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1.05.07 작성자 : 양시영
제   목 : 빌2.그리스도를 우리의 본_모형_실례로 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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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2장   [455.주님의마음을본받는자]...창조의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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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립보서는 ((혼 안에 담긴 하나님, 곧!!)) Q의 경륜 체험의 실제의 어떠함을 말하고 있음을 주목하라..... 그 비결..미셸(지혜) : (메쉬)멤-쉰 +라멛 = 미셸(주관하다)..Q을 실제 체험케 하는것은 기름부음 그 자체이지 그외의 다른것 결코 아니다.. 기름부음, 곧 운행하며 움직이시는 그 영!!, 그분이 친히 주인/주님 되시도록 = 주관하시도록 ((언제 어디서나 24시간 내내!!  시공 넘어서서 실행 가능하다!! 주님 이름 부르며 주시/주목/앙망/여쭘/기다림으로써!! 전존재 중심/마음을 열어드림이 관건!! = 예슈아 하-메시아를 "전부 다" 그리스도로 번역해버린 헬라어번역의 실수를 범해서는 안될지니.....결코 그리스도(케리스토스) 정도로 끝나버림이 아니다!! ... 그것은 단지 찬란한 햇빛을 내는 태양을 가려버림!!..희미한 희석에 불과하다....하-메시아흐는 완성된(모든 것 부어주심이니...영 안에 있음이요/그때 친히 온전히 그분자신을 그대안에 충만히 만들어 나가신다) 기름부음이다.. 하-메시아흐는 반드시 쉰까지 가야만+동시에 날로 새로와지고 성숙해지게 하신다.....이는 바로 인지-직감-교통/대화-하나 됨 앎에로 나아감이 된다...

[요일2:27...너희는 주께 받은 바 기름 부음이 너희 안에 거하나니((기름부음 받으신 JC께서  그영이 되사 바로 <그영을 받은바> 내 안에 계시므로 JC의 기름부음 받음은 또한 내 것 된것을 반드시 믿음으로 붙들라!!...이미 창세기에서 말씀으로 기록하셨고, 또 십자가위에서 친히 말씀하신바 그대로!! <베레시트 그대로> 다 이루셨고-되어지신 분 그분이 우리를 (유한한 시간 안에서)당신자신처럼 만들어가고 계심.....그 기름부음의 실제적 접촉 실행이 무엇보다도 중요한데!! , 그 관건은 오로지 "영안에 있음 = JC를 머리삼음 = 주로 주 되시게 함(JC를 주님과 주인으로서 하나되어 경외함)"))  아무도 너희를 가르칠 필요가 없고  오직 그의 기름 부음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가르치며  또 참되고 거짓이 없으니 너희를 가르치신 그대로 주 안에 거하라] [요15:4.5......4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아니하면 절로 과실을 맺을 수 없음 같이 너희도 내 안에 있지 아니하면 그러하리라.. 5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 저가 내 안에 내가 저 안에 있으면 이 사람은 과실을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이라 ]

.....@@이므라<말씀, 말>아마르(אָמַר) + 샤마르(שָׁמַר) :::::코람데오/주 앞에 선 존재로서 마음 중심을 지키는<샤마르-שָׁמַר>..(하나님께서)유심히 보다-부지런하며 성실하다-(약속의 말씀을)두려워 떨며 지키며-삼가며 조심하다-전심으로 예배와 섬김으로 누리다 = 생생한 실제로서 경험/체험--체득하다....(그 안에 알레프~쉰+눈이 들어 있는 진리 말씀 삶)... 이  샤마르 실행함으로 인해 [비록 겉사람은 후패하나 속사람은 날로날로 새로와지는도다]

.....@@케리스토스(히4:25) : 카프+레이시(주님을 머리삼음의 실제, 곧..영안에 들어감 인해 적용된 영)-요드(영의 사역)-싸멬(측정=기초/토대)-테트(Q을 새겨넣음)-바브(Q의 본성-인격)-싸멬(보좌에 도달=보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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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장)그리스도를 본으로 취함과 그리스도를 밝힘 

*1)혼 안에서 연결되고 한 가지 것을 생각함(1-4) 

*2)그리스도를 본으로 취함(5-11) 

*3)우리의 구원을 이루어 냄으로 그리스도를 밝힘(12-16) 

*4)믿음의 희생제물 위에 부어진 전제물(17-18) 

*5)사도가 믿는이들을 관심함(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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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쉬아흐는 왕, 대제사장, 예언자와 관련되는 단어이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일을 하는 왕, 대제사장, 예언자의 직책을 공고히 하기 위하여 백성들 앞에서 임직식을 할 때 기름붓는데 이 기름부음 받은 자를 마쉬아흐라고 말한다.  그럼에도 불구하 이  단어에 대한 구약 용례의 빈도수를 보면 38번중 34번은 왕에게 사용되고 있었다. 그리고 시대적으로 대제사장 이후에 왕이 나왔으므로 왕이 나오고 나서는... 대제사장에게 있어서는 한 번도 마쉬아흐란 단어가 사용되지 않았다. 그러므로 이 단어는 하나님의 일을 하는 지도자에게 사용되었지만 특별히 그중에서도 이스라엘 왕국의 왕을 의미한다고 보면 거의 틀림없다........

한편, 왕국에 해당되는 단어는 히브리어 말쿠트(מַלְכוּת) 혹은 마믈라카(מַמְלָכָֽה)이다. 

여기서 나라로 번역된 히브리어 말쿠트(מַלְכוּת) 혹은 마믈라카(מַמְלָכָֽה)는 그 단어 안에 이미 왕이란 의미의 멜렠(מֶֽלֶךְ)이란 단어가 들어 있으므로 당연히 왕국으로 번역해야만 한다. 왕국이란 반드시 왕이 존재하는 나라를 의미한다.  또한, 나라란 뜻을 가진 원어는 따로 있다. ----히브리어의 고이(גוֹי).. 

고이는 주로 이방나라를 뜻하지만 때로는 이스라엘을 포함한 일반적인 나라를 뜻하기도 한다. 즉, 나라란 단어와 왕국이란 단어는 뜻이 많이 다르다. 나라란 단어는 왕국이란 단어보다 뜻이 포괄적이다.  따라서 원어 성경에서 말하는 말쿠트나 마믈라카나 바실레이아는 왕이 다스리는 왕국을 말하는 것이다. 

이스라엘 백성의 간절히 바라던 소망, 그것은!!  하나님의 기름부음 받은 자 곧 마쉬아흐가 이 땅에 와서 이스라엘을 회복시키는 것이었다. 

바로 예수(예슈아)가 이스라엘이 그토록 기다려 오던 그 마쉬아흐다. 다만 이스라엘 백성들이 생각하던 눈에 보이는 이 땅의 마쉬아흐가 아니라 이 땅을 초월하는 하나님 왕국의 마쉬아흐 곧 왕이셨다.

예수께서 가이사랴 빌립보에서 ‘인자를 누구라고 말하느냐?’라고 물으셨을 때 베드로(페트로)는 교회의 기초가 되는 신앙고백을 하였다. 그 신앙고백의 내용은 ‘당신께서는 그 마쉬아흐시니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이다. [개역 --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주는’이라는 단어와 ‘당신은’이라는 단어는 의미가 다르다. 베드로의 신앙고백을 말하면서 그 내용이 예수를 주로 고백한 내용으로 알고 있는 사람이 많지만... 실상은 전혀 그렇지 않다. 

원문에 따르면 그 내용이 예슈아를 마쉬아흐로 또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로 고백한 것이다. 

이 신앙고백에서 예수를 마쉬아흐로 고백한 것이 무슨 의미일까? 앞에서 언급한 구약에서의 용례를 통하여 생각해보면 예수를 왕으로 고백한 것이다. 

마태복음 1장을 보면 예슈아 마쉬아흐(예수 그리스도)의 계보가 나온다.  이 계보가 의미하는 바는 [구속사적 관점으로 써내려간 --하나님이 보시는 바, 하나님 왕국의, 영적] 이스라엘 왕의 계보였고 예슈아 마쉬아흐께서 육신으로 동시에 영적으로도 왕의 혈통을 이어받았다는 것을 그토록 분명하게 가리킨다. 

이스라엘이란 나라가 다른 나라의 통치 밑에 있으면서 그 백성들의 소망은 다시 이스라엘이란 나라를 되찾는 것이었다. 하나님의 기름부음 받은 자 곧 마쉬아흐가 이 땅에 와서 이스라엘을 회복시키는 것이 이스라엘 백성의 소망이었다. 바로 예슈아가 이스라엘이 기다리던 그 마쉬아흐이셨다. 다만 이스라엘 백성들이 생각하던 눈에 보이는 이 땅의 마쉬아흐가 아니라 이 땅을 초월하는 하나님 왕국의 마쉬아흐 곧 왕이셨다. 침례자 요하난은 예슈아께서 마쉬아흐이신줄 알았지만 그 마쉬아흐가 왕으로서 하시는 일이 자신이 기대하던 일과는 달라서 다시 묻는다. 마태복음 11장 2-6절이다.

==요한(요하난)이 그 마쉬아흐(=기름부음)의 하신 일들을 감옥에서 듣고 그의 두 제자를 보내어 그에게 말하였다. “오실 그분이 바로 당신이십니까? 아니면 다른 분을 우리가 기다려야 합니까?” 예수(예슈아)께서 대답하여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가 듣고 보는 일을 요하난에게 가서 전하여라. (못봄)시각장애인들이 보고, (치우침)다리 저는 자들이 걸으며, (Q거역)한센병 환자들이 깨끗해지며, (말씀 안들림)못 듣는 자들이 들으며, (날마다 죽고 부활)죽은 자들이 일으켜지고, (진리 없음)가난한 자들이 복음을 듣게 된다. 나 때문에 넘어지지 않는 자는 행복하다(아쉬르...팔복 =베레시트).”==이를 듣고 요한은 기꺼이 목베임 당하고 있다(구약이 끝남을 의미)..주님이 머리되셔야 하기 때문, 그 직후에 오병이어 사건 나옴

그런 면에서 예슈아는 예슈아의 조상 다뷛과는 구별된다. 예수와 다윗은 같은 마쉬아흐 곧 왕이었지만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란 면에서 다른 것이다. 

예수께서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신 것은 나중에 죽은 자들 가운데서 부활하여 확정된다. 

베드로의 신앙고백을 통하여 복음이 무엇인가를 생각해보면 복음은 두 가지를 말한다. 예수께서 마쉬아흐시고 하나님의 아들이시라는 것이다. 

예수께서 베들헴에서 태어나셨을 때 여호와의 천사가 그 지역의 목자들에게 나타나서 말하였다. “두려워하지 마라. 보라, 참으로 내가 온 백성에게 큰 기쁨이 될 복음을 너희에게 전한다. 오늘 다윗 성에서 구원자가 너희에게 태어나셨으니 그는 주 마쉬아흐시다. (눅 2장 10-11절)”  ......

예수께서 태어나셨을 때 동쪽에서 박사들이 예루샬라임에 와서 ‘유다(예후다)인들의 왕으로 태어나신 분이 어디 계시느냐?’라고 말하였다. 헤롯 왕이 이 말을 듣고 대제사장과 서기관들을 모아서 그 마쉬아흐가 어디서 태어나는지 물었다. 헤롯 왕이 물었던 이유는 자신이 왕인데 다른 왕이 태어난다고 하니까 자신의 왕 자리를 걱정하여 물었던 것이다.

침례자 요한(요하난)과 예수께서 사역을 시작하면서 ‘회개하라. 하나님 왕국이 가까이 왔다.’라고 선포한다. 하나님 왕국이 가까이 왔다는 말은 무엇일까? 

이것은 바로 하나님 왕국의 진짜 왕 곧 마쉬아흐가 이 세상에 왔다는 것을 우회적으로 선포하는 말이다. 따라서 하나님 왕국이 가까이 왔다는 말은 바로 하나님 왕국의 왕께서 이 세상에 오셨다는 말이다. 물론 예수께서 바로 그 왕이시다. 사실상 예수의 공생애 사역을 자세히 보면 그 가르침은 하나님 왕국이었고 자신이 그 왕국의 왕 곧 마쉬아흐라는 것을 알리는 것이었다. 

.....결국, 이스라엘의 문제는 나라를 잃은 문제가 아니라 왕국에 대한 해석과 이해의 문제였다. 그 잘못된 해석과 이해의 문제는 인간의 죄와 부패함 때문이었다. 

따라서 회개하라는 말은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라는 협소한 의미보다는 인간의 근원적인 죄를 인식하고 하나님께로 돌아서라는 좀 더 의미가 광대한 말로 들어야 한다. 

그런 회개가 이루어지지 않고는 하나님의 왕국을 볼 수도 없고 왕을 알 수도 없기 때문이다. 하나님 왕국을 본다는 말은 바로 하나님 왕국의 왕을 인식한다는 말과 같은 말이다. 

그런 의미에서 예수를 마쉬아흐로 고백한다는 말은 왕국에 대한 해석과 이해가 바르게 되었다는 뜻이다. 

예수께서 십자가에 돌아가신 것도 결국 이 복음을 받아들이지 못한 대제사장에 의한 것이었다. 마타이 26장 64-66절이다.

===대제사장이 그에게 말하였다. “내가 네게 살아 계신 하나님을 두고 맹세하게 하니 네가 하나님의 아들 그 마쉬아흐인지 우리에게 말하여라.”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네가 말하였다.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지금부터 그 인자가 능력의 오른편에 앉아 하늘의 구름과 함께 오는 것을 볼 것이다.”그러자 대제사장이 자기 옷을 찢으며 말하였다. “신성 모독이다! 우리에게 무슨 증거가 더 필요하겠습니까? 보십시오, 지금 여러분은 그가 신성 모독하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합니까?” 그들이 대답하여 말하였다. “사형을 받을 만합니다.”===

그러므로 베드로가 한 신앙고백은 예수께서 이 세상에 오신 목적에 정확하게 대답하는 것이었다. 마타이 16장 15-19절을 다시 한번 보자.

===15.그가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그러면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 16.시몬(쉼온) 베드로( 페트로)가 대답하여 말하였다. “당신께서는 그 마쉬아흐시니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17.예수께서 대답하여 그에게 말씀하셨다. “시몬 바요나(쉼온 바르요나)야, 네가 행복하다. 왜냐하면, 이를 네게 계시하신 분이 혈육이 아니라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기 때문이다.” 18.나도 네게 말한다. “너는 베드로(페트로)다. 이 바위 위에 내가 내 교회를 지으리니 스올(쉬올)의 문들이 그것을 이기지 못할 것이다. 19.내가 하늘 왕국 열쇠들을 네게 주리니 무엇이든지 네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고, 무엇이든지 네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릴 것이다.”===

복음에 대한 베드로( 페트로)의 정확한 이해와 해석은 이제 하나님 왕국의 열쇠를 받은 것이 된다. 

왜냐하면 이런 이해와 해석은 회개에서 비롯되며 이런 회개는 오직 하나님께서만 주실 수 있는 계시의 결과이기 때문이다. 

성령께서 우리 육신을 환하게 비춰주셔서 그 실상을 명확하게 보고 알게 될 때 우리는 인간의 부패함과 연약함과 악함에 전율하며 절망하게 된다. 

그래서 전적으로 우리 육신 밖에서 우리를 구원해 주실 분을 찾게 된다. 이것이 바로 회개이다. 

이런 맥락에서 복음서를 보면 복음서에서 말하는 핵심은 의외로 간단하다. 복음서는 예수(예슈아)가 바로 하나님 왕국의 왕이시라는 것을 말하고 있다. 

하나님 왕국의 왕이신 예슈아 마쉬아흐께서 이스라엘에 오신 것은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하나님 왕국이 무엇인지를 설명하고 그 왕국으로 인도하시기 위함이었다. 

그러나 이스라엘 사람은 이 왕을 알지 못하고 십자가에 못 박았다. 십자가의 죄패에는 ‘이 사람은 유대(예후다)인들의 왕 예수(예슈아)다.’라고 기록되었다.  

하나님께서 어리석은 로마 군인들을 통하여 예슈아께서 누구인지를 마지막까지 알리신 것이다. 예슈아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이 왕의 패배로 보였지만 하나님께서는 그런 진행까지도 계획하셔서 부활을 통하여 예슈아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신 것을 사람들에게 확실하게 보여주시고 참 이스라엘 사람들을 하나님 왕국으로 인도하시는 진짜 길을 만드셨다. 

우리 인간은 왕의 자리에 집착하는 기대와 싸움을 하였지만 이 세상에 오신 왕 마쉬아흐께서는 죽음의 권세 잡은 자 사탄과의 싸움에서 승리하셨던 것이다. 

따라서 복음을 받아들인다는 것은 십자가의 피로 죽음의 권세를 이기신 예슈아와 함께 우리도 죽음의 권세를 이기고 하나님 왕국으로 들어가는 것이다. 

그러나 이 세상에서 육신 안에서 사는 우리에게는 죽음을 두려워하는 자기 육신과의 영적인 싸움이 여전히 계속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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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의 겸손

***>>빌립보서 2장 1절-4절 [ 그러므로 그리스도 안에 무슨 권면이나 사랑의 무슨 위로나 성령의 무슨 교제나 긍휼이나 자비가 있거든  마음을 같이하여 같은 사랑을 가지고 뜻을 합하며 한마음을 품어  아무 일에든지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각각 자기 일을 돌볼뿐더러 또한 각각 다른 사람들의 일을 돌보아 나의 기쁨을 충만하게 하라]

----“그리스도 안에 무슨 권면이나”에서 “권면”은 헬라어 ‘파라클레시스’(paraklesis)를 번역한 말이다. 

이 말은 신약성서에 총 29회 사용되었는데, ‘위로’(consolation)의 뜻으로 14회, ‘권고, 진리 안에서 깨닫게 하심 바를 사랑과 관심-친절-배려-정중함으로써 간곡히 호소하여 최상의 선택을 권함’(exhortation)의 뜻으로 8회, ‘위안’(comfort)의 뜻으로 6회, ‘간청’(entreaty)의 뜻으로 1회 번역되었다.

......사도 요한은 ‘파라클레시스’와 어원이 같은 ‘파라클레토스’(parakletos)란 단어를 총 다섯 번(요 14:16, 26, 15:26, 16:7, 요일 2:1) 썼는데, 한글성경에서는 ‘보혜사’(개역개정, 표준새번역), ‘협조자’(공동번역), ‘보호자’(가톨릭성경), ‘대언자’(개역개정), ‘변호자’(바른)로, 영어성경에서는 ‘위로자’(KJV), ‘상담자’(NIV), ‘돕는 자’(NKJV, NASB), ‘옹호자’(TNIV, NRSV) 등으로 번역. 

.......‘권면’으로 번역된 ‘파라클레시스’와 ‘보혜사’로 번역된 ‘파라클레토스’(parakletos)는 모두 동사 ‘권면하다’와 ‘위로하다’로 번역되는 ‘파라칼레오’(parakaleo)에서 나온 명사들이다.   ‘파라칼레오’는 문자적으로 ‘곁으로(para) 부르다(kaleo)’는 뜻이다. 누군가를 곁으로 부르는 사람은 부름 받은 사람으로부터 도움을 받으려는 인물이고, 누군가로부터 부름을 받은 사람은 자기를 부른 사람에게 도움을 주려는 인물이다.

.......권면의 목적은 협조자, 보호자, 위로자, 상담자, 돕는 자, 옹호자 등이 도움을 받는 이에게 “알아듣도록 [임재하시는 주님 이끄심 따라 잘 경청하고, 주께서 그의 마음에 열어주사 깨닫게 하시는 진리 말씀을 진실한 마음으로 다정하게 말하되, 참되게 깨달아 알아 듣도록, 그리고 주께 직접 나아가 여쭙도록] 권(exhort)하고 격려(encourage)하여 힘쓰게(exert oneself for) 하고,” 진리 안에서 올바른 길을 제시하되, 진정 겸손히!! 온유한 심령으로, 마음을 안돈시켜 진리를 깨닫는 바 올바른 길 선택할 수 있도록, 위로의 말로 권위(勸慰)하여 안정을 되찾도록 하고, 궁극적으로 권면의 목표는 권면 받는 사람이 구원을 받게 하며. 참 진리 안에 거하도록 하는데 있다. 권면의 내용은 하나님의 뜻을 선포하는 예언과 설교가 가장 대표적이다. 성경은 이 권면의 내용을 담고 있는 글로써 하나님의 백성에게 회개와 회복을 선포하고, 신실한 믿음과 인내를 촉구한다. 

권면의 방법은 “그리스도 안에서” 행하여 한다. 올바른 권면은 그리스도와 사도들이 보여준 본을 따라 자기 권리와 자유를 제한하고, 자기 낮춤과 동일시에서 행하는 권면, 헌신적이고 이타적인 권면, 세상을 살리고 생명을 살리며 사람을 살리는 권면, 어둠이 빛 되고 혼돈이 안정 되며 죽음이 생명 되게 하는 권면이다. 

이같이 그리스도 안에서 행하는 권면은 세상을 살리고 생명을 살리며 사람을 살려내 결과적으로 구원에 도달하게 한다.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베푸는 위로(paramythion)

“사랑의 무슨 위로나”에서 “위로”는 헬라어 ‘파라뮈디온’(paramythion)을 번역한 말이다. ‘파라뮈디온’은 헬라어 동사 ‘위로하다,’ ‘권고하다,’ ‘편안하게 하다’로 번역되는 ‘파라뮈데오마이’(paramytheomai)에서 나온 명사이다. ‘파라뮈데오마이’는 문자적으로 ‘곁에서(para) 말하다(mytheomai)’ 또는 ‘누군가에게 친근한 방식으로 말하다’는 뜻이다. 여기서 파생된 의미가 ‘권고하다’(admonish)와 ‘위로하다’(console)이다. 여기서 ‘권고하다’는 촉구하다, 격려하다, 설득하다, 납득시키다 등의 뉘앙스를 갖고 있다. 또 ‘위로하다’는 응원하다, 기운 나게 하다, 누그러뜨리다, 해결하다, 진정시키다, 만족시키다, 보상하다 등의 뉘앙스를 갖고 있다.

‘권면’으로 번역된 ‘파라클레시스’와 “위로”로 번역된 ‘파라뮈디온’이 모두 권고와 위로의 뜻을 함축하고 있기 때문에 차이점을 찾기가 쉽지 않다. 하지만, 본문에서 ‘권면’이 ‘위로’보다 먼저 언급된 것에서 보듯이, 동사 자체로만 보면, ‘권고하다’와 ‘위로하다’로 번역되는 ‘파라뮈데오마이’가 ‘권면하다’와 ‘위로하다’로 번역되는 ‘파라칼레오’의 보조적인 동사이다. 게다가 ‘권면하다’와 ‘위로하다’로 번역되는 ‘파라칼레오’가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위로나 종말론적이고 궁극적인 구원에서 오는 위로에 쓰인 반면에 ‘권고하다’와 ‘위로하다’로 번역되는 ‘파라뮈데오마이’는 언제나 이 세상에서 이뤄지는 사랑의 위로나 그리스도인들이 그리스도 안에서 사랑으로 나누는 위로에 쓰였다. 이런 몇 가지 차이점들을 감안해 볼 때, 개정개역성경에서 ‘권면’으로 번역된 ‘파라클레시스’(paraklesis)가 ‘위로’로 번역된 ‘파라뮈디온’보다는 훨씬 더 중요한 명사인 것을 알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바울이 본문에서 “사랑의 무슨 위로”라고 말한 것은 세상이 주는 것보다 월등하게 뛰어난 위로, 곧 그리스도인들이 그리스도 안에서 사랑으로 나누는 위로(comfort from his love, NIV)를 뜻한 것이다.

---성령의 교제(koinonia)와 긍휼(sphlangchnon)과 자비(oiktirmos)

“성령의 무슨 교제”에서 ‘교제’로 번역된 헬라어 ‘코이노니아’(koinonia)는 ‘~를 공유하다’는 뜻이다. 그런데 교제가 소유격으로 성령님에게 묶일 때는 성령님이 주도하여 그리스도인들이 나누는 교제를 뜻하거나 그리스도인들이 주도적으로 성령님 안에서 나누는 교제를 뜻한다.

바울에게 있어서 성령님의 예표는 구름기둥에 있다. 바울은 히브리인들이 이집트에서 벗어나 홍해를 건넌 후 광야생활에 접어들었을 때부터 그들을 가나안 땅에로 인도하여 드린 구름기둥을 성령님의 모형과 그림자로 보았다. 히브리인들은 구름기둥이 움직이거나 정지하는 행동에 따라 일사불란하게 같은 마음과 같은 행동을 취하였고, 구름기둥이 정지하는 곳에서 행진을 멈추고 텐트를 쳤으며, 구름기둥이 움직이면 텐트를 정리한 후 행진에 나섰다. 

마찬가지로 그리스도인들도 예수님을 믿고 죄를 회개하고 신앙을 고백하고 침례를 받은 후 교회생활에 들어선 때로부터 그들을 하늘 가나안 땅에로 인도하여 드릴 성령님을 선물로 받는다. 그러므로 바울은 그리스도인들이 “다 한 성령으로 침례를 받아 한 몸이 되었고, 또 다 한 성령을 마신”(고전 12:13) 한 몸 그리스도의 지체들로써 각자의 역할을 일사분란하게 수행하면서 하늘 가나안땅에로 행진하는 행위를 일컬어 성령님의 교제라고 말하였다.

“긍휼과 자비”에서 ‘긍휼’로 번역된 헬라어 ‘스플랑크논’(sphlangchnon)은 ‘심장’, ‘마음’, ‘사랑’을 뜻하고, ‘자비’로 번역된 헬라어 ‘오이크틸모스’(oiktirmos)는 ‘연민’, ‘동정’, ‘불쌍히 여김’을 뜻한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인들의 권면과 위로와 교제와 긍휼과 자비는 모두 보혜사이신 성삼위 하나님께로부터 나오는 것이어야 하고, 그 열매는 “마음을 같이하여 같은 사랑을 가지고 뜻을 합하며 한 마음을 품어 아무 일에든지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않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각각 자기 일을 돌볼뿐더러 또한 각각 다른 사람들의 일을 돌보아 나의 기쁨을 충만하게 하여야" 한다.


1.  그러므로 그리스도 안에 무슨 권면이나 사랑의 무슨 위로나 성령의 무슨 교제나 긍휼이나 자비가 있거든[=만약에 진실로 그렇게 여긴다면]

2.  마음을 같이하여[=그리스도만을 추구하여 주관적으로 알고 체득한 바 나눔 위해] 같은 사랑을 가지고 뜻을 합하며 한마음을 품어

3.  아무 일에든지 [상호 간에 불일치의 근원인, 혼적]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오직 [(둘로스의 겸비/겸허를 보이신)그리스도께서 그러하셨듯(빌2:7-8), 바로 그분의]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또한 혼의 구주이신 그 영께서 성도의 혼(생각-감정-의지)조차 그리스도의 성분과 요소, 그 어떠함으로 신진대사적으로 변화되게 하시리니.

4.  각각 자기 일을 돌볼뿐더러 또한 각각 다른 사람들의 일을 돌보아 나의 기쁨을 충만하게 하라.

......(사도에게 있어서 진정 기쁨과 즐거움이 되는 것은 !!, [성도들이 그렇게 여기는바] 그리스도 안에서의 그 어떤 격려나 위안, 성령 안에서 그 어떤 사랑의 위로나 교통, 긍휼이나 자비가 있든지 간에[그리스도를 주관적으로 아는 것과 체험함에 있어서]주 임재 안에서 깨닫게 하신 바를 나눔, 곧 생명 나눔을 통해 같은 생각과 같은 사랑으로 혼 안에서 성도들이 서로 연결되고 한 가지 뜻 품는 것이요[상호간에 불일치가 없으려면 오직 그리스도만이 우리 온 존재의 중심과 전부가 되셔야 하고, 우리의 생각은 그리스도에 대한 탁월한 지식과 체험에만 초점을 맞추고 있어야 함], 그리스도 믿음으로 얻는 구원에 관한 (복음 전파와 그 외의 일들에 있어서도) 이기적인 야심이나 헛된 영광 바램으로써 하지 말고 오직 마음을 겸손히 하여 서로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겨주며, 자기의 장점도 귀하지만 다른 사람의 장점도 귀하게 여겨주는 것이라 말한다. 

..[오직 말씀과 성령따라 교회의 머리되신 주 바라기를 실행함으로써 [교회의 지체 각자에게  마음의 소원을 주사 행케 하시는 주 뜻 따라 행하되, 소통과 교통 통해 기꺼이 동참 협력함을 기억하고]친히 공급하시는 힘과 능력으로 , 상호 친절-자비- 겸손-온유-용납-용서-기다려 줌 통해 상호 이해/배려-격려-세움-상호 섬김의 종 됨을 실행하되 오직 주안에서 같은 (아가페적 , 곧 아가파오-필레오-스테르고를 모두 포함한 전적으로 내어주는 이타적, 자기희생적 그리스도의 부어주신 바 된 사랑) 사랑으로 한 마음-한 뜻으로 한 방향으로 나아가기를 힘씀....말씀 인도자를 ((오직 극도로 그리스도를 더욱더 자유로이 앙망하며 큰 사랑과 기쁨 안에 늘 있도록)) 축복하라, 신뢰하라, 순종하라] 


--품에 안아주시는 주님, 응시하며 그분의 눈을 들여다보라..그분으로 그대를 응시하며, 노래하시게 하라..그분으로 기뻐 환호하며, 춤추게 하시게 하라--그분을 껴안고 결코 놓지말라..((..혹자는 중생 성도 그대에게, 때때로, 스스로는 무슨말 하는 것인지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 ...주님을 주셨으니, 대가지불하라, 그 대가로, 회개하라-섬김 사역에 합류하라-헌신하라?..그런 언급을 듣는다면, 주께 조용히 여쭤보라....이는!!, 선악시비의 문제 아니라 영-생명 문제임을 분명히!! 자각해야만 한다

--((교회내에서 특히 중요한 것은!!...스스로 걸려든바 착각-오해-기만당함에 자신을 노출함의 문제인 경우가 많다)) ...자의적으로=스스로=종교적 열성으로 일을 만들어서 혼자 하려말고 ....주께 하나하나 여쭈어 보라...주님 의향 그대로 따라 동행하라..((광고하려 들거나, 체면치레 하려 말라!!)) 정리하게 하시는것마다((대개 영-생명 공급-돌봄!!, 그것 아니라면!! 그 아닌것을 그리하게 하실바!!)) 주님께 여쭈며 정리/처리하라.. [죄인에게만 구원이 필요한 것 아님을 분명히 알아두라...아담의 경우, 선악과 사건 없었다면!! ..구원의 필요성이 없었을까??..그렇다면. 생명나무를 동산 중앙에 왜 두셨던 걸까??...곧 이 질문은 아담이란 존재의 실존, 그의 근본적 문제를 들여다 봄인데!!, "샤레츠"인바 실존적 인간은 그 누구나, "에트-네페쇼 하야"로서, 반드시 매일-매순간마다 부활생명의 그영이신 분, 주님을 공급받음 통해서 주님의 새롭게 하심, 곧 "하_마임"의 진리-생명-빛의 공급 넘침이야말로 생명존재로 살아감에 있어서 필수적 근본요소임을 말씀하고 계심이다..-- 구원이란 다름아니라 "예슈아"를 무조건적 선물로서 호흡함이다, 그분은 동시에, 아버지께로 나아가도록 안내하는 네비게이션이시요, 기묘이시다....이것은 바로 샤레츠로 살기로 작정한 자마다 누림 가능하다--곧 구원=예슈아를 사는것=은 영생의 Q이 정하신바, Q 나라를 살아가도록 이땅에 보내심 받은 사람, 각자의 타고난!! 당연한-마땅한-호흡처럼 자연스러운 권리라 할 수 있고 그 권리는 주장하고 행사하는자마다 누리게 하고 계신다.. 종교의 영=우상 숭배이다!!=을 따라 살도록 강요하는바, 종교적인 사람의 최고 달성목표란 다름아닌, 고작 도덕-윤리의 최고봉 정도임에 주목하라.. 그리스도를 산다 함은 이미, 중생의, 매일 매순간 Q이신 예슈아, 움직이며 은행하시며 교통하는 머리/만물의 으뜸이시요, 유일무이한 남편이신바, 기름부음 그 자체이신 그분의 메쉬=군림하시는 유일한 임금/왕이시요 주관자이심을 껴안고 [비교불가능한바] 참생명 Q의 인품/성품-인격을, 내주하사 친히 살아계시는, 결합한 하나이신, 그분이 그리하고 계시기에!! 따라 살아가며 호흡한다..



5..키 예히 레바브켐 콜레바브 하마쉬아흐 야후슈아...@키<카프(중,하)-요드>..기쁨으로 말씀 받고-수용-적용, 늘 새로이 조성/대치-충만/하나됨으로((말씀을, 동심합치의 참믿음 발휘하여 '아멘'으로 받고 껴안고 삼키라 (필요하다, 여기시면, 생각나게 하는 그때마다!!, 절대긍정 가운데!!, 반복하여 날마다 잘근잘근 씹어 삼키는바=반추함=, 내주하시는 그 기름부음따라 동행함!!, "키" 이것이 참 헌신!!))..  @예히<요드-헤이(하)-요드>..친히 "호흡하여 불어넣으심, 곧 말씀하심으로써" 일하시는분, 바로 ((온 우주, 가시적-비가시적 세계, 차원-영역의 창조주시라...그 충만, 이루 다 말할 수 없도다!!)) 그 말씀=호흡=숨결이신 여호와로/여호와를 "호흡함=들이마심으로써!!, 내재하시는 기름부음, 그분의 움직임을 따라' 살라. @레바브켐<라멛-베이트_베이트-카프-멤 *레바브=마음/속사람..근본동기 *레브 =마음=양심+지정의<라멛-베이트.>..*ㄹ라크/ㄹ레크<라멛-쿠프>=주님의 참제자, 그 현존의 실지로 삶 살기 일상에 그냥 자연스레 나타남!!...참제자의 마음은 '베레시트'그대로, 동심합치 이룬 TUQ 그분 거처됨이니.. @킬르바브/콜레바브<카프(중)_라멛-베이트-베이트>..*"콜(과정 거친 ,내재하는 주예수님, 그 기름부으심과 하나, [무의식-잠재의식-의식, 곧 존재의 근본동기/중심에서부터] 그리 사는 참제자)+바브(베이트+베이트 = 그분의 온전한 거처/그릇/마음)!! ...오직 그분 거처의 확장됨, 마음 중심 열어드려 온전히 말씀 받는바 그대로 수용하여 이룰지니.. @하마쉬아흐<헤이_멤(중)-쉰(우)-요드-헤이트 *메쉬<멤-쉰>=(마음에 그분 자신의 모든 것을 부어 넣어 채워주신 분- 쓰일바, 그 용도를 친히 아심 - 그냥 순전하게 주님을 인정해 드리고 호흡하며 교통-기도로 누리며 여쭈라..) 유일무이한-진정한 주인/주님/주관자/주권자이시니...그분의 미셸<멤-쉰(우)-라멛> = 부활생명의 그영, 넘치는바 그 흐름인 (=참생명의 영 넘쳐흐름) 그 참생명 지혜로 이끄사, 택자로 하여금 Q을, 그'베레시트'대로 이루며 살게 하시는 분 = 메시야!!> @야후슈아<요드(하2..연합)-헤이-바브(중)-쉰(우)-아인>  ....**((교회내에서 특히 중요한 것은!!...스스로 걸려든바 착각-오해-기만당함에 자신을 노출함의 문제인 경우가 많다)) ...자의적으로=스스로=종교적 열성으로 일을 만들어서 혼자 하려말고 ....[[그분은 조건없이 자신을 선물로 그냥 내어주셨다!!....지극한 사랑 이루시려...도와주사 영-생명을 살게 하시려]]....그러므로!!, 주께 하나하나 여쭈어 보라...주님 의향 그대로 따라 동행하라..(([근심-염려로, 자의적으로, 먼저]세상에 광고하려 말고 오직 주께 고하라, [오직 주님만 응시하고 일심으로 동행하며 따를뿐]체면치레 하려 말라!!)) ..그냥!!, 정리하게 하시는것마다((대개 영-생명 공급-돌봄!!, 그것 아니라면!! 그 아닌것을 그리하게 하실바!!)) 주님께 여쭈며 정리/처리하라.. ..@#@요4:25..그리스도 = 케리_쓰_토쓰<카프(중.하수2)-레이시(하)-요드_싸멕(하수2)_테이트-바브(상)-싸멕>,,,주님을 머리삼음의 실제(=적용)을 의미..--[보좌에서 측정...친히 새로이, 기초/토대를 쌓으시고, 마침내 이루실바]Q을(Q의 본성-참생명-인격을) 새겨넣음으로써(=테이트..참생명진리의, 살게 하는/살리는, 살아 생동하는, 지혜-기묘/기이/돌파승리의 지략/도모/도략, 맛봄..새겨넣음) 보좌와 똑같게 만듦..."하_마쉬아흐=메시아, 기름부음...주예수님은 기름부음 받으셨음, 그 기름부음 받으신 분이 중생 성도의 영 안에로 승천, 내재하고 계심..그 기름부음은 영원무궁무진한 참생명의 영이시라, 영생 Q,그분의 활동력 가지고 움직이며-운행하사 그분이 닿는것마다 살아나게 하시며-생명을 호흡하게 하시며-참생명 삶 영위하게, 생생하게 살아 생동하게 하시는 분이심"....구태여 차이를 규명하여 정의해 본다면!!, 의미상, 메시아=기름부음((활동, 생명력))과 그리스도((표준-기준))는 분명히 다른 개념임.....헬라어 번역에서 (요한일서에서는 '하_메시아흐' 그 개념을 다소 유지하고 있음..요일2:27..) 모두 '그리스도'로 번역해 버렸음

6..아쉬르 아프 키 비데무트 하엘로힘 하샤브 로 레샬랄 헤요토 샤베 렐로힘 .. @아쉬르<알렙(우하수2)-쉰(우.하3)-레이시> @아프<알렙-페이>..하나님의 호흡하심 @키<카프(중.하)-요드>-하야<헤이-요드-헤이>..Q의 생기 불어넣으심, 바로 그것.. @비데무트<베이트(중.하)-달렛-멤-바브(중)-타브>..십자가 처리받았음(외모가 아니라 내적 존재의 모양...엘로힘의 틀에 넣으신바이기에, 원판 엘로힘 모양 그대로 [생명-인격-신성한 인성/인품이] 산출됨은 당연...하늘에 속한자는 딱 보면 그냥 알아챈다!!) @하엘로힘<헤이, 엘로힘> @로<라멛-알렙>(공급 말씀의 Q = 진리+진실)-@하샤브<헤이트-쉰(우)-베이트>(부활생명의 영, 그분 형상의 거처) @로<라멛-바브(중)>(말씀안에 계시는 그영으로부터, 그분의 참생명-인격을 체득하는 참제자) @레솰랄<라멛_쉰(우)-라멛-라멛>(자아처리의 밤을 거쳐서 완전히 빛으로 구별된, 확장이루는 참제자-생명가지-온전케 됨) @헤요토<헤이-요드-바브(상)-타브-바브(상>(본성과 인격이 Q과 똑같아짐...옛사람 끝냄 인해) @솨베<쉰(우)-바브-헤이>(형상::샤바) @렐로힘<라멛, 엘로힘>..엘로힘 판박이 그 실존..  

7..키 하페샤트 에트 에체모 바일레바쉬 테무트 에베드 바예히 도메 리베네이 아담 바이마체 베트쿠나토 케벤 아담...@키<카프-요드> @임<알렙-멤>(진리로 목양하시는 Q, 그 목양따름)-@하페쉬트<헤이, 페이-쉰(우)-요드-테이트>(글자 하나하나 그대로 참되게 받아 그 의미 그대로 마음판에 새겨진바, Q의 담지자-생명가지 됨) @에트<알렙-타브>(Q의 모든속성으로 조성)-@에체모<아인-체데-멤-바브(상)>(생명나무 본체와 똑같음.."뼈중의 뼈 = 진수") @바이레바쉬<바브-요드,라멛_베이트-쉰(우)>(Q의도 그대로..공급말씀과 그 안의 형상 그대로 담겨지고-새겨진, 동심합치의 엘로힘 판박이 제자) @데무트<달렛-멤-바브(중)-타브>(결합한 한 영, 그 진리로, 동심합치의 성령께서 만온전케하신바 판박이 모양) @에베드<아인-베이트-달렛  *아바드=섬김/예배>(경영하다) ..주님이 친히 경작하신바 그대로 산출됨. @바예히<바브, 헤이-요드-헤이> 호흡해 내신바 그대로.@도메<달렛-바브(상)-멤-헤이>(결합한 하나로 구별된 생명-인격체) @라베네이<라멛-베이트-눈-요드> ..공급말씀 안에 두신 그 생명으로 행하는바..@아담<알렙-달렛-멤>(라베네이 아담 = 인자/사람..참제자/아들) @바이마체<바브-요드,멤-체데-알렙>..마차 = 앞서서 인도하는 모본/선각자.. @베트쿠나토<베이트-타브,카프-바브(중)-눈-타브-바브(중)> @케벤<카프-베이트-눈> @아담<알렙-달렛-멤>  베레시트 그대로 이룬바...(본체에 결합되어 세우신 바 진리 기둥 ...베레시트 그대로 새로이 조성되고 충만케 된바, 서로 연결된 아담)

8...바이셰펠 에트-네페쇼 바이카나 아드-마베트 아드-미타트 하첼리바  ... @바이쉐펠<바브-요드, 쉰(우)-페이-라멛> ..오직 내주하시는 성령께서 열어주신바, 그분이 말하게 하심따라 그분과 동심합치 이뤄, 말하게 하시는 것만 참되게=순전하게 말함..겸손의 극치!!..@에트<알렙-타브>-@네페쇼<눈-페이-쉰(우)-바브(상)>.."에트-네페쇼 하야" --중생 성도의 혼은, 이로써 매일 매순간 혼의 구원/구출 경험-체득, 마침내 그 마음판에 말씀 새김으로 인침에 이르게 됨("빛이 있으라" 그 빛비췸으로 에레츠를 열어 작동하신바 Q본성/속성/성분 그대로임이 나타남) @바이카나<바브-요드,카프,눈-아인>(영역이 옮겨짐-곧, 그 영역이 바로 가나안=에덴=하늘의 예루살렘/시온산) @아드<아인-달렛 = 생명나무본체에서 발아-결합의 가지/증인>-마베트<멤-바브-타브 = 십자가 죽음/부활생명 얻음의 그 진리> @아드<아인-달렛>-미타트<멤-요드-타브-타브...온전/완전케 됨의 확장>(증인/증거됨에 이르도록) @하첼리바<헤이, 체데-라멛-요드-베이트-헤이>.*첼레브=십자가<체데-라멛-베이트>.십자가로(처리받아 끝남-비움-채움, 곧 부활생명의 영으로 발아된바) 결합된 생명가지/참제자(첼레브=십자가...를 통해)  

9...알-켄 하게비호 하엘로힘 메오드 바이텐-로 솀 나알라 알-콜-솀 ...@알<아인-라멛>-켄<카프-눈>(CJ의 참제자로 세우심) @하게비호<헤이, 김멜-베이트-요드-헤이-바브(상)>(Q호흡하심으로 나타난바, 여호와를 사는바, 그 엘로힘이니!!, 성령 거처의 합당한 생명-인격!!) @하엘로힘<헤이, 엘로힘> @메오드<멤-알렙-달렛..지고지선-최상/궁극/장엄> @바이텐<바브-요드, 타브-눈,,,온전한 참생명>-로<라멛-요드>(매순간 영생 공급 말씀으로 행함) @셈<쉰(우)-멤> @나알라<눈-아인-라멛-헤이>(Q형상거처, 뛰어난 이름의 실제) @알<아인-라멛>-콜<카프-라멛>(동심합의)-셈<쉰(우)-멤>..동심합의/합치의, 발아되고 결합-교통으로 하나, 날마다 새로와지는 참제자-생명가지  

10...아쉬르 베솀 야후슈아 티케라 콜-베라카 아쉬르 바샤마임 우바아레츠 우미타하트 라아레츠  ... @아세르 @베셈<베이트,쉰(우)-멤> @야후슈아 @티케라<타브-카프-라멛-아인>..지복/진복이신 예수님을 완전히 빼어닮고, 동심합치의 절대 신뢰로 기름부음따라 그분을 호흡하며 그분을 사는바, 그분 자신의충만-넘침-배어나는 그분의 생명 가지/담지자/참제자 @콜<카프-라멛>-베라카<베이트-레이시-쿠프>(무릎 꿇다/감사-찬양하다...복되다) @아세르 @바샤마임<베이트, 샤마임> @우바아레츠<바브(중), 베이트, 아레츠> @우미타하트<바브(중),멤-타브-헤이트-타브> @라아레츠<라멛, 아레츠>  주와 결합한 한 영으로 살되 (하늘에 동시에 땅에 거하며) 동심합치로 부활생명의 영이신 CJ와 온전한 하나 이룬바 아레츠로 그분의 거처됨 온전히 이루도다. 

11...베콜-라숀 토데 키 아돈 야후슈아 하마쉬아흐 라케보드 엘로힘 하아브 ...  @베콜<바브,카프-라멛>-라숀<라멛-쉰(우)-바브(상)-눈>..그는 참제자로서 동심합치로 정결케 함 받은 혀를 가진자라, 감동된 마음따라 말하게 하시는바, 입에 넣어주시는 그 진리 말씀을 전하나니, @토데<타브_바브(상)-달렛> 곧 주 그리스도와 하나됨으로 살아가는바, 곧 Q아버지의 거처 엘로힘이라. 그분의 영광 나타내도다.@키<카프-요드> @아돈<알렙-달렛-바브(상)-눈> @야후슈아  @하마쉬아흐<헤이, 멤-쉰(우)-요드-헤이트> @라케보드<라멛,카프-베이트-바브(상)-달렛> @엘로힘 @하아브<헤이,알렙-베이트>  

 12. 라켄 하비바이 카아세르 쉐마이템 리 베콜 에트 켄 로 비흐요티 에첼르켐 빌르바드 엘라 오드 요테르 아타 케세아니 라호크 미켐 티그우 리트슈아트 니페쑈테이켐 베이르아 우비르아다]

그대의 가족 구성원이 세상이 보기에"성품 좋고 스펙 다 갖추었고 재산도 넉넉하니 .. 다 가졌다"는 평 듣는가..?? 그것은 그야말로 구원 없어어도 된다는 사탄의 사탕발림이니!! 역발상이 중요하다.. 비록, 혼-몸에 병든 상태라 해도!!...살아계신 말씀, 주님에 대한 갈급함=말씀에 대한 굶주림/"결핍감"만이 그 (누구도 측량못할) 거룩한 누림!!..없이는 살맛 안나고, 주님 이름 부름으로 그분 임재 앞에 엎드리면 그냥 만족이라....이것을 성령안에서 영으로 전함이 중요하다...((민감한 영 주시기를!!)   @@영혼의 파수꾼<נָצַר-나차르> @@억압/고통/독방/코너/협착한곳...메차르/메차림/메차라임 המצרים  @@메짐마..'영혼의 영적/정신적/전인적 사고능력/분별력/이해력/근신함(מְזִמָּה. 메짐마...진리말씀으로 다루사 그릇 만드심의 실제)'..(긍정적 의미, 주임재안에서 열어주신바) 근신/계획/도모/조언/권고/풍언/의논(또는-자의적/부정적의미로- 궤휼/계교/꾀/사상) 

[[하늘에 속한 3가지 지혜]] <호크마> <트부나/테부나> <다아트> ....@@ 호크마 = 지혜 חכמה = 사건/문제 해결 능력.....슬기/실천력/실천지혜 :: Q 생명진리말씀이 넘치도록 채움/거함-흘러넘치도록 운행/작동으로 말미암는 실천적 현명함...동사형은 "하캄"  @@테부나..תְבוּנָה : 총명/명철/분별/지각/통달/통찰/깨달음(막막한 상황 가운데서 감정동요없이 말씀 가운데서 Q기쁘신 뜻 찾아 분별/수용/적용/선택하는, 관통/파악하여 빛 가운데 찾아냄의 지혜)... 이끄시며 움직이시는 Q을 알아채는 능력 =  비나. בִּינָה...  ((동사형은 "빈."))  @@다아트 דַּעַת: Q 말씀을 절대규준 삼아 삶속에서 실제적 체험 통해 체득한바 Q의 기쁘신 뜻 분별/실행하는 분별 지식(명확한 인식 통한 판단)  

@@[임마누엘 인한 참생명의 형통 = 찰라흐..צלח.]..하나님의 [이미 다 이루고 마련해 놓으신바] 로드맵 따름/수용/적용(영적신부가 그의 머리삼은 신랑JC에게 이끌려 한걸음씩 나아가듯) ..오직 하나님의 임재가 형통<찰라흐-צלח...יצליח׃>의 시작..[413.내평생에가는길] 속이지말라..하-샬라-티    השאלתי   /  שָׁלָה 샬라..속이다/잘못 인도(오도)하다  תַשְׁלֶ֖ה [[히브이어 부정부사 두 종류 사용법 미완료동사와 함께 ~말라, 뜻으로 사용]] אל תכזב  @@사카브(..וישכב ..살리기 위해 끌어안아 흔들다....전심으로 통회한자만이 믿음으로 행할바 생명의 성령을 전이 가능하다) @@가하르(.ויגהר...구부리다---몸 위에 덮어서 온기로 데워주다) 

@@라메드...말씀 가르침/배움으로 인해  진리말씀으로 구별됨 이루다(그분을 빼어닮은자 만들다--실제로 그분 살도록 만들다..).. 

[[엘로힘=여호와=루하]] <엘로힘אֱלֹהִים 의>요드=생명 사역 <여호와 יהוה 의>바브=인격/본성의 연합(시작)  <루하 ךוח 의>바브=주님을 머리삼은바 (나는 완전히 처리되어 죽고, 발아한 생명으로서) 그분과 완전한 연합 완성으로 하나된 영원생명 ...에트(את...Q의 속성) 에쳄(עצם...아인-체데-멤 나무...Q의 생명나무와 똑같이 만드심) 미슈파트 מִשְׁפָּט.(멤-쉰-페이-테트) =사사기/판관기.. 주관하사 넣어주심의 사역(미슈)으로써 입을 열어 말함 그대로 새겨넣음 **임(알렙-멤으로 이루어진 단어 : 창1:1-1:2까지 그대로 넣어주심) ==> 벤-아담(Q 아들...인자)만드심...Q께 이끄시는 분 JC.. 에트-네페쉬!!...굴복된자라야 복되다..=바라크!!  견해와 의견의 차이...견해는 취소 가능(속상함 없음), 그러나, 의견은 의지/억지로 관철되도록 강력하게 고집/제의함이니 거절시 속상하게됨..(자의적으로 행함이다)

== 

((하나님을 앎-됨-삶!!...하나님을 앎이 알레프, 생명나무, 그분을 먹고 소화-흡수-동화되는 것이 베이트(그분 자신, 성전됨) -그분만 따라가면(김멜 = 하나이신 JC 그분 자신을 살아감...주님은 아버지께 나아가는 길-진리-생명, 그 지도/내비게이션이심)!!, 오직 주님 붙들어 하나됨/신뢰하고 감사하며 발휘하는 믿음으로!! 상호 거함이 구원 목적인바, 주님 보시는 헌신 개념은 = 카프-요드(키) [그분이 공급하신바 구원의 선물, 즉 해방-자유-기쁨을 더욱더 누림 배우며, 곧 그분의 주권 안에 거함/주님이 주관하시도록 나를 맡겨드림으로써 이끄시는 주와 매 걸음마다 같이함.....자의적인 일하기를 바라심이 아니라..(속박되어 부담되서는 결코 안됨)] 거듭난 내 마음 드림 = 이것이!! JC의 마음(양심 포함) 품음 , 이것을 헌신으로 보고 계심... 억지 회개 강요가 결코 아님을 알아야 한다..

==@@주와 결합한 하나, 한 영인 바!!, ((십자가로)) 매일-매순간마다 나를 끝냄, 그 의미  = [주변 상황-환경-형편-처지에 매몰됨 아니라 = 접시물에 코박지말라..고개들라..] 내 영의 보좌(동시에 하늘 보좌)에 좌정하여 계시는 Q의 통찰/관통하심, 그 시선/시야를 가지고 주께 합당치 못한 것이 있는가를 점검함, 이로써 주님께 나아가 처리해 주시기를 의뢰함...주님을 호흡함...그분의 움직이심에 주의함..그분의 마음과 일치됨을 귀중히 여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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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다름아니라, 이것이 참된 의미의 헌신이다!!..해방-기쁨-자유, :: 점점 자유로워지는!! 진리말씀, 그 안에 거하라..결코 속지말라...그냥 그분 자신을, 조건없이--회개??--NO, 그것조차 내려 놓고!! "(선악분별 그 자체가 종교이니, 오직 생명삶 선택하라...윤리-도덕-선행으로 미화하는자 따라가지말고 = 미혹/현혹되지말고" ..다만 맡겨드리라(=메쉬!! =멤-쉰)- :: 유일무이하신 절대적 참된 길진리생명이신 그분이 들어와 친히 일하시도록 허락해드리라, 그냥 그분을 기뻐하고 누리라...מָשַׁח 일하시는 그분이 그대안에서 친히 일하시도록!!, 그분자신을 만드시도록!! 그분의 손안에, 그분의 주권안에 <오직 앙망하며 감사하는>믿음으로 들어가라 --이것은 아들된 자마다의 당당한 권리이다!! --생명나무 먹고 Q아는 것이 알레프이다!!..그분이 되라..성전이 되고(베이트) 예수를, 그분을 삶으로 살아내야한다 그분을 살라(김멜)...한걸음 한걸음마다 그분 동행할때!! 그분이 아버지 앞에 서게하는바 지도요 네비게이션이다...Q의 목적은 내주하시는 예수를 삶이니..그 비결은 오직 매순간 JC를 직감-인지-교통-하나됨의 누림-그 충만 넘침!!]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양심을 포함한 지정의)이니

.....[빌2:5...5.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5.  Let this mind be in you, which was also in Christ Jesus:  5 Let the same mind be in you that was[a] in Christ Jesus,] ..오직 성령 충만/넘침/기뻐하심/누림 안에서!!.. 마음(mind : 생각-감정-의지) + 광의적 마음 = + 태도attitude/자세posture- 지향목표target/열정passion/전심전력full capacity-추구pursue/seek- 실행 carry out/완수execute

6.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주 예수님은 Q과 동등하셨지만 Q과 동등하심을 붙잡아서 놓지않고 보류해야 할 보배로 여기지 않으셨음 Q의 모습[=Q의 존재의 표현, 곧 위격의 본질 및 본성과 부합함]을 내려놓으심으로써 자신을 비우셔서 노예의 모습을 가지셨음

7.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사 사람들과 같이 되셨고

....주님은 육체를 가지실 때 Q의 본성을 바꾸지 않으셨음, 다만 그분의 외적 모습을 노예의 모습으로 바꾸신 것임 이는 본질이 아니라 상태의 바뀜을 의미함.. Q의 모습은 그리스도의 신격의 존재의 내적 실재를 의미하며 사람들과 같은 모양은 그분의 인성의 외적인 겉모양을 가리킴. 그분은 사람들 보기에 외적으로 한 사람으로 나타나셨지만, Q으로서 그분은 내적으로 신격의 존재의 실재를 가지셨음

8.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사 자기를 낮추시고[낮추심은 자신을 비우심 보다 더 전진된 단계임]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그리스도께서 사람들과 같은 모양이 되시어 인성의 상태에 이르렀을 때 그분은 사람의 형태로 나타나셨음

....하나님의 권위아래 [온유-겸손/겸비/비하의 극치를 보이신 종으로서 전적 복종하셨음]

....운행하시는 Q은 생명 말씀을 통하여 본을 이루어 내시고 구원을 우리 일상생활에 적용하심, 이로써 우리는 그리스도를 누리고, 그분을 살며, 그분을 우리의 본으로 취하게 됨.

9.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사

...."이름"은 그의 인격과 그가 가진 [권위]와 일 행함에 있어서 그의 존재 전체의 범위와 요소를 그 안에 표현함

10.  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에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11.  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라

....[주라 시인함]이란, 주님을 부르거나, 주의 이름을 부르는 것(롬10:9-10, 12-13)

===하나님의 흠 없는 자녀로 살라

.....그리스도의 받으실 바 면류관 됨의 삶, 참생명 JC, 곧 빛과 소금의 흠결없는 삶을 살기.

.....***궁극적 결말에 이르기까지 두렵고 떨림으로, 두 가지 방면에서  매일의 구원을 이루어야 함 *1>(주 이름을 부름으로써 주어지는, CJ의 그 영의 넘치는 공급 인해) 특정 상황, 특정한 일로부터의 구원, *2> 여기에 더하여 (믿는 우리가 매일의 일반적 상황에서 직면하는 평범한 일들에서 구원받음인데) 믿는 우리 안에서 운행하시는  Q, 곧 예수 그리스도의 그 영에서 나오는 실지적 구원이자 매일의 구원이자 순간순간의 구원임...살아 있는 인격이신 구주를 날마다의 삶 가운데 믿고 살고 체험하며 누림

12.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 "십자가에 달리시기까지" 아버지께 순종하신 그리스도를, 마땅한 순종의 본으로 취함으로써 "그러나 나의 뜻대로 마시옵고 아버지의 뜻대로 이루어지기를 원하나이다"]너희가 나 있을 때뿐 아니라 더욱 지금 나 없을 때에도 항상 [주께]복종하여 두렵고[=내적 동기 ...Q경외함으로 사랑-믿음-소망의 믿음 살핌/점검] 떨림으로[=외적 태도...감찰/돌아보시는 Q 앞에서 정결함] 너희 [매일의]구원을 [궁극적 결말에 이르기까지]이루라

....살아 있는 인격이신 구주를 날마다의 삶 가운데 믿고 살고 체험하며 누림.....그 주된 요소는 십자가에 못박히신, 생명이신 그리스도(빌2:5-8)와 높아지신 그리스도(빌2:9-11)

....빌1장의 구원은 JC의 영의 넘치는 공급으로 말미암는(특정한 상황에서 직면하게 돠는 특별한 일에서의) 구원이지만, 여기에서의 구원은 (계속적인 구원, 일상생활 가운데 일반적 상황에서 직면하는 평범한 일들에서 구원받음인데)우리 안에서 운행하시는 Q, 곧 예수 그리스도의 그 영에서 나오며 실지적 구원이자 매일의 구원이자 순간순간의 구원임

13.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날마다의 구원과 궁극적 구원 결말..그분의 선하신 기쁨은 우리 구원의 최고 정점 도달에 있음] 위하여 너희에게 [오직 주님 뜻대로 순종하여 이루고자 하는]소원을 두고 [주 이름 부르는 이마다에게 친히 생명-사랑 공급 하사 사랑겨운, 붙좇는 산 믿음으로 순종함에 이르도록, 활력을 주사]행하게 하시나니

....Q의 운행하심은 우리 영에서 시작되어 생각-감정-의지에까지 확산되고 더 나아가 우리 몸의 행함으로 나타나게 하심

....[계3:20 볼지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와 더불어 먹고 그는 나와 더불어 먹으리라] 하신 말씀에서 보듯이.  

.....라오디게아 교회의 상황이 어쩌면 오늘날 그대의 상황, 또는 우리 교회의 상황이 아닌가 점검해 보자. 거듭난 우리 영에 주님이 내주하여 계시기는 하지만 아직 마음 영역에 있어서 문이랄 수 있는 [혼의 생각]  안에는 (들어 오시도록 문을 열어드리지 않음 인해...허락해 주어야만 들어오시는, 한없이 신사적인 분이시다!!) 들어가지 못하시고 문만 계속 두드리고 계신 상황은 아닌가 점검해 보아야 하리라.. 그후에는 각자에게 보이신 말씀을 "말하라"하심 따라 말하여 만류하였으되 "바울에게 친히 (예루살렘행이 [어찌 전개될 지 모르지만] 주님의 선교 확장에 있어서 최선이라는 것을) 깨닫도록  직접 말씀하신 주님을 신뢰하고, 오직 [주의 뜻이 이루어지이다]하고 축복하고 예루살렘으로 보낸 형제들을 눈여겨 보라!!..

14.  모든 일을 원망(murmuring)과 시비(disputing, questioning)가 없이 하라

......영광의 주님, 그분이 친히 섭리하고 계심을, 그분의 뜻-계획-경륜 분배의 일하심의 최적의 때를 따라 행하고 계심을 인정-찬양-사랑-순종하라(형제들 간에 각자에게 일깨우시는 바, 주 임재 안에서 살펴보아 가지게 된 의견마다 너그러이 용납함으로 경청함, 곧 사랑과 신뢰 안에서 믿음으로 소통함이 중요하다....그러나, 최종 결정은 말씀 인도자에게 맡기라.. 특히 자기가 친히 낳고 돌보는 영혼마다 자기 스스로가 주님 앞에 최종 결산할 자라고 느끼며 [말씀을 맡은 이들, 말씀으로 먹이며] 인도하는 자들을 더욱 존중하고 신뢰하는 것이 마땅하다!!)..

[히13:17-19....*17.너희를 인도하는 자들에게 순종하고 복종하라 그들은 너희 영혼을 위하여 경성하기를 자신들이 청산할 자인 것 같이 하느니라 그들로 하여금 즐거움으로 이것을 하게 하고 근심으로 하게 하지 말라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유익이 없느니라  *18. 우리를 위하여 기도하라 우리가 모든 일에 선하게 행하려 하므로 우리에게 선한 양심이 있는 줄을 확신하노니  *19.내가 더 속히 너희에게 돌아가기 위하여 너희가 기도하기를 더욱 원하노라....17 Obey your [spiritual] leaders and submit to them [recognizing their authority over you], for they are keeping watch over your souls and continually guarding your spiritual welfare as those who will give an account [of their stewardship of you]. Let them do this with joy and not with grief and groans, for this would be of no benefit to you.  18 Keep praying for us, for we are convinced that we have a good conscience, seeking to conduct ourselves honorably [that is, with moral courage and personal integrity] in all things. 19 And I urge all of you to pray earnestly, so that I may be restored to you soon.]

15.  이는 너희가 흠이 없고 순전하여 어그러지고 거스르는 세대 가운데서 하나님의 흠 없는 자녀로 세상에서 그들 가운데 빛들로 나타내며

16.  생명의 말씀을 밝혀 나의 달음질이 헛되지 아니하고 수고도 헛되지 아니함으로 그리스도의 날에 내가 자랑할 것이 있게 하려 함이라

17.  만일 너희 믿음의 제물과 섬김 위에 내가 나를 전제로 드릴지라도 나는 기뻐하고 너희 무리와 함께 기뻐하리니

18.  이와 같이 너희도 기뻐하고 나와 함께 기뻐하라

===디모데와 에바브로디도

19.  ○내가 디모데를 속히 너희에게 보내기를 주 안에서 바람은 너희의 사정을 앎으로 안위를 받으려 함이니

20.  이는 뜻을 같이하여 너희 사정을 진실히 생각할 자가 이밖에 내게 없음이라

21.  그들이 다 자기 일을 구하고 그리스도 예수의 일을 구하지 아니하되

22.  디모데의 연단을 너희가 아나니 자식이 아버지에게 함같이 나와 함께 복음을 위하여 수고하였느니라

23.  그러므로 내가 내 일이 어떻게 될지를 보아서 곧 이 사람을 보내기를 바라고

24.  나도 속히 가게 될 것을 주 안에서 확신하노라

25.  그러나 에바브로디도를 너희에게 보내는 것이 필요한 줄로 생각하노니 그는 나의 형제요 함께 수고하고 함께 군사 된 자요 너희 사자로 내가 쓸 것을 돕는 자라

26.  그가 너희 무리를 간절히 사모하고 자기가 병든 것을 너희가 들은 줄을 알고 심히 근심한지라

27.  그가 병들어 죽게 되었으나 하나님이 그를 긍휼히 여기셨고 그뿐 아니라 또 나를 긍휼히 여기사 내 근심 위에 근심을 면하게 하셨느니라

28.  그러므로 내가 더욱 급히 그를 보낸 것은 너희로 그를 다시 보고 기뻐하게 하며 내 근심도 덜려 함이니라

29.  이러므로 너희가 주 안에서 모든 기쁨으로 그를 영접하고 또 이와 같은 자들을 존귀히 여기라

30.  그가 그리스도의 일을 위하여 죽기에 이르러도 자기 목숨을 돌보지 아니한 것은 나를 섬기는 너희의 일에 부족함을 채우려 함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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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2:1. 라켄 임-예쉬 토카하트 밤마쉬아흐 임-타느후모트 /하아하바 임-헤베라트 루아흐 임-라하밈 베헤믈라

2.하쉘리무-나 에트-시므하티 비흐요트 라켐 레브 에하드  /베아하바  에하트 베네페쉬 에하트 베라촌 에하드

3.베알-타아수 베데레크 메리바 오 케보드 솨베  /키 임-베쉬펠루트 루아흐 야헤쇼브 이쉬 에트-레에후 가돌 미메누

4.콜-에하드 알-이드아그 라아쉐르-로 레바도 키 임-감 라아쉐르 라헤베르

5.키 예히 레바브켐 키르바브 함메쉬아흐 야후슈아 

6.아쉐르 아프 키-하야 비데무트 하엘러힘 로-하샤브 로 레솰랄 헤요토 솨베 레로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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