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1.05.07 작성자 : 양시영
제   목 : 골3.<옛 나는 죽고>JC안의 한 새사람 이룸.머리이신, 부활생명JC로 살아가는 한 몸됨 이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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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3장   [411.예수사랑하심은]


..... 골로새서에서 바울은 1:1-8까지 소개의 말을 한 후, 1:9-3:11까지에서 그리스도를 뛰어나고 만유를 포함한 분, Q의 중심과 전체로 계시한다. 여기에서는 그리스도를 Q의 어린 양-만나-생수라고 말하고 있지 않다(다른 데서 여러 번 이미 반복되고 있었다). 오히려 그는 그리스도를 성도의 분깃, 보이지 않는 Q의 형상. 모든 창조물 가운데 먼저 나신 자, Q의 경륜의 비밀, 내주하시는 영광의 소망,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그 안에 감취어 있는 분이라고 말하고 있는데, 이 골로새서 안에 전달된 새롭고 독특한 그리스도에 대한 계시는 비범한 것이며 성경의 다른 데서 계시된 것과는 절대적으로 다르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다. 2:12-4:6까지에서 그는, 그리스도와 연합된 성도의 생활 문제로 전환한다. 

.....**거룩함 :: <죄없음이나 완전함이 아니라>오직 유일하게 거룩하신 Q과 그분 안에 하나됨을 의미..... Q아닌, 다른 모든 것으로부터 분별됨은 그분의 거룩한 성품으로 충만되고 적셔지도록 우리 안에 그분 자신을 넣어주심으로써 그분의 신성에 참예하고(벧후1:4), Q 자신처럼 Q의 본성과 그분의 성품 안에서 Q으로 충만케 됨인 것.

이미 참되게 믿는이, 예수 그리스도의 것으로 곧 성도로 부르심을 입은 모든 자<롬1:6,7>에게 허락하신  구원의 그 완전한 성취와 보장의 확실성에 대해서는 고전1:30에서 분명히 <너희는 히나님께로부터 나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고 예수는 하나님께로서 나와서  우리에게 지혜와 의로움과 거룩함과 구속함이 되셨으니>라 하셨으니,  그분의 사랑하는 아들의 나라, 생명과 빛의 나라로 옮겨 놓으심(=구속..영원한 참 자유), 곧 그리스도 예수 안에 연합한 자로 있게 하심 그 자체가 하나님으로부터 온, 하나님의 지혜였으며, 또한 그리스도는 성도의 의 되심, 즉 성도마다 하나님께 대해 거리낌 전혀 없는 자로서 영원한 하나됨 이루셨고<주 뜻 이룸에 장애물 전혀 없음의 의로움(righteousness..의로우신Q안에 거함, 믿음으로 (성령따라) 능가하는 그리스도의 의를 발휘 가능)와 정당화 함(=죄 사함의 은혜 베푸심, 의인, 정당화(참 회개함 인해)justification...이로 인해 전사 창출됨)>, 성도의 거룩함 되심, 즉 그분 안에 상호 거함 통해 또한, 그분 자신이신 그리스도의 성령의 주입 공급 충만+흠뻑 적셔짐  통해 그분의 거룩함, 곧 성화와 영화에 이르도록 하고 계시며<=Q거처/신부 단장 수행하고 계심>, 성도의 영원한 구속(redemption, buying back), 곧 죄와 죄들의 대가를 완전히 지불하고 아들의 나라 안으로 옮기신 바, 세상적 방종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 안에서 그분의 뜻에 부합하는, 지고지선의 진복 누림의 완전한 참 자유를 영원히 누릴 수 있게 해주셨다.

....  3:12-15에서는 그리스도의 평강에 의해 지배 받을 필요에 대해 말하고 있으며, 16-17에서는 그리스도의 말씀이 우리 안에 풍성히 거하는 것에 대해 말하고 있다. (그분의 평강, 그것은 말씀 안에 있는 그분의 풍성<이것은 곧 그 영의 충만이다>의 바탕 위에서 샘솟아 흘러 넘쳐 작동됨을 의미) 그리스도와 연합해 산다는 것은 우리의 현실 생활에서조차도 (비록 그것을 인식 또는, 의식하지 못한다 해도) 그분과 늘 하나 되어 있으며 결코 분리되어 떨어져 있지 않다는 것을 의미한다.(요15장에서는 주님은 우리에게 그분 안에 거하라, 그분을 떠나서는 우리는 아무 것도 할 수가 없다, 곧 Q 보시기에는 그리스도를 떠나서 하는 것마다 무엇이든지 전혀 무가치하다고 말씀하신다) 그러므로 성도의 생활은 만유를 포함한 그리스도와의 연합 안에 있어야 하는 바, 그것은 믿음으로 말씀 안에 거함이자 그대 안에 말씀이 풍성히 거함을 의미한다, 곧 우리가 생활에서 <내주하시는 말씀이자 그 영이신> 그분과 하나일 필요가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 3:10-11에서는 새 사람< 이 새사람의 개념은 부활 안에 있는, 교회의 머리이신 그리스도와 그의 몸인 교회를 말한다> 안에서 그리스도가 만유시며(그분은 만유를 창조하시고 만유의 중심이자 둘레 곧 전체를 구성하시며, 서로 결합하여 붙드시며 유지시키며 주관하신다) 만유 안에 계심을 본다. 그분은 또한 만유 안에 계시기에, 새 사람인 교회의 모든 지체들이며 모든 지체들 안에 계시며, 새 사람 안에는 천연적 사람을 위한 여지가 전혀 없다.  오히려 그리스도가 모든 사람이시고 모든 사람 안에 계신다. 새 사람 안에서 그리스도가 만유시며 만유 안에 계신다는 것은 우리가 그분과 하나이며 그분이 우리와 하나라는 것을 가리킨다. 심지어 그리스도가 우리이며 우리가 그분이라고 말할 수도 있다. 이것은 우리와 그분의 연합, 곧 동일시 를 가리킨다. (그리스도와 연합함이란 바로 그러한 정도까지 그분과 하나되고 그분 자신으로 충만하고 나는 죽고 그분이 실지로 행하심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성도의 생활은 그리스도와의 연합 안에 있는 생활, 그분과 동일시 이룬 생활이어야 한다. 만약 우리가 그렇게 산다면 우리와 그리스도, 그리스도와 우리는 하나이며, 우리가 사는 것은 그리스도가 우리 생활 안에서 사는 것이다.  

..... 우리는 주 예수님이 아버지와 하나인 것 같이 그분과 하나일 필요가 있다. <요14:10...*10.내가 아버지 안에 거하고 아버지는 내 안에 계신 것을 네가 믿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는 말은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서 그의 일을 하시는 것이라> ..이것은 아버지가 아들의 말씀하심 안에서 일하신다는 것을 가리킨다. 아버지와 아들은 두 인격이지만 그들은 오직 한 생명과 한 생활을 가진다.  아들의 생명이 아버지의 생명이고 아들의 생활이 아버지의 생활이요, 한 면으로는 아버지의 생명이 아들의 생명이요 아버지의 생활이 아들의 생활이다. 이와 같이 아버지와 아들은 한 생명, 한 생활을 가지고 있다.  그리스도와 우리에 대해서도 원칙은 똑 같다. 오늘날 우리와 그리스도는 한 생명, 한 생활을 가지고 있다. 아들의 생명이 우리의 생명이 되고 우리의 생활이 그분의 생활이 된다. 이것이 그리스도와 연합하여 사는 것의 의미이다.

..... 그러한 연합 안에서 우리와 그리스도, 그리스도와 우리는 하나이다. 참된 의미에 있어서 그리스도가 우리이고 우리가 그리스도이다. 왜냐하면 우리가 하나로서 살기 때문이다. 그분의 생명이 우리의 생명이고 우리의 생활이 그분의 생활이다. 그러므로 그리스도는 우리의 생활 안에 사신다. 이것이 정상적인 그리스도인의 생활, 곧 Q의 표준에 이르고 그분의 경륜의 요구 조건을 충족시키는 생활이다. 

..... 그리스도와 연합한 우리 생활에 관해서 바울은 그리스도의 평강으로 하여금 우리 마음 안에서 중재하게 하고,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하여금 우리 속에 풍성히 거하게 하라고 말하고 있다. (그의 서신들 중 다른 서신들에서는 이러한 언급이 없다) ... <~하게 하라>는 말을 사용한 것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이 표현들은, 그리스도의 평강과 그리스도의 말씀 양자가 이미 존재함을 가리킨다. 그러나 우리는 그리스도의 평강으로 하여금 우리 안에 중재하게 해야 하고,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우리 안에 거하시게 해야 한다. 그리스도의 평강이나 그리스도의 말씀에는 전혀 문제가 없다. 문제는 우리에게 있으,며, 특히 이러한 것들로 하여금 우리 안에서 역사하게 하는 데에 문제가 있는 것이다.

##새 사람을 입었다 = 참 본체이신 그리스도의 부활하심 안에서 참 본체이자 그분의 몸인 한 새 사람으로 재 창조함 받은 영적 교회(그리스도의 몸이기에 그 존귀함에 있어서 그분과 동일시 되는 비가시적 교회) <부활 안에 그리스도와 함께 앉아 있다> = 새 사람 그리스도에 합당한 의의 옷을<=그리스도의 미덕의 옷> 입어야 함.. 비가시적 교회는, 부활-승천하신 그리스도와 함께 그분 안에 하나임... (옛 사람은 이미 장사지낸 바 되었음) 그분과 하나된 생명의 연합으로 인해 부활했고 승천 안에서 보좌에 앉아 있음......위엣 것을 찾는다 함은 머리이신 그분과 하나되어 이룬 바 한 새 사람 그리스도께 합당한 그분의 몸 됨을 추구함..

......이제, 이 땅을 살아가는 그분의 몸인 가시적 교회 또한 Q께 선택-분별된 거룩하고 사랑받은 자로서 머리이신 그리스도께 합당하도록 성화-영화되어 감이 마땅함

----- *1)옛 것들을 십자가로 넘겨 처리함...곧, 땅의 지체들<음란-부정-사욕-악한 정욕-탐심>과 옛 사람과 그 행위들, 곧 <세상 가치 따랐던> 옛사람의 모든 언행심사들<분-노-악의-비방-더러운 말-거짓말>마저 남김 없이 십자가로 넘겨 처리하고, 

----- *2)그리스도의 패러다임, 곧 그분의 영적 미덕<긍휼-자비-겸손-온유-오래참음-용납/용서 등 =그리스도의 인격>으로 옷 입고 그 위에 사랑의 온전(완전)케 <하나되도록 붙들어>매는 띠를 띠고,  

----- *3) 그리스도의 평강으로 <하나됨 이룸 위한, 내적 중재자를 삼아> 우리 마음을(마음의 갈등 상황을) 중재-주관하게 하며 또한 감사하되, 오직 그리스도의 말씀((말씀과 그 영은 동일하다...요6:63..엡5:18-20..))의 풍성한 거함 그 안에서 Q의 모든 지혜로 피차 가르치며 서로 권면하며(=교통) 시-찬송-신령한 노래를 부르며 감사하며(조화로움) Q을 찬양하고, 모든 일함과 말함에 있어서 JC이름으로 하고 그를 인해 아버지께 감사함으로 살아감이 중요...Q의 신약 경륜에서 Q은 아들 안에서 말씀하시고, 아들은 복음서에서 직접적으로 말씀하실 뿐 아니라 사도행전과 서신서들과 계시록에서 그분의 지체들 곧 사도들과 선지자들을 통해서 말씀하시는데, 이 모든 것을 그분의 말씀으로 간주할 수 있음...골로새서에서는 말씀을 통해 주권을 행사하시며 우리에게 풍성을 공급하시는, 우리의 머리이자 생명이신 그리스도가 강조되며<따라서 골로새서에서는 성령이 단 한 번 언급되어 있고(1;8), 사람의 영도 한번만 언급되어 있다(2:5>, 에베소서에서는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인 우리가 정상적인 교회 생활을 영위함에 있어서 Q의 모든 충만에 이르는 길은 영 안에서 충만해지는 것이기에 그 영과 우리의 영이 거듭 거듭 강조되고 있다.(말씀까지도 그 영으로 간주된다.(엡6:17)...한편, 에베소서에서 말씀은 우리의 천연적인 생명을 씻어내고(5:26), 대적에 대한 싸움(6ㅣ17)을 위한 것인 반면, 골로새서에서 말씀은 그분의 뛰어남과 중심성과 전체성 안에서 그리스도를 계시하기 위한 것이다(1:25-27)....에베소서는 우리의 생활을 다루고 있지만 골로새서는 그리스도의 계시를 다루고 있다.


....<요일2: 6, 20, 27...*6.그의 안에 산다고 하는 자는 그가 행하시는 대로 자기도 행할지니라 .the one who says he abides in Him ought himself to walk in the same manner as He walked...*20.너희는 거룩하신 자에게서 기름 부음을 받고 모든 것을 아느니라 ..But you have an anointing from the Holy One, and you all know...*27.너희는 주께 받은 바 기름 부음이 너희 안에 거하나니 아무도 너희를 가르칠 필요가 없고 오직 그의 기름 부음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가르치며 또 참되고 거짓이 없으니 너희를 가르치신 그대로 주 안에 거하라..As for you, the anointing which you received from Him abides in you, and you have no need for anyone to teach you; but as His anointing teaches you about all things, and is true and is not a lie, and just as it has taught you, you abide in Him..>

<요일3:1,2,3,...*1.보라 아버지께서 어떠한 사랑을 우리에게 베푸사 하나님의 자녀라 일컬음을 받게 하셨는가, 우리가 그러하도다 그러므로 세상이 우리를 알지 못함은 그를 알지 못함이라... See how great a love the Father has bestowed on us, that we would be called children of God; and such we are For this reason the world does not know us, because it did not know Him. *2.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지금은 하나님의 자녀라 장래에 어떻게 될지는 아직 나타나지 아니하였으나 그가 나타나시면 우리가 그와 같을 줄을 아는 것은 그의 참모습 그대로 볼 것이기 때문이니...Beloved, now we are children of God, and it has not appeared as yet what we will be We know that when He appears, we will be like Him, because we will see Him just as He is  *3.주를 향하여 이 소망을 가진 자마다 그의 깨끗하심과 같이 자기를 깨끗하게 하느니라..And everyone who has this hope fixed on Him purifies himself, just as He is pure.>

<요일5:21..*19.또 아는 것은 우리는 하나님께 속하고 온 세상은 악한 자 안에 처한 것이며...We know that we are of God, and that the whole world lies in the power of the evil one.  *20.또 아는 것은 하나님의 아들이 이르러 우리에게 지각을 주사 우리로 참된 자를 알게 하신 것과 또한 우리가 참된 자 곧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것이니 그는 참 하나님이시요 영생이시라..And we know that the Son of God has come, and has given us understanding so that we may know Him who is true; and we are in Him who is true, in His Son Jesus Christ This is the true God and eternal life.  *21.자녀들아 너희 자신을 지켜 우상에게서 멀리하라...Little children, guard yourselves from idols>


1.  그러므로 너희가 [죽은 자 가운데서 친히 부활하신]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리심을 [연합한 하나로 함께 동참함으로써]받았으면 위의[=하늘나라와 거기에 속한 명원불멸의 가치 있는] 것을 찾으라[=추구하라..찾아 구하여 얻고, 한 몸 됨 자각 하에 한 새 사람으로서 머리를 따르라...하나되신 그리스도께서 보여주사 알게 하신 바, <하늘에서, 동시에 내 안에서> 일하심과 일치하여 <상응-반향하여> 바로 그것을 행하라.] 거기는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느니라

....<요5:17..아버지께서 이제까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요10:30..아버지와 나는 하나이다>...<요14:10하....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 그의 일을 하시는 것이라>..<요5:19하, 20..*19.하..아들이 아버지께서 하시는 일을 보지 않고는 아무 것도 스스로 할 수 없나니 아버지께서 행하시는 그것을 아들도 그와 같이 행하느니라....*20.아버지께서 아들을 사랑하사 자기가 행하시는 것을 다 아들에게 보이시고 또 그보다 더 큰 일을 보이사 너희로 놀랍게 여기게 하시리라>.

2.  [습관적으로, 늘, 영구적인]위의 것을 생각하고[=염두에 두며, 집중-몰입-추구하라..영적 수신기 주파수를 그리스도께 맞추어 놓으라, 그분의 일하고 계신 바로 그대로를 <이 땅에서> 반향하도록 하라] 땅의 것을[=일장춘몽인, 허망하고 변화무쌍한, 일시적 가치 밖에 없다] 생각하지 말라

3.  이는 너희가 [이 땅과 세상에 속한 것에 대해]죽었고 너희 [참, 새]생명이 [연합한 하나된 바]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 안에 [마치 지성소 증거궤  안에 둔 금 항아리 안의 감취어진  만나처럼 비밀스럽게]감추어졌음이라

4.  우리 생명이신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그 때에 너희도 그와 함께 영광 중에 나타나리라

....[그리스도-우리의 생명] ::<머리이신 그리스도와, 그분의 몸으로서 하나됨의 의미>...곧 생명-생활-운명-영광에 있어서 하나 = 공동운명체임

<골34...*1.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리심을 받았으면 위의 것을 찾으라 거기는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느니라  *2.위의 것을 생각하고 땅의 것을 생각하지 말라  *3.이는 너희가 죽었고 너희 생명이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 안에 감추어졌음이라  *4.우리 생명이신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그 때에 너희도 그와 함께 영광 중에 나타나리라>

....믿는 이의 생명은 지성소 증거궤 안의, 금 항아리 속에 감취어진 만나로 표상되시는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 안에 <안전하게> 감취어져 있음...그대의 전 존재는 속사람(시공차원 초월하는, 영적 생명<영..HS의 좌소> + 인격<혼>...참 실체)과 겉사람(제한 받는 육체 = 그림자..본래 사탄은 자기자신이자 자신의 정화인 죄성을 죄의 몸에 주입하였고 <타고난 천연적 생명>의 옛 습관/욕동의 의지 발현 형태로 성령을 대적함..부활의 몸은 영체로서 제한 받지 않음)으로 구성됨.

....한편, 거듭난 이들의 유기적 생명 공동체로서의 교회는 이 땅의 가시적 교회와 그리스도와 함께 보좌에 앉힘 받은 비가시적 교회로 구분해 볼 수 있음< 비 가시적 교회는 부활 생명 안에서 그리스도의 몸으로서 머리이신 그리스도와 하나임>... 부활하신 그리스도는 현재 부활의 <시공 차원의 제한 받음 없는> 몸으로서 하늘 영역에서 보좌 우편에 앉아 계시며, 동시에 그분의 영이신 성령, 곧 그 영(주 영)으로 강림하셔서 이 땅에 있는 그분의 몸인 교회의 지체들인 성도의 영 안에 그 자신을 분배하여 내주하시는 <성도의> 참 생명이 되사 성도로 하여금 그리스도의 생명과 인격으로 살아감 통해 이 땅에서 하나님 나라 복음 전파와 그리스도의 몸의 확대 재생산/산출을 이루고 계심

....그러므로, 교회의 지체인 각 성도는 하늘에 속한 자요 교회의 머리이신 그리스도의 몸의 지체들로서, 그분의 생명의 성장 성숙에 이르도록 오직 하늘 나라 가치 따라 <절대적으로 그리스도로> 살아감이 합당하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행정 중심은 오직 십자가요, 유일한 길은 십자가의 길인 바, Q의 영광<카보드와 셰키나> 안에 걷기를 구하라.. 삶의 모든 순간마다 (주님 아닌 모든 소극적인 것들마다에 대해)십자가를 적용하고, 오직 주 이름 부름으로써 자신을 열어, 성령께서 자유로이 샘솟아 넘쳐 흐름 통해 운행하며 움직이시며 역사하시도록 길을 내어드림이 합당하다 (HS의 역사하는 길은 HS의 열매 맺음과 그분의 몸 산출-확장에 이르게 하는 길, 곧 Q의 이름과 성품 따라 행하며, 하나님 말씀의 참됨을 증거하시는 길이다)

<롬8:30...또 미리 정하신 그들을 또한 부르시고 부르신 그들을 또한 의롭다 하시고 의롭다 하신 그들을 또한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빌3:21..그는 만물을 자기에게 복종하게 하실 수 있는 자의 역사로 우리의 낮은 몸을 자기 영광의 몸의 형체와 같이 변하게 하시리라>

....[과정을 거치신 하나님 = 만유를 포함한 그 영] ...인간 존재의 핵심과 본질은 영적 생명과 인격이라는 관념을 붙드는 가운데서 메세지를 이해하도록 하라.

....오늘날, 주 Q-그리스도, 예수 그리스도의 영이신 그 영=주 영을 곰곰이 생각해 보자. 그분은 과정을 거치신 그 영이시다.....영원 과거에 홀로 계셨던 Q, 그분은 시간 안에서 만물을 창조하셨음....역사의 어느 시점에서 이 창조주 Q은 사람이 되셨는데, 이 중요한 단계가 성육신....<(우리가 태어나기도 전에, 우리 뿐 아니라 창조물의 모든 것을 포함한 인성) 그 인성을 입는, 그 성육신에 의해 [만유 위에-만유 안에 계시며, 동시에 만유를 포함하시는] Q은 친히 창조하신 피조물의 모든 것과 함께(...즉, <본질과 그림자란 구도로 본다면, 지금 눈에 드러난 피조물은 그림자요 그분 자신이 실체이심) 사람을 입으셨음(사람은 피조물의 머리임)...성육신된 Q이신, 주 예수님은 33년 반 동안 이땅에 사셨으며, 그분이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셨을 때 모든 전체 창조물도 사람이신 그분과 함께(만유를 포함하신 그분 안에서)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셨고.. 그 후 무덤 속에 장사되었고, 3일 만에 주JC는 죽은 자 가운데서 일어나셨는데, 부활을 통하여, 부활 안에서 그분은 생명 주는 영이 되셨다. 더욱이 그분은 삼층천으로의 승천 안에서 관을 쓰셨고, 만물 위에 머리와 주가 되셨다. 그 다음,  보좌에 앉아 계신 그분은 만유를 포함한 영으로서 변형되어 그분의 몸인(그분을 믿는 성도들의 유기적 공동체인)  교회에 강림하여 내려오셔서 그분을 믿는 성도들 각자의 영 안에 살고 계신다.

....Q은 창조의 역사를 완성하신 후에 성육신과 인생, 십자가에 못박힘, 부활, 승천, 강림을 통과하셨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분을<과정을 거치신 Q>이라고 말할 수 있다. ... 성육신- 인생- 십자가에 못박힘-장사됨-부활-승천-강림의 모든 과정에 우리와 모든 창조물은 함께 하여 통과했음을 기억하자..(그리스도는 성육신을 통해 Q을 우리에게 이끌어 오셨고, 그분과 하나된 우리를 부활 승천 통해 Q께로  이끌어 가셨으니, 지금 이 땅에서 교회 생활 안에 있는 동안에도 우리는 이미 그분과 함께 하늘에 앉아 있는 것이다.)

.... 한편으로, 우리는 이 땅에서 교회 안에 있고, 또 한편으로는 하늘에서 그리스도 안에, 그분의 품에 안겨 하늘 보좌에 앉아 있다.  하늘과 보좌 사이에는 빛(4차원의 산물이라고 알려짐)의 속도보다 더 빠르게 움직이는 어마어마한 왕래가 있다. 하나님의 관점에서는 하늘과 교회는 하나이다!!..교회 안에 있는 것은 하늘에 있음이다.

......[그 영 = 복합적 관유의 실제]

....출30장의 복합적 관유의 실제가 바로 그 영임을 지적해야 한다. 복합적인 관유인 그 영은 감람유로 예표된 Q의 영 뿐만 아니라, 4가지 향료들로 예표된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의 면들도 포함하고 있는데, 감람유가 향료들과 혼합될 때 그 기름은 복합체인 관유가 되었던 바, 그 관유는 만유를 포함한 그 영을 의미한다.

....영원 과거에 Q의 영은 단지 한 요소, 즉 신성의 요소만을 가지고 존재하셨으나, 그리스도의 성육신 때에 인성을 입으셨고, 이 땅에서의 그리스도의 인생 33년 반 동안, 그 신성의 요소에 많은 것이 더헤졌다. 게다가 십자가의 죽음을 통하여 만유를 포함한 죽음의 본질이 그분께 더하여졌고 그분의 부활도 그러 했다. 그리스도가 이러한 중요한 단계들을 거치심에 따라 Q은 과정을 거치셨고 인성과 복합되셨다. 감람유가 네 가지 향료들과 섞여져 한 형태가 되었듯이, Q의 영은 그리스도의 죽음과 죽음의 향기와 부활의 효능과 부활의 능력과 섞여졌다. 그러므로 우리 하나님은 이제 만유를 포함한 영으로서 그분의 택한 백성들에게 내려오셔서 교회를 이루기 위하여 그들 속에 들어가 계시는, 과정을 거치신 하나님이다.

.....[그리스도의 두 출생]

....신약에 따르면 그리스도에게는 두 번의 출생이 있다. 첫 번째는 성육신의 출생이었고 두 번째는 부활 안의 출생이었다.  교회는 그리스도의 부활을 통하여 나왔는데, Q의 맏아들인 그분의 두 번째 출생에서 그분의 모든 형제들, 곧 그분의 몸의 지체들인 교회와 함께 태어나셨고, 교회는 이제 만유를 포함한 영 안에서 계속 존재하고 있다.  그러므로 교회 생활 안에 있는 참되게 알고 믿는 이마다에게는 금욕주의-영지주의-천사 숭배-모든 종교/유사 종교들의 여지는 전혀 없음을 염두에 두고, 더 이상 대적의 으르렁거림과 미혹에 자기를 내어 주는 일은 없어야 한다. 

.....(Q의 경륜 안에는, 다른 인격, 다른 길은 없고 오직 한 인격- 한 길, 곧 그리스도와 십자가의 길 뿐이다) 오직 만유를 포함한 <과정 거친, 그리스도의 죽음의 효능과 부활의 능력, 그리고 높여진 인성을 다 가지고 있는> 그 영꼐 우리 자신을 열어 그 영에 접촉하고 그 영으로 하여금 우리 내부에서 자유로운 길을 갖도록 해야 한다. 그러면 그 영은 자동적으로 우리에게 그리스도의 죽음의 효능을 적용할 것이요, 더 나아가 이 체험은 부활 안에서 그리스도를 우리에게 가져 올 것이기에, 그대는 단지 그 영으로 적셔짐 안에서 머물며 자유롭게 움직이시도록 허용해 드림으로써 그 분은 우리 안에서 흐르며 적용하실 길을 찾으실 것이요 그 때, 그 중한 정도가 어떻든지 간에 모든 왜곡된 상황은 근본적으로 치유 가능해지고, 위엣 것을 추구해야 하며, 하늘에 계신 그리스도로 인해 살아야 한다. (이것은 바로 교회 안에서 사는 것이다) 

.....그리스도는 하늘에서 하나님 안에, 그리고 동시에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아계신다. 믿는이는 누구나 추구할지니, 하늘에 계신 하나님이 우리의 생활 영역이 됨을, 곧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 안에 살아야 한다. 믿는 우리는 결코 그 어떤 경우에도 그리스도와 분리될 수 없다.  우리에게 사는 분이 그리스도이시다!! 그리스도의 몸인 우리와 그리스도는 하나이다!! 

.... 오늘날 교회 안에 있는 것은 하늘 안에 있는 것이요, 하늘에 있는 것은 교회에 있는 것임을 알아야 한다. 교회와 하늘은 하나이다.  우리의 참 생명은 자아나 혼 생명이 아니라 Q안의 그리스도가 우리의 참 생명임을 붙들어야 한다. 이 생명은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 안에 감취어져 있지만 장차 영광 중에 나타날 것이다. (그러므로 구태여 스스로 자기를 내세우거나, 자기 증진을, 자기 생활을 선전하려 하지 말라)

5.  ○그러므로 땅에 있는 지체<=죄된 몸의 육적 행실들...이것들은 소극적-부정적 에너지이니, 오직 주이름 부름으로써 사랑과 감사 찬양으로 그분께 몰입하여 그 영으로 적셔지고 그 영을 자유로이 넘치도록 흘려 보낼 때 저절로 소멸 가능함>를 죽이라<그것들은 그리스도 십자가 죽으심 안에서 이미 처리된 것들이니 비록 상념가운데 슬며시 떠 오르더라도 괘념치 말고 그냥 내버려두라. 저절로 소멸되리라> 곧 음란(매춘fornication, 성적 부도덕sexual immorality<혼전 성교 및 간통/강간..매춘 포함할 때는 간음=빗나간 성욕이라 함>)과 부정(=불결, 더러움 uncleanness. impurity)과 사욕(inordinate affection=passion, 저질의 빗나간 파토스, 악한 격정 )과 악한 정욕(evil concupiscence, 악한 색정/음욕.. 빗나간, 악한 결합 욕구)과 탐심(greed)이니 탐심(빗나간 재물욕)은 우상 숭배니라 

 ::: 육적 지체란 옛자아, 곧 땅에 속한 부분의 악한 갈망들( 육체의 정욕들 즉, 성적 부도덕(간음, 음행과 음란), 불결(부정/더러움), 악한 <저질적> 열정과 악한<빗나간> 색욕 들...이는 <죽여 멸하는>보혈의 능력으로 이기며), 그리고 탐심(탐욕...이것은 일종의 우상숭배임...영Q이요 생명JC 그 자신인 바 Q말씀<요6:63>으로 인도하시는 성령의 기름부음<내적 움직이심>을 따름으로써 이긴다)에 대해, (<쾌감 중독의>관능적, 자기중심적 본능들과 함께)악한 갈망(<쾌감 중독의>관능적, 자기중심적 본능들과 함께) 사망 선고하고 끊어 버리라

6.  이것들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진노가 임하느니라

7.  너희도 전에 그 가운데 살 때에는 그 가운데서 행하였으나

8.  이제는 너희가 이 모든 것을 벗어 버리라 곧 ((악한 혼적 영역에 속하는 바, 이것 또한 그대가 적셔진 바 그 영의 능력에 의해, 동일한 내버려둠으로 저절로 벗겨짐이 가능함))분함(anger)과 노여움(wrath)과 악의(malice)와 비방(slander. blasphemy)과 너희 입의 부끄러운 말(filthy, abusive speech)이라

9.  너희가 서로 거짓말을 하지 말라 <이미 침례를 통해 처리된 바>옛 사람과 그 행위를((=옛사람 전체)) 벗어 버리고

10.  새 사람((=그리스도께 속한 단체적 총체로서의 새 사람 =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한편, 성도 각자의 경우로 보면 그리스도와 하나됨 인해 새로와진 존재, 영적 참 자아<거듭난 속 사람>라 말할 수 있을 것이다....한편으로는, 새 사람인 교회와 새 사람이신 구주는 하나이다...즉, 동일시 된다...그러므로 활성화 시켜 누림이 중요하다.))을 입었으니 이는 자기를 창조하신 이의 형상을 따라 지식에까지 새롭게 하심을 입은 자니라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가 새 사람이듯이, 성도 각자의 경우에서도 거듭난 새 존재로서 그의 영 안에 Q의 생명을 가진 그 영이 더해졌기에 영 안에서 새로 창조함 받았다고 말할 수 있다. 그러나 여전히 혼과 몸도 새롭게 될 필요가 있다.. 혼을 대표하는 생각이 새로와 질 필요가 있다. 영은 이미 Q생명의 그 영으로 거듭났고 혼은 새로와지는 중에 있다(즉 혼 안에서 새 존재가 되어가고 있다). 골로새서의 그리스도인들에게 있어서는 새 창조에 관해 잘못된 것이 아니라 생각에 있어서 잘못되었다. 그러므로 그들은 <그를 창조하신 자의 형상[=보이지 않는 Q의 충만이자 그의 표현인 그리스도]을 좇아(골3:10)> 충만한 지식에까지 새로와질 필요가 있었다.(부지런 하여 게으르지말고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며 추구하라..그렇지 않고 방비가 허술해질 그 때, 대적에게 탈취 당할 가능성이 있다!!)

.....사랑은 감정의 문제로서, 감정은 우리가 생각 안에서 갖고 있는 체험적 이해와 가치 인식, 감동-감화의 범위와 그 참된 정도에 관계된다.. 이처럼, Q의 형상(표현과 충만)이신 그리스도를 따라 새로와진 인식과 생각의 너비-깊이-높이(장광고심)에 비례하여 그리스도에 대한 감동-감화 받고 사랑 깃든 감정도 자동적으로 새로와진다. 이제 합당한 참 지식과 함께 동반된 사랑의 감정은 의지적 결단에 이르도록 자연스럽게 자극하는 바, 그분을 위하고 따르며, 그분을 살며 자라게 하고, 그분을 산출하기로 결심하도록 이끌며, 마침내 그분을 위하고 그분을 위해 살기로 결정한다. 

::: JC와 연합한 하나된, JC를 영접하여 소유한 거듭난 새 존재인 그대, 모든 언행심사의 근본동기-가치/의미/목적/보람-패러다임에 있어서 JC가 그대에게 오셔서 그대의 영원무궁한 참생명이 되셨고 그 분 자신의 모든 것을 쏟아 부어주셨기에, 또한 그것으로 그분의 이름으로, 사랑이신 Q능력 발휘하며 누리며 공급하며 살도록 해 주신, JC와 하나된, 한 새사람의 신분임을 항상 깨어 명심하며 자각하라...바로 그렇게 JC이름에 합당하게 선택하며 진리 따라 행하도록 JC이름 부르며 누리며 행함 통해 살아낸 Q말씀, 그리스도의 증거자가 되라....Q 주 영께서 그대를 당신의 참 지혜-총명-모략-재능/권능-지식-Q 경외함 안으로 인도하심으로써 진리를 아는 참 지식인-참 지혜자요 주 안에서 능치 못함 전혀 없는 자 됨 이루시리니...이는 TUQ 아버지 JC 그 영의 이름과 내주하심, 그분의 사랑이 그대에게 항상 머물러 있기 때문이요, 이로써 그리스도로 조성되게 하시려 함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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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거기에는 헬라인이나 유대인이나 할례파나 무할례파나 야만인이나 스구디아인이나 종이나 자유인이 차별이 있을 수 없나니 오직 그리스도는 만유(all = 모든 존재 전부)시요 만유 안에(in all..모든 존재 안에...즉, 몸의 모든 지체마다 그 안에) 계시니라

....(모든 그림자로서 제시된 예표의) 실체이신 그리스도는 우주 만물(모든 차원과 모든 영역(가시적, 비가시적)의 존재들)을 친히 지으신 바, 바퀴의 중심축이면서 테와 살을 서로 짜 맞추신 분이시요, 동시에 우주 만물 그 안에 충만-관통하시며 만물 위에 머리로서 만물을 발 아래 두시며 그 모든 것에 동력을 주시고 그분 뜻에 따라 운행하시는 분이시기에, 그리스도는 만유(=만물, 모든 것)이요, 만유 안에 계심 ===> 따라서 그리스도를 옷 입은 새 창조인 그리스도의 몸, 곧 한 새 사람은 자기를 창조하신 이의 형상을 따라 지식에까지 새롭게 하심을 입은 자로서, 그 구성원 사이에 차이나 차별이 없음..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 안으로 들어온, 참되게 그리스도를 전 존재  걸고 목숨 다해 믿고 추구하는 이들에 대해서는, 그 어떤  부분이라도 겉으로 드러난 천연적-육적 관점에서 보는 습관을 내려놓아야 함을 기억하라, 섣부르게  세상 관점 따라 판단하여 괴롭게 말라. 오직 그리스도 앞에 선 단독자로서  영광의 주님께 나아가 생생하게  적셔지고 말씀의 교통 안에서 넘쳐 흐르시며 씻어 새롭게 하사 치료하시는 성령 따라 그 안에 거하며  주 말씀 적용하며 따르기를 배워  그리스도의 생명 성숙함에 이르도록 세심한 보호-양육-돌봄과 사랑의 말씀 가르침으로 양육 받는 기간이 반드시 있어야 되리라

.....주님과 진정 하나됨 따라 참 실제이신 주님과 교통 안에서 살아가는 거듭난 성도들의 유기적 생명 공동체이자, 새로와진 한 새 사람인 교회 안에는 궁극적 관점으로 볼 때, 세상적 가치 따라 차별함의 (영적 우상) 따르는 천연적 사람은 가능성과 여지조차 남아있을 수 없기에, <세상의 보는 기준 따라> 천연적 사람을 구분하여 차별함(인종-국적-지위고하-남녀노소-빈부귀천-신체/정신 건강 조건(할례 여부, LGBT여부, 심지어 과학적 진화론 지지자라 해도 --이 모든 것은 주님을 참되게 만나뵙고 더 깊이 그분을 알아가게 되면 쓰레기처럼 다 내어버리고 주님께 귀의하게 되리니)이나, 개인적 기호-취미-선호 따라 편당하여 뭉치며 나뉘어짐의 이합집산이란 더 이상 있을 수 없음...결론적으로 Q이 보시는 교회 안에는, <만유를 한 새 사람인 교회를 구성하는 모든 지체, 즉 교회의 각 성도들이라고 볼 때>, 오직 만유의 실체(참된 본체, 본질적 참 몸)이자, 교회의 머리이신 그리스도-한 새사람 교회-지체는 동일시 되며, 그리고 이 땅의 가시적 그림자로서 만유-가시적 교회-가시적 성도가 존재한다....따라서 무엇보다 내주하시는 그리스도(침된 실체), 곧 그 영에 적셔지고 그 영으로 하여금 존재 안에서 자유로이 흐르시도록 열어드릴 때, 각 성도마다 그리스도와 하나되어 있음을 깨닫는 그 때라야, 형제 자매 서로 서로 <각자 안에 계신, 상대방 안에 계신> 그분과 동일시 함으로써 ((진정 그리스도를 대하듯)) 귀히 여기고 너그러이 받아 주고 사랑-기쁨-평강 안에서 하나됨 이룰 수 있게 됨.

....그리스도와 한 새 사람인 교회는 둘이로되 하나이다<아버지와 아들이 그리하심 같이>, 각 성도마다 한 새 사람의 지체이며, 새 사람의 각 지체와 각 부분도 또한 그리스도인 것이다.(이것이 <그리스도와의 동일시> 실행함의 근거이다)

....이 땅에 있는 교회와 그 지체들인 각 성도들을 보라....어쩌면, 겉보기에는 유약하고 중구난방이며 분산되고 산만하며 무지-무각-무능-무력-연약함 안에 있는 지체들로 보여질 수 있으나, 주 이름 부름으로써 열어주시는 바, 바로 <내주하시는 그리스도> 주 Q이 보시는 그 명료한 영안과 영적 시야 통해 <만유이신, 곧 각 성도들 안에 하나되어 살아계신 그리스도>라는 이 진리의 실제를 붙들고 <그 영 따라 행함>을 행할 수 있다 하셨기에, 늘 깨어 기도함으로써 그 영의 자유로운 넘쳐 흐름 안에 머무르기를 힘써야 한다.

....주 보시기에 <상호간에> 완전한 용서를 구하는 것은 당연하다 (이것이 참되게 빚을 갚는 것임과 동시에 어찌 보면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에 참여함의 대가지불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예컨대, 과거에 그 누군가 다른 이에게 심각한 손상을 입혔던, 그런 문제가 있었던> 그 어떤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에 대해서도, 먼저 오직 참되게 주님 만날 수 있도록 사랑 안에서 돕는 것이 타당하다. (한편, 주 보시기에 진정한 회개로 죄사함 받은 그 자신은 평생 <다 갚지 못할> 죄사함의 은혜 안에서 감사와 겸비함으로써, HS따라 살면서 주 임재 앞에서 행함이 옳을 것이다!!!)..또한 <물질적 손해 뿐만 아니라 전 존재적 손상을 입혔다고 느껴지는 이를 찾아가서 ((마치 자기 목숨을 구걸하듯이 건졸하게)) 무릎 꿇고 자기 잘못을 시인-고백하고 용서를 구함이 마땅하며, 그가 요구하는 물질 수준보다 기꺼이 더 변제하려 함이 옳다..(과연 상대방이 요구대로 다 갚을 수 있을 지에 대해서는 결코 미리 염려하지 말라, 다만 진정하게 뉘우치고 간절히 용서를 빌라...전지전능하신 주님이 다 갚게 해 주실 것을 믿으라).

....빅뱅 이론을 나름대로 일리 있다고 (진리는 항상 참되며 일리 있음 그 자체가 진리의 구성 요건은 아니다) 그것을 받아들이는 진화론자라 해도  주님을 참되게 믿게 되면 빅뱅 과정의 원초 물질조차 주님의 창조물임에 틀림없다고 믿게 될 것이니,  섣부르게 대적함으로써 더 큰 논란을 야기하려 말고. 오히려  참 진리의 주님 신뢰함으로써 너그러이 기다려 주라...그리고 그 후에 마음에 여전히 거리낌 느끼게 하는 관계적 채무가 남아있다 느껴지는 때는 바로 그 사람에게 가서 용서를 구해야 한다.


((이제3:12-4:6까지에서, 생활 속에서 성도의 그리스도로<그분의 영적 미덕 넘쳐남> 살기, 그분과 연합함의 문제를 다루고 있음))

12.  ○그러므로 너희는(그분 안에 거함 통해 그리스도를 사는(요15 :4), <그분과 연합한 하나>의 자각 아래 그분과 동일시 함으로 사는 성도들 각자는..오직 성령의 열매 낳도록 그 영을 따름으로써) 하나님이 택하사 거룩하고 사랑 받는 자처럼(Q이 보시는 바, 바로 이런 분으로서, 새 사람인 교회와 거듭난 새 존재들인 성도들을 돌보고 계신다) 긍휼(=체휼)과 자비(=친절)와 겸손(lowliness of mind>humility.겸비<비하=비움/타인의 가치 인정하고 너그러이 받아들여, 함께 일하며 선대하며 배려함의 개방성..낮은데 처함 = 무지-무각-무능-누력-무가치한, 사랑으로 섬기는 종의 자각아래서, 둘로스로서 납작 엎드리며 순복함)과 온유(gentleness,온화-유순-관용)와 오래 참음을 옷 입고

....긍휼(체휼) ::: (자기의 아픔으로 느끼기 원하며) 환난 당한 자, 불쌍히/가엾게 여김 + 그 심정 이해-공감-동참 <극복 위해 끝까지 함께>하며 세심하게 <필요를> 보살피고 돌보며 도와 일으킴

....주 예수님은 <내가 너희에게 이르는 말은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서 그의 일을 하시는 것이라(요14 :16)>라고 하셨다....(아버지와 아들은 두 인격이로되, 그들은 오직 한 생명과 한 생활을 가지셨다. 아버지께서 보여주시고 들려주심으로써 그분의 입에 넣어주신 그대로 이르고 계셨다...이것이 연합하여 사는 삶의 참 의미이다.

....<참 생명 그리스도, 그 생명 성숙함의 완전성의 지표인> 그리스도의 미덕은 긍휼/자비-(섬기는 종의) 비하/온유-오래참음/용납/용서-사랑-평강-감사

13.  누가 누구에게 불만이 있거든 서로 용납<상대방을 받아들여서, 일심동체로서 업고 감 =십자가>하여 피차 용서<상대방의 구원 위해 놓여진 장애물을 제거함 =중재>하되 주께서 너희를 용서하신 것 같이 너희도 그리하고

14.  이 모든 것 위에 사랑을 더하라 이는 온전하게 매는 띠니라

15.  그리스도의 평강이 너희 마음을 주장<=중재=주재=판정=조절/결정>하게 하라 너희는 평강(=새 사람인  그리스도의 교회는 <중재자이신> 평강의 그 영에 적셔짐 통해 그분 따라 화평/화목의 하나됨을 이루는 것이 당연함)을 위하여 한 몸으로 부르심을 받았나니 너희는 또한 감사하는 자가 되라 

.....모든 <세상적>염려는 주께 맡겨드리고 오직 <살아 생동하는 믿음을 발휘하여 신뢰함으로써>주께서 인도하심 그대로만 한걸음 한걸음 (평강 안에서) 함께 동행하라.. 이는 전지전능하신, 사랑의 목자-무한풍성부요능력충만의 아버지 그가 친히 공급하시며 돌보시고 계심이니 ---**((어떤 결정을 내려야 하는 경우)) 그리스도를 앙망함 안에서 논쟁에 임한 사람들 모두 함께 그분을 발견하고 그분 안에 머무르며 적셔짐으로 오는 그분의 평강, 그것에만 주의함으로써 <주께서 이미 무효화 한 규례-철학적 관념 : 철학이나 관례-전통> 따르는 의견 차이를 불식하고 폐함으로써 정복함의 생명 충만을 밋보도록 함이 옳다!!

.....<사랑하는 주여, 이 자리에 충만한 성령으로 임하소서. 우리는 (주님과 동떨어진 상태에서 나오는) 우리 자신의 의견이나 판단을 주의하거나 취하지 않으려 합니다. 오직 당신의 평강 안에서 저와 우리들을 중재하시고-지배하시고-모든 결정을 합당하게 내려 주소서>

.....우리는 그리스도의 말씀을 담는 그릇이요, 그분의 말씀으로 가득 채우려면 철학이나 종교 등 모든 것을 다 비워내야 한다. 그분의 평강으로 중재하시도록 하고 그분의 말씀으로 충만 될 때 우리는 실질적으로 새 사람을 갖게 되며 모든 성도들은 한 새 사람 그리스도를 살게 되리라..

16.  <그 영께서 친히 이르신 바>그리스도의 말씀이 너희 속에 풍성히 거하여 모든 지혜로 피차 가르치며 권면하고 시와 찬송과 신령한 노래를 부르며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을 찬양하고

17.  또 무엇을 하든지 말에나 일에나 다 주 예수의 이름으로 하고 그를 힘입어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라

.....[주 보시기에 합당한 교회 생활이란] 그리스도를 믿고 우리의 영이 살아 있음이 무엇보다도 선결 요건으로서 중요하지만,  그 다음에 필요한 것은 <땅에 속한 지체들과 옛 것에 속한 모든 언행과 행위들을 벗어 십자가로 처리하고> 그리스도의 영적 미덕으로 새로 옷 입고, 그 위에 사랑의 온전/완전하게 매는 띠를 띠어 합당하게 구비됨이 따라 온다(벗은 몸으로 발견되서는 안된다)..그 다음에 와야 할 것은,  <각자의 선호 따라 의견-관념-사고-판단을 내세움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평강이[=실은 살아 생동하시는 평강의 왕 그리스도 자신이시다] 주장-중재하시도록 고요히 경청하되, (그리스도의 운행하심은 오로지 왕중 왕이신 그분의 말씀, 곧 생명의 성령께서 풍성-충만으로 그대 안에 거함 통해 자유로이 운행하고 움직일 길 얻도록 해 드림과 순복함 통해서 가능하다) 깨닫게 하시는 바 그분이 인도하시는 대로 따라 행함이기 때문이요, 또한 한 걸음 더 나아가 바로 그 성령의 이끄심 따라 피차간에 지혜-가르침-권면 베풀며, 함께 시-찬미-신령한 노래 부르며 Q께 감사 찬양하며, 범사에 말에나 일에나 다 주 예수의 이름<=인격...성경에서, 누군가의 이름은 그의 인격 그자체이다!!>으로 하고 그를 힘입어 Q아버지께 감사하는 일상 생활을 이룸이어야 한다. 이 때, 3:18~4:1에 말하는 바, 합당한 남편-아내-부모-자녀-종-상전이 될 수 있으며 [삶 속에서 자동적으로 그리스도를 살며 표현해내는] 합당한 일상 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

**<달리 표현해 보자>

.....그리스도로 옷 입은 한 새 사람인 교회는 그 위에 사랑의 띠를 띠는데, 그 띠 안에는 5가지 미덕들<긍휼-자비-겸손(비하)-온유-오래참음>이 함께 짜여져 있어야 한다 :::  [5가지 미덕으로 구성된 사랑의 띠를 띰]---> 그결과 삶 가운데 용납<겸손(비하)-온유-오래참음의 적용의 열매> + 용서<긍휼과 자비의 적용의 열매>의 넘쳐 흐름이 나오게 되고 [이 두가지, 용납과 용서는 CJ의 개방성의 체험이라 할 수 있다] ==> 이 때 CJ의 평강<그분의 영원히 변치 않는 반석 되심 인해 견고한 보호-돌봄-인도-승리>의 주장-중재하심 인해 한 몸 됨의 교통-균형-조화-하나됨 불러 옴 ==> 이를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풍성한 주의 말씀 안에 거하며 그 말씀 자체이신 주 성령께서 충만함 가운데 자유로이 운행하고 움직이실 길을 내어드리며 순복함으로써  감사 충만한 한 몸 이룸으로 영광 돌림이 된다.


===주께 하듯 하라....

18.  ○아내들아 남편에게 복종하라 이는 주 안에서 마땅하니라

19.  남편들아 아내를 사랑하며 괴롭게 하지 말라

20.  자녀들아 모든 일에 부모에게 순종하라 이는 주 안에서 기쁘게 하는 것이니라

21.  아비들아 너희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지니 낙심할까 함이라

22.  종들아 모든 일에 육신의 상전들에게 순종하되 사람을 기쁘게 하는 자와 같이 눈가림만 하지 말고 오직 주를 두려워하여 성실한 마음으로 하라

23.  무슨 일을 하든지 마음을 다하여 주께 하듯 하고 사람에게 하듯 하지 말라

24.  이는 기업의 상을 주께 받을 줄 아나니 너희는 주 그리스도를 섬기느니라

25.  불의를 행하는 자는 불의의 보응을 받으리니 주는 사람을 외모로 취하심이 없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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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t On the New Self

1 Therefore if you have been raised with Christ [to a new life, sharing in His resurrection from the dead], keep seeking the things that are above, where Christ is, seated at the right hand of God. ::: 죽음에서 부활하신 그리스도, 새 생명안으로 그와 함께 일으키심을 받았다면, 중단없이 위엣것을 추구하라, 거기에는 하나님 우편에 그리스도께서 앉아계시니.

2 Set your mind and keep focused habitually on the things above [the heavenly things], not on things that are on the earth [which have only temporal value]. :: 마음을 단지 일시적인 것에 지나지 않는 땅엣것이 아니라, 위엣것에 두고 그것에 집중, 몰두,추구하는 것을 습관화 하라. 

3 For you died [to this world], and your [new, real] life is hidden with Christ in God. 그대는 이 세상에서 <그리스도와 함께 그분의 십자가에서 세례로 연합하여>이미 죽었고, 그대의 새롭고 참된 <부활>생명이 하나님안에서 그리스도와 함께 감취었기 때문이니...죽은 성도의 영혼은 음부의 낙원<안락한 곳>의 안식 가운데 지금 있고, 몸은 해체 상태이나, 악인은 음부의 고통 가득한 감옥 가운데 두셨음..^눅23:43, ^눅16:19-31.

4 When Christ, who is our life, [a]appears, then you also will appear with Him in glory. 그리스도는 우리의 [참]생명이시며, 그분이 영광 안에서 나타나실 때에 우리 또한  그분과 함께 나타나게 되리라.

5 So put to death and deprive of power the evil longings of your earthly body [with its sensual, self-centered instincts] immorality, impurity, sinful passion, evil desire, and greed, which is [a kind of] idolatry [because it replaces your devotion to God]. 땅에 있는 몸에 속한 (육적 본능들인 바) 악한 갈망들(음란), 부도덕/불결(부정), 죄된 열정(사욕), 악한 정욕(사욕), (일종의 우상숭배인) 탐심을 [쾌감 중독적, 자기중심적 본능과 함께] 죽이라, 그 능력을 제거하라.[염두에 두지말고 미워하고 배제하여 멸절하라]

6 Because of these [sinful] things the [divine] wrath of God is coming [b]on the sons of disobedience [those who fail to listen and who routinely and obstinately disregard God’s precepts], ::: 바로 이런 것들로 인해서 하나님의 거룩한 분노가 (하나님의 계명에 귀를 막고 완고함의 고집으로 늘 무시하는 바)불순종의 아들들에게 임하기 때문이다.

7 and in these [sinful things] you also once walked, when you were habitually living in them [without the knowledge of Christ]. 그대들도 예전에 한때는 [그리스도에 대해 무지<생생한 체험 통한 참 지식 없음>함으로] 이런 죄된 것들안에 습관적으로 살고 있었으니.

8 But now rid yourselves [completely] of all these things: anger, rage, malice, slander, and obscene (abusive, filthy, vulgar) language from your mouth. ::: 그러나 이제 이 모든 것들을<육적 본능따라 나오는 통제되지 않은 그 모든 언행들> 그대에게서 완전히 제거해 버리라, 곧 분냄, 노함, 악의, 중상, 입에서 나오는 역겨운(온갖 더럽고 저속한 마구 지껄이며 남용하는)말들이라.

9 Do not lie to one another, for you have stripped off the old self with its evil practices, ::: 서로서로에게 거짓말 하지 말라, 악한 실행과 더불어 옛자아를 벗어버리라.[그리스도안에서 중생함으로 입은 바 새로이 창조함 받은 새 자아, 영적 참자아의 패러다임<성의진선, 자비-은혜-노하기를 더디함-인자/진실이 무궁함..아가페적 사랑안의 용납/용서/관용-인내-온유-겸손-친절-온화-섬김 정신따라 발휘되는 생동하는 산 믿음...사희회인자양충온절>을 살라.

10 and have put on the new [spiritual] self who is being continually renewed in true knowledge in the image of Him who created the new self— :: 새로운 (영적 참) 자아를 지어 입혀 주신 분의 참된 형상안에서 참된 지식안으로 지속적으로 새롭게 됨(RENEWAL)을 받으라.

11 a renewal in which there is no [distinction between] Greek and Jew, circumcised and uncircumcised, [nor between nations whether] [c]barbarian or [d]Scythian, [nor in status whether] slave or free, but Christ is all, and in all [so believers are equal in Christ, without distinction]. 빈부귀천-인종-종족-국적-할례 여부 상관없이 새롭게 된 이들에게 있어서 그리스도는 만유시며, 만유 안에 게심.((그분이 실체요, 모든 사람은 그림자이기에))

12 So, as God’s own chosen people, who are holy [set apart, sanctified for His purpose] and well-beloved [by God Himself], put on a heart of compassion, kindness, humility, gentleness, and patience [which has the power to endure whatever injustice or unpleasantness comes, with good temper ::: 영적 참자아, 새사람의 입은 바 그 품성들은 곧 긍휼, 자비, 겸손, 온유, 인내(불의/부당-불유쾌 하게 하는 모든 일들을 선한 기질/품성을 발휘-적용하여 끝까지 잘 견디며 참아냄의 능력이 바로 인내)]이니; 

13 bearing graciously with one another, and willingly forgiving each other if one has a cause for complaint against another; just as the Lord has forgiven you, so should you forgive. ::: 이는 상호 용납-용서-관용의 태도와 자세로 표현되는데, 용납이란 기독자 상호간에 은혜스럽게(그 어떤 전제조건없이 자신의 전존재 중심을 열어 품어주신, 은혜의 주님이 그러하심따라 끝까지 개선의 여지와 기대를 품고) 참고 견뎌 주며 포기하지 않는 것, 용서는 상호간에 마음이 편치 못하게 한, 그 원인 제공자를 기꺼이 전 존재적 의지로 한량없이 용서함이다. (주께서 먼저 그렇게 그대를 용서해 주셨다!) 

14 Beyond all these things put on and wrap yourselves in [unselfish] love, which is the perfect bond of unity [for everything is bound together in agreement when each one seeks the best for others]. ::: 이 모든 것 위에 이타적(아가페적) 사랑<상호간에 타인의 지고지선-최상의 유익 추구 실행함>따라 함께 하나됨안에 모든 것이 하나의 띠로 매인 바 된 사랑>안에 너희 자신들을 두고 감싸도록 하라

15 Let the peace of Christ [the inner calm of one who walks daily with Him..그리스도의 평강 : 날마다 그와 동행하는 이의 내적 고요함] be the controlling factor in your hearts [deciding and settling questions that arise]. To this peace indeed you were called as members in one body [of believers]. And be thankful [to God always]. ::그리스도의 평강이 그대의 심령안에서 <삶속에서 제기되는  제 문제들을 결정하고 확장하는, 즉 모든 것을 통제/조정하는 주관적 요소가 되게 하라.

16 Let the [spoken] word of Christ have its home within you [dwelling in your heart and mind—permeating every aspect of your being] as you teach [spiritual things] and admonish and train one another with all wisdom, singing psalms and hymns and spiritual songs with thankfulness in your hearts to God. ::: 그리스도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말씀이 그대 존재의 모든 면을 관통함으로써 그대안에(그대의 마음과 생각, 심령과 지성안에) 거하시게 하라..하나님께 향하는 심령안에서 감사함과 함께 상호간에 영적 가르침과 교훈 베풂, 훈련에 있어서 모든 지혜, 노래하는 시편, 찬송, 영적 노래들을 부르라.

17 Whatever you do [no matter what it is] in word or deed, do everything in the name of the Lord Jesus [and in dependence on Him], giving thanks to God the Father through Him. ::: 말과 행위에 있어서 범사에  주예수님 이름으로[그분을 완전히 의지-순종-신뢰함으로] 하고 그리스도를 통해하나님 아버지께 감사드리라.

==Family Relations

18 Wives, be [e]subject to your husbands [out of respect for their position as protector, and their accountability to God..남편은 아내의 보호자이며 하나님앞에서 아내ㅔ 대해 회계할 자이므로 그 위치에 합당한 존경을 나타내라다], as is proper and [f]fitting in the Lord. 아내들이여 남편에게 복종하라

19 Husbands, love your wives [with an affectionate, sympathetic, selfless love that always seeks the best for them..다정다감, 동정/동감, 아내들의 최선의 유익을 항상 염두에 두고 추구함의 이타적 사랑으로] and do not be embittered or resentful toward them [because of the responsibilities of marriage]. ::남편들이여, 아내를 사랑하되 [결혼의 책임/의무를 다하라] 쓴 뿌리나 모든 원망이 없도록 사랑하라

20 Children, obey your parents [as God’s representatives..부모는 하나님의 대리자] in all things, for this [attitude of respect and obedience] is well-pleasing [g]to the Lord [and will bring you God’s promised blessings..하나님의 약속하신 바 모든 축복을 받게 되리니]. :::자녀들아 모든 일에서 <주안에서>부모에게 순종하라, 바로 이러한 존경과 순종]태도는 주를 기쁘시게 하는 것이니.

21 Fathers, do not provoke or irritate or exasperate your children [with demands that are trivial or unreasonable or humiliating or abusive 별일 아니 것처럼, 비합리적인. 수치감 일으키는, 함부로 막 대하는 것처럼 느끼게 하는 그 모든 요구들로 인해 ; nor by favoritism or indifference편파성이나 무관심으로 아니라; treat them tenderly with lovingkindness온유-친절한 사랑으로 대하라], so they will not lose heart and become discouraged or unmotivated [with their spirits broken..심령에 상처 받아서 상심하여 용기 잃고 삶의 동기 상실함 없도록 하라]. 아비들아 자녀들로 하여금 노엽게(분노 유발, 자극, 화를 내게) 하지 말라. 낙심할까 함이라

22 Servants, in everything obey those who are your masters on earth, not only with external service, as those who merely please people, but with sincerity of heart because of your fear of the Lord. :::종들이여, <그대들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들로서>땅에서 사는 동안 주인에게 복종하되 <단순히 사람을 기쁘게 하는>외적 실행으로 뿐만 아니라 마음 중심에서 나오는 신실함으로 하라.

23 Whatever you do [whatever your task may be], work from the soul [that is, put in your very best effort...최선을 다하고 집붕-몰입하라], as [something done] for the Lord and not for men, 무슨 일이든지, 무엇을 하든지 전심전력을 기울여서 사람을 위하여가 아니라 하나님을 위하여 하듯 하라

24 knowing [with all certainty] that it is from the Lord [not from men] that you will receive the inheritance which is your [greatest] reward. It is the Lord Christ whom you [actually] serve. ::: 그대의 가장 큰 상급(유업)을 주께 받을 줄 알라.. 지금 그대는 사람이 아닌 하나님께 복종하고 있는 것이다.

25 For he who does wrong will be punished for his wrongdoing, and [with God] there is no partiality [no special treatment based on a person’s position in life]. :악한 이들은 그의 잘못에 대해 징계를 받게 되리니 하나님은 치우침이 없으시니라.

==Footnotes

Colossians 3:4 A reference to His second coming.

Colossians 3:6 Two early mss do not contain this phrase.

Colossians 3:11 A derogatory term used to describe uneducated, uncultured people who were not fluent in the Greek language.

Colossians 3:11 The Scythians were savage equestrian herdsmen who were skilled archers and often worked as mercenaries and/or slave traders. The Scythian women were known to dress as warriors and fight alongside the men.

Colossians 3:18 The wife is to submit voluntarily to her husband (not to men in general); not as inferior to him, nor in violation of her Christian ethics, but honoring her husband’s responsibilities and authority as head of the household.

Colossians 3:18 I.e. not in conflict with Scripture. 

Colossians 3:20 Lit in, as “in the Lord’s pres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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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로새서 3장 (개요)

본문의 내용을 살펴 보자.

Ⅰ. 사도는 우리 마음을 하늘에 두고 그리고 이 세상에 대한 염려에서 벗어날 것을 우리에게 권고한다(1-4).

Ⅱ. 그는 여러 가지 실례를 들어 죄를 억제할 것을 권고한다. (5-11).

Ⅲ. 그는 진지하게 서로의 사랑과 동정을 강조한다(12-17). 그리고 아내와 남편, 부모와 자녀, 주인과 종의 상호 간의 의무에 대하여 권고함으로 본장을 끝맺는다(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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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인 생활(골 3:1-4)

전반부에서 그리스도가 주신 특권들과 의식적인 율법의 멍에로부터의 우리의 해방을 서술한 후 여기서는 거기에서 귀결되는 우리의 의무에 대하여 역설한다. 

비록 우리가 의식적인 율법의 의무에서 자유하게 된다 할지라도 자동적으로 우리가 원하는 대로의 삶이 시작되는 것은 아니다. 

우리는 복음적인 모든 순종의 실례들에서 보여주는 바와 같이 더욱 하나님과 밀접하게 살아야만 한다. 

사도는 그들의 마음을 천국에 두고 그리고 이 세상에 두지 말 것을 그들에게 권하는 것으로 본장을 시작한다. 

"너희가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리심을 받았으면"(1절)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심을 받았다는 것은 바로 우리의 특권이다. 성화되고 영화롭게 될 것이라는 말이다. 

그러므로 그는 우리가 "위에 것을 찾아야 한다"고 말한다. 

우리가 이 세상보다 더 저 세상에 관심을 두어야 한다. 하늘 나라를 우리의 목적으로 삼고 하나님의 은총을 구하며 믿음과 소망과 거룩한 사랑에 의하여 위에 세계와 교제를 유지하고 그리고 천국의 지복을 위한 우리의 권리와 자격을 확보하는 것을 우리의 끊임없는 관심과 일거리로 만들어야 한다. 

그리고 그 이유는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기" 때문이다. 

우리의 최선의 친구이며 우리의 머리이신 그는 하늘 나라의 최고의 위엄과 존귀를 얻으셨고 그리고 우리 앞서 우리를 위해 천국의 복을 확보하기 위하여 가셨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가 너무나 막대한 희생으로 획득한 것을 반드시 구하고 확보해야 하며 그리고 그 일에 관해 많은 관심을 가져야 한다. 

우리는 우리의 능력에 따라 그리스도께서 여기 지상에서 살으셨고 그리고 이제 천국에서 사시는 바 그런 생활을 여기서 영위해야 한다.

Ⅰ. 그는 이 의무를 설명한다. 그것은 "위의 것을 생각하고 땅의 것을 생각지 않는"것이다(2절). 

하늘의 것들을 찾는 것은 그것들에 애정을 품고 그것들을 사랑하고 그리고 우리의 참된 내적 욕망을 그것들을 향하도록 하는 것이라는 사실을 기억해 두자. 

우리의 마음에 애정의 날개를 달므로 그것은 위를 향하여 치솟아 올라가게 되며 영적이며 신성한 것들을 향하여 나아가게 된다. 

우리는 영적인 것들과 친숙해야 하며 그리고 그것들은 다른 모든 것들보다 존귀히 여기며 또 그것들을 소유하기 위한 준비에 투신하지 않으면 안 된다. 

다윗은 여호와의 일을 구하고 그것을 위해 준비함으로 자신의 하나님의 집을 향한 사랑을 증명했다(시 27:4). 

이것은 마음이 영적인 성품으로 변모되는 것이며(롬 8:6)보다 좋은 나라 즉 "천국을 찾고 바라는 것이다"(히 11:14, 16). 

본문에서 땅의 것들은 위의 것들과 반대 위치에 놓여진다. 땅의 것들에 대한 사랑에 빠져서도 안 되며 그리고 그것들로부터 너무 많은 것을 기대해서도 안 된다. 

우리는 오직 위의 것을 사모해야 한다. 하늘과 땅은 서로 반대되기 때문에 그리고 두 가지를 모두 최상의 것으로 섬기는 것은 있을 수 없는 것이기 때문이다. 

한편에 대한 우리의 사랑의 우세함은 다른 편에 대한 우리의 사랑을 비례적으로 약화시키게 될 것이다.

Ⅱ. 그는 이 의무를 행해야 하는 세 가지 이유들을 제시한다(3,4).

1. 우리가 죽었기 때문이다. 즉 현재의 것들에 대해서 그리고 우리의 세상에서의 분깃에 대해서 죽었다는 말이다. 

우리가 이렇게 된 것은 우리의 신앙 고백과 그것에 근거한 삶을 통해서이다. 왜냐하면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장사되고 그의 죽음과 같은 모습을 지니게 되었기 때문이다."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세상에 대해 십자가에 못박혔고 그리고 세상은 그에 대해 십자가에 못박혔다"(갈 6:14). 그리고 만일 우리가 세상에 대해 죽고 그것을 우리의 복으로 여기기를 거부했다고 하면서 이제 우리가 세상에 마음을 두고 그것을 구한다고 하면 그것은 모순이다. 우리는 세상에 대해서 죽은 자처럼 되어서 그것에 대해 무감동하며 애정을 느끼지도 말아야 한다.

2. 우리의 참된 생명은 저 세상에 있기 때문이다. "이는 너희가 죽었고 너희 생명이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 안에 감취었음 이니라"(3절). 

그러므로 새 사람을 거기서부터 삶의 의무를 발견하게 된다. 우리의 참된 생명은 위로부터 났고 또 거기서 자양분을 공급받는다. 그리고 그 나라를 위하여 이 생명을 완전하게 보전하는 것이 요구된다. 그런데 이 생명은 "그리스도와 함께 감추어진 것이다." 감추어졌다는 말은 그것이 우리에게 비밀이 된다는 뜻이 아니라 우리의 안전을 위하여 감추어졌다는 뜻이다. 그리스도인의 생명은 "그리스도와 함께 감추어졌다." 이는 "내가 살았으므로 너희도 살 것이라"(요 14:19)는 뜻과 같은 말씀이다. 현재로 그리스도는 숨겨진 그리스도이며 "우리가 보지 못한" 그러한 분이시다. 그러나 우리의 "생명이 그와 함께 감추어졌고" 그와 함께 안전하게 보전되었다는 것이 우리의 위안이 된다. 우리가 까닭이 있어 보지 못한 그를 사랑하듯이(벧전 1:8) 또한 우리는 볼 수 없으나 "우리를 위하여 하늘에 보관된" 축복으로 위안을 받을 수 있어야 한다.

3. 그리스도의 재림 때에 완전한 복을 받을 것을 우리가 소망하기 때문이다. 

"우리의 생명이신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때" 까지 그리스도인의 순수하고 헌신적인 삶을 산다면 "우리도 그와 함께 영광 중에 나타나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4절). 다음의 사실을 생각해 보자.

(1) 그리스도는 믿는 자의 생명이라는 사실이다. 

그러므로 사도는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다"(갈 2:20)고 하였다. 

그리스도는 그리스도인의 생명의 목적이며 원리이다. 그는 영으로 우리 안에 사시며 그리고 우리는 행하는 모든 일을 통해 그를 위하여 산다. 

그 이유를 바울은 "이는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이시기 때문이다"(빌 1:21)고 하였다.

(2) 그리스도께서 다시 나타나실 것이라는 사실이다. 

그는 지금 숨어 계신다. 그가 지금은 하늘에 거하시는 것이 틀림 없다. 그러나 그는 위에 세계의 모든 영광을 입으시고 그의 "거룩한 천사들과"함께 그리고 "그의 자신의 영광과 그리고 그의 아버지의 영광으로"나타나실 것이다(막 8:8; 눅 9:26).

(3) 그때 우리는 그와 함께 영광 중에 나타날 것이라는 사실이다. 

그가 구속하신 자들이 그와 자리를 같이 하게 될 때 그가 영광을 받게 될 것이다. 또한 그는 강림하사 그의 성도들 가운데서 영광을 받으실 것이다(살후 1:10). 

그리고 그와 함께 오는 것과 그와 함께 영원히 있는 것은 그들에게 영광이 될 것이다. 그리스도의 재림 때에 모든 성도들의 전체적인 만남이 있게 될 것이다. 

그리고 그의 생명이 지금 그리스도와 함께 숨겨진 자들은 그때에는 그리스도 자신이 누리는 그 영광 가운데서 그리스도와 함께 나타날 것이다(요 17:24). 

우리는 그런 복을 내다보고 있으면서 우리가 그 세계를 사모하지 않을 수 있으며 또한 이 세상을 넘어서서 살지 않을 수 있겠는가? 

거기에 비하면 도대체 이 세상을 넘어서서 살지 않을 수 있겠는가? 우리의 관심을 끄는 것이 여기가 아니라 바로 거기에 있는 것이 아닌가?  

우리의 보화가 거기에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거기에 영원히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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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의 극복의 필요성(1)(골 3:5-7)

사도는 골로새 교인들에게 의해 있는 것들을 찾는 데 큰 장애가 되는 죄를 극복할 것을 권고한다. 

하늘의 것들을 사모하는 것이 우리의 의무이므로 "지상에 있는 것" 그리고 세상의 것들에게로 향하게 하는 "우리의 지체들을" 억제하는 것 또한 우리의 의무다. 

"죄를 억제하라. 즉 너희의 이방인의 상태에서 만끽했던 마음의 약한 습관을 억제하라. 그것들을 금하라. 그것들을 없애라. 없애되 마치 너희가 만연하는 잡초나 해충들을 제거하고 그것들의 모든 것을 멸절시키는 것과 같이 하고 또는 너희를 상하고 너희에게 싸움을 거는 원수를 살해하는 것처럼 죄를 없이 하라"고 한다. 

본문에 보면 "땅에 있는 지체"라고 하였는데 이는 우리 가운데 흙으로 이루어진 부분 즉 "땅의 깊은 곳에서 기이하게 지음을 받은"(시 139:15) 몸의 지체를 말하는 것이든지 아니면 우리를 땅의 것들로 인도하는 마음의 부패한 성질 즉 죽은 몸의 지체들을 말하는 말씀이다(롬 7:24). 

그는 다음과 같이 세분한다.

Ⅰ. 육에 속한 것들. 이것들에게 그들이 전에는 사로잡혀 지냈었다. 

그것들은 "음란과 부정과 사욕과 악한 정욕과 탐심"으로서 이 육체적 욕망들과 육체적 부정함으로 인하여 다양하게 나타난 것들이다. 

그들은 이전의 생애에 있어서 이 가운데 깊이 빠졌었고 또한 이것들은 그리스도의 나라와 하늘의 소망에 매우 상반되는 바로 그러한 것들이었다.

Ⅱ. 세상에 대한 사랑, 이것을 사도는 "탐심 곧 우상 숭배니라"(5절)고 하였다. 

즉 이것은 현세적인 물질과 외적인 즐거움에 대한 무절제한 탐닉과 사랑이다. 

물질과 세상즐거움에 대한 마음의 지나친 편애, 집착 지나친 추구는 그것들을 적절히 사용하고 향유하는 것을 방해하며, 그것들의 상실 가능성에 대한 조바심, 지나친 염려와 불안, 지나친 슬픔을 일으키게 한다. 탐심은 영적인 우상 숭배라는 사실을 꼭 명심하자. 

마땅히 하나님께만 돌려야 할 사랑과 관심을 세상의 부요에 기울이는 것이며 세상적 부에 대한 사랑에는 대단한 정도의 악의가 숨겨 있으며 일반으로 생각되는 것보다 더 심하게 하나님을 거스리고 있다. 성경을 자세히 살펴보라...선한 사람들이 범한 죄에 대해 성경에 기록되어진 모든 실례를 살펴 보면(성서의 인물 가운데도 몇몇 사람을 제외하고는 모든 인물이 그들의 생애 과정에서 한두번 죄를 범하였다)그들이 범한 죄에서 탐심의 죄는 거의 없었다.[[이것은 주께 대한 불신이다!!]]

사도는 더 나아가 계속 죄를 억제하는 것이 얼마나 필요한가를 보여 준다(16,17절)

1. 왜냐하면 우리가 그것들을 제거하지 않으면 그것들이 우리를 죽일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본문에 "이것들을 인하여 하나님의 진노가 불순종의 자녀들에게 임하느니라(6절)고 하였다. 

우리가 본질상 어떠하였는지를 잠시 살펴 보자. 먼저 우리는 불순종의 자녀들이었다. 

불순종의 자녀일 뿐만 아니라 죄의 세력 아래 있으면서 본래 불순종하는 경향을 지니고 있었다. 

그러므로 시편은 "악인은 모태에서부터 멀어졌음이며 나면서부터 곁길로 나아가 거짓을 말하는도다"(시 58:3)라고 노래한다. 

그리고 불순종의 자녀이므로 또한 진노의 자녀가 된다(엡 2:3). 하나님의 진노는 모든 불순종의 자녀들에게 임한다. 

율법의 교훈에 순종치 않는 자들은 그것에 의한 벌을 초래한다. 그가 말하는 죄들은 그들의 이교의 그리고 우상 숭배의 상태에서 있었을 때의 죄이다. 

그리고 그들은 특별히 불순종의 자녀들이었다. 그러나 이 죄들은 그들에게 심판을 가져 왔고 그들은 하나님의 진노 앞에 드러내 놓았다.

2. 우리는 이 죄들이 우리 안에 거하고 있기 때문에 이것들을 극복해야 한다. 

우리가 이전에 죄 가운데 살았다는 사실은 우리가 이제 그것을 버려야 할 충분한 이유가 된다. 우리는 곁길로 행하였었다. 

그러나 이제는 더 이상 그 길로 가지 말도록 하자. 그러므로 욥은 "만일 내가 악을 행하였으면 다시는 아니하겠나이다"(욥 34:32)라고 고백하였다. 

우리에게는 이방인의 뜻을 좇아 음란 가운데 살던 지나간 때가 족한 것이다(벧전 4:3). 

본문에 이르기를 "너희가 그런 일들을 행한자들 가운데서 살았을 때는 너희가 그 악한 습관 속에서 살았었다"고 한다. 

어두움의 일들을 행하는 자들 가운데 살아가면서 그들과 교제하지 않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그것은 마치 진창 속을 걸으면서 흙을 묻히지 않으려는 것과도 같다. 악을 행하는 자들의 길을 삼가 조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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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의 극복의 필요성(2)(골 3:8-11)

우리가 과도한 욕망들을 억제해야 하듯이 또한 과도한 열정도 억제해야 한다(8절). 

그러므로 본문에 "이제는 너희가 이 모든 것을 벗어버리라. 곧 분과 악의와 훼방이라"고 하셨다. 

왜냐하면 이것들은 불순할 뿐만 아니라 복음의 의도와는 전혀 반대되기 때문이다. 

복음신앙은 영혼의 보다 낮은 기능을 보다 높은 기능까지 변화시키며 욕망과 정열에 대하여 올바른 이성과 양심이 지배권을 장악하도록 지지한다. 

성냄과 격노는 나쁘지만 악의는 더 나쁘다. 왜냐하면 그것은 더욱 뿌리 깊고 의도적이기 때문이다. 그것은 강화되고 고착된 성냄이다. 

그리고 부패된 원리들이 마음 속에서 제거되어야 하듯 그 부패된 원리들의 부산물은 혀에서도 제거되야 한다. 

본문의 "훼방"은 인간들에게만 폭언을 써서 중상하는 것만이 아니라 하나님에 대하여 나쁘게 말하는 것까지 의미하는 말이다. 

또는 "훼방"은 사람들을 중상하거나 악한 궤교로 좋은 이름을 더럽히는 행위를 말한다. 

또한 본문의 "부끄러운 말"이란 모든 추잡하고 부정한 강론으로 이것은 말하는 자의 더러워진 마음에서 나오며 그리고 듣는 자에게 같은 더러움을 오염시킨다. 

그리고 본문에서 또한 "너희가 서로 거짓말을 말라"(9절)고 하였다. 왜냐하면 그것은 진리의 율법과 사랑의 율법에 모두 반대되기 때문이다. 

그것은 부정하며, 불친절하며, 그리고 본래 인간 가운데 있는 친교와 모든 믿음을 파괴하는 경향이 있다. 

거짓말은 우리를 악마와 같이 만든다(악마도 거짓말의 아버지다). 그리고 그것은 우리 영혼에 섬겨진 악마의 형상 중 대부분을 차지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다음과 같은 이유 때문에 이러한 죄를 경계해야 한다. 즉 "옛 사람과 그 행위를 벗어 버리고 새 사람을 입으라"(9,10절)고 했기 때문이다. 

우리가 신앙 고백에 의하여 죄를 제거하고 그리스도의 주장과 이윤을 지지하기로 한 사실을 생각하여 우리는 모든 죄를 믿게 하고 그리스도와 계약을 맺고 이 거짓말의 죄에 대해 스스로를 강하게 무장해야 한다. 옛사람을 벗어버린 자들은 옛 사람의 행위들도 함께 벗어 버려야 한다. 

그리고 새 사람을 입은 자들은 새 사람의 모든 행위들을 함께 입어야 한다. 그들은 선한 원리들을 함께 입어야 한다. 

그들은 선한 원리들을 지지해야 할 뿐만 아니라 선한 생활 가운데서 그것들은 실현시켜야 한다. 

새 사람은 "지식에 있어서 새롭게 된"자라고 말하여진다. 왜냐하면 무지한 영혼은 선한 영혼일 수 없기 때문이다. 지식이 없이 그 마음이 선할 수 없다(잠 19:2). 

하나님의 은혜는 우리의 이해를 새롭게 하므로 의지와 생각에 영향을 가한다. 

빛은 태초에서 그러하였듯이 새 창조에 있어서도 첫째로 존재한다. "새 인간은 자기 창조주의 형상을 따라 끊임없이 새로워져야 한다." 

인간이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형상을 따라 무흠하게 지음을 받았다는 것은 인간에게 영예로움이 된다. 그러나 그 현상은 죄 때문에 망가지고 상실되었다. 

그러므로 이제 거룩하게 하는 은혜에 의하여 새롭게 되어야 하는 것이다. 그래서 새롭게 된 영혼은 아담의 타락하기 전에 모습과 같을 것이다. 

성화의 특권과 의무에 있어서 "거기는 헬라인이나 유대인이나 할례당이나 무할례당이나 야인이나 스구디아인이나 종이나 자유인이나 분별이 있을 수 없다"(11절). 지역의 차이나 삶의 환경이나 조건의 차이에서 일어나는 아무런 차별도 거기에는 있을 수 없다. 

거룩하게 되는 것은 누구에게나 의무가 된다. 그리고 하나님께로부터 그렇게 되는 은혜를 받는 것도 차별이 있을 수 없다. 

그리스도께서는 모든 막힌 담을 헐기 위하여 오셨으므로 모든 사람은 하나님 앞에서 같은 위치에 즉 의무와 특권에 있어서 같은 처지에 놓이게 된다. 

그리고 그것은 이러한 이유 즉 "그리스도께서 모든 것의 모든 것이 되시기 때문이다." 

그리스도는 그리스도인의 모든 것 즉, 그의 유일한 주이시며 구주 그리고 그의 모든 소망과 복이 되신다. 

그리고 전자는 물론, 후자 그리고 다른 관점들에서 그들이 무엇이든지 간에 성화되어진 자들에게 그는 모든 것의 모든 것이 되시며 알파와 오메가이며 처음과 나중이 되신다. 그는 그들에게 모든 것 가운데 모든 것이 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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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대한 권고(골 3:12-17)

사도는 여기에서 상호간의 사랑과 동정을 권고한다. 그러므로 본문에서 그는 "그러므로 긍휼의 심정을 옷 입으라"(12절)고 하였다. 

우리는 성냄과 분노를 벗어나 버려야 할 뿐만 아니라(8절과 같이) 동정과 친절을 옷 입어야 한다. 

악을 행하기를 멈출 뿐만 아니라 우리가 누구에게나 할 수 있는 대로 선한 일을 해야 한다.

Ⅰ. 본문에서의 권고는 강조적인 논법으로 전개된다. 

본문에 보면 "그러므로 너희는 하나님의 택하신 거룩하고 사랑하신 자처럼...... 옷 입으로"(12절)고 하였다. 

다음의 사실을 생각해 보자.

1. 거룩한 자들은 하나님의 택하신 자들이다. 

그리고 하나님의 택하신 거룩한 그들은 사랑을 받는다. 그들은 하나님의 사랑을 입어야 함은 물론 누구에게나 사랑을 받아야 한다는 사실이다.

2. 하나님의 택하심을 받고 거룩하고 사랑받는 자들은 모든 일에서 그들답게 처신해야 한다. 

또한 그들은 그들의 거룩함의 신임을 잃어버리지 말아야 하며 선택받고 사랑받은 자로서의 위로를 잃어버리지 말아야 한다. 하나님께 거룩한 자들은 누구에게나 낮아지고 사랑스럽게 되어야 한다. 

우리가 특별히 옷입어야 할 것이 무엇인가를 생각해 보자.

(1) 불쌍한 자들에게 대한 동정의 옷을 입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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