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엡2장 [404.그크신하나님의사랑] [410장, 내 맘에 한 노래 있어] [286.주예수님내맘에오사] [287.예수앞에나오면] [288.예수로나의구주삼고] [289.주예수내맘에들어와계신후]
1.그는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 ((감-에트켐 아쉐르 메팀 헤이템 베피쉐에이켐 베하토테이켐))
==@감-에트켐<기멜(점)-멤, 알렢-타브-카프-멤 ..성령의 목양하심이란 Q속성그대로 그릇안에 담아주심으로써 조성하심이니> #아쉐르<알렢-쉰-레시...진복자> #메팀<멤-타브-요드-멤... 한면으로는 죽고[옛존재 처리-온전케 됨]..Q속성 그대로 넣어주심의, 세팅해두신 그대로 엘로힘 만듦 위한, Q 말씀-진리의 영으로 온전케 하여 완성하심의 목양> #헤이템<헤이-요드_요드_타브-멤... 다른 한면에서는!!, "여호와"의 온전/완전한 생명사역(생명의 발아)으로 [베레시트]그대로 온전케 되어 봉해짐> #베피쉐에이켐<베잍(점)-페이-쉰-아인-요드-카프-멤> :*수아,"쉰-아인", "Q께서 머리-으뜸-주인되심-지위 드림에 "적극동의해드림 인해, Q과 함께 동행하며 Q-사람으로 만들어져 가는 시간".."페이'=열어드림=나아가 하나됨> #베하토테이켐<바브-헤잍-테잍(점,좌상)_알렢-타브_요드-카프-멤 ... 여기서, (두 측면의) 온전케 됨이란, 참생명-참지혜이신[헤이-헤잍-테잍-헤이] Q여호와[그분의 지혜가 작동되는, 미쉘[Q의 지혜=무궁/무한]-하캄[JC내주하심인해 작동되는 지혜=유한]]의, Q속성 그대로 만들어냄의 조성[=영원의 참생명부활-산출-확장/증대의 능력 가짐] 통해 그릇에 담겨짐이니 >
2.그 때에 너희는 그 가운데서 행하여 이 세상 풍조를 따르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 곧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 역사하는 영이라 ((아쉐르 히트할라케템 하올람 바헴 케도르 하제 키르촌 사르 미므쉘레트 하아비르 베후 하루아흐 하포엘 카에트 비브네이 하메리))
==아쉐르<알렢-쉰-레시> 히트할라케템<헤잍-타브-헤이-라멛(점)-카프-타브(점)-멤> 바헴<베잍(점)-헤이-멤> 케도르<카프(점)-달렡-바브(상)-레시> 하올람<헤이-아인-바브(상)-라멛-멤> 하제<헤이-자인(점)-헤이> 키르촌<카프(점)-레시-체데-바브(상)-눈> 사르<신-레시> 미므쉘레트<멤-멤-쉰-라멛-타브> 하아비르<헤이-알렢-바브-요드-레시> 베후<바브-헤이-바브(중)-알렢> 하루아흐<헤이-레시-바브(중)-헤잍> 하포엘<헤이-페이(점,좌상)-아인-라멛> 카에트<카프(점)-아인-타브> 비브네이<베잍(점)-베잍-눈-요드> 하메리<헤이-멤(점)-레시-요드>
3. 전에는 우리도 다 그 가운데서 우리 육체의 욕심을 따라 지내며 육체와 마음의 원하는 것을 하여 다른 이들과 같이 본질상 진노의 자녀이었더니 ((베감-아나흐누 쿨라누 베토캄 할라케누 레피님 베타어오트 하바사르 라아쇼트 헤페체이 베사레누 우마흐쉐보테이누 바네히 베네이-로게즈 베티브에누 키쉐아르 베네이 아담))
==베감-아나흐누<바브-기멜-멤, 알렢-눈-헤잍-눈-바브(중)> 쿨라누<카프(키부츠)-라멛-눈-바브(중)> 베토캄<베잍(점)-타브-알렢-바브(상)-카프-멤> 할라케누<헤이-=라멛-카프-눈-바브(중)> 레피님<라멛-페이-눈-요드-멤> 베타어오트<베잍(점)-타브-알렢-바브(상)-타브> 하바사르<헤이-베잍(점)-신-레시> 라아쇼트<라멛-아인-신-바브(상)-타브> 하페체이<헤잍-페이-체데-요드> 베사레누<베잍-신-레시-눈-바브(중)> 우마흐쉐보테이누<바브(중)-멤-헤잍-쉰-베잍-바브(상)-타브-요드-눈-요드-바브(중)> 바네히<바브-눈(점)-헤이-요드> 베네이-로게즈<베잍-눈-요드, 레시(좌상)_-기멜-자인> 베티브에누<베잍(점)-테잍-베잍-아인-눈-바브(중)> 키쉐아르<카프(점)-쉰-알렢-레시> 베네이<베잍(점)-눈-요드> 아담<알렢-달렡-멤>
4. 긍휼이 풍성하신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그 큰 사랑을 인하여 ((아발-하엘로힘 함말레 라하밈 베로브 아하바토 아쉐르 아하브 오타누))
==아발-하엘로힘<알렢-베잍-라멛, 헤이-알렢-라멛(좌상)-헤이-요드-멤> 함말레<헤이-멤(점)-라멛-알렢> 라하밈<레시-헤잍-멤-요드-멤> 베로브<베잍(점)-레시(좌상)-베잍> 아하바토<알렢-헤이-베잍-타브-바브(상)> 아쉐르<알렢-쉰-레시> 아하브<알렢-헤이-레시> 오타누<알렢(좌상)-타브-눈-바브(중)>
5.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 (너희는 은혜로 구원을 받은 것이라) ((아하레이 헤요테누 메팀 비포솨임 하헤이누 임-함마쉬아흐 바헤쎄드 노솨에템))
==아하레이<알렢-헤잍-레시-요드> 헤요테누<헤이-요드-바브(상)-타브-눈-바브(중)> 메팀<멤-타브-요드-멤> 비포솨임<베잍(점)_페이(점,좌상)-쉰-아인-요드-멤> 하헤이누<헤이-헤잍-요드-눈-바브(중)> 임-함마쉬아흐<아인-멤, 헤이-멤(점)-쉰-요드-헤잍> 바헤쎄드<베잍(점)-헤잍-싸멕-달렡> 노솨에템<눈-바브(상)-쉰-아인-타브(점)-멤>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다...항상 한 새 사람, 곧 몸인 교회 안에서만 이 모든 성취가 적용됨을 명심화라.. 곧 그분의 몸인 교회 안에 하나된 지체로 머무름이 중요하다!!..몸 밖에서의, 교회에서 떨어져 나감으로써 교통이 끊긴 생활은 그분과 분리됨일 수 있음을 기억하라..
1. (그리고..가 원본에 있음 : 1장과 연관됨을 시사)그는 허물<trespasses: 울타리 넘어, 한계를 넘어섬>과 죄<sins>로 <영이>죽었던<dead and seperated = 작동-교통 불능> 너희를 살리셨도다
.... 타락한 사람은 육체를 따라 살고, 영이나 양심이나 이성을 따라 살지 않는다. 본래 Q이 창조하신 몸은 그분을 담는 순수한 담지자(그릇)였으며 정욕이란 결코 없었다. 정욕은 죄로부터 왔다. 성경에 의하면, 타락한 사람은 육체를 따라 살고, 영이나 양심이나 이성을 따라 살지 않는다. <롬3:20..율법의 행위로는 그분 앞에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나니> 이제 여기서, [육체]라는 단어는 육에 따라 살고, 육이 되어버린 타락한 사람을 의미한다. 사람의 전체가 육체가 되어버렸기 때문에 사람은 손상당하였고, Q의 목적을 이루지 못하도록 방해받았다.
.... 죄인에게는 죄 사함과 칭의가, 죽은 자에게는 살리심이 필요함 ...<사하심과 칭의>는 Q 은혜 누림-그분의 생명에 참여 위한 Q의 임재 안으로 데려오지만, 그리스도 자신인(골3:4) Q의 영원한 생명을 그분의 생명의 성령을(롬8:2) 통해 우리의 죽은 영에 공급하심으로써 우리를 <살리심..그리스도의 부활에 접붙이심으로써, 생명 능력과 활력을 소유한 자 만드심>은 그리스도의 몸의 살아 있는 지체로서 Q을 표현할 수 있게 한다.
.... 로마서에서는 <믿음으로 말미암는>의, (전가된)그리스도의 의에 의해, 의로 말미암아, 의로 더불어 우리를 구원하심을 말하지만, 에베소서에서는 Q은 <영이>죽은 자들을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자기 죄를 자복-회개하고 구주로 영접함으로써, 그리스도의 이름 부를 그 때에> 그리스도 안에서 그리스도와 함께 <신성한 생명=부활 생명 넣어주심>통해 죽은 자의 영을 살리시고 일으키심 + 하늘에 앉히심 = 놀랍고도 풍성한 구원의 은혜(....즉, 우리 안에 분배-전달되신, 과정을 거치신 그리스도, TUQ..요1:17)..에베소서의 구원 개념은 성육신-인생-십자가 죽음-장사지냄-부활-승천하신 그리스도, 과정 거치신 Q께서 믿는 우리 안에 [((상호거함의))그리스도께 접붙임 받은 그 통로를 통해] 분배-전달되심이다!!
2. 그 때에 너희는 그 가운데서 행하여 이 세상 풍조를 따르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 곧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 역사하는 영이라
3. 전에는 우리도 다 그 가운데서 우리 육체의 욕심을 따라 지내며 육체와 마음의 원하는 것을 하여 다른 이들과 같이 본질상 진노의 자녀이었더니
4. <그러나>긍휼<mercy,진노-비참 가운데 처한 자, 도와 일으킴의 구원 이루는...이 긍휼로 인한 사랑[긍휼어린 사랑]의 범위는 아가페의 깊이이면서 <자격 요건 따지는, 일반적>사랑보다 비교할 수 없을 만큼 훨씬 크다!!>이 풍성하신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그 큰 사랑을 인하여
5.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생명, 곧 전 존재를 넣어 주심으로>살리셨고 (너희는 은혜로 구원을 받은 것이라)
6. 또 함께 일으키사[=사망의 위치에서 생명 안으로] <승천하신>그리스도 예수 안에서(이것은 그분을 믿을 때 그 영이 곧바로 CJ께 접붙임을 적용하심으로 인한다) 함께 하늘에(우주 안의 가장 높은 곳, 삼층천) 앉히시니<그대가 속한 바, 하늘의 특성, 본성과 분위기..느낄 수 있는가?>
7.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에게 자비하심<kindness.친절함..긍휼과 사랑으로부터 산출되는 <그 깊이란, 아이 밴 임신부가, 생명 신비의 깊은 사랑과 기대-기쁨의 애틋함으로 자기 몸처럼 여겨 전적으로 위함, 한 몸 한 핏줄이자 자기 일부로 여김의 혈연 관계 절절하게 느낌>자애로운 미덕.. 지체의 잘려나감 인한 아픔/상실감을 벗는 하나됨-회복 고대하여 극진히 위함의 심정>으로써 그 은혜의 지극히 풍성함을 오는 여러 세대에<천년왕국과 영원 미래의 세대에까지도..모든 한계 초월하여 온 우주적으로 공개적으로> 나타내려 하심이라
8. 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믿음은 그리스도가 우리를 위하여 이루신 모든 것을 실체화 하는 능력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 은혜는 생명-빛-능력과 같은 <이루 다 헤아릴 수 없이> 많은 미덕들과 속성을 갖고 계시며 그것을 값없이 또한 선물로 주시는데, 그 까닭은 우리를 위함, 곧 구원하시기 위함이다.
.... 우리의 믿음은 우리에게서 난 것이 아니라 <회개-자복하고 그리스도 이름 부름으로써, 받고 영접함으로써 믿을 그 때> 하나님이 넣어주신 바 된 [하나님의 유일한 믿음은 곧 그리스도 자신이심] 믿는 능력으로서, 곧 그 은혜, 그리스도의 일부이다.. 갈2:20에서 말하고 있듯이, <갈2:20..*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믿음으로 인하여...이 그리스도의 믿음 : 이 믿음은 또한 그리스도 자신이시다) 사는 것이라>...그리스도를 믿는 우리의 믿음은 우리로부터 나온 것이 아니라 그분으로부터 나와 분배된다. 그러므로 믿음을 그리스도라 말하는 것은 비합리적인 것이 결코 아니다. 이것은 거룩함, 사랑, 의움, 인내, 오래참음을 그리스도라고 말하는 것과 같다.
9.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하지 못하게 함이라
10. 우리는 그가 만드신 바<=포이에마, (고후5:17, 전적으로 새로운 피조물, 창조된)걸작..masterpiece....두 생명의 혼합mingling, Q-사람이신 그리스도처럼, 비할 바 없이 탁월한 교회 지체>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 이 일은 하나님이 전에 예비하사 우리로 그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하심이니라
.... <사람 보기에 선한 일, 곧 상대적으로 선한 일이 아니라!!> 교회 생활과 더불어 예수의 간증을 지킴으로써 <우리로 그 가운데서 행하도록 주가 미리 예비하사고 이전에 정해두신-확정된, 주 보시기에 절대적으로>선한 일 행함을 위한 것
===십자가로 화목하게 하시다
11. ○그러므로 생각하라 너희는 그 때에 육체로는 이방인이요 손으로 육체에 행한 할례를 받은 무리라 칭하는 자들로부터 할례를 받지 않은 무리라 칭함을 받는 자들이라
12. 그 때에 너희는 그리스도 밖에 있었고 이스라엘 나라 밖의 사람이라 약속의 언약들에 대하여는 외인이요 세상에서 소망이 없고 하나님도 없는 자이더니
13. 이제는 전에 멀리 있던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그리스도의 피로 가까워졌느니라
14. 그는 우리의 화평이신지라 둘로 하나를 만드사 원수 된 것 곧 중간에 막힌 담<=도덕적 계명 아닌, 의문에 속한 규례[할례 규례-안식일 준수 규례-음식물 규례]>을 자기 육체로 허시고
.... ((유대교를 받치는 3대 기둥)) 주 예수님<안식일 규례 상대화>..베드로<음식물 규례 상대화>..바울<남아 8일째 할례 규례 상대화>....<비록 개인적으로 볼 때에는 유익하다고 여겨지더라도>강론 도중의 아멘 허용 여부..오르간/피아노/드럼 반주 허용 여부, 외치거나 춤추거나 방언하거나 박수치거나 하는 실행 제한 여부....기도로 말씀 읽기(pray reading) 실행..이런 것들조차도 [분열/적대감 야기 불식 위해서라면] 상대화 함이 중요하다..즉, 죄 짓는 것 아닌 것들이라면 모두 다 상대화 하는 것(사람들을 얻고 구원하기 위해서라면 처한 상황과 환경에 어울리도록-그곳의 통용되는 관습 따라 행동함)을 고려하라.!!...외국에서 장기 체류해야 할 경우라면 그 나라 언어를 배워서 소통하도록 힘쓰라.
15. 법조문으로 된 계명의 율법을 폐하셨으니 이는 이 둘로[=유대인과 이방인으로] 자기 안에서 한 새 사람[=one new man]을 지어 화평하게 하시고
.... 그리스도는 십자가의 죽음으로써 5가지 범주의 것들을 <죄들/육신--옛사람--사탄--세상--규례>처리하심을 통해서 그리스도의 몸인 한 새 사람을 창조하셨음을 반드시 기억하라 [특히 쟁론/분열케 하는 상대적 규례들의 혁파가 무엇보다도 중요함]
.....에클레시아란 (유치원-초등-고등-대학원 수준으로 구태여 나누어 본다면) 초보적 이해로는 [부르심 받고 모인 무리들, 회중]이라고 인식하며, 좀 더 진보된 개념은 [Q의 권속이며 가정]이라는 것을 인식하지만, 더 높은 개념은 [그리스도의 몸]임을 보는 시야가 열리게 되는 것이요, 가장 높은 개념은 교회가 <그리스도의 신장-체격-생명 가지고 그분의 충만함에 이르는> [단체적-우주적 한 새 사람]이라는 것이다....(한 새 사람 안에서 서로 지체라는 [친밀한]인식을 깊이 가질 때) 한 새 사람의 개념 아래에서는 그만큼 더 항상 긍휼-자비-아가페 사랑이 작동할 여지가 있다!!(Q은 아버지이기에 먼저 자비가 온다)
..... <엡4:22-24..*22.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따르는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 *23.오직 너희의 심령이 새롭게 되어 *24.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the new man = 한 새 사람 one new man인 교회, 동시에 지체인 성도 각자]을 입으라..>
<골3:10..*10.새 사람을 입었으니 이는 자기를 창조하신 이의 형상을 따라 <그분의 충만한>지식에까지 새롭게 하심을 입은 자니라..>
......[지음 받고 새롭게 됨] .....엡4:24에 의하면, 새 사람[=실은 그리스도의 성분과 요소로 충만한 그리스도의 몸인 한 새사람, 동시에 교회의 지체인 성도 각자]은 이미 <(주 보시기에)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받았음, 곧 완성되었다. 그런데, 골3:10에 의하면 이 새 사람은 <그를 지으신 분의 형상을 따라 지식 안에서> (질적-양적 측면에서 그리스도의 어떠하심에 이르도록까지) 새롭게 되어 가고 있다....새 사람의 창조와 새 사람을 체험함은 별개의 문제임을 알아야 한다. 그리스도에게는 새 사람<한 새 사람인 교회, 그리고 동시에 교회의 지체인 성도 각자인 새 사람>이 이미 지음 받았으나, 우리의 체험에 따르면 새 사람은 매일 새롭게 되어가고 있는 것이요. 이 새롭게 됨이야말로 실제로<체험적으로> 새 사람을 입는 것이다...보라, 옷을 입는 것은 단계적-점진적 과정이듯이, 내적 새 사람을 입는 것은 속에서부터 시작되며 내적-주관적 새로워짐과 관계된다.. ::네오스(새로운 날)-카이노스(더 새로운 그릇 조성)-아나네오오(더 가까이)-쉼모르포스(연합한 한 영의, 주 형상에 이르도록)
......[내적으로 주관적인 새로워짐]...우리는 이미 그리스도께서 부활 안에서 한 새 사람을 산출하기 위해 십자가에서 <의문에 속한>규례들을 폐하셨기에, 그리스도의 부활 안에서 새 사람은 지음받고 산출되었다. 또한, 우리가 주 예수를 믿었을 때 생명 주는 영은 그분과 함께 완성품인 새 사람을 가지고 우리 영 안에 들어오셨고, 이렇게 해서 새 사람은 우리 영 안에 태어났기에, 우리가 거듭난 이후 새 사람은 줄곧 우리의 영 안에 있다. 이제, 새 사람이 자라나서 우리의 각 부분을 충만히 채워야 한다. 이 확장이 바로 새 사람을 입는 것이고 새로워지는 것이다. 우리가 새 사람을 입은 정도는 우리가 새로워진 정도에 달려 있다.
......[옛 사람을, 곧 이전 생활 방식을 벗어버림]....옛 사람은 항상 규례들과 세상에 속한 <그 자신나름의> 생활 방식과 관계 있다. 거듭 난 우리는 이 세대의 흐름에 떠 내려가서는 안된다. ...이러한 다양한 민족 만큼이나 다양한 모든 생활 방식들은 바벨의 유전일 뿐이다. 이것을 정당화 하거나 자랑하며 고집하며 주장하지 말라... 적극적 측면에서 본다면, 우리는 새 사람이 이미 창조되었고 거듭남으로 말미암아 우리의 영 안에 넣어졌음을 보아야 한다.. 이제 필요한 것은 우리의 영이 우리 존재의 지배적인 부분이 되는 것인데, 이것은 Q의 영과 <연합한 하나됨으로>혼합된 거듭난 우리의 영이 우리의 생각의 영이라면 우리의 모든 생활은 영으로 인한 것이 될 것이다.((거듭난 그대의 생각을 [그 영과 연합한 하나된] 영이 주도하게 함....곧 생각을 영에 둠 인해 산출되는 영의 생각을 따라 행함))..이 영으로 새로워진다면 우리는 새 사람을 입게 된다., 우리가 새 사람을 우리의 생활로 수유하려면, 먼저 이전의 생활 방식을 벗어버리고, 뒤이어 우리의 영이 온 존재를 인도-지배-지휘-통제하는 기관이 되도록 함으로써 새로운 생활 안으로 들어 간다면 변화의 과정이 자연스럽게 우리 안에 일어날 것이다. 바로 이렇게 날마다 조금씩 점점 더 질과 양에 있어서 Q의 충만한 지식에 이르기까지 계속적인 새로워져 감이 필요한데, 이것이 곧 새 사람을 입음이요, 참된 교회 생활이요 새 사람의 생명과 생활인데, 그 마지막은 Q의 형상과 모양의 표현이 되는 것이다.
......[의와 진리의 거룩함].....엡4:24에서는, 새 사람이 Q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았다고 말한다... 여기서[의]란 Q의 행사를 의미하고 [거룩, 거룩함]이란 그분의 본질을 의미한다....Q은 무었을 하시든지 의롭고, Q의 어떠하심은 다 거룩하다. 새 사람은 이 양면에서 Q을 따라 지으심 받았다. 더욱이 의와 거룩은 진리에 속한 것이다....이 구절의 진리는 유혹의 욕심과 대조를 이룬다. 유혹은 거짓말장이인 사탄의 본질이고. 진리는 Q의 본질이다. 그러므로 욕심이 유혹하는 사탄에 속한 것인 반면에. 의와 거룩은 진리이신 Q께 속한 것이다.
16. 또 십자가로 이 둘을 한 몸[=한 새 사람]으로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려 하심이라 원수 된 것을 십자가로 소멸하시고
.... 할례받지 않은 이방인뿐만 아니라 할례받은 유대인들도 그리스도의 십자가 위에서 이루어진 그분의 구속을 통해 Q과 화목하게 될 필요가 있었음
.... 유대인과 이방인이 십자가를 통해서 한 몸<한 새 사람인 교회>을 위해서, 동시에 한 몸 안에서 화목케 되었고, 우리는 Q과 화목되었고 그리스도의 몸 안에서 구원되었다... [신약의 성도들인 우리는] 종종 Q과의 화목을 개인적인 문제일 뿐이라고 간주해 버리는 경향이 있으나, <주 말씀에 따르면> 합당하고 참된 화목은 단체적 한 몸 안에만 있음..이 몸은 우리가 Q과 화목될 수 있는 도구이며 수단이며 우리는 한 몸 안으로 부르심을 받기까지 했다고 골3:15는 언급한다. <시내산에서 이스라엘은 하나의 회중으로서 Q과 화목되었다!!>.. 구원의 문제도 먼저 단체적 구원 안에서 개인적 구원의 진행을 말씀하고 계심을 알라...영적 화목은 개인적 화목을 먼저 말하기 보다는 단체적 한 몸됨 안에서만 Q과 화목케 됨을 먼저 강조함을 주의하라!!..즉. 단체적 화목이 먼저 오고 있고. 그때 비로소 개인적 화목 이룸을 말한다!!
17. 또 오셔서 먼 데 있는 너희에게 평안을 전하시고 가까운 데 있는 자들에게 평안을 전하셨으니
18. 이는 그로 말미암아 우리 둘이 한 성령 안에서 아버지께 나아감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 <유대인들과 이방인들인 우리를> 한 새 사람으로 창조하기 위하여 규례들을 폐하도록 십자가 위에서 죽으시고 우리를 <한 몸 안에서> Q과 화목하게 하기 위하여 자신의 피를 흘리신 그 그리스도는, 우리에게 평안의 복음을 전하기 위하여 그 영<성령>으로 오셨다. 이것은 그리스도가 생명 주는 영으로, 심지어는 전파하는 영으로 오셨음을 의미한다. .
....그러나, 복음 전파는 객관적 사실일뿐, 그것이 참 실제가 되려면 복음을 영접한 후 체험이 필요하다.. 그것은 한 성령 안에서 아버지께 나아감인데, 이 나아감에는 두 가지 필수불가결한 구비 조건, 곧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그분의 보혈로 이루어진다.(히10:19)..
.....한 성령 안에서 아버지께 나아감의 체험이 너무나도 중요하다!! 위치적으로 우리는 Q과 화목하게 되지만, 체험적으로는 아버지께 나아감을 얻었는데, Q과 화목되는 것은 구원을 받는 것이고, 아버지께 나아가는 것은 우리를 그의 아들들이 되도록 거듭나게 하신, 생명 근원이신 Q을 <체험적 접촉 통해>누리는 것이다. 우리는 성취자 즉 방법이신 아들 Q을 통해, 수행자 즉 적용이 되시는 그 영 Q 안에서, 기원자 즉 우리의 누림의 근원이신 아버지 Q께 나아간다.
....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너무나도> 중요한 사항이 있다.. 지혜의 Q, 그리스도는 개개인을 화목케 하신 것이 아니라, 두 단체적 민족 그룹 즉 유대인과 이방인을 한 새 사람으로 새롭게 창조하시고 그 산출하신 바 한 몸 안에서 Q과 화목케 하셨음을 꼭 기억하여야 한다.((그 안에서라야 비로소 믿는 개인의 구원-화목이 저절로 이루어지게 하셨다...이것이 그리스도의 몸이자, 한 새 사람-한 몸인 교회의 비밀이다!!....즉 Q의 갈망하시는 바 땅에 두실 그분의 거처이자,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의 충만에 이르도록 <성도 개개인들의 영적> 신장과 체격이 자라난 Q의 아들들의 나타남 위해서는 몸의 생활이 너무나도 중요하다))...또한 아버지께 나아감은 그 한 몸 안에서(위치적-사실적) 동시에 그 영 안에서(체험적)라야 한다.. (집회 가운서조차도 그대의 생각은 온 세상을 떠돌 수 있다!!)
19. 그러므로 이제부터 너희는 외인도 아니요 나그네도 아니요 오직 성도들과 동일한 시민이요 하나님의 권속이라
20. 너희는 사도들과 선지자들의 터 위에 세우심을 입은 자라 그리스도 예수께서 친히 모퉁잇돌이 되셨느니라
....<마21:42....*42.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가 성경에 건축자들이 버린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나니 이것은 주로 말미암아 된 것이요 우리 눈에 기이하도다 함을 읽어 본 일이 없느냐...*.>
.... 벧전2:6-6...*6.성경에 기록되었으되 보라 내가 택한 보배로운 모퉁잇돌을 시온에 두노니 그를 믿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하지 아니하리라 하였으니 *7.그러므로 믿는 너희에게는 보배이나 믿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건축자들이 버린 그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고 *8.또한 부딪치는 돌과 걸려 넘어지게 하는 바위가 되었다 하였느니라 그들이 말씀을 순종하지 아니하므로 넘어지나니 이는 그들을 이렇게 정하신 것이라..>
....<행4:11...*11.이 예수는 너희 건축자들의 버린 돌로서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느니라...*11.This is the stone which was set at nought of you builders, which is become the head of the corner.> ::: 즉, 구원의 목적은 <거처>건축에 있음을 분명히 드러내고 있음
21. 그의 안에서 건물마다 서로 연결하여 주 안에서 성전이 되어 가고
22. 너희도 성령 안에서 하나님이 거하실 처소가 되기 위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지어져 가느니라
.... [교파나!!!, 인종-종족-나라-백성-방언을 초월한] 한 새 사람이다..주님의 교회 건축의 유일한 기초는 오직 JC자신이심(고전3:11, 마16:18) : 친히<유대 신자와 이방 신자를 연결하는> 모퉁이 돌인 머릿돌이 되심(행4:11, 12) -->사도들과 선지자들의 <계시로 받은 바 그리스도의 비밀>(엡2:20) ---><하나의 건물처럼 우주적 건축으로서> 모든 건물마다 <서로 들어맞도록 맞추어져서> 성전 안으로 자라가고 있으며, <건물인>에베소교회 성도들도 그 영으로 말미암아 함께 Q 거처로 만들어져 가고 있음....즉, 지역 교회마다 <몇개이든지 상관 없다, 함께!!> 성령 안에 있는 Q의 거하실 곳(거처) 안으로 지어져 가고 있음 ::: [전]은 Q 말씀 듣는 곳, [거처]는 Q께서 안식하는 곳 ...지방마다 있게 되는 모든 교회는 그 영으로 말미암아 Q 거처로 만들어져 가고 있는 단 하나의 <영적> 건축임을 명심하고, <주 보시기에> 합당한 태도-위치-체험 방식을 가질 필요가 있다., ((교파 나름의 규례 준수를 고집할 필요 없음))
.... 우리 영은 주님의 거소요, 그 영은 거주자이심...21절에서는 성전이 주 안에 있음을(holy temple in the Lord), 22절에서는 Q의 거처가 성령 안에(a dwelling of God in the Spirit) 있다고 하는데 이것은 주님이 우리 영과 하나이며 우리 영이 주님과 하나임을 보여준다. 즉, 우리의 영 안에 있음은 사실상 주 안에 있음이요, 또한 주 안에 있음은 영 안에 있음이다. 이렇기에, 주와 합하는 자는 한 영이다(고전6:17)
<엡2:21, 22...*21.그의 안에서 건물마다 서로 연결하여 주 안에서 성전이 되어 가고 *22.너희도 성령 안에서 하나님이 거하실 처소가 되기 위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지어져 가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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