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0.09.23 작성자 : 양시영
제   목 : 시82.[산헤드린공의회를 위한교훈시]재판통치의공정성기초하나님말씀..판관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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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개정] 아삽의 시82


뜻없이무릎꿇는460.[너희마음에슬픔이가득할때458]...보라너희는두려워말고.주님이주신땅으로.아무것도두려워말라.세상의유혹시험이.하나님은우리의피난처가.나의반석이신하나님.아무것도두려워말라.주만바라볼찌라.나의영혼이잠잠히.주가일하시네.몸마른사슴.기도할수있는데.성령이오셨네.원하고바라고기도합니다.주의손에나의손을포개고.이세상가장아름다운.변찮는주님의사랑과.


1.  하나님은 신들의 모임 가운데에 서시며 하나님은 그들 가운데에서 재판하시느니라
2.  너희가 불공평한 판단을 하며 악인의 낯 보기를 언제까지 하려느냐 (셀라)
3.  가난한 자와 고아를 위하여 판단하며 곤란한 자와 빈궁한 자에게 공의를 베풀지며
4.  가난한 자와 궁핍한 자를 구원하여 악인들의 손에서 건질지니라 하시는도다
5.  그들은 알지도 못하고 깨닫지도 못하여 흑암 중에[안일무사자족] 왕래하니 땅의 모든 터가 흔들리도다
6.  내가 말하기를 너희는 신들이며 다 지존자의 아들들이라 하였으나
7.  그러나 너희는 사람처럼 죽으며 고관의 하나 같이 넘어지리로다
8.  하나님이여 일어나사 세상을 심판하소서 모든 나라가 주의 소유이기 때문이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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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새번역 제 82 편 아삽의 시

1   하나님이 하나님의 법정에 나오셔서, 신들을 모아들이시고 재판을 하셨다. 하나님께서 신들에게 말씀하셨다.

2   "언제까지 너희는 공정하지 않은 재판을 되풀이하려느냐? 언제까지 너희는 악인의 편을 들려느냐? (셀라)

3   가난한 사람과 고아를 변호해 주고, 가련한 사람과 궁핍한 사람에게 공의를 베풀어라.

4   가난한 사람과 빈궁한 사람을 구해 주어라. 그들을 악인의 손에서 구해 주어라."

5   그러나 그들은 깨닫지도 못하고, 분별력도 없이, 어둠 속에서 헤매고만 있으니, 땅의 기초가 송두리째 흔들렸다.

6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다. "너희는 모두 신들이고, '가장 높으신 분'의 아들들이지만,

7   너희도 사람처럼 죽을 것이고, 여느 군주처럼 쓰러질 것이다."

8   하나님, 일어나셔서, 이 세상을 재판하여 주십시오. 온 나라가 하나님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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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V]제82 Psalm 82 A psalm of Asaph.
1   God presides in the great assembly; he gives judgment among the "gods":
2.  "How long will you defend the unjust and show partiality to the wicked? Selah
3.  Defend the cause of the weak and fatherless; maintain the rights of the poor and oppressed.
4.  Rescue the weak and needy; deliver them from the hand of the wicked.
5.  "They know nothing, they understand nothing. They walk about in darkness; all the foundations of the earth are shaken.
6.  "I said, `You are "gods"; you are all sons of the Most High.'
7.  But you will die like mere men; you will fall like every other ruler."
8.  Rise up, O God, judge the earth, for all the nations are your inherit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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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just Judgments Rebuked.A Psalm of Asaph.82
1 God stands in the divine assembly; He judges among the gods (divine beings).
2 How long will you judge unjustly And show partiality to the wicked? Selah.
3 Vindicate the weak and fatherless; Do justice and maintain the rights of the afflicted and destitute.
4 Rescue the weak and needy; Rescue them from the hand of the wicked.
5 The rulers do not know nor do they understand; They walk on in the darkness [of complacent satisfaction]; All the foundations of the earth [the fundamental principles of the administration of justice] are shaken.
6 I said, “You are [a]gods; Indeed, all of you are sons of the Most High.
7 “Nevertheless you will die like men And fall like any one of the princes.”
8 Arise, O God, judge the earth! For to You belong all the nations.
Footnotes
Psalm 82:6 Most of the ancient rabbis understood the idea of “gods” referring to judges, but some applied vv 6, 7 to the Israelites at Sinai and maintained that they would have become immortal as a result of accepting the Law, if only they had not committed the sin of the golden calf...우상숭배는멸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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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스라엘뿐 아니라, 다른 나라의 왕실과 법정에도 알맞은 시다. 

그러나 이 시편은 아마도 이스라엘의 재판장, 그 위대한 산헤드린과 권력을 잡고 있던 다른 장로들이 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지은 것이며, 이는 다윗의 지시에 의해서였을 것이다. 

이 시편은 왕을 지혜롭게 만들며, “세상의 재판장들을 가르치고(2장과 10장에서처럼), 그들에게 그들의 의무를 알려주며(삼하 23:3에서처럼) 그들의 잘못을 알려주기(58:1에서처럼) 위한” 목적을 지니고 있다.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재판장직의 권위와, 그것은 하나님께 의존하고 있다는 사실(1).
2. 재판장의 의무(3-4).
3. 악한 재판장의 타락과 그들이 끼치는 화(2, 5).
4. 그들의 멸망(6-7).
5. 하나님의 나라가 더욱더 세워지기를 바라는 모든 선한 백성들의 열망과 기도(8).
---재판장들이 이 시편을 그들 자신에게 매우 가깝게 적용시킬 수 있을지라도, 노래하는 가운데 우리가 모든 공적인 일들을 주관하며, 해를 당한 무죄한 자를 보호하고, 가장 강한 불의를 처벌하고자 하는 일로써 하나님께 영광 돌릴 때, 또한 그가 현재 통치하고 계시다는 믿음과 미래에 심판하시리라는 소망으로 우리 자신을 위로할 때, 우리는 누구나 그것을 깨달으면서 노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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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장들의 의무(1)(시 82:1-5)
우리는 여기에서 다음과 같은 것을 알 수 있다.
Ⅰ. 모든 회의와 법정 속에 있는 하나님의 최고 통솔권과 권세가 방백들과 신하들에 의해 믿어져야 할 필요가 있는 큰 진리로서 주장되었고 제시되었다(1절). “하나님이”, 회장으로서 “하나님의 회 가운데 서시며”, 강대한 자로서 “방백의 최고 장관의” 회 가운데 서시며, 신들 곧 하급 재판장들을 판단하신다. 

방백들의 입법권과 행정권은 하나님의 눈과 손 아래 있다. 다음을 주목하자.
1. 재판장들의 권세와 영예. 

그들은 “강한 자”다. 공적인 선을 위한 그들의 권세가 그러하며(그들에게 맡겨진 것은 큰 권세다), 지혜와 용기에서도 그러해야 한다. 

그들은 히브리말로는 “신”이라 불리고 있다. 세상의 절대주권자에게 사용되는 바로 그 단어가 이들 하급통치자들에게도 사용되었다. 

즉, 그들은 “엘로힘”(elohim)이다. 

천사들도 권세와 힘이 크고, 또한 하나님께서 이 아래 세상을 통치하는 데에 그들의 봉사 사용을 기뻐하시기 때문에, 그렇게 불리고 있다. 

보다 낮은 능력을 지닌 재판장들도 이와 마찬가지로 전반적인 그의 섭리를 위해 일하는 일꾼들로서, 인간사회의 질서와 평화를 지키고, 특히 행악자를 처벌하고 선을 행한 자를 보호하는 가운데 그의 공의와 선을 지킨다. 

훌륭한 재판장들, 곧 재판장의 임무를 잘 수행하는 자들은 하나님과 같다. 

그의 명예의 일부가 그들에게 부여된다. 그들은 그의 대리인이며, 그 백성에게 큰 축복이다. 

“하나님의 말씀이 왕의 입술에 있다”(잠 16:10). 

그러나 “부르짖는 사자와 주린 곰같이 악한 관원은 가난한 백성을 압제한다”(잠 28:15).

2. 훌륭한 통치형태와 조직이 시사되어 있는데, 그것은 우리(영국)의 정치형태처럼 혼합된 군주정치다. 

여기에 그 강한 자, 주권자가 있다. 그리고 그의 회, 그의 고문관, 그의 의회, “신”이라 불리고 있는 그의 재판장들의 법정이 있다.
3. 강한 자의 모든 회 안에, 그리고 그 위에 존속하는 하나님의 명백한 주권. 

“하나님이 서시며, 재판장들 중에서 재판하신다”고 했다. 그들은 하나님으로부터 권세를 얻으며, 그에 대해 책임이 있다. 

“그에 의해 왕은 통치한다.” 

그는 그들의 모든 토론에 참석하시며, 그들이 말하고 행하는 모든 것을 조사하신다. 

그리고 실언하거나 잘못 행해진 것은 다시 검토되며, 그들은 그들의 실정에 대해 문책당한다. 

하나님은 그들의 마음을 그의 손에 쥐고 계시며, 그들의 혀도 또한 그렇게 하신다. 그리고 그는 그들을 “임의로” 인도하신다(잠 21:1).

따라서 그는 그들의 모든 결의에 거부권을 행사하시며, 그의 모든 뜻은─사람이 그 마음속에 어떤 계획을 품고 있을지라도─설 것이다. 

그는 그 임의대로 그들을 사용하시며, 본인들은 조금도 그렇게 생각지 아니할지라도 그들을 사용해 자기의 목적과 의도를 이루신다(사 10:7). 

재판장들로 하여금 이것을 고려해 두려움을 갖게 하라. 

하나님은 재판할 때에 그들과 함께하신다(대하 19:6; 신 1:17). 신하들로 하여금 이것을 생각하고 위로를 얻게 하자. 

선한 뜻을 지닌 훌륭한 방백들과 재판장들은 하나님의 지시 아래 있으나, 항상 악한 뜻을 품는 나쁜 자들은 하나님의 속박 아래 있다.
Ⅱ. 모든 재판장들에게 선행하는 데에 권력을 사용하라는 훈령이 주어져 있다. 

그것은 그가 그들에게 위탁한 그 권세의 목적에 부합된다(3-4절).
1. 그들은 해를 당할 위험에 처해 있는 자들의 보호자가 되어야 하고, 충고와 협력을 바라는 자들의 후원자가 되어야 한다. 

“가난한 자와”, 즉 친구를 만들거나 상담할 만한 돈을 갖고 있지 않은 자와 

“고아를 위하여”, 즉 어려서 스스로를 도울 능력이 없을 때에 안내자가 될 자들을 잃어버린 자를 위해 

“판단하라.” 재판장들은 일반적으로 그 나라의 아버지가 되어야 함은 물론, 특별히 그곳에 있는 고아들에게 그렇게 되어야 한다. 

그들은 “신”이라 불리고 있는가? 이 점에서 그들은 하나님을 따르는 자가 되어야 하며, “고아의 아비”가 되어야 한다. 욥도 그러했다(욥 29:12).
2. 그들은 공명정대하게 공의를 다루어야 하며, “곤란한 자와 빈궁한 자에게 옳게” 행해야 한다. 

그러한 자들은 연약하고 무력하기 때문에 재판장들은 흔히 그들에게 잘못 행하게 된다. 

그리고 그들은 재판장들이 “직책상” 그들의 구제를 위해 개입하지 않는다면, 모두 소멸할 우려가 있다. 

가난한 자의 사유가 정직하다면, 그와 다투는 자들이 아무리 위대하고 유력할지라도, 그의 궁핍함이 그의 사유를 침해하는 것이 되어서는 안 된다.
3. 그들은 압제자의 수하에 이미 들어가 있는 자들을 구해야 하며, 그들을 건져야 한다(4절). 

“그들을 악인들의 손에서 건질지니라. 그들의 원수에 대한 원한을 풀어주라”(눅 18:3). 

이들은 얻을 것이 없는, 그들을 도와준 데에 대한 사례금을, 또 그들에게 은혜를 베푼 것에 대한 이득을 얻는 것이 없는 고객들이다. 

그러나 재판장들은 그들에게 관심을 기울여야 하며, 그들의 위로를 도모하고 그들의 사유를 지지해야 한다.
Ⅲ. 나쁜 재판장들, 즉 하나님께서 그들 가운데 서 계심을 잊고서 의무를 소홀히 하고 그들의 권세를 남용하는 재판장들에게 책망이 내려지고 있다(2, 5절). 

다음을 살펴보자.
1. 그들이 여기에서 책망하고 있는 죄는 무엇인가. 

그들은 공의의 법칙과 그들의 양심의 지시와는 반대로 앙심과 악의를 갖고서 그들이 편을 들어야 할 자들에게 불리하게, 또는 호의와 편견을 갖고서 불의한 사유를 갖고 있는 자들에게 유리하게 판단하면서 “불공평한 판단을 한다.” 

불공평하게 행하는 것도 나쁘지만, 불공평하게 판단하는 것은 더욱 나쁘다. 왜냐하면 정의라는 구실 아래 불의를 행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해를 당한 자를 위해 이러한 불의의 행위를 막는 울타리는 극히 약하며, 그로 인해 해를 끼치는 자는 의기양양해 스스로 악을 격려하게 된다. 

그것은 솔로몬이 “재판하는 곳에 악이 있는” 것을(전 3:16; 사 5:7) 관찰했을 때, 그가 해 아래에서 본 것과 같이 큰 악이었다. 

그들은 부유한 자들의 사유가 충분히 악할지라도, 그러한 자들이 부유하기 때문에 그들을 용납했을 뿐만 아니라(더욱 나쁘게도), 그들이 악하기 때문에 “악인의 낯을 보기도” 한다. 즉, 그들은 악한 그들에게 호의를 베풀 뿐만 아니라, 그것으로 인해 그들을 더 사랑했고, 그들과 합세했다. 

이러한 재판장들이 있는 땅에 화 있을진저!

2. 그 죄의 동기는 무엇인가. 

그들은 가난한 자를 보호하고 건지는 것이 그들의 직책이며, 의무인 것을 충분히 들었다. 그들은 그것을 여러 번 들었다. 

그러나 그들은 불공평하게 재판한다. 왜냐하면, “저희는 무지무각하기” 때문이다. 

그들은 그들의 의무를 들으려 하지 않는다. 그들은 그것을 연구하는 수고를 하려 하지 않는다. 그들은 일들을 옳게 처리하기를 원하지 않으며, 이성이나 공의에 의해서가 아니라, 이득에 의해서 지배당한다. 

“뇌물이 그들의 눈을 멀게 한다.” 

그들은 이해하려 하지 않기 때문에 알지 못한다. 보려 하지 않는 자들처럼 눈먼 자들은 없다. 

그들은 그들의 양심을 방해하며, 그들이 무엇을 하는지 또는 어디로 가는지를 알지 못하거나 염두에 두지 않으면서 흑암 중에 왕래한다. 

흑암 중에 왕래하는 자들은 영원한 흑암으로 행하고 있다.
3. 이 죄의 결과는 어떠한가. 

“땅의(또는 세상의) 모든 터가 흔들리도다.” 

공의가 악용될 때, 어떤 선이 기대될 수 있겠는가? 이러한 경우에 시편 저자가 말하고 있는 것처럼(75:3), “땅과 그 모든 거민이 소멸될 것이다.” 

공적인 인물의 실책은 공적인 재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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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장들의 의무(2)(시 82:6-8)
우리는 여기에서 다음과 같은 것을 알 수 있다.
Ⅰ. 능욕되고 훼파된 세상의 신들(6-7절), 그들의 품위가 인정되어 있다(6절). 

“내가 말하기를 너희는 신들이라 하였도다.” 

그들은 신이라는 이름과 칭호로써 존경을 받아왔다. 하나님 자신도 반역적인 말을 금하는 율례 속에서 그들을 그렇게 부르셨다. 

“너는 재판장(난외는 ‘신’)을 욕하지 말라”(출 22:28). 

그들이 존귀의 원천으로부터 이러한 품위를 얻었다면, 누가 그것을 갖고 논쟁할 수 있겠는가? 그러나 그가 이처럼 존귀케 만드시는 자들은 누구인가? 

그는, 우리 구주께서 설명하신 바와 같이, “그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받았기” 때문에 그들을 “신”이라 부르셨다(요 10:35). 

그들은 하나님으로부터 위임장을 받았다. 

그들은 세상의 방패가 되도록 공공안녕의 수호자며, 악을 행하는 자에게 진노하심을 위해 부응하는 자가 되도록(롬 13:4) 그에 의해 위임받고, 임명받았다. 

이러한 의미에서 그들 모두는 “지존자의 아들들”이다. 

하나님은 그의 영예의 일부를 그들에게 부여하셨고, 다윗이 그의 아들을 우두머리 관원으로 삼은 것처럼, 그들로 이 세상을 그의 뜻대로 다스리도록 사용하셨다. 

또는 “내가 말하기를 너희는 신들이라” 했으므로 너희는 “지존자의 아들들이” 되게 한 의도와 너희가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더욱 영예롭게 행해 왔다. 

바벨론 왕은 “내가 지극히 높은 자와 비기리라” 하고 말했고(사 14:14), 두로 왕도 그의 “마음이 하나님의 마음 같은 체”했다(겔 28:2). 

사람들에게서 하나님의 손에 의해 이처럼 많은 영예를 부여받고 사람의 자손들로부터 그에 합당한 존경을 받았을 때에, 그것을 뽐내고 자랑하면서 그들 자신을 분수 이상으로 높게 여기지 않게 되기는 힘든 일이다. 

그러나 여기에 굴욕을 느끼게 하는 사항들이 뒤따르고 있다. “너희는 범인같이 죽으리로다.”
1. 이것은 불공평하게 판단하는, 그들의 실책에 의해 “땅의 모든 터가 흔들리게” 하는 나쁜 재판장들에 대한 형벌로서 간주될 수 있다. 

하나님은 그들을 평가하시고, 그들이 자랑하면서 형통해 가는 도중에 그들을 끊어버리신다. 

그들은 여느 악인처럼 죽을 것이며 열방 “방백의 하나같이”, 또는 범죄한 천사나 옛 세상의 장대한 자의 하나같이 “엎더질” 것이다(그리고 그들이 이스라엘 사람이라는 것은 그들이 재판장이라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들을 보호해 주지 못한다). 

이것을 엘리후가 그의 시대의 강한 압제자들에 관해 살펴본 것과(욥 34:26) 비교해 보라. “하나님은 그들을 악한 자로 여겨 사람의 목전에서 치셨다.”
자기의 권세를 남용하는 자들로 하여금 하나님이 그들로부터 그 권세와 그들의 생명을 빼앗아가리라는 것을 알게 하자. 

그런 점에서 그들이 교만하게 행하기 때문에, 그는 “그가 그들 위에 계심을 보일” 것이다.
2. 또는 이 세상 모든 재판장들의 영광의 종결로서 간주될 수 있다. 

그들로 하여금, 그들의 존귀를 뽐내거나 그들의 일을 무시하지 말고, 죽음을 면할 수 없는 운명을 깊이 생각해  교만을 버리고 의무를 부지런히 행하게 하라. “너희는 신이라 불리나 불멸에 대한 특허권은 갖고 있지 않다. 너희 방백들아, 너희는 범인같이, 그리고 그들의 하나같이 엎드러지리로다.” 

왕들과 방백들, 세상의 모든 재판장들은 우리에게는 신들이나 하나님께는 사람이다. 그들은 범인처럼 죽을 것이며, 그들의 모든 존귀는 흙 속에 묻힐 것이다. 

“사망은 왕의 홀을 삽과 섞어놓는다”
Ⅱ. 높이 들리신 하늘의 하나님(8절). 

시편 저자는 이 교만한 압제자들과 사리를 논하는 것이 별 소용 없음을 발견하고 있다. 

그들은 그가 말한 모든 이야기에 귀를 막았고, 흑암 중에 왕래했다. 그러므로 그는 하나님을 우러러보며, 그에게 호소하고 귀를 그에게 청하고 있다. 

“하나님이여, 일어나사 세상을 판단하소서.” 그가 하나님께서 그것을 행하시도록 기도할 때, 그는 하나님이 행하시리라 믿고 있다. 

“모든 열방이 주의 기업이 되겠나이다.”

1. 이것은 섭리의 나라와 관련되어 있다.

하나님은 세상을 다스리시고, 그의 임의대로 그것을 세우시며 무너뜨리신다. 

그는 모든 열방을 기업으로 삼으시며, 그 열방들에 대한 절대적인 주권을 갖고, 기업을 소유한 자처럼 그들을 다루신다. 

흔히 생각하는 것처럼 세상을 “악인의”, 악한 관원들의 “손에” 붙이지(욥 9:24) 않았다는 것을 우리는 믿어야 하며, 그것으로써 우리 자신을 위로해야 한다. 

하나님은 그 자신에게 권세를 남겨두셨고, 그들을 지배하고 계신다. 이러한 믿음 가운데 우리는 이렇게 기도해야 한다. 

“하나님이여, 일어나사 세상을 판단하소서. 불공평하게 판단하는 자들을 대적하시어 나타나시고, 목자들로 하여금 주의 뜻을 따라 주의 백성들을 다스리게 하소서.” 

우리는 우리가 의지할 바, 의로운 Q을 갖고 있으며, 불의한 재판장들에 의해 고통을 당하는 모든 사람들을 효과적으로 위로하기 위해 그에게 매달릴 수 있다.
2. 그것은 메시야 나라와 관련되어 있다. 

이는 그리스도가 오심을 촉구하는 기도며, 하나님께서 “그에게 열방을 그의 기업으로 주시리라”는 약속이 진술되어 있다. 

“그리스도시여! 당신은 ‘열방을 유업으로’ 얻을 것이며, 그들의 주재가 되실 것입니다”(2:8, 22:28). 

그리스도의 재림이 이 모든 혼돈을 바로 잡게 하자. 

사람들 중에 있는 잘못된 권세에 관해 우리가 우리 자신을 그리고 서로를 위로할 수 있는 두 가지 말이 있는데 그 하나는, “할렐루야, 주 우리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가 통치하시도다”(계 19:6) 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계 22:20) 하는 것이다.

-----[판관지도]-------

==잠언 16 장==

1   마음의 경영은 사람에게 있어도 말의 응답은 여호와께로부터 나오느니라

2   사람의 행위가 자기 보기에는 모두 깨끗하여도 여호와는 심령을 감찰하시느니라

3   너의 행사를 여호와께 맡기라 그리하면 네가 경영하는 것이 이루어지리라

4   여호와께서 온갖 것을 그 쓰임에 적당하게 지으셨나니 악인도 악한 날에 적당하게 하셨느니라

5   무릇 마음이 교만한 자를 여호와께서 미워하시나니 피차 손을 잡을지라도 벌을 면하지 못하리라

6   인자와 진리로 인하여 죄악이 속하게 되고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말미암아 악에서 떠나게 되느니라

7   사람의 행위가 여호와를 기쁘시게 하면 그 사람의 원수라도 그와 더불어 화목하게 하시느니라

8   적은 소득이 공의를 겸하면 많은 소득이 불의를 겸한 것보다 나으니라

9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이는 여호와시니라

10   하나님의 말씀이 왕의 입술에 있은즉 재판할 때에 그의 입이 그르치지 아니하리라

11   공평한 저울과 접시 저울은 여호와의 것이요 주머니 속의 저울추도 다 그가 지으신 것이니라

12   악을 행하는 것은 왕들이 미워할 바니 이는 그 보좌가 공의로 말미암아 굳게 섬이니라

13   의로운 입술은 왕들이 기뻐하는 것이요 정직하게 말하는 자는 그들의 사랑을 입느니라

14   왕의 진노는 죽음의 사자들과 같아도 지혜로운 사람은 그것을 쉬게 하리라

15   왕의 희색은 생명을 뜻하나니 그의 은택이 늦은 비를 내리는 구름과 같으니라

16   지혜를 얻는 것이 금을 얻는 것보다 얼마나 나은고 명철을 얻는 것이 은을 얻는 것보다 더욱 나으니라

17   악을 떠나는 것은 정직한 사람의 대로이니 자기의 길을 지키는 자는 자기의 영혼을 보전하느니라

18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요 거만한 마음은 넘어짐의 앞잡이니라

19   겸손한 자와 함께 하여 마음을 낮추는 것이 교만한 자와 함께 하여 탈취물을 나누는 것보다 나으니라

20   삼가 말씀에 주의하는 자는 좋은 것을 얻나니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는 복이 있느니라

21   마음이 지혜로운 자는 명철하다 일컬음을 받고 입이 선한 자는 남의 학식을 더하게 하느니라

22   명철한 자에게는 그 명철이 생명의 샘이 되거니와 미련한 자에게는 그 미련한 것이 징계가 되느니라

23   지혜로운 자의 마음은 그의 입을 슬기롭게 하고 또 그의 입술에 지식을 더하느니라

24   선한 말은 꿀송이 같아서 마음에 달고 뼈에 양약이 되느니라

25   어떤 길은 사람이 보기에 바르나 필경은 사망의 길이니라

26   고되게 일하는 자는 식욕으로 말미암아 애쓰나니 이는 그의 입이 자기를 독촉함이니라

27   불량한 자는 악을 꾀하나니 그 입술에는 맹렬한 불 같은 것이 있느니라

28   패역한 자는 다툼을 일으키고 말쟁이는 친한 벗을 이간하느니라

29   강포한 사람은 그 이웃을 꾀어 좋지 아니한 길로 인도하느니라

30   눈짓을 하는 자는 패역한 일을 도모하며 입술을 닫는 자는 악한 일을 이루느니라

31   백발은 영화의 면류관이라 공의로운 길에서 얻으리라

32   노하기를 더디하는 자는 용사보다 낫고 자기의 마음을 다스리는 자는 성을 빼앗는 자보다 나으니라 

33   제비는 사람이 뽑으나 모든 일을 작정하기는 여호와께 있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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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새번역 제 16 장

1   계획은 사람이 세우지만, 결정은 주께서 하신다.

2   사람의 행위는 자기 눈에는 모두 깨끗하게 보이나, 주께서는 속마음을 꿰뚫어 보신다.

3   네가 하는 일을 주께 맡기면, 계획하는 일이 이루어질 것이다.

4   주께서는 모든 것을 그 쓰임에 알맞게 만드셨으니, 악인은 재앙의 날에 쓰일 것이다.

5   주께서는 마음이 거만한 모든 사람을 역겨워하시니, 그들은 틀림없이 벌을 받을 것이다.

6   사람이 어질고 진실하게 살면 죄를 용서받고, 주님을 경외하면 재앙을 피할 수 있다.

7   사람의 행실이 주님을 기쁘시게 하면, 그의 원수라도 그와 화목하게 하여 주신다.

8   의롭게 살며 적게 버는 것이, 불의하게 살며 많이 버는 것보다 낫다.

9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앞길을 계획하지만, 그 발걸음을 인도하시는 분은 주님이시다.

10   왕이 내리는 판결은 하나님의 판결이니, 판결할 때에 그릇된 판결을 내리지 않는다.

11   정확한 저울과 천평은 주님의 것이며, 주머니 속의 저울추도 다 그분이 만드신 것이다.

12   왕은 악행을 하는 것을 역겨워하여야 한다. 공의로만 왕위가 굳게 설 수 있기 때문이다.

13   왕은 공의로운 말을 하는 것을 기쁘게 여겨야 하고, 올바른 말하기를 좋아하여야 한다.

14   왕의 진노는 저승사자와 같지만, 지혜로운 사람은 왕의 진노를 가라앉힌다.

15   왕의 얼굴빛이 밝아야 모두 살 수 있다. 그의 기쁨은 봄비를 몰고 오는 구름과 같다.

16   지혜를 얻는 것이 금을 얻는 것보다 낫고, 명철을 얻는 것이 은을 얻는 것보다 낫다.

17   악을 떠나는 것은 정직한 사람이 가는 큰길이니, 그 길을 지키는 사람은 자기의 생명을 지킨다.

18   교만에는 멸망이 따르고, 거만에는 파멸이 따른다.

19   겸손한 사람과 어울려 마음을 낮추는 것이, 거만한 사람과 어울려 전리품을 나누는 것보다 낫다.

20   말씀에 따라 조심하며 사는 사람은 일이 잘 되고, 주를 믿는 사람은 행복하다.

21   마음이 지혜로운 사람을 명철하다 한다. 1)말이 부드러우면, 더욱 많은 지혜를 가르친다.

22   명철한 사람에게는 그 명철함이 생명의 샘이 되지만, 어리석은 사람에게는 그 2)어리석음이 벌이 된다.

23   마음이 지혜로운 사람은 말을 신중하게 하고, 3)하는 말에 설득력이 있다.

24   선한 말은 꿀송이 같아서, 마음을 즐겁게 하여 주고, 쑤시는 뼈를 낫게 하여 준다.

25   사람의 눈에는 바른길 같이 보이나, 마침내는 죽음에 이르는 길이 있다.

26   허기진 배가 일하게 만들고 그 입이 사람을 몰아세운다.

27   불량한 사람은 악을 꾀한다. 그들의 말은 맹렬한 불과 같다.

28   비뚤어진 말을 하는 사람은 다툼을 일으키고, 중상하는 사람은 친한 벗들을 이간시킨다.

29   폭력을 쓰는 사람은 그 이웃을 윽박질러서, 좋지 않은 길을 가게 한다.

30   눈짓을 하는 사람은 그릇된 일을 꾀하고, 음흉하게 웃는 사람은 악한 일을 저지른다.

31   백발은 영화로운 면류관이니, 의로운 길을 걸어야 그것을 얻는다.

32   노하기를 더디 하는 사람은 용사보다 낫고, 자기의 마음을 다스리는 사람은 성을 점령한 사람보다 낫다. 

33   제비는 사람이 뽑지만, 결정은 주께서 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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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V]제16장

1.  To man belong the plans of the heart, but from the LORD comes the reply of the tongue.

2.  All a man's ways seem innocent to him, but motives are weighed by the LORD.

3.  Commit to the LORD whatever you do, and your plans will succeed.

4.  The LORD works out everything for his own ends -- even the wicked for a day of disaster.

5.  The LORD detests all the proud of heart. Be sure of this: They will not go unpunished.

6.  Through love and faithfulness sin is atoned for; through the fear of the LORD a man avoids evil.

7.  When a man's ways are pleasing to the LORD, he makes even his enemies live at peace with him.

8.  Better a little with righteousness than much gain with injustice.

9.  In his heart a man plans his course, but the LORD determines his steps.

10.  The lips of a king speak as an oracle, and his mouth should not betray justice.

11.  Honest scales and balances are from the LORD; all the weights in the bag are of his making.

12.  Kings detest wrongdoing, for a throne is established through righteousness.

13.  Kings take pleasure in honest lips; they value a man who speaks the truth.

14.  A king's wrath is a messenger of death, but a wise man will appease it.

15.  When a king's face brightens, it means life; his favor is like a rain cloud in spring.

16.  How much better to get wisdom than gold, to choose understanding rather than silver!

17.  The highway of the upright avoids evil; he who guards his way guards his life.

18.  Pride goes before destruction, a haughty spirit before a fall.

19.  Better to be lowly in spirit and among the oppressed than to share plunder with the proud.

20.  Whoever gives heed to instruction prospers, and blessed is he who trusts in the LORD.

21.  The wise in heart are called discerning, and pleasant words promote instruction.

22.  Understanding is a fountain of life to those who have it, but folly brings punishment to fools.

23.  A wise man's heart guides his mouth, and his lips promote instruction.

24.  Pleasant words are a honeycomb, sweet to the soul and healing to the bones.

25.  There is a way that seems right to a man, but in the end it leads to death.

26.  The laborer's appetite works for him; his hunger drives him on.

27.  A scoundrel plots evil, and his speech is like a scorching fire.

28.  A perverse man stirs up dissension, and a gossip separates close friends.

29.  A violent man entices his neighbor and leads him down a path that is not good.

30.  He who winks with his eye is plotting perversity; he who purses his lips is bent on evil.

31.  Gray hair is a crown of splendor; it is attained by a righteous life.

32.  Better a patient man than a warrior, a man who controls his temper than one who takes a city. 

33.  The lot is cast into the lap, but its every decision is from the L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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