영광. (2) 그의 행사의 의로우심. (3) 그의 행사의 인자하심. (4) 그의 행사의 권능. (5) 그의 약속의 말씀에 대한 그의 행사의 일치. (6) 그의 행사의 영속성. 3. 그는 하나님을 찬양하는 가장 합당한 방법은 하나님을 경외함과 그의 명령에 대한 성실한 복종이라고 추천하고 있다(10). ========= 하나님 행사의 탁월성(시 111:1-5) 시편 저자는 (모든 저자가 마땅히 그래야 하듯이) “할렐루야”로 되어 있는 시편의 표제에 주의를 집중시키고, 그것을 그 본문에도 보존하고 있다. Ⅰ. 그는 스스로 하나님께 찬양하기를 결심한다(1절). 우리가 다른 사람들을 불러 행하게 하는 의무는 우리 자신도 전념해야 한다. 아니, 다른 사람들이 무엇을 하든지, 그들이 하나님을 찬양하든지 안 하든지, 우리와 우리의 집은 찬양하기로 결심해야 하며, 우리와 우리의 심령들이 그렇게 해야 한다. 시편 저자의 결심이 여기에 그와 같이 나타나 있다. “내가 전심으로 여호와께 감사하리로다.” 나의 마음, 나의 전심이 그의 영광에 헌신해 그를 찬양하는 데에 쓰일 것이다. 그리고 “정직한 자의 회”, 이스라엘의 내각회의에서, “공회 중에서” 행해질 것이다. 우리는 사적으로나 공적으로, 그리고 크고 작은 회의에서 하나님을 찬양해야 한다. 우리의 가정에서도, 여호와의 집의 궁정에서도 찬양해야 한다. 어떤 곳에서든지 진심으로 찬양하는 정직한 자들과 더불어 합창하는 것은 가장 큰 위로가 될 것이다. 예배를 위한 사적인 집회도 공적이며 사람이 많이 모이는 집회와 마찬가지로 잘 지켜져야 한다. Ⅱ. 다윗은 우리가 하나님을 찬양할 때 우리 중보의 합당한 주제로서 “여호와의 행사”를 추천하고 있다. 그것은 세상과 교회와 특정한 개인에 대한 하나님 섭리의 시여(施輿)이기 때문이다. 1. 하나님의 행사는 그분 자신과 같이 창대하고 위대하다. 그에게는 하찮은 것이나 사소한 것이 없다. 그것들은 무한한 지혜와 권능의 산물들이다. 우리가 더 자세하게 탐구하기 이전에 그것을 처음 보고서 “여호와의 행사는 크시도다”(2절)라고 말해야 한다. 거기에 우리에게 경외를 불러일으키는, 놀라운 어떤 것이 있다. 여호와의 모든 행사가 “그 행사”라는 한마디로 표현된다(3절). 그 행사는 섭리의 아름다움과 조화이며, 하나의 계획에 중심을 두고 있는 그 모든 섭리는 찬송할 만큼 경탄스러운 것이다. 그것은 “바퀴”에게 외쳐졌다. “오 바퀴여!”(겔 10:13) 모두 함께 연합해 “존귀하고 엄위하다”고 하라. 그리고 바로 그가 그런 분이 되셨다. 2. 그들은 호기심에 차서 영접하며 예배한다. 그리고 그들이 “그 안에서 기뻐하는 모든 것을 추구한다.” (1) 하나님을 진실로 사랑하는 모든 자는 그의 행사에서 기쁨을 취하며, 그가 행하는 모든 것을 잘 알고 있다. 그들의 생각에는 하나님의 행사보다 더 기쁜 다른 대상이 없다. 깊이 생각하면 할수록 우리에게 기쁜 경이로움을 가져다준다. (2) 하나님의 행사에서 기쁨을 취하는 자들은 그것을 표면적인, 일시적 관찰로 받아들이지 않고 열심히 탐구하며 관찰한다. 자연의 역사와 정치의 역사를 연구하더라도 우리는 하나님 행사의 위대성과 영광을 발견하려는 관점을 가져야 한다. (3) 하나님의 행사들은 겸손한 마음과 부지런한 자세로 추구되어야 하며, “찾아 헤매어야 한다.” “찾는 자는 발견한다. 이를 즐거워하는 자가 다 연구하는도다.” 모든 부분과 계획과 의도와 관심에서 발견될 것이다. “여호와의 친밀함이 경외하는 자에게 있음이여!”(25:14) 3. “그들은 모두 정직하고 거룩하다. 그 의가 영원하도다.” 그는 무엇을 행하시든지 그의 어떤 피조물에 대해서도 악한 일을 결코 행하지 않으며, 행하려 하시지도 않는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행하시는 것은 영원히 있을 것이라”(전 3:14). “그 의가 영원히 있기 때문이다.” 4. 그 행사들은 기억하고 기록하기에 합당해 찬양하고 마음에 새길 만큼 소중하다. 우리가 행하는 많은 일들은 말하거나 다시 거론하기에 합당치 않은 하찮은 것이다. 오히려 잊어버리는 것이 가장 큰 친절이다. 그러나 주의할 것은 하나님의 행사는 간직되어야 하며, 기억되어야 한다. “그 기이한 일을 사람으로 기억케 하셨다”(4절). 그는 기억될 만한 가치 있는 일과 기억되어야 할 일을 행하셨다. 그는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구원된 것을 유월절에 의해 기억하는 것과 같이 기억으로 보존하기 위한 길과 방법을 알려주셨다. “그는 스스로 그의 놀라우신 행사로 말미암아 기억케 하셨다”(어떤 이들을 이렇게 풀이한다. 사 63:10 참조). 하나님은 “그의 영광스러운 팔로” 이룬 일로 “영원한 이름을 삼으셨다.” 5. 그 행사들은 매우 친절하다. 여호와는 그 행사 가운데서 “은혜로우시고 자비가 충만”하심을 보여주신다. 우리는 창조의 행사에 대한 것과 같이 섭리의 행사에 대해서도, 매우 위대할 뿐만 아니라 매우 선하다고 말해야 한다. 하몬드 박사는 하나님이 모세에게 선언한 것과 같이 그의 놀라운 행사, 이것을 자기 이름으로 취하셨다고 본다. 즉, “여호와 하나님은 은혜로우시며 자비하시도다” 하는 것이다(출 24:6). 하나님께서 죄를 사하시는 일이 그의 모든 행사 중 가장 놀라운 일이며, 그의 영광으로 기억되어야 한다. “여호와께서 자기를 경외하는 자에게 양식을 주신 것”(5절)은 그의 은혜와 자비의 좋은 표본이다. 그는 그들에게 일용할 양식을, 그들에게 필요한 음식을 주신다. 그는 다른 자들에게는 일반 섭리에 의해 그렇게 주시지만, 그를 경외하는 자들에게는 언약에 의해, 약속의 확증 속에서 양식을 주신다. 왜냐하면 그것은 말씀에 나타나 있기 때문이다. “그는 그 언약을 영원히 기억하시리로다.” 그리하여 그들은 일반적인 자비 가운데서도 언약의 사랑을 맛볼 수 있게 되었다. 어떤 사람들은 이것을 하나님께서 광야에서 그의 백성 이스라엘을 먹이셨던 “만나”에 적용하며, 어떤 사람들은 약속에 따라 그들이 애굽에서 큰 재물을 가지고 나왔을 때의 그 전리품에 적용한다(창 15:14). 하나님이 “악어의 머리를 파쇄하시고”(74:14), 그것을 그의 백성에게 “식물로 주셨다.” 그는 그를 경외하는 자에게 먹을 것을 주셨다. 먹이실 뿐만 아니라, 그들을 풍요하게 하셨으며, 그들의 적들을 그들에게 양식이 되도록 하셨다. 6. 그 행사들은 그의 언약에 따라 그가 하시고자 하는 일의 보증이다. “그는 그 언약을 영원히 기억하시리로다.” 그는 지금까지 그렇게 해오셨다. 그리고 그는 일점일획이라도 땅에 떨어지게끔 행하시거나 의도하시지 않으신다. 하나님의 백성들은 허물이 있으며, 종종 그 계명을 기억하지 않는다고 할지라도, 하나님은 “그 언약을 영원히 기억하시리로다.” ------------ 의로운 자의 행복(시 111:6-10) 우리는 여기에서 하나님께 영광 돌리도록 가르침을 받는다. Ⅰ. 그가 그의 백성을 위해, 고대와 현대의 그의 백성 이스라엘을 위해 행하신 위대한 일들로 인해서다. “저가 자기 백성에게 그 행사의 능을 보이셨도다”(6절). 그가 그들을 위해 행하신 것이다. 그는 여러 번 그의 전능의 증거를 주었고, 그들에게 그가 무엇을 하실 수 있는가를 보여주었다. 그가 행하시기에 어려운 것이라고는 아무것도 없다. 두 가지 사실이 “그 행사의 능”을 나타내는 데에 상술되고 있다. 1.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에게 가나안 땅을 소유로 주셨고, 그들에게 가나안 땅을 주심으로써 “열방을 기업으로 주셨다.” 여호수아 시대에 이것을 행하셨고, 그때 일곱 나라들이 굴복했다. 다윗 시대에는 이웃나라들이 이스라엘에 예속되었으며, 속국이 되었다. 하나님은 자기 마음대로 나라들을 처분함으로써 주권을 보여주셨고, 그 처분을 선하게 하심으로써 그의 권능을 보여주셨다. 만일 하나님께서 열방의 기업을 이스라엘의 기업이 되도록 하신다면 누가 그의 뜻을 비난할 수 있으며, 누가 그의 손을 멈추게 할 수 있을 것인가? 2. 그들의 죄악으로 말미암아 적들의 손에 사로잡혔을 때, 하나님은 자기 백성을 위해 많은 구원을 행하셨다(9절). “여호와께서 그 백성에게 구속을 베푸신다.” 처음에는 애굽으로부터, 그뿐만 아니라 그 이후에도 자주 구속을 베푸셨다. 이러한 구속들은 때가 차면 이루어질, 오랫동안 기다려왔던 예루살렘에서의 구속이 주 예수로 말미암아 이루어짐을 보여주는 전형이었다. Ⅱ. 그들을 위해 행하실 위대한 일들을 우리에게 확신시켜 주는 그의 말씀과 그의 행사의 불변성으로 인해서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것은 이행되지 않는 것이 없다. “그의 모든 계명들은 확실하며”, 매우 정직하며 견실하다. 그의 계획, 즉 그의 행동 규범은 모두 성취된다. “그가 말씀하셨으니, 그가 또한 이루시지 않겠는가?” 의심할 여지없이 그는 하신다. 빛을 명하시든 어둠을 명하시든 그가 명하신 대로 이루어진다. 그의 교훈, 즉 우리 행동의 규범은 의심할 여지없이 공평하고 선하며, 따라서 변하지 않고 폐지되지 않을 것이다. 그의 약속과 위협은 모두 확실해 선을 이룬다. 인간의 어떠한 불신앙도 그것에 아무런 영향을 끼치지 못한다. 그들은 정해졌으며, 따라서 “그 행사는 영원무궁히 정하신 바요”, 성서는 파멸되지 않는다. 지혜로우신 하나님은 그의 율법이나 섭리에서 결코 새로운 계획을 두시거나 새로운 척도를 삼으려 하시지 않는다. 모든 것이 진실과 정의 가운데 말씀되었고 이루어졌다. 그러므로 그것은 변치 않는다. 인간의 어리석음과 거짓됨은 “모든 행사에서 요동하지만”, 무한한 지혜와 진리는 영원무궁히 철회와 취소를 배제한다. “그는 그 언약을 영원히 세우셨다.” 하나님의 언약은 영원히 세워졌다.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하며, 무엇을 기대해야 하는지 지시해 주는 무한한 권위를 가지고 정하셨고, 또한 언약의 축복에서 무엇을 약속하셨으며, 거기에서 저주로 위협하신 것이 무엇인지 알게 해주는 무한한 능력을 가지고 정하셨다(105:8). Ⅲ. 인간 가운데 종교를 세우시고, 정하신 것으로 인해서다. “그 이름이 거룩하고 지존하시며, 그를 경외하는 것이 곧 지혜의 근본”이다. 그러므로 “그를 찬송함이 영원히 있을 것이며”, 그는 영원까지 찬송 받으실 분이다. 1. 종교의 신앙상 여러 가지 발견은 그의 영광을 위한 것이다. 그가 그의 말씀과 그의 행사에서 자신을 나타내신 것을 보면, 누구나 하나님께서 위대하시며, 크게 경외할 분이심을 보게 되고 말하게 된다. 왜냐하면 그의 이름이 거룩하기 때문이다. 그의 무한한 순수와 정직은 그가 자신을 계시하신 모든 것에 나타난다. 그의 이름은 거룩하기 때문에 지존하며, 경외하는 마음으로 생각하고 말해야 한다. 거룩한 것은 지존하다. 천사들이 하나님 앞에서 얼굴을 가리는 것은 하나님의 거룩함 때문이다. 성화시키는 은총보다 더 큰 인간의 영광이란 아무것도 없다. 하나님은 그의 성소에서 가장 두렵게 나타나신다(68:35; 레 10:3). 2. 종교의 여러 가지 명령은 인간의 행복을 위한 것이다. 우리에게는 하나님을 찬양할 이유가 있다. 그에 대한 우리의 존경과 복종이 우리의 의무인 것과 같이 또한 우리의 관심사이기도 하다. (1) 그에 대한 우리의 존경도 그러하다. “여호와를 경외함이 곧 지혜의 근본이라.” 우리가 하나님을 경외함은 그의 이름이 지존하고 그의 본성이 거룩하기 때문에 합당할 뿐만 아니라, 우리에게 유익하기도 하기 때문이다. 그것은 지혜다. 그것은 우리의 유익을 위해 말해지며 행해진다. 그것은 지혜의 머리요(우리가 본문에서 읽듯이) “지혜의 시작이다.” 인간은 저희가 하나님을 경외하기 이전에는 결코 지혜롭게 될 수 없다. 모든 참된 지혜는 그 근원을 참된 종교(신앙)로부터 취하며, 거기로부터 발생한다. 또 어떤 사람들이 이해하는 바와 같이, 그것은 최고의 지혜, 가장 우수하며 제일 고귀한 지혜다. 하나님을 예배하고, 우리의 아버지며 지배자로서 그에게 영광 돌리는 것은 근본적인 지혜며, 지혜의 근본이다. 항상 그에 대한 거룩한 두려움의 지배 아래 행하는 자들은 훌륭히 처신한다. (2) 그에 대한 우리의 복종도 그러하다. “그 계명을 지키는 자는 다 좋은 지각이 있다.” 여호와께 대한 경외심이 마음을 지배하는 곳에 그의 계명을 조심스럽게 지키는 부단한 성실성이 있다. 그리고 그러한 자는 좋은 지각을 갖는다. ① 그들의 뜻은 잘 이해된다. 그들의 복종은 그들이 실제로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마음의 명백한 표시로 은혜롭게 용납된다(잠 3:4와 비교해 보라). “그리하면 네가 은총과 귀중히 여김은 받으리라.” 하나님은 사람이 비록 잘못을 저질러도 자기 의무를 양심적으로 지키는 자들을 귀중히 여기고 용납한다. 정직한 뜻을 두고 행한 것은 잘 이루어진다. ② 그들은 잘 이해한다. a. 그것은 그들이 잘 이해한다는 표적이다. 가장 복종적인 자가 가장 부지런한 자로 여김 받는다. 하나님의 율법을 규범으로 삼고, 그 안에서 모든 것을 행하는 자는 그것을 가장 잘 이해하게 된다. 폭넓게 이해하는 자들이 하나님의 계명을 알게 되며, 그에 관해서 박식하게 말할 수 있다. 좋은 지각을 가진 자들은 그것을 행하며, 그에 따라 걷게 된다. b. 그것은 더 잘 이해하는 길이다. “그것을 행하는 자들은 모든 일에 좋은 지각으로 한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과 인간에게 좋은 지각을 주는 율법은 그들에게 “구원에 이르는 지혜”를 줄 수 있다. “사람이 하나님의 뜻을 행하려 하면” 그리스도의 교훈에 관해 더욱더 분명하게 “알리라”(요 7:17). 그가 율법을 따라 행하려 한다면 여호수아에게 약속하신 바를 따라, “그것을 행하는 자들은 형통할 것이다.” “그리하면 네 길이 평탄하게 될 것이라. 네가 형통하리라”(수 1:8). 우리는 하나님을 찬양하며, 그를 영원히 찬양할 이유를 가지고 있다. 그가 인간에게 행복에 이르는 올바른 길을 제시하셨기 때문이다. 어떤 사람들은 마지막 구절을 선하신 하나님에게 적용하기보다는 여호와를 두려워하는 선한 사람에게 적용하고 있다. “여호와를 찬송함이 영원히 있으리로다.” 그것은 “인간에 대해서가 아니라”, “하나님에 대해서”(롬 2:29)이며, 하나님에 대해 찬양하는 것은 인간들의 찬양이 끊어지고 사라질 때라도 영원히 있으리라. ======= [잠20:5-7]<개역개정>*5.사람의 마음에 있는 모략은 깊은 물 같으니라 그럴지라도 명철한 사람은 그것을 길어 내느니라 *6.많은 사람이 각기 자기의 인자함을 자랑하나니 충성된 자를 누가 만날 수 있으랴 *7.온전하게 행하는 자가 의인이라 그의 후손에게 복이 있느니라//*5.Counsel in the heart of man is like deep water; but a man of understanding will draw it out. *6.Most men will proclaim every one his own goodness: but a faithful man who can find? *7.The just man walketh in his integrity: his children are blessed after him.//*5 A plan (motive, wise counsel) in the heart of a man is like water in a deep well, But a man of understanding draws it out. *6 Many a man proclaims his own loyalty and goodness, But who can find a faithful and trustworthy man? *7 The righteous man who walks in integrity and lives life in accord with his [godly] beliefs—How blessed [happy and spiritually secure] are his children after him [who have his example to follow]. ------------ 지혜의 효능(잠 20:5) 본문은 인간의 지혜가 딴 사람들에게 지혜의 샘물을 퍼 올리고, 또 딴 사람들의 지혜 속으로 뛰어 들어가는 데 유용하다고 말하고 있다. Ⅰ. 딴 사람들의 지식을 얻어내기 위해, 인간이 자기의 모략과 계책을 아주 주도 면밀하게 숨겨 가지고 있어서 그것이 마치 아무도 측량할 수 없는 "깊은 물"과 같다고 하더라도, 교묘히 둘러치고 전혀 상관없는 듯한 질문으로 그들이 행한 일과 행하려고 계획하는 일을 다 캐내는 자들이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모략을 간직하고자 하는 자는 단호한 결심을 해야 할 뿐만 아니라 그것을 징계하고 있어야 한다. Ⅱ. 그들을 통해 지식을 얻어 내기 위하여, 사람들 중에는 조언을 하는데 능하며 적절한 자들이 있다. 그러한 자들은 쾌도로 난마를 자르거나 난문제의 정곡을 찌르거나 적절한 권고를 하는데 탁월한 능력을 소유하고 있으면서도 겸손하고 속이 깊으며 말이 없는 성격을 지니고 있다. 든 것은 굉장히 많지만 밖으로 나타내기를 싫어하는 셈이다. 그런 경우 "명철한 사람은" 술 단지에서 술을 퍼내듯 "그것을 길어 내느니라." 지혜로운 자와의 대화 속에서 얻어 낼 수 있는 이익도 우리가 탐색하는 기술이 부족하면 잃어버리게 되는것이다. --------- 진실로 충성된 자(잠 20:6) Ⅰ. 스스로 인자하고 관대한 자라고 칭하는 자들을 찾아 보기는 쉬운 일이다. 많은 사람들이 자선가로 자칭하고 나서며 과거에는 이러이러한 좋은 일을 행하였고 또 어떤 선한 계획을 갖고 있으며 적어도 선행에 대한 애착심은 소유하고 있노라고 자랑을 늘어 놓는다. 대개의 사람들은 자기의 자비심이나 아량, 후대와 경건심 등을 화제로 올리는 일이 많으며 바리새인처럼 자기 선전의 나팔을 부는 수가 비일비재이다. 쥐꼬리 만한 인자함을 가지고 그것을 공포하려 들며 굉장한 일로 떠벌이는 자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Ⅱ. 반면에 실제로 친절하고 후한 마음의 소유자는 찾아 보기가 힘든다. 자랑삼아 입에 올리거나 남의 칭찬을 받고 싶어하는 것 이상으로 선행을 해 왔고 앞으로도 행하려고 하는 자를 찾기도 어려우며, 이러한 자만이 궁지에 처한 자의 참다운 친구가 된다. 누구든지 신뢰할 수 있는 자는 검은 백조를 찾는 것만큼이나 찾아 보기 힘든 것이다. --------------- 의인의 후손이 누리는 복(잠 20:7) 여기서 서술되고 있는 다음 두 가지 사실은 선인의 영광이 된다. Ⅰ. 선한 사람은 자신을 위해 좋은 일을 한다는 점. 그에게는 확실한 규칙이 있어서 그 규준에 맞추어서 더하지도 덜하지도 않게 꾸준히 자신을 규제한다. 그는 "완전히 행하느니라." 그는 양심을 지키며 그 위로를 얻으니, 이는 "그것이 곧 그의 기뻐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는 무엇을 행할지에 대해 궁리하거나 이미 행한 일을 돌이켜 보고 불안에 빠지는 일이라고는 없다. 이런 것은 궤휼로 행하는 자들이 당하기 쉬운 일인 것이다. Ⅱ. 그는 자기 가족을 위해 좋은 일을 하고 있다는 점. "그 후손에게 복이 있으리니," 그 자녀는 그로 인하여 더잘 되어 나갈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신실한 자의 후손을 위해 자비를 예비하고 계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