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1.05.04 작성자 : 양시영
제   목 : 고전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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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5장   [94나같은죄인살리신], 나무엇과도주님을 오예수님이제옵니다 내구주예수님.. 사랑의주예수님이

===음행한 자를 판단하다

1.  너희 중에 심지어 음행이 있다 함을 들으니 그런 음행은 이방인 중에서도 없는 것이라 누가 그 아버지의 아내를 취하였다 하는도다

2.  그리하고도 너희가 오히려 교만하여져서 어찌하여 통한히 여기지 아니하고 그 일 행한 자를 너희 중에서 쫓아내지 아니하였느냐

3.  내가 실로 몸으로는 떠나 있으나 영으로는 함께 있어서 거기 있는 것 같이 이런 일 행한 자를 이미 판단하였노라

4.  주 예수의 이름으로 너희가 내 영과 함께 모여서 우리 주 예수의 능력으로

5.  이런 자를 사탄에게 내주었으니 이는 육신은 멸하고 영은 주 예수의 날에 구원을 받게 하려 함이라

6.  너희가 자랑하는 것이 옳지 아니하도다 적은 누룩이 온 덩어리에 퍼지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7.  너희는 누룩 없는 자인데 새 덩어리가 되기 위하여 묵은 누룩을 내버리라 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되셨느니라

8.  이러므로 우리가 명절을 지키되 묵은 누룩으로도 말고 악하고 악의에 찬 누룩으로도 말고 누룩이 없이 오직 순전함과 진실함의 떡으로 하자

9.  ○내가 너희에게 쓴 편지에 음행하는 자들을 사귀지 말라 하였거니와

10.  이 말은 이 세상의 음행하는 자들이나 탐하는 자들이나 속여 빼앗는 자들이나 우상 숭배하는 자들을 도무지 사귀지 말라 하는 것이 아니니 만일 그리하려면 너희가 세상 밖으로 나가야 할 것이라

11.  이제 내가 너희에게 쓴 것은 만일 어떤 형제라 일컫는 자가 음행하거나 탐욕을 부리거나 우상 숭배를 하거나 모욕하거나 술 취하거나 속여 빼앗거든 사귀지도 말고 그런 자와는 함께 먹지도 말라 함이라

12.  밖에 있는 사람들을 판단하는 것이야 내게 무슨 상관이 있으리요마는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이야 너희가 판단하지 아니하랴

13.  밖에 있는 사람들은 하나님이 심판하시려니와 이 악한 사람은 너희 중에서 내쫓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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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rinthians 5 Amplified Bible

==Immorality Rebuked

1 It is actually reported [everywhere] that there is sexual immorality among you, a kind of immorality that is condemned even among the [unbelieving] Gentiles: that someone [a]has [an intimate relationship with] his father’s wife. 

2 And you are proud and arrogant! You should have mourned in shame so that the man who has done this [disgraceful] thing would be removed from your fellowship!

3 For I, though absent [from you] in body but present in spirit, have already passed judgment on him who has committed this [act], as if I were present. 

4 In the name of our Lord Jesus, when you are assembled, and I am with you in spirit, with the power of our Lord Jesus, 

5 you are to [b]hand over this man to Satan for the destruction of his body, so that his spirit may be saved in the day of the Lord Jesus.

6 Your boasting [over the supposed spirituality of your church] is not good [indeed, it is vulgar and inappropriate]. [c]Do you not know that [just] a little leaven ferments the whole batch [of dough, just as a little sin corrupts a person or an entire church]? 

7 [d]Clean out the old leaven so that you may be a new batch, just as you are, still unleavened. For Christ our Passover Lamb has been sacrificed. 

8 Therefore, let us celebrate the feast, not with old leaven, nor with leaven of vice and malice and wickedness, but with the unleavened bread of sincerity and [untainted] truth.

9 I wrote you in my [previous] letter not to associate with [sexually] immoral people— 

10 not meaning the immoral people of this world, or the greedy ones and swindlers, or idolaters, for then you would have to get out of the world and human society altogether! 

11 But actually, I have written to you not to associate with any so-called [Christian] brother if he is sexually immoral or greedy, or is an idolater [devoted to anything that takes the place of God], or is a reviler [who insults or slanders or otherwise verbally abuses others], or is a drunkard or a swindler—you must not so much as [e]eat with such a person. 

12 For what business is it of mine to judge outsiders (non-believers)? Do you not judge those who are within the church [to protect the church as the situation requires]? 

13 God alone sits in judgment on those who are outside [the faith]. Remove the wicked one from among you [expel him from your church].

==Footnotes

1 Corinthians 5:1 Some maintain that the man had married his stepmother. The marriage, if it occurred, was illegal and invalid by both Jewish and Roman law.

1 Corinthians 5:5 Probably a call for the man to be excommunicated and removed from the safety and blessing of the church.

1 Corinthians 5:6 See note 3:16.

1 Corinthians 5:7 Paul is using the Passover celebration as an analogy. Leading up to the Passover meal was the Feast of Unleavened Bread (Ex 12:17-20), during which the Israelites were to remove all leaven from their homes to symbolize the removal of sin from their lives. Leaven (yeast) was often used as a symbol of spiritual corruption. 

1 Corinthians 5:11 In ancient times eating together was an open display of friendship and acceptance of one ano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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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전서 5장 (개요)

본장의 내용은 이렇게 요약된다.

Ⅰ. 음행의 책망과 그런 사람의 출교를 명한다(1-6).

Ⅱ. 묵은 누룩을 제거하여 기독교의 순결을 지키도록 권한다(7,8).

Ⅲ. 사악한 죄를 범하는 형제와 교제하지 말 것을 명한다(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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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란의 죄와 그 영향(고전 5:1-6)

Ⅰ. 바울은 여기에서 고린도 교인들에 관한 일반적인 소문은 그들 중에 한 사람이 음란의 죄가 있다는 것임을 알린다(1절). 

이것은 모든 그리스도인에 대한 불명예요 재난이었다. 부정할 수 없는 비난의 대상이었다. 

기독교인의 가증스러운 죄는 빨리 주목되고 퍼진다. 우리가 추문의 죄를 범하면 우리를 비난할 많은 입과 눈이 있음을 명심하여 주의깊게 행동해야 한다. 

이것은 보통의 음란이 아니고 "이런 음행은 이방인 중에라도 없는 것이라. 누가 그 아비의 아내를 취하였다 하는도다." 

그의 아비가 살아있는 동안에 결혼을 했거나 죽었거나 살아있는 동안에 첩으로 삼았을 것이다. 

어떤 경우에 있어서든지 아비의 아내와 간통을 한 죄가 음란이라 불렀다. 그러나 그의 아비가 죽었고 그녀와 결혼을 하였다면 근친 성교이지만 엄밀한 의미에 있어서 음란이나 간음은 아니다. 

그 아비가 살아있는 동안 아비가 그녀를 버렸든지 그녀가 그 아비를 버렸든지 그녀가 그 자신의 어미니이든 아니든 간에 그녀와 결혼을 하거나 첩으로 가지는 것은 근친상간의 음란이다. 

한 여자가 자기의 딸을 버리게 하고 그의 남편과 결혼했을 때에 시세로(Cicero)가 말한 것처럼 "믿을 수 없는 악이요 일생 동안 그런 일을 들은 적이 없다." 

이방인중에 그런 근친상간의 결혼의 예가 없는 때문이 아니고 그런 일이 일어란 때마다 덕이 있고 순결한 사람에게는 충격을 주기 때문이다. 

공포없이 그러한 일을 생각할 수 없고 혐오 없이 그러한 일을 언급할 수 없다. 

그러한 무서운 죄가 고린도 교회에서 일어났고 아마 어떤 분당의 지도자가 행했던 것 같다. 가장 훌륭한 교회도 큰 부패를 하기 쉽다. 

이방인의 위대한 사도에 의하여 세워졌고 사도적인 교회가 그런 죄를 용납하는 것이 이상한 일일까?

Ⅱ. 바울은 고린도 교인들의 행동을 책망한다. 

"그리하고도 그들은 교만하여져서 자랑했다"(2절).

1. 아마 이 음란의 죄를 범한 사람 때문이다. 

그는 아마 웅변이 좋고 학문이 깊으며 대단히 존경을 받고 추종하며 그들 가운데서 인정받는 사람인지도 모른다. 

그들은 그런 지도자를 가지고 있는 것을 자랑하였다. 그의 실수를 슬퍼하고 책망하고 모임에서 제거하는 대신에 그들은 계속 그를 칭찬하고 자랑하였다. 

교만과 자만심은 다른 사람을 과분히 존경하여 자기나 남들의 실수를 관찰하지 못하게 한다. 

자기의 실수를 인정하고 보는 것이 참다운 겸손이다. 교만한 사람은 자기의 결점을 간과하거나 변장하거나 미화시키려고 한다. 

음란의 죄를 범한 사람의 은사를 존중하는 고린도 교인들은 그의 무서운 죄를 간과하거나 경감할 수가 있었다.

2. 반대의 사람들이 자랑할 수도 있었다. 

이들은 자기의 입장을 자랑으로 삼는 것은 대단히 악한 일이다. 오히려 명심하여 슬퍼해야지 의기양양해서는 안 된다. 

이것이 분열의 결과인지도 모른다. 반대파는 이것을 이용하고 기뻐했다. 

다른 사람의 죄는 우리의 슬픔이 되어야 한다. 교회는 어떠한 사람의 비행을 슬퍼하고 제거하도록 해야한다.

Ⅲ. 바울은 이 추문의 죄인을 어떻게 처리할까 지시한다. 

그는 그를 출교시켜 사탄에게 넘겨 주기를 원한다(3-5절). 

"그가 실로 몸으로는 떠나 있으나 영으로는 함께 있어서 거기 있는 것같이 이일 행한 자를 이미 판단하였노라." 

즉 바울은 계시와 성령에 의하여 부여된 기적적인 분별로써 사건의 진상을 알아 성령의 권위로 결정을 내린다. 

바울은 비록 떨어져 있으나 현장에 있었던 것같이 완전한 이해로써 올바른 판단을 내림을 알린다. 

세상에 있어서 의로운 재판관이 되려고 하면 충분한 증거를 가짐을 보여야 할 것이다. 바울은 첨가해서 말한다. 

그 사건은 자체가 가증할 뿐만 아니라 이방인에게도 놀라운 일이며 특별하다. 

아마 그가 사역자며 교사며 지도자였는지 모른다. 이 때문에 교회와 그들의 신앙 고백이 더 책망을 받는다. 

추악한 죄인을 취급할 때에는 사실과 나쁜 영향을 주는 환경에 대해서 꾸짖어야 한다. "그를 사단에 넘겨 주어야 한다고" 바울은 판단했다. 

이것은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그리스도의 능력으로 대중 앞에서 바울이 성령 안에서 동참하고 영적 은사로써 분별하는 가운데서 행하여야 했다. 

이것은 보통, 출교를 의미하며 육체의 파괴를 위하여 사단에게 넘겨 주는 것은 교회 밖으로 추방을 의미하며 이와 같이 하여 회개에 이르고 육체가 죽도록 하는 것이라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 

그리스도와 사단은 세상을 나눈다. 죄 안에서 사는 사람은 그리스도와의 관계를 고백하더라도 사단에 속하여 있고 출교 통해 사단에게 넘겨진다. 

그리고 이것은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한다.

다음을 주목하자. 교회 책망은 그리스도의 정한 것이다. 그리고 그의 이름으로 하여야 한다. 

모든 "그들이 함께 모였을 때에" 한다. 많이 모이면 모일수록 더 엄숙하다. 더 엄숙하면 엄숙할수록 더 큰 감동을 죄인에게 준다. 

나쁜 것을 고칠 수 없는 죄인에 대한 교회의 책망은 엄하게 하여야 한다. 

이러한 죄를 범하는 사람들은 "모든 사람 앞에 꾸짖어 나머지 사람으로 두려워하게 하라"(딤전 5:20).

다른 이들은 바울이 단순히 출교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고 권위있는 기적의 능력으로 죄인을 사단에 넘기고 육체적 형벌을 부과시키는 것을 의미한다고 생각한다. 즉 "육신은 멸하고"의 의미이다. 이 의미에서는 육체의 파멸은 영혼을 구원하는 좋은 기회가 된다. 이것은 아마 복합적인 사건인 것 같다. 

교회는 온당한 책망을 하고 사도는 특별한 능력으로 그를 사단에 넘겨서 육을 멸하고 구원을 얻으며 영혼이 살도록 하는 것이다. 

교회의 책망은 당하는 사람의 영원하고 신령한 유익을 위함이다. 주 예수의 날에 그들의 영이 구원을 얻게 함이라(5절). 

그러나 죄인의 유익만을 위함이 아니다.

Ⅳ. 이와 같은 죄에서 영향을 받을 위험성을 바울은 지적한다.

"너희의 자랑하는 것이 옳지 아니하도다. 적은 누룩이 온 덩어리에 퍼지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유명하고 지위가 높은 사람의 비행은 대단히 위험하고 멀리 넓게 영향을 준다. 아마 고린도 교회의 경우도 그런 것 같다(고후 12:21 참고). 

그들은 이것을 모를 리가 없다. 이 세상의 경험이 증거한다. "한 마리의 양의 옴이 전체의 양에 퍼진다." 적은 누룩이 빨리 큰 덩어리에 퍼진다. 

순결과 보존을 위하여 교회는 추악한 큰 죄인을 제거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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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결에 대한 촉구(고전 5:7-8)

여기에서 바울은 묵은 누룩을 내어버려서 순결하게 되도록 권면한다.

Ⅰ. 충고는 두 방면에 대해서이다.

1. 교회에 대한 충고. 

새 덩어리가 되기 위하여 묵은 누룩을 제거한다는 것은 "악한 사람들을 그들 중에서 내어 쫓으라"(13절)는 것을 말한다. 

기독교 교회는 순결하고 거룩하며 부패하고 추악한 사람들을 묵인하면 안 된다. 그들은 누룩이 없어야 하고 이질적인 혼합이 그들을 부패시키도록 하면 안 된다.

2. 특별한 교인에게 주는 충고. 

고린도 사람들이 속담이 되도록 빠져있는 죄. 악은 마음과 생활의 불순결을 제거하도록 뜻한다. 

그들이 새 덩어리가 되기 위하여 특별한 방법으로 이 묵은 누룩이 제거되어야 한다. 

그리스도인들은 그 모임에서 더럽게 된 사람을 깨끗하게 처리해야하며 또한 자신을 깨끗하게 보존해야 한다. 

고린도 교인들은 그 전에 탐닉한 죄악을 피해야 한다. 사특함과 원한도 없어야 한다. 악의와 나쁜 교활은 마음을 더럽히는 누룩이다. 

이것은 교만과 분노에서 이 추악한 죄를 자랑하는 사람들을 제지하기 위함인 것 같다. 

그리스도인들은 원한과 악의를 가지면 안 된다. 사랑이 기독교의 진수이다. 사랑이 가장 좋은 하나님의 사랑이기 때문이다(요일 4:16). 

사랑이 그리스도인의 최대의 미요 장식이다. 악의는 원리에 있어서 살인이다. 형제를 미워하는 사람은 살인자다(요일 3:15). 

이 사람은 "처음부터 살인한 자의" 후손이다(요 8:44). 원한과 악의가 기독교인에게는 얼마나 가증스러운 것인가.

Ⅱ. 이 충고가 요청되는 이유. 

"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느니라"(7절). 

이것이 복음의 대 진리이다. 유대인들은 유월절 양을 죽인 후에 누룩없는 떡의 잔치를 하였다. 우리도 역시 그렇게 해야 한다. 

일주일 뿐만 아니라 일생 동안 그헣게, 우리의 주와 함께 죄에 대하여 죽어야하고 내적 외적으로 죄를 죽여 그의 죽음에 동참하고 새로운 생활을 하여 그의 부활에 참여하여야 한다. 

우리는 새 마음과 새 생활을 해야 한다. 그리스도인의 전 생활은 누룩 없는 잔치이어야 한다. 교인의 일생 교제와 종교 생활은 거룩하여야 한다. 

"기독교인은 묵은 누룩을 제거하고 진실하고 참된 누룩 없는 잔치를 해야 한다." 

하나님과  사람에 대하여 죄가 없어야 한다. 우리가 우리 신앙에 진실할수록 남을 덜 비난한다. 구속자의 희생이 순결과 진실을 위하여 가장 좋은 충고다. 

주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셨다. 희생이 죄에 대한 하나님의 혐오를 말하여 주지 않는가! 극악한 죄는 하나님의 아들의 피 없이는 사하지 못한다. 

그리스도인의 사랑이 주의 살인자를 좋아할까? 그럴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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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행자와 교제를 금함(고전 5:9-13)

여기에서 바울은 음행한 교인들과의 교제를 피하라고 충고한다.

Ⅰ. "내가 너희에게 쓴 것에 음행하는 자들을 사귀지 말라 하였거니와"(9절) 

이 편지가 잃어버리기 전에 쓴 편지라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 그러나 우리는 아무 것도 잃은 것이 없다. 

우리 그리스도인에게 주어진 성경은 우리가 이용하기에 충분하고 완전한 계시이다. 그렇지 않았다면 하나님께서는 더 많은 책을 남겨 성경에 넣었을 것이다. 

또 어떤 사람은 이 편지라는 말은 본 서신을 의미하며 이전에 언급한 말을 다시 상세히 말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므로 이번 경우에는 만일 어떤 사람이 형제라 불리어지며 기독교를 신앙하며 교회의 일원이면서 "음행하거나 탐하거나 우상 숭배를 하거나 후욕하거나" 한다면 그와 "사귀지도 말고 그런 자와는 함께 먹지도 말아야" 한다. 

고린도 교인들은 그와 가까이 함을 피해야 한다. 그와 교제해서도 안 된다. 그를 부끄럽게 만들어 회개시키며 그를 피해야 한다. 

그런 사람들은 그리스도의 이름을 욕되게 한다. 그들이 그리스도 안에서 형제라 부를 수 있으나 그리스도인의 형제는 아니다. 

그들은 악한 형제와 사귀기에 알맞다. 그들이 그들의 길과 행위를 고칠 때까지 악한 사람에게 남겨 놓아야 한다.

Ⅱ. 바울은 이 충고를 제한시킨다. 

바울은 추악한 죄를 범하는 이방인과의 친밀한 교제를 금하는 것이 아니다. 이 세상의 음행하는 자와 먹지도 말며 교제도 말라고 금하지는 않는다. 

세상 사람들은 더 좋은 진리와 신앙을 모른다. 세상 사람들과 교제를 끊으려면 세상 밖으로 나가야 한다. 너의 이방인들은 일반적으로 악하며 불경하다. 

세상에서 살고 있는 동안 해야 할 일이 있어서 그들과 대하여야 한다. 이 일은 피할 수가 없다. 

그리스도인들은 타락한 이방인을 타락한 동료보다 더 존중해야 한다. 이것은 역설적인 것같이 보인다. 

우리가 어찌하여 부패한 이방인보다 부패한 교인들을 더 피하여야 하는가?

Ⅲ. 제한하는 이유가 주어진다. 

세상의 범죄자를 피할 수가 없다. 타락한 이방인을 피하려면 세상 밖으로 나가야 한다. 이 세상에서 할 일이 있는 한 이것은 불가능하다. 

세상에서 의무를 수행하며 일을 하는 동안 하나님께서 오염으로부터 보호하신다. 

또한 세상 사람들의 나쁜 본의 영향에 대하여 방부제를 가지고 있고 경계를 한다. 그리스도인들은 세상사람들의 나쁜 행위에 공포을 가지고 있다. 

죄의 두려움이 사악한 그리스도인과 가까이 교제하면 없어진다. 이방인들은 그리스도인이 심판하고 판단할 아무 관계가 없다. 

왜냐하면 "그들은 외인들이며"(12절) "하나님의 판단에"(13절) 맡기어야 한다. 

그러나 교회의 교인들은 안에 있는 사람이며 기독교의 법과 규칙으로 연결되어 있다. 

그리고 하나님의 심판과 그 몸 안에 있는 동료들에 의하여 비난도 받아야 한다. 모든 기독교인들은 교제와 교통에 적합하지 못한 자들을 심판하여야 한다. 

비행의 교인들은 벌을 받고 수치를 당하여야 한다. 교인들의 죄는 하나님께 더 큰 욕을 돌린다. 교회는 그런 죄인과 연합하면 안 된다. 

교회의 교인들은 외부의 사람들의 행위와는 관계가 없더라도 내부 사람들의 죄와 비난은 분명히 처리하여야 한다.

Ⅳ. 바울은 이 주장을 자기가 취급하는 문제에 적용한다. 

"이 악한 사람은 너희 중에서 내어 쫓으라(13절). 그를 너희의 교제에서 추방하라. 그리고 교제하지 말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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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예수님 내가 옵니다 ]

오 예수님 내가 옵니다 못박히신 십자가 앞에 그 큰사랑 눈물에 겨워 울며울며 이제 옵니다 

주님 손과발 못박혔고 머리엔 가시관 박히셨네 내 모든 죄와허물 위해 말없이 피흘려 주셨네

오 예수님 나의 손 잡고 II:이제부터 영원까지 내구주가 되옵소서:II

[내구주 예수를 더욱사랑] [주 내소망은 주 더 알기 원합니다] [주께 가까이 날 이끄소서]

[내구주예수님 주같은분은 없네] [사랑의주 예수님이 내오른손 붙잡고]

[나무엇과도 주님을 바꾸지않으리][The Greatest Thing In all My life]

====롬8:11====

롬8장

==생명의 성령의 법

1.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2.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3.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로 말미암아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하사

4.  육신을 따르지 않고 그 영을 따라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가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

5.  육신을 따르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따르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6.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7.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하지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8.  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

9.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10.  또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시면 몸은 죄로 말미암아 죽은 것이나 영은 의로 말미암아 살아 있는 것이니라

11.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의 영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그리스도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가 너희 안에 거하시는 그의 영으로 말미암아 너희 죽을 몸도 살리시리라

12.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빚진 자로되 육신에게 져서 육신대로 살 것이 아니니라

13.  너희가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니

14.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사람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15.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우리가 아빠 아버지라고 부르짖느니라

16.  성령이 친히 우리의 영과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언하시나니

17.  자녀이면 또한 상속자 곧 하나님의 상속자요 그리스도와 함께 한 상속자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할 것이니라

==모든 피조물이 구원을 고대하다

18.  ○생각하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비교할 수 없도다

19.  피조물이 고대하는 바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나타나는 것이니

20.  피조물이 허무한 데 굴복하는 것은 자기 뜻이 아니요 오직 굴복하게 하시는 이로 말미암음이라

21.  그 바라는 것은 피조물도 썩어짐의 종 노릇 한 데서 해방되어 하나님의 자녀들의 영광의 자유에 이르는 것이니라

22.  피조물이 다 이제까지 함께 탄식하며 함께 고통을 겪고 있는 것을 우리가 아느니라

23.  그뿐 아니라 또한 우리 곧 성령의 처음 익은 열매를 받은 우리까지도 속으로 탄식하여 양자 될 것 곧 우리 몸의 속량을 기다리느니라

24.  우리가 소망으로 구원을 얻었으매 보이는 소망이 소망이 아니니 보는 것을 누가 바라리요

25.  만일 우리가 보지 못하는 것을 바라면 참음으로 기다릴지니라

26.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는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27.  마음을 살피시는 이가 성령의 생각을 아시나니 이는 성령이 하나님의 뜻대로 성도를 위하여 간구하심이니라

28.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29.  하나님이 미리 아신 자들을 또한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하여 미리 정하셨으니 이는 그로 많은 형제 중에서 맏아들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30.  또 미리 정하신 그들을 또한 부르시고 부르신 그들을 또한 의롭다 하시고 의롭다 하신 그들을 또한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그리스도의 사랑 하나님의 사랑

31.  ○그런즉 이 일에 대하여 우리가 무슨 말 하리요 만일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리요

32.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시지 아니하겠느냐

33.  누가 능히 하나님께서 택하신 자들을 고발하리요 의롭다 하신 이는 하나님이시니

34.  누가 정죄하리요 죽으실 뿐 아니라 다시 살아나신 이는 그리스도 예수시니 그는 하나님 우편에 계신 자요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는 자시니라

35.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박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36.  기록된 바 우리가 종일 주를 위하여 죽임을 당하게 되며 도살 당할 양 같이 여김을 받았나이다 함과 같으니라

37.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38.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39.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어떤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믿는 이의 몸은 그리스도의 거하시는 바 성전임 : 구태여 비유로 말해 보자면, 영은 지성소요, 혼은 성소요, 몸은 성전마당임===성전뜰도 [번제단과 물두멍]이 있는 성전이다!!

....JC믿는 이는 이미 <HS내주하심으로써>주하나님과 영적연합을 이루었고, HS따르며 말씀 조명받은대로 생각자리를 말씀으로 채우며 깊이 반복 묵상할 때, 믿는이의 마음의 영원이성[누스..양이 자기목자 음성 분별하듯, 하나님 음성을 인식하게 하는]에 말씀하사 알려주시는 하나님을 인식하며 기도와 감사로 교통하며, 믿는 바 영광스러운 그분의 본성과 성품의 패러다임 따라 살아 생동하며 발휘하는 믿음으로 분별판단결정행동할 때 혼의 영역조차 그리스도화 하심..

.... 또한 의식보다 호흡보다 더 가까이 이미 세포하나하나마다 속에 하나되어 계신 그분을 신뢰할 때, [건강하든 병약가운데 있든 상관없이] 주님의 뜻 온전히 이루시기까지 믿는이 각자의 몸을 주께서 원하시는 때까지 [주 뜻하심따라]유지하실 것이며[스스로도 최상의 상태를 유지하도록 부지런히 노력하라], 다시오실 때 새로운 부활의 몸을 주사 영원히 그분의 거처되게 하실 것임을 붙들라.

 

===[닭]을 먹는다 함은 그 고기를 먹는것..[핵심을 붙들라!!--먹고 소화분해흡수하여 자기안에 받아들여 내 일부와 에너지원 삼는 것]===

.... 유월절과 무교절의 영적 의미란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그분과 합하여 한영됨 통해 내가 세상에 대해, 세상이 나에 대해 못박혀 죽었기에 상호무관함(서로 다른 가치관과 삶의 차원과 동력원에서, 그리스도 주예수로 사는 것, 곧 예수그리스도와 아버지하나님의 성령따라 연합하여 그리스도를 빼어닮아가며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신그리스도를 살아가면서 하루하루 일상의 가치를 회복하며 하나님 뜻 이루는, 항기쉬기범감의 거룩한 삶 영위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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