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1.05.05 작성자 : 양시영
제   목 : 엡4.[진리의장]그 영의 oneness.은혜/은사..믿음과 온전한 지식에서의 one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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엡4장   [442. 저 장미꽃 위에 이슬]   455. 주님의 마음을 본받는 자


4:1-16(몸의 생활과 기능) ==>17-32(오직 진리와 은혜 따르는 일상생활 : <17-24,일상생활 원칙>, <25-32, 생활의 상세>)

....이 JC께서 가져오신 은혜와 진리는, 믿는 우리는 주관적 체험의 <사랑과 빛....달콤한 사랑-희락-화평-인내-겸손-온유로 달구어져 주위를 녹이는, 밝은 참된 광채>로 누림

....**은혜는 주 예수님의 달콤한 인격이요, 주 예수님은 Q의 충만의 체현이자 거룩한 영광의 광채(즉, Q의 표현)이심...**진리는 우리에게 계시된 Q...그분의 진리의 방면은 그분의 (행보를 뜻함의) 다리에 쓰인 충신과 진실, 곧 참됨으로 표현됨

....**(요한복음에서는 우리에게 오시는 Q을 보여줌) 은혜 누림이 진리 앞에 선행함을 보이고 있음, (요한 일서에서는 우리가 Q께로 감을 보게 함) 정결케 하는 보혈로 깨끗함 받고 아들을 통해 아버지를 접촉하러 내적인 방 안에 들어가, 은혜나 진리가 아니라 그 보다 더 깊은, 사랑과 빛을 체험함 ---이것이 two-way traffic<쌍방향 왕래>인 교회 생활-일상 생활임 **엡4장에서는 진리가 은혜보다 선행됨을 보이는데, 여기서 진리는 빛의 비침이자 원칙-틀-본-표준으로서, 예수 안에 있는 그리스도임..여기서 은혜는 (교회 생활과 일상 생활에서) 그 표준을 살아나가기 위한, 그분의 형상을 본 받기 위한 능력<곧 달콤하신 그리스도의 풍성한 공급과 누림, 곧 Q의 생명 샘과 Q의 영>임


.... <하나, ONENESS(영원 불변의 본래적, 근원적, 동질적 유일성)...확장역, 다비역 ; 한편 KJV, NASB : unity(단일성)를 사용.>를 붙듬..

***엡3:1에서는 그리스도 예수의 갇힌 자 ::: the prisoner of Jesus Christ ---엡4:1에서는 주 안에서 갇힌 자<다비역>the prisoner in [the] Lord, :: (주 안에서<범위> in the Lord = 주 안으로 <깊이> into the Lord)로도 읽히기에 주의 갇힌 자 보다 더 차원이 깊다   음미해 보라

***oneness(하나됨)of the Spirit =그 영, 오직 <유일무이한 근원적-근본적-동질적 실제>하나인 성령 :: 그 영에 속한 하나(유일무이한)인 교회....<새 창조 안에서의, 근원적-근본적-동질적> 하나<공동운명체>를 뜻하는, 하나/한분이심(oneness)란 엄밀히 말하자면, 연합(unity....인위적/이질적 하나)와는 근본적으로 다르다는 것을 알아두어야 한다... "연합"은 (어떤 이슈하에, 인위적 목표를 이루기 위해) 많은 사람들을 함께 결합시킴(unite) 통해 형성되지만, 반면에 "하나"란  믿는이들 안에서 그들을 모두 <새로운 창조 통해> 하나로 만든 생명, 그 영의 실체의 나타남이다. 즉, 교회는 연합체가 아니라는 것을 분명히 깨닫고 있어야 한다.  참 교회의 "하나"는 한 분의 인격이며, 심지어 생명 주는 영으로 실제화 되신 주 예수님, 곧 과정을 거치신 그 영<주 영> 자신인데, 오늘날 주님은 우리 안에서 생명 주는 영이시며, 이 영이 우리의 "하나"이시다. 그러므로 우리의 "하나"는 멀리 하늘에 계신 객관적 인격이 아니라 생명으로 우리 안에 내주하시는 주관적인 인격, 바로 그리스도의 영<그 영>이시다.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와 그리스도의 관계 역시 한 새 사람으로서 oneness라 말함이 더 정확하다.(연합한 하나 union이라 말하기도 하지만, oneness에 비해 좀 약한 감이 분명히 있다!!)

.... 비유컨데, 이 "하나"는 발광에 있어서 많은 전구들을 하나되게 하는 전구들 속의 전기와 유사하다 할 수 있다.  전구들은 (하나의 실체를 조성하기 위해 연합 되는 것도 아니요) 각각이라도 모두 그 속에 흐르는 전기 안에서 "하나"인 것이다. 원칙면에서 그리스도 안의 믿는이들도 같다.   이처럼 우리 안에 내주하시는 그 영이 우리의 "하나"이시다. 그러기에 "하나"를 지킨다는 것은 "생명 주는 영"을 붙들고 머무름 통해 지킴이다.  조심하라. 우리가 "하나"에 대해 많은 말을 할수록 그것을 잃어버릴 위험에 놓일 것이지만, [주님을 사랑하고 그분을 꼭 붙잡음으로써...<"사랑하는 주님!!"..주 이름 불러 주시는 느낌에 대해 여쭈고 경청하며 (중보가 필요한 이의 사정 아뢰어드리고) 그분의 심정을 살피며 교통하며] "생명 주는 영" 안에 머무른다면 그것을 지킬 수 있음을 알게 된다.


===성령이 하나되게 하신 것 ....오직 (그 영과 하나된) 거듭난 영을 따라 살며<변화받고> 십자가 위에 머무름으로써 그 영의 "하나"(그 영으로 하나됨)을 지킬 수 있음

1.  그러므로 주 안에서 갇힌 내가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가 <그리스도의 몸, 한 새 사람인 교회로>부르심을 받은 일에 합당하게 행하여

2.  모든 겸손과 온유로 하고 오래 참음으로 사랑 가운데서 서로 용납하고

....***[겸손과 온유 = 자기자신을 처리함(누구나 먹을 수 있는, 다양하게 요리 가능한, 잘 섞여지는 고운 가루이신 그리스도의 인성..절대 신뢰-절대 기쁨-정대 긍정-절대 감사/감수함의, 둘로스의 적극적/긍정적 수동성..] --겸손(겸비/비하=자기를 낮춤=마음가짐을 둘로스의 위치에 둠)..온유(자기자신을 위해서는 싸우지 않음).. ***오래 참음(부당한 대우를 견뎌냄) ==>타인들을 대하는 이 3가지 미덕을 통해서 우리는 <골치거리인 사람들을 포기하여 버리지 않고, 사랑 안에서>서로를 짊어짐(=용납함)을 이룰 수 있게 됨.....그러나 우리의 천연적 인성 안에는 그러한 <겸비-온유-오래참음>이 없고 오직 이런 미덕들은 우리의 변화된 인성, 즉 예수의 인성 안에서만 찾아볼 수 있다<마11:29...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그러므로 우리 영에 내주하시는 주님 이름 부르고 바라고 앙망하며 머물기를 연습하고 그분의 움직임을 따라 반응하기를 배우자..

.... 보라, 성막을 이루는 48개의 금을 덧씌운 널판들은 금 안에서 하나였고, 함께 붙들어 매는 띠도<결합시키는 성령> 역시 금을 입힌 아카시아 나무로 되어 있었다.  아카시아 나무는 <그리스도의 견고하게 붙들고 지탱하는> 인성을, 금은 신성한 본성을 상징하기에 결합시키는 영 안에는 인성의 요소가 있게 되는데, 이는 결합시키는 영이 단지 하나님의 성령일 뿐 아니라 그리스도의 인성을 가진 , (과정을 거친 지금은 거듭난) 우리 영과 혼합된 성령임을 가리킨다.....롬8:4에서는<육신을 좇지 않고 그 영을 좇아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가 이루어 지게 하려 하심이라>, 롬8:16에서는<성령이 친히 우리 영으로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거하시나니>고 하였는데, 여기에서 8:4의 그 영은 혼합된(mingled) 영으로서 <하나님의 성령과 혼합된 (거듭난) 우리의 영>을 말하며 8:16의 성령은 혼합된(mingled) 영으로서 (거듭난) 우리 영과 함께 있는 <그 영>을 말한다... 바로 이 <그 영>, 즉 결합시키는 띠들을 조성하는 [신성과 그리스도의 인성이] 혼합된 영 안에는 <과정을 거쳐 [그리스도의 부활 생명이] 우리에게 도달하심 인해> 겸손(겸비/비하)-온유-오래참음을 구비한 변화된 인성이 있게 된다.....그러므로, <그 영>의 하나(oneness)를 지키는 데는 필연적으로 <그리스도 안으로 하나됨 인해 그 영으로 적셔짐 통한 "그리스도화"의>변화가 요구됨을 기억하라.....(어찌보면) 초신자들에게 "하나"를 지키라고 권면하는 것은 소용 없는 일일 수 있음을 기억하라. 우리가 변화될 수록 우리는 저절로 겸손(겸비)-온유-오래참음을 유산으로 물려받게 되며 사랑 안에서 용납하기를 익히게 된다.

3.  평안의 매는 줄로(in the uniting bond of peace) 성령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being diligent to keep the oneness of the Spirit)

.... 차별이 없어지고 <평강의 매는 줄로> 하나 됨 이룸은 오직 십자가로 나아가 <원수 됨 처리하고 새 창조함 받은 동질적 하나됨의> 십자가 위에 머무름 적용할 그 때에만!!  평강이 오고, <그 영의 "하나"를 지킴>이룰 수 있음을 안다. 가정과 교회 생활 모두에 있어서 변화 받음과 십자가 둘 다 필요하다.

4.  몸이 하나요 성령도 한 분이시니 이와 같이 너희가 부르심의 한 소망 안에서 부르심을 받았느니라

5.  주도 한 분이시요 믿음도 하나요 세례도 하나요

6.  하나님도 한 분이시니 곧 만유의 아버지시라(그리스도,TUQ,주재,한 아버지) 만유 위에 계시고(성부- 초월적 다스림,sovereign over all) 만유를 통일하시고(성자-통과/관통/작동/운행/움직임,working through all)  만유 가운데(성령-충만내재하심,living in all) 계시도다...Q=만유의 창시자(아버지=몸을 위한 생명 근원)...(곧 4절에서는 생명이, 5절에서는 머리되심이, 6절에서는 시초/근원되심이 나오고 있음)....생명--머리되심--시초/근원 등에 대해 냉철한 분별이 필요하다....(우리의 하나는 <몸 안으로 역사되신>우리 그리스도인의 생활 안에서 우리에 의해 실제화 되고 체험된 TUQ이심)... 창시자 아버지 + 성취자 주님 + 수행자 그 영이심 : 체험적으로는 그 영이 먼저이며(하나와 직접 관계되며 함 몸 안에서 하나를 이루어 가시기 때문), 그 근원을 거슬러 올라감에 따라 성취자 주님과 근원이신 아버지를 갖게 됨....

....."하나"를 지킬 것을 권면하면서."하나"의 근거와 기초가 되는 일곱가지 것들을(한 몸, 한 영, 한 소망, 한 주, 한 믿음, 한 침례, 한 하나님과 아버지).지적하고 있음 

--한 몸-한 영-한 소망

##"하나"의 이해

.... *1)[그 영과 관련된 첫 번째 군  :: 한 몸 --한 영--한 소망] 먼저 우리는 한 몸<몸이 하나>이기에 "하나"를 지켜야 함 --->한 영<성령이 하나>은 한 몸의 본질과 생명이니, (고전12 :13에서는<우리가 다 한 영 안에서 한 몸 안으로 침례받았으므로 유대인이나 이방인이나 종이나 자유자나 다 한 영을 마시게 되었느니라>하였듯이) 그리스도의 몸의 유일무이한 본질은 그 영임 -->한 소망(<주 예수님 오심 인해 몸의 변형 입음인..빌3:21>영광의 소망이요, 또한 Q의 아들들로 나타남에 대한 영광의 소망)  : 몸의 변형이든 Q의 아들들로 나타남이든, <물론 어느 의미에서 변형과 나타남은 갑자기 일어나는 것으로 볼 수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신약의 진리와 우리의 체험에 따르면) 우리의 변형과 나타남은 오늘 점차적으로 일어나고 있는데, 이 과정은 그리스도의 몸의 본질-생명-생명 공급이신 그 한 영에 의해 수행되고 있는 바, 그 영은 우리를 변형시키고 우리의 아들의 명분의 나타남을 위해 현재 우리 안에서 역사하고 계신다.다

.....*2)[주와 관련된 두 번째 군 ::: 한 주--한 믿음--한 침례] 요한복음에서 우리가 믿는 분은 <생명을 위한>아들이지만(요3:16, 요일5:12), 사도행전에서 우리가 믿는 분은 <머리됨의 권위를 위한> 한분 주님이시다(행16:31, 행2:36)... 사도행전에서 승천하신 후의 주님은 머리 되심 인해 권위를 가지신 주님이시다. ...그 몸의 "하나"는 생명에 관계됨과 동시에 머리되심에도 관계된다. 오늘날 생명에 대 주의하는 그리스도인들이 극히 적으며, 게다가 머리되심의 권위에 주의하는 그리스도인들은 더욱 적다.  "머리되심"에 주의하지 않을 때 분열과 나뉨이 있게 된다.  ---->한 믿음 : 신약에서 믿음이란 믿는 행위와 믿는 내용을 둘 다 가리킨다. 믿는 것의 내용으로서의 믿음은 믿음의 대상, 곧 객관적인 유일한 믿음으로서, 그리스도의 성육신에서부터 하늘로 승천하심에 관한, 주 예수님의 인격과 그분의 구속의 역사를 믿음이다.. 이것을 통해서 우리는 주님과 연결된다. --->한 침례 : 믿음 안에서 우리는 주님 안으로 믿고(요3:36), 침례로 그분 안으로 침례되며(갈3:27, 롬6:3), 아담 안에서 종결되었다. 믿음과 침례를 통해서 아담에게서 나와 그리스도 안으로 옮겨졌으며 이처럼 우리는 주님과 연합되었다(고전6:17). 침례의 실제는 우리의 천영적 존재가 십자가에 못박혔고 장사되었다는 것을 깨닫고 고백하는데 있다. 그러므로 침례는 죽음과 장사와 부활의 실제화이다. 침례는 언제나 믿음에 뒤따른다.

7.  우리 각 사람에게 그리스도의 선물의 분량대로 은혜<=우리에게 다가오셔서 누림 되신 참 생명 그리스도>를 주셨나니

....[(직접!!)은혜를 받음] <요1:16...우리가 다 그의 충만한 데서 받으니 은혜 위에 은혜러라>....실제적 측면에서 은혜 받음이란, 먼저 <그 무엇보다도 말씀, 그 안에 담아두신 Q을 구하며, 그분이 자신을 열어 보여주시기를 전심으로 기대하며> 말씀 안으로 들어가서,  말씀을 가지고 기도함을 실행하자...그리해야 말씀의 실제이신 그리스도를 만짐이  되며, 그에 따라 영 안에서 행할 때 은혜의 공급과 빛 비췸 받음이 오게 되며 은혜이신 Q의 실제를 체험하게 된다...이 은혜는  자동적으로 우리를  그분의 몸인 교회에 연결시켜서<그분의 부엌>과의 활력 충만한 연결을 갖게 하고, 이때 우리는 합당한 청지기가 된다......기도할 때 주의점이란....(건강-기질 등) 사소한 문제나 일상 생활의 문제에 관심하지 말라...오직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함이 먼저이다..즉, <말씀이 우리 속으로 들어 오고 우리를 충만케 할 때까지 말씀으로 기도하라> 말씀이 우리 안에 들어오고 그 영이 우리 영을 채우실 때, 자동적으로 우리 일상 생활은 Q의 부르심에 합당하게 될 것이요, 그러면 우리는 그 말씀을 따라서 영 안에서 행하게 될 것이며, 은혜를 받고 은혜를 체험하게 될 것이다. 이런 방법으로 우리는 바울에 의해 세워진 표준에 이르게 된다.

.... [(직접!!)계시(진리 말씀 열어주사 깨닫게 하심)를 받음.... 엡 3:3, 5] <요1:14..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And the Word became flesh and tabernacled among us (and we beheld His glory, glory as of the only Begotten from the Father), full of grace and reality.>

표준에 이르기 위해 우리는 또한 그 자신이 계시를 받는 선지자가 되어야 한다. 선지자는 빛이 충만한 사람이요, 다른이들이 보지 못하는 것을 보는 사람이기에 할 말이 매우 많다. 오늘날의 보내심을 받은 자와 선지자들이 되려면 모두 은혜와 계시를 받아야 한다. 

....계시를 받는 방법은 <우리 눈에서 베일 벗겨주시기를, 참된 영적 시력을 가리우는 어떤 것도 다 제거해 주시기를, 오직 주님의 말씀이 내게 열려지기를> 간구하며 말씀 안으로 들어가는 것이다.  ....가령, 세족이나 침례의 방법, 만찬 때 쓰는 컵의 크기 등 비본질적인 사소한 일에 관심 기울이지 말고 Q의 영원한 목적이나 Q의 경륜에 관한 의미있는 질문들, 가령 은혜의 청지기 직분이란 무엇인지,  함께 후사가 됨,, 측량할 수 없는 그리스도의 풍성이란, 그 비밀의 경륜이란, 시대들(ages)과 세대들(generations)의 차이는, 속 사람 안에서 강건케 됨, 그리스도께서 함그리스도의 비밀과 Q의 비밀의 차이가 무엇인가 등에 대해 질문하도록 하라....이 때, 은혜의 계시를 받은 이들은 부담 주시는 대로 자기가 깨달은 바를 말하게 하시는 부담과 갈망따라 공급하도록 기회를 갖게 하실 것이다. 이것이 실제적으로 사도와 선지자 됨이다.

.... 은혜란 은사를 배분 공급하는 그리스도의 피 안의 신성한 생명, 곧 우리에게 도달하신 그리스도시다...롬12장에서는 은혜에 따라 다른 은사를 말하고 있으며, 여기서는 은사에 따른 은혜를 말하고 있기에, 합당한 이해를 위해 은사는 각 지체의 크기와 직능이요 은혜는  피 순환량으로 보면 좋을 것(먼 나라로 떠나는 귀인이 맡긴 달란트로도 이해 가능하다)

8.  그러므로 이르기를 그가 위로 올라가실(승천) 때에 사로잡혔던 자들을(그리스도를 믿어 구원 받기 전에는 사탄의 포로였던 죄인들) 사로잡으시고 <그리스도 믿음으로 구원 받은>사람들에게 선물[= 몸의 건축을 위하여, 합당한 봉사를 위한 능력인 은사들<은사자라 해도 통한다>]을 주셨다 하였도다

.... 확대역에서는, 정복자이신 그분이 승천 때에 <승리 축하의>개선 장면, 곧 (포로로 잡은) 패배한 원수들<사탄과 그의 천사들과 죄인들인 우리>의 포로 행렬을 이끌고 <원수들의 정체를 노출시켜 부끄럽게 만드시고> 아버지께로 나아 가셔서 <죄인인 우리들을> 올려드리고, 아버지께서는 포로되었던 죄인인 우리들을 자유케 하사 은사로 그리스도께 되돌려 주시는 장면을 언급하고 있다. ...Q은 창조주시요 그분께는 시간과 공간적 제한이 없다. 곧 영적 차원에서는 시공간은 동시성이다.. 그러므로 <오늘을 사는> 믿는 우리의 구원 받고 거듭남은 이미 그리스도의 십자가 죽음-부활-승천 시점에 이미 이루어졌음을 알아야 한다!!

<시68:18..주께서 높은 곳으로 오르시며 사로잡은 자들을 취하시고 선물들을 사람들에게서 받으시며 반역자들로부터도 받으시니 여호와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 계시기 때문이로다>

.... 시68:18의 높은 곳은 시온산을 의미하며, 신약에서는 Q의 거하시는 삼층천의 하늘 시온산을 상징한다(왕상8:30)....시68편의 배경은 민10:35의 인용으로서, 성막의 중심인 언약궤[=이는 그리스도의 분명한 예표임]가 가는 곳마다 승리가 뒤따랐음을, 마침내 시온산 꼭대기의 예루살렘 성전에 좌정케 되었음을 그 배경으로 하고 있는 바 이것은 어떻게 십자가 죽음- 장사 지냄에서 일어나 부활 승천 하신 그리스도께서 승리하셨고 그 승리로 인하여 당당하게 하늘들로 승천하셨는지를 생생하게 묘사하고 있다.

9.  올라가셨다 하였은즉 땅 아래 낮은 곳으로 내리셨던 것이 아니면 무엇이냐

.... (성육신하심으로써) 하늘에서 땅으로 내려오신 그분은 죽음 안에서 음부로  더 내려가셨고(행2:27) 결국 부활 안에서 음부로부터 땅으로, 승천 안에서는 땅에서 하늘로 올라가셨음

10.  내리셨던 그가 곧 모든 하늘 위에 오르신 자니 이는 <그리스도의 내려오심-올라가심으로써, 왕래 수단 확보와 함께 <은사를 통해> 부활 생명을 분배하심으로써 하늘-땅 그 어디에나 제한 받지 않고 계심 인해>만물을 충만하게 하려 하심이라

11.  그가 어떤 사람은 사도로, 어떤 사람은 선지자로, 어떤 사람은 복음 전하는 자로, 어떤 사람은 목사와 교사로 삼으셨으니

.... 엡4장은 우리에게 은혜, 즉 <우리에게 도달한 그리스도>가 은사의 분량이나 크기에 따라서 주어진다고 말한다. 은혜는 (동질적이요 차별이 없으되 그 크기는 주께서 정해 주시는 은사에 따라 달라진다..은사는 하나 하나가 다 귀하다...기억하라, 어느 한 지체가 없는 몸은 지체장애라 한다!!) 은사 있는 사람들을 산출하며, 그런 다음 은사의 분량을 따라 몸에게 그리스도를 공급한다. 모든 은사자들은 우리 모두가 13절에 언급된 세 가지 항목에 이를 때까지, 성도들을 온전케 하여 <그리스도 분배함의> 사역의 일을 하도록 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건축하도록 하기 위해 존재함을 잊지 말아야 한다. 

.... 죄인들이었던 우리가 <그리스도의 전리품들이자 Q의 아들들이요 또한 몸에게 주어진> 그리스도의 몸에게 <사도-선지자-복음 전도자-목자-교사의> 은사들이 된 단계는 그리스도의 성육신-->그분의 지상 인생(33년반)-->십자가 위에서 죽으심-->무덤에 장사되심/음부로 내려가심(3일간)--=>죽은 자들 가운데서 부활하심(40일간 제자들과 함께 계심)-->아버지께로 돌아가시기 위해 하늘들로 승천하심 등을 포함한다. 

......이제 우리는 사람들에게 주어진 <은사들 : 계시를 따라 은혜로 살며 오직 절대적 생명 그리스도의 운행하심과 움직이심 따라 기동하는 지체들>이다. 장래에 우리를 어느 곳에 보내시든, 우리는 그곳의 사람들에게 은사들로써 보내심을 받게 될 것이다....물론, 인도하는 사도들이나 선지자들이 은사일 뿐 아니라, 몸의 모든 지체들 하나 하나조차 은사임을(실은 은사로 되어가고 있음을) 볼 수 있어야 한다. 다른 지체들이 할 수 없는 어떤 것을 내 몸을 위해 할 수 있는 바 새끼 손가락조차 은사임을 알아야 한다. ((각 은사나 지체의 가치는 다 동일하다!! 잊지말라 귀보다 <일을 더 많이 하는> 어깨에 더 피<은혜>가 많이 필요하지만 그 피는 동일성을 가지며 각 은사나 지체의 가치도 <몸의 관점에서 볼 때!!> 동일하다!!))동시에 구원받은 우리는 온 세상에게도 주어졌다. 이처럼 우리는 복된 소식을 전하는 자들이요 <일상 생활 중에도> 어디에 가든지 접촉하는 다른 이들에게 큰 축복이 될 것이요, 동시에 다른 이들을 돌보고, 주님의 길 안에서와 Q의 경륜에 관한 것들 안에서 그들을 가르치는 자들인 목자들과 교사이기도 하다.

..... 엡4:11은 <은사들> 곧 몇몇 사도들--선지자들-- 복음 전파자들-- 목자들과 교사들에 대해 말한다.  우리는 바로 그들이 됨을 의미하지는 않지만, <선주자인> 그들을 뒤따르는 자들로서 같은 류의 사람들이 될 수 있음을 반드시 알아야 한다. 즉, 모든 믿는이마다 자신을 오늘날의, 사도들을 비롯한 4중 직임((이들은 계급상의 서열이 결코 아니다, 단지 성도를 온전케 하는 일에 대한 기능적 순서일뿐임을 명심하라!!)), 오늘날의 보내심을 받은 자들 중 한 사람으로 여김으로 여김이 마땅하며 그렇게 몸을 위함이 마땅하다..남편과 아내에 대해서도 가정을 세움에 있어서도 남성과 여성의 특별한 기능적 차이를 가지고 접근해야 할 필요가 있다..<성직자-평신도>제도라는 큰 이단에 빠져서는 결코 안된다는 것을 명심하라..

12.  이는<=은사를 주신 목적은> 성도를 온전하게 하여 (결과적으로)봉사<그리스도를 분배하는 사역ministry>의 일을 하게 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하심이라

.... 12.  For the perfecting of the saints, for the work of the ministry, for the edifying of the body of Christ: = 12 [and He did this] to fully equip and perfect the saints (God’s people) for works of service, to build up the body of Christ [the church]; = For the perfecting of the saints unto the work of the ministry, unto the building up of the Body of Christ...<은사를 주신 목적은, 그리스도를 분배-공급함 통해 > 성도를 온전케 하기 위함으로, 그 온전케 함의 목적은 이 <그들로 하여금 그리스도를 분배케 함으로써 양과 질에 있어서 몸의  증가와 확장이라는 선순환을 통해, 유일한 목표에 이르게 하는> 사역인데, 이로써 그리스도의 몸을 건축한다(세운다)!! ....여기서, (은사들을 통해 온전케 된 성도), 그 성도의 사역<그리스도 분배>과 건축<몸을 세움>은 동격이다!!...성도의 그리스도 분배 사역이 바로 몸을 세움이라는 뜻!! 즉, [단체적 유기체로서의 몸을 세움은] 온전케하는 자들(은사)와 온전케 된자들(성도) 모두의 일이다...**잊지말라!! 베드로, 바울, 요한의 제자였던 이그나티우스AD35-107)는 위대한 교부들 중 하나였지만 감독들이 (지역교회)장로들보다 더 높다는 견해를 고집하여, 계급제도의 씨를 뿌렸다...이것은 결국 추후 가톨릭 교권제도<주교(감동) -대주교-추기경-교황>의 씨가 되었다.

...<마23:8-10..*8.그러나 너희는 랍비라 칭함을 받지 말라 너희 선생은 하나요 너희는 다 형제니라  *9.땅에 있는 자를 아버지라 하지 말라 너희의 아버지는 한 분이시니 곧 하늘에 계신 이시니라  *10.또한 지도자라 칭함을 받지 말라 너희의 지도자는 한 분이시니 곧 그리스도시니라>  <롬8:29.하나님이 미리 아신 자들을 또한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하여 미리 정하셨으니 이는 그로 많은 형제 중에서 맏아들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 구주께서 곧바로 [부활의]생명으로 우리에게 오실 수 있었으나, 성육신-인생 33.년반의 사역 과정을 거치신 다음에야 부활 안에서 생명의 그 영으로 오셔서 내주하시는 이유....Q이 원하시는 그분 자녀들의 삶의 본, 즉 Q을 만족시키며 그분의 목적을 완수할 수 있는 본과 모범을 세우려 하심이었음...(롬8:29에 따르면 Q은 맏아들 그리스도의 모형<본, 틀>을 이미 가지고 계시며 그분의 많은 형제들인 우리를 거기에 꼭  들어맞는 형태로 만들어 가고 계시는데, 그 새 창조는 <이미 침례를 통해 시작되었고..롬6:3, 갈3:27>

13.  우리가<"너희가"라 하지 않고 있음.. 곧 바울은 (자기도 동일선상에 있는)  같은 위치에서 몸을 보고 있었다>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한 새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리니

.... Until we all arrive at the oneness of the faith and of the full knowledge of the Son of God, at a full-grown man, at the measure of the stature of the fullness of Christ

.... 신약에서 주님은 생명과 관련해서는 Q의 아들이라 불리우고, 그분의 위임<은사와 직분 주심>과 관련해서는 그리스도라 불리우신다(마16:16, 요20:31) 결국 체험적 생명으로서 <주-그리스도, 곧 살아계신  Q의 아들>그 분을 앎의 문제이다. 주 예수님이그리스도시며 Q의 아들이심을 우리가 믿어야  한다 함은 그리스도를 우리의 생명으로 체험할 때 ,Q의 아들이신 그분을 알게 된다는 뜻이다.. 12절과13절은  모두 분명히  비밀한 참생명 그리스도로 살기의 실행 통한 주관적 체험의 영역에 속한다. 그러나 분명히 주께서 친히 깨달아 알게 해 주신다!!! <온전케 된 성도들은 [교회의 지체로서] 오직 그들의 삶의 초점이 생명 그리스도의 운행하심과 움직이심을 따르기에, 결국 세 가지 것들에 이르게 됨...곧  객관적 생명 진리 말씀의 주관적 체험 통한 깨달음(붙들어 그로 인해 그 자신의 조성이 되게함으로써) 그 안에서 *1)Q의 아들에 대한 믿음+충만/온전한 지식에서의 하나oneness 견지/성장 성숙 *2)온전히 성장한 사람이 됨 *3)그리스도의 충만의 신장의 분량에 도달> ---그리스도는 충만을 가지고 계시며, 그 충만은 신장을 가지며, 그 신장은 분량을 가지고 있음

[믿음의 하나, oneness of the faith] = 교회 생활에 있어서 <믿는 바 그 내용의 하나됨>

----실제로서의 하나--the oneness of the Spirit <이것은 시작이다>

[그 영의 하나.oneness of the Spirit]은 실제의 하나됨, 곧 반드시 실천 통해 발휘되어 나타나는 것이 오직 그 영, 하나여야 함을 의미함.

---- = <목적지임>실행에 있어서의 하나..the oneness of the faith and of the full knowledge of the Son of God, at a full-grown man, at the measure of the stature of the fullness of Christ

[Q의 아들에 대한 믿음의 하나] - (믿음과 지식에 있어서, 곧 실행적 측면에서의 하나), 그 중에서 Q의 아들에 대한 믿음에서의 하나 =  우리가 믿는 믿는 것(그 대상과 내용들....곧 그분의 구속 역사 +살아계신 그리스도)에서의 하나<유다서3절, 딤후4:7, 딤전6:21> ::: 오직 그리스도 얻기를, 그리고 그분 안에서 발견되기를 바라는 이마다에게, 믿는 바 Q의 아들에 대한 믿음, 곧 객콴적 진리 하나하나마다 반드시 주관적 체험 통해 깨닫게(붙들고 조성되게) 하시리라

[Q의 아들에 대한 온전한 지식에서의 하나,  = 우리가 경험하여 참되게 아는 바, 우리에게 생명되시고 만유되시는 그리스도] = 체험을 위해 Q의 아들에 대한 계시를 깨닫는 것 + Q의 아들 즉 참 생명과 관계된 필수 불가결한, 경험적 산 지식과.그렇지 못한  <가르침-교리-관념-의견들>군더더기들에 대한 생명 차원에서 옥석 분별하여 취사선택 하기.....환언하면, Q의 아들은 우리의 생명이 되시는 주님의 인격을 언급하며, 한편 그리스도(주)는 그분의 몸의 지체인 우리가 기능을 발휘하기 위한 은사를 갖도록 우리에게 생명을 공급하는 그분의 위임을 언급한다. --> 우리가 생명 안에서 자랄수록, 더욱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과 인식이 확고해져 감 인해 분열을 야기하는 바 중요하지 않은 교리들에 대한 모든 관념들을 떨쳐버리게 되어가며, <오직 그리스도와 그분의 구속사업에 관한 그 유일한 믿음 + Q의 마들에 대한 온전한 산 지식에 체험적으로 이르게 됨>의 실행적 하나에 이르게 되고 또한 얻게 될 것..(이것이 온전히 자라난, 그리스도의 충만의 신장의 분량에 이름인 것이다.)

14.  이는 우리가 이제부터 어린 아이가 되지 아니하여 사람의 속임수와 간사한 유혹에 빠져 온갖 교훈의 풍조에 밀려 요동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 이는 우리가 이제부터 어린 아이가 되지 아니하여, 오류의 체계에 빠지도록 하는, 사람들의 궤술과 교활함 안에 있는 모든 가르침의, 바람에 요동하거나 파도에 휩쓸려 다니지 않기 위함이라..That(=in order that) we may be no longer little children tossed by waves and carried about by every wind of teaching in the sleight<책략, 술수, 속임수> of men, in craftiness<교활, 간계> with a view to a system of error,

.... Q을 거역하는 세상(정경사문과가교) 혼돈-공허-어둠의 미혹-미망 체계, 곧 시대-세대별(ages-generations) 온갖 유행/풍조(바람과 물결, 세태나 흐름)-문예사조<문화(철학-종교-전통-관습)-예술-사상학문체계>...이에 대한 [Canon<길-진리-생명-빛>인, Q말씀따라, 주 안에서] 사리판단과 분별, 곧 주께 합당한 자세, 태도와 지향의 정립과 정하신 뜻대로 그리스도로 살기 필요

.... (17-19..옛사람, 이방인의 특징)공허한 생각 안에서 행함--이해가 어두워짐--Q생명에서 떠나 있음--[지식의 결핍 + 알기를 원하지도 않음 = 무지함]...Canon이신 창조주 영생하시는 Q을 모르면<결국 그리스도를 참되게 알 수 없고..악순환 가운데 있게됨>, 굳어지고--무감각해지고--자신을 방탕에 방임하게 되고--더러운 것을 행하게 됨--죄의 삯은 사망임.

15.  오직 사랑 안에서 참된 것을 하여<But(=only)holding to truth in love--> grow up into Him in all things,..사랑 안에서 진리(참된 것)를 붙들어....=곧 오직 사랑안에서, 두 가지 참된 것인 그리스도와 그분의 몸을 붙들어>그에게까지 자랄지라<= 몸 안의 지체들의 성장 성숙 = 그리스도의 증가> 그는 머리니 곧 그리스도라

.... 우리를 사랑하셨고 사랑하시는 Q의 사랑 = 그리스도의 사랑 = 우리에게 부어주사 주님과 서로서로 사랑함의 바로 그 사랑

.... 여기서 바울은 <오류 체계인 세상의 궤술-유혹-세상 교훈의 풍조 따름을 거절하고> 그리스도와 교회만이 궁극적으로 참된 것, 곧 진리-실재- 실제라는 것을 깨닫게 되고 그 안에서 오직 그리스도의 사랑 안에서(그리스도의 사랑과 진리는 상호 필충조건이니, 두가지의 동시 충족이 없다면 허망함 느낀다!!...사랑<=은혜> 안에 머무르고, 그 안에서의 진리 실행!!) 머물며 행하기를 권하고 있다....그리스도와 교회를 떠난 그 어떤 것도(세상이 추구하도록 제시하는 쾌락-건강 장수-부귀 공명, 나도는 뉴스나 기사, 지식과 아이디어 기술 등등) 결국 모두 헛된 것이요 거짓이다, 그리스도와 교회를 떠나서는 그 어느 것도 영속되지 않는 것이니, 아무것도 참되지 않으며 아무것도 실재하지 않는다. 그야말로 모든 것이 헛되고 헛된 것뿐이다(전1:2)....(그리스도의 몸인)교회와 함께 하는 (몸의 머리이신)그리스도가 유일무이한 실제(진리), 곧 참 가치-기준-길-생명-빛이자, 충족요건의 최우선순위인 바, 교회와 그리스도를 떠난 그 어떤 것도 <때때로 일리 있어 보이지만 일부분이거나 반쪽짜리이기에 진리가 아니요> 그 실체와 결국은 헛된 것-허망한 거짓 그 자체이다.

16.  그에게서 온 몸이 각 마디를 통하여 도움을 받음으로 연결되고 결합되어 각 지체의 분량대로 역사하여 그 몸을 자라게 하며 사랑 안에서 스스로 세우느니라

.... Out from whom all the Body, being joined together and being knit together through every joint of the rich supply and through the operation in the measure of each one part, causes the growth of the Body unto the building up of itself in love.

.... 이제 머리이신 그리스도로부터 공급하시는 측면을 보자. 인도하는 4중직의 은사자마다 아직 다른이에게는 없는<주께서 베푸시는 그리스도>라는 특별한 공급이 있는 각  마디인 선주자 됨을 깨닫고 그 은사를 따라 참되게 잘 배우고 , 잘 분별하여<주께 여쭈며 이끌어 주시는 영의 생각을 따라 배워 한 걸음 더 전진함의 [청출어람] 되도록 해야 한다!!> 고유한 분량을 가진 각 지체들의 기능적 연결-결합-성장으로 인해 몸을 스스로 자라도록 해야 함을 잊지말라. <주 보시기에 정말로 중요한 것은!!> 온 몸은 몸 자체에 의해 자라나야 하는 바, 각 지역교회는 그 자체로서 자라나야만 한다는 것이 대원칙이다. 교회들이 그들에게 말씀을 공급하게 하려고 어떤 이들을 초청하는 것은(일종의 별식이다!!) 결코 지역교회를 스스로 자라게 할 수 없다. 만일 (바로!!, <주 앙망하며 전진함으로써> 위의 과정을 거쳐) 그대들이 지역교회를 자라게  할 수 없다면 그 곳에  있지 말아야 한다.

.... [Q의 부르심의 목표 = 그리스도의 몸 건축(몸을 세움)].....에베소서에서 Q의 부르심에 대한 문제는 매우 의미심장하다!!  

--엡1:17, 18에서, 바울은<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인지 알도록>지혜와 계시의 영을 주시도록>기도했다. 엡4:1에서는 Q의 부르심을 받은 우리가 부르심을 입은 부르심에 합당하게 행할 것을 권면하고 있다.  

--은혜와 구원은 Q의 궁극적 최종 목표라 할 수 없다.. ...에베소서에 따르면 Q의 부르심의 유일한 최종 목표는 그리스도의 몸을 건축하는<세우는> 것이다.  마16장에서 주 예수님은 <베드로의"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Q의 아들이시니이다" 란는 고백 위에 자신의 교회를 세우시겠다(건축하겠다)고 말씀하셨었다.   사도행전과 서신서들은 교회가 주님에 의해 직접 건축되는 것이 아니라, 몸의 많은 지체들을 통해서 건축됨을 계시하고 있다. 그리스도는 몸에 의해서 몸을 건축하고  계신다!! Q께서는 이 목표를 성취하시기 위해서 우리를 부르셨다.....보라, 엡3:2절에서는 <모든 성도들이 받은 바> Q의 은혜의 청지기 직분을, 4:12에서는 <모든 성도들의 책임인 바> 그리스도의 몸의 건축(세움)을 말하고 있다. 그러므로 엡3:2~4:12까지의 부분은 Q의 은혜의 청지기 직분으로 시작하여 그리스도의 몸의 건축으로 끝맺고 있다. 이 몸의 건축을 위해 사역의 일을 하도록 성도들이 온전케 되고 있음을 계시하고 있는 것이다.... 즉, 성도들을 온전케 함이 결국 사역의 일이 되며, 이것은 또한 그리스도의 몸을 건축하는 결과를 가져온다!!  즉, 몸은  사도들이나 다른 인도하는 자들에 의해 직접 건축되지 않고 성도들에 의해서 직접 건축된다. 

<[기능적 중요성의 순서]고전12:28..*하나님이 교회 중에 몇을 세우셨으니 첫째는 사도요 둘째는 선지자요 셋째는 교사((목자 및 교사))요 그 다음은 능력을 행하는 자요 그 다음은 병 고치는 은사와 서로 돕는 것((집사))과 다스리는 것((장로))과 각종 방언을 말하는 것이라>

<엡4:15, 16..*15.오직 사랑 안에서 참된 것을 하여 범사에 그에게까지 자랄지라 그는 머리니 곧 그리스도라  *16.그에게서 온 몸이 각 마디를 통하여 도움을 받음으로 연결되고 결합되어 각 지체의 분량대로 역사하여 그 몸을 자라게 하며 사랑 안에서 스스로 세우느니라>

12절에서는 성도들을 언급하고, 16절에서는 각 지체들을 언급하고 있는데, 몸은 사랑 안에서 스스로 건축되도록 스스로를 자라게 한다. 실제적으로 이렇게 되기 위해서 모든 성도들은 사도들과 그외의 인도하는 자들에 의해 온전케 되어야 한다. <바울은 모든 성도들이 사도가 되는 것, 곧 자기의 어떠함과 같이 되기를 기대했다!!....바울은 실지로 (그리스도로부터 보내심을 받은)사도만이 아니라 또한 (Q을 대신하여 그분의 말씀을 말하는 대변자인) 선지자요, (Q을 대신하여 회개하여 구주 이름 불러 영접하여 믿어 들어가 구원 받도록 전하는)복음 전도자요, (몸 안으로 들어 온 이들을 돌보며 보살피며 가르치는) 목자와 교사이기도 했다!!....그러므로 부르심에 합당히 행하기 위하여서는 <주 앞에 단독자로서 승리하는 그리스도인이자, 생명 충만한 그리스도의 미덕(겸손-온유-친절-사랑 등) 가짐에 관심 함과 동시에> 몸을 위항 은사자로서, Q이 그토록 바라시는 몸을 건축하기 위해, 맡겨 주시는 은사따라 그리스도 분배함으로써 몸을 세워나가기를 전력투구함으로써 힘쓰되, 자신을 어떤 은사나 직분에 한정하려 하지 말고 오직 그리스도를 따라, 기름부으심의 인도를 따라 행함이 옳다>

......몸의 건축은 <사도-선지자-복음 전파자-목자와 교사 등> 은사를 가진 인도자들에 의해서만 <직접적으로> 성취되는 것이 아님을 깨달아야 한다.....은사 받은 인도자들에게 있어서 합당한 길은 본을 세우고 그들이 하는 것을 성도들도 할 수 있도록 성도를 훈련시키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은사자들의 주된 과제는 <바울이 그리하였던 것처럼> 성도를 온전케 하는 것이요.. 그럼으로써 온전케 된 성도로 그리스도 분배의 사역을 수행하도록 하여 몸의 건축을 이어 받아 이루어 가도록 해야 하며, 다른 한편으로는 인도하는 자들인 그들 자신처럼 <성도를> 훈련시킴으로써 성도를 다음 세대의 은사자들이자 인도자들로 세워나감이 또한 건축하는 것이다.  인도자들에게 있어서 합당한 길은 본을 세우고 그들이 하는 것을 성도들도 할 수 있도록 훈련시키는 것이라 할 수 있기에, 성도들이 온전케 된 다음에는 <사도-선지자-복음 전파자-목자와 교사 등> 인도하는 자들은 비켜서서 성도들이 직접 건축의 일을 하도록 허용해야 한다. 

.......<우리가 주님을 사랑한다면, 우리는 그분의 증인들로서 다 보내심을 받을 수 있고 선지자들로서 주님을 대신하여 말할 수 있으며, 복음 전하는 자들로서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복음을 전할 수 있으며, 목자들과 교사들로서 매일 다른 이들을 양육하고 가르칠 수 있다.> 인도하는 자들은 누구나 비켜서야 할 때와 방법을 알아야 한다.  이 온전케 하는 일이 완수되고 나면, 반드시 인도하는 자들은 직접적인 건축의 일은 몸의 모든 지체들 손 안에 넘겨주어야 한다.  몸의 건축은 소수만 목적지에 도달하는 문제가 아니라 모두 함께 동시에 목적지에 이르는 문제임을 기억하라

===옛 사람과 새 사람

17.  ○그러므로 내가 이것을 말하며 주 안에서 증언하노니 이제부터 너희는 이방인이 그 마음의 허망한 것으로 행함 같이 행하지 말라

18.  그들의 총명이 어두워지고 그들 가운데 있는 무지함과 그들의 마음이 굳어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생명에서 떠나 있도다

19.  그들이 감각 없는 자가 되어 자신을 방탕에 방임하여 모든 더러운 것을 욕심으로 행하되

.... (이방인의 특징)타락한/공허한 생각 안에서 통제 받으며 행함, 이해가 어두워짐, Q생명에서 떠나 있음, [Q 지식의 결핍 + 알기를 싫어하며 원하지도 않음 = 무지함]Canon이신 창조주 영생하시는 Q을 모르면<결국 그리스도를 참되게 알 수 없고>, 굳어지고, <양심 기능 마비>무감각해지고, 자신을 방탕에 방임하게 되고<탐욕과 충족 불가능한 정욕에 사로잡힘>, 더러운 것을 행하게 됨...

20.  오직 너희는 그리스도를 그같이 배우지 아니하였느니라

.... 예수님은 항상 Q안에서, 그분과 함께-그분을 위하여-일하셨기에 Q은 항상 그분의 삶 안에 계셨고 Q과 그분은 하나였다. 이것이 <사복음서에 기록된, 예수님의 삶의 참된 상태인 바 > 예수 안에 있는 진리이다!!

21.  진리(=모든 어둠/사망의 냉기 물리치는 달구어진/태우는 빛의 근원적/초월적 광채)가 예수 안에 있는 것 같이 너희가 참으로 <이미 침례로 그분의 죽음에서부터 그분 안으로 함께 넣어짐 인해 부활의 새 창조로 그분의 형상 본받음을..요13:15, 벧전2:21, 마11:29, 고전1:30>그에게서 듣고 또한 그 안에서 가르침을 받았을진대<..주님을 사랑하고 추구하는 자마다 참되게 그분을 접촉하기 위해 기도할 때, 자동적으로 사복음서로 돌아가서 그 안에 기술된 그분의 모형대로 그분 살기를 배우게 되리라...그 결과 바울은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니-빌1:21)..라 말할 수 있었다>..If indeed you have heard Him and have been taught in Him as the reality is in Jesus,  ........예수 안에서 듣고 가르침 받은 자의 목표와 자세 = : 이제는 실생활에서 바로 그렇게 Q의 부르심에 합당히 행함.... *1)<유일무이한 그 영의, 새 창조의> 한 새 사람, 교회를 만드신 그대로 지킴 *2)<머리를 향하여> 머리이신 그리스도 안으로 자라남 *3)예수 안에 있는 진리 그대로(이것은 Q를 위한, 그분의 경건한 삶, 곧 Q 안에서-Q과 함께 하나로-Q을 위하여 일하심의, 참된 예수님의 삶) 바로 그렇게 그리스도를 배움<=맏형이신 그리스도의 본(本) 그대로(롬8:29) 그리스도의 형상을 본받음....침례 통해 그리스도 안으로 넣어주심 따라 가능케 하셨다.> 그리스도로 적셔지고 점유되고 충만케 되고 그분으로 달구어짐으로써 그분의 영광 그 자체를 공급하는 사람

22.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따르는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구주와 함께 장사됨의 침례 통해 벗어버렸음을 참되게 깨닫고 붙듬 발휘함 통해>.....That you put off, as regards your former manner of life, the old man, which is being corrupted according to the lusts of the deceit,

.... 주의하라, <피상적 껍데기를 강조하는> 이단적 현대주의자들은 그리스도는 Q이 아니고 단지 우리가 따라야 할 인간 삶의  최고의 표준을 세운 사람에 불과할 뿐이요, 그분을 닮기 위해서는 누구나 스스로 노력해야 한다고 말함으로써 우리의 타고난(타락한) 생명의 훈련 필요성을 강조한다.

.... 그러나, 신약을 따라 믿는 우리는 <믿는 바> 죄인이 회개하고 그리스도를 믿고 그리스도 안으로 침례받을 때<옛 사람을 벗어버리고 새 사람을 입음, 곧 새 사람 안으로 들어감 이루시며>, Q은 참된 모형, 곧 본뜨는 틀이신 그리스도 안으로 이 사람을 넣으시며, 동시에 생명 주는 영이신 그리스도는 그 사람의 생명이 되시기 위해 그의 영 안으로 들어가심으로써, 믿는 이는 그 모형에 따라 그의 생명 되시는 그리스도에 의해 그리스도로 살게 된다.. 또한, 그가 지극한 사랑이신 그리스도께 매료되어 그리스도로 살아감을 더욱 더 추구할수록 자연히 그 모양의 형상대로 더욱 형태를 이루게 될 것이다. 이것이 그리스도 안에 있는 삶이요, 또한 우리 안에 있는 우리 생명이신 그리스도의 삶인데, 그분의 삶 안에서 우리는 실제, 즉 진리와 빛의 비침과 Q의 표현을 본다. 바로 이렇게 우리는 예수 안에 있는 진리대로 그리스도를 배운다..

.... (성령의 이끄심 따라) 죄인들에게 복음 전할 때 우리는 보통 그들에게 주 예수님의 삶과 죽음과 부활에 대해 말해준 후, 그리스도를 믿으려 하는 사람들에게 그분을 생명으로 그들 속에 <망설임 없이 지금 당장>영접할 것을 권한다.. 그 다음 단계는 영접한 자에게 곧바로 침례를 주는 것이 필수인데, 이는 우리가 그들을 모형이신 그리스도 안으로 넣는 것을 가리킨다. 그후 그들은 <물에 잠겨 옛 사람은 처리되었고, 물에서 나옴으로써 부활의 새 사람으로 옷 입혀졌기에> 모형에 따라<모형에 일치되도록> 그리스도에 의해 살게 되는 것이다.

23.  오직 너희의 <거듭난, 새 사람으로서, 그대의 마음을 점유-충만한 그 영을 따라>심령이 새롭게 되어 .... And that you be renewed in the spirit of your mind

.... ...<생각의 영> 안에서 새롭게 됨  :: "옛 사람을 벗고 새 사람을 입었다"는 성취된 사실을 근거로 하고 있음..... 새롭게 된다(renew)는 그리스도의 형상으로 변화하는 것이다(롬12:2, 고후3:18)... <생각의 영>에서의 영은 Q의 내주하시는 그 영과 연합한 하나된 믿는이들의 거듭난 영으로서, 그러한 연합된 영이 우리 생각 안으로 퍼져서 점유 충만케 됨으로써, 우리의 생각의 영이 되는 것이니, <생각의 영 안에서 새롭게 되었다>는 것은 그 목표하는 바란, <새 사람 입음으로 그리스도 안으로 거듭났음>의 성취된 사실이 체험을 통해 실제화되도록 하려 함인데, 이때 우리는 예수의 삶에 일치되는 삶을, 즉 진리를 따르는 진리의 삶이자 빛의 비침 안에 Q의 표현 안에 있는 삶을 살게 된다..

24.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의 + 진리의 거룩함 또는 (Q의 인격화이신 진리 그 자체인) 의와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입은 바 그렇게 살라> .... And put on the new man, which was created according to God in righteousness and holiness of the reality.

.... 새 사람 입히심의 필충조건은 다만 죄인됨 자백하고 죄를 회개-구주 영접-구주 이름 불러 침례받음인데, 성령 내주하심 따라 그리스도로 삶이 가능해짐. 

.... 구주 안으로 넣으심 받은 새 사람에게 입히신 바, 새 사람이라면 그 누구에게서든지 찾아볼 수 있는 바, <진리이신> Q의 <의>와 <거룩함> ::: <의>는 Q과 사람에 대해서 옳은, 외적인 행위를, <거룩함>은 Q께로 분별되어 Q의 거룩한 본성으로 적셔짐의 내적 본성을 말한다. 여기서 <진리>는 새 사람과 관련되는 바, Q의 인격화로서, 예수님의 삶 안에서 전람되었다.

==하나님을 본받는 생활

....모든 은혜(=그리스도의 사랑) 누림 인해, 악독-분노-화냄/떠듬-분쟁-악의 사라지고 긍휼-자비-겸손/온유/인내-용납/용서-사랑/평강/감사 충만 + 진리 안에 거함 인해(=그리스도의 생명),  모든 거짓/허망함 사라지고 공의/정직-충성/신실 가득함의 삶!!

[개괄적으로 보게 되면, 주 안에서 그분의 달구어진 사랑 가득한 광채, 곧  은혜<우리의 누림 되시는 우리에게 도달하신 Q-감추임..세밀한 내용의 표준들...이로 인해 악독-한담-비방은 사라짐>와 진리<그 어떤 어둠도 없는, 소멸하여 태우는 빛의 광채이신 Q -아버지의 생명이 표현됨..본과 틀인 원칙들>가 일상 생활<새 사람의 언행심사-반응>에서 JC 배움/본받음의 기반임을 알 수 있음...주께 여쭈며 동행하라 주께 대해 <주 앞에서, 오직 성령 따라> 절대적이 되라!!, 바로 그렇게 지체들을 대하라..오직 <부어주신 바> 그리스도의 마음/심정-관점(패러다임)/시야로 그분의 움직임과 운행하심 따라 행하기(골3장을 보라!!)

25.  ○<진리, 곧 궁극적으로 참된 것, 그리스도와 교회 말하기> 그런즉 거짓을 버리고 각각 [주 안의 형제 자매 권속들이자, 머리이신 그리스도를 따르는 한 몸의 지체들인]그 이웃과 더불어 참된 것을 말하라 이는 우리가 서로 지체가 됨이라

26.  <오직 사랑과 빛 되신 구주의 은혜와 진리 안에 머무름으로써, 바른 교훈 위해 꾸지람의>분을 내어도 죄를 짓지 말며 해가 지도록 분을 품지 말고<길어지면 마귀에게 틈을 주는 셈이니>

27.  마귀에게 틈을 주지 말라

28.  <오직Q신뢰하고 맡겨드리며 동행함으로 그분의 공급하심 누림으로써>도둑질하는 자는 다시 도둑질하지 말고 돌이켜 가난한 자에게 구제할 수 있도록 자기 손으로 수고하여 선한 일을 하라

29.  <은혜의 성령 따라 (모든 언행심사에 있어) 일치시키기>무릇 더러운 말은 너희 입 밖에도 내지 말고 오직 덕을 세우는 데 소용되는 대로 선한 말을 하여 듣는 자들에게 은혜를 끼치게 하라

30.  하나님의 성령을 근심하게 하지 말라 그 안에서 너희가 구원의 날까지 인치심을 받았느니라

.... 성령을 근심케 함(=슬프게/언짢게 함...은혜와 진리의 원칙에서 떠날  때) = 우리 마음에 거리낌/불편한 느낌으로 오기에, 여쭙고 회개하여 그분과 하나됨의 평강으로 돌이키라!!

31.  너희는 모든 악독과 노함과 분냄과 떠드는 것과 비방하는 것을 모든 악의와 함께 버리고

32.  서로 친절하게 하며 불쌍히 여기며 서로 용서하기를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용서하심과 같이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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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베소서 4장 (개요)

우리는 앞의 세 장에서 몇가지 중요한 교리적 진리의 말씀으로 구성되어 있는 에베소서의 전반부를 읽었다. 

이제 우리는 이 서신의 후반부에 이르렀는데 여기서는 가장 무게 있고 심각한 교훈에 직면하게 된다. 

우리는 바울의 다른 여러 서신들과 마찬가지로 에베소서도 역시 앞 부분은 교리에 관한 말씀으로 인간들의 마음 가운데 복음의 위대한 진리와 교리를 전해 주고 있음을 보게 된다. 

그리고 뒷부분은 실제적인 면에 관한 말씀으로 성도들의 생활 습관에 대하여 지시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쓰여졌음을 보게 된다. 

이 말씀은 모든 그리스도인도 [지고지선의 아가페적 사랑, 하나님 참생명 충만을 누리며 빼어닮아가며 공급하는, 부어주신 바 사랑-하나님의 모든 기쁨/열납하심-삼위일체 하나님의 하나됨안의 화목/화평/평안/평강의 충만에 참여케 하심따라 발휘되는, 사랑으로 역사하는] 건전한 믿음을 추구하게 하며 실생활이 온전-순전-완전함을 지향하며 절도 있고 규칙적이도록 권하고 있다. 

앞부분에서 우리는 우리의 위로가 되는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의무에 대하여 또 그러한 특권을 우리에게 주신 대신에 우리 주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요구하시는 바가 무엇인가를 듣게 될 것이다. 

우리가 이미 읽은 특권의 비밀을 이해하고 거기에 동참하는 가장 최선의 길이란 뒤부분에서 나오는 우리의 의무를 성실하게 실천하는 것이다. 

한편으로 앞 장에서 우리가 이미 가르침을 받은 교리들에 대한 진지한 검토와 믿음을 뒷부분에서 우리가 읽을 수 있는 여러 가지 의무의 실천을 수행하는 좋은 기초가 될 것이다. 

진실로, 그리스도인의 믿음과 그리스도인의 실천은 서로 조화-균형 이루는 가운데 상호 보완-상호 시너지를 이루어가야 하는 것이다. 

본장에서 우리는 중요한 의무에 대한 여러 권유를 읽을 수 있다.

Ⅰ. 보다 일반적인 교훈(1).

Ⅱ. 성도들 상호의 사랑, 일치에 대한 교훈, 그리고 이러한 요소들을 발전시키는 적절한 수단과 동지들에 대한 교훈(2-16).

Ⅲ. 그리스도인의 생활의 순결과 거룩성에 대한 권고, 그리고 좀더 일반적인 권고와(17-24) 구체적인 실례들이 25절에서 끝절에까지 기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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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조있는 신앙(엡 4:1)

위의 말씀은 우리가 그리스도인의 신앙에 합당하게 되기 위하여 행해야 하는 일반성을 띤 교훈이다. 

바울은 그때 로마에서 죄수로 갇혀 있었다. 그리고 그는 "주를 위하여" 또는 주 안에서 갇힌 자가 되었다. 

이 말씀은 할 수 있는 한 주를 위한 자라는 뜻을 의미 한다. 이에 대하여서는 3장 1절을 참조하라. 

바울은 자기가 갇힌 바 된 것을 반복하여 언급한다. 이는 그가 자기의 갇힌 바 된 것을 부끄러워 아니함을 나타내기 위한 것이었다. 

바울은 자기가 행악자로서 고난을 당하는 것이 아님을 알고 있었다. 

또한 그가 갇힌 것을 반복하여 말한 또 다른 이유는 그가 그들에게 쓴 내용을 부드럽게 또 설득력 있는 입장에서 추천하기 위한 것이었다. 

그는 복음의 교훈을 위하여((그는 이방세계에 그리스도의 복음전파 사명 받은 선두주자로서!!)) 고난을 받을 만한 충분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였다. 

그러므로 그는 이방인교회성도들도 복음을 가치있게 여기고 진지한 경의를 표하고 충성스럽게 지킬 것을 확신하였다. 

우리는 여기서 그리스도를 위하여 갇힌 자 된 한 가련한 죄수의 간구를 읽을 수 있다. 

그는 "그러므로 주안에서 갇힌 내가 너희를 권하노니(1절)라고 앞에서 말한 바와 같이, 하나님께서 너희를 위하여 행하신 것과 또 어떤 자리로 너희를 부르셨는지를 생각해 보라. 이제 내가 너희에게 열심히 구하노니(내게 가련한 죄수들이 흔히 그들의 친구들에게 요구하는 것과 같은 무슨 위문품으로 보낸다거나 또 나를 석방시키기 위하여 노력하지 말고) 선한 그리스도인임을 증거하고 너희 신앙과 부르심에 합당하도록 살라. 하나님의 은혜가 너희에게 가져다 준 복된 삶에 부끄럽지 않게 거기에 일치하고 적절하게 행하라. 하나님께서 너희를 이교도의 자리에서 기독교도로 부르신 그 부름에 합당하게 살라"고 한다. 

그리스도인들은 그것에 의하여 자기들이 불리움을 받은 복음과 그것을 위하여 자기들이 불리움을 받은 영광에 합당하도록 살아야 함을 명심하자. 

이 둘이 다 그리스도인의 사명이다. 우리는 그리스도인으로서 부름을 받았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 나라와 영광을 마음에 두고 그 나라와 영광의 상속자답게 행해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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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치에 대한 교훈(엡 4:2-16)

위의 말씀에서 바울은 좀더 각별한 권고를 하였다. 바울은 4장 안에서 두가지를 자세히 설명하였다. 

그 하나는 일치와 사랑이요 또 다른 하나는 순결과 거룩이다. 이것은 그리스도인들이 진지하게 탐구해야 할 과제이다. 

만약 모든 성도들에게 신실한 동료가 되지 못하거나 또는 모든 죄를 물리치는 원수가 되지 않는다면 우리는 "부르심에 합당하게 행하지 못하고 있는"것이 된다. 

위의 단원은 상호간의 사랑과 단합과 일치에 대한 권유가 포함되어 있고 또 이러한 요소들을 증진시키는 적절한 수단과 동기들이 취급되고 있다. 

성경 안에서 위의 사실만큼 우리에게 열심히 강조된 말씀도 없을 것이다. 

사랑은 [그리스도께서 이미 성육신-십자가의 대속적 죽음-부활승천으로 본을 보이셨고, 친히 약속하신 성령을 통해 부어주사, 성령따라 행함으로써 나타내시는 바, 새시대를 살아내며 주도하며 새롭게 하는, 모든 죄를 이기는 보혈의 능력이며]그리스도 왕국의 율법이며 그리스도 학교의 과목이며 그리스도 가족들의 제복이다. 다음을 생각해 보자.

Ⅰ. 일치의 방법. 

그것은 "모든 겸손과 온유하고 오래 참음으로 사랑 가운데서 서로 용납하는" 것이다(2절). 

낮아짐을 통하여 우리는 겸손 즉 자기를 즐겨 낮추어 생각하는 것을 배우게 된다. 이것은 교만과는 상반되는 것이다. 

온유함을 통하여 우리는 그것이 인간들이 서로 미워하지 않고 타인들의 결점을 쉽게 공격하지 않도록 하는 인간 영혼의 가장 뛰어난 성품임을 배우게 된다. 또한 온유함은 진노한 원한과 격분에 반대되는 성향이다. 

"오래 참음"은 복수를 하려함이 없이 해 받음을 인내로 견디는 것을 의미한다.

"사랑 가운데서 서로 용납하는 것"은 사랑의 정신에 입각하여 타인의 약점으로 인하여 사랑하는 것을 그치지 않는 것을 의미한다. 

서로 용납하며 서로 상대방을 가장 훌륭한 사람으로 여기며 다른 사람의 풍성한 은혜는 고무하나 그의 비위를 건드리지 않는 자야말로 가장 훌륭한 그리스도인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는 자신에게서 스스로 용서할 수 없는 많은 요소들이 있음을 발견하게 된다. 

그러므로 우리는 다른 사람에게서 도저히 용서할 수 없다고 여겨지는 죄를 발견하였더라도 지나치게 나쁘게 여기지 말고 우리가 자신을 용서하는 것처럼 그를 용서해야 한다. 이러한 행위가 없이는 일치는 있을 수 없을 것이다. [용서는 매임에서 풀어주고 받아들여주는 것임을 잊지말라!!]

일치를 위한 첫 걸음은 겸손이다. 겸손함이 없이는 온유함이나 오래 참음이나 용서가 있을 수 없으며 이 모든 것이 없이는 일치란 있을 수 없다. 

교만과 격정은 화평을 깨뜨리며 모든 사람으로 하여금 실수를 저지르게 하지만, 겸손과 온유함을 화평을 회복시키며 그것을 유지하여 준다. 

"교만은 논쟁을 일으키고" 겸손은 사랑을 가져 온다. 겸손하면 겸손할수록 더욱 더 일치감이 잘 형성된다. 

만약 우리가 온유함과 겸손한 마음을 지니지 않는다면 우리는 우리를 부르신 부르심에 합당하게 행하는 것이 아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그에 의하여 부름을 받고 그를 위하도록 우리를 부르신 그분은 뛰어나게 마음을 온유하고 겸손하셨으며 또 그가 우리에게 자기를 배우도록 친히 명령하셨기 때문이다.

Ⅱ. 바울이 표현한 일치(하나됨, unity)의 특성. 

그것은 "성령이 주신 일치, the unity of the Spirit"이다(3절). 그리스도인들이 하나되는 자리는 마음과 영혼 가운데 있다. 

성도들의 하나됨이란 생각의 일치나, 예배 형식과 모양의 하나됨이 아니라, [각자가 진실로 그리스도와 성령안에 머물러 있음으로 그 인도하심따라 상호간에 마음을 열어]한 마음과 한 영혼으로 합하는데 있는 것이다. 

이러한 마음과 사랑의 일치야말로 하나님의 성령이 하나되게 하심[=그리스도의 평강이 각 성도의 마음을 주장하심으로써!!]이라고 말할 수 있다. 

이 일치는 성령에 의해 이루어지는 것이며 성령의 열매의 총화로서의 특성이다. 

이 일치됨을 보존하도록 우리가 [성령따라 겸손-온유-일절 오래참음-사랑안에서 상호 용납하기를 실행함으로써 하나됨을 힘써 지키며]노력해야 한다. 

본문 "힘써 지킴"이란 단어는 복음적 용어이다. 우리는 [그리스도<하나님의 입의 모든 말씀>안에서 그리고 성령안에서] 최선을 다해야만 한다. 

만약 다른 사람이 우리와 다투고자 한다면 우리는 가능한 한 최선을 다해 그들과 다투지 아니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만약 다른 사람이 우리를 멸시하고 미워한다면 우리는 그들을 멸시하거나 미워하지 아니하도록 힘써야 한다. 

또한 본문의 "평안의 매는 줄"이 있다. 이 말은 평화가 사람들을 하나가 되게 하고 서로서로 친교를 갖고 살도록 매는 줄이란 뜻의 말이다. 

평화로운 성격과 행동은 그리스도인을 하나가 되게 한다. 반면에 불일치와 논쟁은 그들의 마음과 사랑의 결속을 해치고 분열을 초래한다. 

약한 줄이 많이 모여 꼬여지면 강하게 된다. 평화의 결속은 사회의 힘이 된다. 

모든 선한 사람들과 그 사회의 모든 사람들이 꼭 같은 길이와 꼭 같은 정서와 꼭 같은 판단을 하게 되는 사회 도래를 뜻함이 아니라, 평화의 결속이란 그들 모두의 상이성[서로 다름]에도 불구하고 서로 하나가 되게 한다는 말이다. 

여러 나뭇가지를 한 데 묶은 것처럼 거기에는 길이가 다르고 강도가 다른 것들이 함께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들이 하나로 묶이고자 노력 할 때 그들은 그 중 가장 굵고 강한 것보다 더욱 더 강한 힘을 낼 수가 있을 것이다.

Ⅲ. 이러한 그리스도인들의 일치를 증진시켜 주는 여러 가지 동기들. 

바울은 우리를 설득하기 위하여 몇 가지를 역설하였다.

1. 우리의 기독교 신앙에는 기쁨과 영광이 되고 있는 많은 일치된 것들이 있음을 상기시킨다. 

바울은 "몸이 하나요 성령도 하나이니" 마음도 하나가 되어야 한다고 한다(4절). 

하나의 몸에 두 개의 마음이 있다면 이는 괴물일 것이다. 몸이 하나이라면 그 몸에 속한 모든 것이 한 마음을 가져야 한다. 

보편적 교회는 그리스도의 신비한 한 몸이며 훌륭한 그리스도인라면 누구나 한 헌장 아래 규합되어 한 몸을 이루어야 하는 것이다. 

그 헌장은 복음의 헌장으로 그의 선물과 은혜에 의하여 이 몸을 소생시키고 생기있게 하고 하나의 계약은 복음의 다스리는 성령에 의하여 활력있게 역사하는 것이다. 

만약 우리가 그리스도께 속하여 있다면, 우리는 한 분, 같은 성령에 의하여 활력을 공급받을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가 되어야 하는 것이다. 

또한 본문에 "너희가 부르심의 한 소망안에서 부르심을 입었느리라"(4절)고 하였다. 

소망은 본문에서 소망해야 할 대상, 소망해야 할 것, 곧 하늘 나라의 유업[그리스도와 함께 참여하는 기업, 상속자됨의 영광]을 지시해 주고 있다. 

영적, 참 이스라엘을 위하여 우리는 불리움 받은 것이다. [진실로]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영원한 생명[그리스도안의 구원영생복락]이라는 동일한 소망으로 부르심을 받았다. 

그들이 모두가 소망을 두는 한 분, 그리스도가 있고 그들 모두가 바라보고 나아가는 하나의 하늘 나라가 있다. 그러므로 그들은 한 마음을 품어야 한다. 

이 말씀은 교회의 머리이신 그리스도를 말하는 것으로 하나님의 명령에 의하여 모든 성도들은 직접적으로 그에게 복종해야 한다. 

또한 "믿음도 하나이요"라고 하였는데 이는 기독교 신앙의 가르침이 들어있는 복음[그 복음을 믿는 믿음]의 의미하는 말이다. 

또는 이 말은 이로 인하여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구원을 받은 믿음(그리스도를 믿음)이란 동일한 은혜를 말하는 말씀이다. 

또한 "세례도 하나이요"라고 하였는데 이것은 우리가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우리의 신앙을 고백한 바로 그 세례를 말하는 것이다. 또한 세례란 이로 인하여 우리가 자신을 그리스도와 관계 짓는 같은 성례적인 계약을 말한다. 

또한 "하나님도 하나이시니 곧 만유의 아버지시다"(6절)고 하였다. 

이 한 분 하나님은 교회의 모든 진실된 회원들을 그의 자녀도 삼으시는 바로 그분을 말한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창조에 의하여 모든 인간의 아버지가 되신 것처럼 이제는 특별한 관계에 의하여 보든 교인마다의 아버지가 되기 때문이다. 

또한 그는 "만유 위에 계시다"고 했는데 그는 그의 본질상 만유 위에 계시며 그의 품격이 영광스럽게 흠없이 완전하다는 점에 있어서 만유 위에 계신다. 

또한 이 말은 하나님이 모든 피조물을 다스리시고 특히 주님의 교회를 섭리로 다스림을 뜻하는 말이다. 

또한 "만물을 통일하신다"고 하였는데 이는 그가 그 자신의 섭리에 의하여 만유를 주장하시고 다스리심을 뜻하는 말이다  

또한 "만유 가운데 계신다"고 하였는데 이는 그가 그의 성령과 특별한 은총에 의하여 성전에 거하시는 것처럼 모든 믿는 자들 가운데 계심을 뜻하는 말이다. 이 같이 많은 "하나됨"들이 있는데 한 가지 곧 "마음의 하나됨" 또는 "영혼의 하나됨"만이 없다면 얼마나 애석한 일인가.

2. 그리스도께서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 수여하신 은사의 다양성을 상기시킨다. 

본문에 "우리 각 사람에게 그리스도의 선물을 분량대로 은혜를 주셨나니"(7절)라고 하였다. 

비록 그리스도의 교회에 속한 회원들이 그렇게 많은 점에 일치하였다고 하더라도 그들에게 몇 가지의 다양성은 있어야 한다. 

그러나 그 다양성이 그들 가운데서 [인본주의적, 상대적]차별 의식을 가져 와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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